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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룡 박사님께 by 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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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수룡 박사님과 예비교사 네트워크 폴짝이 함께한 
&#39;학생자치공동체&#39; 강연-! 
새로운 고민을 안겨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1 09: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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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의 마음을 전해요🌷💐</title>
         <author>yonu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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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17일 3시반-5시,&nbsp;<br>이수룡 박사님의 '학생자치공동체' 강연이 진행되었어요-!&nbsp;<br><br>강연이 끝나고 드리고 싶었던 말, 강연에 대한 나의 생각, 기억에 남는 부분 등 무엇이든 좋아요.&nbsp;<br>자유롭게 채워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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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9: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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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강연 감사드립니다~</title>
         <author>ichy02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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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과&nbsp;박사님을 만나뵙기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학생 자치는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민주교육의 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이번 강의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낙서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옅본다는 점도 굉장히 신선했고, 무엇보다 박스집은 기억에 많이 남아, 나중에 저도 수업활동에 추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생의 중심이 되는 학급,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 자치를 마음 속에 깊이 새기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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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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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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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입장에서 학생을 어떻게 잘 가르칠지를 주로 고민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학교와 세상을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초등학생들과의 신뢰관계ㅎㅎ를 잘 구축해서 행복하고 유익한 학급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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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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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룡 박사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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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수룡&nbsp;박사님! 안녕하세요.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예비 교원들을 위해 좋은 강의를 진행해 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사님께서 "초등교육은 분화되지 않은 지식 교육이지만, 이는 수준 낮은 지식 교육을 뜻하는 것이 아닌 확장성이 큰 교육을 의미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한 사람의 가치관 형성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초등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해 본다면, 교사에게는 어떤 활동을 기획하더라도 '학생의 시선'에서 '학생'에게 전달될 영향력을 매번 인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박사님께서 제안하신 낙서를 바라보는 관점, 놀이 활동, 종이집 만들기 활동은 정말 참신하고 교육적인 활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교사가 얼마나 창의적인 활동을 고안하느냐에 따라 교육의 양질이 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사님처럼 항상 학생의 시선에서 교육적인 활동을 이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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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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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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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기에 교생실습을 하면서 5학년 학생들이 생각보다 더 어리고 특히 생각하는 힘이 덜 길러졌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던 와중에 박사님의 학생자치 강연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연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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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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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강연 정말 감사합니다 :)</title>
         <author>sypark0713</author>
         <link>https://padlet.com/yonu29/j437ni4zkqcyvpum/wish/2223885506</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이렇게&nbsp;시간을 내어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연을 들으며 스스로 반성하기도 했고 좋은 교사가 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박스집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를 들으면서 정말 감동받았는데요, 저도 학생들 한명한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교사가 되는 것이 저의 막연한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목표는 거창하게 세웠지만 그 방법을 몰라 막막했었는데요. 그래서 '박스집 지으러 학교 갈래요.'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수업이나 활동을 진행한다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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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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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u29/j437ni4zkqcyvpum/wish/2224103127</link>
         <description><![CDATA[<div>바쁘실 와중에 시간 내어 소중한 강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의 행동에 이유를 알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근본적인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낙서와 놀이를 통해 소통한다는 것이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교사와의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스 집 만들기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셨다는 것이 감명 깊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일이기에 버팀목이 되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도 정말 큰 배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과 하고 싶은 일이 생겼으나 주변에서 모두 반대할 때, 그 일을 추진할 자신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이것이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된다면 저 하나 희생해서라도 아이들을 위해 싸우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주시고 선례를 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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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14: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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