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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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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년 5반 전용 국어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1 06: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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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임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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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숭이<br><br>나는 가족과 발리로 여행을 갔다. 나는 오랫만에 여행을 가서 기분이 들떠있었다. 나는 부모님이 데려가는 곳만 가다가&nbsp; 원숭이가 있는 공원을 갔다. 나는 그 공원에서 어떤 사람이 원숭이 에게 가방을 빼기는 걸 목격하고 황당했다. 하지만 나는 더 황당한 일이 있었다. 나와 형은 원숭이를 귀여워했다. 형이 먼저 원숭이를 만져서&nbsp; 나도 형처럼 똑같이 머리를 쓰담 했는데 내가 작아서 원숭이가 나를 때렸다. 하지만 운이 없게도 나의 소중한 부분을 맞았다. 난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었다. 난 그때 이후로 원숭이를 건들지 않는다는 다짐을 했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다는 걸 알았다.<br>나는 이 일로 가족들에게 놀림을 받곤 했다.<br>나는 그 원숭이에게 뭘 어떻게 하고 싶지만 내가 어렸을 때고 내가 원숭이 보다 키가 작았기 때문에 그 원숭이를 싫어할 수 밖에 없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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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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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김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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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 한화 아파트라는곳에서 썰매를 타고 있었다.근데 고게 사아알짝 곡선이여서 여튼 잘 타며 놀고 있었다. 근데 문제가 있었다. 고것은 바로! 그 곡선길옆에 바로 돌길이 있었다. 그게 살면서 용도를 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었다 그래도 있는 이유가 있겠지 하는데....<br>그 썰매는 플나스틱인것도 있자나요?&nbsp; 그래서!&nbsp; 제가 타고있던 도중에!&nbsp; 거기 빠져서 썰매의 가운대가 뽀사져 있드라고요. 근데 난 모르고 우다다다거리면서 타는데 갈수록 바지가 차가워지기 시작했습니다.&nbsp; 그래서 호오옥시 내가 지린건가?&nbsp; 했는데 아니였죠 그게 그때서 이유를 알앚어요 그게 뽀사진것을요.&nbsp; 그래서 바아로 고냥 집에있는 딴썰매로 갈아 타려는데 뭔가 불안하자나요 그래서 그냥 타러 갔어요(?) 여튼 그래서 잘놀다 왔다....고하고 그래서 썰매는 넓은 도로에서 타기로 하자! 입니다.. 자 다음 2번째 s토리로 넘어 갑니다.<br><br>2번째 s토뤼<br>이건 제가 유치원때의 사건입니다.<br>어느날 제가 놀고있었어요 유치원에서 놀고있는데 쌤인가? 여튼 누가 애들을 다 부르더니 갑자기 절 불러서 어디로 가드라고요.<br>바로 옆반이였어요. 근데 거기의 문제는 저보다 1살많은 형,누나들의 반이였어요. 근데 그때는 어리니까 모르자나요 그래서 신나게 놀다가 다시 온 이야기 였습니다. 근데 왜 그땐 저희 반보다 그쪽이 더 장난감이 더 많고, 넓었을까요?&nbsp; 어이가 읎네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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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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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찐자가 된썰 10533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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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부터 통통하진 않았다 2학년에서 5학년까지는 운동,친구들과 뛰어놀기,방방,등등 이런곳을 많이 가서 그런지 많이 먹어도 살이 안쪘다.<br>특히 축구와 피구는 밥먹듯이 했다,아니 밥먹는것보다 많이했다<br>피구는 학교 끝나고 맨날하고 어랄적 축구선수가 꿈이라 축구 학원을 다니고 동네축구도 열심히 했다.<br>그런데 축구 클럽에서 경기를 하다 상대선수가 다리는 깊숙히 넣어서 나는 넘어졌다,나는 직감했다.아 4달은 다리못쓰겠다,<br>내 예상대로 의사선생님은 4달에서 5달 정도 쉬라 했고 내가 좋아하는 피구,축구 둘다 한동안 못했다,그런데 엎친데 덮친격 새로은 변종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뉴스에서 말했다.&nbsp;<br>그 이름은 코로나다 지금 우리가 페들렛에 이걸 적고있는 이유다,<br>6학년 올라가자마자 학교와 학원 둘다 온라인으로 하니까 밖에 나갈 시간이 없었고 그로 인해 운동을 못하는 탓에 점점 살이 쪘다,같이 지내는 친구는 못느끼지만 오랜만에 본 친구들은 나인지 안믿었다.6학년때 줌할떄 초반에는 좋았었는데 계속 온라인을 하니 눈도 아프고 방안에 계속 갚혀있고 코로나한테 갚혀있는 느낌이였다.그래서 원래 꿈이였던 축구선수도 점차 멀어져갔다.<br>그래서 중학교 올라와서 새로 사귄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nbsp;<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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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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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류지민</title>
         <author>sungboks2104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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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의상 주인공의 이름을 주인이라고하고 주인이의 짝남의 이름은 짝남이라고할게요.주인이는 짝남이를 9개월째 짝사랑하고있는 여자아이입니다.어느날 실수로 주인이의 친구가 너 짝남이 좋아하잖아라고 말해버린덕에 반친구들 모두 주인이가 짝남이를 좋아하는걸 알고있었습니다.그래서 반에서 주인이와 짝남이를 밀어주는분위기였습니다.하지만 짝남이는 여자애들한테 철벽이고 단답으로 대답을한다고합니다.그러던 어느날 짝남이가 설레는 행동을 합니다.때는 빼빼로데이날 주인이는 짝남이를 주려고 쇼핑백에 빼빼로를 가져왔는데 줄까말까 고민하고있던때 뒷자리에 앉은남자애가 주인이의 빼뺴로를 가져가서 주인이는 줄사람이 있다고하고 빼뺴로를 다시 가져갔는데 짝남이가 주인이의 뺴뺴로에 손을얹고 이거 나주려고하는거지?라고 해서 주인이는 응이라고했고 정말설렜다고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설레는행동은 주인이네 반에서 피구를 했는데 주인이가 제일먼저 아웃이되서 수비선에 서있었는데 그다음 짝남이가 맞아서 수비선으로 왔다고해요 근데 그 많고많은자리중에서 주인이의 옆에섰다고합니다.그리고 피구를 한번더했는데 이번에도 주인이가 제일먼저 아웃이되서 수비선에 서있었는데 짝남이도 그다음에 바로 아웃이되서 수비선에 섰습니다 근데 이번엔 주인이 옆에 안서길래 아까 우연이었나보다라고 생각을했는데 짝남이가 갑자기 다시 돌아와서 주인이 앞에서서 친구들이 짝남이가 너 지켜준다라고 소리쳤다고합니다.이렇게 설레는이야기는 끝이났고.이 이야기를 보고 언제 나도 저런사랑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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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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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 정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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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겪은 최고의 공포는 내가 유치원시절이었다 그때는 나는 공원에서 동생과 놀고있었다. 나는 그때 나는 수풀이나&nbsp; 흙을 만지면서 노는것을 좋아했었다 그때도 나는 수풀 밑을 만지거나 진흙을 파보는등 그런 행동을 많이 했었다.나는 그때 신나서 거의 모든 공원의 수풀을 헤집고 다녔었다.한 10분정도 흐른후 한 수풀의 밑을 만지고있을 때였다.이상한 무언가가 만져지는것이었다.되게 까끌까끌하고 끝은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었다.나는 바로 그것을 꺼내어 만지기 시작했다.그것이 나는 닭발처럼 생겼기에 누군가가 버린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아빠에게 보여주러 가기직전,그것을 관찰하다가 그것이 갈색의 무늬를 띄고있는것과 다리위에 무언가가 있었던것이다.재대로 살펴보니 그것은 참새 시체였다.나는 참새 시체를 5분동안 가지고 놀던것이었다 나는 참새의 다리만 보았기에 그것이 참새라는 사실을 몰랐고 그 사실을 안 후 나는 아빠에게 달려가 울었다.그다음 아빠가 참새 시체를 치워주었고 그 후로 나는 이런 새의 시체에 대한 트라우마와 스풀밑에 대한 공포가 생겨 아직까지 그 공포가 지금까지 남아있다.<br>2번째도 새 시체에 관한 공포이다 나는 여행을 가족과 가족 지인과 갔었다. 그때 중앙공원에 갔었는데.그 중앙공원에 까만 무언.가가 놓여져있었다 나는 호기심이 강했기에 그곳으로 바로 뛰어가살펴졌다 그냥 검정색 무언가가 땅에 쓰러져있는것같아서 발로 차보고 이리저리 살펴봤다.그것이 뒤집혔을때 나는 그것을 보고 울며 뛰었다 바로 그것은 까치 시체였던것이다 그리고 그 시체가 하나가 아닌 3개정도있어서 그것이 삼각지대로 나의 옆에 있었다.나는 부모님에게 달려가서 저 시체를 치워달라고 말했다.한 30분후 그 공원에 시체들은 없었지만 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 공원에 가지못했고 이 사건도 나에겐 트라우마로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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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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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8이지율(하트 줘잉아잉아잉아잉아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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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한 일<br>11월 어느날에 나는 친구에게 짜증을 많이 내면서 욕을 한 적이 있다. 그때는 11월 어느 일요일 이였다.일요일은 분리수거를 하는 날이다.근데 나는 주말이니까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게임을 하던 도중 이지후가 내방에 들어왔다. 그러고는 나보고 분리수거를 하라고 했다.