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4 GJS I-career 대만현장체험학습 by 전소희</title>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7 04:48: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01 14:12: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1f9-1f1fc.png</url>
      </image>
      <item>
         <title>대만 여행준비물</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85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54703281/b0c4a25770cf47424f1eb28f17a87e1b/1___________10_.hwp" />
         <pubDate>2024-10-17 04:5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8561</guid>
      </item>
      <item>
         <title>대만 안내자료</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9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54703281/0c6e325bc7962c3e000fc28404912400/2_________.pptx" />
         <pubDate>2024-10-17 04: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9250</guid>
      </item>
      <item>
         <title>대만 입국신고서 작성법</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99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54703281/5c49df007cf59a495e932cca38784bec/4______________.hwp" />
         <pubDate>2024-10-17 04:5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39957</guid>
      </item>
      <item>
         <title>일정 및 안전교육</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428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54703281/e26b1faef2d310aa57d38b0bef644cef/5________.hwp" />
         <pubDate>2024-10-17 04: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42811</guid>
      </item>
      <item>
         <title>타이베이 날씨 확인</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892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eather.com/ko-KR/weather/today/l/Longhe+Taipei?canonicalCityId=032b0f0796fa2c7eeaf2b81017628d53d10cf6474e75231a345788e0aa9a0c38" />
         <pubDate>2024-10-17 05: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689255</guid>
      </item>
      <item>
         <title>긴급 연락처</title>
         <author>hee8211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7371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AjCY72S-5ij8gYfqVfvpsBBfGK1XHHctgMA7E2073LI/edit?usp=sharing" />
         <pubDate>2024-10-17 05: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3737104</guid>
      </item>
      <item>
         <title>장난스런 키스 김민호</title>
         <author>jeula610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725105</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소개</p><p><br></p><p>이 작품은 원래 유명한 만화였어서 여러 드라마로 제작이 됐었다. 한국,일본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드라마로 제작됐고 비슷한 이름(장난스런 키스)로 방영이 됐습니다. 이번 영화는 점점 사랑이라는 관계가 0에서 100까지 발전하는 내용을 보여주는 '프랭키 첸'  감독이 제작한 멜로/로맨스 장르의 영화입니다.</p><p><br></p><p>줄거리</p><p><br></p><p>성적이 좋지않지만, 성격은 밝고 활기찬 '위안샹치'와 천재적인 두뇌로 성적이 매우 좋지만, 무뚝뚝하고 차가운 '장즈수'의 이야기 입니다.</p><p>위안샹치는 장즈수와 부딪히며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위기에서 장즈수가 위안샹치를 잡아주다 키스를 하게됩니다. 그 사건을 계기로 위얀상치는 장즈수에개 반해버리게 됩니다. 위안샹치는 그 일을 계기로 장즈수에게 여러 번 고백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장즈수는 차갑고 매정하게 위안샹치의 모든 고백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나서, 한 사건으로 인해 위안샹치의 집이 무너지자, 위안샹치와 그녀의 아버지는 장즈수의 집에서 그의 가족들과 같이 살게됩니다. 이 계기로 인해서 두 사람(장즈수, 위안샹치)은 서로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위안샹치는 장즈수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았고, 장즈수는 위안샹치의 진심어린 사랑으로 인해서 감정이 점차 발전하게 되고, 여러가지 사건(에피소드)들을 겪으며 서로의 마음을 점점 더 발전시켜 나갑니다. 하지만 장즈수의 대학시험과 유학으로 둘은 멀어지고 맙니다. 이후 유학에서 장즈수는 돌아온게 됩니다. 위안샹친은 블로그를 통해 장즈수를 지켜보다 모교에서 연설이 있다는 소식에 자신도 모르게 한아름 뛰어갑니다. 이후 그들은 재회하고 마지막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p><p><br></p><p>연출과 영상미</p><p><br></p><p>영화는 멜로/로맨스이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며 코미디적인 느낌도 납니다. 영화는 대체적으로 어둡지 않고 밝은 느낌이 대부분이며, 그건 위안샹치의 캐릭터성에도 영향을 줬다 생각합니다. 하이라이트(밝은 느낌에 조명)들이 많으며, 밝고 화사한 분위기와 따듯한 분위기들을 잘 연출해냈습니다. 어떤 장면은 밝고 화사한 조명으로 인물들의 감정과 풍경을 아름답게 꾸며내고, 어떤 장면은 따듯한 분위기로 인해 인물들의 감정이 서로 교감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p><p>그런 장면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줍니다.</p><p><br></p><p>주제와 메세지</p><p><br></p><p>이 영화는 멜로/로맨스면서 코미디적인 느낌도 풍깁니다.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있지 않고 개그적인 요소를 섞으며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서로의 관심이 0부터 100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였고, 그로 인해서 사랑이란 무엇인지, '진심어린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사랑과 노력 그리고 우연이 겹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점차적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들을 아름답게 꾸며냅니다.</p><p>이 영화는 '진정한 사랑의 방식들'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애정과 관심, 사랑을 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들을 통해 단순히 사랑은 겉모습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것은 서로의 마음 이라는 메세지를 담고있습니다.</p><p><br></p><p>영화의 영향과 평가</p><p><br></p><p>만화였던 시절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모든 시기를 거쳐온 유명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2019년 개봉하였으며, 한국에서는 큰 흥행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사랑받는 영화입니다. 무엇보다 장즈수를 맡은 배우 왕대륙님이 잘생겼기에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녹입니다. 뻔한 로맨스 스토리이면서, 오글거리는 멘트와 장면들이 연출되어 많은 호불호가 생깁니다. 일부 관객들은 장즈수 배우님을 보기 위해 영화를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p><p><br></p><p>결론</p><p><br></p><p>'장난스런 키스'라는 영화는 진심어린 마음을 서로가 확인하게 되며 사랑을 하는 영화입니다.</p><p>단순한 로맨스 스토리를 코믹하게 전개하고 풀어나가며 관객들에게 설렘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p><p>잘생기고 예쁜 배우들과 그 연기 덕분에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첫눈에 반해 결국 해피엔딩까지 달리는 두 인물의 스토리는 설렘과 낭만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오글거리는 멘트와 장면들이 종종 나타나기에 청춘만화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나 항마력이 약하신 분들애게는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첫눈에 반해보았던 사람들한테는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337047/180d9c98ea4bfb679942c6e1fcf86c95/common.jpg" />
         <pubDate>2024-10-20 09:5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7251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yongjj12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739418</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눈으론 제 자신의 뒤통수를 볼 수 없다는 절망감은 19세기와 20세기에 걸친 기술(카메라)의 발전으로 온전히 해소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패러독스가 발생함을 알 수 있는데, 그렇다면 대체 카메라의 뒤통수는 누가 찍어줄 수 있으며, 그것을 찍는 자의 뒤통수는 또 누가 찍어줄 것인가.</p><p>          -3년만에 재관람하고 주절대는 뻘글-</p><p><br/></p><p> </p><p>허우샤오센, 차이밍량과 더불어 대만영화계의 간판 스타 에드워드 양(본명은 양더창인것으로 알고 있다)은 특유의 대중주의 때문인지 앞서 언급한 두 감독들에 비하면 그 유명세가 남달랐다. 꾸준히 수작들을 내놓지만('떠돌이 개'는 정말이지 황금종려상을 받아야 했다) 언제까지나 베니스만을 겉도는 차이밍량의 애처로운 처지만 봐도 그렇다. </p><p> </p><p>오늘 떠들어볼 Yi Yi는 한국인들에게는 '하나 그리고 둘'이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정작 이 영화가 그의 유작이라는 것을 모르는 이들이 많은 듯 하다. 영화가 개봉한 2000년부터 폐암으로 인한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니 적어도 한 세기 전의 일이라는 점이 나를 놀라게 한다.</p><p> </p><p>Yi Yi가 공유하는 표피적인 주제만큼은 여타 싸구려 틴에이지 영화들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결과론적으로 '첫사랑'에 대해서 떠들고 있기 때문이다. 허나 Yi Yi에서 차용된 방법론은조금 더 그 깊이를 달리하며 여러 제재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다루는 식이다. 단적인 예로, NJ와 팅팅의 서사에는 늘 양양이라는 괴짜 소년이 껴있으며 양양은 그의 담임선생 말마따나 전위예술이라는 표현이 어울릴정도로 괴상망측한 사진들을 찍고 다닌다. 거기에는 모기 사체, 맨홀 뚜껑, 길거리의 갓돌 등이 포함되있으며 나열한 사물들을 돌이켜보았을때 어느정도 저 '전위예술'이라는 말이 수긍될 것이다. 이처럼 이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자칫 잊을만한 요소들을(그것이 인물이 됐든 뭐든 간에) 중간중간 브레이크 다운격으로 우겨넣는다. 그것이 마냥 키치적으로만 보이진 않고 매끄러운 이음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양씨의 연출력을 다시금 경외하게 만든다. </p><p> </p><p>허나, 이 영화를 두고두고 칭찬만 할 순 없는 것이 전작에서부터 이어져온 특유의 악습들을 전혀 개선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방구석에서 남의 영화 힐난이나 하면서 밥벌어먹는 평론가 양반들 말을 전부 수용할 필요는 없다만, 이러한 비판이 그의 팬들에게서도 똑같이 피력되왔기 때문에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팬들마저 감독의 매너리즘에 질린다면 누가 그 응석을 받아주겠는가.</p><p> </p><p>당장의 가시적인 문제들부터 대자면, 구판도의 영화들을 생각나게 하는 중2병 대사들의 나열과 너무나 당연한 듯 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등장인물들의 감정 과잉은 전에도 볼 수 없던 버릇인데 이로서 고쳐야 할 악습이 또 하나 추가된 셈이다.(물론 그는 죽었지만)</p><p><br/></p><p> 그럼에도 양씨의 영화들이 여전히 기억되고 회자되는 까닭에는 그가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떴기 때문일테고 두번째 이유로는, 이제 중화권에서는 그만한 인물이 더 이상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아니면 나 같은 범인은 그 천재성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걸수도 있겠다.</p><p><br/></p><p><br/></p><p>Avr: 6/8</p><p><br/></p><p><br/></p><p><br/></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7098779/b190d12dda10ed66a51344b5eba3d4a3/MV5BNTAyMDQ5Y2MtZDk0NC00N2IyLWE5OTgtZjJkZWNlMDBhMDhlXkEyXkFqcGc___V1_.jpg" />
         <pubDate>2024-10-20 10: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739418</guid>
      </item>
      <item>
         <title>나의 소녀시대 -김설-</title>
         <author>kimseul2007a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418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화 소개</strong></p><blockquote><p>2015년 8월 13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9TrsDER8"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C">대만</a>에서 개봉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인 나의 소녀시대는 진옥산 감독의 데뷔 작품입니다. 저예산으로 제작한 작품이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감정표현으로 &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gt; 다음으로 역대 대만 영화 랭킹 5위에 등극하는 등 총 $4.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고, 이후 대만영화 중국 흥행 1위에 올라서 월드와이드 총 <strong>24억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9TrsDER8" href="https://namu.wiki/w/%EC%8B%A0%20%EB%8C%80%EB%A7%8C%20%EB%8B%AC%EB%9F%AC"><strong>NTD</strong></a>(한화 약 <strong>900억</strong> 원)라는 어마어마한 흥행 대박을 이뤘습니다. 또한 이 영화로 7년간 조연으로만 활동해온 왕대륙(쉬타이위徐太宇)은 중화권 스타로 급상승했고, 송운하(린전신林真心)또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16년 5월 11일 한국에서도 개봉했고,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기준 총 관객수 409,819명을 모집해 기존 국내 대만 영화 1위였던 &lt;말할 수 없는 비밀&gt;이 약 15만 관객수의 2배를 뛰어 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영화의 히트 때문에 평소 다양한 예술 영화 수입하던 수입배급사 오드가 아예 대만 영화 전담 배급사로 노선을 바꿔버렸을 정도였습니다.</p></blockquote><p><br></p><p><strong>줄거리</strong></p><blockquote><p>회사에서 야근을 반복하며, 상사가 떠넘기는 일거리까지 떠맡으며 열심히 일을 하지만, 돌아오는 건 후배들의 뒷담화와 남자친구와의 다툼뿐인 현재의 린전신, 별볼일 없는 어른이 되어버린 자신이 서글퍼진 그녀가 옛 일기장을 꺼내면서 추억을 되살리기 시작한다.<br><br>얼굴이 예쁜것도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닌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린전신은 유덕화 부인을 자청할 정도로 유덕화의 열렬한 빠순이다. 온 동네 남학생들은 예쁘고 공부 잘 하는 옆집 타오민민만 쫓아다니고, 부모님은 5년짜리 학교를 7년째 다니는 칠칠치 못한 오빠만 편애하는 힘든 나날을 보내는 그런 나날 뿐이었다. 