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엄마 걱정 화자 바꾸어 쓰기(2-1) 3/20 by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link>
      <description>황지민 님 감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0 01:05: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20 05:45:5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sjakort</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395840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가 선택한 화자</strong>: </p><ul><li><p>[조건 1] 아래에서 선택하거나 만들기</p><p>시의 원래 화자인 '나'의 엄마, 친구, 이웃집 아주머니 ... </p><p>엄마가 팔러 간 열무, '나'의 집의 창문, 시 속의 비 ....</p></li></ul></li><li><p><strong>선택한 이유</strong>: </p></li><li><p><strong>시의 제목</strong>: (예시) 아들 걱정</p></li><li><p><strong>시의 내용</strong>: </p><ul><li><p>[조건 1] 바뀐 화자의 관점이 잘 드러나도록</p></li><li><p>[조건 2] 아들은 모르는 엄마의 모습, 시에 드러나지 않은 '나'의 모습 등... 시 속 상황을 많이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새로운 장면을 넣어도 괜찮음.</p></li></ul></li></ol><p>(예시)</p><p>밥을 차려 주고</p><p>집에 혼자 두고 나온 우리 아들</p><p>나는 비석처럼 자리에 앉아</p><p>아무리 팔아 보려 해도</p><p>열무 안 팔리네,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소리 타박타박</p><p>어느새 쏟아지는 비</p><p>우리 아들 빈방에 혼자 엎드려 울고 있지 않을까</p><p><br></p><p>길고 지친 하루</p><p>하지만 힘을 내 본다, 난 엄마니까</p><p>우리 아들, 내 삶의 비타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1: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3958406</guid>
      </item>
      <item>
         <title>2116 백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489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의 사랑(쓰게 된 이유 엄마의 시점에서 새롭게 보고싶어서) </p><p>우리 아들 엄마를 애타게 기다리겠구나 </p><p>밥도 못 먹었을텐데, </p><p>엄마도 장사는 해야지 아들아,</p><p><br/></p><p>오늘 엄마가 돈 왕창 벌었어 아들,</p><p>엄마가 오늘 고기 맥여줄게,</p><p>오늘은 날도 춥고 비도 오는데 아들은 잘 있겠지?</p><p>사랑해 아들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48932</guid>
      </item>
      <item>
         <title>2126최동현</title>
         <author>bsja24062</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610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친구</p><p>선택한 이유: 내가 자주 늦게나와서 친구 관점이 궁금해서 선택했다</p><p><br/></p><p>제목:친구 생각</p><p>놀러가자고 부른 내친구</p><p>꾸미고 온다고</p><p>맨날 늦네 기다린지 오래</p><p>나는 차가운 공원 벤치에 앉아</p><p>30분동안 친구 생각하면서 기다려도</p><p>친구 안오네 바람소리만 들리고</p><p>친구 안오네 사람들 사이에 혼자 있어</p><p>외로워</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6103</guid>
      </item>
      <item>
         <title>2128 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7030</link>
         <description><![CDATA[<p>엄마를 선택했고 선택한 이유는 엄마의 생각도 궁금해서이다.</p><p><br></p><p>제목: 아들걱정</p><p>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들</p><p>열무를 팔려고 해도</p><p>안팔리네, 열무는 아직 십단 남아</p><p>장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p><p>안팔리네,사람들이 사러 오는 소리</p><p>안들리네,비가 와</p><p>춥고 힘들어도 </p><p>아들 생각에 버티던</p><p><br></p><p>아주 먼 옛날</p><p>지금도 생각하면 힘이나는 </p><p>그 시절 내 유년의 단백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7030</guid>
      </item>
      <item>
         <title>2105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7571</link>
         <description><![CDATA[<p>1.화자 엄마</p><p>2.고른이유 엄마를 걱정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들 걱정도 궁금했기 때문이다.</p><p>시의 제목 아들 생각</p><p>아들 밥차려주고</p><p>열무 삼십단을 매고 </p><p>시장에간다</p><p>열무는 안팔리고 해는 져간다 </p><p>슬픈 비까지 오는 날</p><p>아들은 괜찮을까 생각한다 </p><p>우리 아들 볼려면 열심히 해야지 </p><p>내 사랑 아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7571</guid>
