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3(2학년 6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link>
      <description>10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4 23:50: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0-16 01:04: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05303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momo/TopCate1286/MidCate007/123436934.jpg" />
         <pubDate>2020-10-14 23:5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0530347</guid>
      </item>
      <item>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05303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hangbi.com/wp-content/uploads/homelog-images/2017/03/2780-220x0-bccbm-thumb2.jpg" />
         <pubDate>2020-10-14 23:5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0530352</guid>
      </item>
      <item>
         <title>20601 강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2931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터 카터)<br><strong>분량</strong>:220~끝까지<br><br><strong>주요내용</strong>:작은나무는 교회도 다니게 되고,산 꼭대기에서 하룻밤도 보낸다.또한 정부에의해 보육원으로 가야했다.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다는 이유로 말이다.작은나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 생각은 만중에도 없었다.그렇게 끌려가다시피 간 보육원에서는 목사에게 맞고,아이들에게 차별받았다.밖으로 나와보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따라갔다.조금 시간이 흐른후,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영혼의 몸이  몸의 마음을 대신하셨다.(돌아가셨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 </strong><br>-남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보다 만드는 방법은 가르쳐주는게 훨씬 좋은 일이다.남이 주는 것을 받기만 한다면,그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의존하게 되어 자신의 인격이 없어진다고 하셨다.<br>-이번 삶도 나쁘지 않았어.작은나무야,다음번에는더 좋아질 거야.또 만나자.<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할아버지는 죽음을 두려워 하시지 않고 웃으면서  떠나시는데  너무 뭉클해서 눔물이 나올것 같았다.<br>-작은 나무에게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했던 날들인 것 같다.작은나무에게는 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잊지 못 할 시간이었을 것이다.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은 있어도 영혼까지 따뜻한 시간은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만약 있다면  이번 삶은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까지 덩달아 따뜻해졌고 자연의 이치,인간관계 등 여러가지를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내 마음이 차가워 질 때나 따뜻함이 필요할 때 다시한번 읽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1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293150</guid>
      </item>
      <item>
         <title>20607민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2945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99~ 다 읽음<br>주요내용<br>어떤여자가 이루고 싶은 사랑을 이루기 위하여 마법사의 빵을 함부로 썼다가 대가를 치뤘고, 마법사가 몽마의 습격을 받아 주인공이 마법사를  구하기위해  대신 몽마를 상대한다. 다행히 주인공은 깨어났고,  위저드 베이커리가 신고가 되어 주인공은 집 으로 돌아가게된다. 주인공이 집에돌아가자 사실 아빠가 무희를 성추행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주인공은 타임 리와인더를<mark> </mark>쓴다<mark><br></mark>인상깊은 구절<br>그래도 그건 내가 원해서 한 일이였고,그것에 만족했다. 게다가 생각지 못한 소득으로 앞으로의 삶일지 싸움일지 어떤형태로 다가올지 모를것에 예행연습까지 해본것같았다.<br>나의 생각과 느낌<br>-이책에서 주인공은 현실에서 도망치기위하여 위저드 베이커리로 가는데  책의 초반과는 달리 책의 뒷부분에서 더이상 피하지 않고 현실을 헤쳐나가려고 하는 것이 제일 인상깊었다.나는 어려움을 만나면 책의 초반의 주인공 처럼 회피하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다른 내용보다 더욱 인상깊었던것같다.나도 앞으로는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294574</guid>
      </item>
      <item>
