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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2026 G9 by Heewon Becky 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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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0 1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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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원쌤</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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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금 나의 모습]</strong></p><p><strong>  노래 제목: </strong>도경수 - 영원해</p><p><strong>  가사: </strong>아닌 하루도 분명 있겠지 / 불안한 하늘에 고갤 못 들며 / 힘이 부쳐 서로를 놓칠 때 /</p><p><strong>  링크: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MKQx73h-uE&amp;list=RDnMKQx73h-uE&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nMKQx73h-uE&amp;list=RDnMKQx73h-uE&amp;start_radio=1</a></p><p><strong>  이 곡을 선정한 이유: </strong>현재의 나는 불안함이 많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이 없고, 부족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불안한 하늘에 고갤 못 들며"라는 표현은 불안함에 지배 당할 때 자신감을 잃을 때의 나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습니다. </p><p><br/></p><p><strong>[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strong></p><p><strong>  노래 제목: QWER - 불협화음</strong></p><p><strong>  가사: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겠지만 / 그렇대도 난 실망 따윈 안해요 </strong></p><p><strong>  링크: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_1swoaL1SA&amp;list=RDm_1swoaL1SA&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m_1swoaL1SA&amp;list=RDm_1swoaL1SA&amp;start_radio=1</a></p><p><strong>  이 곡을 선정한 이유: </strong>미래의 나는 두려움을 이겨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이 생각에 주저하지 않고 싶습니다.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겠지만" 세상이 내가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그렇대도 난 실망 따윈 안 해요"는 부족함이 있는 나라도 자신감 있게 살고 싶다는 저의 다짐을 보여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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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3: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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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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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의 나] </p><p>노래 제목: 그렇게, 천천히, 우리 - 김승민</p><p><br/></p><p>가사: </p><p>뿌릴 내리고 가지를 뻗고</p><p>하루 더, 하루 더 기다리자</p><p><br/></p><p>링크: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H35zcHEtBk&amp;pp=0gcJCfwAo7VqN5tD">https://www.youtube.com/watch?v=MH35zcHEtBk&amp;pp=0gcJCfwAo7VqN5tD</a></p><p><br/></p><p>이 곡을 고른 이유: </p><p>하이스쿨에 입학하면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제 모습이 가사 첫 줄과 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한 식물이 뿌리를 내리면 자리를 잡는거니까 저도 하이스쿨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노력 중이여서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방학이 오기전까지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두번째 줄이 저랑 맏는다고 생각했어요. </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 </p><p>노래 제목: Stars and Raindrops - 승민</p><p><br/></p><p>가사: </p><p>우리의 추억이 별들이 되어</p><p>머리 위로 내려요</p><p>끝없이 쏟아져요</p><p>함께 아름다웠던</p><p>순간들이 반짝이며</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H7drr3J40U">https://www.youtube.com/watch?v=eH7drr3J40U</a></p><p><br/></p><p>이 곡을 고른 이유: </p><p>나중에 학교를 졸업하면 좋은 추억들만 남아서 기억되길 바라기 때문에 골랐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골랐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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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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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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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금 나의 모습]</strong></p><p><strong> 노래 제목:</strong> in kapp'n's bus</p><p><strong> 가사: </strong>가사가 없어요.</p><p><strong> 링크:</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4KIzgau0-Lg">https://www.youtube.com/watch?v=4KIzgau0-Lg</a></p><p><strong> 이유:</strong> 노래가 나사 빠져 있는 느낌인 듯하다. 나도 나사 빠져 있다. 흘러가는 대로 산다.</p><p><br/></p><p>[변화 하고 싶은 나의 모습]</p><p><strong> 노래 제목:</strong> in kapp'n's bus</p><p><strong> 가사: </strong>가사가 없어요.</p><p><strong> 링크:</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4KIzgau0-Lg">https://www.youtube.com/watch?v=4KIzgau0-Lg</a></p><p> <strong>이유: </strong>한결같은 내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별 생각 없이 사는 게 편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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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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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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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노래 제목: Zion T - Complex</p><p><br/></p><p>가사: 살이 좀 쪘으면 좋겠어</p><p>내 키가 좀만 컸으면 좋겠어</p><p>그리고 손도 조금만 더 컸음 해</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vLzgATepxzg&amp;list=RDvLzgATepxzg&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vLzgATepxzg&amp;list=RDvLzgATepxzg&amp;start_radio=1</a></p><p><br/></p><p>이 곡을 정한이유: 제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신체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몇 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사 속에서 표현된 “살이 좀 쪘으면 좋겠어”나 “내 키가 좀만 컸으면 좋겠어” 같은 바람은, 제가 일상에서 자주 느끼는 생각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저는 종종 제 외모나 체형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 노래는 그런 저의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마치 제 속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곡이 저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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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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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z</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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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금 나의 모습]</strong></p><p><strong>  노래 제목:</strong></p><p>Knock Knock – Mac Miller</p><p><br/></p><p><strong>  가사: </strong></p><p><strong>"</strong><em>I’m just trying to make a dollar out of fifteen cents.”</em><br><em>“Started five, six years ago, nothing really came up quick though.”</em></p><p><em>“15센트로 1달러를 만들려고 애쓰고 있어.”</em><br><em>“5~6년 전부터 시작했지만, 금방 잘된 건 하나도 없어.”</em></p><p><br/></p><p><strong>  링크:</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vcRiv91SvLY&amp;list=RDvcRiv91SvLY&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vcRiv91SvLY&amp;list=RDvcRiv91SvLY&amp;start_radio=1</a></p><p><br/></p><p><strong>이 곡을 선정한 이유: </strong></p><p>부족한 환경 속에서 차근 차근 올라가려는 내 현재 모습을 담고 있다. 현재의 나는 여전히 성장 중인 상태이고 이 노래는 그 과정이 가치있음을 상기시켜준다.</p><p><br/></p><p>[미래 나의 모습]</p><p><strong>이 곡을 선정한 이유: </strong></p><p>이 노래는 개인의 개성에 대한 내용이다. 미래에 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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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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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정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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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의 나의 모습]</p><p>    노래 제목 : Dear - 나를 찾아가</p><p>    노래 가사 : 말할 수 없는 고민들 괜한 걱정이라는 걸 그래 다 알고 있지만</p><p>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4xF0Crc0Yg">https://www.youtube.com/watch?v=R4xF0Crc0Yg</a></p><p>    이 곡을 선정한 이유 : 크면서 수많은 고민들이 생겼지만 괜한 걱정이라는 생각에 남들한테 말하기가 </p><p>힘들어 걱정, 고민이 있더라도 절대 남들한테 알려주지 않는 내 모습이 표현되었다고 생각나는 가사이기 때문이다.</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p><p>    노래 제목 : YB - 오늘은</p><p>    노래 가사 : 무거운 구두는 더이상 필요치 않아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보지 말고 / 아무런 약속 없이<br>그 어떤 기대도 없이 저 별빛 따라 저 바람 따라서 나 이제 떠나갈래</p><p>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vk9-36y6kM">https://www.youtube.com/watch?v=yvk9-36y6kM</a></p><p>    이 곡을 선정한 이유 : 가사에서 쓰인 무거운 구두가 나의 흑역사에 비유되는 것 같아 흑역사들은 전부 버려버리고 뒤돌아보지 말고, 즉,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나아가자는 나의 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생각나게 하는 가사이기 때문이다. / 특별한 계획 없이 별 생각 없이 바람을 따라 가듯이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 떠나고 싶은 나의 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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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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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540038021</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노래 제목: 녹턴 오피스 9 넘버 2</p><p>분위기: 느린 멜로디가 있어, 게을를때 느려지는 거랑 미뤄두는 것 같은 느낌을 보여준다.</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610PsNeZlsk&amp;list=RD610PsNeZlsk&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610PsNeZlsk&amp;list=RD610PsNeZlsk&amp;start_radio=1</a></p><p><br></p><p>이 곡을 선정한 이유: 현재의 나는 귀찮은 것들이 많아졌고,  여름방학 동안 많은 것들을 미뤄두며 살았다. 그리고 아직은 학기 초 이여서인지, 주변 일들도 여유로운 편이다. 그렇기에, 이 노래의 느리고 게을러지는 듯한 분위기가 현재의 나의 상태를 잘 표현한다.</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p><p>노래 제목: 식혀-스트레이키즈 </p><p>가사: 이젠 모두 남김없이 버려도 후회 없어</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UzLarJD-j0&amp;list=RDbUzLarJD-j0&amp;start_radio=1">https://www.youtube.com/watch?v=bUzLarJD-j0&amp;list=RDbUzLarJD-j0&amp;start_radio=1</a></p><p><br></p><p>이 곡을 선정한 이유: 어떠한 일을 도전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가 잘 되지 않아도, 후회 없이 계속 이어나가고 싶고, 과거의 일에 연연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그렇기에 이 가사의 남김없이, 그리고 후회 없이 버리라는 가사가 가장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을 표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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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8: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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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540207007</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   노래 제목 : 아이유 - 무릎</p><p>   내용 : 늦게까지 잠에 들지 못해 힘들어하며 드는 생각들에 대한 내용</p><p>   이 곡을 선정한 이유 : 요즘 잠을 잘 못자서 가사를 보고 공감 할 수 있었다. 이미 밤이 온지 오래지만 아직 잠에 들지 않아 힘들다는 내용을 감명깊게 볼 수 있었다.</p><p><br/></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p><p>    노래 제목 : 태연 - Letter to Myself</p><p>    내용 :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 </p><p>    이 곡을 선정한 이유 : 미래의 나에게 전해준다는 의미가 담긴 주제가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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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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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540282039</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노래 제목: 라이프이즈쿨 - 보이넥스트도어</p><p>가사:  아무나 나랑 놀아줘 (놀아줘) / 왜 또?(왜 또? 왜?)