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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양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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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4: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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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양서영- (제목 쓰세요)</title>
         <author>didxxd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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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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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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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유승호  재미있는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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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먹구름이 많이 낀 날이었다. 그날은 제주도에 가는 날이었다. 난 신나는 마음으로 공항에 갔다. 식사를 하고 비행기에 올라갔다. 비행기는 40분정도 뒤에 도착했다. 난 비행기에서 내려서 곧바로 호텔에 갔다. 호텔에 도착해서 드라마를 보다가 잤다. 난 다음날엔 무엇을 할지 기대됬다.</p><p>다음날, 난 해수욕장에 가족과 함께가서 논뒤에 유명한 함박 스테이크 전문점에 가서 밥을 먹었다. 그뒤로 오름도 오르고 한식뷔폐에 가고  드라마도 봤다. 그리고 저녁먹고 불꽃놀이도 했다. 그후로 아빠는 비행기표를 못 구해서 먼저 갔고 남은 엄마, 나, 누나는 해수욕도 하고 오름도 오르고 불꽃놀이도 하자, 벌써 마지막 날이 됬다. 마지막 날엔 산책을 하고 오름을 오른 다음에 유명한 카페에 갔다. 다음날엔 아침 일찍 공항에 가서 아침을 먹고 기념품샵에 갔다. 그리고 비행기에 탔다. 이번여행은 너무 재밌었고 또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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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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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안준후-다이아를 찍샷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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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게임을 했다 친구들과 경쟁전을 돌리고있는데</p><p>다이아인 상대를 만났다 신기했다. 내가 b사이트를  가서 찍샷을 쐈는데 상대 다이아가 맞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이아랑 나랑 비교하자면 초등학생이 고등학생이랑 싸우는것이다 그런데 다이아가 별로 못하는것이다.</p><p>그래서 이겼다 친구들과 난투 2ㄷ2로 몇판하고 골드 2 80점까지 올렸는데</p><p>연패를 해서 30점대로 내려갔다. 그래서 새벽까지 경쟁전만 돌려서 점수 복구를 했다 재미있고 힘든 하루였다.</p><p><br/></p><p><br/></p><p>찍샷은 찍고 쏘는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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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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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주아-할머니댁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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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광주에 있는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먼저 와있는 친척들과 함께 전을 만들었다. 나와 동생은 고기와 생선에 밀가루를 입히는 일을 했는데, 동생이 중간에 아빠와 도망을 가버려서 내가 혼자 했다. </p><p> 힘들게 전을 다 만든 뒤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을 만들때 점토처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p><p> 그리고 다 만든 추석 음식을 다 함께 나누어 먹었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더더욱 맛있었다. 오랜만에 광주에 와서 재미있었고, 빨리 설날도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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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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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율(18)짧고 굵은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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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내 마음을 알았는지 날씨가 화창했다.</p><p>할아버지 집에서새벽4시에일어나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p><p>아침밥으로는 삼각김밥을 먹고 공항에서 기다리다가 비행기를 탔다.</p><p>기다리다가 기내식이 나왔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p><p>파스타면인데 밀가루맛이 너무 강해서 싫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숙소에갔는데 숙소에 가자마자 바로 잤다.</p><p><br/></p><p>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으로 베이컨하고밥을먹었다</p><p>(아쉽게도 첫날에는 조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있는지 몰랐어서 아이스크림을 못 먹었다)조식을 먹은 뒤 에 워터파크를 갔다.</p><p>갈때는 가장길다는 케이블카를 타고 혼똔섬이라는 곳에갔다.