그런 그녀였지만 학교 여학생들이 모두 좋아했던 대표 킹카 오우양페이판을 짝사랑해 그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루하루 떨리는 마음으로 등교를 한다.<br><br>어느 날, 린전신은 수업 도중 책상에서 한 편지를 발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봉투를 꺼내는데 알고보니 행운의 편지였다. 그리고 청소 시간에 우유곽 정리를 하러 가던 도중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우양이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때, 주변에 있던 학교 일진 학생들이 오우양에게 시비를 걸면서 학교에서 젤 강하고 나쁜 대장인 쉬타이위하고 싸우게 하려던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br><br>그 이후로 린전신은 오우양을 괴롭히는 쉬타이위의 가방 안에 몰래 행운의 편지를 넣었고, 그 일로 인해 진짜 불행이 생긴 쉬타이위, 편지를 자신이 넣었다는 걸 쉬타이위에게 들키게 되고이때부터 타이위는 전신에게 소위 말 하는 셔틀, 땡땡이 파트너가 될 것을 요구하며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해 진다. 그러던 중 린전신은 오우양이 타오민민을 좋아하는 것 을 알게 된다. 린전신은 오우양과 쉬타이위는 타오민민과 이어지도 록 둘이서 약속을 하게 되고 그러던 중 린전신은 쉬타이위의 과거를 알게 된다.</p><p>원래 쉬타이위는 오우양과 다른 한 사람과 친구 사이였지만  어느 날 쉬타이위 오우양 그리고 다른 친한 친구 한명이 수영으로 누가 멀리가나 내기를 하다가 친한 친구가 죽게 되어</p><p>그 죄책감으로 공부를 놓고 날라리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진전신은 쉬타이위에게 롤러스케이 트 내기를 제안해 린전신은 본인은 롤러스케이트를 타지도 못하고 계속 넘어지지만 "나는 시간을 되돌려도 계속 내기를 할 거야" 라는 말을 하며  쉬타이위가 그 친구에 대한 죄책감을 씻을 수 있도록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린전신의 말을 듣고 모범생으로 돌아온 쉬타이위, 하지만 불량아로 찍힌 낙인으로 공부를 해서 얻은 전교10등이란 타이틀을 주임이 컨닝을 했다며 자수하라고 협박을 합니다. 쉬타이위는 억울해하지만 쉽게 오해를 풀 수 없던 상황, 그 때 린전신이 나서서 일을 해결해 준다. 이미 서로에게 빠져버린 린전신과 쉬타이위,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좋아한다는 자신들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서로의 짝사랑을 응원한다. 그 결과 쉬타이위는 타오민민과 사귀게 되고 린전신과는 자연스레 그와 멀어지게 된다. 그러던 중 쉬타이위는 근처 학교 학생들과 싸움을 일으켜 외국으 로 유학을 가버리고 린전신과의 모든 교류가 끊기게 된다.대입이 끝나고 린전신은 쉬타이위가 병을 앓았고 병을 치료하기위해 외국으로 갔음을, 처음부터 쉬타이위는 린전신 자신을 좋아했음을 알게 되며 린전신의 추억회상이 끝난다. 어른이 된 린전신은 표도 없이 자신의 최애유덕화의 콘서트를 갔다 가 우연히 유덕화를 만나게 된다. 유덕화는 스태프의 연락처를 주며 입장권을 받으라고 하고 사라지고 린전신은 스태프에게 연락을 해 공연장으로 갑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스태프가 쉬타이위였고 과거의약속을 지키며 다시 재회하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p></blockquote><p>스토리 자체는 평범한 여주인공과 일짱인 남주인공이라는 여성향 인터넷 소설에서 흔하게 나오는 줄거리로, 어떻게 보면 비현실 적인 내용 (양아치가 알고보니 전교 1등이었다는 사실, 몇십년이 지나 여주인공을 위해 공연을 여는 것)이 더러 있고, 이런 로코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거나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오글거림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한다. 다만 이런 스토리를 배우들의 열연과 감독의 연출로 살린 영화라 생각한다. 특히 영상미가 뛰어난 편으로 이 영화 특유의 색감과 소나기, 슬로모션, 자연광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말 그대로 청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영화라 생각한다. 우리 나라에는 &lt;응답하라 1988&gt;,&lt;빅토리&gt; 같은 작품이 있다면 대만은 나의 소녀시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만의 90년대 사회적 문화와 배경이 담겨있어, 누군가에겐 향수를 누군가에겐 첫사랑이나 과거의 되새김을 누군가에겐 문화를 전달시킬 수 있는 영화란 생각이 든다.</p><p><br></p><p><strong>인상깊은 장면</strong></p><blockquote><p>린전신, 쉬타이위 외 친구들과 놀러간 후 장작을 줍기 위해 린전신과 쉬타이위가 돌아다니던 중 유성을 발견하고 소원을 비는 장면</p></blockquote><p>이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 전 장면은 쉬타이위가 린전신을 좋아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최고조를 향할때 감독은 이 장면에서 우리에게 맞다는 힌트를 던져주죠. 그로 인해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과 엇갈린 서로의 생각이 잘 표현된거 같다 생각이 들었고 이 영화의 명대사인 “그날 밤 유성에다 소원을 빌었어 그녀의 소원에 내가 있기를“ 이 대사 한마디로 죽어있던 연애세포도 벌떡 일어나게 만들어줬죠. 그리고 저 대사는 두가지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 마음을 더 찡하게 만들었는데 첫번째 해석은 린전신이 오우양을 사랑하고 있기에 둘의 사랑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두번째로는 자신의 뇌에 문제가 생겨 언젠가는 헤어져야겠지만 그래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영화에서 나오는 쉬타이위의 모든 생각이 담겨져있는 대사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밤이라는 시간대와 공통적으로 입고있는 푸른 옷이 영화의 색감을 잘 살려 앞전에서는 노랗고 따뜻한 색감이었다면 이 장면은 푸른 색감이지만 배우의 연기와 대사로 무엇보다 따뜻하게 느껴진거 같습니다.</p><p><br></p><p><strong>연출및영상미</strong></p><p><mark>스토리텔링</mark> 방식으로 주인공의 현재 시점에서 진행해 과거 회상 장면을 통해 스토리를 진행해 감정의 깊이와 관객들이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다 생각하며 특히 <mark>슬로우모션</mark>을 자주 사용해 캐릭터들의 감정과 표정이 관객들에게 더 인상깊게 전달되게 만들었던거 같다. 또한 개성있는 캐릭터 (덤벙되는 여주인공, 양아치지만 알고보니 착한 남주인공, 원래부터 착한 서브남, 여우같아 보이지만 착하고 예쁜 서브여)들로 거기서 나오는 그들의 관계성과 갈등이 자연스럽게 연출되어 캐릭터에게 깊은 감정 이입과 영화의 매력을 더욱 높여줬다 생각한다.</p><p>1990년대의 대만의 분위기를 재연하기 위해 길거리라던가 학교 내에서는 따뜻한 색조와 부드러운 조명으로 대만의 따뜻함과 청춘을 담아냈고, 싸우는 상황에서는 앞전과 대비되는 어두운 색조의 조명으로 긴박함과 몰입도를 높였다.</p><p>다양한 앵글을 사용했지만 특히 클로즈업을 자주 사용해 인물의 미세한 감정변화를 담아냈다 생각한다. OST또한 90년대 대만의 음악을 사용해 향수를 자극하게 만들고 &lt;소행운&gt;이라는 메인OST를 사용해 첫사랑의 풋풋함과 아련함을 더욱 더 깊이 전달했다 생각한다 특히 린전신이 테이프에 담긴 쉬타이위의 고백을 듣고 소행운의 곡이 나왔을 때, 그 아련함이 깊게 와닿다고 생각했다.</p><p>나의 소녀시대는 1990년대 대만의 청소년 문화를 담아냄과 동시에 로맨스코미디의 요소를 적절하게 섞었으며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연기와 감독의 연출이 이 영화의 주제인 첫사랑을 잘 담아냈다 생각한다. </p><p><br></p><p><strong>주제와 메세지 및 결론</strong></p><p>1990년대 대만을 배경으로 한 하이틴 청춘 로맨스,이 장르에 대해 알고 있고 기대하는 거의 모든게 영화에 나온다. 그 결과, 정확하게 관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완벽한 로맨스물의 영화가 되었다 생각한다. 식상하게 다가올 땐 클리셰지만 이토록 정확하게 제 목표를 달성한 장면들은 완벽하다 생각한다. 대만판 &lt;건축학개론&gt;이란 생각도 들고 &lt;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gt;와 비슷하단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첫사랑을 추억하며 지금의 나를 다잡게 만드는 영화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건축학개론]처럼 열패감을 동력 삼아 과거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들고 [응답하라 1994] 시리즈처럼 과거의 물질에 더 집중하는 것처럼 [나의 소녀시대]는 그것들의 장점을 모두 담아 그 시절 우리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이 영화의 주제는 [그시절의 아련함과 그리움, 그 속에 남아있던 사소한 추억과 사랑]이라 생각한다. 나이를 먹고 대학을 다니고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학창시절의 추억을 생각하지 못 한다. 떡볶이만 먹어도 행복해지고 애들이랑 노래만 불러도 행복해지는 시절 너무 사소해서 잊어버리기 쉬운 학창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주는 이 영화는 소녀시대가 주제이자 제목인 그런 영화이다. 만약 내가 10년 20년이 지났을 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수 있을까, 이때 느꼈던 사소한 행복들을 그때되서 기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는 영화라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68293363/f6e17de11fdff0e4465c8f1f2f5158dd/IMG_2185.jpeg" />
         <pubDate>2024-10-20 13:0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41851</guid>
      </item>
      <item>
         <title>말할 수 없는 비밀 - 고진호</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51964</link>
         <description><![CDATA[<p>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 배틀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로, 다들 한번 쯤 해당 씬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쇼팽의 흑건, 왈츠 등 많은 클래식 음악이 등장하는 음악 영화로 아는 사람이 많을 수 있으나 사실은 로맨스 영화다.</p><p><br/></p><p>1999년, 배경이 되는 학교로 전학온 상륜은 칭이라는 여학생에게 교내 소개를 받고 헤어진 후 들려오는 피아노 연주소리를 찾아 한 피아노실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여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둘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시작되게 된다.1979년, 신비한 악보 '비밀'을 찾아 그에 쓰인 글귀, 운명을 찾게된다는 말에 악보를 연주한 샤오위, 연주가 끝난 후 악보를 숨기다 한 교실에 들어온 남학생과 마주한다. 때로는 사이좋은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도 행동하면서도 마음이 상해 울기도 했다. 원래라면 만나서는 안되는 상륜과 샤오위. 그러나 둘은 1999년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 누구도 샤오위를 볼 수 없었으나 유일하게 상륜만이 그녀를 볼 수 있었기에 가끔씩 둘의 사이가 엇갈리기도 한다. 그렇게 오해를 크게 해버리고 만 샤오위는 슬픈 마음에 샹륜을 잊고 떠나려고 하지만, 졸업식날 철거하는 피아노실에서 '비밀'을 연주해 과거로 떠난 상륜은 샤오위와 만나 1979년에서 졸업을 하게 된다.</p><p><br/></p><p>영화의 후반부까지는 그저 같은 시간대에서 살고있는 두 학생의 이야기이며 샤오위가 천식으로 인해 학교를 잘 나오지 못하는 것 처럼 묘사가 되다가 그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극중 '비밀'은 시간여행이 가능하며 샤오위는 1979년에서 1999년으로 왔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0 13: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51964</guid>
      </item>
      <item>
         <title>상견니 (엄하은) </title>
         <author>heom948</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571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화 소개 </strong></p><p>2023년에 개봉한 대만 영화 ‘상견니‘는 대만 드라마 〈상견니〉 스토리를 영화 버전으로 확장한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이다.</p><p><br/></p><p>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은 밀크티 가게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시감과 묘한 설렘을 느끼는 두 사람. 이들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가까워지고, 2010년의 마지막 날,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연인이 된다. 2017년, 황위쉬안의 인생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긴다. 해외 발령을 받게 된 것. 황위쉬안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지만 이 선택은 그녀의 미래를 바꿀 뿐만 아니라, 리쯔웨이와 모쥔제, 그리고 그녀가 아직 모르는 천윈루의 운명까지 뒤바꿔 놓는데… 이제, 이들은 수없이 뒤엉킨 타임라인 속에서 서로를 구하기 위해 낡은 테이프 속 들려오는 노래 ‘라스트 댄스’를 따라 달려가기 시작한다.</p><p> </p><p><strong>줄거리</strong></p><p>밀크티 가게에서 두 남녀가 만나게 되어 새해도 같이 보내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행복했던 연인 사이에 사실 남자친구인 리쯔웨이는 3년 전에 사고를 죽었고 여자친구인 황위쉬안 그 사고 후유증으로 시간이 멈춰버린다. 테이프로 &lt;라스트 댄스&gt;라는 노래를 듣고 리쯔웨이가 죽기 전 과거로 타임슬랩을 하는데 남자친구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p><br/></p><p><strong>연출과 영상미 </strong></p><p>길을 잃은 어린 황위쉬안을 고등학생 리쯔웨이가 도와주며 10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20대가 되어 사랑을 하게 된 점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꿈보다 더한 현실의 우연이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무한루프, 멀티버스 세계관을 다룬 소재인 영화라 보면서 영화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도플갱어와 타임슬랩이라는 설정이 담겨있다. 러닝타임이 길고 복잡한 드라마 주요 서사였다. 1인 2역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했고 ost가 좋다. 영혼이 다르지만 사랑은 계속 다시 이어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던 영화이다.  </p><p><br/></p><p><strong>주제와 메세지 </strong></p><p>서로를 잃는다는 것이 받아들일 수 없었던 애틋한 사랑이어서 슬펐다. 운명을 바꾸고 싶었던 마음들이 쌓여 만들어낸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아픔을 딛고 이겨내는 서사를 부여한 것 같다. 어떻게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영원히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랐지만 허락하지 않게 되었고, 헤어질 걸 알면서도 매번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사랑하며 그 시간을, 그 만남을 헛되지 않게 사고를 막고 모두가 행복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미래와 과거를 들여다보는 것이 멋졌다. 후회 없이 사랑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주제인 것 같다고 느껴졌다. 극본 작가님이 하신 말 중에 타임슬랩에 필요한 세 가지 조건은 1. 신비한 힘이 갓든 테이프 (= 라스트 댄스를 듣는 것.) 2. 나와 닮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 3. 내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라는 말들이고 영화의 그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 </p><p><br/></p><p><strong>영화의 영향과 평가 </strong></p><p>드라마가 원작이던데 원작인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봤으면 좀 더 이해가 쉬웠을 것 같다. 상견니 영화는 개봉하고 한국 관객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쳤다. 탄탄한 줄거리와 타임슬랩 로맨스로 감정적인 영화이기 때문이다.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상친자 = ‘상견니에 미친 자들’이라는 줄임말이 나올 정도로 팬층이 탄탄하다. 여기서 대만 드라마 ‘상견니’는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한 흥행 작품이다.  또한 중화권 문화가 한국 문화와 유사성이 있다는 점이 높은 몰입을 할 수 있었던 점 같다. 중화권 영화를 통해 자아성찰과 사회적 경험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들어 쉽게 공감이 갈 수 있는 소재인 로맨스 장르로 충족하다고 느껴진 것 같다. </p><p><br/></p><p><strong>결론 </strong></p><p>과거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들이 되려 미래를 망치고 있었음을 알게 되어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테이프 소각 후 미래의 불행이 사라지며 더 이전에 휩쓸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항위쉬안, 리쯔웨이는 안전한 미래에서 행복한 삶을 살며 영화가 끝나게 된다. </p><p><br/></p><p><strong>영화를 보고 나서 감상평 </strong></p><p>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존재를 만난 이들의 이야기가 어려웠고 복잡했다. 로맨스 영화는 항상 재미있고 슬픈 것 같다. 나는 결말이 정해져있는 영화가 좋은데 해석도 하며 영화를 본 것이 재밌으면서도 나에겐 너무 어려웠다. “사랑하고 헤어져도 만남이 헛되지 않게”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영화를 보며 (영화 속) 카세트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상견니’를 보며 밀크티나 영화에 나오는 음식들, 장소 등을 보며 대만을 가서 먹어보고 싶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14002/5c9eb25a97090f318b90230476b5f318/IMG_0118.jpeg" />