</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oAwjF0S1Bo">https://www.youtube.com/watch?v=NoAwjF0S1Bo</a></p><p>이 곡을 선정한 이유: </p><p>노는 것을 좋아하고 외향적인 나를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곡은 나의 다순함도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p><p>노래 제목: 후라이의 꿈 - 악뮤</p><p>가사: 난 차라리 흘러갈래 / 모두 높은 곳을 우러러볼 때 / 난 내 물결을 따라 (hey) / Flow, flow along, flow along my way (way, way)</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3kGAlp_PNUg">https://www.youtube.com/watch?v=3kGAlp_PNUg</a></p><p>이 곡을 선정한 이유:</p><p>한결 같이 다순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나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지금 모습보다 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은  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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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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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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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540394056</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노래 제목:AKMU-계란후라이</p><p>가사:난 차라리 흘러갈래</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3kGAlp_PNUg">https://www.youtube.com/watch?v=3kGAlp_PNUg</a></p><p>이 곡을 선정한 이유: 현재의 나는 흘러가는대로 살고 싶어하고 귀찮아하는 것들이 있다. 나는 숙제 같은 일들을 미루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p><p><br/></p><p>[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p><p>노래 제목:July-봄의 태양</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TcJnvu7C7Xo">https://www.youtube.com/watch?v=TcJnvu7C7Xo</a></p><p>이 곡을 선정한 이유: 앞으로는 더 좋은 에너지로 새로운것들을 시도 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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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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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541428711</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나: </p><p>제목: Touch The Sky</p><p>가사: 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sky</p><p>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 이 노래에서 몇번 반복이되는 "touch the sky" 이라는 가사는 하늘을 만진다고 하면서 높은 성적을 이룰거라는 뜻을 가지고있는 노래다. 미래의 나는 이런 높은 성적을 쫒고있기를 바라는 뜻으로 이노래를 선택</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open.spotify.com/track/2dxjKgT0li4qBI3QwuN9Ih?si=e1d8602db4444435">https://open.spotify.com/track/2dxjKgT0li4qBI3QwuN9Ih?si=e1d8602db4444435</a></p><p><br/></p><p>지금의 나:</p><p>제목: Good Life</p><p>가사: Welcome to the good life</p><p>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 Good Life는 신나는 비트와 "good life"라는 가사가 계속 나온다. 가사 대로 지금 좋은거같아서 선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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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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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소설 &lt;아몬드&gt;의 표지 </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4339118</link>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몬드&gt;의 표지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여 댓글을 적어봅시다. </p><p><br/></p><p>1) 표지들의 공통적 특징</p><p>2) 표지들의 분위기 </p><p>3)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표지와 그 이유</p><p>4) 소설 표지를 보고 떠오르는 질문</p><p><br/></p><p>아래의 형식에 맞춰 1~4번에 대한 답을 (간단한 단어로 작성 가능) 작성한 후 댓글로 다세요. (5분)</p><p><br/></p><p>형식:</p><ol><li><p>표지들의 공통적 특징:</p></li><li><p>표지들의 분위기:</p></li><li><p>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표지와 그 이유:</p></li><li><p>소설 표지를 보고 떠오르는 질문: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ublicdomainpictures.net/pictures/50000/nahled/single-almond.jpg" />
         <pubDate>2025-09-25 16: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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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quot;괴물&quot;의 의미</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4380688</link>
         <description><![CDATA[<p>"괴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AI 로 생성해 봅시다.  </p><p><br></p><p>1) "Google Gemini" 접속하기</p><p>2) 하단 프롬프트 입력 바의 "이미지" 선택하기 </p><p>3) 다음 프롬프트 형식을 복사 붙이기 한 후  완성하여 프롬프트를 작성해보세요. </p><p><br></p><p>"괴물 이미지를 생성해줘. 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 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 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p><p><br></p><p>4) Gemini 가 만든 이미지와 프롬프트를 댓글로 달기 (chat gpt 사용 X, Google Gemini 사용하기)</p><ul><li><p>선생님 예시 댓글 참고</p></li><li><p>피 나오거나, 몸이 잘리거나 등의 잔인하고 너무 무서운 사진은 금지. 그런 이미지가 생성되면 프롬프트 수정할 것.</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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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17: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4380688</guid>
      </item>
      <item>
         <title>3. 소설의 내용 추측</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4400241</link>
         <description><![CDATA[<p>"괴물"과 "아몬드"는 어떻게 연결되는 것 같나요? </p><p><br></p><p>방금까지 했던 활동 (표지, 괴물)을 바탕으로, 이 소설은 어떤 이야기일지 자유롭게 추측해보세요.</p><p>   <em>생각해보면 좋을 질문:</em></p><ol><li><p>작품 속 괴물은 누구일까?</p></li><li><p>소설 속의 갈등은 무엇일까?</p></li><li><p>주인공이 맞닥뜨릴 상황은 무엇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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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17: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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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몬드 (임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151403</link>
         <description><![CDATA[<ol><li><p>표지들의 공통적 특징: 얼굴이 감정 없음, 무뚝뚝함</p><p>표지들의 분위기: 차갑고 어두움</p><p>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표지와 그 이유: 검은 배경 표지, 주인공의 얼굴이 잘 드러남</p><p>소설 표지를 보고 떠오르는 질문: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어떤 삶일까?</p></li><li><p>이미지는 위에있음</p></li><li><p>표지에 있는 사람이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있으니, 감정에 대한 책일꺼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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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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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198279</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나의 모습</p><p>The Weekend - SZA</p><p>주말만 바라보는 나 자신이 마치 이 노래를 닮았다. 주말이 되서 빨리 놀고 자고 먹고싶다.</p><p><br></p><p>미래 나의 모습</p><p>Tears 소찬휘</p><p>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거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p><p><br></p><p>저 가사처럼 잔인한 여자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6 04: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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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01879</link>
         <description><![CDATA[<p>괴물에 대한 이미지를 생성할거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아주 무섭고 소름 돋는거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사람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우락부락 근육이 있고 사악하게 웃고 있는거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불 타는 곳에서 혼자 서 있는거야. 이걸 종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에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47265395/d47f367e99c6009bb38abbcada2e48dc/Gemini_Generated_Image_2swv5t2swv5t2swv.png" />
         <pubDate>2025-09-26 04: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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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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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괴물하면 생각하는 이미지를 생성할꺼야. 괴물의 분위기는 뭔가 무섭고 어두운 이미지야. 몸집이 크고 위화감이 들도록 이미지를 만들어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47300726/e3462dd94ec367a9facf6ca697bc750c/Gemini_Generated_Image_a0i2uta0i2uta0i2__1_.png" />
         <pubDate>2025-09-26 0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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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2928</link>
         <description><![CDATA[<p>괴물 이미지를 생성해줘. 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어두워. 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크기가 크지 않아도, 능력이 좀 무서운 생물체같아. 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어둠 속에 숨어있는 장면이야.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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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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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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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괴물 이미지를 생성해줘. 이 괴물은&nbsp;사람들한테 피해를 준다. 이 괴물은 못생겼고 사랑을 못받는다. 괴물이 보이면 모두가 피한다. 우울하고 공허한 분위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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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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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슬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3999</link>
         <description><![CDATA[<p>괴물 이미지를 생성해줘. 괴물 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어두움이야. 크고, 무섭고, 강한 느낌의 괴물이야. 이상하고 묘한 분위기고, 미스테리한 분위기 속에 있는 괴물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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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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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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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4589</link>
         <description><![CDATA[<p>괴물 이미지를 만들어줘. 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으면서도 사람이라고 하기엔 뭔가 다른 부분이 있는 생명체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어두운 밤의 한 길거리의 끝에서부터 달려오는 비정상적으로 덩치가 큰 생명체야. 이걸 종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에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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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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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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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5515</link>
         <description><![CDATA[<p>괴물 이미지를 생성해줘.&nbsp;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후덜덜하는 느낌이야.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힘쌤.&nbsp;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킹콩.&nbsp;수업 자료로 사용하기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47305603/eb232b617d82a76a38d2d4a584841a56/________.png" />
         <pubDate>2025-09-26 04: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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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즈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6057</link>
         <description><![CDATA[<p>괴물에 대한 이미지를 생성할 거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분위기는 음산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날카로운 이빨, 큰 눈, 비늘로 덮인 몸이야. 괴물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어두운 숲속에서 괴물이 나무 뒤에 숨어 있는 장면이야. 이걸 종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에 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줘. 너무 잔인하거나 무서운 느낌보다는, 학생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수준의 괴물 이미지로 부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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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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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19430</link>