원래 분리수거는 다 내가한다 그래서 이지후한테 이번판만 끝내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빠랑 먼저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그리고는 일찍 끝낼 수 있던걸 컴퓨터 본체의 전원을 꺼서 더 게임이 늦게 끝났다. 밖에서 돌아온 이지후는 나한테 아직도 하고있냐고 말했고 나는 어이가 없어서 일찍 끝낼 수 있던걸 니가 끄고 갔잖아 라고 말했다.그러고는 이지후는 내 머리를 떄렸다.나는 어이가 없고 빡이쳐서 집 밖으로 나왔다.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이다.내가 집을 나왔을 떄는 제일 화가났을 떄 이다.소설 단계로 따지면 절정단계이다.그때 친구 한테 같이 게임을 하자는 내용의 카톡이 왔다.나는 한번 보내고 말줄 알았으나 계속보내고 보내고 하다 평소에 같이 게임하는 애들이랑 단톡방을 만들어서 나를 초대했다. 나는 모든게 귀찮아서 단톡방을 나갔고 그 친구가 계속 게임할래라고 카토을 보내니까 아예 안보고 있다가 계속 알라이 울리니 화가나서 그 친구한테'이정도로 카톡을 안보면 적당히 보내지? 니가 애새끼도 아니고 일일히 다 알려줘야되냐?'라고 말해버렸다 그리고 친구와의 개인톡도 나갔다.그런데 그 친구가 내가 개인톡방을 나가기 전에 장문으로 무슨 말을 보냈는데 안읽고 바로 나가버렸다.그리고 그 단톡방에 있는 애들이 그 친구 한테 왜 그렇게 말했냐고 물어봤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그떄 나는 밖에 있다보니 기분이 좀 풀려있어서 상황설명을 다 했다. 설명을 듣고난 후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해주며 그 친구랑의 갈등은 잘 풀렸다.내가 여기서 느낀점은 욕좀 줄여야겠다...그리고 이지후는 늘 개쓰레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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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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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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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구미친구들 이야기&gt;<br>&nbsp;저는 서울 할머니 집에서 살다가, 제가 4살이 되는 해 저희 아빠 일 때문에 경상북도 구미에서 3년 동안 잠깐 살게 되었습니다.&nbsp; 뭐 경상북도라고 하면 완전 깡시골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완전 깡시골은 아니고, 오른쪽은 도시 왼쪽은 좀 풀이 많다? 이 정도...ㅎ &nbsp;<br>&nbsp; 엄마의 판단 하에, 영어유치원을 다니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제가 다니게 된 영어 유치원은 3층에 꼭대기 옥상이 있는 건물에 있었습니다. 1층은 교실, 2층은 전체가 체육관이었고, 3층엔 제 반인 '판다' 반이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더 활발하고 눈치라곤 해바라기나 줘버린 그런 친구였기에, 첫날 거기에 있는 모든 또래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nbsp;<br>&nbsp;5살은 현서라는 친구와 다른 친구들을 사귀고,&nbsp; 6살때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나머지 두 친구들인 우연이와 태우를 만나게 되었죠. 이렇게 간단하게 저희가 만난 배경을 말씀드렸습니다.&nbsp;<br><br>저희는 6살 여름방학 때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한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여름방학 때 엄마들이랑 같이 계곡으로 놀러 갔습니다. 그때 제가 개구리랑 올챙이 등등 잡았습니다. 친구들을 놀리고 싶은 마음에, 더위를 이기 못한 죽은 갓 죽은 물고기를 들고 뛰어다니면서 만져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엔, 그러다가 넘어져서 무릎에 피 줄줄나면서 다시 일어나서 뛰어다니고 그랬습니다! 약간 호러의 느낌이..;; 그리고 같이 제주도 여행도 갔었는데요, 공항에서 캐리어 위에 올라가서 범퍼카 놀이 하다가 호되게 혼나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이 친구들이랑 했던 것 같습니다.<br><br>이러던 와중, 제가 다시 수도권 쪽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지금까지도 못 만나고 있습니다.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 거짓이고,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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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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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신지안 (❤ ω ❤)</title>
         <author>pinkysw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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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0507 신지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신기한 일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 건데요.<br>이 이야기는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가지고 왔습니다.<br>1960년대 거짓말 탐지기를 전공한 클리브 백스터 박사!! 그는 거짓말 탐지기의 사용법을 강의하던 중 엉뚱한 생각이 떠올랐는데요. 그것은 바로!! 식물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연걸해 보는 것 이였습니다. 식물에게 탐지기를 연결하고 물을 주었더니 그래프가 편안히 움직이였고 불을 가져다 대니 그래프가 역동적으로 바뀌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연구한뒤 이것을 예일대 실험실로 가져갔고 흥미를 느낀 교수들이 연구를 하기 시작한다. 한명은 잎을 테우는 사람 한명은 물을 주는 사람 이렇게 하여 3일 진행 하였더니 잎을 불태운 교수가 들어가자 마자 그래프는 역동적이 였다고 합니다. 따라서&nbsp; 더 연구를 한 결과!! 이것을 세상에게 발표하였는데 말도 않된다고 하였지만 직접 실험을 한 사람들이 지지하였고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근거가 없어 인정 받지 못했다도 합니다. 여기서 유명한 결과가 있는데요. 바로 식물에게 욕을 하면 금방 죽고 좋은 말을 하면 잘 큰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된것이라고 합니다.<br>&nbsp;이 발표를 하며 느낀점은 식물에게도 감정 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br>&nbsp;지금 까지 식물에 신기함을 알라본 10507 신지안 입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유안이 3번째 이야기 해명:유안이가 그 영상을 보여줬고 유안이가 너무 웃겨하고 그때 분위기가 장난이 좀 많이 있었고 따라서 그 영상을 본 직후라서 악수할때 유안이도 예상을 하고 있었고  않아프게 한것이지 그때의 유안이도 별로 않아팠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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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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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정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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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짝사랑 이야기<br><br>여러분은 짝사랑을 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리 많진 않은데요!&nbsp; 그 이야기들 중 한 가지를 가져와보았습니다!&nbsp;<br>바야흐로, 초등학교 저학년때입니다. 저는 요즘말로 말하자면 얼빠였는데요. 그래서 잘생긴 애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근데 저의 이상형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를 가명으로 형식으로 부르겠습니다. 그 형식이는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상이었는데요. 키도 크고 잘생겼고, 공부도 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예인을 제외하고 다른 일반 남자애와 사랑에 빠지는걸 쉽게 하진 않아서 마음이 생기진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슨 행사 때문에 미술관련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제 자리로 왔습니다. 그리곤 말을 걸었죠. "우와 너 그림 잘그린다~" 솔직히 말해서 어렸을때는 그림을 잘그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림실력이 멈췄지만요. 저는 그래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죠. 그런데도, 그 친구가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했죠. 그래도 그 당시에는 잘생긴 애가 나한테 와서 질척거려주니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학교에서 계속 말을 걸고, 대화하고, 같이 운동장에서 놀면서 친해졌습니다. 제가 아파서 학교를 못온날에는 학교에 왔을때 어디가 아팠냐고 걱정해주고,&nbsp; 어떤 날에는 서로 장난도 치며 재밌게 생활했습니다. 그렇게 친해지다보니 엄마들끼리도 친해졌고, 서로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죠.&nbsp;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이 동네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서울에서 여기는 너무 먼지라, 서로 같이 만나서 노는 시간이 뜸해졌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엄마들이 만나서 같이 놀았습니다. 언제는 형식이네 집에 갔는데, 엄마들끼리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거 알아? 형식이가 예전에 주윤이 좋아했었어~" "어머 진짜?" 이런 얘기를 하는것을 들었는데요.저는 형식이를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엄마한테 안해서 엄마는 모르고 있었죠. 그렇게 해서 저는 형식이가 저를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당시 감정이 다 사라진 상태라, 조금 아쉽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nbsp;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약 형식이에게 고백했더라면 어떻게 됬을까? 그랬다면, 나는 그 애와 잘됐을까?" 저는 잘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다면, 지금 모쏠이 아닐텐데요... 정말 아쉽네요.