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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1월 12주(11/6~11/12)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3 06: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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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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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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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6: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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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776399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1636년 겨울, 인조는 왜 남한산성에서 눈물을 흘렸나?</p><p>저자 :해법역사논술연구회</p><p>쪽수: 69</p><p><br/></p><p><br/></p><p><br/></p><p>이 일은 내가 생각했을 때 국세 정세에 잘못된 판단 때문에 불러온 전쟁이라고 생각한다.</p><p>오랑캐가 쳐들어 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사려졌기에 나는 이 전쟁의 잘못은 오랑캐라고 생각한다.</p><p>이판과 예판의 싸움은 점점 깊어지게 되고 인조는 후금의 왕에게 머리를 조아렸다.</p><p>나는 이런 치욕같은 일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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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8: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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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12597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책 먹는 여우</p><p>쪽수:75</p><p>저자:프란치스카 비어만</p><p><br/></p><p>주인공인 여우 아저씨는 책을 본 뒤에 먹는 걸 좋아한다. 먹을수록 식탐도 커졌지만 가난해서 전당포에 가구까지 팔아가며 책을 사서 다시 먹었으나 이마저도 점점 부족해진다. 그러자 여우 아저씨는 국립 도서관으로 가서 책들을 빌려 마음껏 음미한다.</p><p>하지만 찢기고 침으로 범벅된 책들 때문에 항의를 받느라 골머리를 앓던 도서관 사서는 점차 책을 빌리고 한 번도 돌려주지 않은 여우 아저씨를 의심한다. 결국 여우 아저씨는 책을 몰래 먹는 장면을 사서에게 들켜 도서관에서 쫓겨난 뒤 도서관 이용 금지를 당한다.</p><p>가난한 마당에 먹을 책이 더 이상 없어 배고픔에 시달리던 여우 아저씨는 결국 뚱뚱이 할머니의 복면을 빌려 동네 서점을 털어 책을 24권 훔쳤지만, 곧 경찰에 붙잡혀 감옥에 들어간다. 감옥에서 독서 및 책 반입 금지령을 받자 여우 아저씨는 이제 굶어 죽을 것이라고 절망한다.</p><p>목마른 놈이 우물을 판다고 여우 아저씨는 결국 자신이 직접 집필하여 책을 자급자족하기로 한다. 여태껏 책에서 본 문구 중 좋은 말만 골라서 교도관 빛나리 씨를 구워 삶아 연필과 종이를 얻는 데 성공한다. 글을 쓰고 또 쓰다 보니 분량은 점차 늘어나, 탈고를 마쳤을 때는 장장 600쪽이 넘을 정도였다. 여우는 빛나리 씨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보답으로 자신이 쓴 책을 먼저 읽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런데 빛나리 씨는 이틀 동안 출근하지 않고 책을 다 읽었는데, 내용에 감탄한 나머지 다 읽은 뒤에는 "그 여우 정말 대단한 작가인걸!" 하고 외치고는 자신도 그 책을 먹어버릴 뻔했다. 그리고 여우가 먹어버리기 전에 내용을 복사하여 돌려주었다.</p><p>여우가 자기 글을 즐겁고 맛나게 먹는데, 빛나리 씨는 계속해서 내용이 대단하다는 말을 쏟아내더니, 마지막에는 당신이 쓴 글을 진짜 책으로 출판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하고, 여우도 받아들인다.이후 빛나리 씨는 교도관을 그만둔 후 출판사를 차려 여우의 글을 출판했다. 이후 여우의 책은 불티나게 팔렸고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상영되었다. 다만 여우 아저씨에게 필름은 입맛에 안 맞다고.</p><p>그리하여 여우 아저씨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문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일찍 출소하였으며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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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9: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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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449216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정약용의 목민심서</p><p>저자. 이병휘</p><p>쪽수. 103</p><p><br/></p><p>이 채액 (책이란 뜻) 에서는 정약용의 말씀에 대하여 관련시켜 이야기들을 보여주는 재밌는 책이다.</p><p>느낌은 처음은 한국의 세종대왕, 이방원, 소파 방정환 등등과 이스라엘의 솔로몬도 나와서 ''이거 진짜 얘긴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갑자기 '어느 나라의 임금' '토끼 선생님' 같은 주인공이나와</p><p>사실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지만 여기서 하나 주의할것! 책에서 나오는 정약용의 말은 진짜라는것을 잊어버리면 안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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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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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484135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소나기</p><p>저자:황순원</p><p>쪽수:60</p><p><br></p><p>이 책은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p><p>줄거리는 개울가에서 알게 된 소년과 소녀는 산 너머에 가게 됐다. 