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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자율과정 2학기 by 맹천열</title>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29 23: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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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학번+이름</title>
         <author>maeng100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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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진은 조별 포스터 올릴 것</p></li><li><p>이번 활동에서 자신의 역할</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p></li><li><p>이번 탐구를 통한 느낀 점</p></li><li><p>새롭게 생긴 의문점</p></li><li><p>조원이름들 모두 쓸것(본인 포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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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0: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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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손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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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의 나의 역할은 자료조사, 포스터 글쓰기를 담당했다. 이번 탐구를 통해 내 생각보다 20세기에는 성소수자를 더 억압하고 정신병 취급했다는 것을 알았으며 지금의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들은 많은 노력으로 개선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번 탐구를 진행하면서 나는 20세기 미국이 아니라 동양의 성소수자들의 대해 궁금해졌다. 20세기의 동양에선 성소수자를 어떻게 여겼을까? 미국과 같이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여겼을까 궁금해졌다.</p><p>모둠원: 손영인, 강리원,김혜인,성유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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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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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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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원 이름: 20216 손영인, 20601 강리원, 20708 김혜인, 20713 성유은 </p><p><br/></p><p>모둠에서 타이포 디자인, 전반적인 꾸미기 요소를 전담해서 활동했다. </p><p>이번 활동으로 미국 20세기 중반의 성소수자 억압과 은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는데 특히 사회적 억압이 어떻게 개인의 정체성과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p><p>내가 알게 된 중요한 사실은, 20세기 중반 미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겪었던 억압이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제도적이고 문화적인 차원에서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성소수자들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그들의 고통과 싸움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실감하게 되었다. </p><p>이번 활동으로 생긴 의문점은 그 당시 사회적 변화가 일어난 계기나, 성소수자 인권운동의 초기 단계에서 어떤 전략들이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해보고 싶다. 또한, 그 변화가 현재의 성소수자 인권 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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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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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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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탐구 주제 선정, 포스터 내용 적기</p></li><li><p>미국에서 20세기 중반의 성소수자 억압과 은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됨</p></li><li><p>성소수자에 대해서 조금 더 포용적인 사회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li><li><p>세기별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변화 해왔는 지도 궁금해졌다</p></li><li><p>20713 성유은 20216 손영인 20601 강리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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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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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성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60615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는 글쓰기, 그림 그리기를 담당했다. 이번 탐구를 통해 비교적 최근이라고 느껴지는 20세기에도 성소수자 차별이 만연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된 것은 얼마 안된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아직도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성소수자를 억압하는 일이 흔한만큼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다. 미국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언제쯤 완화되었고 어떤 계기였는지 더 알아보고 싶었고 또 우리나라에서 논의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p><p><br></p><p>조원: 20216 손영인, 20601 강리원, 20708 김혜인, 20713 성유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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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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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61244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의 역할:<br>유대인 학살 피해자들의 트라우마 증상, 사례와 독일 정부의 피해보상, 사죄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했다. 