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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광고_2진 by 이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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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6 07: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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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37 홍석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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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네 명 중 한 명은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br><br></div><div>20일 스마트학생복은 10대 청소년 1,1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약 2주 동안 시행됐다.&nbsp;<br><br></div><div>먼저 ‘평소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가장 많은 학생들이 ▲맞춤법에는 신경을 쓰지만 습관적으로 줄임말, 신조어를 사용한다(65.6%, 750명)고 답했다.&nbsp;<br><br></div><div>이어 ▲맞춤법과 표기법에 맞춰 잘 사용하고 있다(26.9%, 307명), ▲맞춤법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줄임말, 신조어를 자주 사용한다(7.5%, 86명)라고 응답했다.<br><br>줄임말 및 신조어를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메신저(카톡 등)(46%, 526명),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24%, 274명), ▲일상생활 속 대화(21.7%, 248명),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nbsp;<br><br></div><div>‘줄임말 및 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짧게 말하고 쓰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51.9%, 593명), ▲친구들이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24.5%, 280명), ▲재미있기 때문에(13.3%, 152명), ▲유행에 뒤처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8%, 92명) 등의 응답이 있었다.&nbsp;<br><br></div><div>‘줄임말이나 신조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저속한 표현을 제외한다면 계속 사용해도 된다(49.2%, 562명), ▲가능하면 자제해야 한다(40.1%, 458명),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5.4%, 62명), ▲구분 없이 계속 사용해도 된다(4.6%, 53명) 순으로 응답했다.<br><br></div><div>‘비속어를 자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38.3%, 438명), ▲보통이다(35.1%, 401명), ▲사용하지 않는다(17.1%, 195명), ▲자주 사용한다(9.5%, 109명) 순으로 응답했다.<br><br></div><div>‘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사용해선 안된다(36.1%, 413명), ▲적절한 상황에는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27.7%, 317명),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처럼 사용한다(24.9%, 285명)고 응답했다.<br><br><br>http://www.datas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477</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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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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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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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길을 잃거나 버려진 동물이 12만 마리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9.1%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한 해 유실∙유기동물 수가 10만 마리를 넘어서는 상황은 2017년 이후 5년째 계속되고 있다.<br><br>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동자연)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유기동물 발생은 총 11만6,984건으로 전년보다 1만1,733건(9.1%) 감소했다. 이 가운데 25.8%는 자연사, 15.7%는 안락사로 10마리 중 4마리(41.5%)가 보호소에서 사망했다. 입양은 32.5%, 가족을 찾아간 경우는 12%였다<br>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900490005610.<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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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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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6박준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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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일 경찰청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개인형 이동장치 연령대별 사고·사망·부상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10대 청소년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건수는 총 816건으로 최근 5년간 약 46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br>https://m.nocutnews.co.kr/news/58364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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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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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 남정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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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태국의 가뭄은 사람들의 생계 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해서도 걱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설탕, 쌀, 고무 그리고 농작물은 <a href="https://climateadaptationplatform.com/thailand-is-facing-drought-disaster-due-to-changing-climate-patterns/">전체 공급되는 물의 70%</a>를 소비하는데 만약 물이 부족하다면 이는 사람들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설탕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a href="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1853069/thailand-tackles-worst-drought-in-40-years">30% 까지</a> 떨어질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br>출처: https://www.benjerry.co.kr/whats-new/extreme-weather-event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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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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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7 안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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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1. 동탄 길고양이 학대</strong><br><br> “고양이 학대범의 범행 장소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 할머니댁, 편의점과 본인이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 3층짜리 건물 공실 5곳 등 총 8개 장소”라며 “16일 기준 고양이 사체가 50구 나왔다. 계속 나오는 중이다”라고 했다. 청원인은 학대범의 범행 내용을 상세하게 전했다. 학대현장 고양이들이 저항한 흔적이 가득했고, 각종 도구를 이용해 고양이들을 학대하고 잔혹하게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톱·칼·망치·찜솥·버너 등 범죄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수십개의 물건에 고양이의 털과 피가 묻어있었다고 한다. 청원인은 동물학대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동물 판 n번방을 방조했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직접 현장에 가서 범인의 이동 동선과 선명한 핏자국들을 보면 도저히 눈 감고 넘길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다”며 “제1의 고어방(고양이 학대방) 처벌이 약했기 때문에 제2의 고어방이 생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최고형 3000만원, 징역 3년이라는 법은 얼마나 더 잔혹한 방법으로 많이 죽어나가야 실행되나”라며 “제2의 고어방 처벌마저 또 가벼운 벌금형으로 끝나게 된다면 제3의 고어방이 생길 것이다”라고 했다. 청원인은 A씨의 범죄 현장 400m 내에 초등학교가 있다면서, 동물학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동물 죽이는 사람의 다음 타깃은 어린이 또는 본인보다 약한 사람일 것”이라며 “처벌이 약해서 나중에 사람까지 해하는 일을 막지못한다면 그제서야 우리는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동물학대 사례는 최근 늘어나는 추세다.