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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SPARK by 이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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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3 05: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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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 범</title>
         <author>lsy39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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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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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제 복지 상경</title>
         <author>lsy39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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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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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인권</title>
         <author>lsy39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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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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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언론</title>
         <author>lsy39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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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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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팀 주제를 선정한 이유와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 공유하기</title>
         <author>lsy39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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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범죄/법 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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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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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전유주 법, 범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41493710</link>
         <description><![CDATA[<p>1. 대규모 사회에서 차별을 완전히 없애는 건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함</p><p>-&gt; 대규모 사회에서 차별이 완전히 없앤곳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차별이 없으면 나타나는 문제점은 없는지 이때 능력과 기회까지도 동등하다면 어떻게 될지</p><p><br/></p><p>2. 경제에서 나타나는 혹은 경제에서 제약이 되는 법적 조약(항)은 무엇이 있는지</p><p><br/></p><p>3. 병자나 시체 처럼 질병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존재를 본능적으로 혐오하는 이유는? </p><p>-&gt; 생물학적 매커니즘 때문인지 </p><p>-&gt; 그렇다면 생물학적 매커니즘은 무엇인지</p><p><br/></p><p>4. 그 시대의 오염과 청결의 구체적인 예시와 </p><p>그렇다면 현재의 오염과 청결의 느낌? 과 어떻게 다르고 공통점이나 차이점은 뭔지</p><p><br/></p><p>5.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의 황열병으로 궁금해진 것 -&gt; 면역체계가 생기는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p><p><br/></p><p>6. 인종차별적 입법의 예시</p><p>7. 흑인도 흑인에 대한 편견을 사실이라고 믿기 시작한것</p><p>-&gt; 어떻게해서 믿기 시작했는지 사고 과정?이 궁금함</p><p>-&gt; 현재 현대 사회에서도 이러한 예시가 있을것인데 ( 예) 가스라이팅 ) 이런것을 막는 법률이 있는지, 범죄라고 명시하는 법률이 있는지 탐구</p><p>또는 법률을 우리가 생각해 보는 활동</p><p><br/></p><p>8 맹종하는 본성 자유로운 본성의 근거는 무엇일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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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7: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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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08 빈은채 (법,범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41511270</link>
         <description><![CDATA[<p>(P.390)</p><p>프랑스 혁명 이래 세계 모든 사람들은 평등과 자유를 근본적 가치라고 생각하게 되었지만, 두 가치는 서로 모순 됨.</p><p>&lt;탐구해보고 싶은 것&gt;</p><p>-자유와 평등을 함께 추구하기 위해 했던 노력 (ex.법 조항)</p><p>-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함께 존중하기 위해 생각해 볼 수</p><p>있는 정책/ 시도했던 정책(법) 사례</p><p><br></p><p>(P.394)</p><p>역사는 통일의 방향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함</p><p>&lt;탐구해보고 싶은 것&gt;</p><p>-역사가 통일의 방향을 향해 가는 과정 자세히 탐구</p><p>-왜 역사가 통일의 방향을 향해가는지</p><p>-역사가 통일의 방향을 향해 간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p><p>&nbsp; (단일화?)</p><p>-다양성 존중하며 개별적인 문화로써 남아있을 순 없는지</p><p>(ex. 논쟁할 때 사용되는 개념) 또는 그렇게 남아있을 때의 문제점or 장점</p><p>-역사가 완전히 통일된다면? 그 후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지</p><p><br></p><p>(P.400)</p><p>&lt;탐구해보고 싶은 것&gt;</p><p>‘고유문화’의 정의와 고유문화라는 것이 정말 존재하는지, 그 예시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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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7: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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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최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41765370</link>
