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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Jekyll and Mr Hyde - Discussion by Jinsook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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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0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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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399040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본질적으로 끝없는 탐구의 과정이지만, 윤리적·사회적·철학적 한계가 필요할 수 있다. 특히 인간 본성을 실험할 때는 신중한 접근이 필수적이다.</p><p>&nbsp;</p><p>과학은 진리를 탐구하는 도구이지만, 그 과정에서 윤리적·도덕적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p><p>첫 번째 예시는 생명윤리이다. 유전자 조작, 인간 복제 등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더라도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킨니다.</p><p>두 번째 예시는 사회적 영향이다. 과학적 발견이 악용될 경우, 차별이나 억압에 이용될 위험이 있다. (예: 우생학).</p><p>세 번째 예시는 자연과 조화이다. 무분별한 개발이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다.</p><p>&nbsp;</p><p>또한 인간 본성을 실험할 때의 위험이 있다.</p><p>인간 본성을 연구하는 실험은 윤리적으로 매우 민감한 문제이며, 여기엔 여러 위험이 따른다</p><p>먼저 심리적·육체적 피해가 있다.</p><p>첫 번째 예시는 밀그램 실험(복종 실험)이다. 밀그램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강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경험했다.</p><p>스탠퍼드 감옥 실험에서는 참가자들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변해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었다.</p><p>자유의지 침해</p><p>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 강제적으로 행동을 조종하거나 인격을 무시하는 것은 심각한 윤리적 문제이다.</p><p>&nbsp;</p><p>마지막으로는 결과의 오용 가능성이 있다</p><p>인간 심리와 행동을 조종하는 기술이 정치적·군사적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예: 프로파간다, 세뇌).</p><p>유전자 편집 기술이 ‘완벽한 인간’을 만들려는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p><p>&nbsp;</p><p>이와같이</p><p>과학은 본질적으로 무한한 탐구의 영역이지만, 인간 존엄성과 사회적 영향을 고려한 윤리적 한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인간 본성을 실험할 때는 참가자의 안전과 자유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며, 연구 결과가 악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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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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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046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에는 선한 생각이 더 많을 수 있지만 커가면서 다양한 경험과 주변 환경들로 인하여 선한 행동도 하고 악한 행동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악한면만 보일수도 있지만 그건 분명히 어떠한 요인 때문에 악한 면이 더 잘 보이는 쪽으로 변한 거라고 생각하고, 내면에 선한 면도 숨겨져있다고 생각한다. 선한 면이 더 잘 보이는 사람은 그 사람도 주변 사람들을 선하게 봐주려고 노력하거나,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인 판단을 좀 더 잘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 80% 정도</p><p>대부분 선한면도 같이 보여준 사람들이었고, 나도 어떨때는 선한면 어떨때는 악한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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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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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12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은 악함과 선함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뺏어서라도 가지려고 하고,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떼쓰고 울면서 고집부릴 때도 있다. 또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한 욕을 하기도 하고, 가끔은 그 사람을 때리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충동적인 면에서는 인간의 본성에 악한 면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아프거나 가난하거나 사회적으로 힘듦을 겪고 있는 사람을 보면 본능적으로 불쌍하다고 느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게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고, 그것에 대해 반응하는 면에서는 인간의 본성에 선한 면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인간은 이러한 두 면이 같이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악함의 비율이 더 높은지, 선함의 비율이 더 높은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본성은 악함과 선함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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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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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408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한 사회에 속해있다. 크게는 국가, 좁게는 회사나 학교에 말이다. 이러한 사회들은 구성원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 그 이익을 얻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욕망을 조금 억제할 뿐이다. 그런데, 욕망을 억제하지 않고 이익을 얻을 수는 없는 걸까? 왜 우리는 우리를 억제해야만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걸까?</p><p><br>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한없이 나약하기 때문에 사회를 이루어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앞서 말한 것과 같이 혼자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타인과 교류를 해야 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너무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사회적 인식이 나빠질 것이다. 흔히 케이크에서 체리만 혼자서 다 빼먹는 체리 피커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그를 안 좋게 볼 것이며, 피하게 될 것이다. 그가 있으면 본인의 몫을 뺏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사람들은 그를 피해다니기 시작하고, 그는 고립될 것이다.</p><p>&nbsp;</p><p>이처럼 우리는 사람들과 함께 이익을 추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욕망, 본능 등을 억제하는 것은 중요하다. 즉,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은 곧 모두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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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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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5037</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의 발전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원동력이지만, 그에 따른 한계와 윤리적 경계 설정이 필요합니다. 과학이 무한정 발전할 경우 예상치 못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윤리적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인간 복제, 인공지능 발전과 같은 연구는 생명의 본질을 바꾸거나 인간 존엄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과학이 자연의 질서를 변경하는 수준에 도달할 경우 기후 조작 실험이나 인공지능의 자율적 발전처럼 통제할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위험도 존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인간 본성을 실험하는 것은 더욱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인간을 단순한 실험 대상으로 취급하는 것은 존엄성을 훼손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동 조작이나 거짓 기억 주입과 같은 연구는 인간의 자유 의지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학의 발전은 반드시 윤리적 가이드라인과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인간 본성을 실험하는 연구는 더욱 엄격한 제한이 필요합니다. 과학이 인류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 만큼, 무분별한 실험이 아니라 책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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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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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595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드라마나 영화를 생각해보면, 악역으로 나왔어도 그 사람만의 서사가 있고 결국 마지막에는 악한 짓을 많이 했어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결국에 다시 선한 사람으로 돌아와서 주인공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또한 태어날 때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게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주변 환경에 의해서 그 본성은 변화할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선하게 태어났다고 해도 부모님이나 주변의 어른들에 의해 안 좋은 영향을 보고 자라게 되면, 악한 본성이 더 많아질 수도 있고, 친구사이를 생각해보면 함께 어울리는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 성격이 변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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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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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656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 모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과 악이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 개인마다 가지고있는 선과 악의 기준이 다르다. 나는 어떤 사람의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안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가 볼 때는 그사람을 선한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다. 또한 살아가면서 폭력은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뒷통수 한 대만 때려보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던가? 난 여러 번 있었다. 나는 내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이미지를 위해 악의 모습은 최대한 감추면서 살아가는게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재난 영화를 보면서 결국 인간은 마지막순간에서 자신만 살려하는 본능이 나온다는 걸 깨닫고 인간은 선과 악 모두 가지고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태어났지만 자라온 환경에 따라 인간의 선한 모습이 더 두각될지, 악한 면이 더 두각될지가 결정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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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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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8159</link>
         <description><![CDATA[<p>&nbsp;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려고 하는 것 같다. 사람들마다 이유는 다 다르겠지만 가장 큰 이유로는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줬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말을 들을까봐 걱정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관심을 받기 위해 가식적인 모습을 많이 업로드 한다. 이는 본인의 본모습이 아닌 그저 업로드를 위해 꾸며진 모습일 뿐이다. 만약 본모습을 팔로워들에게 보였다가는 원치 않았던 부정적인 반응들을 얻어 자신의 이미지가 손상되거나 인기를 잃을까 봐 두려워 더욱 꾸며진 모습을 유지하려 할 것이다.</p><p>또한 학교나 회사에서는 주변에서 개인에게 규칙이나 관습을 따르도록 강요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본모습을 숨기고 그 규칙에 맞춰 살기위해 변하게 된다. 주변의 기대가 과해져서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해도 본인의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다. 학교에서는 특정 과목에서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기대가 느껴지기 시작하면 그 기대가 압박, 부담감으로 변해 결과 불안감으로 변해 본모습을 잃게 된다.</p><p>결과적으로 본인의 본모습을 숨기고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이유는 타인의 부정적인 시선을 인식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시선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자신을 꾸미고 행동을 조정하게 된다. 결국, 타인의 평가와 기대에 맞추다 보니 점점 본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이는 가식적인 태도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모습이 익숙해지면, 본인조차도 자신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혼란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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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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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0974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행동과 본성이 단순히 성격으로 고정되지 않고 다양한 상황과 감정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들을 돕고 협력하는 사회적인 본능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또 선과 악의 기준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문화적, 사회적 배경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므로 한 사회에서 선하다고 여겨지는 행동들이 다른 사회에서는 악하다고 여겨질 수 있다. 이처럼 도덕과 가치관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인간의 행동을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은 어렵다. 심리학적으로도 인가의 마음속에는 서로 다른 욕망과 충동이 존재라는데 프로이트는 이를 이드지아, 초자아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본능적인 충동과 도덕적 판단이 끊임없이 충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간은 환경과 경험에 따라 성격과 도덕성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선하거나 악한 존재가 아니라 상황과 선택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는 존재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 있는 존재로 여겨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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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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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ko38_2410709</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0410</link>
         <description><![CDATA[<p>과학에 한계를 두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렇듯 나는 아주 민감한 주제라도 그에 맞는 절차를 거친다면, 그 연구는 진행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 본성에 관한 연구는 개인에게 매우 민감한 주제의 연구이기 때문에 사전에 피실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정말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동의를 구하지 않는다면, 그 연구 후에 피실험자와 그의 가족들은 자신이 예기치 못한 불편함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 과학실험은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함이라는 목적을 전제로 하는데, 만약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과학실험 본래의 목적에 어긋나므로 옳지 않다. 또한, 이 연구 결과를 외부에 알렸을 때, 사람들이 받을 충격과 그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피실험자와 가족들의 동의 후에 세상 사람들에게도 동의를 얻어야 할 것이다.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지만, 인간 본성에 대한 연구라면 이러한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의 절차를 다 거친 후에는 연구를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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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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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267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도 역사 속에서 우리는 위대한 영웅들과 동시에 잔혹한 악인들을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같은 사람이 선한 행동과 악한 행동을 동시에 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지도자는 한쪽에서는 국민을 위해 헌신했지만 다른 쪽에서는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p><p>철학적으로도 여러 학자들의 의견이 다른데 맹자와 루소는 성선설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를 주장하고 순자와 홉스는 성악설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를 주장하고 고자와 로크는 성무성악설 인간의 본성은 선도 악도 아니고 자신의 선택과 판단 환경 등에 따라 후천적으로 습득된다고 한다 이 사람들의 의견이 다 다르다 이 사람들은 인각을 각자 다 다른 면으로? 보고 있다</p><p>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 있어 여러 가지의 의견이 나온 거 아닐까 싶다 평소 행실이 안 좋거나 별로인 사람도 힘들어하는 사람을 보면 도와주기도 하고 평소 행실이 좋거나 그런 사람도 속으로는 다른 사람을 욕하거나 그럴 수 있기 떄문에 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p><p>요즘 뉴스만 봐도 사람을 도와주거나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그러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그런 사람들이 처음부터 착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였을 것이다</p><p>어떤 사람이든 어떤 아기의 유모차가 내리막길에서 혼자 내려오는 모습을 보면 도와주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든 어떤 일에서나 긍정적일 수는 없다 한번쯤은 속으로 욕도 좀 하고 그런 상상도 하고 질도 하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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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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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27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이 ‘성선악혼설’이 맞다고 믿고 있다. 이는 왕충(후한)이 쓴 동아시아의 인성론인데 인간에게는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관점이다. 인간은 예로부터 선과 악이 같이 공존해 왔고 윤리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으며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구축시켰다는 역사를 살펴보면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환경에 따라 선이 더 우세한 성향이 될 수 있거나, 악이 더 우세한 성향이 될 수도 있다. 그래도 둘이 함께 공존한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제일 안타까운 것은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그 선함과 악함이 달라진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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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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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4570</link>
         <description><![CDATA[<p>&nbsp;</p><p>사람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한 존재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인간의 행동과 성향은 단순히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없으며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다. 이타적인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인간도 때로는 이기적인 행동을 하고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도 때로는 이타적인 선택을 한다. 그 이유는 환경, 경험, 감정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인간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한 존재라고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다면성을 지닌 존재이다.</p><p>&nbsp;</p><p>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따른 사람들을 모두 악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들 중 일부는 나치를 따르지 않으면 가족이 위험에 처한다고 느꼈을 것이다, 또한 그들은 나치의 명령을 따르면서도 도덕적으로 갈등을 겪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행동이 단순히 선과 악으로 평가되기는 어렵다. 그들의 결정은 생명과 생존의 문제였기 때문이다.</p><p>&nbsp;</p><p>또 부모와 자식 관계를 들 수 있다.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과 보호를 제공하지만, 때때로 과도한 기대나 통제로 자녀를 억압할 수 있다.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기반으로 행동하지만, 그 사랑이 지나치다면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자유를 제한할 것이다. 이처럼 부모는 사랑과 압박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면성을 지닌 존재이다.</p><p>&nbsp;</p><p>따라서 인간은 완전한 선과 악으로 구분될 수 없으며 다면성을 지닌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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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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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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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혼합이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선하거나 악한 존재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에 따라 선한 면과 악한 면이 모두 드러난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배려를 실천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이기적인 욕망이나 분노로 인해 남에게 해를 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족, 친구들에게는 따뜻하고 친절하고 희생적일 수 있지만 다른 경쟁 상황에서는 냉정하고 잔인한 면도 보여지고 나타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또 역사적으로도 생각하면 인간은 놀라운 사랑과 협력으로 발전을 이루었지만 동시에 전쟁과 폭력도 끊임없이 반복해왔다 다른 생각을 해보면 각자 싫어하는 사람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성 중 어떤 면을 선택하며 살아가는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약한 충동이 생기더라도 그것을 다스릴 수 있고 선한 마음이 있더라도 지속적인 노력이 없으면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기 마음 다짐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선택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선과 악 사이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살아가는 존재인 것 같고 그 선택에 따라서 인간은 살아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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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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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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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각 사람들마다 안에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이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 안에 좋은 면과 나쁜 면이 모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특별히 선하거나 악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과 경험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그 감정들이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날지에 따라 선과 악이 함께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떤 사람은 선하고, 또 어떤 사람은 악한 면만 보일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성장 과정에서 영향을 받은 가치관이나 성격이 달라서다. 어떤 사람은 어릴 때부터 긍정적인 가르침과 경험을 많이 받았다면, 선한 면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면, 악한 면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약 길에서 지갑을 주웠는데 주운 사람이 돈을 받는 대신 지갑을 가져간다고 하면 선과 악이 섞였다고 말한다. 두 번째 예시로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은 두 가지 길을 선택할 수 있다. 하나는 그 상처를 용서하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복수를 하는 것이다. 용서하는 것은 선한 선택이지만, 복수하는 것은 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사람은 감정적으로 복잡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선한 행동과 악한 행동 사이에서 고민하며 상황에 따라 두 가지가 섞여 나타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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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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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8454</link>
         <description><![CDATA[<p>&nbsp;전 사람의 본성이 선과 악의 혼합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선한 부분과 악한 부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지만 그 중 어느 부분을 개인이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이 보여진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이 우세한 와중에도 나머지 하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우위에 있는 자아가 통제를 잃게 될 때 나머지 하나가 그 자아를 통제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선해지고 싶은 인간은 자신의 악을 만남에 따라 반성하고 새로운 방식인 선을 찾을 수 있습니다.</p><p>&nbsp;전 이 이유 때문에 사람이 온전히 선하거나 온전히 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악한 부분을 느끼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여 더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중에 반대로, 더 나은 방향으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선하기만 하고 악하기만 한다면 그 사람은 반성을 통한 정신적 성숙을 경험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사람이라면 본질적으로 누구나 발전하여 더 나은 이로 거듭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에 사람이 온전히 선하거나 악하기만 하여 도덕적 발전을 할수 없다고 여기지 않습니다.</p><p>&nbsp;설령 한 인간이 악하더라도 그 악한 행동을 반성하며 마침내 더 나은 이가 되는 것이야말로 그 자체가 선이며, 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장 큰 아름다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존재이기에 정체된 정체성인 온전한 선이나 온전한 악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p>&nbsp;또한 선과 악은 개인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에 따라 그 존재가 정의내려지기도 합니다. 누군가 좋은 마음으로 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 나쁜 결과로 야기되었을 때 의도와 상관없이,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의 입장에서 행위자가 악인으로 비춰지는 것은 상당히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p><p>&nbsp;전 이 때문에 사람이 완전히 선하거나 악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행동엔 선한 의도가 악한 결과로, 악한 의도가 선한 결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의도와 결과를 떼어놓고 보지 않는다면 사람은 선과 악의 조화로 이루어진 인물일 수밖에 없습니다.</p><p>&nbsp;결과적으로 사람은 본성이 향하는 쪽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고, 어떻게 개선할지 알고 행동할 수 있는 발전의 존재이며, 의도와 상관없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이기에 완전한 선과 완전한 악이 없는 혼합된 본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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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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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888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을 실험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다면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본성에 대한 연구는 인간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기본적인 특성을 가지고 태어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러한 실험이 윤리적 문제를 동반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인 논란과 갈등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인간의 본성을 실험하기 위해 종종 감정적인 사고를 자극하는 실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간이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려는 실험에서 실험 대상자가 스트레스나 두려움,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감정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것이 실험의 목적일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실험 참가자들은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실험을 통해 얻는 정보가 실제로 인간 본성에 대해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만약 그 정보가 실험에 의해 발생한 고통과 피해에 비례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실험은 윤리적으로 정당화되기 어려울 것이다. 인간의 본성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종종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방식으로 실험이 설계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의로 피해를 주는 방식이나 실험에 참여하지 않는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방식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실험들은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간을 단순히 실험의 도구로만 보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도 이러한 윤리적인 문제는 몇 가지 악명 높은 실험들에서 이미 드러난 바 있다. 예를 들어,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진행된 '터스키기 실험'에서는 흑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여 매독을 치료할 기회를 주지 않고 병을 방치하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명백히 침해한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p><p>신체적, 정신적으로 폭력적인 실험 역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실험을 통해 본성을 탐구하려는 과정에서 신체적인 고통이나 정신적인 충격을 주는 실험이 이루어지면, 참가자들은 그들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에서 불가피하게 고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그 고통이 연구의 목적을 정당화할 만큼 가치 있는지에 대한 논의는 항상 필요하다. 폭력적인 실험은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의 삶에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p><p>결과적으로, 과학은 어느 정도의 제한을 두고 진행되어야 한다. 과학이 발전하려면 자유로운 탐구와 실험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침해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과학의 발전이 반드시 인간의 고통을 동반해서는 안 되며, 실험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와 윤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과학자들은 실험을 설계할 때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실험의 목적과 결과가 인간에게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p><p>하지만 한편으로, 인간의 호기심은 제한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한 논점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본성과 세계를 탐구하려는 본능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호기심은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왔으며,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호기심이 제한되지 않으면 과학은 진전을 이룰 수 없으며, 새로운 지식과 혁신적인 발견이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러나 이 호기심이 인간의 본성을 실험하는 데 사용될 때는 윤리적인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타인의 고통을 무시하거나 희생시키는 방식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p><p>결국, 인간의 본성을 실험하는 것은 과학적인 탐구와 윤리적인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영역이다.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본성을 더 잘 이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되, 그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실험이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과학적 호기심과 윤리적 책임은 결코 서로 배치되지 않으며, 오히려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어야 한다. 과학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되, 그 과정에서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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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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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19961</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이 순수한 흑백이 아닌것처럼 인간의 본성도 순수히 선과 악으로 나뉠수 없다고 생각한다.</p><p>불교에 살육을 하던 칼을 놓으면 부처가 될수 있다는 말이 있다.</p><p>일념 차이로 천지 차이가 나는데 그의 죄를 본다면 본성의 악한것인가 선한것인가에 관하여&nbsp; 매우 모호 하다고 생각된다.</p><p>다른 이는 평생을 착하게 살다가 죽기전 한번의 나쁜 일로 지옥에가게 되였다 그의 판결서엔 죽기전에 드디여 자신의 진 면모를 들어 냈다고 한다.</p><p>고작 한번의 실수로 그의 본성이 악이라고 판정나고 그가 전에 했던 모든 선을 부정 받게 되는것 또한 아니라고본다.</p><p>그렇다고 그의 죄를 모면 할수없으므로 그의 본성이 결국 선인 것인가 악인 것인가 나는 그는 선하기도 악하기도한 양면성이 인간의 본성 이라고 생각한다.</p><p>사람마다 선한 것을 원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 하거나 무의식적 본의 아니게 나쁜 선택과 결과를 불러올수 있고 악한것 또한 뒤에 어떠한 사연이나 사건이 존재 할수 있기 떄문이다.</p><p>사람의 성장 과정과 환경으로 인해 받은 교육과 주변의 영향하에 본성이 선하더라도 악하게 될수 있고 악한 이도 변화 할수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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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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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021106</link>