      </item>
      <item>
         <title>2114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844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 원래 엄마걱정 시에서 엄마를 걱정하는 내용이 그나마 많이 나와있어서 쓰기 수월할거 같아서 선택했다.</p></li><li><p>시의 제목 : 나의 삶의 활력재</p></li><li><p> 나 혼자 시장에 갈동안 </p><p> 홀로 집에있는 우리아들</p><p> 해는 저물었지만 팔리지 않는</p><p> 열무 오늘따라 더</p><p> 슬픈 빗소리 홀로 집에</p><p> 기다리고 있는 우리아들</p><p> 비는 계속 오지만</p><p> 아직 집에 못가네</p><p> 우리 아들은 나 걱정하고</p><p> 있을까</p><p> 오늘따라 더 미안한 우리아들</p><p> </p><p> 오늘 따라 더 슬프고 미안한 하루</p><p> 하지만 아들한테는 아무렇지 </p><p> 않은척 해야한다, 난 엄마니까</p><p> 내 삶의 활력제, 우리아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58445</guid>
      </item>
      <item>
         <title>2109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04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 시의 원래 화자인 '나'의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 시에서 화자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보여서</p></li><li><p>시의 제목 : 아들 걱정</p></li><li><p>시의 내용 : </p><p>아들 집에 두고</p><p>시장에 온 나</p><p>안 팔리네, 해는 시든 지 오래</p><p>아들 생각에 잠겨</p><p>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p><p>열무 안 팔리네, 아들 눈물같은 빗소리 타박타박</p><p>아들 생각에 잠겨 걱정하던</p></li></ol><p>   </p><p>       아주 먼 옛날</p><p>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p><p>       그 시절, 나의 옛 아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0452</guid>
      </item>
      <item>
         <title>2102 곽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121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 속의 비</p></li><li><p>과거에 힘들어하는 것이 아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p></li><li><p>아이 걱정</p></li><li><p><br/></p><p>아까전부터 계속 들리는 아이의 울음소리</p><p>오래전에 나간 아이의 엄마</p><p>엄마가 오지않아 우는건지 조용히 생각할수밖에 없다</p><p>해는 점점 떨어지고</p><p>아이의 울음소리는 점점 커진다</p><p>나의 빗소리에 계속 묻히는 아이의 울음소리</p><p>빗소리가 줄어들면 더욱 잘들리는 울음소리에 어쩔줄 몰라 계속해서 비를 거세게 내린다</p><p>이제야 아이의 울음소리가 줄어든다</p><p><br/></p><p><br/></p></li></ol><p>        아주 먼 옛날</p><p>        지금도 걱정되게 만드는</p><p>        그 시절, 어린아이의 울음소리</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1214</guid>
      </item>
      <item>
         <title>2115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294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p>2.선택한 이유:엄마 생각의 반대되는 내용을 써보고 싶었다</p><p>3.시의 제목:아들걱정</p><p>4.시의 내용:</p><p>열무 삼십단을 이고</p><p>또 시장에 온 나</p><p>우리 아들은 집에서 잘있나</p><p>우리 아들은 집에서 사고는 안쳤나</p><p>항상 아들 걱정만 했던</p><p><br/></p><p>아주 먼 옛날</p><p>지금은 아주 든든한 아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2943</guid>
      </item>
      <item>
         <title>2106 김세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311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 '나'의 엄마</p><p><br/></p></li><li><p>선택한 이유 : 원래 화자의 관점과 그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관점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서 선택했다.</p><p><br/></p></li><li><p>시의 제목 : 아들 걱정</p><p><br/></p></li><li><p>시의 내용 : </p><p>열무 삼십단을 이고</p><p>시장에 가는</p><p>보고싶네, 해는 시든지 오래</p><p>찬 밥처럼 방에 담겨</p><p>천천히 숙제를 하고 있을</p><p>걱정되네, 아기 새 같은 말소리 종알종알</p><p>안들리네, 너무나도 걱정되어</p><p>흙 바닥에 고요히 빗소리</p><p>돌아가는 몸을 더 무겁게 하던</p></li></ol><p><br/></p><p>       아주 먼 옛날</p><p>       지금도 너를 걱정하게 만드는</p><p>       그 시절, 시장의 빗소리</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3114</guid>
