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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시에 다가서기 by 수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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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5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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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가능성</title>
         <author>helloanna127127</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21032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 - </p><p> *그 이유</p><p> - </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 ('~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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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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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대신</title>
         <author>helloanna127127</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24522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선집 접속]</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ZZ9k6fOo/xXLojL_sJ_iVjME4Cl1ZLA/view?utm_content=DAGZZ9k6fOo&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29372a6996">https://www.canva.com/design/DAGZZ9k6fOo/xXLojL_sJ_iVjME4Cl1ZLA/view?utm_content=DAGZZ9k6fOo&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29372a6996</a></p><p><br/></p><p><strong>*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 #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p><p>  </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 </p><p>  </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p><p>  </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 </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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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5: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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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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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대신</title>
         <author>helloanna127127</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2471338</link>
         <description><![CDATA[<p>*6개의 질문에 대한 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
</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strong></p><p><strong>-
</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
</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
</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
</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
</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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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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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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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오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08504</link>
         <description><![CDATA[<p>1.시를 안 쓰고 웃음거리가 되는 것보다</p><p>시를 써서 웃음거리가 되는 편을 더 좋아한다</p><p><br></p><p> 이 문장은 창작의 가치와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인은 자신의 작품 때문에 비웃음을 당할 위험이 있더라도, 그래도 시를 쓰는 것을 선택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건 예술가의 열정과 소신을 잘 조여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p><br></p><p>2. 시리라이팅 ('~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 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 시다.)</p><p><br></p><p>오래된 필름 카메라를 더 좋아한다.</p><p>디지털 보다 아날로그의 질감을 더 좋아한다.</p><p>계획적인 상황보다 우연적인 상황을 더 놓아한다</p><p>인물사진보다, 풍경사진을 더 좋아한다</p><p>흑백 사진의 그레이 톤을 좋아한다.</p><p>화려한 컬러보다 고대비의 맛을 더 좋아한다</p><p>지루한 그림 작품 감상보다 사진감상을 더 좋아한다</p><p>단렌즈보다 줌렌즈를 더 좋아한다</p><p>작은 장비보다 큰 장비를 더 좋아한다</p><p>니콘보다 소니를 더 좋아한다</p><p>나만의 스타일대로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한다</p><p>순수한 시선을 더 좋아한다.</p><p>세로사진보다 가로사진을 더 좋아한다</p><p>모든 기록을 보관하는것을 좋아한다</p><p>사진의 담긴 스토리를 감상하는것을 좋아한다</p><p>카메라를 좋아한다</p><p>사진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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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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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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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122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예외는 규칙을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규칙을 드러낸다"라는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p><p>*그 이유</p><p>-</p><p>이 구절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우리가 흔히 규칙이나 법칙에서 벗어난 것들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사실 그러한 예외가 규칙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외적인 상황은 평범함 속에 숨겨진 본질을  예외적인 것을 더 좋아하는 제 성향과도 잘 맞아떨어지는 구절이라 더욱 와닿았습니다.</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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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0: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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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  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222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p><p>일말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좋아서</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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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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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 최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24335</link>
         <description><![CDATA[<p>선택의 가능성</p><p><br/></p><p>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p><p><br/></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br/></p><ul><li><p>모든 잘못은 이성이나 논리에 있다고</p><p>단언하지 않는 편을 좋아한다</p></li></ul><p><br/></p><p>*그 이유</p><p><br/></p><ul><li><p>나도 잘못은 이성이나 논리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감성에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구절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p></li></ul><p><br/></p><p><br/></p><p><br/></p><p>2. 시 리라이팅</p><p><br/></p><p>('~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p><p><br/></p><p>나는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한다</p><p>나는 굶는 것 보다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한다</p><p>나는 노래 듣는 것을 더 좋아한다</p><p>나는 공부보다 게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p><p>난 비 보다 눈을 더 좋아한다</p><p>나는 따뜻한 물보다 차가운 물을 더 좋아한다</p><p>나는 삼성보다 애플을 더 좋아한다</p><p>나는 축구보다 농구를 더 좋아한다</p><p>난 뷔페보다 고기 무한리필을 더 좋아한다</p><p>난 비행기보다 자동차를 더 좋아한다</p><p>난 여자를 좋아한다</p><p>난 밖보다 집을 더 좋아한다</p><p>난 바깥 음식보다 집밥을 더 좋아한다</p><p>난 이상한 것들을 좋아한다</p><p>난 실수를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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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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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28333</link>
         <description><![CDATA[<p>난 고양이를 좋아한다</p><p><br/></p><p>난 고양이가 좋다</p><p><br/></p><p>난 물고기 보다 소고기가 좋다</p><p>난 소고기 보다 돼기고기가 좋다</p><p>난 돼지고기 보다 닭고기가 좋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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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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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신윤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291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고양이를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고양이가 최고다</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p><br/></p><p>고려대보다 연세대를 더 좋아한다</p><p>밖에나가는거 보다 집에 있는것을 더 좋아한다</p><p>아침보다 밤을 더 좋아한다</p><p>에스파 보다 뉴진스를 더 좋아한다</p><p>나는 서있는 것보다 자는 것을 좋아한다</p><p>농구보다 축구를 더 좋아한다.</p><p>고구마보다 감자를 더 좋아한다</p><p>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더 좋아한다</p><p>남자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다.</p><p>날씨가 맑은거 보다 비오는 것을 더 좋아한다.</p><p>죽는것보다 사는것을 더 좋아한다.</p><p>피자보다 치킨 더 좋아한다.</p><p>마라샹궈 보다 마라탕을 더 좋아한다.</p><p>삼성보다 애플을 더 좋아한다.</p><p>케이팝보다 제이팝을 더 좋아한다.</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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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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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0오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31283</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 초록색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나도 초록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p><p><br/></p><p>2. 