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6-4 by 김은실</title>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link>
      <description>우리문화유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01:00: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2 07:29: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김은실</title>
         <author>hardytree111</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130176</link>
         <description><![CDATA[<div>1.문화유산 이름<br>2.문화유산에 대한 설명<br>3.문화유산사진<br>4.문화유산영상링크<br>5.문화재를 보존하는 방법, 발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2 01: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130176</guid>
      </item>
      <item>
         <title>강강술래/이동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01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한민국의 남서부 지역에서 널리 행해지는 ‘강강술래’는 풍작과 풍요를 기원하는 풍속의 하나로, 주로 음력 8월 한가위에 연행된다. 밝은 보름달이 뜬 밤에 수십 명의 마을 처녀들이 모여서 손을 맞잡아 둥그렇게 원을 만들어 돌며, 한 사람이 ‘강강술래’의 앞부분을 선창(先唱)하면 뒷소리를 하는 여러 사람이 이어받아 노래를 부른다. 이러한 놀이는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며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인다.<br></strong><br></div><div><strong>이 민속놀이는 강강술래 노래를 부르다가 기와 밟기, 덕석몰이, 쥐잡기놀이, 청어 엮기 등 농촌이나 어촌 생활을 장난스럽게 묘사한 놀이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강술래 춤의 이름은 노래의 후렴구에서 따왔지만, 그 정확한 뜻은 알려져 있지 않다. 옛날에 한가위를 제외하고는 농촌의 젊은 여성들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밤에 외출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는데 이 놀이를 통해 잠깐이나마 해방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이 풍속은 오늘날 대체로 도시의 중년 여성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으며 초등학교의 음악 시간에 어린이들이 부분적으로 익히고 있다.<br></strong><br></div><div><strong>현재 한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공연 예술로서 이 풍속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 예술이라 할 수 있다. 강강술래는 시골의 일상생활인 쌀농사 문화에서 유래하는 중요한 전래 풍습이다. 단순한 음률과 동작 때문에 배우기 쉽고, 여성들이 이웃 여성들과 함께 춤추는 가운데 협동심·평등·우정의 교류를 함께했다.수천 년 동안 쌀농사를 지어온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은 유럽의 밀농사의 문화와 다른 쌀농사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쌀농사 문화는 한국인의 생활의 모든 측면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으며, 강강술래는 이 같은 문화에서 발생한 세시풍속이다. 강강술래는 한반도의 놀이 음악과 놀이 춤의 기원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강강술래는 한반도의 남서 해안 지역에서 널리 행해졌고, ‘놋다리밟기’와 ‘월월이청청’ 등 내륙 지방의 다른 노래가 곁들어진 원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br></strong><br></div><div><strong>노래하고 춤추는 동안, 여성들은 둥그런 모양을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여러 가지 놀이를 곁들이고 있는 강강술래는 노래에서 거듭 반복되는 ‘강강술래’라는 후렴구에서 이름이 유래했지만 그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 있지 않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는 원래 15세~20세까지의 젊은 여성들이 행했던 것이고 때로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젊은 여성들이 참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국가의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될 때는 창조적인 발랄함이나 힘보다는 능숙한 기예를 뽐내는 40대, 50대의 중년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전승하게 되었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는 전통적으로 설·대보름·단오·백중·추석·중구절(重九節) 등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에 행해졌으며, 그 가운데 추석에 하는 것이 가장 규모가 컸다. 그래서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에 널리 이루어지는 행사로 발전하게 되었다. 추석날 밤, 밝은 달밤에 수십 명의 젊은 농촌 여성들이 손을 맞잡고 원을 그리며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춘다. 해는 남성을 상징하며 달은 여성을 상징하고,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둥근 형태로 표현하므로, 강강술래는 고대의 미학을 반영하는 주술적 성격 가운데서도 모방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이 춤은 힘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만이 할 수 있었으며, 또한 그것은 가임 연령 여성들의 특권이기도 했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는 한국 고유의 원시종합예술이다. 노래의 가사는 보통 사람들이 지은 것이며, 앞소리(先唱)을 하는 사람이 빠르기를 정한다. 함께 춤추는 사람들은 앞소리를 하는 사람의 뒤를 따라 다음 가사를 노래하며 이것을 뒷소리(合唱)라고 한다. 강강술래에는 민속 신앙과 민속 춤 이외에 민속 음악이 결합되어 있으며, 한국의 전통적인 악기도 함께 곁들여져 흥을 돋운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가 너무 흥겹고 역동적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달이 뜨는 초저녁부터 달이 질 때까지 자신도 모르게 춤추기를 계속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앞소리를 하는 사람의 소리 빠르기에 따라 음악은 긴강강술래(늦은강강술래), 중강강술래, 자진강강술래(잦은강강술래)로 나뉜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의 원형은 고대 중국의 문헌에 의하면 약 2,000년 전에 존재했던 마한의 농촌 풍습에서 발견된다. 인류 역사상 무형의 문화유산이 이처럼 오래 전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강강술래가 이처럼 오래 전해진 것은 사회와 가정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그처럼 오래 지속되었음을 의미한다.