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0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link>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7 01:20: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26 07:21: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내가 선택한 서양윤리사상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469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서양윤리사상가는 하이데거이다. 하이데거는 지금 여기 현실에 있는 인간 존재인 현존재를 중시했으며 죽음에 대해 인식하고 진정한 실존을 성찰했다. 자신의 가능성을 파악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기획하고 창조한 하이데거처럼, 나도 나중에 연구원이 된다면 이상을 꿈꾸지 않고, 하이데거처럼 현실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내 가능성을 파악해 주체적인 나만의 연구를 진행하고싶다.&nbsp;그러기 위해서 나는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인 학업에 치중하고, 어떤 분야에 내가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탐구하며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2:5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46969</guid>
      </item>
      <item>
         <title>21011 신정은</title>
         <author>eun12121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4427</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nbsp;<br>아리스토 텔레스<br><br>2. 그 사상가의 핵심주장과 내용(내게 의미있는 부분)<br>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행동에 목적이 있고 인간은 행복을 궁극적으로 추구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교육,탐구와 감정의 훈련 또는 습관이 조화롭게 발휘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믿으며 중용을 지켜야 할것을 강조했다.<br>나는 중학생 때 선생님께 일부러 잘보이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냥 주변 어른분들께 하는 행동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했을 뿐인데 친구들 사이에선 생기부 잘채워지기 위해서 아첨하는 애라고 소문이 잠깐 있었다. 어쩌다 친구한테 내가 그 소문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주변 시선에 못이겨 평소와 다르게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도 잍부러 건성건성 대답했던 적이 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선생님께서 나를 따로 부르셔서 "전에는 대답도 잘하고 수업 참여도가 높았는데 지금은 대답도 잘안해주네 집에 무슨일 있니?"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나는 이경험을 바탕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을 잘 지켜야 사회생활이던지 인간관계던지 잘 유지된다고 생각했다.<br><br>3. 사상가의 핵심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br>아리스토텔레스는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이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나는 이 주장을 보고 친구와 인간관계를 소홀히 여겨 공부에만 치중한다면 나중에 공부를 다하고 세상을 봤을 때 내 주변엔 아무사람도 남지 않을 것을  지성적 덕에 치우쳐져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했고 만약 공부를 하지않고 감정에 따라 절제하지않고 공부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내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품성적 덕에 치우쳐져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나는 이생각을 통해 삶에서 인간관계,교우관계도 중요하지만 공부도 소홀히 여겨서는 안되는 양팔저울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4427</guid>
      </item>
      <item>
         <title>21022천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4985</link>
         <description><![CDATA[<div>1.듀이<br>2.핵심주장:인간은 태어났으므로 열심히 살아야한다.이고 내용은 인간은 성장과 진보를 하기위해 채어난것과 마찬가지이므로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내용이다. 나도 인간은 어쩔수없이 태어나서 어쩔수없이 산다는게 아니라 성장과 발전과 행복을 누릴려고 태어난것이라고 생각을해서 듀이의 사상을 선택하였다<br>3. 저의 진로인 식품공학연구원이 된다면, 저는 식품을 연구하고 조사하고 재료들을 조합하려 음식을 연구해보는 사람이 될텐데 저는 그런사람이 되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고 또 그 진로를 이룬다면 식품공학연구원 중에서도<br>제일 인정받는 연구원이 되기위해서 노력할것이고 시간 허투루 쓰지않고 열심히 진로를 위해 살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4985</guid>
      </item>
      <item>
         <title>21019 정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6103</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자:사르트르<br>사르트르는 인간은 아무런 목적이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나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기 때문에 내가 가야 하는 방향이 정해져있지 않다. 때문에 나는 비록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할 때도 있지만 하기 싫은 일들을 통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파악하고 좋아하는 일들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놀고 싶을 때는 놀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사르트르의 말처럼 나의 선택에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는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66103</guid>
      </item>
      <item>
         <title>21020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47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사상가는 스토아학파이다.<br>스토아학파는 외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필연적이지만 내면의 동기나 의지는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행복을 방해하는것은 정념이라보고 정념에서 벗어난 상태 즉 어떤 외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의 의연함과 평온함인 아파테이아를 행복이라 본다. 미래에 정보보안전문가를 하면서 보안해결책을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힘든일이 생겼을때 그것을 필연적인 일이라 보고 나는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며 동기와 의지를 조절하면서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보안에 취약점을 발견했을때 정념에서 벗어나 흔들리지 않는 정신의 의연함과 평온함을 가지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4743</guid>
