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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조 (독서 토론 모둠) by 30615유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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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을 향한 소원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08: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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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구절과 이유</title>
         <author>kj202009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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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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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2: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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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1670792</link>
         <description><![CDATA[<div>"살아요" "당신 몫의 인생을 살아요. 이제 온전한 삶이 주어졌으니 죄책감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지마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는 법이니까."<br><br>이유: 인생의 조언처럼 느껴졌고 진짜 맞는 말인것같아서 인상깊었다. 남은 인생을 하고싶은거 다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도 부족한데 괜한 죄책감 때문에 내 인생을 망가뜨리면서 살고 싶진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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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2: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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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에 대한 질문과 궁금한점 (1개 이상)</title>
         <author>kj202009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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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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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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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3488084</link>
         <description><![CDATA[<div>"로나 아주머니가 그자를 들여보낸 게 사실이면,<br>그자가 정말 존재한다면 왜 그자가 니나의 살인범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요? 우리가 아니면 그자를 제일 먼저 의심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면, 그자가 왜 당신 집들이에 나타났겠어요?"<br><br>이유 : 내가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이 문장과 같았기 때문이다. 처음 보는 사람은 쉽게 긴장감을 풀고 다가갔으면서, 왜 이웃들한테는 의심하고 경계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웃을 가까이하고,처음 보는 수상한 사람을 의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하면서 주인공도 마냥 잘한 점은 없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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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1: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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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6209880</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이사를 갔는데 알고보니 그곳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곳이였다면 어땠을 것 같나요?<br>그리고 다른곳으로 다시 이사를 가거나 그곳에서 살지 않을것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이왕 산 곳이고 맘에 든 집이니까 그대로 살것인가요?<br><br>내 의견: 나는 너무 당황하고 무섭고 후회스럽고 두렵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것 같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빨리 다른 곳을 알아봐서 집을 빼던가 이사가고 싶을것이다. 왜냐하면 나한테도 똑같이 반복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곳에 산다면 계속 생각날 것 같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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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1: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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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 때 주의할 점*</title>
         <author>kj202009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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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각 자신의 의견을 1개 이상 적어야함.(인상깊었던 구절과 이유, 책에 대한 질문과 궁금한 점)<br>2. 다른사람이 쓴 글에 대한 내 생각이나 느낌, 질문, 공감등 댓글을 꼭 달아야함.<br>3.다른 사람 의견에 댓글을 달아야하기 때문에 정해진 날짜 전에 쓰는것이 좋음 책 내용 다 까먹기 전에 ( 늦게 쓸수록 다른 사람들도 다 늦어짐. 피해가지 않도록 성실히 써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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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1: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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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gjtjddms1030</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6244864</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도 믿지 말아요"<br><br>이유:로나 아주머니가&nbsp; 앨리스에게 귓속말로 했던 말이다.&nbsp; 처음에 읽었을 땐 무슨 뜻인지 몰라서 로나 아주머니가 이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앨리스에게 말해주지 않는지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다 읽고 보니&nbsp; 토마스의 어머니인 로나 아주머니는 아들인 토마스의 폭행과 협박 때문에 말도 못한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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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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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kj2020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7958135</link>
