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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2학년 8반) by 오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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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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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일정 안내</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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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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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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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프로젝트의 진행 안내 : 국가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고, 해당 주제에 적합한 결과물(탐구활동 보고서, 시각 자료, 영상 자료 등)을 완성하여 제출해야 함.</p></li></ol><p><br></p><ol start="2"><li><p>프로젝트 결과 활용:  마지막 차시에 학교 양식의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하며, 해당 활동 내용은 생활기록부 자율특기사항(최대 1500바이트)에 입력 가능함.</p><p><br></p></li><li><p>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p><p>(1)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p><p>(2)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p><p>(3)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p><p>(4)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p><p>(5) 성평등 보장</p><p>(6) 건강하고 안전한 물관리</p><p>(7)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p><p>(8)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p><p>(9)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p><p>(10)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p><p>(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p><p>(12)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p><p>(13) 기후변화와 대응</p><p>(14) 해양생태계 보전</p><p>(15) 육상생태계 보전</p><p>(16) 평화, 정의, 포용</p><p>(17) 지구촌 협력 강화</p><p><br></p></li><li><p>참고 사이트: 지속가능발전포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csd.go.kr/unsdgs?content=2">https://ncsd.go.kr/unsdgs?content=2</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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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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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프로젝트 안내 영상</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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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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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선수민</title>
         <author>gwanghwis2402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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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지도에서 사라진 언어 -국경변화로 사라진 언어와 평화의 조건</p><p><br/></p><p>인권,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을 먼저 생각하시나요? &nbsp;기본적인 권리, 한 인간으로서 사회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생각하시겠죠? 그럼 그러한 기본권에는 흔히 생각하는 폭력으로 부터 자유롭거나, 정치적인 자유, 표현의 자유, 교육권, 건강할 권리 등을 흔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p><p>우리가 흔히 쓰고 말하는 ‘언어’ 역시, 하나의 기본 인권으로 간주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UN 국제모국어의 날은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 했습니다.</p><p>Leslie Green은 철학자이자 교수로, 언어가 기본적인 인권이 될 수 있다는 최초로 학문화 시키고 정립시킨 학자입니다. 1987년 본인의 논문에서 그는 언어는 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임을 주장하며 곧 UNESCO는 이후 국제모국어의 날을 제정할 때 Green 교수의 기본 주장을 이론적 기반으로 삼았습니다.</p><p>국제모국어의날의 이론적, 학문적 근간이 Green 교수에게 있다면, 실질적인 모국어의 날 성립 배경은 방글라데시로 올라갑니나. 방글라데시는 본래 파키스탄과 한 국가였습니다. 분리 독립 전 벵골 족이라 불리던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그들의 고유 언어인 벵골어를 사용했지만 파키스탄 정부는 우르드어 사용만을 허가하고 공식어로 채택하면서 벵골 족을 탄압했습니다.</p><p><br>이 결과로 1952년 방글라데시의 대학생들과 민중들은 이에 대항하여 벵골족의 문화를 되찾기 위한 투쟁을 벌였고 4명의 희생자가 발생 했습니다. 이 결과로 인하여 파키스탄 정부는 결국 벵골어를 공식언어로 채택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투쟁이 초석이 되어 방글라데시는 1971년 파키스탄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이룩하게 됩니다.</p><p>이후 1999년 UNESCO는 같은 년도 11월에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세계모국어의 날을 선언할 때에, 벵골족시민들과 대학생들이 항쟁이 가장 격했던 날인 2월을 기념하여 2월21일을 세계모국어의 날로 지정합니다. 이후 &nbsp;UN총회는 “세계에서 쓰이는 모든 언어에 대한 보호와 보존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합니다. 이 채택안에 준하여, 총회는 2008년도는 국제 언어의 해(International Year of Languages)로 지정됩니다. 이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국제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다문화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기 위한 국제사회의 행동과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p><br/></p><p>UNESCO는 2008년 국제 언어의 해를 맞이하여 논의 의제를 크게 5가지로 나눴습니다.</p><p>첫째, 다언어(多言語)로 교육을 진행하여 교사 연수, 문해율 증가, 보건 교육등을 포함하여 모든 계층의 사회적 통합을 촉진합니다.</p><p>둘째, 과학 관련 프로젝트에서 연구자들과의 소통을 증진하고 다양한 언어로 관련 재료들과 도구들을 번역하여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토착어의 기능을 재발견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p><p>셋째, 사회 및 인문과학 프로젝트에서는 사라져 가는 언어들 뿐만 아니라 &nbsp;인문학의 문화적 권리, 이민과 도시화 및 소외 및 빈곤문제와 같은 다른 사회적 이슈들에 초점을 맞춥니다.</p><p>넷째, 다양한 언어로 다문화 및 다양성, 대화와 교류, 문화유산 보존, 멸종위기생물 보호 등과 관련된 자료를 번역하여 &nbsp;문화 중심 프로젝트에 동참합니다.</p><p>다섯째, 모든 사람의 평등한 참여가 가능하고 헤택을 받을 수 있는 지식사회를 이룩 하는데 , 기여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과 정보 접근성을 강화 합니다. 또한 ICT 기술에 더 넓은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화적 및 언어적 다양성을 미디어와 국제 정부 네트워크 산업을 촉진합니다.</p><p><br/></p><p>우리는 지금 한국어로 포스팅을 하고 있고,한국어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nbsp;한국어를 사용하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정립 해 나갑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당연시 하게 여기는 한국어 사용 역시 벵골족 처럼 금지 당하여 한국인의 문화와 정체성을 잃어버릴 뻔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1930년대 일제 식민지 말 시절, 일본은 한국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하여 민족 말살 정책을 실시 했고, 이중 가장 대표적으로 실시 했던 제도가 조선어 사용 금지, 학교내에서의 일본어 사용 수업 등과 같은 조선어 사용을 일체 금지 시키는 것이었습니다.</p><p><br/></p><p>일본역시,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의 뿌리를 뽑고, 조선의 일본화를 위해서는 한 문화를 &nbsp;언어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정책이라고 판단 했던 것이죠.</p><p>그만큼, 언어는 한 사회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늠 할 수 있는 수단이자, 그 변천과정과 민족만의 고유한 특색을 읽을 수 있는 &nbsp;척도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더 나아가 언어는 인류와 사회의 정체성, 소통, 사회적 통합, 교육과 개발을 아우르는 전략적인 중요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p><p><br/></p><p>세계화로 인해 국가간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이전에 비해 소통과 교류가 활발해 진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선진국의 문화나 주류의 문화만이 &nbsp;중심으로 자리잡고, 도리어 과도한 세계화로 인하여 각자의 소수언어는 사라질 위기에 쳐해있습니다. 전 세계의 장벽이 허물어 지는 동시에 최근에는 지역블록화와 같이, 거리적으로 근접한 국가들간의 &nbsp;협력이 도모되며 해당 국가들간의 장벽 역시 허물어 지는 경우가 있죠. 대표적인 예가 EU입니다.세계화와 동시에 지역화가 끊임없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이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br>&nbsp;</p><p>세계화 시대에서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 자리 잡고, UN의 대표 공용어로 자리 잡은 이상 우리는 영어를 계속 사용해야 할 것이고, 제2외국어 수학 역시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nbsp;하지만 이 이전에, 영어는 UN은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인류의 존엄성 실현이라는 설립 가치와 이념을 효과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협력 과정에서 모든 회원국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공용어’일 뿐임을 우리가 인지 해야 합니다.</p><p><br/></p><p><strong>[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appasc/220272268955">[APPA 주간 국제뉴스] 국제모국어의 날 (International Mother Language Day)</a>|<strong>작성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appasc">아파지기</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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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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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보경</title>
         <author>rainbowooo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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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지도에서 지워진 언어-국경변화로 사라진언어와 평화의조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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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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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박민기</title>
