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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학년 6반 김하람 by 교사이주현</title>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link>
      <description>학교는 학생의 활동 사례와 기록에 충실합니다. &quot;기록은 기억을 이깁니다.&quot; 수시로 포트폴리오에 접속하여 성장의 기록을 남겨 주세요. 한국삼육고 선생님들은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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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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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활동이란 주도적 발표와 참여를 통한 리더십과 학업역량을 보여줍니다. 활동 보고서와 활동에 대한 후속 활동을 담아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344354768</link>
         <description><![CDATA[<p>활동명(날짜명)의 양식으로 보고서를 기입해 주세요. (ex) 금연캠페인(2024.04.02.)에 임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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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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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활동은 동아리 활동속에서 빛나는 개인의 특기 및 활동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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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규) (자율) 로 보고서를 구분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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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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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은 여러분의 진로와 관련지어 인성 함양 및 사회연대와 공감의 노력 과정입니다</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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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학생지원포털을 참조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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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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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 영역의 독서활동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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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는 교과외 개인의 지적 탐구 과정과 노력의 기록입니다<br>(1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호모사피엔스(유발하라리)(진로),<br>(2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리드로리드한다(이지성)(자율),의 형식으로 각 1장씩 작성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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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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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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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활동은 어떻게 진로를 탐색했는지와 진로를 구체화하려는 개별 노력과정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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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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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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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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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내, 교과 간, 혹은 기타 영역에서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알려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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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구상하고 기획하고 탐구한 사례를 알려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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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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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과목, 분야, 공부법 등 학업에 기울인 자신의 노력과 성과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3443547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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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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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내가 성장해가는 과정과 결과를  담아주세요.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344354775</link>
