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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여름방학 과제 모음집 by 고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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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5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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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lt;평범해서 더 소중한 오늘, 일상일기쓰기&gt;&gt;</title>
         <author>agnes9994</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8255007</link>
         <description><![CDATA[<p>일상일기는 쉽게 말해서 여러분이 평상시에 '일기쓰기'라고 하면 떠올리는 그 일기를 말해요.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의 기분은 어땠는지, 하루를 보내면서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게 적어보는 것이에요.</p><p><br></p><p>일기는 보고서가 아니에요. 오늘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쓰기보다는 오늘을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사람마다 생각과 감정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요. 같은 사람이라도 지금의 생각과 어른이 된 여러분의 생각은 다를거에요. </p><p><br></p><p>훗날 여러분이 스스로의 일기를 읽다가 풉-하고 웃을 수도 있고, 힘들었던 하루를 이겨낸 어린 나에게 격려를 보낼 수도 있을 거예요.</p><p><br></p><p>'평범해서 더 소중한 오늘'이라는 말을 이해할 날이 여러분에게도 언젠가 오겠죠? ♥</p><p><br></p><ul><li><p>글은 4문단 이상 작성합니다. </p></li><li><p>공책에 작성한 글을 사진찍어서 올리기 가능</p></li><li><p>무엇을 했는지보다도, 나의 하루를 돌아보며 내가 든 생각, 감정 기록하기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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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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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소여의 모험</title>
         <author>agnes9994</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8268451</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p><p><br/></p><p>1학기 국어 시간에도 배웠던 것처럼 책은 내가 체험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의 삶을 살펴보고 그 인물의 감정, 생각을 느끼게 해줍니다. </p><p><br/></p><p>우리가 1학기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었을까요? </p><p>늘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정작 빈 시간에는 유튜브, 게임 등 수동적으로 즐기는 활동만 하고 있지 않을까요? </p><p><br/></p><p>책을 읽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1권의 책이라도 완독해 보는 경험을 여름 방학 동안 느껴보길 바랍니다.</p><p><br/></p><p>두꺼운 책을 꼭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얇은 그림책 속에서도 느끼는 내용은 많을 수 있습니다.</p><p><br/></p><p>책을 읽고 든<strong> 나의 생각을 4문단 이상(20줄 이상) 작성해봅시다.</strong></p><p><br/></p><p>방학 동안 어떤 책을 읽을지 참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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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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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중 내가 한 운동 기록하기(러닝)</title>
         <author>agnes9994</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8270781</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p><p>집과 학원을 반복하며 실내에서 지내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p><p><br/></p><p>몹시 더운 여름이지만, 튼튼한 2학기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을 해보는건 어떤가요? </p><p><br/></p><p><strong>어떤 운동을 했나요? </strong></p><p><br/></p><p><mark>그때 든 생각, 느낌, 감정</mark>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해 봅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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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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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일</title>
         <author>agnes9994</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8272922</link>
         <description><![CDATA[<p>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일, 무엇이 있을까요?</p><p><br/></p><p>너무 더운 날씨에 여름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여름이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일도 많습니다.</p><p><br/></p><p><mark>더운 여름에 먹는 맛있는 과일.</mark></p><p><br/></p><p><mark>날씨는 더운데 즐기는 시원한 수영.</mark></p><p><br/></p><p><mark>더운 여름 즐기는 시원한 아이스크림.</mark></p><p><br/></p><p>어떤 체험 활동도 괜찮습니다.</p><p><br/></p><p>여행같은 큰 일이 아니어도 일상 속에서 뜨거운 여름을 재밌게 보낸 체험이 있다면 친구들과 추억을 나누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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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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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복습하기</title>
         <author>agnes9994</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827609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동안 배운 내용은 우리가 2학기를 나아가기 위한 든든한 토양이 되어줍니다.</p><p><br></p><p>내가 1학기 때 집중하지 못해 놓친 부분이 있더라도 괜찮습니다. 방학 기간동안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p><p><br></p><p>누군가에게는 수학 공부가 될수도, 영어 공부가 될 수도, 어쩌면 글짓기가 될 수도 있겠죠.</p><p><br></p><p>다른 친구와 나의 점수를 비교하기보다 나의 속도에 맞춰 한 발짝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p><p><br></p><ul><li><p>여름 방학 동안 공부한<strong> 학습지, 문제집, 글쓰기 연습 등 사진 찍어 올리기</strong></p></li><li><p>공부한 내용을 사진 찍기 어려운 친구는 <strong>내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로 작성하기  </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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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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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290698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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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6: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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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218진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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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석촌호수를 걸었는데 힘들었지만 다하고 나니 뿌듯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싶다그리고 석촌호수를 걸으면서 아주 예쁜 풍경들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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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03: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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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즈덕이라서 좋아! - 나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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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튜브를 보고 있던 중 알고리즘에 [치즈덕이라서 좋아!] 라는 책이 떴다. 그 영상을 보다보니 여름방학 과제 중 독후감이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물론 만화책이긴 했지만 대충 줄거리를 보니 치즈덕이라는 주인공이 차근차근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인 것 같았다. 그래서 평점도 검색해보니 4.93점으로 높았다. 결국 [치즈덕이라서 좋아!]라는 책을 구매하고 보게되었다.</p><p> 주요등장인물은 치즈덕, 또다른 치즈(덕) 친구들, 퀴퀴, 폴이 있었다. 치즈덕이 퀴퀴라는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따뜻한 친구에게 고민상담을 해주며 자신에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이었다. 근데 치즈덕에 이야기를 듣다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 치즈덕은 치즈공장에서 태어나 폐기로 분류된 치즈였다. 다른 치즈들에게 부정적인 말을 듣다가 결국 다른 곳으로 도망치게 되었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밖에 세상은 지금보다 더 험할 수도 있지만 그 두려움 또한 이겨낸 치즈덕이 대단해 보였다. 그러다 어느 강가에 갔는데 다른 동물들에게 친구를 해달라고 해도 무시하고 가버렸다. 치즈덕은 그러다 어떤 오리를 만났고, 정말 아름다워보인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 강가에는 인기투표가 있었고, 그 인기투표 결과를 바위에 새겨 놓았다. 1위는 오리였고 오리는 많은 칭찬과 관심을 받고 있었다. 다시 치즈 공장으로 돌아간 치즈덕은 또다른 폐기 치즈들을 보았다. 치즈덕은 그런 치즈들에게 긍적적인 말을 해주며 같이 강가로 데려갔다. 하지만 강가로 간 이후 치즈덕은 자신도 칭찬을 받고 싶어서 계속 오리를 따라했다. 하지만 따라하면 따라할 수록 다른 동물들의 시선이 따가워졌다. 나는 아무리 내가 부족해 보여도 남을 따라하는건 더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계속해서 오리를 따라하고 있던 중 다른 치즈들이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을 봤다. 