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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경험을 생각하며 글쓰기 by 이윤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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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어난 일과 생각과 느낌 자세히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4: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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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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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친구와 피시방으로 게임하러 갔다.오렌만에 PC게임을 하는거라 제밌었다.피시방 시간이 끝나고 친구들을 더 불러서 키즈카페를 갔다.친구들과 가서 더 제미있었다. 키즈카페 끝나고 친구들과 인형뽑기점에 가서 키링을 뽑았다. 신났다. 이제 각자 집에 갈 시간이라 아쉬웠다. 제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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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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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슬링 경기장에서 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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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레슬링을 보러갔다. 레슬링 경기당에 도착해서 경기장을 들어가니 정말 컸다. 경기장은 3000천석이 전부 매진이 되었다. 2층에 가서 타지리님의 책을 봤다. 4시에 축하공연을 하고 경기가 시작됐다. 케인님과 다른 선수가 경기를 했는데 케인인님이 져서 슬펐다. 그리고 타지리 선수의 기술 그린미스트도 봤다. 그리고 2부공연 때는 아이돌이 와 공연을 했다. 챔피언 매치를 2번 했다. 코리아 챔피언 매치를 할때는 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이겼는데, PWS 챔피언 매치는 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져서 슬펐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레슬링 선수의 싸인과 위대하신 케인사마님과 사진을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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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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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네 집에서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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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날,이모네 집에 놀러갔다. 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와 재미있게 놀았다. 그 다음, 호수 공원에 놀러갔다.</p><p>그곳에는 예쁜 꽃들이 많았다. 아름다운 꽃도 보고, 꽃들과 좋은 사진들도 많이 찍었다. 참 아름다운 꽃이 많아서 가장 인상 깊었다. 그리고 앞에있는 호수 에서 수상 자전거도 탔다. 물도 엄청 맑고 깨끗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p><p>어느덧 오후가 되어서 이모네 집으로 돌아왔다. 이모가 맛있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해주셨다. 이모가 우리를 위해서 맜있는 음식을 해주신 것을 생각하니 더 맛있었다. 정말 재밌고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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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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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제주 레포츠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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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후에  차를타고 제주 레포츠랜드로 갔다. 나,사촌친구,사촌누나,삼촌은 짚라인과 카트를 탔고 사촌동생은 카트만 탔다. 짚라인을 타기전 기다릴땐 너무 떨리고 무서웠지만 막상 타보니 무섭지않고 시원하고 재미있기만 했다. 카트는 브레이크를 안밟아도 속도  조절이 가능해서 위급한 상황에서만 밟으라는 안전수칙? 을 듣고13분동안  열심히 카트를 탔다. 생각하던거 보다 속도가 엄청 빨라 더욱더 재미있었다. </p><p> 체험을 다하고 난후 우리는 화덕피자를 먹으러 갔다. 열심히 체험을 하고 먹으니 더욱 꿀맛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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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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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의 맛(김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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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 주말 야구를 했다. 친구와형들이 설렘 가득갖고 이자리에 모였다. 펑고를 시작 했다. 초반엔 라인드라이브라는 타구에 적응을 못해 잘못했다 하지만 점점 적응을 해 뿌듯하고 기뻤다. 그후 나는 이게 야구의 맛이라는 걸 느꼈다.그뒤 나는 경기를 했다.1번째 경기는 졌지만 2번째 경기는 이겨 기분이 좋았다 ㅎㅎ</p><p>그뒤 나와 친구들과 형들은 자전거를 타고 음료수를 샀다.