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지난해 9월 경찰청으로 제출받은 ‘최근 11년간 동물보호법 위반 관련 현황’에 따르면 2020년 위반 사건은 총 992건이며 1014명이 검거됐다. 1년 전과 비교해 사건과 검거 인원은 각각 8.5%, 5.4% 늘었다. 경찰에 붙잡힌 동물보호법 위반 피의자는 절반도 안 되는 인원이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11년간 구속된 인원은 5명에 불과했다. 잔혹한 동물학대 사건에 시민들은 분노했다. 누리꾼들은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 SNS 등에 “동물학대는 진화하고 법은 전보다 강화했다지만 와닿지 않는다” “(동물을) 싫어할 수는 있지만 학대는 용납할 수 없다” “너무 슬프다” “엄벌에 처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본회의를 통과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에 따르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동물을 죽게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br><a href="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4200087">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420008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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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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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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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전 여고생 자살사건(大田女高生自殺事件)은 2011년 12월 2일 14시 30분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1학년 송주진양이 자신의 아파트 14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건이다.<br><br>목차<br>사건 개요<br>편집<br>평소 다툼이 있어서 사이가 좋지 않았던 반 학생(가해자)이 다른 학생들을 끌어들여 9월부터 피해자를 왕따 시켰고, 그로 인해 학교 생활이 힘들어진 피해자는 담임 교사를 찾아갔으나, "친구들끼리의 문제에는 개입하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에 피해자는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담임 교사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가해자 무리에게 보복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살현장과 같은 라인 14층에서는 '1진이 천국인 세상' 이라고 쓰인 학교생활이 힘들었을 것으로 보이는 글이 적힌 메모지, 가방, 책, 신발이 발견되었고, 다음날 12월 3일 아침 아파트 출입구 지붕 위에서 죽은 채로 주민에게 발견되었다.<br><br>논란<br>편집<br>피해자의 담임 교사는 피해자가 왕따 문제로 호소를 할 때 알아서 해결하라며 개입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9교시가 끝나기전, 피해자는 가해자와 다툼을 벌이게 되는데 정작 담임은 그 자리를 피했다고도 한다. 가해자는 9교시가 끝나자마자 옆반의 아이들을 불러와 피해자를 집단으로 괴롭혔다. 하지만 학교 측은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하며 당시 담임 교사가 사망한 여고생과 면담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나 당시 몸이 좋지 않아 조퇴를 해야 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친구끼리 푸는 것"이라는 말 이후 다음날 면담을 약속했다고 해명했다. 그리고 "사건 당일 피해자가 학생 4명과 다툰 것은 맞지만 담임교사의 무관심이나 학생들의‘죽어라’는 등의 발언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수업 도중 아이들이 싸움을 벌였는데도 교사가 그냥 나갔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며 해당 교과 선생님이 제지했으며 피해자에게 폭언을 일삼은 아이들은 '그냥 죽어버려라'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피해자는 싸운것에 대해 해당 학생들이 사과를 요구하자 피해자가 '내가 그러면 죽어버리면 되느냐'라며 다른 대답을 했다고 설명하였다.<br><br>그러나, 시험기간이라는 이유로 사건 조사가 늦어진 점, 학교측에서 가해자 학생들에게 교내봉사 따위의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는 점에서는 네티즌들의 불만이 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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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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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 6번 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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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이 건강하고 안락하며 좋은 영양 및 안전한 상황에서 본래의 습성을 표현할 수 있으며, 고통 두려움 괴롭힘 등의 나쁜 상태를 겪지 않는 것'을 말한다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 동물복지 운송차량 도축장 지정제, 동물운송규정의 의무화, 동물복지 교육 홍보 등이 있다 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repository.krei.re.kr/bitstream/2018.oak/20700/1/%25EA%25B5%25AD%25EB%2582%25B4%2520%25EB%258F%2599%25EB%25AC%25BC%25EB%25B3%25B5%25EC%25A7%2580%25EC%25A0%2595%25EC%25B1%2585%2520%25EB%258F%2599%25ED%2596%25A5.pdf&amp;ved=2ahUKEwjB1c2vj5v7AhWcUWwGHRGDCt8QFnoECAcQBg&amp;usg=AOvVaw2dPvfmmUDJJv5l5nQNWBph<br>동물을 향한 인간의 윤리적인 책임 외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에 관한 소비자의 욕구가 한몫을 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단순히 동물복지 농장에 인증을 해주고 인증마크를 붙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전체 축산업을 환경친화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m.segye.com/view/20171012004925&amp;ved=2ahUKEwiupJXbj5v7AhW0TWwGHZUFDxMQFnoECA8QBQ&amp;usg=AOvVaw07gwTh_uPqjIEvrLJqt6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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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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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 28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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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 “기후 붕괴의 해 2021년: 비용 계산” 보고서 발표<br>12월 26일 기독교 구호단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기후 붕괴의 해 2021년: 비용 계산” 보고서를 통해 2021년 가장 파괴적인 10개의 기후재난이 초래한 규모가 1,703억 달러(202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최악의 기후 재난은 지난 8월 미국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가 선정되었는데 집중호우와 강풍을 뿌린 아이다는 95명의 사망자와 650억 달러(77조 원)의 피해액을 남겼다. 7월의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을 휩쓴 유럽 홍수 사태로 430억 달러(51조 원)로 그 뒤를 이었다.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기후재난에 대해 각국 정부가 경각심을 가지고 공동 대처하며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기도하자.(출처, christianaid.org.uk)<br>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2년 1월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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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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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9이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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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학교폭력</strong>(<a href="https://namu.wiki/w/%E5%AD%B8">學</a><a href="https://namu.wiki/w/%E6%A0%A1">校</a><a href="https://namu.wiki/w/%E6%9A%B4">暴</a><a href="https://namu.wiki/w/%E5%8A%9B">力</a>)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a href="https://namu.wiki/w/%EC%83%81%ED%95%B4%EC%A3%84">상해</a>, 폭행, <a href="https://namu.wiki/w/%EC%B2%B4%ED%8F%AC%EC%99%80%20%EA%B0%90%EA%B8%88%EC%9D%98%20%EC%A3%84">감금</a>, <a href="https://namu.wiki/w/%ED%98%91%EB%B0%95%EC%A3%84">협박</a>, <a href="https://namu.wiki/w/%EC%95%BD%EC%B7%A8,%20%EC%9C%A0%EC%9D%B8%20%EB%B0%8F%20%EC%9D%B8%EC%8B%A0%EB%A7%A4%EB%A7%A4%EC%9D%98%20%EC%A3%84">약취·유인</a>, <a href="https://namu.wiki/w/%EB%AA%85%EC%98%88%ED%9B%BC%EC%86%90">명예훼손</a>·<a href="https://namu.wiki/w/%EB%AA%A8%EC%9A%95%EC%A3%84">모욕</a>, <a href="https://namu.wiki/w/%EA%B0%95%EB%8F%84%EC%A3%84">강도</a>, <a href="https://namu.wiki/w/%EA%B3%B5%EA%B0%88%EC%A3%84">공갈</a>, <a