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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9일] 5-7 글모음집 by 5-7담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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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9 00: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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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지만 즐거웠던 태권도 대회🥋</title>
         <author>22hd50706</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1179</link>
         <description><![CDATA[<div>9월 17일 토요일 오전 7시 53분, 나는 태권도 장에 도착했다.<br>몸을 푼 다음, 친구들과 함께 태권도 차를 타고 대회장으로 이동했다.<br>개회식 다음에 진행한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이 있었는데 엄청 멋있고 사람들도 환호성을 질렀다.<br>이제 유치원생들부터 차례로 경기를 진행했다. 1,2학년 동생들 차례가 끝난 후, 드디어 나와 5학년 친구들이 관객석에서 대기실로 이동했다.<br>대기실에서 친구들과 연습한지 1시간이 다 되어가는 와중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이번 대회 만큼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연습하고 긴장하며 경기를 진행했다. 근데 결과를 보니 4등?! 4명 중에서 4등이라니?! 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춘 채 메달을 받았다.<br>관장님께서도 1등 할 수 있었다고 말하시면서 어이없는 표정을 하고 계셨다. 결과를 보는 순간 긴장해서 새빨개진 마음이 우울한 파란색으로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관장님과 친구들이 위로를 해주셨지만 나는 너무나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다시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친구들과 "4등도 메달 주는 게 어디야 ~"라고 말하며 재밌게 놀았다. 나머지 중학생 오빠들도 끝나고 우리는 다시 태권도장으로 갔다. 태권도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놀다가 피자가 왔는데 나는 배불러서 못 먹었다. 근데 관장님께서 피자 한 판을 가져가도 된다고 하셔셔 피자 한 판을 집에 가져갔다. 결과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내 실력을 향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한번 더 있으면 다시 도전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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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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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나와 지이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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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 생일이당~! 나영,세은,홍규,제하,지환이가 초대됐다. 난 너무 기뻐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보드게임(원카드)를 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스타필드로 출 앤 발~!<br>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차가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엄마와 나, 남자친구들은 다행히도 M3층에 주차했다. 아빠와 여자친구들도 다행히 3층에 주차했다. 우리가 놀 곳은 4층 챔피언1250 이었다. 4층에 와봤더니 굉장히 컸다. 자! 이제 신나게 놀아볼까? 유후~먼저 썰매를 탔다. 너무 빨라 정신이몽롱했다.&nbsp; 친구들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했다...ㅎㅎ. 두번째로 클라이밍을 했다. 나는 ⅞정도 올라갔다. 너무 무서워...근데 지환이는 고작 ⅜을 올라갔다.다른 친구들은 성공이었다. 부러웡~ 세번째로 트램폴린이었다. 난 제하 때문에 숨이 너무 찼다. 계속하면 나 병원 갈 뻔했다. 으악! 나 살려! 네번째로 집라인을 탔다. 지이가 영상도 찍어주었다. 나 멋지게 잘 나왔나? 다른 친구들도 나와 지이가 찍어주었다. 마지막으로 놀이가 끝나는 순간 난 재빨리 스카이정글짐을 했다. 처음이니까 무서워서 쉬운 코스로 갔다. 떨어질 것 같애! 그래도 성공한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난 스카이정글짐 높이가 3층 정도 예상된다. 끝나고 난 뒤 세은이는 일이 있어서 갔고 햄버거 가게에 들려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친구들도 배고팠나보다.<br>이제 해어질 시간이다. 아쉬워서 눈물이 나올 뻔했다. 난 또 재미있는 일이 있을지 오매불망 하면서 기다린다. 얘들아 월요일에 학교에서 만나자! 나한테 초대받아줘! 안녀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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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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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더운 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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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엄마,아빠,동생과 캠핑장에 갔다.<br>우리가 너무 일찍 와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br>캠핑장도 깨끗하고 좋았다,하지만...