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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사이버 폭력의 사례 및 예방법 by 서귀중앙여중교사 김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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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선중학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0 06: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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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나황당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title>
         <author>0279teacher06</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08327397</link>
         <description><![CDATA[<div><br>예방 및 대처법:<br>평소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여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북에 휴대 전화 번호를 공개한 친구에게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거부하면 학교나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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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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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되었고,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했다. 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title>
         <author>0287202130121</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116131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출처: 연합뉴스&gt;<br>예방 및 대처법: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알린다. 117에 신고한다.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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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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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1학년인 A군은 요즘 친구들이 아무도 자신의 카카오톡 메시지에 답장을 하지 않아 우울하다.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 친구를 만날 곳이 카톡방밖에 없기 때문이다. 단체 카톡방에서도 A군만 이야기할 뿐 다른 친구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사실 네가 없는 카톡방이 있다”며 대화 내역을 보여줬다. 친구들은 카톡방에서 A군 얼굴을 우스꽝스러운 동물과 합성한 사진을 공유하거나 A군이 ‘더럽다’고 욕하며 낄낄대고 있었다.코로나 사태로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사이버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해지는 양상이다. 때리거나 돈을 빼앗는 물리적인 방식에서 온라인 공간에서의 괴롭힘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A군 사례 같은 단체 채팅방에서의 따돌림이 가장 흔하다. 피해 학생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괴롭힘도 잦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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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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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코끼리가 담배피던 시절 그는 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박모씨는 폰을 하던 중 어느 광고를 보았고 그것을 잘못 클릭을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가니 어떤 전화 한통이 왔습니. 그걸 받은 박모씨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이 사실이였습니다. 박모씨는 그 전화가 하라는대로 하였고 박모씨의 나체사진들이 널리 퍼졌습니다. 박모씨는 이에 경찰에다가 신고를 하였고 그 사진.을 뿌린 사람들은 경찰에 잡혀 깜빵에서 콩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title>
         <author>0287202130119</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11614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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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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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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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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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 최양은 몇 달 전 같은 학교 친구들의 단체 대화방 초대에 응했고, 그곳에서 난데없이 심한 욕설을 들었다. 급기야 최양의 얼굴과 다른 여성의 나체사진을 합성한 사진까지 떠돌았다. 최양은 “피해를 입은 당시에는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까지 느꼈다”고 토로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11615609</link>