href="https://namu.wiki/w/%EA%B0%95%EC%9A%94%EC%A3%84">강요</a>·<a href="https://namu.wiki/w/%EB%B9%B5%EC%85%94%ED%8B%80">강제적인 심부름</a> 및 <a href="https://namu.wiki/w/%EC%84%B1%ED%8F%AD%EB%A0%A5">성폭력</a><a href="https://namu.wiki/w/%ED%95%99%EA%B5%90%ED%8F%AD%EB%A0%A5#fn-2">[2]</a>, <a href="https://namu.wiki/w/%EC%A7%91%EB%8B%A8%EA%B4%B4%EB%A1%AD%ED%9E%98">집단따돌림</a>(왕따),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a href="https://namu.wiki/w/%ED%95%99%EA%B5%90%ED%8F%AD%EB%A0%A5#fn-3">[3]</a>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범죄행위를 말하며(<a href="https://namu.wiki/w/%ED%95%99%EA%B5%90%ED%8F%AD%EB%A0%A5%EC%98%88%EB%B0%A9%20%EB%B0%8F%20%EB%8C%80%EC%B1%85%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a> 제2조 제1호) 학폭이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br><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namu.wiki/w/학교폭력&amp;ved=2ahUKEwjOnIiHkJv7AhXBRN4KHWahDU8QFnoECAgQAQ&amp;usg=AOvVaw197yA_DNl88d9EBAJlWc7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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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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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오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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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랫동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가뭄부터 동남아시아, 카리브해, 태평양을 휩쓴 엄청난 파괴력의 열대성 폭풍까지, 이미 수백만 명의 사람이 기후변화로 가속화된 자연 재해에 고통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북극에서부터 그리스, 일본, 파키스탄, 미국까지, 북반구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수준의 폭염과 산불은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br><br>현재의 온실가스 수준은 지난 80만 년을 통틀어 가장 높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도 상승 이외에도, 자연 재해, 해수면 상승, 야생 동물 개체수와 서식지의 변화 등 다양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br>&nbsp;<br>2013년 태풍 욜란다(태풍 하이옌)는 필리핀에서 1만여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003년에는 폭염으로 유럽대륙에서 3만 5천명이 사망했다. 국제보건기구<sup>WHO</sup>는 2030년과 2050년 사이에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말라리아, 영양실조, 설사병과 열 스트레스로 매년 25만 명이 목숨을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div><div>https://amnesty.or.kr/campaign/climate_crisis/&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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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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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김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8170</link>
         <description><![CDATA[<ul><li>올해 태국의 가뭄은 사람들의 생계 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해서도 걱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설탕, 쌀, 고무 그리고 기타 농작물은 <a href="https://climateadaptationplatform.com/thailand-is-facing-drought-disaster-due-to-changing-climate-patterns/">전체 공급되는 물의 70%</a>를, 소비하는데 만약 물이 부족하다면 이는 사람들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설탕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a href="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1853069/thailand-tackles-worst-drought-in-40-years">30% 까지</a> 떨어질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br><br></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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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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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소년 욕 사용의 실태 2130 이장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8840</link>
         <description><![CDATA[<div>한경속보]청소년 10명 중 7명은 매일 욕설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정부는 청소년들이 인터넷 등 매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br><br>여성가족부는 4일 국무회의에 교육과학기술부,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청소년 언어사용 실태 및 건전화 방안’을 보고했다.이는 지난해 7월 “청소년들의 욕설，비속어 및 은어 등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 폭력 등 심각한 사회문제를 유발한다”는 지적에 따라 국무회의에서 토론이 있었고 이의 후속조치로 관련 실태조사를 거쳐 맞춤형대책으로 마련된 것.<br><br>여가부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지난 두 달 동안 청소년의 욕설 등 언어사용 관련 4종의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소년의 73.4%가 매일 욕설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친구 간 대화 시 5%,문자사용 시 7% 정도가 욕설·유행어 등 부적절한 언어에 해당하는 등 불건전 언어 사용이 일상화된 것으로 나타났다.<br><br>욕설의 사용 동기로는 50% 정도가 ‘습관’이라고 응답했고 욕설의 의미를 아는 청소년은 27%에 불과했다.욕설 사용과 디지털미디어(인터넷，온라인게임，휴대전화，TV)와의 상관관계에 있어서는 디지털미디어 이용 시 청소년의 56%(온라인게임 52.2%，인터넷 44.6%，휴대전화 33.8%，TV 10.6%)가 욕설을 경험하고 디지털미디어로부터 신조어나 욕설，폭력적 언어를 모방하는 사례가 많아 디지털미디어가 청소년의 언어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에 정부는 청소년 언어생활 건전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인터넷 등 각종 매체에 대한 규제 및 자율 정화를 병행 권장하고 각종 매체 종사자 대상으로 언어·청소년 보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건전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br><br>학교문화 선진화 사업을 확대(2010년 150개교 → 2011년 300개교)하며 학교생활규정에 공공규칙 내용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청소년용 언어사용지침’을 개발·보급하는 등 청소년 대상 언어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 인터넷 윤리교육을 확대하며 청소년 언어순화 캠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101047621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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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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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233</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koroad.or.kr/kp_web/krPrView.do?board_code=GABBS_050&amp;board_num=135868<br>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어두운 퇴근시간-심야시간대 집중된다<br>- 오후 4시~자정 PM 교통사고, 전체의 절반 이상 차지<br>- 공단 “전동 킥보드 등은 야간에 식별 어려워, 사고 위험 증가”<br><br><br>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교통사고가 주로 어두워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에 집중된다고 밝히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br>공단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br><br>그중 퇴근 시간대인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245건이 발생하며 전체 시간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심야시간대 사고건수도 207건으로 전체의 23.1%를 차지했다.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도 81건이 발생하며,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br><br>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는 등화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자동차나 오토바이에 비해 어둡고 광량이 적기 때문에 어두운 저녁 또는 심야시간대에 사고 위험이 높고, 보행자나 운전자도 개인형 이동장치를 식별하기가 쉽지 않다”라며, “야간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는 주변 위험 요인을 더욱 세밀히 살피고, 규정된 자전거도로나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서 서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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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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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 윤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305</link>