         <description><![CDATA[<p>괴물을 만들어줘, 괴물은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고 사람들이 보면 무서워하는 이미지로 해줘. 막 호러 영화에서 나올거 같은 그런 기묘한 괴물을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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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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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522000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lt;아몬드&gt;의 괴물은 주인공의 일부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주인공이 사회와 맞서는 갈등이 주로 나올 것 같고, 주인공이 자신을 판단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맞닥뜨릴 상황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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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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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607568275</link>
         <description><![CDATA[<p>괴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를 생성할거야. 괴물은 사람과 동물이 뒤섞인 기형적인 몸과 거대한 크기, 날카로운 이빨로 섬뜩한 모습을 해. 어둡고 음산한 기운을 풍기며 인간의 두려움과 공포를 상징해. 이미지를 생성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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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11: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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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학 숙제 확인 (소설 읽은 학생들)</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35132769</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 제목은 자기 이름과 책 제목으로!</p><p><strong>양희원 - 프로젝트 헤일메리</strong></p><ol><li><p>책 제목 / 작가 / 관련 이미지</p></li><li><p>책의 줄거리&nbsp;</p><ol><li><p>주인공, 갈등, 해결 방안, 결말 (선택)</p></li></ol></li><li><p>추천 / 비추천 과 이유</p></li><li><p>Q3 주제와의 연결: 책(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 / 자연에 대해 어떤 점을 배우게 해 주는지? (2 문장으로 적어보기)</p></li></ol><p><br/></p><p>ex) </p><p><strong>책 제목:</strong>프로젝트 헤일메리</p><p><strong>작가: </strong>앤디 위어</p><p><strong>책의 줄거리: </strong>이 소설은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 안에서 깨어난 한 과학 선생님의 이야기다. 주인공인 그레이스 박사는 태양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정체불명의 생명체로 인해 지구가 멸망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점점 기억해 내면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과학적 지식과 실험 그리고 외계 생명체와의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p><p><strong>추천 / 비추천:</strong> </p><p>  <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과학적 설정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선택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간의 책임과 용기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희생과 타인을 위한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게 해 추천한다. </p><p><strong>  추천하지 않는 이유:</strong> 과학적 용어와 설명이 많아 과학 소설이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p><p><strong>  Q3 주제와의 연결: </strong>이 책을 통해 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이 위기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어떤 책임을 지는 존재인지를 알게 해준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은 어떤 관계에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타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나의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를 확인하는 것이 흥미롭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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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06: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35132769</guid>
      </item>
      <item>
         <title>방학 숙제 확인 (소설 읽지 않은 학생들)</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35133443</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 제목은 자기 이름과 내가 읽을 책 제목으로</p><p><strong>양희원 - 프로젝트 헤일메리</strong></p><ol><li><p>필사 책에서 제시된 책 중 내가 읽어보고 싶은 책 제목과 작가</p></li><li><p>왜 그 책이 가장 흥미로웠는지 (2 문장으로)&nbsp;</p></li><li><p>책의 줄거리 (따라쓰기)</p></li><li><p>책 언제까지 구매할 것인지 적기</p></li><li><p>제출 기한 (따라쓰기): 1월 27일 토들에 독서 일지 제출 및 패들릿에 게시물 올리기 (발표)</p></li><li><p>Q3 주제와의 연결: 책(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 / 자연에 대해 어떤 점을 배우게 해 주는지? (2 문장으로 적어보기)</p></li><li><p>방학 숙제를 완성한 친구들의 포스트 <strong>(모든 글에)</strong> 의미있는 댓글 남기기</p></li></ol><p>ex) </p><p><strong>책 제목:</strong>프로젝트 헤일메리</p><p><strong>작가: </strong>앤디 위어</p><p><strong>책의 줄거리: </strong>이 책의 표지가 우주인 점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인류의 멸정 위기를 과학과 협력으로 해결하려는 이야기의 구조 또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우주에 관련된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어떤 다른 이야기와 갈등을 다룰지 궁금하다. </p><p><strong>책의 줄거리 (따라쓰기): </strong></p><p><strong>책 구매 계획: </strong> 온라인 서점 / E-book / O월 O일까지</p><p><strong>제출 기한: </strong>1월 27일 토들에 독서 일지 제출 및 패들릿에 게시물 올리기 (발표)</p><p><strong>  Q3 주제와의 연결: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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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06: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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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결정론 _ 추측하기</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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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환경결정론</p><p><strong>나의 이름</strong>과 <strong>생각</strong>을 적어 댓글을 남겨주세요.</p><p><strong><em>ex) 희원 - 환경결정론은 ㅇㅇㅇ 이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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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3: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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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경결정론 _ 나의 주장</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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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환경결정론에 동의하나요? </p><ol><li><p>동의한다 </p></li></ol><p><strong><em>왜 동의하나요? 어떤 근거가 있나요? </em></strong></p><p><strong><em>이 환경결정론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회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em></strong></p><ol start="2"><li><p>동의하지 않는다</p></li></ol><p><strong><em>왜 동의하지 않나요? 어떤 근거가 있나요? </em></strong></p><p><strong><em>이 환경결정론을 극복하기 위해서 개인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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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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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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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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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이꽃님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strong></p><ol start="2"><li><p>이꽃님 작가의 책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는 아픈 현실 속에서 두 아이가 만나 마음을 조금씩 열며 함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p>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하지오는 엄마의 건강 문제로 인해 갑작스럽게 아빠가 사는 시골 마을로 전학 온다. 낯선 동네에서 지오는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마을 사람들도 모두 불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곳에서 독심술을 할 줄 안다는 유찬을 만나며 지오의 삶은 바뀌기 시작한다. </p><p>유찬은 과거 이유 모를 화재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뒤, 장례식장에서 처음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게 된 뒤 사람들과 단절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지오를 우연히 만난뒤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지 않는 고요를 경험한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 된 두 아이의 관계는 이내 희망과 다른 다채로운 감정들로 채워지기 시박 한다.</p></li><li><p>이 소설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소설이 로맨스나 성장담에만 머물지 않고, 주인공들이 숨겨왔던 상처를 천천히 드러내는 방식이 인상 깊었다. 특히 지오와 유찬이 서로를 통해 상처를 해결하기보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p></li><li><p>소설 속에서는 '여름'이라는 자연적인 계절에게 열기와 뜨거움 그 이상인 의미를 붙여주며 소설 속 등장하는 두 아이 (인간)의 관계를 상징하는 중요한 개념이 된다. 또한, 독심술을 사용하는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추가하며, 독심술이라는 자연적인 개념이 어떻게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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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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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 &lt;곰의 부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67658</link>
         <description><![CDATA[<p>첵 제목: 곰의 부탁</p><p>작가: 진형민</p><p><br/></p><p><strong>줄거리</strong>: &lt;곰의 부탁&gt;에서는 작가가 쓴 7개의 단편 소설을 묶어놓은 소설이다. 진형민 작가의 &lt;헬멧&gt;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사회에서 문제가 되어왔던 미성년자 배달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인 남학생은 아는 여자 아이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수제 피자 가게에서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주변에 배달 대행 업체가 생기면서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피자 가게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고 배달 대행 업체에서 일을 한다. 남자아이의 친구이자 일하던 아이 중 한명은 자신 전에 있던 사람이 배달을 하다 사고로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배달을 그만뒀다. 하지만, 돈이 필요했던 주인공은 배달 대행 업체에서 일을 계속할지 아니면 피제 가게로 돌아가 비교적 안전하게 일을 할지 갈등한다. 결국 주인공은 원래 일하던 피자 가게로 돌아가 비교적 안전하게 알바를 한다. </p><p><br/></p><p><strong>추천 이유</strong>: 진형민 작가의 &lt;곰의 부탁&gt;은 미성년자 배달 노동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성소수자 커플, 미성년자의 낙태 등 평소에 사회에서 차별을 받는 이야기를 다룬다. '평범한 시민'으로써 하루를 살아가는 것과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는 차이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추천한다. </p><p><br/></p><p><strong>비추천 이유</strong>: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책이여서 한 등장인물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기 때문에 비추천한다. </p><p><br/></p><p><strong>Q3 주제와의 연결</strong>: 이 소설을 읽으면 작가가 고발하고자 하는 사회와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으므로 인간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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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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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682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p><p>작가 : 이꽃님</p><p>줄거리 : 지오는 유도 선수 생활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병세로 인해 태어나 한번도 보지 못했던 아버지가 있다는 시골로 가게 됩니다. 그 동네에 살고있던 유찬은 어릴적 집안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으로 부모님을 잃게 된 후 트라우마를 겪으며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게 되는 능력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상처를 갖고 만난 두 아이가 처음에는 부딪히며 갈등을 겪다가 결국 서로를 이해해가며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p><p><br></p><p>비추천 : 이야기의 내용이 너무 발전이 없고 비슷한 내용만 반복하여 지루함을 형성하고 읽을수록 재미가 없어졌습니다.</p><p><br></p><p>주제와의 연결 : 이 책을 통해 인간이 모두 각자의 아픔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픔을 통해 인간은 더욱 성장할 수 있으며 그 아픔을 극복해야만 더욱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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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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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채아 - 첼시 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68327</link>