         <author>gwanghwis24023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1726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청소년들의 몸에대한 건강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p><p>청소년들이 학업때문에 공부를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따라 자세에따른 몸에 이상이 생긴다. 이로인해 척추와 목이 구부정해지는 척추측만증이 발생하게 된다. 이 척추 측만증으로인해 허리 통증과 거북목뿐만 아니라 나아가 골반변형, 자세불균형이 나타나게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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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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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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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strong>푸드테크 기술로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식생활</strong></p><p><br/></p><p>푸드테크(FoodTech)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바이오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산업을 말함. 스마트팜, 대체육, AI 식단 추천, 음식물 쓰레기 감축 기술 등이 대표적인 예임.</p><p><br/></p><p>대체식품</p><ul><li><p>식물성 대체육: 콩, 밀, 감자 등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해 고기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제품으로 현재 상용화 수준이 가장 높음</p></li><li><p>배양육: 동물의 근육 줄기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하여 만든 고기로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임.</p></li><li><p>식용곤충: 곤충을 분말화하여 만든 단백질바, 쿠키 등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음.</p></li><li><p>대체 유제품: 귀리, 아몬드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우유, 치즈 등이 있고 최근에는 세포배양 방식으로 제조되는 유제품도 개발되고 있음.</p></li></ul><p><br/></p><p>시장 동향과 전망</p><p>: 글로벌 대체식품 시장은 2018년 약 96.2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약 178.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식물성 단백질 기반 대체식품이 전체 시장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지역별로는 북미가 약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률도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임.</p><p><br/></p><p>푸드테크의 실제 사례</p><ul><li><p>스마트팜: 실내에서 조명과 영양분을 조절해 식물을 재배하는 기술</p></li><li><p>AI 식단 추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선호도를 분석하여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p></li><li><p>음식물 쓰레기 감축: AI를 활용하여 식사 전후의 식판을 스캔하고 섭취율과 잔반율을 분석하여 적정한 식사량을 제안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음.</p></li></ul><p><br/></p><p>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푸드테크의 역할</p><p>: 푸드테크는 환경 보호, 식량 안보, 건강 증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현하는 데 기여함</p><ul><li><p>환경보호의 예) 대체육과 배양육은 가축 사육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줌</p></li><li><p>식량 안보의 예) 스마트팜과 같은 기술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가능하게 함</p></li><li><p>건강 증진의 예) AI 기반 식단 추천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사를 제공하여 질병 예방에 기여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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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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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박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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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양질의 역사교육을 만들기위한 방법은무엇일까</p><p><br/></p><p>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역사교육강화방안을 발표하고,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도 가졌다. 이로써 역사교육 강화방안은 거의 확정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방안에는 학교의 역사 교육 뿐 아니라 사회 교육과 관련해서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역사교육에 작지 않은 변화를 초래할 수있다</p><p>역사교육 강화방안의 첫번째 내용은 중등학교에서 역사 과목과 수업시수를 조정하는 것이다. 현재의 ‘국사’와 세계사를 ‘역사’라는 과목으로 통합하고, ‘역사’는 사회과 내에서 과목으로 독립시키며, 고등학교 1학년의 수업시수를 현재의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리는 것이 골자이다.</p><p>그와 함께 고등학교에 ‘동아시아사’를 새로 개설하여, 현재의 세계사 및 새로 개설되는 ‘한국문화사’와 함께 역사 분야의 선택과목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의 역사 분야 선택과목은 두 과목(한국근현대사와 세계사)에서 세 과목으로 늘어나게 된다.</p><p>두 번째 내용은 역사학습 방법의 개선, 즉 외우는 학습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학습으로 교육 내용을 재구조화하는 것이다. 첫번째 내용이 제도적인 것이라면, 이것은 교수학습과 관련된 과정적 내용적 측면의 개선 방안이다. 교육 내용의 구조는 대개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통해 정해지는데, 교과서 집필의 기준이 되는 교육과정은 大綱 제시에 그치게 작성할 방침이다. 대강만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교과서가 출현하기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로 국가 사회 차원의 역사교육 강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하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동아시아사의 신설 이외에 대응 논리에 관한 이해 자료의 개발, 학생 역사동아리의 국제교류 활성화, 교사들의 공동교재 개발 지원,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위한 역사교육 강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종 시험에 역사를 포함하거나 반영하도록 권장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의 하나로 국사편찬위원회가 시행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역사교육정보통합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라인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역사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의 통로를 마련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예컨대 학계와 교육계, 시민단체 인사로 역사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역사교육 발전을 위한 자문과 정책연구, 갈등 해결을 담당하게 하겠다는 구상 같은 것이다. 이번 역사교육 강화 방안은 한마디로 학교교육의 제도와 내용은 물론 시민사회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적인 것이며, 그 동안의 역사학계의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하여 역사교육의 틀을 개선하려 한 점에서 평가할만하다. 이 방안이 제대로 실천되기만 해도, 적어도 제도적으로는 큰 성과를 거둘 것이며, 시민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역사교육 강화 방안의 핵심은 역시 중등학교에서의 역사교육 제도 변화이며, 그 중에서도 국사와 세계사를 합쳐 ‘역사’ 과목을 만드는 것과 ‘역사’ 과목의 독립, 그리고 동아시아 과목의 신설 등이다.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하여 ‘역사’ 과목으로 만드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현재 역사는 사회과의 일부로 편제되어 있으며, 그러면서도 ‘국사’는 교과서를 따로 제작하여 사용하는 등 반독립 과목의 형태로 가르치고, 세계사는 사회과목 속에 포함하여 가르치고 있다. 국사 교육을 강화한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지만, ‘국사’의 독립교과서 제작과 국사 교육 강조는 한국사를 국수주의를 고취하는 정책 과목으로 오해하게 만들기도 했고, 학생들로 하여금 마치 세계사는 역사가 아닌 것처럼 인식하게 만들 위험성도 있다. 교과 구조상으로도 이상한 형태이고, 교육의 효과도 의심스러운 구조이다. 그러므로 ‘역사’ 과목으로의 통합은 역사 교육의 정상화 조치라고 하겠다.  ‘역사’ 과목에서는 일국사의 범주를 넘어 보편사로서의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다. 한국사와 세계사는 역사 전개의 현장과 주체가 다르지만, 모두 인간의 삶이 남긴 사실에 관해 배우는 과목이다. 이들의 관계를 도외시하거나 한국사만을 강조하면 한국사가 세계사와 관계없이 고립된 상태로 발전해 온 것처럼 인식할 우려도 있다. 교통 통신의 발달, 인구와 자본의 이동 등으로 나라 사이의 벽이 계속 낮아지는 추세에 비추어 볼 때, 한국사와 세계사를 유기적으로 연관시켜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역사’ 과목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역사’ 과목의 신설과 과목독립으로 여러 가지 긍정적인 변화가 수반될 것이다. 먼저 교과서가 달라진다. 세계사 내용이 사회 교과서에서 빠져나와 ‘역사’ 교과서로 편찬되고, 성적도 ‘역사’ 과목으로 별도 표기된다. 또한 ‘역사’가 과목으로 독립됨으로써 역사 교사만이 ‘역사’ 과목을 가르치게 된다. 지금은 역사가 사회과에 속해 있으므로, 사회교사는 누구나 국사나 세계사를 가르칠 수 있고, 실제로 가르치고 있다. 심지어 역사 교사가 아닌 사람이 ‘국사’나 세계사를 가르치는 비율이 절반을 넘는 곳도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교육 현실은 교사에게도 부담이 될 뿐 아니라 학생들도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정상적인 역사교육을 가로막는 원인의 하나로 지적되어 왔다. 학교 현장에서는 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이 강화 방안은 오랫동안 역사학계에서 요구해온 과제들을 상당 부분 수용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계기가 외부에서 주어진 점, 다시 말하면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이 결국 한국의 역사교육 강화를 가져온 직접 요인이 된 것 같아 그리 개운하지는 않다. 학계에서 역사교육의 중요성과 강화 필요성을 오래전부터 역설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외부 충격에 대한 대응 방식으로 역사교육이 강화되는 것 같아 영 찜찜한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하는 차원에서라고 하여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합하고 동아시아사를 개설하는 것은 전향적인 의미를 갖는다. 현재의 역사 갈등이 자국사 중심, 자민족 우월주의 역사관에서 비롯한다고 볼 때, 똑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시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교육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의미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향 설정은 이성적이고, 평화지향적인 것이라고 하겠다. 학습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는 점은 역사 교육이 새로운 과목을 만들거나 시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역사는 암기 과목으로 치부되어 학생들에게 별로 인기가 없다고 한다. 최소한의 암기야 어느 과목이든 피할 수 없지만, 역사가 이해와 사고 활동을 중시하는 과목이지 암기로 끝나는 과목은 아니라는 사실을 학생들이 느끼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과 시설이 필요하다. 이 방안에서 탐구학습, 현장학습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교수학습을 가능케 하는 방안, 역사독서 매뉴얼과 web-book의 개발 보급을 통해 토론이나 논술수업, 멀티미디어수업 지원 계획을 담고 있는 것은 다행이다. 특히 역사교실의 설치는 교육 효과를 상당히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방안을 보면서 느끼는 우려와 앞으로의 과제 한두 가지만 언급하려고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방안의 시행으로 역사교육이 제대로 될 것인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시간을 늘리고 새로운 과목을 개설하며, 교육환경과 교육방법을 개선하는 것은 역사교육을 제대로 하기 위한 최소한의 여건에 불과하다. 그것이 곧 올바른 역사 교육을 담보하지는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새롭게 조성되는 여건을 활용하여 역사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의 주체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다. 성공적으로 역사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교과서, 훌륭한 교사, 그리고 교육을 돕는 시설 등등 여러 요소가 충족되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역시 교사의 자세와 교육방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역사 교사만이 역사 과목을 가르치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교사가 넓은 시야를 갖고 새로운 성과를 창의적으로 교육현장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제는 교사 개인에게만 맡길 수는 없으므로, 재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야 한다. 물론 그 이전에 교사를 바르게 양성하는 것이 중요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따라서 이 방안이 포함하고 있는 역사교사의 교수학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확대, 국제교류 지원, 교과연구 모임 지원, 교원 양성과정의 내실화 방안 등은 좀 더 구체화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할 것이다. 다음으로 좋은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사와 세계사가 ‘역사’로 통합되고 한국문화사, 동아시아사 등 새로운 과목이 생겨 역사 교육 체계가 변화하였으므로,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과서를 집필해야 한다. 재미있게 읽고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는 의문이다. 이 방안에서는 교육과정에는 최소한의 기준만 제시하도록 하여 교과서 집필자의 재량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고, 국정제는 폐지할 것이 확실하므로, 복수의 다양한 교과서가 나올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된 셈이다. 새로 개설되는 한국문화사와 세계사의 이해 교육과정안은 이미 마련되었는데, 전자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 후자는 예전 ‘국사’의 문화사 부분을 확대한듯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동아시아사의 경우에는 전혀 새로운 교육과정을 짧은 기간에 개발해야 하는데, 아직 동아시아사가 역사의 한 분야로서 정체성을 확립했는지에 대한 학계의 진지한 검토도 없는 상태에서 교육과정을 만들어야 하는 부담도 있다. 