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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이 되어 by 김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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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담아 이야기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4 0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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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에게 혼난 날 (김영진)</title>
         <author>jinny7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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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학교를 오면서... 맨날 선생님께 혼나는데, 오늘은 제발 아무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p><p>교실에 가니 나보다 먼저 온 친구가 3명 있었고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교실에 들어오니 선생님께서 앉아 계셨다.</p><p>"선생님, 안녕하세요?"나는 인사를 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대꾸가 없으셨다. </p><p>엇! 또 내가 뭔가 잘못했나? 갑자기 긴장이 되었다. 나중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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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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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동생의 고통을 최소화 한 날(김태윤)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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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생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눈에 익은 사람이 배드민턴 장비를 들고 나왔다. 우리 엄마다.</p><p>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해 보니 재밌고, 나도 좀 잘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계속 연습하고 있었는데 남동생이 "엄마, 음료수 사 먹으면 안 돼?" 라고 물어봐서 음료수를 사 먹고 이번엔 남동생이랑 테니스를 하기로 했다.</p><p>그런데 여동생이 자기도 하고 싶다며 떼를 썼다. 그래서 안 된다고 했더니 여동생이 킥보드를 타면서 방해했다. </p><p>탁!...탁!...탁!...아-...</p><p>"다시 하자!" 둘이 동시에 말했다.</p><p>탁!...탁!...어?- 남동생이 친 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여동생에게 향했다.</p><p>탁!...툭...</p><p>"태윤이 오빠 때문에 다칠 뻔 했잖아!" 여동생이 아무 잘못 없는 나에게 화를 냈다. 다칠 까 봐 그런 건데 여동생이 몰라줘서 서운하고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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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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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 선생님(송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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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수야!!!' 민수는 나의 4학년 친구다.</p><p>지금부터 나의 4학년 학교 생활을 시작하겠다.</p><p> 오늘은 개학식 학교를 싫어하는 녀석에겐 제일 지옥같은날이다. 나도 포함이지만...</p><p>하지만 학교 갈때 까진 좋았다.</p><p>교실에  들어가기 전에 나와 가장 친하던 타노스가 있었다. 타노스는 특징이 1개 있다 바로 예쁜 사람을 만나면 노래를 부르는 것 이였다. 하지만 난 그게 웃겼다. 그래서 친구가 되었다. </p><p>나는 교실에 들어갔다.  그리고 인사까지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인사를 받아주셨다.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음날 나는 즐겁게 교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민수와  떠드는데... 갑자기 ㅅㅂ이라고 선생님이 외쳤다 우리반은 모두 얼음!! 그러니 선생님이 하는말 ''야 민수 </p><p>오징어 게임에 나왔다며 근데 왜 죽어''라고 했다. 내 인생 가장 무서운 날이였다. 그리고 매일매일 난 타노스와 민수랑 같이 떠들다가 선생님한테 매일 혼났다. 그런데 여자얘들은 떠들어도 안 혼내는데 남자얘들은 말만 해도 짜증을 내셨다. 그때는 민수와 타노스가 없었으면 엄마한테 다 말할 뻔 했다. 정말 악마 선생님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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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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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 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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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과 함께 트레이더스로 장을 보러갔다.부모님 이 카드를 끌고 나는 그카트를 잡기만 했다 그러다가 카트를 잡은 상태로 멍을 때렸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카트는 잡고 있지만 살면서 처음 보는 아줌마 카트를 잡고 있었다.그아줌마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밨고 나는 사과하고 튀었다 부모님은 내가 있든 말든 고기를 사고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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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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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이의 생일선물 🎂 (김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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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채랑 지민이의 생일선물을 사러간 날이였다.