         <description><![CDATA[<div>예방 및 대처법 : 민감한 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미리 동의를 구합니다. 확신할 수 없는 정보나 음란물 등은 함부로 게시, 유포하지 않습니다.</div><div>모르는 상대의 쪽지 또는 대화신청은 답변하지 않습니다.</div><div>&nbsp;낯선 사람과의 오프라인 만남은 피해야 합니다.<br>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거부 의사를 밝힌 후, 그 자리를 떠난다.<br>상대방이 무리한 요구나 강요를 하는 경우 '싫다'라는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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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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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제보글)  저 미성년자고 중학생인데요 같은학교 일진에게 몇달 전 부터 사이버폭력을 당해왔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한두번도 아닌데다가 상대하기싫어 가만히 있었더니 더 괴롭히는거같아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얘한테 잘못한게 없는데도 힘들게 해서 속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11616334</link>
         <description><![CDATA[<div>예방 및 대처법<br>학교 전담 경찰관이나 부모님,또는 교사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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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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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층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생 A(15)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런 ‘댓글 폭력’, ‘SNS 폭력’ 등은 일종의 사이버폭력으로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으로도 불린다. SNS 특성 때문에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끊임없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학교폭력 유형 중 하나로 꼽힌다.​사이버불링은 피해자에 대한 끝 없는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자가 ‘사이버불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폭력 백신 앱’ 을 이용해 확인해보니 앱 실행과 동시에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강제로 초대되면서 바로 온갖 욕설과 함께 소위 ‘묻지마 비난’에 휩싸였다.​주로 “병X이X나 나대고 X랄이야” 원색적인 욕설이 대화방을 가득 채웠다. 결국 할 수 없이 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되면서 “씨X미쳤나 이게 계속 나갈래”라며 더 심한 욕설과 함께 심지어 부모에 대한 욕설도 시작된다. 또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걸려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전화 안받고 뭐했냐 XX아”라며 욕설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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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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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강재준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예방 및 대처법:평소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여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북에 휴대 전화 번호를 공개한 친구에게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거부하면 학교나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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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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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대전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과 학부모가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며 재심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폭력 이후 불안증세에 시달려온 피해 학생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기자입니다.[기자]중학교 2학년 A 군은 지난달과 이달 초 같은 학교 친구 B 군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B 군은 A 군이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때리고 괴롭혔습니다.B 군은 특히 선생님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학교 교실에서도 A 군을 때렸습니다.잇따른 폭력에 A 군은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lt; A 군&gt; &quot;무언의 시선이, 이건 당해본 사람만 아는데 시선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리고 가해학생이 저한테 와서 또 때릴 것 같고…&quot;A 군은 당시 충격으로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습니다.현재는 학교에 출석도 못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lt; A 군 아버지&gt; &quot;저도 놀랬죠. 근데 제가 거기서 섣부른 행동을 했다간 큰일 나겠더라고요. 그래서 침착하게 하지마 그러고 가 가지고, X부터 뺐고 그때부터 앉아 가지고 얘가 울더라고요.&quot;가해학생 B 군은 이 일로 인해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학폭위에서는 B 군에게 출석정지 5일에 특별교육 5일 처분을 내렸습니다.A 군 가족들은 B 군의 전학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lt;학교 관계자&gt; &quot;학폭위에서 결론 내린 것은 학교에서 결론 내린 것이 아니라 거기서 충분히 협의를 하고 충분히 검토하고 협의해서 결정을 내린 거잖아요.