<br></strong><br></div><div><strong>한국의 전통 사회는 남성 중심이었으며, 젊은 여성들은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밤에 외출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추석이 되면 여성들도 밝은 달밤에 강강술래를 통해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오랫동안 쌓였던 울분을 토로할 수 있었다. 축제 때는 여성이 평소의 제약을 벗어나 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이다.<br></strong><br></div><div><strong>강강술래는 또 역사적인 기능을 하기도 했다. 1592년 이순신 장군은 여자들에게 밤에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강강술래를 하도록 했다고 한다. 멀리서 보았을 때 깜박거리는 그림자 때문에 일본의 왜군은 이순신 장군의 병력을 과대평가했고, 결국 아군이 승리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가사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거기에는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이 들어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때 쓰인 가사에는 일제에 대한 한국인의 저항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br>대통령 후보(국가혁명당)(국회의원)허경영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중 하나다<br></strong>추석날 보름달 아래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이 원형을 그리면서 손을 잡고 노래와 함께 돈다. 누군가 메기는 소리를 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강강술래" 하고 받는 소리를 한다.<br><br>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풍속 중 하나로 잘 개발한다면 좋은 문화 컨텐츠가 될 수 있다.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에 중국 문화유산으로 등록을 시도<a href="https://namu.wiki/w/%EA%B0%95%EA%B0%95%EC%88%A0%EB%9E%98#fn-1">[1]</a>했다는 말도 있었으나 2009년 9월에는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href="https://namu.wiki/w/%EC%9D%B8%EB%A5%98%EB%AC%B4%ED%98%95%EB%AC%B8%ED%99%94%EC%9C%A0%EC%82%B0">인류무형문화유산</a>으로 등재되었다. 물론 국적은 대한민국으로 등록.<br><br>아리랑, 한복, 케이팝과 함께 국제적 행사마다 매번 나온다. <a href="https://namu.wiki/w/%ED%8F%89%EC%B0%BD%ED%8C%A8%EB%9F%B4%EB%A6%BC%ED%94%BD">평창패럴림픽</a> 개막식에서 <a href="https://namu.wiki/w/%EA%B5%AC%EC%A4%80%EC%97%BD">구준엽</a> 작 <a href="https://soundcloud.com/djkoo/dj-koo-remix-teaser">한국민요 EDM 믹스로 나왔다.</a><br><br>강강술래의 명창으로는 남도들노래,대지의 창이라는 음반으로 유명한 조공례(중요무형문화제51호 남도들노래 예능보유자)가 있다. 그리고 박병천이 남도 들노래의 기여가 깊은데 그중 강강술래에도 기여가 크다.<strong><br>https://youtu.be/dqkfpKJw348<br>보존방법은<br>자주 강강술래 노래 듣기<br></strong>강강술래하기</div><ul><li><br></li><li><br></li></ul><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seoul.co.kr/img/upload/2016/09/12/SSI_20160912184857_V.jpg" />
         <pubDate>2022-05-02 02:3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0157</guid>
      </item>
      <item>
         <title>서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07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강강술래</strong>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F%84">전라도</a> 지방에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에서 전하는 민속놀이로, 해석하면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서 온다'는 뜻이다. 또한 강강술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D%EA%B0%80%EB%AC%B4%ED%98%95%EB%AC%B8%ED%99%94%EC%9E%AC">국가무형문화재</a> 제 8호이며, 2009년 9월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B%A5%98%EA%B5%AC%EC%A0%84_%EB%B0%8F_%EB%AC%B4%ED%98%95%EC%9C%A0%EC%82%B0_%EA%B1%B8%EC%9E%91">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a>으로 선정되었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0%95%EA%B0%95%EC%88%A0%EB%9E%98#cite_note-1"><sup>[1]</sup></a>. 주로 해남·무안·진도·완도 등지에서 음력 8월 15일 밤에 예쁘게 차려입은 부녀자들이 공터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둥근 원을 만들어, '강강술래'라는 후렴이 붙은 노래를 부르며 빙글빙글 돌면서 뛰는 놀이이다.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는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인다.<br>보존하는방법은 추석밤에 가족들과 손을잡으며 강강술래를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br>https://youtu.be/zjg757sy8k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17.uf.daum.net/image/24602C3D55F62EC636978A" />
         <pubDate>2022-05-02 02:3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0765</guid>
      </item>
      <item>
         <title>강강술레     ㅜ    ㅜ              이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23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주로여자들이 하는 놀이였다<br>민속놀이다<br><strong>대한민국의 남서부 지역에서 널리 행해지는 ‘강강술래’는 풍작과 풍요를 기원하는 풍속의 하나로, 주로 음력 8월 한가위에 연행된다. 밝은 보름달이 뜬 밤에 수십 명의 마을 처녀들이 모여서 손을 맞잡아 둥그렇게 원을 만들어 돌며, 한 사람이 ‘강강술래’의 앞부분을 선창(先唱)하면 뒷소리를 하는 여러 사람이 이어받아 노래를 부른다. 이러한 놀이는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며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인다.<br></strong><br></div><div><strong>이 민속놀이는 강강술래 노래를 부르다가 기와 밟기, 덕석몰이, 쥐잡기놀이, 청어 엮기 등 농촌이나 어촌 생활을 장난스럽게 묘사한 놀이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강술래 춤의 이름은 노래의 후렴구에서 따왔지만, 그 정확한 뜻은 알려져 있지 않다. 