<br>이번 기회를 통해 저는 저의 이야기를 다시 도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기회였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제 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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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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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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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요즘 친구가 너무 화나서 저에게 하루 종일 이야기 해주고, 하루 종일 듣고 있는 친구의 '빡치는 썰'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nbsp;일단 이 친구는 어느 영어 학원에 다니는데요, 거기서 자신을 포함한 3명의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 중 한 명은 분노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친구인지 장난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남녀 가리지 않고 세게 때리고 심지어는 신발을 벗어서 던지기까지 하는 그런 친구였다고 합니다. &nbsp;그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 자신은 최악의 하루를 겪었다느니 너무 우울하다 같은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친구의 말로는 저 친구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저 관심을 얻기 위해서 그랬던 거라고 합니다. 제 친구는 그 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 했고 결국 손절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을 들어주지만 놀지 않고 같이 앉지 않고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학원 선생님께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거기 가서 제 친구가 말했던 나쁜 친구가 하는 말 "쟤가 저에게 몹쓸 짓을 했어요 진짜 이상한 애에요". 전 이 말을 듣고 생각이 들었죠, 이렇게 말하는 걔가 이상한 거 아니야? 아직도 제 친구는 너무 많이 참다가 터져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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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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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 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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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알아선 안되는 사실</div><div>여러분들은 어렸을 때 산타를 믿으셨나요? 이 이야기는 6살인 아이가 알아선 안되는 사실을 알게된 이야기입니다.6살이였던 아이와 함께 아이의 엄마가 있었는데 아이가 아이의 엄마에게 말을 했어요.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뭐사줄꺼야라고 물었습니다.엄마는 선물은 산타할아버지께서 주시는 것이라고 답했어요.아이는 산타 할아버지가 주는 거 아니라는 것을 안다고 엄마 아빠가 주는거 다 안다고말했어요.엄마는 몇 번을 아니라고 했지만 아이는 다아는 것처럼 아이의 엄마를 보채기 시작했어요.엄마는 무엇인가를 결심하고 진지하고 심각하게 정색하며 말했어요.너 그거 언제 알았어 엄마가 심각한 표정으로 언성을 높이자 아이는 소심하게 말했어요.어제 친구가 말해줬는데라고 답했어요.엄마는 한숨을 쉬며 심각한표정으로 연기를 하며 너는 지금 알면 안되는 사실을 알아버렸고 어쩌자고 그걸 알아버린거야라며 약간 혼내기가지 하는 아이의 엄마에 말에 아이는 울먹이기까지 했어요.그러자 아이가 엄마 진짜 알면 안되는거야 라고 울먹이며 말했어요.아이의 엄마는 산타할아버지가 이세상에 없는 것을 안순간 너는 어른이 된거야 그럼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받는다고라고 말했어요.아이는 그런게 어딨냐고 하는데 엄마는 아빠,엄마가 왜 선물 못받는지 알아 어른이여서 산타할아버지가 안주는 거라고 말했어요.엄마의 연기는 격양되기 시작했어요.엄마는 어른이라 선물을 안준다고 하셨단 말이야.급기야 아이는 울면서 산타할아버지는 있어라고 말했어요.난 산타할아버지를 믿어 선물을 주실거야.엄마는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있어도 넌 선물 받을수 없어라고 했어요.아이가 왜라고 묻자. 엄마가 답했어요.엄마에 냉정한 한마디 넌 우니까.넌 지금 우니까 선물을 못받아라고 했어요.</div><div>이렇게 끝났는데 아이의 순수함과 아이 엄마의 연기가 참 웃기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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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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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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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친구와 함께했던 재미있는 추억이 있나요? 시기는 5년 전 겨울방학 때입니다. 겨울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친구와 같이 스키장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을 해서 이른시간부터 스키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초급부터 시작해서 중급, 상급으로 가는 순서였습니다. 초급과 중급에서 스키를 탄 후 상급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꽤 가팔라서 천천히 내려가기로 했다. 친구와 같이 내려가고 있는데, 슬로프의 4 / 5 지점 정도에서 친구의 스키 한쪽이 빠져서 친구는 그대로 넘어졌습니다. 그냥 넘어지면 다행이지만 스키는 위쪽에 있는데, 친구는 넘어지면서 미끄러져 내려와 스키와 거리가 멀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위쪽에 있는 스키 한족을 가져 오기 위해 가파른 경사를 거꾸로 올라갔습니다. 다행히 슬로프 가장자리에서 빠져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았습니다. 거꾸로 올라가는데, 친구는 남아있는 스키 한족마저 빠져버려서 서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천천히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결국 한참이 지나서야 스키 한쪽을 찾았고, 다시 친구한테로 내려갔습니다. 정말 다행이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스키가 양 쪽 다 빠진 상황에서 어떻게 지탱을 해서 스키를 신는것인데, 경사가 완만한 상태가 아니라 지탱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양 쪽 스키가 다 있는 내가 밑에서 고정을 해주고, 결국 양쪽 스키 모두 끼웠습니다. 끼운 다음, 다시 내려가기로 했다.출발하려는 순간, 친구의 스키와 나의 스키가 겹쳐서 스키가 또 빠졌습니다. 처음에 스키가 빠졌을 때 너무 많이 미끄러져 내려와서 정말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하는 거리였습니다. 둘다 힘이 빠져서 그냥 미끄러져 내려갈까 생각하던 중에, 스키를 타면서 슬로프의 상황을 보고 있던 안전요원이 와서 스키 끼우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결국 얼마 되지 않는 거리를 무사히 내려왔고, 힘들었지만 친구와 함께 웃으면서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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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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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김동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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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입양한 이야기<br>그때 저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오던 길이였습니다. 아빠가 데리러 오셨는데 지인분하고 통화중이시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듣고 있었는데 지인분이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주택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는데 입양시킬 곳이 없어서 하소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강아지알레르기가 있어 키우지 못했었는데 그 말을 듣고 "아빠, 우리가 입양하면 안돼?"라는 말이 튀어나왔고 당연히 대답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강아지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꼭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이유를 장문으로 적어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역시나 부모님은 알레르기와 산책, 먹이는 누가 줄거냐고 키울수 없다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시간을 쪼개에 다 하겠다고 간절히 부탁드렸습니다. 결국 부모님은 허락을 하셨고 다음날 아침, 그 개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때 저는 매우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개가 진돗개였던 입니다. 저는 그때 과연 집에서 키울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데려 온 뒤 그 걱정은 점점 커져 갔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그 개는 사료를 먹고 자신의 집에 들어가 바로 누워 잤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후에 동물병원에 가 모든 예방주사를 접정시킨 뒤, 다니라는 이름으로 우리집에 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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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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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제목: 어이없는 연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39477132</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에서 6학년 쯤에 학교에서 있던일이다. 나는&nbsp; 학교를 마치고 우리 엄마가 농구 클럽에 싸인 해준다고 했다. 처음에는 나랑 이현이는 농구를 집에서 많이 하니까 우리는 농구 클럽에 들어간다고 엄마에게 말했다. 며칠후 우리는농구장으로 가보았는데... 형들 밖게&nbsp; 없었다. 엄마는 우리의 수준을 마추어 형들 -&gt; 중1 ,중2 형들에 있는 팀으로 등록을 해준것 이다. 나는 그 상황에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나는 이제 이현이랑 형들에 있는 팀에 들어가야 했고 이제 다른 학교들을 만나서 경기를 하는 상황인 것이여서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이후 나는 머리가 나보다 1,2개가 더 있는 형들이랑 첫번째 농구 연습을 우리 팀아랑 진행을 했다. 