시 리라이팅</p><p>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p><p>농구보다 축구를 더 좋아한다</p><p>카리나보다 김채원을 더 좋아한다</p><p>바다보다 산을 더 좋아한다</p><p>공부보다 게임을 더 좋아한다</p><p>액션보다 로맨스를 더 좋아한다</p><p>영화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p><p>남자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다</p><p>k-pop보다 j-pop을 더 좋아한다</p><p>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더 좋아한다</p><p>비 오는 것 보다 눈 오는 것을 더 좋아한다</p><p>피자보다 치킨을 더 좋아한다</p><p>탕후루보다 마라탕을 더 좋아한다</p><p>애플보다 삼성을 더 좋아한다</p><p>귀여운 사람 보다 예쁜 사람을 더 좋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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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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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서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332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자유로운 제로를 좋아한다</p><p>*그 이유</p><p>-제로를 왜 자유롭게 느꼈는지 궁금함</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서수현쌤보다 박수현 쌤을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숏컷 보다 장발을 좋아한다</strong></p><p><strong>장발보다 단발을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동덕여대 보다 이화여대를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아이돌 백지현보다 이채영을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엄마보다 아빠를 좋아한다</strong></p><p><strong>무시알라보다 벨링엄을 좋아한다</strong></p><p><strong>파카보다 랄로를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해린보다 민지를 좋아한다</strong></p><p><strong>연애보다 썸을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손잡기 보다 포옹을 더 좋아한다</strong></p><p>운명보다 우연을 더 좋아한다</p><p><strong>사랑보다 우정을 더 좋아한다</strong></p><p><strong>나보다 가족을 더 사랑한다</strong></p><p>ㅂㅇㅈ보다 ㅅㅇㄹ을 더 좋아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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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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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경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350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영화를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좋아서</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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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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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368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ul><li><p>예외적인 것들을 더 좋아한다</p></li></ul><p>*그 이유</p><ul><li><p>평소에도 남들과 비슷하거나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고 예외적인 것 남들과 다른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p></li></ul><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p>문자보다 전화를 더 좋아한다.</p><p>전화보다 만남을 더 좋아한다.</p><p>한식보다 양식을 더 좋아한다.</p><p>피자보다 파스타를 더 좋아한다.</p><p>사이다보다 콜라를 더 좋아한다.</p><p>술집보다 카페를 더 좋아한다.</p><p>커피보다 딸기라떼를 더 좋아한다.</p><p>빵보다 조각 케이크를 더 좋아한다.</p><p>단순한 대화보다 눈 맞춤을 더 좋아한다.</p><p>버스보다 지하철을 더 좋아한다.</p><p>집보다 공원을 더 좋아한다.</p><p>헤어지는 것보다 바래다주는 것을 좋아한다.</p><p>안녕이란 말보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것을 좋아한다.</p><p>너를 좋아한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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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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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배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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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얼마나 남았는지, 언제인지 물어보지 않는 것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나도 현재 시간, 남은 시간에 관계 없이 지금 이 순간에 나에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시간이 궁금하지도 않지 않을까..?</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br/></p><p>의미없는 생존보다 장렬한 죽음을 더 좋아한다</p><p>외면보다 내면을 더 좋아한다</p><p>완벽함보다 실수를 더 좋아한다</p><p>두려움보다 도전을 더 좋아한다</p><p>게으름보다 피곤함을 더 좋아한다</p><p>화려함보다 심플함을 더 좋아한다</p><p>앉아있는 것보다 서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p><p>어두움보다 밝음을 더 좋아한다</p><p>과장보다 소박함을 더 좋아한다</p><p>그림보다 낙서를 더 좋아한다</p><p>팔레트보다 물통을 더 좋아한다</p><p>무지개보다 단색을 더 좋아한다</p><p>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한다</p><p>차가움보다 따뜻함을 더 좋아한다</p><p>한 개보다 여러 개를 더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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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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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0 설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423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지나치게 쉽게 믿는 것보다 영리한 선량함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사람을 너무 쉽게 믿어버리면 나는 좋은 의도로 도움을 주려는데 상대방은 안 좋은 마음을 품고 있을 수 있기 떄문에 상황을 보면서 사람을 믿어야 된 다는 생각이기 때문이다.</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나는 편한 것 보다 힘든 걸 더 좋아한다.</p><p>축구보다 야구를 더 좋아한다.</p><p>보는 것 보다 직접 하는 걸 더 좋아한다.</p><p>나는 쉬는 것 보다 바쁜걸 더 좋아한다.</p><p>나는 헬스보다 클라이밍을 더 좋아한다.</p><p>영화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p><p>소설보다 웹툰을 더 좋아한다.</p><p>해산물 보다 육류를 더 좋아한다.</p><p>비 보다 눈 오는 걸 더 좋아한다.</p><p>피자보다 치킨을 더 좋아한다.</p><p>공부보다 노는 걸 더 좋아한다.</p><p>소고기 보다 돼지고기를 더 좋아한다.</p><p>나는 오전보다 오후를 더 좋아한다.</p><p>나는 앉아있는 것 보다 누워 있는 걸 더 좋아한다.</p><p>나는 노래를 부르는 것 보다 듣는 걸 더 좋아한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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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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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429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예외적인 것들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 일반적인 것 보다 일반적인 것에서 벗어난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강아지 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p><p>검은색을 더 좋아한다</p><p>영화를 더 좋아한다</p><p>맑은 날씨를 더 좋아한다</p><p>일찍 일어나는 것 보다 늦게 일어나는 것을 더 좋아한다</p><p>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한다</p><p>봄보다 가을을 더 좋아한다</p><p>밤보다 아침을 더 좋아한다</p><p>노래를 듣는 것을 더 좋아한다</p><p>단순한 것을 더 좋아한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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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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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1윤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437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영화를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여러가지 영화와 장르가 많아서 좋다</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고양이보다 강아지를 좋아한다</p><p>농구보다 축구를 좋아한다</p><p>짜장면보다 짬뽕을 좀 더 좋아한다</p><p>발로란트보다 롤을 좋아한다</p><p>면보다 밥을 더 좋아한다</p><p>후라이드보다 양념을 좋아한다</p><p>날개보다 다리를 좋아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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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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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정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450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택의 가능성</strong></p><p><br></p><p><strong>1. '선택의 가능성'을 감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를 써 봅시다.</strong></p><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인류를 사랑하는 나 자신보다</p><p>사람들을 사랑하는 나 자신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p><p>-광범위한 사람들보다 내 주변 사람들을 더 사랑한다고 해석 된다.</p><p><br></p><p><br></p><p><strong>2. 시 리라이팅</strong></p><p><strong>('~을 더 좋아한다'는 서술어를 활용해 15개 이상의 문장을 생성, 시 리라이팅을 해 봅시다.)</strong></p><p>축구보다 야구를 더 좋아한다 </p><p>s.e.s보다 핑클을 더 좋아한다</p><p>하나고보다 대신고를 더 좋아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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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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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임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37449252</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p><p>-시를 안 쓰고 웃음거리가 되는 것보다</p><p>시를 써서 웃음거리가 되는 편을 더 좋아한다</p><p>그 이유 </p><p>-가끔은 빠른 포기가 좋을 때도 있지만 시도조차 안하고 포기한 멍청이보다 시도하고 실패한 멍청이가 더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p><p><br></p><p>2.시 리라이팅</p><p>1책보다 뉴스를 더 좋아한다.</p><p>2나는 다른색에 물들여지는 하얀색을 좋아한다.</p><p>3나는 말없이 힘들어 하는 사람보다</p><p> 4하소연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p><p>5여러명의 친구보다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몇명의 친구를 더 좋아한다.</p><p>6나랑 같이있을때 솔직해지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p><p>7나는 정복당한 나라보다 정복 하려는 나라를 더 좋아한다.</p><p>8나는 정돈된 환경보다 어질러진 환경을 더 좋아한다.</p><p>9나는 파스타를 좋아한다.</p><p>10나는 리듬게임보다 메이플 스토리를 좋아한다</p><p>11치킨을 먹을때 닭다리보다 닭날개를 더 좋아한다.</p><p>12나는 비가 내리는 날을 좋아한다</p><p>13실수를 인정하는 내 모습을 좋아한다.</p><p>14밝은 아침보다 은은하게 밝은 새벽을 더 좋아한다.</p><p>15나가서 놀러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노는것을 더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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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1: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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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049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strong>눈 그치고 잠깐 햇살 (김선우</strong></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일어나 몸을 턴 강아지가 저편으로 걸어간 후</p><p>눈뭍은 강아지가 걸어가는게 보고싶다</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br></p><p><strong>거리에서 (김사이)</strong></p><p><br></p><p>1. 나의 pick(작품):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안이다</p><p>반복되는거 보니까 강조하려는거 같은데 뭔 뜻인지 모르겠</p><p><br></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strong><br>사막 (이문재)</strong></p><p><br></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오래된 일이다</p><p>자기 옛날 이야기 하는 느낌 든다</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strong>슬픔의 자전 (신철규)</strong></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지구 속은 눈물로 가득차 있다</p><p>타워팰리<br>인상깊은 것은 없고 시가 부정적이라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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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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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2 오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08227</link>