옛날에 한가위를 제외하고는 농촌의 젊은 여성들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밤에 외출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는데 이 놀이를 통해 잠깐이나마 해방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이 풍속은 오늘날 대체로 도시의 중년 여성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으며 초등학교의 음악 시간에 어린이들이 부분적으로 익히고 있다.<br></strong><br></div><div><strong>현재 한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공연 예술로서 이 풍속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 예술이라 할 수 있다. 강강술래는 시골의 일상생활인 쌀농사 문화에서 유래하는 중요한 전래 풍습이다. 단순한 음률과 동작 때문에 배우기 쉽고, 여성들이 이웃 여성들과 함께 춤추는 가운데 협동심·평등·우정의 교류를 함께했다.<br>https://youtu.be/m0PC_S-nCuY<br><br><br><br>인재양성이&nbsp;중요한것 같다.</strong></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heritage.tv/DataFolder/Upload/Editor/20137516019_745274714.jpg" />
         <pubDate>2022-05-02 02: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237</guid>
      </item>
      <item>
         <title>탈과 탈춤의 기원은 원시 수렵과 어로생활에서 동물탈을 쓰고 위장하여 사냥의 성과를 올리는 한편, 사냥 성공을 기원하며 탈춤을 추거나 암각화에 새김으로써 그 염원을 표현한 데서 비롯되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637</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87795798/3c74bec5d41b75348604c0980d0bb1c4/image.png" />
         <pubDate>2022-05-02 02: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637</guid>
      </item>
      <item>
         <title>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713</link>
         <description><![CDATA[<div>1. 줄타기<br>줄타기는 줄을 이용한 곡예기술들 중의 하나이며,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줄타기가 있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A4%84%ED%83%80%EA%B8%B0#toc"><br></a>2. 전통 놀이<br>한국의 줄타기에 관한 역사는 꽤 오래되었다. 고구려 고분 변화에서 산악·백희에 해당하는 나무다리 걷기, 방울받기, 칼재주 부리기, 씨름, 수박희 등과 같은 곡예와 묘기 종목에 해당하는 연희들이 다양하게 나타났다.<br><br>3. 기타<br>관용어로 쓰일 땐 극한의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일을 해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교묘하게 법을 피할 때 줄타기한다고 한다.<br><br>4.보존하기 위한 방법<br>다치지 않도록 밑에 푹신한 패드를 깔면 좋겠다<br>줄타기를 하면 다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밑에 푹신한 패드를 깔면 다치지도 않고<br>다시 줄타기를 할 수 있으므로 관객도 다시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5. 링크<br><a href="https://youtu.be/kMXdn6T4QCg">https://youtu.be/kMXdn6T4QCg</a><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28898508/f528cc3665658cdaf37bf1d4bc6313f1/_____jpeg.jpg" />
         <pubDate>2022-05-02 02: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3713</guid>
      </item>
      <item>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4949</link>
         <description><![CDATA[<div>강릉단오제(2005.11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 )</div><div>&nbsp;강원도 강릉시에서 단오날을 전후하여 서낭신에게 지내는 마을굿.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 장장 50일 간에 걸친 대대적인 행사로, 단오굿과 관노가면극(官奴假面劇)을 중심으로 한 그네.씨름.줄다리기.윷놀이.궁도 등의 민속놀이와 각종 기념행사가 벌어진다. 옛날에는 관(官)에서 주도하여 행하여졌으나, 지금은 민간주도형으로 바뀌었다. 강릉단오제의 근원설화로는 대관령산신으로 모신 김유신 설화와 대관령국사서낭신인 범일국사 설화가 있다. 그리고 후대로 내려와 국사서낭신과 부부신이 여국사서낭신에 대한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2005년 유네스코에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00929184/b531175f440b9ab7cef862dc03f36419/____.jpeg" />
         <pubDate>2022-05-02 02: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4949</guid>
      </item>
      <item>
         <title>14.김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1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강강술래<br></mark></strong><mark>강강술래</mark>는 민속놀이 중 풍작과 풍요를 기원하는 풍속으로 밝은 보름달이 뜬 밤에 수십 명의 마을 처녀들이 모여서 손을 맞잡아 둥그렇게 원을 만들어 돌며, 한 사람이 ‘강강술래’의 앞부분을 선창(先唱)하면 뒷소리를 하는 여러 사람이 이어받아 노래를 부른다. 이러한 놀이는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며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인다.<br>주로 한반도의 남서쪽 지역에서 널리 행해왔지만 연행되는 지역이 차차 줄어들어 오늘날에는 주로 전라남도의 해남군과 진도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br>강강술래 영상(BY IMAGINE YOUR KOREA)<br><a href="https://youtu.be/dqkfpKJw348">https://youtu.be/dqkfpKJw348</a><br><br>보존하기 위한 방법/ 국악을 하는 특히 강강술래를 하는 사람을 국악원에서 양성 시키며 여러 혜택을 준다. 또&nbsp;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HQfNb%2Fbtq4XgSAMWU%2FwVeknuIpJdkJxiBTYdxg31%2Fimg.jpg" />
         <pubDate>2022-05-02 02:4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1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2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7hMs23IukxA" />
         <pubDate>2022-05-02 02:4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202</guid>
      </item>
      <item>
         <title>정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592</link>