         <description><![CDATA[<div>탐신이 주인공에게 망상증 환자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정말로 주인공은 망상증을 가지고&nbsp;있었을까?<br><br>내 의견 : 아마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은 망상을<br>하는 증상이 있었을 것 같다. 처음보는 수상한 사람이 자신을 탐정이라 칭하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는데, 그것에 넘어가 이웃들의 비밀들을 다알려주고 일어나지도 않았던 일들을 혼자 결정짓고 의심하는 점들이 정상적으로는 느껴지지 않았다. 또, 로나 아주머니가 말해주었던 "그자를 믿지 말아요."를 "아무도 믿지 말아요."로 착각해서들었을만큼 주인공은 환자까지는 아니지만, 모든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또 그것을 멋대로 상상하는 점이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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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1 0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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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797438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진실, 세상에 진실보다 중요한 건 없으니까.<br><br>이유: 역시 마지막 구절이 제일 인상깊었다. 모든 사건이 끝나고, 다시 찾아온 일상의 마지막 한 구절. 그 구절을 읽었을 때 나는 이 책이 끝났음을 느끼고 여운을 느꼈다. 이 사람, 저 사람들을 의심했지만 결국 범인이 나타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라 깜짝 놀랐다. 옮긴이의 말도 읽어봤는데 같은 감상인 듯하다. 세상에 진실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나는 이 책이 심리스릴러물로서의 이유를 마지막 구절이 딱 정의해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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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1 0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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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7976465</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 서로를 알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사이에 이사오게 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기분일까?<br><br>: 원초적인 질문이다. 극초반에 앨리스가 느끼던 그 감정은 이해하기 어려우면서도 공감이 되었다. 우리들의 상황으로 적절히 비교하자면, 이미 서로를 알고 있는 3학년 2학기 말 쯤에 전학생으로 학교에 온다. 정도가 될까. 내가 만약 그 전학생이라면 새 친구들을 사귀기가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신기할 것이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 잘 알지만, 나는 그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이니까. 그래서 나는 레오의 반대에 무릅쓰고 제 방에 주민들을 초대한 앨리스가 많은 용기를 냈다고 생각했다. 내향인은 절대로 못 할 짓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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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1 04: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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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18098179</link>
         <description><![CDATA[<div><em>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시시콜콜 다 아는 거 별로야. 우리끼리도 괜찮잖아 앨리스. 다른 사람은 필요없어<br><br></em>이유: 이 구절이 인상깊은 이유는 나 역시도 저 구절과 같은 상황에 자주 놓여있기도 했고 다른 사람이 나에대해 너무나 많은것을 알고 있으면 물론 그게 편할때도 있었지만 반대로 다른사람이 나에대해 아는게 많아서 오히려 행동을 잘 못하고 소심해졌던 경험이 더 많아서 이 구절이 인상깊고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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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1 1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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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gjtjddms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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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나 아주머니께서 토마스를 앨리스 대신해서 문을 열어줬는데&nbsp; 로나 아주머니께선 토마스가 자신의 아들인지 모르고 그냥 문을 열어줬을까?<br>아니면 일부로 문을 열어줬을까?<br><br>내 생각-내 생각은 로나 아주머니께서 일부로 문을 열어줬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일단 자신의 아들인 토마스가 협박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열어줬거나 앨리스는 막 살인사건이 일어난 곳으로 이사 온 참이였고 앨리스는 그 사실을 모르니까 일부로 자신의 아들을 만나게 해서 살인사건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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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9: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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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구절과 이유</title>