         <description><![CDATA[<p>1.  첼시 호텔 - 조우리</p><p>2. 주인공은 삶에 지쳐 있는 인물로, 우연히 첼시 호텔이라는 공간에 머물게 된다. 주인공은 과거의 상처와 지금의 외로움 때문에 사람들과 관계를 만드는 것을 두려워하며, 스스로를 고립시킨다. 첼시 호텔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상처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주인공은 완전히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지만, 다시 살아가려는 마음과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게 된다.</p><p>3. 이 책은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의 감정과 생각을 잘 다뤄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여운이  남는 소설이다.</p><p>4. 이 소설을 통해 인간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상처/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소설을 읽으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 알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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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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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즈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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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포스트 제목은 자기 이름과 내가 읽을 책 제목으로</p><p><strong>레즈닉 - 순재와 평범한 필립</strong></p><p>   1. 책 제목 / 작가 / 관련 이미지</p><p>   2. 책의 줄거리</p><p>        1. 주인공, 갈등, 해결 방안, 결말 (선택)</p><p>   3.  추천 / 비추천 과 이유</p><p>Q3 주제와의 연결: 책(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 / 자연에 대해 어떤 점을 배우게 해 주는지 (2 문장으로 적어 보기)</p><p><br></p><p><br></p><p>책 제목:순재와 평범한 필립</p><p>작가: 오하림</p><p>책의 줄거리: 이 소설은 필립이 콘트라 베이스에 머리를 박고 기절하면서 시작된다. 기절하고 나서 일어난 필립은 밤에 음악이 들리기 시작한다. 뇌파로 머리속에 음악을 번역해주는 키완 박사를 만나고 같이 실험을 한다. 하지만 기계가 이상해서 결국 안된다. 그래서 대신 레슨을 받는다. 필립은 순재 (유명한 피아노)에게 레슨을 받고 노래를 쓸 수 있게 된다. 결국 곡을 쓰게 되고, 그 노래가 자신이 어린 시절때 부터 듣던 노래들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p><p>비추천 : 너무 재미가 없었고 말도안된다</p><p>추천 : 짧아서 빨리 읽을 수 있다.</p><p>주제와의 연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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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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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이든-순재와 평범한 필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69608</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순재와 평범한 필립</p><p>작가-오하림</p><p>줄거리-필립이라는 여자 아이를 머리를 악기 케이스에 박고 기절하며 그 날 부터 자기전에 매일 머리에서 노래가 들리기 시작 한다. 이 노래를 작곡하고 싶은 마음으로 머리에서 나오는 음악을 작곡해주는 기계를 만드는 박사를 우연히 찾아서 실험을 하다가 실패한다. 그 후에 순재라는 유명한 피아니스트 한테서 수업을 받으면서 결국 머리에서 나오는 노래를 작곡한다. 그 노래는 새로운 노래가 아닌 필립이 어렸을때 부터 들어왔던 노래들이 섞인 곡 이였다. </p><p>추천 비추천-추천을 하는 이유는 머리에서의 노래를 작곡한다는 아이디어가 새롭고 신기했다. 비추천의 이유는 없는것 같다</p><p>Q3 주제 연결-책의 부주제로 나오는 키완 박사의 갈등이 있다. 그 갈등에서는 키완 박사가 어렸을때 만들었던 선택이 대한 고민을 하며 남을 위한 선택 때문에 자신의 성공이 멀어 졌을때의 나오는 인간 반응을 보여준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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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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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학 숙제 확인 (임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6962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 작가 / 관련 이미지</p></li><li><p>책의 줄거리&nbsp;</p><ol><li><p>주인공, 갈등, 해결 방안, 결말 (선택)</p></li></ol></li><li><p>추천 / 비추천 과 이유</p></li><li><p>Q3 주제와의 연결: 책(소설을 읽는 것)은 인간 / 자연에 대해 어떤 점을 배우게 해 주는지? (2 문장으로 적어보기)</p></li></ol><p><br/></p><p>1.</p><p><strong>책 제목:</strong>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p><p><strong>작가: </strong>이꽃님</p><p><br/></p><p>2.</p><p><strong>책의 줄거리: </strong>엄마의 병 때문에 전학 온 하지오와, 사고 이후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려 힘들어하던 유찬이 만나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둘은 각자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조금씩 치유된다.</p><p><br>그 여름이 단순히 힘든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만나 성장하고 희망을 얻게 된 중요한 계절이었다는 걸 깨닫고, 앞으로도 서로를 지켜주겠다고 마음먹으면서 이야기 끝난다.</p><p><br/></p><p>3.</p><p><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가볍게 읽기 좋고 주인공들의 성장 이야기가 나름 따뜻해서 시간 보내기엔 괜찮은 책이기 때문이다. (읽으면 마음이 편해진다)</p><p><br/></p><p><strong>비추천하는 이유: </strong>초반은 책이 재미있지만 더 후반부로 갈수록 페이싱이 느려지고, 점점 그냥 내용을 질질 끄는것 같았다.</p><p><br/></p><p>4.</p><p><strong>Q3 주제와의 연결: </strong>소설을 읽으면 사람의 감정과 선택이 얼마나 복잡하면서도 서로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이 인간을 위로하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점도 알게 해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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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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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7127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여름을 한 입 배어 물었더니</p><p>작가: 이꽃님</p><p><br/></p><p>줄거리: 이 소설은 5년 전 화제 사건의 후유증으로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는 유찬과, 엄마를 지키려 비밀을 품고 이사 온 하지오가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지오가 유찬이를 피하며 서로 안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서로의  아픈 기억을 공유하며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내용이다. </p><p><br/></p><p>추천하지 않는 이유:  초반에는 전개가 나름 빨리 빨리 진해된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많이 끌고 전개가 느려져, 읽을 수록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p><p><br/></p><p>Q3 주제와 연결: 이 책을  모두가 보이지 않는 아픔을 가진 채 살아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겉보기엔 평온해 보여도 그 안에는 상처와 변화의 흔적이 쌓여 있다.  모두를 더 조심스럽고 이해하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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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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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윤우 - 여름을 한 입 배어 물었더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723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제목:</strong> 여름을 한 입 배어 물었더니</p><p><strong>작가:</strong> 이꽃님</p><p><strong>책의 줄거리:</strong> 이 소설은 유찬이와 하지오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지오는 서울에 살다가 자신의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에게 보내진다. 그곳에서 유도부 활동을 이어가다 유찬이라는 남의 속마음을 들을수 있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하지오는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며 아버지를 피해다닌다. 유찬은 자신의 부모님이 화재로인해 죽은 날 생겼던 남의 속마음을 읽는 능력 때문에 괴로워하다 하지오 옆에 있으면 그 소리가 안들린다는걸 깨닫고 서로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처음엔 상처를 받던 관계가 서로 부딪히며 갈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료하는 이야기이다. </p><p><strong>추천하지 않는 이유: </strong>처음엔 재미있었지만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며 이야기를 끄는 느낌이 있고 결말이 모호하여 추천하지 않습니다. </p><p><strong>Q3 주제와 연결: </strong>이 책을 통해 사람들 모두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영향을 끼칠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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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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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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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현서 -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strong></p><p><strong>책 제목: </strong>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p><p><strong>작가: </strong>이꽃님</p><p><strong>책의 줄거리: </strong>이 소설은 현대에 사는 한 은유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와 같은 이름을 가진 과거에 있던 아이가 우편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현대에 사는 은유가 아빠의 강요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지만 얼마후 그 편지에 답장이 오는 장면으로 부터 시작하여 서로의 존재를 믿지 못하지만 자신의 가장 깊은곳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두 아이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p><p><strong>추천: </strong>부모님의 사랑과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청소년 시기의 고민을 섬세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적으로 표현하여 정서적인 위로를 받을 수 있다.</p><p><strong>주제와의 연결: </strong>이 소설은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시간여행이라는 것을 기본적인 배경으로 한다. 또한 이 책의 작가가 책을 통해 인간의 우정과 사랑은 배경이 같지 않아도 충분히 생길 수 있고 서로의 믿음과 사랑이 한 사람의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흥미롭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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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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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해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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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p><p>작가: 이꽃님</p><p><br/></p><p>책의 줄거리: 이 소설은 유도를 하다, 그리고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사는 정주 번영으로 전학을 가 유도를 하게된 하지오, 그리고 오년 전 불로 인해 가족을 잃고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해 힘든 삶을 살고 있던 유찬이 번영에서 만나 관계를 만들고 오해들을 풀어가는 소설이다. 이 둘은 서로 관계를 만들며, 각자 갖고있는 힘든 일의 오해들을 풀어나가게 되고, 마지막으로 하지오는 힘들어하는 유찬을 지켜주겠다고 하며 더 깊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며 여름을 보낸다. </p><p><br/></p><p>추천하는 이유: 이야기가 기본적으로는 쉽게 읽히고, 책을 읽을때 편한 마음으로 따뜻한 아이들의 관계를 이해해나갈수 있어서 추천한다. </p><p><br/></p><p>추천하지 않는 이유: 이야기가 조금 늘어지고 갈수록 조금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음. 그렇기에 진행이 느린 부분에서는 추천하지 않음. </p><p><br/></p><p>Q3 주제와의 연결: 이 책은 인간이 단단하고 기댈수 있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한다. 오직 원망만 하고 힘들어만 하는것 보다는 서로를 지켜주고 풀어가며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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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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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4857391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제목</strong>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호텔</p><p><strong>작가</strong> : 조우리</p><p><strong>책의</strong> <strong>줄거리</strong> : 이 소설의 주인공, 락영은 첼시호텔이라는 곳에서 자라온 고등학생으로써 서울대에 가겠다는 학업적인 목표만을 가진채 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이야기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지유랑 도영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며 이들과 친해지고 어울리면서 감정에 대해 배우게 되며 이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한다. 갈등은 특히, 학교에서 발생한 갯지렁이 테러 사건으로 인해 악화된다. 갯지렁이 테러 사건으로 인해 락영의 절친인 지유가 피해를 받아 락영과 도영이 이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서로를 의심하게 되며 갈등이 심화된다. 결국엔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며 갈등이 어느 정도 완화되었지만 이전만큼 가까운 사이가 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락영은 감정과 갈등에 대해 배우게 되며 더욱 성숙해진다.</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 : 한국학생이 학교생활을 하고 성장을 하며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사건에 대해 다루므로 몰입과 공감이 잘 되었다. 우리가 성장하면서 만날 수 있는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우리 삶에서 공부뿐만이 아닌 감정의 영역도 중요하고 성숙해야할 부분이라는 점을 보여주기에 추천한다.</p><p><strong>Q3 주제와의 연결 : </strong>책이라는 것은 단순한 지식뿐만이 아닌 심리적인 영역인 감정과 같은 것들이 무엇일지 제시를 하며 배우도록 돕는 것 같다. 이를 통해 우리는 책을 통해 인간 관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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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3: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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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드보드 예시</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61500308</link>