         <description><![CDATA[<p>*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 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p><p> #계절 1. </p><p>나의 pick(작품):  눈그치고 잠깐 햇살</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동그랗게 남은 자국, 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 따뜻하다</p><p>/화자가 그 장소에서 자국에 손을돈 그 행동과 느낌을 </p><p>읽는 독자에게 잘 전달했고 표현이 좋다</p><p> </p><p>#혼자만의 감정</p><p> 1. 나의 pick(작품): 거리에서</p><p> 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p><p><br></p><p>문을열고 나가니 / 점차적으로 저 구절을 반복하면서 전개되는 표현법이 좋다</p><p><br></p><p>#관계</p><p> 1. 나의 pick(작품): 나의 애완돌 미래에게</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p><p><br></p><p>속마음 털어놓지 않고 혼자 끙끙 앓는 건 외롭잖아 무지 외롭잖아</p><p>/ 나 자신에게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화자가 나에게도 말하는 느낌을 받았다</p><p><br></p><p>#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p><p> 1. 나의 pick(작품): 표적 안희연</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녹고 있는 얼음 앞에서 </p><p>또박또박 섬뜩함을 말했다는 것</p><p><br></p><p>또박또박이라는 단어가 인상깊었다</p><p>그 상황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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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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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최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094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strong>눈 그치고 잠깐 햇살</strong></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동그랗게 남은 자국,</p><p>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p><p>따뜻하다</p><p>다정한 눌변처럼</p><p><br></p><p>이유: 무언가 마음이 따뜻해져서</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 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끊임없이 문을 열었으나</p><p>언제나 안이다</p><p><br></p><p>이유: 반복되는 구절을 잘 표현해서</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고백을 하고 만다린 주</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고백을 하고 만다린 주스</p><p>달콤 달콤 부풀어 오른다</p><p>달콤 달콤 차고 넘친다</p><p><br></p><p>이유: 말이 예뻐서</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 그날</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아깐 떨어지도 않던 나 입에서 아니오 요 말이 떡 나오데. 고놈은 총구녕이 델꼬가고, 난 뒤도 안돌아보고 허벌나게 달렸재. 심장이 쿵쾅쿵쾅 허더라고. 저 짝 언덕까정 달려 가 그쟈서 뒤를 본께 아까 고놈이 교복을 입고있데. 어린놈이...</p><p><br></p><p>이유: 사투리로 친근함이 더해지고 대화하는 느낌이 드는 구절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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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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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서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144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내리는 눈 밭 속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괜, 찬, 타-</p><p>맞춤법을 틀리게 써서</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 나는 오늘</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나는 오늘 토마토-</p><p>똑같은 문장이 두개라 </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모래와 모래 사이-</p><p>내가 좋아하는 곡 가사와 비슷함</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 표적</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흰쥐-</p><p>흰쥐에 대한 화자의 여러 감정을 보여주어서<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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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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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6임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151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내리는 눈밭 속에서는(서강주)</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괜,찮,다... 가 반복되는 부분에 나 자신을 다스리는 듯한 모습이 현재의 내 모습과 비슷해보여 마음에 와닿았다.</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싱고(신미나)</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불에 타지 않는것들을 생각한다. 이상하게도"</p><p>그냥...?</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수도꼭지를 틀자 엄마가 흥건해진다.</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그만 울어요 엄마"</p><p>엄마랑 관련된 내용일때마다 나는 우리엄마한테도 잘해야하는데... 하며 기분이 오락가락 하기때문에 와 닿았다.</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슬픔의 자전</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지구속은 눈물로 가득차있다"</p><p>모두 각자의 슬픔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을 지구가 눈물을 머금고 있다 라고 말하며 마지막에 "처음 자전을 시작한 행성처럼 우리는 먹먹하다." 를 읽었을때 모두 슬픔을 털어놓지 못하고 참고 지내는 구나 하며 공감하게되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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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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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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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00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겨울 시,픔 (김은지)</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구절: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p><p>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p><p>이유:마른 하늘에서 흰 쓰레기가 내린다.사람들은 손을 잡고 흰 쓰레기를 맞으며 행복하다는 듯이 웃음을 지어내며 거리를 지나간다.나는 그것을 지켜본다.기분이 이상하다.왜 눈물이 나오려고 이슬이 맺힐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 (김사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구절:문을 열고 나가니 안이다,그 문을 열고 나가니 다시 안이다,끊임없이 문을 열었으나 언제나 안이다</p><p>이유:나는 나를 잘 안다 생각을 했다.하지만 나도 몰랐던 것들이 계속 나온다.나는 나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끊임없는 문으로 표현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인상이 깊다.</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기일 (강성은)</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구절:버려야 할 물건이 많다,한밤중 누군가 버리고 갔다,한밤중 누군가 다시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다,창밖 가로등 아래,밤새 부스럭거리는 소리</p><p>이유:사랑했던 사람의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사람들은 미련을 버리자며 마음 속에서 내다 버린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다 버린 미련을 다시 찾는다.어두컴컴한 공간에서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찾는 나의 핸드폰 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슬픔의 자전 (신철규)</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지구 속은 눈물로 가득차 있다,아이는 텅 빈 접시에 먹고 싶은 음식의 이름을 손가락에 물을 묻혀 하나씩 적는다.</p><p>이유: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 중 누군가는 따듯한 공간에서 배부른 삶음 살아가며 따스한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반면,누군가는 춥고 어두운 곳에서 배고픔에 이기지 못하고 상상하며 삶을 마감하는 슬픔의 눈물이 가득하다고 해석하여 이 작품의 마음이 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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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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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52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그자리에 손을 대본다 따뜻하다 다정한 눌변처럼이 인상깊었다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안가지만 공감이 가는 느낌이었다.</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 </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문을 열고 나가니 내가 있다라는게 인상깊었다. 계속해서 답을 찾으려 문을열지만 결국 나에게 답이 있다는 느낌이었다.</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모래와 모래 사이에 사이가 더 많아서 모래는 사막에 사는것이다 라는것이 인상깊었다. 사람사이에 한가지 관계가 있는것이 아니라 복잡하고 여러 관계를 형성하기에 이세상에 살아갈 수 있다는것 같았다.</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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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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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58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동그랗게 남은 자국,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 </p><p>따뜻하다</p><p>이 구절이 겨울의 추운 느낌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 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나는 나를 잠그고 내가 싼 물음들을 주워 먹는다.</p><p>자신의 내면 속에서 혼자 생각한다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사막에는 모래보다 모래와 모래 사이가 더 많다</p><p>모래보다 모래와 모래 사이가 더 많다는 말이 처음 들어보는 말 이여서 인상 깊었다.</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 표적</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녹고 있는 얼음 앞에서</p><p>또박또박 섬뜩함을 말했다는 것,</p><p>얼음에게 얼음이 녹는 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섬뜩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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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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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신윤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76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픔</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새해 복 우선 받으세요</p><p>구정에 마저 드릴게요</p><p>그때까지 서로 감기 조심합시다</p><p>이유:새해 복 많이 받으세</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나는 오늘</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나는 오늘 토마토</p><p>네 앞에서 온몸이 그만 붉게 물들고</p><p>말았다</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나의 애완돌 미래에게</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속마음 털어놓지 않고</p><p>혼자 끙끙 앓는 건</p><p>외롭잖아</p><p>무지 외롭잖아</p><p>이유:혼자 속마음을 앓는건 외로운 일이기에 털어내야 한다고 생각</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기쁨의 두부 고로캐</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나는</p><p>기쁨의 생일케이크</p><p>기쁨의 우주과학자</p><p>기쁨의 쇼미더머니</p><p>이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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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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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오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77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눈 그치고 잠깐 햇살</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 </p><p>따뜻하다</p><p>이유: 마음이 따뜻해진</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8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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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0 설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80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끊임없이 문을 열었으나 언제나 안이다</p><p><br/></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모래보다 모래와 모래 사이가 더 많다</p><p><br/></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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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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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배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291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성탄목</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언젠가 저렇게 큰 크리스마스 트리를 갖고 싶어. 