거의 맨날 우리는 7일에 4 번씩은 와서 연습을 했다. 농구 연습에서 레이업, 슈팅 ,&nbsp; 패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드리블이랑 팀워크를 연습했다. 이렇게 연습을 한후 나는 처음으로 농구경기를 이현이랑 들어갔다. 나는 그 상황에 너무 떨렸고 긴장 했다 나의 첫 경기기도 하고 우리만 6학년 이었을 뿐... 코치가 이현이를 포인트가드를 맏겼고 나는 슈팅가드를 했다. 처음으로는 역시 형들이 나가고 나는 밴치에 앉아 있어서 재밌게 우리팀이 '<strong><mark>지고</mark></strong>'있는 모습을 보았다.&nbsp; 드디어 내 차레였다! 나는 농구장에서 뛰었다 하지만 도움이 크게 안됐다. 처음이고 키가 작은 단점으로 우리팀을 20점 차이로 첫 경기는 크지는 않지만 이겼다. 1-0 로 되었다 더 부끄러운것은 우리 부모님이 경기를 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경기에서 득점 1도 못 내서 너무 어이가 없고 창피했다. 우리 코치는 이후 우리를 더 강력하게 연습을 시켰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 학교 'IBS'라는 학교 우리는 어웨이 경기를 하는 상황이였다. 나의 팀은 점심을 먹고 바로 버스를 타며 경기장으로 갔다. 어웨이 이여서 긴장이 5배였다. 나는 밴치에 이현이랑 앉고 형들은 게임을 시작했다. 나는 우리팀을 ' Lets go!!"라고 외쳐 우리팀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 이현이가 득점을 했다 멋진 레이업으로!. 하지만 후반이 끝나고 우리는 30점? 차이로 또한 졌다. 1-1패를 당했다 . 나는 이때 '아 우리팀은 안될겄같다...'라고 생각을 했다.1승 을 한다음  그이후 몃 개월이 지나고 계속 경기를 하고 더큰 형들을 만나고 70점 차이로 졌고... 1-7패였다. 7연패를 우리는 가졌다... 마지막 경기였다. 우리가 첫번째로 붙은 팀이였다. 나는 열심히 연습을 했고 포기를 안해서 경기로 나갔다. 이번에는 이현이가 포인트가드로 첫번째로 뛰었다. 너무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이제 전반이 지난후 후반에 내가 뛰었다 형한태 '패스'라고 외쳤고 형이 패스 한다음.... 슛을 던졌다 (점프샷) 들어갔다!!! 처음으로 경기에서 슛을 넣었다! 나는 내자신을 너무 자랑스러웠다. 경기를 진해을 했다 마지막으로 !! 1-8로 또한 졌다... 8연패 어이가 없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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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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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장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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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39477320</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한 남자가 떨어졌다. tvn의 &lt;다빈치 노트&gt; 라는 프로그램에서 한 남자의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는 사건 사고가 많기로&nbsp; 유명한 도시입니다. 때는 2006년5월 16일 다급히 집을 떠난 레이 리베라는 실종되고 맙니다. 레이의 절친 포터는 그를 찾기위해 현상금 또한 걸었지만 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때 벨베데레 호텔 근처 주차장에서 그의 차를 발견합니다. 경찰은 조사중 벨베데레 호텔 근처의 폐쇄된 주차장에서 한 구멍을 발견했고 그 구멍 바로 아래에서 싸늘한 시체가 된 레이 리베라를 발견합니다. 부검 결과 그는 갈비뼈 골절, 양쪽 폐에서 절창(끝이 뾰족한 물체에 의한 상처), 18~23cm의 열상 심지어 두개골 기저부까지 손상되어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른쪽 정강이뼈는 살을 뚫고 나올정도로 심하게 부러졌습니다.하필 시체는 오랜시간 부폐해 검시관마저 정확한 사인을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경찰은 타살의 정황이 없었기에 벨베데레 호텔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은 한창 신혼 이었던 그가 자살할 이유가 없다며 자살 결론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nbsp;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몇가지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그의 휴대폰과 안경은 전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벨베데레 호텔은 번화가에 위치해 있는데 목격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건이 있던 그날 옥상의 CCTV는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또한 자살이 아닌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는데 주차장과 옥상은 13.7m로 멀리뛰기 선수마저 9m가 최대인데 일반인인 그가 자살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았습니다. 이에 한 사람은&nbsp; 자살이라고 주장했습니다.&nbsp; 사람이 건물로 추락하면 미세한 물질들이 검출되는데 그의 시체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시체의 상태를 보았을때 추락사가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주차장과 가장 가까운 부분은 6m로 구멍 모양 또한 스스로 떨어졌을때 생기는 구멍의 형태였기 때문에 자살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법공학기술연구소의 실험 결과 뛰어내리기 전 13m/s의 속도(우사인볼트 12m/s)를 내야 사건 지점에 도달할수 있지만 누군가 밀었을 경우 더 큰 충격이 발생해 사건 지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다빈치노트에서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프로파일러,과학자 등 전문인들이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실마리를 풀어나갔습니다. 저는 이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미스터리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나 레이 리베라의 사례를 고른것 또한 이 프로그램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레이 리베라의 죽음은 여전히 미스터리지만 언젠가는 이 사건이 해결되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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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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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이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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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div><div>처음 : 어렸을 때의 저는 또래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nbsp; 친구가 그리 많진 않았는데요, 그럼</div><div>중간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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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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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박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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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러움 주의(똥썰)*<br>&nbsp; &nbsp;제 초3 때 절친 장윤서(10512 장윤서 아님)로부터 제보 받은 썰입니다. 편의상 윤서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br>-윤서의 시점-<br>&nbsp; 제가 초3 때 이야기입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장이 약해서 가끔씩 시도 때도 없이 설x를 합니다.&nbsp; 그날은 친구들과 수지 근린 공원이라는 곳에서 친구들과 그 당시 유행한 s-보드를 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신나게 겜도 하고 보드도 타던 중, 그날 먹은 아이스크림이 잘못 되었는지 갑자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 놀릴 게 뻔하지만(당시 초딩) 어쩌겠습니까. 급한 걸. 친구한테 보드를 맡기고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50m 남짓한 거리가(공원 구조는 그림 참고) 그날따라 참으로 멀게 느껴 지더군요. 드디어 행복의 나라에 도착했고 저는 그날 천국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때 일어났습니다. 휴지를 찾아 헤매던 제 손은 옷을 홀딱 벋고 뼈만 남아 있는 휴지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느꼈습니다. 아 j됐구나...... 결국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저의 양말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위기를 잘(?) 모면 했다고 생각한 그 찰나, 다시 아랫배가 아파오더니...... 이제 더 이상 희생할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려 했을 때, 제 눈에 폰이 들어왔습니다. '아, 왜 이 걸 생각 못했지'라고 생각하며 밖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로 sos를 쳤습니다. '야 나 공원 화장실에 있는데 휴지 좀...' 그러나&nbsp; 들려온 소리는...... '누구세요? 윤서니?' 네, 그렇습니다. 저는 제 친구의 이름과 두 글자가 같은 저희 쌤에게 전화한 것입니다. 결국 친구가 마침 오면서 받은 교회 휴지를 받으면서 상황은 깔끔하게(?) 마무리 됐지만 그날 저는 불변의 쪽팔린 썰 1위를 얻게 되었습니다.<br>-끝-</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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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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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문지유 아직다 안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39485727</link>