그래서 치즈덕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치즈덕이 오리를 따라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잘못을 깨우친 것은 잘한거라고 생각한다.</p><p> 그러던 어느날 강가에 인기 순위 1위가 황새로 바뀌었다. 치즈덕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런 마음을 다른 치즈들에게 털어놓았다. 다른 치즈들은 위로를 해줬지만, 치즈덕은 자신은 그런 위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치즈덕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것처럼 보였고, 칭찬을 해주고 싶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오리가 물에 빠져있는 것을 보였다. 치즈덕은 순간 두려웠지만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치즈덕은 결국 오리를 구해냈고, 오리에게 왜 빠졌는지 물어봤다. 오리는 자신이 항상 받던 칭찬과 관심이 점점 사라지니 황새를 따라하고 싶어서 동물들 몰래 나는 것을 연습하다가 그만 실수를 하고 빠진거였다고 한다. 오리가 부끄러웠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잘 털어놓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결국 치즈덕은 나 자신대로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강가 너머에 숲으로 건너갔다. 그 숲에는 퀴퀴와 폴이 있었고 지금 이 순간이 있을 수 있었다.</p><p>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사랑받는 존재라는 건 타고나는게 아니야'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쓸모없어 보이더라도 이 문장을 보면 힘이 날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작가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나 자신을 사랑하자'인 것 같다. 치즈덕에 성장을 보며 긍적적인 생각으로 머리 속을 꽉 채울 수 있기 떄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치즈덕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을 많이 했다. 치즈덕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이해가 더 잘된 것 같다. 나도 앞으로 치즈덕처럼 있는 그대로, 가장 나답게 살아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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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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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경시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3381849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6월 21일에 치렀던 수학 경시 대회 결과와</p><p>상장을 받았다. 조금 더 준비 했다면 금상을 탈수 있었지만 나의 게으른 성격 때문에 금상은 타지 못했다. 다음 경시 대회에서는 준비를 많이 </p><p>해서 금상을 탈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할 것 같다.</p><p><br/></p><p>틀린 문제들을 보니, 거의 다 끝 문제들 이었다.</p><p>마지막 가면서 문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를 많이 연습 했지만.  시험 칠 때</p><p>공부한 문제가 하나도 안 나왔다. 좀 예상 밖이었다. 별표 친 문제만 5개 여서 마지막 문제에서 6개가 틀렸다. ㅋㅋ큐큨(?)</p><p><br/></p><p>아무튼 시험 쳤을 당시엔 집에 오자 마자 시험 망쳤다고 한 풀이를 했다. ㅋㅋ) 그런 뒤 , 나는 기분을 풀러 놀이터로 가서 야구를 했다. 그리고 며칠 뒤</p><p>시험 결과가 나왔다. 할머니가 점수를 알려 주셨다. 6개 틀렸는데. </p><p>은상 이였다. 어머머 84점으로 은상이었다...</p><p><br/></p><p>엄마가 "첫 대회인데 은상이면 잘한 거지" 라고  칭찬해 주셨다. 다음 대회때는 열심히 준비 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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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1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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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T시리즈-Roderick hunt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34406226</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 왔다.</p><p>무슨책을 읽을까 정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전 영어학원에서 배운 ORT시리즈가 보였다. 예전에 읽었던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오랜만에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손에 잡히는 만큼 한움큼 쥐어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 정말 재미있게 봤다 Biff가 황금 열쇠를 얻어 힘들거나 짜증날 때 그 순간을 생각해 자신이 생각함 순간속으로 마법의 문을 열고 그 순간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이었던 Chip이 손톱을 안깎아 Biff가 본때를 보여주려 마법에 문을 열고 손톱을 안깎는 몬스터 들을 찾아가 Chip이 기겁을해 손톱을 깎게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 같다 어느덧 책을 다 읽고 나니 8:30에서 9:30이 되어 있었다. 다음에 만약 한번더 도서관에 간다면 다른  스토리에 ORT를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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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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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여름에만 할 수 있는 5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34408482</link>
         <description><![CDATA[<p>1. 시원한 풀장에서 물놀이 쌉가능👍🤿🌊🐳🦀</p><p>2. 이열치열 드가자🔥🍜🍵</p><p>3. 뜨거운 밖에서 에어컨든 집 들어와 시원함 느끼기🥶❄️⛄️</p><p>4.땀 나서 더 귀여운 이서정 보기👶💕 </p><p>5. 시원한 벽에 붙어 잠자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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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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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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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운동(육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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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촌동생보는 일은 정말 힘든 것 같다 정말 안 느껴본 사람들은 정말 모를 것이다 사촌동생을 보며 2kg찌고 2kg이 빠졌다;;; 광기에 미친 나도 10분만 보면 정말 죽는다^^ 육아 안해본 당신들은 모를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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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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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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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다. 미끄럼틀도 많이 타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다. 더운 여름날 수영을 하니 정말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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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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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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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태권도장에 가서 태권도를 했다. 체력운동을 했는데 힘들었다. 하지만 태권도장이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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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2: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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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이였던 좀비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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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지난주 일요일에, 가족이랑 함께 요즘 유행인 좀비딸을 봤다. 사람들이 보고나서 재밌다고 하길래 재밌을 수 알았는데 정반대로 난 너무 감동적이고 슬펐다.</p><p>무슨 내용 이냐면, 맨 처음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서 딸이랑 아빠가 탈출하다가 딸이 좀비한테 물렸다. 그래서 아빠랑 아빠 친구가 좀비인 딸을 사람으로 바꾸기 위해 훈련을 시켰다.그리고 기억을 살리기위해 놀이공원도 가고 딸이 좋아하던 추러스도 사준다.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아빠도 와서 돈을 얻으려고 딸을 잡아간다. 근데 삼촌 이였던 아빠는 비오는 날에도 딸을 집으로 데려온다. 결국 마지막에 그 딸만 좀비라는걸 밝혀 잡히게 되는데 아빠는 딸과 할머니랑 놀던 집에 간다. 근데 군인들이 와 좀비인 딸을 죽이려고 한다. 군인이 총을 쏘았는데 딸은 마지막에 아빠라고 말을 해 아빠랑 딸은 병원으로 이동이 된다. 딸은 치료를 해 살고 아빠는 딸한테 물렸어도 스스로 치료를 했다. 아빠는 여전히 병원에 있었다. 마지막 장면으로 아빠가 사랑하던 여자친구가 딸이 춤 경연대회 모습을 찍어 눈 감고 있는 아빠한테 보여줬는데 그때 아빠가 손을 까딱 거려 살았다는 걸 알 수 있다.</p><p>이 영화를 보고나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그리고 아빠가 좀비였던 딸의 모습을 기록한 책을 할머니가 딸한테 보여줬는데 그 부분이 아빠의 노력이 느껴지고 진짜 감동이였다. 또 삼촌과 그 딸이 어렸을 때부터 같이 지내 딸한텐 아빠가 된거다. 근데 좀비가 된 딸을 친아빠는 돈을 벌려고 잡아가는데 삼촌인 아빠는 끝까지 딸을 구하는 모습이 다시한번 진짜 아빠라는걸 느꼈다.</p><p>이 영화는 진짜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알 수 있는 영화다. 친구들도 보길 꼭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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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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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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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닌텐도 스포츠로 운동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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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1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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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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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함께 석촌호수를 걸었다. 