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술가정신재생에너지 3-8 by 이성호</title>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link>
      <description>신재생 에너지 관련 뉴스 정보 소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4 08:51: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8-25 00:34: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에너지 관련 검색 뉴스 키워드 예시</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6</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 쇼크, 에너지 절약, 전기 사용, 신재생에너지, 천연가스, 수력발전, 조력발전, 석유, 석탄, 수소에너지, 바이오에너지, 지열에너지, 풍력에너지, 친화경에너지 등.&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4 08: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6</guid>
      </item>
      <item>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7</link>
         <description><![CDATA[<div>위의 키워드 중심으로 뉴스 검색<br>1) 상단에 학번, 이름/ 뉴스 제목 적기<br>2) 뉴스 기사 내용 요약(복붙금지)<br>3) 출처(위키백과 금지)<br>4) 나의 생각 5문장이상<br>5) 관련 사진올리기<br>-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 제공하기, 내가 완전히 그 내용을 이해하기. 장난이나 관련 없는 내용 금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4 08: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7</guid>
      </item>
      <item>
         <title>예시) 30977 최은성, 전기요금인상 대비 전기절약방법</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 1. 세탁기는 최대 사용 횟수를 줄이고, 찬물 세탁을 한다. 2. 유선 청소기의 경우 필터만 갈아도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3. LED 조명이 일반 형광등보다 30~50% 에너지 절감이 된다. 4. 냉장실은 60%만 채워서 냉기가 잘 순환되게 하고, 냉동실은 꽉채우는 것이 좋다. 5.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두는 것만으로도 월 평균 5000원, 1년이면 6만원을 아낄 수 있다.<br><br>출처 : <a href="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1936">[생활Tip] 전기요금 인상에 대비하자..생활 속 전기절약 방법&nbsp; - 데일리팝 (dailypop.kr)</a><br><br>나의 생각 : 올해만 전기요금이 최소 15.1% 오른다. 가뜩이나 물가상승으로 가계부담이 높은 이때, 전기요금 인상까지 더해지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에너컨의 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했으면 좋겠고, 각 세대마다 전기요금 소모양을 실시간 확인하기 좋은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1936" />
         <pubDate>2022-08-14 08: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60558549</guid>
      </item>
      <item>
         <title>3810 백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025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올 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지난해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공공 부문은 물론 가정, 사업장 등 국민적인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나섰다.</div><div><br></div><div>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div><div>이 대책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에 따라 최대 전력 수요도 전년보다 높을것으로 전망된다.</div><div>산업부는 이번 여름 최대 전력 수요 예상 시기를 8월 둘째 주로 내다봤다.</div><div>일일 전력 공급능력의 경우 원전 가동이 증가했으나 노후 석탄발전 폐지 및 정비 등의 영향으로 100.9 수준을 보여 지난해(100.7)와 유사할 것으로 내다봤다.</div><div>​</div><div>정부는 이에 따라 전력수요가 급증해도 안정적 공급이 가능하도록 9.2 수준의 추가 예비 자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div><div>​</div><div>평상시에는 가동하지 않고 예비력이 일정 기준 이하로 하락하면 동원한다.</div><div>​</div><div>또 최근 글로벌 연료 수급난에 대비해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발전용 연료의 여름철 필요 물량을 사전에 확보했다.</div><div>​</div><div>정부는 공공 부문 수요 관리를 위해 280개 공공기관의 실내 적정온도 준수, 조명 부분 소등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전력수급 위기 때 냉방기 순차운휴 등 추가 절전에 동참토록 할 계획이다.</div><div><br></div><div>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전력수급상황실을 상시 운영, 다음날 예비력 하락 예상 때 추가 예비자원을 가동하는 등 신속히 조치해 수급위기 상황을 방지하기로 했다.