         <description><![CDATA[<div>각종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거나 사용 방법을 바꾼다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br><br>예를 들어 화면이 있는 전자기기를 사용할 땐 절전모드를 활용하고 밝기를 조절하면 에너지가 절약된다.<br><br>모니터를 100%에서 70%까지 어둡게 하면 모니터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최대 20%를 절약할 수 있다는 하버드 로스쿨 에너지 매니저의 추산도 있다.<br><br>특히 대기전력은 말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낭비되는 전력인데, 일반 가정집에서는 전력 소모량의 약 6∼11%를 대기 전력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는 콘센트를 뽑고, 에너지소비 효율이 높은 제품 및 에너지절약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전력을 효과적으로 감축하는 방안들이다.<br><br>아울러 동영상은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해 스트리밍보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직접 내려받아 시청하는 것이 좋고, 비디오 해상도를 줄이는 것 또한 데이터 사용량 및 에너지 감소에 도움이 된다.<br><br>https://m.yna.co.kr/view/AKR2022041214480053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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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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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7 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331</link>
         <description><![CDATA[<div>전주시(시장 우범기)가 도심 속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통해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br><br>전주시는 15일 덕일초등학교 인근 일대에서 ‘우리 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권역별 TNR 데이)’을 운영했다.<br><br>‘우리 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은 길고양이 관련 민원이 많거나 길고양이가 다수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는 사업이다.<br><br>전주시는 해마다 길고양이 관련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예산 부족으로 인해 중성화 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반기에 자체 예산을 증액하여서 신청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br><br>전주시는 향후에도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울음소리, 배변 활동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결하고, 길고양이 TNR 사업의 목표인 개체수 조절 등을 위해 ‘우리 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br><br>이에 앞서 시는 전주시길고양이보호협회와 유기동물보호소의 협조를 받아 지난 3월과 6월 각각 서노송예술촌 인근과 효자주공3단지에서 ‘우리 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운영한 바 있다.<br><br>박용자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동물복지가 곧 사람복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동물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지난 2019년 전주교대 인근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결과 해당 권역에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뉴스제보 jebo@newsro.kr<br><br>&lt;©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amp; 재배포 금지&gt;<br>https://www.newsro.kr/%EC%A0%84%EC%A3%BC%EC%8B%9C-%EA%B8%B8%EA%B3%A0%EC%96%91%EC%9D%B4-%EA%B0%9C%EC%B2%B4-%EC%88%98-%EC%A1%B0%EC%A0%88%EB%A1%9C-%EB%8F%99%EB%AC%BC%EB%B3%B5%EC%A7%80-%EA%B5%AC%ED%98%84-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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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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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 이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340</link>
         <description><![CDATA[<div>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인형이동수단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2017년 117건에서 2021년 1735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사망자 역시 2017년 4명에서 2021년 19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5년간 발생한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보행자 사고가 1191건(34.8%)으로 가장 많았고 승용차(1146건), 자전거(208건), 이륜차(200건) 등이었다.<br><br>개인형이동수단 사고가 가장 빈번한 지역은 강남역사거리, 신사역사거리, 선릉역, 강남구청역 남쪽, 언주역 동쪽 등 서울 강남권에 집중됐다. 이는 킥보드 공유업체 서비스 지역이 상대적으로 서울 강남구 일대에 집중돼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밖에 서울 마포구 서교재래시장, 서울 관악구 낙성대입구 교차로, 대구 강정보다리 부근도 사고가 잦았다.<br><br>개인형이동수단 배터리팩이 외부 충격을 받거나 과충전으로 터지는 등 화재 사고 역시 늘고 있다. 오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개인형이동수단 화재는 2017년 7건에서 2020년 45건, 2021년 50건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지난달 1일에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전동킥보드를 충전하다 발생한 불이 집안 가재도구로 옮겨붙는 일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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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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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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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기적으로 나에게 진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내 눈치를 보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아직도 담배를 끊지 못했다는 것이다. 끊었다고 했던 환자에게서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 힘이 빠지고 화가 날 때도 있다. 이럴 때 할 수 있는 말은 환자를 다독이며 다시 충고하는 것뿐이다.<br>“빨리 담배를 끊으십시오.” 그런데 환자는 고통스럽다는 얼굴로 되묻는다. “박사님, 그런데 정말로 담배가 그렇게 나쁜가요?” 이렇게 묻는 환자는 오히려 나은 경우다. 건강에 해롭다며 금연을 권하면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는 흡연자들도 많다. “담배를 많이 피웠는데 오래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수십 년 담배를 피우고도 장수하는 노인들처럼 지금까지 아무 일 없는 것으로 보아 자신 역시 앞으로도 괜찮지 않겠냐는 주장이다. 술 잘 마시는 사람과 술 못 마시는 사람이 있듯, 담배도 체질에 맞는 사람은 괜찮지 않겠냐며 흡연을 계속해야 하는 핑계를 어떻게든 마련하려 한다.<br>흡연을 이어갈 핑계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흡연이 가져오는 결과는 하나뿐이다. 담배는 스트레스가 많든 적든, 체질에 맞든 안 맞든 상관없이 흡연량이 많을수록, 흡연기간이 길수록 온갖 병에 걸리게 만드는 위험인자이다.<br>담배의 주요 병폐를 몇 가지만 나열하자면 첫째, 담배는 암을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3명 중 1명의 원인이 흡연이다. 흡연은 폐암은 물론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신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 발생에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br>둘째, 담배는 우리 몸의 모든 혈관을 망가뜨린다. 혈관 건강은 생명과 직결된다. 심장의 혈관이 망가지면 심근경색이 일어나고, 뇌혈관이 망가지면 중풍, 즉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br>셋째, 담배는 폐를 망가트려 폐기종을 일으킨다. 폐기종이란 한마디로 말해 호흡능력을 떨어뜨리는 병으로 단순히 숨만 못 쉬는 것이 아니라 기관지와 폐의 저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려도 잘 낫지 않고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합병증으로 폐렴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다.<br>그렇다면 이로운 점은 하나도 없고 우리 건강에 악영향만 끼치는 담배를 왜 끊지 못하는 것일까? 흡연자의 상당수는 이미 니코틴 중독이 심해 단순히 굳은 의지만으로는 담배를 끊기 어려운 상태다. 니코틴 중독이 심한 사람은 몸속 니코틴 농도가 떨어지면 안절부절못하고 짜증이 나며 정신집중이 안 되는 금단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br>이같은 사람들에게 무턱대고 담배를 끊으라고 하면 그들에게 금연은 고문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막무가내식 금연이 아니라 약물을 통해 외부에서 니코틴을 공급받아가며 이뤄지는 체계적인 금연방법이 효과적이다. 