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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갈등 문제 해결하기-난민 공공미술 작품 제작하기 by 남부 문화다양성교육지원단 미래초성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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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20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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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팀원 이름:              ,              &gt;</title>
         <author>myojinsoo</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44246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공공미술 입체 작품 사진 올리기</strong></p></li><li><p><strong>작품 제목</strong>:</p></li><li><p><strong>전달하고 싶은 메세지</strong>:</p></li><li><p><strong>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strong>(색, 선, 형태, 소재, 사물, 구도, 강조 등):</p></li><li><p><strong>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strong>:</p></li><li><p><strong>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strong>(두 명 각각 쓰기):</p></li><li><p><strong>활동 소감과 이유</strong>(두 명 각각 쓰기):</p></li><li><p><strong>다른 팀 작품에 댓글 감상평</strong>(작품을 감상하고 느낀 점, 잘된 점, 보완할 점 등) 달기-두 명 각각 따로 활동(모두 자기 이름 쓰기)</p></li><li><p><strong>작품에 '별점' 평가하기</strong>-우리 팀 먼저하고, 나머지 팀 모두 평가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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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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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목: 나라와 나라사이&gt; 이상윤,최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45835</link>
         <description><![CDATA[<p>1.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난민들이 쉽게 다른작품을 제작하며나라로 건너오는 것이   아니라 많은 고난을 겪으며 온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p><p>2. 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바다를 더 실감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본드와 섞어서 표현했고, 먼 거리를 표현하기 위해 대각선 방향으로 구도를 잡았습니다. 한 나라는 어두운 갈색, 한 나라는 밝은 갈색에다가 나무와 꽃이 심어져 있는 모습을 클레이로 표현했다. 파도에는 천사점토를 섞어 거품이 나는 느낌을 냈다.</p><p>3.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교실입니다. 그 이유는 친구들이 이 작품을 보고 난민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 좋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p><p>4.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 (이상윤)내가 이렇게 사람만 만드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최한결은 넘사벽이다.</p><p> (최한결) 난민이 힘들게 다른나라로 오게 된다는걸 알게 되었고,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p><p>5.활동 소감과 이유: (이상윤) 처음에는 구조만 잡아서 몰랐지만 만들고 나니 엄청 재미있었다.그리고 엄청 어려웠다.</p><p>(최한결)클레이로 하는게 쉽고 재밌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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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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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민, 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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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제목 : 끝의 희망</p><p><br></p></li><li><p>전달하고 싶은 내용 : 난민들이 힘듦들 겪은 후에는 희망이 찾아온다는 내용을 담고 싶었다.</p><p><br></p></li><li><p>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 좋은 삶을 위해서 나아가는 과정은 어렵지만, 희망을 가지는 난민들은 결과적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 어두운 초록색으로 난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슬픔을 표현했고, 산을 더 밝은 초록색을 이용해 희망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p><p><br></p></li><li><p>이 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 만든 이유 : 난민들이 많은 곳에 설치하고 싶다. 왜냐하면 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싶기 때문이다.</p><p><br></p></li><li><p>공공미술 작품 제작 과정에서 들었던 생각 : </p><p>(고정민) 이것을 제작하며 난민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난민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다.</p><p>(김은서) 힘들었지만 생각한 것 처럼 잘 돼서 재밌고 뿌듯했다.</p><p>난민들에게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li><li><p>활동 소감, 이유 : </p><p>(고정민) 이 활동을 하며 난민들의 문제를 알릴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다.</p><p>(김은서) 고정민이 협조를 안해서 힘들었지만,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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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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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팀원 이름:최동익, 현서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50483</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제목:난민들의 슬픔</p><p><br/></p><p>2.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난민들이 전쟁,자연재해 때문에 나라를 잃고,나라가 없는 사람들의 슬픔을 표현한 것입니다.</p><p><br/></p><p>3.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난민들의 쓰러진 모습으로 어두운 느낌을 표현했고, 바다의 파도를 곡선으로 표현하여 파도에 휩쓸린 모습을 표현했다 구도는 난민들이 바다를 떠나는 모습을 표현해 조금 옆으로 기울게 표현했습니다.</p><p><br/></p><p>4.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교실에 설치하고 싶다 왜냐하면 반친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집니다.</p><p><br/></p><p>5.