&quot;학폭위에서는 B 군이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 같은 처벌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A 군 가족 측은 학폭위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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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방 및&nbsp; 대처방법: 117신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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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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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카’, ‘카톡 감옥’, ‘와이파이 셔틀’, ‘게임 대리인 강요’, ‘기프티콘 갈취’….떼카는 단체 대화방에 초대해 집단으로 욕설을 퍼붓는 행위를 말한다. 이를 피해 대화방에서 나가더라도 끊임없이 초대해 괴롭히면 ‘카톡 감옥’에 갇힌 것이다. 강제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시킨 뒤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 ‘상납’을 요구하기도 한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사이버 학교폭력’(사이버 학폭) 유형들이다. 사이버 학폭은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이뤄질 수 있고, 영상·사진 등이 복제·확산하면서 피해가 지속될 수 있어 신체폭력 못지않은 상흔을 남긴다. 교육당국이나 가정에서 이런 폭력을 빨리 알아채기 어려운 것도 문제다.최근 학교폭력에서 사이버 학폭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신종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대응책을 내놓았다. 빠르면 올해 안에 ‘학교폭력예방법’을 개정해 사이버 학폭 관련 학생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교육부는 15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7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방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이버 학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등교가 줄면서 한층 더 심해진 모양새다. 교육부의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 8.9%였던 사이버 학폭 비중은 지난해 12.3%로 높아졌다. 신체폭력, 금품갈취 등의 비중이 줄어드는 가운데 집단 따돌림과 함께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다. 피해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초등학교 4~6학년, 중·고등학생 4958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은 25.8%로, 중학생(18.1%), 고등학생(14.7%)보다 높았다. 앞서 2018년과 2019년에는 중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피해가 시작되는 연령이 더 내려간 셈이다.이에 정부는 학교폭력예방법 제2조를 개정해 학교폭력 유형 가운데 ‘사이버 따돌림’을 ‘사이버 폭력’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사이버 폭력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로 정의하기로 했다.‘사이버 따돌림’은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해 학생들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 반복적으로 심리적 공격을 하거나, 특정 학생과 관련된 개인정보 또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 일컬었다. 이를 대신할 ‘사이버 폭력’은 사이버 공간의 정의가 정보통신기기에서 정보통신망으로 넓어졌고, 가해 행위에 대한 표현도 더 포괄적으로 바뀌었다. 이밖에 개정법은 가해 학생의 접촉·협박·보복행위 금지 조처에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행위도 포함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2차 가해도 방지할 방침이다.원용연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은 “앞으로 사이버 학폭 피해 학생들이 조사 과정에서 피해를 폭넓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안에 법 개정을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와 가해 학생 교육도 강화된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해마다 두 차례 이뤄지는데 올해 2차 조사부터는 사이버 폭력 문항을 사이버 언어폭력,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음란물 유통 등 세부적으로 구분한다. 또 사이버 학폭 가해 학생과 보호자 특별교육에 인터넷 윤리 등이 포함되도록 올해 안에 표준교육안을 만들 예정이다. 교사들을 위한 표준연수안도 보급한다.정부는 또 피해정보의 차단과 삭제, 피해구제 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는 ‘인터넷 피해구제 전담기구’를 방송통신위원회 안에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이번 대책에서 피해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방안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학교폭력대책위의 민간위원을 맡고 있는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 “사이버 폭력은 발생 초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걷잡을 수 없게 확산하기 때문에 신고 직후 피해 기록을 삭제하는 즉각 조처가 필요한데 이 부분이 빠져서 아쉽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번 대책은 피해정보 삭제 요청 절차를 안내하는 수준이고 피해구제 전담기구도 언제 만들어질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원문보기: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91148.html#csidx9552c5034aaad9b9c4b48181772ad1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279teacher06/j0fjog7vww5i81g6/wish/15116235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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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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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폭력(혜인아 사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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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strong><br>사례: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층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생 A(15)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런 ‘댓글 폭력’, ‘SNS 폭력’ 등은 일종의 사이버폭력으로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으로도 불린다. SNS 특성 때문에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끊임없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학교폭력 유형 중 하나로 꼽힌다.