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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있다. by 집밖김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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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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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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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4 김재현 </p><p>왜냐하면 작가의 의도만 있으면 모든 것이 예술로 표현되는데 그것은 예술의 독창성을 깰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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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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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밍</p><p>자신의 의견을 담고 그것을 작품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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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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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3 김은효</p><p><br/></p><p>예술이란 자신의 작품 세계를 담아 무언가를 '창조' 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시로 변기나 캔, 그리고 자신이 쓰던 침대이더라도 이것으로 인해 영감을 얻었다면 그 무언가를 창작자의 구상대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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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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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1 강현준</p><p>의도도 중요하지만 약간의 창의성과 예술성도 필요하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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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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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202 김도영</p><p><br/></p><p>왜냐햐면 침대나 변기를 그냥 전시만했는데 사람들이 작가의 의도만 보고도 예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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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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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9 신지민</p><p>저는 작가의 의도가 담긴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술은 우리 주변에서 찾아낼 수 있어야 하고, 그 속에 의미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예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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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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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8 박현홍 </p><p>저는 작가의 의도는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창의력과 맥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술이 단순히 의미만 부여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노력과 창의력이 바탕이 되어서 자신만의 표현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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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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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5문금성</p><p>작가는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사람들이 보고 생각하여 예술이 만들어지는 거 같다. 그러하기 때문에</p><p>자신이 보는 그림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잇을 수 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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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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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3 임규리</p><p>예술가의 의도만으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예술은 어떤 작품 속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의미가 있고? 그런 작품이 있다면 모든 것이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변기나 통조림 그런 것도 예술가의 의도와 그 의미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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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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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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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8 진솔</p><p><br></p><p>나는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모든 작품은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대미술은 단순히 표현에 그치지 않고 어디까지가 예술인지 한계를 시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앞에 있는 시형이를 앞세워 '이 친구는 그 자체로 예술입니다'라고 하면 예술이 되는 것이다. 실제 사례로는 바나나에 3M사의 테이프를 붙인 작품이 약 1억 5000만원에 에 낙찰된 일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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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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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5 정민하</p><p>저는 이제 작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당^^ 왜냐하면 이제 저는 예술은 자신의 생각이나 그런 음 뭔가 그런걸 표현하고 표출하는것이 예술이라 생각하는데용 이제 음 근데 그 예시를 들어서 막 통조림이랑 지가 쓰던 침대도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고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다 들어가 있다면 그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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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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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6 박성민</p><p>작품에서는 작가의 의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일상적으로 쓰이는 것을 통해 본인이 정말 느끼는 것이 있으며 그것을 예술로 만들기 위한 고민 또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과정도 예술의 한 범위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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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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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0 유명성</p><p>강하게 찬성한다. 