         <description><![CDATA[<p>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은 제한적이지 않더라도 실제 실험에 대해서는 제한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본성을 연구하고 실험하는 것에 대한 위험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사람의 본성은 처음부터 선과 악으로 나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눌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까지를 ‘악’인지는 그 누구도 쉽게 정할 수 없다. 만약 선과 악의 규정이 완벽하게 정해졌다고 가정하고 실험을 진행한다면 첫 번째, 실험대상자의 본성이 변질될 수 있다.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실험을 당하다가 ‘악’이 될 수도 있다. 두 번째,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관찰하며 연구할 것인가? 인간의 본성은 자연스러운 상황에서만 관찰할 수 있다. 평소의 행실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는 말인데 이는 개인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될 수 있다. 세 번째, 인간의 본성을 연구하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의 본성을 숨기게 만들 수 있다. 위에 앞서 말한 것처럼 인간의 본성을 연구하는 일은 오랜 기간 관찰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실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관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살아갈 것이고 이에 자신이 가진 악한 마음을 선뜻 드러내기 어려울 것이다. 이는 오히려 자신의 본성을 속이는 악으로 바뀌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네 번째, 사회적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러한 연구와 실험으로 인간의 본성을 알아내는 방법 등의 결과를 도출한다면 누구의 본성이 악인지 전부 알아낼 수 있을 것이고 이는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누군가의 본성이 악이라면 그 누가 자신의 본성을 보여주고 싶을까? 들키지 않으려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본성이 ‘악’이라는 것을 들켰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이상 숨기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다섯 번째, 악을 찾은 그 이후에는 어떻게 알 것인가. 우리는 악한 행위를 한 사람들에게 벌을 준다. 본성이 악한 사람은 모두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일까? 아닐 것이다. 하지만 본성이 악하다고 알려진다면 사람들은 본성이 악하다고 알려진 사람을 그저 악한 사람으로 볼 것이다. 이는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 때문에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일이다.</p><p>과학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지만 발전할수록 더욱 면밀한 실험을 진행할 것이다. 이는 점점 더 인간과 관련이 깊어질 것이고 그럴수록 실험에 관련된 규정과 제한은 더더욱 꼼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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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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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15731</link>
         <description><![CDATA[<p> 누군가 인간이 태어날 때 선하게 태어나는지 악하게 태어나는지를 물으면 나는 인간이 악하게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p><p> 아기는 처음 태어나면 기본적인 욕구만 느끼게 된다. 이러한 이기주의적 사고를 가지는 모습이 나는 인간이 악하게 태어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처음 태어난 아기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드러내는 행동을 한다. 배고파서, 졸려서 배가 고파서 우는 행동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아기가 우는 행위는 본인의 욕구를 표현하는 것 뿐 남을 위한 선한 행동을 하기 위해 우는 것이 아니다. 그릇을 엎지른다던가 물건을 던지고 장소에 상관없이 크게 울고, 이러한 행위는 자기의 욕구를 이루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다. </p><p> 그러나 아이는 성장하면서 먹기 싫으면 의사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 그릇을 엎지르지 않는다. 하기 싫은 일이 생기면 본인의 의견을 말하지 울지 않는다. 졸리면 스스로 잠에 들지 울지 않는다. 이렇듯 악하게 태어난 인간은 주변의 환경을 통해 선을 깨닫고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갖는다. </p><p>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나는 인간이 악하게 태어나 선을 배워가며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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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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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260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가 우리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를 살아가며 내가 희망하는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학업에 치이는데 내 진정한 자아를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 내 자유대로 살아간다면 나도 나의 자아를 뽐내며 편안하게 지낼 것 같다 하지만 사회에 치이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여러 가지에 치이다 보니 내 자아는 나타날 수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사람을 상대하면 나 자신이 보여지긴 하지만 내 진정한 자아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외면적과 내면적의 모습을 간단하게 보여주는것이지 내 안의 자아는 나타나지 않는것같다 집에서 혼자만의 편안함이면 내 자아가 보여지지 않을까? 내가 느끼기에 가장 편안한 상태라면 나 혼자만의 자아가 나올수 있을것이지만 밖에서 사회에서는 자아가 나오지 않는다구 생각한다 사람을 믿지 못해서도 이런 영향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나의 자아가 보여지면 상대방이 실망할까봐 보여주지 않는것도 있는것같다 또한 요즘 사회는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외면적으로도 신경 쓰기 바쁜데 내 자아마저 보여주기는 힘들거 같고 내면의 내 모습마저 상대방에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오히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더 멀어지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도 자아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를 아예 다 잃을수도 없기에 사회가 어렵고 무섭다고 생각한다 뉴스에서도 여러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내면의 자아를 알지 못하면서도 죽임을 당하며 안좋은 상황들이 많은데 자아까지 말한다면 얼마나 더 많은 사고들이 있을까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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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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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2809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타인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 그 고통에 공감하고, 돕고자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마음은 선한 본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종종 타인을 위해서 행동하게 되는데, 이는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잘 녹아들고 행복을 느끼려는 자연스러운 선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인터넷이나 뉴스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먼저 돕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종종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위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인간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고, 자신이 가진 선한 본능을 따르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다. 이런 행동들은 인간이 선한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슬퍼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 하고, 그 아픔을 덜어주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위로의 말을 건네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이는 인간의 본성이 본질적으로 선함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고통받는 사람에게 마음을 쏟고, 그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은 우리의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선한 본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그 아픔을 덜어주려는 행동은 결국 인간이 본래 선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고,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물론 세상에서 경험하는 여러 일들 속에서 우리는 때때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결국 다시 선한 마음을 찾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이 인간이 선한 존재라는 사실을 한번 더 상기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이 선함은 외부의 영향을 받더라도 인간이 가지는 가장 본질적인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에 여러 갈등과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선한 마음을 되찾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노력을 계속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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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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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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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고 있다.</p><p><br></p><p>흔히 말하는 사회생활이라는 것부터가 나 그대로를 보여주는 게 아니다.</p><p>상사에게 혹은 선생님에게 혹은 다른 어른들에게 심지어 친구들에게도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인 웃음을 하고 그들이 원하는 정해진 대답을 하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자신의 본 모습이 아닌 꾸며지고 사회가 원하는 사람의 형태로 맞춰진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직업적으로도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기에 자신의 본 모습이 아닌 예의바르고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해야하고, 부모는 자녀가 좋은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기에 먼저 좋은 행동을 하고 착한 말을 해야한다. 또 판매자는 매출을 올려 돈을 벌어야하기에 구매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고, 심지어 범죄자 같은 경우에도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다가갔다가 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p><p><br></p><p>또 사람들은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무시당하고, 자신이 힘들고 아픈데 그걸 말하고 티내면 남들이 무시하고 혼자가 될까봐 무서워서, 두려워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남들과 같이 욕하고, 자신의 아픔을 외면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p><p><br></p><p>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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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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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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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사회는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한다고 생각한다.</p><p>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감정을 숨기고 조직 문화에 맞춰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남에게 맞춰 행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직장 상사보다 자신의 의견이 더 낫다고 느껴도 그저 ‘직장 상사’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지 않고 숨기기 마련이다.</p><p>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미국과 같은 개방적인 나라와는 다르게 보수적인 우리 나라에서는 이상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남에게 보여진다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부담스럽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의 의지로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가꾸려고 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도 한다.</p><p>또 옛날부터 강조된 유교 사상으로 인해서 여자는 여자다워야하고, 남자는 남자다워야한다는 생각이 우리에게 고정관념으로 자리잡혀있다. 이러한 고정관념들은 자신의 의견을 내는 것을 억압한다. 유교 사상으로 인해서 사회의 질서가 유지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의 생각을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단점 또한 있다.</p><p>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과 교류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이 때 타인에게 ‘좋지 못한 사람’으로 인식된다면 어떨까? 아마 사회적으로 고립될 것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학교폭력과 왕따 같은 것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예시이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두려워한다. 상대에게 ‘좋지 못한 사람’, 혹은 어울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고 인식된다면 우리는 큰 상처를 입고 다시 사회로 돌아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좋은 사람의 기준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기준에 맞춰서 살려고 노력한다. 그 기준이 바로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따라서 우리의 사회는 우리가 자신의 의견을 내는 것을 막고, 자신의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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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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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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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에는 선과 악이 전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중에 선이 더 강한 힘을 가질지 혹은 악이 더 강한 힘을 가질지는 인간에 따라 다 다를 것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우선적으로 여기고, 더 아끼고, 좋아하는 것이 다 다른 만큼, 자신이 무엇을 택하느냐에 따라 절대 악, 절대 선 같은 게 생겨날 수 있는 것 아닌가?</p><p>가끔 범죄 뉴스를 보면 이걸 인간이라고 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악한 행위를 벌인 사람이 정말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악한 범죄, 나쁜 짓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또, 반대로 이렇게까지 사람이 착할 수 있다고? 싶은 사람들도 존재한다.</p><p>모두 다 사람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건 결국 본인의 마음 먹기 대로가 아닐까. 인간이라면 모두 어릴 적에 한 번쯤은 착한 일과 나쁜 일, 착한 행동과 나쁜 행동을 해야 할 일, 하면 안 될 일로 나누어 배우게 된다. 즉, 누구나 선과 악을 배운다. 하지만 성장 하고 나면 누군가는 악인, 누군가는 선인으로 성장할 수도 혹은 그런 면모를 감추고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 배웠을 어릴 적을 떠올린다면...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어떻게든 갖는 아이, 무엇이든 양보하는 아이 등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하지만 이 모든 아이들도 결국 머지않아 선과 악에 대하여 배운다. 해도 되는 짓과 안되는 짓, 그리고 점점 본능적으로 악하고 선하게만 행동하는 것을 점점 고쳐가게 되는 아이가 있고, 반대로 역효과가 일어난 건지... 악해지거나, 보다 더 나쁜 쪽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존재한다. 모두 같은 배움을 들었는데도!</p><p>즉, 이 모든 건 자신의 선택으로 변화가 가능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니... 절대 선, 절대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가치관의 차이일테니까.</p><p>그러니 개인적 의견으로... 선과 악은 혼합하여 존재한다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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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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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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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본모습을 어느 정도는 감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모든 순간에 다 긍정적이고 좋은 모습만을 가지고만 있진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일지라도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 모습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배려하거나 나의 이미지를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화남,부정적인 생각등을 숨기려고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이런 것처럼 제가 살아오면서 본 것들로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본모습을 숨깁니다. 이것이 당연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항상 착하려고 하진 않지만 어떨 땐 좀 참아야지 싶을 때도 있기에 가끔 참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나쁘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생활할 때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티내지 않고 해야하는 것도 많고 부당하다고 생각을 했을 때에도 참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모습을 숨길 줄 알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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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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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3172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하는가? 나는 이 질문에 ‘네’라고 답하고 싶다.</p><p>우리는 모두 각자의 가치관과 각자의 생각, 마음 가짐, 성격 등을 가지고 산다. 어떤 사람은 조금 별난 취향의 옷을 좋아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평균적인 사람이 소망하는 직업을 얻기를 원할 수도 있다. 나 역시도 타인과는 조금 다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산다. 누군가가 추구하는 가치가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반대로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누군가에게는 별 흥미가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우리는 각자의 내면 속에 ‘나만의 나’를 품고 산다.</p><p>그중에서 ‘진정한 나’를 보여주며 사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물론,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거리낌 없이 ‘나’를 보여주며 사는 이들도 분명 우리 사회에 존재할 것이다. 나 역시도 여러 번 보아왔고 말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주류가 아니다. 오히려 타인에게 질타를 받는 존재라면 존재일 수도 있겠다. 모두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듯이 우리 사회는 꽤나 ‘나’를 억압한다. 모두가 정해진 틀 속에서 살기를 원하며 그 틀을 벗어나는 순간 ‘오점’이 남는다고 평가내린다. 적당히 공부해서 적당한 대학에 들어간 뒤 적당한 직장에 취직하고 적당한 가정을 이룬다,라는 게 우리나라의 평균적인 모습일 것이다. 비혼을 추구한다고 말을 꺼내면 기성세대들은 ‘그게 무슨 말이니? 결혼을 하지 않겠다니 이상하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자신은 이성 대신 동성에게 끌린다고 커밍아웃을 하면 ‘뭐야 그게. 징그러워.’라는 질타를 듣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그러한 차별의 시선은 사회 어디에나 남아있기 마련이다. 와 같은 입시생들 같은 경우에는 주변 어른들에게 ‘너의 창의력을 발휘해라!’보다는 ‘인서울 정도는 해줘야 사람 취급을 받는다’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대다수이다.</p><p>우리 사회는 별난 사람을 싫어한다. 정확히는 기피한다. 분명 그 사람도 그저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고픈 평범한 이일 뿐인데, 죄인 취급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 주변을 한 번 둘러보자.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복장이 어떠한가? 후드티,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 추리닝 등등이 대다수이다. 보통 색상도 회색 아니면 하얀색 혹은 검정색. 위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보면 마치 바둑판에 놓인 바둑판 같을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들 사이에 만약 하늘하늘한 공주 드레스를 입은 누군가가 걸어다닌다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 우습게도, 사람들 대다수는 ‘쟤 뭐야’, ‘이상해’, ‘관심 받고 싶어하는 건가?’ 등의 말들을 입 밖으로 내놓고 만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이들과 다른 모습을 한 사람이니 별나다는 둥, 아직도 어린 시절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둥의 이야기들을 지껄이곤 한다. 이 글을 읽은 당신도 혹시 그러한 생각을 잠시나마 하였는가? 그렇다면 다시 묻겠다. 우리는 어째서 길가에서 드레스를 입으면 이상한 시선을 받는가? 드레스도 그저 하나의 복장일 뿐인데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우리 사회는 개인의 취향을 ‘오점’ 취급하는가? 부끄럽지만 나 역시도 과거에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졌던 적이 있다. 나와 다르다고, 내 주위의 사람들과 다르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속히 ‘별나다’라고 일컬어지는 이들을 비웃기 쉽다. 물론 요즘은 어느 정도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야한다는, 일명 ‘취존’이라는 말도 생기며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모습일지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독특한 복장을 취하면 주변의 시선이 따갑게 다가오는 것은 아직도 현실이다.</p><p>이제는 인공지능이 노래도 만들고 업무도 대신 해주는 시대. 4차 산업 혁명을 넘어 2030년이 다가오는 지금도 여전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수적이다. 사회가 만들어 둔 울타리에서 한 발짝이라도 벗어나는 순간 이상하다고 취급한다. 자신을 숨기고 감추어 흔히 말하는 ‘보통의 사람들’과 같아지기를 제안한다. 정말 이러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 맞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색안경을 벗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제 그만 자신만의 좁은 방에서 벗어나 세상을 넓게 바라보자고, 나는 우리 모두에게 제안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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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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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3272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사회에 의해 자기 본 모습을 숨기는 것 같다.예를 들면 평소에 옷을 골라 입고 나갈 때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괜찮나?라고 생각하고 골라입고 나가고 인스타그램에도 다른 사람들을 보여주기 위해 예쁘게 정돈되고 가꿔진 나의 모습을 찍어 올리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부분에서 숨기는 것 같다 생각합니다.게다가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 사회에 사는 사람들이 더 남의 눈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남과 비교하는 경향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나 또한 유행에 따라가는 것 같고 학교나 학원에서도 나와 같은 분야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자 생각해도 비교하고 있습니다.저 또한 학원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볼 때 다른 사람의 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잘한다 못한다를 따지고 있고 있습니다.평소에 정말 무의식적으로 남을 평가하는 버릇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남도 나를 평가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더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남에겐 나의 좋은 모습과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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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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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34234</link>
         <description><![CDATA[<p>사회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는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 집단으로, 우리는 태어난 시점부터 사회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도덕적 가치를 배우게 된다.</p><p>왜 우리가 그것들을 교육받는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사회가 사람들에게 정말 그들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하는 것인지에 대한 답은 쉽게 얻을 수 있다. 인간은 결국 본능에 충실한 동물이다. 하지만 우리가 모두 자신의 본능에만 충실하며 살아간다면, 사회 체제 자체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하고 싶은 말을 참고, 하고 싶은 행동을 참고, 그렇게 자신의 본능을 억제해야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게 사회인 것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학습한 도덕적 가치를 토대로 사람들을 판단하며, 그 가치를 잘 지킨 사람은 선한 사람이라며 영웅이라 부르고, 이를 지키지 못한 사람은 악한 사람이라 여기며 악당이라 부르는 것이다. 조금만 찾아봐도, ‘이 시대의 영웅, 진정한 시민’ 같은 제목의 뉴스들이 얼마나 많은가. 따라서, 인간은 그런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진실한 욕망을 숨겨야 하며, 간혹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결국 한계가 있거나 부정적인 시선이 따르기 마련이다.</p><p>이러한 점에서 사회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아무리 우리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도, 한 공동체에서 어울려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진정한 모습을 숨겨야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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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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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4379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자유 의지를 가지고 사는 것 같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살인을 하거나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들을 하는 게 욕망과 운명에 의해 통제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대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처음 태어날 때부터 살인이나 나쁜 짓,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들을 할 것이라고 정해지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물을 마시거나 공부를 하거나 무언가를 정하거나 하기로 마음을 먹는 행동이 욕망이나 운명적으로 통제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는 건 결국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자신의 행동은 자신의 마음대로, 자유자제로 선택할 수 있기에 그 행동을 할 땐 운명이나 본능에 완벽히 지배되지 않는다고 느낀다. 그리고 인간은 기계처럼 운명이나 욕망에 갇혀사는 게 아니라 스스로 결정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자유 의지론자들은 인간이 주어진 조건 속에서도 독립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으며 그 선택이 삶을 형성한다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의 미래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내리는 결정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를 통해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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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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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4604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욕망과 운명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과정 모두 운명에 의해 정해진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지로 점점 성장하면서 발전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욕심으로 인해 자신이 꿈꾸고 원하는 일을 하려고 하는 행동들이 그동안에 살던 삶에서 변화를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 의지 조차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유 의지가 아닌 욕망과 운명에 지배 당하는 삶을 산다고 생각하면 보통은 열심히 살지 않고 되는대로 살고 싶어서 그렇게 생각한다고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삶은 운명과 욕망으로 지배당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신의 의지로 그동안 살아오던 자신의 삶의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삶의 변화 조차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현재의 삶을 더 의미있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운명은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파이팅~! 응원할게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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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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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4531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욕망과 운명에 지배당하고 있 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서 살아가는 과정 모두 운명에 의해 정해진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자 신의 의지로 점점 성장하면서 발전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욕심으로 인 해 자신이 꿈꾸고 원하는 일을 하려고 하는 행동들이 그동안에 살던 삶에서 변화를 시 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의 지 조차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 생각합니다.</p><p>사람들은 자유 의지가 아닌 욕망과 운명에 지배 당하는 삶을 산다고 생각하면 보통은 열심히 살지 않고 되는대로 살고 싶어서 그 렇게 생각한다고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삶은 운명과 욕 망으로 지배당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신의 의지로 그동안 살아오던 자신의 삶의 변화 를 줄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삶의 변화 조차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현재의 삶을 더 의미있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운명은 노 력한다면 언젠가는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모두 파이팅~! 응원할게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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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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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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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눈치’라는 개념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사람들은 자라면서 점점 눈치를 보고 자신의 의견이나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자제하며 살아간다, 특히 요즘에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수록 사회성이 떨어진다느니 왜 저리 행동하냐느니 등 사람들이 멀리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지금 길거리만 돌아다녀도 거의 같은 옷 스타일이나 머리 스타일 등이 비슷한 것도 이러한 경우 같다. 내가 어렸을 때 파란색 원피스를 입었더니 주변인들의 반응이 묘하면서도 내 원피스에 대해 핀잔을 주어 그 이후로 올블랙 패션만을 고집했던 경험이 있다.</p><p>어쩌면 한국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남의 ‘눈치’를 살피느라 진정한 자아를 잃어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늘 사회가 제시하는 기준에만 맞추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옷이나 머리 스타일 또는 내가 주장하고 싶은 바나 생각들을 잘 드러내지 않으면서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잊어가는 것 같다. 이렇게 점점 스스로가 생각하는 나에 대한 기준이 희미해져 가는 것 같다.</p><p>SNS의 댓글들도 비슷한 것 같다. 똑같은 영상이어도 제목이 어떤지 또는 첫 댓글이 어떤 반응인지에 따라서 댓글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뉜다. 나는 이 현상을 보고 나의 생각은 뒤로 미뤄두고 다수의 반응을 물타기 하듯이 그저 따라다니기만 한 것 같았다. 만약 그 댓글에 자신이 진짜로 생각하는 주장이나 그 댓글에 반하는 의견을 제시하면 그것은 틀렸다며 한 사람 다수가 한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도 봤다. 진정한 자아를 잃어가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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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8: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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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316</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640152</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선택은 욕망, 환경, 운명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배고프면 음식을 먹고 추우면 따뜻한 곳을 찾는다. 이런 기본적인 욕구는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기분이 나쁠 때 억지로 기뻐하기 어렵고 슬플 때 마음대로 슬픔을 없앨 수도 없다. 결국 우리는 이런 욕구와 감정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 우리는 운명적으로 주어진 일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타고난 유전자로 인해 건강하고 재능이 있는 사람과 태어날 때부터 건강 문제로 아픈 사람이 있다. 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많은 것을 누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이런 차이들은 개인의 자유 의지와 상관없이 운명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또한 어떤 사람은 우연히 좋은 기회를 만나 성공하지만 어떤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예상치 못한 사고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예를 들어 갑자기 일어나는 자연재해나 교통사고 같은 일들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운명이다. 따라서 우리의 선택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환경, 신체적 조건, 예측할 수 없는 사건 등으로 인해 결정된다. 이처럼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운명이 미리 정해 놓은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p><p>욕구와 욕망, 그에 따른 감정은 우리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운명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이다. 따라서 우리의 행동과 결정은 욕구와 운명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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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9: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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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6697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완전하게 선하거나 악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즉 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내면에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p><p>먼저 인간은 모두 주관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자신이 위험에 처했을 때, 타인을 먼저 생각하여 선을 실천할 수 있을까? 대부분은 이기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온전히 악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처럼 인간은 주관적인 삶을 살고 있으므로 환경에 따라 상황에 따라 이기적일 수도 타인을 배려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완전히 선이라고 할 수도 악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p><p>다음으로, 인간은 배움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이기적인 존재라고 바라보는 성악설을 지지하지만, 인간은 교육과 경험을 통해 선을 실천할 수 있다고 본다. 타인을 위해 자신의 욕망을 잘 다스리고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것은 교육과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으로 구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이렇게 인간은 주관적인 삶을 살며 환경과, 경험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 과 악을 모두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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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9: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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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417</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474294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p><p>  그 이유는 자신이 태어난 환경 등은 스스로 택할 수 없는게 맞지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은 어떠한 환경에 적응하는데 있어 시간이 적게 든다. 그 말은 즉, 자신이 원래 있던 환경이나 조건 등이 달라져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장애인 올림픽의 매달리스트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장애인의 대부분은 선천적인 장애인 보다 후천적으로 생기는 장애인들이 더 많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거나 갑자기 어떠한 병에 걸려 장애가 생겨도 의지를 갖고 노력을 해서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는 것은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근거가 된다.  </p><p> 또한 운명론이 말이 되지 않는 것은 만약 이미 정해져 있는 세상에서 정해져 있는 삶을 살 </p><p>고 있다면 이러한세상을 누가 정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할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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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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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5136109</link>