<br>세상에..텐트에 벌레가 득실거리고 내 몸과 마음이 녹을정도로 더웠다.<br>우린 더위를 이기지 못해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다 흘러내린 내가 꽁꽁 얼어붙었다.<br>간식을 다 먹고 고기를 구웠다.<br>고기가 내 입에 들어오는 순간! 난 움직일 수가 없었다..<br>야들야들하고,촉촉하고,부드럽고,고소했다.<br>육즙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퍼지는 듯 했다.<br>또 다른 고기를 먹자 내 눈이 번쩍! 뜨였다.<br>더 두껍고 두툼해서 씹을때 마다 육즙이 흘러 넘쳤다..<br>후식으로 고구마를 먹고 마쉬멜로우를 구워 먹었다.<br>마쉬멜로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한마디로 겉바속촉의 끝판왕이였다.<br>고구마는 꾸덕하고 적당희 달달했다.<br>그리고 고구마와 마쉬멜로우를 함께 먹었다.너무나도 달고 꾸덕 찐득했다.<br>엄마와 아빠는 배부르고 좋다고 말했지만 나와 내 동생은 먹을때는 좋지만 다 먹고 너무 심심하다고 했다.<br>그래도 다시 갈수 있다면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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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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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페이스톡으로 마피아게임</title>
         <author>22hd50714</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1348</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을 마치고 집에 왔다. 근데 너무 심심해서 친구들에게'얘들아 뭐해? 심심한데 페이스톡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카톡에 보냈다.<br>&nbsp; &nbsp;몇명 친구들이 '난 페이스톡 가능'이라고 답장이 왔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친구들과 마피아 게임을 하기로 정했다.'시작!'이라는 소리와 같이 마피아,경찰,의사를 정했다. 내가 무슨 역활이 걸릴지 궁금할&nbsp; 때 나에게 카톡이 왔다. 카톡을 보니' 마피아'라는 세글자가 있었다. 내가 마피아에 걸린 것이다. 나는 바로 친구들을 속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첫번째 투표에서 모두"지은이가 마피아야"라고 말해 시민의 승리였다. "다음판 시작"이라는 말에 나는 긴장이 되었다. ' 마피아 안걸렸으면' 사회자에 결정이 끝나고 난 마피아에 걸리지 않았다.&nbsp;<br>&nbsp; &nbsp; 친구들과 페이스톡이 끝나고 정말 재미있고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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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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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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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화요일 1교시는 체육이다. 오늘은 공을 던지는 날이어서 난 기대가 가득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nbsp;<br>이해가 잘 안되는 놀이와 중심을 잡는 것을 했다. 그래서 난 조금 살망했다.<br>&nbsp; 드디어 공을 골대에 던진다. 공의 종류에는 탱탱볼, 배구공, 농구공, 큰공의 종류 2가지가 있었다.<br>그렇게 공을 다 던지고 정리하는 시간이었는데 내 앞에는 공을 넣는 통이 있었다. 성현이가 농구공을 던져서 통에 넣을려고 했던거 같은데 퍽!!! 소리와 함께 성현이가 던진 농구공이 내 머리로 떨어졌다.<br>나는 순간 정말 놀랐고, 친구들도 노라 내 주위로 몰렸다. 친구들이 나를 감싸주며 "괜찮아?" 라고&nbsp;<br>말해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난 머리 조금 어지러웠지만 얼굴을 맞은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nbsp;성현이는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많이 했다. 난 괜찮다고 말했고, 그 상황에서 놀랐을 것 같은데<br>나를 위로해주었던 친구들아 너무나도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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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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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가족과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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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주도를 많이 가봤지만 가장 최근에 간일을 쓸것이다.<br>제주도&nbsp; 비행기를 타기위해 우리가족들은 공항에 도착했다.<br>그런데 비행기 곳 뜬다는것이였다.<br>그러자 우리 가족은 빨리 뛰어 비행기 않으로 도착했다.<br>뛰는것도 꽤 스릴있어서 재밌었다.<br>비행기 않에서는 잠을자고 일어나보니 제주도로 도착해 있어서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다.<br>이제부터 관광지를 돌아다녔다.<br>가장 기억에 남았던 관광지는 미술관과 해수욕장 이였다.<br>미술관에서는 사진촬영을 하능사람들과 모두 모여 앉아서 감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br>우리는 사진을 찍고 기념품샵도 다녀오고 미술관 을나왔다.<br>해수욕장에서는 튜브도 타고 잠수도 하고 수영도 했다.<br>그렇게 많은시간을 놀고 드디어 호텔을 구경했다 호텔에 수영장도 있었어서 좋았다 밤에는 수영장&nbsp; 조명을 볼수있어서 예뻤다.<br>저녁으로는 엽기떡볶이와 주먹밥을 먹었다.<br>그다음으로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들라마도 보고 잠들었다.<br>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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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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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의 가을 나무 그리기</title>
