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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김진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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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9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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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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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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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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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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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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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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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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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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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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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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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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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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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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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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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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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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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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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0: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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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소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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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0: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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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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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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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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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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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0: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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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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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생존에 어려움이라는 의미를 더한다고 생각한다. </p><p> </p><p>  조지나에 가족은 아무것도 없이 길거리에 내던져 지면서 처음으로 생활고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책에서 욕구에 피라미드 라는 것을 본 적 있다. 1단계는 생존이고, 그 위에 사치 소속감 등이 있다. 조지나의 가족은 1단계 최하층 까지 곤두박질 치게 된다. 불편함이라는 것에 눈뜨게된 조지나는 살수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절박하게 매달리기 시작했고, 그 사건은 바로 개 훔치기에 불씨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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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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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재이]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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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마지막에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께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고 솔직하게 고백을 하고 아주머니에게 윌리를 산책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는 장면이 매우 인상깊었다.그 상황에서 솔직하게 고백을 한 조지나도,그런 조지나를 너그럽게 용서해준 카멜라 아주머니도 참 대단했기 때문이다.나도 전에 너~무 피곤해서 학원에서 존 적이 있었다.그때 엄마한테 솔직히 말했더니 나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말하고 났을 때도 홀가분했다. 거짓말은 끝도 없어서 나 자신을 괴롭게 만들지만 진실은 나를 홀가분하게 만든다.</p><p><br/></p><p>이번에 읽은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은 매우 인상 깊었다.</p><p>나에게 무키 아저씨 같은 존재는 엄마다.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그런존재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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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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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서]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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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도 사실 처음에는 굳이 개를 훔치고 싶지 않았을 것 이다. 하지만 극한의 상황이 되니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한번 하면 안돼는 것을 경험을 해봄으로써, 앞으로 그 일을 다시는 안 하고 좋은 일을 하면 살 수 있는 것이다. 근데 조지나도 타임머신을 타고 자신의 미래를 보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결정의 결과가 예상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조지나가 얻은 교훈은 자신의 결정의 결과가 예상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과거나 미래를 왔다 갈 수가 없다. 그럴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 모르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흘러 갈 수 있으니 그것에 걸맞는 행동을 하는 것이 조지나가 느낀 점이 아닐까 추측해본다.</p><p><br></p><p>이 책을 읽고 그 생각이 들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죽기 전에 꼭 봐야하는 영화와 같이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같은 느낌이었다. 우리의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체크리스트에 있는 것 같다. 이 책에 관련된 내 경험을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사실 조지나의 입장이 아닌 카멜라 아주머니의 입장이었다. 학교에 나는 박화웆을 가지고 갔었다. 요즘은 시세가 떨어졌는데 그때 시세는 한 4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었다. 하지만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가 내 박화웆을 훔쳐간 것이다. 아직 돌려 받지 못했고 누가 훔쳤는지도 모른다. 나는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조지나가 자신이 강아지를 훔쳤을 때 나는 잘못된 선택이어서 솔직히 조금 화가 났다. 그래서 이 책에서 다른 책보다 더 격한 감정을 느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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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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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서현]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unk5ff9atybbamv/wish/2842696592</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 이야기는 조지나가 자심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마음을 해아리는 법을 깨달은 것 아닐까? 