         <description><![CDATA[<div>mandy sellers 는 상반신무게가 38KG 이지만 하반신 무게는 95KG이라고 합니다. mandy는 유기 조직의 성장에 통제 되지 않는 희귀 유전 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질병은 지구상에 77억 명중 120명만이 가지고 있는 질병이라고 합니다.mandy는 어렸을 때부터 다리가 매우 컸고 해마다 다리가 점점 커져 현재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div><div>&nbsp;&nbsp;</div><div>기네스북에 따르면 이 EKATERINA LISINA 라는 여성은 가장 다리가 길다고 합니다. 그녀의 다리는 133cm에 325 사이즈 신발을 신는다고 합니다. 그녀의 키는 205.7 이나 된다고 합니다 ㄷㄷ LISINA는 차에 겨우 들어가고 일반 신발이나 옷은 너무 작아서 살수 없을 정도 라고 합니다. 하지만 EKATERINA LISINA는 훌륭한 농구선수로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가 되었답니다.</div><div><br></div><div>신유명 씨는 초딩 처럼 보이지만 30살 이라고 합니다. 신유명 씨는 희귀한 하이랜더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그가 10살이 되었을때 신체 발달이 멈췄답니다. 신유명 씨의 키는 162,6CM에 불과하고 아주 어린 외모에 수염도 없습니다. 게다가 그는 술집에서도 대자 맞기 일수 였죠. 술집에서는 신유명 씨의 주민등록증에 위조된 것이라고 말했다죠. 불쌍하네요.&nbsp;</div><div><br></div><div>NILANSHA PATEL의 머리카락은 187.96cm 이나 된다고 합니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긴 머리카락을 보유한 사람이다. 이 살아있는 라푼젤은 집에 나설때 머리를 따야 합니다. 안그러면 머리카락이 바닥에 끌리기 때문이죠. 그녀는 머리카락을 감는데 30분을 소요한후 30분 동안 머리를 말리고 1시간 동안 머리를 빗질 한다고 합니다. 머리카락 관리에만 2시간이 소요되는 셈이죠. 그녀는 미용실에 가지 않습니다. 11년전 누군가가 그녀의 머리를 끔찍하게 디자인 하는 바람에 NILANSHA씨는 헤어 디자이너를 믿지 않죠.</div><div><br></div><div>TILLY LOKI는 겨우 15개월에 팔이 절단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소녀는 하이테크놀로지 보철물을 꿈꿨고 마침내 그녀의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틸리는 영화 알리 타 베트 렌즈의 여주인공의 팔과 같은 스타일의 매우 멋진 생체공학 보철물이 히어로 암을 갖게 된거죠. 이환상적인 보철물은 12000$입니다 틸리는 새손을 쉽게 다룰수 있습니다. 그녀는 손가락을 흔들고 주먹을 쥐고 물건을 쉽게 잡을 수 있죠. 틸리가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질투를 합니다. 이 열네살의 소년은 진짜 사이보그 처럼 보이거든요.</div><div><br></div><div>지금까지 실존 한다고 믿기 어려운 몇몇 사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두 다 신기했지만 사이보그 팔은 한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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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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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황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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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러분은 운명이라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신 적이 있었나요? 저는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는데요. 아마 이런 운명적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드라마 같이 운명적인 인연이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nbsp;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이디 파커와 에드 사빗 이라는 한 연인의 이야기 입니다. 둘은 2011년 영국 대학교에서 만나 연인이 되었고 행복한 4년 간의 연애 끝에 2015년에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 파커의 부모님을 찾아가게 되었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던 중, 파커의 엄마는 어렸을 때 놀러간 터키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div><div>“너 그때 터키 놀러간 거 기억하니? 그때 같이 놀던 남자애 이름도 에드 사빗이었는데”</div><div>약 20년 전 파커가 6살 때 파커의 가족은 터키로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때 갔던 해변에서 우연히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게 되었죠. 그때 함께 놀던 그 친구의 이름이 남자친구의 이름과 같았던거죠. 하지만 파커는 너무 오래전의 일이기 때문에 그 남자아이를 잘 기억하지 못했죠. 또한 남자친구 사빗도 자신과 동명이인일 것이라 생각했죠. 그때, 당시 그 남자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죠. 그 사진을 확인한 남자친구의 반응은..</div><div>“잠시만요! 이건 제가 맞는데요?”</div><div>놀랍게도 20년 전 파커와 놀았던 친구가 바로 지금의 남자친구였던 것 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파커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사빗과의 만남은 기적과도 같은 일” 이라며 얘기했고 그 사진과 그 사진을 재현한 사진도 청첩장에 넣기도 했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여러분은 이런 운명같은 사랑이 믿어지시나요? 저는 사실 운명 같은 사랑, 기적 같은 사랑이라는 것을 별로 안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듣고 정말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저런 신기한 인연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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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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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최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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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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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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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이지현(오타많음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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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러분들은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하여 잘 알고 계시나요? 이집트 피라미드는 유명한 만큼 미스터리한 말들도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그 미스터리함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들고 와봤습니다.&nbsp;<br>&nbsp;2012년 사진작가 그레고르 스포에리는 1988년에 이집트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다. 이건 공개 즉시 바로 화재가 됐다. 손가락 길이가 무려 35센티에 달했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 손가락 길이가 10센티 내외인 것으로 보면 그 손가락은 비정상적으로 컸다. 손가락 길이로 보고 신장을 예상을 하면 4m50센티미터 였다. 그 당시 카이로 북서쪽 비르 후커에 위치한 한 농가에서 도굴꾼 노인과 만났다. 그는 낡은 헝겊으로 쌓인 곰팡내 나는 손가락을 보여줬는데 그 손가락은 아무리 보아도 인간의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너무 높은 금액을 말하여 사드리진 못했지만 300불을 지불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한다. 노인의 주장에 의하면 이 손가락은 1962년도 기자 지역에 한 고분에 몰래 들어가 도굴해온 거인의 손가락이라고 했다. 지폐로 비교하면 그 거대한 손가락을 실감할 수 있었다.</div><div>노인은 스위스 전문기관에서 평가받은 감정서와 엑스레이까지 갖고 있었다. 이것은 정말 거인의 유해였을까? 이집트에서 발견된 거인의 흔적은 이뿐만이 아니다. 바로 이집트 레트미르 고분 벽자에도 유독 거대한 사람들의 그림도 많았는데 거대한 돌을 옮기는 사람, 배를 미는 거대한 사람 등 일반인들과 다르게 더 큰 사람들이 그려져 있었다. 이에 학자들은 신분에 따라 낮은 사람은 작게 그리고 높은 사람은 크게 그린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의문점들은 남는다, 신분이 높은 사람이 어째 벽돌을 나루고 중노동을 할까요? 거인들은 4미터 정도인 것을 잘 표현해놓았다. 이집트 건설 과정은 아직까지도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 했다.</div><div>돌 자체는 석회암으로 가공하기 쉬웠지만 그 이동 방법과 건설 방법은 아직도 말이 많다. 피라미드 건설에 사용된 돌 평균 무게는 1.5톤이라고 한다. 피라미드 건설에 사용된 돌들은 230만개가 넘는 돌들이 사용됐고 크기가 제일 큰 피라미드는 147미터까지 돌을 끌어올려야 했다고 한다. 과연 모래언덕을 높게 쌓은 것만으로도 다 할 수 있었을까? 이집트 피라미드 연구학자 하르토도스는 나일강과 모래언덕으로만으로 피라미드를 건설했다고 한다면 최소 10만명의 인간들과 20년이 걸린다고 했다. 이러한 비정상 적으로 거대한 피라미드를 건설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거인이다.(사진과 함께)이것은 피라미드 기자 지역 인근에서 발견된 지문으로 추정되는 흔적이다. 돌을 움켜쥘 때 나오는 듯한 이 흔적은 아주 거대했따. 대략 35센티로 손가락으로 예측할 수 있는 길이는 4미터에서 5비터라고 한다. 그 돌은 실제 피라미드를 건설할 때 사용했던 석회암의 일부였고, 그냥 돌의 패인 자국이 아닌 손가락의 모양과 지문의 잔재가 확인이 되어 역사적 사료로 남았다고 한다. 실제ᅟᅩᆯ 기자 지역은 역사적 거인의 전설이 특히나 더 많은 지역이라고 한다. 또한 이정도의 건축술은 적어도 수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문명이여야만 가능하다고 했다. 쿠푸왕 대피라미드의 건설 시기는 이집트 4왕조 시기였다고 전해진다. 이상한 것은 피라미드만이 아니다. 바로 스핑크스가 있는데요 스핑크스는 눈과 비와 같은 물로 인한 침식 흔적이 남았따는데 그럼 스핑크스는 습한 곳에 있다고 해야한다. 하지만 스핑크스가 위치한 고원은 기원전 3000년 이래 비가 거의 오지 않았다. 잠깐의 비가 왔다고 하여도 정교한 건물을 침식을 시킬 수가 없다고 하는데 비가 많이 왔다고 했다면 기원전 1만년 전 정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스핑크스는 1만년 전부터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div><div>고대 이집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쟝 프란시스 챔폴리온은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피라미드 건설 미스터리를 상식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하고 일리있는 해설은 이것의 주인은 거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nbsp;<br>&nbsp;어쩌면 이집트의 유물들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에 거인 문명에 의해 건설된 것은 아닐까요?