         <author>22hd50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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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2~3교시가 미술시간이었는데, 가을 나무 그리기를 했다. 예전에 나무를 그려본적이 있어서 어렵지 않을 거라고생각했는데 막상 그려보니 아니었다.<br>&nbsp; 먼저 스케치를 하는데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얼굴에 계속 웃음기가 띄었다.<br>&nbsp; 그리고 대망의...! 채색을 하는데 그래도 처음까지는 괜찮았다. 그런데.. 점점 나뭇잎의 어두운 부분을 칠하는데,내 기분도 점점 어두워져 가는 기분이었다. 칠하면 칠할수록 나뭇잎들은 나뭇잎이 아니라 털뭉치가 되어갔다. 그래도 내가 그린것만 볼때는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영상 속 선생님께서 그리신 그림을 보니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br>&nbsp; 마지막에 나뭇잎 위에 보이는 나뭇가지를 그렸는데 나뭇가지의 위치가 너무 이상해서 순간 뇌정지가 왔다. 부랴부랴 위에 덧칠을 해서 급하게 응급처치를 하는데 하면서 '아 이건 살릴 수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결과물을 보니 엄청 이상한건 아니었지만 내 마음에는 전혀 들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한 번 그려보고 싶다.<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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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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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훨씬 짧게느껴진 시간</title>
         <author>22hd50704</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1794</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에 학원끝나고 친구들이랑 놀았다.<br>지은이를 먼저 만나고 나영이,서윤이를 만났다.<br>서윤이가 오기전에 나영이,지은이랑 지탈을 했다.<br>지탈을 하고 잠깐 쉬고 있는데 서윤이가 몰래 왔는지<br>내가 서윤이를 못본건지 잘 모르겠지만 서윤이가 와서 놀랐다.<br>서윤이가오고 어떤 놀이를 할지 정했는데 그때 까지는<br>시간이 정말 느리게 갔다.<br>그런데 고래사냥을 하기로 정했을때부터는 다른때보다 30분 더<br>놀았지만 벌써 나영이와 서윤이가 갈시간이 되었다.<br>서윤이와 나영이가 가고 나랑 지은이는 영상을 찍다가 헤어졌다.<br>친구들이랑 놀아서 정말 재밌었다.<br>놀 수 있는시간이 저번 주 보다 더 길었지만 이번이 훨씬<br>짧게느껴졌다. 다음에 또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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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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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 출조버스</title>
         <author>22hd50736</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1917</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낚시를 갔다. 나는 저녁 11시30분에 일어났다. 나는 한강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는 12시에 도착했다. 근데 버스안에는 온통 어른들밖테 없어서 깜짝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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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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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정에 간 일</title>
         <author>22hd50701</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19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 일요일 저녁에 가족과 함께 화정에 놀러갔다. 밥을 안 먹어서 인기가 많은 식당에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20분 정도 기다렸다. 기다리는 건 힘들었지만, 그래도 맛있는 볶으밥을 먹어서 좋았다. 밥을 다 먹고 화정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던 중, 빙수집이 있어서 바로 가서 먹었다. 안그래도 날씨가 생각보다 더웠는데, 빙수를 먹으니 조금 추웠다. 그래도 맛있는 과일 빙수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근처 오락실에 가서 여러종류의 게임있었다. 그중에서 나는 아빠랑 농구게임을 했다. 나는 아빠랑 대결을 했다. 그런데 내가 36점을 얻고 아빠가 32점을 얻어서 내가 이겼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내 큰언니의 대학교의 상명대학교에 놀러갔다. 언니가 항상 언덕이 높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안 낮아서 "별로 안 높은데?" 이러니 언니가 "니가 내 나이 되봐" 라고 해서 우리가족은 크게 웃었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차를 타고 가던 도중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차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bch의 후라이드 치킨을 먹기로 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다. 언니 대학교도 가보고 화정에도 가서 재밌고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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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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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의 중요성</title>
