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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2-1/2-3)독서토론방 by 전혜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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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5: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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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카드 입력 형식 안내 </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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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에 '학반/번호/이름' 적기</p><p>*본문에 적을 내용*</p><p>- 읽은 날짜:</p><p>- 읽은 쪽수:</p><p>- 기억에 남는 구절1:</p><p>- 기억에 남는 이유1:</p><p>- 기억에 남는 구절2:</p><p>- 기억에 남는 이유2:</p><p>- 기억에 남는 구절3:</p><p>- 기억에 남는 이유3:</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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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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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1번 김사동</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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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1-30쪽</p><p>- 기억에 남는 구절1: “너는 너 자신을 믿어야 한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힘들 때 스스로를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음.</p><p>- 기억에 남는 구절2: “작은 변화가 큰 기적을 만든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 작은 습관이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p><p>- 기억에 남는 구절3: “다른 사람의 눈물이 곧 나의 눈물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3: 타인의 고통을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느꼈음.</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개인의 행복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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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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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권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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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25일</p><p>1-47쪽</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교육을 바라보는 최선의 관점은, 아이들이 반드시 목표에 도달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과정이라고 보는것이다.</p><p><br></p><p>이유: 교육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았고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저 구절이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중심 내용을 담은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p><p><br></p><p>토론 주제: 이론 중심의 패러다임과 내일의 더 나은 세상 만들기 패러다임 중에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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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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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7번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5349133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52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교육을 바라보는 최선의 관점은,아이들이 반드시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1:이때까지의 통념을 부수는 듯한 느낌을 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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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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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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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8.25</p><p>읽은 쪽수 : 1-72</p><p>기억에 남는 구절 : 평균적인뇌라는 것은 없다.</p><p>기억에 남는 이유 : 평균이라는 것은 무조건적으로 있는 것인줄 알았고, 나또헌평균적인 인간이되기 위해 노력을 했었었는데, 그 편견을 깨주어서 기억에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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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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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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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5일</p><p>15페이지</p><p>기억에남는구절</p><p>동일한 상태가 지속되는 한 습관에서 비롯된 그 성향은, 설령 그것이 부자연스럽다 하더라도 줄곧 유지된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면 습관은 사라지고 자연으로 되돌아간다. 교육 역시 이러한 습관일 뿐이다.</p><p>이유</p><p>습관의 중요성에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교육을 습관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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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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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53495799</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250825</p><p>- 읽은 쪽수: 1~44</p><p>- 기억에 남는 구절1: 에디슨이 이 시대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어떤 모습이 됐을까 상상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천재로 유명한 에디슨이 지금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그 명성을 누릴 수 없을거라 예상하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 교육의 각박함, 창의성을 죽여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 평균적인 조종사 같은 것은 없었다. 평균적인 조종사에게 맞는 조종석을 설계해봐야 어느 누구에게도 맞지 않는 조종석을 설계하는 셈이었다. </p><p>- 기억에 남는 이유2: 평균을 내어 조종석을 설계하려 했지만, 그 조종석은 그 누구에게도 맞지 않는 조종석을 설계하게 되는 것이러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평균은 그저 평균일뿐 평균적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 예시라 생각된다.  </p><p>- 기억에 남는 구절3: 즉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당신은 평균적인 사람이 아니다. 당신의 아이도 동료도 학생도 배우자도 평균적인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은 기분을 띄워주려고 꺼낸 빈말도 아니요, 겉멋만 부린 빈 구호도 아니다. 무시하려야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실질적 귀결들이 뒷받침하고 있는 그런 과학적 사실이다. </p><p>- 기억에 남는 이유3: 평균적인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자녀가 평균적인 자냐가 되길 바라는 부모들이 있지만 결국 결론은 평균적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사람들이 착각속에 빠져 살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생각된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평균적인 사람은 실존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평균적인 사람의 존재를 믿으며 우상으로 삼아가며 살아간다. 왜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평균적인 사람을 꿈꾸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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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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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22번 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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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8월 25일 월요일</p><p>- 읽은 쪽수: 1-26쪽</p><p>- 기억에 남는구절: 모든 아이가 능숙하게 잘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수학, 국어, 과학, 사회 과목 그 자체가 아니라 효과적인 사고력, 행동력, 인간관계, 사회참여 실현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 아이들을 성적위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갈때 필요한 것들을 길러야하고 강조한다는 것이 내 생각과 같아서 흥미로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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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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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24번 조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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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5일 화요일  </p><p>읽은 쪽수:1~23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저는 그래도 선생님이,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요.</p><p>기억에 남는 이유1:이 구절이 제목으로 쓰였기에 제일 기억에 남았고 처음부터 어떤 사람이 이 책의 저자에게 난 선생님을 그만 두고싶다고 말해 저자가 저런 말을 남긴것이고 저 말에 대해 이 책을 풀어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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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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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18번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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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1~79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저는 그래도 선생님이,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요.”</p><p>-기억에 남는 이유1: 내가 만약 교사였다면 그만두고 싶을 상황이 생기는</p><p>것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다른 선생님이 잘하고 있다면서</p><p>좋은 말 해주고 나에게 힘을 준다면 나도 계속 선생님을 할 마음이 생길 것</p><p>같기 때문에 이 구절이 기억에 남기도 하고 이 구절을 읽으면서 바로 머릿속에 남았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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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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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현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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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5일 월요일</p><p>~44쪽</p><p>’상대편에 있던 한 교수님이 “요즘 젊은 선생님들은 다들 모범생이었어서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잘 모른다”라고 말했다. 그 순간 나는 곧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다면 의사는 불치병에 걸려본 사람만 하고, 판사는 감옥에 다녀온 사람만 해야 하나요?” 어린 시절 어려운 경험을 겪은 사람이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대할 것이라는 환상은 얼핏 보기엔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은 고정관념에 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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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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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오유성</title>
