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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반 글 모음집 by 이은영</title>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link>
      <description>&lt;국어&gt; 4단원 -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4 03:39: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2 23:53: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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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시려</title>
         <author>sp141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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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에 어느날 우리는 스키장 으로 갔었다.스노우보드 복장으로 갈아입은후 스노우보드 를 타러리프팅 을타고 산에 올랐다. 산정상에서 스노우보드를 타기 시작했다.</p><p>스노우보드 를 타던중 넘어져서 눈이다 튀었다.다시일어난후 산을 내려가기 시작했다.</p><p><br/></p><p>산을내려간후 에도 추워서 나는 지켜만 보았다.차를타고 집으로 가던중 다리가 아파 병원에 가보니다리가부러져 한동안은 걸을수 없었다.하지만 그 이후 에도 스노우보드 를 타다.다리에서 금간 적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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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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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째 이모네 가는날&gt;</title>
         <author>sp14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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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다. 오늘은 째 이모네 집으로 가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째 이모네로 출발 했다. 가다 졸려서 잤다. 아버지께서 도착했다고 말씀하셔서 잠에서 깼다. 일어나니 온몸이 땀에 젖어 있었다. 젖어서 답답하고 더웠다. 가을인데도 찜통 더위었다. 도착하니 이모께서 마중 나오셨다.</p><p> 집이 너무 깨끗해서 마음속으로 놀랐다. 방들이 다 텅텅 비어있었다. 너무 깨끗해서 앉기도 불편했다. 점심으로 짜장면과 짬뽕을 먹었다.</p><p> TV보는데 어머니께서 스타벅스에 가자고 하셨다. 가는 길이 너무 더워서 일부러 난 수박주스를 마셨다. 수박주스가 엄청 달고 시원했다.</p><p> 집앞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왔다. 저녁은 아버지께서 소고기를 구워주셨다.동생이 오징어를 먹고싶다고 해서 이모랑 엄마께서 오징어를 맛있게 구워주셨다. 이모께서도 오징어를 좋아하신다고 하셨다.</p><p> 어둑어둑해진 밤되서이 집에 돌아왔다. 오후 9시였다. 집에 들어가서 난 대자로 뻗었다. 오징어 먹을때가 제일 좋았다.오징어를 먹으면서 TV를 봐서 더 재및었다. 나중에도 또 가고싶다. 그때는 이모랑 많이 친해지고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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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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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간날</title>
         <author>sp14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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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해가 반짝반짝 빛는날이었다. 전주를 가기전에 콩나물국밥집에&nbsp; 갔다. </p><p>콩나물국밥에 계란을 풀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콩나물국밥이 맛있었다.  콩나물 국밥을 다 먹고 나서 차에 탔다.  차 안은 너무 심심해서 가지고온 패드를 봤다.  패드를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2시간을 봤다. 휴계소에 도착해서 슬러쉬와 회오리감자에 치즈가루를 뿌려서 먹었다. 엄마,아빠는 호두과자를 먹었는데,너무 맛있었다.</p><p>&nbsp; 그리고 다시 차에 타서 2시간을 쭉 갔다. 전주에 도착해서 편의점에 들렸다. 편의점에서는 라면,젤리,[초코맛,멜론맛]우유,과자를 샀다. 그리고 다시 차에 타서 30분뒤에 전주 이모댁에 도착했다.</p><p>이모댁에 도착해서 아까 편의점에서 사온다. 라면과 우유를 먹었다.</p><p>  다음날이 점심이 되고 나서 이모와 우리가족끼리 닭갈비를 먹으러갔다. 닭갈비를 다먹고 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닭갈비를 다먹고 나서 다시 차에 타고 집으로 갔다. 2시간후에 휴계소에 들려서 회오리감자와 블루베리 스무디를 먹었다. 다먹고 나서 다시 차에 타서 집으로 갔다.</p><p>집에 도착해서 저녁으로는 치즈피자도 먹었다. 다 먹고나서 티비를 봤다.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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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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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놀이공원</title>