</p><p>서핑보드도 타고 가서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워터슬라이드가 해외쇼츠에서 많이나오는 거라서 신기했다그리고 워터파크에서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서 유수풀을 타고 다니다가 찾았다. 그리고 유수풀에탈때 가다가 위에서 어떤사람들이 보여서 인사를 하니깐 그 사람들이 나를 보는것 같았다.</p><p><br/></p><p>그후에는 계속쉬고 수영도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분짜99(분짜는 피시소스를 베이스로 새콤달콤하게 만든 소스를쌀국수와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채소를 함께적셔먹는 음식이다)에서 분짜를먹은뒤에 망고빙수를 먹었다!</p><p>망고빙수를 먹고 시간이 남아서 기념품이랑 먹을걸 사고</p><p>자동차 장난감을 탔다.</p><p>장난감자동차가 처음에 탄건 너무 어려웠는데 다음으로 탄거는 재미있었다.</p><p>그런데 어떤아저씨가 계속 빵빵거려서 싫었다.</p><p><br/></p><p>가는비행기안에서는 좋아하는 게임유튜브를 보고 비행기앞에있는걸로 할수있는 게임을했다.</p><p>기내식은 올때도 맛이 없었다.무슨 고기같은건데 포크로찍으면 덩어리가 풀렸다. 그리고  음료수도 이상한 오렌지우유가 나와서 음료도 안먹었다.</p><p>집으로올때는 비행기에서2시간자고 1시부터6시까지 우리반친구들과 놀았다.</p><p>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짧았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다!!!</p><p><br/></p><p>(고칠점 많이 써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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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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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석호규 즐거운 태안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31419</link>
         <description><![CDATA[<p>"벌떡!" 일어난 나는 차를 타고 태안에 갔다. 한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해양 박물관에서 해양 유산도 많이 본뒤 나래대교에 가서 보고 난뒤 숙소에서 쉬었다. 저녁에는 고기를 먹었다. 바닷가 옆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것 같았다.</p><p> 다음날 아침에 된장찌개를 먹고 갯벌 체험을 했다. 처음에는 많이 없었는데 찾아보니까 꽤 많았다. 많이 캐서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렀다. 맛있는 회오리 감자도 먹었다. 맛있어서 기분이 엄청 좋았다. 여행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많은 추억이 생겨서 기분 좋은 태안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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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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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건희-덥지만 신나는 운동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316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에서 고기를 굽는듯 더운날이었다.그래서 유독 더운 운동회였다.</p><p>우리는 동생운동회를 하러 소사벌에 갔다.나는 운동회를 해서 기분이 좋았다.</p><p>가서 공놀이를 하고 점심을먹었다.그래서 맛있고 재밌었다.</p><p>또 한참뒤에 운동회계주하는것을 보았다.</p><p>역전을 해서 이기다가 또역전당하고해서 조마조마 했는데 우리팀이 져서</p><p>아쉬웠다. 그래도 재밌어서 좋았다.마지막으로 행운권추첨을 했다.</p><p>기대했지만 1,2,3,4,5등 전부당첨되지않아서 아쉬웠다.</p><p>집에 갈때는 차가막혀서 기분이 좋지않았다.</p><p>그래도 재밌고 신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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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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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정여훈-기다린시간이 절반인 대구 이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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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나는 가족과 이월드에 갔다. 우리는 제일먼저 바이킹을 타러갔다. 근데 바이킹을 타더라도 맨뒤에 타고 싶었지만 후룸라이드를 타야해서 슬퍼했는데 말도 안되게 맨뒤에 자리가 있어 탈 수 있었다. 그래서 동생과 둘이 맨뒤에서탔다. 역시 맨뒤에 타니 기분이 상쾌했다. 처음부터 너무 좋았다.</p><p>그다음 우리는 후룸라이드를 기다리며 페이스페인팅을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물에 그림이 지워질 수도있어서 탈때 고개를 숙여서 물이 닫지 않게 했다. </p><p>그리고 나와 동생은 부메랑을 타려고 했는데 동생이 키140이하라서 탈수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혼자 탈려 하는데 엄마께서 오셔서 다행이었다.</p><p> 그리고 우리는 배가고파서 회오리감자,닭꼬치2개,그리고 닭강정,음료수를 마셨다. 음식을먹었다. 역시 놀이공원에서 먹으니 맛있었다.</p><p>그리고 다음에는 동생과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카멜백을 탔다. 카멜백은 너무 줄이 길어서 엄마와할머니께서 기다려드리는동안 나와동생은 아빠와 게임방에가서 게임을 했다. 하지만 인형을 얻기는 쉽지않았다. 한마디로 우리는 인형을 받지 못했다.ㅠㅠ 드디어 카멜백을 탔다.나는 무섭지 않아서 손을 들고 탔는데 할머니께서 많이 무서워 하셨다. 처음에는 할머니께서 뭐가 무섭냐고 하셨는데 정말로 웃겼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러하우스에 갔다. 나는 안에서 소리를 질렀는데 누가 앞에서 나를 따라했다. 그래서 나는 좀 괜찮아졌다.    호러하우스에서 나와 한시간 정도 더 놀 수 있었는데 엄마가 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p><p> 그리고 할머니께서 과자를 사주시고, 우리는 집으로 와 할머니께서 우동을 해주셨다.</p><p>이날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p><p>다음에 꼭 다시오고 싶다.!!!!! </p><p>그리고 다시올땐 꼭 동생과 부메랑을 타고싶다.</p><p>할머니께서 사주신 과자를 먹지 못했다.ㅠㅠㅠㅠ</p><p>할머니 다음에 또 뵈요.