         <author>22hd50742</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225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옛날에 아주 창피했던 사건이 있다.<br>사건은 바야흐로약 2년전 사촌과 동해바다로 여행갔을때 일어났다.<br>&nbsp;사촌과 동해바다에서 놀던중에 모래산을 만들었다.나는이 모래산을 넘어 낙법을 할 수 있다며 허세를 부렸다.<br>"내가 합기도에서 이 높이는 그냥 넘어"<br>사촌이 말했다.<br>"그럼 넘어봐"<br>나는 몸을 풀고 모래산을 넘던 도중 낙법착지 장소가 움푹 파여 있었다.난 너무 당황해 낙법자세를 풀고 얼굴로 착지할라고 할때 순간 내가 태어나 "응애응애"하던 시절이 떠올랐다.나는 얼굴을 모래에 박았다.사촌은 웃으며 걱정해 줬다.<br>"풋 ㅋㅋ 괜찮아?"<br>나는 너무 짜증나고 창피했다.<br>&nbsp;다음엔 주변을 잘 확인하고 허세를 부려야 할 것 같다.<br>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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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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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제주도 아침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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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에서 아침에 가족들과 산책을 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아빠와 오빤 안 나간다고 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엄마랑 나랑 단 둘이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갔다.&nbsp;<br>엄마랑 나는 숙소 주변을 걸으면서 구경했다. 야자수들이 엄청 많고 예뻤다. 돌담도 있었다. 근데 유채꽃은 없어서 아쉬웠다. 다른 모르는 식물이 있어서 네이버 렌즈로 찍어 봤다.<br>그 다음은 돌담이랑 야자수들이 있는 예쁜 길에서 내가 엄마사진을 찍어줬는데 사진이 엄청 잘 나와서 뿌듯했다 :) 엄마도 나를 찍어주셨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마음에 들었다. 제주도 하늘도 엄청 맑고 예뻤어서 사진이 더 잘 나온 것&nbsp; 같았다.&nbsp;<br>계속해서 더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다가 어떤 숙소에 묶여 있는 개를 봤다. 귀여워서&nbsp; 사진을 찍었다.&nbsp; 근데 약간 무섭기도 하면서 귀여웠다.<br>개 사진을 찍고 우리 숙소로 갔다. 사진도 찍고 개도 보고 정말 재밌는 산책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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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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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반이와  심리센터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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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효반이를 발견해서 엄마한테 같이갔다.<br>그리고 나와 효반이는 엄마차를 타고 심리센터에 갔다.<br>나는 원래&nbsp; 안 가는 날인데 가서 기분이 좋았다.<br>도착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거기에 들어갔다.<br>우리는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방에 들어갔다.<br>선생님께서 오늘은 손등에 석고를 올리고 살살 문질러 주면서 모형을 만든다고 하셨다.<br>나는 빨리하고 싶어졌다.<br>효반이가 먼저 나를 해주겠다고 했다.<br>그리고 효반이가 그걸 물에 뭍이고 내 손등에 올리고 문지를때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br>그리고 그게 조금 굳었을때 손에서 빼고 선생님께서 어떤 의자 위에 올려두셨다.<br>그리고 나는 물티슈로 손을 닦고 효반이를 해줬다.<br>나는 효반이를 해줄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br>그리고 효반이도 끝나서 우리는 손을 씻고 선생님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셨다.<br>그리고 우리는 남은 시간동안 노는 도중에 효반이와 싸웠다.<br>그래서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났다<br>그리고 집에갈 시간이 됬을때 끝나서 아쉬웠다.<br>빨리 또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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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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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미술시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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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 2-3교시는 미술을 했다.