      </item>
      <item>
         <title>2129-허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4717</link>
         <description><![CDATA[<p>시의 제목:아들걱정</p><p>시장에서 열무를 팔고 있는</p><p>엄마가 혼자있는 아들걱정을 할거같아서 제목을 아들걱정이라고 정했다</p><p><br/></p><p><br/></p><p><br/></p><p>난 오늘도 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으로 향한다</p><p>이제 해는 내가 팔고있던 열무처럼 시들었다.</p><p>기다리고있을 아들걱정이 된다 배추잎처럼 타박타박 집으로 향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4717</guid>
      </item>
      <item>
         <title>2118 송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5086</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나의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엄마를 기다리는 '나'의 입장이 아닌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의 입장으로 시를 바꾸어 쓰면 엄마의 심정도 공감해 시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p></li><li><p>시의 제목: 아들 걱정</p></li><li><p> 시의 내용:</p><p>열무 몇 단을 이고</p><p>시장에 간 날 기다릴 우리 아들</p><p>언제 끝나나, 해는 시든지 오래</p><p>찬밥처럼 방에 담겨 훌쩍이고 있을 아들 걱정</p><p>아무리 열심히 열무를 팔아도</p><p>안 끝나네, 빗소리같은 울음소리 훌쩍훌쩍</p><p>들려오네, 걱정되고 미안해</p><p>시든 열무 상처 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스며들어</p><p>혼자 방에서 훌쩍이며 날 기다릴 아들을 걱정하며 열무를 팔았던</p><p><br/></p><p>그리 멀지 않은 옛날</p><p>지금도 미안한 심정이 드는</p><p>그 시절, 우리 아들의 유년의 윗목</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5086</guid>
      </item>
      <item>
         <title>2111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265</link>
         <description><![CDATA[<p>1.화자 엄마</p><p>2.고른 이유 엄마의 걱정도 궁금해서</p><p><br/></p><p>내가 아들생각을 한 것에 대하여</p><p><br/></p><p>아들을 집에 두고 시장에 간 나</p><p>나는 아무리 신나게 장을 봐도</p><p>아들이 생각나네, 집에서 울고있는건 아니겠지</p><p>집에서 어떤 장난스러운 행동을 하는건 아니겠지</p><p><br/></p><p>짧고 빠른 하루</p><p>장를 너무 많이 봤네</p><p>장을 다 보니</p><p>당근,호박보다 먼저 생각이 나는</p><p>내 머릿속에 아들의 모습</p><p>아들의 행동</p><p><br/></p><p>지금도 궁금해하는 그 시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265</guid>
      </item>
      <item>
         <title>21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312</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택한 화자: 시 속의 나</p><p>2.선택한 이유: 제일 시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것 같아서</p><p>3.시 제목: 엄마 생각</p><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리는 나</p><p>기다려도 안 오시네, 비 온지는 오래</p><p>추적추적 비는 더 거세지고</p><p>발소리도 안 들리네</p><p>어둡고 무서워</p><p>거세지는 바람과 빗소리</p><p>엄마가 생각나서</p><p>빈방에 혼자서 펑펑 울던</p><p><br></p><p>어린시절 떠올라</p><p>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고이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312</guid>
      </item>
      <item>
         <title>2103김다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585</link>
         <description><![CDATA[<p>1.화자:책상에 올려진 숙제</p><p><br/></p><p>2.선택한이유:제일 가까이서 아이를 볼 것 같아서</p><p><br/></p><p><br/></p><p><br/></p><p>제목:애 걱정</p><p><br/></p><p>열무 삼십단을 이고</p><p>시장에 간 아이 엄마</p><p>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p><p>나는 깜지처럼 책상에 올려져</p><p>아무리 내 위에 글씨를 천천히 써도</p><p>엄마 안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안들리네, 아이는 어둡고 무서워  </p><p><br/></p><p>금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p><p>빈방에 혼자 앉아 나를 눈물로 적시던 아이</p><p><br/></p><p>지금도</p><p>또 다른 숙제를 풀며 울 것 같은 </p><p>그 시절 그 아이</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585</guid>