         <description><![CDATA[<p> 인간은 운명에 따라 산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인간이 태어나는 것과 죽는 것은 정해져 있고, 자유 의지에 대한 원인도 정해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p><p> 예를 들어서, ‘내가 소방관이 되고 싶다’라는 의지가 있다고 하자. 그 의지의 계기는 어릴 적에 불이 난 집에 뛰어들어가 불을 끄는 소방관을 보게 된 경험일 수도 있다. 이 경험은 자신의 의지로 보러 간 것이 아닌 자신에게 보여지게 된 것이니까, 계기 자체는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그 의지에 대한 결과도 결국 운명적으로 결정된 원인으로부터 시작됐으므로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유 의지를 결정하는 건 운명이기 때문에, 우리가 무언가를 자유 의지로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우리의 삶은 결정되어 있는 것이다.</p><p> 그렇다면, 우리는 결정된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을까? 아니면 벗어날 수는 있을까? 우리는 결정된 인생을 알 수 없다.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이런 토론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를 못 보기 때문에, ‘결정된 인생에서 벗어났다’라는 사실조차 인식할 수 없을 것이다.</p><p> 하지만 ‘그 미래가 결정되어 있는가?’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겪는 경험이 무엇인지는 그 경험을 겪고 나서야 알게된다. 그 경험을 자유 의지를 통해 겪는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겪을 경험이 바뀔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앞에서 말한 것처럼 결정된 인생이 바뀌었다라는 사실은 인식할 수 없으니까, 미래는 이미 결정되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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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5: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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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5286576</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의 본성은 선함과 악함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선 또는 악,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지 않다. 그저 상황에 따라 드러나는 면이 다른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욕구와 남을 위하는 마음을 함께 지니고 있다. 만일 위험에 처한 타인을 눈앞에서 목격한다면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려 할 것이다. 미처 도와주지 못하더라도 그의 아픔에 공감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질 텐데, 이것은 인간이라면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마음에서 느껴지는 것이다. 이렇게 선한 마음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나 마음 한편에 두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에는 선함만이 존재할 수는 없다. 만약 누군가 당신을 해치려 한다면 당신 또한 이에 저항하기 위해 그를 해칠 것이다. 그 사람을 위한답시고 자신을 위협하는 이에게 당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나를 위해서라면 이기심도, 폭력성도 가질 수 있는 게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생존하기 위해서 인간은 악함을 가지고 태어난다. 악함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힘든 일이다.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본인을 지키기 위해선 악도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생존뿐만 아니라 개인의 욕구 때문에도 그렇다. 이러한 점에서 사람의 본성은 악함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 본성의 선과 악은 뚜렷한 두 갈래로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둘은 서로 섞여 존재하여 사람을 더 입체적으로 만든다. 한 가지 상황에 선과 악이 충돌해 행동을 고민하게 만들기도 하고, 선한 행동을 하다가도 악한 모습 또한 띨 수 있는 것이다. 항상 착한 일만 하지도, 나쁜 일만 하지도 않는다. 선함과 악함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사람들은 자신의 다양한 면을 보이며 살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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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6: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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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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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은 사회로부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공동체로 존재하며 이 안에서 경쟁은 항상 존재한다. 상대에게 적응하고 맞춰가면서 이겨야만 하는 경쟁은 우리의 본모습을 숨길 수밖에 없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솔직함을 표현하기보다는 나의 본모습을 감춘 적절히 포장된 것을 표현했을 때 유리한 점이 더 많을 것이다. 우리 주변만 보더라도 대학 입시를 위해 생활기록부를 채우는 학생들은 솔직한 본모습을 드러내기보다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구상한다.</p><p>또한, 공동체 안에서 다른 모습을 보인다면 따라 오는 시선은 피할 수 없다. 누군가에게 방해되는 것도, 피해가 되는 게 아닌데도 진정한 나를 드러내면, 이 모습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쳐다볼 때가 다반사다. 이 때문에 우리는 다시 나를 숨기며 살아갈 것이다.</p><p>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는 결국 우리의 진정한 본모습을 잊을지도, 잃을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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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7: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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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5358278</link>
         <description><![CDATA[<p>사회는 개인의 본성을 통제하는가?</p><p>감히 말하자면 나는 그렇지만은 않다는 답변을 남기고 싶다.&nbsp;</p><p>사람들은 여러 사회에서 타인과 함께 공존한다. 그리고 공존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손해를 보는 점이 있더라도 그 사회의 규범과 제도에 맞추어 생활하며 평화와 안전을 보장받는다. 그렇다면 이때의 사회 규범과 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nbsp;</p><p>사전적 정의로 사회 규범은 공동체 내에서 구성원들의 행위를 통제하거나 상호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행위의 기준이다. 그리고 이는 강제적인 성격을 지니며 위반 사례에 대한 처벌을 공동체 구성원들 스스로가 집행한다는 자체 집행의 특성을 갖는다. 사전적 정의와 처음의 질문 사이 동일한 키워드를 찾아보자면 ‘통제’라는 키워드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우리는 남들과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원하지 않더라도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 그 때문에 학교에서, 또는 사회에서 해보고 싶은 행위가 명확하게 있지만 사회 규범에 어긋나거나 통념에 맞지 않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만 보면 사회는 개인의 본성을 통제하고 숨기게끔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다.</p><p>하지만 위에 대한 내용들에 따라 사회가 개인의 본성을 통제한다면 본성에서 비롯되는 자아실현을 하거나 하려는 사람들은 다른 차원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일까?</p><p>당연히 아니다. 나는 어쩌면 사회가 개인의 본성을 통제하는 것이 아닌, 한 사회에 소속된 개인이 규범이라는 명목하에 자기 자신과 본성을 스스로 통제하고 숨기려 강요하고 있는 건 아닐지 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는데 남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 비난을 받을까 하지 않은 적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다.&nbsp;</p><p>그리고 이에 대해 질문 하나를 던지려 한다. 혹시 어제 내 앞자리 친구가 3교시 쉬는 시간에 뭘 했는지 기억하는가?&nbsp;</p><p>친한 친구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위치상으로 매우 가까운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같은 사회에 속한 공동체이더라도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서로에게 관심이 없는 걸 확인할 수가 있다. 이 말은 즉 남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 남들에게 비난받을까 봐 내가 하고 싶은 행위를 포기했다는 건 어떻게 보면 단순 스포트라이트 효과로 정작 사회에선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통제하지 않는 걸 개인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통제하려 하는 게 아닐까?</p><p>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살아가기 위해, 사회에 의해 본성을 숨기는 게 아니라 사회라는 단어를 과도하게 의식한 개인이 자기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며 스스로를 통제하려 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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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7: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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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7566688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욕구와 운명에 의해 통제 받으며 살아간다. 오늘 내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거나, 어제 내가 피곤해서 잠을 잔 것은 우리의 욕구에 따른 행동이다. 욕구는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바라는 일을 말한다. 실은 나는 욕구가 의지로 이어지고, 의지가 행동으로 흘러 운명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집에 오는 길에 먹고 싶은 음식을 사려했지만 팔지 않아 사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다면 이는 의지, 욕구, 운명 중 무엇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의지는 아닌 것 같다. 음식이 없어서 사지 못했던 것은 내가 의도한 바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사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욕구도 아니다. 운명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부족하다. 내가 음식을 먹고 싶었고, 사러 갔던 것 전부 운명으로 단정해야 하는 걸까? ‘음식이 먹고 싶다’는 욕구가 ‘사기 위한 행동’을 이끌었지만, 사지 못했다. 자유 의지에 따라 행동하는 것 또한 자신의 운명에 따르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나는 의지, 욕구, 운명을 분리해서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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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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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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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본성은 ‘악’이라고 생각한다. 흔히 성악설이라고 하는데, 이런 성악설을 주장한 대표 인물로 순자가 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했으며 그의 주장은 인간의 성품은 약하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교육, 훈련 등 노력을 통해 선해질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자연 상태에서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놓이게 된다고 보았으며, 그 후 인간은 자신의 본성에 따라 행동할 것이고 갈등이 일어날 것이라 주장했다.</p><p>내 생각도 그렇다. 아이로 예를 들자면, 두 아이를 두고 한 아이만 신경 쓰고 챙겨주면 나머지 한 아이는 질투를 느낄 것이다. 이 ‘질투’라는 감정이 부정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태어났을 때부터 악하다고 생각한다. 질투는 선한 감정이 아니며, 남을 향한 경쟁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감정은 나이가 어리거나 잘못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더 쉽게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이 본능적으로 선하지 않다는 순자의 주장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p><p>또 다른 예시로는 전쟁이 있다. 과거부터 권력을 얻고 싶어 나라 안에서도,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전쟁이 계속해 왔고, 현재까지도 권력 다툼으로 인한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전쟁은 그야말로 인간 본성의 악한 면을 드러내는 사례이다.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단순히 자원을 얻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인간은 ‘권력’을 얻기 위해서, 또는 ‘지배’를 위해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일으킨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력을 엳으려는 욕망은 여전히 지속된다. 이는 인간 본성 안에 악이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 중 하나이다.</p><p>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인간은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악을 자처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해치고 피해를 주는 것 자체가 악이다. 물론, 인간에게 선한 행동이나 도덕적 행동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결국 후천적인 교육과 사회적 규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본래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고 자아 중심적이기 때문에, 그 본성을 제어하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과 경쟁하고, 심지어는 갈등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p><p>결국, 인간 본성이 악하다는 순자의 주장은 현실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갈등과 전쟁을 보면서 더욱 실감나게 느껴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살아가며 도덕적이고 선한 행동을 하기 위해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다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 본성은 여전히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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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0: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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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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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삶은 이미 정해진 운명에 따라 펼쳐지고 우리는 그 운명을 바꿀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우리는 우리의 행동과 선택은 과거의 사건들과 우리의 욕망에 의해 형성된다.우리의 욕망은 우리의 욕구와 필요에 의해 주도되고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무엇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p><p>우리의 욕망과 운명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는 요망에 이끌려 선택하거나 행동한다. 이러한 행동은 우리의 운명을 형성한다.운명은 우리가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우리의 행동은 자유의지로 행해지는 것 같지만 욕망과 운명의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좌우되는 것 같다.</p><p>&nbsp;</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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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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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469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성선설인 순수한 선과 성악설인 순수한 악으로만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겠지만 나는 인간은 두 개의 것을 모두 가진 본성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에서든 영화나 드라마에서든 실제 우리가 살아가면서든 한 사람에게서 선과 악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도움도 선뜻 주고 예쁘게 말하다가도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도움을 요청해도 모르는 척 무시하거나 말도 거칠게 할 때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정당하게 시험을 보라고 해놓고 비리를 일으키거나 혹은 모든사람에게 똑같이 기회를 주고 힘든 사람에게는 배려를 해주는 등의 다양한 인간의 선과 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일들이 있다. 나 또한 내 본성에는 선과 악이 함께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살면서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하고 아주 사랑한 경험이 있기에 마냥 내 본성이 선과 악 둘 중 하나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그리고 만약에 인간의 본성이 완전한 선이라면 우리 사회에서는 따돌림이나 범죄 등의 악행들은 일어나지 말았어야하고, 인간의 본성이 완전한 악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선뜻 나서서 선행을 베푸는 등의 선행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우리 사회에선 다양한 사람들의 선한 모습이나 악한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태초에 사람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인 상태인데 그 사람에게 있어 선과 악의 비율은 그 사람이 자라온 환경에 따라서 선의 마음이 크거나 악의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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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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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64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또는 우리는 우리의 욕망과 숙명에 의해 지배되어 지는가? ” 라는 질문에 답으로 욕망과 숙명에 의해 지배되어 진다를 고를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은 우리의 욕망을 전제로 두고 결정되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두 개의 선택지가 있다고 했을 때 우리는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음에도 우리의 욕망이 이끄는 쪽을 택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유의지를 키워 나아갈 수는 있더라도 우리의 태생부터 정해진 운명에 따라야 한다. 자신의 신분, 국적, 신체 조건, 성별 등등 우리의 원초적인 것들은 우리의 자유가 아닌 운명에 의해 결정된다. 아무리 우리의 자유의지가 우리가 커가며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본래 조건은 불변적인 것 이기 때문에 인간은 욕망과 숙명에 의해 지배되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우리는 정해진 운명 속에서 우리의 선택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욕망과 운명에 의해 지배되어 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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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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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66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은 악함이라고 믿어진다. 그 이유는 우리가 유아기 였을때부터를 생각해보면 우리는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채우기 위해 부모에게 떼를 쓰고 또래 친구들의 장난감을 뺏는등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희생한다. 그렇다면 이에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남을 위해 배려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 행동하는 것인가 그것이야 말로 인간이 선하다고 보여주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대답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이타적인 사회에 있음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남에게 배려를 행하는 것이다. 만약 이 사회가 이기적인 사회였다면 자신의 이익을 찾기 위해 수많은 범죄들이 일어났을 것이고 따뜻한 사회는 보지 못 했을 것이다. 이러한 사회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우리의 악함을 숨기는 것은 바로 교육이라는 것을, 그 근거로는 범죄자들의 과거를 보면 불우한 환경에서 살았다거나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없었던 환경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만약 그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았다면 어땠을까? 그러므로 우리는 제대로된 교육을 받아 우리의 본성인 악을 뒤로 저치고 선이라는 것을 앞으로 내세워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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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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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702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있는거 같다 누구나 다 자기의 본모습이 있다</p><p>보여주지 않는 것뿐이다 가장 믿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내면을 숨길때가 있는데 사람들이</p><p>많이 있는 사회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는 것이 당연하다 혹시나 상대방이 자신의 자아를 알게된뒤 자신한테 실망하고 자신을 떠나버릴거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말은 이상황에 적합한거 같다 나도 나또한 상대방의 숨겨왔던 본성을 알게 됐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면 조금은 기분이 이상할거 같다 나또한 사람한테 상처 받는게 두려운 사람으로써 조금은 내 자아를 숨기고 살거 같다 특히 상대방한테 보여지는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더욱 숨기고 보여주지 않을 것이다 모두한테 좋은 이미지가 되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에 내 자아를 숨기고 싶고 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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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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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89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자유의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욕구나 욕망에 의해 지배당한다고 생각한다. '자유의지로 행동한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의 뇌는 그때의 욕망이나 환경적 요인 및 기억 등과 같은 여러 요인들로 하여금 물리적 법칙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결과로 이동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즉, 우리가 느끼는 '생각'이란 것은 단순히 과학적 인과가 의식이라는 스크린에 투영된 것에 불과할 뿐이다. 이런 자유의지의 유무에 큰 논쟁거리를 야기했던 대표적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i4ackF4" href="https://namu.wiki/w/%EC%8B%A0%EA%B2%BD%EA%B3%BC%ED%95%99">신경과학</a> 실험 중 하나가 벤자민 리벳(Benjamin Libet)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i4ackF4" href="https://namu.wiki/w/1983%EB%85%84">1983년</a>에 수행한 소위 <strong>'리벳 실험(Libet Experiment)</strong>'이다. 이 실험으로 결과를 도출하면 버튼을 누르겠다고 의지를 발휘하기 전에 이미 몸은 움직이고 있던 셈이다. 즉, '이렇게 행동해야지'를 스스로의 의식으로 정의하면, 어떤 행동을 실행하겠다는 자유의지는 그 행동보다 뒤늦게 나타난다. . 따라서 그 실험이 자유의지 때문에 발생한다고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다. 이런 정의대로라면 자유의지는 그 행동의 원인이 되지 못하므로 마치 허상으로 보일 수 있다. 모든 인간들이 굶주림을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필시 욕망이나 욕구에 의해 적절한 선택을 내리는 것 뿐이다. 결국, 모든 인간의 행동들은 자연법칙에 따라 정해져 있다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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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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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홍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49374</link>
         <description><![CDATA[<p>&lt;20424 홍현서&gt;</p><p>&nbsp;</p><p>사회가 우리들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한다는 질문에 동의한다. 오늘날의 사회적 억압은 사회적 기대나 권력,규칙 등 다양한 유형으로 존재해오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로 우리 자신들을 가꾸어간다. 또한 사회적 억압이 오래 지속될 경우, 억압 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내면화하게 된다. 또한 사회적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정한 기준에 순응하는 성향이 강하기에 스스로를 억압하는 심각한 상황까지 마주하게 된다. 이처럼 내면화된 자아는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자신에 대한 신념이나 가치관을 혼동시키고, 자아 상실 상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p><p>학교나, 회사를 예시로 들어보면, 학생들은 그 학교만의 억압된 환경 속에서 적응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하고, 선생님 또한, 사회에서 정한 규칙에 따라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이다.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직장인들도 그 회사가 운영되는 방식에 따라 일을 수행하고,처리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억압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억압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그 상황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생길 수는 있다. 이는 자신의 심리적 압박과 고통을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으나, 장기간 지속되면 결국 개인의 심리적 성숙과 성장에 방해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다보면, 만성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이 또한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사라지게 한다.</p><p>따라서 나는 사회적 구조가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한다는 것에 동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긍정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되어야한다고 본다. 좀 더 자유로워진 사회로,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사회의 진심어린 치유로 모든 이들을 달래줘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억압된 환경속에서도 개인만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해낼 수 있는 전략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긍정적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자신만의 고유한 자아를 찾아나가는 과정으로, 자기의 표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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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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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505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혼합됐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서 선해질 수도 있고 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겉으론 착해보여도 속으론 더 나쁜 사람일 수도 있고 겉으론 쎄보이고 안 좋아보여도 속으론 여리고 착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따라서 많은 감정들이 생기는데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에게 선하다 악하다 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영화나 드라마 애니 중에 악역들을 보면 과거에 안 좋은 일을 겪어 그렇게 된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들을 보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을 가지고 태어날 순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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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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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5117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는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 이유는 먼저 예시로 연예인이 있는데 이 직업은 대중들에게 보이는 반응을 중시하기에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좋은 행동과 성격만을 보여준다. 연예인이 방송 중에 말을 잘 못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면 논란이 되기에, 우리 사회는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이미 반강제로 정해진 자아만을 강요하는 것 같다. 또 직업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신의 진정한 성격을 숨기고 상대에게 좋게 보이려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요즘 너무 많고 당연히 해야 한다고 여겨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인간은 모두 하나의 사회에 속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나 또한 배려받으며 살아야 하기에 억지로 좋은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일부로 다른 사람들에게 강해 보이기 위해서 쎈 척 하는 사람도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성격, 본질이 각각 다른데 사회가 이런 자신의 추구하는 본질을 억누르고 모든 지 이로워야 한다고 여기는 것 같아서 사람들에게 숨기고 변하도록 강요하고 요구하는 것 같다. 특히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인터넷에서 남을 흉보고 흔히 악플러들이 많고 악질러들이 있어, 인터넷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거짓으로 꾸며내고 남을 속이는 행위가 많이 있어 더욱 그렇다고 느낀다. 그리고 만약에 진정한 자아를 숨기지 않는다면, 악한 자아가 진정한 자아인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할 텐데, 그러면 각종 범죄와 사건 사고들이 발생할 것이고 이 사회는 더 이상 아무도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타락되고 망가질 것이기에 정부가 최대한 인간답게 살자~라는 의미로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하는 것 같다. 우리 인간은 동물은 아니기에, 최대한의 인간다운 가치를 가지고 있고 각자 생각할 수 있어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기에 더욱더 욕망과 욕구를 억제하려고 사회가 억지로 계속 강요하고 있는 것 같다. 또, 그 누가 부정된 행위를 당한다면 가만히는 있을까? 아무도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앞에서 말해듯이 우리는 인간이기에, 손해를 볼 수 없다.</p><p>물론,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너무 강요하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자아를 숨겨야 하는 상황도 있기에 더욱 혼란스러운 것 같다. 어쩌면 사회가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하는 게 우리 인간을 위해서 더욱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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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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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51273</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을까? 아니면 사람이 순전히 선할 수도 있고 순전히 악할 수도 있을까? 나는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할 수는 없다. 어려운 사람이 보이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도와주는 선해 보이는 사람 안에도 악함이 있을 것이고, 살인자와 범죄자 같은 악해 보이는 사람 안에도 순한 본성이 있을 것이다.</p><p>그럼에도 완전히 선해 보이거나 악해 보이는 이유는 주변 환경의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선한 본성이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선한 본성이 더 커지고 악한 본성이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악한 본성이 더 커지는 것이지 완전히 선함과 악함은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삶을 살아가는 데 선하고 악한 본성이 둘 다 필요하다. 그러므로 완전히 선하거나 악한 것은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살면서 여러 경험을 하게 되는데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면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데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다면 교육을 통해서 다시 잘 맞춰 나가면 된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지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것이라고 느껴진다.</p><p>선과 악의 기준은 주관적이다. 내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악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고 내가 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선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인간은 선하고 악한 본성이 함께 있다고 생각한다. 한 쪽으로 치우쳐 있는 사람도 있고 선과 악의 비율이 거의 같은 사람도 있다. 인간은 모두 다르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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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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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51737</link>