         <author>kj202009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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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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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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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203083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대한 질문과 궁금한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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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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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윤지</title>
         <author>kj2020120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22402425</link>
         <description><![CDATA[<div>앨리스가 이사온 집에 사람들을 초대 할 때 어떤 남자가 왔을때 앨리스가 남자의 이름을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자기가 톰이라고 단정 짓고 집으로 들여보낸 이유가 무엇일까요?<br><br>이유: 남자를 봤을때 당연히 외적인 모습도 그렇고 톰 빼고 다 왔었기 때문에 앨리가 당연히 남자가 톰인줄 알고 집으로 들여보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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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3: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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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49263692</link>
         <description><![CDATA[<div>"그럼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 속에서 계속 만나는 거니까 우리의 인연은 계속되고 또 계속 되는 거지. ---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져 있는 걸까?"<br><br>이유: 인연은 국어사전으로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라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중에 우리가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된 건지, 또 드라마나 웹툰을 보면 전생에 알고 있었던 사람이 다시 새롭게 태어나도 만나기도 하는데 진짜 그럴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인연이라는게 소중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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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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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49273578</link>
         <description><![CDATA[<div>"네가 뭔가를 잘 해내면 바람이 돼서 네 머리를 쓰다듬고, 네가 속상한 날에는 눈물이 돼서 얼굴을 어루만져 줄게." -- "슬프거나 기쁘거나 늘 네 곁에 있어 줄게." "엄마는 늘 네 곁에 있을 거야. 아주 예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br><br>이유: 이 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읽었었는데 너무 슬프면서도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고 함께 해준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고 나는 엄마한테서 절대 듣지 못할 말이며 또 엄마가 나한테 말해줬으면 하는 그런 말이라서 가슴을 울리는 글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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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2: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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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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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유가 어릴때 가끔 집으로 편지가 왔다는데 '은유 잘 부탁하네' 라고 써있었다. 이 편지는 누가 보낸 걸까?<br><br>내 의견 : 할머니가 보냈다기에는 할머니 댁도 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말을 저렇게 하진 않을 것 같고 항공 우편에 건물이랑 공원 사진이 인쇄된 엽서이면 살아있는 사람일 것 같은데 지금의 새로운 엄마는 아빠가 상담하다가 만나게 되었기 때문에 아닌 것 같다. 이 책에 나오지 않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한데 누군지는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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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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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kj2020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51976009</link>
         <description><![CDATA[<div>구절 : "내가 어디서 읽었는데, 사람의 인생에는 똑같은 양의 행운과 불행이 있대. 지금 네가 불행하다면 앞으로 너한테 펼쳐질 미래는 행운으로 가득 차 있는 거지. 어쩌면 너랑 내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 순간부터, 우리에게 믿을 수 없는 행운이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br><br>이유 : 이 문장을 읽으면서 사람의 인생은 고진감래이고 흥진비래라는 말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말로 행운과 불행이 같은 양이라면 코로나 시대와 같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힘든 시간들도 다 지나가고 행운이 펼쳐져 있는 시간들만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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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3: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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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kj2020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51977914</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점 : 현재의 은유가 과거의 엄마하고 편지를 주고받을 때, 현재의 은유가 사는 시간대는 짧으면 며칠, 길면 한달 간격의 시간만 가지만, 과거의 엄마가 사는 시간대는 몇 년씩으로 시간이 빨리가는 이유는?