또 아직 사죄받지 못한 학살 피해 생존자들에 대해 조사했다. 자필로 포스터에 글을 쓰고 관련된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는)사진을 찾아 붙였다. 어떤 자리에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사진을 붙일지 고민했다. <br><br>이번 탐구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br>학살과 전쟁을 겪은 후의 트라우마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광범위하고 괴롭다는 사실을 알았다. 독일 정부는 꾸준히 자신들의 과거 만행에 대해 사죄하고 피해보상을 하지만 그럼에도 생존자들의 마음을 치유하기엔 여전히 부족하다. 당연한 일이다. 전쟁과 학살은 무척 참혹하고 생존자들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br>또 유대인 학살이 이루어진 유대인 수용소와 각종 학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br><br>이번 탐구를 통해 느낀점:<br>독일은 꾸준히 사죄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가해국들도 있다. 일본, 영국, 그리고 한국. 그외에도 학살과 전쟁에 대해 사죄하지 않은 나라는 무척 많다. 우리나라는 일본에 의한 피해국이면서 동시에 베트남에겐 가해국이다. 일본에게는 사죄와 피해보상을 원하면서 베트남 전쟁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모습, 아직도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 자신이 무척 실망스럽게 느껴졌다.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과거를 사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새롭게 생긴 의문점:<br>- 독일에서는 유대인 학살에 대해, 나치에 대해 얼마나 깊게 배울까?<br>- 학살 피해 생존자들의 인터뷰가 궁금하다. <br><br>조원 이름: 20828 정희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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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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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619485</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역할: 쥐 라는 책을 읽고 아우 슈비츠 수용소에 대해 조사해보았으며 한국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형제 복지원 사건에 대해 조사하며 주제를 탐구했고 포스터 디자인 내용 등을 제작하였다.</p><p>새롭게 알게 된 것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블라덱 스피겔만의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생활을 책을 통해 접하면서 반인륜적인 인간대학살이 많은. 사망자를 내는 것 뿐만 아니라 생존자들, 심지어는 그 가족들까지 오랫동안 괴롭힌다는 것을 알고 참담한 심 정을 느꼈다. 또한 한국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라고 불리었던 형제복지원 사건이라 불리는불과 30년 전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참혹하고 잔인한 사건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다.</p><p>느낀점 : 아우슈비츠 사건과 형제 복지원 사건 둘다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기억해야할 과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금방 잊어버리는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참혹하고 끔찍한 과거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고찰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새롭게 생긴 의문점</p><p>-다른 나라의 참혹한 대 학살 사건들에 대해 더 조사해보고, 이에 대한 보상 정책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다.\</p><p>-조원 21007 김승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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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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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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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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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할: 자료조사, 글쓰기</p><p>°알게된 것: 아리스토텔레스와 하이데거의 주장과 그들의 예술관을 알게되었습니다.</p><p>°느낀점: </p><p>°의문점: </p><p>°이름: 임수아 이수아 송시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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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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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688724</link>
         <description><![CDATA[<p>•활동에서 그림그리기, 내용작성, 내용배치등을 담당하였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철학자들이 예술에 대해 깊이 탐구하였고 자신의 사상을 반영하여 새로운 예술관을 제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두 가지의 예술관을 통해서 또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고, ’예술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철학자가 어떤 예술에 중점을 두었는지도 알 수 있었다. 평소에 윤리과 예술의 융합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원들과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생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예술이 단순히 미적경험을 넘어 철학적인 깊이를 지닌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알 수 있었다. </p><p><br></p><p>•이번 탐구를 통해 평소에 의문을 가지던 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철학자가 주장하는 예술에는 자신의 세계관이 반영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철학자의 예술관이 철학자의 사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다고생각했다. 또한 모둠원들과 협력하여 탐구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 활동의 중요성 또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느꼈다.