         <description><![CDATA[<p>과학에는 어느 정도의 기준을 가진 제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파도 파도 끝이 없는 세계이기에,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더 많은 새로운 정보가 나올 것이다. 시간이 지나며 발달한 과학을 통해서는 무엇이든지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과학이 항상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면만을 가져올까? 그건 아니다. 당장 ‘핵폭탄’만을 생각해 봐도 이는 많은 희생자를 발생시켰다. 이렇게 과학은 큰 위험성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연구에 특정한 제약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이 부분이 ‘인간의 본성’과 관련되어 있다면 더 그렇다. ‘지킬 앤 하이드’에서는 지킬 박사가 인간 본성의 이중성을 탐구하기 위해 자신에게 약물을 투여해 특별한 경험을 한다. 지킬 박사의 자아는 선한 면과 악한 면, 즉 지킬과 하이드로 나뉘고 결국은 자신을 통제하지 못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인간의 본성은 건들여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본성’이란 말 그대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특성이기에 바뀌거나 바꿀 수 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이 부분을, 과학(약물)을 통해 연구하는 것은 마치 이상 저 너머의 세계, 즉 인간이 넘나들 수 없는 구역에 침범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연구에는 특정한 제약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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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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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5213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각자 자신만의 자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그 자아를 드러내느냐 숨기느냐 달라 질 수 있다. 사람마다 가진 자아는 다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선의 비율이 높고, 또 어떤 사람은 악의 비율이 높을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자신의 성향 및 본성 즉, 자아를 숨기는 일이 많다. 다른 남들과 지내기 위해 자신의 본성이 아닌 꾸며진 나의 새로운 자아를 보여준다. 그러한 새로운 자아에서는 또 다른 나를 보여줄 수 있다. 그렇게 사회에서 만난 다른 사람들에게 비춰진 나는 나의 진실된 모습이 아닌 그들만을 위한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왜 자신의 자아를 숨기고 사회를 살아가는 것일까? 사람들은 모두 자기를 감추기 위한 가면을 쓰고 마주하는 것일까? 어쩌면 우리는 진실된 나의 모습을 나 자신도 모르는 것 일 수도 있다. 어쩌면 우리는 가면 뒤에 우리 모습을 꺼내본 적이 없을 수 있다. 우리는 계속되는 사회생활 속에 우리의 순수 자아가 묻혀져 우리의 진실된 모습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는 우리의 감정과 성향, 본성을 억제시키도록 강요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에 당하고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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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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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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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진정한 자신의 자아를 숨기고 산다고 생각한다.</p><p>우리나라는 집단주의적 성격이 강한 나라다. 여기서 집단주의란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우선시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집단주의적 성격이 강한 나라에서는 개인의 자아를 드러내기보다는 공동체의 공통된 자아에 맞추는 것을 은연중에 강요하고 있다.</p><p>그리고 우리의 사회는 남을 평가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드러내는 것은 평가와 비판의 대상이 된다. 만약 그 사람이 드러낸 진정한 자아가 자신의 가치관에 차이가 있다면 비난하고 억압한다. 또한 사회가 지향하는 모습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는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드러낸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다리를 끊어버릴 수도 있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사회가 지향하는 모습, 즉 자신의 진정한 자아가 아닌 왜곡된 자아를 드러낸다.</p><p>또한 우리는 사회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어한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의 진정한 자아는 정말 사실적이고 감정에 무감각한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서 가식적인 웃음을 지으며 타인의 말에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 무조건적인 공감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가식적인 자아를 꾸며내는 이유가 뭘까? 우리 사회는 좋은 사람을 환호하고 인정해주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진실되고 가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고 또는 다수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눈초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사회에서 진실되고 꾸며내지 않은 자아는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거짓된 웃음을 지으며 무조건적인 공감을 하는 가식적인 자아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p><p>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우리나라의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사회의 분위기에 어우러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것이 어려워지고,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거짓으로 꾸며진 자아로 사회를 살아가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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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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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365792</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의 한계는 인간의 욕심과 욕구로 인해 계속 연구하고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과학의 한계는 필요하다. 이 세계는 점점 발전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지구는 점점 더 망가지고 있고 인간은 발전과 동시에 지구를 지키려 노력한다 하지만 난 두가지 다 잡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 지구가 망가지는 이유는 지구가 나이가 들고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인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인간과의 공존은 중요시 생각하면서 지금 지구온난화 최소화 하기가 잘 실행되고 있는가. 난 그렇지 않다고 본다. 뉴스를 봐도, 지금 3월 중순에 눈이 오는 계절을 봐도 지구는 점점 더 망가지고 있고 더 이상 인간이 손 볼 수 없는 수준까지 갈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인간의 멸종시기가 더 빨리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nbsp;</p><p>인간의 본성을 실험하는 것의 위험</p><p>인간의 본성은 복잡하고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p><p>단지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만으로</p><p>인간의 본성을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험에서 나온</p><p>결 과가 대표하는 결과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p><p>결과를 신중하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합니다.</p><p>실험참가자들에게 많은 피해가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p><p>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윤리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험이 참여자에게 고통이나 심리적, 신체적 피해를 줄 수 있고 그 실험의 정당성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실험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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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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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손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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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은 선과 악이 혼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누구도 완전히 악하지도 완전히 선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선한면부터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시대에는 숏폼이 난무하고 있고 그런 숏폼에는 장애인이 화목하게 있는 모습,나이가 많이 드신 할머니와 가족들이 행복하게 있는모습, 유기견을 도우고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잠깐의 영상들을 보고 마음이 따듯해지고 웃음이 나오는 것 만으로도 사람은 선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악한면을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아무리 착한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을 욕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갖는 것 부터가 이미 악한 면이 있는것입니다. 이런 사소한것에어도 선과 악이 계속해서 번가라 나타나기에 사람은 선과악이 혼합돼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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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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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5578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악한면과 선한면이 섞여져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단지 악한면이 더 많은 사람이 있을 수도있고 선한면이 더 많은 사람이 있을뿐인 것 같다. 아무리 범죄자라도 분명 잘 찾아보면 선한 면이 있을것이고 아무리 성격 자체가 선한 사람이여도 가끔 악한 모습이 튀어나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 교육 환경이라던지 가정 환경이 영향을 꽤 미치는 것 같다. 뉴스만 봐도 어렸을 때 가정 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교육을 잘못 받아서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생긴다던지 하는 경우를 꽤 많이 보았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람이 선한 모습만 있거나 악한 모습만 있어서는 안된다 생각하고 둘이 섞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선한 모습만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이 만만하게 볼 수도 있고 살아가면서 불편한 점이 좀 많을거같다.. 또한 다른사람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려면 악한 모습도 조금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태어났지만 자라온 가정환경 또는 교육환경에 따라 선한모습이 더 부각될지 아님 악한모습이 더 부각될지 나뉘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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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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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013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악함과 선함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p><p>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한 성향과 악한 성향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상황과 환경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p><p>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조정한다. 이 과정에서 도덕적 선택이 나타날 수 있지만, 동시에 이기적이거나 공격적인 행동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생존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규범과 도덕적 가치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이다.</p><p>심리학적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감정과 욕구는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이러한 감정은 선과 악의 행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과 동정심은 선한 행동을 촉진할 수 있지만, 질투와 분노는 악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감정의 혼합은 인간의 본성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p><p>역사적으로도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성을 보여주었다. 많은 문헌과 신화에서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의 갈등이 주제로 다루어졌었다.이는 인간이 단순히 선하거나 악한 존재가 아니라, 두 가지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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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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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0752</link>
         <description><![CDATA[<p>Q. 사회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하나?</p><p>그 이유는 무엇인가 아니면 왜 아닌가</p><p>&nbsp;</p><p>나는 우리 사회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숨기도록 강요한다고 생각한다. 이 주제를 보니 책 ‘임포스터’가 떠오른다. 이 책은 “늘 완벽해야 해”, “처음부터 잘해야 해”, “잘난 척하면 안 돼” 등으로부터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이런 생각들과 함께 따라오는 가면들을 쓴다. 완벽해 보이는 가면, 천재 가면, 착한 아이 가면. 특히 공부와 학습을 지상과제로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은 가면 쓰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여기면서 자란다. 그렇게 나 자신을 잃고 가면을 쓰면서 불안심리에 시달리는 현상, 즉 가면증후군을 겪는 ‘임포스터(Impostor, 남을 사칭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한국인들이 너무나 많다. 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이런 불안감을 쉽게 끊어내지 못하고, 자녀에게 같은 가면을 대물림하기도 한다는 내용을 주로 이루고 있다. 이렇게 한국 사회에 있어서 더 심각한 임포스터, 즉 가면증후군은 어려서부터 우리 또한 뜻하지 않게 영향을 받고 자라오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가면을 쓴 경험이 있는 것 같다. 예를들면 밤새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학교에 와선 밤새 티비를 봤다고 말 하는 것. 이것을 ’천재 가면‘이라고 하기도 한다.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내가 가면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된다면 어떡하지?’ 등 사람들이 사람들이 보는 내가 가면같고 두렵다면, 이미 심리적으로 임포스터가 된 상태라고도 한다. 이처럼 우리 생활 속 누구나 한번 쯤은 가면을 쓴 적이 있고 의도치 않은 모든 사회가 우리에게 가면을 쓰도록 강요한다고 생각한다. 이 요인은 자본주의사회, 외모지상주의사회에서 발현됐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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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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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2129</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류 발전에 핵심 동력이지만, 무제한적인 연구와 실험이 항상 긍정적인 결과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과학에는 반드시 윤리적, 사회적, 법적 제한이 필요하다.</p><p>그 이유는 첫 번째로 제 2차 세계대전에 나치를 예로 들 수 있다. 나치는 인간을 대상으로 비윤리적인 생체 실험을 했으며, 이는 과학이 도덕적 제약 없이 발전할 때 어떤 비극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이외에도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혈관에 물을 넣어도 생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을 한 역사적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과학적인 발전을 유망하며 벌인 실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윤리적 제한이 필요하다.</p><p>이 부분에서는 과거의 사건뿐만 아니라 현대에서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p>두 번째로는, 국내 유명 사립대 대학원 졸업생이 대학교 화학 실험실에서 감기약을 이용해 필로폰을 제조한 사건이 있었다. 이러한 부분에서 과학적 기술을 윤리적인 제한 없이 이용한다면 그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마약과 같은 불법적인 물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마지막으로는 인간의 감정과 사회적 관계를 조작하는 실험은 개인의 정체성과 자유 의지를 침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뇌과학이 발전하여 특정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이는 인간의 자율성을 빼앗고 통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인간은 단순한 연구 대상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며, 과학이 이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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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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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번 질문에서 우리 사회가 인간의 본성을 숨기도록 강요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맞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2316</link>
         <description><![CDATA[<p>왜냐하면 첫 번째로 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남에게 잘 보여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는 결국 선한 행동을 해야하기에 우리는 예전부터 우리가</p><p>만든 사회에서 강요받으며 숨기고 있는 것이다.</p><p>2번째는 인간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선한행동을 하며 미래의 이익을 만든다.</p><p>원래는 쓰레기를 줍지않던 사람이 남들 앞에선 쓰레기를 자신이 당연히 줍던 거처럼 하는 거 역시 2번째 이유의 예다. 쓰레기를 줍지않던 사람이 갑자기 변한 이유는 남들이 자신의</p><p>쓰레기 줍는 모습을 다른이들에게 이야기 하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친구를 사귀는 이익을 받기 위해서 일 것이다.</p><p>이 두가지 이유들로 우리 사회가 인간의 본성을 숨기도록 강요하는가에 대해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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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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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3485</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살아온 환경이나 가치관, 경험에 따라 선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악한 사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주변 환경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면서 좋은 경험도 많이 하여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나서서 도와주고 어려운 사람을 배려 해줄 수도 있지만 안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해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고 거기서 쾌락을 얻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지 않고 외면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p><p>하지만 선과 악엔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기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p><p>어떤 행동이 한 사화에서는 악으로 여겨지지만 선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선한 사람이 악한 영향을 받는다면 악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악한 사람이 선한 영향을 받으면 가능성이 적지만 선한 사람도 될 수도 있으므로</p><p>사람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선한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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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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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42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이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큰 우주에 비하면 수없이 작은 존재이고 살아가면서 한계도 많고 그저 틀 안에서 살고 있지만 나는 선택을 했고 나의 선택으로 인해 내 운명이 지금 이 순간까지 바뀌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제한도 있고 내 운명에 맡기며 의지 없이 살아간다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내 의지로 인해 이 자리에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운명이라는 것은 가끔은 내가 바꾸지 못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많지만 사소한 것 하나씩 바꾸어 나간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 내 선택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것조차 내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매 순간은 우리에게 선택지를 주고 우리는 선택을 해서 내 운명을 만들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내 의지가 계속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의지로 ‘나’의 인생을 바꾸고 운명을 개척해서 계속 ‘나’ 라는 존재는 성장하고 있다. 내가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운명은 지금도 계속해서 변화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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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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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525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완벽히 선한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또한 완전히 악한사람도 없는것같다.</p><p>나는 성선설과 성악설중에 성악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자신밖에 모르고 어리석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도덕을 배우고 남을 위한 마음을 배우며 악한마음을 감추는 법을 터득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히 선한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선한사람도 모두 마음속에는 다른악한마음을 품지만 배운것들과 또 사회적 인식 때문에 숨기는 것이다. 그치만 나의 의견에 모순되는 완전 악한사람도 없다고 생각한 이유는 사람은 주변환경과 주변사람에게 영향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선함과 사람의 따뜻한 손길을 받지 못한 사람은 어쩔수없이 악한사람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연쇄살인마라도 다 이렇게밖에 될 수 없는 환경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 때문에 선한사람의 영향을 어렸을 때 받지 못한 사람이 연쇄살인마같은 사람이 되는것같다.이런 사람들이 만약 자라났던 환경이 바뀌고 따뜻한 손길이 있었더라면 선하게 자라날수있는 가능성이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완전히 악한자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보면 나의 의견은 성선설과 성악설의 성질을 합친거라고 볼수 있겠다.ㅎㅎ</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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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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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6751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에는 선과 악 둘다 혼합되어 있을 것이다.인간은 한가지의 감정만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선과 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인간은 선과 악이 둘다 공존할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자신이 조절할수 있을 정도로 선과 악이 공존해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쉽게 억제 되지 않기 때문에 선과 악이 인간의 본성에 큰 역할과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예를 들면 거리에 지갑이 떨어져 있는데 그걸 그냥 자기아니면 근처 경찰서에 가져다 준다 만약 악 감정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은 지갑을 발견하면 그 안에 있는 돈이나 카드만 가져가고 지갑을 다시 그 자리에 둘 것 같다 반면 선한 감저이 비중이 더 많은 사람은 지갑을 주워서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져다 줄 것 같다 그리고 인간의 행동은 사회적 요인과 심리적 요인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선한 감정만 가지고 태어나서 점점 성장할수록 다양한 상황으로 인하여 악한 감정이 생겨나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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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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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VDW</title>
         <author>kko38_24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71606</link>
         <description><![CDATA[<p>1.</p><p>가끔 뉴스를 보거나, 범죄를 다루는 채널을 보면 같이 생활하는 사회에서 심한 범죄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어떤 인간의 본성은 완전히 악한 부분만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들도 어린 시절 즉 유년기나, 가정으로부터 자라면서, 자기도 모르게 대물림을 받거나, 아니면 생활이 안 좋거나 하는 각자만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너무 심한 악질의 범죄를 보면 “인간이 할 수 있는 행동인가?”</p><p>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범죄수위가 크기에 그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세상 모든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사정과 힘듬이 있는데 그걸 긍정적으로 이겨내는 사람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여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쩌면 악한 부분만 자리 잡아서 그런 살인, 성폭행등 범죄를 하고도 잘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성찰하지 않으면 악한 본성만 있는 사람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상황에 따라 다른다고 생각한다.</p><p>예시로 오랫동안 남편에게 심한 구타를 당하여 결국 참지 못하고 살인을 하게 되는 경우는 자신이 한 행동이 잘못됐다는 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했을때와 계획적, 이유없이 범죄을 하고도 자신이 잘 못한지 모르는 사람은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둘다 범죄를 저지른 행동은 누구나 할 거 없이 똑같아 잘못한 행동이지만, 같은 범죄여도 다른 상황을 통해 어떤 사람은 원래부터 악한 본성만 있어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상황에 의해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것</p><p>또, 범죄를 저지른 후의 태도 즉 반성, 성찰을 통해서 뭐가 잘못된지 모르거나 자신의 즐거움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보면 어떤 사람은, 원래부터 본성이 악한 사람이 라는 걸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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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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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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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의 역사와 기록들을 되돌아보면 과학이 발전하여 세상에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었던 적이 많았다. 병을 치료하거나 백신을 만드는 것, 기차나 전화기의 발달로 먼 길을 힘들게 가지 않아도 되는 것 등이 그 예이다. 나는 이러한 과학 기술은 제한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과학이 발전했기에 과거 흑사병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던 전염병을 없앨 수 있었고, 빛을 비춰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었으며, 많은 이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었다. 이러한 과학이 제한되고 발전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편한함과 안정감을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류 모두의 이익과 발전을 위한 과학이 아닌, 개인의 욕망과 욕심에 과학을 이용하는 것이라면, 그 과학과 실험은 제한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전쟁을 위한 핵 발전이나, 호기심으로 인해 다른 이에게 해를 끼치는 실험을 하는 것이 그 예이다. 과거에는 자신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과 동물을 죽여가며 실험을 한 사람이 있었고, 전쟁의 승리를 위해 핵과 화학 무기를 발전시켜 한 지역과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 일도 있었다. 실제로 일본의 731부대를 예로 들자면, 731부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만주에서 활동하면서 조선의 독립운동가와 중국 전쟁 포로 등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자행했다. 전쟁 포로를 세균전용 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실험 대상으로 삼으며 많은 이들을 죽였다.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결국 인류 모두의 이익이 아닌, 개인의 이익과 만족을 위한 것이고, 결국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으므로 이러한 과학과 실험은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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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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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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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 Do we have free will, or are we controlled by our desires and fate?</p><p>자유의지, 본능 혹은 운명?</p><p>&nbsp;</p><p>우리는 운명에 의해 통제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일단 우리가 태어날 확률은 3억분의 1로 굉장히 낮다. 그렇게 낮은 확률을 뚫고 태어나 198개의 국가 중 대한민국에 태어나고 그 넓은 대한민국에서 인천, 인천에서 계산여고, 계산여고 안에서 3반이 된 것은 모두 운명이라고 생각한다.</p><p>그렇기에 조금 슬플 수도 있지만 우리의 앞으로의 삶도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그 두 사람 모두 어떤 직업에 충분히 재능이 있고, 자격도 있지만 한 사람은 실패하고 한 사람은 성공한다면 같은 조건을 가졌음에도 운명이 따라주지 않았던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실패한 사람도 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모두가 실패할 거라고 생각했고, 재능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의외의 재능을 가져 다른 분야에서 그 재능을 발휘하고 성공하는 것처럼 모두 그렇게 될 운명이 있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내가 1지망을 계여로 쓰지 않아서 1지망에 떨어져 2지망으로 쓴 계여에 오게 된 것도 그러나 오히려 1지망 학교가 떨어지고 계산여고로 와서 77억명 중 23명과 같은 반이 돼 잘 지낼 수 있는 것 모두 운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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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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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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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 사회는 우리의 진정한 자아 즉 본연의 모습을 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회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으며 살아가는데 여기서부터 본연의 모습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역할을 맡은 순간부터 책임을 져야 하므로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강박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회는 직업에 따라서도 본연의 모습을 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교사 같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군은 단정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요구받고 승무원 같은 경우 정해진 유니폼과 머리 규정이 있어 단정함과 청결함을 요구한다. 간호사도 이와 비슷한 조건이 있다. 이렇듯 직업군에 따라 각자 규정이 있으며, 이 규정들은 우리의 본연의 모습을 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사회와 교류하지 않고 혼자 고립하며 사는 사람들을 우리말로는 ‘은둔형 외톨이’라 칭하는데 최근 들어 언론에 보도되고 사회 이슈로 대두된 문제이다. 일본의 ‘히키코모리’라는 말에서 시작된 이 사회문제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사회적인 교류를 회피하고 혼자 고립되어 집안에서만 살아가는 사람을 히키코모리라 칭하는데, 이 히키코모리로 사는 청년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사회 이슈로 자리를 잡았다. 따라서 정부는 이를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웠다. 우리나라도 이처럼 은둔형 외톨이 대책을 세우고, 청년 관련 복지를 발표하였다. 이 사례는 사회가 고립된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으며, 이는 사회가 본연의 모습을 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점이라 생각한다. 앞서 말한 것으로 사회는 우리의 본연의 모습 즉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유도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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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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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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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p><p>우리가 운명으로 통제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범죄자가 죄를 짓는 것과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는 것 등 모든 범죄 행위나 부도덕한 행위들을 그들의 운명이라고 정당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가 고통을 받는 것도 그들의 운명이고 범죄자가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것도 운명이라 여기면 그들에게 죄를 물을 수 없기에 법이 필요가 없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범죄 행위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무책임하다고 느낀다. 범죄자들이 선택을 해서 그러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모든 걸 선택한다고 믿는다. 이것은 우리가 운명에 의해 통제받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선택한다는 자유의지를 가진다는 것이다.</p><p>또한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삶이 너무 힘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가 만약 운명에 의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것이라면, 그는 자신의 목숨도 자기가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건 너무 비참하고 슬프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저 운명에 의해 결정되는 존재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고 우리는 그저 운명의 한 부품이라는 극단적인 생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기쁨, 절망, 슬픔 등을 느끼며 삶이 무엇인지,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아갈 수 있다. 우리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의문을 품고 삶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우리가 능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즉 우리 그 자체가 증거인 것이다.</p><p>나는 우리가 잘못과 부도덕성에 대해 인지한다는 것과 우리 스스로가 우리 삶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을 통해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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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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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6845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운명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80억 명 중 한 명으로 태어나 대한민국, 인천에서 태어난 것은 자유의지로 태어날 수 있었던 게 아닌 운명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는 것, 더우니까 시원하게 입는 것. 이러한 것들은 본능에 의해 일어나며 혹여라도 춥든 덥든 다른 식으로 입는다면 그것은 남들에게, 나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본능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완전히 운명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한다. 운명은 우리의 삶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도록 길을 터주는 게 끝이고 그런 운명 속에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과제를 내일까지 무조건 제출해야 한다.’라는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그 운명이 실현되기 전까지는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다고 본다. 과제를 제출하기 전 여유롭게 준비하여 미리 제출할 수 있고, 제출 기한까지 급하게 준비하다가 겨우 제출하는 경우, 혹은 제출 기한을 완전히 놓쳤지만 제출한 경우. 이런 식으로 무조건 일어나야 하는 일이 있지만 그전까지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조금씩은 바뀐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했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며 “인간은 B와 D 사이의 C이다.”라는 말을 떠올려보자. 