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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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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7 00: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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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지원 (수정)</title>
         <author>86d5t5nk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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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정한 사상가: 에피쿠로스 학파<br><br>나는 최종적으로 서양 윤리 사상가 이상형 월드컵에서 에피쿠로스학파를 선정하게 되었다.<br>에피쿠로스학파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마음의 평온함, 즉 ‘아타락시아’가 이상적 상태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욕구를 검약,절제하는 삶과 진정한 행복을 외부적 요인에서 찾지 않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에피쿠로스 학파의 관점과 태도는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다.<br>또한 현재 수험공부를 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도 진정한 행복을 외부적 요인(시험, 성적 등)에서 찾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은 마음 속에 더욱 와닿기도 하였다. 나도 이러한 에피쿠로스 학파의 주장을 교훈 삼아 ‘아타락시아’를 추구하며 건강한 수험생활을 해야겠다. 그리고 이를 위해 매일 하루에 30분씩 간단한 운동이나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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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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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kko76s2012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31871</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이 감각적 현실과 이데아의 세계를 구분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고 일원론을 주장해 실재하는 감각적 현실을 중시하였다. 그리고 참된 행복은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고 품성적 덕, 이성적 덕 두 가지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품성적 덕은 중용의 상태를 실현하는 것이므로 중용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녀야 비로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nbsp;<br>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내 삶에 적용해본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뿐만 아니라 경험도 중요시하였으므로 내 삶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하게 작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 즉 지혜와 절제, 용기 등을 형성하기 위해 반복적인 훈련이나 습관 등을 들여야 하고 아직 사고싶은 것도 갖고싶은 것도 많을 나이지만 중용 실천을 위해 과도하거나 부족하지 않고 적당하고 적절한 것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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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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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 학파</title>
         <author>kko76s2012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32514</link>
         <description><![CDATA[<div>사상가라고 하면 모든 걸 절제하고 금욕적인 삶른 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의 이런 고정관념을 부셔준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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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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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32942</link>
         <description><![CDATA[<div>에피쿠로스학파를 선택 하였다.<br>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면 어떤 것에도 만족하지 못한다 라는 말이 와닿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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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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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하진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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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사상가: 밀&nbsp;<br>밀은 질적 공리주의를 주장하고 쾌락에도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보았다. 나는 이와같이 다른 그 무엇보다 정신적이고 지속적인 쾌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쾌락의 양이 아닌 쾌락의 질이 더 높은 수준의 쾌락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인간이 느끼는 행복도 쾌락이기 때문에 삶에 있어서 쾌락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 그러한 행복을 탐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하여 쾌락의 양 뿐만이 아닌 질을 추구하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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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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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아 학파(제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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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 선택한 학자는 스토아 학파의 제논이다.<br>제논의 핵심 주장은 이성에 따르는 삶을 강조한 것이다.그리고 정념에 흔들리지 않는 삶이 대단하게 느껴졌고,또한 용기가 있는것도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제논이 가진 세계 시민주의에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한것이 크게 와닿아서 뽑게 되었다.<br>이런것들을 알게되니 나도 이성을 중요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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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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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아 ; 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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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며,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하며, 행위와 감정에서 마땅이 가져야할 중간을 겨냐해야한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주장을 저의 일상생활에 적용시켜보면, 참된 행복에이르기위해 지성적 덕인 지적 추론 능력을 기르고 품성적 더인 감정과 행위의 선택을 잘하여 이 두가지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는 삶을 살아야하며, 감정 또는 행위의 중간을 겨냥해&nbsp; 품성적 덕의 이상을 실천을하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적용시켜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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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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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민</title>
         <author>kko76s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367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하였다.<br>아리스토텔레스는 개별적 상황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윤리학을 주장하였으며 ‘좋음’ 은 현실에만 있다는 일원론을 펼쳤다. 또한 인간의 궁극적 목적을 행복으로 보고 참된 행복을 얻는 방법으로 교육과 탐구를 중시한 지성적 덕과 훈련과 습관를 중시한 품성적 덕을 주장하였다. 여기서 품성적 덕의 이상적 표현은 중용인데 이 중용의 상태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에 근원이 된다고 주장했다.<br>나는 항상 감정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과도한 상태로 가지고 있거나 부족한 상태로 가지고 있어서 중간을 지키기 힘들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보고 중용은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을 겨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중용의 정의를 알게 되었으니 나도 이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따라서 중용을 잘 지켜야되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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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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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최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3849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촤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플라톤이다.<br>플라톤은 행복한 삶은 덕이 있는 삶이라고 말하며 보편적인 덕을 강조한다. 이때 행복한 삶이란 영혼이 조화를 이루며 지혜, 용기, 절제, 정의의 사주덕을 실현할 때를 말한다.&nbsp; 플라톤에 따르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영혼의 탁월성이 다르고 각 사람의 탁월성에 걸맞는 직업을 가진다면 그것이 조화를 이뤄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고 주장한다.<br>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플라톤의 주장에 따라 나도 학생이라는 내 역할에 충실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영혼의 탁월성에 걸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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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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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유리</title>