         <title>20624 전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44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체<br>주요내용: 합과체가 키가 크기위해서위해서 동네 약수터에서 알게된 할아버지에게 키크는 법을 전구받고 형제동굴을 들어가 훈련을 받는 내용이다 .샘주위에서 밤새 굳은 몸을 천천히 풀어 준 뒤 마주보고 가부좌를 틀기도하고 손을 맞잡은 채 샘 옆에 똑바로 서기도 있다<br>인상 깊은 구절: 합과체가 키가 크려고 할아버지께 수련받는 장면<br>나의 생각과 느낌: 합과체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열심히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꼭 키가 크고 싶어서 수련을 받는다는것이 안좋게 보일수있어도 나는 이런 모습이 멋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4425</guid>
      </item>
      <item>
         <title>20625전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70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0~218<br>주요내용: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기대할수 없는 한 소년이 있는데 우연히 몸을 피하다가 어떤 빵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평범한 빵집처럼 생겼지만 이 빵집은 인간들의 주문에 따라 마법의 빵을 만드는 곳 이였다.원하는 상대를 사랑에 빠지게 할 수도 있고 등등 그러한 마법 빵이 있었다.그 소년은 이곳에 머물며 지신의 욕망에 따라 마법의 힘을 휘두르고 싶어하는 인간들의 여러 형태를 목격하고 삶에 대한 충고도 없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 빵 속에 생간이든 말린 간이든 들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않았다. 설령 들어 있대도 갓난아기가 아니라 돼지의 간이겠지.(10쪽)<br>나의 생각과 느낌:나는 정말 그게 갓난아기의 간 인줄은 몰랐는데 진짜여서 놀랐고 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7081</guid>
      </item>
      <item>
         <title>20626 최기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73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56쪽 ~ 93쪽 <br>주요내용 : <br>집에서 도망나온 주인공이 24시간 운영하는  베이커리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머무는 동안 홈페이지를 관리하게 된다 그러다 어떤 여학생이 점장이랑 싸우게된다.여학생은 쿠키의 효과를 지울수 있는 약을 달라고 하고 점장은 줄수 없다고하여 그여학생은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나간다.<br><br>인상깊은 구절 :<br>평생 죄의식에 괴로워하며 살아라. 비록 과실치사긴 하지만, 죽는날까지 사람을 죽였다는 실에 벗어날수 없을거야.  (92쪽)<br>모든마법은 자기에게 그 대가가 돌아오는것을 전제로 합니다. 자신의 행위로 인한 결과를 책임질 수 있는 분만 가입하시기 바랍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br>선택은 자기 마음이지만 선택에 대한 결과는 자신의 책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07392</guid>
      </item>
      <item>
         <title>20611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119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끝까지( 다 읽고 도서를 반납해야해서 지금은 책이 없지만 다시 대출할꺼에요)<br>주요내용: 어릴때 집을 나가 완득이의 기억에서 거의 잊혀져 갔던 어머니를 만나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기도 하지만, 엄마가 계속 반찬등을 갖다주며 점점 모자간의 사이가 좁혀져 간다. 그러는 중에, 완득이는 그간 배워왔던 킥복싱을 이젠 스트레스 푸는 것만이 아니라 목표로 확실히 잡고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삼촌은 완득이의 담임선생님인 똥주의 도움으로 댄스 교습소를 열어 점점 다시 활력을 되찾게 됩니다.<br><br>인상깊은 구절: 새끼야 가난한 게 쪽팔린게 아니라, 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 처음시작은 한 학기 한권 읽기로 인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지만 점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밋어서 시간 날 때마다 두고두고 읽다가 얼마전에 반납을 했다. 그래서 인지 너무 재밋게 읽었던 책이라 인상깊었던 구절이 정확하게 기억났던 것 같다.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 그 형태중 그리 흔하지 않은 형태의 가족이 완득이네 가족이다. 초반부에서 부터 여러장면에서 사람들이 아버지와 삼촌을 차별하는 여러모습에서부터 어쩐지 낮설지 않은거 같기도 해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가난'이라는 힘든 조건까지 더해졌지만, 담임 똥주의 그 한마디가 말을 저렇게 해도 속은 완득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는걸 보여준다. 점점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여러 문제들도 더 생기지만, 그만큼 여러 좋은변화들이 생겼다.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된다.이 책을 읽으며 그저 한 학생이 좋지못했던 환경을 거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만으로 이책을 끝내기에는 이책에 담겨있는 실제 사회의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배여 있어 어쩌면 나도 이책의 다른사람처럼 저러진 않았을까? 라는 나를 돌아보게되는 생각을 가져준 책이었다.그리고 어린나이(그렇게 어리지도 않겠지만)에 저렇게 확실한 목표인 킥복싱을 잡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은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11993</guid>