​사이버불링은 피해자에 대한 끝 없는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자가 ‘사이버불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폭력 백신 앱’ 을 이용해 확인해보니 앱 실행과 동시에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강제로 초대되면서 바로 온갖 욕설과 함께 소위 ‘묻지마 비난’에 휩싸였다.​주로 “병X이X나 나대고 X랄이야” 원색적인 욕설이 대화방을 가득 채웠다. 결국 할 수 없이 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되면서 “씨X미쳤나 이게 계속 나갈래”라며 더 심한 욕설과 함께 심지어 부모에 대한 욕설도 시작된다. 또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걸려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전화 안받고 뭐했냐 XX아”라며 욕설이 시작됐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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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1: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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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폭력의 사례 및 예방법표선중학교서귀중앙여중교사 김경은의 아바타서귀중앙여중교사 김경은 +  11●1분예시사례: 나황당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서귀중앙여중교사 김경은의 아바타서귀중앙여중교사 김경은16시간사례: 나황당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예방 및 대처법:평소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여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북에 휴대 전화 번호를 공개한 친구에게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거부하면 학교나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한다.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1조(1~4번)학교 1학년인 A군은 요즘 친구들이 아무도 자신의 카카오톡 메시지에 답장을 하지 않아 우울하다.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 친구를 만날 곳이 카톡방밖에 없기 때문이다. 단체 카톡방에서도 A군만 이야기할 뿐 다른 친구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사실 네가 없는 카톡방이 있다”며 대화 내역을 보여줬다. 친구들은 카톡방에서 A군 얼굴을 우스꽝스러운 동물과 합성한 사진을 공유하거나 A군이 ‘더럽다’고 욕하며 낄낄대고 있었다.코로나 사태로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사이버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해지는 양상이다. 때리거나 돈을 빼앗는 물리적인 방식에서 온라인 공간에서의 괴롭힘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A군 사례 같은 단체 채팅방에서의 따돌림이 가장 흔하다. 피해 학생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괴롭힘도 잦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학교 1학년인 A군은 요즘 친구들이 아무도 자신의 카카오톡 메시지에 답장을 하지 않아 우울하다.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 친구를 만날 곳이 카톡방밖에 없기 때문이다. 단체 카톡방에서도 A군만 이야기할 뿐 다른 친구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사실 네가 없는 카톡방이 있다”며 대화 내역을 보여줬다. 친구들은 카톡방에서 A군 얼굴을 우스꽝스러운 동물과 합성한 사진을 공유하거나 A군이 ‘더럽다’고 욕하며 낄낄대고 있었다.코로나 사태로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사이버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해지는 양상이다. 때리거나 돈을 빼앗는 물리적인 방식에서 온라인 공간에서의 괴롭힘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A군 사례 같은 단체 채팅방에서의 따돌림이 가장 흔하다. 피해 학생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괴롭힘도 잦다. 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예방법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예방법117에 신고한다.댓글 1개의 아바타익명 1분정답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사례: 강재준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예방 및 대처법:평소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여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북에 휴대 전화 번호를 공개한 친구에게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거부하면 학교나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한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사례: 강재준 군은 휴대 전화로 온종일 낯선 사람에게 장난 전화와 욕설 문자를 받았다. 이는 평소 나황당 군과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친구인 김침해 군이 나황당 군의 휴대 전화 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기 때문이었다.