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오늘 야구의 맛을 느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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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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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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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5월일 일요일 철인삼종경기 나가는 날이다.</p><p>부모님과 함께 경기장에 도착하니 심장이 두근댔다.</p><p>1등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온 거지만 막상 도착하니 잘해보이는 사람도 있고, 선수 출신 같은 사람도 있어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제 5학년 차례다. 경기장에 들어오니 더 떨리고 포기할까 생각도 들었지만 끝까지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땅 소리가 나고 드디어 시작했다. 처음 종목은 수영이다. 나는 수영을 가장 못해서 불안했다, 역시 수영에서 제일 꼴지로 나왔다. 얼른 나와 자전거를 타고 페달을 빨리 밟았다. 속도 안좋고, 배도 아프지만 완주를 목표로 겨우겨우 자전거를 끝냈다. 이제 마지막 달리기만 남았다. 달리기를 하면서 토 할뻔하기도 했지만 골인점이 눈 앞에 보이니 힘을 얻고 뛰었다. </p><p>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 결국 완주했다. 더 빨리 올 수 있었지만 결국 완주 했으니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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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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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여행(김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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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오늘처음으로 중국에 가는 비행기를타려고 인천공항으로갔다</p><p> 중국에 오고 다음날 잔교,맥주박물관,야시장을 갔는데 걷는게 너무힘들어 죽을뻔했다.</p><p> 이제 3일이 돼는날 한국으로가는 비행기를타러갔다, 2시간이지나고 한국에 왔는데 너무나 아쉬운마음이 들었지만 다음에 가겠지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난 꼭 간다고 믿고 인천공항에서 시흥으로 1시간이걸려 집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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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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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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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놀이공원에 일찍가려고 아침일찍 일어났다.</p><p>친구네차를타고 놀이공원에갔다. 아침일찍 인데도 사람이 엄청많았다.</p><p>근데 오픈시간이 9시인데 우리는8시에 도착했다. 어쩔수없이1시간을기다리고,제일타고싶었던 놀이기구를탔다. 무섭긴했지만,여러번 타다보니 재밌었다. 타다가 배가고파서 햄버거를먹었다. 놀다가먹어서그런지 더 맜있었다.</p><p>밥을먹고 머리띠를 사러갔다. 머리띠가너무 마음에들었다.머리띠를사고 놀다가,저녁7시에 집에갔다.너무졸려서 친구랑같이 잠이들었다. 너무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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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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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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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자전거를 타러 자전거갈에 갔다 처음엔 설레고,빨리가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자전거길 도착 했을때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p><p>놀랐다.</p><p> 이제 본격적으로 자전거길을 달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바람이 시원했지만,조금씩 더 갈수록 힘들기시작했고,시원했던 바람이 나의 눈을 찔러서 아팠다. 그래서 아빠께 말했더니 고글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p><p>들었다.</p><p> 자전거길을 다 달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시원했고,막상 다 타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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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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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날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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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5일. 행복한 어린이들에 날이다. 어린이 날을 만드신 방정환님이 너무나도 존경스러운 날이다.</p><p>아침11시까지 열심히 자고 할머니 댁을 갔는데 선물이 아직 안 왔다고 했다. 아쉬웠지만 괜찮았다. 아직</p><p>까지는 어린이 날이 많이 남았었으니까 그때는 뭐든 괜찮을 때였다. 점심을 내가 원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놀다가 집으로 갔다.아직 끝나지 않았다. 저녁으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을 먹으면서 드라마를 보았다. 너무너무 좋았다. </p><p>그리고 잠시 자유를 만끽하다가 어린이 날이 얼마 안 남은 시간까지 왔다. 