      </item>
      <item>
         <title>2131 황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59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 엄마의 입장이 쉬울거 같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땠을까 궁금했다</p></li><li><p>시의제목 : 빗소리</p></li><li><p>시의 내용</p><p>• 오늘도 시장으로</p><p>터벅 터벅, 타박 타박</p><p>오늘도 눈시울이 붉은 아들</p><p>추적 추적, 새벽의 빗소리</p><p>그치지 않네, 다행이다</p><p>아들의 훌쩍거림</p><p><br/></p><p>너는 지금 슬프나 생각해본다</p><p>나는 너 덕분에 삶이 </p><p>따뜻한 아랫목인데, </p><p>넌 윗목일까봐 걱정이다</p><p>미안하고도, 고마운 아들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66597</guid>
      </item>
      <item>
         <title>2127 최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1456</link>
         <description><![CDATA[<ol><li><p>엄마</p></li><li><p>다른 사람들중 가장 많은 정보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p></li><li><p> 제목: 아들걱정</p></li></ol><p> </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집에 아들 혼자 두고 시장 길 거리에 앉아</p><p>아들 걱정하며 팔아보려 해도 팔리지 않네</p><p><br/></p><p>주변은 어두워지고</p><p>내 마음도 어두워지고</p><p>파라솔 끝에서 떨어지는 눈물같은 빗물</p><p>시간이 지나도 내 마음과는 다른</p><p>지나가는 사람들의 가벼운 발걸음 소리</p><p><br/></p><p>집에 혼자 있을 아들을 생각하며 </p><p>팔지 못한 남은 열무를 이고</p><p>아들에게 돌아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1456</guid>
      </item>
      <item>
         <title>2112 박정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2713</link>
         <description><![CDATA[<ol><li><p>엄마</p></li><li><p>엄마의 입장이 궁금해서</p></li><li><p>아들걱정</p></li><li><p>열무 삼십 단을 이고</p></li></ol><p>시장에 온 나</p><p>우리 아들은 집에서 뭐하나 잘있나</p><p>사고는 또 안 쳤겠지</p><p>매일매일 아들 걱정을 하는 나</p><p><br/></p><p>아주 먼 옛날</p><p>건강해라 아들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2713</guid>
      </item>
      <item>
         <title>2113 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38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옆에서 열무 파는 아줌마</p><p><br/></p><p>옆에서 열무 삼십 단을 이고 팔고 있는</p><p>왠 젊어보이는 아줌마,</p><p>열무가 안팔리네, </p><p>해는 이미 시들고 있는데,</p><p>나는 열무 아줌마 옆에서 고추 팔고,</p><p>옆에 열무 아줌마가 신경쓰이네,</p><p>이제야 열무가 조금 팔리네,</p><p>빗소리가 투둑투둑</p><p>또 다시 안팔리네, 더이상 안팔리네,</p><p>집에 애가 혼자 있다고 하던데,</p><p>빈방에 혼자 있다던 자식새끼가,</p><p>괜히 내 자식새끼 생각나게시리,</p><p><br/></p><p>계속 신경쓰이네,</p><p>남은 열무 힘들게 이고 돌아가는,</p><p>젊은 열무 아줌마가,</p><p><br/></p><p>선택 화자,</p><p>엄마 옆에서 고추 팔고있는 아줌마,</p><p>이유: 예시에 없는 화자 찾다가 정함</p><p>아이고 길게도 적었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3889</guid>
      </item>
      <item>
         <title>2121 윤가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267</link>
         <description><![CDATA[<ol><li><p>화자 : '나'의 이웃 친구</p></li><li><p>선택한 이유 : 옆에서 같이 놀고 지내던 친구의 입장으로 쓰고 싶기 때문</p><p><br/></p></li></ol><p>친구 걱정</p><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시장에 간 내 친구의 어머니</p><p>늦게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p><p>내 친구 생각에 담겨</p><p>아무리 천천히 숙제 하고 있어도</p><p>내 친구의 어머니는 안 오시네, </p><p>모닥불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안 들리네, 어둡고 걱정 돼</p><p>살짝 열린 문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p><p>옆집에서 혼자 외롭게 훌쩍거리던</p><p><br/></p><p>아주 먼 옛날</p><p>지금도 우리의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p><p>그 시절, 우리의 슬픈 추억</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267</guid>
      </item>
      <item>
         <title>2130 황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281</link>