         <description><![CDATA[<p>소설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은 이미지들을 수집하여 나의 무드보드를 만들어 보세요. 무드 보드의 이미지를 패들렛에 업로드 하세요. </p><p><br></p><p>이후, 친구의 3명 이상의 무드보드에 다음 댓글을 남겨보세요. </p><p>1.  이 분위기 속에서 길을 걷는다면 어떤 기분이 뜰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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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3 05: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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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1</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72138548</link>
         <description><![CDATA[<p>깊이 고민하지 말고 <strong>본능적으로 끌리는 선택</strong>을 하나만 고르세요. </p><p><br></p><p><strong>상황</strong>: 내 가장 친한 친구가 학교 기물을 파손하는 사고를 쳤다. 선생님은 범인이 나올 때까지 우리 반 전체를 방과 후에 남기겠다고 하신다.</p><p><br></p><p><strong>A</strong>: 솔직히 친구에게 가서 자수하라고 설득하거나, 안 되면 선생님께 살짝 말씀드린다. 나를 포함한 다수가 피해를 보는 건 비합리적이다. </p><p><br></p><p><strong>B</strong>: 끝까지 친구의 비밀을 지켜준다. 친구와의 의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깨뜨릴 수 없는 최고의 가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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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1 1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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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2</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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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깊이 고민하지 말고 <strong>본능적으로 끌리는 선택</strong>을 하나만 고르세요. </p><p><br></p><p>상황: 이번 시험 성적이 꼭 필요한 상황인데, 우연히 정답지나 결정적인 힌트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면?</p><p><br></p><p><strong>A:</strong> 일단 확인한다.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인정받는 법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든다.</p><p><br></p><p><strong>B:</strong> 보지 않고 덮는다.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성적은 진짜 내 실력이 아니며, 나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한 건 참을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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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1 1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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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3</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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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깊이 고민하지 말고 <strong>본능적으로 끌리는 선택</strong>을 하나만 고르세요. </p><p><br></p><p>상황: 학교에서 "교복 셔츠 단추를 끝까지 채워라"라는, 내가 생각하기엔 정말 이해 안 가고 불편한 규칙을 정했다.</p><p><br></p><p><strong>A:</strong> 투덜대긴 하지만 그냥 채우고 다닌다. 선생님과 싸워봤자 내 생기부만 깎이고 피곤해질 뿐이다. 적당히 적응하는 게 똑똑한 거다.</p><p><br></p><p><strong>B:</strong> 학생회에 건의하거나 서명 운동을 한다. 비논리적인 규칙에 순응하는 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바뀌지 않더라도 목소리를 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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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1 1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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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4</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72140679</link>
         <description><![CDATA[<p>깊이 고민하지 말고 <strong>본능적으로 끌리는 선택</strong>을 하나만 고르세요. </p><p><br></p><p>상황: 급식 메뉴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반찬이 나왔다. 내 차례에서 딱 끊길 것 같은데, 마침 배식원 친구가 나에게만 몰래 듬뿍 주겠다고 눈짓한다. 뒤에 선 친구들은 못 받을지도 모른다.</p><p><br></p><p><strong>A:</strong> 고맙게 받는다. 일단 내 배가 불러야 행복하다. 이건 운이 좋은 거지 내가 잘못한 게 아니다.</p><p><br></p><p><strong>B:</strong> 정량만 달라고 하거나 뒤 친구를 걱정한다. 나만 배부른 것보다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는 게 마음 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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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1 1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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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즈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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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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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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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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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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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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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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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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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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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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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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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우의 back up friend 임주원</title>
         <author>imm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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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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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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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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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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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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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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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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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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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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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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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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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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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3 23: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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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1</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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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일본인 주인이 남긴 음식을 가져온 "나"</strong></p><ul><li><p>댓글에 남겨주세요</p></li><li><p>"실명"으로 남겨주세요. "익명" 일시 댓글 삭제</p></li><li><p>최소 1번의 티키타카 필요</p></li><li><p>시대적 배경과 인물의 성격 잘 반영해 주세요.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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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5 14: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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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나리오 2</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78821988</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패망이 짙어지던 시기. 아저씨는 비밀리에 지하에서 사회주의 운동가들과 소통하며 해방 이후의 평등 사회를 준비하고 있다. 조카는 그들의 은신처를 우연히 알게 되고, 밀고하면 엄청난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흔들린다.</p><ul><li><p>댓글에 남겨주세요</p></li><li><p>"실명"으로 남겨주세요. "익명" 일시 댓글 삭제</p></li><li><p>최소 1번의 티키타카 필요</p></li><li><p>시대적 배경과 인물의 성격 잘 반영해 주세요.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2-05 1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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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나리오 3</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78824030</link>
         <description><![CDATA[<p>숙모가 어렵게 모은 돈을 아저씨에게 건네며 약이라도 지어 먹으라고 했으나, 아저씨는 그 돈으로 몰래 일본에서 들어온 최신 사회학 잡지와 마르크스 관련 서적을 사 왔다. 이를 발견한 조카와의 대립.</p><ul><li><p>댓글에 남겨주세요</p></li><li><p>"실명"으로 남겨주세요. "익명" 일시 댓글 삭제</p></li><li><p>최소 1번의 티키타카 필요</p></li><li><p>시대적 배경과 인물의 성격 잘 반영해 주세요.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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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5 14: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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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 서술 기법 발표 자료 </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83106939</link>
         <description><![CDATA[<p>1조의 발표를 듣고 다음을 답하세요. (2-3문장)</p><p><br></p><p>1) 발표 중 어떤 예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나요?</p><p>2) 조원들이 발표한 서술 기법의 효과로 작품의 주제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p><p><br></p><blockquote><p>댓글로 달아주세요.</p><p>실명 (닉네임 바꿔주세요) 을 활용해 주세요.</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2-09 1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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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 대화체,서술체의 활용과 구성</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83107750</link>
         <description><![CDATA[<p>2조의 발표를 듣고 다음을 답하세요. (2-3문장)</p><p><br/></p><p>1) 발표 중 어떤 예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나요?</p><p>2) 조원들이 발표한 서술 기법의 효과로 작품의 주제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p><p><br/></p><blockquote><p>댓글로 달아주세요.</p><p>실명 (닉네임 바꿔주세요) 을 활용해 주세요.</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2-09 11: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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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 풍자와 반어</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83108477</link>
         <description><![CDATA[<p>3조의 발표를 듣고 다음을 답하세요. (2-3문장)</p><p><br/></p><p>1) 발표 중 어떤 예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나요?</p><p>2) 조원들이 발표한 서술 기법의 효과로 작품의 주제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p><p><br/></p><blockquote><p>댓글로 달아주세요.</p><p>실명 (닉네임 바꿔주세요) 을 활용해 주세요.</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2-09 1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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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역논리적 기법</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783109730</link>
         <description><![CDATA[<p>4조의 발표를 듣고 다음을 답하세요. (2-3문장)</p><p><br/></p><p>1) 발표 중 어떤 예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나요?</p><p>2) 조원들이 발표한 서술 기법의 효과로 작품의 주제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p><p><br/></p><blockquote><p>댓글로 달아주세요.</p><p>실명 (닉네임 바꿔주세요) 을 활용해 주세요.</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2-09 1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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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유 &lt;소격동&gt; 가사 - 내재론적</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05782653</link>