         <author>sp14082</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01162</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nbsp; &nbsp;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 오랜만에 엄마와 아빠와 함께 어린이대공원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사람이 무척 많을 것 같았지만 오랜만에 나들이여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했다.</p><p>&nbsp; &nbsp; &nbsp; 도착을 해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그래도 다른 놀이공원보다는 덜 많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잠시후,놀이기구 탑승권을 받았다. 처음 탄것 순서대로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회전그네, 회전그네, 회전그네를 탔다. 처음에 롤러코스터는 조금 무서워보이긴 했으나 예상했던 것과 달리 별로 무섭지 않았다. 다음으로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올라가다가 실수로 밑을 봤다. 밑을 본것 때문에 다리가 후들거렸다.내려갈때 그 하강감이 엄청 심해서 너무 무서웠다.그리고나서, 회전그네를 탔다.생각보다 그네가 회전할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엄청 만족했다. 그래서 계속 타서 결국 3번을 탔다. 총 5번 놀이기구를 탔지만 또 타고 싶었다. 하지만 회전그네 때문에 멀미가 나서 더 타지는 못하고 엄마께서 잘하는 떡볶이 집을 아신다고 하셔서 그 떡볶이 집으로 도착했다. 주문해서 나온 떡볶이를 먹었는데 배고픈것 때문에 그런지 정말 맛있었고 배 터지도록 먹고 나왔다.</p><p>&nbsp;&nbsp; 떡볶이를 먹고 나온뒤, 엄마와 아빠께서 이제 집에 돌아가자고 하셨다. 집에 돌아갈려니 아쉬었다. 다음에는 놀이기구를 더 많이 탈것이다. 정말 재밌고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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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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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공포의 엄마&gt;</title>
         <author>sp14161</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04118</link>
         <description><![CDATA[<p>  “아… 배고파… 라면이나 끓여먹어야지~~~.”</p><p>나는 한밤중에 배가 너무고파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했다.</p><p> “지글~ 지글~”</p><p>‘라면아 빨리 익어라~~~’</p><p>라면이 다 익었다. 나는 라면을 가지고 내방으로 돌아가서 내폰을 보며 라면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p><p>  그리고 나는 라면을 다 먹고 기지개를 피며 내 정면에있는거울을 봤는데 내 방문앞에 누가 있었다. 나는 너무놀라 기절할 뻔했다. 그렇다. 내 방문앞에 있었던 사람은 바로!!!엄마였다!!!엄마가 소리 쳤다.</p><p> ”이태헌!!! 누가 한밤중에 라면을 먹으래!!!“</p><p>그렇게 나는 엄마한테 혼나고 잠을 잤다.</p><p>  그리고 다음날 밤. </p><p>“저벅 저벅”</p><p>나는 또 몰래 라면을 먹으려고 주방으로 와서 라면 있는데를 확인 했는데~~~</p><p>‘없어!!! 라면이 없어!!!‘</p><p>나는 어리둥절 하다가 엄마 아빠가 있는 방을 열어 봤다.</p><p> ’역시나 여기 있었군‘.</p><p>나는 조심스레 라면을 꺼넬려고 했는데!!!</p><p>엄마가 깨버렸다…</p><p>‘으악!!!망했다!!!’</p><p>나는 또 엄마 한테 혼나고 잠이 들었다.</p><p>이런일이 있고난 후에 나는 다시는 밤에 몰래 라면을 먹지 않았다.</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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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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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 공포체험</title>
         <author>sp14094</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04495</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빠와 둘이 첫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아빠와 둘이 처음으로 여행을 가는거라 많이 긴장되었다. 우린 아침 일찍 나갈 준비를 하고 민속촌으로 향했다.</p><p><br/></p><p> 도착하자마자 민속촌 공포 체험장으로 갔다. 체험장 안은 완전 어두웠는데 갑자기 앞에서 조명이 켜지니 너무 무서웠다. 다음으로 미로가 나왔는데 길을 너무 못찾아서 직원이 길을 알려줬다. 어찌저찌 길을 찾아 가보니 귀신이 닿을듯 말듯한 거리에서 쫓아와서 너무 무서웠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소원을 빌고 끝났다.</p><p><br/></p><p> 1시간처럼 느껴졌는데 20분이였던 체험이 끝나고 다리가 덜덜 떨렸다. 진짜 너무 무섭고 긴장되서 길게 느껴졌던 것 같다. 너무 무서워서 다시는 안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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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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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롯데월드</title>