         <description><![CDATA[<p>1.이유:엄마의 입징이 궁금 해서</p><p>2.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3.시의 제목:엄마걱정</p><p>열무 삼십단을 이고</p><p>시장에 간 나</p><p>안 팔리네,해가 시든지 오래</p><p>나는걱정이 많네</p><p>아무리 팔아 보려고 해도 안돼구나</p><p>안 팔리네,낙엽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빨리가자,우리 아들이 기다리고  있지</p><p>위에서 내려오는 빗방울</p><p>아들 걱정에 굳은 표정</p><p><br/></p><p>아주 먼 옛날</p><p>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걱정이 많은 </p><p>그시절,내  삻의 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281</guid>
      </item>
      <item>
         <title>2110박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441</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택한 화자:집 창문</p><p>2.선택이유:재밌을것 같아서</p><p>3.제목:가족 걱정</p><p><br/></p><p>엄마는 아들 밥을 차려 주고</p><p>집에 혼자 두고 간다</p><p>엄마는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을 간다</p><p>아들은 하교갈 준비를 하고 학교를 간다</p><p>아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동안 집 앞에 있는</p><p>개구리와 인사하고 비둘기와 인사하면 </p><p>아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숙제를한다</p><p>숙제를 1시간....2시간.....쯤 하면 8시 2시간동안</p><p>방 안에 쪼그리고 2시간동안 기다리면</p><p>멀리서 엄마가 천천히 타박타박 걸어온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5441</guid>
      </item>
      <item>
         <title>2101 고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6620</link>
         <description><![CDATA[<ol><li><p> 엄마</p></li><li><p>고른이유 엄마의 입장과 생각이 궁금해서이다.</p></li><li><p>제목은 빨리 가야지</p></li><li><p> 집에 나두고 온 아들가야하는 데 못 가겠네</p></li></ol><p>혼자 잘 있겠지</p><p>아무리 팔아봐도 못가겠네</p><p>시장에 사람들 소리가 점점 없어지네</p><p>다른 사람들은 다 팔리는 데</p><p>나는 안 팔리네</p><p>아들혼자 밥은 잘 먹고 있겠지</p><p><br></p><p>시장에는  나 혼자 있네</p><p>시장에서는 내 목소리만 들리네</p><p>아들아 조금만 기다려 빨리 갈게</p><p>내가 급하게 파는 소리만 계속 들리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6620</guid>
      </item>
      <item>
         <title>챗지피티형님의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759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엄마의 걱정 (화자 변경 버전)</p><p><br/></p><p>엄마, 내가 너를 떠난 후</p><p>너는 얼마나 걱정할까,</p><p>내가 잘 지내고 있을까,</p><p>밤마다 잠 못 이루며 기도하는 너의 모습이 보인다.</p><p><br/></p><p>엄마, 나의 길을 멀리서 바라보며</p><p>너는 내가 아프지 않기를,</p><p>내가 힘들지 않기를,</p><p>매일 밤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소리 없는 눈물을 흘리겠지.</p><p><br/></p><p>엄마, 내가 멀리 있어도</p><p>너의 마음은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거야.</p><p>하지만, 그 걱정은 가끔 나에게 너무 크게 다가온다.</p><p>엄마, 그대의 걱정이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하지 않기를.</p><p><br/></p><p>너는 나를 사랑하지만,</p><p>나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p><p>서로의 걱정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p><p><br/></p><p>엄마, 나의 모든 걸 걱정하지 말고</p><p>그저, 내게 평안을 주는 웃음을 보내줘.</p><p>그래야 나는 그 웃음을 마음에 품고</p><p>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야.</p><p><br/></p><p>엄마, 너의 사랑과 걱정은 나에게 큰 힘이지만,</p><p>그것을 조금만 내려놓아도 괜찮을 거야.</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77593</guid>
      </item>
      <item>
         <title>2117손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8092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부엉이</p></li><li><p>선택한 이유:제3자의 시각으로 쓰고싶었고, 동물의 시점으로 쓰고싶었다.</p></li><li><p>시의 제목:모자(母子) 걱정</p></li><li><p>내가 살던 소나무 앞집에는 한모자(母子)가 살았다네 그집 어머니는 아침일찍 부터 열무 삼십단을 이고서 시장에 가서 팔더군 하지만 팔러간 열무 처럼 해가 시들해질때 까지도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았다네 그집 아들은 엎드려서 훌쩍이고 있었내 </p><p><br></p><p>그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애간장이 타다내 저멀리 그집 어머니가 오는것이 보여 알려주고 싶지만 나는 사람말을 할수없다는게 한스러울 뿐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80929</guid>