ㅠㅠ 보고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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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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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최아인 외할머니 만나러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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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할머니를 만나러 갈 준비를 할것이다. 짐을 챙기고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차를 타고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갈것이다. 외할머니를 만나러 갈때 너무 기대가 되고 떨렸다.</p><p><br></p><p><br></p><p>다왔을때 문은 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서 만날 때 사람이 별로 없는것같았다. 게임이랑 유튜브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더 많이 온 것이다.</p><p> 한번에 와서 당황했다. 그냥 다시 유튜브랑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배가 고파서 주방에 가봤는데 음식이 다 매운거라서 GS25를 가서 라면을 샀다. 맜있을것 같다.</p><p>가서 먹어봤는데 맛이 조금 다른것 같에서 사진을 보니깐 모양도 달랐다.</p><p> 그래도 잘 먹었다.</p><p> 그리고 다시 거실에 가서 유튜브를 봤는데 충전이 다 되서 구경만 했다. 조금 심심했다.</p><p>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 심심해"라고 물었다.</p><p>근데 엄마가 "심심하면 그냥 가자"라고 했다. 많이 못 놀았다. 그래서 마지막에 용돈을 주셨다. 3만원이다. 기분이 좋았다.</p><p><br></p><p><br></p><p>짐을 챙기고  차를 탔다. 마지막으로 다른 이모집에 대려다 줬다. 이모가 내리고 다시 우리 집으로 갔다.</p><p>집에서 이런 생각이 든다.(이모,삼촌들은 언제쯤 갈까?)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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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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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성예지 [소나기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35493</link>
         <description><![CDATA[<p>  </p><p>오늘은 내 많은 취미생활중 하나인 캠핑을 하러가기로 했다.  "날씨예보에 소나기 온다네? 캠핑 할수 있을까?"언니가 말했다.  캠핑장에 도작해서 텐트를 치고 짐을 풀었다 짐을  다 풀고 텐트를 치는데 팔이 조금 아프고 힘들었지만 이제  재미있게 놀 생각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고 내입은 귀에  걸려있었다. 조금 쉬고 아까 가져온 보드게임을 가족들과  같이 했는데 계속졌다 . 계속 졌지만 가족들과  오랜만에 보드게임을 하니 즐거웠다. 그리고 캠핑장에있는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물놀이도 했다 .수영을 잘 못 해서 물도 많이 먹었지만 수영,물놀이 둘다 엄~청 재미있 었다. 물놀이 와 수영을 끝낸 후 샤워를 하고 가족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우린 어쩔 수 없이 텐트 안에서 기다려야했다. 다행이 소나기 라서 금방 그쳐서 우린마저 밥을 먹었다 '가위 바위 보!'  '아... 내가졌네' 나는 가위 바위 보를 져서 설거지를 하게되었다 .그래도 삼겹살이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마쉬멜로를 먹고 잠에 들었다.캠핑이 소나기 처럼 금방 끝나 버려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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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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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김시아/할아버지 농장에 가요 이야이야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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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자!"할아버지께서 자동차 문을 열며 말하셨다. 사촌 동생들과 자동차에 들어 가자마자 나의 어깨가 들썩들썩 거렸다. 농장에 들어가자 강아지가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p><p><br></p><p><br></p><p><br></p><p>그리고 강아지는 신난 꼬리를 흔들흔들 거렸다. 그래서 난 강아지를 놀아줄때 사촌 동생들은 대추를 따고 있었다. 근데 대추가 엄청나게 컸다. 거의 손바닥 반을 차지할 정도 였다. 그렇지만 나만 대추를 따지 못했다.. 왜냐하면 내 가족 중에서 대추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자랑이라도 하려고 한개 만 가져갔다. 그래도 아쉽다고 생각하며 집에가는 차를 탔다. 계속 대추만 쪼물딱 쪼물딱 거리며 집에 왔다. </p><p><br></p><p><br></p><p>집에와서 '강아지와 동생들과 많이 놀았으니 됬지 뭐~다음에 대추 따야지!'라고 생각이 나서 조금에 아쉬움은 날아갔다!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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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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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유빛여울 [나만 평범한 명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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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시인지는 기억 안나는 아침에 부스스하게 일어나서 씻고 나온뒤 항상</p><p>우리 귀여운 강아지들은 나를 또 반긴다. </p><p>다 씻고 머리말리고 나왔는데 식탁엔 밥이 차려져 있었다</p><p><br/></p><p>어찌저찌 언니들도 일어나고 밥을 먹는데 둘째 언니가</p><p>생선에 계란물을 묻혀 튀긴 전을 주면서 "괜찮아 가시 없어ㅋㅋ" 이러네;;</p><p>(본인 생선 가시 때문에 생선 싫어함)</p><p>아무튼 믿고 먹었는데 믿지 말걸 그랬다 아니 먹자마자 가시가 나왔는데</p><p>이게 없는거라고요??????????