&nbsp;과연 거인이 실제로 존재하여 피라미드 건설에 도움을 주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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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6: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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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유민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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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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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유민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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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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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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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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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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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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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마 00이가 연락처를 까먹었나보다 그래도 00이랑 막상 다시 못 본다고 하니까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잘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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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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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신유안  어이가 없고 후회하는 일 내가 눈썹이 안나는 이유</title>
         <author>sungboks2104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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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18년 4학년일때 어느 4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때 나뭇가지롤 나무를 부수고 있어서 나도 나뭇가지로 나무를 치다가 내가 나뭇가지를 놀이터 바닥에 던졌는데 잘 팅겨져서 나무에 던져 보았다 근데 나무에 팅겨 나의 눈썹을 그었다 나는 머리에서 피가나니까 머리가 깨졌는줄 알고 울면서 하나님 살려주세요를 계속 외쳤다. 왜냐하면&nbsp; 내가 4살때 엄마 생일이여서 뷔페갔는데 그 뷔페 아기 의자위에서 춤추다가 떨어졌는데 아빠가 머리위에서 피난다고 해서 울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한테 빈것이다 .결국 엄마가 와서 봤더니 꿰맬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무서웠다. 제발 안 꿰매게 해주라고 하나님한테 기도했는데 결국은 병원을 계속 알아보고 있었다 그때 내가 옛날에 이틀정도 입원했던 삼성서울병원에 갔는데 그때 꿰매는곳에 갔는데 자전거 무릎 보호대랑 헬못 팔꿈치 보호대를 끼고 있던 한 외국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무릎 살이 다 까져피가 철철 나고있던 것을보고 너무 무서웠다 그때 어떤 간호사가 다른 병원에 가라고 해서 다른 병원에 가서 꿰맸다 꿰매고난뒤 눈썹이 찝찝 했다.&nbsp; 그때이후로는 크게 다친적이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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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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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김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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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마 2~3주 전인거 같다. 때는 11월, 이제는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가끔가다 땅이 얼때도 있었다. 난 눈도 좋아하고 길이 언것도 신기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약간의 거부감이 생기기도 하였다. 이른 아침에 나는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르고 세상 편하게 자고있었다. 아빠가 날 깨우기 위해 올때까지 아무것도 몰랐다. 아빠는 다급한 목소리로 내게 달려오더니 말했다. '엄마가... 사고를...' 이것만 들어도 대략 짐작이 갔다. 아빠는 '엄마가 사고를 당할뻔 했데' 라고 했다. 다행이었다. 엄마가 차를 타고 출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한 큰 트럭이 엄마쪽으로 다가오더니 엄마 바로 앞에있던 차에 엄청 크게 밖았다는 것이였다. 그 사고의 파편은 커져 뒤에있던 차들까지 연결되었지만  다행이도 엄마는 아무런 사고도 없었다. 아빠는 아마도 '블랙 아이스' 라고 했다. 길이 얼어서 차량통제가 안돼 일어나는 사건이다. 지금도 그 앞차가 엄마차였다면 이라는 끔찍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앞으로 차를 탈때마다 조심할거같고 내가 미래에 운전면허를 안딸꺼 같기도 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엄마는 이런일을 당하고도 아무렇지않게 출근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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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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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 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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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국 군함을 감시하던 잠수함. 폭탄을 실은 영국 수송선이 도착했고, 잠수함은 아이베리안호를 향해 어뢰를 발사한다. 어뢰에 맞아 아이베리안호는 폭발 후 침몰한다. 그런데 얼마 후, 독일 해군이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아이베리안호 잔해 속에서 무려 20미터에 달하는 바다 괴물이 등장한 것이다.<br>바다 괴물은 좀 말이 안되지 않느냐고 한석준은 황당해했다. 전현무는 이에 발끈하며 "취재해왔는데 아니 말이 안 된다니"라고 얘기했다. 오상진은 "혹시 거대한 고래나 그런 게 아니었을까"라고 말했다. 당시 바다 괴물을 목격한 U-28 잠수함 선장이 쓴 일지를 보면 '4개의 다리끝엔 물갈퀴가 달린 발이 달려 있엇고, 꼬리는 뾰족했으며 머리는 주둥이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라고 적혀 있다.<br>머리는 악어처럼 생긴 듯 하다고 오상진은 말했다. 이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바다 괴물이 목격된다. 독일 UB-85 잠수함의 선장 귄터 크레치의 증언에 따르면 "뿔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괴물이 보트를 공격했습니다"라고 한다. 이어 2016년 스코틀랜드의 해안에서 UB-85함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이 발견됐다.<br>여전히 미지의 영역인 바다. 전현무는 "저는 저런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데 완전 심해에 이상한 생물이 다 있더라고요"라고 말햇다. 종종 들려오는 거대 해양 생물 발견 소식들. 충분히 있을만한 일일 수 있다고 전현무는 다시금 얘기했다. 이어 긴 목을 가진 정체불명 생물의 사체도 발견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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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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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서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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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0506 서윤하입니다. 일단 제가 지금부터 할 아주 멋진 이야기는 바로 바로 저의 인생 이야기인데요, 네 저도 압니다. 저도 아주 짧은 인생을 살았고요, 별로 일어날 일도 없었을 것 같지만 놀랍게도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일단 크게 목차를 나눠보자면 제 어린시절, 그러니까 거의 10살살까지 외국에서 살았던 것, 그리고 한국에 와서 초등학교 시절 2학년 말부터 시작하여 6학년 때까지 제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간단히, 하지만 길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한국인입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이렇게 말하면 모르실 분들을 위해 싱가포르의 바로 옆에 있는 나라 라고 말하면 아실 수도 있겠네요. 네, 그래서 저는 그곳에서 태어나서 놀랍게도 영어유치원이 아니라 한국 유치원을 졸업했습니다. 그런데 어찌저찌 하다 보니 elc라는 영국 국제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거기에서 1학년 과정을 하다가 갑자기 학교에서 한국인 학생을 가르치지 않겠다고 하면서 저는 이미 다니고 있었던 터라 쫓겨나지는 않았지만 인종차별적 발언에 분노하신 저희 부모님에 의해 학교를 그만 다니게 되었고, 몇개월간 중국어를 진짜 열심히 공부했고, 거의 그 학원에서 살았습니다. 몇가지 썰을 풀자면 그 학원 바로 밑에 KFC가 있어서 점심 저녁마다 그걸 먹었고요, 또 학원이 굉장히 허름해서 온갖 벌레 시체들이 널려있었어요. 