작가의 꿈과 소망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나의 애완돌 미래에게</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자면서 꾸는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 꿈일 뿐이잖아. 뭔가 이유 없이 마음에 딱 꽂히는 그런 느낌이었음</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8 01: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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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5 김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56302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 픔</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현재 내 마음과 비슷하기 때문이다.</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 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 끊임없이 문을 열었으나 언제나 안이다.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는 듯한 느낌이 없는 내 모습을 보는 듯 했기 때문이다.</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 사막에는 모래보다 모래와 모래 사이가 더 많다. 정말로 그러한지 고민해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 표적</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 : 어른이 된다는 건 폭격 속에서도 꿋꿋이 식탁을 차릴 줄 아는 거라고 / 어른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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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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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2 오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57120</link>
         <description><![CDATA[<p>눈그치고 잠깐 햇살</p><p><br></p><p>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p><p><br></p><p>낙후된 시골마을이 떠오른다</p><p>바닷가 앞에는 횟집이있고 구름사이로</p><p>햇빛이 들어오고 있다</p><p><br></p><p>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p><p><br></p><p>작은 순간들이 주는 위로와 평온함이 느껴진다. 강아지가 남긴 따뜻한 자리에서 느껴지는 온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p><p><br></p><p><br></p><p><br></p><p>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p><p><br></p><p>'조그만 나뭇잎 한장 속에 일생의 나무한그루와 비바람이 다 들어 있듯이'  이 구절은 작은 것 속에 담긴 큰것들, 사소한 것들이 가진 중요성을 알려주는것 같다</p><p><br></p><p>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p><p><br></p><p>강릉여행의 추억이 떠오른다 해안선을 따라 걸으면서 느꼈던 비닷바람의 느낌을 시에서도 느낄수 있었다</p><p><br></p><p>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p><p><br></p><p> 작은 것들의 가치를 잊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떠오른다</p><p>작은 나뭇잎 한장처럼 사회에는 사람들이 잊어가는 작은것들이 많고 이 시는 그러한 것들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것 같다</p><p><br></p><p>제목은 어떤 의미일까?</p><p><br></p><p>눈이 그치고 시골마을로 햇빛이 들어오는 소박힌 풍경을 형상화 하고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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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0: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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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최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66506</link>
         <description><![CDATA[<p>*6개의 질문에 대한 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p><br/></p><p>제목: 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br/></p><p>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p><p><br/></p><p><br/></p><p><br/></p><p>눈이 쌓이진 않지만 천천히 내리다가 잠깐 햇살이 비추는 동해 앞 바다 막횟집 언뜻 보면 사람 사는 집 같이 생긴 막횟집</p><p><br/></p><p><br/></p><p><br/></p><p>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p><p><br/></p><p><br/></p><p><br/></p><p>눈으로 차가운 느낌을 주지만 잠깐 햇살과 강아지가 머물렀던 자리와 다정한 눌변으로 따뜻한 느낌을 풍긴다</p><p><br/></p><p><br/></p><p><br/></p><p>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p><p><br/></p><p><br/></p><p><br/></p><p>'따뜻하다' 이 시를 가장 직설적이고 대표하는 한 구절이어서</p><p><br/></p><p><br/></p><p><br/></p><p>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p><p><br/></p><p><br/></p><p><br/></p><p>우리집에도 강아지가 한 마리 살고 있는데 강아지가 머물던 자리는 항상 따뜻하다</p><p><br/></p><p><br/></p><p><br/></p><p>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p><p><br/></p><p><br/></p><p><br/></p><p>너무 바쁘고 딱딱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현실에서 다정한 눌변이 낄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제목은 어떤 의미일까?</p><p><br/></p><p><br/></p><p><br/></p><p>눈이 그치고 잠깐 나온 햇살이 비추는 따뜻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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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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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서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6756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 눈을 맞으며 봄날을 기다리는 남자</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그리움이 느껴짐</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조금 어색하다고 생각하면서'</strong></p><p>보고픔이라는 단어를 보고 본인도 좀 어색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이번주 주말 홍대에서 만날 그녀가 보고픔</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세상 행복하다 ~</strong></p><p>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다</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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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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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 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67658</link>
         <description><![CDATA[<p>나의 pick(작품):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따뜻하다 이유는 따뜻해보이기때문이다</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낭떠러지다 이유는 낭떠러지라는게 느껴져서</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고백을 하고 만다린 주스</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달콤달콤 부풀어오른다 이유는 달콤해보이기 때문이다</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슬픔의 자전</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힘을 준다 이유는 힘을 진짜 주는거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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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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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1윤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686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내리는 눈밭 속에서는</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괜찬타,..... 그냥 와 닿음</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다 와 닿음 보기만 해도 갑자기 와 닿음</p><p><br></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모래보다 더 많은것이 있다 모래와 모래 사이이다</p><p>그냥 와 닿음</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기쁨에 두부와 고로케</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생각햇어요 요즘에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어릴때 생각이나서 와 닿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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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0: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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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74045</link>
         <description><![CDATA[<p><br/></p><p>질문에 대한 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광활한 사막과 바람에 날리는 모래들과 </strong></p><p>더워 죽을 만큼 더운 날씨와 구름하나 없는 하늘과 홀로 서있는 커더란 선인장</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 덥지만 마냥 따뜻하지 않고 많은 모래가 있지만 너무 옹기종기 모여있지 않고 약간의 외로운 느낌</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strong>모래와 모래 사이에</p><p>사이가 더 많아서</p><p>모래는 사막에 사는 것이다</p></li></ol><p>      모래를 의인화 해서 흥미롭고 사는 이유가 뭔지 잘 ㅗ르겠어서 더 좋다</p><p><br/></p><ol><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사람이 많은 곳에 갔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잘 어울리지는 않았던 기억억</strong></p><p><br/></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많은 사람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인연</strong></p></li></ol><p>       힘든 환경에도 잘 사는 사람들</p><ol><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인간관계? 모르겠다</strong></p><p>현대사회와 도시 거기에 많은 사람들</p><p>먹고 살기 위해서 힘든 환경에서도 어거지로 살고있는 현대사람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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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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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0 설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77681</link>
         <description><![CDATA[<p>*6개의 질문에 대한.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p>  시 제목: 거리에서</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열심히 노력을 해서 여러번 도전을 했는데 여러번 도전 해도 결과는 결국 처음과 다르지 않아서 좌절하는 장면이 떠올랐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계속해서 문을 열고 나가지만 결국 안으로 돌아 오니까 내가 나가고 싶지만 나가지 못 하니까 짜증나면서 초조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엇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닿을 듯 말 듯 한 낭떠러지들 될 것 같으면서도 안 될 것 같은게 현실이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여러번 도전을 해도 진전이 없었던 경험이 있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잘하려고만 하지말고 결과도 좋아야 사람들이 기억 해준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잘하려고만 하는 것 과 잘하는 사람들에 사이에는 거리가 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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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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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80457</link>