         <author>sp14108</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04535</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 뜨거운 날이었다</p><p> 2층버스를 타고 롯데월드로 가고있었다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니 행복했다. </p><p> 나는 가자마자 아틀란티스로 가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차려가 되어 롤러코스터를 탔다롤로코스터가 더렁덜컹 하는소리 때문에 긴장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가내려가는 순간에 엄천난 비명이 들려왔고 나도 동생도 같이 비명을 질렀다. 그런데 동생이 너무 무서운지 울어버렸다.</p><p>동생이 같이 타고싶다고 </p><p>말했는데 나한테 화을 냈다 마치 ‘방구 뀐 놈이 성낸다’이었다. 짜증이 났다 그리고 롤러코스터가 끝났다 내눈 앞에저승사자가 보였다. 동생이 계속 울길래너무 웃겼다 동생다시는 안 타겠다고 말했다. </p><p> 내가 탔던 롤러코스터 중 가장 재밌었다. 다음에는 소리를 안 지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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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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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날</title>
         <author>sp14173</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05795</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 "아빠. 나 일어났는데."</p><p>가장 먼저 일어난 내가 아빠를 깨웠다. 시간은 새벽 5시 31분. 아빠가 깼다. 나는 오늘 삼촌집에 간다. 아빠까 어제 6시에 출발한다고 해서 일찍 일어났다. 하지만 아빠가 6시에 간다고한 이유는 그냥 한강 수영대회를 구경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아빠가 일찍 출발하려고 한줄알고 일찍 일어 난건데!&nbsp; 그런데 동생도 일어나버렸다. 아빠가 수영대회를 보지않을거면 10시에 출발할거라고 해서 느긋하게 준비를 했다. 8시가 돼서 준비를 끝냈는데 시간이 남아서 핸드폰을 가지러갔다온 다음 동생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10시가 조금 넘어서 출발했다. 나는 삼촌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만두“와 ”방실“이를 만날 생각에 기뻤다. 가는 동안에 나는 동생과 함께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다. 도착을 해서 우리는 아침을 안 먹었기 때문에 롯데리아에가서 감자튀김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삼촌과 이모를 만났다. 이모가 우리한테 ”삼촌네 집은 산속동네라서 편의점같은게 없어. 그러니까 가서 먹을 간식 골라.“ 라고 했다.</p><p>&nbsp;&nbsp; 삼촌네 집에는 모기가 많아서 모기향을 많이 피웠는지 모기향냄새가 많이났다.&nbsp; 짐을 내려놓고, 마당으로 나갔다. 방실이는 없어졌고, 만두는 쉬고있었다. 내가 3학년때 갔을땐 거의 내 키의 절반 정도였는데. 지금은 뭔가 더 작아진것 같았다.&nbsp; 만두에게 내 냄새를 맡게했다. 나를 알아보는 것처럼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나는 만두를 우리집 강아지 만지듯이 쓰다듬고, 긁어줬다. 그때 삼촌이 도착했다. 나는 물어봤다. “삼촌. 방실이 어디갔어요?” 그러자 황당한 대답이 돌아왔다. “ 방실이 너무 나이가 들어서 산책하다가 길을 잃어버렸어가지고. 없어” 내 동생은 저번에 왔을 때 방실이를 잘 돌봤고, 귀여워 해줬는데 방실이가 없어졌다고 하니 속상해 했다.</p><p>&nbsp;&nbsp; 이날 저녁, 우리는 할아버지댁에 갔다. 그런데 할아버지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있었다.&nbsp; 나는 오늘 잠이 부족했던 탓인지, 잠에들었다. 일어났더니 어떤 처음 보는 할머니가 뾰족하고 빨간 손톱으로 내 어깨를 콕콕 찔렀다. 나는 내가 자는데 누가 그렇게 깨우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짜증이 잔뜩난 표정으로 어떤 할머니 집에 들어갔다. 아니 근데 그곳에 할아버지가 있었다. 나는 그 할머니 집이 싫었다. 냄새는 약초 냄새에 향수 냄새도 났고 이상한 천이 걸쳐져 있었고 요상한 물건이 많았다. 집이 넓었는데도 좁은 느낌이났다. 어쨌든 나는 앉아서 핸드폰을 봤다.&nbsp; 이야기를 했다. “ 거기 넌(내동생) 딱 봐도 연예인 해야할 관상이고 넌(나) 동사무소일 하면서 나라의 녹밥을 받아먹으면서 살아야 할 관상이야.” 나는 화가났다. 내 잠을 깨운 것도 모자라, 내 미래에 대해 뭐라한다니. 나는 정말 화가 났다.</p><p>&nbsp; 그다음날, 나는 아침을 먹고나서, 할아버지집, 할머니집에갔다. 나는 용돈을 받았다 어제의 찝찝한 기분이 씻겨나가는 기분이었다. 겨우 두집만 다녔는데 집에 왔을땐 9시였다. 집에와서 나는 행복했다. 짐을 내려놓고 엄마한테가서 받은 용돈을 저금해 달라고 했다.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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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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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sp14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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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nbsp;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일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레고를 보고 귀신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레고라는 사실을 알게되자 마음이 가라앉았다.