몸에 붙이는 패치와 씹는 껌, 빨아먹는 니코틴 알약 등의 약을 2달 정도 사용하며 금연하면 금단증상을 줄이면서 금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br>또한 먹는 약인 ‘부프로피온’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이 약을 복용하면 체내 도파민이 높아져 담배를 끊더라도 금단현상으로 인한 괴로움이 줄어들어 편안해진다.<br>어떤 사람들은 담배를 약까지 먹어가며 끊어야 하냐고 묻는다. 그럴 때면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반드시 쥐를 잡아야 한다’는 말로 설명하곤 한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방법이라면 어떤 방법이든 선택해 담배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br>우리나라 국민 5000만 명 중 1000만 명이 흡연인구라 한다.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오늘도 나에게 묻는다. “담배 반드시 끊어야 하나요?” 내 대답은 한결같다. “네.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선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br>출처:대한의사협회‧대한의학회 발행 ‘굿닥터스’(맥스Media)&nbsp;<br><br>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91&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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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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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2 정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642</link>
         <description><![CDATA[<div>전동킥보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동킥보드 탑승자가 넘어지거나 차와 충돌하는가 하면, 보행자가 전동킥보드와 충돌해 다치는 사고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사고로 인한 피해 역시 크다. 넘어지면서 찰과상·골절상을 당하는 것은 물론, 머리를 부딪쳐 뇌 손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사례도 있었다.<br>기본적으로 전동킥보드는 구조상 사고로 인한 부상 위험이 클 수밖에 없다. 바퀴가 작고 무게 중심 또한 높게 설계돼 흔들리거나 쓰러지면 머리를 먼저 부딪치기 쉽다. 쉽게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그에 반해 멈추는 것이 어려운 점도 영향을 미친다. 최고 속도(25km)로 주행하다 갑자기 멈추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넘어질 가능성이 크다.<br>보다 근본적인 사고 원인은 잘못된 ‘주행 습관’에 있다. 실제 대부분 전동킥보드 사고가 탑승자 부주의나 2인 이상 탑승, 음주운전, 이어폰 착용 등에 의해 발생한다.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하는 이유 역시 안전장비 미착용, 과속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특히 2인 이상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면 부상 정도가 심할 위험이 높다. 혼자 탔을 때보다 무게 중심을 잡기 힘들고, 전체 탑승자 무게 또한 늘어나 제동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넘어지거나 충돌하는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대처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br>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타는 것은 탑승자 본인과 주변 보행자, 차량 운전자 모두를 위한 일이다. 전동킥보드 사고가 발생하면 보행자, 차량 운전자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실제 차량 운전자의 경우 신체적으로 부상을 당하지 않아도 충돌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 트라우마를 호소하곤 한다.<br>주행 전에는 조작법과 함께 타이어, 손잡이 등 전동킥보드 상태를 확인하고, 반드시 헬멧을 착용한 상태에서 이용해야 한다. 과속하지 않고 신호를 지키는 것은 물론, 이어폰·휴대폰을 사용해선 안 된다. 음주운전, 2인 이상 탑승 역시 금물이다.<br>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10120214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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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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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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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른말 고운말 사라진다'…욕설에 중독된 청소년들<br>야 XX. 진짜 왜 그러냐 그놈은 XXX?"<br>"원래 XXX야. 그러니까 우리한테 화풀이 하는거자나. XXX 완전 재수다."<br><br>지난 1일 오후 서울의 한 중학교. 하교하는 청소년들 사이로 오고간 말이다. 삼삼오오 모여 교문을 향해 내려오는 학생들간에 오가는 대화 속에는 거친 욕설만이 가득했다.<br><br>"요즘 욕하는 애들 많아요. 욕하지 않는 애들 찾는 게 더 어려워요. 이제는 워낙 많이 들어 익숙할 정도에요…."<br><br>한글날인 9일 바른말을 배우고 사용해야 할 청소년들의 욕설 사용이 도를 넘고 있다. 욕이 없으면 서로간의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다. 바른 말을 하며 긍정적인 가치관을 만들어나가야 할 시기에 뜻도 모르는 욕을 자연스럽게 주고받고 있는 것이다.<br><br>◇비속어 판치는 청소년 대화<br><br>청소년들의 대화속 비속어 사용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교사들도 학생들 대화에서 욕설과 비속어, 인터넷 은어 사용이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다.<br><br>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한글날을 앞두고 지난 7일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455명을 대상으로 학생 언어사용 실태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에서다.<br><br>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7%는 '학생 대화에서 욕설과 비속어 비율이 20∼50%는 된다'고 답했다. '비속어 등 비율이 50∼70%'라는 응답도 22.4%나 됐다. '20% 이내' 라는 답변은 16.4%에 그쳤다.<br><br>학생들이 자주 쓰는 은어와 비속어는 '병맛'(어이없음, '병신 같은 맛'의 줄임), '열폭'(열등감 폭발), '레알'(정말), '쩔라'(최고로), '얄짤없다'(인정사정없다) 등이었다.<br><br>교사들은 '조사(助詞)를 빼면 대화의 반 이상이 욕설과 비속어, 은어로 이뤄져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66.1%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56.4%는 '학생들이 욕설, 비속어, 은어를 쓰는 것을 거의 매일 본다'고 전했다.<br><br>◇정부도 청소년 언어 순화 나섰다<br><br>정부도 청소년 언어 순화를 위해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들의 폭언과 욕설사용이 도를 넘어 심각한 수준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청소년이 이용하는 각종 매체들에 대해 욕설과 언어폭력에 대한 엄격한 심의기준을 적용하고 표준화하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br><br>또 청소년의 언어환경 개선과 국어능력 향상을 위해 내년까지 방송·간행물·인터넷 등의 언어실태를 조사해 각종 매체의 유해언어 사용이 청소년의 언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청소년용 표준화법을 개발·보급하는 등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청소년의 언어순화·인성교육 관련 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고 청소년 언어순화 캠페인, 좋은 인터넷 사용습관 키우기 캠페인 등을 추진키로 했다.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09/2010100900286.html<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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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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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722</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5월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A(23)씨와 B(22)씨는 잠을 자던 도중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화재의 원인은 ‘리튬이온배터리’ 폭발이었다. 유족 측은 킥보드 제조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제조사의 손을 들어줬다. 이유는 ‘A씨가 B씨의 킥보드 충전기를 사용한 것’, 즉 ‘비규격 충전기’를 이용했기 때문에 소비자의 과실이었다는 것이다.<br><br></div><div>2019년 3월 전북 전주시의 한 건물에서 전동킥보드 충전 중 배터리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소비자에게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다. 화재를 일으킨 전동킥보드가 후방지시등 밝기조절 및 전방라이트를 교체하는 등 소비자가 임의로 전동킥보드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인 일명 ‘튜닝’을 했기 때문이다.<br><br>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5/19/DBJ3LHDHABFORONYSP3QLRKXCM/<br><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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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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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l3l 정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913</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에서 하는 '멤버 놀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이지만, 같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청소년들끼리 온라인에서 만나서 친구 맺고 그 연예인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멤버 놀이 공간이 무서운 사이버 폭력의 공간으로 변질돼서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있었습니다. 