어린이 날이 곧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어린이날은 6학년까지니까 내가 만끽할 수 있는 어린이날은 이제 한번밖에 안남았다......너무 슬프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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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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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벼를 키우게 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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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학교에서 벼를 받아 키우게 되었다.기대 되었다그냥 따분하고 심심해서 물만 많이 주었다. 그리고 몇 일 후 그리고 또 몇 일 후 그동한 많이 물을 주었다.그리고 몇 주 동안 한참 물을 주었다. 그리고 저녁에 보니 작은 쌔싹처럼 무언가가 튀어나와 있었다. </p><p>그후로도 나는 꾸준히 물을 주었다. 그리고 몇 달 후 벼에 꽃봉오리가 맻였다. 참 신기했다. 그리고 몇 주 후 꽃이 피었다. 그리고 몇 일 후 꽃이 떨어졌다.그리고 한참 후 벼가 기우러 졌다. 아마도 열매가 </p><p>맻였나 보다. 열매를 따서 다시 심고 다시 따고 이러한 과정을 계속할 것 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까지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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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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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장곡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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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들이랑 장곡동에서 놀기로 해서 학교 앞에서 만났다.친구들이랑 처음 노는 거라서 설레고 기대되었다.</p><p> 처음에는 마라탕을 먹었다.나는 덜 매운 마라탕을 먹었지만 생각보다 매웠다.하지만 좋아하는 재료 때문에 맛있었다.그 다음에는 노래방,보드 게임 카페 등 여러 가게를 갔다.친구들이랑 함께 마라탕도 먹고,여러 가게를 가서 놀아서 재미있었다.</p><p> 마지막 가게를 간 후,친구들과 나는 헤어졌다.친구들이랑 더 놀고 싶았지만 더 놀지 못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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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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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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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1시에 친구랑 같이 놀았다. 밖에서 친구랑 같이 술래잡기랑 얼음 땡하면서 놀았다. 어느 덧 오후 6시가 되었다. 그래서 햄버거가게에서 이야기 하면서 생일파티를 했다. 내 친구가 갖고 싶은 선물은 기프트 카드 1만원이였다. 생일파티가 끝나고 친구랑 같이 자전거 타면서 놀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재미있게 놀면서 어느 덧 오후 7시가 되었다. 나는 그래서 친구랑 헤어지게 되었다. 오늘의 하루가 추억이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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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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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들과 우리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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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가족들과 안성팜랜드로 향했다. 가는동안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며 들뜬 상태로 갔다. 도착해서 들어 가자 크롱처럼 생긴 공룡 인형이 손을 흔들며 반겨주었는데 신기하고 재밌게 생겨서 웃겼다. 그리고 곧바로 대형자전거로 한바퀴를 쭉 둘러 보았는데, 시원하고 재밌었다. 이번엔 가족들과 가축놀이한마당이라는 공연을 보았는데 강아지 묘기와 오리, 꿩, 닭, 거위, 돼지가 일정한 코스로 행진하는것을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서 재밌었다. 다음으론 사랑앵무 먹이 주기 체험을 했다. 그런데 앵무들이 먹이를 다먹자 내손을 깨물었다. 조금 아팠지만 그래도 귀여웠다. 그다음 승마장으로 갔다. 그런데 말들이 너무 다 예쁘고 멋지게 생겨서 놀랐다. 그리곤 나와서 길을 걷는데 이상한 닭 울음소리 같은게 들려서 그쪽으로 가보았는데 새하얀 깃털을 가진 백공작이 있었다. 그 백공작은 정말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해도 믿을만큼 예뻤다. 마지막으로 토끼를 보러갔는데 당근을 줄수있는 체험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 당근을 줬는데 옆에선 동생이 당근으로 토끼를 때리고 있었다. 난 놀람과 동시에 너무 웃겨서 그자리에서 한참을 웃었다. 너무 웃겼다. 그리고 그곳으로 부터 나와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가는길엔 벌써 돌아간단 맘에 아쉬웠지만 알찬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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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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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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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나자마 수영장으로 갔다.가는 중에도 신나고 설렜다. 도착해서 바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하러 갔다.