운명처럼 Birth(탄생) 하여 무조건 Death(죽음)가 일어나는데 그사이에 우리들의 의지, Choice(선택)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운명에 의해 살고 있지만 우리의 선택에 의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고 삶을 즐겁게, 행복하게 마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운명을 너무 받아들여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악착같이 발버둥을 쳐 끝내주는 인생을 사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삶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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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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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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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삶은 정해져있는 운명대로 살아가는 것 같다. 우리가 아무리 바꿔보려고 하더라도 나는 나고 나대로 태어난것이기 떄문에 아주 조금은 운명을 바꿀수도 있겠지만 이미 정해져있는대로 사는 것 같다 태어날 때 환경도 각각 다르고 얼굴도 성격도 모두 다르며 어떠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과 달리 조금 더 좋지않은환경이나 조금 더 좋은환경에서 태어나 각각의 성격대로 살아간다. 누구는 출발지가 다르게 더 편하고 좋게 살아갈 수 도 있는 것 이다. 태어날 때 우리 모두는 다르며 누구는 춤을 잘 추고 누구는 운동을 잘한다 내가 노력해서 잘 하는것도 있겠지만 그냥 태어날 때부터 재능으로 잘 하는 것은 하나쯤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렇게 운명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렇게 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반으로 만난것도 단순 우연이 아닌 운명이 정해져서 만난 것 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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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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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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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학에 제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험성이 있는 실험이라고 해서 과학 발전을 위한 그 실험 자체를 제한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중의 위험성과 개발 후의 문제점을 예측하고 그것을 제거하여 실험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한다. 예를 들어 인체실험을 포함한 과학 실험이라고 한다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으므로 인체 실험을 ai 임상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실험을 진행할 수 있다. 실험 후 개발된 결과물이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p><p>&nbsp; &nbsp;나는 책 속 지킬에게 왜 제 2의 자아를 제어할 마땅한 안전장치도 없이 자신의 자아를 분리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왜 그 현명한 과학자가 실험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는지도 궁금하다. 그러나 지킬이 결과를 예상해보고 안전장치를 만들었다해도 같은 결과를 맞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본성으로 실험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성과 관련한 실험을 매우 위험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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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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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1820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악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게 태어나 주변으로부터 선을 배우고 악과 성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맨 처음 태어날 때 아기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꼭 이루고 싶어하고 이루지 못했다면 때를 쓰고 거짓말을 치기도 한다. 우리는 이런행동들이 나쁘고 자기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고 점점 커가면서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사회는 나쁜 사람들은 존경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모님이 먼저 우리에게 선을 알려주고 주변으로부터 선을 배운다. 선을 배우면 나에게 가장 좋기 때문이다. 나에게 먼저 이득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이것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그것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한 사람들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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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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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19105</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인생은 운명에 의해서 통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의 욕망과 욕구로 인생의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또한 운명에 의해 그 일에 관한 욕망과 욕구를 느끼고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예시를 들어보자면 우리는 항상 시험을 보는데 모두가 시험을 잘 보고 싶어하고 또 열심히 공부를 할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1등급을 받을 수 없으니 노력을 해도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나는 인생의 모든 것은 다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사람은 살면서 자연재해나 예상치 못한 사고나 병, 그리고 범죄 등에 의하여 일찍 죽기도 한다. 이런 일은 살면서 언제 생길지 모르니까 피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욕망과 욕구로 인해 선택을 한다 해도 이것이 인간의 삶 전체를 통제하진 않는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선택, 모든 일은 전부 다 운명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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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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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자유의지로 사는것일까, 운명이나 욕구에의해 통제되는 것일까</p><p>나는 인간이 자유의지로 사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배고픔이나 졸림의 욕구가 존재하더라도 인간은 다이어트를 하거나 잠을 자지 않고 공부를 하는 등 자신의 욕구를 절제하고 반드시 욕구에 따르지 않는다. 단순한 본능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에서 자유의지라고 생각이 든다. 아마도 인간이 정말 욕구에 의해 통제되었다면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르거나 자기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같은 상항에서도 다양한 선택을 하는 것이 인간이다. 운명적으로 산다면 모든이들이 학창시절을 거쳐 모두 공무원이 되는 등의 모든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을 지속해 왔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이는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고, 어떤이는 운동을 하는등 사람들은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여러 가지의 선택과 경험을 하게 된다. 만약 자유의지대로 살지 않는 다면 모든 사람이 똑같은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 만약 인간이 정말 통제되는 삶을 살았다면 법이란 왜 존재하는 것일까? 법이라는 것은 인간이 자유의지를 전제하에 제정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모든이들이 통제되어 똑같은 생각을 하고 바르게 산다면 법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시험을 항상 20점대 맞던 학생이 100점까지 올릴 수 있을까? 운명에 의해 정해진게 인간이라면 항상 20점대만 맞을 운명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이들은 노력과 열정을 통해 100점까지 점수를 올릴 수 있다. 이로인해 운명에 의해 통제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난 내가 오늘 밥을 먹고 싶어서 먹었고 졸린 걸 참고 수업을 들었으며 내가 하고 싶은 화장을 했다는 점에서 나의 오늘 하루도 자유의지로 살았다. 따라서 인간은 자유의지로 인생을 살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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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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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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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이 선한 본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는 수없이 많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수많은 희생을 할 수 있고, 친구나 가족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주며, 낯선 사람에게도 선의를 베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선한 본성만 갖고 있는게 아니다. 때로는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면서 남을 속여가면서 피해를 주거나 폭력성을 들어내기도 한다. 또한 이기심과 공격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인간은 선한 본성과 악한 본성을 둘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을 해본다면 인간이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는 개인의 선택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는 선한 감정을 갖고 있을수도 있지만 주변의 나쁜 환경으로 인해서 악한 감정이 더욱 커지면서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할 경우가 크다. 결국 인간은 절대적으로 선하거나 악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선과 악이라는 두 가지 본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특정한 상황과 선택 속에서 그 성향이 드러날 뿐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방향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간은 자신의 본능을 조절할 수 있는 존재이며, 자신의 판단을 통해서 선한 행동을 선택할수도 악한 행동을 선택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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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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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2117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있는거 같다 누구나 다 자기의 본모습이 있다</p><p>보여주지 않는 것뿐이다 가장 믿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내면을 숨길때가 있는데 사람들이</p><p>많이 있는 사회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는 것이 당연하다 혹시나 상대방이 자신의 자아를 알게된뒤 자신한테 실망하고 자신을 떠나버릴거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말은 이상황에 적합한거 같다 나도 나또한 상대방의 숨겨왔던 본성을 알게 됐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면 조금은 기분이 이상할거 같다 나또한 사람한테 상처 받는게 두려운 사람으로써 조금은 내 자아를 숨기고 살거 같다 특히 상대방한테 보여지는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더욱 숨기고 보여주지 않을 것이다 모두한테 좋은 이미지가 되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에 내 자아를 숨기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는 개인의 본성을 어느 정도 통제한다고 볼 수 있다 사회적 법이나 문화 등은 개인의 행동과 사고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일정한 규칙이나 기대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기에 사회는 개인의 본성을 만들고 때로는 이것을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예시로는 특정 문화에서는 개인의 감정 표현을 제한하거나, 회사에서의 행동 규범이 개인의 자유로운 행동을 통제하기도 한다 사회적 기대나 압박은 개인이 자신의 본성을 억제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는 개인의 본성이 자유롭게 드러나지 않도록 영향을 미치고 일정한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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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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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2221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욕망과 운명에 지배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맞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자유의지가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 같다. 당장 범죄자들만 봐도 자신의 욕망과 충동 욕구를 이기지 못하여 그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닌가? 또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구인 식욕,수면욕,배설욕 등은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있어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본래 지니고 있는 욕구와 욕망은 버릴 수 없는 것이다.</p><p>삶은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이 미리 결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정환경, 유전적 요소, 사회적 배경이 정해져 있고, 이 모든 요소들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결정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의 미래는 그의 재능과 환경, 그리고 시대적 흐름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내리는 모든 선택은 이전의 조건들과 법칙들에 의해 결정되며, 자유로운 선택이란 단순한 착각일 뿐이라는 것이다.</p><p>인간의 삶에 우연이란 없다.</p><p>인간은 결국 운명과 욕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은 이미 주어진 환경과 우리의 무의식적 충동에 의해 결정되며, 자유 의지는 단지 우리가 스스로를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개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인간이 욕망과 운명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이를 인정하고, 자신의 욕망과 환경을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더 현명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자유 의지가 환상일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선택을 할 수 있는 존재이며, 그 선택을 통해 삶을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다. 인간은 욕망과 운명에 지배당하지만 그것을 떨치고 자유의지 대로 살아가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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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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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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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23100</link>
         <description><![CDATA[<p>과학 실험 한계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아무리 인류의 발전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과학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과학 실험에 한계를 두지 않는다면 인간의 욕망과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중 첫 번째는 인간의 윤리와 도덕적 가치이다 세상에는 과학 실험을 필요로 하고 실험을 통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불치병 도움이나 여러 일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이로운 점이 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인간의 내면에는 본인도 모르는 악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한 과학자가 백신 개발을 하기 위해서 실험을 한다고 가정해보면 분명 과학자의 첫 목적은 백신을 개발을 하는것이었다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 실험을 하고 다양한 결과가 나올 것이다 다양한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체가 필요하다 이 과정속에서 인간은 식물뿐만 아니라 동물 혹은 본인과 같은 종족인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실험에 한계를 두지 않으면 인간의 윤리와 사회가 정해놓은 도덕적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p><p>두 번째는 인간의 욕망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욕망은 종종 개인적 이익이나 경쟁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단체로 백신을 만드려고 했고 그 과정속에서 백신을 만들었을 때 본인만을 위해가 아니라 단체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가와 사회를 위해서가 아닌 금전적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봤을 때 과학 실험의 목적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유익보다는 금전적 이득에 집중될 위험이 큽니다.</p><p>세번째는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관련이 있다. 과학 연구는 매우 비용이 많이 들고, 제한된 시간과 자원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제한이 없이 실험을 진행하면, 결과적으로 예산 낭비와 과학자들의 시간 낭비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면 사회적으로도 타격이 크기 때문에 과학 실험에 한계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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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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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2350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같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감정을 느낀다. 인간의 친절한 면과 이기적인 면은 동시에 나타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p>인간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본능에 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만족보다 훨씬 더 충족되었다면, 인간은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어떤 수단으로든 그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하는 이기적인 면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법을 어길수도 있고, 자신만 생각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봤을 때, 그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내가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도움을 주고 싶어하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을 주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과 악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잘못을 했다고 깨달았을 때 그 안에 있는 선한 본성이 그 일을 마음에 걸리게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같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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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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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23882</link>
         <description><![CDATA[<p>진정한 자아는 사회에 의해 억압된다. 사회에는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하철에 탄 사람들을 보면 전부 똑같은 검정이나 흰 색 무채색 옷을 입고 가만히 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 특이하고 개성이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머리를 하면 길을 지나 다닐 때 이상한 시선을 받는게 현실이다. 사람들은 이런 이상한 시선을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회에 자신을 맞춰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p><p>우리는 매일 거대한 사회적 기계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신의 본질적인 모습을 점점 더 잃어가고 있다. 아름다움의 기준, 성공의 기준 등 특히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매우 까다롭다고 생각한다.</p><p>사회적 규범은 마치 보이지 않는 족쇄와 같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특정한 행동 양식, 사고방식, 성공한 삶은 어떤 것인지를 무의식적으로 학습받는다. 특히 미디어와 SNS와 같은 매체들은 우리에게 '적합한' 기준들을 끊임없이 주입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점차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억누르게 된다.</p><p>사회는 개인을 하나의 부품으로 취급하기 떄문에 그 부품의 독창성과 다양성을 경계한다. 그러기 떄문에 우리는 만들어진 성공의 이미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는 잃을 수 밖에 없다. 좋은 대학, 대기업… 이러한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이라는 틀 안에서 움직이게 된다.</p><p>자아의 목소리는 점점 더 작아진다. 감정을 억누르고, 타인의 시선을 계속 의식하며, 사회적 기대에 날 맞추기 위해 계속 자신을 체크한다. 내가 너무 튀어보이지는 않는지, 내가 너무 이상하지는 않은지.. 이러한 의식은 결국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잃게 만든다고 생각한다.</p><p>또한 현대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우울증, 불안, ADHD와 같은 정신적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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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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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32212</link>
         <description><![CDATA[<p>과학실험의 한계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지금도 여다러 가지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학실험 때문에 인간이 장수하고 병을 치료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실험으로 인해 실험에 사용되는 쥐,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이용되고 있습니다.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들은 오로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계속 실험체로 이용당해야 합니다. 이러한 실험은 인간의 약을 만들고 인간을 편리하게 하는데 이용되지만.. 인간과 다른 염색체와 DNA를 가지고 있는 동물을 이용하면 그 동물에게 효과를 본 약물이 인간에게는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을 줄 수 있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입덧약 이었던 탈리도마이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탈리도마이드는 1957년 호주에 하 제약사가 만든 입덧방지 약이었습니다. 당시 처음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은 효과가 좋다며, 호주 임산부들에게 인기 있는 약이었습니다, 하지만 약을 복용한 임산부들은 기형아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약사는 동물실험을 했을 때, 문제가 전혀 없었다며 이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약을 복용한 사람들이 기형아 출산이 빈번해지자 제약사는 마침내 사실을 인정하였습다. 이 사건은 동물실험을 했지만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있었던 대표적인 사건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동물에게는 괜찮았던 약이 사람에게는 부작용을 이르킬 수 있는 실험을 계속한다는 것이, 과연 맞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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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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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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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083632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욕망과 운명에 의해 통제되는 것이라 믿고 있다. 인간은 운명을 통해 살아나고, 욕망을 위해서 살아간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교통사고, 병, 살인, 재해 등에서 모두 각자의 운명으로 불행하게 죽거나, 기적적으로 산다. 또한 서로 운명적으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거나 최악의 인연을 만난다.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는 취업 또는 입학 이런 것들은 다 운명적인 삶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운 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세상은 운명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간과 동물 등 모든 생물 들은 각자 크고 작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돈 또는 사람 또한 먹잇감까지 모든 생물 들은 욕망을 가지고 자란다. 그리고 욕망이 삶의 목표나 방향성이 흐려질 수 있다. 그러니 모두 욕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욕망과 운명은 인간의 삶을 강하게 통제하는 요소이며, 인간의 선택은 이것들의 힘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운명은 인간의 삶을 결정짓고, 욕망은 인간의 행동을 결정짓는 근본적인 요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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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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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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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06565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많은 부분이 통제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태어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또 다른 사람은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나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삶의 출발점부터 이미 운명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또한 우리가 타고나는 능력이나 재능도 운명에 의해 통제받는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뛰어난 운동 능력이나 예술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능력은 단순히 노력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타고난 재능이나 환경이 다르면 그 사람과 같은 성과를 얻기 어려운 것도 결국 운명에 의해 영향을 받는 부분이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과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운명이라는 큰 틀 안에서 결정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가 어떻게 선택하고 바꾸려고 해도 그 선택이나 변화조차도 이미 주어진 운명의 흐름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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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8: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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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20199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에게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여유로운 환경에 놓여있다면 자신을 살필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챙겨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자신의 상황이 어렵고 힘든 사람들은 자신을 살필 여력이 없는 와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도 마음 속에 선이 있지만 힘든 환경 때문에 악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지 선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불우한 가정환경에서도 집안일을 도우며 착한 어린아이라고 칭찬을 받았던 사람이 크고 나서 살인을 저지르고 뉴스에 나온 것을 보았다. 이 사람이 만약 부유하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자랐다면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대상이 누구인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사람에겐 이기적이고 좋지 않은 행동들을 스스럼 없이 할 수 있는 반면에 자신에게 소중하거나 좋은 사람에게는 한 없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악한 일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지하고 반성한다면 그것 또한 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들에서 선과 악은 절대적이지 않고 공존한다고 볼 수 있다. 어떤 환경,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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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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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27151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복잡한 생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선한 행동과 악한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다. </p><p>나는 인간이 태어날 때는 악하게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태어날 때 선하게 태어났다면 인간은 멸종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안보와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것을 뺏고 나에게 위협이 되는 사람에게 저항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인간은 선한 행동을 학습한다.</p><p>인간은 사회적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다양한 환경에 처한다. 그러므로 다양한 환경에 따라 인간은 선할수도 악할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인간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과 싫어하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 다르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친해지고 싶어하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어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친해지기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한다.</p><p>인간은 선과 악의 요소를 모두 지니고 있으므로 자신의 선택에 따라 어떤 면이 강하게 나타난다. 어떤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른 사람을 돕고 선한 행동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부유하고 풍요로운 상황 속에서도 악한 행동을 할 수 있다.</p><p>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이고,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이다. 결국 인간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선한 행동을 할수도 악한 행동을 할수도 있으므로 윤리를 바탕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올바르게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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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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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36200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는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보통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자아에 관해 설명하고 생각해보라고 하면, 우리는 우리 내면의 자아를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내곤 한다. 그리고 이 자아는 사회생활에 물든 우리가 몸 밖의 외면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자아이다. 즉, 진정한 자아가 아니다. 자신의 자아가 이렇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묘사하는 이유는 그 자신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 그렇게 되는 것을 추구하고 자신이 그러하다고 거짓되게 믿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통 이러한 거짓된 자아가 자신의 진정한 자아라고 믿고 산다. 오랜 시간을 들여 고민 끝에 나온 자아이기에, 진정성 있다고 믿지만 그 자아는 진정한 자아가 아니라 오랫동안 길들여온 거짓말에 불과하다.</p><p><br/></p><p>그리고 이 거짓됨을 깨닫고 나의 진정한 자아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우리의 욕망을 따르게 된다. 그 욕망이 사회가 바라봤을 때 바람직하지 않을 경우, 그 욕망의 자아는 범죄라고 판단되고 법에 따른 처벌이 이어진다. 사실, 사회가 법으로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직접 억누르는 것은 아니다. 그저 법이라는 수단을 통해 잘못된 자아를 벌하는 것일 뿐. 사회의 법은 우리가 우리의 자아를 통제하라고 말한 적이 없지만, 통제하지 못한 우리에게는 벌이라는 손해가 찾아온다. 벌을 받는 우리는 한없이 손해를 받지만, 그 처벌을 결정한 사회는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또 다른 우리에게 정당한 판단이라며 칭송받는다. 때로는 우리의 가장 진솔한 모습이 사회적 가치관에 의해 지나치게 거칠거나 위험한 것으로 여겨지고, 그 결과 우리는 법이라는 이름 아래 통제당한다.</p><p>&nbsp;</p><p>굳이, 법이라는 체계가 아니어도 일상에서 자주 엿보고 항상 겪는 이야기이다. 우리 중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미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싶어 하진 않을 것이다. 그 미움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해가 가지 않을 때 발생한다. 자신이 스스로를 봤을 때의 미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느끼는 미움이라는 감정이기에, 우리는 흔히 남의 시선에 더 신경을 써 그 시선에 자신을 맞추며 살려고 한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성공적으로 자라난 거짓된 자아가, 진정한 자아와 가깝다고 생각해도, 그 자아는 인간의 감정이라는 또 하나의 통제에 가로막힌다. 인간의 감정 하나가 모여서 집단의 감정이 되면, 그 사회의 감정을 공유하게 되고 공유된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물려 우리가 그 가치에 맞게, 미움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않게끔 그렇게 변화하게 한다.</p><p><br/></p><p>사회가 바라고 사회가 만든 그 뿌리로 자라나 꽃을 피운 우리는, 사회가 보기에 너무 아름답지만, 그 꽃 안의 세포 하나하나가 어떻게 생겼을지는 실제로 속까지 파고들어 관찰해봐야 아는 법이고, 사실 그 세포도 어떻게 생겼는지는 꽃 자신도 모른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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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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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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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은 악함과 선함이 둘다 있다고 생각한다. 싫어하게 된 사람이 있으면 다가가기 싫고 잘해주기 싫을때도 있지만 처음부터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된 것은 아닐 것 이다. 처음에는 그 사람에게 배려도 하고 도움을 주고 했을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본성은 선함과 악함을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다. 요즘 유튜브에 나오는 실험카메라 영상만 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다. 선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고 악함만 가지고 있는사람도 없다고 생각한다. 악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인것같다 해도 마음 어느 한 구석에는 선함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선함을 가지고 있는데 살아가면서 선함이 악함으로 변할때가 있다. 이처럼 처음부터 악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선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한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한 대만 때려보고싶다는 생각을 다들 한번쯤은 했을 것이다. 나도 그런생각을 몇 번 해본적이 있다. 이러한 생각들을 해본적은 있지만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 이런 생각들을 감추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또한 상황과 감정에 따라 선함마음을 가질수도 있고, 악한마음을 가질수도 있다. 이로서 우리 인간들의 본성은 악함과 선함 둘다 가지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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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3: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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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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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할 때도 악할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악한 감정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태어나는 순간에는 선하게 태어나지만 살아가는 환경과 가족 만나는 사람 친구들에 의해서 후천적으로 악하게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선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악한 마음만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범죄자들도 살아온 환경이 달랐다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갔을 수도 있다. 