엄청 힘들었지만 거위도 보고 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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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7: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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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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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하고 할머니하고 수영장을 갔다. 여름이라서 너무 더웠는데 물속에서 놀아서 시원했다. 미끄럼틀도 타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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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7: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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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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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던 중 어떤 언니가 스쿼트를 하자고 했다. 팀을 정하고 릴레이로 가장 많이한 팀이 이기는 거다.</p><p><br/></p><p> 나와 최?우랑 팀이고 아는 언니,선생님이랑 팀이다. 근데 불안했다. 상대팀에 언니는 선생님보다 강하다. 최?우가 48개를 했고 나는 43개를 했는데 아는 언니는 아직도 해서 오??을 불러서 했는데 아는 언니는 110개나 했고 선생님은 56개를 했다. 스쿼트를 110개나 한게  엄청 놀라웠다. 그치만 우리 팀이 져서 다음 주에 간식을 산다. </p><p><br/></p><p> 다리가 진짜 아팠지만 게임하던 중에 진짜 웃긴 일이 있어서 엄청 웃었다. 져서 슬펐지만 오랜만에 운동해서 개운했다. 다음날에 다리가 엄청 아팠다. 다음에 할때는 이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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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8: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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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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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학원에서 1학기 내용을 복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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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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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갔던 롯데월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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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8월11일, 익산에 사는 친구와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평소에는 항상 오픈런을 하지만 이번에는 하지 못하였다. 그 친구와는 자주 만나지 못해서 만날때마다 친해지는데 오래걸리지만 이번에는 바로 친해져서 정말 다행이였다. 롯데월드에는 10시 30분에 입장하였다.</p><p> 원래 우리는 혜성특급을 타기로 했었지만 혜성특급이 정기점검인 관계로 후룸라이드로 갔다. 2시간동안 기다렸는데 점점 다리가 후덜거렸다. 기다린거에 비해서 굉장히 아쉬웠다. 타고 나오니 1시 가까이 되어있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매직아일랜드로 나가 자이로스핀을 타러 갔고, 조금 기다리다 다음에 우리가 탈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꼬마가 크록스 한 짝을 잃어려서 10분 지연되었다. 우리와 다른 사람들 모두 짜증나보였다. 하지만 타고나니 기분이 좋아졌다.</p><p> 다시 실내로 들어와 신밧드를 탔는데 후룸라이드보다 재밌었다. 타고 나오니 밖이 굉장히 시끄러웠다. 퍼레이드를 하고 있던거였다. 우리는 굳이 퍼레이드를 보지 않을거여서 아이스크림을 먹을려고 했지만 퍼레이드 때문에 주문이 안되서 너무 짜증났다. 놀이기구를 기다리려고 했지만 그것 또한 퍼레이드 때문에 타지 못하였다. 지하로 내려가 점심을 감자튀김으로 때웠고, 다 먹으니 퍼레이드가 끝나있었다. 그리고 나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고, 7시에 롯데월드에서 나왔다. 너무 아쉬웠다.</p><p> 저녁 식사는, 나와 우리엄마, 친구, 친구엄마와 함께 마라탕을 먹었다. 친구는 마라샹궈를 먹었는데 맛있어보였다. 저녁식사까지하고 친구와 헤어졌다. 다음에 다시 만나서 놀기로 약속했다. 정말 행복했던 월요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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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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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 계곡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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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남양주 계곡 여행을 갔다</p><p>물고기도 잡고 수영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p><p>물이 너무 차갑고 햇빛이 너무나 뜨거워서</p><p>남은건 나의 검은 피부와 피부 트러블이 생겼지만</p><p>이 또한 지나가리 라고 세뇌 하고 있지만 이 또한</p><p>좋은 추억이 였던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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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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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뀐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2256037</link>
         <description><![CDATA[<p>  약 2주전쯤에 안경을 바꾸었다. 그때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까먹어서 못써버렸다. 그래서 다른 일기를 쓸만한 일이 생기면 그때 적을려고 했지만, 그런일은 생기지 않아서 안경 바꾼날을 일기로 쓰려고 한다.</p><p>  안경을 바꾸고나서 달라진점은 대충 3가지 정도가 있다. 첫번째는 시야가 넓어진듯한 느낌이 든다. 전에는 가운데가 확대된듯한 느낌이였는데 이제는 전체적으로 잘보인다. 그래서 일어나면 땅이 저 멀리에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도 있었다. 두번째는 눈이 작아졌다. 전에는 안경을 벗은거나, 낀거나 별 차이가 없었지만, 이제는 차이가 확연히 들어난다. 딱봐도 알정도로 눈이 작아졌다. 시력은 비슷하지만, 안경 바꿔주시는 분이 "근시랑 난시가 어쩌구.."라고 하셨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근시랑 난시때문에 안경을 바꾸고 눈이 작아진 것 같다. 마지막 세번째는 굉장히 조심해졌다. 안경을 바꿀때 가격을 들었는데 약 40만원정도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전에 끼던거는 어린이 용이라서 튼튼하지만, 이번에 바꾼 안경은 어린이 용이 아니라서 잘 부러진다고 하셨다. 전처럼 안경을 쓸때같이 행동하면 안경에서 찌직 소리가 나서 무섭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해졌다.</p><p>  그리고 안경을 바꿀때 머리카락도 같이 잘라서 거울을 보면 많이 어색하다. 마치 다른사람이 내 앞에 서있는듯한 느낌이였다. 눈도 작고 머리카락도 짧고 굉장히 어색했다. 그 당시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약 2주라는 시간이 흘러서 어느정도 적응이 됐다. 안경을 처음 바꿨을때는 어지럽고 안경이 좀 무거웠는데 지금은 안경이 좀 가벼워진 느낌이고 전혀 어지럽지 않다.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더욱 곱슬이 되어버렸다. 전에는 ((( 느낌으로 한쪽으로 흘러가듯이 곱슬이였는데 지금은 머리가 삐죽 튀어나오기도 하고 ())()(( 같이 한방향이지가 않는다. 조금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긴하지만 전보다는 오히려 나은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안경을 바꾼 날에는 눈이 엄청 작아보였지만, 이제는 작은지 큰지 잘 모르겠다. 작아진건 맞지만, 그게 적응 돼서 작아진지를 인식 못하는것 같다. </p><p>  제목을 안경 바꾼날로 하려고 했는데 머리카락 내용도 들어가서 내가 바뀐날로 적었다. 제목을 저렇게 적으니까 뭔가 내용이 거창할거같지만 안경 바꾼날로 적기에는 다른내용도 있어서 결국 내가 바뀐날로 적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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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9: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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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2258489</link>
         <description><![CDATA[<p>가평에 계곡에 가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당일치기여서 조금 귀찮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가보니까 신났다. 안경 알 위에 물이 올라오지 않고, 딱 물과 안경알의 밑 부분을 닿게 했더니 물 속도 엄청 잘보였다. 물속을 보니 돌들이 엄청 많았고 물고기도 많았다. 다음 여름방학에도 재밌게 놀러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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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9: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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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title>
