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이유 &#39;제제&#39; 비평하기 by 송촌고</title>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1 00:45: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0 23:55: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성 방법</title>
         <author>songchonhs</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2448387</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학번 이름'을 써주세요.<br>2.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주인공을 고려하여 아이유의 창작 의도와 가사 내용을 분석하고,<br>3. 떠오르는 마음속 질문에 답을 하며<br>4. '해석'과 '평가'를 포함한 글을 씁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1 00: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2448387</guid>
      </item>
      <item>
         <title>31002 고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00</link>
         <description><![CDATA[<div>학대받은 아이인 제제에 대한 노래를 쓸 때에는 같은 상처를 가졌을 수 있는 사람들이 책을 보며 받았을 여러 생각과 감정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자신의 노래가 끼칠 영향을 고려하여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을 본 독자로써 제제를 밍기뉴가 가사처럼 성적이고 못된 아이로 생각했을 거라고 해석한 부분이 잘 맞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3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00</guid>
      </item>
      <item>
         <title>31004 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24</link>
         <description><![CDATA[<div>학대의 아픔이 있는 제제를&nbsp;성질이 섹시하다고 해석하여 비평하고 평가하였는데 해석하고 평가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다섯살 제제를 성적 대상화 한 것은 원래 글을 썼던 작가에게도 실례였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24</guid>
      </item>
      <item>
         <title>31011 박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3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제는 가족의 학대와 가난으로 많은 아픔을 겪었는데 책 속에서 밍기뉴가 그 사실을 과연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만약 밍기뉴가 아이유의 제제의 노래와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제제를 위로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유의 해석은 음악의 상품성과 이슈성만을 생각해 다소 자극적이게 해석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2634</guid>
      </item>
      <item>
         <title>31017 원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422</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br>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소설이기 때문에<br>허구적 인물인 제제에 대한 해석은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인의 해석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422</guid>
      </item>
      <item>
         <title>31009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85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의 ‘제제’는 라임 오렌지나무의 관점에서 제제를 장난기 많고 교활한 아이로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제제는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 가족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랐다. 5살 난 아이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었을 것이다. 그런 제재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고 말동무를 해주었던 라임 오렌지나무가 제재를 교활한 아이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852</guid>
      </item>
      <item>
         <title>31007 김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875</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힘든 환경에서 학대를 받은 캐릭터입니다 어쩔땐 장난도 치고 나쁜 짓도 하는 이중성에서 섹시함을 느낄 수 있지만 가사가 제제를 너무 선정적으로 표현한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875</guid>
      </item>
      <item>
         <title>31016 오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957</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창작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지만 원작자의 뜻과 다르게 성적으로 해석하여 표현한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는 의견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br>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든 곡이라는 점은 신선하지만 논란의 소지가 있는 주제 선정이라는 의견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5: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43957</guid>
      </item>
      <item>
         <title>31027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5154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라는 책을 만든 작가는 상처 받고 있을 수많은 제제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을 만들었지만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제제를 성적으로 표현 하였다. 이미 작가의 의도가 있는 책인데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은 그런 작가의 의도가 왜곡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0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51549</guid>
      </item>
      <item>
         <title>30830 홍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69116</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는 말에 동의는 한다. 하지만 어쨌든 분명 작가의 의도는 있었을 것이고 책을 읽는다면 의도가 어느정도는 충분히 전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사 중 ‘나쁜 상상이 사랑스러워’,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 의도에서 완전히 벗어나 표현마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69116</guid>
      </item>
      <item>
         <title>30812 유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를&nbsp;교활하다고 바라본 것 자체는 해석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다만 어린 아이인 제제를 성적 대상화하는 은유를 담은 가사로 창작물을 만드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 모티브로 한 대상이 있고 작가의 의도가 있는데 그것과 별개의 해석이 담긴 2차적인 창작물을 만들 때는 더욱 신중해야했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498</guid>
      </item>
      <item>
         <title>30806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830</link>
         <description><![CDATA[<div>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제제는 소설 속 인물으로 작가의 의도로 만들어진 인물이다. 제제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교활한 아이가 아닌 학대를 받은 아픔을 지닌 조숙한 아이이다. 독자들이 소설을 읽으며 소설 속 인물에 대해 다양하게 해석해보는 것은 자유이지만 제제를 순수하면서도 어떤부분은 잔인하다고 표현한 것은 소설 속 제제의 상황 고려하지 못한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830</guid>
      </item>
      <item>
         <title>30811 양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9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nbsp;<br>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은 누구나 읽기 위해 쓰인 책으로서 가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읽기 위해 만든 책이다. 그리고 그런 그 책을 읽고 나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다 하나로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많은 해석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자신이 해석하고 상상한 그 내용으로 노래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노래를 듣고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920</guid>
      </item>
      <item>
         <title>308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962</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창작물이던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모든 상황을 아는 제제의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더 많은 해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0962</guid>
      </item>
      <item>
         <title>30821 전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006</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가정에서의 학대와 가난으로 마음의 안식처를 밍기뉴에게서 찾았다.이러한 미성숙하고 어리숙한 제제를 단순히성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밍기뉴도 제제를 보듬어주고 친구로써 포옹하는 마음을 가졌을뿐 교활한 아이로 생각하지는 않았을것이다.해석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원작자의 의도에서 지나치게 벗어난 잘못된 해석은 맞지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006</guid>
      </item>
      <item>
         <title>30807 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099</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은 자유이니 제제에 대한 아이유의 해석을 존중할 수 있지만 작중 제제는 5살 아이인데 제제에 대한 성적인 표현은 문제가 된다고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099</guid>
      </item>
      <item>
         <title>30828 허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507</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학대의 고통을 받으며 자라왔는데 제제의 고통을 재해석의 자유로 순수하면서 잔인하고 그렇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생각으로 성적으로 표시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1507</guid>
      </item>
      <item>
         <title>30805 김은진</title>
         <author>thespecture</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6751</link>
         <description><![CDATA[<div>원작작가가 제제는 학대 당한 5살짜리 아이로 표현했는데 그걸 보고 교활하고 섹시하다는 생각은 작가의 의도와 맞지 않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5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6751</guid>
      </item>
      <item>
         <title>30814 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7807</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물론 노래 가사의 표면적이고 직설적 표현들만 보고&nbsp;</div><div>작가의 의도와 너무 다르며 ‘제 2의 제제들을 위로하려는의도가 아닌 잘못된 해석이다.’라는 입장 또한 옳다고 생각합니다만&nbsp;</div><div>‘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div><div>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div><div>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div><div>알 길이 없어.’라는 표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이유 역시 이 노래의 영감이 된 주인공을 애정하고 있고 이중적인 제제를표현한 것일뿐 성적대상화 하려한다는 추측은 억지스럽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6:5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7807</guid>
      </item>
      <item>
         <title>30822 전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8412</link>
         <description><![CDATA[<div>학대의 상처가 있는 어린 아이를 성적으로 해석한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한 작품을 읽는 관점은 다양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히려 가사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부정적으로 연결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7: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6478412</guid>
      </item>
      <item>
         <title>30902 권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6476</link>