         <description><![CDATA[<div>1) 올해의 목표<br>2) 마주한 어려움<br>3) 극복하는 과정<br>4) 이를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 <br>5) (2,3학년) 전년도와 연결지어 성장하는 나의 모습<br>형식은 '자유'입니다. 이 과정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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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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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체활동: 공간 편의 인식 캠페인 (5/16)</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46440959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많은 학생들이 다리를 다쳐 등교하고, 짐을 나를 때 일일히 가방을 메고 걸어다녀야 하거나 힘겹게 계단을 오르는 것을 보며,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도 다친 친구들에게 차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됨. 그러다 이를 보다 관점을 넓혀 '노인, 장애인을 포함한 신체적 약자' 들로 확대하고, 사람뿐 아니라 공간에게도 얼마든지 차별을 받을 수 있음을 인식, 이에 대해 알리고자 공간 편의 인식 캠페인을 실시함.</p><p><br/></p><p>"사람에게 차별받지 않도록, 공간에게 차별받지 않도록" 이라는 표어(본인 제작)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그동안 조원들과 함께 준비해오고 설계해왔던 장애 시설 인식 캠페인을 실시하였다.</p><p>본인은 이 캠페인 준비에 있어</p><p>조금 극단적 예들이긴 하지만, 캠페인의 취지를 담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건축 허가를 내주지 말아야 할까?' 라는 질문과 거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p><p>'모든 건물에 베리어프리 설계를 법적으로 의무화해야 할까?' 등의 질문들을 준비한 판에 옮긴 후, 사은품을 준비하고 등/하교길 60명 가량의 학생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시설에 의한 차별'의 세부 내용을 설명(유세 포함, 거의 모든 상황에서 본인이 담당)한 후 준비한 질문지를 통한 투표를 통해 의견을 수집함. 흥미롭게도, 대다수가 전자의 질문엔 동의를 보냈지만, 후자의 질문에는 반대를 보냄. 지속적으로 후자 질문의 찬성률이 너무 낮자 설명이 부족했다고 판단, '당신이 장애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라는 부가 설명도 투표 전 취지 설명 과정에서 덧붙였었는데, 그럼에도 후자의 찬성율은 눈에 띄게 낮았음. 이후 집계 과정에서 대다수가 많은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 약자(장애인, 노약자 포함)들이 공간에 의해 간접적으로 차별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의무화를 할 필요성까지는 느끼지 않은 것으로 해석함. </p><p>이는 '시설(장애인 시설, 아동복지시설, 요양원 등등을 포함해 통칭함)'의 존재 때문인 것으로 추정함.</p><p><br/></p><p>이후 '신체적 약자-장애인, 노약자 포함-들이 시설이 아닌 밖에서 생활하고자 한다면 사회와 개인은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에 관하여 고민해보다, &lt;장애, 시설을 나서다&gt; 라는 책을 읽고 '탈시설'에 관하여 보다 고찰해보고 인식을 수정하는 시간을 가짐. </p><p>지금까지는 신체적 약자들의 시설 밖 생활 내지 탈시설은 가족들에게 매우 큰 부담을 지우는 것이고, 이들이 외야에서 지내도록 하는 것도 든 일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음. 위의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그런 취지에서 나온 것이었음.</p><p> 대개 시설에 들어가는 것 외엔 별다른 방법은 것으로 알아왔었고, 책에서도 많은 이들이 지금껏 그리 알아왔다고 말함. 그러나 탈시설이란 곧 '탈가족돌봄'의 형태로서 지향될 수도 있는 것이었으며, 장애인의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이 나머지 가족 구성원에게 일방적으로 지원의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됨.</p><p>더불어 시설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고, 안전에 관해서는 신체적 약자들에게 '위험할 권리' 역시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됨. 그건 순전히 우리 생각일 뿐이었음. 안전이나 기타 등등의 원인을 이유로 시설에 들어가도록 만드는 것과 은연중의 그러한 내용의 생각 자체가 그들에 대한 자기결정권의 침해라는 것을 깨닫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짐. 신체적 약자들 뿐 아니라 정신적 약자들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며, 더불어 이들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생각해보게 됨. 상대의 말 또는 언어를 이해하기 어렵거나 어눌할 때, 사람들은 대개 '상대방은 의사능력이 부족하거나 없다고' 고 생각이 이어지는 것 같음. 그러나 그렇지 않음. 잠깐 보기엔 분명히 그래 보일지 몰라도, 이들과 오래 지낸 활동지원사들은 그들의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읽을 수 있으며, 이들에게도 분명한 호불호가 있음을 체감한 바 있다고 이 책은 증언함.</p><p>인도 저술가이자 활동가인 아룬다티 로이는 다음과 같은 어록을 남긴 바 있다고 함. "'목소리 없는 자' 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고의로 침묵하게 되었거나, 듣지 않고 싶어 해서 들리지 않게 된 자들이 있을 뿐이다." 굳이 신체적-정신적 약자들을 떠나서라도, 아무리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상대방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얼마든지 들으려 하자는, 그리하면 반드시 그들의 호불호와 아이디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됨. </p><p>더불어 책의 내용을 떠나서도, 그러한 면초자 사람의 단편적인 일면일 뿐, 그 일면 자체가 그 사람의 전부가 될 수는 없으며 그것만으로 그 사람을 정의내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이 없다는 깨달음 역시 독서 중 알게 되었던 바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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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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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역할(상시)</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4749655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맡았던 역할: 유인물 배부 및 수거 담당</mark></strong></p><p><br/></p><p><strong>&lt;선정 동기&gt;</strong></p><p>이왕이면 열심히 하고 싶어 속된 말로 좀 '빡세 보이는' 역할에 지원했었음(물론, 힘들고 기피되는 역할에 자원해 괜찮은 생기부를 갖고 싶다는 약간의 흑심도 없지는 않았음). 