         <description><![CDATA[<ol><li><p>눈 그치고 잠깐 햇살</p></li><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눈내리는 바다 앞 평상에 앉아있는 할아버지와 강아지 그 둘에게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장면</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향토적인 느낌이 들면서 어딘가 마음 한쪽 그리운 느낌이 진하게 난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눌변이 추운 겨울 속에서도 따스한 햇살처럼 나를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눌변은 눌변으로서 완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주 조그맣더라도) 이유는 완벽하지 않아도 그자체로 아름답고 완벽하지않기에 보이는 부분이 있다는 것 같았기에 지금의 나를 좀더 위로해주는 말처럼 다가왔다. </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겨울에 할머니집에 갔을때가 생각난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현제 소외되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다시 돌아봐야 한다는 것</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추운 날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은 따스하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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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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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이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825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라는 표현을 통해, 만지며 다가간다는 느낌을 주며 구절을 통해 그것이 단순한 물리적 접촉이 아니라 감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깊은 연결을 시도하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 같다.</p><p><br/></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모래와 모래사이다</p><p>매우 강렬하고 독특한 이미지로,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 같다</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 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br/></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표현은 그 질문들을 스스로 되새기고, 그 질문을 통해 깨닫거나 성찰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던지는 물음들이 결국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준다는 점을 시사합니다.ㅁㅌ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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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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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신윤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8599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고요한 산골속에서 나타샤를 생각하는것 같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나타샤를 그리워함</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strong>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p><p>나도 가끔 생각이 많을때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사유하고 싶을때가 있기때문이다</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나의 내면 세계가 부정적이면 세계가 부정적으로 보임</p><p><br/></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나는 혼자 쓸쓸히 앉아 소주를 마신다</p><p>쓸쓸할때 혼자 소주를 마시는 게 슬퍼보였다.</p><p><br/></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나타샤랑 세계를 떠나고 싶음</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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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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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배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88968</link>
         <description><![CDATA[<p>*6개의 질문에 대한 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p>제목 : 픔</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strong>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사람에게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아픔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 사람만을 생각하는 사람</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strong>픔과 관련된 여러 단어들을 떠올리는데 진짜로 시구대로 부정적이고 아픈 단어들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음. 연말의 설렘과 소망, 그리움이 느껴짐</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strong>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연말 감성을 탄 시인의 소망과 그리움이 한번에 느껴지는 구절이라고 생각했음</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특히 연말에 너무 바쁘고 몸이 허약해지는 것 같음. 나도 연말에 보고 싶은 사람은 과연 누구인지 생각해보게 만듦</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연말에 바쁘고 허약해지는 사람들,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을 보고싶은 사람들</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strong>픔으로 끝나는 단어 중 긍정적인 단어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해주는 것 같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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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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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21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 제목: 눈 그치고 잠깐 햇살</strong></p><p><br/></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 강아지가 눈을 밟고 지나간 자리에 한 사람이 와서 그 자리에 손을 대보는 장면이 떠오른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 강아지가 있던 곳에 동그랗게 남은 자국에 손을 대보았을 때 따뜻한 것처럼 시를 읽으면서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 따뜻하다  다정한 눌변처럼 ' 이라는 구절이 서툴지만 다정한 것이 따뜻하다는 것처럼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예전에 눈이 그치고 햇빛이 비쳤을 때 따뜻한 느낌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 대부분 차갑게 느껴지지만 가끔 따뜻해지는 현실이 떠올랐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차가운 현실 속의 다정함과 따뜻함을 의미하는 것 같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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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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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오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사막의 모래</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사막에 있는 모래와 모래 사이의 무슨 비밀이 있는지 궁금하다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모래는 사막에 사는 것이다</strong></p><p>사막에 모래가 없으면 사막이 아니기 때문이다</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사막을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사막화가 되고 있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모래와 모래 사이에 많은 것들을 지키고 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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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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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정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46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 20편 중, 카테고리별로 마음에 와 닿은 시를 선정해 봅시다.</strong></p><p><br/></p><p><strong>#계절</strong></p><p>1. 나의 pick(작품):눈 그치고 잠깐 햇살</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조그만 나뭇잎 한장 속에 일생의 나무한그루와 비바람이 다 들어 있듯이 </p><p>이유:아무런 쓸대 없는 보잘것 없는 존재도 나름의 사연을 지닐수 있다는걸 생각하게 해줌</p><p><strong>#혼자만의 감정</strong></p><p>1. 나의 pick(작품):거리에서</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언제나 내게 되돌아 온다</p><p>이유:안정감을 준다.</p><p><strong># 관계</strong></p><p>1. 나의 pick(작품):사막</p><p><br/></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p>-사막에 모래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p><p>이유:모순 되는 말에 의미를 부여해서 생각하게 된다 </p><p><strong>#가려진 모습을 보여주는</strong></p><p>1. 나의 pick(작품):</p><p>-</p><p>2. 마음에 와 닿은 구절들 적기 &amp;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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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4626</guid>
      </item>
      <item>
         <title>20805 김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463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 무언가를 하기 위해 여러 문들을 열며 고군분투 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러다 결국 나라는 문까지 열고 나가려고 했지만 나라는 문은 열고 나가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나라는 문은 지키려고 하는 장면이 이어진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안되는 모습과 마지막에 뒤늦게 깨닫고 자신의 과거를 되돌리려는 듯한 모습이 떠올라 조금의 쓸쓸함이 느껴졌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 '나를 열고 나가니 낭떠러지다.' 나에게 언제라도 나를 잃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었기 때문이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 나도 어떤 일에 꾸준히 노력했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 잘 되지 않은 적이 있다. 그런 경험이 이 시에서 문을 열어보지만 계속 '안'인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 현대 사회에서는 어떠한 일을 처음 시작할 때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시에 대입하면 열어야할 문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따라서 나는 할 일이 너무 많아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는 사회적 현실을 떠올렸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 문들이 즐비한 '거리에서' 자신의 상황을 문과 연관 지어 생각해봐서 거리에서라는 제목을 지은 것 같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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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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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2 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6997046</link>
         <description><![CDATA[<p> 눈 그치고 잠깐 햇</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지저분한 강아지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자는 동해 막횟집 평상 아래</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다정한 눌변처럼 상당히 따스한 느낌이 든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 작은 것 하나에도 많은 것이 담겨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나도 위로를 받은적이있따</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외로운 사람들을 외롭지 않게 해야한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 따듯한 의미이다</strong></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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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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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에세이 예시</title>
         <author>helloanna127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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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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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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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1 김대신</title>