어찌되었든 2월에 고시될 예정인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집필될 역사 교과서들은 교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육 현장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고, 학생에게 수업 부담을 많이 지우지 않으면서도 역사인식을 올바로 갖도록 돕는 교과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역사교육 강화에도 불구하고 세계사 교육은 약화될 가능성이 없을까 걱정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역사는 초등학교 5학년에 처음 가르치고, 중학교에서 ‘역사’를 국사와 세계사 영역으로 나누어 통사 체제로 가르치며, 고등학교 1학년에서 ‘역사’를 필수로, 2,3학년에서는 한국문화사, 세계사의 이해, 동아시아사를 선택과목으로 가르치는 체계이다. 중학교에서는 ‘역사’의 일부로 세계사를 가르치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세계사를 선택하지 않는 한 세계사를 배울 기회가 없어진다. 고등학교 ‘역사’에서는 한국근현대사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고 세계사는 그 배경 지식으로 삽입되는데 그치고, 선택과목으로 제공되는 ‘세계사의 이해’를 선택하는 학생이 한국문화사나 동아시아사를 선택하는 학생에 비해 적을 것으로 추측하기 때문이다. 사회과에서 ‘역사’가 과목 독립함으로써 사회과는 사실상 지리와 일반사회만 남게 되는데, ‘역사’와 사회과 내지 이들 과목과의 관계가 애매해질 수 있다. ‘역사’의 영향으로 다른 과목도 독립하겠다고 할 수 있으며, 실제로 그런 요구가 분출된 바 있다. 이럴 경우 사회과를 해체할 것인지를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이른바 통합사회과에 대하여는 찬반 양론이 있는데, ‘역사’의 과목 독립이 이러한 논의를 재연시킬 수 있다는 점에도 유의해야 할 것이다.</p><p><br/></p><p>출처 : 한국역사연구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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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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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문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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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도로불평등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p><p><br/></p><p>도로이용불편 등으로 많은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도로 혼잡,난폭운전,꼬리물기등 여러모로 문제가 많다. 횡단보도 시간이 짧다는 사람도 있고, 과속해서 빨리달리는 차량들도 빈번히 일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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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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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김나연 - 2025. 05. 16.</title>
         <author>gwanghwis2401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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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장내 미생물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p><p><br/></p><ul><li><p>장내 미생물의 정의와 중요성</p><p>- 장내 미생물은 인체 내 미생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4천~1만 종 이상 존재함</p><p>- 이들의 유전자는 인간 유전자의 150배에 달하며, '제 2의 게놈'으로 불릴 정도로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p></li><li><p>장내 미생물의 주요 기능</p><p>- 면역체계 강화 : 장내 미생물은 면역 시스템을 교육하고 단련시켜 면역 체계를 강화함</p><p>- 대사 작용 지원 : 소화되지 않은 전분이나 다당류를 분해하여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함</p><p>- 유전자 발현 조절 : 유전자 발현의 스위치 역할을 통해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함</p></li><li><p>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p></li></ul><p>정신건강과의 연관성</p><p>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과 주의사항</p><p>이 기사는 장내미생물이 인체 건강, 특히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프로젝트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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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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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정혜진</title>
         <author>gwanghwis24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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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미생물을 활용한 영양 강화 작물 개발</p><p><br/></p><p>미생물은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작은 생물로, 단세포 생물부터 다세포 군집을 이루는 다양한 형태를 포함한다. 생명체의 진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미생물은 크게 세균(Bacteria), 고세균(Archaea), 곰팡이(Fungi), 원생동물(Protozoa), 바이러스(Virus) 등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은 토양, 물, 공기, 식물 및 동물의 체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고 생태계에서 분해자, 병원균, 공생체 등으로 기능한다. 미생물의 종류는 기능과 형태에 따라 다양하는데, 세균은 가장 흔한 미생물로, 환경에 따라 유익하거나 유해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고세균은 극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며, 온천이나 깊은 해저에서 발견된다. 곰팡이는 분해자로 작용하며, 식물과 동물의 유기물을 분해하여 영양분을 재순환시키는 역할을 하고 원생동물은 단세포 생물로서 주로 수중 환경에서 발견되며, 일부는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고, 바이러스는 비세포성 미생물로서 다른 생명체의 세포를 감염하여 증식한다. 최근 농업 분야에서 미생물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작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질소 고정균은 대기 중 질소를 작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여 토양의 비옥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인산염 용해 박테리아는 토양 속 인산염을 분해하여 작물의 뿌리가 더 많은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균근균은 식물의 뿌리와 공생하며 양분 흡수를 촉진하고, 작물의 생장과 면역력을 강화한다. 또한, 병해충 방제에도 미생물이 활용될 수 있다. 트리코더마와 바실러스균은 병원성 곰팡이를 억제하고, 작물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고 화학 농약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제 기술로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능성 식품 개발에도 미생물이 적용되고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높은 작물을 생산하여 영양 결핍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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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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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3 조영재</title>
         <author>gwanghwis2400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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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정당한 판정과 엄격한 처벌</p><p>관련 자료: 현법재판소, 모순된 판결로 우를 범하다.</p><p><br/></p><p>지난해 헌법 재판소는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의료법 및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관련한 위헌법률심판에서 무면허 침·뜸 시술을 처벌하는 것은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p><p>하지만 1년여가 흐른 뒤인 지난달 24일 헌법재판소는 그간의 원칙을 뒤집고 침사가 뜸 시술을 하여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것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침사 김남수 씨가 수십년간 뜸 시술을 해왔기에 일반인의 신체에 미치는 위해가 적다는 이유였다.</p><p>불법의료로 처벌받아 마땅한 행태가 오랜 기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시행돼 왔기 때문에 무죄라는 것이다. 이는 너무도 잘못된 결정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우선 헌법재판소 스스로가 자신들의 권위와 소신을 내던져 버렸다. 불법도 오래하면 당연히 합법화시켜야 한다는 매우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우를 범한 것이다.</p><p>출처 : 한의신문</p><p><br/></p><p>위의 자료에서 볼 수 있듯 마땅한 기준이 없이 흔들리는 판결의 모습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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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279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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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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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보건의료 산업</p><p><br/></p><p>출처:아웃소싱타임스</p><p>기사제목:보건의료산업al기술,질병조기 진단부터 치료,신약개발부터 앞장서</p><p><br/></p><p>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AI 기술이 보건의료 산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의 진단부터 치료, 환자 모니터링, 신약 개발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이 적용되면서 의료 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p><p><br/></p><p>특히, AI 기술의 발전은 의료 시스템의 비용 절감과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보건의료 시장은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AI 기반 의료 서비스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p><p><br/></p><p>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 7월에 발표한 '인공지능 시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규제 연구' 자료 중에 '보건의료 산업 디지털화 AI 활용' 자료를 분석해 보건의료 시장에서 AI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짚어본다.</p><p><br/></p><p>■AI 기술,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p><p>AI 기술은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진단과 예방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p><p><br/></p><p>Subtle Medical의 'SubtleMRTM'과 Siemens Healthineers의 'AI-Rad Companion' 같은 AI 솔루션은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종양, 염증, 혈관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진에게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p><p><br/></p><p>특히 AI는 유전체 정보 분석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어 질병 치료의 효과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러한 AI 기술의 도입은 단순히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p><p><br/></p><p>■AI 기반 의료 기업의 성장 가속화</p><p>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AI 기반 의료 기업의 성장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국내외에서 다양한 AI 의료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p><p><br/></p><p>국내 기업인 루닛(Lunit)은 AI 기반 영상 진단 소프트웨어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의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루닛은 암 진단과 관련된 'Lunit Insight'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의료진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진단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p><p><br/></p><p>또한, 뷰노(Vuno)는 국내 최초로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VUNO Med' 시리즈를 통해 심장질환 및 뇌질환 진단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p><br/></p><p>딥노이드(Deepnoid)는 AI 의료 솔루션 'DEEP' 시리즈를 통해 의료 영상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뇌 MRI, 흉부 엑스레이, 저선량 CT 영상 등 다양한 영상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p><br/></p><p>딥바이오(DeepBio)는 AI 기반 암 진단 전문 기업으로,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DeepDx Prostate'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스위스 의약품청의 시판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딥바이오는 글로벌 병리학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p><p><br/></p><p>제이엘케이(JLK)는 AI 기반 뇌 질환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여 11개 국가에서 인허가를 받았다. 