         <description><![CDATA[<div>고성농요</div><div><br>종 목&nbsp; 국가무형문화재&nbsp; 제84-1호<br>지 정 일&nbsp; 1985.12.01<br>소 재 지&nbsp;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척번정리 442<br>기예능보유자&nbsp; 유영례, 김석명</div><div><br>농요란 농민들이 힘들고 바쁜 일손으로부터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div><div>&nbsp;</div><div>고성농요는 하지 무렵부터 시작되는 농사소리가 주축을 이루며, 등지라고도 한다. 등지란 모내기소리를 뜻하는 경남지방의 사투리이다. 고성지방 농민들은 힘든 일을 할 때 땀방울과 고달픔을 농요를 부르면서 씻어왔고 농요를 통하여 단결심을 강조하여 일의 능률을 올렸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경상감사가 고성 들판을 지나다가 모내기하는 농민들의 등지 소리에 도취되어 행렬을 멈추고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마을에서 밤을 새웠다고도 한다.</div><div>&nbsp;</div><div>고성농요는 모판에서 모를 찌면서 부르는 모찌기등지,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모심기등지, 보리타작하며 부르는 도리깨질소리, 김맬 때 부르는 상사소리 및 방아타령 등으로 이밖에 부녀자들이 삼을 삼으면서 부르는 삼삼기소리, 물레질하며 부르는 물레타령 등이 있다. 고성농요를 마당놀이로 공연할 때는 모찌기소리, 모내기소리, 도리깨질소리, 삼삼기소리, 논매기소리, 물레질소리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고성농요의 노랫말에는 이 고장 농민들의 생활감정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향토적인 정서가 물씬 풍긴다. 고성농요는 투박하고 억센 경상도 특유의 음악성을 간직한 경상도 노래이지만, 지리적인 영향으로 음악적인 면에서는 전라도의 계면조 선율구조로 되어 있다.<br><br><br>https://youtu.be/GLibju98428<br>농사를 계속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journal.com/news/photo/202010/206522_112786_117.jpg" />
         <pubDate>2022-05-02 02: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592</guid>
      </item>
      <item>
         <title>남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822</link>
         <description><![CDATA[<div>덧뵈기(탈춤)<br>덧뵈기 (탈춤)은 조선시대에 성행했던 탈을 쓰고 하는 연극이다.<br>대부분 12개의 탈 (말뚝이탈, 양반탈 등) 중 필요한 탈을 쓰고 연기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q-hwDfaeg0" />
         <pubDate>2022-05-02 02:4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822</guid>
      </item>
      <item>
         <title>김호성 부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828</link>
         <description><![CDATA[<div>강강술래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IQzi4CvwYI" />
         <pubDate>2022-05-02 02:4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5828</guid>
      </item>
      <item>
         <title>오덕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416</link>
         <description><![CDATA[<div>처용무는 남북국시대(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꾸준히 전승되면서,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처용무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25763&amp;ref=y">나례</a>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br><br>처용무는 『삼국유사(三國遺事)』 권2 「처용랑(處容郎) 망해사(望海寺)」 조를 통해 그 유래를 살펴볼 수 있다. 처용설화는 신라 제49대 헌강왕(憲康王) 대의 것이다. 이 설화는 처용을 문신(門神)으로 신격화하면서, 처용의 모습이 역귀를 퇴치할 수 있는 주술력을 갖게 되는 과정을 잘 보여 준다. 이렇게 시작된 처용무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나례와 연회 등에서 계속 전승되었는데, 가면을 착용하고 역귀를 쫓아내는 춤을 추었다.<br>https://youtu.be/2K2Yh6f0Y88<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K2Yh6f0Y88" />
         <pubDate>2022-05-02 02:4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416</guid>
      </item>
      <item>
         <title>권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861</link>
         <description><![CDATA[<div>종묘제례악<br>대한민국<br><strong><br>종묘악제례악</strong>(宗廟祭禮樂, The Royal Ancestral Ritual in the Jongmyo Shrine and its Music)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왕조</a> 역대 임금 및 왕후의 신위(神位)를 모신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인 <strong>종묘제례</strong>(宗廟祭禮)<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2%85%EB%AC%98_%EC%A0%9C%EB%A1%80%EC%95%85#cite_note-1"><sup>[1]</sup></a> 행사 때 사용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B0%EC%95%85">기악</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B%9E%98">노래</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C%B4%EC%9A%A9">무용</a>의 총칭이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2%85%EB%AC%98_%EC%A0%9C%EB%A1%80%EC%95%85#cite_note-2"><sup>[2]</sup></a> 또한, 종묘제례는 조선 시대 제사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중요한 제사였기 때문에 '종묘대제'(宗廟大祭)라고도 한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2%85%EB%AC%98_%EC%A0%9C%EB%A1%80%EC%95%85#cite_note-3"><sup>[3]<br></sup></a><br></div><div><strong>종묘제례(宗廟祭禮) 및<br>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strong></div><div><strong>&nbsp;</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B%A5%98%EB%AC%B4%ED%98%95%EB%AC%B8%ED%99%94%EC%9C%A0%EC%82%B0"><strong>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strong></a></div><div><br>Royal ancestral ritual in the Jongmyo shrine and its