         <pubDate>2024-10-20 13: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57134</guid>
      </item>
      <item>
         <title>나의 소녀시대 김희지</title>
         <author>kwkskekwksk</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61618</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소개</p><p>&nbsp;</p><p>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2015년에 대만에서 개봉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로 청춘의 모습을 담은 영화이다. 진옥산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품이다. 이 영화는 엄청난 흥행으로 중화권에서 화제가 된 영화 중 하나이다.</p><p>&nbsp;</p><p>줄거리</p><p>&nbsp;</p><p>평범한 직장인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던 린전신은 직장과 연인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다 별거 없는 어른이 된 자신의 모습에 울적해하다 집에서 자신의 옛 일기장을 보게되고 시간은 린전신의 학창시절이야기로 넘어간다. 린전신은 배우 유덕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학생이다. 린전신은 학교 인기남인 오우양을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정체불명의 편지를 받게된다. 그 편지가 행운의 편지임을 알게된 린전신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오우양을 괴롭히던 쉬타이위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낸다. 행운의 편지를 받고 실제로 차사고가 난 쉬타이위는 자신의 친구들을 시켜 편지를 보낸 사람을 찾게되고 린전신과 만난다. 린전신을 본 쉬타이위는 린전신에게 친구가 되자고 하고 매점셔틀, 숙제 대행과 같은 요구를 하며 린전신을 힘들게 한다. 그러던 중 자신이 좋아하던 오우양과 학교의 인기녀 타오민민의 대화를 듣고 둘이 사귀는 거라고 생각한 린전신은 수영장으로 들어가고 안빠져나오고 있었다. 그때 쉬타오위가 린전신을 구해주고 이후 쉬타이위와의 대화를 통해 그가 타오민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린전신과 쉬타오위는 서로의 사랑을 위해 둘의 사이를 갈라놓기로 결정하며 둘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그러다 쉬타오위가 원래 오우양과 친구였다가 다른 한 친구의 죽음으로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는 아픈 과거도 알게된 린전신이 그를 위로해주며 둘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진다. 과거를 털어낸 쉬타오위는 싸움을 그만하려하며 공부를 시작하고 린전신과 쉬타오위는 서로에게서 묘한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그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는 쉬타오위는 계속 오우양과 린전신을 밀어준다. 갑자기 성적이 오르면서 부정행위를 의심받으며 정학까지 받은 쉬타오위를 다시 학교에 다니게 하는 과정에서 오우양과 쉬타오위는 친구가되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우정여행을 떠나 추억을 쌓는다. 이후 쉬타이위는 싸움을 한 듯 다쳤고 린전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그런 쉬타이위를 보고 린전신은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내뱉고 간다. 이후 쉬타이위의 친구들이 린전신에게 유덕화 등신대와 테이프를 전해주지만 쉬타이위는 타오민민과 사귄다는 말을 한후 말없이 외국으로 떠난다. 린전신은 그가 타오민민과 사귀고 떠나자 자신이 그를 사랑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눈물을 흘린다. 대학 시험이 끝난후 린전신은 오우양에게 쉬타이위가 떠난이유를 듣게 되고 선물로 받은 테이프에서 그의 진심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린전신은 우연히 유덕화를 만나게 되고 유덕화의 스탭이 된 쉬타이위와 재회하며 영화는 끝이난다.</p><p>&nbsp;</p><p>연출과 영상미</p><p>&nbsp;</p><p>1990년대 대만의 풍경을 잘 살리고 주인공들이 사랑에 빠지는 장면들을 잘 연출한 것 같다.</p><p>그리고 과거로 회상되는 장면을 라디오가 뒤로 감아지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며 연출되는 부분이 과거로 간다는 느낌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다. 초반부에 나레이션과 함께 진행되며 상황설명을 해주는데 과거로 갔다는 부분과 린전신의 주변인물을 알리기 위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생각했다. 이 나레이션이 처음에는 상황설명으로 나오는데 쉬타오위가 린전신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부분에도 린전신과 함께있는 모습과 나레이션이 나오며 몽글몽글한 감성이 더 잘들어난 것 같다.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쉬타오위가 테이프로 린전신에 대한 마음을 전할 때 영상속 조명과 분위기와 ost가 적절히 들어가 이 영화의 매력을 더욱 올려준 것 같다. 영화 전체적으로 색감이 좋고 비와 슬로우모션 자연광과 같은 빛을 잘 이용하여 청춘이라는 느낌을 잘 살린 영화인 것 같다. 싸움을 할때는 전체적으로 어둡게 분위기를 끌고가 청춘과는 거리가 멀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만화적 연출이 들어가 시청자의 재미를 올린것같다. 예를 들어, 행운의 편지를 읽는 린전신의 편지가 쟂빛으로 구현되는 부분이 있다.</p><p>&nbsp;</p><p>감상과 결론</p><p>이 영화를 처음 알게된건 유튜브의 알고리즘으로 인해서이다. 처음에는 영상이 예뻐서 보았고 그러다 이 영화에 빠져들게 되었다. 만일 이 영화를 안 본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처음 사랑했기에 사랑인줄 몰랐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기억에 남는 사람인 첫사랑. 다른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일지 모르지만 나에게 이 영화는 첫사랑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영화인 것 같다. 사회의 여러 일들로 지쳐있는 현 사회인들에게 잠시 작은 것에도 행복해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릴수 있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감독은 “관객들이 순수하고 행복한 감동을 느끼며 1초 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가게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의도를 잘 살린 것 같아 좋았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대만의 분위기와 로맨스 그리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대사가 있어 청춘을 잘 살린 영화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대만판 건축학개론이라는 평을 받으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의 내용이 유치하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누구나 어릴때는 유치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른이 되어서는 유치하지않은 모습이 많기에 유치했으니 어렸고 그랬기에 그 시절이 더욱 빛나고 그립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소하고 유치해서 잊기 쉬운 그러나 가장 나다웠을지도 모르는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제목 그대로 ‘나의 소녀시대’ 빛났던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삶에서 잠시 쉬어가는 느낌을 주는 영화로 삶에 지쳐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44333/a57e5019142a36fe552a9334d3f61f3c/_iG_RqUJectmeRfn2x8MxTmfKJMF2VnWaD3D6v7A7K0xWAypYFHKS_go_ENQu2vMlDN1wpTlWJIg0R9BhC_nKwvwvNGbZ_FUKsOx3QKwLffZj7wczKMcMAUhOop3c8nt0z7woFJgN_UfG__zwGlbFw.webp" />
         <pubDate>2024-10-20 13: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861618</guid>
      </item>
      <item>
         <title>침묵의 숲</title>
         <author>08byunghun</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956291</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소개</p><p>- 침묵의 숲은 2012년 타이완 타이난 농인학교에서 실제 있었던 집단 성폭행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이다.</p><p><br/></p><p>줄거리</p><p>- 청각장애인 '창청' 은 일반학교에서 특수학교로 전학 가서 '샤오광' 이 먼저 손을 내밀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베이베이' 라는 여학생 보고 첫눈에 반해서 그녀와 가깝게 지낸다.</p><p><br/></p><p>그러나 등굣길 통근버스에서 '베이베이' 가 잔인하게 성폭행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충격 받는데, 창청에게 먼저 친절하게 대했던 샤오광이 침묵하라고 손짓하고 모두가 그 장면을 못 본척 하자, 충격에 휩싸인 창청은 그 자리에서 뛰쳐나온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베이베이는 그 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학교에서 남자애들과 같이 축구를 한다. 베이베이는 "그냥 장난 친 거고 평소에는 잘 대해준다" 라며 아무 일 아니라는 듯이 말한다. 칭청은 "선생님한테 말하자" 라고 제안하지만 베이베이는 "소용없다" 라고 거절하고, "만약 애들이 널 끌어들이면 너도 날 같이 괴롭혀라" 라고 말한다.</p><p><br/></p><p>결국 칭청은 담임인 '왕다준' 선생님한테 사실을 밝히지만 베이베이는 아무 일 없었다고 거짓말한다.</p><p><br/></p><p>사실 베이베이도 이미 옛날에 사실을 밝혔지만 학교에서는 은폐하려고 했었기 때문이었다. 한때는 사이좋은 친구였던 그들이 처음에는 툭툭 치는 짖궂은 장난에서 어느 순간 갑자기 선을 넘어서 성폭행으로 이어지고 샤오광 역시 베이베이가 폭행 당하는 것을 방관한다. 이후 베이베이는 선생님한테 도움을 요청했지만 오히려 베이베이 탓을 하며 무시했고, 결국 침묵을 강요당한 베이베이는 청각 장애인인 자신이 학교가 아니면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성폭행 당하는 것보다 친구도 없이 혼자 남겨지는 것이 더 두려웠던 베이베이는 침묵하기로 결정했던 것이다.</p><p><br/></p><p>그러나 담임 선생님은 사건은 조사하면서 학교 전체의 학생들이 모두 피해자이며 가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선배들이 후배들을 성추행 하기 시작하면서 잔인하게 되물림 되는 형식으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있었기 때문.</p><p><br/></p><p>사실 모든 일의 중심에는 샤오광이 있었는데, 샤오광은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면서 성폭행을 되물림 하는 것을 '놀이' 라고 하면서 잔인하게 성폭행을 지시하곤 했는데, 칭청이 베이베이의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발하자, 칭청을 끌고 와서 '바오디'를 성추행하면 베이베이를 건드리지 않겠다고 협박해서 칭청은 '바오디'를 성추행한다.</p><p><br/></p><p>그러나 약속과 달리, 샤오광은 베이베이를 또 성폭행했고, 사실을 알게 된 칭청은 샤오광을 잔인하게 폭행한다. 그 날밤, 샤오광은 스스로 손목을 그었다.</p><p><br/></p><p>사실 샤오광은 약 4년 전에, 남자 미술선생님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학교에서는 그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고 샤오광에게 침묵을 강요했었다. 게다가 샤오광은 가해자를 보고 수치심이 아닌 쾌감을 느낀 자신을 경멸하며 폭행을 '놀이' 라고 표현하며 남들에게도 똑같이 되물림 한 것이다.</p><p><br/></p><p>담임 선생님 덕분에 각종 범죄 사실을 알고도 은폐한 교장은 처벌받지만 통근버스에서는 겉으로는 평화로워보여도 피해자였던 바오디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묘사가 있다.</p><p>﻿</p><p>연출과 영상미</p><p><br/></p><p>- 침묵의 숲에 장르는 드라마, 미결, 스릴러, 심리 스틸러이다. 영화에 초반은 밝은 분위기를 나타내지만 그것도 잠시 얼마 안가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어두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분에서 분위기를 어둡고 무겁게 만드는데 그도 그럴것이 학교에서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고 이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분위기를 어둡고 무겁게 진행하고있다. 그런 부분에서 다음 상황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잘 안되며 생각의외에 일이 일어나 영화를 계속해서 집중하며 보게된다. </p><p><br/></p><p>느낀점</p><p>- 대만 영화는 뭔가 생소해서 좀 지루하다던가 뻔한 이야기를 다루는 그런 영화가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영화였고 계속 집중해서 보게되는 재밌게 본 영화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785433801/7113400a284064316202f8c391bf9f89/1000010287.jpg" />
         <pubDate>2024-10-20 15:3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7956291</guid>
      </item>
      <item>
         <title>상견니 - 김민결</title>
         <author>kmin07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046589</link>