특히 뇌졸중 진단과 치료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뇌경색 유형 분석 솔루션 'JBS-01K'는 미국 FDA의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처럼 제이엘케이는 뇌질환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p><p><br/></p><p><br/></p><p>■정부의 AI 보건의료 혁신 전략</p><p>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한 보건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 '보건의료 데이터·인공지능 혁신전략'을 발표하며, 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 </p><p><br/></p><p>이 전략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의료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보건의료 혁신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p><p><br/></p><p>특히, 100만 명 규모의 바이오빅데이터 구축과 의료데이터·AI 전문의사 양성 등의 과제가 포함되어 있어 AI 기술의 활용을 통한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p><p><br/></p><p>■윤리적 문제와 규제의 필요성</p><p>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다. AI 기술이 의료 행위에 깊이 개입하게 되면서,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책임성 문제와 데이터 보호, 알고리즘의 편향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p><p><br/></p><p>AI 기반 진단 시스템이 잘못된 진단을 내릴 경우 그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환자의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p><p><br/></p><p>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연구기관들은 AI 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AI 윤리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이러한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의료기관 간의 협력이 필요하며, 관련 규제와 가이드라인의 정비가 필수적이다.</p><p><br/></p><p>■글로벌 AI 보건의료 시장의 전망</p><p>글로벌 보건의료 AI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2029년까지 연평균 4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AI 기술이 의료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p><p><br/></p><p>특히,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과 유전체 연구, 원격 의료 등은 보건의료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원격 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AI 기술은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p><br/></p><p>미국, 유럽, 아시아 등의 주요 국가들은 AI 기반 보건의료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보건의료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p><p><br/></p><p>연구에 참여한 한국개발연구원 관계자는 "AI 기술은 보건의료 산업의 모든 과정을 효율화하고 있으며, 특히 질병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기술의 윤리적 문제와 관련된 규제 마련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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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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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태양</title>
         <author>gwanghwis24008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2991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이산화탄소 포집기술이 기후대응에 미치는 영향</p><p>LG화학과 포스코가 공동을 '탄소포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p><p>두 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을 위한 'CCU메가프로젝트' 컨소시엄 참여해 CCU기술 실증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p><p> CCU는 산업 공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부가가치·친환경 소재나 제품으로 바꾸는 기술이다.</p><p> CCU 컨소시엄은 올해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내년 실증 사업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p><p>CCU 기술 협력은 포스코가 경북 포항 제철소에서 이산화탄소를 모으면 LG화학이 이를 일산화탄소나 수소로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일산화탄소는 플라스틱 등 다양한 화학제품의 원료로 쓸 수 있고 수소 역시 친환경 연료로 쓰인다.  </p><p>또한 합성가스(일산화탄소+수소)로 사용해 지속가능 항공유 등 화학 제품의 원료가 되고 제철 공정으로 재투입해 쇳물을 만들기 위한 철광석의 환원제(철광석 등에서 순수한 금속을 얻을 때 사용하는 물질)로 활용할 수도 있다.</p><p>포스코홀딩스는 미래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포스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스텍과 협력해 제철소 부지 및 부생 가스를 제공하고 이산화탄소 포집 및 메탄올 합성 등 제철 공정 탄소저감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LG화학은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일산화탄소 및 수소로 전환하는 '메탄건식개질(DRM)' 기술 실증을 맡는다.</p><p>출처:한국일보, '포스코가 탄소 포집하면 LG가 합성가스로 재생...철강·화학 대표 CCU로 뭉친다',2025.5.7,조아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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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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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진현 </title>
         <author>gwanghwis240086</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3138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기후변화에 영향</p><p><br/></p><p>1980년대 이후 가뭄이 발생한 지역 면적이 3배로 증가했다는 최신 기후 변화 영향 보고서가 발표됐다.</p><p>건강 및 기후 변화에 관한 란셋 카운트다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지구 지표면의 48%가 최소 한 달 이상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을 겪었는데 평균 15%였던 1980년대에 비하면 많이 증가한 수치다.</p><p>지난해에는 전 세계의 거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30%가 3개월 이상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1980년대에는 평균적으로 5% 정도였다.</p><p>이번 새로운 연구는 가뭄과 관련된 가장 최신 세계 데이터로, 가뭄이 얼마나 빠르게 심해지고 있는지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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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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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3254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협약 이후의 경제성장률</p><p><br/></p><p>1차시: 대한민국은 파리협약 이후, 2015년도에 2.8%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16년도에는 2.9%, 17년도에 3.2%, 18년에 2.9%, 19년에 2.0%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에는 -0.7%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2020년 초반기에 예상보다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는 2008년의 위기보다 저 심각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2021년에 4.1%, 22년 2.6%, 23년에는 2.4%, 24년에 2.5%의 경제 성장률을 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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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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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4김상우 2025.0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33306</link>
         <description><![CDATA[<p>주제: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술</p><p><br/></p><p>열기관이란  고열원에서 저열원 사이의 온도 차이를 이용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B4%EC%97%90%EB%84%88%EC%A7%80">열에너지</a>를 기계적 일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열효율은 열기관이 한 일의 비율로 항상 손실되는 에너지가 생기기 때문에 열효율은 1이 될 수가 없다.  이러한 열기관을 대체 할 수 있는것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전기모터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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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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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9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393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는 호프 자런이 쓴 책으로, 인간의 소비와 생산 방식이 어떻게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한다.  저자는 과학자이자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 식량, 에너지, 지구의 네 가지 주제를 통해 우리의 삶과 지구의 변화를 연결지어 설명한다. </p><p><br/></p><p>자런은 자신의 유년 시절과 지구의 변화를 함께 다루며, 인간의 삶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한다.  그녀는 어린 시절 '커빙턴'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던 얼음덩어리 친구를 소개하며, 현재의 기후 변화와 그로 인한 환경변화를 대비한다. </p><p><br/></p><p>이 책에서 자런은 '덜 소비하고 더 많이 나누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는 과도한 소비를 줄이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의미한다.  또한, 기후 변화의 책임이 특정 국가나 세대에 국한되지 않음을 인식하고, 모두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p><p><br/></p><p>이 책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개인의 행동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게 한다.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실천적 접근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공한다.</p><p><br/></p><p><br/></p><p><br/></p><p> </p><p>   </p><p> </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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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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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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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46544</link>