요즘 물감을 사용해 색칠하고 있다.오늘 그릴건 가을나무이다.일단 영상을 보고 스케치를 했다.자리가 멀어 영상이 잘 안보였다.그래도 선생님께서 칠판에 그려 주셔서 편히 할수있었다.&nbsp; 밑그림을 그리고 물감,붓,파레트를 꺼내 준비하였다.다시 영상을 보고 색을 칠했다.배경색엔 물을 많이 묻혀 색을 연하게 해야되지만 잘 되지않아 마음이 조급해졌다.그 다음에 나뭇잎을 칠했다.물감을 찍어 표현해야 했지만 이거 역시 잘 되지 않았다.결국 나무가 듬성듬성 비워버렸다.그래도 어찌저찌 완성을 했다.물티슈로 파레트를 닦고 물을 버리고 붓과&nbsp;물감을 정리해 가방에 넣었다.그리고 미술작품을 칠판에 붙이고 다른 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했다.다들 너무 잘해서 내 작품이 초라해 보였다.그래도 그 전까지 했던거 중에서는 잘한 것 같았다.그래서 많이 힘들어도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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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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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학원에서 시험 본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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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영어학원이 끝나고 수학학원을 갔다. 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nbsp;<br>자리에 앉아 학원에서 주는 문제집을 풀고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쪽지 시험을 보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살짝 긴장한채로 시험지를 받았다. 다행히 문제는 의외로 쉬워서 잘 풀다가 20번 문제가 좀 어려웠다. 그래도 어찌저찌 잘 풀고 선생님께 제출하였다.<br>갑자기 시험을 본 탓인가 살짝 머리가 찌릿거렸다. 그리고 한 5분뒤?<br>시험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100점이여서 많이 기뻤다. 이 사실을 엄마한테 말했더니 "잘했어"만 하고 넘어갔다.<br>그래서 엄마한테 인정받기 위해 더 노력해 100점을 더 많이 맞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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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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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노래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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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구름한점 없는 화창한 날 나와 내 친구들은 노래방에 갔다. 먼저 돈을 지불하고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옆에서 친구가 춤을 췄고 나는 그 모습이 웃겨서 노래를 부르는 동안 계속 웃었다.&nbsp; 노래를 시원하게 다 부르고 난 뒤, 건물을 나왔을때 나는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노래방에 내 휴대폰을 놓고 온 것이다! 나는 거의 빛의 속도로 계단을 달려가 노래방에 들어갔다. 아뿔싸! 내 휴대폰이 있는 방에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가서 비장한 표정으로 노래를 열창하고 있었다. 이도저도 못하며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문앞에 서 있다가 용기를 내어 문을 열었다.&nbsp;<br>&lt;달깍&gt;<br>"죄송합니다. 휴대폰 좀요.."<br>창피함에 얼굴이 토마토마냥 빨게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휴대폰만 가지고 나왔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센가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집에 가고 있었다. 휴~안심하며 친구들과 걸었다. 하여튼 휴대폰을 찾았으니 다행이었다. 그나저나 내가 휴대폰을 찾으러 들어갔을 당시 노래를 부르던 사람은 얼마나 당황했을까? 아마 그 사람도 당황하여 땀을 뻘뻘 흘렸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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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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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후룸라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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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롯데월드에서 친구랑 후룸라이드 줄을 기다렸다. 줄 대기 시간은 2시간이였고 친구랑 나는 츄러스를 먹으면서 기다렸다.<br>&nbsp; 나랑 친구가 탈 시간이 왔다. 우리는 뒤에 타고 싶었지만 우리랑 같이 타는 커플이 뒤에타서 어쩔 수 없이 앞에 탔다. 근데 하필 줄 기다릴때 누가 앞에 탈지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내가 앞이였다.&nbsp;<br>&nbsp; 첫번째 올라가는 부분에서 떨렸고 기대됐다. 위에 도착했을때 바로 내려 갈줄 알았는데 앞으로 좀 가다가 슈왁~! 하고 내려갔다. 짜릿했다. 뒤에서 친구가 소리를 하도 질러서 귀가 따끔거렸다.<br>&nbsp; 두번째 올라가는 구간은 좀 더 길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긴장됐다. 거의 다 올라왔을때 친구가 뒤에서 무섭다고 쫑알쫑알대서 왠지 더 긴장됐다. 어쨌든 내려가는데.. 슈우우우웅!!! 하고 내려갔다. 완전 재미있었다!! 그리고 완전 짜릿했다! 근데.. 중간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였다..<br>&nbsp;문제는... 옷이 다 젖고 핸드폰이 젖어버렸다.. 