인간은 태어나길 선하게 태어났지만 우리가 살아가면 겪는 환경으로 의해서 선과 악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니까 악한 마음도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남을 배려하고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선하게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처음부터 태어나길 악하게 태어났다면 우리는 남을 배려하지도 생각하고 도와주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모두 태어날 때는 선하게 태어났지만 후천적인 영향으로 선과 악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여도 마음을 까고 까서 열어보면 조금의 선함도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무리 나쁘고 악한 사람이여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가족들에게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나길 선하게 태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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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4: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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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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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모든 사람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선과 악의 대한 이야기를 보고 들을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 주변 어른들에게 혼이 나기 싫어 채소를 먹었다거나, 숙제를 하긴 했는데 집에 두고 왔어요, 자신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말 등등을 주변에서 보고 들으며 살아왔기에 저렇게 하면은 걸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여 한 번뿐이라도 거짓말을 하는 것을 봐왔기에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선과 악 둘 중의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하면 ‘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선한 해동을 하여 세계가 이 전보다는 좋아지겠지만, 점점 선한 해동을 해야 세계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인해 세계가 더욱 안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고, ‘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 있다면 그렇지 않아도 좋지않은 세계의 정치가 더욱 안좋아질 수도 있고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행동하여 세계의 안정이 깨질 수 있으며 온갖 범죄에 노출되면서  세계의 안정이 깨져버려 머지않아 세계가 망할 수도 있다 생각한다.</p><p>또한, 일부 사람들은 자신에 직업에 대한 불만과 불평이 생기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 선이 더 많던 사람들은 악의 비중이 커질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자신에 직업에 대한 안정감과 만족감이 생겨 악이 조금 더 크던 사람들은 선의 비중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그러기에 나는 모든 사람들은 ‘선과 악’ 둘 중의 하나가 아닌 ‘선과 악’ 둘 다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나는 ‘선과 악’ 둘 중의 어떤 것에 대해 비중이 크다고 생각하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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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4: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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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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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으로 혼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울면서 태어나는데, 자기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린나이에 아이들은 처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만 챙기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씁니다. 혹은 남들이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챙기면 ‘질투’라는 감정들을 느낍니다. 이런 경향들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함’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순자의 성악설 역시 인간의 본능은 악함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렇다고 해서 인간이 완전히 악하다고만 할 수 없는 이유는 사회를 살아가며 부모나, 선생님, 친구에게 배움을 얻어 잘못된 것을 인지하고 고쳐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거나 사회라는 틀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함’이 만들어지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선과 악이 혼합된 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면, 사람들을 계속 죽이는 연쇄살인마들도 감옥이라는 공간을 통해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뉘우치는 행동, 아무리 착한 사람들이어도 마음속에서 선과 악에 대하여 내적갈등을 끊임없이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들도 한 가지의 성격만은 가질 수 없으며 완전히 선해보이거나 완전히 악해 보이는 사람들은 선함 혹은 악함의 비율을 다른 하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선함’이라는 감정이 아예 안 느껴지는 사람일지라도 그 성향을 잊어버린 것이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과 악이 혼합된 우리는 이것을 잘 다스리며 성장하고 진정한 자신을 향해 나아가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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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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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59688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에 본성은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끔 뉴스에서 범죄자를 보면 완전히 나누어져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에게도 선함임 존재는 하지만 “선함보다는 악함이 많았기에 그런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p><p>&nbsp;</p><p>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악한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악하게 행동하는 것이 어쩌면 그들에게는 당연한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그들이 사는 세상이 달랐기에 선함보다 악함이 더 강해진 게 아닐까요? 분명 그들에게도 선함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 더 믿어보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선한 면이 있을 것이라고 말이죠.</p><p>&nbsp;</p><p>사실 우리도 매 순간 선한 면과 악한 면 사이에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와 다툴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의 선한 면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처럼 선과 악은 한 사람 안에 같이 있는 거고, 어떤 면이 더 드러나는지는 그 사람의 환경이나 순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는 선한 면과 악한 면이 둘 다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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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4: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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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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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알다시피 과학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과학 실험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사회의 발전 및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지금도 끊임없이 과학은 발전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미래와 편리한 삶을 위해서 과학의 발전을 함부로 제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세계대전과 같은 전쟁과 자연 파괴 등의 문제를 생각해본다면, 과학 실험에 어느정도 제한을 두어야 하는 것은 맞다. 원자폭탄의 개발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었고, 화학 무기의 사용은 환경을 파괴하며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혔다. 과학의 분야는 다양하지만, 이로운 분야가 아니라 인간을 해치고, 악영향을 주게 되는 분야에서 발전이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과학의 발전을 좋게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p><p>또한, 인간 본성에 대해 실험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 말해보자면, ‘지킬 앤 하이드’에서도 나왔듯이 인간 본성에 대해 실험을 하다가 결국 지킬 본인조차도 통제력을 잃고 본능에 지배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신의 속마음에 지배 당하고, 욕망에만 이끌리게 된다면 이것은 결국 인간성을 파괴하는 결말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실험은 단순한 호기심에 의해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하지 못한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신중성을 가지고 실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결국, 과학은 목적과 결과에 따라 양면성을 띨 수 밖에 없고 우리는 과학의 발전를 위해 노력하되, 이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과학은 인간의 욕망을 탐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는 수단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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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5: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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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18437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가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게 한다고 생각한다.</p><p>우리는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공동체로써 생활하고 살아가며 학생, 직장인 등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본모습을 숨긴 경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이런 건 하지 말아야 해” ,“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와줘야지”와 같은 강요•요구에 알게 모르게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이런 강요, 요구에 노출되어 자라왔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 생각과는 다르게 ”이렇게 하는 게 맞는 행동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진짜 본모습을 숨기는 것에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p><p>또 어린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거짓 없이 순수하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내가 원하는 것 하고픈 것을 모두 표현하고 자기주장이 센 아이였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고 좋은 인연들이 생기는 만큼이나 더 신중해지고 나 스스로가 나처럼 행동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많아지게 된 것 같다.</p><p>이처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솔직하고 자유로웠지만,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점점 더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게 된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가 불안감이 되어 온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우리는 점점 더 자신을 숨기고,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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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7: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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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3922777</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이 자신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면 갈등이 발생할 수 있고, 예의와 공손함을 지키기 위해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원활한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다.</p><p>또한 직장, 학교, 가정 등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인적인 감정보다 책임감을 우선해야 할 때가 많기도 하다. 예를 들어, 교사가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학생들에게 화를 낸다면 교육 환경이 악화될 수 있고, 모든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면 비판이나 부정적인 반응을 받을 위험이 있다. 감정을 과도하게 드러내면 비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리더십이나 신뢰를 유지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즉, 사회가 일정 부분 개인에게 자기 표현을 조절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고, 갈등을 최소화하며, 개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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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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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392995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졌다고 믿고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욕망과 운명에 의해 조종된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근본적으로 욕망에 의해 움직인다. 생리적 욕구(배고픔, 목마름, 성욕), 심리적 욕구(애정, 인정, 권력), 그리고 사회적 욕구(소속감, 성공, 명예)는 우리의 모든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마치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상 우리 내부에서 작용하는 강한 욕망이 우리를 특정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특정 직업을 선택한다고 할 때, 그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결정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선택은 경제적 안정, 사회적 지위, 개인적인 성취감 같은 욕망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즉, 그는 본질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선택을 강요받은 것이다. 또한 우리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조차 우리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형성 되기도 한다. 우리는 특정한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지만, 결국 이는 유전적, 환경적, 심리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가 될 수 있다. 즉, 우리의 감정과 결정조차도 우리 스스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요소들이 만든 결과다. 욕망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내부적 요인이라면, 운명은 외부적 요인으로서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개척할 수 있다고 믿지만, 사실상 우리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정해진 길을 걷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자유롭게 선택한다고 믿지만, 실상은 욕망과 운명의 조합 속에서 필연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다. 우리의 모든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내부적·외부적 요소들에 의해 형성된다. 결국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욕망과 운명의 흐름 속에서 어쩔 수 없이 특정한 길을 따라가고 있다. 자유의지는 단지 인간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며, 우리는 이미 정해진 길을 걸어가고 있을 뿐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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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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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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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유의지는 허상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란 무엇일까? 사전에서 자유의지는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과 능력’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자유의지는 허상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미국에서 진행된 한 실험의 내용이다. 참가자에게 언제든 팔을 들어올리고 싶을 때 팔을 들어올리게 한다. 단. 팔을 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 순간 앞에 주어진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이 실험에서 굉장히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는데 참가자의 뇌에서 운동을 담당하는 뇌 피질이 참가자가 버튼을 누르지 전부터 이미 활성화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의식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뇌에서 판단을 내려둔 무언가에 불과하다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또한 나는 인간의 욕망과 자유의지는 별개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실 수 있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분능이 만든 욕망이지 자유의지와는 다를 결이 아닐까? 게다가 우린 자신의 생각을 좋게 바꾸는 등 의식을 통제하는 것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다. 자유 의지를 가진 생물이라는 것 치고는 매우 이상한 일이다. 어째서 우리는 자신의 의지로 의식을 통제할 수 없을까? 난 이것은 앞서 설명한 실험과 연관지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의식은 뇌에서 만들어 낸 것이지 우리의 자유 의지로 생각하고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자유의지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자. 그것-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과 능력-이 사진에게 있다고 확신 할 수 있는가? 당장 어제만해도 계획한 일을 모두 실행하지 못했거나, 먹지 않겠다 다짐한 몸에 나쁜 음식들을 먹는다거나, 하다못해 바로 일어나지 않고 5분만 더 자겠다며 뒹굴거린 일이 있지 않은가? 우리는 자유 의지로 행동하지 않는다. 자유 의지의 존재 여부는 내 머릿속에서 이처럼 다양한 의문을 낳아왔다. 하지만 이것이 인간의 자아와 행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무언가를 해내지 못하는 것이 운명이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다. 자유 의지의 존재를 부정함으로써 우리는 과한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뇌가 그런 것을 뭐 어쩌겠는가? 내일은 자신의 뇌가 잘 협력해주길 바라야지. 굳이 존재하지 않는 자신의 의지를 탓할 필요는 없어진다. 또, 우리가 모르는 자신의 필요를 뇌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충족시키려 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렇듯 자유 의지의 부정은 좋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나도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만약, 아주 만약에 다들 나처럼 자유 의지를 부정하고, 그렇다면 범죄는 어떻게 처벌 되는 것일까? 그것 또한 자유 의지로 행한 것은 아니며 자신의 뇌가 시킨 것이라 주장할 수 있게 된다면 교도소와 같은 시설들은 어떻게 변화될까? 그렇다면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뇌가 따로 존재하는 것 일까? 나는 교도소가 그러한 뇌를 가진 사람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기술이 발전해 범죄의 원리, 그러니까 뇌가 범죄를 저지르게 만드는 이유를 알아내고 그것을 교정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 세상은 어떻게 변화될까? 인간의 뇌를 더욱 탐구할 수 있게 된다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p><p>&nbsp;</p><p>그럼 오늘도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된 나의 뇌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주기로 하며 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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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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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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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람의 본성이 선과 악이 혼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많은 사람들이나 드라마 또는 영화를 보다 보면 항상 선한 면과 악한 면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선한 행동을 해도 악한 행동이 한번쯤은 나오고 악한 행동을 하는 악역이더라도 선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과 악은 그 사람이 지내온 환경이나 생활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선하게 태어났더라도 좋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했더라면 악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이 악하게 태어났더라도 좋은 환경과 일상 속에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면 선하게 다시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선과 악으로 완전히 나뉜다면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을 지배하게 되어 결국 악한 사람만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내면속에 선과 악이 공존하기 때문에 이러한 주제에 관해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사람의 내면에는 선과 악이 혼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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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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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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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둘 다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감정이란게 있고 사람을 가리면서 행동하거나 말투가 바뀌어 자기가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한테는 착하고 상냥하게 웃으면서 하는 반면 자기가 맘에 들지 않고 조금 멀리하고 싶은 사람한테는 행동도 대충하고 말도 안좋게 하고 표정도 화나거나 싫은 표정으로 티를 내기 때문에 한 사람에게 선과 악이 동시에 존대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배운 교육환경에 따라 못배운 사람은 악만 가득할거고 잘 배운 사람들은 선과 악이 둘 다 존대 할 것이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 더 할 것 같다. 마음에 들지 않은 직원이 있다면 더 욱하거나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다는 걸 표현하고 마음에 드는 직원이 있다면 반대로 엄청 착하고 대해 줄 것 같아 사회생활에서는 더더욱 필요하고 신경써야 할 문제인 것 같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나도 모르게 말투와 행동을 욱하게 할 수도 있고 인간이란 존재는 어려운 것 같다. 내 경험으로 말하자면 나도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매우 다르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아낌없이 다 해주고 말투도 착하게 하고 해줄 수 있는 만큼 다 해주지만 정말 싫어하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표정으로 싫은 티를 낸다. 하지만 이건 나쁜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겪을 수 있는 본성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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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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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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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 해도 정말 완벽하게 선하지 않고 숨겨진 곳에 악이 섞여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이라 해도 선함이 아예 없을수는 없다 선한 사람도 누군가에게 나쁜짓을 하거나 악한 사람도 누군가에겐 선한 행동을 분명히 할 것이다 인간은 정말 완전한 선 혹은 완전한 악일수는 없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안된다는걸 누구나 알고있지만 살면서 이유없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존재하고 혹은 서로 안 좋은 일로인해 감정이 상한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사람을 욕하는걸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린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악한 행동들을 많이한다 완벽한 선함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정말 선한 사람이라해도 가정환경 친구관계 사회 속 문제 등으로 악해지는 영향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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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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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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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같이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자신이 아무리 선하다고 해도 자신이 이익을 받기 위해서는 악하게 변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나쁜 역할을 맡은 사람이 나중에 항상 선하게 바뀐다.</p><p>사람들은 자신과 대화하는 상대방에 따라서 태도가 다르다고 생각한다</p><p>예를 들어 상대방이 나에게 도움을 많이 주거나 했을 때 고마움의 표시로 간식을 주거나 잘해주기도한다 반대로 나한테 불편함을 주거나 피해를 주었을때는 그 사람이 싫어서 무시하게 되거나 똑같이 피해를 주는 것이다.</p><p>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선하기만 하거나 악하기만하지는 않을 것이다</p><p>자신의 생존본능이나 상황에 따라서 선해지거나 악해지거나 하는 것이다</p><p>또 우리는 태어나면 부모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어떤 말투와 행동을 하느냐에</p><p>자식도 부모랑 똑같거나 비슷한 성격을 가질 수 있다.</p><p>회사에서 사회생활을 할 때 신입으로서 잘하려고 선하게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p><p>지쳐서 주변사람들한테 자기도 모르게 화낼 수 있고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거처럼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함께 있다라고 생각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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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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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21669</link>
         <description><![CDATA[<p>철학자나 사회학자들은 인간이 모두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며 한 사회에 속해서 살아간다고 얘기한다. 물론 인간은 공동체에 속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고, 사회적 동물이다. 현대의 사람들은 그로인해 많은 불편을 겪는 것 같다.</p><p>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로서 원치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게 되고, 자신이 원하는대로 행동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이나 사회가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행동하고 원래 성격대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결국은 사회가 정한 기준이나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습에 부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외국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우리나라보다 개인주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에비해 우리나라는 더 집단주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러한 집단주의가 사람들을 옭아매고, 자유로워질 수 없게 하는 것 같다.</p><p>또 다른 사례를 보자면 학생들은 ‘학생’ 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학교에서 ‘집단적’으로 교육을 받는다. 이럴 때 과연 ‘학생들은 자신의 본모습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내 대답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다.</p><p>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 그저 어른들이 성적, 학교생활 등 보여지는 잣대를 가지고 마음대로 정한 반에서 1년동안 생활해야 하며, 반이 시작되는 동시에 좋든 싫든 같은 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야만 한다. 1년 동안 같은 반에서 지내야 할 때 어른들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자면 직장에서 같은 부서에 몸담고 있는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해서 그 사람과 떨어져 지낼 수도 없는거고,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려면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줘야 할 것이다. 회사에서의 어른들과 같이 아이들은 같은 반 친구들과 잘, 또는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좋은 모습, ‘사회적인 모습’ 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게 자신이 의식해서 만들어낸 모습이던, 아니면 그저 본능적인 모습이던 말이다. 이런 것을 봤을 때 우리 사회는 우리가 사회 속에 속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기를 원하고, 본래 자아를 숨기기를 강요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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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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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21927</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나는 인간은 악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를 말하기 전에 먼저 선과 악의 구분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나 일반적으로 좋은 일을 했을 때 선하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했을 때 악하다고 말한다. 이 구분에서부터 인간의 악함과 이기적인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본다.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선’이라고 정의하는 행동을 하도록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좀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선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고 이 부분에서 선을 통해 악을 행사하려는 인간의 악한 본성이 드러난다. 또한 선을 행사하는 사람들도 순수하게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행동을 했다는 만족감, 혹은 선한 행동을 행사했을 시 나에게 돌아올 이익을 계산하여 위선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본성은 지극히도 이기적이며 생존에 대한 본능에 어쩔 수 없이 충실하기에 악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그저 또 한 가지의 생존 방식으로 ‘선함’을 학습하고 있는 것이고 악함을 선함으로 숨기기 위하여 위선적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많은 과학적 기술들이 생겨났고 이 과정에서 인간 사회는 발전하였지만 그 과정 속에서 환경적 문제, 다른 생명들에 대한 고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즉 인간 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이 악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고, 인간이 선했다면 이러한 발전은 이뤄질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악함 속에서 ‘위선’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고 이 ‘위선’ 덕분에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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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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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226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성선설을 믿는데 살아가면서 악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과 마주하면서 선과 악이 뒤섞인다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 부터 악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악한 사람은 모두 서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상에 선한마음만 있는사람도 없고 악한마음만 있는 사람도 없는것 같다 왜냐하면 악한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힘들어 보이거나 슬픈사람을 보면 안타까운 ㄱ감정이나 고통에 공감 할 수 있기 때문에 악하기만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악하다 하더라도 ㅈ주변사람에 의해 선해지기도 하고 악해지기도 한다고 생각한다</p><p>또 선한사람도 자신이 불리한 상황이 생긴다면  악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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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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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ko38_20708</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22661</link>