         <description><![CDATA[<div>5살 짜리인 어린아이를 '교활하다' '더럽다' 등으로 수식하고 관능적인 그림으로 묘사한 것은 아무리 해석의 자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작가의 의도와는 많이 다른 방향이므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6476</guid>
      </item>
      <item>
         <title>30913 문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06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표현한 제제는 학대를 받은 5살 아이이기에 아이유의 제제는 작가의 의도에서 너무멀어졌다. 이를 표현의 자유로 보더라도 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이 비슷한 상황이기에, 혹은 공감되는 부분을 느꼈기에 위로가 되었던 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앗아갈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생각되는 아이유의 제제 해석은 그저 표현의 자유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063</guid>
      </item>
      <item>
         <title>30907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15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음은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의도와는 많이 변질된 해석을 대중에게 보여지는 음악으로 표현한점은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5살 제제의 아픔에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는 해석으로 책을 읽어냈지만 섹시하다거나 교활하다는 등의 표현은 작사가가 다른 의미를 내포하여 표현하였다하더라도 대중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해석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153</guid>
      </item>
      <item>
         <title>30901 곽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25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에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br>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소설이고 그 책을 읽고 해석하는 것은 개개인이 다 다르고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도 다르다. 따라서 아이유가 해석한 제제도 존중해주고 수용해줘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250</guid>
      </item>
      <item>
         <title>30919 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426</link>
         <description><![CDATA[<div>섹슈얼한 의미를 담고 있는 가사를 쓰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화자가 섹슈얼한 관계를 잇길 원하는 상대를 '제제'에 비유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과연 아동학대의 대상이었던 5세 아동을 이에 비유하는 것이 적절한가? 가사에서 제제를 언급하지 않았더라면 책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서 영감을 받았을 뿐인 괜찮은 비유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동인 제제라는 대상을 확실히 명시했다는 점에서, 이것이 비유라 할지라도 곡 내용이 암시하는 바를 의미하기엔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의미와 등장인물의 역할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나온 결과인 듯 하다.<br><br>결론: 곡의 의도와 해석(자기만의 해석이므로), 내포하는 의미는 문제가 없으나, 제제라는 이름을 명시하여 5세 아이와 섹슈얼한 의미가 연관되게 했다는 점에서 부적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426</guid>
      </item>
      <item>
         <title>30911 김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44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제제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원작을 읽을때도 그렇게 느끼지 못했고 출판사에서도 잘못된 해석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제제는 어릴때부터 학대를 받아왔고 그걸 견딜수 있는 친구인 밍기뉴가 제제를 성적으로 생각해왔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저 제제도 그랬듯 밍기뉴도 제제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했을뿐 원작자의 의도에서 너무 벗어난것은 표현의 자유와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449</guid>
      </item>
      <item>
         <title>30908 김재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633</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가족들의 학대와 가난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에게 교활하며 섹시하다는 것은</div><div>제제와 비슷한 가정의 사람에게도 상처가 될수있으며 어린나이에게 그런 프레임을 넣는다는건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633</guid>
      </item>
      <item>
         <title>30922 오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685</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가난과 학대라는 부정적 요인 속에서 자라는 어린아이입니다. 제제는 의지할만한 사람들이 없어서 라임 오렌지나무인 밍기뉴를 의지하고 친구 라고 여깁니다. 밍기뉴는 제제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보듬어 줍니다. 하지만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에서의 밍기뉴는 제제를 교활하고 어느 일면은 더러운 아이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제제의 외로움에서 비롯된 장난들이 아이유의 곡에서 제제의 악랄한 행동으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더불어 곡의 앨범 커버를 보면 어린아이인 제제를 성적으로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그림으로 그려 표현 했습니다. 아이유의 인터뷰를 보면 제제의 성격이 섹시하다 라고 했는데, 학대와 외로움과 가난에 시달리는 제제를 아이유가 잘못 해석하여 성적인 뉘앙스가 풍기고 작품의 원래 의도와 내용에 걸맞지 않은 가사를 쓴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7685</guid>
      </item>
      <item>
         <title>30909 김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2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소설이기 때문에 소설 속 인물의 대한 해석은 다양하게 볼 수있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271</guid>
      </item>
      <item>
         <title>30906 김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5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작품을 쓴 작가의 의도가 있지만 꼭 그 의도와 같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며 그 의도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내 해석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아이유의 제제가 제제를 성적 대상화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제제가 학대를 받아 아픔이 있는 아이지만 그래도 천진난만한 5살 어린아이라고도 생각해서 아이유가 표현한 제제는 순진하면서도 자기가 의지하는 친구 밍기뉴에게는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이 보이는 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처럼 아이유가 해석한 제제에 대해서도 또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으므로 개인에게는 창작,해석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549</guid>
      </item>
      <item>
         <title>30920 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56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제제는 겨우 5살 나이의 어린아이입니다. 제재라는 캐릭터를 표현할 때 섹시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인 제제를 엘범 표지에서 망사 스타킹을 신은 핀업걸 자세의 아이로 그려놓은 것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가진 도덕에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아주 중요한 가치입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를 선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과연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의롭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는 의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3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8566</guid>
      </item>
      <item>
         <title>30910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20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가 개인적 해석으로 곡을 창작했듯, 대중에게서 의문과 논란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내가 비판하고 싶은 것은 출판사의 행태다. 개개인의 해석에 관해 출판사가 엄격한 라인을 정해두는 것은 작품 자체를 향유하는 데에 한계를 두도록 만들 수 있다. 해당 작품에 대한 관점과 해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개개인이 창작 혹은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난의 여지가 없으나, 출판사가 나서서 지적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205</guid>
      </item>
      <item>
         <title>30918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518</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과 해석의 자유 모두 인정하지만 그건 그럴 여를 남겨둔 경우에나 인정된다고 생각한다.<br>애초에 온전히 본인의 창작품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면 어느 정도 본인의 해석을 섞되 원작자의 의도를 훼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라임 오렌지 나무가 작가의 경험에 빗대어 쓴 작품이라면 더욱 신경써야 했던 부분이 아닌가 싶다. 제제가 교활하고 잔인하게 느껴진 것까진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섹시하다라는 느낌은 어떤 식으로 글을 읽어야 받을 수 있는 느낌인지 궁금하다.&nbsp;<br>설령 그렇게 느꼈다 하더라도 본인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감안하지 않은 표현의 자유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 주관을 더 섞어 말한다면 5살짜리의 학대받은 아이를 보고 섹시하다라는 평이 나온다는 게... 의도가 어떻든 소아성애 그 이상도 이하로도 보이지 않는다. 앨범 커버와 가사를 보고 더욱 더 확고하게 주관을 굳힐 수 있었다. "climb up me" (나에게 올라타) "가장 어린 잎을 꺾어" 또한 제제를 순진하지만 교활한, 소아성애 영화에서 흔히 표현되는 아이로 만든 것도 가사를 보는 내내 불쾌했다. 만약 누군가 뽀로로나 꼬마버스 타요로 "가장 어린 깃털을 뽑아가~" "내 위에 올라타~" 이런 가사를 쓴다면 대중들에게 아주 열렬한 욕을 먹을 것이라 장담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518</guid>
      </item>
      <item>
         <title>30903 권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55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자신의 상황, 생각, 가치관 등을 작품에 반영해 읽게 된다. 제제라는 곡 역시 아이유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으며 떠오른 생각으로 창작한 곡이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작가가 생각한 제제와 아이유가 밍기뉴의 시점으로 생각한 제제가 다를지라도 아이유의 제제가 틀린 것은 아니다. 만약 이 두 제제와 다른 제제를 창작한 사람이 있어도 그 제제 또한 틀린 것은 아니다. 우리는 창작을 마음껏 할 수 있어야 하고, 아이유는 단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창작을 했을 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552</guid>
      </item>
      <item>
         <title>30905 김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719</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가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영향력 있는 공인으로서 본인의 창작물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각심을 가지고 작품을 창작했어야 한다. 또, 제제는 5세 아동이다. 인터뷰에서 말했던 섹시하다는 평이 과연 5살 남아에게 어울리는 말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그런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성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가사를 썼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4: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169719</guid>
      </item>
      <item>
         <title>30325 정우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380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는 작품을 보고 제제의 행동들을 보고 누구한테는 좋은 사람이고 누구한테는 나쁜 사람이라고 인식 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이야기했다. 이것은 아이유만의 생각이고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학이라는 것은 읽고 나서의 자신만의 해석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3808</guid>
      </item>
      <item>
         <title>30317 이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4145</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에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소설이고 개인 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나는 창작에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4145</guid>