         <author>xddr2twgzf</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53497345</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2025. 8. 25 (월)</p><p>- 읽은 쪽수:5~36 p</p><p>- 기억에 남는 구절1:학교폭력이 줄어들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보다도 교사의 생활지도권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현재 정책으로서는 교사들이 자신의 생활지도권이나 역량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점을 국가에서 이런 역량을 강화하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여서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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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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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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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0825</p><p><br/></p><p>- 읽은 쪽수: 1~27</p><p><br/></p><p>- 기억에 남는 구절1: 평균적인 조종사 같은 것은 없었다.</p><p><br/></p><p>- 기억에 남는 이유1: 사람들의 신체 치수 평균을 내어 조종석을 설계했으나, 그 누구에게도 맞지 않았다고 뒷 구절에서 나오는데 이는 평균이라는 의미와 달리 사실상 평균에 들어맞는 사람이 없었다는 놀라운 반전이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p><p><br/></p><p>- 기억에 남는 구절2: 평균적 인간을 바탕으로 삼아 설계된 시스템은 실패하기 마련이다.</p><p><br/></p><p>- 기억에 남는 이유2: 우리는 보통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할때, 평균을 내어 그에 맞는 기준을 측정하는데</p><p>이 책에서는 평균에 대해 실패라고 하는 부정적인 단어를 써서 기억에 남았다,</p><p><br/></p><p>- 기억에 남는 구절3:</p><p><br/></p><p>- 기억에 남는 이유3:</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평균을 내는 건 정말 실패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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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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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 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53497642</link>
         <description><![CDATA[<p>8/25 </p><p>p5~p67</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 자기 상처만 아파하다 보니 다른 사람의 아픔은 느끼지 못했던 거에요. 자기 고통에서 벗어나 상대의 아픔을 볼 수 있는 용기를 가졌을 때, 갈등과 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그 고통의 감옥을 깨지 않는 한 진실은 아무도 모란 채 묻히겠죠.</p><p><br></p><p>이유 :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아픔을 볼 수 있는 공감이 있어야 한 사건에서의 진실 규명에 더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사건을 끝내는 것이 안타까워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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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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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 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5349764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 1 - 25</p><p>기억에 남는 구절 : 사춘기는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른의 보호 아래 있지 않다는 뜻이며, 저 미지의 세상을 향해 스스로의 힘으로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는 뜻이니까요.</p><p>기억에 남는 이유 :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우리에게 미지의 세상을 향해 스스로의 힘으로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는 문장이 정말 와닿았고 위로가 되어주는 문장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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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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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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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 8/25 월</p><p>읽은쪽수: 1-26쪽</p><p>기억에 남는 구절: 학부모가 되는 시기야말로 10대 이후 경험하게 될 가장 큰 사춘기입니다.</p><p>기억에남는이유: 자녀의 청소년기의 교육문제로 오는 부모의 불안감을 사춘기에 비유하여 더 와닿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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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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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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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5일 월요일</p><p>1-51쪽</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아이의 노예가 되지 말라</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지금까지 봐오고, 알고있던 당연한 상식들이 저 문장과 이어지는 말들이 지금까지의 육아와는 다른 루소만의 철학이 들어간 교육이라는 것이 신기했고, 그 교육의 결과가 무엇이 될지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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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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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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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08.25</p><p>21쪽</p><p>1. '교육은  세 가지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자연 /인간/사물이 그것이다.</p><p>이유:교육이 인간을 내적으로 성장시키고 인간은.     그 성장을 활용하도록 하는 세 가지의 키워드에 인간과</p><p>사물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지만 자연에 관해 적혀 있는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이 구절을 정하였다</p><p><br></p><p>토론 주제:교육에서 자연은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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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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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금나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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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25.8.25</p><p>읽은 쪽수 : ~ 56</p><p>기억에 남는 구절 : 그런 학생들 역시 고등학교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고 해서 자기 학년에 걸맞은 수학 실력을 가졌다고는 장담하지 못합니다.</p><p>기억에 남는 이유 : 중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학습하는 친구들이 보였는데, 그런 학생들이 실제 시험에서 그렇게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의문을 가지기도 햇고 나도 선행학습을 해야하나 하는 불안감을 느끼기더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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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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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김승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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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25</p><p>1~25</p><p> 1.자연과 사회제도는 양립돼 있으므로 우리는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해야만 한다,인간을 만들 것인지 시민을 만들 것인지.</p><p>이유: 자연에 따라 알맞은 인간이 될 것인지 사회제도 속에서 가치있는 시민이 될 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주어 기억에 남았다</p><p>2.인간은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자연 탓으로 돌린다</p><p>이유:어른들의 올바르지 못한 주관을 무책임하게 주입하는 문제를 직설적으로 표현하여 기억에 남았다</p><p>3.부모의 과도한 보호는 아이를 유약함이라는 강물에 빠뜨린다</p><p>이유: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생각한 부모의 보호가 항상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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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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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석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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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8월 25일</p><p>쪽수: 0 ~ 28</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저는 하버드대를 졸업할 무렵 한가지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개인용 제품의 설계에서는 평균치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확신이였죠"</p><p>이유1: 이 말을 남긴 사람은 1940년대 미공군에서 쓸 장비를 만들기 위해 병사들의 사이즈를 조사하여 평균을 냈는데 그 어떤 병사도 평균 사이즈에 포함되지 않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평균'이라는것이 의미가 없는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2: 평균적 인간을 바탕으로 삼아 설계된 시스템은 실패하기 마련이다.</p><p>이유2: 앞에 제가 생각했던것이 글쓴이의 생각과 맞아떨어져 기억에 남았습니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3: 놀랍고도 장하게도 공군에서는 대니얼스의 주장을 수용했다.</p><p>이유3: (대니얼스는 구절1에서의 말을 남긴 사람입니다.) 대니얼스의 말을 무시할거라 생각했는데 바로 수용하는것을 보고 이러한 점에서 미국이 왜 세계1위가 될 수 있었는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후 태평양 전쟁 승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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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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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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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 1 ~ 25쪽</p><p>기억에 남는 구절 1: 그들은 '나' 라는 개체보다 '시민' 이라는 전체 속의 '나' 에 충실했다.</p><p>기억에 남는 이유 1: 로마나 스파르타인 들이 나를 단순한 유기체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유기체 속에서의 나로 생각하는 제도를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p>기억에 남는 구절 2: 인간은 태어난 이상 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 아이가 죽지 않도록 하기보다는 아이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 2: 부모가 자식을 가르칠때 자신의 아이를 너무 과잉보호를 하기 보다는 자식 혼자 해결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게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기억에 남는 구절 3: 당신은 무슨 근거로 그 법칙을 거부하는가? 그것이 아이의 장래를 망친다는 것을 모르는가? </p><p>기억에 남는 이유 3: 자식을 기르면서 올바르게 키워야 하지만 자식을 과잉보호하거나 자식이 옳게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을 알지못하는 부모들에게 하는말인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자식이 부모보다 그 사람이 더 좋다고 해서 부모는 자식과 그 사람이 만나지 못하도록 막는것이 올바른 행동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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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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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24번 주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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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8월 25일 월요일</p><p>- 읽은 쪽수:1~22쪽</p><p>- 기억에 남는 구절1: 기대하는 교육 결과와 필수 교육과정의 변화: 모든 아이가 능숙하게 잘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수학, 국어, 과학, 사회 과목 그 자체가 아니라 효과적인 사고력, 행동력, 인관관계, 사회참여 실현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현재 학생들이 추구하는 바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경제적인 요건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직업을 가져야하는 지금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 이유가 학생에게 공부를 "잘 하기를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이 글을 보며 생각했다. 