</p><p><br></p><p>•탐구 밖에도 다른 철학자는 예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술을 부정하는 철학자는 있는지, 실제 예술 활동을 병행했던 철학자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점을 갖게 되었다</p><p><br></p><p>20125임수아</p><p>20415송시온</p><p>20618이수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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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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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6925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활동에서 인간본성의 이중성에 대한 글을 적었다. </p><p><br/></p><p>이번탐구를 통해 질서와 규칙이 없는 곳에서 아이들만 남겨졌을때 본능에 의해 질서와 규칙이 깨지고 인간본성의 악한면을 알게 되었다. </p><p><br/></p><p>이책을 읽고 탐구할때 처음에는 모두 질서와 규칙을 따르려했으나 점점 규칙을 잃어버리고 대립하며 편이 갈라질때 인간이 본성에 충실할때 인간이란건이 이렇게 인간사랑과 정이 없을수 있다는것을 느꼈다.</p><p><br/></p><p>완전히 대립되고 규칙이 파괴되며 악의 축이된 무리가 단지 어른이 나타났을뿐인데 그들의 강한 본능의식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고 무력화된다는 것에 의문이 들었다. </p><p><br/></p><p>조원: 20114 박준영, 20114 안남건, </p><p>         20118 이규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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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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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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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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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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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이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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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활동에서 나는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사진붙이기, 그림그리기등등 하였다 </p><p><br/></p><p>새롭게 알게된 점은 우리 인간은 누구나 악해질수 있고 누구니 선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선으로 가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인간들은 군주가 누구냐에 따라서 선과 악이 구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인간은 자신이 바라보는 것을 대부분 옳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려고 하려고 라는 것 같다 </p><p><br/></p><p>이 책을 보면서 의문점이 들었는데 왜 인간들은 남의 말을 제대로 수용하지 않는 것일까?를 계속 생각해 봤다 </p><p><br/></p><p>20118이규민</p><p>20114박준영</p><p>20115안남건</p><p>20109김진우</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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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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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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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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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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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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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나의 역할 - 줄거리를 정리하고 마지막 조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현대인의 태도라는 우리 조의 결론을 도출함. 또한 사진을 찾는 자료조사를 함</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 대중이 미디어에 의해 지대한 영향을 받는것은 알고 있던 사실이었으나 조원과 의견을 나누며 정보의 과잉이 대중의 사고에 혼란을 야기할수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저 정보를 받아들이기만 하는것도 누군가에게 막대한 감정적 피해로 갈수 있다는점이 충격적이었다.</p></li><li><p>심리학적 요소를 배제하고 미디어에 대한 이런 심도있는 조사는 처음이었는데 새로운  사실들과 나의 사고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는 나의 기준이 변화하는게 느껴졌다. 또한 내가 깨달은 점은 나만이 아닌 다른이들과도 함께 변화해야함을 여실히 알게 되어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줘야겠다 생각했다.</p></li><li><p>의문점 - 기자들은 계속해서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통해 관심을 모은다. 그렇다면 그 시작은 어디일까. 어째서 대중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감정은 배제하고 사건의 진행과정만을 쫓게 된것일까?</p></li><li><p>20117 유해린 / 20322 이여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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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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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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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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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이번 활동에서의 나의 역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설명요약 자료조사를 했다.</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다양한 지역.