      </item>
      <item>
         <title>30309반지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5813</link>
         <description><![CDATA[<div>창착에는&nbsp;자유가 있다 그럼으로 제제를 대상으로 가사를 창작해도 큰 문제는 되지 않다 따라서 아이유는 제제를 위해 곡을 창작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5813</guid>
      </item>
      <item>
         <title>30310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6314</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에&nbsp;의도는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설명할 수 있다. 그 사람의 인생의 경험에 따라서 많은 해석에 여지가 있다. 문학작품에서는 많은 일 이다. 근데 시대와 인물 지필자의 처한 상황을 고려하여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단지 나와 사회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배척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6314</guid>
      </item>
      <item>
         <title>30320 이유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700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에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생각이&nbsp;<br>모두 다른 만큼 같은 책을 읽어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부정적으로도 생각 할 수 있다<br>그래서 아이유의 해석은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7000</guid>
      </item>
      <item>
         <title>30313송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7101</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입장이 다르고 해석하는 입장이 달라서 창작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각각 가수들마다 노래 분위기, 가사 느낌이 달라지는 것처럼 창작은 꼭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7101</guid>
      </item>
      <item>
         <title>30314안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145</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를 보고 제제를 너무 까는 느낌이 있었다. 제제는 슬픈 아이이고 불쌍하지만 아이유는 섹시하다고 말하였다. 아이유의 생각이 좀 좋지 않은 거 같다. 또한 가사가 너무 쉣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145</guid>
      </item>
      <item>
         <title>30327황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627</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뜻을 깊게 해석하거나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정관념 을 깨고 이소설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627</guid>
      </item>
      <item>
         <title>30321 이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669</link>
         <description><![CDATA[<div>표현의 자유가 있지만 표현이 윤리적인 범위에서 벗어났기때문에 비판받은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669</guid>
      </item>
      <item>
         <title>30316 옥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72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창작은 자유인데 그런 권리를 가지고 '그건 잘못한 것!' 이라고 하면 만든 이도 난감해질 수 밖에 없고 그 상태로 계속 냅두다 보면 만든 이도 출판사도 어느 한쪽이 사과문을 내지 않고 있으면 만든 이가 계속해서 비판을 받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작이라는 개인의 권리를 침범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725</guid>
      </item>
      <item>
         <title>30319 이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87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창작의 자유가 있다가 생각한다. ‘제제’라는 소설은 읽은 사람마다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관점 및 다른 의견을 가지고 읽게 되면 해석을 각양각색으로 해석하게 되며 해석을 하게된 사람마다 다르고 다양한 의견이 생기는데 ‘아이유’ 역시 본인이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내용을 본인 만의 생각으로 해석을 해서 노래를 발매 한것이며 ‘제제’라는 아이의 성적대상화를 의도한것도 아니기도 하고 누구나 창작을 하거나 생각을 할때는 자유로움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8873</guid>
      </item>
      <item>
         <title>30308 박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143</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 생각한다.<br>책이란 자유도가 아주 높은것으로 한 사람마다 각자의 의견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그 어느 누구도 질타할수 없으며 자신이 읽고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반박하고 옳고 그름을 평가한다는 것은 아무리 책의 저자라 해도 해서는 않되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143</guid>
      </item>
      <item>
         <title>30311서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5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제제는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학대를 받은 불쌍한 아이다.그러한 영향으로 제제는 삐뚤어진 생각을 한 것 인거같다.하지만 아이유는 주변 영향을 생각하지않고 제제를 섹시하다,더럽다,교활하다,너의 속은 먹구름과 닿아있다고 표현하였다.작가의 의도가 나타난 작품이고 출판사도 이러한 의도가 아닌 작품이라고 말한것을 보면 잘못된 해석이 맞는거 같고 영향력이 큰 아이유가 이러한 곡을 낸것은 생각이 짧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561</guid>
      </item>
      <item>
         <title>30303 김용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683</link>
         <description><![CDATA[<div>책은 사람마다, 읽는 나이, 시간에 따라서 여러 가지 관점으로 읽힌다.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자기의 관점을 소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기의 관점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한다는 행동은 타인에게 그 관점이 비평당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제는 학대로 인해 고통당하는 캐릭터이고 많은 대중들은&nbsp;제제를 공감하고 치유받았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러한 관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리고 아이유의 해석이 대중들의 관점과 확연히다르고 논란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그 해석을 비평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29683</guid>
      </item>
      <item>
         <title>30323 정상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0645</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창작이 자유로울 수 있다. 하지만 어린 아이를 두고 불순한 생각을 가진 하나의 인간으로 치부를 시키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가장 먼저 제제의 상처에 있어 현저한 문제가 되었던 학대와 가정 내 방치의 문제를 간과한채 가사를 쓴 것은 이 책을 읽은후, 주인공과 비슷한 상처를 입고 위로 받았을지도 모르는 다른 독자들의 처지 또한 간과 했다고 사료 된다. 그리고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저도 모르게 의도 했던 그렇지 않았던 타인들을 간과한채 음악을 작사한 것은 가수 로서 오명이 아닌가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0645</guid>
      </item>
      <item>
         <title>30315 오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12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곡이 논란이 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 허나 그 논란이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고 탄압할만큼의 절대적인 가치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출판사의 의견에 동의만 할 수는 없는 것이 출판사는 해당 소설에서 제제만을 중심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 소설을 읽고 제제의 성장, 변화 정도만을 바라보며 거기서 그친다는 것이다. 출판사 자체가 1차원적인 해석만을 지지하는 바에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다. 아이유의 경우는 나무의 입장에서 본 것인데 틀린 해석이라고 할 수는 없다. 출판사보다 고차원적으로 해석했을 뿐이라고 생각된다. 제제와 나무의 관계는 객관적으로 쌍방이 아닌 일방적인 관계에 해당한다. 나무의 의견을 제제가 수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제제만의 관계가 제제의 관점에서 쓰여졌기에 쌍방적이라고 느껴졌을 뿐이라고 생각하며 1차원적인 해석에서 그친 출판사의 행보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지지하고픈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1256</guid>
      </item>
      <item>
         <title>30322 이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725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이다, 그러므로 해석하기 나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1: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37250</guid>
      </item>
      <item>
         <title>30418 이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191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br>독자에 따라 한 책에 대해 느끼는 것이 다른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1910</guid>
      </item>
      <item>
         <title>30409 신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52</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라 생각한다. 물론 작가가 의도한 의미가 있겠지만 독자가 자신만의 방식대로 해석하는것도 창작이다. 모든사람이 같은 의견으로 해석할 순 없다. 아이유 또한 본인의 느낌대로 해석하여 작곡한것이기 때문에 독자중의 한명으로서의 책을 해석한것으로 보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52</guid>
      </item>
      <item>
         <title>30410 오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81</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고 작가의 의도와 다른 해석또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81</guid>
      </item>
      <item>
         <title>30411 유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8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nbsp;각각 다른 해석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하므로 다른사람이 한 해석이 자기 생각한 해석과 다를지라도 그 사람의 해석을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2689</guid>
      </item>
      <item>
         <title>30402김동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3110</link>
         <description><![CDATA[<div>정답이란건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3110</guid>
      </item>
      <item>
         <title>30417이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3762</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하는 것은 자유라고 생각한다.<br><br>그 책을 읽는 독자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아이유도 아이유 나름대로의 느낀 생각을 곡으로 만든 것 이기에 그것이 옳다 그르다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3762</guid>
      </item>
      <item>
         <title>30406 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4095</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롭게 할 권리가 있다. 다만 그에 따른 논란과 비판은 온전히 본인 책임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4095</guid>
      </item>
      <item>
         <title>30426 하호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487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의 ‘zeze’라는 곡은 원작소설을 통해 모티프를 얻은 곡 입니다. ‘모티브’란 새로운 창작이나 표현을 유인하는 하나의 소재와 장치인 만큼, 아이유의 노래 속 ‘제제’는&nbsp; 원작 소설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거나 해석되어야 할 대상이 아닌 또 다른 상상 속에 존재하는&nbsp; 새로운 인물로 해석되어야 합니다.<br>다만, 음악도 청자의 평가를 받는 하나의 대상인 만큼 이에 대한 대중들의 자유로운 해석과 비판은 수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4878</guid>
      </item>
      <item>