</p><p>언니는 진짜 왜 그랬을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p><p>진짜 나 암살하려고 태어났나... </p><p><br/></p><p>그렇게 배신감이 가득한 밥시간이 끝나고</p><p>오랜만에 전에 살던 곳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통화를 했다</p><p>통화를 하면서 진짜 시끄러워서 귀 나갈뻔</p><p>아무튼 친구랑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했는데 친구가</p><p>4층에 힐템 다 써버리고 난리였다</p><p><br/></p><p>통화 끝나고 편집하는데 그냥 박자편집이 아니라 트위닝이라는</p><p>편집을 하는데 솔직히 트위닝 쉬우니까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p><p>(쓰는 편집 앱: 얼라이트 모션)</p><p>아무튼 편집을하는데 광고도 많이 보고 랙도 걸리고 심지어 튕기고...</p><p>진짜 언니가 지가 깨워달라 해놓고 막상 깨우니까 화내는 그런 상황보다</p><p>더 화났음</p><p><br/></p><p>그렇게 편집은 일단 보류하고 밥 먹고 그림그리고 댄월하고 편집하고 잤다</p><p><br/></p><p>(댄월은 댄디스 월드의 줄임말이고 설명은 카톡에다 해줄게)</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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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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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이윤아 - 추석기념 할머니댁 가기 미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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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올듯말듯 우중충한 날이였다.</p><p>이런 날씨에 할머니댁인 인천에 가면 힘들거 같았다.</p><p>그리고 또 일찍 가야하기에 하나의 미션과도 같은 일상의 시작이였다.</p><p>설레는 마음으로 할머니댁에 갈준비를 하면서 피곤한 감정이 몰려왔다.</p><p>더 자고싶었지만 오랜만에 할머니댁에 가는 거기에 서둘러 준비했다.</p><p><br/></p><p>7:40분쯤 집에서 나왔다.</p><p>그리고 할머니댁으로 얼른 갔다. </p><p>할머니 댁을 가면서도 날씨는 뭔가 짜증이라도 난듯 우중충했다.</p><p>할머니댁에 도착한 시간은 9시 정도 였다. 할머니께서 마침 밥 먹을 준비를 하고 계셔서 도와드린 후에 같이 먹었다.</p><p>다 먹은 뒤에 동생이 산책하자고 말해서 산책하는 김에 편의점에 들려 간식을 샀다.</p><p>간식을 먹으면서 할아버지와 산책을 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p><p>집에 와서 보니 할머니께서는 꽃게라면을 만들려고  꽃게 손질을 하시고 계셨다.</p><p>할머니께서 꽃게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셨다.</p><p>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꽃게라면을 다 만들었다.</p><p>꽃게라면을 다먹자 벌써 외할머니댁에 갈 시간이 되었다.</p><p><br/></p><p>벌써 헤어져서 아쉽지만 토요일에 또 만나니 기분이 좋았다. 행복하면서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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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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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홍석훈 (송편을 만들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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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벌떡!! 내가 잠에서 깼다.  오늘은 송편을 만드는 날이다, </p><p>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가서 송편을 만들 생각에 설렜다.</p><p>그런데 좀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피곤했다.</p><p>할머니,할아버지의 댁까지 오래 걸리지는 않아 많이 자진 못했다. </p><p>그래도 다같이 송편을 빚으니 재밌었다. </p><p>나는 쌀가루를 동그랗게  만들고 동생과 형은 그걸 다듬어주었다.</p><p>할아버지,할머니께서는 다진 밤을 속에 넣으셨다. </p><p>모두 다같이 만든 송편을 먹을 생각에 설렜다. </p><p>송편을 솔잎에 찌는 모습이 신기했다.</p><p>그리고 송편을 먹어보니 맜있었지만 제사상에 올라갈 송편이라 더 </p><p>먹지못해 아쉬웠다. </p><p>제사를 지내는게 예전에는 피곤하다고 생각했지만 할아버지의 </p><p>아버지,어머니 등등 나의 조상님들이 있지 않으셨다면 나는 태어나지도 </p><p>못했을테니 감사한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려고 노력 중이다.</p><p>제사를 지내고 밥도 먹었다.         </p><p>할머니께서 해주신 음식은 언제나 맜있는 것 같다.</p><p>벌써 집에 갈 생각에 아쉬웠다.</p><p>집도 가까우니 자고 가고 싶었지만,</p><p>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갔다. 그래도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김치와 밥을 먹으니 너무 맜있었다.</p><p>그래서 할머니께 전화를 할려고 했지만,</p><p>할머니,할아버지께서는 9시에 주무셔 전화를 드리지 못했다.</p><p>그래서 다음날 같이 커리를 먹고</p><p>할머니 댁에서 할머니와 함께 종이학을 접었다.</p><p>지금은 학이 548마리여서 999마리가 될려고 </p><p>노력중이다.</p><p>또 할머니 댁에 와서 놀아야지〰️🤦</p><p>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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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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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소윤 - 우리모두 즐거운 백제문화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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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흐으음" 아침 7시, 드디어 내가 잠에서 깼다! "잘 잤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어디에 갈지 궁금한 마음으로 빠르게 준비하고 차에 탔다. 차에 타자 엄마께서 어디에 갈지 말씀을 해주셨다. "오늘은 부여백제문화축제에 갈거야! 그리고 오늘은 하고싶은 것을 다섯 개씩 해줄게" 그 말에 나랑 동생은 한 껏 신이났다. </p><p> "드디어 도착!" 삼촌께서 말씀하셨다. 