예방 및 대처법:평소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여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스북에 휴대 전화 번호를 공개한 친구에게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거부하면 학교나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한다.댓글 6개의 아바타익명 1분선넘네 진짜의 아바타익명 1분ㅋㅋㅋㅋㅋㅋㅋㅋ의 아바타익명 1분재준아 학폭해서 미안해의 아바타익명 1분나도 미안해의 아바타익명 1분screw u의 아바타익명 1분우리 아니야 ㅜㅜㅜㅜ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2조(5번~8번)사례: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층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생 A(15)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런 ‘댓글 폭력’, ‘SNS 폭력’ 등은 일종의 사이버폭력으로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으로도 불린다. SNS 특성 때문에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끊임없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학교폭력 유형 중 하나로 꼽힌다.​사이버불링은 피해자에 대한 끝 없는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자가 ‘사이버불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폭력 백신 앱’ 을 이용해 확인해보니 앱 실행과 동시에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강제로 초대되면서 바로 온갖 욕설과 함께 소위 ‘묻지마 비난’에 휩싸였다.​주로 “병X이X나 나대고 X랄이야” 원색적인 욕설이 대화방을 가득 채웠다. 결국 할 수 없이 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되면서 “씨X미쳤나 이게 계속 나갈래”라며 더 심한 욕설과 함께 심지어 부모에 대한 욕설도 시작된다. 또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걸려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전화 안받고 뭐했냐 XX아”라며 욕설이 시작됐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사례: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층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생 A(15)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런 ‘댓글 폭력’, ‘SNS 폭력’ 등은 일종의 사이버폭력으로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으로도 불린다. SNS 특성 때문에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끊임없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학교폭력 유형 중 하나로 꼽힌다.​사이버불링은 피해자에 대한 끝 없는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자가 ‘사이버불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폭력 백신 앱’ 을 이용해 확인해보니 앱 실행과 동시에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강제로 초대되면서 바로 온갖 욕설과 함께 소위 ‘묻지마 비난’에 휩싸였다.​주로 “병X이X나 나대고 X랄이야” 원색적인 욕설이 대화방을 가득 채웠다. 결국 할 수 없이 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되면서 “씨X미쳤나 이게 계속 나갈래”라며 더 심한 욕설과 함께 심지어 부모에 대한 욕설도 시작된다. 또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걸려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전화 안받고 뭐했냐 XX아”라며 욕설이 시작됐다.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사례:대전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과 학부모가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며 재심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폭력 이후 불안증세에 시달려온 피해 학생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기자입니다.[기자]중학교 2학년 A 군은 지난달과 이달 초 같은 학교 친구 B 군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B 군은 A 군이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때리고 괴롭혔습니다.B 군은 특히 선생님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학교 교실에서도 A 군을 때렸습니다.잇따른 폭력에 A 군은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lt; A 군&gt; &quot;무언의 시선이, 이건 당해본 사람만 아는데 시선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리고 가해학생이 저한테 와서 또 때릴 것 같고…&quot;A 군은 당시 충격으로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습니다.현재는 학교에 출석도 못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lt; A 군 아버지&gt; &quot;저도 놀랬죠. 근데 제가 거기서 섣부른 행동을 했다간 큰일 나겠더라고요. 그래서 침착하게 하지마 그러고 가 가지고, X부터 뺐고 그때부터 앉아 가지고 얘가 울더라고요.&quot;가해학생 B 군은 이 일로 인해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학폭위에서는 B 군에게 출석정지 5일에 특별교육 5일 처분을 내렸습니다.A 군 가족들은 B 군의 전학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quot;학폭위에서 결론 내린 것은 학교에서 결론 내린 것이 아니라 거기서 충분히 협의를 하고 충분히 검토하고 협의해서 결정을 내린 거잖아요.&quot;학폭위에서는 B 군이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 같은 처벌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A 군 가족 측은 학폭위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사례:대전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과 학부모가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며 재심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폭력 이후 불안증세에 시달려온 피해 학생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기자입니다.