         <author>helloanna127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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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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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5: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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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임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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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리는 눈밭 속에서는</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두꺼운 눈밭속에 파뭍혀 괜찮다며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흙이 떠오른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괜찮다며 자신을 토닥여주는? 모습에서 왜 인지 나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안쓰럽다고 생각한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괜, 찬, 타, .....'</strong></p><p>누구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참으며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모습이 나와 비슷해보여 눈길이 머문거같다.</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부모님 혹은 형이랑 심하게 싸우고나서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참차..참자.. 하며 보내온 사건들이 떠올랐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다른사람도 그럴 수 있지만 다들 말못하고 참고 이해하며 살아가는것이 지치고 힘들어보이지만 스스로 다독여주며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간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내리는 눈밭은 사람의 마음을 빗대어 말해주는것 같다. 사실은 힘들지만 겉으로 괜찮다며 속마음을 다독여준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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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8: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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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3 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289405</link>
         <description><![CDATA[<p>*6개의 질문에 대한 나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봅시다.</p><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강아지가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자던 곳(동해 바닷가 막횟집 평상 아래)손을 대보니 따듯하다는 문구에서 강아지가 머물던 자리를 떠나갔음에도 온기가 남아있다는 것이 주변 사람이 내 곁에 있었던 흔적들이 이제는 볼 수 없음에도 곁에 있던 흔적들이 아직도 생각이 들고 온기가 느껴지는 것이 떠올랐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시를 읽으면서 몇 몇 시들의 문구는 나의 온갖 생각을 돋게 해주고 뭔가 마음에 찡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느낌이 든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라는 문구가 눈길에 끌었다.이유는 새해를 시작함을 알리는 사람이,해의 마지막을 같이 보내는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이 보내는 사람에게 내가 있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시 싱고 (신미나)를 읽고 항상 내 곁에서 도와주고 응원해주던 친구가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하고 떠났을 때 밝게 빛나던 아침에 어두워졌고 물이 넘어가지 않아 목은 목말라 타들어갔던 경험이 있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시 기일 (강성은)을 읽고 물건을 여러가지의 의미에 두어 읽었을 때 물건이란 것은 나의 시간을 잡아 먹고 초초한,불안한 마음을 들게 할 수 있고 잡스러운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이기에 이런 것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나에게 방해가 될 수 있다.</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제목의 이름을 죽은 사람의 날(기일)이라고 표현함으로서 시의 내용이 슬픔,암울 등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추측이 되며 시의 제목(기일)이 시의 내용 안에 특정 단어에 뜻이 왜 이런 것인지 이해 할 수 있게 해주는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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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23: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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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6정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29036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끝없는 사막</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사막에서  끝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사막에 모래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다' </strong></p><p>모순된 말이여서 눈에 잘 들어왔다.</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없음</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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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23: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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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1윤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29037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거리가 떠오른다</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차분해지는느낌</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거리에서 </strong></p><p>문을 열고 나가니가 반복되니 갇힌거 같아서 머뭄</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없음</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없음</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잘 모르겠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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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23: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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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이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29049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시를 읽으며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지?</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마음에 드는 구절 인용(' ' 활용) / 이 구절에 눈길이 머문 이유?</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나의 경험은? (나-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시 연결짓기)</strong></p><p><strong>-</strong></p></li><li><p><strong>제목은 어떤 의미일까?</strong></p><p><strong>-</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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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23: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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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최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29793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차가운 말보다는 따뜻한 눌변]</p><p><br/></p><p><br/></p><p><br/></p><p> 처음에는 이 시를 읽으면서 아무런 감흥이나 느낌이 오지 않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여러 번 읽어 보라고 말씀하셔서 세 번 정도 읽어보니 이 시의 깊은 뜻을 알게 되었다. 사실 어쩌면 내가 읽고 이해하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 </p><p><br/></p><p><br/></p><p> 이 시를 읽으면서 눈을 감고 이 시의 장면을 천천히 떠올려보니, 눈이 쌓이진 않지만 천천히 내리다가 잠깐 햇살이 비추는 동해 앞 바다 막횟집이 떠오르고 그 막횟집은 언뜻 보면 사람 사는 집 같이 생긴 편안한 분위기의 밥집이 떠올랐다. </p><p><br/></p><p><br/></p><p> 이 시를 읽으면서 눈으로는 차가운 느낌을 주지만 잠깐 햇살과 강아지가 머물렀던 자리와 다정한 눌변으로 시 전체의 따뜻한 느낌을 풍긴다. 처음에 눌변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눌변이란 '더듬거리는 말 솜씨' 였다.</p><p><br/></p><p><br/></p><p>두 번 정도 시를 읽었을 때 눌변이라는 것이 왜 따뜻한 느낌을 품는지 의문을 가졌다. 하지만 뜻을 찾아보고 세 번째 읽어보니 눌변이 왜 따뜻한지 알 수 있었다. 너무 완벽하고 딱딱한 말은 다정한 말을 하더라도 차가운 느낌이 든다. 하지만 어눌하고 더듬거리는 말로 다정한 말을 해준다면 따뜻한 마음과 진심이 더욱 배가 되어 전달되는 느낌이 든다.</p><p><br/></p><p><br/></p><p> 이 시의 '일어나 몸을 턴 강아지가 저편으로 걸어간 후 동그랗게 남은 자국, 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 따뜻하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우리집에도 귀여운 강아지가 살고 있는데, 그 강아지가 머물고 간 자리는 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항상 따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구절로 인해 시의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게했다.</p><p><br/></p><p><br/></p><p> 이 시를 읽으면서 사회적 현실이 생각났다. 너무 기본만 바라고 딱딱하고 차가운 현실보다는 조금은 어눌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p><p><br/></p><p><br/></p><p> 나도 딱딱하고 차갑게 말하는 사람보다는 조금은 어눌해도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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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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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071오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1019</link>
         <description><![CDATA[<p>   이 시를 처음 읽었을 때 시 속 막 횟집 평상 아래 강아지를 내 마음속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몸을 털어내고 강아지는 걸어가고, 그 자리에 남은 따뜻한 온기, 남은 그곳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곳은 따뜻했고 흐린 하늘 사이로 햇살이 막 횟집을 비추고 있었다. 시를 읽으면서 이런 풍경이 나에게 느껴졌다. 언뜻 보면 그냥 소박한 동해 시골 마을의 풍경이지만 그곳에서 나는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다. 강아지 한 마리가 남긴 자국은 단순한 흔적이 아니다. 단순한 흔적이 아닌 소중한 것들이라 느껴졌다. 횟집 평상 아래의 한 뼘 양지에서 느끼는 따뜻함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잊고 지내는 소중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작지만 그것대로 나에게 큰 인상을 남기는 것들.</p><p>  이 시를 읽으면서 나는 평소에 어떤 것들을 잊고 살아가는지, 무심코 지나쳐 버렸는지 고민할 수 있었다. '조그만 나뭇잎 한 장 속에 일생의 나무 한 그루와 비바람이 다 들어 있듯이' 이 시의 한 구절이다. 우리 일상에도 저 조그만 나뭇잎 한 장 같은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지갑 속에 있는 1,000원짜리 한 장이 있다. 그 지폐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여러 사람들의 지갑 속과 기계 속을 돌아다니다 내 지갑까지 오게 된 것이다. 우리는 작은 것들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p><p>   결국 우리는 이러한 작은 것들 속에서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도 작은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생각해 보는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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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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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김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1898</link>