허수아비 줄을 흔들고 꽃구경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두 사람은 수숫단 속에서 비를 피했다. 비가 그친 후 소년은 소녀를 업고 도랑을 건넜다. 한동안 못 보았던 소녀를 다시 만난 소년은 소녀가 이사를 간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날 밤 소년은 소녀에게 줄 호두를 따러 갔다. 소년은 윤 초시 댁에 다녀온 아버지를 통해 소녀가 죽은 것과 자신이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고 했다는 것을 들었다. 자신이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고 소녀가 말했던 이유는 예전에 소년과 자신이 소나기를 피할 때 그 소나기가 다 묻어 있는 옷이여서 자기가 죽더라도 끝까지 소년과 함께 있고 싶었던 것이였다. 이 책은 그렇게 끝난다.</p><p>내 생각에 이 책 소나기가 가르쳐 주는 것은 순박한 소년과 소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같다. 두 사람은 서로 대놓고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지만, 말과 행동 속에 애틋하고 미묘한 감정이 드러난다.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진다. 마지막에 소녀가 소나기 때문에 열이 나 죽은 것이 정말 슬펐다. 하지만 소년과 함께한 시간이 소녀의 마음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슬픔도 극복하면 좋겠다. 소녀 소년 화이팅!!</p><p>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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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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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55635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내멋대로 나 뽑기</p><p>저자:최은옥</p><p>쪽수:91</p><p><br></p><p>어느날 민주라는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학예회를 열었다. 민주는 학예회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어렵게 오시는데 내새울 만한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터벅터벅 걸어가다 우연히 신비로운 천막을 발견한다. 천막 안으로 들어간 민주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목소리는 민주에게 자신이 뽑고 싶은 나를 뽑으라고 하는데 민주는 그림 잘 그리는 보라,똑 부러지게 말 잘하고 똑똑한 세영이,엄청 예쁜 아영이,춤 잘 추는 가희,인기 많은 나윤이를 뽑고 완벽한 내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다섯 친구의 단점도 배우고 만다. 보라의 코파는 습관,세영이의 눈 시력,아영이의 편식,가희의 거친말,나윤이의 강아지 공포증까지 그러곤 예전의 내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신비로운 천막에 들어나선 예전의 나 그러니까 서.민.주를 뽑고 싶다고 한다. 이책을 읽고 다른 친구의 장점을 부러워 하지말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는 게 맞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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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8: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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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558548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유가 있어요</p><p>저자:요시타케 신스케</p><p>쪽수:34</p><p>어떠한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남자 아이는 예의 없는 행동을 많이 한다. 어느 날에는 코를 후비는데 엄마가 혼내서 남자아이는 코를 후비려면 어떻게 할까 생각 하다가 이유를 지어내 엄마에게 말해주었다. 무엇이냐면 코에 버튼이 있다고 이 버튼을 누르면 즐거운 신바람이 나서 다른 주변 사람들을 신나게 해줄수 있다고 했다. 그 남자아이의 엄마는 지금은 신나니까 하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남자아이는 티비를 보았는데 티비를 보면서 손톱을 깨물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엄마는 손톱을 왜 깨물고 있다고 해서 남자아이는 또 이유를 생각 해냈다. 이유는 이 소리는 어른들은 못 듣는 소리라면서 이 소리는 쓰레기를 뒤지는 새들을 쫓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눈치가 빠른지 이번에는 지금은 저녁이라서 새들은 없다고 해서 이번에도 남자아이는 놀랐는지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는데 다리를 떨었다. 남자아이는 이번에는 두더지와 이야기 한다고 했다.그리고 밥알을 흘리는 것은 미생물체에게 밥을 나누어 주어서 흘리는 것이고 의자에서 몸을 버르적대는 것은 성질 고약한 의자를 놀아주느라 그런다고 했다.그리고 침대에서 방방  뛰는 것은 길바닥이 트램펄린 처럼 바뀌어도 자연스럽게 등교 하려고 한 것이고 그리고 길바닥에 있는데 턱에는 올라가는 것은 나무위에 있는 고양이를 구해주려고 한 것이라고 했다. 복도나 가게에서 뛰는 것은 질주벌레[몸에 붙으면 몸이 자동으로 움직임]가 몸에 붙으고 해서 이라고 했다. 빨대로 뿌글뿌글 부는것은 신에게 잘 지낸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고 빨대를 질근질근 씹는 것은 대회에 나가 우승하고 상금으로 배를 만들어서 여행하려고 한것이라고 했다. 또 더러운 손을 옷에 문지르는 것은 꽃이나 동물한테 닦으면 미안해서 그런가고 목욕을 다해도 발가벗은 채 노는 것 나쁜 우주인이 옷을 뺏어 가도 잘 싸우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밖에서 쓰레기를 주워오는 것은 우주선에 있는 부품을 찾아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다. 남자아이는 아무리 자기가 버릇이 많아도 어른들은 버릇이 없냐고 궁금해 했다. 남자아이의 엄마는 머리를 손으로 만지는 버릇이 있는데 엄마는 남자아이 처럼 이유를 만들어 말했다. 무엇이냐면 머리에 메뉴판이 있다고 오늘은 무엇을 먹을지 고르는 것이라고 이유를 말했다. </p><p>이 남자아이는 정말 이유가 신박하고 거의 대부분 들키는 이유이지만 정말로 쓰고 싶은 이유였다. 