백 운 기자입니다. &lt;기자&gt; 꽃답던 딸의 49재 뒤 1주일 만에 다시 찾은 납골당.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딸은 사이버 폭력에 시달린 나머지 지난 7월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피해 학생 아버지 : 친구들하고 잘 놀고, 태권도 가서도 동생들하고 잘 놀고 그랬거든요. 특별한 그런 이유는 전혀 없었어요.] 한 보이그룹을 좋아했던 김 양은 익명으로 SNS 계정을 만들어 멤버 놀이를 했습니다. 그룹의 사진이나 글을 올리면 온라인 친구들이 댓글을 달아 호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김 양은 한 무리로부터 "자신들한테 사과해야 하는 어떤 사람이 사과하지 않으니 그 사람과 잘 아는 네가 대신 사과하라"는 요구를 받게 됐습니다. 김 양이 거부하자 사이버 폭력이 시작됐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보는 공간에서 모욕적인 말과 협박이 이어졌고 신원을 알아낸 뒤 김 양의 사진을 올려 이른바 신상을 터는 일도 있었습니다. 김 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2시간 전까지 모욕적인 욕설과 '찾아가 죽이겠다'는 협박이 이어졌습니다. 가해자들은 단체 대화방에서 "이렇게 멘탈 약한 애는 처음 본다"며 김 양의 죽음을 조롱했고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김 양이 먼저 욕을 했다고 진술하자"는 식으로 말을 맞춘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이 가해자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당한 다른 피해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이버폭력 피해 학생 : 갑자기 내 사진을 올려버리니까. 나는 쟤네가 내 사진을 모를 줄 알았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대뜸 와서 사진 올리면서 욕하니까, 저는 왜 자살을 했는지 이해가 가죠.] [오인수/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 : 이 경우처럼 전혀 오프라인과 상관없이 온라인에서 익명성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은 약간 새로운 형태의 괴롭힘, 또는 앞으로 더 증가할 수 있는 위험성이 상당히 높은 괴롭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수가 한 사람을 공격하는 사이버 폭력이 목격될 경우, 주변에서 이를 방관하지 않고 중단할 것을 적극적으로 요구한다면 폭력행위가 지속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nbsp;<br>출처 :sbs 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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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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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3992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국내 실험동물의 수가 488만 마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7.8%가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 간 연간 실험동물의 수는 거의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실험에 동원됐던 동물 중 절반은 ‘극심한 고통’을 견딘 것으로 나타났다.<br>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1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운영 및 동물실험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서 사용된 실험동물의 수는 총 488만 252마리였다. 2008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제도가 도입되고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연간 최대치다. 2020년 처음으로 실험동물의 수가 400만 마리를 넘어서며 최대를 기록했던 수치가 불과 1년 만에 갱신된 것이다. 5년 전인 2017년과 비교하면 58.3%나 증가한 수치다.<br>실험에 가장 많이 동원된 종은 설치류로 353만 7771마리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어류(92만 3772마리), 조류(31만 6021마리), 기타 포유류(6만 9155마리), 토끼(2만 6676마리), 원숭이(4252마리), 양서류(2136마리), 파충류(469마리)순서였다. 전체 실험동물 중에서는 마우스(실험용 생쥐)가 64.8%를 차지했다.특히 지난해는 실험동물 중 절반에 이르는 동물이 고통이 심한 E등급 실험에 동원됐다. E등급 실험에 동원된 동물의 수는 총 218만 마리로, 전체의 44.7%에 달했다<br>https://m.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1048937.html?_fr=gg#cb<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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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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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안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1309</link>
         <description><![CDATA[<div>비중 증가한 피해유형은 집단따돌림과 사이버폭력입니다. 집단따돌림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 사이버폭력은 2018년 10.8%에서 2019년 8.9%로 감소했다가 이번에 다시 12.3%로 늘었습니다. 좋아지던 것이 계기를 만나 나빠진 겁니다.<br><br>교육당국은 사이버폭력 증가의 원인에 대해 별다른 설명이 없습니다. 학교폭력도 흐름이 있습니다. 신체폭행, 성폭행, 금품갈취 등 물리적 폭력은 감소세이고,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정서적 폭력은 증가세입니다. 하지만 사이버폭력의 이번 증가는 일반적인 흐름으로만 이해되지 않습니다. 2019년 감소하다가 2020년 증가했기 때문입니다.<br><br>원격수업과 관련 있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원격수업으로 온라인 활동은 늘었지만 학교 가서 어울리고 공감하는 기회가 적은 영향으로 보입니다. OECD도 교육지표 2020에서 'COVID-19 휴교 기간의 사이버 학교 폭력'을 거론한 바 있습니다.<br><br>공교롭게도 국내 확진자 발생 1년 직후에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이버폭력 비중은 증가하고 방관 비율은 늘었습니다. 좋지 않습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할지 모릅니다.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지 모릅니다.https://m.news.nate.com/view/20210121n50126<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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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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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윤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140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 3명이 한 대의 전동 킥보드에 탑승한 채 무단횡단을 하다가 승합차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br>어제(1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학생 3명이 탄 전동 킥보드 사고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전동 킥보드, 정말 위험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br>제보자인 운전자 A 씨는 지난 9월 30일 오후 5시쯤 경기 군포의 한 교차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전동 킥보드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제보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br>공개된 영상에는 사거리 교차로에서 헬멧을 쓰지 않은 학생 3명이 한 개의 전동 킥보드에 올라타 무단 횡단하다가, 신호를 받고 달려오는 스타렉스 차량과 부딪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br>차량과 부딪힌 학생들은 수미터 가량 날아갔습니다. 2명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지만, 나머지 학생 1명은 일어나지 못했습니다.<br>사고를 지켜본 시민들이 학생들 곁으로 다가와 넘어진 학생들을 돕는 모습을 비추며 영상은 끝이 납니다.<br>한문철 변호사는 "달려오다 바로 멈췄으니 망정이지 차량의 속도가 더 빨랐거나 바로 멈추지 못했다면 더 끔찍했을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br>이어 "헬멧도 쓰지 않은 학생들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며 "1인용인데 3명씩 타고, 심지어 중학생들은 전동 킥보드를 타면 안 되는데 (탔다)"라고 지적했습니다.<br>최근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동 킥보드 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사람은 3천578명으로, 이 중 10대 이하가 1천36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출처 : SBS 뉴스&nbsp;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324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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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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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김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1939</link>