사실 그냥 그 과목을 잘 아는 것보다 그 기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이 본질이었지만 추구하다보니 목적이 수단이 되어버린 상황(목적전치현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우리가 진짜 지금의 학생들과 배우는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아이들. 미래 그 자체인 사람들에게 이런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아무리 좋은 목표를 추구하고자 하더라도 항상 그 목적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서 그것을 깊이 생각하다보니 이 글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토론주제:미래의 아이들에게 공부의 목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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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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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권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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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9월1일</p><p><br/></p><p>- 읽은 쪽수: 48-100</p><p><br/></p><p>- 기억에 남는 구절: ’k-12 교육 모델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배우는 학습중심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안 실제로 세상을 더 나은곳으로 바꾸는 활동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p><p><br/></p><p>이유 :앞으로 우리가 제공해야 할 새로운 교육은 아이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주고, 아이들이 개인의 열정과 집단으로서의 열정을 발휘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일 것이다.</p><p>역량을 갖춘 미래형 청소년들은 나중에 사용할 목적으로 정해진 지식이나 기량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식이든 도전 가능한 방식으로 자신의 열정과 기량을 십분 발휘하고 활용해서 실제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키고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이들었다.</p><p>어른이 된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학교를 다니는 동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라고 아이들에게 요구를 하고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가르쳐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구절이라 인상깊었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뎌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목표아 세상을 바꾸는 유능하고 훌륭한 시민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제대로 지원하려면 교육 과정에 어떤 핵심 요소가 포함되어야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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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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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김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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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p><p>55~78p</p><p><br></p><p>기억에 남는 구절:변호사와 경찰관 역시 여학생들끼리의 단순한 따돌림으로만 인식하는 인상이었다.</p><p>이유: 피해자에게는 정말 힘든 폭력이었을텐데  남이 보기엔 단순한 따돌림일 수 있다는 게 한 편으로 너무 착잡하고 읽는 독자인 나도 기분이 안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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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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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현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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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1일 월요일</p><p>45쪽~ 102쪽</p><p><br></p><p>‘교사의 경험과 역량이 확장될수록, 이는 교육 현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도 더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p><p><br></p><p>교사의 외부 경험으로 인한 지식의 폭이 넓어졌을 때,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p><p>또한 교사의 성장과 경험이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교육의 본질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교사의 외부 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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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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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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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89398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25.09.01</p><p>읽은 쪽수: 45~63</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1)</p><p>- 사회의 거의 모든 일원들이 무의식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2가지 가정을 꼽을 만하다. 바로 케틀레의 평균적 인간 개념과 골턴의 계층 개념이다.</p><p><br/></p><p>이유</p><p>책을 읽으면서 뭐지 저렇게 생각한다고 같은 의문이 계속 들었는데 점점 읽으면서 무의식적인 나의 생각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토론할거리</p><p>이 외에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가정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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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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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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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89422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25/9/1</p><p><br></p><p>읽은 쪽수 : p.73-100</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 하지만 우리는 개개인성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는 사회에서살고싶어한다. 인위적 기준에 순응할 필요없이 자신의 본성에 따라 자기 방식대로 배우고 발전하고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그런사회를 바란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평균이라는 것이있어서 우리가 사회에서 생활 함에있어서 편리하게 지냀 수있었던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이번에 저구절을읽고 나서 평균에 집착하는것이얼마나 개개인에게 좋지못한 것인지자세히 알게된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p>토론거리 : 평균은 사회 시스템을 정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하지만, 개개인에게는 창의성을 훼손하는 일이될 수있는데, 한국 교육에서계속해 평균에 집착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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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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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오유성</title>
         <author>xddr2twgzf</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895144</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2025. 9. 1 (월)</p><p>- 읽은 쪽수:5~50 p</p><p>- 기억에 남는 구절1:아이들을 논밭에서 일하게 하십시오. 그러다 의문이 생겨나면 우주 생성론에 대한 것이든, 물리학에 대한 것이든,아니면 다른 분야에 관한 것이든 그 의문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주십시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평소 우리가 하고있는 교육과 달리 현실의 삶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문을 제기하면 그에대한 답을 해주는 교육 방법을 제시하여서 인상깊었으며. 이러한 교육방법을 택하였을때 어떠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현재의 교육과 관련된 문제들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어 인상깊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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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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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5 손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895580</link>
         <description><![CDATA[<p>8월 25일 월요일</p><p>60쪽</p><p>학부모들에게 공교육의 목적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물었다. 많은 학부모가 ‘아이의 행복’이리고 답했다 “땡!” 그 답에 나는 단호하게 틀렸다고 말했다. 순간 분위기가 어색해졌지만,이어서 이렇게 설명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공교육의 목적이라면, 왜 학교에 보내시나요? 집에서 유튜브나 보여주고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는 게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방법 아닐까요?”</p><p><br/></p><p>위의 구절이 조금 딱딱하고 냉정한 답변이라 생각 할 수 있지만 사실은 옳은 말이다. 공교육은 아이의 행복이 아닌 더 큰 사회로 나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초적인 지식과 사회성 없이 사회에 나가게 된다면 아이들은 홀란에 빠져 제대로된 생활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토론거리 : 아이들이 공교육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어떤 것에서 행복을 느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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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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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89562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1일 월요일</p><p>-읽은 쪽수: 52~94쪽</p><p>-기억에 남는 구절: 아이들은 먼저 배워야 하고 일은 나중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반대로 일을 먼저 하는 것은 착취 또는 '낙오'라고 생각해 경멸했다.</p><p><br/></p><p>-이유:위 문장을 통해 책 속에서 하고 싶었던 말은 기성세대가 아이들을 억제하지 않고 돕는다면 사회참여 과정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그러나 저는 책이 하고 싶었던 말에 더해서 저를 포함해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심오한 뜻이 담긴 문장 자체로 돌아보기 좋은 구절이라고 생각해 기억에 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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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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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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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1일</p><p>0-52쪽</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사실 인간은 이 무한한 세계에 있는 모든 것들에서 끊임없이 배웁니다. 