비록 한 차에 가족여럿이서 타 힘들었지만, 빨리 축제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에 힘든마음이 싹 다 사라졌다. 나랑 동생은 축제에 들어가자마자 책에서만 보았던 백제전통의상을 입어봤다. "엄마! 너무 신기해!" "의외로 편한데?..!" 우리가 말했다. 그리고 백제의상을 입고 사비성과 능사 5층 목탑에서 예쁜사진을 찍었다. 또, 자개로 자개키링도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모든 체험이 끝나고 사비성을 두 팀으로 갈라서 본 우리가족이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근데 사비성의 안쪽까지 들어가 봤다는 동생의 말을 듣자 갑자기 동생이 좀 부러워졌다. 이제 음식점에 가려는데 동생이 아까 만든 자개키링을 망가뜨렸다. 어쩔수없이 속상한 마음을 참고 차로 갔는데 내 마음을 알아차리신 엄마께서 고치러 가자고 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p><p> 음식점으로 향하면서 다음에는 사비성 안쪽까지 들어가 보겠다고 다짐했다. 오늘하루는 진심으로 행복하고 백제에 대해 더 알게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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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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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박다함 - 마음 랜덤뽑기! 민속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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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민속촌에 가는것을 알았는지 해가 쨍쨍했다. (아주 많이ㅎ..) 기분 좋게 가려했지만! 차가 너무 많아서 내가 꼭 거북이가 된 듯 했다. 2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지만 그래도 기대되고 신났다!</p><p> 민속촌에 들어가서 손수건 물들이기 채험도 하고, 여러 기와집과 짚신, 나무인형 등을 봤다. 손수건을 내가 직접 물들이니 뿌듯했다. 체험을 하고 나서 놀이마당에 가서 바이킹을 탔다. 가운데 자리였는데도 엄~청 높게 올라가서 좀 무서웠다.. 바이킹을 타고 식당에 가서 맛있는 물냉면, 파전, 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망고 스무디를 먹었는데  아주 시원해서 맛있었다👍🏻 밥을 먹고 '귀신사바 귀신놀이'라는 공연을 보러 갔다. (귀신이 인간을 잡는 술래잡기? 같은 거다) 가는길에 보름달이 떴는데 아주 아름다웠다. 민속촌에서 보는 보름달은 더 아름다운 것 같다. 공연을 보러 가는중에 구미호, 처녀귀신등 여러 귀신들을 봤는데 분장이 진짜 그럴듯 해서 귀신을 만나면 누가 진짜 귀신인지 분간을 못 할 정도였다. 드디어 공연이 시작됐다! 내가 참여하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p><p> 집에 갈때 너무 졸렸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민속촌 체험이었다. 민속촌에서 너무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팠지만 그래고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p>⬆️(15000보 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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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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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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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시연 민속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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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민속촌에서 축구 대회가 열리고 축구 대회를 하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한강라면을 먹으니까 맛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민속 대회를 하니까 재밌었다 민속 박물관에 가서 작품들을 보니까 재밌었다 민속 놀이를 하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성묘를 하니까 행복했다 그리고 가족들과 몰래  콘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농사를 지으니까 행복했다 빨리 설날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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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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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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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서현민           [비매너가 가득한 탁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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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p><p>많이 못 뵌 것 같기도 하고 추석이기도 해서 친할머니 댁으로 먼저 갔다.</p><p><br/></p><p><br/></p><p>할머니 댁에는 탁구대가하나 있는데,</p><p> 아빠와 그 탁구대로 탁구를 했다.</p><p>그러다 내가 처참하게 10점도 못 내고 지니까</p><p>아빠께서 그거 가지고 계속 놀려서 화가 조금...이 아니라 많이 났다. 그래서 할아버지, 큰아빠랑 탁구연습을</p><p>하고서 아빠와 다시 대결을 했지만 또 졌다.</p><p>또 지니까 아빠께서 더 놀리기 했지만 저번보다는 </p><p>점수 차가 많이 나지는 않아서 '저번보단 나아졌으니 괜찮다' 생각 하면서 더 연습을 했다.</p><p><br/></p><p><br/></p><p>그러고 저녁에 밥을 먹고 아빠와 탁구를 한판 더 했는데 내가 이겨서 아빠께서 나한테 선사하신 비매너를 그대로 갚아 주었다.</p><p>다음날 아침에 아빠께서 술 취해서 진 거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탁구를 했는데 또 이겨서 "이제 변명 못 하겠죠?" 하며 복수를 시원하게 성공했다.</p><p>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게 돼었다.