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 최동익: 난민에 대한 미술작품을 제작 하면서 난민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p><p>현서윤:미술작품을 표현하는 과정이 힘들었고, 앞으로는 난민 문제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야 겠다.</p><p><br/></p><p>6.활동 소감과 이유: 최동익: 난민들이 관한 사례를 조사해보고 미술작품으로 만드는게 어려웠던거 같고 난민들이 관한 작품을 잘 만들어서 좋았다.</p><p>현서윤:난민에 관한 사례를 조사해보니 안타깝게 느껴졌고,클레이로 색다르게 표현한 점이 좋았다, 그리고작품이 잘 만들어 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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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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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팀원 이름: 김시아, 황서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52000</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p></li><li><p>작품 제목: 우리나라 난민 환영</p></li><li><p>전달 하고싶은 메세지: 충분히 어려운 일이 있는 난민 사람들을 우리가 받아들이자는 내용이 담겨있다.</p></li><li><p>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운송수단에 타있는 난민들을 그렸고 한 사람은 쭉 뻗은 곡선으로 팔을 내밀어 '이리와' /'받아들일게'라는 표지선을 취하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들어오는걸 표현하기 위해 피부색을 다르게 했다. 우리나라 국민은 눈에 쉽게 보이게 찐한 주황색으로 표현했다.</p></li><li><p>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방송국 앞에 설치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런 작품을 보고 기자가 뉴스에 보도해 작품에 담긴 의미를 널리 퍼트리라고 방송국 앞에 설치하고 싶다.</p></li><li><p>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 (김시아) 클레이로 만들었던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래도 우리나라 난민 환영을 충분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p><p>(황서연) 클레이로 표현하는데에서 상상과 현실이랑 달라 어려움이 있어서 `이게맞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li><li><p>활동 소감과 이유: (김시아) 클레이로 표현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됐는데 그래도 열심히 만든 것 같다. 우리나라 난민 환영의 대해 더 잘 알았다.</p><p>(황서연) 난민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았고 난민 발생 상황이 쉽게 해결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잘 풀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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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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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lt;팀원 이름: 김선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5582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제목: 피난으로 인한 난민들의 아픔</p></li><li><p>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전쟁, 기후의 악화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난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p></li><li><p>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다른 생각없이 그저 안전하길 원하여 허망하게 앞만보고 있는 사람들을 표현하였고,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배와 보라색과 갈색처럼 어두운 색을 사용해서 어두운 느낌을 나타냈다. 튜브 등으로 디테일을 더하였고, 파도로 배가 흔들리는 위험한 장면을 표현했다.</p></li><li><p>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난민 문제를 알리기 위해 전쟁이나 기후의 문제들로 난민 문제들을 겪지 않는 곳에 작품을 설치하고 싶다.</p></li><li><p>작품을 제작하여 들었던 생각: 작품을 만들며 고치고 고치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막상 만들어보니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p></li><li><p>활동 소감과 이유: 작품을 만들며 전쟁과 기후로 인한 난민 문제를 더 잘 알게 되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난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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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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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팀원이름:조영서,김예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57096</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이름: 난민의 마음</p><p>2.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난민들의 심정에 최대한 공감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p><p>3.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배경에 어둡고 무거운 느낌 을 주는 회색과 남색을 넣어 우울한 분위기를 표현했다</p><p>하트 모양에 스포라이트를 비춘 이유는 우리가 난민들의 마음에 주목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을 담았고, 하트에 클레이로 만든 탱크와 총을 넣은 이유는 난민들이 피난을 오기전에 피난을 오고 나서 도 무기의 위협에 대한 기억을 잊을 수 없다는 의미를 가졌다.</p><p>먹구름과 비가 그런 마음을 강조 시키고 있고, 배경을 무대로 한 이유는 난민들의 이야기 자세한 이유는 난민들의 이야기 자체가 무대에서 펼쳐지는 연극일뿐이기 때문이다</p><p>4.활동 소감과 이유: (조영서) 나는 많이 한건 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와줘서 재밌었고 클레이로 이렇게 만든건 처음이라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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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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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제목 : 희망의 손 떠나는 배 손예영, 이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57411</link>