         <description><![CDATA[<p>사막은 정말 넓고 끝없이 펼쳐져 있다. 모래는 바람에 날려서 온 세상이 금방 바뀌는 것처럼 보인다. 하늘은 맑고 구름이 하나도 없어서 더 뜨겁게 느껴진다. 태양은 하늘에서 내려오며 세상 모든 것을 태울 듯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 뜨거운 날씨 속에서 나는 커다란 선인장을 본다. 선인장은 그 더운 날씨 속에서도 그 자리에 서 있는데, 그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그런데 선인장도 더위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저 선인장도 덥고 지쳐서 불쾌한 기분이 들까? 나도 여름에 밖에 서 있으면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다. 땀이 계속 나고, 땀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 같고 기분이 정말 불쾌하다. 그런 더위 속에서 버티는 게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p><p>그리고 사막은 더 덥고 건조하다고 들었다. 그런 곳에 가면 나처럼 더운 날씨에 지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느껴질지 상상해본다. 나는 사막처럼 더운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 더운 날씨는 정말 싫다. 여름에는 땀을 흘리고, 더운 기운 때문에 불쾌한 기분이 계속 들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차라리 시원한 날씨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시원한 바람이나 겨울처럼 차가운 날씨가 좋다. 차가운 공기를 마시고 있으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더위에서 지친 몸도 편안해진다. 그래서 나는 더운 날씨보다 시원한 날씨가 훨씬 좋다. 사막처럼 덥고 건조한 곳에는 가고 싶지 않다. 오히려 그런 곳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p><p> 덥지만 마냥 따뜻하지 않고,<br>많은 모래가 있지만 너무 옹기종기 모여 있지 않아<br>조금 외로운 느낌이 든다.</p><p>이 느낌은 내가 고등학교에 막 올라왔을 때와 비슷했다.친구와 떨어져, 새로운 학교에 와서반에는 사람이 많지만,친한 친구는 하나도 없었다.주위에는 사람들로 가득했지만,나는 그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모두가 서로 친해 보였지만,나는 그 속에서 외로움을 느꼈다.새로운 환경이 낯설고,친구를 사귀는 것도 쉽지 않았다.그래서 점점 더 혼자라는 기분이 강해졌다.</p><p>마치 사막에서 모래에 둘러싸여 혼자 서 있는 것처럼,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여전히 외로웠다.그때의 나는 그 외로움을 느끼며<br>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p><p><strong> 사람이 많은 곳에 갔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잘 어울리지는 않았던 기억</strong></p><p>사막의 모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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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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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5 김택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63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네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p><p> 이 시를 읽으며 나는 1~7행에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여러 문들을 열며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이후 8~17행에선 여러 문들을 열고 나가다 결국 '나'라는 문을 만나 열고 나가려 하지만 '나'라는 문까지는 열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나'라는 문을 잠그며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떠올랐다.</p><p> 시를 읽으며 떠오른 모습들은 나의 모습과 어딘가 닮아있었다. 나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지만 원하는 정도의 성취를 거두지 못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 시의 화자처럼 '나'라는 문까지는 열고 나가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나에게 이 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나를 열고 나가니 낭떠러지다.' 이다. 이 구절은 나에게 언제라도 나를 잃으면 안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p><p> 이 시를 여러 번 보고 전체적인 내용을 생각하니 이 시는 현대 사회의 현실에 대한 내용으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떠한 일을 처음 시작할 때 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그 일에 지쳐버리는 상황이 비일비재 하다. 이 시에 대입해보면 열고 나가야 할 문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렇게 열고 나가야 할 문들이 너무 많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시는 주는 교훈이 많다고 생각한다.</p><p> 그래서 나는 이 시를 특히 열어야 할 문들이 많은 현대 사회의 10-20대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시로 하여금 모두 나를 잃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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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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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윤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66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거리에서]</strong></p><p><br/></p><p><br/></p><p>처음에 읽을때는 아무런 느낌이 없엇는데 거리에서 라는 시에서 한문장 한문장 마음에 꽃혔다 그러더니 어느순간부터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거리에서 라는 시에서는 혼자 슬퍼하고 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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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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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0오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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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시에서 '' 모래와 모래사이가 더 많다' 라고 한다. 모래와 모래 사이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궁금하다.</p><p> 이 시를 읽으면서 사막에서 모래는 아주 작은 존재로 느껴졌다. 왜냐하면 모래와 모래사이가 아주커서 모래가 거기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p><p> 사막에는 모래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작가는 모래와 모래 사이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모래와 모래사이에는 무엇이 존재할까. 모래와 모래사이가 있어서 사막이 존재한다라고 말한다. 나는 모래와 모래사이에 사막의 생명의 근원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명의 근원이라면 사막에 사는 생명체나 오아시스, 사막의 자원이라 생각한다. 이것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사막은 사라질 것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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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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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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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정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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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를 처음 읽었을 때는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한번 깊게 생각하며 읽었을 때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 사막은 모래로 이루어진 지형인데 사막이라는 시에서는 사막이 모래와 모래 사이에 있다고 한다.</p><p><br></p><p>내가 해석하기에는 모래 하나로는 사막을 형성 하지 못하고 최소 2개 이상의 모래가 필요해 하는 것 같다.마치 인간이 살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기술중 하나인 공동체를 강조 하는 시 같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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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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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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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신윤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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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p><p>이 시를 읽으며 느낀 것은 당나귀를 타고 나타샤와 아무도 없는 깊은 산골 속에 가는 장면이 떠오른다. 아무 계획도 없이 그냥 나타샤와 떠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얼마나 나타샤를 사랑하면 아무 계획도 없이 세계를 떠나고 싶어할까</p><p> 이 시에는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나도 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떠나 아무도 없는 고요한 곳에서 멍을 때리고 싶기 때문에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p><p>시를 읽으며 떠오른 사회적 현실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구절은 보면 억압 받는 시대였던 것 같다. 그런 세상에서 떠나고 싶어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0: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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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이승찬</title>
         <author>i9209093</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80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p><p> 이 시를 읽으면서 '눈 그치고 잠깐 햇살' 이라는 제목과 ' 동그랗게 남은 자국 그 자리에 손을 대본다 따뜻하다' 라는 구절을 보고 눈이 내릴 때 자동차가 서 있으면 그 자리만 눈이 쌓이지 않고 자국이 남는 것 처럼 다른 건물들의 불이 꺼진 밤에 홀로 불이 켜져있는 편의점이 생각났다.</p><p> 시를 읽으면서  눈이 내릴 때 앉아있던 강아지가 일어나 자리를 뜬 뒤 자국이 남는 장면을 보고 겨울에 눈이 내린 뒤 자동차가 있던 자리에 남는 자국이 떠올랐다</p><p> 시를 읽으면서 '따뜻하다 다정한 눌변처럼' 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서툴러도 다정한 것이 따뜻하다고 말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p><p> 시를 읽으면서 눈 그치고 잠깐 햇살이라는 제목과 같이 사회도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회도 대부분 차갑게 느껴지지만 가끔 따뜻한 햇빛과 같이 따뜻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시의 제목을 보고 몇 일 전 있었던 촛불 집회가 떠올랐다. 추운 날씨에 사람들이 모여 사람들이 집회를 하고 사람들이 핫 팩과 음료를 나누는 모습을 뉴스로 보고 이 시와 같이 차가운 현실 속의 다정함과 따뜻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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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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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설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83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현실 ]</strong></p><p> 이 시를 읽고 나서 나는 이 시가 단순한 구절이 반복되는 시 인줄 알고 시를 읽었는데 이 시를 읽어 보고 나서 한 구절마다 뜻이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시를 잃고 한 사람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해서 여러번 도전을 했지만 열심히 노력을 한 시간에 비해서 처음과 결과가 다르지 않아서 무기력 해지고 좌절하는 장면이 이 시를 일고 떠올랐다.</p><p> 이 시를 읽으면서 시 내용중에 닿을 듯 말 듯 한 낭떠러지들 이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어떤일을 하든 한번에 성공을 하면 좋지만 왠만 해서는 여러 시행착오를 걸쳐서 완성이 되고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없으니까 뭔가 현실적 이어서 이 내용이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나도 문제를 풀떄 풀릴 것 같으면서도 풀리지 않고 게임에서도 한 명도 죽이면 깨지고 한 단계만 깨면 되는데 마지막에 죽고 이런 경험들이 나도 많이 있어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p><p>   나는 그리고 이 시를 읽으면서 현실에도 여러 사람들이 회사 같은데서 일을 하는데 같은 일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주목을 받아서 성공 하고 있는데 그에 반면 아예 무시 당하는 사람들 도 있다. 둘 다 처음에는 같은 조건에서 시작 했고 둘다 잘하려고 노력을 했을 것 이다. 근데 주목을 받는 사람은 처음에 주목 받으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일을 해서 노력 하고 열심히 한 일들이 결과 까지도 좋았고 주목을 받지 못 하는 사람은 똑같이 노력하고 열심히 일을 했지만 열심히만 해서 결과는 좋지 않아서 당연한 이야기 지만 열심히 하고 결과 까지 좋은 사람이 주목을 받고 열심히 했지만 열심히 만 사람은 주목을 받지 못 하는게 내가 이 시를 읽고 떠오른 사회적  현실이다. 그래도 나는 열심히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지금은 보잘 것 없을지 몰라도 계속 하다 보면 꾸준함이 나의 무기가 되어서 실려도 같이 늘고 언젠가는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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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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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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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08935</link>