나도 버릇이 있으면 이 남자아이처럼 이유를 지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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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9: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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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59457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불의 날개와 잃어버린 후계자 2부 상권</p><p>저자 : 투이 T 서덜랜드</p><p>쪽수 : 264</p><p><br/></p><p>여기선 클레이,쓰나미 같은 운명의 다섯 용들이 하늘 날개의 여왕 스칼렛을 공격하고 도망쳐서 바다날개의 여왕 곧 쓰나미의 어머니, 코럴에게 간다.(자세한 건 1부 하권에)코럴은 후계자가 전부 죽었다 알려진 여왕이었는데 쓰나미는 자신이 코럴의 딸이란 것을 알고 바다궁전으로 가는데 거기서 자신의 어머니,코럴을 만나고 코럴은 쓰나미의 친구들은 다른 곳에 두고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근데 그 2용 말고 아네모네라는 새끼 용이 있었다.사실 후계자는 아네모네가 있었고 원래는 아네모네가 후계자였지만 쓰나미로 바뀐다.하지만 쓰나미는 지금 자신에게 바다어를 가르치는 선생,월풀과 결혼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 건 뒤로 하고 또 쓰나미는 자신의 동생이 있는 알이 또 깨졌다는 걸 듣고 자신이 나머지 알 하나를 지키겠다고 하고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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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5: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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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59741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게 다 경제 활동이야</p><p>저자:황근기</p><p>쪽수:32 </p><p><br/></p><p>내가 이책을 읽은 까닭은 요즘에 학교에서 경제에 대해 배우기있기 때문에 이책을 보았다. 내가 이책을 읽고 배운점은 우리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들 중에서 의생활,식생활,주생활 등등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더 나은 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들 중에서는 즐거운 생활 또는 편리한 생활이 필요하고, 다른 것은 더 가지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은 욕구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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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7: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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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0013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베토벤</p><p>저자 해랑</p><p>쪽수 33</p><p><br/></p><p> 베토벤은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p><p> 베토벤의 할아버지는 궁궐에서 일하는 음악가였다.</p><p> 베토벤의 할아버지는 베토벤에게 음악가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베토벤에게 피아노도 많이 가르쳐 주셨다.</p><p> 하지만 할아버지는 베토벤이 너무 어렸을적 베토벤이 세살때 돌아가셨다.</p><p>나는 베토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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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8: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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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00555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소녀소년 평등 탐두생활</p><p>쪽수:183</p><p>저자:양해경</p><p>여자와 남자의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또한 예시로 남녀차별적인 예도 나왔다. 그래서 나는남자와 여자는 같은 사람인데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해 차별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남자는 이렇게해야한다. 여자는 저렇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 남녀차별이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 같은 사람인데도 성별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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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9: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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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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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0357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달빛 학교의 미술시간<br>저자 사이먼 퍼톡<br>쪽수 24<br>이책의 내용은 달 선생님께서 어두운 밤에 볼수 있는것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을 그려보라고 하였다. 그리고 선생님은 꼬마 동물들에게 크레파스와 도화지를 주었다. 