      </item>
      <item>
         <title>21001 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5368</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 에피쿠로스 학파</div><div><br></div><div>2.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 : 최소한의 욕구만 충족하며 애초에 불안과 고통을 제거해 몸에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인 아타락시아를 통하여 참된 쾌락 즉, 행복을 이루어야 한다.<br>실패할까봐, 결국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것을 아니까. 그에 따른 상실감과 아쉬움, 속상함 등의 감정이 나에게 좋지 않게 작용할 것을 아니까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나의 입장과 고통과 불안은 애초에 제거해야한다고 보는 에피쿠로스의 주장이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누구든 나에게 불안과 고통이 찾아오지 않길 바라고 내가 그 고통으로 인해 아파하지 않기 를 바라는 마음은 다 동일하고 그로 인해 나를 위하여 애초에 고통과 불안한 일들을 만들지 않고 혹 그런 일들이 발생한다고 해도 회피하려 하는 태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3. 내 삶에 적용 : 시험의 모든 과목을 완벽히 잘 해야겠다는 욕심을 부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내가 지금 딱 해야할 과목만, 할 수 있는 과목만을 열심히하여 과한 만족감 혹은 계획이, 결과가 뜻대로 산출되지 않아 고통과 불안을 느끼는 대신에 지금 한 공부에 대한 소소한 성취감을 즐기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며 생활하는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5368</guid>
      </item>
      <item>
         <title>내가 선택한 사상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648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사상가는 듀이(실용주의)이다. &nbsp;<br>듀이는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하고, 추상적 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닌 상황에 맞게 지식이나 이론을 수정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는 위의 주장과 더불어 변화하는 문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지성적 탐구를 강조하여 개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듀이를 선택하였다.&nbsp;<br>이러한 듀이의 사상을 내 삶에 적용한다면, 훗날 연구원이라는 꿈을 이루고 일을 할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과거의 연구에 모순이 있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 이에 맞춰 기존의 것을 수정 및 발전시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수동적이고 나태해지기보단 연구 결과를 도출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키지 않아도 다음 연구를 위한 준비를 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태도를 지닐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6482</guid>
      </item>
      <item>
         <title>21017 이지수</title>
         <author>kko76s22051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688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선택한 서양윤리사상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br>2.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가장 좋은 것으로 보며 참된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한 관점으로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내세웠다. 지성적 덕은 지적 추론 능력과 관련한 덕이고 예시로는 철학적 지혜, 이해력, 실천적 지혜 등이 있으며, 품성적 덕은 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련한 덕이고 예시로는 절제, 용기 등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지성적 덕은 교육과 탐구로 얻을 수 있고, 품성적 덕은 반복적인 훈련과 습관으로 얻을 수 있다.&nbsp;<br>-여기서 품성적 덕은 이상적 표현으로 중용이라 할 수 있는데, 중용은 산술적 평균을 의미하는 게 아닌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을 말한다. 그러니까, 초등학생에게 많지만 성인에게 적은 산술적 평균의 돈은 중용이 될 수 없다.-<br>지성적 덕, 품성적 덕. 이 두 가지 덕을 조화롭게 발휘하면 바로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br>3. 나는 행복을 1순위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 내 삶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을 적용해서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나는 두려움을 과도하게 가지고 있다.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부족한데, 이를 중용의 상태인 용기로 만들면 내 삶이 더 행복해질 것이다. 꼭 두려움이 아니더라도 중용을 유지하면 나의 삶은 더 윤택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6889</guid>
      </item>
      <item>
         <title>21012 심소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7602</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톤<br><br>2. 플라톤의 주장과 핵심내용<br>- 행복한 삶은 사주덕(지혜, 용기, 절제, 정의)이 있는 삶이다.<br>- 정의로운 나라는 각 사람의 탁월성에 걸맞는 직업을 가지고 조화를 이룰때 생긴다<br>- 정의로운 나라에서는 이성이 발달해 지혜가 뛰어난 사람인 철학자가 통치자가 되거나 통치자가 철학자가 되어 국가를 다스려야 한다<br>-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상세계는 이데아를 모방하여 생겨난 감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세계이고, 현상세계 너머에 존재하는 추상적인 세계이자 불변적인 이성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세계가 바로 존재의 참 모습이다<br><br>3. 내삶에 적용<br>나는 플라톤이 주장하는 이데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앞으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다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최근에 나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찾아보면서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다.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좋지도 않고 인간관계에서 많은 상처를 받는 등의 이야기였다. 이 얘기들을 들으면서 이렇게 힘든 세상을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굳이 살아가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플라톤의 이데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참된지혜를 갖추면서 살아갈것이다. 만약 가족이나 친구관계에서 트러블이 있을때 감정적으로 요동치지 말고 화가나면 눈을 감고 다시한번 이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은지 생각하고 이 이후에 일어날 일들까지 따져보면서 이성적으로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7602</guid>