나라에서 독립운동을 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청사를 지어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다는걸 느꼈다</p></li><li><p>나라가 약하면 이렇게 초라한 공간에서 악착같이 힘써야 국호를 겨우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조사를 하면서 봤던 독립운동가 분들과 나 자신을 비교하며 자아성찰 하는 계기가 되었다</p></li><li><p>나는 무엇을 가슴에 심고 살고, 살면서 무엇을 남기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p></li><li><p>20130천유진 20516 김하은 21018 원수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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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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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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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2 홍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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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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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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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유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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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이번 활동에서 나는 조원과 함께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lt;사브리나&gt;를 통해 바라보는 현대미디어의 이해'라는 주제를 도출하였다. 또한 책에서 비판하고 있는 현대 미디어의 문제점(사건의 지나친 과장, 사생활 침해, 정보과잉, 감정적 소통의 단절 등)을 파악하여 내용을 기술하였다.</p><p><br/></p><p>2.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가 가지는 독점적 역할과 그 영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미디어의 발전과정이라는 역사적 배경의 조사를 통해 현대 미디어가 점점 더 자극을 추구하고 피상적인 감정만을 다루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p><p><br/></p><p>3. 과거 미디어의 도래 이전에 정보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문제는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었지만, 정보 과잉으로 인한 혼란의 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문제여서 흥미로웠다. 또한 앞으로 정보를 접함에 있어 꼭 신뢰성을 판단하고, 미디어가 유도하는대로 끌려다니지 않도록 비판적 시각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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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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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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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진 프린트를 부탁하고 풀로 사진을 붙히고 설명을 쓰고 포스터를 어떤식으로 만들지 아이디어를 냈다 이번 탐구를 하며 새롭게 알게된것은 사회적인 규범이 적용되어있지않으면 인간사회는 불안정해진다는것을 알 수 있었고 이번 탐구를 하며 느낀점은 불안정한 시기의 소년들이 갈라져 서로를 죽일정도로 잔인할 수 있다는것이 놀라웠다 </p><p>새롭게 생긴 의문점은 만약 저 소년들이 성인이었다면 어떤방식으로 살아남게 되었을까 궁금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를 원하던 랄프또한 감정적으로 잭과 다투게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만약 성인이되어 지혜롭게 대처했다면 달랐을까 궁금했기때문이다 </p><p>조원이름: 20113박시현 20128주강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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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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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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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3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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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리대왕 소감문:</p><p>수십명의 소년들이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설정이다.</p><p>인간이 이성과 질서가 없는 상황에 놓였을때 </p><p>폭력과 갈등으로멸망에을 향해 가는것에 대한 내용의 책이다.우리 인간 사회도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하고 질서를 잃으면 저렇게 될수있단걸 경고하는것같다.의견차이로 소년들간에 갈등이 생기고,대립하며 점점 광기에 휩싸여 소년들간 살인이 발생하는 것을 보니 마치 인간사회가 이념의 차이로 서로 대립하고 전쟁을 해서 서로를 죽이는 모습처럼 보여서 충격적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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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3: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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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8 주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3951546</link>
         <description><![CDATA[<p>모둠원: 20510 김예빈, 20128 주강재, 20113 박시현</p><p>이번 포스터 제작 시 대부분의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풀로 사진을 붙이고 글을 적는 등 전반적인 제작과정에 참여했다.</p><pre><code>이번 과정을 통해 문학에서 보여지는 현대의 문명과 야만 사이의 경계를 살펴보았다. 사회의 범규가 무너지는 순간 발생하는 문제점을 찾아보며 현대의 사회가 얼마나 질서정연한 사회인 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사회 범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야만인의 사회를 어떨지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후에 탐구를 진행할 기회가 생길 시 이와 관련된 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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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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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이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426758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서 알 수 있었 던 점으로는 나치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학살 당했었단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으며 이때 입은 피해는 아직까지도 많이 남아있으며 생존자들이 이것을 언론에 알리기 위햐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햤는 지 알 수 있었다. 이것들로 인해 인간들은 이러한 학살을 예방하고자 국제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알았다.이번 활동애서 역할로는 유대인들이 받았던 피해들과 그로 생긴 트라우마를 탐구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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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5: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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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유해린(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4719252</link>