[기자]중학교 2학년 A 군은 지난달과 이달 초 같은 학교 친구 B 군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B 군은 A 군이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때리고 괴롭혔습니다.B 군은 특히 선생님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학교 교실에서도 A 군을 때렸습니다.잇따른 폭력에 A 군은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lt; A 군&gt; &quot;무언의 시선이, 이건 당해본 사람만 아는데 시선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리고 가해학생이 저한테 와서 또 때릴 것 같고…&quot;A 군은 당시 충격으로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습니다.현재는 학교에 출석도 못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lt; A 군 아버지&gt; &quot;저도 놀랬죠. 근데 제가 거기서 섣부른 행동을 했다간 큰일 나겠더라고요. 그래서 침착하게 하지마 그러고 가 가지고, X부터 뺐고 그때부터 앉아 가지고 얘가 울더라고요.&quot;가해학생 B 군은 이 일로 인해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학폭위에서는 B 군에게 출석정지 5일에 특별교육 5일 처분을 내렸습니다.A 군 가족들은 B 군의 전학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lt;학교 관계자&gt; &quot;학폭위에서 결론 내린 것은 학교에서 결론 내린 것이 아니라 거기서 충분히 협의를 하고 충분히 검토하고 협의해서 결정을 내린 거잖아요.&quot;학폭위에서는 B 군이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 같은 처벌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A 군 가족 측은 학폭위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예방 및  대처방법: 117신고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떼카’, ‘카톡 감옥’, ‘와이파이 셔틀’, ‘게임 대리인 강요’, ‘기프티콘 갈취’….떼카는 단체 대화방에 초대해 집단으로 욕설을 퍼붓는 행위를 말한다. 이를 피해 대화방에서 나가더라도 끊임없이 초대해 괴롭히면 ‘카톡 감옥’에 갇힌 것이다. 강제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시킨 뒤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 ‘상납’을 요구하기도 한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사이버 학교폭력’(사이버 학폭) 유형들이다. 사이버 학폭은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이뤄질 수 있고, 영상·사진 등이 복제·확산하면서 피해가 지속될 수 있어 신체폭력 못지않은 상흔을 남긴다. 교육당국이나 가정에서 이런 폭력을 빨리 알아채기 어려운 것도 문제다.최근 학교폭력에서 사이버 학폭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신종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대응책을 내놓았다. 빠르면 올해 안에 ‘학교폭력예방법’을 개정해 사이버 학폭 관련 학생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교육부는 15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7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방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이버 학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등교가 줄면서 한층 더 심해진 모양새다. 교육부의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 8.9%였던 사이버 학폭 비중은 지난해 12.3%로 높아졌다. 신체폭력, 금품갈취 등의 비중이 줄어드는 가운데 집단 따돌림과 함께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다. 피해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초등학교 4~6학년, 중·고등학생 4958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은 25.8%로, 중학생(18.1%), 고등학생(14.7%)보다 높았다. 앞서 2018년과 2019년에는 중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피해가 시작되는 연령이 더 내려간 셈이다.이에 정부는 학교폭력예방법 제2조를 개정해 학교폭력 유형 가운데 ‘사이버 따돌림’을 ‘사이버 폭력’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사이버 폭력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로 정의하기로 했다.‘사이버 따돌림’은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해 학생들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 반복적으로 심리적 공격을 하거나, 특정 학생과 관련된 개인정보 또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 일컬었다. 이를 대신할 ‘사이버 폭력’은 사이버 공간의 정의가 정보통신기기에서 정보통신망으로 넓어졌고, 가해 행위에 대한 표현도 더 포괄적으로 바뀌었다. 이밖에 개정법은 가해 학생의 접촉·협박·보복행위 금지 조처에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행위도 포함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2차 가해도 방지할 방침이다.원용연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은 “앞으로 사이버 학폭 피해 학생들이 조사 과정에서 피해를 폭넓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안에 법 개정을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와 가해 학생 교육도 강화된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해마다 두 차례 이뤄지는데 올해 2차 조사부터는 사이버 폭력 문항을 사이버 언어폭력,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음란물 유통 등 세부적으로 구분한다. 또 사이버 학폭 가해 학생과 보호자 특별교육에 인터넷 윤리 등이 포함되도록 올해 안에 표준교육안을 만들 예정이다. 교사들을 위한 표준연수안도 보급한다.정부는 또 피해정보의 차단과 삭제, 피해구제 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는 ‘인터넷 피해구제 전담기구’를 방송통신위원회 안에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이번 대책에서 피해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방안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학교폭력대책위의 민간위원을 맡고 있는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 “사이버 폭력은 발생 초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걷잡을 수 없게 확산하기 때문에 신고 직후 피해 기록을 삭제하는 즉각 조처가 필요한데 이 부분이 빠져서 아쉽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번 대책은 피해정보 삭제 요청 절차를 안내하는 수준이고 피해구제 전담기구도 언제 만들어질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원문보기: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91148.html#csidx9552c5034aaad9b9c4b48181772ad16익명의 아바타익명1분떼카’, ‘카톡 감옥’, ‘와이파이 셔틀’, ‘게임 대리인 강요’, ‘기프티콘 갈취’….