         <description><![CDATA[<ul><li><p>영화 소개</p></li></ul><p> 영화 '상견니'는 시간 여행과 로맨스를 다룬 감성적인 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찾기 위해 여러 어려움과 시련을 겪는다. 특히 이 작품은 감정적인 순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p><p><br/></p><ul><li><p>줄거리</p></li></ul><p> 영화 '상견니'는 주인공 황위쉬안이 사랑하는 남자친구 리윈을 잃은 후의 이야기입니다. 리윈이 교통사고로 죽자 황위쉬안은 슬퍼합니다. 그녀는 그를 그리워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그러던 중에 우연히 1998년의 소녀 천윈루의 몸으로 깨어나게 됩니다. 황위쉬안은 천윈루로 살아가면서 과거의 리윈을 다시 만나고, 그와의 행복한 기억을 되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리윈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고, 상황은 점점 복잡해집니다. 황위쉬안은 과거의 선택들이 현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고, 리윈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영화는 시간 여행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고, 과거와 현재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결국 황위쉬안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strong>"상견니"</strong>는 시간 초월적인 사랑을 다룬 멋진 영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p><p><br/></p><ul><li><p>연출 및 영상미</p></li></ul><p> 영화 '상견니'의 편집은 이야기의 흐름과 감정의 전개를 매끄럽게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복잡한 서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편집자는 시간 전환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었다. 컷 간의 전환이 부드럽게 이루어져 관객은 두 시간대의 이야기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다. 주요 감정 장면에서는 편집 속도를 조절하여 긴장감이나 슬픔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황위쉬안이 리윈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클로즈업과 느린 모션을 활용해 그리움과 애절함을 극대화한다. 장면 전환 시 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 등의 기법을 적절히 사용하여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고, 과거 회상 장면으로의 전환을 매끄럽게 한다. 이러한 효과는 관객이 시간 여행의 느낌을 더욱 실감나게 하도록 돕는다. 영화의 전반적인 리듬을 유지하며 긴장감을 조절하는 점도 특징이다. 빠른 편집과 느린 편집을 적절히 섞어 사용함으로써 감정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중요한 사건이 발생하는 순간의 임팩트를 더욱 부각시킨다. 주요 상징적 장면에 집중하여 감정적인 여운을 남기는 편집이 돋보인다. 예를 들어, 중요한 대화나 사건의 클라이맥스에서는 편집을 통해 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러한 편집 기법은 <strong>"상견니"</strong>의 이야기 전개와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며, 관객이 주인공의 심리와 이야기의 흐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p><p><br/></p><ul><li><p>감상평</p></li></ul><p> 영화 '상견니'는 시간 여행과 로맨스를 독특하게 결합한 감성적인 작품이다. 주인공의 슬픔과 그리움이 깊게 전달되며, 관객은 그녀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 특히, 과거와 현재가 얽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긴장감을 더한다. 영화는 사랑의 본질과 인연의 힘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시간이라는 요소가 사랑의 의미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나타낸다. 두 인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가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 사랑의 복잡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영상미와 음악도 이 영화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따뜻한 색감과 세심한 편집은 과거의 회상 장면을 더욱 애틋하게 만들며, OST는 주인공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관객의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상견니"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가 아닌, 사랑과 이별, 그리고 다시 찾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시간 초월적인 사랑의 힘을 보여준 이 영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 남길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93743/1be2d311cda8f3ab5611502d45dc8392/image.png" />
         <pubDate>2024-10-20 17: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046589</guid>
      </item>
      <item>
         <title>상견니- 김윤슬</title>
         <author>podomini1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285809</link>
         <description><![CDATA[<p>상견니</p><p>&nbsp;</p><p>영화 소개: 대만 드라마인 상견니 스토리를 영화 버전으로 확장한 타임슬립 로맨스,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인 스토리이다</p><p>&nbsp;</p><p>줄거리: 비행기 사고로 남자친구 왕취안성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던 27살 황위쉬안은 익명의 택배를 받고 과고로 타임슬립하여 1998년 고등학생 원춴루가 된다. 천원루의 몸으로 살면서 왕취안성과 똑같은 얼굴로 가진 모준제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러나 모준제가 사고로 죽게 되자 황위쉬안은 다시 현재로 돌아옵니다.</p><p>황위쉬안은 게임 개발 회사에서 일하며 모준제와 닮은 린지웨이를 만나게 됩니다. 린지웨이는 과거의 모준제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다시 과거로 타임슬립합니다. 과거의 황위쉬안은 모준제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옵니다.</p><p>그 후 황위쉬안은 린지웨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현재와 미래는 선택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nbsp;</p><p>연출 및 영상미: 현재와 과거를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자칫하면 복잡하게 보일 수 있는 장면들을 연출등을 통해 매끄럽게 표현한 하였다.</p><p>&nbsp;</p><p>감상평: 드라마로 제작된 상견니 또한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317640/abe61ffd02ead3ca8c72b7a18da7e93c/___.webp" />
         <pubDate>2024-10-20 23: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285809</guid>
      </item>
      <item>
         <title>상견니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637520</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상견니</p><p>감독 황천인</p><p><br/></p><p>영화 상견니는 드라마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확장해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과 서사를 구축한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이다. 이 영화는 시간과 공간, 운명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계에서 사랑과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탐구하며, 과거와 미래, 그리고 평행 세계를 넘나드는 서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p><p><br/></p><p>영화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한 밀크티 가게에서 우연히 만나며 시작된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났지만 오래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기시감과 함께 묘한 설렘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이들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사랑을 키워가고,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연인이 된다. 그러나 평범하게 보였던 그들의 관계는 2017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황위쉬안이 해외 발령을 받으면서 선택한 새로운 여정은 그들뿐 아니라 모쥔제, 천윈루와 같은 다른 인물들의 운명까지 바꾸기 시작한다.</p><p><br/></p><p>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복잡하게 뒤얽힌 타임라인 속에서 캐릭터들이 서로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 라스트 댄스라는 노래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서, 이들이 엮인 세계 속에서 중요한 매개체로 작용하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낡은 테이프 속 노래를 따라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가며 서로를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운다.</p><p><br/></p><p>영화에서 사랑은 이 작품의 핵심 테마이다.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의 사랑은 현실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다양한 타임라인 속에서 반복되고 교차되며 점차 복잡한 운명의 고리에 얽히게 된다. 이러한 설정은 영화에 긴장감을 더하고, 관객에게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한다.</p><p><br/></p><p>또한, 영화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의 힘을 강조한다. 그 과정에서 각 인물들의 선택이 어떻게 미래를 바꾸고 또 다른 현실을 만들어내는지 세밀하게 그려낸다.</p><p><br/></p><p>영상미 역시 매우 인상적이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감동을 더하며, 각 시대와 시간대의 차이를 세련된 색감과 카메라 워크로 표현해내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장면 전환은 매우 유려하고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다.</p><p><br/></p><p>결론적으로, 상견니는 드라마 팬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멀티버스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시간과 운명의 복잡한 관계를 탐구한 작품이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로,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ac7d6ef40999dbd72881bfa33c962efa/_______20241021_120814.jpg" />
         <pubDate>2024-10-21 03: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78637520</guid>
      </item>
      <item>
         <title>필름 영화의 복원과 기록 - 2203 고진호</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830765</link>
         <description><![CDATA[<p>TFAI에서 진행하는 필름 영화들의 복원과 디지털화, 그리고 기록에 대하여 강의를 수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08056662/54f0e1ef528c2e3f55302e6345630ed3/20241023_144214.jpg" />
         <pubDate>2024-10-23 14: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830765</guid>
      </item>
      <item>
         <title>소감문 김민호</title>
         <author>jeula610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8403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체험하면서 물론 졸았지만!!(매우 많이) 그래도 구 장비들을 보거나 다른 나라의 문화, 그리고 그 나라의 특징에 맞는 건물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설렘을 느꼇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337047/8e5f03263037a073506d3c2a916ca6a6/20241023_181725.jpg" />
         <pubDate>2024-10-23 14:3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840345</guid>
      </item>
      <item>
         <title>2105 김희지</title>
         <author>kwkskekwksk</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64063</link>
         <description><![CDATA[<p>대만에 가서 TAFI를 구경하였다. 옛날 영화들과 시나리오 대본들을 볼수있어 신기했던경험이였다. 그리고 옛날 영화의 필름들을 복원하는 과정이 신기하였고 그 과정이 쉽지않다는것을 보게되어 신기하면서도 그 일을 하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복원과정에서 색보정을 영콘시간에 배운 다빈치로 하는부분이 나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복원 전후차이가 심한것들이 많아 이것들을 프레임단위로 보고 복원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나하며 그 분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구나하는 마음이들었다. </p><p>그리고 용산사라는 도교의 절을 가보았는데 겉의 모습부터 내부의 모습이 굉장히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대만이 종교적으로도 자유로워 도교사원에서도 여러신을 섬기고 불교나 기독교 인사를 한다는 이야기를듣고 신기하였다. 실제로 용산사내부에 삼신할매나 관세음보살과 같은 신들도 있어 한번씩 기도를 해보는 경험을 하여 재미있었고 신기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44333/e84ccb0a8302358a18f7c3a51e2cf90d/20241023_203742.jpg" />
         <pubDate>2024-10-23 15:3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64063</guid>
      </item>
      <item>
         <title>2213 엄하은 </title>
         <author>heom948</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64240</link>
         <description><![CDATA[<p>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게 너무 빨라서 실감이 안 났고 재미있었다 날씨가 안 좋아서 볼 게 없어서 속상했다 (추가할 예정)</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14002/84d2d7c60ec6596bd36f427f9bec5b40/IMG_2037.jpeg" />
         <pubDate>2024-10-23 15: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64240</guid>
      </item>
      <item>
         <title>서리의 대만일기 -1-</title>