         <description><![CDATA[<p>1. 이번 활동에서 나는 조원과 함께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lt;사브리나&gt;를 통해 바라보는 현대미디어의 이해'라는 주제를 도출하였다. 또한 책에서 비판하고 있는 현대 미디어의 문제점(사건의 지나친 과장, 사생활 침해, 정보과잉, 감정적 소통의 단절 등)을 파악하여 내용을 기술하였다.</p><p><br/></p><p>2.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가 가지는 독점적 역할과 그 영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미디어의 발전과정이라는 역사적 배경의 조사를 통해 현대 미디어가 점점 더 자극을 추구하고 피상적인 감정만을 다루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p><p><br/></p><p>3. 과거 미디어의 도래 이전에 정보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문제는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었지만, 정보 과잉으로 인한 혼란의 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문제여서 흥미로웠다. 또한 앞으로 정보를 접함에 있어 꼭 신뢰성을 판단하고, 미디어가 유도하는대로 끌려다니지 않도록 비판적 시각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하였다.</p><p><br/></p><p>4. 책을 읽으면서 미디어의 무분별하고 자극적인 사건 보도로 인해 사적영역을 침범당하는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심각성을 느꼈고, 현실에서도 똑같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있다면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방송사의 책임은 어디까지인지라는 의문들이 생겨났다.</p><p><br/></p><p>5. 조원 :20322 이여준 ,  20117 유해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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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7: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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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 김민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47496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도출하는 것에 대해 기여를 했다. </p><p>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내며 팀원들과의 토의를 이루어냈다. </p><p>또한 자료를 수집하거나 글씨를 쓰는 역할을 하며 완성물을 만들어내는 </p><p>역할을 했다. </p><p>이번 탐구를 통해 제 2차 세계대전과 독일 나치에 대해 더 정확히 알게 되었다. 히틀러를 단순히 유대인을 탄압하고 억압한 지도자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홀로코스트의 의미와 제 2차 세계대전에 대해 탐구 해보면서 </p><p>그가 대공황으로 독일의 재부흥을 강조하면서 총리라는 직책을 통해 </p><p>등장을 하게 되었고 ,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진주만 공습 등 여러 전쟁 사건을 탐구하면서 히틀러의 일생을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lt;쥐&gt;라는 책을</p><p>탐구해보면서 왜 하필 특정인물들을 동물로 표현했을 까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는데 여기서는 여러 상징성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p>영리함과 끈질김을 강조하는 유대인(쥐) , 잔인한과 폭력성을 상징하는 독일인(고양이) , 중립적인 이미지인 폴란드 인 (돼지) , 이중적태도를 보였던 프랑스인 (개구리)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탐구해 볼 수 있었다. </p><p>후에 ‘대량학살’이라는 키워드를 중점으로 이를 주제로 한 </p><p>문학작품이나 실제 사례들을 직접 알아보았다. </p><p>책을 읽고 나서 이 활동에 대해서 역사적 비극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다.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닌 개개인의 삶과 고통이 담긴 이야기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당시 인종차별과 편견의 논리가 얼마나 비인간적인지 알면서 편견이 인간성을 말살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후에 이와같은 역사가 이어지지 않도록 공감 능력을 확장하며 교육과 기록의 중요성 또한 깨닫게 되었다. </p><p>이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도 재해석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나치의 관점에서만 볼게 아닌 유대인의 관점으로도 재해석 해보고 싶고 </p><p>그들에게 나타났던 트라우마는 정확히 무엇이 있으며 도덕적 딜레마에대해서도 다뤄보고 싶다는 의문을 가졌다. </p><p><br></p><p>이 활동은 단순히 역사적 비극을 재탐구 한다는 것의 의의를 넘어 </p><p>창의적이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으로 남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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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7: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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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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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안남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60824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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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2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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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5 정지아</title>