<br><br>내 의견 : 과거의 엄마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었는지 현재의 은유에게 끝까지 알려주고 싶어서 과거의 엄마 시간대만 빨리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는 것이 평범한 일은 아니니까 서로의 시간도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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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4: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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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kj20201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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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절:"엄마가 딸을 만나고, 가족이 함께 밥을 먹고, 울고 웃는 평범한 일상이 분명 누군가한테는 기적 같은 일일 거야. 그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br><br>이유:나는 지금까지 이것이 당연하다고만 여겼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누군가에게는 기적같은 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나는 그것도 깨닫지 못하고 엄마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은 채 살아와서 부끄러울 따름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소중함과 감사함을 깨달으면서 살아갈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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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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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kj2020182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56073653</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대 은유랑 1982년대&nbsp; 은유의 엄마랑 편지를 쓰는 내용이 쭉 나오는데 어쩌다가 2016년대 사는 은유가 1982년대 사는 은유의 엄마한테 보내질 수가 있었던 걸까?<br><br>-내 생각에는 현재(2016년)와 똑같은 세계가 또 하나 즉 평행세계라면 만약 과거에 엄마가 죽었을 경우 또 다른 세계에 반영이 되지 않되니 평행세계는 아닐 것이고, 신이 이러한 엄마와 딸을 보며 안타까워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일부러 과거의 엄마와 현재의 딸을 연결 시켜준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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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8: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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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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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점: 과연 은유는 2002년 로또에 당첨되었을까? 그 번호를 알고 있을까?<br><br>내 의견: 일단... 궁금한 점을 다른 아이들이 써놓아서 나는 로또 이야기를 썼다ㅋㅋ 과거의 은유는 과연 로또에 당첨되었을까? 학력고사 답지는 보냈다고 묘사되었는데 로또 당첨번호는 첨부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읽지 못한 듯해 생각이 팍 떠올랐다. 혹시 은유가 은유에게 로또번호를 알려줬다면 글에 그 쪽수를 달아줘!! 정말로 현재 로또번호와 같은지 확인해봐야지ㅋㅋ 네이버에 지금 찾아보고 왔다!!!! 로또 1회는 12월 7일에 했다고 하는데, 당첨번호는 10.23.29.33.37.40+16이라고 한다!! 이때는 추첨방송이 녹화라고 한다. 알아보니까 좀 웃기다ㅋㅋ&nbsp;<br><br>쓰다보니까 생각났다!!!!! 참 2002년이 은유 태어낫지 참... 그 로또번호도 못 보낸 것 같다. 송현철씨가 그걸 탔다는 이야기도 없고. 하긴 그런 걸 볼 낯도 없었지 싶다...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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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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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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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내 딸이자, 친구이자, 미래의 꿈이었던 은유야. / 그리고 나는, 나는 네 곁으로 갈게. 네가 뭔가를 잘 해내면 바람이 돼서 네 머리를 쓰다듬고, 네가 속상한 날에는 눈물이 돼서 얼굴을 어루만져 줄게. / 슬프거나 기쁘거나 네 곁에 있어 줄게. 엄마는 늘 네 곁에 있을 거야. 아주 예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 편지가 그랬던 것처럼.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br><br>이유: 다들... 은유가 보내지 못한 편지의 글은... 모두에게 인상이 깊었지 않았을까? 난 그거 읽고 울었다... 어쩔 수 없엇다... ㅜㅜㅜㅜ 처음 구절은 이 이야기가 압축된 듯한 문장이라 좋다. 은유들의 시간이 흘러갔던 것처럼 문장의 단어들을 하나씩 곱씹을 때마다 그동안의 편지들이 떠올랐다. 과거 은유의 언니이자 친구, 친구이자 현재 은유의 언니, 엄마와 딸이 될 때까지. 모든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휙휙 지나가는 듯했다. ㅜㅜㅜ너무좋다... 두 번째 구절은 진짜... 읽으면서 감정이 너무 북받쳤다... 바람이 되어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눈물방울이 되어 얼굴을 어루만져준다는 그 문장이... 그렇게까지 만나고 싶었다는 마음과 진심이 너무 잘 다가와서 지금도 울컥한다 아ㅜㅜㅜㅜ.... 그리고 마지막 구절... 하... 이것도진짜쩐다 진짜루!!!!! 나는 진짜 제목이 책 속에 나오는 것에 환장을 하는데 이 책이 그래서ㅜㅜㅜ너무너무너무 좋았다... 그 문장을 마지막으로 읽는 순간 진짜로 책이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야기 전체를 포괄하는 다정한 문장에 눈물이 낫다ㅜㅜ우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울 어무니도 이 책 읽어보셨다고 하셨으니 난 어무니와 덕톡할거다!!!! 재밌고 슬픈 이야기였다... 이야기가 풀어져나가며 힌트를 꽤 많이 줘서 후반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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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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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26220401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세상이 네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부터 버려 봐." "무슨 말이에요?" "세상은 절대 네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아. 넌 그냥 이 세상의 티끌 같은 존재라고." " 뭐라고요?"<br>"이기적으로 굴지 말고 다른 사람 생각도 하란 말이야."<br><br>이유: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생활하면서 다른 사람과 협력하거나 함께하는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런 생활을 하면서 내 생각만 하게되면 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보고 서로 상처만 남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구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을 통해 내가 지금 까지 남들에게 했던 태도, 행동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 되었기 때문에 이 구절이 인상이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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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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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kj2020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57046994</link>