         <author>25sj60207</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2338014</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부산에 여행갔을 때 들린 창비부산 서점에서 산 책이다. 책을 처음 봤을 때 모순되는 제목에 끌려서 펼친 책이였는데 여운이 오래 남고 생각해볼만한 가치있는 문장이 많은 책이여서 구매해 집에 가져왔던 기억이 있다.</p><p> 이 책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있는데, 1부의 타이틀은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탄생], 2부는 [차별은 어떻게 지워지는가], 3부는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라는 제목이다. 내가 중심적으로 이야기 할 것은 1부이다.</p><p> 1부는 내가 의식하지 못한 상태로 이루어지는 차별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특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혹시 살면서 내가 어떠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특권을 가지지 못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은 특권이 돈이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아주 많은 특권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가 편하게 교통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선천척으로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특권이라는 말이다. 이렇듯, 나에게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구조물 등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이 될 때,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특권을 발견하게 된다.</p><p> 나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상황이라도 관점을 다르게 하여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했을 만큼,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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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2: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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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3342478</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삼척에 가서 '장호항' 이라는 바닷가에 갔다.</p><p> 물고기도 잡고 스노우쿨링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p><p>살이 너무 많이 탔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 끝나고 너무 피곤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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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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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334598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6일 동안 지원해주는 '클라이밍'을 했다.</p><p> 처음에는 너무 싫었지만 직접 해보니 재밌었다. 하지만 끝나고 나니 손이 너무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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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2: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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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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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헷갈렸던 수학을 복습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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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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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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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헷갈렸던 과목인 수학을 복습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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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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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들을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가족과 함께 먹었는데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수박을 마음 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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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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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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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8월15일 광복절이다 오늘 성당에서 의무적으로? 미사를 해야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일어나 성당에 갔다 성당 미사는 지루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p><p>그리고 미사가 끝난 후 집에와 가족들과 함께 '돈까스의 집'에가서 밥을 먹었다 나는 다이어트 중이어서 함박을 조금 밖에 먹지 못해 너무 슬펐다.</p><p>하지만 입시가 끝나고 많이 먹을 것이여서 괜찮았다.</p><p>밥을 다 먹은 후,나는 발레 갈 준비를 하고 엄마와 함께 발레학원에 갔다 발레는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런데 어제 발레학원이11시30분에 수업이 끝나 너무 졸렸다 그래도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열심히 했다.</p><p>3시30분에 수업이 끝나 집에 돌아 온 후,나는 엄마와 함께 옷정리를 했다 옷이 너무 많아 힘들었지만 나름?괜찮았다 오늘 하루 엄청 알차게 보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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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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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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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헷갈렸던 과목인 수학을 복습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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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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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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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음에만 먹을 수 있는 맛이있는 과일 수박을 가족들과 에어컨을 틀고 먹었는데 너무 시원했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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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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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에서 하는 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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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평 가는길에 비가 엄청 많이 와서 위험하고 무서웠지만 온 보람이 있었다! 비가 와도 플빌라여서 날씨 상관없이 수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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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3: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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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복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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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1학기 복습을 했다. 방학울 하고 선행만 나가다가 복습을 하니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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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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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만 할수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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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함께 백담계곡에 다녀왔다.</p><p> 그곳에 처음 발을 담궜는데 정~~~말 차가워서 놀수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p><p> 조금 깊은곳에 갔는데 물고기가 엄청 많아서 놀랐었는데 사실은 아까 물온도가 더 놀라웠다.</p><p> 물고기 좀 잡고나서 깊은 곳에 가고 싶어서 깊이가 5m정도 되는 곳에서 스노쿨링하면서 신나게 놀다가 기분 좋게 숙소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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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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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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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수박을 먹었다.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 수박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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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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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42695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8월15일 광복절이다. 오늘은 성당에서 의무적으로 미사를 해야한다고 해서 너무 귀찮았지만 난 의무 라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너무 피곤해서 가기 너무 싫었지만 막상 가서 미사를 하니 뿌듯했다.</p><p>11시 가족들과 함께'돈까스의집'을 갔다.하지만 난 곧 입시여서 많이 먹지 못해 속상했지만 입시 끝나고 많이 먹을 생각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p><p>12시20분쯤 밥을 다 먹고 집에 도착하여 발레학원에 갈 준비를 했다. 1시쯤 엄마와 함께 차를 타고 발레학원에 가서 몸을 풀고 수업을 들었는데 엄마가 오늘 열심히 잘 했다고 해서 너무 뿌듯했다. 3시30분 발레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다.</p><p>집에 돌아온 후,난 엄마와 함께 옷정리를 했다.정리를 하다가 셋째이모가 와서 이모와 함께 옷정리를 했다.동생과언니는 도움이 되지 않아 내가 하지말라고 했다. 