         <title>30404 김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43</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의 해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왜냐하면 그사람의 사는 환경 시기에 따라 사람의 관점은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온 환경에 따라 공감이 갈 수도 있고 안될 수 도있다 하지만 이게 틀리다 라고는 할 수 없다.<br>하지만 작가의 의도와는 다르게 공개적인 곳에서 해석을 한다는 것은 논란이 될만하다. &nbsp;그러서 난 누가 틀리다 맞다는 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43</guid>
      </item>
      <item>
         <title>30416 이준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59</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잘못된 해석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제는 5살의 나이로 한창 장난을 많이 치고 놀 수 있는 나이인데 가난한 상황과 부모의 학대에 많은 상처를 받고 그로인한 반발심과 애정 결핍으로 심한 장난을 치는 것인데 아이의 상처에 대해 집중하고 공감을 해주는 것이 아닌 제제를 상업적이고 성적으로 묘사했다. 인터뷰에서는 제제의 그런 모습을 교활하고 섹시하다고 표현했고 앨범 표지에서 제제로 보이는 인물이 망사스타킹을 신고 성적으로 표현한 것을 보아 아이유의 표현이 조금 잘못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사 속에서 '어서 나무에 올라와',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등 선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한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말했듯 창작의 자유가 있을 수는 있으나 영향력이 큰 공인의 입장에서 학대받고 상처받은 아이를 성적이고 상업적으로 묘사한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59</guid>
      </item>
      <item>
         <title>30412 윤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6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각자 관념이나 생각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62</guid>
      </item>
      <item>
         <title>30425 지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9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에는 개인마다 생각하는 바와 관점이 다르기때문에,&nbsp;<br>그리고 창작에 자유가 있어야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기때문에<br>창작에는 자유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190</guid>
      </item>
      <item>
         <title>30413 윤종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25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먼저 사람마다 각자의 관점은 당연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작품의 의도는 정해져있다고 해도 그것을 바꾸는 것이 예술이라고 표현되기도 하기 때문이며 제제라는 곡은 밍기뉴의 관점에서 쓴 곡이기 때문에 밍기뉴의 눈에 보이는 제제의 모습은 각자의 상상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제제라는 노래는 아이유가 밍기뉴의 눈에서 쓴 곡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사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3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250</guid>
      </item>
      <item>
         <title>30420 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652</link>
         <description><![CDATA[<div>글을 해석하거나 분석하고 결론하는것은 각자의 자유이자 생각이며 어느 특정한 집단,개인이 평가,비평를 하는것은 좋으나 해석자의 각기 다른 해설,생각을 꼭 글의 분위기,특징등에 정형화 시킬필요는 없는 부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5652</guid>
      </item>
      <item>
         <title>30427 허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6824</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사람에 따라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어서 존중을 해주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6824</guid>
      </item>
      <item>
         <title>30402김동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693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각자의 관점 신념이란것이 있기에 자유롭게 할 권리가 있다 이것을 비판하는것은 개인적으로 아주 이기적인사람들 같다 그치만 또 자유롭게 창작을 하는사람들은 이것을 다 가만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6930</guid>
      </item>
      <item>
         <title>30423 조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788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각각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br>하지만 이 가사를 보면 어린아이를&nbsp;<br>성적 대상으로 보고 있는데<br>이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된다<br>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고 해도<br>부적절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7881</guid>
      </item>
      <item>
         <title>30419 이화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793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소설 속의 제제는 가족에게 학대와 상처를 받은 5살짜리 아이로 묘사되어지는데 노래 가사에는 제제를 교활하고 어딘가는 더럽고<br>얄밉다고 표현하고 인터뷰에서는 그런 모순이 섹시하다는 등의 성적대상화가 보인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는 해도 엄연히 작가가 의도한 바가 있고 많은 독자들이 비슷한 감정을 느꼈는데 그것의 정반대의 입장과 겉핥기식으로 보이는 해석을 노래로 만든다는 것은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7939</guid>
      </item>
      <item>
         <title>30415 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0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마다 작품에 대한 해석이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유의 해석은 작가가 의도한 해석에 거리가 너무 멀다고 생각한다. 가정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상처를 받은 불쌍한 아이를 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사에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라는 가사에서 나는 뭐가 더럽다는건지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순진한 어린 아이에게 더럽다는 표현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004</guid>
      </item>
      <item>
         <title>30405나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051</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이다 작품의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해석의 대해 불평하는것은 옳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051</guid>
      </item>
      <item>
         <title>30403 김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1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각자 고유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어떤것을 보아도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거나 하는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아이유가 이 책을 읽고 제제를 저런식으로 해석했다는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린아이를 성적인 대상으로 묘사했다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13</guid>
      </item>
      <item>
         <title>30422 정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42</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의자유는 작가의 의도를 곡해하지 않는 선에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인물은 특히 이 부분에 주의하여야 할 것이다. 5살짜리 꼬마아이에게 망사스타킹에 핀업걸 자세라니, 외설적이라고까지 여겨지는 이러한 앨범커버는 작가의 의도와는 동떨어진, 제멋대로의 해석이 담긴 가사와 맞물려 듣는 이로 하여금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작품에 잘못된 인식을 부여할 여지가 다분하다. 독자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전달하고자 했던 작가의 의도가 묻혀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이 노래를 통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지경.</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42</guid>
      </item>
      <item>
         <title>30424 주영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69</link>
         <description><![CDATA[<div><br>곡의 가사 중에서 제제가 교활하다, 제제보고 투명한 듯 해도 더럽다. 너의 속은 먹구름과 닿아있다는 등 필자가 설정한 인물을 다르게 해석하고, 심지어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인물을 비윤리적인 인물로 표현하는 것은 질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창작과 해석, 주장을 펼치는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2: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68169</guid>
      </item>
      <item>
         <title>30414 윤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79391</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nbsp;자유를 못가진다면은 그사람의 자유를 빼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창작의 자유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03:0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7879391</guid>
      </item>
      <item>
         <title>31122 이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7299</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표현의 자유는 있지만 아이유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 노래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을 접하게 된다면 제제 노래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고 또한 작가의 진실된 의도가 왜곡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상처받은 어린 아이를 한편으로는 교활하고 나쁘다고 해석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7299</guid>
      </item>
      <item>
         <title>31103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7757</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을 읽는 독자는 각각의 사람마다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며 읽기 때문에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창작의 자유는 보장해야하며, 독자들의 다양한 해석에 대해 다른 사람이 이 해석은 잘못됐다며 단정 짓거나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7757</guid>
      </item>
      <item>
         <title>31109 박금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8529</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에 관한 이야기는 작가의 자전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지어지기도 하였고 학대라는 요소를 가지고 쓴 이야기이다. 창작의 자유가 있는 것은 분명하나 작가의 의도를 훼손하는 또한 제제를 성적인 느낌으로 해석한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8529</guid>
      </item>
      <item>
         <title>31105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961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라는 책의 내용을 잘 모르는 나지만 책의 간략한 내용을 듣고 아이유의 노래가사를 보면 이건 해석의 자유가 있다하더라도 잘못된 해석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제제라는 아이는 아픔이 많은 아이고 그 아픔을 조금이나마 치유를 해주는 대상인 '밍기뉴'라는 이름의 라임 오렌지 나무. 아이유의 제제 가사를 보고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제제라는 아이를 교활한 아이와 같이 얘기를 하였고 표지에서도 그 교활함을 표현하였는데 아픔을 나무와 나누고 치유하는 어린아이를 잘못되게 해석하고 표현한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제라는 아이의 아픔을 긍정적인 면으로 풀어냈다고 해도 이해가 안될거같은데 교활한 아이로 표현한것은 더더욱 잘못된 표현, 해석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89616</guid>
      </item>
      <item>
         <title>31111 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17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은 독자가 모두 같은 생각을 할 수 없듯이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 생각에 대한 자유로운 창작을 억압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어려워질 것이고 그로인해 창작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흐릿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170</guid>
      </item>
      <item>