그리고 난 오늘이 일요일이라는 사실에 매우 설렜다.왜냐하면 일요일은 핸드폰이 항상 허용이기 때문이였다.난 기대되는 마음으로 핸드폰을 켰다.그리고 너튜브를 보면서 블루베리 요거트를 먹었다.너튜브를 보며 난 오늘이 행복하다고 느꼈다.</p><p>&nbsp;&nbsp; 다시 말하지만 오늘은 핸드폰이 항상 허용이라 하루종일 핸드폰만했다.하지만 핸드폰만 하면서 모든게 좋은건 아니였다.</p><p>핸드폰을 많이 하자 점점 눈이 아파왔다.하지만 눈이 아파도 끄지 않았다.이게 바로 중독이란 것일까?하지만 나쁜일만 겪은것은 아니다.너튜브로 피아노 귀멸의 칼날 무한성 진입 구간도 쳤고 번개의 호흡 7형 화뢰신도 쳤으니 마냥 나쁘지만은 아닌것같았다.</p><p>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때 갑자기 엄청난 불안감이 들었다.그 이유는 지금이 일요일 9시였기 때문이였다.</p><p>몇몇사람들은 왜 불안한지 모를수도 있지만 아직 학생이라면 모두 공감할것이다.왜 불안하냐면 내일이 월요일이기 때문이다.내일은 길고긴연휴가 끝나고학교에 가는 날이기때문이다.</p><p>&nbsp;&nbsp; 결국 난 잠에 들고말았다.결국 월요일이 찾아왔다.학교에 가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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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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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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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추석 때문에 나는 들뜬 마음으로 할머니댁에 갔다.</p><p>왜냐하면 오랜만에 할머니댁에 갔기 때문이다.</p><p>&nbsp; &nbsp; 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계속 주셨다 근데 이때 까지는 몰랐다.</p><p>점점 배불러 지는데 할머니께서 계속해서 음식을 주셨다. 그래서 나는</p><p>배가 터질것같아도 계속 꾸역꾸역 먹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간식을</p><p>또 주셔서 배가 지금 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다 .</p><p>밥을 다먹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께서 부르셨다. 할아저지께서</p><p>용돈10만원을 주셨다 그러자 나는 아까 있었던일을 다잊었나 싶었는데</p><p>&nbsp; &nbsp; &nbsp; 집에 도착해서 몸무게를 재는데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내 몸무게가</p><p>맞는지 눈도 비벼보고 몸무게측정기가 망가졌나 싶었지만 아니고 그냥</p><p>2kg쪄버린것이다.&nbsp; 나는 다시 절망 하고 지금은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있다.</p><p>그래서 나는 느꼈다 다시는 폭식 하지않고 할머니댁에 다시는  안 간다고 내 스스로에게 약속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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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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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전주</title>
         <author>sp14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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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었다.우리가족은 어제 부여에 있다가 왔다.</p><p>오늘 나는 무슨 일을 겪게 될까?</p><p>&nbsp; 우리가족은 아침부터 분주했다.화장실이 한개 밖에 없는데 씼을 사람이 네</p><p>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주비빔밥을 먹으러 갔다.</p><p>10분이 흐르고~</p><p>또 20분이 흐르고~</p><p>또 30분이 흐르던 그때였다.</p><p>“들어오세요”.~</p><p>그렇게 반가운 말은 처음이었다. 우리가족은 비빔밥을 아주 맜있게 먹고</p><p>한복을 입으러 갔다. 마치 한복을 입으니 양반이 된 것 같았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p><p>경기전을 돌아다녔다.경기전에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가 있었다.</p><p>그리고 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다. 그리고 뷰 좋은 카페에서도 사진을 찍었다.</p><p>저녁은 막걸리 집에서 먹었다. 조금만 시켰는데 음식이 너무 많이 나와서 놀랐다.</p><p>떡갈비도 나오고 계란말이도 나오고 이것저것 되게 많이 먹었다.</p><p>그리고 전주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서 풍선 터뜨리기를 했는데 오리 인형을 얻었다.</p><p>그리고 엄마가 유명하다고 한 육전을 먹었다. 유명한 만큼 맛도 좋았다.우리는 숙소로</p><p>돌아갔다.</p><p>&nbsp; 그리고 우리는 아침에 전주를 떠나 대전에 도착했다.그리고 성심당에서 소보로빵을</p><p>먹었다. 역시 성심당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주에 도착했다. 공주에서는 빔을</p><p>쏘아서 공연을 했다. 무령왕에 대한 공연이었다.</p><p>정말 추억에 남을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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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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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여행</title>