         <author>kko76s20101</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0840</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br>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궁극적 목적을 행복으로 보고, 인간의 고유한 덕인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품성적 덕은 '중용'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이는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을 겨냥하는 것이다. 품성적 덕과 지성적 덕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중용을 아는 현명함을 가지려면 지성적 덕인 실천적 지혜를 지녀야 하고, 이를 실천하는 능력은 품성적 덕으로부터 나온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중용을 알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 한다.<br><br>그렇다면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중용은 삶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br>우리는 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인간관계를 조직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사람들과의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용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보자면, 반 친구와 대화를 할 땐 상대를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반대로 과하게 아첨하지 않고 상대를 친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다른 경우로는, 우리가 곤란하거나 난처한 상황에 있을 땐 너무 순진하거나 교활하지 않고 슬기롭게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지만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욕하는 등 그 자체로 악한 행위에는 중용이 없으므로 학교 공동체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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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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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수연</title>
         <author>kko76s20110</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1020</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아리스토텔레스<br>&nbsp;아리스토텔레스는 윤리학은 개연적 지식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행복에 이르려면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조화롭게 발휘해야 한다. 그는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하려는 의지를 지녀야 행복할 수 있다고 본다.<br>&nbsp;나는 근 몇년간 알기만 해서는 실천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것이 옳은지 알아봐도 의지가 부족하다면 선택의 문 앞에서 망설이기 마련이다. 따라서 반복적인 훈련과 습관으로 좌절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좋은 것임을 알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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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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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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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1181</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한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2.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 : 인간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에 대하여 성찰하며 교육을 정치에 일부라 생각했다. 또한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세계와 윤리학을 주장했으며 고유한 덕을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으로 나누어 보았다. 그리고 품성적 덕의 이상적 표현은 중용이라 주장했으며 중용을 실천하려는 의지도 지녀야 한다고 주장했다.<br>3. 나의 삶과 밀접한 관련 : 나의 진로는 문학과 심리 분야에 흥미가 있는데 좋음은 변화하는 상황과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에서 문학 작품도 어느 누가 어떤 관점에 따라 보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는 작품들이 있다. 또 그가 주장한 품성적 덕은 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련한 덕인데 상담 관련 심리분야에서 내담자의 감정과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관련있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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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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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르트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2010</link>
         <description><![CDATA[<div>사르트르는 무신론(인간에게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다)라는 점과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점과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는 점을 주장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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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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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이</title>
         <author>yeom74750</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2367</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 듀이<br>듀이는 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결과 보다는 성장, 개선 등에 의미가 있다고 주장하였다.&nbsp; 그리고 성장 자체에는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말하였다.<br><br>듀이 관점에 관한 나의 생각은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실천적이였다고 말한 부분이랑 자신의 삶을 개선 하거나 이부분이인상 깊었다.<br>진로를 미술로 선택을 해서 항상 그림을 그릴때 이건 어떻게 가야지 이런 질감이 나올까? 이렇게 가면 물이 너무 많지 않을까? 이런 문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듀이가 말했듯이 좋은 그림의 결과를 볼려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개선 하거나를 말한 부분에서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친구들과 항상 똑같은 그림을 그려도 다 다르게 나오고 내것만 유독 이상해보이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나는 나를 개선 할 생각을 잘 안하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듀이가 말했듯이 나의 삶을 또는 나의 그림을 실천적으로 그리면서 나의 삶도개선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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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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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2547</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를 최종사상가로 선택했다.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던 것중 가장 의미있게 들린것은 우리의 행복은 언제나 그 자체 때문에 선택하지,결코 다른것 때문에 선택하지 않는다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는데 나도 예체능을 준비하면서 그 분야에 대한 탐구를 하고 반복적인 발성 훈련과 습관을 들이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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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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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3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듀이를 최종 선택 했는데 그 이유는 듀이같은 경우 도덕을 시대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보며 도덕의 목적은 성장이고 성장 자체는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듀이는 도구주의라는 것을 통해 인간은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해결의 도구로 사용해 문제해결이나 실천을 위해 유용할 때 가치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나도 평소에 무슨 일은 혼자 마무리하기 버거울 때 지식과 이론을 통해 마무리 짓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고 듀이와 많은 공통점을 얻어서 최종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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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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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이아영</title>