      </item>
      <item>
         <title>2108 김충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86492</link>
         <description><![CDATA[<p>1.화자:엄마</p><p>2.선택한 이유:엄마 걱정 시를 보고 엄마는 날 어떻게 걱정하는지 궁금해서</p><p>시의 제목:아들 걱정</p><p>아들 밥해주고</p><p>열무 삼십단을 매고 </p><p>시장에 온 나</p><p>우리 아들은 지금 뭐하나</p><p>궁금하다</p><p>어느덧 해가 져가고</p><p>열무는 아직까지 안팔리네</p><p>우리 아들은 잘 있을까 생각한다</p><p>그래도 우리 아들 잘 살게할려면 열심히 팔아야지</p><p>사랑해 아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2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86492</guid>
      </item>
      <item>
         <title>2123정용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91644</link>
         <description><![CDATA[<p>1.화자:엄마</p><p><br/></p><p>2.화자의 모습이 늦게까지 오지 않아 걱정하는 나의 모습을 연상시켜 엄마의 관점이 궁금했기 때문이다.</p><p><br/></p><p>3.아들걱정</p><p><br/></p><p>4.열무 삼십 단을 이고</p><p>   시장에 간 '나'</p><p>   집에 못 가네, 해가 시든지 오래</p><p>   시장에서 열무를 팔기 위해 </p><p>   안간힘을 써도</p><p>   집에 못 가네, 아들 걱정에 잠겨</p><p>   빗소리 밖에 안 들리네</p><p>   그 소리는 마치 아들의 울음소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2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091644</guid>
      </item>
      <item>
         <title>2125주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06687</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2.고른이유:엄마가 시장에 나갔을때 어떤 상황이 있을지 궁금해서</p><p>3.시 제목:시장에 있는 엄마</p><p>열무를 이고</p><p>집을 맡기고 두고 온 아들</p><p>나는 시장에 자리를 잡아 </p><p>열무를 싸게 파네</p><p>열무 잘 팔리네, 빗물이 부딧치는 천막 소리 뚜둑뚜둑</p><p>어느새 열무 반이나 팔렸네</p><p>손님이 오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은 계속 </p><p><br/></p><p>6시간 만해 끝난 장사</p><p>하지만 내 돈을 세어본다, 난 상인이니까</p><p>30만원, 내 삶의 엔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06687</guid>
      </item>
      <item>
         <title>2123 제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0850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 어머니가 팔러간 열무</p><p><br/></p><p>선택한 이유 : 신박하기도 하고 말하는 이가 열무라고 생각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서이다.</p><p><br/></p><p>시의 제목 : 놀러 간다.</p><p><br/></p><p>시의 내용 : 친구들과 함께 시장에 놀러간다</p><p>아들을 두고 가며</p><p>우리를 들고 시장에 놀러 간다</p><p><br/></p><p>시장에 도착했을때</p><p>어떤 물건과 친구를 바꿔</p><p>친구를 대려간다</p><p>해는 저물어 가며</p><p>고요히 빗소리가 들린다</p><p><br/></p><p>비가 그친 늦은밤</p><p>어머니는 힘들어하며 집에 돌아간다.</p><p>터벅터벅 걸으며</p><p>우리를 다사 들고 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08504</guid>
      </item>
      <item>
         <title>2122 전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1033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아들을 집에 혼자 집에 두고 열무를 팔러 간 엄마의 심정은 어떨지 궁금해서.</p></li><li><p>시의 제목: </p></li><li><p>시의 내용: </p><p>매일 열무 삼십단을 머리에 이고 타박타박</p><p>혼자 집에서 나를 기다릴 우리 아들을 생각하며</p><p>빨리 열무를 팔아보려고 해도</p><p>안 팔리네, 해는 벌써 열무처럼 시들시들</p><p>타닥타닥 비까지 내려 날 더 걱정하게 만들었던</p><p><br/></p></li></ol><p>        아주 먼 옛날</p><p>        지금도 아들 생각이 나게 하는</p><p>        내 젊은 시절의 윗목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2: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sjakor/itjzwe6pocb03tw7/wish/33741103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