</p><p>"윤채야!!!"</p><p>"가은아!!"</p><p>처음에는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며 신나게 사러갔다.</p><p>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1분도 안걸린것 같은데,,벌써 32분 이였다!!..</p><p>"윤채야,,어떡해?? 벌써 32분이야!!,,"</p><p>"에??!!,,진짜?? 빨리!!! 뛰어!!!!!!"</p><p>그렇게 우리는 허겁지겁 쫓기듯 선택했고 3개 정도만 살 수 있었다.</p><p>"우리 5개도 못 샀어,,!ㅜ"</p><p>"괜찮아~~!!"</p><p>다른 매장에 가서 핸드크림을 샀는데 사는데 1분도 안걸리고 향맡고 바로 샀다. "가은아 이거 향어때??!!"</p><p>"오!! 이거야!! 바로 결제하러 가자!,"</p><p>그렇게 우리는 귀걸이,핸드크림,형광펜등 사고 나왔다</p><p>윤채는 빠르게 집으로 도착해 야구장에 잘 도착했고 나는 선물을 포장했다.</p><p>"지민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다!!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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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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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뭐지?(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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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 도착 했다.</p><p>오늘 엄마께서 늦게 들어 오셔서 음식을 시켜 먹어야 했다.</p><p>음식을 시키고 식탁에 앉았다.(마라탕 시킴)</p><p>그런데 갑자기 뭔가 기어다니는 소리가 들렸다.</p><p>그때 어떤 거대하고 징그러운 벌레가 있었다.</p><p>갑자기 그 벌레가 나의 마라탕 속으로 재빠르개 기어갔다.</p><p>결국 벌레는 마라탕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p><p>그래서 일단 엄마한테 전화하고</p><p>벌레가 내가 모르는 곳에 더 있을까봐</p><p>의자위에 올라가 버텼다.</p><p>엄마가 오고 나는 안심했다.</p><p>그리고 나는 다시는 마라탕을 먹지않았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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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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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있는집에 문이......(사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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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겁나 추운 한파주의보까지 울린 한겨울에 내동생이랑 엄마는 어디를갔다.</p><p> 그래서 집에혼자있어서 게임이나 하며시간을보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쎄게 쾅💥 하며 닫혔다 놀라서 일단 내방을갔다.처음엔 그냥 바람때문이겠지 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창문은닫혀있었다.</p><p>그래서 다시방으로 갔는데 진짜 창문도 닫혀있고 심지어 바람이불만한물건도없었다 그래서 기훈이형에게 전화를했다 기훈이형은 얼음!!!!! 가만히 있어!!!!!! 라고 말했다.</p><p>그래서 일단 가만히있었다. 근데.......... 갑자기 무당에서 사람이와서 "내가 당신집에 있는악령을 죽이겠소" 라고 말했다 그래서 일단알겠다고했다. 갑자기 내방에 들어와 소다팝춤 추며 "아이 라이잌 소돠퐙!"이러면서 춤을추자 갑자기 침대에서 저승사자가 나타났다 그 무서운 저승사자에 이름은 진우였다 그리고 무당에서 온사람은 사실 루미와 조이 그리고 미라였다. 케데헌에서봤는데 라고 말하기전에 진우를 무찔렀다.</p><p>그래서 감사합니다 하자마자 골든을 부르면서 갔다..... 그래서 엄마가오자마자 그얘기를해서 엄마는 살아남아줘서 고마워 라고하며 이일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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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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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의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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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유는 내 강아지 동생이다. 우유는 하찮고 웃겨서 매일 웃게 된다. 오늘은 우유의 마지막 예방접종을 하는 날! 우유가 아기처럼 '응애' 하는거 처럼 '낑낑' 거린다. 아줌마들이 자꾸 처다봐서 무섭다. "우유야...좀 조용히좀..." 내가 말했더니 우유가 더 '낑낑' 거렸다. 아빠가 우유를 혼냈다. "이우유! 조용히해!!!!" 엄마가 강아지가 이런 말까지 알아 듣겠냐고 아빠에게 잔소리를 막 했다. "@~%#$너가 더 시끄러워 우유보다!!" 아빠가 우유 처럼 '낑낑' 거리는 거 같았다. 나는 그 상황이 더 웃겼다🤣</p><p>예방 접종 맞을 때마다 이런 상황이 반복돼서 아빠는 이제 우유 예방접종은 안 따라 간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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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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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슬픈 이유(권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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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나와 친한 동생 준우와 놀고 있는데 엄마 "빨리 집에 와!!!"라고 하셨다.나는 "조금만!!"하고 전화를 끊었다.다시 1시간동안 놀다가 엄마가 다시 오라고 했다.  원래 오늘은 학원이 빨리 끝나서 화를 냈다.그런데 엄마가 전화가 또 왔다.아니 그만 전화해!!!!!!!!!라고 외치고 싶었다.그리고 나는 들었다."영준이 어머니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라고 했다.나는 그때 충격을 먹었다.</p><p>집에 도착하고 엄마에게 사과했다.