돌 하나하나마다 교훈이 서려있고, 흘러가는 실개천도 지삭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이 지식의 강이 얼마나 깊다 한들 인간은 자신의 조그만 그릇에 담을수 있는 만큼의 강물만을 담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우리 안에 들어있는 배움이란 씨앗의 종류와 양만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이 구절은 저에게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고 알려주는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배울 수 있을 뿐 그 후 저의 안에 남길 수 있는 양은 너무나 작다는 사실 또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로부터 나만 그런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배움들을 내 안에 머무르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책을 읽는 동안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깨달음을 주었기에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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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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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90010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월1일 월요일</p><p>읽은 쪽수:23~47</p><p>기억에 남는 구절: 적극적으로 하루를 대하는 태도는 내가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내 삶에 큰 지분을 차지하는 시간을 조금 더 의미있게 만들어준다.</p><p>결국, 내가 처한 상황을 바꾸는 힘은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p><p>기억에 남는 이유: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결국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나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상황을 바꾸는 건 쉽지 않지만, 마음가짐을 달리하면 똑같은 시간도 더 의미 있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태도와 마음가짐이 내 삶을 바꾼다’는 부분이 평소 내 생활과도 연결되어 공감이 되었습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p><p>상황은 그대로여도 태도가 달라지면 삶이 바뀔 수 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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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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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 강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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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p><p>p73-p115</p><p>기억에 남는 구절 : 어차피 우리는 안 될 거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단단한 것 같아도 사실 빈틈이 많아요 교사가 그 빈틈을 평화의 이야기로 채워 넣어 아이들의 삶을 흔들어 주는 겁니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불안정하고 부정적인 아이들도 사실은 달라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교사가 그 가능성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말이 의미있게 느껴져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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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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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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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금나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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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p><p>읽은쪽수 : 55p~113P</p><p>기억에 남는 구절 : 부엉이와 독수리우회</p><p>기억에 남는 이유 : 아무리 예쁜 자식이라도,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는 생각만큼 예쁘고 사랑스럽지 않을 수 있단 내용에 기억에 남았다. 학교폭력 관련 책을 따로 읽고 있었는데 책 속 가해자 학생의 부모가</p><p>자신의 자녀는 학교폭력을 할만 한 사람이 아니고, 매우 바르고 착한 아이이기 때문에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흔히 존재한다고 설명했던 기억이 났다.</p><p>우화의 내용처럼, 요즘 학부모들의 자식을 감싸는 마음을 이 이야기를 통해 반성하거나 다시 생각했으면 좋겟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상깊었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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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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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7 김승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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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일</p><p>1~40p</p><p>인상깊은 구절</p><p>:교육을 학교에만 국한하여 생각해서는 안 된다.교육은 삶은 전 과정에서 계속되어야 한다.</p><p>이유: 현대사회의 과정보시대에 살아가며 인터넷에 올라오는 질낮은 정보를 습득하며 자신의 지식을 정의하고 또 배우지 않으려하는 현대 사회의 사람들을 관통하는 구절이라 생각해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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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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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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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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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1일</p><p>읽은 쪽수:79-142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강의를 나가면 종종 “선생님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이 구절은 강의를 듣는 사람이 교사의 목표를 묻는</p><p>질문을 통해서 삶의 방향과 목표를 성찰하게 만들어서 기억에 남았고</p><p>내가 교사였다면 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도 궁금했기 때문에</p><p>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교사의 최종 목표는 학생의 성적 향상일까, 삶의 성장을 돕는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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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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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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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박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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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1</p><p>읽은 쪽수 ~57</p><p>기억에 남는 구절</p><p>"케틀러에게는 평균적 인간이 완벽 그 자체이자 자연이 꿈꾸는 이상으로서 오류라곤 없는 표상이었다."</p><p>기억에 남는 이유</p><p>이 책에서는 평균적 신체나 평균적 뇌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개념 또한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왜 케틀러는 평균에 집착하고 선호하는지 모르겠다. 어떠한 의도가 있는 구절인지 궁금하다.</p><p><br/></p><p>토론 주제:</p><p>완벽이라는 단어의 개념도 제대로 존재하는 것알까?</p><p>평균을 측정할 때는 모든 사람을 기준으로 하지도 않는데 정말 그 결과를 평균이라고 불러도 되는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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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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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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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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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1일 월요일</p><p>읽은 쪽수 : 25 - 61</p><p>기억에 남는 구절 : 사교육‘비’가 아니라 사‘교육’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공‘교육’에 문제가 있고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사‘교육’을 하는 것이라면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당연히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하지만 공‘교육’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길 것 같지 않아서 사교육‘비’를 투입해 일종의 반칙이나 반교육적 훈련을 하고있는 것이라면, 국가가 관심을 가질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p><p>기억에 남는 이유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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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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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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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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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1일</p><p>읽은 쪽수 : 25~41쪽</p><p>기억에 남는 구절 : 아이를 어머니의 품에서 아버지의 품으로 옮겨가도록 하라. 아버지야 말로 그 어떤 선생보다도 훌륭한 교사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아이가 자라는데 어머니의 존재가 꼭 있어야 하는 것 처럼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는데에는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구절을 읽으면서 아버지의 역할이 아이를 가르치는 훌륭한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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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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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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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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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1일</p><p>읽은 쪽수 : 30-57쪽</p><p>기억에 남는 구절 : 만약 학원이 진정 사교육이라고 불릴 수 있으려면 공교육의 교육과정이 감당하지 못하는 다양한 학생들의 세밀한 요구를 감당해 주어야 합니다.</p><p>기억에 남는 구절 이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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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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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 김석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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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1일</p><p>읽은 쪽수: 29~ 52</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그렇다고 해서 평균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예기는 아니다.(구절보단 내용에 가까운거 같다)</p><p>이유1: 단순히 평균이라는것이 문제가 있다는 말을 넘어서 평균이라는것이 탄생한 이유와 쓸모도 알려주면서 이야기의 흐름과 앞뒤 맥락을 알려주는것이 기억에 남았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2: 밀러가 이처럼 개개인의 뇌에 주목하기 이전에도 평균적 뇌와 비슷하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의 연구 사례들이 많았다. 하지만 다른 연구가들은 하나같이 이런 불편한 사실을 무시해 넘겼다.</p><p>이유2: 이미 옛날에도 평균으로 개개인을 평가하는데에 문제가 되는듯한 사례가 여러차례 나왔지만 연구원들은 대부분 무시해버린것에 왜그랬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3: 평균적인 뇌라는 것은 없다.</p><p>이유3: 이 구절로 결국 평균적인 사람(생각)이란 없다라는것을 알려주는것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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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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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유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904095</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2025.09.01</p><p>읽은 쪽수:21~36</p><p>기억에 남는 구절1: 어머니가 어머니 역활을, 아버지가</p><p>아버지 역활을 다하지 못하면 아이들은 결코 애정을</p><p>갖지 않을 것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1:이 책에서는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부모님의 역활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p><p>아이가 자라서 독립을 하게 되어 오래간만에 가족 모임을 할 때 부모들의 애정 관리 미흡으로 인한 것이</p><p>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진다는 것이 흥미로워서 이 구절을 선정하였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어른들은 이런 식으로 아이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는 그 책임을 자연의 탓으로 돌린다.</p><p>아이를 잘못된 길로 오도해 놓은 뒤 한탄하는 격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2: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식이 올바르게 자라지 못했을 때 하는 현실도피적인 부분에 관심과집중이 쏠렸고, 또한 올바르게 크지 못한 자식을</p><p>학교 교사의 손에 넘긴다는 것이 현실이랑 비슷해 보이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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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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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905471</link>