         <description><![CDATA[<p>나 그대와 둘이 걷던<br>그 좁은 골목계단을 홀로 걸어요<br>그 옛날의 짙은 향기가<br>내 옆을 스치죠<br>널 떠나는 날 사실 난<br>등 밑 처마 고드름과 참새소리<br>예쁜 이 마을에 살 거예요<br>소격동을 기억하나요<br>지금도 그대로 있죠<br>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br>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레었죠<br>나는 그 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br>잠들면 안돼요<br>눈을 뜨면 사라지죠<br>어느 날 갑자기 그 많던 냇물이<br>말라갔죠<br>내 어린 마음도 그 시냇물처럼<br>그렇게 말랐겠죠<br>너의 모든 걸 두 눈에 담고 있었죠<br>소소한 하루가 넉넉했던 날<br>그러던 어느 날 세상이 뒤집혔죠<br>다들 꼭 잡아요<br>잠깐 사이에 사라지죠<br>잊고 싶진 않아요<br>하지만 나에겐<br>사진 한 장도 남아있지가 않죠<br>그저 되뇌이면서 되뇌이면서<br>나 그저 애를 쓸 뿐이죠<br>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br>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레었죠<br>나는 그 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br>잠들면 안돼요<br>눈을 뜨면 사라지죠</p><blockquote><p>아이유의 &lt;소격동&gt;은 무슨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 같나요? - 나의 개인적인 경험과 가치관을 토대로 설명해 보세요. </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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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8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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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유 &lt;소격동&gt; 가사 - 외재론적</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05782699</link>
         <description><![CDATA[<p>나 그대와 둘이 걷던<br>그 좁은 골목계단을 홀로 걸어요<br>그 옛날의 짙은 향기가<br>내 옆을 스치죠<br>널 떠나는 날 사실 난<br>등 밑 처마 고드름과 참새소리<br>예쁜 이 마을에 살 거예요<br>소격동을 기억하나요<br>지금도 그대로 있죠<br>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br>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레었죠<br>나는 그 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br>잠들면 안돼요<br>눈을 뜨면 사라지죠<br>어느 날 갑자기 그 많던 냇물이<br>말라갔죠<br>내 어린 마음도 그 시냇물처럼<br>그렇게 말랐겠죠<br>너의 모든 걸 두 눈에 담고 있었죠<br>소소한 하루가 넉넉했던 날<br>그러던 어느 날 세상이 뒤집혔죠<br>다들 꼭 잡아요<br>잠깐 사이에 사라지죠<br>잊고 싶진 않아요<br>하지만 나에겐<br>사진 한 장도 남아있지가 않죠<br>그저 되뇌이면서 되뇌이면서<br>나 그저 애를 쓸 뿐이죠<br>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br>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레었죠<br>나는 그 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br>잠들면 안돼요<br>눈을 뜨면 사라지죠</p><blockquote><p>1980년대 시대적 배경을 아이유의 &lt;소격동&gt;은 무슨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 같나요? -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여 이 노래의 주제를 생각해 보세요. </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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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8 02: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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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숙 &lt;표현적 특징&gt; 발표 자료 업로드</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12392030</link>
         <description><![CDATA[<p>댓글로 내 발표 자료 링크를 걸어주세요. </p><p>예) 희원 - (링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05 01: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12392030</guid>
      </item>
      <item>
         <title>한용운 &lt;님의 침묵&gt; 나의 감상</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15702955</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포스트를 만들어 다음 내용을 포함해 한 문단의 글을 작성하세요. <strong>(이름 밝히기, 150~200단어)</strong></p><p><br/></p><p><strong>이 시의 주제는? </strong></p><p><strong>&gt; 나 (독자)가 생각하는 이 시의 주제는 무엇인가요?&nbsp;(한 문장)</strong></p><p>  ex) 작가는 자연물의 의미를 통해 치열한 삶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p><p><strong>&gt; 어떤 표현적 특징을 근거로 나의 생각을 뒷받침하나요? (절대론적 관점) </strong></p><p><strong> </strong> 포인트를 세개 쓸 필요는 없음. 내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 좋겠음.</p><p><strong>&gt; 작가가 사용한 표현적 특징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효용론적 관점으로 설명)</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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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7 1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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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희원</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15714419</link>
         <description><![CDATA[<p>윤하 &lt;포인트 니모&gt; 감상문</p><p><br/></p><p><strong>주장: </strong>윤하는 자연물의 의미를 통해 치열한 삶을 위로하고 있습니다.</p><p><br/></p><p><strong>절대론적 관점: </strong>"석양이 지는 하늘"과 "밤을 기다리는 낮"의 대조를 통해 자연의 전환을 시각화한다.그리고 "포인트 니모"를 핵심 상징으로 배치한다. 포인트 니모는 육지에서 가장 먼 바다로 극한의 고립을 의미하며, "다시 태어나도 종착할 여기"라는 순환 구조를 통해 필연적으로 도달할 삶의 종착점을 암시한다. 석양은 자연스럽게 저물어가는 것에 대한 수용을, "밤을 기다리는 낮"은 끝을 바라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태도를 상징한다.</p><p><br/></p><p><strong>효용론적 관점: </strong>청년들에게 이 시는 치열한 삶의 위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들은 그 끝이 어디일지 불안하기만 하다. </p><p><strong>-&gt; 주제에 대한 내 가치관 설명</strong></p><p><br/></p><p><strong>포인트 1:</strong> 이때, 포인트 니모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언젠가 맞이할 늙음과 삶을 의미하는데, 청년들에게 그 "끝"은 고독하고 초라하다고 알려주는 것 같다. 어쩌면 희망적이지 못한 메시지고, 그 끝을 알면서도 열정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절망스럽게 다가오기도 한다.</p><p><strong><em>-&gt; 표현적 특징이 나에게 주는 의미 1</em></strong></p><p><br/></p><p><strong>포인트 2: </strong>그럼에도 윤하는 윤하는 다시 태어나도 이곳에 종착하겠다 말하고 있고, 이는 힘 빠지는 그 종착점이 생각하지 못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고민하게 한다.</p><p><strong><em>-&gt; 표현적 특징이 나에게 주는 의미 2</em></strong></p><p><br/></p><p><strong>포인트 3:</strong> 왜 그곳에서 다시 종착하고 싶으지는 말하지 않지만 한 가지 당부는 하고 있다. 바로, 현재의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잘 기억하는 것. 이걸 지키면서 흘러가는 인생을 맞이한다면 이 치열한 인생의 끝은 두려움이 아닌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불확실 속에서 하나의 가능성은 즐거움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나가는 시간 속에 사랑했던 것들이 많았다는 것은 성취와 삶의 의미로 다가올 수 있을 테니까.</p><p><strong><em>-&gt; 표현적 특징이 나에게 주는 의미 3</em></strong></p><p><br/></p><p><strong>정리: </strong>많은 청년들이 이 노래를 통해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허무함 보다 그 시간 속의 소중한 것들과 사랑을 발견하며 치열한 인생을 위로 받기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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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7 1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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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감상 _ 반영론적 + 표현론적 관점</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31925753</link>
         <description><![CDATA[<ol><li><p>새로운 포스트를 만드세요</p></li><li><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 감상문 활동지 (반영론 + 표현론적 관점 연습)를 업로드 해주세요</p></li></ol><ul><li><p>자신의 이름을 적지 마세요 (아무 닉네임이나)</p></li></ul><ol start="3"><li><p>친구의 글을 읽고 (3편) "유익한" 댓글을 적어주세요. </p></li></ol><ul><li><p>글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p></li><li><p>내 글에서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 (배울 점) </p></li><li><p>아쉬운 부분 (맞춤법 수정 +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던지)</p></li></ul><p>=&gt; 유익하지 않거나 활동과 관련 없는 댓글을 삭제 (과제 완료 한 것으로 여기지 않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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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1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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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용운 &lt;님의 침묵&gt;</title>
         <author>yangh1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37008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님의 침묵 - 한용운 -</strong></p><p><strong>​</strong></p><p>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p><p>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p><p>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p><p>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p><p>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p><p>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p><p>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p><p>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p><p>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p><p>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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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3 0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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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영론적 + 표현론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4461124</link>
         <description><![CDATA[<p>표현론적 관점에서 봤을때, &lt;님의 침묵&gt;은 작가의 독립을 향한 열망과, 바람과 그가 인생에서 얻었던 가르침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t;님의 침묵&gt;에는 '님은 갔습니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여기서 '님'이라는 경어를 사용하여 '님'에 가치를 부여 했습니다. 우리는 이부분에서 작가가 말하는 '님'이 나라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가 나라의 자유를 경어를 써서 나타냄으로서 그가 열정적인 독립운동가라는 점을 엳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 부었습니다."라는 은유법을 사용하여 구절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깊이를 발전 시켰습니다. 이렇게 작가는 은유법을 통해 굳건한 국민으로거의 의지를 담아냈습니다. '슬픈 현실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향한 초석으로 삼는다', 이것이 이글이 말하고 싶은 바인 것 같습니다. </p><p><br/></p><p>반영론적 관점에서 봤을때,&lt;님의 침묵&gt;은 당시 일제강점기 속의 난세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중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라는 문단이있습니다. 저는 작가가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라는 구절을 통해 일제강정기가 충분히 예고되었던 일이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그리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라는 구절은 '터집니다'라는 과장법을 통해 당시 민중의 혼란스럽고, 구슬픈 목소리를 깊이 있게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문단이 당시의 절망적이고, 억압받던 사회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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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3 1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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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66065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반영론적 관점: </strong></p><p>한용운 작가는 &lt;님의 침묵&gt;을 통해 이별을 겪고 이별의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사랑을 하던 관계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경험을 겪는 이들은 적지 않고, 이들은 한때 미래를 꿈꿨던 이와 이별을 한다는 슬픔을 안고 살아간다. 작가는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라고 영탄법과 역설법이 담긴 문장을 통해 이별을 겪고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슬픔을 겪는 이들의 감정에 공감을 하고 그들의 심정을 대변한다. 그 반면에 작가는,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라는 구절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항상 이별의 슬픔에서만 사묻혀 살 수 없다는 것을 전하고,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과거를 기억하며 살아가야 하지만, 결코 과거에 붙잡혀 살면 안 되고, 앞으로 다가올 순간들을 위해 상처를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p><p><br></p><p><strong>표현론적 관점: </strong></p><p>자유가 탄압되는 게 일상이었던 일제강점기 시대에 살아온 한용운 작가는 &lt;님의 침묵&gt;이라는 시를 통해 작가가 가진 의지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해당 시에서 반복법으로 여러 번 표현되는 "님"은 단순한 연인이 아니라, 당시 잃어버린 조국이나 자유를 상징하며, 이별의 슬픔은 민족적 상실감으로 확장된다. 