      </item>
      <item>
         <title>20602 강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131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분량: 110~223쪽<br>주요 내용: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사과를 한다. 브라이스네 할아버지는 줄리를 마음에 들어하고 브라이스의 아버지는 그것을 탐탁치않아한다. 브라이스네 할아버지와 브라이스네 부모님은 싸우게되고  브라이스와 할아버지는 둘이 걸으며 이야기를 하며 조언을 얻는다. 브라이스는 자꾸 줄리에게 눈이갔고 브라이스는 줄리를 좋아한다는것을 느낀다. 브라이스네 가족에게 초대된 줄리네 가족은 저녁식사를 한다. 줄리는 브라이스를 더이상 좋아하지않는다.<br><br>인상깊은 구절: 현관입구에는 나와 줄리, 둘만 남았다. 줄리는 나를 바라보고있지 않았다<br>나의 생각과 느낌: 브라이스가 너무 늦게 깨달은것 같다.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말이 아니라는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13140</guid>
      </item>
      <item>
         <title>20616 양희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07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59~68<br>주요내용:내 인생은 하나뿐인 귀한 것이기에 나를 위해 공부해서 내 인생을 성장시켜야 한다<br>인상깊은 구절:<br>-교과서에는 "함부로 공부해도 좋아"라고 말해도 될 만한 내용은 없다.<br>-공부하는 일이란 마음을 다스리는 일의 연속이라서 '공부하는 동안 마음의 힘이 점점 강해지고 내 인생 또한 한 뼘씩 자라난다"는 뜻입니다.<br>느낀점:공부하는 것이 내인생을 귀하게 여기고 나를 가꾸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0728</guid>
      </item>
      <item>
         <title>20613 백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40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분량: 109쪽~224쪽<br>주요내용: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그 말을 들은 이후 뜰을 가꾸기 시작했다.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그 일을 사과하였다. 줄리는 브라이스의 할아버지와 함께 뜰을 가꾸며 친해졌다. 브라이스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꾸 줄리에게 눈이 갔고 브라이스는 자신이 줄리를 좋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줄리네 가족은 브라이스 어머니에게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 같이 식사를 하였다.  그 저녁식사 이후 줄리는 이제 브라이스를 봐도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았다.<br><br>인상깊은 구절:   식탁 맞은편에 브라이스를 바라보았을 때 기묘하고 무심하고 이도 저도 아닌 감정이 느껴졌다. 불꽃도 일지 않았고 설렘도 되살아 나지 않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브라이스는 이제 줄리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젠 줄리가 브라이스에 대한 감정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조금 마음이 아프다. 브라이스가 줄리에게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해 주고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과도하게 다가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상화이 벌어지진 않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4031</guid>
      </item>
      <item>
         <title>20609 박상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52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 40~78<br><br>주요내용: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와 개들과 여우사냥을 하러 가게 되었고 개들이 여우를 쫒아다니는 동안 할아버지는 작은나무에게 여우나 다른 짐승들이 사고방식이나 습관, 성격에 대해 알려주었고 그중에서 붉은여우는 개한테 쫒길 때면 원을 그리며 달리면서 잔재주를 부린다는것을 알려주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할아버지가 링거를 모드와 짝지어 준 것은, 링거가 모드를 도울 수 있게 하여 나이가 들어도 자신이 여전히 가치 있는 존재라는 걸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였다.(46,47)<br><br>나의 생각과 느낌: 작은 남무가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자연의 이치나 짐승들의 사고방식이나 중간중간 생명은 모두 가치 있다는 것을 배워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5248</guid>
      </item>
      <item>