         <description><![CDATA[<p>사피엔스 제2부 농업혁명-8.역사에 정의는</p><p>없다. 읽은 후 새롭게 알게된 점, 탐구를 진행하고싶은 주제</p><ol><li><p>자유민과 노예, 백인과 흑인,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의 차별은 허구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라는 문장에 대한 의미에 대해 토론하기.</p></li></ol><p><br/></p><ol start="2"><li><p>카스트제도 관련하여 탐구. (아래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p></li></ol><ul><li><p>&nbsp; 치자들이 특권적 지위와 고유의 정체성 잃을까 두려움. 미연 방지를 위해 자신들을 카스르로 구분.</p></li><li><p>사회적 차별은 능력(재능)과 성격의 다양성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육성할 환경이 없다면 그 재능은 잠재됨.]</p></li></ul><p>&nbsp; &nbsp; &nbsp; ㄴ 환경차별은 사회적 차별에서 오는 것.(난 환경차별과 사회적차별이 종속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짐!) 사회적차별이 대규모로 커지며 영구삭제불가능.</p><p>&nbsp;&nbsp; &nbsp; &nbsp; + 다른 계층에 있는 a와 b, 같은 능력을 개발했을 때 둘이 함께 성공한 가능성은 낮음. (규칙위 차이 ≒ 환경의 차이)</p><ul><li><p>특권 지배층을 위해 사용한 사회정치적 구분이 강제가 됨</p></li><li><p>카스트로 인정 못 받는 직업/그룹 -&gt; 버림/소외<br>ㄴ 가장 낮은 지위보다 더 아래로 떨어짐=불가족천민</p></li></ul><p><br/></p><ol start="3"><li><p>오염과 청결(인도의 문화에 깊이 박혀있는 것)의 개념</p></li></ol><ul><li><p>경건한 힌두교는 다른 카스트 사람들과 접촉하면 개인적으로 오염.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그렇게 될 수 있음. 그런 행동(카스트를 뒤섞는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결혼, 심지어 식사를 하는 등의 행위)은 혐오해야 한다고 주장.</p></li><li><p>힌두교의 청결의 법칙-모든 사람들은 특정 계급으로 태어나고, 그에 따른 규칙을 조금이라도 위반하면 해당 개인과 사회 전체를 오염시킨다. 직업, 음식, 생활공간, 결혼 상대는 ‘자티’가 결정</p></li><li><p>인도에서 이런 차별을 없애려 한 노력들, 실패한 원인 조사하고싶음</p></li><li><p>미국에서의 청결 문제-가장 큰 원인:질병(황열병)아프리카인은 면역이 있지만 유럽인들은 없어 떼죽음을 당함. 면역의 관점에서 유전적 우월성이 사회적 열등성으로 번역</p></li></ul><p><br/></p><ul><li><p>(2번과 3번 내용 대부분을 고려해서 주제 다시 정해보기) 역사상 최초, 유일한 사례인 미국의 노예제도 추방 배경탐구(p.205) +제도 추방사례</p></li></ul><p>&nbsp;&nbsp; &nbsp; &nbsp; ㄴ 법률적으로 제한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있음. -&gt; 노예제도는 어디에 소속하는지</p><ul><li><p>추방이 되었다 하더라도 시민들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는 지식은 없는지 있다면 무엇인지</p></li></ul><p><br/></p><ol start="4"><li><p>브라만과 수드라 사이의 차별은 약 3천 년 전(인도아리아 사람들이 인도 아대륙을 침략해 현자안들을 복속시켰을 때 앞뒤로 추정)인도 북부에서 인간이 발명한 법과 규범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 하는데, 여기에서 나타난 법과 규범을 알아보고 싶음. 이 법과 규범이 어떻게 구조되어있길래 두 계급간의 차별을 둘 수 있었고 현재 우리의 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호기심을 가짐. (이 둘 간의 생물학적 본성의 차이는 없음. 생물학적 차이는 있지만 이는 지능이나 도덕성에 영향을 끼치진 않음.) 이 법과 규범이 설정됨으로써 차별이 발생한건지 차별이 일반화가 되고 난 후에 법과 규범으로 설정된건지.</p></li></ol><p><br/></p><ol start="5"><li><p>위계질서는 중요한 기능, 완전히 모르는 사람들끼리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가 되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줌. 이 점이 위계질서가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하는데 이 중요한 기능을 우리는 호의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인가? 중요하다의 관점이 긍정과 부정의 경계선 사이에 서있는 것처럼 느껴짐 (지위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대할 때에면 옹호적이지 않고 멸시하는 경향을 띠는데 이는 에너지와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윤리적으로는 이 경향을 부정적으로 인식한다.)</p></li></ol><p><br/></p><ol start="6"><li><p>짐 크로 법 폐지 이유</p></li></ol><ul><li><p>이는 흑인들에게 익숙해지면서 인종을 차별하는 ,“짐 크로 법”과 규범으로 제도화됨. 미국의 인종분리법</p></li></ul><p><br/></p><p>기타 필기</p><ul><li><p>시간이 흐르며 잘못된 편견이 자리를 잡았음.</p></li><li><p>“흑인이 해방된 지도 여러 세대가 지났어. 하지만 교수나 법률가나 의사가 된 흑인이 얼마나 되냐고. 심지어 은행 출납계원이 된 사람도 드물어. 이건 그들이 지능이 떨어지고 일을 얼심히 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증거가 아닐까?“</p></li><li><p>흑인들은 지능이 떨어진다고 스스로 여김 -&gt; 악순환에 빠짐.</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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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2: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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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신애 (법, 범죄)</title>
         <author>sinae112</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42386347</link>