         <description><![CDATA[<ol><li><p>전달하고 싶은 메세지</p><p>난민들의 고난속 난민의 희망과 구원을 강조한다. 난민 문제는 전세계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과제를 알리기 위함도 있다. </p></li></ol><p><br/></p><ol start="2"><li><p>표편에 대한 설명</p><p>배로 이동하는 모습이고 이동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한명이 배에서 떨어진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바닥의 바다 색이 </p><p>른이유는 조류를 표현하기 위함이다 </p></li></ol><p><br/></p><ol start="3"><li><p>설치하고싶은 장소와 이유</p><p>해안가나 항구지역</p><p>장소적 상징성을 더해 난민을 알리기 위해서이다.</p></li></ol><p><br/></p><ol start="4"><li><p>공공미술 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p><p>손예영 : 난민의 사망 기사를 보며 난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이시훈 : 난민을 수용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활동이 은근히 만족스럽게 진행되어서 좋았다.</p><p><br/></p></li><li><p>활동소감</p><p>손예영 : </p><p>난민이 많이 발생하는게 안타까웠습니다. 난민의 사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도움을 주면 좋겠습니다.</p><p>이시훈 : </p><p>조금 재미가 있었고 힘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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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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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승, 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6615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p></li><li><p>작품 제목: 이별</p></li><li><p>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전쟁으로 인해 난민들의 피해와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의 헤어짐</p></li><li><p>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어린 아이들, 슬픈 입, 슬픈 눈, 신발을 신지 않고, 바다를보면서 빨리떠나가고 싶다는 마음</p></li><li><p>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p><p>이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더 빨리 알리기 위해서</p></li><li><p>작품을 제작하면 들었던 생각: 이주승: 난민들의 아픔을 몰랐지만 이런 작품을 만들며 아픔을 더 잘 알게된것같다</p><p>박서진: 난민들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클레이를 활용해서 더욱 더 재미있었다</p></li><li><p>활동 소감과 이유: 이주승: 색 조합을 하는데 손에 많이 묻어서 힘 들었고 난민들의 아픔의 더 잘 알게된것 같다</p><p>박서진: 난민들이 많아지지 않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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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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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팀원이름: 김민찬, 김도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jinsoo/ix19trkmzwqk6wtp/wish/3268567632</link>
         <description><![CDATA[<p>   1.  작품 제목 : 복잡한 마음</p><p><br/></p><ol start="2"><li><p>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난민들의 생각과 감정, 느낌들을 자세히 공감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p><br/></p></li><li><p>작품에 대한 설명: 형태는 여러가지 물건과 사물, 자연,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했고, 복잡하게 요소들을 배치해서 난민들의 복잡한 생각이나 감정들을 표현했다. 그리고, 난민들의 복잡한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색으로 선을 복잡하게 그려넣었다. 작품 안의 집은 난민들이 살던 집을 표현한 것이고, 총은 전쟁, 쓰러진 사람은 피난가지 못한 난민, 비를 맞고 있는 돈은 전쟁이 나서 쓸모없어진 돈을 표현한 것, 바다위에 떠있는 배는 난민들이 타고 가는 배, 떨어져있는 물병은 난민들이 마시는 물, 연필은 전쟁이 나서 학생들이 공부를 못 하고 있는 것, 불은 전쟁을 표현한 것 입니다. </p><p><br/></p></li><li><p>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설치하고 싶은 장소는 사람이 많고 복잡한 장소에 설치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난민들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p><p><br/></p></li><li><p>작품을 제작하며 들었던 생각</p><p>김도연: 현재도 많은 난민들이 도움이 필요하고 이 상황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p><p>김민찬: 사람들이 난민이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li><li><p>활동 소감과 이유</p><p>김도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난민들의 마음을 더 관심가져주면 좋겠고, 이것을 작품으로 표현해서 재밌고 난민들의 복잡한 감정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p><p>김민찬: 앞으로 난민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난민들이 편하게 발 뻗고 잘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난민이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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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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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서영,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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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작품 제목: 행복한 난민들의 모습 </p><p>3. 전달하고 싶은 내용: 난민들이 슬픔을 버리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작품이다. 곧 있을 크리스마스의 난민들이 희망을 갖으며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품을 표현하였다.</p><p>4.작품 표현에 대한 설명: 분홍색, 빨간색,  갈색, 보라색, 흰색, 난민들의 모습을 사람 형태로 표현하였다.</p><p>5.이 작품을 설치하고 싶은 장소와 이유: 난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난민들이 많은 장소에 설치하였으면 좋겠다.</p><p>6.공공미술 작품에서 들었던 생각: 고서영: 난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난민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이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p><p>김채원: 난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돕고 싶다. 나도 노력해야겠다. </p><p>7.활동 소감 이유: 고서영: 활동을 하면서 협동이 잘 된 것 같고, 재밌었으며 난민과 관련 되었기 때문에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p>김채원:처음엔 뭔지 잘 몰라서 어려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재밌었고,뿌듯했다.</p><p>8.다른팀 작품중 가상 인상깊었던 것 : 고서영: 김시아 황서연의 난민 들과 국민들의 환영이라는 제목이 인상깊었고, 사람형태를 크게 만들어 돋보였던 것 같다. </p><p>김채원: 한결 상윤팀 나라사이 날 작품의 제목이 인상깊었고 구체적으로 너무 이쁘고 멋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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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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