         <title>20608박기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53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112~끝<br>주요내용: 완득이는 재미와 스트레스를 푸는 마음으로 킥봉식을 계속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완득이가 사는 곳에는 집을 나갔던 엄마가 찾아오고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완득이는 마음을 열고  모범갱 정윤하와 친해지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 "닭, 이랗게 많이 필요 없잖아요.그냥 보통 닭으로..." "싸서 산 거아니야. 아버지가 이 닭을 좋아하셔. 몰랐니?"<br>이런.아버지가 힘들게 뜯어먹으면서도 맛있다고 한게 정말이었군.<br>이유: 가족에게는 큰 관심이 없던 완득이가 조금씩 가족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거 같아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5386</guid>
      </item>
      <item>
         <title>20605권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96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46~68<br>주요내용:배선생이 검찰 출도명령을 받아서 무희 머리끄덩이를 잡고빙빙돌렸다<br>배선생이 송수화기를 들어 소녀범으로 신고하는데 아버지가 말리지를 않았다<br>인상깊은구절:위저드베이커리사이트에서  마법의 빵을팔고 후기랑 별점이있다<br>느낌점:실제로 그런사이트가 있으면 나도 한번사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29683</guid>
      </item>
      <item>
         <title>20620 이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318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 <br>주요내용 아버지는 허리가 불편하시고  어머니가 안계신다그래서 완득이는 빈민 수급 대상이다. <br>하지만 같이 교회를 다니던 핫산의 소개로 킥복싱을 배우게 된다. <br>그러면서 완득이의 꿈 은 복서?? 로 바뀌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  ‘웃는데 그 웃는 모습이 싫었고, 웃으면서도 울까 봐 괜한 걱정을 했었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가 나는 참 대단한것 같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31803</guid>
      </item>
      <item>
         <title>20606김민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356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137~170<br><br>주요내용:주인공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점장에게 찾아온 몽마를 때어내기 위해 대신 악몽을 꾸게되었다. 꿈에서 가족들에 관한 악몽을 꾸게된다. 이틀만에 힘들게 깨어나고 점장은 주인공에게 크게 화를 내었다. 서먹한사이로 새로운 제품을 알게되고 이야기를 통해 점장에게 사과하고 다시 화해한다. 그러나 어느날 위저드베이커리닷컴에 교복을 입은소녀가 사실을 악의적으로 만들어 글을올려서 욕을많이 먹지만 어떻게할수가 없었다<br><br>인상깊은 구절:"주제 파악 좀 하자. 세상이 좁고 인생이 짧은것같아? 그래서 다른 세계 일에 발 좀 담가봐야 할 것 같냐고. 웃기지마. 인간한텐 지금 주어진 세상조차 과분해. 자기 일 하나 감당 못하는 녀석이 누굴 상대로 오지랖 떠는지."<br><br>나의 생각과 느낌:잠을 많이 자지도 않는 점장을 도와주려고 힘든기억과 죽음을 감수하고 몽마를 옮겨온 주인공에 마음도 정말 따뜻한것 같고 점장을 위해 몽마를 옮겨온 주인공에게 힘들었던걸아니까 대신 시키고싶지않아서 과하게 화낸 점장도 정말 마음씨가 고운것같다. 교복입은 소녀가 같은 반친구가 죽고 자기가 잘못한건 쏙 빼놓고 일방적으로 글을적은건 정말 화났고 해결하지 못하는게 답답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35639</guid>
      </item>
      <item>
         <title>20618오호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00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날들<br>주요문장:작은 나무야,늑대별알지?저녁에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보이는 별말이야 316쪽<br>주요내용:작은 나무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교육을 잘 못받는다는 이유로 작은나무는 보육원에 보내지게 된다<br>읽고난후:이 책을 읽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다 제목대로 영혼이 따뜻해졌던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3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0041</guid>
      </item>
      <item>