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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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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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혜가 제일 맛있었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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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제주도에 놀러갔을때 한라산을 갔었다.아침 8시에 한라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p><p>엄마는 시작한지 20분정도밖에 안됬는데 힘들다고 내려가고 싶다고 올라가는 내내 계속 말했다.우린 그렇게 열심히 잘 올라가서 백록담도 실컷보고 물도 마시고...그렇게 즐겁게 보냈다. 문제는 바로 내려올때였다....!!</p><p> 내려온지10분도 안됬을때 나,엄마,아빠,동생 모두 주저 앉았다..하지만 시간이 늦어서 중간에 많이 쉬지도 못했다.그래서 중간중간 물 하나를 갔고 내려오고 있었는데,..!물이 떨어지고 말았다."아빠..우리 내려온지 1시간밖에 안됬지...않아..?" "그..렇지.." "억!!!우리 올라오는데 5시간 걸렸는데 이속도면 6시간은 더 가야하는데!!!!!" 나는 그순간 절교했고...너무나도 슬펐다. 그렇게 계속 쉬고,내려오고,쉬고,내려오고...를 반복하니까 내려왔다.</p><p>그래서 편이점에 가서 식혜를 샀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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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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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 나온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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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집에서 혼자 있는데 안방에서 바퀴벌레가 </p><p>나와서 10분동안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p><p>바퀴벌레가 움직여서 아빠한테 전화 했는데 바퀴벌레가 사라져서 </p><p>겁나무서웠는데 아빠와서 잡아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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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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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건뭐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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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수야, 벌써 11시야. 이제 자라"</p><p>"네! 안녕히주무세요"</p><p>'음... 졸려... 자야징..'(코고는 소리)</p><p>(자다가 깸)'음..다시 자야징..</p><p>(진수의 비명소리) 꺄!! 저..저게 뭐야....</p><p>왜..왜... 허공에 눈이... 왜. 눈이....! "꺄!!</p><p>엄마,엄마!" "어머어머 왜 진수야? 악몽꿨니?"</p><p>"저기.. 허공에 눈이..."</p><p>"어머 (엄마의 웃음소리) 저건 조명이잖아"</p><p>"아..하하.."</p><p>"다시 자라~"</p><p>"네"('깜짝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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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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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풍기가 혼자 꺼진 일(이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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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레이(우리집 강아지)와 같이 소파에서 시원하게 선풍기를 틀고  티비를 보고 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시원한 바람이 뚝 끊겼다...선풍기를 봤다. 꺼져있었다. 별신경 안 쓰고 다시 켰다. 근데 오빠와 아빠도 저번에 같이있을 때 선풍기가 저절로 꺼진적이 있다고 했다. 약간 소름끼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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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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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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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3학년 때었다 집으로 돌아와</p><p> 씻고 동생과놀았다 그리고 지옥인 공부시간이었다  </p><p>+-는 보통이 었고×÷ 는 큰일이다 최악이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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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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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 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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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쾅쾅쾅 쾅쾅쾅  가족들과 여행을 간 날이었다.</p><p>숙소에서 자려고 했는데 밖에서 쾅쾅쾅 쾅쾅쾅 </p><p>새벽 두시였다. 그렇게 힘들게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조식을먹고 있었는데 어제 일이 떠올라 가족들에거 듣지 못했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소리를 듣지 못 했다고 했다. ㅇ ㅔ? 오늘 돈까스 먹는다고!!??!?! </p><p><br/></p><p>그렇게 쾅쾅쾅은 잊어버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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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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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짜릿한 날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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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는 교회</p><p>"플레이 볼!"