떼카는 단체 대화방에 초대해 집단으로 욕설을 퍼붓는 행위를 말한다. 이를 피해 대화방에서 나가더라도 끊임없이 초대해 괴롭히면 ‘카톡 감옥’에 갇힌 것이다. 강제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시킨 뒤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 ‘상납’을 요구하기도 한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사이버 학교폭력’(사이버 학폭) 유형들이다. 사이버 학폭은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이뤄질 수 있고, 영상·사진 등이 복제·확산하면서 피해가 지속될 수 있어 신체폭력 못지않은 상흔을 남긴다. 교육당국이나 가정에서 이런 폭력을 빨리 알아채기 어려운 것도 문제다.최근 학교폭력에서 사이버 학폭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신종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대응책을 내놓았다. 빠르면 올해 안에 ‘학교폭력예방법’을 개정해 사이버 학폭 관련 학생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교육부는 15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7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방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이버 학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등교가 줄면서 한층 더 심해진 모양새다. 교육부의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 8.9%였던 사이버 학폭 비중은 지난해 12.3%로 높아졌다. 신체폭력, 금품갈취 등의 비중이 줄어드는 가운데 집단 따돌림과 함께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다. 피해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초등학교 4~6학년, 중·고등학생 4958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은 25.8%로, 중학생(18.1%), 고등학생(14.7%)보다 높았다. 앞서 2018년과 2019년에는 중학생의 피해 경험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피해가 시작되는 연령이 더 내려간 셈이다.이에 정부는 학교폭력예방법 제2조를 개정해 학교폭력 유형 가운데 ‘사이버 따돌림’을 ‘사이버 폭력’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사이버 폭력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로 정의하기로 했다.‘사이버 따돌림’은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해 학생들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 반복적으로 심리적 공격을 하거나, 특정 학생과 관련된 개인정보 또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 일컬었다. 이를 대신할 ‘사이버 폭력’은 사이버 공간의 정의가 정보통신기기에서 정보통신망으로 넓어졌고, 가해 행위에 대한 표현도 더 포괄적으로 바뀌었다. 이밖에 개정법은 가해 학생의 접촉·협박·보복행위 금지 조처에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행위도 포함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2차 가해도 방지할 방침이다.원용연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은 “앞으로 사이버 학폭 피해 학생들이 조사 과정에서 피해를 폭넓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안에 법 개정을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와 가해 학생 교육도 강화된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해마다 두 차례 이뤄지는데 올해 2차 조사부터는 사이버 폭력 문항을 사이버 언어폭력,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음란물 유통 등 세부적으로 구분한다. 또 사이버 학폭 가해 학생과 보호자 특별교육에 인터넷 윤리 등이 포함되도록 올해 안에 표준교육안을 만들 예정이다. 교사들을 위한 표준연수안도 보급한다.정부는 또 피해정보의 차단과 삭제, 피해구제 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는 ‘인터넷 피해구제 전담기구’를 방송통신위원회 안에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이번 대책에서 피해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방안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학교폭력대책위의 민간위원을 맡고 있는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 “사이버 폭력은 발생 초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걷잡을 수 없게 확산하기 때문에 신고 직후 피해 기록을 삭제하는 즉각 조처가 필요한데 이 부분이 빠져서 아쉽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번 대책은 피해정보 삭제 요청 절차를 안내하는 수준이고 피해구제 전담기구도 언제 만들어질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원문보기: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91148.html#csidx9552c5034aaad9b9c4b48181772ad16 댓글 5개의 아바타익명 4분효상아 내가 널 처음 본 순간 심장이 쿵쾅 뛰었어.. 사랑해 내 마음을 받아주길 빌며 ,,조효상3119의 아바타조효상3119 2분나도 사랑해의 아바타익명 2분ㅗ조효상3119의 아바타조효상3119 2분^_^조효상3119의 아바타조효상3119 1분ㅠㅠㅠ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3조(9번~12번)사례:익명의 아바타익명4분사례: 댓글 1개의 아바타익명 1분지호야 나 000인데 너 좋아해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4조(13번~16번)사례 : 최양은 몇 달 전 같은 학교 친구들의 단체 대화방 초대에 응했고, 그곳에서 난데없이 심한 욕설을 들었다. 급기야 최양의 얼굴과 다른 여성의 나체사진을 합성한 사진까지 떠돌았다. 