         <description><![CDATA[<div>B양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였다"며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고 주장했다.<br><br>이어 "이 사건으로 맡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br><br>가해자들 폭행당한 것처럼 꾸미려 했고 가족해외여행도 다녀왔다.<br><br>인천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해 여중생 오빠가 동생과 가해자들이 다니던 학교 측에서 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주장<br><br>을 담은 진정서를 인천시교육청에 제출했다.<br><br>가해자들이 자신을 마치 폭행 피해자인 것처럼 꾸미려고 했다거나 사건 이후 가해자 가족이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는 내용도 진정서에 담겨있다.<br><br>https://m.blog.naver.com/gomsune1/22189998860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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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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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35조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2342</link>
         <description><![CDATA[<div>전동킥보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동킥보드 탑승자가 넘어지거나 차와 충돌하는가 하면, 보행자가 전동킥보드와 충돌해 다치는 사고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사고로 인한 피해 역시 크다. 넘어지면서 찰과상·골절상을 당하는 것은 물론, 머리를 부딪쳐 뇌 손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사례도 있었다.<br><br>기본적으로 전동킥보드는 구조상 사고로 인한 부상 위험이 클 수밖에 없다. 바퀴가 작고 무게 중심 또한 높게 설계돼 흔들리거나 쓰러지면 머리를 먼저 부딪치기 쉽다. 쉽게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그에 반해 멈추는 것이 어려운 점도 영향을 미친다. 최고 속도(25km)로 주행하다 갑자기 멈추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넘어질 가능성이 크다.<br>보다 근본적인 사고 원인은 잘못된 ‘주행 습관’에 있다. 실제 대부분 전동킥보드 사고가 탑승자 부주의나 2인 이상 탑승, 음주운전, 이어폰 착용 등에 의해 발생한다.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하는 이유 역시 안전장비 미착용, 과속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특히 2인 이상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면 부상 정도가 심할 위험이 높다. 혼자 탔을 때보다 무게 중심을 잡기 힘들고, 전체 탑승자 무게 또한 늘어나 제동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넘어지거나 충돌하는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대처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br><br>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타는 것은 탑승자 본인과 주변 보행자, 차량 운전자 모두를 위한 일이다. 전동킥보드 사고가 발생하면 보행자, 차량 운전자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실제 차량 운전자의 경우 신체적으로 부상을 당하지 않아도 충돌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 트라우마를 호소하곤 한다.<br><br>주행 전에는 조작법과 함께 타이어, 손잡이 등 전동킥보드 상태를 확인하고, 반드시 헬멧을 착용한 상태에서 이용해야 한다. 과속하지 않고 신호를 지키는 것은 물론, 이어폰·휴대폰을 사용해선 안 된다. 음주운전, 2인 이상 탑승 역시 금물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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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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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335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청소년은 10명 가운데 4명꼴로 매일 한 번 이상 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욕에 대해 5명은 초등학교 때 배웠으며, 2명은 ‘꼭 필요할 때는 해야 한다’고 여겨 초등학교의 바른말 교육이 강화돼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br>&nbsp;대전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669명을 설문했더니 42.8%가 ‘매일 한 번 이상 욕한다’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8.7%는 ‘욕을 입에 달고 산다’고 대답했다. 욕을 하는 이유로는 △습관(26.7%) △스트레스 해소(24.8%) △친근감 표시(20.3%) △남들이 쓰니까(8.7%) △센 척하고 싶어서(5.1%) 차례였다.<br>욕을 처음 배운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가 49.5%, 초등학교 저학년 때가 24.4% 등으로 응답자의 73.9%가 초등학교 때 욕을 배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49.8%는 ‘욕은 나쁜 말이니 쓰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으나, 22.9%는 ‘꼭 필요할 때는 욕설을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청소년들은 직접 만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대화할 때 모두 욕을 쓴다고 답했다.<br>욕을 안 하는 방법으로는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는 대답이 81.6%에 달했다.<br>&nbsp;고운말, 바른말을 사용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욕하면 반성문을 쓰게 하거나 벌점을 부과한다’, ‘고운말 쓰는 날을 지정해 캠페인을 한다’, ‘말하기 교육을 강화한다’, ‘어른들부터 욕을 하지 말아야 한다’ 등이 꼽혔다.<br>신정섭 전교조 대전지부 대변인은 “어린이·청소년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때 욕을 배우고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또래 문화로 포장된 은어와 비속어에 욕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언어 습관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며 “아이들의 말글살이가 망가진 것은 경쟁과 차별이 판치는 세상을 만든 어른들의 책임이다. 아이들이 끼와 개성을 발휘하는 사회적 여건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br><br>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864789.html&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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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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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4511</link>
         <description><![CDATA[<div><br>최근 고양이 50여 마리를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동탄 고양이 학대’ 사건이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고양이 n번방’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또 일어났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다. 동물학대범은 범행 과정에서 일반인들과 다른 특수한 행동·심리가 나타난다. 범죄 심리학자들은 이들의 범행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벌을 강화해 범행을 막아야 한다고 조언한다.<br><br>◇동물 학대 후 즐거워하기도<br>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동탄 길고양이 학대 *xx을 강력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동탄 학대범이 잔인한 방법으로 고양이 50여 마리를 죽이고, 고양이 학대방에 이를 공유했다”며 “동물보호법 최고형인 3년, 3000만 원을 구형해 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청원글은 26일 오후 기준 51만6000여 건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br><br>청원인에 따르면, 범인은 도구를 이용해 출산 임박한 고양이의 눈을 터뜨리거나, 굶겨서 때리고, 물고문하는 등 잔혹한 방식으로 고양이들을 살해했다. 또한 고통스러워 발버둥치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웃기다’고 표현했으며, 범행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 SNS 대화방 참여자들에게 공유하기도 했다. 이에 대화방 참여자들은 동물학대를 뜻하는 여러 은어를 쓰며 ‘감상평’을 주고받고 즐거워했다<br>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42602282&amp;ref=g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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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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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조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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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2346949</link>