하지만 크레파스가 많지 않아서 꼬마 동물들이 양보를 해가며 자신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br>내가 만약 꼬마 동물들 중 한마리 라면 분위기를 봐서 모두 다 양보하면서 사이좋게 그림을 그리면 같이 그리고 양보를 하지않고 있으면 나도 양보를 안하면 더 크게 번지니 어떻게 하자고 말을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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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0: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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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07986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생일 촛불은 내가 끌 거야</p><p>저자:신지윤</p><p>쪽수:25</p><p>내용:우와 내 생일이다!! 오빠 보람이가 소리쳤어요.생일 축하해 쪽!생일 축하해. 쪽! 우아 냐 생일이다.새롬이도 소리쳤어요. 네 생일은 아니야!! 우아앙!! 새롬이도 생일 축하해. 치.. 내 생일데....보람이는 화가 났어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보람이의 생일울 축하헙니다! 야! 이제 케이크 먹자. 촛불은 내가 끌 거야.! 새롬이가 나섰어요 . 넌 안돼! 내 생일이잖아!! 우아아앙! 케이크 먹자. 네.  새롬이가 말했어요.오빠 생일 츅하해. 내 곰돌이 가져.♡ 생가과 느낌:여기서 나오눈 생일주인공은 보람이 인대.새롬이가 생일인 보람이에게 잘 해조서 심술이 나서 보람아룰 따라 헌 것 같다. 그래도 선물은 주어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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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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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08703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지석영</p><p>저자:김대원</p><p>쪽수:33</p><p> 지석영은 종두법을 직접 배우기위해 부산에 내려갔다. 당시 한성에서 부산까지는 마땅한 교통편이 없는데다 살림도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석영은 부산까지 걸어갈수밖에 없었다. 한성에서 부산까지는 1천 리가 넘는 먼 길이었다. 한성을 떠난지 20여 일만에 부산에 도착한 지석영은 일본 사람이 운영하고있던 제생 의원에 찾아가 무작정 원당을 만나게 해 달라고 졸랐다. 지석영은 어렵게 원장을 만났다. 지석영의 사연을 들은 제생 의원 원장은 다행히 조선 청년인 지석영을 받아 주었다. 종두귀감을 구해서 읽었다는것이 대단하다는 원장의 말에 지석영은 그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못해서 찾아왔다고했다. 제생 의원 원장은 이런 지석영의 열정과 의지에 감탄했다.</p><p> 한성에서 부산에 내려오기까지 정말 힘들었을것같은데 그 열정이 대단하고 나도 본받아야할점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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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2: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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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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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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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허준</p><p>저자:민혜정</p><p>쪽수:47</p><p>이 책은 허준 처럼 뜻깊게 살라는 책이고 허준이 어떤 인물이냐면 임금에게 인정을 받아서 보석 보다 귀한 책을 선물 받았다.그 정도로 허준은 천제일거다 그리고 그 때당시 기술로 천연두를 고치고 왕자를 구할 정도의 의사이다.내 생각은 허준은 당시 기술로 1900년의 의학 정도의 기술을 사용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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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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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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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를 도둑맞았어</p><p>저자 최은영</p><p>쪽수 137</p><p><br/></p><p>주인공 준서는 엄마와 아빠가 바빠 엄마를 볼 시간이 없다. 그렇지만 다른얘들이 흔히 부자 라고 부른다. 그래서 도우미 아줌마도 있는데  어느날 준서는 핛교에 갔는데 실수로 재석이의 털옷을 스쳤는데 털 2가닥이 띁겨나갔다. 그래서 학교 끝날때 까지 싸웠는데 그러던 도중 재석이의 엄마가 나타났다. 재석이가 "오늘 준서가 조각칼로 내 옷을 긁었어 그런데 얘가 돈을 준데" 준서는 불호령이 떨어지겠구나 생각했는데 재석이의 엄마는  "괜찮단다" 라며 말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고 다음 날 학교 끝나고 다들 엄마가 각자 아이를 데리고 같이 가는데 준서만 엄마가 오시지 않았다 그래서 화가나 아줌마가 준다는 우산도 마다한채 엄마가 있는 시장으로 갔다. 그러다 어느날 너무 아픈날 혼자 집에서 쓰러질거 같았는데 어떤아저씨가 힘곂게 비번을 열고 준서를 업고 갔다. 그래서 준서는 아저씨는 처음보는 사람인데 어떻게 누구냐고 물어본다. 아저씨 에게는 몇달 된 아이가 있는데 병에 걸려 치료를 해야하는데 치료비가 없어 못하고 있는 상황이 었다. 그래서 준서는 생명의 은인한테 엄마가 절대 쓰지 말라는 엄마의 금고에서 엄청 큰돈을 주고 아저씨의 아들은 수술을 잘 마치고 준서는 엄마한테 들키지만 그 사건 이후로 엄마와 편지를 쓰며 엄마와 이야기도 해보는 해피엔딩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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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2: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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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1042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가 사는 마을</p><p>저자:김정신</p><p>쪽수:43</p><p><br/></p><p>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을 둘러보면 모두 건물들이 빽빽하기 때문에 마을 주변이 산과 바다가있는 지역은 까먹었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면 산과 바다에 둘려 쌓여 사는 지역에 주변환경 생활모습이 다 다르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농부는 흙과 산다. 