         <author>kimseul2007a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8182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한국의 공항에서..🇰🇷</strong></p><p>친구들과의 대만 문화 체험으로 너무 설레어 잠도 잘 못 잔 상태로 공항에 갔다. 라고 하기엔 9시간의 잠을 잤지만.. 공항에서 애들이랑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비행기를 탈 시간되었다!! ✈️✈️</p><p>아시아나를 타고 2시간 반동안의 비행시간 속에서 대만의 문화와 음식을 공부했고 남은 시간엔 기내식으로 배도 채우고 게임도 하고 노래를 듣는 등 휴식을 통해 앞으로의 여행을 위한 체력 보충을 했다!</p><p>짧은 비행시간이라 그런가 잠깐 자고 나니까 벌써 도착!!</p><p><br/></p><p><strong>대만의 공항에서..🇹🇼🇹🇼</strong></p><p>다른 나라에 가면 공항에서부터 풍기는 나라의 향이 있다. 대만에서는 미지근한 물같은 향이 났다. 걍 습하고 큰 향이 없었다는 뜻.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가방검사를 하는 걸 보고 이런 쪽에선 중국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든다. 좋게 말하면 안전에 신경을 쓴다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사람을 못 믿는거 같다.. 그래도 중국에 갔을 때처럼 어딜가도 가방 검사를 하진 않아서 좋았다. 모든 첫단추가 중요하다고 가방검사하는 곳에서 한국말로 인사도 해준 친절한 검사관?을 만나 너무 좋았다! 이번 여행은 언발란스룩은 아닐거 같다.</p><p><br/></p><p><strong>첫 대만음식.. 🦐🦐</strong></p><p>대만에서의 처음 먹는 점심! 생각보다 한국 음식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놀랐다. 무슨 제육볶음같은 음식도 있고(진짜 제육인거 같음) 본토의 마파두부는 한국에서 먹는 맛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야채볶음은진짜 맛 없는데 왜 계속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노맛..</p><p>후식으로 먹은 오렌지는 진짜 맛있었다!! 겁나 달아!!</p><p>대만음식이랑 잘 맞아서 다행인거 같당</p><p><br/></p><p><strong>TFAI에서.. 🎬🎬</strong></p><p>나의 부족한 어휘력으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영화에 대한 사랑이 보이는 곳이었다. 일단 잘생긴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귀에 잘 들어왔다..ㅎㅎ</p><p>국가상관 없이 모아둔 영화 관련 도서들과 옛날 필름 영화 복원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멋져보였다.</p><p>중간중간 내가 아는 것이 나오면 반가워지고 한국 관련 무언가만 나와도 행복해졌다ㅠㅋㅋ</p><p>나도 저렇게 무언가에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나 생각이 들었다. 누구보다 영화를 사랑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곳이었다.</p><p><br/></p><p><strong>101타워에서.. 🗼🗼</strong></p><p>내가 아는 것 겁나게 큰 타워고 과학시간에 배운 겁나 큰 무언가가 균형을 잡아준다는 것 뿐이었다.</p><p>그러다 실제로 와보니까 엄청난 사이즈에 놀랐다..</p><p>겁나게 높은 엘리베이터는 엄청나게 빨랐고 안에는 예쁘게 꾸며져있어서 좋았다. 경치를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나로써는 오래 있지 못한게 아쉬웠다.. 그래도 짧은 시간동안이었지만 예쁜 사진도 찍고 5톤짜리 균형 맞추는 것도 보고 너무 신기했다! 비가 와서 야외로 못 나간건 너무 아쉽다ㅠ 만약에 나중에 다시 대만에 온다면 날씨가 맑았으면 좋겠다! 그땐 꼭 잘 즐겨봐야지!</p><p><br/></p><p><strong>저녁으론 샤브샤브... 🍲🍲</strong></p><p>저녁으로는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샤브샤브보단 훠궈느낌? 훠거거 맞는거 같다! 만들어먹는 소스도 내용물도 다 맛있었지만 진짜 제일 맛있는건 디저트였다!!! 대만푸딩은 크게 달지도 않고 포동포동 아기 궁댕이 같았다! 그래서 5개 뚝딱! 겁나 먹어버림 치즈케이크도 맛있었다ㅠ 이런 곳 오면 배불러지고 싶지가 않다.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맛 보고 싶었다!!</p><p>나중에 또 와도 좋을거 같았다! 디저트 존맛존맛</p><p><br/></p><p><strong>절과 야시장.. ⛩️</strong></p><p>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에 둘러보는 절은 운치있었다</p><p>무교였던 나도 그 절의 크기에 놀랐다..</p><p>바로 앞이 야시장이라 겁나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지파이도 먹고 취두부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배부른 것도 크고 일단 뭐가 생각보다 겁나 없었다.. 비가 와서 그런가 딱히 사먹을 생각도 안 들었다.. 그래서 좀 슬픔.. 힝... 이게 오늘 여행일 중 가장 후회스럽다ㅠ</p><p><br/></p><p><strong>숙소..🏨</strong></p><p>겁나게 피곤한 몸뚱이를 이끌고 숙소에 도착했다.</p><p>2명이서 쓰는 방인데 생각보다 겁나 커서 놀랐다</p><p>비록 뷰는 정말 최악이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유튜브도 볼 수 있고! ㅋㅋㅋ 가볍게 세안하고 거의 기절하다시피 잠들었다!</p><p><br/></p><p><br/></p><p>1일차: ⭐️⭐️⭐️⭐️</p><p>첫날이라 많이 피곤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경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서 너무 좋았다!</p><p>날씨가 흐려 제대로 체험하지 못해서 아쉽다.. 일단 샤브샤브가 너무 맛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68293363/d897d9aac78d99adcbd888f819f4c06a/IMG_3587.jpeg" />
         <pubDate>2024-10-23 15: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3981828</guid>
      </item>
      <item>
         <title>2215 이용진</title>
         <author>leeyongjj12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4033421</link>
         <description><![CDATA[<p>보니까 사진은 한 장도 찍은게 없다;</p><p><br></p><p><br></p><p><br></p><p>0. taiwan taoyuan airport</p><p>여태 타이베이 국제 공항인줄 알았건만 구글링 해보니 타오위안시(우리나라의 인천광역시라 생각하면 편하다)의 공항이란다..</p><p>타이베이만 3번 댕겨왔던 사람으로서 면목 없습니다 ㅠ</p><p><br></p><p><br></p><p><br></p><p>1. 버스</p><p>달리는 차량의 창밖 쳐다보는 것만큼 여행에서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나는 오늘도 버스의 창가자리에 앉았다. 뭐 익숙한 건물(101 빌딩, 시티 타워 등등)들도 보였고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건 다름 아닌 대만 국기들이였다. 일정 간격, 수십 개 이상이 배치된 그 국기들은 타이베이의 중심지로 일컬어진 신이구에서 마저 볼 수 있었다. 언제나 미관상의 미니멀리즘을 중시하는 대만인지라 약간은 독특한 광경이 아닐 수가 없다.</p><p>이는 마치, 본토의 간섭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만인들의 저항처럼 보이기도 했다.</p><p><br></p><p><br></p><p><br></p><p>3. Tfai(그냥 대만의 시네마테크로 정의하기로 했다)</p><p>마포에 있는 kofa에도 자주 들락거리는 한 명의 시네필로서 이번 tfai 방문 소식을 듣고 조금 설랬다. 뭐 이젠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대만 영화의 엄청난 팬이기도 하니까.</p><p>내부 자체는 kofa에 비하면 작았지만, 그들이 영화에 얼마나 진심인지 깨닫기에는 충분했다. 기둥마다 붙어있는 버스터 키튼의 얼굴, 도서관에서 드러내보인 자국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리스펙, 이를 증명하듯 그곳서 행하고 있는 정교한 필름 복원 작업까지. </p><p>뭐 kofa도 나름대로 주어진 예산을 유의마하게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만 이들도 만만찮다는걸 새삼 깨닫고 간다. 이제 프랑세즈(파리의 시네마테크. 프랑스에서 시네마크라는 개념이 처음 정립됐다.)에만 가면 영화학도로서 이룰 건 다 이룬셈이다.</p><p><br></p><p><br></p><p><br></p><p>3. 101 빌딩</p><p>101 빌딩 자체에 오는 것도 그곳의 전망대를 오르는 것도 벌써 3번째다. 그래서 감흥이 없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닌 것이 이곳의 독특한 설계법을 오늘에서야 알았기 때문이다.</p><p>내가 과학같은 학문엔 별로 소질이 없어서 길게 떠들 것은 못된다만, 건물의 88층～92층 즈음에 태풍과 지진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600톤 경의 뎀퍼(재난 시,움직임을 최소하하며 작동한다)를 설치해놨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현재까지 이 101빌딩 프로젝트가 무사히 유지되게 해준 원동력인 셈이고.</p><p>또 하나 인상깊게 본 것은 뎀퍼에 대해서 소개하는 영상이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그 영상 속 사람들의 태도였다.</p><p>무려 10년전의 일로, 당시 101빌딩을 포함한 신이구 전체에 지진이 일고 있었고 이로인해 당황과 중구난방의 태도를 보여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는 태평하게 영상(위에 언급한 '움직이는 뎀퍼'말이다)이나 찍고 있는 것이었다. 아무리 대만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들이 지진에 무디다지만 여긴 해발 400m가량의 고지대지 않는가. 기술의 완전무결함이 인간으로 하여금 자연재해를 우롱하는 지경까지 몰아넣었다고 느낀 순간이었다.</p><p><br></p><p><br></p><p><br></p><p>4. 호텔(에서 글 쓰고 있다)</p><p>좋다. 너무 좋다. 침대가 푹신해서 그런지 글 쓰다 졸다 글 쓰다 졸다 한 5번은 반복한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3 16:1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4033421</guid>
      </item>
      <item>
         <title>대만 1일차</title>
         <author>08byunghun</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4610017</link>
         <description><![CDATA[<p>대만 1일차 소감</p><p><br/></p><p>대만에 밥은 느끼하고 못먹을 법한 음식으로 가득할거 같아지만 막상 와서 먹어보니 한식과 비슷한 음식도 있었고 앞으로 섹사가 기대되는 부분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785433801/6c77ed07e9932d836c0d6a65013ff2c3/1000010346.jpg" />
         <pubDate>2024-10-24 00:2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4610017</guid>
      </item>
      <item>
         <title>101 타워</title>
         <author>podomini1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625059</link>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317640/cc927c7b2c89cee60e226cd1b7f74aca/BEFE760A_D3C7_4B52_B044_3887B19A0F5A.jpeg" />
         <pubDate>2024-10-24 11: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625059</guid>
      </item>
      <item>
         <title>김민호</title>
         <author>jeula610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7693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관광하면서 사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앞도 잘 안보이고 옷도 다 젖고 굉장히 찝찝했지만 어케보면 좀 시원하기도 했고 나름 괜찮았던것 같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337047/aaf86f5e6164a6582097c1f13a00689d/20241024_113516.jpg" />
         <pubDate>2024-10-24 13: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769338</guid>
      </item>
      <item>
         <title>비바람과 함께 한 하루 - 2203 고진호</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779319</link>
         <description><![CDATA[<p>자연경관과 풍등 날리기, 비바람이 거세서 잘 즐기진 못한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08056662/a7830e9b986aa06fac9f75d360df0d74/20241024_111255.jpg" />
         <pubDate>2024-10-24 13: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779319</guid>
      </item>
      <item>
         <title>2213 엄하은</title>
         <author>heom948</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60275</link>
         <description><![CDATA[<p>바다여서 그런지 바람이 너무 세서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중국인 분께 릴스 찍어달라고 요청해서 찍었는데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었다.ᐟ  근데 너무 추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14002/7d3ab87fc657a4a8c9e0d8dfa63ae5f7/IMG_2144.jpeg" />
         <pubDate>2024-10-24 13:5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60275</guid>
      </item>
      <item>
         <title>서리의 대만 일기 -2-</title>
         <author>kimseul2007a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69426</link>
         <description><![CDATA[<p>조식..🍳🍳</p><p>평소엔 아침 잘 안 먹는데 여행만 오면 돈 아까워서라도 먹게 된다. 메뉴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 맛있었고 특히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에그스크램블은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오렌지쥬스.. 존맛탱 너무 달고 맛있었다!</p><p><br/></p><p>버스 안.. 🚌🚌</p><p>원래 좌석의 안전벨트 문제로 좌석을 바꿨다</p><p>그것도 완전 맨 앞자리로!! 그 덕분에 뷰가 너무 좋았다. 창문으로 보는 뷰가 너무 좋아서 웬만하면 버스에서 잘 안 자는 나에겐 정말 좋은 자리. 비가 내리고 좋아하는 노래 듣고 아름다운 뷰.. 너무 행복했다!!</p><p><br/></p><p>야류 해상 공원.. 🌊🌊</p><p>처음엔 괜찮았다.. 안내표지판까지는 비비큐 돌맹이 볼 생각에 설렜다. 그치만 뻥 뚫린 곳으로 나오자마자 비오는 날이 좋다고 생각한 내 자신이 후회될 정도로 비바람이 몰아쳤다 우산 다 뒤집어지고 파도는 무섭게 치고 얼어죽는 줄 알았다... 그래도 여왕머리 바위도 보고 비비큐 바위는 너무 귀여웠다 ㅋㅋ</p><p>그래도 한국에서 하기 힘든 비 맞으면서 돌아다니기를 해서 나쁘진 않았다 새로운 기억! 비록 예쁜 옷 입고 사진 찍고싶었지만 이런 경험도 좋은거 같다!</p><p><br/></p><p>점심시간.. 🍞🦀</p><p>야류 바로 앞에 있는 해산물식당에서 밥을 먹었다!</p><p>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는 다 맛있었다! 그래도 그 중에서 빵에 카레같은거 발라먹는 그것이 제일 맛있었다! 추운 몸을 이끌고 들어가 마신 따뜻한 차도 뜨끈한 미역국도 바삭바삭 튀김도 다 맛있었다!</p><p>남는 시간에 편의점에 가서 털었던 과자랑 푸딩도 너무 좋았다 겁나 털었는데 15,000밖에 안 나와서 충격..</p><p><br/></p><p>스펀.. 🏮🏮</p><p>앞전에 비를 맞고 너무 힘들었나 버스에서 진짜 기절해버렸다. 그래서 가는 길을 못 본게 넘 아쉽.. 비가 좀 그치나 싶었는데 도착하니까 겁나게 내렸다..</p><p>그래도 이 비를 맞으면서 천등 날릴 준비를 했다</p><p>나의 소원을 꽉꽉 담아서 등을 날렸다! 우리 천등이 제일 잘 날라간거보면 꼭 이루어지겠다는거겠지?</p><p>거기서 먹은 산돼지소세지랑 닭날개 볶음밥은 맛있었다! 좀 취향 갈리는거 같은데 난 맛있었음. 그치만 관광할 시간이 너무 짧아서 슬펐다... 아이스크림도 맛 보고 천천히 둘러보고 싶었는데ㅠ 그래도 여행이란게 아쉬워야 다시 와보고 싶은거니까. 다음에는 더 여유롭게 와서 즐기다가고싶다.</p><p><br/></p><p>지우펀..⛩️⛩️</p><p>센과 치히로의 배경지인 곳! 여기도 바다 근처라 그런가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지만.. 그 추위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계단 올라가는게 힘들었다. 옛날 영화관도 구경하고 예쁜 사진도 찍고 (비록 비가 안 왔다면 더 예쁘게 찍혔겠지만 그 비오는 날만의 운치가 있어 좋았다) 쇼핑도 겁나 했다! 체력이슈로 우리 팀은 올라가진 않아서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우리만의 재미를 즐겨서 좋았다. 이상한 길도 가보고 사람 구경도 해보고 하지만 좀 더 쇼핑하지 못 한게 아쉽다.. 예쁜거 짱 많았는데ㅠ 나중에 대만에 온다면 꼭 다시 와보고싶다. 아니 꼭 올거다</p><p><br/></p><p>만두만두만두만두..🥟🥟</p><p>저녁으로는 딤섬을 먹으러 왔다! 유명한 딤섬집이라는데 나는 할머니가 만들어준 딤섬이 더 좋다..</p><p>그래도 난 만두킬러라서 겁나 먹었다. 애들은 다 맛없었다고 하는데 난 다 좋았다. 난 만두킬러니까 껄껄</p><p><br/></p><p><br/></p><p>마트.. 까르푸🍪🍪</p><p>시간이 좀 남아서 간 마트! 안에 두끼 있어서 짱 신기했다. 베트남 갔을 때도 롯데마트 안에 두끼 있어서 신기했는데 두끼가 은근 해외에서 먹히나보다. 생각보다 대만의 것은 별로 없고 일본 혹은 외제 제품이 많아서 아쉬웠당.. 그래도 최대한 대만 과자같은걸 구매하고 왔다! 언제나 마트에서 쇼핑 하는 건 좋다!</p><p><br/></p><p>대만의 과일..🥭</p><p>대만이 또 과일이 유명하니까! 종류별로 맛을 봤다!</p><p>처음 맛을 본건! 용안! 용안은 내 최애 과일 top10에 들어가는 과일이다! 겁나게 달고 맛있었다.. 맛은 걍 리치랑 람부탄이랑 비슷하지만 더 달고 작고 맛나다! 멍때리면서 까먹기 좋음! 두번째로 먹은 건 카람볼라! 별모양이라 스타프루트라 불리는 과일이다! 맛은 진짜 없다. 걍 물이 많아진 파프리카맛. 겁나 최악이었다. 예전에 먹었을 땐 쫌 달달하기라도 했는데.. 윽</p><p>망고도 먹었는데 진짜 개존맛. 망고가 겁나 달고 맛있었다!!! 와.... 나중엔 여름시즌에 가서 막 나온 망고 겁나 먹고싶다 방구에서 망고냄새 날 때까지 먹고싶다.. 마지막으로 석가를 먹었다! 석가는 처음이라 좀 기대했다 비주얼은 약간 슈가애플이랑 비슷해서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둘이 같은 과일이었다. 이로써 나는 거의 모든 과일을 먹어봤다 말할 수 있겠지!!!</p><p>하노이에서 먹었던 슈가애플은 좀 더 단단하고 설탕 알갱이가 잘 느껴지는 과일이라면 대만에서 먹은 과일은 좀 더 부드럽고 단 과일이었다. 개인적으로 대만에서 먹은게 더 맛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68293363/3e1a13c39eb4703bdae28be0382618fc/IMG_3595.jpeg" />