그러나 종이로 된 공문서(가정통신문 등)를 배부하고 걷을 일이 사실상 거의 없었음. </p><p>이 때문에 기여를 하긴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면 이 직함을 달고 이 직함에 걸맞은 활동으로 학급에 기여할 수 있을지 생각하다, 이전에 권모기태군의 온라인 문서 플랫폼 변환을 도왔던 경험을 되살려, 급우들이 수행평가를 위해 필요한 온라인 문서들을 필요에 따라 수정-&gt;배부하는 조금 다른 형태로서의 유인물 '배부'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함.</p><p><br/></p><p>대개 오프라인 문서를 온라인 문서로 만들거나, 크롬북으로는 수정 불가능한 플랫폼(PDF 형태 등)의 문서를 수정 가능한 DOCS 같은 플랫폼으로 옮기는 작업을 함. </p><p><br/></p><p><strong>&lt;대표적 활동 내역&gt;</strong></p><p>대표적인 일례를 들자면,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의 '독서 보고서' 수행평가와 '4분특강 발표 보고서' 라는 두 번의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수행평가의 양식지들을 선생님께서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두심. 그러나 하필이면 학교 홈페이지는 언젠가부터 계정 생성이 막혀 있어 당시에도 교내 학생들 절대다수의 인원이 접속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음. 이 두 번의 수행평가 때마다, 미리 계정을 생성해두어 접속 가능한 인원(주로 권모기태군)과 접촉하여 원본 파일(사실 이 파일도 크롬북으로는 수정할 수 없거나 매우매우 까다로운 파일이라, 정작 접속 가능한 당사자들도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음)을 전달받고 수정 가능한 DOCS 문서로 변환-&gt;단체 대화방에 베포하는 작업을 수행평가가 있을 때마다 두 번 가량 진행했던 기억이 있음. </p><p><br/></p><p>더불어 종이로 수행평가 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마침 본인 집에는 프린터가 있는지라, 인쇄물을 가져오지 못하는 친구들 몇몇의 인쇄를 해 주었던 적도 있음.</p><p><br/></p><p>필자가 변환해놓은 DOCS 형태의 여러 수행평가 양식지들은 타 반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어 많은 이들의 수행평가 제출에 기여했던 것으로 확인됨. (왜인지 이메일로 타 반 아이들의 권한 신청이 오길래, 우리 반 아이들에게 전달했던 것처럼 문서의 사본 만드는 법을 알려줌. 즉, 이 문서가 다른 반 아이들의 손에도 여럿 전달되었다는 것.)</p><p><br/></p><p><strong>&lt;소감문 및 느낀 점, 배운 점&gt;</strong></p><p>사실 맨 처음 즈윽, 본격적으로 이 일을 시작하기 전, 권모기태권의 요청(그는 파일을 제공하고 나는 문서를 변환한다, 그리고 둘 모두가 문서를 갖는다는 내용의 트레이드)으로 처음으로 수행평가 문서 플랫폼 변환을 도왔을 때, 나는 '마침내 수행평가를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생각하기만 할 뿐, 베포라는 아이디어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많은 3학년 학생들이 이 문서를 구하지도 못하고 구한 이들도 변환하지 못해 수행평가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을 때마저도 아주 잠깐, </p><p>'수정 가능한 변환된 문서는 나를 포함한 손에 꼽는 인원만이 가지고 있어. 그럼 내가 그냥 이걸 내가 부등켜안고 풀지 않고 있으면 대다수는 수행평가를 못 하게 되는 것 아닌가? 이번 수행평가는 꽤 가중치가 커. 그러면 내 등급이 올라갈 텐데?' </p><p>라는 나쁜 생각을 하기도 했었음.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수행평가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나처럼 변환된 문서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임을 곧 깨달음. 그리고 다음과 같은 생각이 이어짐. </p><p><br/></p><p>'만일 내가 문서 변환을 할 줄 몰랐다면?'</p><p>비중이 큰 수행평가를 진행할 수 없다는 사실은 큰 부담임. 컴퓨터형 전자기기가 크롬북밖에 없어 변환하거나 편집할 수 없다면 원본 문서가 있어도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음. 생각만 해도 막막했음. 그리고 이는 곧 실시간으로 많은 급우들이 느끼고 있는 막막함이기도 했을 것임. 내가 이 문서를 단체 대화방에 공유하기로 결정했던 가장 큰 요인은 이것이었던 것 같음. '만일 내가 그랬다면?'</p><p><br/></p><p>'유인물 배부 및 수거 담당'이라는 직함을 선택한 이유에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괜찮은 생기부를 얻고 싶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역시 포함되어 있었음, 그러나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이 활동에서 점점 공동체 정신을 배워나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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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2: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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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또활동(~현재)</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474965604</link>
         <description><![CDATA[<p>그간 했던 활동들을 기록합니다.</p><p>제 마니또는 임태영 군이었습니다.</p><p>- 3차례 정도, 충전기가 필요할 때 나서서 빌려준 적 있음</p><p>- 2차례, 간식을 선물했던 바 있음</p><p>- 1차례, 간식을 선물하며 손편지를 남긴 바 있음</p><p><br/></p><p>마니또를 진행할 때 단연 가장 신경을 쏟았던 것은 '선물 나누기' 였음. 선물이란 것은 상대의 기호에 맞춰 선물할 때 가장 기뻐지는 것이므로, 마니또의 기호를 파악하기 위해 기간 동안 열심히 관찰했던 기억이 남. 그렇게 자주 피곤해한다는 점과 커피를 입에 대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첫 선물로 소리 없이 빠르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특유의 강한 신맛 덕에 순간적으로 잠을 빨리 깰 수 있는 '가루형 레모나' 간식 한 봉지를 선물했었음.</p><p>다른 활동도 활동이지만은, 특히 이 '선물 나누기' 활동이 통해 상대의 모습을 보다 면밀히 관찰하고, 기호를 파악하며, 습관 등을 유추할 수 있는 역량의 관계에서의 유용성과 필요성을 느끼고, 이 역량들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어주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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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2: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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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475032095</link>