그 이유는 인간은 예술의 정의를 둘러싼 논쟁은 수 세기 동안 이어 왔지만,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근본적 문제는 이렇다. “예술은 본질적으로 무엇에 의해 성립하는가?” 전통적 관점에서는 기교, 형식, 사회적 맥락, 감상자의 해석 등 다양한 요소들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나는 단호하게 주장한다. <strong>작가의 의도 자체가 예술을 성립시키는 절대적이고 필수적이며 동시에 충분한 조건이다.</strong> 즉, 작가가 “이것을 예술로 간주하겠다”라고 선언하는 순간, 그 사물 혹은 행위는 이미 예술로 승격된다.</p><p>이 논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예술 개념의 자율성을 살펴야 한다. 예술은 도구적 목적을 벗어나 자율적으로 존재하는 개념이다. 그것은 기능성에 묶이지 않고, 경제적 가치에 국한되지 않으며, 심지어 미적 쾌감조차 예술의 필요조건이 아니다. 예술의 본질은 “의도적 부여”다. 다시 말해, 예술은 타자적 설명이 아니라 작가 자신의 의식에서 기원한다. 이때 작가의 의도는 단순한 심리적 욕망이 아니라, 세계를 구성하는 새로운 의미 체계로서의 선언이다.</p><p>이 지점에서 우리는 사소해 보이는 사례를 끌어올 수 있다. 길을 걷다가 돌멩이 하나를 줍는다고 하자. 그 돌멩이는 본래는 단순한 자연물일 뿐이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아무도 특별히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무한히 교체 가능한 물질적 조각에 불과하다. 그러나 작가가 그 돌멩이를 쥐고, “나는 이 돌멩이에 내 삶의 파편을 투영하겠다”라고 결심하는 순간, 그 돌멩이는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작품이 된다. 작가가 그 안에 담아낸 것은 돌멩이의 원자 구조가 아니라, <strong>세계에 대한 해석과 선언의 의지</strong>다. 예술은 대상 그 자체에 있지 않고, 그 대상을 예술로 “호명하는” 작가의 의식 속에 있다.</p><p>이런 주장은 단순히 주관주의적 강변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이것은 철저히 논리적인 귀결이다. 왜냐하면 예술은 감상자의 해석이 아니라, 작가의 창조적 행위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감상자는 언제나 뒤늦게 참여한다. 즉, 감상자는 작가가 던진 선언을 해석하거나 반박할 수는 있지만, 예술로서의 성립 자체를 무효화할 수는 없다. 돌멩이가 예술이냐 아니냐를 최종적으로 결정짓는 주체는 결코 관람자가 아니라, 그 돌멩이를 예술로 호명한 작가다.</p><p>더 나아가, 작가의 의도를 중심에 두는 관점은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장한다. 만약 예술이 기교나 미적 기준에 의해 규정된다면, 예술은 한정된 영역 안에 갇히게 된다. 그러나 의도만이 조건이 될 때, 어떤 것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붓질, 사진, 노이즈, 심지어 침묵이나 무(無)조차 예술로 승격될 수 있다. 존 케이지의 <em>4분 33초</em>가 음악으로 인정받는 것도 바로 이 논리 덕분이다. 그는 “연주자의 침묵”을 음악으로 호명했고, 그 선언은 실제로 음악사에서 혁명적 사건으로 기록되었다.</p><p>여기서 다시 돌멩이로 돌아가 보자. 어떤 이는 “그것은 그냥 돌일 뿐이지 않느냐?”라고 묻는다. 그러나 이는 본질적으로 잘못된 질문이다. 돌멩이는 더 이상 자연의 파편이 아니다. 그것은 의도가 투영된 매개체, 작가의 정신과 현실을 이어주는 매듭, 의미의 전환점이다. 작가가 돌멩이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돌멩이는 단순한 물체가 아니라 철학적 실험장이 된다. 우리는 그 안에서 “자연과 인간, 무의미와 의미, 실재와 해석”이라는 대립을 응축적으로 본다. 다시 말해, <strong>의도가 돌멩이를 예술로 전환시키는 연금술</strong>을 수행한 것이다.</p><p>이러한 관점에서 예술은 객관적 실체가 아니라 행위다. 그것은 선언이고, 태도이며, 세계를 향한 창조적 발언이다. 작가의 의도가 없다면 예술은 단순한 대상에 불과하다. 그러나 의도가 개입되는 순간, 모든 것은 예술로 변환된다. 즉, 예술은 “무엇인가를 표현하는 행위”가 아니라 “무엇이든 예술로 규정하는 행위”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예술의 진정한 힘이 나온다.</p><p>결국, 예술은 돌멩이와 같다. 길가에 무수히 널려 있으나, 누군가 그것을 집어 들고 세계에 대한 선언을 던지기 전까지는 아무 의미도 없다. 그러나 작가가 그 돌멩이를 쥐는 순간, 우리는 그 안에서 인간의 의지, 해석의 권리, 세계의 재구성을 목격한다. 그러므로 나는 단언한다. <strong>작가의 의도만으로도 예술은 성립한다. 그것은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예술의 본질이자 유일한 출발점 될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작가의 의미부여를 통해 무의미한 주변 사물을 예수로 승격 시키는 것에 대해 매우 강하게 찬설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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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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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2 이윤진 </p><p>저는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 있는 예술은 모두 예술이 될 수 있다'에 반대합니다.</p><p>예술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 같이 공감하고 그 작품을 해석 할 수 있어야 합니다.</p><p>만약 아무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면 예술은 너무 중구난방한 학문이 될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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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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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07 박시형</p><p>작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가의 해석만 있어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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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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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330344</link>
         <description><![CDATA[<p>3219최성호</p><p>작가의 의도가 있는 작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그 의도가 확실하게 전달되거나 그 사람만의 개인적인 의도가 돋보여지는 것이 예술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작품의 의도를 개인적으로 해설할 수 없거나 작가의 의도를 아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예술이라고 부르기 힘들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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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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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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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수민잉</p><p>예술은 개별 작품이 모여 한 시대의 화풍을 정립시킴. 예시 작품들은 모두 예술의 본질에 대해 질문한 것들로 중요한 역할을 함. 따라서 일상 속 물건이라도 작가의 의도를 담았고, 이를 통해 예술계나 감상하는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다면 예술이라 부를 수 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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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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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330843</link>