         <description><![CDATA[<p>9/1</p><p>26-37</p><p>-저는 만약 우리나라에 사교육 문제라는게 있다면, 그건 사교육이 너무 많아서가 아니라 너무 부족하기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p><p>-처음 읽었을땐 이해되지 않았지만 글쓴이가 집중하는 부분은 학교과정을 따라잡기위한 사교육이 아니라 학교과정 이외의것을 배울곳이 늘어야 교육문제가 고쳐질것이라는 뜻이 담긴것을 알고 크게 공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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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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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 주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906459</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9월 1일</p><p>- 읽은 쪽수: 23~64p</p><p>- 기억에 남는 구절1: 아이들이 과소평가 된다고 말한 까닭은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특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대한 잠재력을 발현할 기회가 여간해서는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 새 교육은 아이들이 관심 분야를 찾아내고 자기가 지닌 고유의 열정과 능력을 이해하도록 돕고, 인간으로서 최대한 잠재력을 최대로 펼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관심, 능력, 열정에 맞는 알맞는 사회참여 프로젝트를 연결시켜주기 위해 설계되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 실제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한 남성이 있는데, 그 남성은 웹툰을 그리는 사람이다. 하지만 수학 1타 강사 '정승제' 라는 분의 말에 따르면 수학에 대해서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고 하면서 진짜 수학에 재능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을 보면 현재의 교육이 서럼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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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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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손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2911276</link>
         <description><![CDATA[<p>9월 1일 월요일</p><p>117쪽</p><p><br/></p><p>교사라는 직업의 장점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학생들과의 만남 그 자체이다. 물론 가끔은 ‘금쪽이‘ 학생 한명이 직업 자체에 회의를 느끼게도 하지만 이들은 극소수일뿐, 대부분의 학생들은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다. 그들과 인간적인 교감을 나누며 에너지를 주고받는 순간들은 그 어떤 직업에서도 얻기 어려운 특별한 기쁨이된다.</p><p><br/></p><p>이 책을 읽을 때 교육자의 관한 ’지식‘과 ’장단점’을 중점으로 다루었다면, 이 문구에서는 교육자로서의 특별한 ’매력‘과 ‘기쁨‘을 서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교육자를 할 때 어떻게 해야 더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될까라고 생각했지 직업 자체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생각을 못 했기 때문이다.</p><p><br/></p><p>토론거리 : 교사로서의 행복은 물질일까, 아니면 아이들의 에너지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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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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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22번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3141963</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9월 1일 월요일</p><p>- 읽은 쪽수: 26~55쪽</p><p><br/></p><p>- 기억에 남는 구절: 교육의 일차적 목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실질적인 사회참여 실현에 있으며, 학습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량이다.</p><p><br/></p><p>- 기억에 남는 이유: 책에서 학생들이 한 여러가지의 실질적인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이것을 보면서 이렇게 실제 사회를 바꿀수있는 프로그램을 하는것이 학생들이 미래에 사회로 나갔을때도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았다. 그리고 이론 중심 교육으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현 중심 교육을 통해서도 배워야 하는 중요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교육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런 활동이 학습과 관련있지만 학습이 최종목표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실천 중심 교육이 많아진다면 교사의 어떤 역할이 중요해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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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9: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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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63179115</link>
         <description><![CDATA[<p>+읽었던 부분에서는 요즘 시대가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우리도 속도를 높여서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어린 나이에도 진짜로 세상에 기여하는 것을 통해 필요한 것들을 배우는 것이 효율적이라 말하고 있다.</p><p>정말 학생으로서 많은 공감이 가는 말인데, 극단적인 예시일 수도 있겠으나, 서울대에 가서도 치킨집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정말 중요한 건 성적이 아니지만 어쩌다가 성적으로 목적이 바뀐 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중요한 건 그 한사람이 가진 진짜 유전적으로도 타고나고 자신도 좋아할만한 그런 능력을 개발시키도록 해서 사회와 개개인, 공동체에 기여하게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교육으로 바꾸가 위해서는 많은 인식개선이 필요할 곳이라고 본다. 방향을 바꿔야함에도 바꾸면 속도가 0이 되어서 자신의 시대에서 바꿔지길 원하지 않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있을텐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은 필요하지 않을까. 적어도 이들을 희생자로 두는 건 최소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희생이 필연적이라 하더라도 그 희생은 가장 적도록 말이다.</p><p><br/></p><p>토론주제: 새교육으로 바꾸면서의 희생은 어떻게 최소화할 것인가. 혹은 문제에 대한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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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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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조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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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25 월요일</p><p>읽은 쪽수: 1~70페이지</p><p>기억에 남는 구절</p><p>사건이 잘 해결되면 관련자들은 이전의 평화로운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려서 ‘잘못’을 처벌하면 충분할까? 학교폭력은 이차방정식의 해답을 찾는 것처럼 단순하지가 않다. 관련자의 삶과 밀접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p><p>이유: 학교폭력은 단순히 가해자를 처벌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의 관계와 상처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쉽게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해자와 피해자를 단순히 나누는 방식은 진짜 원인과 변화를 놓칠 수 있으며, 가정, 학교, 친구 관계 등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하므로 장기적이고 깊은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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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5: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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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권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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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9/8</p><p>- 읽은 쪽수: 101-180</p><p>- 기억에 남는 구절: 학교에서 높은 성취자인 사람이 불행히도 사회적 실현은 거의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p><p><br/></p><p>-이유: 원스턴 처칠의 예를 들어 책에서는 학업 성적으로 보면 단연코 높은 성취자가 아니었던 학생이 실제 사회에 진출해서는 대단히 많은 실현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했다.이를 통해 우리가 진정 학생들에게 바라는것이 성취가 아니라 실현이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어른들이나 학교가 성적이나 석차 같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아 완수한 프로젝트의 긍정적 가치와 같은 실현을 평가한다면 학생과 교육에 대해 갖는우리의 인식은 분명 크게 달라질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날이 갈수록 많은 지역, 많은 아이들에게 현대 기술은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있다.</p><p>그러므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교육에서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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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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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오유성</title>