         <description><![CDATA[<p>part 8. 역사에 정의는 없다</p><p>&lt; 1. 흑인 노예 인권 &gt;</p><p>- 흑인 노예 인권에 대해 어떠한 사례와 법안이 있었는지</p><p><br/></p><p>&lt; 2. 흑인의 문제성 &gt;</p><p>1865년 흑인에 대한 편견을 사실이라고 믿기 시작했고 그렇게 흑인은 백인에 비해 객관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며 폭력성이 높고 성적으로 문란하고 게으르며 청결하지 못 하다고 생각했었음, 따라서 흑인은 폭력,절도,강간,질병 즉 오염이 원인이었다고 함.</p><p>- 과거에 흑인들의 문제점과 현재의 흑인들의 문제점 비교</p><p>- 흑인들에 대한 편견으로 일어난 사례 탐구</p><p><br/></p><p>&lt; 3. 미국의 인종 분리 &gt;</p><p>악순환이 현대 미국의 인종차별을 영속화 했고 16세기에서 18세기에 노예를 수입해 광산과 대규모 농장에서 일하게 함.</p><p>- 미국의 인종차별에 사례들과 16세기, 18세기에는 인종차별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재판을 했고 인종차별에 대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법률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다.</p><p>- 인종분리는 인종차별적 입법과 사회 관습은 무엇이 있었을까</p><p><br/></p><p>&lt; 4. 인종분리법 (짐 크로법) &gt;</p><p>악순환은 멈추지 않았고 흑인에 대한 낙인 찍기가 심해지면서 인종을 차별하는 짐 크로법 (1876년 ~ 1965년 시행되었던 미국의 인종분리법)과 규범으로 제도화 됨.</p><p>- 짐 크로법에 대한 실제 사례들과 재판 등을 탐구</p><p><br/></p><p>&lt; 5. 노예 무역 &gt;</p><p>아프리카에 이미 확립된 노예무역이 존재했었고 그에 비해 유럽에서는 노예 소유가 극히 드물었음.</p><p>- 아프리카에서는 이미 확립된 노예무역이 존재하였다고 함으로 어떻게 아프리카에서 확립된 노예무역을 할 수 있었는지 </p><p>- 미국과 달리 유럽에서는 왜 노예를 소유하는 것이 극히 드물었는지</p><p><br/></p><p>&lt; 6. 노예제 불법화 (시민법) &gt;</p><p>노예제는 1865년 미국 헌법의 제 13차 개정으로 불법화가 되었고 제 14차 개정에서는 인종을 근거로 시민권과 법에 의한 동등한 보호를 부인할 수 없다고 주장함.</p><p>- 노예제가 불법화가 되었지만 과연 노예제가 언제까지 지속 되어 노예를 사용하였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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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00: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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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박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58084593</link>
         <description><![CDATA[<p>일제 강점기 당시의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최초의 노동 운동과 조합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노동운동과 조합의 역할 변화 탐색 (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권익보호를 위한 새로운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p><p>-&gt; 끝없는 혁명을 읽고 산업 프롤레타리아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다. 산업혁명 당시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등장이 나타났다라는 대목을 보고 현재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존재하는 산업 프롤레타리아를 알아보고 프롤레타리아의 권익을 보호와 역할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또한 문학시간 작품 중 달밤을 배우게 되었다. 달밤에서 황수건이 “돈만있으면 그까짓 거 누가 고스카이 노릇을 합니까”라는 대사가 있는데 여기서 일제강점기 당시 산업 프롤레타리아를 조사하고 그 당시 최초의 노동운동과 조합을 탐구하고 싶었다.</p><p><br/></p><p>산업혁명의 발상지였던 영국의 산업 프롤레타리아와 일제 강점기 당시 대한 제국의 산업 프롤레타리아를 비교,분석한 후 현재 4차산업 혁명 시대의 산업 프롤레타리아에 대한 복지 방향 및 정책 제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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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6: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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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 문제, 상경, 복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58107464</link>
         <description><![CDATA[<p>일제 강점기 당시의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최초의 노동 운동과 조합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노동운동과 조합의 역할 변화 탐색 (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권익보호를 위한 새로운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p><p>-&gt; 끝없는 혁명을 읽고 산업 프롤레타리아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다. 산업혁명 당시 산업 프롤레타리아의 등장이 나타났다라는 대목을 보고 현재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존재하는 산업 프롤레타리아를 알아보고 프롤레타리아의 권익을 보호와 역할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또한 문학시간 작품 중 달밤을 배우게 되었다. 달밤에서 황수건이 “돈만있으면 그까짓 거 누가 고스카이 노릇을 합니까”라는 대사가 있는데 여기서 일제강점기 당시 산업 프롤레타리아를 조사하고 그 당시 최초의 노동운동과 조합을 탐구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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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6: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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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김혜윤 정치 언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58118983</link>
         <description><![CDATA[<p>책 4부를 읽으며 생각해낸 주제<br>주제: 정치적 지배자가 언론 형성을 위해 사용한 종교로 국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br>=&gt;4부의 전반적 내용은 과학을 인류가 사용하면서 종교,사상,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그 유기적 관계들이 주제라고 생각했고 유럽의 국가 중 독일이 이러한 경향을 많이 나타냈다고 생각하여 책 중에 있는 정치적 지배자(나치)를 위주로 더 집중적으로 탐구함. <br><br>4부의 책 내용 중 정치사회적 질서를 안정시키려는 현대의 모든 비과학적 노력 두가지<br>1. 통상의 과학적 관례와 반대인 하나의 과학이론을 택해 선포하는 것.<br>나치가 이를 사용함.<br>2.과학과 무관한 절대 진리에 따라 사는 것.(자유주의적 인본주의)<br>부분을 보면서 통상의 과학적 관례가 무엇인지 또 이 두가지 노력을 하면서 국가가 시행한 영향의 파급력이 얼마나 상당한지가 궁금하여 1부에서 예시를 찾음.<br>예시) 나치는 인간 차별적 정책을 내세웠지만 서구에서는 환영받지 못함.