오늘 하루 엄청 알차게 쓴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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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3: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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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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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1학기 사회 2단원을 복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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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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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생 첫 PC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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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초에 아빠와 함께 13년인생 첫 PC방에 갔다. 20분 동안은 먹을 것과 비밀번호,닉네임등을 만들었고 할 수있는 게임이 무엇이 있을까 봤는데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가장 무난해서 마인크래프트게임을 했다. 마인크래프트에서는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자바,베드락 에디션이다.집에서는 베드락 버전으로만 해서 이번에는 꼭 하고 싶었던 자바 에디션으로 했다. 우리집에는 내 컴퓨터가 없는데 엄마,아빠가 올해에는 컴퓨터를 사주겠다고 하셔서 오늘은 맛 보기용으로 하러 온 것 이었다. 그리고 역시 내 예상대로 이곳에서는 욕이 난무했다. 내 첫 PC게임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다.초반에는 단축키,움직이는 것을 익혔고 이후에는 야생을 하면서 &lt;죽고➡️맵 초기화➡️맵 생성➡️야생➡️죽음&gt;을 반복하다가 신나는 마음으로 PC방을 나왔다. 첫 PC방에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니 너무 행복했고 빨리 우리집에 내 컴퓨터가 생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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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4: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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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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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양양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바다에서 시원하게 수영도 하고 여름 과일도 먹었다. 좀 덥긴 했지만 시원한 과일도 먹고 수영도 하니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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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6: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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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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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함께 동네를 걸었다. 원래 석촌호수를 가려고 했지만 너무 멀어서 그냥 골목길을 걸었는데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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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6: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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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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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캠핑장에 있는 계곡에 다녀왔다. 텐트에 있으니 무척 더웠었는데 계곡에 내려와 있으니, 순식간에 시원해져서 간만에 에어컨과 선풍기 없이 시원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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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6: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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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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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밀크티에서 준 문제집을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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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6: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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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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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뭔가 아침 일찍 운동이 다녀 오고 싶어져서 아침 6시에 혼자 노래 들으면서 석촌호수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아침에 산책을 하니 더 하루를 알차게 보낸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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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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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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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청개구리의 상태를 확인 하였다, 먹이를 안먹어서 3일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통제한후 죽어있지 않기를 기도하며 확인 했다</p><p><br/></p><p> 청개구리들의 피부색은 밝아졌고 스트레스가 없어보였다, 그런데 한마리만 색이 진한초록이다. 뭔가 이상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었다, 챗지피티는 정상이라고 하였다, 그래도 걱정이 되었다.</p><p><br/></p><p> 오늘 첫 강제급여를 시도했다. 하는 내내 애들 입을 벌려서 먹이를 깊이 넣어줘야하기에 미안하고 걱정했다.</p><p>그래도 어쩔수 없이 해야했다 20일 이상 굶고 마르고 어린 애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꽤나 성공적이였다.</p><p><br/></p><p> 오늘은 기르는 청 개구리에게 먹이를 주어 보았다.</p><p>미안하기도 했고 다행이기도 했고 안심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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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5: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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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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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집에 설치한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수영하고 놀았다.</p><p>물나오는게 약해서 조금밖에 차지 않았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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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5: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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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푸쉬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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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 방학동안 해보고 싶었다, 무릎 푸쉬업 하나도 못했는데 10일정도에 3~4개로 올랐다. 더할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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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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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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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 삼척 장호항에서 해변 끝 쪽에 바위들이 있는 걸 봐서 그쪽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좀 넓은 곳이었다.</p><p> 가서 보니까 넓고 얕은 곳과 깊은 곳이 있었다. 먼저 얕은 곳부터 갔는데 와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들이 많았다. 그래서 뜰채로 물고기들을 잡았다. 많이 잡혔다.</p><p> 다음은 깊은 곳에 들어가 봤다. 얕은 곳보다 큰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아래를 쳐다보니 바닥에 큰 모래무지가 있었다. 잡을려고 갔더니 너무 깊어서 못 잡았다.</p><p>그런데 배에 뭐가 툭쳤다. 아래를 보니 이게 왠걸 배 밑으로 엄청 큰 물고기가 내 아래를 지나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숭어 같았다. 잡을려고 하기에는 너무 빠르고 크기도 하였다.</p><p> 일단 쫒아가 보지만 너무 빨라 금세 사라졌다. 그렇게 숭어를 보고 난 뒤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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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6: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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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094955</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삼척 장호항에서 해변 끝 쪽에 바위들이 있는 걸 봐서 그쪽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좀 넓은 곳이었다.</p><p> 가서 보니까 넓고 얕은 곳과 깊은 곳이 있었다. 먼저 얕은 곳부터 갔는데 와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들이 많았다. 그래서 뜰채로 물고기들을 잡았다. 많이 잡혔다.</p><p> 다음은 깊은 곳에 들어가 봤다. 얕은 곳보다 큰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아래를 쳐다보니 바닥에 큰 모래무지가 있었다. 