그러나 작가는 이러한 슬픔에 머물지 않고,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라는 구절을 통해 이러한 상실감을 희망으로 전환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이는 절망 속에서도 의미를 찾으려는 한용운의 의지적인 성향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개인적 감정을 넘어 당시 조선인들의 시대적 아픔을 담아내며,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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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4 11: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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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용훈 &lt;님의 침묵&gt;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66889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표현론적</strong></p><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한용운의 내면의 생각과 불교의 사상, 그리고 독립의지를 표현한다. 한용운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와 같은 문장을 통해 비록 이번 생에서의 그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을 지 모르지만 다음 생에서는 다시 만날것을 믿는다는 불교의 환생에 대한 교리를 나타낸다.  이러한 구절은 작가의 종교적 성향과 그 종교적 신념이 작가의 내면에 끼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작가는 시에서 "님은 갔다"라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나는 보내지 않았다" 라는 문장을 통해 작가의 내면에서는 상대를 보내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다. 이러한 특징은 작가의 내면적 생각을 보여주며 그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시의 문장들을 통해 작가는 상실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의 신념과 내면의 의지를 표현한다.</p><p><br/></p><p><strong>반영론적</strong></p><p>한용훈의 &lt;님의침묵&gt;은 작가가 살았던 시절인 일제강점기의 억압된 현실과 사람들의 상실을 표현한다. 한용훈은 &lt;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gt; 같은 문장을 통해 우리 민족이 강제적으로 빼았긴 나라와 그 나라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 민족들의 집요함 보여준다.  이는 식민지 상황에서 벌어진 어쩔 수 없는 이별과 상실을 크게 설명한다. 또한 작가는 글의 전체젝으로 "님" 이라는 경어를 사용해 그 상대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우회적으로 표현한다. 이런 상징을 통해 작가는 시에서 말하는 "님"이 단순한 연애대상이 아닌 조국의 자유를 은유적으로 표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시의 특징들을 통해 작가는 일제강점기 시절의 민족의 상실과 억압된 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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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4 12: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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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6913290</link>
         <description><![CDATA[<p>반영론적 관점:</p><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작가의 불교의 가르침을 받은 경험 그리고 의지적이며 열정적인 성향이 반영되어있다. 작가가 설악산에서 불교의 가르침을 받았음으로 자연물의 활용 많이 보여진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와 같이 산속의 자연적인 요소들을 활용해 겨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난 상황을 전달한다. 작가는 불교 정신으로 열정적인 정신이 새겨져있어 의지적이고 강렬한 어조가 보인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같은 영탄법의 활용은 강렬하게 이별에서 느끼는 슬픔의 감정을 전달한다. 작가의 강렬하고 확실한 어조는 사랑하던 사람을 묘사하면서도 들어난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이같은 “귀먹고” 같은 극단적인 단어의 사용은 열정에 중점을 둔 작가가 확실한 판단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깊이 빠져있었다는 사실 보여준다.</p><p><br></p><p>표현론적 관점:</p><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억압되어 있는 현실에서 희망을 품고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상징법으로 사용되는 “님”과 같은 표현은 시에서 빼앗긴 나라를 상징한다. 이러한 상징과 함께 “님은 갔습니다” 같은 말을 붙어 조국을 잃었음을 전달하며 상실감을 보여준다. &lt;님의 침묵&gt;은 오직 일제강점기의 상실감만 보여주진 않는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라는 표현은 나라를 잃었지만 다시 되찾고픈 사람들의 희망적인 마음을 보여준다. 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는 오직 희망만이 아닌 희망에 대한 확신을 갖는 태도로 보이며 일제강점기 당시 억압에 얽매여 살았지만 확고하게 조국을 되찾을거라는 마음을 갖던 몇몇 사람들의 의지적인 일제강점기 시대의 가치관을 보여준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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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4 14: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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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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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6947197</link>
         <description><![CDATA[<p>반영론적:</p><p>한용운의 &lt;남의 침묵&gt;은 일제강점기의 억압된 현실과 빼앗긴 자유를 보여준다.  한용운은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라는 표현에서 ‘터집니다’라는 과격한 표현은 개인의 감정을 넘어, 당시 민족이 겪은 고통을 강조한다. 이는 억압된 현실 속에서 쌓여온 감정이 한순간에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식민지 시대 조선인의 집단적인 정서를 보여준다. 또한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구절은 물리적으로는 나라를 빼앗겼지만, 정신적으로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저항을 드러낸다. 이는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과 독립 의지를 지키려는 당시 사람들의 신념과 내면을 드러낸다.</p><p><br/></p><p>표현론적:</p><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이별로 인해 슬픔을 겪고 있는 이들의 그리움을 표현하면서 희망을 주고 있다.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라는 구절에서는 이별로 인한 감정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으로 전환하려는 의지가 드러난다. 또한 “님은 갔습니다”라는 반복적인 표현은 이별의 사실을 강조함과 동시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작가의 심리를 드러낸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구절에서는 물리적인 이별과는 달리,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님’을 붙잡고 있는 복잡한 감정이 나타난다. 이러한  감정은 이별을 겪는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잘 보여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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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4 15: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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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영론적 + 표현론적 관점에서 보는 &lt;님의 침묵&gt; 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70559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반영론적 해석:</strong></p><p>반영론적 관점에서 보는 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단순히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표현하는 시가 아닌 일제강점기 시대 조선의 현실을 시적으로 반영한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시 속에서 표현된 ‘님’은 표면적으로는 사랑하는 대상처럼 보이지만, 반영론적 관점으로 이해하면 빼앗긴 조국이나 자유, 혹은 민족의 이상을 상징의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특히 ‘님은 갔습니다’라는 표현은 소중한 존재가 사라진 상실의 상황을 드러내는데, 이는 당시 조선인이 겪은 국권 상실의 현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침묵’이라는 말은 단순히 말이 없는 고요한 상태가 아니라, 억압적 식민지 현실 속에서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할 수 없었던 민족의 고통스러운 처지를 암시한다. 그러나 화자는 절망에만 머무르지 않고 님을 끝까지 기억하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로써 민족적 상실을 슬퍼하면서도 희망과 저항 의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화자의 태도가 나타난다.</p><p><br/></p><p><strong>표현론적 해석:</strong></p><p>앞서 언급한 것과는 달리, 표현론적 관점에서 보는 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작가의 사상과 체험이 반영된 표현의 시로, 특히 작가가 승려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이 시는 단순한 이별과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해석된다. 시 속에서 ‘님’은 연인이 아니라 절대적 진리나 깨달음을 상징하며, 화자의 태도는 수행자의 정신을 깊이 드러낸다. 특히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라는 구절은 불교의 윤회사상을 보여 주며, 이별을 끝이 아닌 순환으로 인식하는 작가의 관점을 드러낸다. 따라서 화자의 그리움은 진리를 향한 지속적인 추구라고 인식 할 수 있으며, 이 시는 반야의 깨달음을 향한 정신적 여정을 표현한 작품으로 이해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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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4 16: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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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75487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반영론적 관점:</strong></p><p>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반영한 작품이다. 시에서 ‘님’은 단순한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빼앗긴 조국이나 자유를 상징한다. “님은 갔습니다”라는 표현은 소중한 것이 사라진 현실을 보여주며, 이는 당시 조선 사람들이 느낀 상실감과 연결된다. 그러나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라는 구절에서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드러난다. 이는 불교의 인연 사상처럼, 헤어짐 속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시는 개인의 이별을 넘어, 당시 사회의 아픔과 함께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반영한 작품이다.</p><p><br/></p><p><strong>표현론적 관점:</strong></p><p>표현론적으로 보면, 이 시는 한용운의 내면 감정과 의지가 잘 드러난 작품이다. 반복되는 “님은 갔습니다”라는 표현은 상실의 슬픔을 강조하면서도 그 감정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라는 구절은 단순한 절망이 아니라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고통을 깨달음으로 바꾸는 태도와도 연결된다. 따라서 이 시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것을 극복하려는 작가의 정신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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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0: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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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용운 님의 침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8007932</link>
         <description><![CDATA[<p>표현론적 관점:</p><p>님의 침묵은 작가의 종교적 신념과 독립을 향한 의지가 강하게 투영된 작품이다. 작가는 승려로서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불교적 철학을 가졌으며, 이는 시 속에서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라는 구절로 나타난다. 작가는 이별을 단순한 슬픔으로 끝내지 않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스스로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는 능동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이러한 표현들은 작가가 평소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성찰과 강인한 정신력을 잘 보여준다.</p><p>반영론적 관점:</p><p>이 시는 일제 강점기라는 암담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하고 있다. 시에서 '님'은 표면적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을 고려하면 우리가 잃어버린 '조국'이나 '민족의 자유'로 해석할 수 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역설적 표현은, 비록 나라를 빼앗긴 현실 속에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결코 굴복하지 않고 독립을 꿈꾸는 우리 민족의 저항 의지를 대변함다. 즉, 이 시는 일제 치하의 고통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당시 한국인들의 시대적 염원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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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4: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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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8040808</link>