         <description><![CDATA[<p>주제:인공광합성시스템</p><p>인공광합성은 식물이 햇빛을 이용해 이산화탄소와 물로부터 유기물을 만들어내는 자연광합성의 원리를 모방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태양에너지를 활용해 물을 분해하고 이산화탄소를 환원시켜 유기회합물이나 수소와 같은 연료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인공광합성은 자연처럼 햇빛을 이용하여 화학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인위적으로 구현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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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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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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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최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6466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지속가능성 메시지가 소비지 구매결정에 미치는 영향</strong></p><p><br/></p><p>2024년,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제품의 가격이나 품질만을 고려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기업이 그들과 같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환경 보호 및 사회적인 책임을 어떤 식으로 다하고 있는지를&nbsp;중요하게 생각한다.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한 요구에 따라 지속 가능한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p>2021년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약 60%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적은 제품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nbsp;또한,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품을 의도적으로 구매하지 않는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70%에 육박했다. 이 같은 변화는 기후 변화, 자원 고갈, 오염 문제 등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와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제품과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소비 행동을 전환하고 있다.&nbsp;특히 젊은 층이 이러한 지속 가능한 소비 특성을 강하게 보이고 있다. 뉴욕 타임즈의 연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소비자 중 70% 이상이 환경 보호와 인권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지지하는 기업에 더 큰 관심과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br/></p><p><br/></p><p>출처 : 소비자평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consumer.or.kr">http://www.iconsumer.or.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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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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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범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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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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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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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홍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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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눈부신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 도시화, 개인주의의 확산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인간관계의 방식과 사회 구조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변화는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키고, 개인의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p>우선, 사회적 고립은 타인과의 관계가 단절되거나 매우 제한된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넘어서, 정서적 지지와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를 포함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1인 가구의 증가, 비대면 중심의 소통 방식, 이웃과의 관계 단절 등이 이러한 고립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사람들은 온라인상에서는 수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깊은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경우가 많다.</p><p>이러한 사회적 고립은 정신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먼저, 정서적 지지 부족은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위험을 높인다.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확인하고 위로를 받지만, 고립된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해소하기 어렵다. 또한, 사회적 단절은 스트레스 조절 능력을 저하시키고, 장기적으로는 기억력이나 집중력 같은 인지 기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고립이 지속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자살 충동이나 생명에 대한 무가치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p><p>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노력뿐 아니라 사회적·정책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개인은 가능한 한 타인과의 연결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지역 사회는 고립된 이들을 위한 소통 공간과 활동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정부는 청년, 노인, 1인 가구 등 고립 위험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p><p>결론적으로, 현대 사회의 변화는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었지만, 동시에 사회적 고립과 정신적 불안이라는 새로운 위협도 함께 안겨주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단순한 개인의 어려움이 아닌, 공동체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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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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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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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음악 산업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미치는 영향</p><p><br/></p><p>음악 산업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K-POP 산업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며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p><p>예를 들어, 2021년 기준으로 한국 콘텐츠(K-콘텐츠) 수출은 124억 5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 중 K-POP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또한, 2022년 한국 음악 산업(포함 K-POP)의 총 매출은 약 11조 원으로 기록되었으며, 수출액은 약 9억 2,76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p><p>이러한 경제적 성과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연 기획자, 무대 설치 기술자, 음향·조명 전문가, 보안 인력, 통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용이 발생하며, 이는 음악 산업이 창출하는 직접적인 일자리입니다. 또한, 공연을 보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소비하는 숙박, 음식, 교통 등은 간접적인 고용과 수익을 유발합니다.</p><p>음악 산업은 청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산업이기도 합니다. 콘텐츠 제작, 음악 교육, 디지털 플랫폼 운영 등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형태의 직업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음악 산업은 창의성과 경제성, 그리고 고용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분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p>결론적으로, 음악 산업은 예술을 넘어 지역 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악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제도적 지원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오며, 장기적으로는 보다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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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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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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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지속 가능한 미용실 운영을 위한 미용사의 변화</p><p>경제적 측면에서는 운영비 절감을 위해 절수 샴푸기, LED 조명, 에너지 효율 장비 등을 써주고</p><p>사회적 측면에서는 환경, 사회 가치를 실천하는 헤어 전문가가 된다</p><p>초기 투자 비용은 많이 들지만 운영 효율 개선, 지속 가능한 브랜드 이미지 확보 등으로 경제적 이익을 가져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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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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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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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감염병,항생제와 공중보건의 연관성</p><p><br/></p><p>감염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은 세균과 바이러스다.</p><p>우리 몸에 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은 같지만 구조와 증식방법이 다르고 치료도 달리 해야 한다.</p><p><br/></p><p>세균은 독립된 하나의 존재로 생물로서의 최소 조건을 가지고 있고 사람의 몸속뿐만 아니라 땅, 물, 공기 등 먹이가 공급되는 장소라면 어디서나 자체적으로 세포 분열을 한다. 단,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 구조는 없다. 세균 중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과 유해한 세균이 있는데, 세균성 감염증은 유해 세균이 침투해 증식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질병과 관련된 세균은 결핵균, 파상풍균, 콜레라균 등이 있다. 이런 균들은 체내에 감염되면 빨리 퍼지고 공기나 물, 음식 등으로 전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p><p>세균은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항생제가 세균의 세포벽이나 단백질 생성 과정을 공격해 사멸시킵니다.</p><p>세균은 상처나 구강 등으로 침입한다. 세균이 감염되어 걸리는 질병에 경우 세균이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항생제가 세균의 세포벽이나 단백질 생성 과정을 공격해 사멸시킨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매년 70만 명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로 목숨을 잃기 때문에 항생제를 오남용해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p><p><br/></p><p>항생제가 적용 원리- 항생제는 인체에 침입한 세균에 작용해 감염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작용하는 메커니즘, 화학 구조, 작용 범위 등에 따라 구분된다. 크게 ‘세균 세포벽 합성 저해 항생제’와 ‘세균 세포막 기능 저해 항생제’, ‘세균 증식 저해 항생제’로 나눠볼 수 있다.</p><p>세균 세포벽 합성 저해 항생제 세균은 인체 세포에 없는 구조인 세포벽에 둘러싸여 있는데, 세균 세포벽 합성 저해 항생제는 이런 세균의 세포벽 합성을 저해해 항균 작용을 나타낸다. 주로 증식 중인 세균에 영향을 미친다.</p><p>세균 세포막 기능 저해 항생제 세균 세포막 기능 저해 항생제는 세포막의 투과성을 변화시킨다. 세균 세포가 균형을 잃게 만들어 죽이는 원리다.</p><p>세균 증식 저해 항생제 세균이 증식하기 위해서는 엽산을 이용해 생명체 유전 물질인 DNA와 RNA를 만들고, DNA와 RNA에서 단백질을 합성해야 한다. 세균 증식 저해 항생제는 엽산 합성이나 핵산 합성, 단백질 합성 등 세균 증식에 필요한 단계를 저해시켜 세균 증식을 막는다.</p><p><br/></p><p>세균 감염 진단 방법</p><ul><li><p>혈액 검사에서 백혈구 수(WBC)와 C-반응 단백(CRP) 수치 확인</p></li><li><p>수치가 높을수록 세균성 염증일 가능성이 크다.</p></li><li><p>균 배양 검사를 통해 실제 감염균을 찾아내기도 한다. (예: 소변, 인후, 혈액 등)</p></li></ul><p><br/></p><p>바이러스는 다른 생물에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도 못하고, 수를 늘릴 수도 없다. 바이러스는 다른 생물의 세포속에 들어가면 세포가 가지고 있는 재료를 마음대로 쓰면서 자신의 유전물질(DNA, RNA)을 집어넣어 복제한다. 세포 속에서 증식한 바이러스는 나중에 세포를 뚫고 나오는데, 그러면 세포는 망가지고 우리 몸에는 질병이 생긴다.</p><p>바이러스는 구조가 간단해서 변종도 쉽게 생겨난다. 그래서 오히려 세균보다 정복하기 어렵다. 