잡을려고 갔더니 너무 깊어서 못 잡았다.</p><p>그런데 배에 뭐가 툭쳤다. 아래를 보니 이게 왠걸 배 밑으로 엄청 큰 물고기가 내 아래를 지나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숭어 같았다. 잡을려고 하기에는 너무 빠르고 크기도 하였다.</p><p> 일단 쫒아가 보지만 너무 빨라 금세 사라졌다. 그렇게 숭어를 보고 난 뒤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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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6: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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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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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여름방학에 영어학원 선생님이 책좀 읽으라고 해서 아몬드를 읽게 되었는데 마침 방학숙제에 독후감이 있으니 내 생각을 한번 써보겠다.</p><p>내 생각을 쓰기전에 알아야 할것은 이 이야기는 편도부가 작은 아이 그러니까 두려움과 공포를 잘 느끼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다.</p><p> 아무튼 내가 제일 무서웠던 부분은 아이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이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어떤 살인자가 아이의 어머니와 아이의 할머니를 죽이는 부분이다 왜 이 부분이 가장 무서웠냐면 어머니와 할머니가 돌아가신것도 있지만 그 살인자가 남긴 글이 가장 무서웠다. 왜냐하면 그 살인자는 오늘 한명이라도 웃고 있으면 나랑 같이 가게 될것입니다라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p><p>아무튼 아이의 부모님이 돌아가신것과 살인자의 글때문에 가장 무서웠다.</p><p> 그리고 좋았던 부분은 어떤 빵집 사장님이 있는데 그 사장님이 아이의 부모님이 돌아가신걸 알고 아이를 도와주는 것이다.</p><p>왜냐하면 남의 아이를 도와주는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 아이를 도와주는것이 좋았다.</p><p>그니까 그냥 사장님이 좋았다는 것이다.</p><p>그럼 지금까지 아몬드의 독후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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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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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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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주 수요일 8.14 태권도에서 100바퀴를 돌고 다리찟기를하고 발차기를 찼다 힘들었지만 더 성장한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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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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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04866</link>
         <description><![CDATA[<p>석촌호수 1바퀴를 돌았다 그리고 집에 문틀 철봉이 있어서 턱걸이도 하고 오래 매달리기도 해봤다. 그렇게 하니까 손가락을 접을때 엄청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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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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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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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유물를 보고왔다. 신기했다. 엄마랑 여동생이랑 이모까지같이 갔다</p><p>하지만 다리가 아팠지만 재밌었다. 다음에 또 더 많은 은 걸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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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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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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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엄마랑 여동생이랑 자전거 타러 가기로 했다.</p><p>아침에 일어나 보니 날씨가 더웠다. 하지만</p><p>재밌을 것 같았다. 우리 셋은 자전거를 타고 석촌호수 쪽으로 달렸다.</p><p>날씨가 너무 더워서 편의점에 들려서 간식과 음료를 샀다.</p><p>그리고 한강으로 출발했다. 너무 더워지만 한강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로드 자전거를 타고 더 멀리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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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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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1682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시원해서 집앞에 놀이터에 가서 운동도 했고 자전거도 탓다. 몸이 건강 해진 것</p><p>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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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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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감상</title>
         <author>25sj60207</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3526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토요일,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는 원래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된 인터넷 소설인데, 흥행이 잘 되어 웹툰, 단행본에 이어 영화화까지 되었다. 나는 언니의 추천으로 단행본을 보고 입덕하게 되었는데 소설 정주행만 3~4번 할 만큼 정말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다.</p><p> 전독시는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3가지 방법]이라는 소설이 현실이 된 세계관이다. 김독자는 이 멸살법의 독자로, 유일하게 결말을 본 사람이기도 하다. 탄탄한 설정과 부드러운 개연성이 특징인 소설이여서 시나리오 각각의 설정이 모두 연결되있다보니 영화로 이 설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가 궁금해 보러가게 되었다.</p><p> 전독시 영화화는 개봉 전부터 논란이 많았다. 영화에서는 소설에서 묘사 된 디테일이 완전히 바뀌어있었다. 자세하게 하나하나 다룰수는 없지만, 소설에서 떡밥으로 풀리는 것들이 다 바뀌어있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런데 소설로 552화에 이르고, 외전만 해도 366화까지 업로드 된 장편 소설을 2시간 안에 넣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정말 커다란 문제점은 감독의 캐릭터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김독자는 소설 멸살법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영화화에서 소설의 결말을 욕하며 시작하는 등 전체적인 캐릭터 해석이 잘못된 느낌이였다.</p><p> 원작 팬으로써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그래도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부분들이 잘 보여서 보지도 않고 마냥 욕하기 보다는 보고 욕하는 편이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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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4: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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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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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44759</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같이 석촌호수로 운동을 나왔다</p><p>노래를 들으면서 걸으니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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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4: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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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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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개학전 엄마의 가게로 머리를 하러 갔다.</p><p>오랜만에 머리를 하러 가는거여서 가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앞머리 매직과 히메 컷트를 하러 갔지만 엄마께서 은근슬쩍 나의 긴 머리를 짤랐다. 근대 내가 봐도 좀 머리가 더럽긴 했다. 엄마께서 새로운 염색약의 성능을 테스트 하시겠다고 내 머리에 염색약을 발랐다. 근데 탈색을 안 하고 하긴 했는데 생각 보다 머리 색이 찐 하게 나왔다. 예전 에 탈색 안하고 했을때 색깔이 잘 안나와 속상했었는데 오늘은 이쁘게 색깔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시간이 오래 걸린 만큼 더 이쁜것 같았다. 생각 보다 매직은 그렇게 잘 안 나왔고 할 생각 없는 염색은 잘 나와서 기분이 아리쏭? 했다. 그리고 아빠 머리를 밀었다. 삭발한건 아니고 아빠 머리를 컷트 하는 엄마를 따라 바리깡으로 아빠 머리를 밀었다. 생각 보다 좀 잘한듯..? 했다. 그렇게 머리를 끝내고 가족들과 밥을 먹으러 갔다. 근처 냉삼집 에서 늦은저녁을 먹고 하루를 끝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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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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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58942</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서 여름캠프를 가서 믈놀이를 했다 물총 싸움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고 빙수도 먹고 담력훈련도 하며 재미있는 여름캠프를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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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6: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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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62723</link>