         <description><![CDATA[<p>3211 이승미</p><p>아니 근데 이제 딱 예술은 이제 자유롭고? 방대한? 범위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과 창의성을 표현 하기만 하면 이제 그것도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변기나 일상 용품들을 전시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의도를 파악 하고 나서 예술이라고 수긍한 것처럼 사람들에게 의미가 전달 되면 예술이 될 수 잇는거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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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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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지원</p><p>예술이 되려면 의도가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맥락과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가가 생각하고 표현한 것이 예술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독자도 해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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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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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20최은석</p><p>저는 제작자의 의미가 담긴 모든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술은 그 작품이 될 수도 있지만 작품에 대한 설명과 의미도 예술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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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j11ms2023002</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47224</link>
         <description><![CDATA[<p>3101 김다솔</p><p>저는 작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변기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표현하는 바와 느끼는 바가 달라지듯이 모든 것이 관점에 따라 바뀌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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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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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47239</link>
         <description><![CDATA[<p>3102김대호</p><p>약간찬성 왜냐하면 혼자 의미부여하고 예술품이라고 하면 맥락없이 우기는 것만 되는데 맥락이 있으면 왜 이런 의미를 부여하게되었는지가 감상하는 사람과 소통이 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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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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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r. Shrimp</p><p>작가의 의도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br>예술은 사회적 미적 가치와 공감을 통해 인정받아야 하며 단순한 자기표현과는 다르다.<br>의도만으로 예술을 정의한다면 아마도 혼란만 남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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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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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9 moonbokyeong</p><p>If I understand the artist's intention, I think I can communicate with the viewers. This is because understanding the artist's intention is the role of the viewer, and the viewer's interpretation can appear in various ways. However, you should ask if the artist's intention can also be defined as art. It is a situation where the value of art can decline, and I think there should be some context.</p><p><br></p><p>작가의 의도를 이해하면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감상자의 역할이고, 감상자의 해석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가의 의도도 예술로 정의할 수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예술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으니, 맥락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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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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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8 류희성</p><p><br/></p><p>음 아무리 예술이 자유롭다고 하면서 막 현대예술이다. 이러면서 한다고 하지만, 좀 그래도 예술인데 예술에는 의도가 담겨야 하는데, 이렇게 의도를 좀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게 한다면 그건 예술이다?라는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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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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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4유희철</p><p>작가는 작품을 창작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야 하는데 꼴랑 물건 하나 갖다 놓고 나의 의도가 나타났으니 예술이라는 것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술 작품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보고 감상하거나 할 수 있어야하는데 본인 혼자만 알아보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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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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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51018</link>
         <description><![CDATA[<p>3105 김태건</p><p><br/></p><p>작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은 예술이다. 왜냐하면 현대예술과 같이 겉모습이 볼품 없고 흔한 사물같은거여도 작가의 사물에 담긴 의도를 담으면 멋있는 작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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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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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3 심재영</p><p><br/></p><p>왜냐하면 의미를 담고 있다면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는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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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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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서연</p><p>최소한의 창의성과 맥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그 까닭은 예술은 자유로운거지만 그래도 솔직히 아무거나 가져다가 의미만 부여하면 그게 과연 예술인지 의문이 들고 뒤샹의 샘같은건 설명을 들어야만 알수있는거 아닌가 솔직히 그냥 변기로밖에 안보인다 그러니까 어느정도 창의성과 맥락이 있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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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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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3 김슬기</p><p>저는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 있는 예술은 모두 예술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p>예술은 자신의 의도를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의 공감과 소통, 그것을 넘어 사회적 기여를 하는 역할을 하기에 작가의 의도만 들어갔다고 해서 예술이 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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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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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54788</link>