         <title>31114 송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26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관점은 다양하지만 작가의 뜻과 전혀 다른 해석과 학대에 관련된 요소로 쓰인 작품의 주인공 아이를 성적인 대상으로 재해석 하여 표현하는 것은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266</guid>
      </item>
      <item>
         <title>31119 윤채민</title>
         <author>b9xj9bdckq</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49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각가지 생각하는 관점과 해석하는 방식이 다를수있다고 생각하여 창작의 자유가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제제는 학대로 정서적으로 아픔이 있는 아이다 라고 판정짓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492</guid>
      </item>
      <item>
         <title>31101 권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514</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제제에 대한 논쟁의 논점이 아이유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재해석한 것에 대한 것이 아니라 상처많은 어린아이를 성적인 대상화하고 더럽다, 교활하다, 섹시하다 등의 잘못된 표현 방법을 사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속에 묘사되는 제제는 어린나이부터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하는 상황에서 밍기뉴만을 의지하고 성장한다.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 제제와 밍기뉴를 곡 제제와 같이 해석한다는 것은 창작의 자유를 넘어 윤리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실제로도 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이들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는데 그들에게까지 충분한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은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1514</guid>
      </item>
      <item>
         <title>31108 문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007</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에&nbsp;대한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주인공인 제제가 학대를 당한 아이임에는 분명하다. 학대당한 아이가 마음을 열어놓고 이야기하는 소중한 존재인 나무를 소중히 대했음에는 여지가 없을 것이다. 나무의 입장에서도 가끔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고 해도 그 아이가 어떤 입장에서 무슨일을 당하고 있는지 알고 자신 또한 제제는 자신을 돌봐주는 소중한 친구이기 때문에 제제를 나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가사에는 제제의 두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학대로 인한 상처와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갈팡질팡하는 것일 뿐이지 그의 성격이 교활하지는 않다. 존재만으로 자신을 위로해주는 가족보다 가족같은 존재인 나무와 제제의 관계는 교활하고 더러운 마음을 지닌 관계라고는 평가할 수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007</guid>
      </item>
      <item>
         <title>31107 류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412</link>
         <description><![CDATA[<div>원작자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이 된 것은 비판할 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의 생각은 모두 다를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글을 읽고서도 많은 해석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 하였다고 해서 “틀린” 해석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제제는 풍족하지 못 한 집안의 학대 받는 5세 아동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노래 제제에서는 대상이 굉장히 섹슈얼하게 묘사된다. 과연 어린 아이를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은 행위일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412</guid>
      </item>
      <item>
         <title>31123 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914</link>
         <description><![CDATA[<div>원작자의 뜻과 다르게 성적으로 표현한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br>힘든 환경에서 학대를 받은 어린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표현한 것은 작가의 의도가 왜곡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2914</guid>
      </item>
      <item>
         <title>31115 신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3001</link>
         <description><![CDATA[<div>글의 해석은 자유롭지만 제제의 성격과 행동, 그리고 그런 제제의 유일한 친구인 라임 오렌지 나무와의 관계를 작가의 의도와 너무 벗어나 어린 아이인 제제를 섹시하고 교활하다 평가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학대와 외면이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제제는 라임 오렌지 나무에게 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 위로하고 안아준다. 이러한 내용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도 함께 위로받으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잘못된 해석은 위 독자들에게도 올바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3001</guid>
      </item>
      <item>
         <title>31125 정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3198</link>
         <description><![CDATA[<div>똑같은 걸보더라도 사람마다 해석하는 것이 다르다. 하지만 학대받은 아이를 ‘더럽다, 짓궂다, 교활하다’ 이런 식으로 해석한 것에 대해서는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공인으로서 더 신중해야했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3198</guid>
      </item>
      <item>
         <title>31126 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484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의 &lt;제제&gt;라는 곡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는 책은 어려운 가정에서 학대받으며 자라는 어린 소년 제제가 나무를 친구 삼아 대화하고, 그를 감싸주는 비밀친구 뽀르뚜가 아저씨를 만나면서 어른이 되어 가는 성장소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제'라는 곡은 5살 아이를 성적대상으로 인지하고 곡을 만들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가사나 곡의 앨범표지를 보더라도 그런 관점들이 보이기 때문에 저는 &lt;제제&gt;라는 곡이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입장은 다 다르고 존중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4841</guid>
      </item>
      <item>
         <title>31113 석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4952</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작품을 자유롭게 해석한 것은 문제가 되지않는다. 하지만 그 작품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인물의 특성을 아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창작했다는 점에선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싶다.&nbsp;<br>"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나 "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라는 가사를 봤을 때, 본 문학 작품에서 의도한 인물과는 아주 먼 인물을 창작했다고 생각한다. 창작의 자유는 있긴하지만, 창작을 할 때 그 기반이 되는 작품을 아예 각색 시켜선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4952</guid>
      </item>
      <item>
         <title>31104 김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5033</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nbsp;자유도 중요하지만 해석에도 작가와 작품에 대한 존중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생각했던 의도에서 적정선을 넘으면 그건 자신만의 해석이 아닌 작품을 망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제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했다 하더라도 5살 아이를 망사스타킹 등으로 성적 대상화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학대로 상처를 받아 했던 행동을 섹시하다 또는 교활하다고 지칭한 것을 생각하면 학대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아쉽다. 그리고 그런 표현들이 제제의 배경을 평면적으로 만든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0:4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595033</guid>
      </item>
      <item>
         <title>31116 안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0674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마다 한 작품에 대해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수 있고, 누구나 자유롭게 해석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작품 속 인물이라고 해도 5살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해석하고 이를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노래의 가사로 사용한 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1: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06745</guid>
      </item>
      <item>
         <title>31124 임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06959</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는 가난하고 학대를 받아온 아이다. 그런 아이에 대해서 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그 아이의 인생을 볼 수 있는데더럽다,교활하다 등 각자가 느낀 부분은 다를 수 있지만 작가의 의도와 전혀 다른 해석을 하여 표현한 것은 논란이 생길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1: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06959</guid>
      </item>
      <item>
         <title>31228 정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01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람마다 작품을 보는 관점이 다르고 다르게 해석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원래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을 지라도 이렇게 새로운 관점에서도 볼 수 있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0125</guid>
      </item>
      <item>
         <title>31215 마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0518</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표현 한 것은 잘못 되었다 일딴 제제라는 아이는 미성년자 일뿐 아니라 어린 시절 학대를 받으며 살아 왔다. 그런데 이런 아이가 성적 대상으로 보여준다면 그 아이는 이에 대한 충격을 받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0518</guid>
      </item>
      <item>
         <title>31216 박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4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노래의 가사를 보이는대로 비난하지 않고 뜻을 이해하려고 조금만 들여다보면 소아 성애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학대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지닌 5살 아이라는 원작의 제제에게 이입을 한 나머지 아이유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못본 게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443</guid>
      </item>
      <item>
         <title>31222 유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791</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nbsp;글을 봐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고, 다르게 뜻을 해석할 수 있다. 작가가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글을 썼다고 하더라도 작가가 이 책을 무조건 이 의도대로 이해하고 읽어야한다고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신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아이유도 자신의 생각대로 곡을 만든 것이다. 아이유와 다르게 해석을 하는 사람들은 곡의 표현방식과 앨범 커버가 불편하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기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이유도 모든 사람이 이 곡처럼 해석해야한다고 강요한게 아니고 그냥 자신의 생각을 쓴거기 때문에 논란이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791</guid>
      </item>
      <item>
         <title>31226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954</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가 있지만 원작의 의도와는 매우 다르고 좋지 않은 방향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제제와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위로 받았을텐데 작품의 이러한 의도에서 벗어나서 불순하게 해석한 것은 작품을 읽은 사람들의 마음을 짓밟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새롭게 해석하는 것도 원작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1954</guid>