         <author>sp14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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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셀레는 군산여행!</p><p>우리 가족은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길고긴 시간이 지나서 군산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차에서 내려 밥을 먼저 먹었다.</p><p>짜장면 집이였다. 우리가족은 밥을 먹고 나서는 다시 차에타 2번째 목적지로 향했다.</p><p> 그다음 목적지는 일본식 건물이였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다스릴때 철,음식… 등을 뺏어갈때 쓰인다고 했다.그 건물은 벽돌로 만들어진 튼튼한 곳이였다. 우리가족은 그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이젠 그 건물은 우리나라,다른나라등이 불법 판매 물건을 가져온것들,가져와도 돼는것들,안돼는것들을 전시돼있었다 우리 가족은 거기 있던 영상들도 보고 옆건물로 들어갔다 옆건물도 아까 건물과 같이 일본인들이 만든 것이였다. 하지만 거긴 기념품을 파는 카페였다.우리는 기념품을 사고 나갔다.</p><p>&nbsp; 이제는 빵집으로 갔다. 거기애서는 단팥빵과 야채빵이 유명했다.우리는 빙수를 시켜먹고 야채빵과 단팥빵을 살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이미 다먹었을때는 야채빵이 다 품절이였어다 그래도 단팥빵이 남았길래  단팥빵, 고구마 빵,감자빵,메론빵 ..등 을 샀다.</p><p>그다음에는 숙소로 갔다. 들어오자 마자 벌레가 많아 보였지만&nbsp; 피곤해서 바로 땅밖에 바로 누워버렸다.나중에 이불을 깔고 잘려고 했을때 갑자기 커다란 벌레가 튀어나왔다</p><p>그다음날이 되었다.우리가족은 이제 차 타고 다시 집에 갈 시간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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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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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베란다 창문</title>
         <author>sp14132</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11840</link>
         <description><![CDATA[<p><br/></p><p>   10월의 어느날, 나는 TV를 재밌게 보고 있던 날이었다. 어두워서 너무 무서워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p><p>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베란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계속 지속해서 나고 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메달아서 껴안았다. 아빠가 가서 베란다 문을 확인했는데 베란다 문 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빨간 눈이 반짝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꺄악!!!!!!”하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다.나는 그때 너무 깜짝 놀라고 당화스러웠다. 나는 그래서 심장이 튀어 나올 것 같고 기절할 뻔했다.</p><p>나는 너무 무서워 울기도 했다. 엄마가 “저거 설마 귀신!!!!!” “꺄악!!!!!!!”하면서 너무 놀라서 </p><p>엄마가 한동안 말을 잃었다.아빠가 “진짜 귀신 있는 거였어?!”하면서 아빠도 너무 놀라서 한동안 말을 잃었다.</p><p>10분 후 </p><p>베란다에 있던 것이 없어졌다. 우리는 귀신 없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다시 그것이 나타났다.</p><p>우리는 그것을 보고 또 놀라서 셋이 다 엉덩방아를 찧었다. 우리는 베란다 문을 닫았다.</p><p>베란다 문을 닫아도 없어지지 않았다.</p><p>20분 후</p><p>그것은 완전히 없어졌다.</p><p>  나는 어제 일이 너무 무서워서 잠을 잘 못 자고 엉덩이가 아팠다. 나는 너무 피곤하고 어제의 일이 트라우마로 남았다. 나는 트라우마 때문에 밤이 더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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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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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속초여행</title>