         <description><![CDATA[<div>구절 : "2년전 아내 아키요가 세상을 떠난 뒤부터 나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 치매에 걸린 척해왔지만, 지난달에 그 사건이 일어나기 한참 전부터 때때로 치매는 연기가 아닌 실제가 되어 내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는 공백의 시간이 엄습하고 있다..."<br><br>이유 : 보통 치매에 걸린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정상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들을 보이고 그러한 사람들을 향해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이 이야기의 경우에도 할아버지인 게이조는 자신이 실제로 치매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인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 같지만 만약, 그 사람들을 향해 치매라고 말하는 우리가 틀렸고 정작 치매라고 불리던 사람들이 겉으로만 보이는 행동들은 모두 연기이고 실제로는 정상적인 사고회로를 쓸 수 있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문점이 생겨났다. 치매에 실제로 걸린 사람의 속마음과 그 뒤에 따라오는 감정들이 마치 나의 감정과도 비슷한 느낌이 들어 한참동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이 책만의 독특한 의미가 담긴 것만 같아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뚜렷하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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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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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전도연</title>
         <author>kj2020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5705021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 맨 마지막 장에서 할아버지 게이조가 나오코를 죽이려고 할 때, 할아버지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나오코의 목소리는 정말로 나오코 자신이 말한 것일까?<br><br>내 의견 : 할아버지는 현재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이기에 여러가지 기억들이 얽혀있어 겨우 네 살이었던 나오코가 말했다고는 확실하게 믿을 수 없지만, 반대로 생각한다면 할아버지는 한번만 보고 들었어도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며느리인 사토코가 나오코가 짜증난다고 말했던 것과 유키코가 나오코를 죽여도 된다고 말했던 것을 모두 기억하고 있어 (하지만 그 말들은 모두 죽은 아키요가 몸을 빌려 말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아마 나오코가 할아버지에게 죽여도 된다라고 말했던 것이 망상이 아니라 실제로 말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배제시킬 수는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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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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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kj2020182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59045689</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점:&nbsp;<br>나오코를 죽인 사람인 할아버지에게만 잘못이 있을까?<br><br>내 의견:<br>내 생각에는 나오코를 직접적으로 죽인 건 할아버지라 잘못이 할아버지에게 있다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 잘못은 할아버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즉, 가요, 며느리, 유키코, 등등)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오코를 간접적으로 죽였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도 나는 나오코를 죽이는 것에 허락한 유키코가 제일 나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낳은 아기를 그리고 심지어 자신이 엄마인데도 시아버지한테 자신의 아이를 죽이도록 바람을 넣었다는 것은 정말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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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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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허성은</title>
         <author>kj2020182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59061259</link>
         <description><![CDATA[<div>"죽여도 괜찮아. 할아버지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br>"아니. 근데 괜찮아, 그렇게 하고 싶다면. 그래서 할아버지가 힘들지 않게 된다면... 할아버지 힘들지? 얼굴이 힘들어 보여."<br><br>이유:이 문장은 308쪽에 나오는 나오코가 죽기 직전에 한 말이다. 4살인 나오코가 이 말을 했다는 것을 보면 (진짜로 나오코가 직접 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반전이였다.  나오코는 이 모든 것들을 알고 있었던 게 아니였을까? 4살이 할아버지한테 죽여도 괜찮다는 말을 하는 건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이 모든 것들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고,  만약 어린아이가 이러한 가족으로부터 자랐다면 저런 말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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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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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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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154691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가요가 최종적으로 나오코를 죽였으니 가요가 가해자일까?