         <title>20615 안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27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주요 내용 : 주인공과 할아버지가 산에서 슬리크와 여러마리를 개들이 노는 모습을 보며 대화하는 장면. 차를 타고 지나가는 여자와의 대화, 그리고 할아버지의 영어법(?)을 다룬 이야기이다.<br><br>인상 깊은 구절 : <br>세상 사람들이 쓰는 말이 줄어들면 그만큼 세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도 줄어들 거라는 게 할아버지의 지론이셨다.<br>-책의 내용에서는 할아버지가 발음이 겹치는 단어중에 있는 불규칙동사를 규칙 동사처럼 편하게 부르는 장면에서 나온 문구이다. 나는 이 문구를 읽으면서 며칠 전에 보았던 TV프로그램의 내용이 생각났다. 범죄자를 잡는 내용을 다룬 프로 였는데 범죄자가 냇가에서 보자고 한것을 경찰이 잘못 들어서 렉카에서 잡을 준비를 하고 있어 놓쳤다는 내용이 생각났다. 할아버지으 지론대로 발음이 겹치지 않게 단순히 영어를 지어놓으면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좋고 이걸 사용하는 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다. 또, 할아버지의 말을 다르게 해석해 볼수도 있을 것 같다. "입 조심하자",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같은 말이 떠오른다. 나는 단순히 말의 숫자가 아니라 한번 말을 할때도 주저리주저리 뱉지 않고 생각해서 말을 하면 세상속의 문제들이 많이 줄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아직 책을 다 읽으려면 한참 남았지만... 챕터 하나하나를 읽을때마다 주인공과 할아버지가 배우는 이치들이 있다. 그럴때마다 나도 무엇인가를 느끼고 나도 그상황에서 함께 체험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2739</guid>
      </item>
      <item>
         <title>20621이유성</title>
         <author>l63562769</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33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58~78<br>주요내용:유리를 밟고 아주많이 다친 마트를 업고 아이들이 자신의 저택으로 간다. 하녀들이 응급처치를 하려했다. 하지만 가장 늙은 하녀가 마트가 클론이라는 것을 알고 마트를 밖으로 내쫓는다.<br><br>인상깊은구절<br>정말 구역질난다.클론은인간이 아니야. 에밀리아가 외쳤다.<br>나의<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4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3333</guid>
      </item>
      <item>
         <title>20604 권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70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50~64p<br>주요내용:주인공의 예상처럼 계속해서 맛이 없는 급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학교 급식에 관한 안 좋은 소문이 퍼지기도 하였다. 어느 날, 한 학생의 학생증 오류로 밥을 못 먹고 내쫓기기도 하였다. 하지만, 영양사 선생닝의 말에 아무도 뭐라 하지 못했다.<br>인상깊은 구절:혹시 너, 나 속이려고 거짓말하니?<br>나의 생각과 느낌: 어찌 눈 앞에 있는 사람보다 기계를 더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거짓말일지라도 급식 한 번은 내어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쫓긴 학생이 얼마나 억울할까 싶다.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 다른 학생들을 보면서, 영양사선생님은 충분히 신고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되는데 어째서 가만히 있는걸까? 그 후에, 이와중에도 밥을 먹지 못하는 친구들을 생각하는 주인공이 착한 사람인 것 같기는 한데. 제대로 된 급식을 먹지 못하는 학교 친구들도 생각해주었음하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4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47078</guid>
      </item>
      <item>
         <title>20630황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13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공중그네<br>분량 : 25~65<br>주요내용 : 이노 세이지는 야쿠자 일을 할떄 처음엔 위협적이게 마지막은 부드럽게 하는것이라고 말하고 선단 공포증 때문에 계속해서 병원을 찾는다. 이노 세이지는 자신이 야쿠자인데 겁먹긴 커녕 무시하는 병원 의사와 가노사에게 흥미를 느끼고 계속해서 방문하며 의사와의 친분을 쌓았다. 그러던 어느날 세이지에 우야붕이 매년있는 의식을 치룰떄가 됬다고 하고 단도로 손을 찔러 혈장을 찍을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선단 공포증이 생긴 세이지는 일부로 팔을 부러트리며 의식에서 교묘하게 빠져 나간다. 그러다 세이지의 아내가 돈 문제로 사고를 치게 되고 세이지와 적대 관계인 다른파와 싸움을 위해 찻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상대는 칼을 잘다룬다고 소문난 요시야스였고 이노는 무서워서 병원 의사와 함께 찻집을 방문 하는데, 이사가 요시야스에게 블랭킷 증후군이 있다는것을 알아내고 덕분에 일이 수월하게 해결된다,그리고 의사와 이야기를 나누다 이제 평범한 사람이 되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br>인상깊은 구절 : 스누피 만화에 늘 담요를 끌고 다니는 라이너스라는 남자애 나오지.라이너스는 손에 담요가 없으면 불안해서 견디질 못해 없어지면 패닉 상태가 되거든 . 다시 말해 담요가 마음을 안정시키는 근원이교, 일종의 의존증이야<br>나의 생각과 느낌 : 블랭킷 증후군에 대해 처음 알았고 스누피 만화에 나오는 남자애가 블랭킷 증후군이 있는줄 몰랐는데 알게되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1305</guid>
      </item>
      <item>