      </item>
      <item>
         <title>21010 방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7987</link>
         <description><![CDATA[<div>1. 흄<br>2. 흄은 “인간은 경험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이나 정신, 본질 든네 대해 의미 있는 주장을 할 수 없다.”라는 경험주의와 주정주의를 주장했다. 흄은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서 중요한 요인은 감정이고, 도덕적 감정은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 내용이 나에겐 흥미롭고 의미 가 있었다. 나는 도덕적으로 행동하고 판단해야 할 때마다 주위에선 늘 이성적으로 판단하라고 하였고 나 또한 내가 하는 행동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린 후 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흄의 사상을 보고 난 후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했다고 생각한 행동들이 과연 모두 도덕적이었을지 의문이 생겼다. 생각해보니 모든 행동이 그렇지만은 않다고 느꼈다. 우리에게는 유용하고 이득이 되는 행동이지만 남들에겐 피해가 되는 행동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에겐 선이지만 남들에겐 악일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보면 인간은 사회에게 유용한 행위는 선으로 보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악이라고 본다고 말했던 흄의 말이 맞는 것 같다.&nbsp;<br>3. 흄의 주장대로 내가 행동을 할 때 나의 주관적인 생각보단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나에게는 이득이지만 과연 남들에게도 이득일지 생각해보고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7987</guid>
      </item>
      <item>
         <title>21013유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883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br><br>2. 사르트르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으며 그렇기에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이다. 이렇게 자유로운 선택에 따른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행위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기에 사회문제에도 적극적 관심을 가져야한다. 나는 사르트르의 사상 중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이며 결과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 와닿았다. 미리 정해진 삶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내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3. 현재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만 내가 선택한 과목들은 내 선택의 결과이니 이에 책임을 져야한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니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결과가 좋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열심히 노력한 과정이 나중에 내가 주체적 삶을 살아가고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2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78836</guid>
      </item>
      <item>
         <title>21006 김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0475</link>
         <description><![CDATA[<div>1. 흄<br><br>2. 흄은 공감은 우리가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 이해하며, 개인적 관점을 극복하도록 해주고, 우리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어나며 도덕의 기초가 된다고 하였다. 또, 도덕적 선악의 분별은 이성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파악했다.<br><br>3. 나의 희망 진로인 물리치료사가 되었을 때의 삶에 적용해보면 내가 아팠던 경험을 떠올리며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나의 상상만으로는 환자의 상황을 100%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증세를 묻고, 답변을 들으며 환자의 처지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 병원에서 일어나는 의료인 폭행과 같은 사회에 피해를 주는 행위를 바라볼 때 부인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0475</guid>
      </item>
      <item>
         <title>21023 태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1994</link>
         <description><![CDATA[<div>1. 흄<br><br>2. 흄은 경험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인간은 의미있는 주장을 할 수 없다고 한다. 또 도덕적 선악의 분별은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어떠한 행위를 바라볼 때 유용한 행위는 시인의 감정을 느껴 선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바라보았을때 사회에 피해를 주는 행위는 부인의 감정을 느끼게 되어 악한 행위가 된다. 도덕적 감정은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다. 이것은 인간의 자연적 성향인 ‘공감’에 의해 인정될 수 있다.<br><br>3. 나는 흄의 주장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적용해보려고 한다. 흄은 도덕적 선악의 분별은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은 특히나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어업 사회가 피해를 받으니 사람들은 부인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결국 오염수 방출은 악한 행위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흄에 의하면 인간은 경험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의미있는 주장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우리에게 어떠한 피해를 줄 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관한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게 된다.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펼친 주장들은 원전 오염수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감만 조성할 뿐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이슈에 관한 답을 아직 찾지 못했다. 사람들이 부인의 감정을 느끼니 결코 좋지 않은 행위인 건 분명하지만 오염수 방출 결과에 대해 무지하니 원전 오염수가 위험하다고 섣불리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br>나중에 또다른 이슈가 생긴다면 우선 흄의 경험주의로 판단해보고 그에 대한 주장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결정한 뒤, 선악의 분별을 감정으로 느껴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1994</guid>