그래도 괜찮았다.. (아마도..?) 어쨌든 재밌었고 짜릿했지만.. 다시 타고 싶진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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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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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산에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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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북한산에 다녀왔다.<br>그 날은 북한산 둘레길 10코스와 11코스를 둘러봤다.너무 힘들어서 하고 싶지 않지만<br>운동에 도움을 주고 21코스를 다 돌면 상품을 준다고 했다.그래서 열심히 둘레길을 돌았다.중간에 사진도 찍고 계속 걸었다 계속 가다 보니 길이 보였다.<br>길을 걸었다가 다시 산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운동에 힘 쓰기 위해 계속 했다.드디어 끝이 보인다.<br>11코스까지 0.7km가 남아서 열심히 걸었다.드디어<br>도착했다.간식으로 김밥을 먹고 다시 돌차가서 차를 타고 귀환했다.둘레길을 돌고 나니 너무 뿌듯했고<br>1코스 돌기를 성공해서 좋았다.다음 주 에도 열심히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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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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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쿠버다이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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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필리핀에 갔었는데 너무 더웠다.&nbsp;<br>거기를 가서 마사지 받고&nbsp; 호텔로가 짐을 넣고 잠을 잤다.<br>다음날이 되자 밥을먹고 밥이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갈려는데 내가 직원분한테 hi 라고말해서 그직원분이 웃으면서 hi 라고 말해서 부끄러웠다.<br>그리고 요트를 타고 난그때 물을 무서워 하고 나이 제한이 안되서 못했지만 엄마랑 누나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러가서 부러웠다.<br>기달리는시간이 지루 했고 다들올라와서 바다속에서 찍은걸 보여줬다.<br>너무 바다속이 이뻤고 나도좀커서 스쿠버다이빙 해야지 라고 생각했다.<br>좀더 바다에서 즐긴후 호텔로가 옷을 갈아입고 밥먹고 시장도 구경하고 놀고 간식먹고 너무좋았다.<br>특히 바나나를 말려 바나나 칩 같은걸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덥긴했지만 나ㅓ무 신나서 더운걸 꿈도 몰랐다.<br>5살때 있던 일이지만 너무재밌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br>엄청나게 많은 가족들과 가서 재밌었고 또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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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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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스타필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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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스타필드에 갔다.<br>친구들과 약속시간에 만나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br>버스가 덜컹-덜컹 움직였다.<br>스타필드에 도착했다.<br>도착하자마자 간곳은 바로 다이소였다.<br>다이소에서 다이어리와 공책을 골랐다.<br>계산을 한뒤 위니비니에 갔다.<br>젤리를 고르는데 마쉬멜로우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하나 골랐다.<br>다른 젤리들도 담고 계산을 했다.<br>계산을 한뒤 마쉬멜로우를 먹어보았다.<br>예상대로 정말 맛있었다.<br>젤리를 만족스럽게 먹은 뒤 공차에 갔다.<br>공차에서 타로버블티를 샀다.<br>버블티 안에 있는 타피오카 펄이 정말 쫀득쫀득 했다.<br>버블티도 다마시고 시간이 다돼서 버스를 탔다.<br>버스를 타고 집으로 도착했다.<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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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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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체육시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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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체육관으로 갔다. 그리고 준비운동을 하였다. 그리고 어떤 놀이를 했다. 그 놀이는 가위바이보를 해서 잡는건데 처음 이기는지 지는지 말하고 말한거의 반대면 도망가고 내가 말한게 맞으면 내가 잡는 거였다. 근데 재미없었다. 그걸하고 공 던지기를 했다. 선생님이 공을 높이 던지라고 해서 높이던졌다. 공 던지기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딴 공으로도 던져보았다. 공던지기를 더 하고 싶었지만 끝났다. 