<br>이 부분에서 사상에 의한 정치가 국제적으로 어떤 관계를 만들어냈는지 궁금하여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탐구 하고싶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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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6: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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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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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은갈치 팀의 탐구 주제와 설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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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인지부조화를 통한 사회혁명</p><p>탐구 동기 : 사피엔스 중 ‘ 우리의 생각과 아이디어, 가치의 불협화음은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고 재평가하고 비판하게 만든다.’ 라는 구절을 읽고 ‘인지부조화’라는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이 인지부조화를 겪은 후 어떻게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조사해보던 중 흥미를 느끼고 이 주제 탐구를 시작하였다.</p><ol><li><p>인지부조화의 개념과 사회혁명과의 연관성</p></li><li><p>인지부조화가 프랑스 대혁명에 미친 영향과 결과</p></li></ol><p>(1) 프랑스 시민들이 인지부조화를 겪고 나서 구제도(앙시앵 레짐)를 어떻게 재평가하고 비판하였는지에 대해 심층적 탐구하기</p><p>(2) 프랑스 혁명이 당시 프랑스 사회에 변화를 불러일으켰는지 조사하기</p><ol start="3"><li><p>1,2번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적용시켜보는 활동</p></li></ol><p>‘우리는 사회의 어떤 부분에서 인지 부조화를 겪고, 어떤 ‘혁명’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켜야할까?‘로 우리의 사회 문제 탐구하고 해결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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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8: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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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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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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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빛나는 은갈치</p><p>-인지부조화를 통한 사회혁명-</p><p><br/></p><p>사피엔스 내용 중</p><p>어떤 사상과 생각, 이념의 대립과 갈등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을 읽었다.  이를  ‘인지부조화’라는 개념과 연관지어 생각해보고 싶었다. 이후, 정치와 법 시간에 흥미롭게 들었던 ‘프랑스의 구제도의 모순(앙시앵 레짐)’ 또한 프랑스의 구제도와 프랑스 국민들의 계몽사상 간의 인지부조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 사회의 신분제 철폐 등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음을 확인하였고, 이를 우리나라에도 적용해보고 싶어서, ‘우리는 한국 사회의 어떤 부분에서 인지 부조화를 겪어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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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8: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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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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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서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58738335</link>
         <description><![CDATA[<p>노동착취를 중점으로 프롤레타이아 혁명과 일제강점기 사회상 비교하고, 그안에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노동자들의 삶은 어떻게 변했는지와 영향과 대응탐구 </p><p><br/></p><p>문학시간에 달밤이란 작품을 연관시키고 싶어 시대적 배경인 일제강점기와 새로운 생산관계를 수립하는 사업의 전 과정인 프롤레타이아 혁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싶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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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5: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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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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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6 한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59588097</link>
         <description><![CDATA[<p>”뒷담화는 악의적인 능력이지만, 많은 숫자가 모여 협동을 하려면 사실상 반드시 필요하다.“</p><p>“누가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에 대한 믿을 만한 정보가 있으면 작은 무리는 더 큰 무리로 확대될 수 있다”</p><p>-&gt; 뒷담화 이론이란 즉, 인류의 뒷담화가 인류의 발전에 있어 더욱 긴밀하고 복잡한 협력 관계를 발달시키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론을 말하는 것인데, 작가는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우리의 언어가 이를 목적으로 진화한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 대목에서 왜 인간의 협력관계 발달에 있어 영향을 미친 상호작용이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그러니까 일반적인 담화가 아닌 남을 헐뜯는 뒷담화였어야만 했는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br/></p><p>“우리 언어의 진정한 특이성은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다.”</p><p>“그보다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에 있다.”