         <author>xddr2twgzf</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83893</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2025. 9. 8(월)</p><p>- 읽은 쪽수:51~ 100p</p><p>- 기억에 남는 구절1:말이 아주 잘 달린다는 것을 확인했다면, <br>제가 알아서 달리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만약 채찍질을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말은 채찍에 겁을 집어먹고 피하려다 말에 탄 사람과 함께 도랑으로 굴러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압박은 어리석고 잔인하며 반드시 없애야 하는 교육 방법입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이 말은 아이의 잠재력과 독창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이미 자기만의 방식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면 불필요한 간섭을 삼가야 한다는 교육적 지혜를 담고 있다. 아이는 누구나 저마다의 특별한 가능성을 품고 태어나며 부모와 교사는 그 씨앗을 발견하는 역할만을 수행하고 그 후에는 아이 스스로 다양한 도전과 실패를 경험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와 환경을 제공해 줘야 하고, 빠른 성취만을 목표로 한다면 오히려 아이의 자율성과 삶의 기쁨을 빼앗을 수 있기에, 교육의 본질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성장하며 살아가는  경험의 기회를 넓혀주는 데 있다고 이 글은 주장한다. 즉, 인간의 성장은 외부의 압력이 아니라 내면에서 우러난 자율성과 자연스러운 배움의 흐름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결국 참된 교육이란, 아이의 현재를 존중하면서 그 미래를 스스로 빚어 갈 수 있도록 옆에서 묵묵히 조력해주는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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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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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현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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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8일 월요일</p><p>103쪽~ 134쪽</p><p><br/></p><p>‘이 모든 요구가 교과서는 안전무결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비롯된 현상이다. 이제 교과서의 무게를 내려놓아야 한다. 교과서 중심에서 교사 중심의 콘텐츠로, 나아가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p><p><br/></p><p>교과서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 글은 교사와 학생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교과서 중심에서 교사 중심, 더 나아가 학생 중심으로 이어지는 변화에 초점을 둔다. 교육의 본질이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고 생각한다.</p><p><br/></p><p>‘AI 디지털교과서는 교육 자료인가 교과서인가?‘ 에 대한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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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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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김가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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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9월 8일 월요일 </p><p>쪽수 112p</p><p><br/></p><p><br/></p><p> 112쪽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은</p><p>“현석 샘은 아마도 권위에서 자유롭고 아이들한테 헌신적인 그런 교사로 인정받아왔던 것 같아요.” 입니다.</p><p><br/></p><p>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저도 학교에서 선생님이 권위적으로만 대하면 거리감이 생기는데,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선생님은 학생들이 믿고 따를 수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나중에 누군가를 가르치게 된다면 이런 모습의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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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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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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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8일</p><p>읽은 쪽수 ~66</p><p>기억에 남는 구절</p><p>우리는 퍼센트의 정도에 따라 고생길행이냐 성공행이냐가 갈린다.</p><p>이유</p><p>정말 이 책이 말한 것처럼 평균에 크게 멀어지지않는 곳 (퍼센트)</p><p>에 해당하는 사람이어야만 성공행에 갈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구절이었어서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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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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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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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8일</p><p>읽은 쪽수:52-96</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교육의 질은 폭과 길이가 아니라, 오직 깊이에 의해서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공부에서 중요한것은 깊이이지 폭이 아닙니다.</p><p><br/></p><p>기억이 남는 이유: 내가 원하는 공부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넓게 배우며 얕은 지식을 쌓아왔는데, 저 구절처럼 깊은 지식을 탐구해보고 싶어서. 가장 내 이상과 닮아있는 문장이라서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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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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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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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8일</p><p><br/></p><p>읽은 쪽수 : 101-125</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 들쭉날쭉의 원칙, 맥락의 원칙, 경로의 원칙, 이 3가지 원칙이 평균에 대한 의존을 대체해줄 것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개개인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평가하고 선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유형과 등급을 버리고 당신 자신이 지닌 진정한 개개인성의 폐턴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평균에 부여된 넘볼 수 없는 권위를 완전히 벗어던지게 도와줄 것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이 책을 읽으며 평균이라는 것이 개개인성을 해칠 수 있는 부정적인 것 이라고는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사회 시스템상 평균이 없으면 질서가 어질러질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평균은 있어야한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평균을 없앴을 때 어떤 방안이 있을 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어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br/></p><p>토론거리 : 평균을 사용하는 것보다 그의 대체되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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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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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2380</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8일</p><p>-읽은 쪽수: 95~169쪽</p><p>-기억에 남는 구절:구식인 이론 즁심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은 교사들이 늘고 있는데도 학부모나 행정당국의 압박에 의해이론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기술,즉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들의 기술을 더 좋아지고 있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저는 그 구절을 읽으며 교사들조차 이론 중심 교육이 미래 사회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학부모와 행정 당국의 요구로 인해 여전히 이론 위주의 수업을 지속해야 하는 상황에 깊이 공감했습니다.실제로도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창의성,비판적 사고력,문제 해결 능력과 같은 미래 지향적 역량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압박으로 인해 교사들이 오히려 지식 전달 능력을 강화해야 하는 모순이 발생한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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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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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 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3394</link>
         <description><![CDATA[<p>9/8(월)</p><p>p119 ~ p164</p><p>인상에 남는 구절: 반에 드러나는 폭력이 없다고 자신해서는 안 돼요. 대놓고 괴롭히지 않아도 고립되어 외로운 아이들이 있어요. </p><p>이유: 나도 학교를 다니며 들어보았던 아이들 간의 일들을 이 책에서 다루어 흥미로웠고, 저 구절이 현실적으로 반에 외롭게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얘기해주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이 말을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에게 해주는 부분이어서 이 말을 한 선생님이 학생들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생각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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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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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351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8일 월요일</p><p>읽은 쪽수: 142-195쪽</p><p>기억에 남는 구절: 이 모든 영역이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이루어지기에,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가 아니라 ’교육 전문가‘여야만 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 교사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존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격, 가치관, 삶의 태도까지 영향을 주는 전인적 성장의 길잡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단순한 ‘강사’와는 달리 ‘교육 전문가’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바라보며 그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에, 이 문장은 교사의 사명감과 책임을 깊이 느끼게 해주어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토론 거리: 교사의 역할은 지식 전달에 충실해야 하는가, 아니면 학생의 인성과 삶 전반을 이끄는 교육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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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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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조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508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8일 월요일</p><p>읽은 쪽수: 47~70</p><p>기억에 남는 구절:교사들이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경험 을 쌓으며 전문성을 확장하고 더 나아가 사회에 기여할 기회가 늘어나면 교육 경험 과 전문성 간에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p><p>기억에 남는 이유:이 문장이 마음에 남는 이유는,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사가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 학생들에게 더 깊이 있는 교육을 할 수 있고, 동시에 그 경험이 다시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교육과 사회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 기억에 남았습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교사의 전문성은 학교 안에서만 쌓이는 걸까, 아니면 사회 경험을 통해 더 깊어질 수 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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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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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7김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7203</link>