</p><p>1회초 우리 수비다. 선발투수 배하준</p><p>상대 라인업 1번 김준수 2번 배하빈 3번 목사님이다.</p><p>1회,2회까지는 0-0이었다.</p><p>3회 가온이 형이 마운드에 섰다. 유일한 좌안이라 기대가 컸다.</p><p>하지만 1점을 내주고 강판 되었다.</p><p>구원 투수로 배하준이 두번째로 나왔다.</p><p>하지만 1점 내주고 아웃을 하나도 못잡고 강판 당했다.</p><p>무사 만루 내가 나왔다. 2아웃을 삼진으로 잡았다.</p><p>긴장되는 이순간 3스트라이크 아웃!</p><p>3회말 2점을 얻고 1아웃 만루다. </p><p>내가 타석에 섰다.</p><p>"딱!" 안타다. 그것도 끝내기 안타!</p><p>너무 짜릿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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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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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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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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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예방접종 맞는 날...슬프다😱😭</p><p> 병원에서는 비명이 "으으으으으으으으악악악악악악악악" 그리고 아기들의 울음소리 "으으으으응애애애애애애애" 자꾸 비명소리가 나니까 더 무섭다...</p><p>'벌벌'떨고있었는데 "이.서.아.님 1진료실로 들어오세요." 왠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목소리가 무섭다. 의사 선생님께서 "떰 따꿈해여(좀 따끔해요)"  사투리가 웃겨서 긴장감이 떨어지자마자 "으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소리를 꽥 질러버렸다... 엄마가 등짝을 '찰싹' 때렸다. "이서아 누가 소리질러!!!" 또 엄마한테 맞았다. 동생이 '실실'웃었다. '난 왜 맨날 맞는거 같지?'</p><p><br/></p><p><br/></p><p><br/></p><p><br/></p><p>'동생도 맞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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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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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구테러(유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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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번에 영준이가 내눈에 소독제를 뿌렸다.</p><p>으악!!!!!엄마와 바로 병원에 갔는데 안약을 주고 다음에 오라고 했다.</p><p>다음에 가니 다른 안약을 뿌렸다.</p><p>조금있더니 내 휴대폰에 글씨가 잘안보였다.</p><p>엄마가 그 안약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p><p>(그 덕분에 글씨가 안보여서 공부 안함ㅋㅋ)</p><p>그리고 다음에 또가니 안경을 쓰라해서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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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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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마충 (ㅅ ㅣ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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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원이와 씨유를갔다..!</p><p>"우리 라면먹을래?"</p><p>"그래ㅐ"</p><p>계산을 하고있는데...</p><p>"야 검마충 아님??"</p><p>"내가 가볼게(지원)"</p><p>"검마충 맞아"</p><p>물을 끓일려고하는데..</p><p>살짝친거기지고"아 아파ㅜㅜ 무셔핑 ㅠㅠ"</p><p>지원이랑나는 웃참을했다.</p><p>익을때까지기다리고있는데</p><p>"님 김밍(유튜버)따라하는거 다 알아요ㅜㅜ"</p><p>이래서 걍 무시하고 인스타보고잇는데 </p><p>"님 왜 12세이상아닌데 인스타함??"</p><p>이래서 걔네들폰봤는데 지들도 인스타 틱톡이 있어서 어이없었다</p><p>검마충이 우리보고 "지x하네 ㅋㅋ"</p><p>이래서 편의점에서 나왔다.</p><p>나오자마자 참았던 욕을 많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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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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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함께 있을때 일어난 일..(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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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시,아빠는 저녁을 드시고 계셨다. 난 배가 안고파서 그냥 강아지를 놀아주고 있었다. 근데 난 강아지를 보고 "아빠 재미있어? 아 이뻐어!" 라고하고 </p><p><br/></p><p>아빠한테는 "아이궁 잘먹네~~우리 강아지이.~" 라고 해버렸다..그래서 아빠가 </p><p>"@;:×÷??" 라고 했다.</p><p><br/></p><p>그리고 밤이 되었다. 난 잠이 안와서 "%/;소다팝!!"하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데 아빠가 뒤에서 "ㅋ풉"하며 웃고 있었다아..(아무도 없는줄 알았음)</p><p><br/></p><p>☠️🙀💩</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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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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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에서 친구가 사라진 날(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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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의 단짝인 김민정이 기분이 안 좋아 보여서 밥을 먹고 밖에서 내가 싫어 라고 물어봤더니 김민정이 하는 말 절교하자 그래서 너무 당황 스럽고 속상했다.