         <title>20628 허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81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주요내용:배선생님은 주인공을 아무 이유 없이 주인공을 꺼려한다.그러다주인공과 배선생님(새 엄마)과 갈등이 점점 커진다.새엄마는 주인공을 싫어해 작은 것에도 간섭하기 시작한다.주인공은 상담 까지 받게되었고 인터넷에 글도 올려보지만 문제는 해결 되지 않는다.<br>인상깊은 구절:나는 단지 이 자리에 있었던거 뿐인데 이다<br>나의 생각이나 느낌:이 구절은 책에서 강조하려고 진한색으로 글이 써져 있었다.주인공이 새 엄마 때문에 자기 집에서 눈치보고 살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쌍하였다.그리고 주인공은 아무잘못도 하지 않은데 아버지와 새 엄마의 관계 때문에 자신이 간섭과 욕을 먹으면서 살았다.나라면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바로 얘기할거 갗은데 자신이 꾹 참고 있는 모습이 너무 대견한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8119</guid>
      </item>
      <item>
         <title>20612백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9781</link>
         <description><![CDATA[<div>ㅑ완득이<br>“새끼야 가난한게 쪽팔린게 아니라<br>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br>완득이의 아버지는 장애인이시고 어머니는 베트남 사람이시다<br>완득이는 형편이 좋지 않아서 빈민 수급 대상이다<br>빈민수급 대상인게 쪽팔리고 좋지 않은 형편때문에 꿈이란것도 없었다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핫산의 추천으로 복싱을 하게된다<br>아버지는 처음엔 완득이가 복싱하는걸 말렸지만 나중에는 허락을 하게되고 완득이는 복서라는 꿈을 가지게 된다<br>느낌 : 안좋은 형편에서도 하고싶은걸 열심히 하고<br>또 안좋게 보던 부모님까지 결국 허락을 맞는 완득이의<br>열정이 대단한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4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59781</guid>
      </item>
      <item>
         <title>20603구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24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div><div>분량:~122 </div><div>주요내용:12살에 기념식에 직위를 부여 받는 조너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직위를 받아 걱정도 되지만 용기를 가지고 있어 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div><div>인상깊은구절:p.85: 조너스는 이제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div><div>어른이 될것이었다 <br>나의 생각과 느낌 :12살이 되었지만 그 후로는 나이가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기때문에 어른이 된다는 말에 지금 세상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져있었더라면 난 벌써 어른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4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2461</guid>
      </item>
      <item>
         <title>20629 허은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66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 <br>분량: 193~217쪽<br><br>주요내용: 엘파트론의 생일이자 마트의 생일이어서 큰집사람들과 파티를 했다 이제 저녁을 먹을쯤에 마트가 마리아를 자신의 옆으로 탐을 유아석으로 옮겼다 거기서 마리아와 다툼이 이었다 저녁을 다먹고 엘파트론과 마트 그리고 경호원들 비서와 함께 정자로 갔고 거기서 엘파트론의 생일선물을 뜯었다 다 뜯고나서 마트위 생일선물을 뜯었다 셀리아가 손수 뜨개질한 스웨터와 마리아의 선물이 있었는데 마리아가 오더니 너한테 줄수없다고 한다 하지만 마트는 달라고 한다 그래서 마리아의 아버지가 와서 주라고 한다 그래서 던졌다 거기서 마트는 주워오라고 한다 엘파트론은 그 장면을 신나하고 마트에게 "네 여자를 복종하게 만들어라"라고 한다 그래서 마리아는 마트에게 선물을 주었고 마트는거기서 한가지를 더 요구한다 자신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말이다 거기서 엘파트론은 마트가 요구하는것을 재밌게 받아드린다.<br><br>인상깊은구절: 꼭 로봇같은 사람들이야<br>"하나더, 나한테 생일 축하 키스를 해줘"<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이번엔 마트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 탐한테는 벌?을 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첫 친구인 마리아에게 키스를 해달라니..아무리 마트의 생일이라고하지만 이번엔 지나쳤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6635</guid>
      </item>
      <item>
         <title>20610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89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 아버지는 흔히 난쟁이라고 불리는 장애인이시다.완득이 어머니는 베트남 사람이라고 했다.그러나 완득이는 태어나서 그 이야기를 처음 동주선생님에게 들어서 받아 들이지 못했다.몸이 불편하신 아버지와 삼촌과 함께사는 불우한 환경에서 살고있는 17세 도완득은 자신의 장래에는 관심이 없고 내성적인 친구이다.어렸을때 아버지가 일하뎐 곳에서 싸움을 배우고 자신의 불우한 처지와 세상에 대한 원망 때문에 이대로 세상에 나간다면 조직폭력배가 될 확률이 높았다.다행이 똥주 선생님땜에 기도하러 다니던 교회에서 전도사 핫센을 만나 킥복싱을 접하게 되었도 그 뒤부터 자신의 장래에 관심을 갖고 킥복싱 길에 입문하였다.그무렵 똥주선생님의 도움으로 기억도 나지 않았던 엄마를 찾게되교 모범생 장윤하와 사랑을 하게 되었다.<br>인상깊은 구절:근본은 나 자신이 지키는 것이지 누가 지켜라 하는것이 아니다. P.197 <br>나의 생각과 느낌:나또한 이책을 잃고 입장을 바꿔보았다. 입장을 바꿔보니 완득이의 힘듬을 알게되었다.나또한 내 장래에 위해 열심히 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5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68911</guid>