아직까지 현대 과학이 감기를 완전정복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바이러스는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기능조차 없기 때문에, 항생제가 작용할 ‘공격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항생제는 바이러스에게 무용지물이다.</p><p>백신으로 일부 질환은 예방할 수 있다. 치료는 항바이러스제를 통해 가능하며 대부분의 바이러스성 감염은 항바이러스제 없이도 호전하는 경우가 많다. 메르스의 경우는 효과가 입증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회복될 때까지 각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했다.</p><p><br/></p><p>바이러스 감염 진단 방법</p><ul><li><p>신속 항원 검사, PCR 검사, 항체 검사 등을 활용합니다.</p></li><li><p>대표적으로 코로나19, 독감, RSV 등 바이러스 질환에 사용돼요.</p></li><li><p>감염 시기나 증상 단계에 따라 항체 유무나 유전자 존재 여부를 체크합니다.</p></li></ul><p><br/></p><p>항생제가 공중보건에 가져 온 영향</p><p><br/></p><p>1. 감염병 관리 및 퇴치 목표 설정: 항생제로 특정 세균성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확산을 막을 수 있게 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특정 감염병을 관리하거나 심지어 퇴치하려는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진단, 치료, 격리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항생제가 큰 역할을 하였다.</p><p>2. 예방접종 및 위생 관리 정책 강화: 항생제는 치료제지만, 항생제의 등장과 함께 감염병 자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예방의 중요성도 더 커졌다. 특히 항생제 내성 문제까지 생기면서 감염병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한 예방접종이나 개인위생, 환경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공중보건 정책에서 더욱 강조되었다.</p><p>3. 감염병 감시 체계 발전: 어떤 세균이 유행하고 어떤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감염병 발생과 항생제 사용, 내성 현황을 감시하는 시스템이 발전하게 됐었다. 이런 감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인 공중보건 정책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었다.</p><p>4. 현대 의학에 여러 가지 기여: 항생제 덕분에 인간의 수명이 23년 정도 연장됐다고 알려져 있다. 직접적인 감염증의 치료뿐 아니라 고강도 항암요법, 장기 이식, 수술 성적의 향상 등도 항생제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항생제는 투약 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대부분 2~3일 뒤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따라서 항생제는 반드시 적절한 용법과 용량으로, 규칙적으로, 적절한 기간에 걸쳐 사용해야 기대하는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p><p>5. 항생제 부작용- 항생제 부작용은 약물군에 따라 공통으로 나타나는 증상도 있지만, 대부분은 개별적으로 나타난다. 동일한 약물군이라 하더라도 부작용에 대한 교차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항생제 부작용에는 과민증, 조직에 손상이 일어나는 직접 독성, 인체의 정상균이 죽어 새로운 감염이 일어나는 간접 독성 등이 있다. 또한 항생제에서 공통돼 일어나는 대표적인 부작용은 과민증상이다. 항생제 복용 시 발진이나 두드러기, 미열 등과 같은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나 쇼크 같은 비교적 심각한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항생제에 과민증상이 나타난다면 그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p><p><br/></p><p>출처-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상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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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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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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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실천하는 가수의 역할</p><p>음악산업은 환경에 부담을 준다.</p><p>굿즈, 포장재, cd등 플라스틱 사용 증가는 물론 투어 아동을 할때 비행기, 트럭 등 탄소발자국이 크다. 콘서트 또는 무대 준비를 할때도 여러 장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에너지와 자원 소모가 크고 친환경 무대나 소재는 아직 비용이 비싸고 사용이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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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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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범기</title>
         <author>cb6208757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729942</link>
         <description><![CDATA[<p>정작 복지가 필요한 농촌에서는 복지활동이 적고 도시 같은 곳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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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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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900154</link>
         <description><![CDATA[<p>전쟁과 식민지배, 정치적 이념의 충돌은 국경을 수없이 바꾸어왔다. 하지만 그 변화는 단지 지도 위의 선을 움직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언어를 지우고, 정체성을 흔들며, 문화의 뿌리를 끊어냈다. 국경의 변화는 종종 한 언어의 침묵으로 이어졌고, 그 침묵은 단순한 말의 소멸이 아닌 공동체 기억의 상실이었다. 언어는 한 민족의 눈과 귀, 입 이며, 세계를 해석하는 방식이다. 그런 언어들이 역사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는 것은, 결국 인류가 평화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p><p>대표적인 사례는 쿠르드족의 언어, 쿠르드어이다. 터키,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 여러 나라에 나뉘어 살아가는 쿠르드족은 각국의 동화 정책과 정치적 억압 속에서 자신들의 언어를 마음껏 사용하지 못했다. 특히 터키에서는 오랫동안 쿠르드어 방송과 교육이 금지되었고, 쿠르드어로 된 책이나 노래도 탄압을 받았다. 국경은 민족을 나눴고, 언어는 침묵당했다.</p><p>결국 쿠르드어를 쓰는 것은 곧 저항이 되었고, 말 한 마디조차 두려운 일이 되었다.</p><p>이런 국경과 언어의 충돌은 유럽에서도 반복되었다. 영국의 콘월 지방에서 사용되던 코르니시어(Cornish)는 영국 정부의 동화 정책과 영어 중심 사회 속에서 점차 자취를 감췄다. 공공장소에서는 코르니시어 사용이 금기시되었고, 학교에서는 영어만을 가르쳤다. 코르니시어는 18세기 말 사실상 ' 죽은 언어'로 간주되었고, 지금은 일부 언어학자들과 지역 주민들에 의해 부활 운동이 진행되고 있지만, 원어민은 거의 없다.</p><p><br/></p><p>진정한 평화는 다양한 언어가 함께 숨 쉬고, 서로의 언어가 차별 없이 공존하는 상태다. 언어를 인정하고 보호하는 일은 단순한 문화 보존을 넘어, 갈등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오히려 언어를 억누르는 정책은 분열과 저항을 낳으며, 평화의 뿌리를 약하게 만든다.</p><p>국경은 계속 변해갈 수 있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그 국경 속 사람들의 언어와 삶이다. 사라진 언어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침묵 속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평화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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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7: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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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3904996</link>
         <description><![CDATA[<p>주제:국경변화로 사라진 언어와 평화의 조건</p><p>전쟁과 식민지배, 정치적 이념의 충돌은 국경을 수없이 바꾸어왔다. 하지만 그 변화는 단지 지도 위의 선을 움직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언어를 지우고, 정체성을 흔들며, 문화의 뿌리를 끊어냈다. 국경의 변화는 종종 한 언어의 침묵으로 이어졌고, 그 침묵은 단순한 말의 소멸이 아닌 공동체 기억의 상실이었다. 언어는 한 민족의 눈과 귀, 입 이며, 세계를 해석하는 방식이다. 그런 언어들이 역사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는 것은, 결국 인류가 평화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p><p>대표적인 사례는 쿠르드족의 언어, 쿠르드어이다. 터키,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 여러 나라에 나뉘어 살아가는 쿠르드족은 각국의 동화 정책과 정치적 억압 속에서 자신들의 언어를 마음껏 사용하지 못했다. 특히 터키에서는 오랫동안 쿠르드어 방송과 교육이 금지되었고, 쿠르드어로 된 책이나 노래도 탄압을 받았다. 국경은 민족을 나눴고, 언어는 침묵당했다.</p><p>결국 쿠르드어를 쓰는 것은 곧 저항이 되었고, 말 한 마디조차 두려운 일이 되었다.</p><p>이런 국경과 언어의 충돌은 유럽에서도 반복되었다. 영국의 콘월 지방에서 사용되던 코르니시어(Cornish)는 영국 정부의 동화 정책과 영어 중심 사회 속에서 점차 자취를 감췄다. 공공장소에서는 코르니시어 사용이 금기시되었고, 학교에서는 영어만을 가르쳤다. 코르니시어는 18세기 말 사실상 ' 죽은 언어'로 간주되었고, 지금은 일부 언어학자들과 지역 주민들에 의해 부활 운동이 진행되고 있지만, 원어민은 거의 없다.</p><p>이처럼 국경 변화로 인한 언어의 소멸은 단지 지역적인 문제가 아니다. 언어는 곧 정체성이고, 문화이고, 인간 이다. 하나의 언어가 사라진다는 것은, 수백 년간 이어져온 이야기와 전통, 공동체의 방식이 함께 사라진다는 의미 이다. 그리고 이러한 소멸은 갈등과 배제 속에서 이루어진다.</p><p>누군가의 언어가 존중받지 못하고, 누군가의 말이 틀렸다고 여겨질 때, 평화는 결코 자라날 수 없다.</p><p>진정한 평화는 다양한 언어가 함께 숨 쉬고, 서로의 언어가 차별 없이 공존하는 상태다. 언어를 인정하고 보호하는 일은 단순한 문화 보존을 넘어, 갈등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오히려 언어를 억누르는 정책은 분열과 저항을 낳으며, 평화의 뿌리를 약하게 만든다.</p><p>국경은 계속 변해갈 수 있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그 국경 속 사람들의 언어와 삶이다. 사라진 언어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침묵 속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평화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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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7: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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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안소은</title>
         <author>2n8z69d2c5</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488081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은 가능한가?</p><p>“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은 가능한가?”라는 질문은 단순히 교육 기회 제공을 넘어서,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평등일 수는 있으나, 진정한 공평은 개인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해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지역, 가정환경, 장애 유무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교육 격차가 존재한다. 이를 해소하려면 국가와 사회는 맞춤형 교육 정책과 교육복지 확대를 통해 배움의 문턱을 낮춰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평한 배움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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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6: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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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1 문수민</title>
         <author>siipsae</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493824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은 가능한가?</p><p>"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은 가능한가?" 라는 주제에 대해서 나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은 교육불평등이 극심화된 나라중 하나이다. 수도권, 학군지와 지방을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더욱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교육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농어촌 제도를 도입했지만 도움을 받은 학생도 있는 반면 악용하는 사례도 있다. 따라서 효율적인 교육불평등 완화를 위해서는 신중하게 제도를 도입해야한다. 이에 이번 주제를 통하여 한국의 교육불평등을 완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탐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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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8: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54938246</guid>