(아 진짜 친구가 없어서 심심 하겠는데?)(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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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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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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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끝나고 친구랑 놀기로 해서 들떠있었다. 그런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피곤했던지. 기분이 안좋았지만 친구랑 놀기로 약속 잡여있던 터라 놀러 갔다. "야! 빨리와!'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갑자기 "가지마.." 이런 소리가 작게 들렸다. 그런데 '뭐 잘못들은 건가?' 하고 그냥 친구에게 갔다. 친구랑 만나 쇼핑을 하러 갔는데 또 뭔가 소리가 들렸다.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소리가 들렸다. 그러고 3분쯤뒤에 "아야!" 내가 크게 넘어진 것이다. 이 일로 너무 무서워져서 집에 빨리 갔다. 피곤해서 헛것이 들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오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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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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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차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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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그림을 그려 볼까?'</p><p>지루한 주말에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찾아보다가 조금 난이도를 올려서 그려보기로 했다. </p><p>'자, 이제 그려볼까?'</p><p>자신감을 갖고 사람을 그리기 시작했는데.....</p><p>진짜 짜증나게 안 그려졌다. </p><p>'아 진짜 안그려지네🤬'라고 생각하는데 깜짝 놀랐다. </p><p>갑자기 진짜 잘 그려진 것이다.</p><p>앗싸하면서 그리려고 하는데 내가 지금까지 한 수고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사실 난 지금까지 몸, 이목구비까지만 그린 것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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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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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닉 (박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45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 부모님께서 출장을 가시는 날이다.</p><p>마침 내 친구 성주 부모님도 오늘 안오시는 날이라고 해서</p><p>새벽까지 놀기로 하였다.</p><p>"성주야 너 어디야?"</p><p>나는 내 스마트폰으로 성주에게 전화를 하여 물었다.</p><p>"나 지금 나가는중 우리 밖에서 조금 놀다가 PC방 가자!"</p><p>"오케이 그럼 빨리 나와!!"</p><p>우리는 자전거를 타면서 놀다가 PC방에 갔다.</p><p>나와 성주는 같이 오버워치 게임을 즐겼다.</p><p>"우리 이제 나가자."</p><p>성주는 게임에 실증이 났는지 자기 집에서 공포영화를 보자고 했다.</p><p>나는 공포영화를 아주 좋아했기때문에 거절할수가 없었다.</p><p>"알겠어!"</p><p>우리는 성주네 집에서 공포영화를 보는 중이였다.</p><p>삐리리리릭!</p><p>"응? 성주야 이게 무슨 소리야?"</p><p>"아~ 엄마한테 전화가 왔나?"</p><p>성주는 전화기를 덥석 잡아챘다.</p><p>"누구세요?"</p><p>-거기에 몇명이 있니?-</p><p>성주는 전화기를 자기 입에서 때고</p><p>"우리 무기 들고 있어야 할듯"</p><p>이라고 말했다.</p><p>"10명이요"</p><p>그리고 전화가 끊겼다.</p><p>"성주야 이게 무슨 상황이야?"</p><p>내가 묻고있던 찰나 갑자기 인터폰이 울렸다.</p><p>띵동~</p><p>나는 인터폰을 봤는데 엄청나게 놀랐다.</p><p>"서,성주야 나 너무 무서워"</p><p>"이사람 지금 흉기들고있어"</p><p>성주는 놀랐는지 도어락 배터리를 빼고 잠금장치를 꼼꼼하게 잠궜다.</p><p>그리고 지금.......</p><p>성주는 그때 이후로 패닉이 와서 이사를 했다.</p><p>나는 그 동네로 다시 간적이 없다.</p><p>____끝___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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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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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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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조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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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22일   가족과 함께 가평으로 가는 날이었다  잠시후 숙소에 도착을 하자마자 나는 깜짝 놀랐다     그까닭은  내가 사진 으로 본 숙소와 너무너무 달랐다  내가 엄마한테 숙소 가 뭔가 다르다고 했는데 엄마가 무엇이  다르다면서  말을했다   다행이 숙소 안을 돌아다녔다 숙소는2층이고  오락기도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바로앞에 수영장 도있었다  그런데 올라가 는 길이 가파른 길이다   한 30M 정도올라가야했다  여행을가고 절반은 물놀이만하고 오락도 했다   2025년7월24일 에3시47분57초에  집에 도착하였다  좋은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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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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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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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데가 사라졌다!