</p><p>-&gt; 작가는 허구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사피엔스가 사용하는 언어의 가장 독특한 측면이라 말한다.&nbsp; 나는 위의 궁금증과 덧붙여, 작가가 말하는 뒷담화라는 것에는 사실관계의 문제는 협력 관계 발달에 있어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추가로 생겼다. 그러니까, 뒷담화 이론에서 그 뒷담화라는 것의 내용이 사실일 때와 사실이지 않을 때, 그것이 밝혀졌을 때와 밝혀지지 않았을 때의 협력 관계 발달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가 궁금해졌다. 또, 이 결과가 현재 사실과 사실무근인 뒷담화가 차고 넘치는 현재 언론에서의 유사성을 보인다면 그것 또한 추가적으로 탐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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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03: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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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법 팀 주제, 주제 선정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60349649</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브라만과 수드라 사이에서 발생한 차별, 즉 오래전 사람들이 발명한 법과 규범에 의해 창조된 카스트 제도가 수립된 배경과 구조를 조사하고 이가 현대사회에 끼치는 영향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탐구한 후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고자 함.</p><p><br></p><p>이유</p><p>사피엔스라는 책에서는 '역사에 정의는 없다' 파트에서 인종 차별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카스트 제도를 언급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인종 차별이 생물학적 본성의 차이에서 초래된 것이 아니라 카스트 제도에서 초래된 것을 깨닫게 되었다.</p><p>소수의 침략자들이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봐 사람들을 카스트로 구분했고, 각 카스트는 특정한 직업을 갖거나 사회에서 특정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카스트마다 법적 지위, 특권, 임무가 각각 달랐다. 이때부터 시작된 인종 차별이 우리의 사회에서는 기본적인 디폴트값이 된 것을 보고, 카스트 제도의 구조와 수립된 배경을 조사하고 그 당시 카스트제도에서 유래된 인종 차별이 카스트 제도의 영향으로 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조사한 후 팀원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할 법안을 만들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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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3: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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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신윤서 (정치,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63409730</link>
         <description><![CDATA[<p>&lt;제국의 비전&gt;</p><p>-제국은 결국 정치라는것을 알고 인류가 만들어간 제국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영향을 미쳤는지 깊이 알아보게됨.</p><p>-제국주의라는 말을 부정의 의미로만 단언 지었던 나의 고정관념을 제국주의가 가져온 이점을 제시함으로써 깨뜨림. 이로써 제국주의가 가지는 양면성에 대해 알게되었음. 지금의 인류,문화,사회가 모두 통합된 이유에 있어서 제국주의가 원초적바탕이 된다는 사실을 더 깊이 탐구하며 알리고싶은 마음이 듦. 여기서 오는 인지부조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봄. 제국주의문화가 잘못된것을 인식함에도 전세계로 퍼져 하나의 유행이 되었다는 사실을 보면 인지부조화사례가 될수있다고 생각함.</p><p><br/></p><p>&lt;역사에 정의는 없다&gt;</p><p>-젠더의 격차,가부장제등의 문제는 지금도 없지않아 존재함.이런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왜 시작되었는지 알게됨. 하지만 과거보다 현재의 젠더의 역할은 많이 발전해왔고 바뀌어옴. 이것도 하나의 커다란 혁명이라 볼수있음. 또한 이러한 젠더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일어난 여성참정권운동,여성인권운동 등도 하나의 혁명이라 볼수있음. 이 혁명들이 가져온 우리 사회의 변화를 탐구해보며 이 혁명들에서 볼 수있는 인지부조화의 사례들을 찾아보고싶음.</p><p>-젠더의 격차는 결국 계급의 격차라고 생각함. 이 파트에서 언급된 카스트 제도나 남성과 여성의 계급차이는 프랑스혁명과도 관련이 있음. 프랑스혁명은 극심한 사회적 불평등과 신분제제도의 불만에서 시작됨. 프랑스혁명이 일어난 계기와&nbsp; 관련이 있는 여러나라의 신분제제도와 젠더의 격차에 대해서도 탐구해보고싶음.</p><p><br/></p><p>사피엔스가 전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혁명” 이었음. 혁명에 인지부조화 개념을 접목시켜 혁명과 인지부조화의 관계성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탐구를 해볼려함. 인류역사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준 프랑스혁명을 중심으로 여러 혁명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지금 우리는 사회의 어떤부분에서 인지부조화를 겪고 있는지 이를 통해 어떤 혁명이 일어나야할지 생각해볼려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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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15: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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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언론 팀 주제, 주제 선정 이유</title>
         <author>haen2910</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2967194479</link>