      </item>
      <item>
         <title>20808김태희 주제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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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혈액형에 따른 감염병의 감수성 비교</p><p>1학년 때 혈액형 판정 실험을 하면서 왜 혈액형마다 다른 응집 반응이 나타날 까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혈액형을 결정하는 항원,항체 반응의 원리를 더 깊게 배우고 싶어 조사를 해보니 같은 감염병이라도 특정 혈액형에서 더 잘 증상이 발현된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 1학년 때 진행한 혈액형 판정 실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러한 각 혈액형별의 차이가 특정 감염병 감수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어떤 원리를 통해 해당 결과가 나타나는지 궁금해져 탐구를 시작하게 되었다.</p><p>인간의 ABO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 항원에 의해 결정된다. A형은 A 항원을, B형은 B 항원을, AB형은 A와 B 항원을 모두 가지며, O형은 두 항원 모두 없는데 이러한 혈액형은 단순한 수혈 규정을 넘어, 특정 질병에 대한 개인의 감수성 및 질병의 중증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ABO 혈액형과 SARS-CoV-2 감염 및 질병 진행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여러 연구에서 특정 혈액형, 특히 A형 혈액형을 가진 개인이 코로나19 감염에 더 취약하거나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드러났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병리학 부교수이자 이 연구의 주저자인 션 스토웰 박사는 포춘에 “미국 인구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A형 혈액을 가진 사람들은 O형 혈액을 가진 사람들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될 확률이 20%애서 30% 더 높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새로운 잠재적으로 문제가 되는 변형이 나타난다면, 혈액형이 사람의 감수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는 것은 미래에 다시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였고, ”이는 또한 과학자들이 콜레라와 말라리아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들이 특정 혈액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방법과 이유를 이해 하는데 도울을 줄 수 있다“고 덧붙이며 코로나19에 대한 특정 혈액형의 감염병 감수성의 특성을 밝혔다. 스토웰 교수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용체 결합 도메인’이 A와B,O형 형액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 지 실험하였다. 그 결과 수용체 결합 도메인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A형 혈액에 더 잘 결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은 적혈구 표면에 있는 항원 단백질의 유무와 조합에 따라 A형,B형,O형,AB형으로 분류된다. 예를 들어 A형 혈액은 A형 항원과B형 항체를 갖고 있고 B형 혈액은 반대로 B형 항원과 A형 항체를 가지고 있다. 연구팀은 A형 혈액의 항원이 수용체 결합 도메인과 더 잘 결합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보앗다.</p><p>또한 한 기사에 따르면, 말라리아 감염에 대한 감수성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O형을 가진 사람에게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감염된 모기에 물렸을 때 발생하는 감염 적혈구 간 세포결합이 O형의 혈액형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드러난다.</p><p>이러한 혈액형과 감염병 감수성의 연관성이 나타나는 잠재적인 메커니즘은 여러 가지로 설명될 수 있는데, 한 가지 가설은 ABO 혈액형 항원이 병원체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여 감염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가설은 ABO 혈액형이 개인의 면역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데, 이는 ABO 유전자는 적혈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직과 분비물에도 발현될 수 있으며, 면역 체계의 활성화나 염증 반응 조절에 관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드러난다. 또한, 혈액형 항원이 혈액 응고 시스템이나 혈관 내피 기능에 영향을 미쳐 질병의 중증도, 특히 혈전 생성이나 사이토카인 폭풍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에 차이를 유발할 수도 있다.</p><p>결론적으로,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들은 ABO 혈액형이 특정 감염병, 특히 코로나19에 대한 개인의 감수성 및 중증도와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A형 혈액형이 감염 및 중증화 위험 증가와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의 감염병 감수성 키워드에 대한 중요한 사실을 드러낸다.이러한 과학적 지식은 향후 감염병 위험 평가 모델 개발, 고위험군 식별, 그리고 개인 맞춤형 예방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현재 이 분야는 아직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명확한 임상적 지침으로 확립되기까지는 추가적인 과학적 근거 축적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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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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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임서진 2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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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어릴때 얼음을 차며 놀던것을 좋아하던 글쓴이는 얼음에게 이름까지 붙여주며 친구러 대하기 시작했고 이를 책에서 의인화하여 표현하였다. 하지만 기온 상승으로 인해 이름을 붙여준 얼음이 녹아버리게 되고 이를 계기로 횐경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다.</p><p><br/></p><p>느낀점: 부모님 세대때만 해도 캐나다나 네덜란드 같은 추운 지방의 나라들은 겨울에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면 하키나 스키같은 겨울에 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를 하곤 했지만 현재 세대들은 기온상승으로 인해 얼음이 얼지않아 하키와 스키같은 활동들을 할 수 없게 되어 기온 변화의 속도와 시간이 없음을 체감하게 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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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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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김태양 </title>
         <author>gwanghwis2400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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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p><p>내용-챕터 15 따듯해진 날씨</p><p>:태양은 지구의 에너지원으로 지구의 표면을 따뜻하게 한다.햇빛은 대양에서 수분이 증발해 하늘로 올라왔다 비,눈 등의 형태로 돌아오게 도와 날씨를 형성한다.날씨를 만들어내는 햇빛을 이산화탄소가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는 온실효과가 발생한다.이산화탄소는 적외선을 흡수하면서 따듯한 공기를 더 뜨겁게 만든다.화석연료를 태웠던 지난 2세기 동안 기후는1.5도 이상 증가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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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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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진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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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렸다 라는 책을 읽고 기후변화로 전세계적으로 빙하가 녹고 있고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있다 석유 석탄 천연가스를 사용해서 온실가스 배출 증가하고 지구평균 기온 상승한다 기온이 오르면 빙하가 녹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채양 에너지가 흡수되어 악순환이 발생한다 해양생태계 교란 일부 지역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 빙하에 갇혀 있던 고대 바이러스와 세균이 깨어날 위험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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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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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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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문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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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교육 불평등</p><p>내용: 학교에서의 교육은 현재 취업의 수단으로만 사용되고 있다. 과거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된 근대화식 교육은 현대에 이르러서야 불평등의 극에 달았는데, 이를 보며 한국의 교육은 개혁 되어야하고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책의 저자의 주장이다.</p><p><br/></p><p>느낀점: 나도 현대 교육은 취업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현대의 교육은 취업의 수단이 아닌, 학생들을 위한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현대 교육은 개혁되어야 하며, 개혁이 어렵다면 그래도 현재 교육에서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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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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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결 VS 판결</title>
         <author>gwanghwis24007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89167138</link>
         <description><![CDATA[<p>"법에는 냉정한 머리와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p><p>본 책에서 나온 내용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이라고 생각된다.</p><p>이 발언이 나오기 전의 내용이 꽤나 복잡하다.</p><p><br/></p><p>지하철 역에 노숙자가 있었다. 그는 겉보기에 멀쩡해보였고, 그저 평범한 노숙자로 보였다.</p><p>그런 노숙자의 모습은 그가 부상자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였다.</p><p>그를 확인하러 온 사회복무요원에게 그는 괜찮다고 말하였다.</p><p>멀쩡해보이는 그를 어찌 할 수 있겠는가?</p><p>노숙자를 본 사회복무요원은 상사에게 물어보았다. 허나, 돌아오는 대답은 차가웠다.</p><p>"밖으로 내보내." 그 말을 들은 사회복무요원은 그를 역 밖으로 옮긴다.</p><p>시간이 지나고, 그 사회복무요원은 노숙자가 아직 밖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p><p>그리곤 다른 지시를 받게된다. '노숙자를 멀리 옮겨라'</p><p>노숙자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사회복무요원은 그의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지시에 따랐다.</p><p>지시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p><p>그리하여 노숙자를 밖으로 옮기기로 하는데, 그를 옮기기 어려웠기에 휠체어에 태운채로 그를 이동시키게 된다.</p><p>노숙자는 고통을 표현 할 수도 없었고, 혼자 움직일 수도 없었다.</p><p>사회복무요원은 그를 내려놓을 장소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p><p>조금 동떨어진 외진 곳에 그를 내려놓으려 하자, "거기 내려놓으면 안돼." 라는 청소 아주머니의 핀잔이 들려왔다.</p><p>어쩔 수 없이 다른 곳을 찾아야했다.</p><p>백화점의 후미진 곳에 내려놓으려 했다. 허나 "거기 놓으면 얼어 죽을 수도 있어, 우리보고 어떡하라고."라는 경비원의 말을 들었다.</p><p>결국 서울 역사 구름다리 아래에 노숙자를 방치하게 된다.</p><p>예상대로 결국 노숙자는 사망하였다.</p><p>사인은 갈비뼈 파손으로 인해 사망하였다.</p><p>그는 얼어죽은것이 아니였다. 사회복무요원이 병원에 신고만 했다면, 피할 수 있었던 참사이다.</p><p>법원의 판결은 간단했다. </p><p><br/></p><p>'무죄.'</p><p><br/></p><p>사회복무요원에게 노숙자를 도와줘야한다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p><p><br/></p><p>이러한 배경은 독자로 하여금 복잡한 생각을 불러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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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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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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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희원</title>