         <description><![CDATA[<p>수학 문제집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 봤다.</p><p>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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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6: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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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71341</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삼척 장호항에서 해변 끝 쪽에 바위들이 있는 걸 봐서 그쪽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좀 넓은 곳이었다.</p><p> 가서 보니까 넓고 얕은 곳과 깊은 곳이 있었다. 먼저 얕은 곳부터 갔는데 와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들이 많았다. 그래서 뜰채로 물고기들을 잡았다. 많이 잡혔다.</p><p> 다음은 깊은 곳에 들어가 봤다. 얕은 곳보다 큰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아래를 쳐다보니 바닥에 큰 모래무지가 있었다. 잡을려고 갔더니 너무 깊어서 못 잡았다.</p><p>그런데 배에 뭐가 툭쳤다. 아래를 보니 이게 왠걸 배 밑으로 엄청 큰 물고기가 내 아래를 지나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숭어 같았다. 잡을려고 하기에는 너무 빠르고 크기도 하였다.</p><p> 일단 쫒아가 보지만 너무 빨라 금세 사라졌다. 그렇게 숭어를 보고 난 뒤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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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6: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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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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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72130</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삼척 장호항에서 스노우쿨링과 수영을 하고 해양생물을 많이 잡았다. 가서도 재밌게 놀았다. 재미 있었다. 하지만 큰 물고기들은 못 잡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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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6: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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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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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273061</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화, 목씩 6일 동안 지원해주는 클라이밍을 신청해서 했는데 처음엔 싫었지만 해보니 재밌었다. 다음 겨울 방학에도 있다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다음엔 더 재밌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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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6: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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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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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6단원을 공부했다. 수학학원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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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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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푸쉬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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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일해보는중임, 5개 성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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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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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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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6단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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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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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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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얼마전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라는 책을 읽었다. 심심해서 읽을 책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표지도 귀엽고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다. 줄거리는 3명의 도둑이 한 낡은 잡화점에 숨으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잡화점에 옛날처럼 고민 편지가 도착했다. 도둑들은 고민하다가 할 수 없이 편지에 답장을 쓰게 되었다.</p><p>  처음에는 도둑들이 장난처럼 편지에 답장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진심으로 편지를 쓰게 된다. 편지를 보낸 사람들의 고민은 전부 다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만약 나보고 고민편지에 답을 하라고 한다면 그렇게 쉽게 쓰지는 못했을 것 같다. 도둑들에게 답장 편지를 받은 사람들은 용기를 얻고 삶을 다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었다.</p><p>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사람들이 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단순 도둑들이었던 사람들이 진심으로 편지에 답해주고, 그 편지를 받은 사람들도 다시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고 아직 사람들 사이에 친절과 따뜻한 마음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나도 다른 사람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책 속의 도둑들처럼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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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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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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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양양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아침 8시쯤에 일찍 출발했는데 잠을 못 자서 그런지 가는 동안 계속 자서 다행히 멀미를 하지 않았다.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쯤에 깨서 창밖을 보니 바다가 보였는데 엄청 시원해 보이고 파랬다.</p><p>  우리는 숙소에 가기 전에 먼저 시장에서 먹을 것을 사서 가기로 했다. 시장에서 닭강정, 소금빵 등등을 샀다. 부모님이 과일 주스도 사주셨는데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다. 시장에서 먹을거리들을 다 사고 난 후에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갔다.</p><p>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로 바다로 갔다. 부모님이 짐을 푸시는 동안에 나랑 언니만 먼저 바다에 들어갔는데 바닷물이 차가워서 처음엔 좀 추웠지만 수영을 하다보니 적당히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p><p>  바다에서 나온 뒤에는 예약한 횟집을 갔다. 코스요리를 시켰는데 결국 끝까지 다 먹진 못하고 그냥 나왔다. 솔직히 회가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숙소로 다시 가는 길에 카페도 들렀다. 4층짜리 되게 큰 카페였는데 초코나무숲 라떼가 있길래 시켜봤는데 진짜 맛있었다. 숙소로 돌아온 후에도 시장에서 산 음식들을 먹으며 재밌게 놀았다.</p><p>  이번 방학에 여행을 가기 전까지는 거의 한게 없어서 심심했는데 바다에 가서 시원하게 수영도 하면서 놀다 오니 좋았다. 내년에도 바다를 또 갈 수 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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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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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30257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여름방학 때 나는 정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즐긴 것 같다. 학교를 가지 않으니 학원이 빨리 끝나서 평소에 잘 하지 못했던 게임도 실컷 하고, 늦잠도 자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누워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 정말 행복했다.</p><p><br></p><p>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은 내가 이사 온 후 처음 맞는 여름방학 이었는데 원래는 학교,학원들이 우리 집과 정말 가까워서 노래 한 곡 다 듣기 전에 학원에 도착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이동 시간이 훨씬 길어지니 이동할 때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집이 학원과 멀어서 좋은 유일한 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 평소보다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서 좋았다.</p><p><br></p><p>  벌써 개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훅 하고 방학이 지나간 것 같아 너무 아쉽다. 이번 여름방학은 여행을 가거나, 놀러 다니는 일은 별로 없었지만 초등학생으로 보내는 마지막 여름방학이라는 것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p><p><br></p><p><br></p><p>  이번 여름방학은 사소한 날들이 모여 큰 소중함을 만들어 낸 것 같다. 비록 이제 여름방학이 끝나가지만 지난 날들의 기억들을 잘 간직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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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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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313739</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날에 독서 논술 학원에서 [자로,공자의 제자가 되다] 라는 책을 읽어오는 것이 숙제여서 어쩔 수 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었다.