music<br>종묘제례<br><br></div><div>국가</div><div>&nbsp;|&nbsp;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br><br></div><div>영역</div><div>&nbsp;| 행위예술<br><br></div><div>등재번호</div><div>&nbsp;| <a href="http://www.unesco.org/culture/ich/en/RL/0016">16</a><br><br></div><div>지역</div><div>&nbsp;|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C%8B%9C%EC%95%84">아시아</a> 및 [태평양]<br><br></div><div>등재 역사</div><div><br><br></div><div>등재연도</div><div>&nbsp;|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01%EB%85%84">2001년</a> (제3차)<br><br></div><div><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B%A5%98%EB%AC%B4%ED%98%95%EB%AC%B8%ED%99%94%EC%9C%A0%EC%82%B0">목록</a></div><div>&nbsp;| 대표목록(<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08%EB%85%84">2008년</a>)<strong>종묘제례악<br>(宗廟祭禮樂) </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strong>대한민국</strong></a><strong>의 </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5%AD%EA%B0%80%EB%AC%B4%ED%98%95%EB%AC%B8%ED%99%94%EC%9E%AC"><strong>국가무형문화재</strong></a><br><br></div><div>종목</div><div>&nbsp;|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5%AD%EA%B0%80%EB%AC%B4%ED%98%95%EB%AC%B8%ED%99%94%EC%9E%AC">국가무형문화재</a><br>(<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64%EB%85%84">1964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2%EC%9B%94_7%EC%9D%BC">12월 7일</a> 지정)<br><br></div><div>전승지</div><div>&nbsp;| 서울특별시</div><div><br>종묘 제례악의 일무</div><div><br>종묘제례 의식에는 각 절차에 맞게 지정된 《보태평(保太平)》과 《정대업(定大業)》이라는 음악을 연주하는 동시에 노래를 부르며 문덕(文德)을 찬양하는 문무(文舞)인 보태평지무(保太平之舞)와 무덕(武德)을 찬양하는 무무(武舞)인 정대업지무(定大業之舞), 곧 일무(佾舞)를 춘다.<br><br></div><div><br>종묘제례악은 장엄하고 웅대한 음악이며 500여년 전에 전승되던 고취악(鼓吹樂)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A5%EC%95%85">향악</a>(鄕樂)이 제례악으로 승화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음악이다.<br>보존하는 방법<br>종묘제례악을 기억하고 종묘제례악에 쓰는 악기에 관심을 가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awt_NcSwTs" />
         <pubDate>2022-05-02 02: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861</guid>
      </item>
      <item>
         <title>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9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남사당놀이</strong>는 꼭두쇠(우두머리)를 비롯해 최소 40명에 이르는 남자들로 구성된 유랑연예인인 남사당패가 농·어촌을 돌며,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부터 연행했던 놀이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전통 공연으로 남사당에 의해 행해지는 공연 그 자체를 말한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09%EB%85%84">2009년</a> 9월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B%A5%98%EA%B5%AC%EC%A0%84_%EB%B0%8F_%EB%AC%B4%ED%98%95%EC%9C%A0%EC%82%B0_%EA%B1%B8%EC%9E%91">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a>으로 선정되었다.&nbsp;</div><div>https://www.youtube.com/watch?v=abm85AMZSvE<br>남사당 놀이를 지킬려면 관심을 가지고 좋아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0547501/babbdc5b6c64c004288e746e6a826894/image.png" />
         <pubDate>2022-05-02 02: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7980</guid>
      </item>
      <item>
         <title>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8784</link>
         <description><![CDATA[<div>판소리는 200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또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며 연행하는 장르이고 지식층의 문화와 서민의 문화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이다. 판소리는 17세기 한국의 서남지방에서, 굿판에서 무당이 읊조리는 노래를 새롭게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지적한다.<br>&nbsp;이런 판소리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판소리를 보여주는 공연을 많이 해야하고 판소리에 후손들이 관심이 생기게 하도록 여러 전래동화들을 판소리를 들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XvEm0IJ1fc" />
         <pubDate>2022-05-02 02: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8784</guid>
      </item>
      <item>
         <title>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9093</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유산이름:종묘제례악<br>문화유산에 대한설명:등재 연도- 종묘제례는 1975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는 1995년 12월 9일에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의 팔만대장경 판고와 함께 종묘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br>특징 -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정수로 우리나라의 문화적 전통과 특성이 잘 나타나며, 독특한 멋과 아름다움이 인정되어 등재됨.<br>문화유산영상링크:https://local.nculture.org/w23o5</div><div>문화재를 보존하는방법,발전: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소중함을 주기적으로 홍보나 각문화재 관리시스템에 대한체제를 체계적으로&nbsp; 조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또한 국가가 외국인이 와도 알아 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를 설치하거나 안내원들을 채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아니면 체험학습등을 전통 문화재로 올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하거나,우리나라의 문화재를 홍보하기위해 광고를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15/06/11/20150611120728546537.jpg" />