</p><p> 수영장으로 들어와 보니 소리가 울렸다.밖이 좀 추워서  실내에서 놀다가 밖에 있는 온천으로 갔다. 온천 물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다. 쉬다보니 왔을 때는 닫혀있었던 슬라이드를 탈 수 있게 되서 타러 갔다. 처음엔 타기 무서워 동생들이랑 엄마가 타는 것을 보다 타보았다. 타보니 생각보다 안 무섭고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탔다.그리고 공연을 한다고 해서 바로 갔다. 보면서 감자 튀김과 어묵을 먹었다. 공연을 보고 따뜻한 곳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다.</p><p> 갈때가 되어 가려고 하니 아쉬웠다. 차에 탔을 때 또 가고 싶고 엄마가 내일 또 재미있는 곳에 간다고 하니 기대되고 신났다. 그 후 밥을 먹으러 갔는데 계란찜도 맛있고 사장님께서 친절하셨다. 또 신기한 것도 많이 보여주셨다.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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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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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동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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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주 화요일에 부모님과 함께 놀이동산을 갔다.</p><p>놀이동산 가기 하루 전 날부터 너무 설레었다</p><p>놀이동산을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을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놀이동산 입구에 도착하였다. 너무기대되고 빨리들어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들어가자마자 롤러코스터를 탔다. 생각보다 무섭지는</p><p>않았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떡볶이 양이 엄청 푸짐했고 맛있었다.</p><p>밥을 다 먹고 난 뒤 바이킹을 탔다.생각보다 많이 어지러웠다.그 다음 미니롤러코스터 같은걸 탔다. 엄청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린만큼 재미있지는 않았고 조금 시시했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되서 집으로 갔다.</p><p>조금 더 놀고 싶었기도 하고 아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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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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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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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 점심에 엄마가 할머니가 필리핀에 간다고</p><p>공항에 가자고 했다. 공항을 오랜만에 가는거라 조금</p><p>설렜다. 그리고 엄마가 아는 언니도 간다고 했다. </p><p>그 언니는 중학생이라 예전에만 많이 보고 요즘에는 </p><p>만나지 않아서 조금 떨리고 많이 어색할것 같아서 </p><p>조금 걱정했는데 막상 만나니까 금방 다시 어색한게</p><p>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차에 엄마와 내가 먼저</p><p>타고 그 다음에 언니와 언니의 엄마가 탔다. 차를 타고할머니 집에 가니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었다.</p><p>다같이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니 할머니와 같이가는</p><p>분들이 있었다. 그 분들과 밥을 같이 먹었는데 난</p><p>우동을 먹었다. 그 우동은 정말 맛있었다.</p><p>우동을 먹고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공항을 언니와 함께</p><p>돌아다녔다.  공항에는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었다. </p><p>편의점, 명품관, 서점,아이스크림 가게  등 여러 </p><p>시설이 있어서 신기했다.</p><p>내가 언니와 공항을 돌아다니는 사이 할머니는 </p><p>필리핀에 갔다고 했다. 할머니를 배웅해 드리지 </p><p>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공항에서 노는 동안 밤이</p><p>되서 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p><p>다음에도 공항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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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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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장의 마지막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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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토요일 아침 아빠차를 타고 승마장에 갔다.</p><p>승마장에 있는 동물들을 볼 생각에 들떴다.</p><p>승마장에 도착했는데 시간이남아서 강아지와놀았다.</p><p>오랜만에 오니 기분이좋고 아침에 오니 참 상쾌했다.    승마가 시작하기 1분전에 나는 조끼와 헬멧을썼다.</p><p>조끼가 잘 입어지지 않아힘들었다.</p><p>말인 백호등에 타서 승마를 시작했다.백호는 내말을잘 들어서 기분이좋았다. 백호를타고 쌩쌩달렸다.</p><p>빠르게 달리니기분이 좋았다.빠르게 달리니</p><p>시원하고도 다른말의 똥내가 났다.</p><p>     승마가 끝나고 조끼와 헬멧을 벗었다. 마지막 시간이라서 아쉬웠다. 승마장 선생님을 돕고 동물들과 놀았다.참 즐거웠다.마지막에 우유라는 강아지에게가서  목줄을 풀고 산책을 시켰다. 저번까지는 우유를 무서워서 피해다녔지만 이제 귀엽기만한다.</p><p>선생님이 마지막에말을 만지게 해주셨다.</p><p>재밌었다. 