최양은 “피해를 입은 당시에는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까지 느꼈다”고 토로했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사례 : 최양은 몇 달 전 같은 학교 친구들의 단체 대화방 초대에 응했고, 그곳에서 난데없이 심한 욕설을 들었다. 급기야 최양의 얼굴과 다른 여성의 나체사진을 합성한 사진까지 떠돌았다. 최양은 “피해를 입은 당시에는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까지 느꼈다”고 토로했다.예방 및 대처법 : 민감한 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미리 동의를 구합니다. 확신할 수 없는 정보나 음란물 등은 함부로 게시, 유포하지 않습니다.모르는 상대의 쪽지 또는 대화신청은 답변하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오프라인 만남은 피해야 합니다.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거부 의사를 밝힌 후, 그 자리를 떠난다.상대방이 무리한 요구나 강요를 하는 경우 &#39;싫다&#39;라는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한다댓글 2개의 아바타익명 1분준성오빠 너무 멋져요의 아바타익명 1분no u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익명의 아바타익명4분사이버 폭력(혜인아 사랑해)사례: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층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생 A(15)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런 ‘댓글 폭력’, ‘SNS 폭력’ 등은 일종의 사이버폭력으로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으로도 불린다. SNS 특성 때문에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끊임없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학교폭력 유형 중 하나로 꼽힌다.​사이버불링은 피해자에 대한 끝 없는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자가 ‘사이버불링’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폭력 백신 앱’ 을 이용해 확인해보니 앱 실행과 동시에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강제로 초대되면서 바로 온갖 욕설과 함께 소위 ‘묻지마 비난’에 휩싸였다.​주로 “병X이X나 나대고 X랄이야” 원색적인 욕설이 대화방을 가득 채웠다. 결국 할 수 없이 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되면서 “씨X미쳤나 이게 계속 나갈래”라며 더 심한 욕설과 함께 심지어 부모에 대한 욕설도 시작된다. 또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걸려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전화 안받고 뭐했냐 XX아”라며 욕설이 시작됐다.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5조(17번~20번)사례: 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되었고,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했다. 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홍영기3121의 아바타홍영기31212분사례: 경찰은 현장에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등이 적힌 유서가 함께 발견되었고, A양이 21층 자택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했다. A양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사귈 당시 둘이 겪은 일을 안 좋게 표현해 올렸고 또래들의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양에게) 비난 댓글이 많이 달렸고 이를 비관해 변사자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t;출처: 연합뉴스&gt;예방 및 대처법: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알린다. 117에 신고한다.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알린다댓글 2개의 아바타익명 1분영기 잘생겼다 &#39;의 아바타익명 1분어..?이쁘다.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사례:코끼리가 담배피던 시절 그는 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박모씨는 폰을 하던 중 어느 광고를 보았고 그것을 잘못 클릭을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가니 어떤 전화 한통이 왔습니. 그걸 받은 박모씨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이 사실이였습니다. 박모씨는 그 전화가 하라는대로 하였고 박모씨의 나체사진들이 널리 퍼졌습니다. 박모씨는 이에 경찰에다가 신고를 하였고 그 사진.을 뿌린 사람들은 경찰에 잡혀 깜빵에서 콩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조효상3119의 아바타조효상31191분사례:코끼리가 담배피던 시절 그는 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박모씨는 폰을 하던 중 어느 광고를 보았고 그것을 잘못 클릭을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가니 어떤 전화 한통이 왔습니. 그걸 받은 박모씨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이 사실이였습니다. 박모씨는 그 전화가 하라는대로 하였고 박모씨의 나체사진들이 널리 퍼졌습니다. 박모씨는 이에 경찰에다가 신고를 하였고 그 사진.을 뿌린 사람들은 경찰에 잡혀 깜빵에서 콩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사례: (제보글) 저 미성년자고 중학생인데요 같은학교 일진에게 몇달 전 부터 사이버폭력을 당해왔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한두번도 아닌데다가 상대하기싫어 가만히 있었더니 더 괴롭히는거같아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얘한테 잘못한게 없는데도 힘들게 해서 속상합니다익명의 아바타익명1분사례:  (제보글)  저 미성년자고 중학생인데요 같은학교 일진에게 몇달 전 부터 사이버폭력을 당해왔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한두번도 아닌데다가 상대하기싫어 가만히 있었더니 더 괴롭히는거같아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얘한테 잘못한게 없는데도 힘들게 해서 속상합니다예방 및 대처법학교 전담 경찰관이나 부모님,또는 교사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댓글 1개의 아바타익명 1분효상아 담배 끊어 말보루 레드귀하의 아바타댓글 추가ad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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