      </item>
      <item>
         <title>21004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3924</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흄<br><br>2. 사상가의 주요 사상<br>- 경험주의로, 인간은 경험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이나 정신, 본질 등에 대해 의미 있는 주장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정주의를 주장하면서 도덕적 행위와 판단의 중요 요인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라 도덕적 선악의 분별 또한 감정으로 느낀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의 도덕적 감정은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라는 점에서 경험주의와 주정주의를 모두 찾아볼 수 있다. 도덕적 감정이 보편성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공감으로, 도덕의 기초가 되고 우리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3. 내 삶에 적용하기<br>- 도덕적 선악의 분별이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라면 내가 행할 행위의 결과적 영향을 파악하기 쉬울 것 같다. 긍정의 감정을 느끼면 도덕적으로 선한 것이고, 부정의 감정을 느끼면 도덕적으로 악한 행동을 한 것이라고 분명히 판명나기 때문에 나는 그런 생각 과정을 거치면서 더 도덕적인 행동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주변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3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3924</guid>
      </item>
      <item>
         <title>21024 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59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플라톤이다.<br>플라톤은 이데아론을 주장했다. 즉 물질적, 감각적인 존재는 잠정적, 상대적이고 이 감각에 호소하는 경험적인 사물의 세계는 이데아의 모상이라는 이원론적 세계관을 내세웠다. 인간의 영혼은 세계 영혼이 주재하는 이데아계에 있던 것으로 이 영혼은 불멸이며 이데아를 상기하는 것에서 진정한 인식이 얻어진다고 하였다. 나도 플라톤과 같이 우리가 사는 세계는 이데아의 모상이라 생각을 했다. 플라톤의 사상을 공부하면서 어쩌면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세계는 한낱 작은 시뮬레이션에 불과하며 실제 세계는 이 시뮬레이션의 밖인 다른 곳에 존재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점에서 플라톤의 사상과 나의 사상이 일치한다고 느꼈다. 이런 부분이 나에게 실제 세계의 모상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과 같은 새로운 의미를 주었다. 이런 플라톤의 사상을 통해 우리 세계에 존재하는 물체나 생각의 모순을 바라보며 의문점을 가지고 본질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미래에 내 진로인 방송 PD와 관련지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실제 세계의 모상이라는 사상으로 새로운 드라마나 예능, 방송 등을 직접 창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5909</guid>
      </item>
      <item>
         <title>21025 황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9082</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2.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야지만 참된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품성적 덕과 지성적 덕을 조화롭게 발휘하면&nbsp; 참된행복에 이를 수 있다.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한다.<br>3. 나는 삶에  살아가는데 중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사회생활할때 중요할것 같다. 부족한 상태, 과도한 상태도 아닌 중용 상태이여야한다. 내가 회사에서 뭔가 일을했을때 두려움만이 너무 많으면은 실적이 안나올 것이다. 그래 나는 학교생활에서 발표할때 중용을 실천하면사 발표하는 자세른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03:4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0689082</guid>
      </item>
      <item>
         <title>21002강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2306099</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듀이</div><div><br></div><div>2.사상가의 주요 사상:실용주의로 고정된 보편적인 도덕원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개인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삶을 중요시했다 또한 실행과 실천에 중점을 두어 개척정신,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했으며 지식과 규범을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 및 수단으로 본다 윤리이론은 구체적인 현실의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이 진리라고 하는 실제적 유용성을 주장했으며 듀이는 인간은 문제 상황에 놓여있는 존재이며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 산출을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식이나 이론 등을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문제 생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보아 제역할을 하지 않을 때 수정 혹은 대체 할 수 있다고 보았다 지성적 탐구 부분에서는 추상적 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하며 과학이 보여준 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도덕의 목적은 성장이라고 보았으며 시대 및 상황에 따라 도덕이나 윤리도 변화하고 성장하므로 그에 맞는 도덕원리를 때에 따라 적용하여(고정되지않은) 최선의 결과를 산출해야한다고 했다 우리의 지성을 최대한발휘해 각 상황에서 자신의 삶을 개선하거나 사회를 진보 시킬 수 있는 도덕 판단과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div><div><br></div><div>3.내 삶에 적용하기:나는 공학자를 희망하고 있는데 듀이의 도구주의 부분에서 지식이나 이론 자체가 목적이 아닌 문제생활 해결을 위한 수단이라는 부분이 와닿았다 공학자는 자연과학자와 다르게 이론과 과학 자체를 탐구하는 쪽에 가깝다면 공학자는 그 이론을 기반으로 우리 삶을 편하게 해주는 물건을 제작하거나 시스템을 개발하는 쪽이기 따문에 듀이의사상처럼 지식이나 이론을 수단으로 보아야한다고 생각했다 또 도덕의 목적이 성장이라고 부분에서 공학자로서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때,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변화하는 상황 및 시대에 맞춰 그 때 그때 최선의 결과를 산출하기 위한 도덕적인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나는 훗날 공학자가 되었을 때의 마음가짐을 듀이를 통해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7: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iz7bu5eqpb73bim8/wish/26323060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