      </item>
      <item>
         <title>20627 최수빈</title>
         <author>csb514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05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중간부터 끝까지<br>주요 내용:  완득이가 싸울때는 다른 아이들이 놀릴때가 있었다. 그리고 세상의 시산에 대해 인식하는데에 아버지는 영향을 많이 받았다.<br>그런데 완득이의 생각하기엔  아버지도 영향을 받은 사람이 사람이 한명 더 있다. <br>똥주와 완득 둘 사람을 비교하면 가정환경은<br>대조적이다.   <br>인상 깊은 구절: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을 수 있는<br>상황과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인 방식으로 승화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5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0555</guid>
      </item>
      <item>
         <title>20614 송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3916</link>
         <description><![CDATA[<div>권장도서 안읽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3916</guid>
      </item>
      <item>
         <title>20622 임고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66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 전달자<br>분량: 끝까지<br> 주요내용: 모든것이 규칙적이고 정해진 틀에 거의 완벽하게 맞춰진 세상에서 평범하게 살고있던 소년이 직업이 기억전달자로 정해지며 전기억전달자에게서 기억을 받으며 감정 색 을 배워 나간다.<br>인상깊은구절:<br>      •전쟁놀이를 하고있는 애셔와 아이들에게 조너스가 "애셔, 넌 이 놀이가 무얼 뜻하는지 몰라....." (229p)<br>      •조너스가 떠나온 곳으로부터도 음악소리가 들려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마 그소리는 단지 메아리일 터였다.(301p)<br>나의 생각과 느낌: 감정이란 표현을 자신만이 알고 있다면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을것이다. 감정이란 색은 너무나도 다양해서 아름답기도하고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사람은 그러기에 더욱더 아름답다고 본다.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하고 이 세가지는 우리가 더 두터워지고 안정적이게 만들었고 세상을 따뜻하게 녹였다. 위험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련이다 이 시련이 무서워 피하려고 작은 틈에 자신을 끼워 넣으려 하면 작은 어항에있는 물고기 처럼 될뿐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5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6671</guid>
      </item>
      <item>
         <title>20617오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9221</link>
         <description><![CDATA[<div><br>1~~끝<br>줄거리:완득이에 인생은 정말 기구하다.<br>엄마는 어렸을때 집을 나갔고 아빠는 몸이 불편하다 그렇다고 부자가 아닌 가난한 집 자식이다.<br>또 완득이는 가난한것에대해 쪽팔려하며 공부를 하지 않는다.  <br>책 초반을 읽을 때에는 정말답답하고 읽기 싫었다 .<br>하지만 후반쯤가니 어머니를 만나고 자신에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복싱을 시작하고 일반가정과 비슷한 삶이라고는 할 수 는 없지만 <br>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사는 완득이에 모습을 보고 만은것을 느껴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0: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79221</guid>
      </item>
      <item>
         <title>20623임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932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20~30<br>주요내용:누군가가 담임인 똥주가 수업시간에 딴소리하고 야자를 잘챙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그러자 똥주는 오랜만에 사회선생님 다운 면을 보였다 하지만 완득이는 야자가 싫어서 도망가다 똥주에게 걸렸다 그런데 똥주는 자신의 밥줄이 끈기면 너가 책임지냐면서 완득이의 아버지가 마사지용 채칼을 파는 것을 이야기하였다 그걸 듣고 혁주가 완득이를 놀렸고 화가난 완득이는 혁주의 손가락을 비틀었다 그러곤 학교에서 나와 아버지와삼촌이있는 지하철역에서 시비가 붙어서 남자들과 싸웠다.<br>인상깊은 구절:살아보겠다고 하는 장산데 왜웃어? 몸땡이 멀쩡하면서 집에서 처노는 놈들보다 백배는 나은 사람들이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1:0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ixsgvpp13nfarg68/wish/83439322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