<br><br>내 의견: 저는 가요가 가해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요를 포함한 유키코, 사토코, 류스케, 게이조 그리고 몇년전 사망한 게이조의 아내 아키요가 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게이조는 나오코를 죽이진 않았지만 치매를 연기하며 목을 졸랐던 사건이 있었고, 유키코와 사토코, 아키요는 게이조에게 나오코를 죽여야한다고 지속적으로 말을 하였고, 류스케는 게이조가 목을 졸랐던 상태의 나오코를 연못을 만들려 했던 흙 구덩이에 나오코를 묻어버렸기 때문이고 가요는 치과에 다녀온 후에 나오코에게 숨바꼭질을 하자고 했는데 치과에 다녀온 후에 집에 나오코가 보이지 않자 숨바꼭질을 시작한 줄 알고 나오코를 찾던 중 연못을 만들려던 흙 구덩이에 미처 흙이 다 덮히지 못해 손을 움직이는 나오코의 모습이 보였지만 흙을 더 덮어버리기 때문에 가요를 포함한 유키코, 사토코, 류스케, 게이조, 아키요가 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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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5: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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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635698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누가 먼저 배신하고 누가 더 중대한 배신을 저질렀을까?<br><br>나는 다케히코가 조금 더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류스케는 사토코를 사랑하지만 육체 관계에 기쁨을 느꼈고 다케히코는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는 여자와 결혼했기 때문에 그 여자를 물건처럼 필요할때 사용한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케히코가 먼저 마음을 배신했고 류스케는 몸을 배신했지만 어쩌면 다케히코가 아주 예전부터 먼저 배신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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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9: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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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15 유예림</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6529127</link>
         <description><![CDATA[<div>구절: "아이를 죽인 것은 나다. 내가 그 밀림에서 죽인 건 섬의 소녀가 아니라 그 아이다. 그런 생각이 저절로 떠올랐다. 그 밀림 속에서 내 손이 왜 그 소녀의 목을 졸랐는지 그때까지 도무지 알지 못했었는데 그제야 이유를 깨달은 듯한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아내를 증오하고 그 아이를 증오했다. 낯선 타국의 아이에게 그 증오를 폭발시킬 만큼 강하게."<br><br>이유: 전혀 상관 없는 나오코를 죽일만큼 큰 상처를 입었을 것같고 나 같아도 엄청 증오했을 것 같다. 치매를 앓으면서 전쟁할때 있었던 섬의 기억을 자꾸 말하는것보면 충격이 상당하고 잊지 못할 일이였을것이고 살인을 저지른 후부터는 사람으로서 잘 살지 못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할아버지도 참 불쌍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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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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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과 이유</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65311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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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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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책에 대한 질문과 궁금한점</title>
         <author>kj20200961</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65315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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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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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8551064</link>
         <description><![CDATA[<div>구절: 인생은 간단한 것이고 운명은 용기를 내어 새로운 한 걸음을 내미는 자에게 언제나 선량하다. 저 모퉁이를 돌기만 하면 그 다음은 이 차처럼 자동적으로 나를 행복으로 실어다 줄 것이다.<br><br>이유: 따로 놓고 보면 참 좋은 말이고, 허망한 말이고, 얼핏 어리석다 느껴질 수 있는 희망적인 말이다. 인생이 간단한 것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한 걸음을 내딛기 쉬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만 그랬다면 모든 사람이 한 걸음을 내딛고, 운명은 섞여버렸겠지. 빠르게 읽으면 잘 이해되지 않는 문구라서 그런지 이 구절을 읽으며 가만히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모퉁이를 돌아 자동적으로 행복에 가까워진다면 사람들은 치열하게 살지 않겠지? 그래도 행복하고 싶다. 비록 배드민턴 수행평가 4연속 져서 슬픈 나 자신이라도 행복하고 싶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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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4: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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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경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20200961/Bookmarks/wish/2368559738</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질문: 나오코가 할아버지에게 죽여도 된다고 말하기까지, 나오코는 어떤 심리상태를 겪었을까?<br><br>의견: 어린 나이에 산전수전 다 겪은 나오코가... 너무 안타깝다. 나는 어린 아이들은 지켜야 한다는 사상을 지금껏 내가 읽어온 소설들에서 배웠다. 그래서 나오코의 죽음으로 시작한 이 소설이 도입부부터... 슬펐다ㅜ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에 이입하기보다 나오코에게 더 이입하게 되는 것 같다. 충분히 다양한 시선들이 있지만, 나오코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참 심란해지는 것이다. 그 작은 아이가 도대체 무슨 생각에 생각을 거쳐서 그런 말을 내뱉게 되었는지, 순응했는지가 상상해서 채워넣기 힘들었다. 아이는 행복해야 해ㅜ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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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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