</p><p><br/></p><p>             (내가 아빠는 이겼는데 할아버지는 못 이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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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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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번 임현서-가족들과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501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햇빛은 쎄고,선선한 날씨었다.</p><p>일단 아침에는 누룽지를 먹고 할머니 댁에 갔다.</p><p>일찍 할머니댁에 가서 전을 부쳤다.오랜만에 부치니까</p><p>재미있었다.</p><p>전을 다 부치고,할머니댁에서 사촌동생이랑 같이 놀았다.</p><p>좀 힘들었지만,그래도 재미있었다.재미있게 놀고나니 배가 고파서</p><p>엄마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할머니 댁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p><p>치킨을 먹고,사촌동생들이랑 놀고,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저녁을 먹었다.할머니께서 해주신 밥은 너무 맛있다.먹고 소화를 시키고,잠을 잤다.</p><p>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빨리 제사를 지내고,집에 가서 남은 몇일들을</p><p>더 보냈다.아주 행복한 추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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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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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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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김소운  차례 지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50814</link>
         <description><![CDATA[<p>비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p><p> 나는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댁에 가자마자 밤이여서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차례 지낼 준비를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지만 차례 지낼 준비를 했다. 가족들과 추석음식도 만들고 차례상도 차렸다 차례 지낼 준비를 끝내고 차례를 지냈다. 절을 총 2번씩 3번 했다 절을 많이 해서 힘들었다 차례를 지내고 자리에 앉아서 가족들과 이야기를 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서  재미있었다. 이야기가 끝나고 가족들과 같이 만든 음식을 먹었다. 가족들과 같이 만든 음식을 먹어서 더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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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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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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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홍다진/떨리는 내기!(이 글에 나는 할머니 댁에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50877</link>
         <description><![CDATA[<p>"...자! 이제 너 차례야!" 때는 4시간 전.. 오늘은 언니와 만화카페에 가기로 했다! 오랜 만에 가는 거라 설레고 기대되었다! </p><p>또 요즘 내가 좋아하는 책과 웹툰이 생겨서 그 책이 만화카페에 있으면해서 계속 인터넷에 검색해보았다! </p><p>"벌써 9시네.. 언니~! 일어나 만화카페 가야지!!" 언니가 황급이 일어나서 빠르게 준비를 하고 버스를 타러갔다 우리는 30분동안 버스를 타고 드디어 도착했다 우리는 들어가서 먼저계산을 하려하는데 내 주머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p><p> 그런데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를 걸었다.."다진아 너 지갑이 왜 식탁에 있어? 그냥 현금만 가져갔어?" 나는 그제서야 알게되었다 아침먹을때 잠깐 올려두었는데 챙기지못한 것을..</p><p><br></p><p> 아무튼 언니가 결제를 해주고 집으로가서 돈을 주기로약속했다 나는 빠르게 책을 골라와서 열심히 읽었다!  2시간 동안 내가 보고 싶어 했던 책들을 다 읽고 후련하게 나와서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 집에 도착하니 소원이와 엄마가 사촌오빠 차를 타고 바다에 가자고 했다 나는 2시간 동안 차를 타고 드디어 바다에 도착했다 나는 바다에서 정신없이 놀다가 쉬고 있는데 언니가 말했다 </p><p>"다진아 우리 모래성 만들고 위에 나뭇가지를 꽂아서 모래가져가는데 나뭇가지를 쓰러뜨린 사람이 1만원주기! 어때? 같이 할래?"</p><p>나는 언니와 그렇게 내기를 하게 되었다..나는 먼저 모래성을 열심히 쌓고 언니와 내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먼저 가위바위보를했다! 다행히도 내가 이겨서 먼저 모래를 가져갈수있었다! </p><p>"..한다! (스르륵)오켘!! 언니 차례야!" 언니가 말했다"..나도 한다..! (스르륵..툭.) 어라라..?" 오옿오ㅗ 내가 이겼다!! 헤헿ㅎ 1만원! 1만원! "하.. 집에가서 줄게.." 그렇게 언니한테 1만원을 받고 바다에서 즐겁게 놀고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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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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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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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허유빈-즐거운 추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513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머니 덱에 놀러가는 날 입니다! 차를 타고 노래를 들으며 도착했어요. 일단 사촌과 종이접기를 했어요 저는 바나나,학을 만들었어요. 다음으로 엄청 많은 친척들과 엄청 큰 햄버거를 먹었어요. 그 다음으로 우리가족은 친척과 헤어진후 할머니와 망고스무디를 먹었어요. 망고 스무디를 먹고있을때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멋진 옷과 신발을 사 주셨어요! 