         <author>gwanghwis24025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49015246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p><p>작가: 호프 자런</p><p><br/></p><p>chapter 16: 빙하의 녹음에 대한 변화</p><p>미네소타주에는 겨울이 있다. 삼촌과 같은 겨울이다. 처음에는 그 존재감으로 주변을 유쾌하게 만든다. 언덕에서는 썰매를 타게 해주고 얼음 위에서 근사함을 깨닫게 해준다. 그러나 그 후에는 차가워지고 지난해 모든 기억을 꽁꽁 얼게 만든다. 그리고 겨울에 딱 맞는 얼음을 찾았고 얼음 "커빙턴"이 태어났다.</p><p>4리터의 바닷물에서 2스푼의 얼음은 지구에서, 지구온난화 떄문에 녹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충분치 않아 하키 리그가 일어나지 못하고 네덜란드에서는 아이스 스케이트 마라톤이 열리지 못한다. 1926년부터 열린 동계 올림픽 지역도 이제는 반 이상 진행할 수 없는 정도가 되어간다. 캘리포니아주 빙원도 1/4가 녹았고 콜로라도주는 더욱 심각하다.</p><p>빙하가 녹는것 처럼 커빙턴도 녹아 작별을 이루게 된다.</p><p><br/></p><p>독서한 내용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들을 찾아 보았습니다.</p><p><br/></p><p>보았던 것처럼 빙하의 녹음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이를 막기위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lt;리얼 아이스&gt; 입니다. 이 스타트업은 북극 해빙 위로 해수를 끌어 올려 얼리는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lt;아틱 리플렉션스&gt; 또한 해수를 해빙 위로 끌어올려 얼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들은 모두 빙하를 통해 빛을 반사하고 지구가 태양빛을 덜 흡수하게 만듭니다(알베도 효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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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1: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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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7김태양 </title>
         <author>gwanghwis24008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514419612</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기후변화 대응 수단 중 하나로, 2030년에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탄소를 포집 및 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하기로 계획한 탄소량은 연 480만톤 이다. 하지만 포집한 탄소를 묻을 저장소 확보 등에 난항을 겪으면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적힌 CCS 활용 탄소 감축 계획은 사실상 실현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p>CCS(탄소 포집 저장 기술)는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갈된 유전이나 가스전, 염수층 등 땅속 깊은 곳에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신기술을 뜻한다. 노르웨이나 호주 등 CCS를 대규모로 활용하는 일부 국가도 있지만, 한국은 초기 단계다.</p><p>민간 기후 싱크탱크 플랜 1.5는 10일 발간한 '2030 CCS 감축 목표 달성 가능성 평가' 보고서에서 "동해 가스전 이외 추가 (이산화탄소) 저장 용량 확보에 실패하고, 경제성 확보도 상용화할 수준에 미치지 못해 2030년 CCS 부문 감축 목표는 사실상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플랜 1.5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지난해까지 결론이 난 CCS 관련 정부 8개 연구개발(R&amp;D) 최종보고서를 입수해 전수 분석한 결론이다.</p><p>*플랜 1.5: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막아내는 것을 목표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을 보다 효과적이고 정의로운 방식으로 이루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p><p><br/></p><p>전문가와 시민사회는 국내 CCS 여건이 미성숙하고 경제성도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정식 '탄소 감축 수단'으로 포함시키는 데 비판적 의견을 내왔다. 하지만 정부는 2021년 발표한 2030 NDC에서 CCS 부문 감축 목표를 400만 톤으로 정했고, 2년 뒤 '탄소중립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서는 그 수치를 480만 톤으로 상향했다.</p><p><br/></p><p>CCS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신기술로 현재 발전 중인 상황이라 단점과 우리나라가 겪는 난항을 잘 알지 못하였는데,이번 조사를 통해 포집한 탄소를 저장할 장소 확보 등의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출처:한국일보,'탄소 포집해서 묻는다더니···서해·동해·해외 저장 모두 '좌절' 중',최나실 기자,2025.04.11 04:30</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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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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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7김태양 </title>
         <author>gwanghwis24008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515569253</link>
         <description><![CDATA[<p>Ccs란 Carbon Capture and Storage(탄소 포집 및 저장)의 약자로 화석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물리,화학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분리한 후 압축,수송하여 폐가스전 등 검증된 저장소에 주입하여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기술이다.</p><p>국제 에너지 기구IEA에서는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2050년까지의 청사진을 기획하면서 전체 저감량의 약14%를 CCS기술이 담당해야 할것으로 예상하였다.</p><p>Ccs기술은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기술은 각각 다른 분야에서 이용되어 왔기에 기술의 적용에 리스크가 적어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이산화탄소를 저감 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p><p>Ccs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위치에 따라 크게 연소 후 포집,연소 전 포집,순산소 연소로 나뉜다.</p><p>연소후 포집기술:연소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를 흡수제를 이용하여 포집하는 기술이다.기존 석탄화력에 적용하기 가장 용이하여 빠르게 도입이 가능하다.</p><p>습식아민,탄산 칼슘,암모니아 포집 기술과 막분리,건식 포집 기술로 분류된다.</p><p><br/></p><p>연소전 포집기술:석탄의 가스화 또는 천연가스의 개질반응(탄화수소 연료를 수소를 포함하는 가스로 전환하는 촉매 반응)에 의한 합성가스를 생산한 뒤 일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동시에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다.</p><p>순산소 연소 기술:순도 95%이상의 산소와 재순환된 배기가스를 사용하여 미분탄(입자 크기가 작게 분쇄된 석탄)을 연소시켜 이산화탄소와 물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배기가스를 생성시켜 물응축 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회수하는 기술이다.</p><p><br/></p><p>출처</p><p>논문</p><p>:'CCUS(CO2 포집, 저장 및 전환) 기술개발과 정책방향',김재식,천대인,2016년 10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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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ixga2l1q1qv5ya93/wish/3515569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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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서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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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스포츠재활치료사의 역할을 통한 건강 증진과 사회복지의 통합적 접근</p><p>현대 사회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스포츠재활치료사는 부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운동과 재활을 통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돕는 역할을 한다. 나는 이러한 치료가 단순히 의료적 행위가 아니라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지적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하여 ‘스포츠재활치료사의 역할을 통한 건강 증진과 사회복지의 통합적 접근’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였다.나는 평소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과정에 깊은 관심이 있었고, 특히 운동을 통해 치료와 회복을 돕는 스포츠재활치료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꼈다. 스포츠재활치료사는 단순히 근육이나 관절을 회복시키는 전문가가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 복귀와 사회 참여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탐구를 통해 내가 관심 있는 진로가 단순한 신체 치료를 넘어 사회적 복지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 분야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더욱 커졌다.탐구 과정에서는 먼저 스포츠재활치료사의 주요 역할과 업무를 조사하였다. 그들은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맞춤형 운동치료를 제공하며, 재활 과정에서 심리적 동기를 부여하는 일을 수행한다. 또한 스포츠재활이 건강 증진에 미치는 효과근력 향상, 통증 감소, 재부상 예방 등을 분석하고, 복지적 관점에서 재활이 삶의 질 향상과 사회 복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실제 병원과 복지기관에서 시행되는 재활 프로그램의 사례를 조사하여, 스포츠재활이 복지적 가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고자 했다.탐구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복지’와 ‘스포츠재활’의 관계를 명확히 연결짓는 자료를 찾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자료가 의학적 치료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 관련 논문과 사회복지사 인터뷰 자료를 참고하며, 재활이 단순한 신체 회복이 아니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복지적 과정이라는 시각에서 분석 방향을 새롭게 잡았다.그 결과, 스포츠재활치료사는 단순히 신체적 기능 회복만을 담당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통해 개인의 사회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복지 실천자라는 결론을 얻었다. 즉, 스포츠재활은 건강을 넘어 복지의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탐구를 마치며 나는 스포츠재활이 단순한 운동치료가 아니라, 사람의 삶 전체를 회복시키는 통합적 과정이라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내가 꿈꾸는 직업이 단지 신체를 치료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또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스포츠재활치료가 신체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사회 복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더불어 복지 현장에서도 스포츠재활치료사의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이 분야가 단순한 치료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적 실천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이번 탐구를 통해 나는 개인적으로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느꼈고,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도 건강을 지키는 운동 습관을 권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또한 사회적으로는 스포츠재활과 복지 서비스가 결합되어, 누구나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결국 스포츠재활치료는 단순한 신체 회복을 넘어 인간의 삶과 복지를 함께 회복시키는 통합적 치료이며, 이는 내가 추구하는 진로 목표인 치료로써의 운동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jhanyu.com/entry/%EC%8A%A4%ED%8F%AC%EC%B8%A0-%EC%B9%98%EB%A3%8C%EC%99%80-%EC%9E%AC%ED%99%9C%EC%9D%98-%EC%B5%9C%EC%8B%A0-%EB%8F%99%ED%96%A5-%EA%B1%B4%EA%B0%95%EA%B3%BC-%EC%84%B1%EB%8A%A5%EC%9D%84-%EC%9C%84%ED%95%9C-%ED%98%81%EC%8B%A0%EC%A0%81%EC%9D%B8-%ED%95%B4%EA%B2%B0%EC%B1%85">https://jjhanyu.com/entry/%EC%8A%A4%ED%8F%AC%EC%B8%A0-%EC%B9%98%EB%A3%8C%EC%99%80-%EC%9E%AC%ED%99%9C%EC%9D%98-%EC%B5%9C%EC%8B%A0-%EB%8F%99%ED%96%A5-%EA%B1%B4%EA%B0%95%EA%B3%BC-%EC%84%B1%EB%8A%A5%EC%9D%84-%EC%9C%84%ED%95%9C-%ED%98%81%EC%8B%A0%EC%A0%81%EC%9D%B8-%ED%95%B4%EA%B2%B0%EC%B1%8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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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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