         <author>ahyeong0607</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45730</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한 사상가는 칸트다. 칸트는 의무론자로 행위의 원칙을 중요시 하고 절대론적 윤리설을 주장했다. 또한 행위를 오로지 그것이 옳다는 이유에서 실천하려는 의지, 그 자체로 선한 것인 선의지를 강조하였다. 목적 자체로서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칸트 윤리에 따라 사람을 각각 다른 목적을 위해서만 사귀지 않고 넓고 다양하게 사람을 사귀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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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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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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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사상가: 사르트르<br><br>사르트르를 선택한 이유는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는 발언이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사르트르는 인간에게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다 주장했다. 인간은 결국 결정된 목적과 존재의의가 없이 태어나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 사르트르는 주장한다.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어도 결과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라는 점에서 깨달음을 얻은 것 같다. 사르트르의 사상을 따라 이제부터라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목적을 찾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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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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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조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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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양 윤리 사상가 이상형 월드컵 최종에서 흄을 선택하였다. 흄은 신이나 정신, 본질등에 대해 경험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한 경험주의를 주장하였고,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거 중요한 요인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다 라고 한 주정주의에 대해 주장하였습니다. 어떤 행위를 바라볼 때 모든 사회에게 유용한 행위는 선 , 사람에게 피해주는 행위는 악이라 강조한 그의 사상에 동의 하였기 때문에 전 흄을 선택하였습니다. 그가 나 자신에게 유용하지 않은 행위일지라도 사회 구성원들에게 유용한 행위라면 도덕적 승인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한 그의 사상을 통해 나 개인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회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감정 또한&nbsp;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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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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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이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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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br>2.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하는 존재이며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행위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므로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br>3. 운명이 정해져 있거나 누가 결정해 준다고 생각하여 휩쓸리지 않고 내 의지대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나에게만 집중하지 않고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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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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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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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학자는 플라톤이다. 플라톤은 이성을 통해서만 참된 지식 인식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인간의 이성, 이론, 사유 등 지적인 것을 중시하는 주지주의였으며 지혜로운 철학자가 통치자가 되거나 통치자가 철학자가 되어 국가를 다스려야 한다는 철인정치를 주장하였다. 또한, 영혼이 조화를 이루며 지혜, 용기, 절제, 정의의 사주덕을 실현할 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행복한 삶에 대한 관점을 지니고 있다. 플라톤은 이성으로 파악할 수 있고 현상세계 너머에 존재하는 추상적인 세계이며 모든 감각적인 개별 사물에 공통되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영원불변한 본질, 변하지 않는 참 모습인 이데아의 세계를 현실인 현상 세계와 구분지었으며 철학자는 사물의 이데아에 대한 참된 앎을 추구해야 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플라톤은 정의로운 나라에 대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영혼의 탁월성이 다르기에 각 사람의 탁월성에 걸맞은 직업을 가진다면 조화를 이뤄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고 하였으며 서로의 계층을 존중해야 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계층을 바꿀 수 없으며 자녀가 부모의 계층을 물려받는것이 아닌 각자의 탁월성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였다. 나는 이러한 플라톤의 이성을 통해서만 참된 지식 인식이 가능하며 인간의 이성, 이론, 사유 등 지적인 것을 중시하는 점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영혼의 탁월성이 달라 자녀가 부모의 계층을 물려받는 것이 아닌 각자의 탁월성에 따라 결정되는 직업을 가진다면 조화를 이뤄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는 나의 사상과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플라톤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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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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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조윤지 (수정)</title>
         <author>kko76s20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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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최종 선택한 윤리 사상가는 칸트입니다.</div><div>&nbsp;칸트에 의하면, 인간은 선의지를 가지고 도덕 법칙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또한, 정언 명령을 통해서 윤리적 공동체를 실현해야 합니다.<br>&nbsp;저는 역사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제 역사관에 칸트의 사상을 적용해보려 합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욱 진보한 미래를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쌓아온 역사를 훑어보면, 각자가 추구하는 이익과 결과의 대립으로 인해 여러 사건들이 자주 일어나곤 했습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사회의 진보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일어난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들을 용납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br>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칠 때 절대 학살을 정당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학적 관점으로 의미가 있고 아무리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하더라도 강자가 약자를 일방적으로 학살하는 행위는 선의지를 지니지 않은, 도덕 법칙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저는 칸트의 사상에 따라 학생들에게 선의지와 도덕 법칙을 바탕으로 가르치는 역사 교사가 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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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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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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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 칸트<br>칸트를 선택 한 이유는 칸트의 선의지가 우리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도 살면서 도덕 법칙을 정립하고 의지에 따라 행위를 규정하며 살아어 다른 사람에게도 선의지를 끼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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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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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조안재</title>
         <author>kko76s20119</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wgw8wxi5ekrv4m/wish/26295665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종적으로 플라톤를 선택했다. 플라톤은 영원불변한 본질, 변하지 않는 참모습이 있다고 보았고 이성을 통해서만 참된 지식을 인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의 사상을 나의 삶에 적용해 본다은 나의 진로가 심리상담사인데 물론 내담자의 마음을 공감하는데는 감정적인 부분의 작용이 크긴하지만 정말로 내담자에게 좋은 상담을 해주기 위해서는 이성적으로 내담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줘야 한다는 것을 한 번더 깨달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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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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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유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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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 사르트르]<br><br>인간에게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다는 무신론을 주장한다. 인간은 어떤 결정된 목적 없이 이 세계에 내던져진 존재이며 때문에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이다. 또한 자유로유 선택에 더불어 결과에 책임을 져야하고, 인간은 자신의 행위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므로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의식을 지녀야한다고 강조한다.<br>나도 성인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미성년자 시절보다 더 자유로워지겠지만 내 행동에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살아야하겠다 또한, 난 신의 존재를 믿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목적 없이 이 세계에 내던져졌다는 것에 동의한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해나가야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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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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