줄을 서고 우리반으로 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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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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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미술시간에 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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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교시 시간에 미술을했다.<br>나는 미술결과가 나쁘지않을거라고 생각했다.<br>하지만 스타트 및그림이 망해버렸다.<br>난 마음속으로 이게아닌데? 라고생각했다.<br>그래서 그림을 살짝 다시그리니 좋아졌다.<br>나뭇잎이 이상해서 친구가도와준후 알려줬다.<br>그래서나는 생각대로 잘돼고있다고 느꼈다<br>하지만 색깔이 이상해지면서 색깔이 마치 무지개 떡처럼 되었다.<br>그때는 망한줄 알았다.<br>선생님이 나뭇잎이떨어진것도 그리라고 하셔서 바닥을빨간색으로&nbsp; 했더니 바닥이 이상해졌다.<br>난 그때부터 계속 망하고있엤다는걸 깨달았다.<br>그래서 나는 최대한 살려 보았더니<br>그때 &nbsp; 그림이 생각보다 잘그려져서 처음나의생각보다좋았다.<br>작품을 게시하니 나의 그림 존재감이 확실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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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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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날도 하면 좋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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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 오전에 나와 친구들은 이야기도하고 놀다가 축구를 하기로 했다.&nbsp; &nbsp; "야 축구 3대3으로 ㄱ"&nbsp;"ㅇㅋ"&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리는 골대와 공 순서를 정하고 시작했다. 나는 처음에는 골키퍼를 했는데 오늘 갑자기 실력이 늘었다. 그리고 골도 1번정도 넣었지만 나는 공뺐는거와 골키퍼를 잘했다.&nbsp;"뭐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오늘 축구가 더 재미있어 졌고 더 신났다. 경기가 반정도가 끝나고 편의점을 갔다가 다시 시작했다. 우리팀이 이겨 행복했다.<br>"다음날도 하면 좋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오늘은 최고의 주말이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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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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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캠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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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캠핑을 갔다.<br>캠핑을가서 텐트를치고 볶음밥을 먹었다<br>볶음밥을 먹고 계곡으로갔다<br>그런데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서 발만 넣고 놀았다&nbsp;<br>그렇게 1시간&nbsp; 정도 놀다가<br>점심을 먹어야 되서 나왔다<br>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맜있었다<br>라면을 다먹고 통발을 들고 물고기를 잡으러갔다<br>그리고 놀다가 1시간 뒤에 다시오니까 물고기가 통발안에 많이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nbsp; 물고기를 잡고<br>따뜻해저서 물놀이를 했다<br>3시간 정도 놀고 나와서 저녁을 먹고 영화를 봤다<br>그리고 힘들어서 바로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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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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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대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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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롯대월드를갔다 원래 아는 동생이 온다고 했는데 늦어서 먼저 들어갔다 월요일 이여서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br>근데 체험학습으로 온 사람들이 많아서 복잡했다.<br>그래도 아침이여서 줄이 없었다.그래서 놀이기구를 2개정도 탔는데<br>출출해서 밥을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사람이 많아져서<br>쉬고있었는데 아는동생이와서 놀이기구를 타려고하는데 줄이너무 많아서<br>매직패스를사고 들어갔다 아틀란티스를 탔는데 죽을뻔했다 그래도 줄을 안서서 너무편했다. 그렇게 놀이기구를타고<br>저녁이 돼서 좀비 퍼래이드를 봤는데 너무 멌있었다.<br>밤에 마지막으로 자이로 스윙을 타고 집으로갔다.<br>다음에도 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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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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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영화 수업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50235</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수업은 1교시에서 2교시 까지 이다. 영화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br>께서 들어오셨다. 영화 선생님은 키카 크신것 같아서 부러웠다. 