         <description><![CDATA[<p>9월 8일</p><p>118~167p</p><p><br/></p><p>인상 깊은 구절</p><p>-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주어지는 배움의 기회를 놓지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삶과 관련없는 지식에 매몰되지 말아야 합니다</p><p><br/></p><p>이유</p><p>-그동안 학교 교육을 단순히 시험을 위한 수단으로만 받아들였지만 이 구절을 읽고 나서 지금 제가 배우고 있는 이 교육이 아주 소중한 기회이자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열망하는 요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와 관련 없는 헛된 것에 빠져 스스로를 방황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중요한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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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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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734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25.09.08</p><p><br/></p><p>읽은 쪽수: 64~91</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우리의 조직에서는 인간의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창의력도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시키는 대로 명령에 순종하고 시키면 바로바로 행동에 옮기는 태도입니다.” </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지금은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창의력을 길러야 한다고 다들 말하는데 이러 설립목적을 가진 학교에서 창의력으 길러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가능한 요구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p><p><br/></p><p>토론거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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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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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5 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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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8일 월요일</p><p>읽은 쪽수 : 61 - 77</p><p>기억에 남는 구절 : 자녀가 어른이 되어 성공적으로 살아가게 하려면, 우선 부모의 눈이 아니라 사회의 눈, 즉 객관적인 제 3자의 눈으로 자녀를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p><p>기억에 남는 이유 : 부모는 자녀를 너무 사랑해서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보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사회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에 위에 구절처럼 나도 제 3자의 눈으로 부모가 자녀를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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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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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손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iw8uoddxemvzf1gh/wish/3573297611</link>
         <description><![CDATA[<p>9월 8일 월요일</p><p>174쪽</p><p>영화[탑건:메버릭]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피트 미첼 대령이 떠오른다. (중략) 영화 속에서 상관이 “언젠가 조종사는 무인 비행체로 대체될 수밖에 없네”라고 말하자, 그는 이렇게 응수했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죠”</p><p><br></p><p>요즘들어 ai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대부분의 일이 ai로 대체되고 있는게 지금 현실이다. 그러나 책의 인용처럼 가까운 미래가 그렇더라도, 오늘은 아니다.</p><p>나는 이 구절을 읽으면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열심히 나의 할 일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토론거리: 교육시스템이 ai로 대체되는 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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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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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금나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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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 0908</p><p>읽은 쪽수 ~ 143</p><p>기억에 남는 구절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p><p>기억에 남는 까닭 : 이 구절이 나온 부분의 내용이, 1980년대부터 학부모의학습과열의 심각성 정도가 심했다는 내용이다. 책에서 예시로 제시해 준 드라마를 보았을 때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공부를 함으로써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말이 나온 배경 시대가 80년대 당시라는 것을 보고 놀라웠기에 인상깊었다. 또 항상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구열, 학습능력에 따른 스트레스와 부담에 노출되는데 관련 내용과 정책의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구절로 선정햇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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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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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김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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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8 월요일 </p><p>26-75쪽</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다만 가진 돈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p><p>이유: 돈으로 사교육을 통해 시험문제를 예측하는것도 시험지를 매수하는것도 대학자체를 움직이는것 등 모두 도덕적으로 차이가 없으며 돈의 차이만 있다는 말을 통해 사교육으로 인해 학교공부 부터 대입까지 돈 문제로 변하고있다는 점을 비판하는것 같아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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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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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석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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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9월 8일</p><p>쪽수: 52~ 68</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지력이 우월층에 들 경우 그 사람의 용기와 정직한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도 우월할 가능성이 대체로 높고, 수학 실력이 최하위층 언저리에서 맴돌 경우엔 미모나 자기 관리는 말할 것도 없고 언어력도 평균치 한참 밑으로 처지기 십상이라는 예기였다.</p><p>이유: 한 분야에서 평균치에 들지 못하는, 더 자세히 말하면 평균치보다 낮아도 다른 분야도 낮을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거와 평균보다 높다면 다른 분야도 잘하겠지, 좋은 사람이네라는 생각을 하는것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딱히 없는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2: 즉 평균의 시대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란들에게 평범하거나, 아니면 평균 이하로 평가받아서는 안 된다는 강받에 내몰리고 있기 때문이다.</p><p>이유: 이 구절을 보자마자 우리나라가 생각이 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3: 벨기에에 혁명이 발발했다는 소식이였다.(벨기에 혁명)</p><p>이유: 아는 내용이 나와서 친숙했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4: "환자에게 같은 증상을 가진 환자 100명 중 80명이 치유된다는 말을 해줄 수는 있지만 그런 말은 환자에게 그다지 기운을 돋워주지 못했다. 환자가 알고 싶은 것은 자신이 치유되는 그 환자들 가운데 드느냐의 여부다"</p><p>이유: 평균을 내려봐도 자신이 그것에 속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 즉 일종의 도박과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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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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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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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8일</p><p>45-61</p><p>기억에 남는 구절</p><p>아이가 넘어지거나 부딪혀 다쳤을 경우, 혹은 코피를 흘리거나 손가락을 베였을 경우에도 나는 서둘러 그에게 쫓아가지 않을것이다. 그래봤자 상황이 개선되지도 않을 뿐더러 이미 주어진 아픔은 참을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다. 서둘러 접근하면 오히려 두려움만 키워 아이가 아픔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이 경우 상처보다 더 큰 괴로움을 줄 수 있는데, 내 방식대로 한다면 적어도 두번째의 괴로움은 막아줄 수 있을 것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p><p>옛날에 이 책의 내용처럼 아이가 넘어졌을때 부모나 어른이 과하게 반응하면 아이가 큰일이 난줄알고 더 울게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아이는 어른을 통해서 자신을 판단하여 내가 두려워하면 아이도 두려워하고 내가 침착하면 아이도 차분해지니 고통을 필요이상 과장하지 말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아이를 과보호 하는것 보단 위험에 대처하는 법을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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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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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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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9월 8일</p><p>읽은 쪽수 : 41~75쪽</p><p>기억에 남는 구절 : 나는 에밀이 거칠어지기보다는 거만해지지 않을까가 더 걱정이다. 에밀이 부탁합니다 라는 식으로 정중하게 명령하기 보다는 그렇게 해주세요 라는 식으로 거칠게 부탁하기를 바란다. 중요한 것은 에밀이 사용하고 있는 표현이 아니라 그 표현 속에 깃들어 있는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상대에게 부탁합니다 라는 표현을 정중한 명령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깊게 느껴졌고 정중한 명령보다 거칠게 부탁하기를 바라고 사용하는 표현보단 그 표현 속에 깃들어 있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표현되어서 자식을 교육시킬때 주위 사람들을 정중하게 명령해 복종시키는 것 보다 거칠게 부탁하여 상대방을 존중하는것이라고 설명하는 장면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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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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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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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2025년.9월.8일</p><p>읽은 쪽수: 36~48</p><p>기억에 남는 구절: 갓난아이는 기억력과 상상력이 아직 발달돼 있지 않기 때문에</p><p>직접적인 자극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까닭에 무엇이든 만져보려는 경향이 있다. 이때 그것이 명백하게 위험한</p><p>것이 아닌 한 제지하지 말라. 아이는 이런 행위를 통해</p><p>자신의 감각을 실체화 시킨다. 보고 만지고 듣고,</p><p>뜨거움과 차가움을 느끼고, 딱딱함과 부드러움을</p><p>감별해내는 모든 것이 교육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몇몇의 부모들은 아이의 호기심적인</p><p>행동을 막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는 대부분 위험적인</p><p>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를 대비해 두고 하지만</p><p>아이의 감각적인 호기심까지 과잉보호로 인한 제지가</p><p>일어나는 것도 대다수이다. 그리하여 갓난아이 일때에</p><p>아이랑 감각이나 감정들의 상호작용이 나중에 아이의</p><p>정서 발전이랑 관련있다는 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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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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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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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주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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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9월 8일</p><p>- 읽은 쪽수: ~92p</p><p>- 기억에 남는 이유 : 정말 내가 바랐던 방식이다. </p><p>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교육방식을 채택해야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채택한 이론 수업방식은 사실상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다. 배워도 현실에서 쓰이기 어렵다. 이론과 참여형 수업을 병행하는 것도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차라리 책에 인용한 내용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그것과 관련된 여러가지를 배우는 것이 빠르게 발전해나가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고 보이기도 하고, 잠재력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것에도 너무 좋다고 느꼈다. 