         <description><![CDATA[<p>각자가 제시한 주제 -&gt; 주제 선정 이유 -&gt; 투표를 통한 최종 팀 주제</p><p><br/></p><ul><li><p>한효연</p></li></ul><p><br/></p><p>주제: 인간의 진화 과정 중 여러 가지의 여론 형성이 일어난 것은 현재의 언론의 역할에 영향을 미쳤을까?</p><p><br/></p><p>65p + 언론의 사전적 정의</p><p>인간의 언어가 진화한 이유는 세상에 대한 정보, 즉 소문을 공유하기 위해서였고, 소문을 공유한다는 것은 곧 생존과 번식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므로 언론 활동과 일맥 상통하지 않을까?</p><p>-&gt;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일어난 소문을 공유하는 일이 현재의 언론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p><p><br/></p><p>67p</p><p>'언론인'이 원래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었다라고 한다면,</p><p>'언론'의 본래 목적도 '소문'을 퍼뜨리는 것이었을까?</p><p>-&gt; 인류의 진화와 함께했던 '소문'의 전파는 오늘날 언론의 목적과 양상에 다다르기까지 어떠한 역할을 했을까?</p><p><br/></p><ul><li><p>김혜윤</p></li></ul><p><br/></p><p>주제: 정치적 지배자가 언론 형성을 위해 사용한 종교로 국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p><p><br/></p><p>=&gt; 4부의 전반적 내용은 과학을 인류가 사용하면서 종교,사상,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여 선정.</p><p><br/></p><p>책 중) 정치사회적 질서를 안정시키려는 현대의 모든 노력 두가지 (비과학적 방법)</p><p><br/></p><p>1. 통상의 과학적 관례와 반대인 하나의 과학이론을 택해 선포하는 것.</p><p>나치가 이를 사용함.</p><p>2. 과학과 무관한 절대 진리에 따라 사는 것.(자유주의적 인본주의)</p><p>ㄴ나치가 시행한 정책들</p><p>책 중 예시) 나치는 인간성을 신성시하는 인본주의적 종교에서 진화론적 인본주의로 다른 종족을 차별하는 정치를시행하여 언론을 형성하려 했으나 서구에서 신뢰받지 못함.</p><p><br/></p><ul><li><p>김연우</p></li></ul><p><br/></p><p>주제: 여론 형성이 발전시킨 인류의 진보와 발전은 긍정적인가?</p><p><br/></p><p>사피엔스 2부: 농업혁명</p><p>* 농업 혁명으로 얻게 된 진화적 ‘성공’은 개체의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 적용하는지를 고려하지 않았음으로 무의미하다고 주장함(p.326)</p><p>* 함무라비 법전과 미국 독립선언문의 딜레마&nbsp; 현상(p.358)에서 여론의 형성의 시작을 추측할 수 있음</p><p>- 매체를 통하여 사실을 전달하고 이는 여론을 형성하게 됨&gt; 인간의 진보적인 발전을 이루어내었다</p><p><br/></p><p>=여론이 형성시킨 의견은 매체를 통해 전달되고 변화를 하며 영향을 받는다</p><p>자신의 생각을 글과 매체(본문에서는 함무라비 법전, 미국 독립선언서를 예시로 들 수 있음)로 전달하는 언론의 정의를 통합적으로 바라보았을때</p><p>인간의 진보적 성장의 결함과 연결지어 심구해보고 싶어 주제를 위와 같이 선정하게 되었다</p><p><br/></p><ul><li><p>이은결</p></li></ul><p><br/></p><p>주제 : 인류의 여론 형성 과정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대중의 심리</p><p><br/></p><p>(584p)</p><p>로마에 의해 패배한 누만시아 (= 제국은 다른 제국을 패망시키며 그들의 역사를 지우고 각색, 왜곡함)</p><p>-&gt; 이는 현재의 저널리즘의 모습과 유사하고 생각</p><p>&nbsp; :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 형성을 위해 입맛에 맞게 사실을 각색하고, 영향력을 이용해 진실을 덮는 행위</p><p>∴ 저널리즘의 부패, 저널리즘을 비판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들이 원하는 여론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대중의심리, 각색된 사실을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유의미한가 등의 관해 궁금증이 들었음.</p><p><br/></p><ul><li><p>이하은</p></li></ul><p><br/></p><p>주제 : 혁명 과정에서 인간의 여론 형성을 통한 협력이 인류의 발전과 성공, 그리고 언론의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미쳤는가?</p><p><br/></p><p>이 책에서 ‘협력’이라는 단어가 60번 이상 등장한다.</p><p><br/></p><p>협력의 사전적 정의: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로 힘을 합하여 도움.</p><p><br/></p><p>”무리 속에서 효과적으로 협력하며 생활하는 능력이 인간을 지구상에서 지배하는 종으로 만들었다“</p><p><br/></p><p>-&gt; 이 구절에서 사피엔스가 강조하는 ‘협력’이 가장 잘 드러난다.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언어와 상상력을 통하여 수천가지의 면의 개체로 이루어진 큰 집단에서도 협력할 수 있는 유일한 종.</p><p><br/></p><p>”대규모 협력은 실제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를 공유함으로써 가능하다“</p><p><br/></p><p>-&gt; 유발 하라리는 돈, 신화, 종교와 같은 추상적 개념들이 인류의 대규모 협력을 가능하게 했다고 주장. 이러한 허구적인 것들이 사회를 연결시키는 강력한 연결고리의 역할을 함.</p><p><br/></p><p>따라서 이러한 협력에 초점을 맞추어 책에 등장하는 ‘뒷담화 이론’과 연계하여 언론의 발전, 인지혁명 등 혁명에 근거한 인류의 발전을 탐구해보고자 주제를 선정하였다.</p><p><br/></p><p>➡️ 팀 최종 주제: 여론 형성이 발전시킨 인류의 진보와 발전은 긍정적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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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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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4 차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3030043651</link>
         <description><![CDATA[<p>생각해본 주제: 사피엔스에 나온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사람들은 교육을 받았을지, 받았다면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시민 계급의 사람들이 받았던 교육에 비해 부족한 점은 어떤것이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프롤레타리아 계급이 받고 있는 교육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에 대해 탐구해보고 프롤레타리아 계급이&nbsp; 제대로된 교육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 평범한 시민계급과 같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해결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모색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느낀점: 책에서 주제를 찾아보는 활동을 함으로써 책과 연관지어 주제를 탐구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고, 주제의 선정에 있어서도 시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와, 범위를 엮어서 탐구 방향을 구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의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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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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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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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젠트리피케이션 진행을 해야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 (경영,경제,건축,도시공학)</p><p>2. 한국에서 존엄사를 인정해야한다 하지 말아야한다.  (심리,의학,법)</p><p>3. 상속세, 자동차취등록세, 중고품 과세 등의 이중과세를 강화해야한다 약화해야한다 (경영,경제,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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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6: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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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9 서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3082693071</link>