무려 키가<br>191cm나 되신다. (그렇다고 내가 키가 191cm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nbsp;<br>친구들이 선생님! 저 키 50cm나 주시면 안되요? 라고 말한 애들이&nbsp; 한둘이 아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저번에 만들었던 짧은 영화를 봤다.<br>영화제목은 사탄의 인형, 창고 안에서 등이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재미<br>있었다. 본론으로 가서 오늘의 활동은 사진찍기다. 우리 모둠은 운동장으로 나갔다. 가서 찍고 있는데 주원이가 남자 화보 사진을 찍어 준다고 했다. 다른 애들도 셀카를 찍거나 다른 애들을 찍어 주는 애들이 있었다.<br>하지만 아무도 내 사진을 찍어 주지 않아서 서운 했다. 내 생각으로는&nbsp;<br>아마 내가 핸드폰을 않 가져와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nbsp;<br>가만히 있었다. 몇분뒤 우리는 다시 교실로 돌아가기 전에 단체 사진을&nbsp;<br>찍는데 실패해서 결국 나영이를 불러와서 겨우 찍고 교실로 왔다.<br>왔는데 애들이 어떤 영상을 보고 있었다. 내용은 춤추는 바이러스가&nbsp;<br>퍼지는 내용이었다. 나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nbsp; 그리고 영화수업은&nbsp;<br>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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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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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쉬는시간</title>
         <author>22hd50733</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18451146</link>
         <description><![CDATA[<div>(약간의 과장이 있음)어느 평화로운 쉬는시간. 다른 교과서를 가방에서 꺼냈다. 그런데, 휙! 노현의 손에 필통이 있었다. 나는 놀라 얼었고.. "나잡아봐~~라" 하며 도망치는 노현을 보고 나는 화를 내며 지구 끝까지 쫓아 갈 기세로 노현을 쫓아갔다. 노현이 넘어진 사이 다시 받았다. 노현은 2주 전부터 가방,필통,책,책갈피 등등을 가지고 도망갔다가 줬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인가 지난주 금요일때 노현이 내 필통을 가지고 가더니 안에 있던 학용품들을 던지고 다녔다. 효린이가 조금 주워주고 나머지는 수습은 내가 했다. 그런 못된 행동을 하고서도 노현은 장난인 줄 로만 아나 보다. 약 10분간의 평화 후 홍규가 내 필통을 가져가니 또 지구 끝까지 쫓아갈 기세로 갈려 했는데.. 갑자기 밖으로 나가더니 화장실 양변기 칸에 들어갔다! 1분간의 대치 후 협상하고 받았다. 그나마 홍규는 협상하고 바로 줘서 다행이지만 노현은 장난 치다가 줬다. 평화로웠던 목요일 점심시간 필통을 가방 깊숙한 곳에 넣어놨다 근데!&nbsp; 한눈 판 사이 노현이 내 필통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가만히 있었고 노현은 동굴쉼터로 가더니 친구들과 던지며 놀고 있는 것이다!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 결국 노현의 등을 쳤다. 찰싸앙아악! 소리는 시원했었다. 필통이 떨어지고 그 필통을 줍고 교실로 올라갔다 노현의 등을 친 이후로 이런 일은 줄어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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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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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학원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22hd507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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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요일날에는 탁구학원에 선수양성반만 있는다.<br>그래서 해찬이 빼고 다 나보다 잘한다.<br>4:30분쯤에 리그전을 했다. 모두6명이었다.<br>그래서 처음에는 다행히 10살애와 대결을했다.<br>2대0으로 이겼다. 그리고 예전에는 이기기 어려웠던 애들을 3명이나 이겼다. 하지만 중간쯤에 희성이라는 친구랑 시합을하게 되었다.<br>그래서 내가 2:0으로 졌다. 그래서 아깝지만 6명 중에서 2등을하게 되었다.<br>하지만 해찬이가 0 0 0 0 0 0으로 꼴등을 했다.<br>그래서 남은 1,2,3등은 채력운동을 해야했다.<br>그래서 해찬이와 다른 2명은 채력운동을 했다. 그런데 채력운동을 같이하던 친구가 키가 너무커서 쪼그려뛰기를 하는게 힘들어서 게속다시했다. 내가 아니어서 정말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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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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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전쟁</title>
         <author>22hd50742</author>
         <link>https://padlet.com/22hd50700/ix14c0c0ts7xx8cj/wish/233784377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서 파리7마리가 날아 다녀서 온가족이&nbsp;<br>밤에 파리채를 들고 파리 전쟁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많이 가서드디어 40분에 전쟁으로부터 드디어 이겼다.근데 다음날 파리가3마리가또 나왔다 그래서 30분동안 또파리 전쟁을했다 그다음 부터<br>파리가 나오면 1분만에 파리를 잡을수 있서서 좋았다.<br><br><br>이겼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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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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