      </item>
      <item>
         <title>31219 신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280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작품을 해석하는 관점 차이가 있지만 이 글에서 작가가 의도한 보편적인 해석이 있을 것이다. 아이유는 대중들에게 영향을 많이 미치는 가수인데 대중들이 단순히 이 곡만보고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제제를 좋지 않은 시각으로만 해석할 수 있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2801</guid>
      </item>
      <item>
         <title>31231 황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370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 작가의관점에서 제제는 학대를 당하는 어린 아이가 극복을 하면서 더욱 성장을 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유의 &lt;제제&gt;는 제제를 교활하고 더럽다고 표현을 했기에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을 했다. 여기서 창작의 해석을 다르게 표현했다고 틀리거나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작가처럼 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위한&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8683706</guid>
      </item>
      <item>
         <title>30705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765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 자유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br>사람들마다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다르기때문에<br>그것을 자기방식대로 해석하고&nbsp;<br>자신의 생각을 말 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고<br>물론 작가 본인은 작가의 관점에서 생각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생각은 자유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7650</guid>
      </item>
      <item>
         <title>3072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774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두는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 표현을 받아들이는 입장인 수용자도 의견을 과대해석해서는 안 된다. 가사만 봤을 때는 사실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성적인 묘사라기보단 밍기뉴와 친하게 지내는 사랑스러운 아이이면서도 장난 많고 짖궃은 모습이 어떻게 보면 모순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그런 가사로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후에 아이유의 인터뷰 내용 중 '섹시하다' 라는 표현은 이 논란에 더 불을 붙였다고 생각한다. 가사가 논란이 되었을 때 제제의 두 가지 모습을 다 표현하려고 했던 것이다 라는 것만 밝혔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또한 앨범커버에 있는 그림은 아티스트보다는 앨범 표지를 디자인한 회사 측의 잘못이 더 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아티스트보다는 소속사에게 말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7740</guid>
      </item>
      <item>
         <title>30719 이명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536</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모든 인간이 해석의 자유가 있다고 우겨도<br>잘못 된 것은 잘못 된 것이다<br>내가 봤을 땐 아이유는 이 책을 읽지 않아본 사람처럼 보인다. 5살짜리 남자아이 심지어<br>가정 속에서 지우지 못할 학대에 의한 상처를 입은<br>꼬마에게 라임오렌지나무가 과연 이런 생각을<br>했을거라고 생각하는가? 정말 올바르지 않은 해석이라고 생각하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재재가 있다.<br>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 곳곳에 있을 것이다.<br>재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이<br>이 노래에 대해서 알게된다면<br>정말 슬플 것이다. 그 들의 상처를 멋대로 다루고&nbsp;<br>함부로 대중가요로 들춰내는 것은&nbsp;<br>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정도<br>자신이 얼마나 영향력이 클지 알았을텐데<br>알고도 그랬다는 것이 참 실망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536</guid>
      </item>
      <item>
         <title>30724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56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의 창작의 자유는 맞지만 독자를 고려하지 않고 쓴 곡 같다. 책을 읽으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니 존중하지만 적어도 가사를 쓸  때 많은 사람들을 들을 것을 예상하면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을만한 가사를 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이유가 노래를 만들 때 더 신중했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562</guid>
      </item>
      <item>
         <title>30706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771</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nbsp;설정해놓은 기본적인 틀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우리의 경험에 따라  해석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창작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를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해주고 창작의 자유를 생각해 주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8771</guid>
      </item>
      <item>
         <title>30711 배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953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해석하는것은 자유고 다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가 이러한 이유로 책을썼다고 다른사람들한테 강요하거나 강조하는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유가 옳다는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각각 다른 생각을 하고 표현하는것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으로 재재를 표현한것은 작가나 독자들에게 불편을 줄수도 있었만 자신의 생각을 노래로 표현했다는것은 다른사람한테도 영감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19537</guid>
      </item>
      <item>
         <title>30703 김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02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작가가 의도와 해석이 정해져 나왔을 건데 음악을 만들었지만 그 가사 내용이 너무 성적인 건 아닌가, 해석은 자유지만 아이유가 이 책을 바탕으로 작사를 하고 작곡을 한 것을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들을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아이유인데 책 주인공인 제제라는 어린아이를 너무 나쁘게 생각한 건 아닌지, 아무에게도 기댈 수 없었던 제제에게 밍기뉴라는 나무가 버팀목이었는데 밍기 뉴가 이런 상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 못 해석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3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0272</guid>
      </item>
      <item>
         <title>30718 이경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1446</link>
         <description><![CDATA[<div>각 작품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관점으로<br>맥락을 파악하기에 해석 또한 같을수만은 없다.<br>설사, 작가가 의도를 하였더라도 독자는 또 다른<br>해석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제제는 다섯살의<br>어린 아이지만 짖궂은 면도 있는 아이다. 이 부분에서 '제제는 학대를 받아 짖궂은 모습을 표출한다'란<br>식의 말이 있었는데, 그것 또한 애초에 편협적인 사고방식이라 느꼈고 어떤 성향의 사람이냐에 따라 학대를 받았음에도 내면적으로 극복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기에 제제가 무릇 안타까운 환경에 자랐다고 애석하게 생각하기만 하면 안될 것이다. 내 생각에 아이유는 제제를 불쌍하게만 보는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다른 논점을 제시한 것 같이 느껴졌다. 아이유의 해석이 옳고 그르다는 판단이 아니라는 것이다.<br>많은 이들이 사람의 선성설과 선악설을 두고 논쟁을 펼치는 것처럼 생각과 해석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편견에 사로잡히면 새로운것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1446</guid>
      </item>
      <item>
         <title>30715 송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1861</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내용이더라도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가치관 등을 통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가가 ‘제제’라는 캐릭터의 의미를 아이유가 똑같이 해석할 수 없어 아이유가 해석한 ‘제제’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23: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21861</guid>
      </item>
      <item>
         <title>30701 강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3172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가졌다. 그래서 아이유도 작품을 자신의 방식대로 해석하고 가사를 썼을 것이다. 어떨 땐 사랑스럽다가도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면서 교활하고 짓궂다고 느껴서 그런 가사를 썼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그런 모습을 보고 섹시함을 느꼈다고 한 발언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말을 토대로 앨범 표지에 제제에게 망사 스타킹을 신긴 모습을 그려넣은 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0: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431720</guid>
      </item>
      <item>
         <title>30512 양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7745</link>
         <description><![CDATA[<div>컨셉 중 제제 일러스트가 아이를 성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의도자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들은 충분히 보이는 대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문제가 있고 글쓴이의 의도도 파악하지 않고 다른해석을 새로운 해석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7745</guid>
      </item>
      <item>
         <title>30501 김대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08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br>물론 너무 지나치게 과한 해석을하면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nbsp;<br>그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작품이던 사람마다<br>해석이 다를 수 있고 그것을 비판하는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것은<br>당연한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083</guid>
      </item>
      <item>
         <title>30510 신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088</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 작품중 시어 하나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해석이 있듯이, 노래 가사 또한 여러 해석이 나타날수있다고 생각합니다.<br>사람마다 자라온 환경, 행동 습관, 보고 자라온 것들에 따라서 대상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088</guid>
      </item>
      <item>
         <title>30522 이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138</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nbsp;자유는 지켜줘야 하지만 작가의 의도와는 너무 다른 방향으로 표현한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이유 처럼 대중성있는 아티스트가 이러한 잘못된 해석으로 신곡을 출시하면 그 곡을 듣는 사람들도 잘못된 해석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3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8138</guid>
      </item>
      <item>
         <title>30506 박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178</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으며 창작의 자유를 존중해줘야 한다. 창작의 자유를 잘못된 해석이라 비판만 하게 되면 결국 여러 의견을 듣지 못하고 편협한 시각으로 밖에 보게 될 수 밖에 없게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178</guid>
      </item>
      <item>
         <title>30505 노영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822</link>