         <author>sp14042</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0970623</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 &nbsp;</p><p><br/></p><p>&nbsp; 9월의 어느날 나는 이모,동생그리고 엄마랑&nbsp; 속초로 여행을 갔다. 나는 오랜만에 가족여행이라 너무너무 신이났다.</p><p>  나는 집에서 아침6시에 출발을 했다. 하지만 가는동안에 시간은 너무 지루했다 나는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했지만 그래도 시간은 가지 않았다 근데 내가 잠들었는데 벌써캠핑장도착해 있었다. 역시 시간이 빨리가게 하기에는 잠이 최고 인것 같아. 나는 차에서 내려 먼저 도착해 있던 이모차로 갔다 이모를 오랜만에 만나서 기뻤다.&nbsp; 우리는 캠핑장에 차를대고서 바다를 갔다.</p><p>  나는 수영복을 입고 첨벙첨벙 물놀이를 했다. 정말재미있었다. 그리고 바다 조개도 수영을 하면서 잡았다. 큰조개도 있고 작은조개도 있지만 3분에2은 거의 속이 비거나 다 애기조개였다. 그렇게 4시간30분을 놀았다.</p><p>그렇게 신나게놀고 나와서 씼고 우리는 텐트를 쳤다. 텐트가 엄청&nbsp; 컸다. 역시 우리이모 우리이모는 캠핑을 많이 간다 그래서 캠핑장비도 많앗다. 그렇게30분동 안 텐트를 치고서 드디어 밥을먹을 수 있었다.우리는 점심은 그냥 햇반을 돌려먹었다. 그렇게 삼겹살을 다 먹고 나랑 동생은 게임을 하며 쉬었다.</p><p>  그렇게2시간정도후에 산책을 돌고 마트에서 삼겹살을 산후 캠핑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캠핑장에서 숯불을 쓰면 불이 날 수 있다고 막아나서 고기는 그릴로 구웠다. 하지만 그래도 맜있었다.그리고 나는 캠핑장 놀이터에서 놀고 게임도 하니 벌써 밤이되넜다. 나는 야식도 먹고 다들 잠들 었을때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새벽3시에 2시간 반동안 게임을 했다. 그리고 나서야 잠을 잘수 있었다.</p><p>  그리고 캠핑2일날에 아침 나는 7시에 깼다. 나를 뺀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 일어나 있었다. 그리고 이모랑동생그리고 엄마는 산책을 갔다온다고 했다. 나는 그시강에 밥을 먹었다. 그리고 게임을 하고 나도 혼자 사낵을갔다.</p><p>그리고 통일전망대릉 갔다 전망대에서 북한을 봤다 북한국기랑 북한군들이 보였다. 그리고 통일전망대 기념품을 사고 국밥을 먹고 캠핑장으로 돌아와서 바다수영을 3시간동안 한다음에 저녁에 어제남은 고기를 먹고 나는 잠을 충분히 못자서 잠을 잤다.</p><p>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했반을 먹고 집에돌아왔다. 나는 다음번에는 일때문에 바쁘신 아빠랑 같이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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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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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이 뻥 뚤린날</title>
         <author>sp14107</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2925003</link>
         <description><![CDATA[<p>온 사람들이 하늘에서 샤워하고 있는것만 같은 날씨였다.평범히 영어학원을 갔다.하지만 ‘그’사건 하나로 기분이 통쾌 했다</p><p>내가 정말 싫어하는 남자애가 있다.정말 서울 길거리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다. 수업시간에도 1초도 입을 다물생각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날도 마찬가지 였다.하지만 도를 매우 심하게 지나쳤다.마이크를 쓴 선생님 보다 목소리가 더 큰것도 사실이다.그래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며 화를 풀었다.그런데 개가 나를 자꾸만 놀려서 화가 나 나의 머리가 곧 폭발해버릴것 같았다.</p><p>&nbsp; 순간 그와 약속했던것이 기억 났다.한번만 더 그러면 자신에게 물을 부려도 괜찮다고.</p><p>그래서 멀리서 옷에 살짝 물을 뿌렸다.조금 젖었다그래도 정말 막혀있던 속이 뻥뚤리는 느낌이었다.하지만 갠 울기 시작했다.그려면서 나게 물을 헌바가지 뿌렸다.그순간,나는 수영장물에서 잠수한 급으로 홀딱 젖었다.교실도.하지만 관찮았다.개가 물을맞고 화가 났다는것이!나의 분노를 가라앉혀주었다.친구들 모두 나를 걱정해주었다.하지만 난 정말 괜찮았다.</p><p>&nbsp; 조금 더 뿌릴것 그랬나?하는 생각이들었다.하지만 이정도로 만족해야지 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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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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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남해여행</title>
         <author>sp14123</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2929587</link>
         <description><![CDATA[<p>&nbsp; 10월의 어느날,드디어 우리가족이 남해에 가는 날 이었다.나는 설레는 마음과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차에 탔다.6시간 쯤 후에 겨우 남해바다에 도착했다. 오는길에 지루하고 힘들었지만 내 눈앞에 있는 바다를 보니 금세 기분이 싹 풀렸다.</p><p>&nbsp; 다음날 우리가족은 낚시를 해볼려고 항구에 갔다. 낚시는 처음이라서 기대되는 마음 반, 못 잡으면 어떡하지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 반, 이었다. 첫 낚시인 만큼이나 꼭 물고기를 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컷다.떨리는 마음으로 낚싯대를 던졌다. 하지만 낚싯대를 들어올리는 순간 물고기는 커녕 미끼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는 처음이니까 그럴수 있지 라는 마음으로 다시 미끼를 끼우고다시 낚싯대를 던져 보았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물고기들이 미끼만 먹고 도망간 것이었다. 