할머니 덱으로 돌아와서 맛있는 대게를 먹었고 잠을 잤어요.</p><p><br/></p><p>다음날 우리는 칸쵸를 먹으며 외할머니 댁으로 갔어요! 너무 맛있었고 신났어요. 할머니 집에 도착했어요! 전 제 사촌동생과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했어요! 게임을 재미있게 하고나서 할머니께서 해주신 맛있는 갈비와 김치를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사촌 동생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제미있었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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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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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다희)우당탕탕! 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po_edutech/j0qcs5g4vg345csh/wish/3640351797</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언제 가요?" 동생이 한참을 기다리다 지친것 처럼 계속 물어보고 또 물어보았다. </p><p>그러자 준비를 다 끝낸 엄마와아빠가 다그바게 말씀하셨다. "지금!"</p><p>"오예!" 나와 동생은 신이나 크게 소리쳤다.</p><p>우리는 짐을 들고 똑버스를 타러 갔다.</p><p>서정리로 향하는 똑버스를 타니 무언가 긴장되었다.</p><p>서정리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지하철을 타러갔다.</p><p>빨리 가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앉아서 갈수 있었다.</p><p>처음가는 서울+대중교통 이었기에 내 심장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빨리 서울로 달려가는 느낌이었다.</p><p>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내 마음은 벌써 서울에가서 신나게 놀고있었다.</p><p>하지만 현실은 지하철지옥이어서 때론 힘들기도했다.</p><p>1시간 30분이 지나서야 우린 밥을 먹을수 있었고 찜닭집으로 최대한 빨리 향했다.</p><p>너무 배가고팠던 탔인지 내 생각과는 다르게 훨씬더 맛이있었다.</p><p>찜닭을 다 먹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p><p>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여러가지 우리역사들이 정리되어있었다.</p><p>그중 조금만 소개해보자면</p><p>1.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분들과 독립을위하 또다른 노력을 하신분들의 이름, 업적등을 소개하는것들이 가지런히 정돈되어있었다.</p><p>2.우리나라의 여러가지 문화유산들을 전시해두고 그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과 어떤 사람들이(예)양반, 중인, 상민)사용했는지 설명해두었다.</p><p>이렇게 국립중앙박물관을 다 구경하고 우린 숙소로 향했다.</p><p><br/></p><p>숙소에도착해서 우린 빠르게 짐을 풀고 2시간 정도 쉬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p><p>저녁을 다먹고는 남산타워로 갔다.</p><p>남산타워가 생각보다 훨씬 기까워서 걸어갈수 있었다.</p><p>하지만 남산타워에 도착하니 난 깨달았다.</p><p>줄이 너무~~~~~나도 길다는것을 </p><p>하지만 남산타워에 야경이 너무 예쁘다길래 그 줄지옥을 갈수밖에 없었다.</p><p>결재를 한뒤 줄이 은근 짧아보이길래 안심했었는데 아무리 가도가도 줄이 계속 이어졌다.</p><p>거의 1시간이 지난뒤 드디어 남산타워의 야경을 가졌지만 내 다리는 점점 없어져가는것 같았다.</p><p>야경을 보고 금방 숙소로 돌아왔고 돌아오는 동안도 너무 힘들었다.</p><p>11시쯤 잠자리에 들수있었고 나는 벌써 그다음날을기대했다.</p><p><br/></p><p>다음날, 우린 일어나자 마자 조식을 먹으러 갔다.</p><p>조식을먹으러 숙소식당으로 갔는데 아침을 먹는건데도 거의 점심먹는듯이 음식들이 진~~~짜 많았다.</p><p>조식도 배부르게 먹고 숙소에서 좀 쉬었다가 경복궁으로 갔다.</p><p><br/></p><p>경복궁을 들어가기 전, 새종대왕님 동상과 이순신 장군님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경복궁 구경을 한 다음 밥을 먹으러 갔다.</p><p><br/></p><p>길거리에 장터가 엄청 많았어서 길거리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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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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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허예림) 에버랜드 오픈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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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구름 세상이 되듯이 구름이 가득낀 날이 였다.</p><p>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가려고 일찍 일어난 날이였다 </p><p>준비를 마치고 약속 장소에서 친구들을 만나 친구1의 아버지 차에타서 에버랜드 오픈런을 하러 갔다. 8~9시 인데도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p><p>드디어 에버랜드 노래와 함께 입장문이 열였다! 무척 설레고 긴장됬다 친구1은 에버랜드 앱을 켜서 판다 세컨 하우스에 예약했다 다행이 그..하우스가 선착 예약제인데 무사히 예약을 했다!</p><p>그리고 우리는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바이킹 쪽에 있던 2명씩 탑승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다 어지러워서 1번만 타고 다른걸 타려갔다.</p><p>그 다음으론 피터팬을 타고 바이킹을 탔다 못타겠다는 친구를 강제로 태웠는데 (?) 재미있다고 했다! 친구1이 아침을 안먹어 간단한 간식을 먹기로 했다. 친구2와 동생은 소세지를 친구1은 핫도그를 나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친구들이랑 함께 먹어서 더욱더 맛있 었는것 같았다.</p><p>그리고 판다 세컨 하우스에 가서 판다를 봤다 동생이 엄청 좋아했다 판다를 본다음 그.. 동물원 비슷한 곳에 가서 카피바라 실물을 봤다! 너무 귀여워서 기분이 좋았다 또 사막여우,호랑이,원숭이 등등을 봤다 그리고 우리는 우동을 먹었다 국물이 따뜻해서 더욱 맛있었다. </p><p>그리고 어린이 청룡열차를 타고 점점 어두워져서 기념품 샵에서 나는 인형,불빛이 반짝이는 볼(?)을 샀다  동생은 판다 응원봉 친구1,2는 레서판다,오리 키링 등을 샀다 엄청 기분이 좋았다! 