         <pubDate>2022-05-02 02: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19093</guid>
      </item>
      <item>
         <title>풍물놀이 박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0772</link>
         <description><![CDATA[<div>남사당패의 여섯 놀이종목 중에서 첫 번째 놀이가 풍물놀이다. 심우성의 『男社黨牌研究』에 의하면, 놀이판에서 풍물잽이들이 악기반주에 맞추어 놀 때, 풍물악기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9874&amp;ref=y">꽹과리</a>·징·북·장구·벅구·<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9976&amp;ref=y">날라리</a>·영각이다. 연주된 악곡은 덩덕궁이·<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56834&amp;ref=y">자진가락</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59136&amp;ref=y">칠채가락</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59051&amp;ref=y">취군가락</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8873&amp;ref=y">굿거리</a>다.<br>https://youtu.be/DCP0uRWF728 풍물놀이 영상 링크<br>우리가 풍물놀이에 관심을 가지는게 보존하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CP0uRWF728" />
         <pubDate>2022-05-02 02: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0772</guid>
      </item>
      <item>
         <title>조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1366</link>
         <description><![CDATA[<div>강강술래&nbsp;<br><br>강강술래는 음력 8•15에 한밤에 호남 지역에서 여성들이 모여 노는 놀이다. 현재는 놀이가 확산되어 전국민 모두 하는 놀이가 되었다. 강강술래는 우리나라 여성 대표 놀이로서 가장 여성미가 아름다움과 율동미가 넘치는 민속놀이요 민속춤이요 또한 민요다.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 밤에 행해지며, 지방에 따라서는 정월대보름 밤에 하기도 한다. 1966년 2월 15일 강강술래는 중요무형문화재 8호로 지정되었다.<br><br>강강술래를 보존하기 위한 내 생각은 강강술래 노래와 놀이를 학교에서 배우고, 강강술래 놀이를 직접해보는 시간을 가진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kfpKJw348" />
         <pubDate>2022-05-02 02:4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1366</guid>
      </item>
      <item>
         <title>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2136</link>
         <description><![CDATA[<div>1.강강술래<br>2.(설명)추석날 밤이나 정월대보름 밤에 전라남도 서남쪽 해안지방에서 행하는 노래와 무용과 놀이가 혼합된 성인여자 놀이<br>3.추석날 이나 정월대보름 밤에 강강술래를 하는 행사를 더 많이 연다<br>https://youtu.be/dqkfpKJw34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0.yna.co.kr/etc/inner/KR/2017/09/28/AKR20170928095700005_01_i_P4.jpg" />
         <pubDate>2022-05-02 02: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2136</guid>
      </item>
      <item>
         <title>우현지(탈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352</link>
         <description><![CDATA[<div>탈춤 - 탈(가면)을 쓰고 춤을 추면서 하는 전통 연극이다. 처음에는 궁중 행사에서 광대들이 공연하는 정도였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중 문화로 발전했다. 신분 사회를 풍자하거나 민중들의 고달픈 삶을 해학적으로 그렸으며 하회 별신굿 탈놀이, 북청 사자놀음, 봉산 탈춤 등이 전해지고 있다.<br><br>보존하기 위한 방법 - 탈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찾아보고&nbsp;탈춤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35513/7b433675fd5bfbed7b4287096c0eba23/_____jpeg.jpg" />
         <pubDate>2022-05-02 02: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352</guid>
      </item>
      <item>
         <title>정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706</link>
         <description><![CDATA[<div>1. 판소리<br><br>2.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며 연행합니다. 2003년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으며 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표현력이 풍부한 창(노래)과 일정한 양식을 가진 아니리(말), 풍부한 내용의 사설과 너름새(몸짓) 등으로 구연되는 것이 특징입니다.<br>&nbsp;‘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입니다.<br>&nbsp;판소리를 구성하는 배경, 등장인물, 상황 등은 조선시대(1392~1910)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판소리는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피지배층의 삶의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br><br>3. https://youtu.be/Gz--J-7nWbU<br><br>5. 판소리를 보존하기 위해 판소리의 유래, 설명등을 기록하고 직접 관람해 보이는 등 관심을 가집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fa0e31fcdbaba040d209b2d711e370ac/_______3.jpg" />
         <pubDate>2022-05-02 02: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706</guid>
      </item>
      <item>