         <author>whitehumancat</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65551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작성과 꾸미기와 여러 인종에따라 다른 동물의 상징을 조사했다.</p><p><br/></p><p>새롭게 알게된것: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lt;쥐&gt;라는 책을 읽고 히틀러로 인해서 일어났던 사건들에대해서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던것같다.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있었고 수용소 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대충 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쥐 라는 책을 읽고 수용소까지 가게된 주인공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보고서는 안네의 일기 라는 작품이 떠오르기도 했다.안네의 일기 내에서도 유태인이 수용소로 끌려가기 전에 있었던 일들이 나와 있었는데 쥐라는 책을 통해 여러 사람이 겪었던 경험에 대해서 다양히 알게되어서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었다.</p><p>또한 탐구를 통해서 홀로코스트라는 대학살에 대하서 조사하게되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겪는 PTSD 세대를 이어져 내려온다는 사실을 알고 놀랍기도 하였다.</p><p>또한 조사를 통해서 알게된 여러 인종들에 따라서 다른 동물이 나타나는데 이 동물들이 상징하는 의미(쥐는 유태인의 영리함과 생존력,고양이는 독일인의 잔혹함과 쥐와고양이의 관계,돼지는 폴라드인의 중립적인 방관,프랑스인은 이중적태도)를 알고 책의 설정 하나하나에 대단함을 금하지 못했다.</p><p><br/></p><p>느낀점: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히틀러라는 한명의 인물이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고 힘든 삶을 야기 시켰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우게되는 계기가되었고,이 사건들로 인해서 많은 피해자들이 생겼겠고 고된 삶들은 살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들을 알고 정말 많이 슬펐던것같다.</p><p><br/></p><p>의문점:전쟁 후에 피해자들이 겪는 PTSD로 인해서 어떤 정신적 피해를 입고 어떤 증상들을 야기 시키는지에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탐구해보고 싶었다.</p><p><br/></p><p>모둠원:정지아 김민채 이예준 이기영</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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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06: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6555122</guid>
      </item>
      <item>
         <title>20619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6618385</link>
         <description><![CDATA[<p>이번활동에서 나는 대량학살과 관련한 다른 국가들의 사례와 관련문학작품을 조사하고 선택한 책속에서 묘사되는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에 대하여 조사하고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였다.또한 책에 관한 줄거리를 요약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하였다. 이번 탐구를 통하여 나치독일의 만행을 자세히 탐구하여 대량학살과 전쟁의 참혹함을 다시 한번 체감하고 윤리적 의식 향상과 도덕적 공감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 사건이 머나먼 나라의 과거의 사건이 아닌 현재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발생할수 있고 발생하고있다는 점을 인식할수 있었다.</p><p>이 작품을 통해 우리 국제사회가 학살과 전쟁을 없애기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점이 생겼다.</p><p>모둠:이예준,정지아,이기영,김민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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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09: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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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ixcyf4isbhyoco0m/wish/3276906889</link>
         <description><![CDATA[<p>역할: 그래픽 노블 &lt;제시이야기&gt;를 읽으면서 독립 운동가드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하면서도 자신의 딸 제시와 그 당시 상황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했던 점이 인상깊었는데 이 일기를 쓴 양우조,최선화 독립운동가가 임시정부와 함께 중국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의 흔적들이 궁금해졌다. 특히 상해에서 시작해서 충칭까지 수없이 피난을 했었던 독립운동가들과 임시정부가 거쳐 갔던 장소들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고 임시정부 청사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는 팜플렛(포스터)를 제작해보고 싶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즉 나의 역할은 주제 선정한 뒤, 임시정부의 이동경로에 따라 “국외독립운동사적지”에서 상하이,항저우,광저우,치장,충칭의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 사진과 팜플렛(포스터)에 적을 관련 해설 내용을 수집하고 작성하는 것이었다.</p><p>새롭게 알게된 것: 1학년 때 역사 시간에 배운 임시정부가 중국에서 활동했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 그 내면과 이동경로를 정확히 알 지 못했었는데 제시이야기를 통해 그 당시 임시정부가 겪었던 어려움을 친근한 일기 형식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청사를 탐구하면서 최초 상해 임시정부의 청사가 이전한 이유가 일제의 압박 뿐만 아니라 프랑스 조계 당국의 청사 폐쇄 조치의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들이 독립운동의 중심지였음에도 비밀리에 운영되었기 때문에 마지막 청사인 충칭 연화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위치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거나 추정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p><p>느낀 점: 이번 활동을 통해 국내 독립운동 유적지 뿐만 아니라 국외 유적지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료를 조사하고 팜플렛 포스터를 제작하면서 국외 유적지에 대한 접근성이 낮다보니 정보가 부족하다는 현실도 깨닫게 되었고 독립운동가들의 노력이 헛되이지 않도록 유적지를 더 알려야한다는 책임감이 느껴졌다.</p><p>새롭게 생긴 의문점: 독립 운동 유적지의 장소성 탐구: 왜 그곳에서 청사가 지어졌는지를 이해해보기 (중국의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등)</p><p>함께 한 조원: 21018원수현, 20516김하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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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11: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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