         <description><![CDATA[<div>&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는  수 많은 제제들을 치유 해주고 보듬어 준 작품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인물을 자신의 해석 만 으로 교활하다 라는 표현을 하고 음원을 만드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석은 자유이지만 자신의 영향력을 인지하고 생각 했으면 이런 가사를 사용 해서는 안 됐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822</guid>
      </item>
      <item>
         <title>30520 이재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90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글을 읽고 느끼는 것과 해석하는 것은 모두 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출판사에서 작가의 의도에 맞춰서 읽어야  한다 라는 식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은 독자의 해석을 자유롭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유님께서 이렇게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해석을 했다고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29901</guid>
      </item>
      <item>
         <title>30508박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1347</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은 개인의 창작의 자유라고 하기보다도 자신이 받아들인 것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해석이다. 이러한 해석은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없다 라고들 말하곤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작가 또는 다른 독자와 다른 해석과 틀린 해석이 존재한다라고 생각한다. 글을 모두 읽고 정리 하였다 라면 그러한 해석이 나올 수가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 것들 말이다. 위 사례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틀린 해석이다. 제제의 성장 배경 등의 해석의 근거가 되는 단서들이 존재 함에도 그것들에 모순 되거나 벗어난 해석을 하였다. 개인이 잘못 해석 할 수는 있다. 다만 그렇다면 자신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고쳐야 한다. 심지어 위 사례는 개인이 아닌 공개적인 곳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사람들에게 책에 관해서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편협한 시선으로 책을 보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1347</guid>
      </item>
      <item>
         <title>30527 최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1552</link>
         <description><![CDATA[<div>가난과 학대속에서 방치되어 살아온 제제에게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친구인 밍기뉴는 작중에서 제제를 품어주는 좋은 친구로 묘사되는 반면 아이유의 노래에선 그런 제제와 밍기뉴를 위험한 관계로 묘사하고 있고 충분히 작가의 의도와는 맞지 않는 해석이라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1552</guid>
      </item>
      <item>
         <title>30516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2033</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글을 읽고 예술로써 다시 창작을 할때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면 문제가 될수있지만 자신이 해석한 내용을 사용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2033</guid>
      </item>
      <item>
         <title>30502 김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8359</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작품에 대한 해석은 독자의 자유이다. 물론 아이유가 본 제제에 대한 해석은 대중성을 얻지 못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은 독자에 따라 다른 해석이지 잘못된 해석으로 볼 수 없다. 이러한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바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편협한 관점은 결국 군중심리로 이끌게 되어 우리 문화와 예술의 발전을 막는 것으로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2: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38359</guid>
      </item>
      <item>
         <title>30507 박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4027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br>'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이야기는 소설의 이야기인데 독자들에 생각과 관점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3: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540273</guid>
      </item>
      <item>
         <title>30717 염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785678</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의 자유는 있지만 아이유가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가사를 썼다고 했는데 곡에서의 제제는 교활하고 섹시하다 등 성적 대상화하는 표현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소설 속에서 제제는 가난과 학대 속에 자란 5살짜리 어린아이로 작가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작가가 이러한 해석을 가지고 곡을쓰는 걸 바라지 않는다면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12:2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59785678</guid>
      </item>
      <item>
         <title>305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083837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는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서 제제가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로 매력 있고 성질이 섹시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 감정을 노래로 표현했다고 한다. 물론 아이유의 해석과 노래를 창작의 자유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학대를 받고 있는 5살 아이 제제가 집 앞에 있는 나무를 친구 삼아 대화하며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소설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준 작품이다. 그러나 가사에는 ‘넌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속은 먹구름과 닿아있네’ 등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따라서 예술적인 창작의 자유는 인정되어야 하지만, 모티브로 삼아야 할 대상은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굳이 학대의 아픔을 갖고 있는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표현했다는 것은 윤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02: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0838378</guid>
      </item>
      <item>
         <title>30215 원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179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의도와는 다른해석은 자유일수는 있지만 생각과는 반대로 성적인것으로 표현된건 잘못된가같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1796</guid>
      </item>
      <item>
         <title>3학년2반 박선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205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는 제제라는 작품 속 주인공을 자신이 느낀대로 표현한것인데 그것을 타인이 잘못된 표현이다라고 정의하는것은 남의 생각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2051</guid>
      </item>
      <item>
         <title>30221 이윤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211</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nbsp;창작의 자유라고 해도 공식적으로 내 놓는 노래에서는 논란이 될 수 있어서 비공식적으로 혼자만의 해석에서 끝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211</guid>
      </item>
      <item>
         <title>30216이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39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이 책을 만들었을때 '밍기뉴'라는 나무는 재재의 친구로써 지은 캐릭터이다 재재의 힘든 상황과 환경을 보듬어주는 역할로 작가가 만든 캐릭터인데 그런 밍기뉴의 관점에서 재재를 볼때 재재를 교활하게 본다고 해석하는것은 잘못된 해석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392</guid>
      </item>
      <item>
         <title>30218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862</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작품이라도 각각 다른 독자의 의견과 해석이 존재 할수 밖에 없다. 똑같은 책을 읽더라도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존재해야 다방면의 시각에서 책을 볼수 있어 더 흥미롭게 독서할수 있을것이다.<br><br>아이유 누나 사랑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3862</guid>
      </item>
      <item>
         <title>30211 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416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이 아무리 정해진 시각이나 일반적인 해석이 있겠지만, 글을 읽는 사람의 개인적 시각이나 그 사람이 지금 겪고있는 상황에 따라서 글이 다른 의미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nbsp; 아이유가 제제를 성적이게 묘사를 하더라도 그것은 아이유가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고 창작의 자유이기 때문에 아이유를 비판하지 말고 아이유가 묘사한 관점도 존중을 하고 같은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4165</guid>
      </item>
      <item>
         <title>30224 최보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4996</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누굴 평가하고&nbsp;<br>뭐라할 이유 또 누가 잘못했다 이런걸 따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4996</guid>
      </item>
      <item>
         <title>30212 송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4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품을 해석하는 것에도 정답과 오답은 없다고 생각한다&nbsp;<br>각자 수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없듯이&nbsp;<br>작품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도 비판 하고 자기 주장을 고집하지 말고 존중해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486</guid>
      </item>
      <item>
         <title>30223 정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590</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의&nbsp;이미지에 대한 개인의 생각은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소설이란 결국 문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결국 읽는 이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음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오히려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이를 바라보고, 그것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점 또한 높이 살 수 있습니다. 창작이란 본인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데에 있어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곳에 타인의 의견정도는 수렴할 수 있겠지만, 창작자를 비난하며 그것을 잘못되었다. 라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590</guid>
      </item>
      <item>
         <title>30219이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7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노래에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br>작가가 책을 출판하고 세상에 알리고 싶은 메시지는 정해져 있겠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비례해서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하고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772</guid>
      </item>
      <item>
         <title>30207김응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866</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서의 제제를 자신의 생각하는데로 해석하는것은 자유이다  책을 읽고 자신만의 해석을 하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의 마음이다. 그렇기에 제제에대해 해석한것은 문제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866</guid>
      </item>
      <item>
         <title>30204 김서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884</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의&nbsp;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는 충분히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유의 제제를 보면 틀을 벗어난 것 같고, 학대로 힘들어 하는 아이와 교활하다는 키워드는 괴리감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5884</guid>