         <description><![CDATA[<ol><li><p>국가 핵심 기술 관리제도를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p></li><li><p>사내유보금에 과세가 필요하는가</p></li><li><p>페미니즘은 현대사회에 도움이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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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6: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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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김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3082698201</link>
         <description><![CDATA[<ol><li><p>국가 기밀은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가</p></li><li><p>가석방 없는 종신형 제도 도입에 대한 찬반</p></li><li><p>출생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재정 지원이 필요한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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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6: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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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7 이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3082707493</link>
         <description><![CDATA[<ol><li><p>주류옥외광고는 청소년의 음주행위를 조장하는가</p></li><li><p>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한 부유세 도입은 합당한가</p></li><li><p>수도권 과밀화가 심화될 시 지방으로의 강제 인구 분산 정책은 필요한가</p></li><li><p>온라인 교육이 대면 교육을 대체할 수 있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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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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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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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6 한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y3958/j158mmolfk803yun/wish/308271072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터넷 실명제 의무화 해야 하는가?</p></li><li><p>노인 운전사고 증가, 고령자 면허 제한해야 할까?</p></li><li><p>베이비박스, 양육 포기를 조장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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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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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8 빈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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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강화 vs 예방 중심의 접근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p></li><li><p>사형제도의 존폐</p></li><li><p>가짜뉴스에 대한 대응 방안: 정부 규제 vs. 자율 규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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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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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신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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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국가는 국내 난민을 수용해야하는가?</p></li><li><p>낙태는 개인의 선택으로 허용해줘야하는가? 현재 시행되고 있는 낙태금지제도는 바람직한가?</p></li><li><p>불법체류자들에게 일정 조건 하에서 합법적지위와 사회적 혜택을 부여해야하는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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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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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제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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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동물실험은 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가? 찬반</strong></p></li><li><p>부유층에 대한 세금 인상이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효과적인 방법인가? 