         <description><![CDATA[<p>  과연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로 우리가 하는 일은 우리가 원해서, 우리의 의지로 하는 일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로서는 <strong>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본능과 욕구에 이끌리는 것</strong>으로 생각합니다.</p><p>  첫 번째로 우리에게 자유의지란 없을 겁니다. 대신에 <strong>자신의 본능과 욕구를 자유의지라 믿을 뿐</strong>이겠죠. 만약 달콤한 음식을 좋아한다면 이는 자신이 부족한 당을 채우기 위한 본능일 것이며, 누워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 또한 그저 편안함과 휴식을 채우기 위한 본능일 것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은 그저 우리의 본능과 욕구에 이끌리며 우리는 이를 의식적으로 알아채지 못한 채 이를 자신의 자유의지라 믿고 있는 것입니다.</p><p>   <strong>또한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더라도 우리는 이를 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strong> 우리에게는 본능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와 더불어 다른 이들의 시선과 법, 사회의 규율이라는 통제로 우리는 우리의 자유의지를 통제하고 속박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SNS에서도 우리는 우리의 자유의지를 숨기고 그저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게시물을 올립니다. 이런 행동이 과연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는 그저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고 뽐내고자 하는 우리의 욕구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유의지가 하이드처럼 누군가를 짓밟고 살인하고자 하는 충동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법이라는 속박 안에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통제하고 억압하고 있는 겁니다. <strong>즉 우리의 자유의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욕구에 따라 자유의지를 통제하고 있는 겁니다.</strong></p><p>   <mark>우리의 자유의지는 그저 본능, 타인의 시선, 법 등 여러 본능에 의해 조종되고 통제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런 통제를 그저 우리가 원하고 바라고 있다고,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느끼는 것입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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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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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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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모두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그라고 선으로만 가득한 사람은 없지만 악으로 가득한 사람은 있다고 생각한다. 태어나는 순간에는 선한지 악한지 구분할 수 없지만 조금만 자라보면 누구나 선과 악이 모두 드러나기 떄문에 선함과 악함이 공존한다고 느꼈던 것이다.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들만 봐도 알수있다. 자신의 이익이나 재미를 위해서 다른 친구들의 것을 가져가고 우는 것 또한 악한 모습이 들어난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자라나는 환경에 의해 선과 악을 배울 수 있겠지만 인간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미 자신을 위해 남에 것을 탐내는 행위 자체가 악함 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불쌍하고 안타까운 일을 마주하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인간은 선함을 가지고 태어난다 라는 주장에 뒷받침 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p><p>반면에 선과 악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라나면서 선한 면이 사라지고 악한 면만 남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만 봐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절도, 사기들이 아닌 지킬앤 하이드에서 하이드와 같이 살인을 계속해서 저지르는, 반성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악한 면만 가득한 사람이 존재하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어릴 땐 본성을 바꾸려고 노력을 해준다면 변화할 수 있겠지만, 성인들을 대상으로 본성을 바꾸려고 한다면 별로 큰 변화가 없을 것 이라고 느끼기도 한다. 그들은 이미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사람들은 배우려는 마음가짐조차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으로만 가득한 사람은 없지만, 반면에 악으로만 차있는 사람은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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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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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2483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에는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 한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여러 상황 속에서</p><p>악한 모습도 될 수 있고 선한 모습도 될 수 있다. 결국 인간은 상황에 따라 성격을 꾸며 낼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어릴 때부터 도덕을 배우며 어떤 상황이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지</p><p>어떻게 말 하면 상대방에게 무례를 끼치지 않는 지에 대해서 커가면서 지속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여러 상황 속에서 우리는 악함을 숨기고 살아 가는 것이지 완전한 선함은 없다고 생각 한다, 또한 완전한 악함도 없다고 생각 한다. 완전한 선함은 무엇일까 생각 해보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게 선함인가? 과연? 살아가면서 화가 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p><p>또한 나는 완전한 악함도 없다고 생각 한다 최근 유튜브로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은 사람을</p><p>인터뷰 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는 데 생각보다 뉴스나 기사에서 봤던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은</p><p>사람들과 달라 놀랐다 그들도 완전한 공감을 못 하는 건 아니였다. 그래서 나는 완전한 악함도 없다고 생각하고 선함도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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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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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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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개인마다 선과 악의 기준이 다르며, 그 기준은 누구도 정할 수 없다. 사람들은 본인의 욕망과 본인의 이익을 위해 악행을 저지르기도 하고 누군가를 돕고 누군가를 위해 선한 행동을 자처하기도 한다. 또한 인간은 순간적인 감정변화로 인해 이성적인 판단을 잃는 순간이 오기도 하고 그 한 순간의 판단으로 인해 지금까지 선한 행동만 하던 사람도 이 판단으로 인해 악한 행동을 저지른다면 이를 꼭 악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함과 악함의 기준은 계속해서 꾸준히 변해오고 있다. 과거에는 허용됐던 부분이 현재는 악한 행동이라고 평가받는 것도 있도, 현재는 허용되지만 과거엔 허용하지 않은 악한 행동이 존재하기도 했다.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는 태어날 때부터 악하니, 교육을 통해 인간의 본성이 선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인간이 교육을 통해 선함을 얻는다면 악함과 선함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존재이지 않을까? 나는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이 섞여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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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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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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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사회는 우리의 본성을 숨기도록 강요하는가? 모든 상황에서 숨기도록 강요하는 것은 아니나, 다양한 경우에 따라서 본성을 숨겨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나 집단에서 요구하는 모습은 다양하다. 집단의 성향에 따라 활기찬 사람, 조용한 사람 등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사회에서 이러한 무리에 섞여들어가기 위해서는, 나도 그런 사람들처럼 모습을 바꿔서 녹아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어떠한 일을 할때도, 나는 불만이 생겨서 일을 지속하기 어렵지만, 모둠원들을 위해 그러한 기분을 숨기고 계속해야할 때도 있다. 정말 마음이 맞지 않는 친구와 함께 다녀야할때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대신 조용히 어울리다가 헤어지고 난 후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도 더러 봐왔다. 애초에 사람의 본성은, 한가지로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착한 모습의 본성을 가지고 대화할 수도 있는 반면에, 누군가에게는 부정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본성을 숨기고 착하게 대화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학교 내에서도 생활하다보면, 학기 초반에는 다들 새학기 이미지 관리를 위해 각자의 성격이나 성향을 숨기고 대화를 하다가 후에는 편하게 대하기도 한다. 이것은 학교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불편함을 숨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알바나 직장에서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사장이나 상사가 불합리한 일을 시켜 불만스러울 경우, 그러한 본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불리한 대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대부분 그냥 웃어 넘기거나, 참고 좋은 모습으로 대화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교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이다. 직장이 아니더라도 대학에서는 교수님께 밉보이거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을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대학교 교수님을 뵙고 수업을 들었을 때,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그렇듯 시끄럽거나 수업 분위기를 망치는 학생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보였다. 그런 교수님들과 이야기할때도, 불만이 있어도 참고 우선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중요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의 본성을 숨기고, 남을 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사회는 특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선호하고, 그 성격에 맞추어 본성을 숨기는 것을 우리에게 어느정도는 강요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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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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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31470</link>
         <description><![CDATA[<p>사회는 사람들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사회는 혼자 생활하는 것이 아닌 집단 생활을 한다. 이렇듯 우리 삶 속에선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모두가 서로 도와주며 도움이 되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학교든 회사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집단 생활을 하며 사람들과 상호작용 한다. 다른 사람들과 생활을 할 때 처음부터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점점 그 사람과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의 마냥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아닌 악한 모습과 부정적인 면을 보이게 될 것이다. 나도 새학기에는 처음 본 친구들과 지내야 한다는 불편함에 사로잡히곤 했다. 처음에는 대화할 주제도 생각이 안나고 말도 더듬었던 거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편해지며 나도 진정한 자아를 보여주고 친구도 나에게 진정한 자아를 보여준다. 이렇게 학교라는 작은 사회 공간에서 나와 동등한 친구들과 지낼때는 나의 진정한 자아를 보여줄 수 있지만, 우리 사회에는 동등한 관계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회사 내에서 수직적인 위계를 가진 사람들과는 나의 진정한 자아를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선생님과 제자 간에서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또한 학생들도 선생님들에게 예를 갖추고 내가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게 나의 평판을 위해 겉모습을 꾸미려고 애쓴다. 결론적으로 동등한 관계가 아닌 수직적인 관계에선 모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자신의 겉모습을 꾸민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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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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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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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본성 속에 완전한 악이나 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회 속에서 생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선하거나 악하다고 평가받으면, 그 사람은 곧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된다. 따라서 밖에서 아무리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사람이더라도 자신만의 공간, 즉 자신이 남에 의해서 평가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면 자신의 진짜 본성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 본성이 악할 수도 있고, 악과 선이 적절히 섞인 형체일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의 본성은 본인만 알 수 있는 것이고, 남에게는 완전히 들어낼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군가를 평가할 때, 또 다른 누군가 또한 자신을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노력하며 자신의 본성을 잠시 숨겨 놓는다. 이때 모든 사람의 악하고 선한 부분은 모양이 서로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사회 속에서 서로 평가하는 동시에 서로의 모양들을 보완하고 맞춰나가면서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간혹 반사회적 인격 장애와 같은 선천적으로 악하다고 규정할 수 있는 사람들 또한 사회에서 교육받고, 평가받다 보면 선한 본성이 조금이라도 생긴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이 끼치면서 서로의 악한 부분들을 보완해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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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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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359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가 사람들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만든다고 생각한다.&nbsp;</p><p>‘남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에 지나치게 예민한 사회 분위기가 사람들의 성격을 획일화되게 만든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점점 자신만의 생각을 깊숙히 숨기게 된다. 특히 오늘날의 SNS가 그 사실을 더 강화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은 의견을 주고받고, 서로의 게시물에 관심이 많을수록 그 SNS에 이익이 생기는 구조 상, 그 관심이 미움일지라도 사람들은 어떤 제제도 받지 않으며, 따라서 사람들은 자신의 소신을 지키기 보다는 사회의 흐름에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하게 된다. 다른 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욕을 받지 않기 위해서. 이처럼 자신의 약점과 의견을 들키고 싶지않은 마음이 SNS를 통해 더 강해진다. 하지만 자신의 약점도 개인의 자아이며 이렇게 쉽게 휩쓸려야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공동체 생활인 사회에 잘 어울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세운 보이지 않는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고, 그것을 비로소 이뤘을 때 사람들은 그들을 ‘성공’했다고 인정한다. 국어 시간에 한 수필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현명한 사람은 자기를 세상에 잘 맞추는 사람인 반면, 어리석은 사람은 그야말로 어리석게도 세상을 자기에게 맞추려고 하는 사람’이라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난다. 요즘에 들어 그 말이 정말로 와닿는다. 자신의 자아를 숨겼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게 역설적이고 슬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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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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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23</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37206</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녹아 들어 있어 자칫 잘못하면 과학의 위험성을 간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윤리 문제가 과학과 항상 같이 거론되는 까닭은 분명 둘 사이의 상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 예로,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자행한 생체 실험은 일본의 생명 지식을 향상시켜 의료 분야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왔지만, 또한 많은 생체 실험 피해자들이 생체 실험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애를 가지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1,2차 세계 대전 당시 만들어진 핵폭탄들은 전쟁에서 그 나라의 승리를 이끌었지만, 곳곳에 투척된 핵폭탄이 터지며 그 나라의 사람들에게 큰 인명 피해를 낳았으며, 그곳의 모든 걸 황페화시켰다. 이와 같이, 과학을 탐구하는 데에 한계를 설정해놓지 않으면 윤리적 사고를 지니지 못한 사람들이 누군가의 죽음이나 고통을 외면한 채 본인의 이득만을 위해 행동할 것이며, 이는 개인의 피해에서 집단의 피해로 번져 결국 사회 전체에 큰 피해를 입힐 것이다. 또한, 환경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환경 문제를 배제한 채로 과학 발전에만 힘을 쏟다 보면 환경 오염은 점차 심각해질 것이고, 아무리 뛰어난 과학 기술이 개발되었다 하더라도 망가진 자연은 복구하기 어려우며 그 영향은 고스란히 본인에게 돌아올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실험 또한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을 조작하게 되면, 그 사람의 잠재적인 본성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이는 본인조차 인지하지 못한 내면일 가능성도 있기에 어떤 행동을 벌일지 알 도리가 없다. 극단적인 예시로, ‘지킬 앤 하이드’ 속 지킬처럼, 호기심에서 비롯된 생각이 주변 사람을 시작으로 하여 본인까지 죽음으로 모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만일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최대한 다수에게 도움을 줬을 때 빛을 발하는 학문이 단지 하이드가 악행을 계속 지속하는 이유를 정당화할 도구로 남게 됐을 수도 있다. 따라서, 과학은 한계를 지녀야 하며 윤리적인 시선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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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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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44118</link>
         <description><![CDATA[<p>Does society force people to hide their true selves? Why or why not?</p><p>&nbsp;</p><p>나는 사회가 나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학교를 다니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될 때 나의 진정한 자아를 보여줬을 때 누군가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 주는 말을 하거나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도 신경이 쓰이기에 나의 본모습을 숨기게 되는 것 같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기보다 사회적 기대에 맞춰 행동하려 한다. 예를 들어, 직업을 선택할 때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 보다는 안정적인 직업을 우선시 하려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상황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p><p>또한, SNS에서도 이러한 모습은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나는 SNS를 할 때 나의 진정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기보다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모습만 보여주려 한다. 이는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여러한 이유로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사회가 원하는 모습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사회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할 때도 있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잃어버리지 않으면서도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글을 쓸 때도 나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면서 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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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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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5850331</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사람들은 운명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믿고,</p><p>그런 생각은 우리가 선택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p><p>하지만 분명히 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p>&nbsp;</p><p>첫째, 우리는 매일 정말 많은 선택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길로 학교에 갈지를 결정하는 것은 모두 자유의지 덕분이고, 이런 작은 선택들이 모여서 결국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만약 모든 것이 운명에 의해 정해져 있다면, 이런 선택의 의미는 없어질 것이고 우리는 그저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존재가 되어버릴 것입니다.</p><p>&nbsp;</p><p>둘째, 인간의 도덕적 판단 능력도 자유의지가 존재한다는 중요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이는 우리가 선택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느끼게 합니다. 범죄자들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운명이나 환경을 핑계로 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이 그들의 운명이기에 그러한 범죄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그들은 여전히 선택의 순간에 잘못된 길을 선택한 것이지 운명이 아닙니다.</p><p>&nbsp;</p><p>셋째, 인생의 고난과 시련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 삶이 운명에 의해 결정된다면, 이런 노력은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움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기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p><p>&nbsp;</p><p>결론적으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존재입니다. 자유의지는 단순한 철학적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과 도덕적 판단, 그리고 성장 과정에서 분명히 나타나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겪는 기쁨과 슬픔, 성취와 실패는 모두 우리가 선택한 결과이고,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서, 삶의 주체로서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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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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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39127</link>
         <description><![CDATA[<p>4번 째 질문인 ‘우리는 자유의지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욕구와 운명에 제약을 받으며 살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p><p>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선택으로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욕구와 운명에 제약을 받는다고 느끼는 이유는 계속되는 고민과 끝없는 생각으로 머뭇거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머뭇거릴수록 성장하지 못한 채로 시간은 흐르기에 늦었다는 판단을 내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포기를 선택하는 것도 자유의지에 해당되지만 포기한다는 것은 나 자신에게 속상한 일이기에 운명을 탓하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p><p>그러기에 욕구와 운명에 제약이 아닌 우리의 과도한 생각에 제약을 받으며 자유의지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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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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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4045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이 골고루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사람은 어릴 때 마음대로 안되면 울고 부모님들을 힘들게 한다. 그렇다고 인간이 악하단 것은 아니다. 사람은 성장을 하면서 많은걸 배우고 교육을 통해서 배려란걸 배우고 남을 먼저 생각할줄 알게된다. 사람이 본능적으로 학교나 사회에 나가서 선하게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것은 살아남을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인성이 안좋고 성격이 드러워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보면 불ᄊᆞᆼ하다고 느끼고 조금이라도 도와주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첫인상이 안좋고 악해 보이는 사람들도 악해보이는데도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 이유 때문에 더 악해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인간이 선한것만은 또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거쳐가고 그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있을 수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들이 1명 쯤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뒤에서 마음에 안들거나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욕한다 이런 모습들도 있고 저런 모습들도 있기에 인간은 선과 악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선해 보이는 사람도 어느 부분에선 악해보일 수도 있고, 악해보이는 사람도 어느부분에선 선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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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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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4189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착할수만 있는것도 아니고 나쁠수만 있는것도 아니고 어릴 때 화가나서 맘에 안들어서 화를낼수도 있는것이고 점점 도 성장하면 할수록 친구가 맘에 안들어서 화를내고 그 친구를 욕을 할수도 있고 본인이 이기적인 부분 또 자기중심적인 부분에서도 본인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악한 감정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선한 부분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마음에 들수도 있고 다른 부분에서 기분이 좋을수도 있고 이런 부분 말고 본인이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선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주변에 힘든사람 와로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 또한 선한 부분이 있는거같기도 한다 힘들인과 기쁜일 둘다 공감을 해주는 것또한 선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 감정에 따라서 꼭 선해야하는것도 악해야한다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화를 낼수도 있고 욕을 할수도 있고 다른 부분에서는 이러한 점에 공감을 해줄수도 있고 이러한 부분에서 악한 부분의 비율이 좀 더 높은거 뿐이고 꼭 사람의 인생이 선해야하지는 않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는 꼭 선한 것 또는 악한 부분이 없는거같다 그래서 나는 선과 악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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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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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42588</link>
         <description><![CDATA[<p>4,Do we have free will,or are we controlled by desires and fate?를 골랐습니다! 우리는 자유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태어난 환경은 바꿀 수 없지만 내가 스스로 다시 그런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고싶은 것이 있다면 우리의 자유의지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운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운명 조차 내가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운명은 내가 바꾸는것이죠 그래서 자유의지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달리기를 하다가 힘들면 멈출까 아니면 더 뛸까를 결정하는 것은 나이고 물을 먹을까 말까 다이어트를 하는데 저녁에 맛있는 밥이 있는데 먹을까 말까 다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기에 자유의지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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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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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433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우리나라의 사회 분위기가 사람들에게 겸손을 강요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사회가 사람들이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강요하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미국인 학생과 우리나라 학생에게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했을 때 미국인 학생은 공부는 물론이고 서핑,운동등 여러 가지를 잘한다고 답하였지만 우리나라 학생은 자신은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한다고 답하였다. 이때 이 질문을 한 교수님은 한국학생을 겸손하다고 칭찬하였지만 나의 생각은 달랐다. 왜냐하면 이다음 질문으로 학점을 물었는데 미국학생의 학점보다 한국학생의 학점이 훨씬 높았다. 물론 학점이 높은 것이 다는 아니지만 한국학생이 좀 더 자신있게 자신이 잘하는 것을 말했다면 더 자신감 있어 보였을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도 누군가가 나를 칭찬해주면 아니라고 부정하거나 운이 좋았다는 말을 하는 것 같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나 학교에서 겸손을 배우고 자신의 잘하는 부분을 과시하거나 나를 칭찬하면 겸손하지 못한 사람이라며 비난을 한다.이런 회의 분위기가 당연히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드러내고 말하고 싶은 진정한 자아를 숨기게 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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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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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243838</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의 제한을 둬야하나?</p><p>과학은 디지털로 만들수도 있고 화학으로 만들수도 있고 여러 가지에 분야에서 만들 수 있는데 제한을 둬야 사회가 안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제안을 두지 않으면 화학을 이용해서 만약 핵처럼 위험한 물건이 만들어졌을 때</p><p>전쟁때 써야한다고 더 만들다가 지구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멸망 할수도 있고 그걸 사용해서 나쁜 일에 악용을 하게 되면 그걸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또 다른 백신을 만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영화에서도 디지털을 악용으로 사용해서 나라를 멸망하게 만들고 또는 정복할 수도 있어서 지구가 멸망하지 않게 하려면 제한을 둬서 평화를 지키는 것이 다른 이들에게도 좋고 지구에도 좋을 것 같다.</p><p>위험한 무언가를 인간의 본성에 실험해도 되나?</p><p>사실 사람은 선과 악이 있는데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 등을 주장하고 악하든 선하든 위험한 실험 약물들을 인간의 본성에 사용하면 그 사람이 컨트롤을 못해서 선한 사람이 악해질수도 있고 악한 사람이 더 악하게 생각하게 될수 도 있고 그러한 상황들을 생각해선 인간의 본성에는 아무런 실험도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아무런 조건도 없이 신이 만들어준 우리의 뇌와 몸과 생각을 인간의 한계에서 그걸 바꾸려고 하고 약물을 이용해 만든다는 것은 신의 선이라서 우리가 그걸 어떻게 바꾸고 만든다는건 아닌 것 같다. 위험한 약물을 사람 몸에 실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에 몸에 무엇을 바꾼다는 건데 그 사람에 무언가가 생기거나 없어지는 건데 그걸 만약 악용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사람 몸 또는 자기 몸에 실험을 해서 정복을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면, 만약 그게 성공했다면 우리는 막지도 못하고 바로 사망!!! 그러면서 세상은 비폐해지고 결국 진짜 멸망할 수 도 있는데 그걸 제한 하지도 않고 그냥 구경만 하면 진짜 싸이코다 진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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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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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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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본성은 선과 악의 조합인가? 사람이 완전히 착하거나 나쁠 수 있나?</p><p>사람의 본성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p><p> 과연 선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든지 선하다고 여겨질 수 있을까? 반대로 악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항상 악할까? 이 문제는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 a의 상황에서는 악하다고 여겨지던 사람이  b의 상황에서는 선하다고 여겨 질 수 있지않을까. 누군가는 다수가 악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을 선하다고 인식할 수 도, 또 다른 누군가는 다수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악하다고 인식할 수도 있다. 절대적인 선이나 절대적인 악은 없다. 보편적인 도덕윤리를 모두 지킨다고해서 그사람이 절대적으로 착하다고 정의할 수는 없을 것이다. </p><p> 개인적으로 사람은 가변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도 경험에 의해서 변할 수도 있다. 과거에는 선한행동이라 생각하고 했던 행동들이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마냥 선하다고 생각되지않는 행동들도 있는거같다. 사람도 변하지만 선과악의 정의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선이나 악을 정확하게 정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절대적으로 선하거나 악한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선과 악 그 외 여러가지부분이 섞여있는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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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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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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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누구나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p><p>우리의 삶에서는 운명과 같은 일들이 많이 찾아오고, 우연히 마주치거나 예정에 없던 일들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런 면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운명에 의해서 지배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우연의 일이 운명처럼 발생했을 때 우리의 의지가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 이후의 일은 실현되지 않는다. 즉 우리는 운명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절망의 상황이 따라오기도 하는데 이 상황을 선택하는 건 나 자신이기 때문에 온전히 모든 일들이 운명적으로 일어나서 우리가 운명에 통제받고 있을 것이라고 믿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p>게다가 우리는 누구나 욕망과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그 욕망을 실현시키기도 하고 억제하기도 한다. 하지만 욕망과 욕구에 통제받고 있다고 믿기에는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거나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 내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욕구나 욕망에는 어느 누구든 실현시키려고 하고 표현하려 하지만 그 반대로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그 이후에 따른 일들이나 고통을 고려하고 걱정하여 내 속에 있는 욕구를 묻어버리기도 한다.</p><p>이런 점에서 우리는 자유적으로 욕망과 욕구를 통제할 수 있으며 정말 운명처럼 찾아오는 일들에도 자유의지를 통해 이후의 삶을 개척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나 자유의지를 가지고 나의 미래를 변화시키며 살아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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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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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는 우리들의 진정한 자아를 숨기도록 사람들을 강요하는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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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억압되는 경우는 많아도 사회에서 100% 자유로운 사람은 있을 순 있겠지만 많이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이라면 정해진 사회적 규범에 따라야만 하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모두 가지는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본인의 생각과 자아를 숨기고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회는 뭐든지 평균에 맞춰 살아가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만약 누군가 독특한 추;향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상하게 보거나 소외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은 본래의 자아를 가추고 사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당장 sns만 봐도 사람들은 진짜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기보다 남들에게 좋아보이기 위헤 꾸며진 이미지를 내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항상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보이기 위해 본심을 드러내고 날 것 그대로의 나보다는 가식적이고 항상 우수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것이 흔합니다. 또한 학교나 직장 같은 조직에서는 개성보다는 순응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 자기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면 문제아로 보일 수도 있고, 조직에 맞추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에. 