         <pubDate>2024-10-24 14: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694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odomini1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76343</link>
         <description><![CDATA[<p>태풍이 와서 더욱 기억에 남을것 같던 야류해상공원, 계단 중간 중간에 상점이 많아서 볼 거리가 가득 했던 지우펀 거리, 한국어가 너무 많아서 당황하고 신기했던 까르푸 마트</p><p><br/></p><p>2일차엔 관광 위주라 조금 심심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태풍과 함께라 기억에 더 남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317640/c242f0b4659476e5080eea887e3ee6a9/65E3CFE2_B93E_4C10_8822_35B76311FD8F.jpeg" />
         <pubDate>2024-10-24 14:0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76343</guid>
      </item>
      <item>
         <title>2105 김희지</title>
         <author>kwkskekwksk</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787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야류 해상공원에 갔다. 버스에서 바다를 바라보았을때는 예쁘고 신기하였다. 자연이 모래를 깎아 만들어낸 조형물이라니 하며 신기했다. 하지만 버스에서 내리자 비와 바닷바람이 함께하여 비를 맞으며 구경했다. 앞도 잘안보이고 옷도 다 젖고 우산도 계속 뒤집혀 관광하기에는 안좋은 날씨였다. 그래도 신기하긴했다..날씨만 좋았다면 좋은 관광지였을것같다. 그리고 아원선생님의 미션으로 릴스를찍었는데 주변에 요청드릴분이 없어 설이가 중국인분께 요청드려서 릴스도찍었다.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다☺️</p><p><br></p><p>스펀에 가서 천등 날리기를 했다. 천등에 소원을 적고 날렸다. 먹과 붓으로 글씨를 써서 쓰기 좀 불편했다. 인서울과..돈을 벌게해달라고 적었다. 이뤄지길... 다 쓰자 직원분이 가져가시고 사진도 찍어주셨다. 완전 프로셨다. 소원을 적었는데 비가많이와서 날아가는도중에 다지워질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p><p><br></p><p>지우펀은 센과치히로의 배경지가 된 공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일관광객들이 많고 지브리관련 굿즈상품들이 많았다. 분위기가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가있었다. 그런데 여기도 비와 바람이 많이 불어 힘들었다..진짜 비만 안왔어도 사진찍을공간이 많았을장소같다. 비도 많이 오고 다리도 아파서 더 위층으로는 올라가지않았는데 선생님들과 다른 친구들이 올라가서 좋았다는 후기를듣고 궁금하였지만 아래에서 재미있었으니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공간이 예뻐서 재밌고 좋았다. 정말 비만안왔다면 완벽한 관광이 됐을 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44333/38b40cd5aa4c3409c7159bd1a9434fdb/20241024_231045_050.jpg" />
         <pubDate>2024-10-24 14:0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878777</guid>
      </item>
      <item>
         <title>1일차 소감문 - 김민결</title>
         <author>kmin07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907411</link>
         <description><![CDATA[<p>101 타워</p><p>이 엘베 타니 다른 상가 엘베가 거북이처럼 느껴질거 같다. 날씨가 맑고 해가 떠있으면 더 좋았을것 같지만 밤 풍경도 매우 이뻤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93743/b765855ddae9dcb096343ed95541f303/20241023_173227.jpg" />
         <pubDate>2024-10-24 14: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907411</guid>
      </item>
      <item>
         <title>2일차 - 김민결</title>
         <author>kmin07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925358</link>
         <description><![CDATA[<p>비와 바닷물이 겹쳐 덕분에 촉촉한 피부를 유지했다. 너무 과하게 촉촉한게 문제였지만..ㅎ</p><p><br></p><p>여담으로 점심부터 배가 정상화? 되어 밥을 제대로 먹을수 있던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93743/658d7f9703abc6459495d38937d5c290/20241024_111230.jpg" />
         <pubDate>2024-10-24 14:3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5925358</guid>
      </item>
      <item>
         <title>김민호</title>
         <author>jeula610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545569</link>
         <description><![CDATA[<p>대만에서 있던 여러 유물들을 보았는데 정말 그 기술력이 경이로울 정도였다..그 당시에 어떤식으로 유물들을 제작했는지 종말 궁금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세신대학교는 정말 큰 충격을 줬다. 여러가지 장비와 장소들 정말 신선했고 또 신기한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337047/bd376c9c794e259c49524231331ed76d/20241025_120217.jpg" />
         <pubDate>2024-10-25 12:5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545569</guid>
      </item>
      <item>
         <title>2215 이용진</title>
         <author>leeyongjj12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6186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사진은 없다.</p><p><br></p><p>0. 에이블톤</p><p>대만에 도착한 이래로 짬짬이 음악 작업(에이블톤을 이용한)을 해왔는데 오늘은 영 풀리지 않았다. 난 대체 언제쯤 에이펙스 트윈 같은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p><p><br></p><p>1. 세신대학교</p><p>나란 사람은 도무지 고등교육기관과는 거리가 멀다 생각해왔지만 어쩌다 보니 첫 캠퍼스 방문을 하게 되었다. 신촌캠퍼스나 외관상으로 봐온 정도지 실내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란 말이다.</p><p>솔직히 tfai의 반도 안되는 기대치를 가지고 있었던지라 예상대로 별 감흥은 없었고 딱 하나 의문이 든건, 대만 사람들은 대체 어디까지나 친절해질 수 있으며, 그리고 그것의 한계치가 과연 존재는 할지, 문득 궁금해졌다.</p><p>가만보면, 이 모든 것들이 일제 시대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만 사람들이 열도 특유의 카인드니스함을 쏙 빼닮은걸 보면 이런 것이야 말로 과거 열강들이 주장했던 식민지배의 유일한 장점이지 않나 싶다.</p><p><br></p><p>2. 서문정</p><p>이 거리도 나에겐 워너원 빌딩 못지 않게 친숙한 곳이다. 볼거리야 당연히 워너원 빌딩에 비하면 천문학적이기 때문에 애들이 놀기엔 여기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물론 잘들 즐겼는지는 모르지만 여하튼)</p><p>관광사 대표님께선 사주신 삼형제 빙수(三兄妹雪花冰)는 예전에 비하면 그 화력을 조금 잃은 듯 했고, 아디다스는 너무 비쌌다. 대체 어떤 후드티를 17만원에 팔아먹는지, 돈의 여유가 충분치 않았다면 절대 구경도 사지도 않았을거다.</p><p><br></p><p>3. 샤브샤브</p><p>제목을 저리 지었다 해서 딱히 음식 얘길 할 건 아니고, 화장실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짧게 떠들어볼까 한다.</p><p>당시의 나는 잠시 볼일을 보고 세면대로 넘어와 손을 씻고 있었는데, 유렵 혈통으로 보이는 한 남자(후에 에스토니아인 인것으로 밝혀졌다)가 내게 말을 걸어온 것이었다.</p><p>그는 먼저 'japanese?'라고 묻더니 내가 단호히 부인하며 'korean'이라고 하자 짧은 사과를 건넸다. 그 후로 우리는 각자의 자리로 가기 전까지 짧은 대화를 나눴는데 내가 음악 좋아한단 얘기를 듣고 에스토니아산 테크노set을 추천해준 것이다.(아무래도 탈린[에스토니아의 수도] 그쪽이 레이브씬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 사람도 아마 자연스럽게 물들지 않았나 싶다)</p><p>이름 못 물어본게 두고두고 한이다. 디스코드 아이디 따갈거 그랬나. 아님 카톡이라도.</p><p><br></p><p>4. 호텔(마무리)</p><p>나름대로 여러 이슈들이 있었던 오늘인지라 글을 쓰면서도 오랜만에 회고의 재미를 느꼈다. 아까 그 외국인이 추천해준 Ajukaja의(에스토니아 출신의 DJ)믹스셋도 너무 취향저격이다.</p><p><br></p><p>그럼 다들 평안한 밤 되시길.</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5 13: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618611</guid>
      </item>
      <item>
         <title>2213 엄하은 </title>
         <author>heom948</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735491</link>
         <description><![CDATA[<p>세신대학교가 기억에 남는다 회의실?에서 명찰 이름들을 하나씩 준비해 주신 게 너무 감동이었고 완전 멋지고 똑똑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 버블티도 주시고 너무 좋았다 세신대학교 완전 장비 미쳤다 중국어 조금만 공부 더 했더라면 알아들을 수 있는 게 많았을텐데 아쉽다 세신대학교 쌤들 너무 귀여우시다 그리고 대만 사람들은 진짜 너무 친절한 것 같다.ᐟ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14002/0649347b486c9c9373d2db6a4d18efba/IMG_2337.jpeg" />
         <pubDate>2024-10-25 15: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735491</guid>
      </item>
      <item>
         <title>설이의 대만일기 -3-</title>
         <author>kimseul2007a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736519</link>
         <description><![CDATA[<p>세신대학교..🏫🏫</p><p>중화민국 타이베이 시 문산구에 위치한 사립대학</p><p>세신 대학교(Shin Hsin University)에 가보았다!</p><p>대학교 관계자분들은 너무 친절하셨다.. 우릴 위해 버블티도 사주시고 열심히 소개 해주시고 사람만봐도 이 학교에 오고싶을 정도로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학교의 시설들은 다 크고 방송에 대한 관심과 정성이 보이는 장비들과 겁나 큰 스크린 사람들의 열정이 잘 보이는 대학이었다. 안에서 했던 라디오 체험과 뉴스 아나운서 체험은 너무 재밌었다! 진짜 전문가가된 느낌? 좀 더 퀄리티 있는 키자니아에 온 느낌ㅋㅋㅋ 너무 재밌었다!</p><p>그리고 이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인 스크린. 눈이 오거나 장소 헌팅이 힘든 상황일때 바로 거기서 찍을 수 있게 만들어놔서 너무 좋았다. 그건 국내에도 없을 수준의 퀄리티라 이 학교에 더욱 가고싶어졌다!</p><p>그리고 생각보다 더 큰 캠퍼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p><p><br></p><p>고궁박물관..🏺🏺</p><p>유물의 양이 엄청나게 많아 3대 박물관에 포함된다는 말이 돌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이다. 비록 3대 박물관 그딴건 없다지만, 진짜 규모가 엄청 컸다. 진짜 모든 유물들을 다 보려면 하루를 다 써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 컸다. 나중에 대만에 온다면 하루를 투자해서 여유롭게 보고싶다!</p><p>다양한 유뮬 중에서 제일 유명한!! 동파육모양 돌맹이랑 배추모양 옥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운이 안 좋으면 전시를 안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다.. 배추닮고 동파육 닮았다고 박물관에 전시한게 너무 귀엽다ㅋㅋㅋ 또 실제로보니 진짜 닮기도 했고.. 우리가 갔을 땐 프랑스 유물이랑 콜라보해서 유럽의 유물도 한방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어떻게 옛날 사람들은 저런 퀄리티의 물건들을 만든걸까 그 열악한 환경속에서 어떻게 만든걸까..</p><p><br></p><p>시먼딩.. 서문정거리..🌈</p><p>한국의 명동과 같은 곳! 확실히 브랜드 샵도 많고 약간 홍대처럼 길거리에 막 파는 것도 많고 게이도 많았다. 어제 쇼핑을 더 하고싶었는데 너뮤 돈을 아꼈나.. 싶어서 여기서 미친듯이 쇼핑할려고 했다. 근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쇼핑을 제대로 못 해서 너무 슬펐다ㅠㅠ 그래서 1학년 아가들이랑 네컷이나 찍었다. 착한 아가들 찍기 싫어도 선배들이 찍자고 해서 강제로 찍은거 아닐까 싶다..ㅠㅠㅠ 착한 아가들이야.. 아니 근데 네컷 너무 비쌌다 6장에 3만원인가 4만원인가 비싸다 너무..</p><p><br></p><p><br></p><p>샤브샤브..🥩🥩</p><p>대만에서의 마지막 저녁.. 슬프다ㅠㅠㅠ 그래서 다 털어먹을 생각으로 들어왔다. 사공방 애들이랑 진짜 깔깔 웃으면서 밥을 먹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뭘 해도 너무 웃기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푸딩도 겁나 털어먹고, 음료도 겁나 마셨다. 그리고 고기 돌리기 드디어 성공했다!! 얏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68293363/2f17bd5da581bde90de8504452f5848e/MTLive.jpeg" />
         <pubDate>2024-10-25 15:1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736519</guid>
      </item>
      <item>
         <title>2105 김희지</title>
         <author>kwkskekwksk</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061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세신대학교</strong></p><p>대만에서 신방과로 유명한 세신대학교에갔다. 처음부터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였다. 미팅룸에들어가서 부총장님께 세신대학교에 관한이야기를듣고 다른 교수분들께서도 설명을해주셨다. 세신대에서만든 영상을봤는데 신기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다. 잘찍은 영상이였다. 그리고 한국 유학생분의 간단한 대학소개도들었다. 석사학위를 하고계신다했는데 다른 마케팅쪽에서 오래일하시다가 넘어오신게 대단하고 신기하였다. 그리고 여러 센터들을 구경했다. 모션캡쳐센터, 라디오 녹음센터, 뉴스센터, 음향센터를 구경했다. 모션캡처 센터는 큰 그린스크린과 모션캡쳐용 슈트 그리고 주변에달린 센서카메라들이 있어 영화비하인드에서만보던걸 보니 신기하였다. 다른 센터들도 신기하였고 재미있던경험이였다. 엄청큰 미디어아트센터에서 실제로 ai를 활용해 미디어를만들고 그것을토대로 영상을 찍는게 신기했다. 실제로 사진을찍었을때 정말 그곳에 있는것 같은 느낌을 주어 더욱 신기하고 이학교에 오고싶어졌다. 유학을 조금 고민하게된 계기가 됐달까나.. 그리고 대만사람들이 정말 친절하다고 생각하였다.. 우리가 온다고하여 버블티도 제공하여주고 기념품같은것도 주어 감동과 재미가 배가된것같다. 중국어가 어렵긴하지만 중국어로 말하시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으니 뭔가 '중국어 잘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어 중국어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중에 한번더 올수있다면 오고싶은 학교였다.</p><p><br/></p><p><strong>고궁박물관</strong></p><p>중국의 여러 도자기들과 공예품을 볼수있었던 공간이였다. 신기하고 아름다운것들이 많아 여럿 사진을 찍었던것같다. 공예품중에하나로 공안에 18개의 공이 들어있는 공예품이신기하였다 이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것으로는 옥으로만든 배추와 실제 자연이 만든 동파육비슷한 작품이 있다. 실제로봤는데 신기하고 아름다워 계속쳐다봤던것같다. 이외에도 여럿다양한작품들을보아 그때의 중국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던것같다. </p><p><br/></p><p><strong>서문정거리</strong></p><p>대만의 명동과 비슷한 거리로 실제로 약간 홍대와 부평과 명동을 합친것같은 거리였다. 약간 일본같은 느낌도났다. 서문정에서 유명하다는 망고빙수를 대표님이 사주셔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우유얼음이라그런지 더맛있었던것같다.. 벽면에 우리나라 분식집처럼 글씨가 마구써있었는데 한국말이가장 많았다. 실제로 여기가 한국인지 대만인지 헷갈릴정도로 거리를 걸어가면 한국말이 많이들린다..😅 기념품샵에갔는데 아기자기 귀여웠고 돌아다니는 재미가있었다. 친구들과 대만기념으로 네컷사진도찍었는데 상당히 비싸놀랐다...그래도 기념으로 남겼다. 생각보다 이쁘게나와서 괜찮았던것같다. 그래도 아무리생각해도 사진하나 추가에 100은좀... 여러 기념품들을 구경하고 하니 재미는있었다. 센과치히로의 먼지 파우치가있었는데..살까말까하다안샀는데 살짝후회하지만 그래도 안쓸거같다는생각으로 넘기고있다.</p><p><br/></p><p>샤브샤브를 먹었는데 맛있었다..대만에서 먹은것중 가장 맛있었다라고 생각해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44333/22cb52f6b0538564fafcab381f42b716/20241025_221444_854.jpg" />