</p><p><br/></p><p>  이 책은 [논어] 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는 내용을 모아서 간추리고 중요한 구절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바꾸고, 책의 주인공을 독자들과 비슷한 점이 많은 실수를 자주 하지만 배우고 성장하는 공자의 제자 '자로'를 주인공으로 삼아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다.</p><p><br/></p><p>  어느 날 자로는 성공하는 방법이 알고 싶어서 '공자'를 찾아가서 공자의 제자가 되어 공부를 하기로 했다. 공자는 자로의 생각보다 훨씬 더 현명한 사람이었다. 재산보다 생명을 더 먼저 생각하고,검소하며,인내심이 깊었다. 반면 자로는 불같은 성격이며 말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는 사람이었어서 공자에게 많은 충고를 듣고 점점 자신의 잘못들을 뉘우치고 공자의 뜻을 따르기 위해 점점 성장하게 된다.</p><p><br/></p><p>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인상 깊었던 공자의 말은 " 삶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이다. 왜냐하면 나는 "네 주제를 알라."라는 말을 생각하며 공자의 뜻을 해석해보았는데 여러 관점에서 생각해보니 정말 주제에 맞지 않게 삶이란 것도 아직 깨우치지 못했는데, 죽음이란 무엇인지 알려고 한 상황이 어리석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런 공자의 뜻은 지금 이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어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다.</p><p><br/></p><p>  비록 나는 학원 숙제로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이 책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어서 나에게 잘 와 닿았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이해할 수 있을 때 [논어]도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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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9: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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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웃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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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방학 동안에 독서 학원에서 읽었던 책인 &lt;내 이웃 동물에게 월세를 주세요&gt;책이 인상 깊어서 독서록에 이렇게 쓰게 되었다.</p><p> 이 책은 야생동물 수의사,마승애 선생님이 내 이웃 동물들의 특성,특징 등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책에도 고라니,수달,쇠부엉이,고양이,뱀,두더지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나오는 책입니다.</p><p> 학원에서 이 책을 읽을 때 글쓴이가 이 책 제목을 왜 &lt;내 이웃 동물들에게 월세 를 주세요&gt;라고 지었는지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의미 인 것 같다. 우리 사람들이 지은 빌딩,아파트,주택 등 건물들이 있는 곳은 원래는 사람들의 소유지가 아닌 야생동물들의 것인데 사람들이 그곳에 함부로 건물을 지었으니 사람은 살 곳을 얻었지만 반대로 동물들은 자신의 집을 잃게 된 것입니다.사람과동물 모두 같이 지낼려면 공존 해야 합니다.사람과동물이 공존하기 위해선 동물 학대,무자비한 사냥,환경 파괴등을 멈추어야지만 사람과동물이 공존하며 살아갈수있습니다.그러니 우리는 이웃 동물들에게 잘해주어야 한다는 의미로 제목을 &lt;내 이웃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gt;라고 지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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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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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촌호수에 선책 같다 줄넘기만하고 온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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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엄마와 저녁에 석촌호수로 산책하러 같는데 입구에 있던 공용줄넘기를 보고 엄마와 줄넘기만 하다가 산책은 못하고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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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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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school/ixa1hosx62enyjjl/wish/354537120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뭘 읽지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동생이 추천해준 책이 있어 읽었다.</p><p> 이 책은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 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드는 생각은 조선시대에 떨어졌는데 이름을 까먹은 거면  뇌진탕인가? 라고도 생각했다.</p><p>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이 더 있다. 이 책을 웹툰으로 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처음엔 읽기 싫었지만 계속 읽다 보니 재밌어졌다.</p><p>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낌은 없었다.                             그리고 나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의 조선시대 신분은 바로 무엇이었을까?라는 생각 이다.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였냐면 지금은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옛날의 나의 신분이 궁금해 졋기에 나는 이러한 생각들을 해보았다.</p><p>  근데 나는 엣날 신분과 상관 없이 그냥 지금처럼 열심히 살면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는다.</p><p>   그러함으로 나는 다양한 책을 읽어보며 다양하고 논리적인 생각과 다양한 나의 느낌을 아낌 없이 표현하는 나 자신이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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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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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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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후감으로 뭘 쓸지 고민하다가 예전에 읽은 푸른 사자 와니니1이 생각났다. 1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사서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6권까지 샀다. 다 읽어보니 처음에 와니니는 1살 때 무리에서 버림받아서 길을 걷는 중에 아산테 아저씨와 잠보라는 수사자들을 만났다. 와니니와 수사자들은 인연이 있어서 같이 다니기로 했다. 시간이 지나고 와니니는 고향에 갔다. 거기서 와니니 친구인 말라이카를 만났다. 알고보니 말라이카는 약해져서 무리에서 버림받았다. 말라이카도 와니니와 같이 가기로 했다. 시간이 지나고 몸도 커져 사냥도 잘하게 되었다. 그러다 마디샤를 만났다. 아산테 아저씨는 돌아가셨다.와니니는 바라바라라는 수사자를 만났다.이들은 땅을 찾아다니다가 검은 땅을 발견해서 그곳에 주인이 되었다.말라이카는 아기 사자를 낳았고 와니니도 바라바라와 아기를 낳았다. 시간이 지나 나펜데라는 암사자를 만났다. 나펜데에게도 이이가 있었다. 그러나 나펜데의 아이들의 실수로 와니니, 말라이카의 아이들이 죽었다. 아산테만 빼고 화난 와니니는 나펜데를 쫓아냈다. 아산테는 많이 커서 무리에서 나가 이야기를 펼친다.</p><p><br/></p><p> 처으에는 재미있었지만 아기들이 죽었을 땐 슬펐다. 이 책을 보면서 공부하기도 힘들고 해서 사자나 동물들이 부러웠는데 동물들의 삶도 힘들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래도 와니니가 슬픔을 견디고 남은 아이들을 잘 키워서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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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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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계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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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24일 가평의 있는 글램핑장에 갔다.</p><p>글램핑장에 계곡도 있다해서 가보니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에 당장 물에 들어갔다. 물이 정말 엄청엄청 차가웠다ㅋㅋ 수영도 하고,물수제비도 했다. 정말 재밌었다. 진짜 와.. 대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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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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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 편의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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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쿵!</p><p>우주선이 모래에 처박하자 놀이터에 먼지가 뿌옇게 피어올랐다. 근처 몇 집에 불이 켜졌다가 꺼졌다. 알파는 잽싸게, 라우렐은 머리 위 기다란 촉수를 옆으로 치우며 천천히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폈다. 알파는 어덟 개의 눈을 불안스레 굴렸다.</p><p>"누가 보진 않았지? 아무도 없는 거 같지?"</p><p>그리고 초조한 듯 중얼거리며 2인용 우주선의</p><p>문을 열었다.</p><p>"응, 다행히. 봤어도 방어자기장 때문에 괜찮아."</p><p>라우렐이 우주선 아래로 훌쩍 뛰어내리며 대답했다. 방어자기장은 지구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물건에 감추는 역할을 했다.</p><p>"지지지지직, 알파 라우렐 치직 차지직."</p><p>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우주선에서</p><p>헬크렙의 갈라진 목소리가 들려왔다.</p><p>헉."</p><p>알파의 눈이 튀어나올 듯 불거졌다.</p><p>라우렐도 겁에 질린 표정으로 소라가 난</p><p>쪽을 바라보았다.</p><p>      "어디로 사라졌지? 생체변환기를</p><p>가지고 도망치다니. 이 헬크렙을 피할 수</p><p>있다고 생각하나? 꼭 찾아낼 거다!</p><p>꼭! 반드시! 뿌걱뿌걱뿌걱,</p><p>지지지지직."</p><p>푸쉬식.</p><p>우주선이 맥없이 주저앉으며</p><p>잘게 부서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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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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