그래서 너무 이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이 글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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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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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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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22번 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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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9월 8일 월요일<br> - 읽은 쪽수: 55~73쪽 <br><br>- 기억에 남는 구절1: 우리는 이미 교육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도구를 가지고 있다. 세계의 모든 교육은 '지금은 일단 배우고, 나중에 사회에 진출했을 때 행동으로 옮겨라'라는 이론 중심 사고에 사로잡혀있다. <br><br>- 기억에 남는 이유1: 지금은 일단 배우고 사회에 진출했을때 행동으로 옮기라고 하였는데 나는 이것에 동의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았다. 배운것을 머리에서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실천해보고 경험하면서 배우는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핰 실제로 실천해보면서 실패를 겪게 될수도 있지만 이런 어려움을 겪으먄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고 더 성장할 수 있을거 같다.  <br><br>- 기억에 남는 구절2: 나날이 역량이 커지고있는 요즘 세대의 아이들에게 그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줄 교육이 필요하다. , 아이들 스스로 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줄 교육이 필요하다. <br><br>- 기억에 남는 이유2: 아이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더 키울수있는 교육을 해야한다는것에 공감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지금처럼 교실에서 이론을 배우는 교육도 필요할 수 있지만 배운것을 활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 있어야 아이들의 능력이 제대로 자랄수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 지금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했기ㅍ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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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9: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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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조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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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8일</p><p>읽은 쪽수: 71~99</p><p>기억에 남는 구절: 그러니까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그렇게 억압과 통제로만 돼 있으니까 그런 일이 생긴 거 아닐까? 애초에 그 선생이 통제를 할 필요가 없었다면, 자유로운 인간 대 인간의 관계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까? 난 아닐 거 같거든.</p><p>기억에 남는 이유: 착한 선생님께서 학생에게 교육 목적으로 약간 언성을 높힘으로 인해 학생이 욕설과 함께 선생을 때림. 교사와 학생이라는 관계 자체가 교육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있음. 교사와 학생이 서로 노력해 교육을 위한 약간의 서열은 존재하되 자유로운 관계로 발전되어 유지된다면 교내에서 발생하는 교사와 학생간의 갈등은 현저히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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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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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8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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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1</p><p>읽은 페이지 40-55</p><p>불분명한 발음과 모호한 억양은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말하면서 프랑스인들의 발음이 그렇다고 말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p><p>왜냐하면 아이들의 언어를 배우는것에대해 이야기 하면서 왜 굳이 프랑스인들의 발음이 모호해서 좋지 않다는 이야기와 연관지어 말한건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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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6: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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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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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억에 남는 구절: 이를테면 한 해 교육과정이 모두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들은 학급이나 소그룹, 대단위 그룹, 기술 지원을 받는 팀에 소속되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가정하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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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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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월- 토론 준비 활동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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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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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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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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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 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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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종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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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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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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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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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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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오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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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승혁 잘생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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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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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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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생의 학교폭력 평정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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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ㅣ</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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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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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바 노트 사용법</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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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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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 하는 법</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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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 하는 법</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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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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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바노트 편집</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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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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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대화 예시</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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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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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 예시</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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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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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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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논제2 우리는 왜 존재하지 않는 평균적인 사람을 꿈꿀까</strong></p><p><br/></p><p>사회자: 시작 하겠습니다.</p><p><br/></p><p>박나영: 평균은 모든 사람의 수치를 나눠서 중앙치를 낸 것입니다. 사람은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고, 누구나 그 환경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에 평균적인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p><p><br/></p><p>박주현: 인간이란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도 계속 비교하는 면이 있습니다.</p><p>그렇다보니 이런 비교들을 정확히 수치적으로 매겨져 있는게 평균이니, 그거에 맞춰서 살려고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p><p><br/></p><p>김시온: 평균이라는 건 어쩌면 이상적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p><p>주변에서 보기는 쉽지않지만 다들 이렇다고 하니까 ‘내가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압박감 때문에 평균적인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p><p><br/></p><p>김석휘: 저는 불안감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p><p>사람이 나아가는데에 어떠한 기준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에 그런 것 같고,</p><p>이제 그것을 신뢰하려면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p><p>그 수치를 내는게 평균인 것 같습니다.</p><p><br/></p><p>사회자: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p><p>참여자들: 없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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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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