         <pubDate>2024-10-25 16:0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061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807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된 것 같다. 세신 대학교 관람과 고궁 박물관 관람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다.</p><p><br/></p><p>세신 대학교</p><p>대만에서 방송업계로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졸업해야 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는 세신 대학교. 각종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으며 실제 현장의 모습을 본떠 만든 스튜디오도 존재한다. 또한 설비들의 수준들 역시 기업적, 정부적 차원이 아닌 학교적 차원에서 투자했음을 생각하면 이 학교가 얼마나 인재 육성에 열과 성을 다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대만의 영토 특성상 넓은 부지를 사용하기 어려워 위로 높게 쌓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그 덕에 녹음실과 방송실, 모션 캡처 스튜디오와 뉴스룸 등이 한 건물에 층을 나눠 들어있었다. 더해 최근 도입되기 시작한 생성형 AI를 이용한 신형 LED 가상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학부생들에게 있어 매우 매력적인 대학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 모든 설비를 학생증만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덤.</p><p><br/></p><p>고궁박물관</p><p>중원의 오천 년 역사를 함께한 유물 70만여 점을 보유한 거대한 규모의 박물관. 청나라 시절의 어마어마한 사치품들과 함께 13년의 전란으로 인해 혼란한 시기, 중일전쟁으로 인해 자금성의 40만여 점의 유물을 모두 베이징에서부터 난징으로, 난징에서 상하이로, 상하이에서 충칭으로 이송시키는 과정에서 지역별 유물을 더해 피난을 갔고, 전후 상하이로 이송했을 땐 그 수가 70만여 점으로 늘어났다. 이후 국공 내전에서 국민당이 패배하여 이 모든 유물들이 대만섬으로 이송됐고, 이러한 유물들을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박물관인 것을 생각하면 같은 시기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일어난 문화대혁명과는 크게 차별되는 셈. 만약 이송시키는데 실패했다면 이 유물들이 문화대혁명에 휩쓸려 함께 사라졌을 거라 생각하면 정말 다행인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날씨가 좋았지만, 너무 좋은 바람에 많이 더웠던 하루. 괜히 우산을 챙겨 잃어버리기만 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08056662/eb00a92b3c99ee8dfc07398c43f36bb4/20241024_111255.jpg" />
         <pubDate>2024-10-25 17: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80792</guid>
      </item>
      <item>
         <title>세신대학교, 중화민국을 벗어나 세계의 방송을 향해 - 2203 고진호</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809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된 것 같다. 세신대학교 관람과 고궁 박물관 관람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다.</p><p><br/></p><p>세신대학교</p><p>방송계의 인재를 육성하는 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각종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으며 실제 현장의 모습을 본따 만든 스튜디오도 존재한다. 또한 설비들의 수준들 역시 기업적, 정부적 차원이 아닌 학교적 차원에서 투자했음을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08056662/9b396a73063d3f781f9ad519f12e226f/20241025_120619.jpg" />
         <pubDate>2024-10-25 17: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7880924</guid>
      </item>
      <item>
         <title>10월 23일 N줄일기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135796</link>
         <description><![CDATA[<p>작성시작일자: 10월 24일 (침대에 누운 이후로 기억이 없어서...)</p><p><br/></p><p>대만에 왔다. 평소에 관심을 갖던 나라는 아니었지만 대만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한자와 우리나라와는 다른 무언가 투성이인 풍경을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들떴다. 공항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TFAI (대만의 영화진흥위원회격의 기관) 로 이동 했다. 이동하는 길에 보이는 이색적인 풍경이 내 눈을 즐겁게 했다. 공사중인 건물, 유지보수가 잘 되어 있는 도로, 얇은 차선, 한국어 없는 도로표지판, 모든것이 새로웠다. TFAI에 도착해서 대만 영화의 전반적인 역사와 필름영화의 디지털복원 방법등을 배우고 점심을 먹은 다음 우린 101타워로 이동했다. 너무 빨라 귀가 초단위로 먹먹해지는 엘리베이터는 순식간에 전망대층에 도착했고 나는 타이베이의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101타워에서 나와서는 도교절인 용산사, 그 근처 야시장에 갔다. 으리으리한 모습의 용산사와 야시장에 풍기는 이국적인 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첫날이라서 그런지 너무 힘들고 긴장되서 호텔에 들어간 이후 기억이 없다. 먹을건 잔뜩 사왔지만 먹지못해 아쉽긴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0ec90f6a1c805536a48d366d55117976/FunPic_20241024_083054980.jpg" />
         <pubDate>2024-10-26 00: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135796</guid>
      </item>
      <item>
         <title>10월 24일 N줄일기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137754</link>
         <description><![CDATA[<p>작성시작일자: 10월 26일 (밀려써서 죄송합니다..)</p><p><br/></p><p>처음엔 야류에 갔다. 모래와 퇴적물이 겹겹히 쌓여 퇴적된 모래바위와 바다를 보고 정말 신기했다. 하지만, 엄청나게 부는 바람과 비에 바지는 다 젖고 우비는 물을 막아내지 못했다. 진짜 날씨로 따지면 최악의 날이었다. 날씨는 좋아지지 않았고 그상태로 쓰펀에 가서 천등을 날리고 지우펀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줬다. 중간에 쓰펀에서 먹은 닭날개 볶음밥과 소세지가 문제인건지 속이 좀 안좋긴 했으나 그냥 잠깐 아프다 말았다. 저녁을 먹은곳은 또 에어컨이 너무 세서 하마터면 감기에 걸릴뻔했다. 이날은 진짜 날씨때문에 피곤한 날이었던거같다. 그래도 비오는 지우펀에서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은 기억은 아마 평생남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4b9874c5003d34ce015f74ed2353f1ee/FunPic_20241026_084846319.jpg" />
         <pubDate>2024-10-26 00: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137754</guid>
      </item>
      <item>
         <title>대만 일지 2</title>
         <author>08byunghun</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4823</link>
         <description><![CDATA[<p>여러가지 모래바위를 볼수있었던 흔치않은 기회였다. 스테이크 바위, 공주 바위, 여왕 바위, 하트 바위를 볼수 있었고 비 바람 때문에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785433801/6f25c0e2ba1c480129d447c16d9a3624/1000010394.jpg" />
         <pubDate>2024-10-26 04: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4823</guid>
      </item>
      <item>
         <title>김민호</title>
         <author>jeula610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4905</link>
         <description><![CDATA[<p>대만에서 방송국과 대학 그리고 여러 관광지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관광지에서는 그 나라의 문화(음식, 역사 등)을 체험할 수 있었고 방송국이나 대학에서는 해외 대학에 장비와 시설 등 여러가지를 보며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4:3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4905</guid>
      </item>
      <item>
         <title>3일차 - 김민결</title>
         <author>kmin07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5476</link>
         <description><![CDATA[<p>세신대학교</p><p><br/></p><p>진짜 진심 장비가 너무 좋았다.</p><p>괜히 대만 미디어 관련 대학 중 1위가 아닌것 같다.</p><p>특히 관심을 끌었던 것은 모션캡쳐와 사진으로 첨부한 스크린 기술이다. 가지 않아도, 후편집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ai를 사용해 촬영때부터 배경을 제작하니 촬영때 너무 편할것 같다</p><p><br/></p><p>우리 학교도 정부 지원을 많이 받아서 좋은 시설들을 들여 사용 가능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1693743/e8dcc46b2a93d0cb645463404eccda8f/20241025_120456.jpg" />
         <pubDate>2024-10-26 04:3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5476</guid>
      </item>
      <item>
         <title>대만 일지 3</title>
         <author>08byunghun</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6273</link>
         <description><![CDATA[<p>세신 대학교라는 곳을 구경했다. 세신 대학교는 내 인생 학교로 유학옥 싶을종도 맘에 드는 학교였다. 모션캡쳐, 뉴스촬영, 음성녹음실 등등 많은 장비들이 있었고 말도안될 정도로 큰 학교여서 정말 놀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4: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6273</guid>
      </item>
      <item>
         <title>나애 소감문 -김설-</title>
         <author>kimseul2007a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6346</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의 친절함에 녹아드는 나라. 빠니보틀이 제일 친절한 나라로 인정한지 알거 같다. 첫날 공항에서 친절하게 한국어로 인사해준 공항 관계자분, 세신 대학교에 갔을 때 우리를 위해 친절을 배푼(가방 찾아주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학교 관계자분,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반갑게 인사해준 대만 투숙객, 어딜가도 따뜻하게 인사해주는 사람들까지..</p><p>나중에 혼자 여행해도 안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p><p>아마 성인이 되서 혼자 여행할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올 것이다.</p><p><br/></p><p>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 대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는 문화가 인상깊었다. 동성애에 대한 행사도 많고 남자가 긴 치마를 입고 다니는 등 서로 신경 안 쓰고 원하는 패션 원하는 스타일로 다니는 그 마인드가 우리나라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아직 유교의 영향인건지 흥선대원군의 피가 남아있는건지 한국은 동성애에 대한 안 좋은 시선과 조금이라도 튀는 패션을 입은 사람을 보면 바로 안 좋은 눈빛으로 보는 그런 눈빛이 바뀌길 바란다.</p><p><br/></p><p>새로운 진로와 진학에 대한 생각. 지금까지 늘 국내에 있는 대학, 국내에 있는 회사만 생각하고 지내다</p><p>이번 대만 체험의 기회로 한국에서도 해 본적 없는 대학교 투어를 해보았다. 별 기대없이 가서 그런가 나에겐 더 인상깊은 학교로 기억 남는다. 학교 내 친절한 관계자분들과 방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보이는 장비들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고 시야의 폭을 확 넓혀줬다. 한국에 돌아가면 학교에 메일도 보내 설명도 좀 듣고 유학에 대한 생각과 준비도 좀 해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4: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6346</guid>
      </item>
      <item>
         <title>3일차</title>
         <author>podomini1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9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317640/cdabed2b518ab6f581de007883616209/4B79BC3D_4551_420B_8E7A_316B4A241332.jpeg" />
         <pubDate>2024-10-26 04:4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39274</guid>
      </item>
      <item>
         <title>10월 25일 N줄일기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45486</link>
         <description><![CDATA[<p>작성시작일자: 10월 26일 (밀려써서 죄송합니다..)</p><p><br/></p><p>이날은 대만에서 언론, 영화, 방송등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세신대학교(世新大學)에 방문했다. 그리고 난 그 공간에 빠져들었다. 우리학교 스튜디오만한 공간이 수개는 되었고 자체 모션캡쳐실, 뉴스스테이션, 라디오 스튜디오, 토크 세트장, 가상백그라운드 스크린 스튜디오 등 우리학교에서 상상도 하지못할 장비와 시설에 입이 떡 벌어졌다.</p><p>내가 고등학교 입학전 견학때 느낀 감정과 같은 감정이었다. 그때보다 눈이 높아진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때 진짜 진심으로 이 학교에 진학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대학에 스며들었다.</p><p>게다가 가방을 잃어버리는 일이 있었는데 학교 관계자분께서 순식간에 가방을 찾아주신 덕분에 남은 여행을 걱정 없이 할 수 있었다. 대만에 왔을 때부터 느낀거지만 사람들이 진짜 다들너무 친절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p><p>아쉬운 만남을 뒤로 하고 고궁박물관으로 향했다.</p><p>옥배추와 동파육 모양 돌, 그 외에도 여러역사가 담긴 유물들은 눈을 즐겁게 했다. 특이하게 이 박물관은 가이드에게 해설을 들을때 수신기와 헤드셋을 이용한다. 그 때문에 각 나라에서 온 가이드들의 큰 목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서 정말 쾌적했다. 그 뒤엔 시먼딩(서문정, 西門町)에 갔다.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에 해당하는 지역인데 확실히 다른 지역보다 더 거리가 깨끗하고 번화가 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중심가로 나갔을땐 일본의 신주쿠를 축소해놓은 듯한 느낌도 들었다. 여기선 이 다음날이 바로 귀국이라서 개인적인 기념품을 몇개 샀다. 또 선배들이랑 인생네컷도 찍었는데 한국보다 너무 비쌌다. 거의 인생네컷 찍는데만 3만원정도가 들었다. 이후엔 샤브샤브를 야무지게 저녁으로 먹었다. 아 그리고 이날 날씨가 풀려서 대만의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93e4487d35a9d6b4a33816d75df4abbc/FunPic_20241026_131211374.jpg" />
         <pubDate>2024-10-26 05: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245486</guid>
      </item>
      <item>
         <title>한국으로 돌아가며 - 2203 고진호</title>
         <author>h_o_n_gc_h_a</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2297</link>