찬반</p></li><li><p>인간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은 정당한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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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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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신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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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년법 개정 및 폐지 </p><p><br/></p></li><li><p><strong>의약품의 온라인 판매 금지</strong></p><p>규정이 약사 직업의 자유, 기본권 또는 소비자의 자기결정권 등의 기본권을 침해하는가?</p></li></ol><p><br/></p><ol start="3"><li><p><strong>초등학교 폐교 처분</strong></p></li></ol><ol><li><p>폐교하는 조치가 이루어진다면,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 평등권, 행복추구권 등의 기본권을 침해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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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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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최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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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장에 정부의 개입 정도에 따른 분배 중심의 후기 자본주의 vs 성장 중심의 신자유주의</p><p>2. KTX 민영화 찬반 토론</p><p>3. 한미 FTA 비준 찬반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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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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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4 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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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은 통과되어야 하는가</p></li><li><p>최저임금 인상은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고용 기회를 줄이는가</p></li><li><p>노동조합의 권한 확대가 노동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가, 아니면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 저해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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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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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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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논제 : 현대 사회에서 실업에 의한 소외가 노동에 의한 소외보다 더 큰 문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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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7: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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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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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스라엘의 유대민족국가법은 차별적인 법률인가?</p></li><li><p>낙수효과와 분수효과 중 어느것이 이로운가?</p></li><li><p>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정부개입은 적정한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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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1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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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곽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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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시 재생의 긍정적 효과인가, 아니면 원주민의 내몰림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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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23: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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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 차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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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교내 휴대폰, 패드 등 전자기기 사용을 제한해야할까?</p></li><li><p>청소년 셧다운제가 필요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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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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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곽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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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시 재생의 긍정적 효과인가, 아니면 원주민의 내몰림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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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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