이제다시 우리는 친구의 아버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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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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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부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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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일어나니 비가 총알같이 내리고 있었다.</p><p>나는 차를 타고 부여에 가는 네네 아주 설레었다.</p><p>부여 아울렛에 도착해 짜장면을 먹고 아울렛 구경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가</p><p>백재 문화단지에 갔다.</p><p>백재 문화 단지 에 가서 손수건만들기,활쏘기,북치기 등을했다.</p><p>손수건만들기는 도장을 찍어 만드는 손수건과 치자열매손수건 만들기가 있었다.</p><p>나는 치자열매 손수건 만들기가 더 재미있었다.</p><p>활쏘기 는 활이 조금 무겁기는 했지만 쏘는 법이 간단하고 재미있었다.</p><p>저녁에는 치킨과 피자 를 먹고 인형뽑기를 했는데 아빠가 흰둥이 인형을 뽑아 주셨다.</p><p>다음날에는 ~산 에 가서 사슴벌레를 잡고놀다가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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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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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 남하은 시골강아지와 놀고 밤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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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흐아암 하품을 하며 차에서 기다리는중 1시간뒤 드디어시골에 도착하였다.</p><p> 난 바로 잠에 들었다. </p><p><br/></p><p>다음날 시골 강아지와 놀다가 간식을 주며 앉아봐라고 하엿는데 결국실패하고 말았다. 몇시간뒤 할아버지께서 밤을 따오라 하셔서 가족들과 무장을하였다! 장화,집게,바구니등등 그리고 기분좋게 따러 갔는데.... 전에 할머니와할아버지께서 밤을 다 따버려서 딸게없었다. 조금 아쉬웠지만 괜찮았다. 왜냐면 그곳엔 내가싫어하는 미니거미와 모기등 벌레가 많았기 때문이다. 무장이 필요없어진채 집에 돌아와서 TV를보며놀고 / 몇일뒤에 집갈 준비를 하였고 그리고 집가는날~ 3시쯤 가려는데 좀 미루어 져서 4시쯤 집으로 출발하였다. 몇시간뒤에 명절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에 속으로 기겁을 하였다!        </p><p>                                                        (고칠것 고치라고 알려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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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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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박찬우- 신나는 과천과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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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드디어 국립과천과학관에 가는 날이었다. 거리는 약 1시간 정도였다. 나는 사실 가기 전부터 아주 기대가 됬다. 그 이유는 내가 과천과학관에 마지막으로 간 때가 7살때였기 때문이다. 매표소에서 5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입장을 했다. 이곳에는 총 6개의 관이 있다. 나는 그중 항공관이랑 기술관이 가장 흥미로웠다.</p><p><br></p><p>우선 항공관에서는 많은 체험들과 전투기조형물, 거대 비행기가 있었다. 나는 그 중에서 전투기 체험과 드론조종이 가장 재미있었다. 첫번째로 전투기조종을 할때 실제로 조종을 할때 쓰는 버튼들과 조종기가 있어서 훨신 진짜 같았다. 두번째로 드론조종을 할땐 하는 방식이 조종기로 화면에 있는 드론을 조종하는 거라서 신기했다.</p><p><br></p><p>기술관에서는 말로만 듣던 양자컴퓨터를 봐서 신기했다. 왜냐하면 생김새가 신기하게 생겼고 나는 이게 과천과학관에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것의 설명을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1억년이 걸리는 문제를 10분만에 푼다고 생각하니 나중에 이게 상용화가 된다면 아주 편리할겄 같다.</p><p><br></p><p>나는 과학관을 나오기 싫었지만 시간이 되어서 별로 못봤다. 다음에 다시 오게되면 더 빨리 와야겠다.</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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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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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서지오  비가 왔던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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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 연휴에 해가 펄펄 끓는 듯 너무 더운 날 이였다. 나는 차를 타고 캠핑장을 갔다. 캠핑장에 도착하고 핸드폰으로 웹툰을 보다가 저녁이 되어서 아빠께서 소고기를 구워주셨다. 고기에 불향이 나서 맛있었다. 고기를 다 먹은 후 산책도 할 겸 바다에 가서 사진도 찍고 모래성을 만들고 텐트에 갔다. 텐트에서 잘 준비를 하고 누으려는데...! 비가왔다. 나는 자다가 너무 추워서 새벽에 많이 깼다. 그러고 다음날이 왔다. 다음 날에도 어김없이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p><p>나는 일어나자마자 엄마께 집에가고싶다고 말을 했다. 엄마께서는 비가 오는 날엔 텐트를 치면 안됀다고 하셨다. 나는 비가 싫어서 너무 집에 가고 싶었다.</p><p>그런데 그 날이 너무 추웠어서 그냥 집에 가기로 했다. 그러고 집에가서 텐트를 피고 우리 가족은 할머니가 여행을 가셔서 할머니에 가서 잤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 거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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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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