(길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56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화장실은 공사중이었다..오늘도..내일도..내일 모레도!! 그러다 일이 생겼다..</p><p>내가 집으로 들어오니..!!</p><p>"으악!무슨일이야!"</p><p>"네?엄마 무슨 일이에요?"</p><p>"철수야,우리집 비데가 사라졌어!"</p><p>'므..므..뭐!? 우리집 비데가 사라졌다고!!'</p><p>순간 난 내 귀를 의심 했다. 하지만 정확했다.</p><p>우리집 비데가 사라진 것이다!</p><p>복도에 잠시 빼 놓았던 비데가 말이다.</p><p>나는 결심했다. '그 도둑을 꼭 잡을거야!!'라고 말이다!!</p><p>난 그 도둑을 잡기 위해 함정을 준비했다. 난 비데가 뺏겼던 곳에</p><p>돈을 놓았다.</p><p>그리고 복도에서 기다렸다.</p><p>(몇 시간이 지난후)그 도둑이 나타났다!!</p><p>"너 거기서!!"</p><p>그 도둑은 검은 색 옷을 입고 있어서 얼굴은 볼수 없었다.</p><p>그 도둑은 잽싸게 계단으로 도망쳤다.</p><p>"헉..헉..야,잠시만!"</p><p>내가 따라갔을때 그 도둑은 없었다.</p><p>'이럴수가..내가..'</p><p>그렇게 난 돈을 뺏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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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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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는  생일준비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5804</link>
         <description><![CDATA[<p>가은이랑 만나 지민이의 생일 선물샀다.</p><p>여유를 부리고 있는데 ..... 전화가 왔다.</p><p>여보세요 어디야? 네?! 저 다이소있데..... 빨리와 늦졌어!</p><p>빨리 겨우 계산하고 지금 당장 오라고 다시 전화가 왔다.</p><p> 근데 시간과 같이생일 선물도 부족했다. 그래서 몰래몰래 </p><p>다른데를 들렸다.  그때부터 시간과에 싸움이였다.</p><p>시간 계속 나를 밀었다. 그덕분에 곧장 야구장에 갈수있었다.</p><p>꼭 그 선물이 맘에들었으면 좋겠다 안들으면 내가 밀을 거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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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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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ㅇㅣ상한  ㅅㅏ람 (ㅈㅣ 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6899</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놀 생각에 들뜬 시원이와 지원이는 만나자 마자 편의점으로 향했다.</p><p>"ㅋㅋㅋ 우리 진짜 오랜만에 논다!"</p><p>"그러게, 우리 편의점 가서 라면 먹을래?"</p><p>"그래!"</p><p>시원이와 지원이는 편의점에서 각자 원하는 라면을 계산하고 라면을 조리하고 있었다. </p><p>' 맛있겠다 ㅎㅎ '</p><p>라면에 물을 받고 편의점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있던 모른는 사람들이 시원이와 지원이에게 어깨빵 (?) 을 하고 지나갔다 !?!</p><p>'아니;; 뭐야, 실수로 쳤으면 사과라도 해야지;;'</p><p>기분이 상한 시원이와 지원이는 그 사람에게 따졌다.</p><p>" 아니, 저기요. 쳤으면 사과 좀 해주실래요?????????? "</p><p>근데 그 사람들이 무시해서 시원이와 지원이도 무시를 했는데.. 시원이가 (아이폰 16 핑크) 유튜버랑 같은 폰을 쓰는 것을 보고는</p><p>"님 유튜버 @@님 따라하는거 다 알아요 ㅋ ㅜ쿠"</p><p>시원이와 지원이는 제대로 빡쳐서(?) 계속 무시하면서 인스타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또 그 사람들이</p><p>"님 12세인데 왜 인스타 하세용? ㅋㅎㅋ 학교에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ㅜ "</p><p>또 무시했는데 그 사람들 폰에도 인스타랑 틱톡이 있어서 좀 어이없었다. </p><p>편의점을 나온 후, 참았던 욕을 퍼부었다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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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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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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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날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730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3학년 때었다 집으로 돌아와 씻고 동생과놀았다 그리고 공부시간이 찾아왔다.......</p><p>내가 +-를 겨우 했는데 ×가 들어오고÷도......</p><p>너무최악이다 아빠가 뭐해 빨리 공부하라고 했더니</p><p>내가 아빠에게 욕을 했다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p><p>그랬더니 아빠가 ㅅㅂㄱㅅ끼가 라고했다 </p><p>동생은 무섭다고 울었다 나는 아빠 에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  동생이. 방으로 달려가  이상한 물건을 가져왔다 그건 바로 책이다 나 공부하라고  완전 얄미운 동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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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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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브버그(유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j0d5i49u4ri854ny/wish/352839971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족과 밥을 먹다가 환기를 시키는데 러브버그 떼가 우르르르르!</p><p>한순간에 우리집은 난장판이 되었다.</p><p>우리 할아버지는 온갖 욕을 퍼 부었다.</p><p>다른 가족들은 방에 들에가서 숨었다.</p><p>아주 최악의 날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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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4: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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