         <description><![CDATA[<p>3116 이채환</p><p>예술의 정의란 예술은 아름다움, 진실성, 상상력, 창조성 등을 중요시하며, 미적 경험을 제공하고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변기만 놓고 작가의 의도는 이런 것이다 라고 말을 하면서 이게 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예술의 정의를 보았을 때 살짝 변질 되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변기는 보 이들에게 미적 경험을 제공하고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지는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물건 하나만 놓고 작가의 의도만으로는 예술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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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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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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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1변정욱</p><p>저는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 있는 예술은 모두 예술이 될 수 있다 에 반대합니다. 예술은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보는 사람의 생각, 환경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작가의 의도가 들어 있다고 할지라도 이를 감상하는 사람에 따라 충분히 변형될수 있기 때문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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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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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55879</link>
         <description><![CDATA[<p>3119 최서은</p><p>저는 의미와 뜻이 담긴 모든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좁은 시야와 고정관념으로 인해 느끼지 못하는 예술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변기에서 그치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의미가 담기고 철학이 담긴 물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정말 쓸모없는 물건이더라도 그것에 관한 해석 그 자체가 예술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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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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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iehvley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56237</link>
         <description><![CDATA[<p>3107 노이현</p><p>예술가의 의도를 담은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잇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예술은 작가가 어떠한 의도를 나타내고 그 의도를 독자가 파악하고, 감상할 수 잇으며, 여러 이들에게 예술적 영향을 줄 수 잇다며는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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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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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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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8 율</p><p><br/></p><p>예술의 사전적 정의는 특별한 재료, 기교, 양식 따위로 &lt;&lt;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gt;&gt; 이다. 아름다움을 작가의 의도대로만 해석할  순 없다. 만약 작가의 의도만을 본다면 현대미술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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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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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7 지수민</p><p><br/></p><p>새로운 의도도 창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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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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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psenglish/istf5mc2fky9wbk4/wish/3612556924</link>
         <description><![CDATA[<p><br>3104 김예진</p><p>작가의 의도는 중요하지만, 그 의도는 그저 하나의 해석에 불과하다. 작가는 창작가이며 동시에 감상자이다. 감상자의 해석과 경험이 모여 하나의 예술과 경험을 이루는 것이다. 삶 또한 모두가 함께한다면 삶의 예술이 될 수 있다. 맥락과 의미만 남은 작품은 그저 껍데기에 불과하다. 또한 만약 아무리 뛰어난 그림이라 하여도 감상자에게 무엇도 와닿지 않는다면, 예술이 아닌 그저 조형물과 작품에 그친다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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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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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06 김해찬솔</p><p>작가의 의도가 들어있다는 것으로 모두 예술 작품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난해하고 사람들이 공감하기 어려우며 작품보다는 설명이 앞서는 경우가 생겨서 예술보다는 설명한다는 것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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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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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2 손예준</p><p>제가 생각하는 예술은 자기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도 예술이라 볼 수 있지만, 예술은 꼭 잘 만든 것이나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생각을 던지고 기존의 틀을 깨는 것도 예술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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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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