      </item>
      <item>
         <title>30201 고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234</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은 각자의 가치관과 시선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 질 수 있다.그러나 원작의 인물들을 해치거나 의도와 다르게 바꾸어버리는 해석은 잘못되었다고 본다.다른해석과 틀린해석은 같은 말이 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234</guid>
      </item>
      <item>
         <title>30225 황승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329</link>
         <description><![CDATA[<div>제제의 행동이 가난과 학대로 인해 발생했다는 해석은 여러 해석중의 하나일 뿐이며, 아이유가 했던 해석 또한 그중의 하나일 뿐이다. 물론 자유로운 해석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해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것은 문학의 해석을 풍부하게할 수 있는 방법이될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329</guid>
      </item>
      <item>
         <title>30205 김영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47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해석이 다를수있지만 논란이 될 여지가 충분해 보이고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노래로 먼저 접한 사람들은 그 책을 읽을때 선입견을 가지면서 책을 보기때문에 저런 해석은 좋지 못한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4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471</guid>
      </item>
      <item>
         <title>30208 김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71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가 제제를 성적으로 묘사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 곡은 아이유가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개인적인 해석과 느낀 감정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제제가 비난받아야 할 곡이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4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6711</guid>
      </item>
      <item>
         <title>30202 길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7190</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고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7190</guid>
      </item>
      <item>
         <title>30213 송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758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br>글이라는 것이 작가가 의도전달로 위해 사용했을수도 있지만 그걸 해석하는건 독자의 몫이고. 어떤 해석을 하든 그 독자의 자유이다. 그리고 어떤 독자든 자기의 해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저는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공감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한 사람들만이 제제라고 생각할수는 없다. 수많은 독자들이 제제를 불쌍하고 어린아이라고 해석해 공감할수 있지만 교활하고 장난꾸러기라는 면으로 해석한 아이유도 제제라고 볼수 있다. 어떤 해석이든 독자가 생각하고 공감하는 제제를 불쌍하고 어린아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23:4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667583</guid>
      </item>
      <item>
         <title>30108 서원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4539</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와 창작자의 책임감 그 사이의 모순이 있다<br>불쌍하고 순수했던 어린아이와&nbsp; 아름답고 감미로웠던 멜로디라는 훌륭한 재료를 가지고 본인만의 해석으로<br>원작의 순수하고 아픈 상처를 가진 다섯 살 아이 캐릭터를 교활하고 성적인 캐릭터로 만든 창작자로서 책임감을 다하지 못한 아이유의 잘못된 조리법으로 인해 원작을 망친 음악인거 같다 원작을 모르고 들었으면 훌륭한 노래일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2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4539</guid>
      </item>
      <item>
         <title>30122 진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534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등장하는 제제와 밍기뉴를 성적 대상으로 표현했다고 논란이 됐다.<br>하지만 이부분에 있어 아이유의 해석을 비판은 할 수 있어도 누구든지 비난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작품을 보고 재해석하는 건 그 사람의 자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실제 존재하는 제제들이 이 노래를 듣고 아이유의 해석을 본다면 슬플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5343</guid>
      </item>
      <item>
         <title>30101길규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618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각자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오면서 주관적이고 각자만의 가치관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해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해석을 나와 다르거나 보편적인 시선과 다르다고 해서 잘못됬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6189</guid>
      </item>
      <item>
         <title>30111 유석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638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의도와 책의 내용을 자세히 숙지하고 곡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작가의 의도와 좀 다른 내용으로 인해 이 곡을 들은 대중은 책에 대해서 잘못 해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6382</guid>
      </item>
      <item>
         <title>30104 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046</link>
         <description><![CDATA[<div>충분히 이러한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라임 오렌지라는 책이라는 내용의 틀에서 이러한 해석은 관련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노래를 접하였을 때 이것이 나의 라임 오렌지라는 책의 내용을 가지고 해석을 한 것이냐를 두고 보면서 공감하지 못하고 의문을 가지는 부분이 있을 여지가 많을 것 같아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046</guid>
      </item>
      <item>
         <title>30121 조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050</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br>제제를 교활하다고 표현하는 아이유의 말이 꼭 틀린것도 없다고 생각하는게 제제가 학대라는 상황에 놓여있는것은 맞지만<br>수많은 사람들이 학대를 당한다고해서 모두가 제제처럼 행동하는것은 아니다. 자신이 무슨짓을 당했든 죄는 따로 죄로써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에 나온 제제의 모습은 충분히 교활하다 표현할만한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050</guid>
      </item>
      <item>
         <title>30109 송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62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7629</guid>
      </item>
      <item>
         <title>30115 이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892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겪어온 경험과 생각하는 배경이 다르기에 결국 해석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8923</guid>
      </item>
      <item>
         <title>30123 차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896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8962</guid>
      </item>
      <item>
         <title>30114 이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321</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을&nbsp;창작할때 개인들의 다양한 관점, 해석들이 있어야 작품이 더욱 풍요로워진다. 이 노래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노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해석 중 하나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다시 말해 개인이 작품을 해석할 때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출판사의 입장은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해야만 하고 그 시각을 따르지 않으면 해석이 틀린 것 같이 말하기 때문에 이는 어찌보면 옳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마치 정삼각형이 도덕적이고 이등변삼각형이 비도덕적이라고 말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해석의 자유 앞에서 도덕적인 잣대를 내미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321</guid>
      </item>
      <item>
         <title>30105 나상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3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노래에 있는 가사와 의미는 원작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가 가진 의미와는 다른 뜻으로 해석을 하였고, 학대받는 어린아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준 밍기뉴가 느끼는 감정을 “넌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등의 가사로 원작의 의도를 깨버린 상황이 되었다.&nbsp;<br>&nbsp;물론, 원작의 의도를 깨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어린아이인 제제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교활하다”, “섹시하다” 라는 감상과 더불어 앨범 사진 속 제제는 망사스타킹을 입고있으며 성적 대상화를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로리타콤플렉스, 쇼타콤플렉스는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가 없는 것을 알고있었음에도 굳이 이런 뜻의 노래를 냈어야하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347</guid>
      </item>
      <item>
         <title>30113 이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409</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달라 가치관까지 다르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409</guid>
      </item>
      <item>
         <title>30103 김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87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의&nbsp;&lt;제제&gt;라는 곡은 충분히 작품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작품에 대한 해석은 독자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와는 너무 다르거나 이해하지 못할 해석을 해버리면 다른 해석이 아닌 틀린 해석이 될 수 있다. 다르거나 틀린 해석을 독자가 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되지 않겠지만 유명한 가수가 작품에 대해 그러한 해석을 바탕으로 곡을 발매하면 영향력이 클 것이고 그만큼 논란이 될 것이다. 아이유의 &lt;제제&gt;라는 곡에 대해 많은 사회적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보아 잘못된 해석이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19871</guid>
      </item>
      <item>
         <title>30117 임창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20000</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을 자유롭게 해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손가락질을 하면 안된다. 누구나 작품을 해석하는 데에 자유로워져야한다. 작품을 해석하는 데에 자유롭지 않고 범위가 정해진다면 그건 해석이라고 보기 어렵다. 다양한 해석들이 모아지면 오히려 그 작품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3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20000</guid>
      </item>
      <item>
         <title>30125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25575</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곡이랑 다르게 쓰면 대중들에게 다르게 인식될 수가 있다. 학대를 당하는 불쌍한 아이를 교활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작가의 의도를 모순되게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4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2619255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538080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0 08: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5380808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5380810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0 08: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chonhs/isbgnw79a64kv528/wish/253808106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