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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절의 의미 조사 padlet  by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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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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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ch2y21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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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은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의 의미 조사하여 padlet 담벼락에 남겨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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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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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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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민족의 시조인 단군할아버지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서기전 2333년 음력 10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에 제정된 국경일입니다. 그러나 하늘이 열렸다는 의미의은 단군조선의 건국보다 124년 앞서 단군할아버지의 아버지인 환웅님이 하느님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문을 열고 백두산에 내려온 날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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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3: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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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윤주10월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한마디로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날 이라는거죠 !​또한 개천절은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란 말으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것을 뜻한다고 합니다.개천절의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하며 민족국가의 건국을 축하하는 국가적 경축일로 , 우리민족 최초의나라인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역사서에서 기록되어있는 고조선 최초의 임금이라고 합니다.[출처] 개천절의 의미와 뜻 알아두기 |작성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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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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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6: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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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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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천절(開天節)은 대한민국의 국경일의 하나로, 날짜는 10월 3일이다.[1] 단군왕검이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開天)’이란 말은 환웅이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 것, 혹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고조선을 처음 건국한 것을 의미한다. 이 날에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게양한다. 현재 대종교의 4대 경절로 중광절 · 어천절 · 가경절· 개천절을 기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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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7: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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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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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천절은 단군왕검이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라는 말은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 것이나 혹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고조선을 처음 건국한 것을 의미한다. 이 날에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게양한다.우리민족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역사서에서 기록되어있는 고조선 최초의 임금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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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9: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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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빈&amp;nbsp;10월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한마디로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날 이라는거죠 !​또한 개천절은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란 말으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것을 뜻한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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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9: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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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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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민족의 시조인 단군할아버지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서기전 2333년 음력 10월 3일을 기념하기&nbsp;위해 1949년에 제정된 국경일입니다. 그러나 하늘이 열렸다는 의미의은 단군조선의 건국보다 124년 앞서 단군할아버지의 아버지인 환웅님이 하느님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문을 열고 백두산에 내려온 날로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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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09: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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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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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천절은 단군왕검이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라는 말은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 것이나 혹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고조선을 처음 건국한 것을 의미한다. 이 날에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게양한다.우리민족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역사서에서 기록되어있는 고조선 최초의 임금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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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0: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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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철 개천절이란?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2016_2_play_14/wish/127828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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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0: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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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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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열린날 이라는 뜻이며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2016년2016년인 올해로 4349주년을 맞이합니다. 먼저 개천절이 10월 3일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수확물을 거두기에 좋은 달인 10월과 기롼 숫자로 옛날부터 여겨져 왔던 3일이 합쳐져 10월 3일이 된것입니다.&nbsp;<br>개천절은 독립 운동가였던 나철이 1910년 먼저 제정을 하였고 음력으로 10월 3일이였지만 정부가 양력으로 바꾸었습니다.<br><br>간단하게 정의를 내려보자면 우리민족 최고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정된 국경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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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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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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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 서기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그러나 개천절은 ‘개천'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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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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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하10월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한마디로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날 이라는거죠 !​또한 개천절은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란 말으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것을 뜻한다고 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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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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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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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br><br></div><div>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br><br></div><div>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br><br></div><div>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br><br></div><div>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br><br></div><div>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大倧敎)에서 비롯한다. 즉, 1909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羅喆: 弘巖大宗師)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重光: 다시 敎門을 엶)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br><br></div><div>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重慶)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br><br></div><div>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br><br></div><div>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換用)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br><br></div><div>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br><br></div><div>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65914">개천절</a>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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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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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진 10월 3일.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하여 이 날을 	개천절로 정하고 국경일로 하였다. ‘개천’의 본래의 뜻은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는, 환웅(桓雄)이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문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BC 2457년(上元 甲子年)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이 날을 기리는 거족적인 제천의식은 먼 옛날부터 	전래되었으니,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마한과 변한의 계음(契飮), 	 고구려의 동맹(東盟), 백제의 교천(郊天), 신라와 고려의 팔관회(八關會) 등에서 	행하여진 제천행사에서 예를 찾을 수 있다.  개천절은 1909년 나철(羅喆)에 의해 대종교(大倧敎)가 중광(中光:다시 敎門을 	엶)되면서 경축일로 제정하고 해마다 행사를 거행하였다. 특히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음력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고 중국으로 망명한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두산백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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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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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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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하여 이 날을 개천절로 정하고 국경일로 하였다. ‘개천’의 본래의 뜻은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9504&amp;ref=y">단군</a>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는,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456&amp;ref=y">환웅</a>(桓雄)이 천신(天神)인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465&amp;ref=y">환인</a>(桓因)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문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내려와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4875&amp;ref=y">홍익인간</a>(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BC 2457년(上元 甲子年)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br><br>이 날을 기리는 거족적인 제천의식은 먼 옛날부터 전래되었으니,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마한과 변한의 계음(契飮), 고구려의 동맹(東盟), 백제의 교천(郊天), 신라와 고려의 팔관회(八關會) 등에서 행하여진 제천행사에서 예를 찾을 수 있다.&nbsp;<br><br></div><div>개천절은 1909년 나철(羅喆)에 의해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413&amp;ref=y">대종교</a>(大倧敎)가 중광(中光:다시 敎門을 엶)되면서 경축일로 제정하고 해마다 행사를 거행하였다. 특히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음력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고 중국으로 망명한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413&amp;ref=y">대종교</a>와 합동으로 경축하였다.<br><br>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도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공휴일로 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른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413&amp;ref=y">대종교</a>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 그러나 음력 10월 3일을 양력으로 환산하기가 어렵고,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였다.&nbsp;<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57993">개천절</a> [開天節]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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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1: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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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혁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大倧敎)에서 비롯한다. 즉, 1909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羅喆: 弘巖大宗師)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重光: 다시 敎門을 엶)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重慶)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換用)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author>cj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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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혜민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ㅇ&amp;lt;div&amp;gt;&amp;amp;nbsp;&amp;lt;/div&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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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준용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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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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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0월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한마디로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날 이라는거죠 !​또한 개천절은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란 말으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것을 뜻한다고 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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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3: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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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개천절은 단군왕검이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이라는 말은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 것이나 혹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고조선을 처음 건국한 것을 의미한다. 이 날에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게양한다.우리민족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역사서에서 기록되어있는 고조선 최초의 임금이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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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유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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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리는 것이며,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은 환웅이 하늘에서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 것 등을 의미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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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1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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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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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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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22: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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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amp;nbsp; 개천절이란?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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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23: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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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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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br><br></div><div>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br><br></div><div>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br><br></div><div>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br><br></div><div>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br><br></div><div>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大倧敎)에서 비롯한다. 즉, 1909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羅喆: 弘巖大宗師)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重光: 다시 敎門을 엶)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br><br></div><div>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重慶)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br><br></div><div>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br><br></div><div>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換用)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br><br></div><div>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br><br></div><div>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65914">개천절</a>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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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완진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그러나 개천절은 ‘개천(開天)’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天神)인 환인(桓因)의 뜻을 받아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화세계(理化世界)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上元甲子年: 서기전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大倧敎)에서 비롯한다. 즉, 1909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羅喆: 弘巖大宗師)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重光: 다시 敎門을 엶)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重慶)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換用)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개천절 [開天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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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3 23: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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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정현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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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경 개천절은 10월 3일이며 우리나라가 생겨난 날이다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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