집에갈시간이 돼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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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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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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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해운대에 갔다 </p><p>해운대는 처음 가보기에 신나고 설렜다</p><p> 해수욕장에서 놀고 있었는데 뒤를 돌아보니 </p><p>바다위에 떠다니는 해파리가 있었다  </p><p>깜짝 놀라 얼른 빠져나왔다 </p><p>나온 뒤에 할게없어서 조개를 줍고 다녔다 </p><p>예쁜 조개껍데기 가 많아서 좋았다 </p><p>나온 뒤에 주변 구경을 했다</p><p>해운대에는 신기한게 많아서 좋았다</p><p>저녁엔 배를  탔다 </p><p>배 위에 않아 있으니까 시원하고 좋았다 </p><p>배를 다 탔더니 좀 쉬고 싶었다</p><p>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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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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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 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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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금요일 저녁에 할머니집에 갔다. 할머니집에 가서 놀 생각을 하니 설래고 좋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먹고 시간이 좀많이 지나고 점심 때 해산물 식당에 갔는데 나는 해산물을 싫어 해서 해산물 식당에서 밥을 못먹어서 배가고파다. 하지만 나중에 맜있는 걸 사준다.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중간에 까페 에 들렸는데 어른들이 음료수 를 안사줘서 조금은 서운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 쯤에 할머니가 걸으시는 길로 같이 걸었는데 처음에는 바람 을 맞아서 시원했다.  하지만 중간에 날벌레들이 있어서 조금은 힘들었다. 하지만 돌아 오는길에 젤라또 를 먹어서 기분이 좋게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고기 바비큐 를 해서 맜있게 먹었다 그리고 할머니집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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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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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랜드에서(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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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과함께 중국 디즈니랜드에 갔다.</p><p>디즈니랜드에 들어갔을땐 너무 설렜다. </p><p>제가  가장 재밌었던 2개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일단 첫번째는 트론이라는 오토바이형 롤러코스터 입니다.트론은 앉아서 타는게 아닌 숙여타는 형식이여서 새로웠습니다.</p><p>두번째 주토피아 주토피아는 타는게 아닌 영화 주토피아를 실제로 만들어 논 것 입니다.그래서 특이한것이 많았습니다.여우의 발바닥 아이스크림과 대왕 아이스크림 모형 마시멜로우등이 있었습니다.</p><p>저는 그중에서 대왕 마시멜로우가 맛있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불꽃놀이를보고 기염품을샀습니다.</p><p>많이  타지못해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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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3: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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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 특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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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오는 토요일 10:40 줄넘기 학원으로 갔다. 아직 아침이라 조금 피곤했다.</p><p>학원에 갔더니 준서가 있었다. 학원에서 만난건 처음이라 매우 반가웠다. 수업이 시작됐다. 일단 출석체크 하고 대회에 뭘나가는지 알아 보았다. 나는 이중,4인릴레이,8자마라톤을 나간다.</p><p>이제 줄넘기를 시작했다.</p><p> 1번째는  스피드 오래뛰기 였다. 정해진 시간동안 정해진 종목으로 빠르게 오래 뛰는것이다.</p><p>양발모아 3분  번갈아 3분 이중 1분 이어서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해야 한다) 2번째로는 스피드 측정 이다.</p><p>30초 동안 정해진 종목(대회 나가는 종목)으로  빨리 뛰어 몇게를 하는지를 측정 하는 것이다.</p><p>앞에 사람이 많아서 오래동안 쉴수있었다.</p><p>그리고 나는 준서 뒤에 있었다. 내차례가 왔다,처음 에는 잘하다가 20초부터 무리가 왔다,남은 10초  는 1분 같이 힘들었다. 끝낱을때 힘이 완전 풀렸다.   아직끝나지  않았다.</p><p>3번째는 4인 릴레이 라는 것이다. 4인 번갈아가며  30초씩 번갈아2  이중2 로 총 2분을 뛰는것이다,나는 번갈아로  뛰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이중으로  하라고 했다. 4인 릴레이는  별로  힘들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 4번째  8자 마라톤이다.</p><p>2명이 줄을 돌리고 나머지는 그사이를  8자로 돌면서 1분인가 2분을 뛰는 것이다,쉽게 말해 긴줄넘기다. 내차례에 1번 뛰고 나면  앞에 사람이 많아서 20초 정도 쉴수있다. 이제드디어 끝났다.</p><p>너무 힘들 었는데 언제 다시또 할지 모른다.</p><p>     </p><p>그리고 집에가서 맜있는 저녁을 먹었다.</p><p>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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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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