이렇게 똑같은 상황이 5번은 넘게 더 반복 됬지만 어쨋든 물고기가 있긴 한 것이니까 나는 물고기가 잡힐 때 까지 계속 낚싯대를 던졌다. 그러다가 아무렇지 않게 낚싯대를 잡아당겼는데 뭔가 묵직한 느낌이 났다! 그래서 보니</p><p>물고기가 잡혀 있었다! 정말 너무 기쁘고 신기하고 뿌듯했다. 이 후로도 물고기를 3마리정도 더 잡았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p><p>&nbsp; 그런데 아쉽게도 해가져서 숙소로 돌아가야 했다. 이제 막 잡기 시작했는데 가야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잡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항구를 떠났다. 정말 나의 첫 낚시인 만큼 의미있던 날이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잡은 물고기들을 보며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갔다. 다음에도 꼭 다시한번 낚시를 해 보고 싶다.</p><p>&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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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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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따위 보다는 돈</title>
         <author>sp14155</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2938587</link>
         <description><![CDATA[<p>&nbsp; &nbsp; 할아버지께서는 내게 “같은값이면 다홍치마” 라는 속담을 알려주시고 싶으셨던것 같다.</p><p>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학교에서 송편과 약과 스퀴시를 만들었다.추석때 봴 외할머니와 친할머니께 내가 만든 스퀴시를 드리고 싶어 부족한 시간동안 열심히 만들었다.정말 허리가 굽을 정도로 말이다.</p><p>&nbsp;&nbsp; &nbsp; 할머니댁에 갈 때 까지만 해도 분명 좋아하실거라 믿었다. 그리고 9시간 뒤에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오랜만에 뵈는 할머니의 얼굴이 정말 반가웠다.물론 할아버지도 반가웠다. 집에 들어가 짐을 정리한후, 바로 할머니께 손수 만든 스퀴시를 드렸다. 할머니께서는 요새는 학교에서 이런것도 만든다니 신기하다고 하셨다.그 소리를 듣고오신 할아버지께서</p><p>“느그 할머니는 종이 보다 돈을 더 좋아한다.왜 인지 아니? 왜나하면 할 “머니”거든” 이라고 하셨다.</p><p>&nbsp; &nbsp; 나는 할아버지께서 이런 성격인지도 몰랐다……………. 그래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하신 말씀이니까 할머니 종이 보다 돈을 더 좋아하는지는 확살하지 않다……그럴것이다.나는 이번 기회에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을 잘 이해한것 같다. 이 속담은 같은값이면 더 좋은것을 산다라는 뜻이다.</p><p>(참고로 외할머니께서는 마음에 든다고 하시며 액자 안에 넣어두심….)다음에도 이렇게 조부모님께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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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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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놀러가는 날.</title>
         <author>sp14159</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2939914</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 “나이스! 오늘이닷!”</p><p>하고 내가 말을 했다. 오늘은 가족과 놀러가는 날이였다. 강아지도 함께 놀수있는 풀빌라 였다.</p><p>&nbsp; 설레는 마음으로 풀빌라에 도착을 했다. 도착해서 집을 둘러 보고 바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했다.실내 수영장에서 튜브도 타고,잠수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야외 수영장도 있어서 야외 수영장&nbsp; 에서 수영을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동생과 나는 하하호호 웃으면서 놀았다.</p><p>&nbsp; 벌서 저녁 시간이 다가왔다. 씻고 나와 가족과 치킨을 먹었다. 치킨을 먹고 tv를 봤다. 그러고 자기전 동생이랑 장난을 치다 잠에들어버렸다.</p><p>&nbsp; 다음날 아침에 나는 근육통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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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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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p14124</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29492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콩쿨과 한예종 &nbsp; &nbsp;                    &nbsp; 글:김하랑</strong></p><p>&nbsp;</p><p><br/></p><p> &nbsp; &nbsp; &nbsp; &nbsp; “하랑아! 얼른 일어나! 7시9분이야!“ 늦음을 알리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벌떡!‘’ 나는 준비를하고 설래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연습을하러 전공반 선생님의 학교인 한국예술 종합학교로 간다 .