쥐도 봤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뭘 잘하면 마일로라는 코코아 같은 그런 느낌의 가루를 주셨는데 그걸 원래 물에 타먹어야 하는데 애들이 전부 다 가루째로 입에 들이부었었는데, 지금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끝에 저는 충화라는 중국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요, 거기에서는 수업을 전부 다 중국어로 했고, 학교 행사들도 전부 중국 행사에 맞게 하고, 휴일도 중국에 맞춰서 했던게 기억에 남아요. 그 중에서도 몇몇 분들은 아실텐데 라이언 댄스라는 축제를 제가 특히 좋아했고요, 거기에서 방과후에 하는 활동 중에 제가 외발자전거를 했었는데 꽤 잘 타서 대회에 나가서 은메달까지 땄었어요. 그리고 뭐 그 학교와 한국 학교의 차이점은요,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학교 내에 식당이 있어서, 거기에서 사먹거나 도시락을 싸오거나 알아서 할 수 있어서, 가끔씩 파스타도 싸가고 그 식당에서 파는 치킨 같은것도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또 다른 점은, 그 학교에는 매점이 있어서 애들이 점심시간마다 커플 세트 같은 걸 맞췄었죠. 그러던 중에 갑자기 2학년 때 아빠 일로 인해서 한국으로 오게 되었어요. 아빠 일 뿐만 아니라 친할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친할머니 댁에 자주 놀러가려고 가기도 했고요. 하여튼 저희는 너무 갑작스럽게 간 터라 집도 없어서 친할머니댁이랑 외할머니댁에 번갈아 거주하다가 제가 이제 신리초에 2학년 말 쯤에 입학했습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입장으로써 한국의 학교가 너무 신선했던 것 중에 하나는 한 교시가 끝날 때마다 쉬는시간이 있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있던 학교에서는 10교시 정도를 했는데 그 5교시를 그냥 쭉 연달아서 하다가 1시간 점심시간을 가지고 다시 나머지 5교시 수업을 했거든요. 그게 되게 신세계였고, 아무래도 말레이시아가 동남아 지역이다 보니까 지저분한 경향이 있었는데 한국은 진짜 깨끗하다는 느낌을 초기에 받았어요. 3학년 2학기 쯤에 갑자기 저희 담임 선생님이 아프신 관계로 담임선생님이 바뀌었던 적도 있고요, 4학년 때는 제가 어쩌다보니 뒷담이 까이는 입장이 되어서 교무실에 불려간 적도 있었어요. 5학년 때는 담임선생님이 학기 도중에 결혼을 하셔서 애들끼리 선생님 축하파티를 해드렸었고, 6학년때는 모두가 아시는 코로나가 터져서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가 그때까지만 해도 공부에 아무 관심이 없고 시험만 재미있게 보다가 온라인 수업이 너무 잘 맞고 오히려 공부가 잘 되서 미친듯이 공부를 하다가 점점 목표도 찾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모두가 아시는 제가 성복중 1-5에 왔고요. 이렇게 저의 짧지만 굵은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해드렸는데요, 여러분은 처음 들으시면서 어떤 느낌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입장으로써 내가 이러이러한 일을 했고 무슨 사건이 일어났구나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피피티를 만들며 옛날 사진을 한장한장 꺼내보는것도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결국에 하고 싶은 말은 모두 지금은 숙제에 발이 묶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가끔씩 이렇게 옛날 생각을 떠올리면 내가 왜 나의 목표를 향해 이렇게 열심히 달려가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저의 발표가 여러분 각자의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자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iv><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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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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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이동연</title>
         <author>idongyeon446</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43758823</link>
         <description><![CDATA[<div>1861-65년, 남북 전쟁 투입을 위해 건조한 H.L 헌리호. 남부 연합군이 개발한 비밀 병기 잠수함으로 길이 12미터, 높이는 1.2미터밖에 되지 않아 사람이 몸을 최대한 숙이고 겨우 들어가야 할만한 비좁은 공간을 갖고 있다. 또한 수동식 프로펠러를 달고 있다고 한다.&nbsp;</div><div>바닷속 비밀 병기로 당시로는 충분히 위협적인 막강한 무기였다. 당시엔 탐지 레이더도 없어 주로 해상 공격이 이루어지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공격 성공 신호를 보낸 헌리호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기지로 귀환하지 못했다. 결국 찰스턴 앞바다에서 헌리호는 영영 모습을 감추었다.</div><div>기계적 결함 때문에 침몰한 것일까. 한석준은 "승조원들이 너무 힘들어서 운항이 불가했던 거 아닐까요"라고 말했다. 헌리호의 행방이 베일에 싸인 가운데 1995년 4월, 미 탐사선이 침몰한 헌리호를 발견. 2000년 실종 136년 만에 헌리호는 모습을 드러낸다. 조사해 보면 침몰 원인을 알 수 있을까.</div><div>그런데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헌리호의 모습. 잠수함 안에 유해가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침몰 당시 전사한 승조원 8명의 유해가 하나도 소실되지 않고 제대로 있었던 것이다. 이어 미 D대학교 연구팀은 헌리호 침몰 상황을 재연한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폭발로 인한 엄청난 압력이 헌리호에 그대로 전달되었을 거라고 추정된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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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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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43762082</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국적의 62세 조지 후드라는 사람은 1분만 버텨도 몸이 후들거리는 플랭크를 8시간 15분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플랭크를 하는 동안 기자들이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를 보고 웃는 여유까지 있었다고 합니다.<br><br>어떤 사람은 2분1초동안 숨도 안쉬고 계속 소리를 냈다고 합니다.<br><br>최고령 비디오게이머&nbsp;<br>최고령 비디오 게이머는 일본의 모리 하마코라는 할머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세는 올해로 90세이고 게임만 39년을 했다고 합니다. 이 할머니는 게임을 하면서 게임 경험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을 많이 즐긴다고 합니다.<br><br>2016년 러시아 어느 숲속에서 머리를 땋은 6살 소녀가 나무를 때리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그저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섀도우 복싱 30초만에 나무가 부서졌습니다. 이 소녀의 이름은 에브니카사드바카스이고 9살에 이소녀는 1분에 무려 654번의 펀치로 9살에 기네스에 등재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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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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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이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437743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행아웃 위드 글로벌 프렌드<br><br>처음 : 어렸을 때의 저는 또래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때문에 저에게 있어 친구라고는 고작 집 앞 산수유 나무와 가끔 마주치는 이웃집 강아지 밖에 없었는데요, 이런 저에게도 운명같이 친구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제 특이한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br>중간 : 때는 2011년의 한적한 봄날 이었어요. 집에서 엄마와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퇴근하신 아빠와 집 앞 놀이터에 나가는 것까지는 별다를 것 없는, 그저 일상적인 하루일 뿐 이였죠. 그런데, 이날 저에게 운명적인 만남이 찾아오게 됩니다.<br>&nbsp;아빠와 함께 신나게 놀이터를 한바탕 누비고 난 뒤, 저와 아빠는 지쳐서 근처 벤치에 앉아 쉬고 있었어요.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에 은은하게 실려오는 풀내음을 만끽하며 휴식을 즐기고 있었는데,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엄청난 소리에 그 평화는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어요. 소리의 정체는 바로, 저기 멀리서부터 달려오는 이웃집 파키스탄 대가족 이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가족의 7남매들 이였죠. 워낙 소심했던 저는 화들짝 놀라 아빠 뒤로 숨고 조용히 그들을 관찰했어요. 그 남매의 대장으로 보이는 언니는 위풍당당하게 놀이터로 들어와 뒤에서 따라오는 동생들에게 무어라 말하고는, 전투적으로 그네를 향해 달려갔어요. 그다음부터는 말 그대로 혼비백산 이였는데, 대장 언니는 거의 날아갈 기세로 그네를 타고, 동생들은 아슬아슬하게 주변을 누비며 너도나도 그네를 빼앗아 타려고 난리였어요. 누구는 미끄럼틀에 누워 안 비켜주고, 누구는 모래사장에 꽂혀있던 제 모래 놀이 세트에 관심을 보였어요. 그러다 삽을 꺼내 모래를 마구잡이로 파서 던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여태껏 그렇게 시끄러운 환경에 노출된 적이 없던 터라 금세 겁을 먹고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러고는 왜인 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서럽게 울었답니다. 아빠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저를 달래기 바빴고, 어느새 8남매들은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겨우 눈을 뜬 저는 저를 쳐다보는 8쌍의 눈빛에 겁을 먹어서 또 울음을 터뜨렸죠. 그러자 그 중 대장 언니가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br>"울지마."<br>서툰 한국말로 저에게 건낸 한마디에 아빠는 감동받은 눈빛으로 언니를 쳐다봤어요. 그런데 저는 그 말이 왠지 위압감 있게 느껴져서 더 겁을 먹었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제가 울음을 그쳤다는 거에요. 그제서야 8남매는 활짝 웃으며 아빠에게 저를 데려다 같이 놀아도 되냐고 물었대요. 아빠는 저를 안심시키며 언니에게 저를 맡겼고, 언니는 제 손을 잡고 놀이터로 이끌었어요.<br>"넌 이름이 뭐야?"<br>대장 언니가 물었어요. 저는 망설이다<br>"ㅅ..세아. 이세아"<br>라고 답했죠. 