         <title>김명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711</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칠머리당영당굿<br><strong>제주 칠머리당 영등굿</strong>(濟州 -)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9C%EC%A3%BC%EB%8F%84">제주도</a> 어부들의 민속 제례 의식, '굿'이다. 제주도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B%93%B1%EC%8B%A0%EC%95%99">영등신앙</a>은 여름을 지나 봄이 찾아올 때 찾아오는 영등신을 맞이하고 보내는 음력 2월의 풍속으로 500년 이상을 이어져 왔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1%EC%9B%94_17%EC%9D%BC">11월 17일</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D%EA%B0%80%EB%AC%B4%ED%98%95%EB%AC%B8%ED%99%94%EC%9E%AC">국가무형문화재</a> 제71호로 지정되었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09%EB%85%84">2009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9%EC%9B%94_30%EC%9D%BC">9월 30일</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현재는 칠머리당굿전수관에서 굿을 없애오고 있다.<br>https://youtu.be/7Ze-Ye_A-iM<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ile.mk.co.kr/meet/yonhap/2021/03/25/image_readtop_2021_266601_0_201811.jpg" />
         <pubDate>2022-05-02 02: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3711</guid>
      </item>
      <item>
         <title>서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5627</link>
         <description><![CDATA[<div>판소리 한 명의 소리꾼과 고수가 촌스럽기도 하고 학문학적이기도 한 표현을 연행하는 즉흥적 공연이다.<br>설명<br>'<strong>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이다.<br>한국이 급속하게 현대화되면서 판소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래서 1964년 국가가 판소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조치로 아낌없는 제도적 지원이 장려되었고, 그 결과 판소리의 전통은 활기를 되찾게 되었다.</strong><a href="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namu.wiki/w/%25ED%258C%2590%25EC%2586%258C%25EB%25A6%25AC&amp;ved=2ahUKEwjz-oe_57_3AhVkplYBHeiuAMoQo7QBegQIBhAB&amp;usg=AOvVaw3RRvC172BjDl8_aCuDhY-y"><strong><br></strong>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namu.wiki/w/%25ED%258C%2590%25EC%2586%258C%25EB%25A6%25AC&amp;ved=2ahUKEwjz-oe_57_3AhVkplYBHeiuAMoQo7QBegQIBhAB&amp;usg=AOvVaw3RRvC172BjDl8_aCuDhY-y</a><strong>&nbsp;<br>보존방법<br>판소리 공연을 많이 보러간다.<br>판소리의 관련된 내용을 교과서에 많이 넣는다.<br>판소리 공연을 자주연다.<br>홍보 포스터를 재미있게 꾸며서 사람들의 관심을 산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heritage.tv/DataFolder/Upload/Editor/se201312231830.jpg" />
         <pubDate>2022-05-02 02:5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5627</guid>
      </item>
      <item>
         <title>최윤욱/봉산탈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8644</link>
         <description><![CDATA[<div>1967년 6월 16일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다. 해서(海西:황해도 일대) 탈춤에 속하며 산대도감(山臺都監) 계통의 극이다. 예부터 해서의 각 지방에는 5일장이 서는 거의 모든 장터에서 1년에 한번씩은 탈춤놀이가 벌어졌는데 그중에서도 봉산은 남북을 잇는 유리한 지역적 조건 때문에 나라의 각종 사신(使臣)을 영접하는 행사가 잦았고 또 지방의 농산물이 모여드는 중심지였기에 더욱 이런 놀이가 성행하였다.</div><div>약 200여 년 전 봉산에서 이속(吏屬) 노릇을 하던 안초목(安草木:初目의 訛傳)이 전남에 있는 어느 섬에 유배되었다가 돌아온 후 나무탈을 종이탈로 바꾸는 등 많은 개혁을 이루어 놓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19세기 말기부터 해서탈춤의 대표적 놀이로 발전하였다.</div><div>연희(演戱)시기는 5월 단옷날 밤에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까지로 원래는 4월 초파일에 놀았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9739&amp;ref=y">단오</a> 때 외에도 원님의 생일이나 원님이 부임하는 날, 사신의 영접, 탈춤대회가 있을 때도 연희되었다.</div><div>연희장소는 봉산의 구읍(舊邑)인 경수대(競秀臺)였으나 1915년경 군청 등 행정기관이 사리원(沙里院)으로 옮겨지자 이 놀이판도 사리원 경암산(景岩山) 아래로 옮겨졌다. 당시 놀이에 사용되는 비용은 지방의 유지나 상인들이 부담하였다.</div><div><br></div><div><br></div><div><strong>봉산탈춤의 연출형식</strong></div><div>보통 가면극처럼 춤이 주가 되고 몸짓과 동작·재담 ·노래 등이 따르는데, 춤은 팔목중의 외사위·곱사위·양사위·민사위·<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4673&amp;ref=y">무동춤</a>과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7923&amp;ref=y">취발이</a>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3514&amp;ref=y">깨끼춤</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1566&amp;ref=y">말뚝이</a>의 두어춤, 미얄의 궁둥이춤·까치걸음 등 다양하다.</div><div>음악은 피리·대금·<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1869&amp;ref=y">해금</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8275&amp;ref=y">장구</a>·북으로 구성된 삼현육각(三絃六角)이 염불곡·타령곡·굿거리곡 등을 연주한다. 사용되는 가면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0006&amp;ref=y">상좌</a> 4개, 목중[墨僧:目僧] 8개, 거사(居士) 6개, 사당(社堂) 1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3827&amp;ref=y">소무</a>(小巫) 1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7284&amp;ref=y">노장</a>(老長) 1개, 신장수[鞋商] 1개, 원숭이 1개, 취발이[醉發] l개, 맏양반(兩班) 1개, 둘째 양반 1개, 셋째양반 1개, 말뚝이 1개, 영감 1개, 미얄 1개, 덜머리집 1개로 대부분의 탈이 요철(凹凸)이 심한 비사실형(非寫實型)이다.</div><div>특히 목중탈은 귀면형(鬼面型)으로 나용(儺用)탈을 방불케 한다. 의상은 한때 무당의 옷을 빌려 입었다고 하며 그래서 대부분의 의상이 화려하다. 대사는 운문식(韻文式) 억양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으며 어느 가면극보다 한문 시구(詩句)와 말장난·야유 등이 심하다.</div><div><br></div><div><br></div><div><strong>봉산탈춤의 내용</strong></div><div>전체가 7마당 5거리로 구성되었으며, 본격적인 탈놀이에 들어가기 전 '길놀이'로부터 시작된다. 악사의 주악을 선두로 사자·말뚝이·취발이·포도부장·소무·양반·상좌·노장·<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4877&amp;ref=y">남강노인</a>의 순으로 열을 지어 읍내를 일주하는데, 원숭이가 앞뒤로 뛰어다니며 장난한다. 