         <description><![CDATA[<p>나머지 부분들은 6일 전까지 마무리해도 될지 여쭤봐도 괜찮으실까요...?</p><p>자꾸 기한 늘리고 번복해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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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5: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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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 프로그램(~현재)</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475290435</link>
         <description><![CDATA[<p>권기태 학생과 몇 차례 멘토멘티를 진행함.</p><p>생활과 윤리를 거들어주던 중 "도가 사상의 신인, 지인, 천인은 '신천지'로 외우면 쉽다." 등등의 말을 해준 적이 있음. 이러한 식으로 주로 암기 과목의 간단한 팁을 전수받거나, 수학 문제의 경우는 풀이법과 사용된 개념이 무엇인지 재차 알려주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됨. 특히 1, 2학년 수학 과정을 복습해야 했던 '수학과제탐구' 과목 중 '삼각함수' 파트에서의 '               ' 에서 큰 도움을 받음.</p><p><br/></p><p>진행하며, '무언가에 대해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닌 사람'이 있다는 건. 교사&amp;학생 간의 관계와는 별개로 또 참 든든하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음. 학업적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삼자라는 것은 생각보다 긍정적인 인식을 주었음.</p><p>나는 이것이 상담사라는 직종과도 참 닮아 있다고 생각했음. 사적인 관계보다는 공적인 관계에 가까우면서도, 사적인 고민을 부담없이 털어놓을 수 있고, 실제로 전문적인 도움 역시 받을 수 있으므로. </p><p>학교에서 학업적인 부분을 도울 수 있는 '멘토'가 있을 때 훨씬 탁월하듯, 사회에서도 이러한 형태로 지지해줄 수 있는 상담사가 있다면 역시 참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나 또한 이러한 상담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 역시 가지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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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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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주간</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512866127</link>
         <description><![CDATA[<p>인성주간에 참여하였다.</p><p><br/></p><p>강의 내용은 '블의 고리'와 '깊음의 샘'을 중심으로, 성경 내에서의 노아 홍수 등과 같은 대형 지각변동을 일으킨 대사건들의 전개양상과 그 의미를 살피는 내용이었다. 추후 '세계지리' 과목을 공부하던 중, 이 '불의 고리' 라는 개념은 다시 만나기도 했다. 성경을 토대로 대규모 지각변동의 기록을 찾고, 이에 대한 근거를 '실제 지구상에서' 찾아다니며 파악하고 당시 상황을 예측한다는 내용은 퍽 흥미롭기도 했다.</p><p><br/></p><p>강의 본판도 본판이지만은, 이후에 진행하는 소그룹에서 나름 활약하였다고 생각한다. 기도반장의 진행에 가장 먼저 호응하고,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발표 등이 있을 때에는 가장 먼저 발표하였다.</p><p>중간중간 놀이 등을 했을 때 역시 가장 먼저 크게 활동해 후배들이 부담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놀이에 참여할 수 있을 여지를 남기고, 마지막 날의 작별 시간에는 기도반원들 모두이기 칭찬도 받았었다. 기도반장은 이렇게 편히 진행할 수 있는건 나의 덕분이라고도 해 주었다. 여러모로 보람찼다. 적절히 호응하고, 적절히 먼저 나설 수 있는 방법과, 그 '적절히'의 선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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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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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의 나 (7/17일자)</title>
         <author>231608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zz9ftic06ezeat6/wish/3522288826</link>
         <description><![CDATA[<p>1) 올해의 목표</p><p>2) 마주한 어려움</p><p>3) 극복하는 과정</p><p>4) 이를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p><p>5) (2,3학년) 전년도와 연결지어 성장하는 나의 모습</p><p>학습활동, 생활습관, 성품 등 내가 더 '발전한' 부분들</p><p><br/></p><p>2, 3학년 시절에 비해....</p><p>- 조언을 보다 잘 새겨듣고, 실천한다.</p><p>- 상대의 기분을 좀 더 헤아릴 줄 안다.</p><p>- 좀 더 참을성이 있다.</p><p>- 말의 뜻을 보다 더 잘 이해한다.</p><p>- 곧잘 물건을 나눠주고, 빌려준다.</p><p><br/></p><p>꾸준히 공부하려 노력하는 습관이 생겼다.</p><p>- 플래너를 꾸준히 작성하고 이에 따라 공부한다.</p><p>- 꼬박꼬박 가능한 한 고시마다 오답노트를 한다.</p><p><br/></p><p>마주친 어려움, 극복하는 과정</p><p>- '운동과 건강' 교과가 이번 학년에도 역시 복병이었다.</p><p>- 그러나 학기 초부터 조금씩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체력과 더 많은 열심과 집중으로 이번 학년은 처음으로 a를 받는 것에 성공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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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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