         <description><![CDATA[<p>아쉽게도 오늘은 사진이 없으니 글귀로 대체하겠다.<br>(중정기념당 개문식 의장대.png), (의자에 앉아있는 대형 장제스 동상.png), (구 일본제국 무조건 항복 선언문 전문.png) <br><br>중정기념당<br>장제스의 일생과 2·28사건을 다루고 기록하고있는 건물. 생각보다 볼만한건 존재하지 않아 아쉬웠던 공간이며, 건물 내부 음식점에서 튀김우동의 냄새가 강렬했던것만 남아있다. <br><br>한국으로 돌아가며<br>대만에서의 3박4일 일정을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음식들은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잘 맞는 편이였고 로밍도 유심도 e심도 모두 안해 심심했지만 생각보다 버틸만 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덥고춥고가 확 바뀌어 감기 걸리기 좋은 환경이였던것 같다. 사실 야류 해상 국립공원을 상당히 기대했는데 거센 비바람으로인해 관람이 힘들었고, 바위 조각상만 있어 아쉬웠던 공간이었다. 그 외에는 세신 대학교의 첨단 산업 설비가 기억에 남으며, 동시에 우산을 잃어버린 슬픈 공간이다. 약 72시간, 3박 4일동안의 시간동안 중국어보단 영어를 더 사용하여 아쉬운 시간이였다. 만약 다음번에 중화권 국가로 여행할 일이 있다면 그땐 최대한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할 것 같다.<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8: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2297</guid>
      </item>
      <item>
         <title>2215 이용진</title>
         <author>leeyongjj12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2480</link>
         <description><![CDATA[<p>0. 공항</p><p>비행기에서 글 써보는 건 처음이다. 메모장은 게이트에서부터 켜놨지만, 첫 운을 어떻게 때야할지고민을 반복하다 결국 비행기까지 왔다. 이젠 정말 글을 써야한다.</p><p><br/></p><p>1. 잘 즐기다 가오.</p><p>해외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각국의 다양한 군상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번 여행이 아무래도 (관광보다는)교육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보니 그 매력이 조금 감퇴된 것에는 아쉬움을 표한다. 허나, 여행 중간중간에 일어났던 소소한 이슈들이 이를 충분히 무마시켜주는 듯 했으며, 대만과의 인연은 몇달 후면 방문할 가오슝에서 계속 이어나갈 것이기 때문에 타이베이 수기는 이쯤서 마무리 하겠다.</p><p>(다들 학교에서 봐여)</p><p><br/></p><p>2. 아시아나</p><p>아시아나가 대한항공으로 인수합병된다고 한다. 지금 내가 타고 있는 이 비행기가 (아마도)내 인생의 마지막 아시아나라고 생각하니 조금 슬펐다.</p><p>인수 합병의 이유가(많은 이들의 추측하기론) 재정 난 때문이라 들었는데, 이럴거면 평소에 금호 타이어라도 좀 팔아줄 걸 그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8: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2480</guid>
      </item>
      <item>
         <title>2105 김희지</title>
         <author>kwkskekwksk</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79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감문</strong></p><p>대만에서 여러 관광지들을 둘러보면서 대만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대만의 문화중 신기했던것은 종교대통합.. 도교의 절에서 나무아미타블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자유국가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런모습은 우리나라도 닮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했다. 그리고 대만의 유명 신방과대학을가서 여러 장비들과 시설들을 배우며 많은 경험을 쌓아 나중에 미디어를 만들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대학교를, 심지어 외국대학교를 체험해보며 좁고 한갈래의 길만있던 나의 시선에 다른 하나의 길이 생긴것같은 느낌이들었다. 이것을 계기로 나의 진로에대해 더 생각할수있게된 것 같다. 여행을 많이하면 아는것이 많아진다는 느낌의 말을 들었던것같다. 이 대만 여행으로 인해 많은 문화와 미디어관련 시설들을 보며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8: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794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odomini19</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9830</link>
         <description><![CDATA[<p>3박 4일간 대만에서 보았던 모든것들이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거 같다. 학창시절이라는 짧은 일기에 대만 여행을 넣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좋은 사람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음식을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8: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29830</guid>
      </item>
      <item>
         <title>2213 엄하은 마지막 소감문 </title>
         <author>heom948</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43547</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해외로 놀러 와서 들뜨고 신났다 비행기에서 기내식은 처음인데 맛있었다 대만 버스가 2층이어서 신기했다 한국도 2층 버스였으면 좋겠다 대만에 도착하고 101타워를 갔는데 귀가 조금 아프기도 했지만 엘리베이터가 너무 재밌었다 너무 빨라서 놀랐다 대만 음식들은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맛이 달라서 신기했는데 나랑은 안 맞아서 많이 못 먹었다 그래도 배탈은 안 나서 다행이다 대만 공영방송국도 갔는데 도서관에 멋진 책들이 많았고 강의해 주신 건 중국어만 쓰여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들이 들려서 해석하며 재미있게 들었다 그렇지만 질문 준비해 놨는데 하는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대만에는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첫째 날에 훠궈를 먹었는데 디저트가 너무 맛이 있었다 한국어로 해석도 쓰여있어서 좋았다 야시장도 갔는데 지파이를 못 먹어서 아쉽다 다음에 대만을 또 가게 된다면 지파이는 꼭 먹을 거다 용산사도 갔는데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기했다 대만 신호등에 초록불 표시가 달려가는 표현이 너무 귀여웠다 호텔도 엄청 깨끗하고 좋았는데 조식은 별로였다 둘째 날에는 야류해상공원을 갔는데 태풍이 오는 건지 날씨가 진짜 최악이었다 비가 엄청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야류해상공원을 가서 너무 힘들었다 바다색이 층이 나눠있어 신기했고 예뻤다 대표님이 우비도 사주셔서 좋았고 감사했다 지우펀 옛 거리에 가서 기념품을 샀는데 좀 더 살 걸 후회하고 있다 돈을 너무 아낀 것 같다 스펀에서는 천등 날리는 게 재밌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닭 날개 볶음밥과 소시지도 먹었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남겼다 딤섬도 먹었는데 생각한 거와 맛이 달라서 별로였다 셋째 날에는 세신대학교를 방문했다 학교가 엄청 크고 예뻤다 회의실로 먼저 들어갔는데 명찰들을 하나하나 준비해 주신 게 너무 감동이었다 대만에서 버블티도 처음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버블티랑 맛이 달라서 맛이 없었다 미디어 관련된 학교로 유명하다 보니 좋은 장비들이 많아 부럽고 탐났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다 고궁박물관에 가서 기념품을 샀는데 비싼 것 같았지만 예쁘니까 산 거 후회 안 한다 서문정 거리에서는 망고 빙수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망고 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냉망고였다 빙수집에 한국어가 엄청 많이 쓰여있어서 한국인 줄 알았다 서문정 거리에서는 살 게 많을 줄 알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없었다 인생네컷을 찍었는데 한국이 엄청 싼 거였다 대만 정말 비싸다… 그렇지만 예쁘게 나오고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으니까 후회는 안 한다 샤브샤브를 마지막 저녁에 또 먹었는데 첫날에 간 샤브샤브 보다는 맛이 없었다 숙소 마지막 밤에 대만 라면을 먹었는데 괜찮았다 편의점을 많이 못 들린 게 아쉽고 들렸어도 사람이 많거나 사고 싶은 게 없어 못 산 것들이 너무 아쉽다 마지막 넷째 날에는 중정기념당을 갔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진짜 대만이란 걸 느꼈다 우육면을 안 먹은 게 아쉽고 다음에 애들이랑 다시 또 가고 싶다 힘들지도 않고 재밌었기만 한 대만 여행이 벌써 이렇게 빨리 끝나게 돼서 너무 아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09: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343547</guid>
      </item>
      <item>
         <title>소감문 - 김민결</title>
         <author>kmin07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012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감문 - 김민결</strong></p><p>처음에 학교에서 교외 현장 체험 학습을 간다 하여 무작정 신청했다. 하지만 모든 일정을 마친 지금은 그때의 나에게 감사한다.</p><p><br></p><p>대만 공영 방송국인 ‘TFAI’, 세신대학교 등을 방문하며 나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장소들을 둘러보고 여러 장비와 생소한 기술이 도입된 시설들을 접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또한, 해외 대학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던 내가 직접 해외 대학을 둘러보면서 나의 시야가 다소 좁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제 유학에 관해서도 더 깊이 알아볼 계획이다.</p><p><br></p><p>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장소뿐만 아니라, 101타워, 지우펀, 스펀 등 유명 관광지도 둘러보며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대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p><p><br></p><p>공항은 물론 음식점과 거리에서도 친절하게 대해 주신 현지인분들과 생각의 폭을 넓혀 준 대만을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11: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01291</guid>
      </item>
      <item>
         <title>2215 이용진</title>
         <author>leeyongjj1226</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02299</link>
         <description><![CDATA[<p>4일차에 쓰는 2일차 수기.</p><p><br/></p><p>0. 조식</p><p>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커피가 참 쓰더라.</p><p><br/></p><p>1. Queens head</p><p>야류지질공원의 '여왕 머리'는 볼때마다 나로 하야금 안쓰러운 마음을 들게 한다. 이를 보고 있자니 마치 시한부 환자들의 삶이 오버랩되는데 다가오는 죽음을 한없이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처지가 얼마나 고될지 상상조차 안간다.</p><p><br/></p><p>2. 스펀</p><p>개인적으로 이미 두 차례 대만에 왔을때도 이 스펀이라는 곳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현지인들의 키치한 한국어 발음, 차별화된 먹거리, 철도(아직까지도 운영중이라 한다)에서 연등을 날리다는 괴짜적 발상 등. 몇가지 매력적인 요소들이 나를 사로잡았기 때문이다.</p><p>이유 모를 북적임으로 가득한 다른 관광지들과는 달리 이 곳의 북적임 만큼은 그 근거가 명확해 충분히 설득이 된다.</p><p><br/></p><p>3. 지우펀</p><p>이 거리는 늘상 일본인들로 붐비는지라 오늘 역시 그 무지막지한 인파에 딱히 놀라진 않았다. 오히려 그 비율은 줄어들어 거리의 육성은 한국어와 기타 등등의 언어들로 가득했다.</p><p>사실상 이곳은 센과 치히로 이전에 허우샤오센의 위대한 걸작, 비정성시의 촬영지기도 하거니와 대게의 관강객들은 그 사실엔 관심없다.</p><p><br/></p><p>4. 비</p><p>이 놈의 비가 가장 기대했던 2일차를 모조리 망쳐버렸다. 어쩌면 내가 1일차에 썼던 인간이 자연을 우롱하니 어쩌고에 하늘께서 노하신건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6 11:4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02299</guid>
      </item>
      <item>
         <title>10월 26일 N줄일기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58826</link>
         <description><![CDATA[<p>작성시작일자: 10월 26일</p><p><br></p><p>결국 와버렸다. 귀국날이...</p><p>오늘은 마지막날이다. 그래도 바로 공항에 간것은 아니다.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에 잠시 들렀는데, 이곳은 장제스의 업적과 일생, 그 시기의 대만의 역사들을 전시해둔 곳이다. 이곳에선 일본제국의 항서, 장제스가 받은 대한민국 건국훈장등 상상하지 못한 유물이 있었다. 그렇게 관람을 다 하고 난 다시 공항으로 갔다. 기념품 살땐 또 돈이 부족해서 난감했다만 그래도 선배가 도와줘서 정말 감사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인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06cc74e80d48533f73d587f62e90e52f/FunPic_20241026_225810419.jpg" />
         <pubDate>2024-10-26 13: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58826</guid>
      </item>
      <item>
         <title>소감문 - 송하람</title>
         <author>shr08300830</author>
         <link>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91935</link>
         <description><![CDATA[<p>대만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대만의 독특한 문화와 사람들의 따뜻한 친절함이었다.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한자 가득한 거리와 우리나라와는 다른 건축물, 그리고 새로운 분위기의 도시 풍경이 나를 압도했다. 특히 용산사와 같은 전통 사원, 야시장의 이국적인 모습은 대만만의 특별한 매력을 그대로 느끼게 해줬다.</p><p><br/></p><p>세신대학교를 방문했을 때는 대만의 방송, 영화 관련 시설이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지 직접 보며 감탄했다. 우리학교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첨단 장비와 시스템을 보면서 이곳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이 대학을 통해 대만의 미디어 산업이 굉장히 발전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대만 문화에 대한 관심도 더 커졌다.</p><p><br/></p><p>비가 많이 온 날 야류, 지우펀과 쓰펀을 방문했을 때, 비 속에서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고 철길주변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한 것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그 덕분에 이 세 지역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고궁박물관에서 본 옥배추와 같은 유물들은 대만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줬고, 수신기를 통해 가이드를 들을 수 있었던 점도 매우 편리했다.</p><p><br/></p><p>여행 마지막 날 중정기념당에서 장제스와 대만의 근현대사를 접하면서, 대만의 역사적 배경과 그 안에서 이룬 성과들을 알 수 있었다. 대만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이 나라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다.</p><p><br/></p><p>이번 대만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대만 사람들의 친절함 덕분에 여행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웠고, 그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78500318/a94bc12d366c65b70a058f7c9c9c90e7/FunPic_20241026_231903662.jpg" />
         <pubDate>2024-10-26 14:2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vmhs/taipei/wish/31884919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