         <description><![CDATA[<p>&lt;님의 침묵&gt;의 작가 한용운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독립운동가로 활동했으며 동시에 스님으로서의 불교적 사상도 견비하여 살아가였습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에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사회적 배경과 불교 사상이 잘 드러남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숲을 항하여"와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와 같은 구절들은 자연을 중요시한다는 불교의 신념과 드러맞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윤회 사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회 사상이란 삶과 죽음은 바퀴처럼 박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 구절에서는 동립운동가로서의 신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나라를 잃고 이별의 고통 속에 있지만, 언젠가 반드시 나라를 되찾을  것이라는 확고하게 믿고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lt;님의 침묵&gt;에서는 작가의 생애 및 사상들이 작품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는 것을 작품의 해석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p><p><br/></p><p>&lt;님의 침묵&gt;이 만들어진 시기는 국권을 잃고 국민들이 큰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일제강점기 시대입니다. 작품이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상황이 반영된다는 반영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작품에는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적 배경과  광복을 향한 민족의 열망이 잘 드러남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와 같은 구절은 나라를 빼앗긴 비극적인 당시의 역사적 현실이 '님과의 이별'이라는 상황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라는 구절에서는 나라를 잃었음에도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던 식민지 시대의 억압적인 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님의 침묵'이란 조국이 주권을 상실한 채 억압받고 있는 시대 상황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비록 일제로부터 뼈아픈 현실 속에 있지만, 국민들은 언젠가 반드시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광복을 맞이할 것이라는 믿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lt;님의 침묵&gt;에서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역사적 현실과, 그 고난을 극복하고자 했던 시대의  모습들이 작품에 깊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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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5: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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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80439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표현론적 관점 감상:</strong></p><p><br/></p><p>한용운의 &lt;님의 침묵&gt;은 시인의 내면 감정과 의지를 잘 드러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시에서 반복되는 ‘님은 갔습니다’라는 표현은 님과의 이별로 인한 깊은 슬픔을 강조하면서도, 동시에 님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 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시인은 단순히 이별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님을 기다리겠다는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느꼈다. 이러한 표현을 통해 시인은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자신의 내면 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p><p>감성적 감상</p><p><br/></p><p><strong>감성적 감상:</strong></p><p><br/></p><p>이 시를 읽으면서 처음에는 님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이 매우 크게 느껴졌다. 특히 ‘님은 갔습니다’라는 표현이 반복될 때마다 떠난 존재에 대한 그리움과 허전함이 잘 전달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를 계속 읽다 보니 단순한 슬픔만이 아니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기다림의 마음도 함께 느껴졌다. 그래서 이 시는 단순히 이별의 슬픔을 표현한 작품이라기보다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을 보여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점이 인상 깊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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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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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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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영론적</p><p>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처음 읽고 겉으로만 보면 마치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처럼 보이지만 사실 더 깊은 뜻이 담겨있다. 시에서는 "님은 갔습니다" "날아갔습니다" "사라졌습니다"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어떤 존재의 없어짐을 계속 설명한다. 이런 단어들의 사용은 정말 이별을 겪은 자가 쓸것같은 시다. 하지만 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사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다. 한용운이 여기서 설명하는 없어지고 가는 님은 자기와 자기의 나라의 자유로 볼수 있다. </p><p>표현론적</p><p>한용운은 이런 일제강점기 때문에 뺐긴 자유에 관한 많은 감정을 보여준다. 자유를 뺐긴 슬픔과 그리움을 계속 마치 사랑하는 존재을 잃어버린 것 처럼 표현한다. 하지만 이 시는 슬픔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희망도 표현한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은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이 부분은 그 자유을 다시 찾을 희망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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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5: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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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thank you</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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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영론적</p><p>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처음 읽고 겉으로만 보면 마치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처럼 보이지만 사실 더 깊은 뜻이 담겨있다. 시에서는 "님은 갔습니다" "날아갔습니다" "사라졌습니다"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어떤 존재의 없어짐을 계속 설명한다. 이런 단어들의 사용은 정말 이별을 겪은 자가 쓸것같은 시다. 하지만 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사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다. 한용운이 여기서 설명하는 없어지고 가는 님은 자기와 자기의 나라의 자유로 볼수 있다. </p><p>표현론적</p><p>한용운은 이런 일제강점기 때문에 뺐긴 자유에 관한 많은 감정을 보여준다. 자유를 뺐긴 슬픔과 그리움을 계속 마치 사랑하는 존재을 잃어버린 것 처럼 표현한다. 하지만 이 시는 슬픔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희망도 표현한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은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이 부분은 그 자유을 다시 찾을 희망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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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5: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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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reznickj29</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17/j49hclt9ahy4d9oj/wish/3868095265</link>
         <description><![CDATA[<p>1. 반영론적 관점: 이 시에서는 한용운의 삶과 감정이 잘 드러난다. 한용운은 일제강점기 속에서 나라를 잃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작품 속 "님"은 조국이나 자유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p><p>작가의 감정은 “님은 갔습니다”와 같은 표현에서 슬픔과 상실감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와 같은 문장에서는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드러난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작품에  보인다.</p><p>이 시의 창작 의도는 슬픔을 통해 희망과 의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2. 표현론적 관점: 이 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다루는 동시에 당시 시대 상황을 잘 담고있다. 시에서 나오는 "님"은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나라나 자유를 의미한다고 볼수있다.</p><p>“님은 갔습니다”라는 문장은 나라를 잃은 슬픔을 나타내고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는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나라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시는 나라를 빼앗기는 아픔과 약간의 희망을 함께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3. 나의 생각: 이 시는 뭔가 슬프면서도 희망적이다.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 사이에 이별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더 깊게 살펴보니까 의미가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힘든 상황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좋은 일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너무 작가가 예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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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05: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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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수궁가&gt; 감상</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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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두 작품 중 어떤 작품이 더 몰입감이 있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연의 어떤 요소가 몰입감에 큰 영향을 주었나요? </strong></p><p><br/></p><p><strong>나만의 포스트를 만들어 내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실명)</strong><br></p><p><em>&gt; 주장 (어떤 작품이 왜 더 몰입감이 있었는지 한 문장을 정리)</em></p><p><em>&gt; 작품 1 특징 설명</em></p><p><em>&gt; 작품 2 특징 설명</em></p><p><em>&gt; 공통점 차이점 및 효과 비교</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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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8 16: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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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석의 &lt;고향&gt; 다양한 관점으로 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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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17: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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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의 &lt;풀&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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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17: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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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지용의 &lt;향수&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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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석의 &lt;고향&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lees2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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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23: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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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의 &lt;풀&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 </title>
         <author>imm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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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여기에 있어서 익명 안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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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23: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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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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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00: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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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아 정지용 &lt;향수&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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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용의 &lt;향수&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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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0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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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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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영 &lt;풀&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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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석의 &lt;고향&gt;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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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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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즈닉</title>
         <author>reznickj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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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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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평문 상호 평가하기</title>
         <author>yangh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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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의 비평문 (익명)을 읽고 유익한 피드백을 남겨보세요.</p><ul><li><p>본인 것 걸려도 괜찮음</p></li><li><p>하나 당 20분 (총 3편 읽을 예정)</p></li><li><p>한 편 같이 읽고 평가해보며 Criterion 익혀 볼 것</p></li><li><p>Criterion 과 잘 비교하면서 읽기</p></li><li><p>상호평가지 완성 후 제출 (평가자에 본인 이름 적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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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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