         <description><![CDATA[<p> 시를 읽으면서 나는 지브리 굉장히 향토적인 느낌을 받았다. 마치 내가 지브리의 한 영화속에 있는 것 처럼 따뜻한 감동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시에서 지저분한 강아지와 다정한 눌변이 나온것은 내게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놀러온것 처럼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시에서는 눈이 그치고 그와 반대되는 햇살이 내려오는데 이것은 봄을 기다리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도 있다고 보고, 또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도 보았다. 나또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시골로 내려갈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느낄 수 있는 사랑은 겨울에도 따뜻한 햇살처럼 느껴진다.</p><p> 시 중 '눌변은 눌변으로서 완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주 조그맣더라도' 라는 구절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눌변이 자체가 어딘가 어눌한 부분이 있기에 나오는 말인데 그런 어눌한 부분조차 그 자체로서 완전하다고 생각 한 부분은 내가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어딘가 부족하고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나는 나로서 완전한 존재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이 구절의 그런면에서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나도 잘하는것이 있고 못하는것이 있는데 너무 완벽해지려고 집착하여 못하는것만 집중하다 보면 잘하는 것도 못하게 될것이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너무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나의 주최성을 확고히하여 내가 나로서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만들었다.</p><p> 시를 읽으면서 나는 내과거를 되돌아보았다. 어렸을적 나는 그저 친구들과 놀거나 게임을 하는게 좋아 친척집을 간다거나 할머니 할아버지댁을 간다하면 항상 싫어하고 심심해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시간은 적어지고 점점 나에게는 도시의 풍경만이 머릿속에 있새겨졌다. 그러다 한번 시골로 내려가면 어렸을적엔 보지 못했던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눈이 올때면 산 전체가 하얀색으로 뒤덮이는 모습이 왠지 뭉클하면서도 멋지게 보였다. 게임이나 다른 생각들을 머리에 안들어오도록 만드는것이 나를 편안하게 만들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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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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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103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사막</p><p><br></p><p>시를 읽으서면서  몇개의 단어가 사용해서 쓰이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치 세상 애기를 담은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세계감 세계감이 잘 어우러지는 기분이 들었다. 평범한 것들이 새롭게 느껴져 글이 가진힘이 대한 한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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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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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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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조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13720</link>
         <description><![CDATA[<p> 난 이 시를 읽으면 방 안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 글에서 계속 화자는 저 장소에서 도망가거나 저 상황에서 도망가려는 모습이 보인다. 그 모습에 나도 공감이 갔다 글자로 표현한 저 문구에 나에 모습이 비춰지는 기분이 들었다. 나의 무기력했던 모습들을 글로 표현한 걸 보니 더 마음에 다가오는 시였다.</p><p> '언제나 내게 되돌아온다' 이 구절이 나의 감정과 가장 공감하며 가장 이해됐다. 그 상황 속에서 벗어나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나아지는 것은 없고 제자리만 반복 중인 모습 하지만 후에는 그 모습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드리고 최악 보다는 차악을 선택 하는 모습이 무기력 한 나를 떠올리게 한다.</p><p> 이 시를 읽으며 이 시와 나의 비슷한 경험이 있냐하며 묻는다면 이 시 자체가 무기력한 나를 제일 잘 표현 한 것 같다. 특히 나는 1~7행을 읽을 때 정말 많이 수 없이 반복해서 읽었는데 나 자신을 글로 한 번 되돌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이 글은 나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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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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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서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146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시픔 (싶음)</p><p>세제목: 픔</p><p><br/></p><p>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기에 행복하다. </p><p>한 해 동안 수 많은 사람을 만나왔지만, </p><p>나의 바램은</p><p>올해의 마지막 주는 추운 겨울을 데워줄 따듯한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음. </p><p>혹 눈 내리는 날 서로 얼굴에 눈덩이를 던져도 아무렇지 않아 할 막역한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음. </p><p>혹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어묵 하나도 나누어 먹거나 같이 눈사람을 만들 돈독한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음. </p><p>혹 손잡고 함께 빙판길을 걸을 수 있을 믿는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음. </p><p>혹 어렸을 때부터 추우면 딸꾹질 하는 것을 아는 죽마고우와 함께 보내고 싶음.</p><p>혹 어딜 가나 무얼 하나 이인동심 한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음.</p><p>'픔'으로 끝나는 단어는 마음 시린 것이 대부분이지만,</p><p>'픔'을 마지막 발음으로 하는 단어 (하고)싶음은 어찌나 설레는 말인지 모르겠다.</p><p>하고 싶은 것은 생각만 하여도 행복하니까.</p><p>아픔, 슬픔, 배고픔, 서글픔 같은 단어들 보단</p><p>~를 보고싶음, ~와 보내고싶음이 있으니까 소리내서 읽어보세요.</p><p>저의 최종 싶음은,</p><p>올해의 마지막 밤을 사랑하는 사람과 눈감고 내년의 새로운 해를 바라보며 앞으로의 나날들을 기약하고 싶음. 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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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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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배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146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픈 사람]</strong></p><p> 이 시를 읽으며 나는 눈 내리는 추운 12월 크리스마스 이브날,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그 사람만을 바라보며 목도리를 두르고 선물 상자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이 생각났다.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사람에게 전해줄 선물인 것 같다. 그 사람이 만약 나라면 선물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또 그 도착지는 누구일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p><p> 시 내용 중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12월 마지막 주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내 마음 속에 큰 울림을 주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인간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우리는 살면서 인간 관계에 있어 큰 상처를 입기도 한다. 1년 간 인간 관계에 있어 받은 상처를, 1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에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약 나라면 1년 간 받은 아픔과 상처가 그 사람으로 인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러고 싶다고 해서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생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는 않는 법이다. 그렇기에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더욱 특별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한다.</p><p> 이 시를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여태까지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냥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이 나에게는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 사람이 내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그래서 그런걸까? 요즘에는 한 해가 지날 때마다 점점 피곤함과 힘듦을 느낀다. 주위에서는 나에게 '넌 참 인간관계는 좋은 것 같아.' 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대답을 잘 하지는 않는다. 나는 인간관계가 좋은 것이 아니라 좋은 '척' 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면을 쓴 것 같았다. 그저 이후에 벌어질 과정이 귀찮고 힘들어서, 모두 내가 감수하고 떠안고 가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 상처만 받고 위로를 해줄 사람을 아직 찾지 못한 것 같다. 찾아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단지 '귀찮아서' 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귀찮다고 해서 매년마다 이렇게 점점 힘들어질 것인가? 나는 햄스터마냥 살고 싶지 않다. 쳇바퀴 도는 인생은 살고 싶지 않다. 한계에 가까워지는 것이 아닌, 행복에 가까운 인생을 살고 싶다. 올해는 나도 내가 12월 마지막 주에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 상자를 들고, '보고픔' 이라는 감정을 전달해주려고 한다. 그리고, 이젠 그 선물과 감정의 도착지를 찾으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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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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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sivedeeparts/j40px6rskjoecqd7/wish/3268314716</link>
         <description><![CDATA[<p> 기일이란 시를 처음 봤을 때는 제목만 보고 왜 기일이란 암울한 단어를 제목으로 썼을까?다른 단어로 제목을 표현하기에는 기일이란 단어에 나타내는 뜻이 있나? 생각을 하면서 시를 읽어 보는데,시를 다 읽은 시점에서 왜 제목이 암울한 단어인지 그 단어만이 나타낼 수 있는 뜻이 있겠다고 느껴졌다.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 나의 주변을 떠나가는데,누군가 떠나갔을 때 나의 주변에 온기,흔적 등을 남기고 간다.그리고 우리는 떠나간 사람이 특정 인물(사람)이였을 경우 그 사람의 흔적,온기를 잊지 못하고 계속 주변에 두고 생각,마음을 버리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그런지 이 시의 작가는 이러한 깊을 뜻을 크게 포용할 수 있는 단어를 기일이란 암울한 단어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제목을 기일로 정했다고 추측을 하면서 납득을 한다.</p><p>시를 읽으면서 시의 내용 중에 "버려야 할 물건이 많다,"집 앞은 이미 버려진 물건들로 가득하다",죽은 사람의 물건을 버리고 나면 보낼 수 있다","죽지 않았으면 죽었다고 생각하면 된다","나를 내다 버리고 오는 사람의 마음도 이해할 것만 같다","한밤중 누군가 버리고 갔다","한밤중 누군가 다시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다"이라는 구절이 있는데,이 구절들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생각을 깊게 만들었다.그 이유는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있었던 일이기 때문이다.때는 중학생이였다.내 소중한 친구가 갑작스러운 이별을 통보하면서 나의 곁을 떠났다.그 친구는 내 곁을 떠나면서 옆에 있어주던 온기,같이 시간을 보냈던 흔적,소중했던 만큼 뜻 깊은 마음을 가지고 가지 않은 채 나에게 남기고 가버린 것이다.나는 이러한 것들을 지우고 싶어서 버리려 했다,하지만 미련이 남아서 그런가 버렸던 것들을 다시 주우려고 행동하려고 했다.시의 내용처럼 죽지 않았으면 죽었다고 생각하면 편한데 말이다.왜 사람들이 쉽게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될 것만 같다.</p><p>나는 시에 나오는 물건이 정확하게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작가의 생각이 궁금하다.만약 작가가 나의 생각과 같은 것을 뜻하는 것이라면 이것은 죽은 사람의 유품과도 같고 나의 주변을 떠나간 사람들의 흔적과도 같다.나는 이 시를 읽고 작가가 사람을 동요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생각한다.이 시를 읽으면서 수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단어 하나 하나에 뜻 깊은 의미를 두어 생각이 깊어지게 만들고 시의 상황을 나의 상황에 빗대어 생각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우리는 이러한 작가의 전하는 재주를 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주변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것다지만 아무렇지 못한게 만들게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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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0: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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