길놀이가 끝나면 봉산탈춤의 중흥자(中興者)인 안초목을 위령(慰靈)하는 고사를 지낸다. 해가 지면 무동(舞童)춤·줄타기·땅재주 등의 곡예와 풍물놀이로 흥을 돋구다가 밤늦게 탈춤놀이가 시작된다.</div><div><br></div><div><br></div><div>제1사상좌(四上佐) 춤마당은 4명의 상좌가 나와 4방신(四方神)에게 배례하는 의식춤을 춘다. 제2팔목중 춤마당의 첫째거리는 목중춤으로, 8명의 목중이 차례로 나와 자신들의 승려생활을 파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둘째거리는 버꾸놀이로 목중들이 버꾸를 들고 나와 '버꾸놀이하자'를 "벗고 놀이하자"로 말하면서 서로 희롱한다.</div><div>제3사당 춤마당에서는 사당과 거사들이 함께 어울려 가면을 위로 젖혀 쓰고 놀량·앞산타령·뒷산타령·경발림 등의 노래를 주고받는다. 제4노장 춤마당의 첫째거리는 많이 알려진 노장춤으로 노장이 소무의 유혹에 빠져 타락하는 장면을 격조높게 풍자하였다. 둘째거리는 신장수가 등장하여 노장에게 신을 파는데, 강도로 변한 노장에게 신만 빼앗기는 장면이다. 셋째거리는 힘이 센 취발이가 노장으로부터 소무를 빼앗아 살림을 차리는 장면으로 소무는 취발이의 아이를 낳고 취발이는 아이에게 글을 가르친다.</div><div>제5사자 춤마당에서는 석가여래의 명을 받고 왔다는 사자가 노승을 꾀어 파계시킨 목중들을 혼내주는 장면이다. 제6양반 춤마당에서는 머슴인 말뚝이가 양반 삼형제를 혹심하게 놀려주나 양반들은 자신들이 망신당하는 것도 모른다. 제7미얄마당에서는 난리로 헤어졌던 영감의 첩인 덜머리집이 등장하여 미얄과 싸운다. 이어 영감은 미얄을 마구 때려 죽이자 무당이 나와서 미얄의 혼백을 위로하는 굿을 하면서 탈춤 전마당이 끝난다.</div><div>현재 전하는 어느 가면극보다도 오락성과 예술성이 강한 봉산탈춤은 6·25전쟁 이후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하여 전승되고 있으며, 1967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보유자로 김애선(金愛善:소무·상좌·목중역)이 있다. &nbsp;</div><div>관련 이미지<em>22</em><br><a href="https://m.terms.naver.com/imageDetail.naver?docId=1103447&amp;imageUrl=https%3A%2F%2Fdbscthumb-phinf.pstatic.net%2F2765_000_25%2F20180917201315675_VRM5ZWLOY.jpg%2F77259.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amp;mode=entry&amp;clickArea=relatedImage">전체보기</a></div><div>https://youtu.be/PqoPfNtEJ3<br>보존하는법은 탈춤에대해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는방법이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2 02:5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8644</guid>
      </item>
      <item>
         <title>서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9259</link>
         <description><![CDATA[<div>판소리<strong><br><br>판소리</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Pansori)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아니리(말), 너름새(몸짓-발림)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또는 ‘상황과 장면’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86%80%EC%9D%B4%ED%8C%90&amp;action=edit&amp;redlink=1">놀이판</a>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90%EC%86%8C%EB%A6%AC#cite_note-1"><sup>[1]<br></sup></a><br></div><div><a href="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R3G6uriaruk&amp;ved=2ahUKEwiTieng6L_3AhVTpVYBHUsiC44Qo7QBegQIChAB&amp;usg=AOvVaw1aBQMGAp7p6V0rofe8QChc">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R3G6uriaruk&amp;ved=2ahUKEwiTieng6L_3AhVTpVYBHUsiC44Qo7QBegQIChAB&amp;usg=AOvVaw1aBQMGAp7p6V0rofe8QChc</a><br><br>홍보 포스터를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만들어 사람들이 보게 만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heritage.tv/DataFolder/Upload/Editor/se201312231830.jpg" />
         <pubDate>2022-05-02 02:5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29259</guid>
      </item>
      <item>
         <title>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30350</link>
         <description><![CDATA[<div>판소리는 소리꾼과 북을 치는 사람인 고수가 추임새와 함께 이야기를 음악과 섞어서 표현하는 장르입니다. 1964년 12월 24일 우리나라 국가무형문화재에 등록되었고, 2003년 11월 7일 유네스코에도 등재되었습니다. 판소리는 17세기(1600년) 한국의 서남지방에서 굿판에서 무당이 읊조리는 노래를 새롭게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br>현재 전해지는 마당은 다섯 마당 뿐인데, 우리가 잘 아는 대표적인 판소리는 춘향가, 흥부가, 심청가 등이 있습니다. 판소리는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전승되었는데, 지역적 창법의 특징에 따라 ‘창제(소리제)’를 달리하고 있다. 전라도 동북지역의 판소리는 ‘동편제(東便制)’라고 부르며, 전라도 서남지역의 판소리는 ‘서편제(西便制)’라고 부릅니다. 경기도와 충청도의 판소리는 ‘중고제(中古制)’라고 부릅니다. 동편제는 비교적 우조(羽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무겁게 하고 소리의 꼬리를 짧게 끊고 굵고 웅장한 시김새로 짜여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기교와 수식이 많지 않은 창법으로 사설이 빈틈없이 진행되며 템포가 빠르기 때문에 발림이 적은 판소리입니다.</div><div>반면 서편제는 계면조(界面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가볍게 하며, 소리의 꼬리를 길게 늘이고 정교한 시김새로 짜여 있습니다. 그래서 기교와 수식이 많아 템포가 느리고 대신 발림도 풍부합니다. 따라서 서편제에서는 연행적 성격이 더 발달했습니다. 중고제는 동편제도 서편제도 아닌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편제 소리에 더 가까우며 소박한 시김새로 짜여져 있어 성량이 풍부한 창자가 부르기에 좋은 판소리입니다.&nbsp;<a href="https://m.youtube.com/watch?v=lUh7GbUkHww">https://m.youtube.com/watch?v=lUh7GbUkHww</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heritage.tv/DataFolder/Upload/Editor/se201312231830.jpg" />
         <pubDate>2022-05-02 03:0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dytree111/j34s9pkktjaffhpm/wish/21662303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