와중에 에 있던 제 또래로 보이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제 이름을 부르며 신기한 듯 눈을 반짝였구요.<br>통성명을 마치고 난 뒤, 저희는 언제 어색했냐는 듯이 아까보다 훨씬 더 왁자지껄하게 놀기 시작했어요. 저는 언니들의 손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즐겁게 놀았죠.<br>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는 저녁이 되었어요. 저와 파키스탄 8남매는 놀다가 지쳐 바닥에 주저앉아 멍하니 있었어요. 언제 이리 친해진 건지 자각하기도 전에 저는 대장 언니의 무릎 위에 앉아있었어요. 제일 무서워 보였던 대장 언니는 사실 그 누구보다도 저를 잘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이였고, 다른 언니 오빠들도 제게 잘해주며 천천히 제가 마음을 열 수 있게 도와줬어요. 물론 제 또래의 쌍둥이 친구들도 너무 좋았구요.<br>그 역사적인 날 이후, 저는 8남매와 매일같이 놀며 우정을 쌓았어요. 제 마음이 여렸던 탓에 가끔 남매들이 곤경에 빠질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남매들은 저에게 정말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따금씩 그 천방지축 8남매를 떠올리곤 해요.<br><br>끝 : 자, 이렇게 제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 남매와 친하게 지내며 느낀 것은, 아무리 생김새가 다르고, 국적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더라도 사람은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에요.&nbsp; 솔직히 말하자면 맨 처음 저는 이 남매들을 만나고 흔치 않은 외형 때문에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가장 무서워 보이던 언니는 사실 제일 친절했고, 무뚝뚝해 보이던 동생은 제일 순했어요. 이러한 경험으로부터 저는 사람을 단지 겉모습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멋대로 사람을 판단해버리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편견을 가지고 계셨다면, 오늘 들은 제 이야기를 계기로 앞으로는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해버리지 않고 그 사람의 속, 즉 내면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10509 이세아 발표 끝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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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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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장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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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이야기는 아는 사람의 실화 이야기 인데요. 이 친구의 어머니께서 친구에게 말을 해줬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평소에도 프리하고 털털한 성격을 자랑하는 친구이야기 입니다. 때는 바야흐르 친구가 고작 6살 때 였습니다. 꽤나 말도 안 들었나봐요. 그 날도 그랫듯이 사고를 치고 엄마한테 혼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왠걸 엄마는 혼내시기는 커녕 이쁜 옷을 사서 입혀주시더니 어린 친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름을 친구로 할게요) " 친구야~, 오늘부터 너는 우리집 딸이 아니니까 지금 마지막으로 잘 봐나. 엄마는 이제 힘들어서 너를 못 키우겠어~"  보통 애들 같으면 이 대쯤 울고불고 잘 못 했다고 비는데 친구는 냉정하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아이씨 적당히 할 걸,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하나, 진짜 내쫒는건가 아 나 진짜 짱나네 " 한 시간 후 아버지가 오셔서 진짜로 어린 친구를 데리고 가는데 옆에 있던 친구의 언니가 내 동생 버리지 말라며 울고불고 매달리는데도 친구는 절대로 울거나 빌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생계가 걱정이 되서 그럴 수 없었대요. " 아이 진짜 난 어디가서 살아야 되는 거지. 어디다 데려다준다고 아 그리고 언니는 같이 간다는 말은 안 하면서 울기만 하는 거야 왜 아 왜 저러는거야 " 사실 엄마는 옷을 입히고 잘 못 했다고 빌면 용서할 생각이셨대요. 그러나 제 친구는 그럴 일이 없었습니다. 차를 타고 외딴 곳 공터를 가서 어린 친구를 내려주시면서 얘기하셨대요. " 너는 이제부터 내 딸이 아니니까 아빠라고 부르지도 말아라, 잘 살아라" 그리고는 아버지는 차를 돌려서 떠나셨어요. " 아 진짜 날 이런대에 내리면 어떡하라는거야 아 짜증나 진짜 " 공터에 홀로 남겨진 친구가 다급해진 마음에 차를 따라갔어요. 그 때도 울진 않았답니다. 아버지는 드디어 애까 반성을 하는건는 건 줄 알고 차에서 차를 새워서 창문을 내렸어요. 사실 아까 내려줄 때만 해도 부모님은 어차피 버려두고 갈 순 없는데 잘 못 했다고 말도 못들은 채로 데려가면 딸한테 완벽히 밀리는 거니까 요. 근데 이제 딸이 쫓아와서 잘 못 했다고 한다니 얼마나 다행이겠습니까. 그래도 기쁜 마음을 숨기고 " 어허 너 왜 따라와 자꾸 우리집 딸 아니라니까 " 그러자 한 동안 고민스러운 얼굴은 한 친구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 "아저씨, 저 그럼 고아원까지만 데려다주세요" 뭐 어쩌겠습니까. 아버지가 다시 태워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시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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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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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45816084</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군함을 감시하던 잠수함. 폭탄을 실은 영국 수송선이 도착했고, 잠수함은 아이베리안호를 향해 어뢰를 발사한다. 어뢰에 맞아 아이베리안호는 폭발 후 침몰한다. 그런데 얼마 후, 독일 해군이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아이베리안호 잔해 속에서 무려 20미터에 달하는 바다 괴물이 등장한 것이다.<br>바다 괴물은 좀 말이 안되지 않느냐고 한석준은 황당해했다. 전현무는 이에 발끈하며 "취재해왔는데 아니 말이 안 된다니"라고 얘기했다. 오상진은 "혹시 거대한 고래나 그런 게 아니었을까"라고 말했다. 당시 바다 괴물을 목격한 U-28 잠수함 선장이 쓴 일지를 보면 '4개의 다리끝엔 물갈퀴가 달린 발이 달려 있엇고, 꼬리는 뾰족했으며 머리는 주둥이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라고 적혀 있다.<br>머리는 악어처럼 생긴 듯 하다고 오상진은 말했다. 이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바다 괴물이 목격된다. 독일 UB-85 잠수함의 선장 귄터 크레치의 증언에 따르면 "뿔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괴물이 보트를 공격했습니다"라고 한다. 이어 2016년 스코틀랜드의 해안에서 UB-85함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이 발견됐다.<br>여전히 미지의 영역인 바다. 전현무는 "저는 저런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데 완전 심해에 이상한 생물이 다 있더라고요"라고 말햇다. 종종 들려오는 거대 해양 생물 발견 소식들. 충분히 있을만한 일일 수 있다고 전현무는 다시금 얘기했다. 이어 긴 목을 가진 정체불명 생물의 사체도 발견됐다. <br><br>출처 : <a href="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08837">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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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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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김갑빈</title>
         <author>kimgabbin0919</author>
         <link>https://padlet.com/ice17m2/iyd6vv3vs6i1bb6v/wish/19506852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10517 김갑빈입니다.오늘 저는 여러분들께 제가 어떤 친구와 있었던 기묘하지만 저는 제친구가 부러웠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단 제 친구는 김민재라는 초등학교 친구이자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입니다.민재는 초등학교는 성복초인데 중학교는 성복중이 아닌 이우중을 다니고 있습니다.어쨋든 오늘은 제가 민재에게 부럽지만 기묘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br>&nbsp;일단 때는 2020년 말일 쯤,나는 가족들과 함께 민재네 집에 놀러 갔었다.그날은 6반에 있는 정호라는 친구도 같이 있었다.그날 이제 놀다가 정호랑 내가 지원을 하려던 이우중학교 얘기가 나왔다.그날 이제 막 자소서를 쓰는 종이를 다 뽑은 날이었다.그래서 정호한테 "야,너 자소서 어떻게 쓸거야?"라고 내가 물어봤다.그랬더니 정호가 "자소서가 뭐야?"라고 했을 때 어이가 없었다.자기가 이우중 간다고 했으면서 자소서가 뭔지도 몰랐다.어쨋든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다.원래 민재는 이우중학교에 가려고 하지도 않았다.성복중에 갈 생각만 하고 있었다.그런데 그다음날 나랑 정호가 집으로 돌아간 후에 민재가 이우중학교에 대해서 찾아보았다고 합니다.사실 저랑 정호는 엄마들이 조사를 해보고 '자소서를 써라'이렇게 된 건데,민재는 혼자서 다했다고 합니다.뭐 어쨋든 자소서도 잘 써서 보내고,한 달 정도 지나고 나서 추첨 당일날이 찾아왔습니다.제가 정말 그때 번호를 정확하게 기억하는데,제 추첨 번호가 00026였고,민재는 00276이었습니다.번호만 봐서도 누가 훨씬 먼저 접수를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물론 저는 그 당시에 민재의 번호를 모르고 있었습니다.어쨋든 11시 쯤 추첨을 시작하는데,첫번째 번호가 00025가 뽑혔습니다.그런데 제가 진짜 아쉬워하고 있는 가운데 00276이 떴는데,갑자기 저희 어머니께서 "민재 됐다."라고 하드라고요.뭐 저는 부러울 틈이 없었고요.하지만 결국엔 민재만 뽑혔고,저는 절망했고,그 이후로 부터 이우중학교를 정말 싫어하기 시작했다.<br> 그러나 이 이야기로 이게 왜 기묘한지 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민재랑 나는 어떤 일이 있으면 이런 패턴이 비슷하게 반복된다.민재가 먼저 시작한 것을 내가 따라서 하게 되면 내가 더 잘되고,내가 먼저 한 것을 민재가 따라하면 민재가 더 잘하게 된다.뭐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기는 하다.그래도 우리는 친구고 경쟁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아예 처음부터 서로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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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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