조지나는 이 두가지를 깨달은 순간 조금더 성숙한 책임감이 성장한 것 같다. </p><p><br></p><p>  나는 잊고 싶지 않은 향기를 추억, 용서로 생각했다. 추억이라면 나도 잊고 싶지 않은 향기가 있는데 4학년 여름방학 때 나는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놀때 오빠가 나랑 같이 있고,  거실에서 잘 때도, 자고 일어나면 오빠가 있었던게 부모님이 저녁에 외출하셨을때 밀을수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나의 잊고 싶지 않은 향기이다. 오빠는 올해 20살이라 나와 놀 시간이 었는것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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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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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현] 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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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조지나의 감정변화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전환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원래 조지나는 엄청나게 낡은 고물 자동차에서 살았는데 이제는 믿을수 없을 만큼인 일인 새집도 생겼기 때문이다. 또 원래는 엄청 최악인 일들이 계속 생겨났었는데(루앤에게 그 생활을 들킨일 등..) 무키 아저씨를 만나는 일과 카멜라 아줌마가 용서를 해주는 일 등 점점 일이 희망으로 가고 있는것같다.</p><p><br/></p><p> 난 이 작품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자신이 잘못을 했어도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하라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것 같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의 주인공 조지나는 현명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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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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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소율]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unk5ff9atybbamv/wish/2842697314</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조지나의 절박한 상황에서의 어려운 선택을 강조하는 것 같다.</p><p><br/></p><p> 조지나는 돈이 없어, 엄마와 동생과 함께 차에서 생활한다. 하지만 이 점은 한창 청소년기여서 남에게 보이는 모습이 중요한 조지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런 조지나가 자신이 차에서 생활한다는 것을 들켰을 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심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조지나는 더욱 더 돈이 필요해지는 절박한 상황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니 하면 안되는, 어려운 선택인 개를 훔치는 선택을 한 것 같다. 하지만 조지나는 개를 훔치면서 무키 아저씨를 만나기도 하고, 아저씨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다면, 바로 다시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깨달아 카멜라 아주머니께 사과를 드리는 모습이 정말 멋진 것 같다. 그리고 이사를 간 새 집에서 돈보다 잃고 싶지 않은 소중한 '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찾은 것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나에게는 그런 향기가 있을까? 있다면 무엇이 내 향기일까? 나는 나만의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는 향기를 찾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포기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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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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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후]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 에 방문했을 때, 그 집의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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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을 때 나는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가 사례금을 많이 못 준다는 실망과 동시에 현실을 인식했다고 생각한다. 조지나는 처음엔 이 거리의 이름이 위트모어가여서 위트모어의 성을 가지고 있는 카멜라 아주머니가 돈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처음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을 방문했을 때 집이 좋지 않아 정말 실망했을 것이다. 심지어 아주머니가 돈을 많이 준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감정일 것이다.</p><p><br/></p><p>   나는 이 책의 도입부를 읽을 때 에는 '조지나가 누군가의 개를 훔쳐서 좋은 집에서 잘 살겠지. 뻔한 이야기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조지나가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 '이 책이 다른 길로 방향을 틀겠구나.'라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다.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 삶의 향기라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이것일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의 향기가 저것이라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모두가 이 삶을 살아가면서 삶의 향기를 깨닫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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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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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찬]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 떄,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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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가 절박한 상황에서 곤란한 선택을 하는 인물 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어머니가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지금 상황에 불만을 가져 개를 훔쳐오고, 무키 아저씨가 개 옆에 있을 때는 굳이 자신의 개라고 우기기도 하고, 자신이 훔쳤다고 말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지기도 하는 모습을 보아 곤란한 선택을 하는 것 같다. 이런 모습으로 보아 그녀의 특징은 급박한 상황에서 상황에 대처를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였다.</p><p><br/></p><p>  이 책은 주인공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개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조지나가 너무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나가서 돈이 없을 수도 있지만 돈은 벌면 되는데 굳이 훔쳐야 했는지 조금 의문감이 든다. 중간에 다행히도 무키 아저씨가 올바른 길로 인도해 결국 올바른 선택을 해서 다행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조지나가 느낀 향기는 나의 생각에는 자신이 그렇게 얻고 싶어했던 돈보다 더욱 소중한 가정의 냄새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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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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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휘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unk5ff9atybbamv/wish/2842706894</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아빠가 집을 나가고, 집에 돈이 없어지자, 차 안에서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그 모습을 친구에게 들켜버리고, 조지나는 다시 자신의 집을 마련할 준비를 하게 된다.</p><p><br></p><p>위의 질문에 대한 답은 2)비관적인 세계관을 갖고,탈출하고 싶어함. 이다. 조지나는 자신의 처지를 친구에게 들키는 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찾아 나선다.이렇게 경제적 어려움은 사람들에게 많은 해를 끼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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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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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아] 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unk5ff9atybbamv/wish/2842707962</link>
         <description><![CDATA[<p>2) 예상치 못한 곳에서 지혜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이유는 무키 아저씨가 낡은 집에서 조지나에게 "때로는 희저으면 휘저을 수록 냄새가 고약 하다" 라는 말을 조지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무키 아저씨 같은 도움을 주는 것이 있다. 영화다. 영화를 볼때 그 영화에 담 겨있는 명언을 보는것ㅇㅣ 나에게 도움을 준다고 생각 한다.</p><p><br/></p><p>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있다. 첫번 째로는 조지나처럼 내가 잘못한것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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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1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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