“아빠! 나 대학교 처음 가보지 않아?” 내가말했다.“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아빠가 대답했다.30분뒤 나는학교 안으로 들어가 지하4층으로 내려갔다.그러니 전공반 선생님께서 기다리고 계셨다“안녕하세요!“ 나는 선생님과 인사를나누고 나는 연습실로 들어갔다.“헉!“ 나는 엄청 놀랐다 왜냐하면 모든피아노가 Steinway &amp; sons D-274 이였다.(대략가격은 495,000,000원)</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손을풀고 레슨을 했다 1시간 뒤… 나는 레슨이 끝나고 콩쿨장으로 향했다. 나는20분정도 &nbsp; &nbsp; &nbsp;</p><p>걸어서 스타인웨이 콘서트홀(Steinway Concert Hall)로 향했다. 나는도착해서 번호표를 뽑았다</p><p>나는 12번 이였다. 나는 2부에 들어가 있었다. 나는 콩쿨장에서 채점하시는 우리교수님의 모습을 봤다. 나는 연주가 끝나고 나왔다.</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가족들이랑 양식을 먹으러 왔다. 그때“띠링띠링” 핸드폰이 울렸다. 바로 전공반 선생님 이다.“여보세요?” 내가말했다. “하랑아 수고했다!대상이다!“전공반 선생님께서 콩쿨 결과를 알려 주셨다.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의자를 뒤로 빼지않고 일어나 걸려 넘어졌다.하지만 나는 그날이 최고의 날이였다.</p><p><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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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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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추석연휴</title>
         <author>sp14090</author>
         <link>https://padlet.com/spes3/iuif9c0hpzjt2evh/wish/3636656723</link>
         <description><![CDATA[<p><br/></p><p> 우빈아 일어나!! 엄마가 말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연휴이다.</p><p>우리가족은 아침일찍일어나 할머니덱에 갔다. </p><p>난 할머니가 만든음식을먹을 생각에 신이났다.</p><p>우리가족은 할머니집에가서 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린다음 아침밥을먹었다. 아침밥은 돼지갈비 많은전과 소고기뭇국이 있었다.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먹으니 맜있고 행복했다.</p><p>밥을다먹고 사촌형과 즐겁게 게임을했다 아! 그리고또 할머니할아버지가 나에게용돈을 주셨다</p><p>맜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들과 즐겁게놀아서 신나는 추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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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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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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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가족과 캠핑을 가려고 준비하고 캠핑장으로도착했는데 내가 가져온 가방이 보이지않았다 그래서 나는 다시집으로 가서 가방을 가져왔다  텐트를 펼치고 근처 마트에 가서 야채와채소,고기,마시멜로를 사고 캠핑장으로 돌아오니 점심먹을 시간이되었다 그래서 고기를 구워먹고 게임하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더니 벌써 밤이 되었다 밤이 되니 점점 배가고파졌다 저녁을 먹었다 저녁으로는 고기를 먹었는데 너무맛있었다 고기를 다먹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 그런데 심심해졌다 그래서 게임을 했다 어떤게임을 했냐면 로블록스에 있는 99일 살아남기를 했다 게임방법은 1명에서최대5명까지게임을 할수있고 밤에는 사슴이 오는데 사슴에게 잡이면죽는다 요약하면 사슴에게 살아남는게임이다 2시간정도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게임이 꺼지고 잠금표시가 떳다 내핸드폰 사용시간은 4시간정도인데 나는 당황했다 왜냐하면 난2시간40분동안 사용했는데 잠기다디 나는 엄마 엄마가 잠갔어? 라고물어보았다 엄마는 어 내가 잠갔어 라고하셨다.나는 다시 풀어달라고했지만 돌아온 말은 역시나 안돼라고하고하셨다그리고 잘시간이니까 빨리 잠이나자라고하셨다 나는 못이기는 척 잠을잤다 마지막날 나는엄마에게 언제 집가요?라고물어보았다 엄마는 점심먹고갈것이라고 했다나는엄마에게또 질문을 했다 나그러면 핸드폰 조금만 해도돼?라고 물어봤지만 역시나안돼라고 하셨다아침밥을 먹고 나는 엄마아빠를도와 짐정리와 텐트정리하는것을도왔고 점심먹을시간이 돼서 점심을 먹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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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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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모음집 표지</title>
         <author>highloo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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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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