결국 개인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억누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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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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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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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태어나고 자라면서 선이 큰지 악이 큰지 정해지게 되는 것 같다. 예시로 드라마를 보면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난 아이들은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는 반면 가정 환경이 열악하거나 건강하지 않은 환경에 있는 아이들은 안 좋은 길로 빠진다. 실제로도 인간은 주변 환경이나 인간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하고 남에게 상처 주지 못하는 사람이더라도 악한 환경에 처해 있으면 시간이 지나 그 환경의 영향으로 악해질 수 있다. 반대로 악한 사람도 좋은 환경과 마음가짐이 있다면 변하지 않을게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만 해도 죄를 지어도 반성을 하거나 벌을 다 받으면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처럼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만 하다면 평생 감옥에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내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에 내 경험도 있다. 원래 밝고 착하고 사람을 좋아하던 친구가 어떠한 일 떄문에 큰 상처를 입고 부정적이고 밖에 나가기도 싫어하는 상태가 됐다. 나는 그런 친구를 보고 내가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어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선과 악이 공존하지만 그건 자신이 정하는 거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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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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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4922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유의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난 환경을 선택할 수 없지만 성장하면서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주어진 조건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간다. 예를 들어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게 된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여 장애인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성취를 이룬다. 만약 인간이 운명에 의해 완전히 통제된다면 이러한 도전과 변화는 불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주어진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의지로 목표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존재다. 만약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면 그 운명을 결정한 주체가 누구인지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인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선택을 하며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만들어왔다. 혁신을 이루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유의지를 행사하며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간다. 결국 인간은 단순히 정해진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삶을 바꿀 수 있는 존재다. 그렇기에 나는 자유의지가 존재한다고 확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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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9: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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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66708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고있다 생각한다. 어떠한 행동을 하기 전에 욕망과 운명이 개입할 수는 있지만 결국 그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는 주체는 결국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좋은 옷을 입고싶다는 생각을 하더라도 그것을 얻기위해서 옷을 훔치지 않는다. 또, 대화할 때 상대방이 짜증난다고 해서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우리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옷을 훔치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그 사람이 그 욕망에 따르겠다고 선택한 것이다.</p><p>그리고 운명이 모든 것을 통제한다고 한다면, 어떤 사람이 좋은 대학에 갈 것인지, 어떤 사람이 범죄를 저지를 것인지도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공부를하러 학교를 다닐 필요가 없고, 범죄를 막기 위해 법을 제정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이미 공부를 잘할 사람과 범죄를 저지를 사람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열심히 노력한다는 선택을 통해 성적을 올리고, 목표를 이루려는 의지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또 범죄자는 법이 있음에도 그 법을 어긴다는 선택을 해 본인의 미래를 바꾼다. 이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한다.</p><p>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기로 선택할지, 어떤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갈지 선택하는 것은 다른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다. 그러한 선택의 과정에서 욕망이나 운명, 어떠한 압력, 부수적인 것들이&nbsp; 끼어들더라도 그것을 따를지 말지의 최종적인 선택은 내가 한다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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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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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696255</link>
         <description><![CDATA[<p>과학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기술은 인류 문명 발전의 핵심 요인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과학기술이 무조건적으로 발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논쟁이 존재한다. 만약 과학이 진정으로 인류의 복지를 위한 도구가 되고자 한다면, 그 발전 과정에서 윤리적 문제를 반드시 깊이 있게 고려해야 한다. 특히 인간의 본질과 관련된 실험은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과학기술에는 명확한 한계가 필요하다.</p><p><br/></p><p>첫째, 과학기술이 무제한적으로 발전할 경우, 인간의 존엄성은 심각하게 위협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자 조작 기술은 특정 질병을 예방하는 데 사용될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의 본질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려는 위험한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인간의 신체적,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전자 편집이 허용된다면, 이는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하고 인간을 단순히 '개량 가능한 존재'로 취급하는 비윤리적인 관점을 정당화할 위험이 있다.</p><p><br/></p><p>실제로 2018년 중국에서 CRISPR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HIV 면역력을 가진 쌍둥이 아기가 태어난 사례가 있었다. 이는 과학적 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이루어진 실험이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인간의 본질을 변경하는 실험은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인간을 단순한 실험 대상으로 취급하는 것은 결코 윤리적으로 용인될 수 없다.</p><p><br/></p><p>또한, 과학 실험의 또 다른 위험은 생명체를 대상으로 한 무책임하고 비인간적인 실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역사적으로도 과학 발전을 구실로 한 비윤리적인 실험들이 수없이 존재해왔다. 대표적인 예로 나치 독일의 인체 실험과 일본 731부대의 생체 실험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실험들은 과학적 호기심과 군사적 목적이라는 미명 아래 인간을 비윤리적으로 대우했으며, 결과적으로 수많은 무고한 희생자를 발생시켰다.</p><p><br/></p><p>과학기술의 발전이 필수적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발전은 무제한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인간의 존엄성을 보호하고 생명 윤리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명확한 한계를 설정해야 한다.</p><p><br/></p><p>과학은 단순히 인류의 발전과 편리성을 위한 수단일 뿐,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거나 조작하기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우리는 과학기술이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잠재적 위험성을 인식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과학기술이 진정으로 인간을 위한 것이 되려면, 반드시 윤리적,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한 명확한 한계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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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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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7945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학에 한계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 실험하고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알아내는 것들이 분명이 있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인간은 모두 다 다르고 다양하지만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는 비슷한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제대로 밝혀내기 힘들고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민감한 주제 같아도 이러한 점들을 최대한 극복해내려는 노력만으로도 세상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실험과정에서 희생되는 자원, 인간, 가치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 그러한 것들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생체실험과 같은 위험한 실험이나 연구들을 최소화 시키고 기술을 더 발전시켜 안전하게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 과학에 한계를 두다보면 그만큼 인간을 비롯한 이 세상의 발전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과학이 발전해도 밝히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과학은 놀라울 정도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고 어디까지 발전할지, 그 끝과 한계가 있을지 궁금하다. 이러한 기술로 예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못할게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단지 생체구조, 뇌구조, 심리적인 기술들이 설명하지 못하는 심층적인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발전의 과정에서 오히려 인간에게 해가 되는 개인적, 사회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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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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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79618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에는 한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과학은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다.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평화롭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지만 본질을 해치면서까지 연구하는 것은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의 정의를 벗어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천부적인 권리이다. 인간의 본성을 실험하여 나온 결과물은 ‘나’라고 볼 수 없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다른 생명체이다. 인간의 본성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것은 인간에게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내면은 자기 자신조차도 잘 알지 못하며 본성을 실험하는 게 모두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가지는 않을 것이고 실험요소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여러 신문기사를 찾아보면 현재 금지된 실험 중 상당수가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윤리적 실험인 것을 볼 수 있다. 인간의 본성은 인간마다 다르며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도 성선설과 성악설로 나뉘며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다. 이렇듯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은 매우 복잡하며 심오하다. 만약 누군가 실험을 하더라도 무분별한 실험으로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잘못된 실험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어떤 피해로 다가올지, 어떤 위협이 될지 모르기에 과학 실험에 한계를 두어 지나친 실험은 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과학의 발전을 이끌지라도 비윤리적이며 인간의 내면을 파헤치는 실험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과학 실험에는 한계를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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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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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82246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완전히 선한 면만 가지고 있거나 완전히 악하기만 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 선하다 라는 사상인 성악설과 성선설이 있다. 이 둘의 사상은 서로 반대의 주장을 하고있지만 둘 모두 사람은 배움으로써 변화한다라고 말한다. 변화를 한다는 것은 한 면만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다른 면도 가지게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당장 나만 봐도 도움을 주거나 선행을 할때도 있지만 이익을 취하고 남들을 이기고싶어할 때가있다. 싫어하는 이에게 굳이 도움을 주고싶어하지도 않고 오히려 가끔은 싫어하는 사람이 곤란한 상황을 겪기를 바랄때도있다. 그치만 가까운 사람들에겐 도움이 되고싶어하는 마음도 있다. 이러한 것은 인간은 선과 악의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해준다. 또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악역이였지만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되거나 선한역이였지만 맘을 바꾸고 악행을 한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다. 이는 사람이 선과 악 모두를 섞여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동정하는것도 그 사람은 반기기만하지는 않을 수 있는 것처럼 누군가가 자신이 선행을 했다고 생각한 것도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악으로 보일 수 있다. 사람은 다양한 감정과 동기를 가지고 있다. 사랑, 동정심, 이타심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과 함께 질투, 분노,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존재한다. 이러한 감정들은 사람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고 이것은 행동으로도 나타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은 완벽하게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짓기 어렵다고 생각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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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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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8683535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자유의지로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항상 자신의 욕구대로 행동하지 않으며 운명에 좌지우지 되지 않기 떄문이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대로 행동했다면 지금 세상은 이렇게 발전될 수 없을뿐더러 매우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자신의 감정, 배고픔, 쉬고 싶은 마음 등 자신의 욕구들을 누르며 자신의 의지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려한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세상이 이렇게 체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예시로 수험생을 들 수 있다. 수험생중 일부는 공부를 포기하는 반면 누군가는 잠과 밥을 줄여가며 공부를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것이 욕구는 아니다. 더 쉬고싶고 자고싶은 욕구가 있지만 자신의 더 나은 미래또는 다른것을 위해 욕구를 눌러가며 공부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인간이 욕구에 의해 재배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살아간다고 생각한다.</p><p>다음으로 인간이 운명에의해 지배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않는다. 누가 운명을 미리 정해놓았는지 운명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지 그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저 지구의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계속해서 우리의 의지로 과거 현재 미래를 써가며 살아가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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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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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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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악한 사람일까요? 사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성격도 악한 성격도 아닌, 둘 다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라면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 사람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는 처음에는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울거나 떼를 쓰기도 하지만, 자라면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서 어떻게 해야 좋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선한 행동을 배우고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사람은 상황에 따라 선한 행동도 하고, 악한 행동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힘들어할 때 도와주고 친절을 베푸는 것은 선한 행동이지만, 반대로 자기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속이는 것은 악한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상황이나 자신의 마음에 따라 선한 행동을 하기도 하고, 때때로 실수로 악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할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로 결정하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기로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선한 행동도 선택할 수 있고, 악한 행동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결국, 사람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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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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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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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의 발전은 우리에게 이로운 일이지만 이 또한 어느 정도의 제한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제한도 없이 누구나 원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윤리성이 배제된 실험이 진행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 과학 기술이 우리를 위협하게 될 수도 있다. 인간의 이익을 챙기고자 비윤리적인 실험을 강행한다면 실험의 대상이 되는 동식물, 환경 등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모든 존재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세상에서 오직 인간만을 위해 다른 생명체들의 희생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것은 큰 문제로 이어진다. 또한 과학 실험에 개인의 욕구가 반영될 경우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화학 무기를 개발하는 과학자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으며, 범죄에 악용하기 쉬운 위험한 기술이 개발되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인간이 만든 폭탄 등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과학 기술을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 또한 적지 않다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과학의 제약 없는 발전은 위와 같은 다양한 위험성을 수반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규정을 정해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너무도 클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는 아직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과학의 위험성을 통제할 힘이 없다. 무조건적으로 통제하자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자유를 보장하되 그에 따르는 책임과 규칙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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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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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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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층은 70%가 하나 이상의 경증 정신질환 혹은 중증 정신질환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 설문 조사는 KB금융지주와 KB경영연구소가 독립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25세부터 67세 남녀 2,000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2022년 6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 6,275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실태조사의 결과에서는 청소년의 16.1%는 정신장애를 경험했고, 7.1%는 전문가의 도움이 시급하다는 결과였다. 미디어나 주변을 둘러보면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정신질환은 불면증, 우울증이라고 생각한다. 불면증과 우울증의 보편적인 주된 요인은 과도한 스트레스인데, 이 스트레스의 출처를 추적하면 지금의 사회가 왜 자신의 자아를 숨기게 만드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p><p>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표현은 적고, 말이 너무 많다. 서로에게 목소리와 마음을 담아 소통을 시도하지 않고 모두 사이버로 마음을 온전히 전달하지 못한 상태로 소통을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표현이 적다는 것이다. 말이 많다는 건 어떤 것에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인다. 지금 당장 sns에 들어가서 아무 게시물의 댓글만 봐도 악성 댓글이 하나 정도는 있을 것이다. 오죽하면 우스갯소리로 동물과 캐릭터에게도 악플이 달리는 시대라고 말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자아방어기제를 한다. 거짓말에서 허점을 찌르는 말을 들으면 변명을 늘여두는 이유도 자아방어기제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때 자아방어기제는 간단하게 자신과의 합리화를 뜻한다. 자아방어기제의 단계는 크게 4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에서는 부정을 하고, 2단계에서는 투사 즉 남의 탓을 한다. 3단계는 합리화, 4단계는 승화이다. 승화의 예시로는 싸움을 즐기던 조직폭력배가 손을 씻고 새 삶을 산다고 격투기 선수로 데뷔하는 것이다. 즉 위험한 상태의 것을 덜 위험한 것으로 치환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착한 사람, 행복한 사람, 존경받는 사람의 기준과 자격을 정해둔 후 보이는 것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그리고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모두 부와 명예를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정해둔 기준들 속 자격에게 자신을 맞춘다. 이게 지금의 사회가 개인의 자아를 숨기게 만드는지를 알려 주는 이유다. </p><p>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갈망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암묵적으로 만들어진 사회의 틀에 맞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그 조건에 맞는 가면의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 조건과 똑같이 태어나지 못한 이유는 각자에게 어울리는 가치관, 심리 상태가 있기 때문이다. 사이즈가 맞지 않는 신발을 신었을 때처럼 우리는 사이즈 즉 모양에 맞지 않는 가면을 쓰려고 발악하기에 정신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것이다. 정신질환을 대하는 현대인들의 태도는 과거에 비하면 긍정적인 편이지만, 부정적인 반응도 크기에 아픈 상처까지 숨기고 살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들이 사회가 개인의 자아를 숨기고 살게 만드는 이유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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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0: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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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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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 Does society force people to hide their true selves? Why or not? 이라는 주제를 선정했습니다&nbsp;</p><p>우선 사회가 인간의 본성을 숨기게 만들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왜냐면 학교, 직장등 사회새황을 할때 우리는 자신을 예쁘게 포장하고 남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을 것입니다&nbsp; 그래서 친구들, 동료와 이야기할때 편하게 말하는것 대신에 어느정도의 격식을 차려서 대합니다 또 상대방도 나에게 처음부터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서서히 친해지고 나서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점을 보아서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아갈 때 가면을 쓰고 돌아다니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nbsp;</p><p>집에 혼자있을때는 전혀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었던 행동들이 밖에만 나가도 제한되는것들이 적지 않습니다&nbsp;</p><p>또 한 예를 살펴보면 알바와 같은 서비스직 업종 (그게 아니라도 어떤 일)을 할 때</p><p>우리가 아무리 화가난다고 해도 손님을 그자리에서 때리거나 죽이지 않습니다 이때는 그냥 마음속으로 화를 억누르는 선택을 합니다 또는 인터넷에 떠도는 진상들을 욕하는 글을 써&nbsp; 자신들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금같은 사회는 사람들 모두가 가면을 쓰고있기때문에 유지가 되고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경쟁적인 사회에서는 자신이 우위를 점하려는 본능을 드러내지 않고&nbsp; 대신 협력적이고 이타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감정을 숨기고 사회적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본성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청소년의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첫째로는 사람들은 자신을 어떻게 보일지 즉 자신이 타인에게 어떻게 평가될지에 대해 매우 신경 씁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타인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를 원하며 사회적 인정을 받는 것이 중요한 생리적 심리적 욕구를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이 가진 본성 중 일부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거나&nbsp;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숨기거나 억누릅니다 두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친구관계의 유지를 위해서 입니다 앞서 말했던 것 처럼 본성을 그대로 드러낼 경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갈등이나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경쟁적인 성향이나 자기 중심적인 욕구를 계속해서 드러낸다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고립이나 갈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본능을 억제하고 더 협조적이고 배려심을 보여줄 수 있는 행동을 취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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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4: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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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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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순수선은 존재하지 않지만, 순수악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p>&nbsp;</p><p>순수선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인간이 처한 환경, 사회적 영향, 그리고 개개인의 선택이 선한 영향뿐만 아니라 악한 영향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선을 위한 행동은 때때로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왜곡되거나 불완전해질 수 있다. 때때로 선의 의도마저도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고, 그 결과는 예상치 못한 악을 낳기도 한다. 예를 들어 바닷 거북이를 고통스럽게 만든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대체하여 환경 오염을 막으려 했던 노력은 산림을 훼손하게 되었다. 우리가 선을 추구한다고 해서 그것이 항상 온전한 선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p><p>또한 어린 시절에는 자각 없이 악한 행동을 한다. 예를 들어 개미를 밟아죽이거나, 꽃을 꺾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보호자나 선생님등의 어른들의 지도가 없을 때 나오는 본능적이고 자각 없이 하는 악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날 때부터 선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있더라도 그 사람은 교육을 받고 교화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순수악은 존재하지만 순수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p><p>&nbsp;</p><p>(+그래서 우리는 인간을 선과 악이 뒤섞인 회색 인간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악과 선이 섞여 소용돌이 같은 회색의 영역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결정한다. 우리는 자신의 본심을 숨기고 선한 행동이나 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모순적인 행동은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악과 그동안 학습해왔던 윤리적인 규범을 지키려는 선 사이에서의 조화로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인간은 회색인간으로 보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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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7: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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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90253989</link>
         <description><![CDATA[<p>2. Should science have limits? What are the dangers of experimenting with human nature?</p><p>과학에 한계가 있어야 할까? 인간 본성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의 위험은 무엇이 있을까?</p><p>저는 과학에 있어서 한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오래전부터 우리 인류에 큰 영향을 주고 우리 사회에 매우 큰 발전을 주고 있다. 하지만 과학 속 무분별한 연구와 실험 등이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기준, 한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의 매우 다양한 실험 중 인간에 대한 실험에 대해 생각해보면 여러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먼저, 인간의 본성을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선과 악에는 일정한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매우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다. 이렇게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은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실험을 한다면 인간의 본성을 변형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인간의 본성은 그 사람이 충분히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숨길 수도 있고 겉으론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는 본성을 가지고 실험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간 본성을 조작하거나 변화시키는 실험은 윤리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자 조작이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간의 연구는 개인의 자유와 정체성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실험이 오용될 경우, 특정 집단이 인간의 본성을 통제하려 하거나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인간 본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위험이 크다. 인간 심리와 행동은 매우 복잡하며, 이를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연구가 진행될 경우,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가치와 도덕이 흔들릴 수도 있으며, 인간성 자체를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과학은 무조건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 기준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며 발전해야 한다. 과학이 인류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인간 본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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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3: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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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09</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ixy4qybzec10g1ek/wish/3390254299</link>
         <description><![CDATA[<p>우리사회는 참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너 자신을 감추지 말고 하고싶은대로 살아야 한다.’이다. 하지만 정작 그 내용을 알려주는 곳에선 규제된 것이 많다. 물론, 모든 규제가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예를 들면 교칙들 중, 염색금지, 화장 금지 같이 아무런 문제가 될 것도 없는 교칙들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교칙들의 이유가 타당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수업시간에 화장을 해서 방해가 됨. 이러한 이유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런 규제를 하는 곳 대부분은 이유가 없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그냥 ‘화장’이 안된다는 이유로 썬크림과 같이 피부 보호용도 화장품이라고 지우라고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교칙들 말고도, 사회에서는 공부,대학을 강요한다. 우리가 정신이 커가야하는 곳에서 어릴떄부터 ‘좋은 대학에가야 돈을 잘 번다’ , ‘하고싶은건 어른되서 하면 된다’ 와 같이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강요를 받고 세뇌당한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좋지만 너무 ‘공부’에만 초점을 맞춰 어릴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것도 모른체 그냥 좋은 대학만 보고 공부만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대학에 가서 무엇을 하고싶은지도 모른체. 학교에선 우리에게 하고싶은 진로가 있냐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물어봐서 바로 대답하는 학생은 드물다. 어릴때부터 자신이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탐구해볼시간도 주지 않았으면서 진로를 물어본다, 그러면서 평소 학교와 학원이 끝나고 짧게나마 가지는 휴식시간에 자신이 하고싶은걸 하면 하고싶은건 대학교에 가서 하라고 한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사회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깨닫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컸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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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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