산으로 둘려 쌓여있는 곳이다. 바다에 둘려 쌓인 곳에 있는 어부들은 물고기를 잡는다. 산지촌 사람들이 약초를 캔다. 도시는 바쁘다 바쁜 도시 사람들다. 다시 우리와 다른 지역에 생활모습을 보니 내가 사는 곳 이 전부가 아니다고 다시 깨닥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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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2: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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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1141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사도라 문 </p><p>저자:해리엇 먼캐스터 </p><p>쪽수:67</p><p><br/></p><p>이사도라가 이빨이 흔들려 이빨을 뺐는데 이사도라의 아빠는 뱀파이어 이고 엄마는 요정이니 뱀파이어 처럼 하면 액자에 넣어 걸어두고 요정처럼하면 이빨요정에게 주는건데 반은 이빨요정에게 주고 반은 아빠에게 줘서 액자에 걸어놓는 다는것이 신기했다 ! 내가 이사도라문 이라면 아무한테도 주지않고 나혼자 보관할 것이다 .</p><p>왜냐하면 첫송곳니가 자신에게 소중할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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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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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179785</link>
         <description><![CDATA[<p>재목: 오늘부터 배프! 베프!</p><p>저자: 지안</p><p>쪽수: 140</p><p>체크카드를 사용하는 유림이, 체크카드를 갖고 싶었지만 급식카드를 갖게 된 서진이, 이미 오래전부터 급식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소리와, 소리가 돌보는 아기 고양이의 며칠간을 그린 『오늘부터 배프! 베프!』는 “인물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가 신중하고 따뜻한 작품이다. 모든 면에서 동화의 전범이라 할 만한 플롯을 보여 준다. 어린이는 밥만으로 사는 게 아니다.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자주 잊게 되는 이 사실을 아동급식카드라는 시의적인 소재로 새롭고 정확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서진이가 조금 더 자유롭게 밥을 먹었으면 하는 소망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급식카드를 처음 사용하게 된 아이의 모습을 애정 어린 눈으로 섬세하게 그리되, ‘가난’이라는 틀 안에 아이를 가두지 않고, 학교에서 집에서, 가족 속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결을 씩씩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친구에게 맛있는 걸 사 주고 싶은 마음,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한 거 같아 꼬깃꼬깃한 마음, 처음엔 별로였지만 의외의 모습을 보며 점점 그 친구가 궁금해지는 마음, 엄마한테 가끔은 화도 나지만 좋은 기분은 나누고 싶은 마음, 내 맘을 몰라주는 어른들한테 화나는 마음, 급식카드 때문에 마음 졸이고 싶지 않은 마음…… “현실의 문제점을 고발하기 위해 인물과 상황을 소비하지 않고, 아이 마음을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며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써 내려갔기에” 이 작품은 더욱 빛이 난다. 둘에서 셋, 셋에서 넷으로 베스트 프렌드 ‘베프’와 배고플 때 함께 밥 먹는 프렌드 ‘배프’가 늘어 가는 모습이 따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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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5: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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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8189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p><p>저자:권규현,김예린</p><p>쪽수:11~13쪽</p><p>마당까지 들어온 그늘을 보고</p><p>부자 영감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요.</p><p>총각은 부자의 마당에서 뒹굴뒹굴 신이 났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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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5: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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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ux5p874r26xcb3d/wish/2786823398</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방과후 초능력 클럽</p><p>저자:임지형,조승연</p><p>쪽수:1~27</p><p>이책에 내용은 외계인이 침략해서 초능력자 클럽을만들고 친구들을 모아 에스퍼맨 이 될려고 훈련을했다.그리고 피나눈 형제로 빨간 약으로 손을 문뎄다. 그리고 계약서를적고 우리는지구를지킨다고했다.근데 부대장이 주인공이였다.</p><p>그리고초능력말고 능력방과후 클럽이됐다.</p><p>근데 연구자금 을갇자고 </p><p>남의 복권을빼서갔는데</p><p>꽝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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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5: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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