         <description><![CDATA[<div>2011년 12월 20일 오전 8시,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살았던 덕원중학교 해당 사건 위키백과 링크 [1][2] 2학년에 재학 중이던 남학생 권승민 군(이하 권군, 당시 만 13세)이 집단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7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이다. 권 군과 동급생이었던 가해자들은 1997년생이다.<br><br>이 사건은 우리나라의 가장 유명한 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1년 말에 우리나라의 국민과 학부모들에게 허탈감 및 봉분을 안겨 준 사건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년은 길고 긴 유서를 남겼으며, 유서에 나오는 가해자들의 가혹행위가 너무 잔인해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였다. 이 사건 이후로 한국 사 회는 학교폭력에 극히 민감하게 되었으며, 경찰청은 교육부의 협조 아래 학교폭력 가해자가 미성년자일지라도 바로 칼을 빼드는 태세로 강경 처벌하는 추세로 나아 가고 있다.<br><br>그들은 피해학생 권 군에게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대신 해 달라"고 명령하듯이 강요해서 억지로 컴퓨터 게임을 시켰다. 가해자들은 권 군의 돈을 빼 앗기 위해 은행 통장과 현금카드를 강탈하여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 돈을 강제로 인출하여 빼앗았다. 갈취한 돈은 모두 유흥비로 탕진해 버리고, 만일 비밀번호를 말하지 않거나 틀린 비밀번호를 알려 주면 가차없이 마구 두들겨 패는 만행을 저질렀다. 자신들의 숙제를 대신 시키거나 술 심부름 따위를 시킨 것은 기본이었고, 자 신들이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강제로 주문시켜 자신의 집으로 배달을 시키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자기네들끼리 시켜서 실컷 먹고 나서 돈은 권 군에게 내라고 강요를 했다. 심지어는 약값이나 병원 진료비까지 요구했다. 만일 권 군이 반항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주먹과 발, 심지어는 각목이나 철근, 야구방망이 같은 것으로 수십 번씩 두들겨 패는 것은 기본이고, 라디오를 들게 하고 무릎을 꿇리고 물고문에다 라이터불로 위협을 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폭행과 모욕을 가했다.<br><br>또 희생된 권 군에게 온라인 게임을 자기들 대신 할 것을 강요했으니 가해자들이 집단괴롭힘을 가한게 가해자들이 게임에 중독돼서 그런 것으로 치부되어 선처가 요구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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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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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 34번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3173593</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날로 확산되는 감염병 피해<br><br>기후변화가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의 도화선이 된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연관성이 있는지 정량화한 연구는 많지 않다.<br><br>이에 미국 하와이대학과 위스콘신-매디슨대학 연구팀은 온실효과 가스 배출량 증가와 관련한 10개의 기상 재해, 즉 대기 온난화·해양 온난화·열파·가뭄·산불·호우·홍수·폭풍·해수면 상승·토지 피복율 변화(삼림 감소)에 주목해 관련 문헌을 조사하는 연구를 진행했다.&nbsp;<br><br></div><div>연구팀은 검색을 통해 총 7만 7000건 이상의 논문을 발견했다. 해당 연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는 1006가지에 달하는 감염 경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감염병 375종 중 58%에 해당하는 218종이 실제로 기후 재해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div><div>기후변화로 인해 악화되는 감염병은 모기·박쥐·쥐의 매개로 감염되는 경우가 주를 이뤘다. 감염병에 영향을 주고 있는 기후 재해 종류로는 대기 온난화가 160여 종의 감염병에 영향을 미쳐 가장 많았고, 호우 122종, 홍수 121종, 가뭄 81종으로 뒤를 이었다. <br><br><strong>◆ 기후 재해로 병원체가 인간에 접근<br></strong><br></div><div>이는 기후 재해로 인해 위험한 감염병을 매개하는 생물의 서식 영역이 이동함에 따라 발생한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온난화와 강수 패턴의 변화로 말라리아와 뎅기열 등 많은 병원체를 매개하는 모기 분포의 변화를 들 수 있다.&nbsp;<br><br></div><div><strong>◆ 기후 재해로 인간이 병원체에 접근<br></strong><br></div><div>기후 재해로 인간 역시 이동하거나 행동 패턴을 변경할 수 있다. 가령 폭염이 발생하면 물가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물을 통한 감염이 확산된다.&nbsp;<br><br></div><div>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최근 미국 캔자스주 야생동물 공원 분수에서 물놀이를 한 사람들이 잇따라 급성 위장질환을 일으킨 사례를 언급하며 공원 분수 등의 물을 입에 넣지 말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nbsp;<br><br></div><div><strong>◆ 기후 재해로 한층 강력해진 병원체<br></strong><br></div><div>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로 병원체 매개 생물과 접촉할 기회가 증가하거나 병원체 자체가 인간의 감염 증상을 악화시킬 능력을 높일 수도 있다. &nbsp;<br><br></div><div>예를 들어 폭우나 홍수의 물이 모기 번식지가 되어 감염병이 증가하는 경우나, 기온 상승이 바이러스 내열성을 높여 인간 발열에 적응하는 사례가 이에 해당한다.<br><br><br>2005년 일본에서 발견된 곰팡이균 '칸디다 아우리스(Candida auris)'는 그동안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항생제 내성 슈퍼버그로 부상해 세계적은 우려가 되고 있다. 연구팀은 칸디다 아우리스가 치명적인 병원균으로 진화해 급증한 원인 역시 기온 상승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무더운 도시 지역의 곰팡이균은 비교적 서늘한 농촌 지역의 곰팡이균보다 더위에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div><div><strong>◆ 기후 재해로 인간의 병원체 저항력 약화<br></strong><br></div><div>기후 재해가 병원체를 강화하는 한편, 인간의 감염증 면역 능력은 저하된다. 기후 재해로 식량이나 물자가 부족하면 영양실조로 체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로 인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또 재해로 피난 생활을 하게 되면 병원체나 병에 걸린 사람과의 접촉이 증가할 수 있고 위생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nbsp;<br><br></div><div>이처럼 기후변화가 건강과 생명에 큰 위협이 되기 때문에 연구팀은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며 기후변화 대책의 필요성을 재차 호소했다.<br><br><a href="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8573">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857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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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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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buba1004/2jin/wish/2373228741</link>
         <description><![CDATA[<div>음식물 잔반을 사료로 사용하고 준공검사도 받지 않는 건축물에서 개 사육 농장을 운영해 온 농장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br>제주도는 도내 개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동물보호·환경·건축·토지 분야 등 관계부서 첫 현장 점검 결과 24곳 농장에서 불법 위반행위가 적발됐다고 21일 밝혔다.<br>앞서 도는 동물방역과, 자치경찰단, 행정시 축산, 환경, 건축, 토지 인허가분야 공무원으로 2개 팀 30명(제주시 17명, 서귀포시 13명)의 현장 점검반을 꾸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28개소(제주시 13, 서귀포시 15)를 방문해 동물 학대 행위와 무단 사육시설 운영, 가축분뇨 배출·처리 등을 중점 점검했다.<br>점검 결과 건축법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사례가 확인됐고, 폐기물관리법 위반 행위도 적발됐다.<br>제주시 소재 A 사육농장의 경우는 농장 인근 직선거리 300m 지점에 보물 제1187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 제주 불탑사 오층석탑가 있었다.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가축사육 시설이 제한되지만 사육 신고 후 준공검사도 받지 않고 불법으로 300여 두의 개를 사육한 것으로 확인됐다.<br>음식폐기물 재활용 신고를 하지 않고 식당에서 먹다 남은 음식물 잔반을 가져와 사료로 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육장 주변 곳곳에 배설물 등 퇴비를 불법 보관해 심한 악취를 발생시키다가 적발됐다.<br>제주시 B 농장 역시 개 사육 신고는 마쳤으나 토지 소유주로부터 퇴비사 사용에 따른 토지 사용 동의서를 받지 못하자 준공검사를 하지 않았다. B농장에서는 불법으로 150여 마리 개를 사육했으며, 재활용 신고 없이 음식물 잔반을 가져와 개 사료로 사용했다.<br>서귀포시 소재 C 사육농장은 배출시설인 견사 27동(77㎡)을 운영하겠다고 신고했으나 실제로는 99개동(285㎡)을 운영하며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br>이외 일부 농가는 '건축법' 위반으로 적발돼 시정 조치가 진행 중이다.<br>자치경찰단은 중대 불법행위가 적발된 3개소에 대해 입건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합동점검은 총 39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br>집중 점검 대상은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2개월간 행정시 및 읍면동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수 조사한 사항과 9월 초 행정시에 신고된 가축분뇨 배출시설 사업장 61개소 도내 동물보호단체에 개 사육농장 현황을 요청한 결과를 모두 반영해 현재 운영 중인 최종 39개소가 선정됐다.<br>제주도는 읍면동 등을 통해 휴업 중인 22개소 및 무허가 사육시설 점검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무허가 사용 등 동물복지 위반 행위 등에 대한 제보와 신고 등에 대해서도 관계부서 합동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br>현장 점검 시 동물학대 행위가 적발될 경우 수사기관에 강력하게 고발 조치하고, 불법 건축물 증축행위, 퇴비사 외에 가축분뇨 보관 등 행정처분 사항(과태료 및 시정명령 등)에 대해서도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br>한편, 폐기물관리법 제66조 등에 따르면 폐기물 재활용 신고 없이 음식물류 폐기물을 먹이로 주는 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가축분뇨배출시설로 신고하고 시설을 수리한 후 준공검사 전 개 사육농장을 운영할 경우는 가축분뇨법 제51조 등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63363?sid=10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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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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