</div><div>​</div><div>정부는 다음 달 4일부터 9월 8일까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력거래소·한전·발전사 등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전력수급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수급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div><div>​</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월드데일리뉴스통신.<br>요약: 이번 여름더위가 심해져 전기사용량이 늘어나 정부는 이에 대응할 정책을 추진중이고 발전기 연료의 여름철 물자를 확보 추가예비자원 사용등으로 이를 완화해나갈것으로 발표햇다 이런식으로전력수급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수급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br>​<br>이에 대한 나의생각 : 요즘 더운날씨가 심해지고 이렇게더울때 비도 자주오니 습해져 &nbsp; 사람들이&nbsp; 에어컨•선풍기 등 냉난방기를&nbsp; &nbsp;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너무 더운것이 아니면<br>선풍기로 더위를 버티다가 에어컨으로 한번에 시원하게하는것이 좋은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jA3MDFfMTEx/MDAxNjU2NjU1OTU5Mzkw.nCWAbLwroVlE-q4qMJCGqDfJVB4ggkrvmfTlvWQ7Kv8g.20jJTKGtdiexE9_-YboLRxuk5MwL2afqTVfRMGgqtaQg.JPEG.wdnews/VRYCT4TP7BBB3G5245Z3K7K7AA.jpg?type=w800" />
         <pubDate>2022-08-25 00:0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02506</guid>
      </item>
      <item>
         <title>3818전세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07709</link>
         <description><![CDATA[<div>전기에너지 절약방법<strong><br>권장 냉난방 온도를 준수해요</strong></div><div><br>여름철 26~28℃, 겨울철은 18~20℃가 실내 적정 냉난방 온도입니다. 적정 온도 준수는 아토피와 호흡기 질환 등을 예방하여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냉난방 온도 1℃ 조절시 7%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div><div><strong><br>내복을 입어요</strong></div><div><br>겨울철 내복 입기로 겨울철 난방 온도를 3℃ 낮추면 난방 에너지의 2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가 크면 감기 등 질병에 걸리기도 쉬우니 18~2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div><div><strong><br>전기 흡혈귀,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strong></div><div><br>대기 전력은 제품의 전원을 켜지 않아도 꼽혀 있는 플러그를 통해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일컫는 것입니다. 이는 그야말로 ‘전기 흡혈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기 전력으로 낭비되는 에너지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10%에 해당하며, 국가 전체 가구 수의 대기 전력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5,000억 원에 해당한답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비롯한 휴대용 제품의 증가로 인해 충전을 위한 전력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댑터들의 플러그를 충전이 완료되어도 뽑지 않아 많은 전력이 낭비되고 있으므로 충전이 완료된 후에는 어댑터들의 플러그를 뽑아 주어야 한답니다.</div><div><br></div><div><strong>가전제품 살 땐 에너지 효율 1등급과 대기 전력 우수 제품을 선택하세요</strong></div><div><br>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해 약 30~4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특히 에너지 절약 마크가 부착된 대기 전력 저감 우수 제품을 사용하면 대기 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br><br></div><div><strong>냉장고 적정 온도 설정으로 가계 비용을 줄이세요</strong></div><div><br>냉장고의 온도는 냉동실은 -15~-18℃, 냉장실은 3~4℃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냉동실은 6초간 문을 열어 올라간 온도를 다시 내리는 데 30분이 걸리므로 자주 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답니다.</div><div><br></div><div><strong>집안 먼지 비우기 전 , 청소기 필터부터 비우세요</strong></div><div><br>진공 청소기는 가전 기기 중 전력 소비량이 상대적으로 큰 기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진공 청소기 사용 시 먼저 필터 및 먼지 통을 청소하면 좀 더 낮은 강도로 청소를 할 수 있으며 전력 소비 역시 절감할 수 있답니다.</div><div><br></div><div><strong>찬물로 세탁하고 전기 사용량 30%를 절약하세요</strong></div><div><br>세탁기를 돌릴 때 소비되는 에너지의 90%가 물을 데우는 데 소비되기 때문에 세탁물의 온도를 높게 설정하면 에너지 낭비가 심해집니다. 찬물로 세탁을 해도 세탁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가급적 찬물로 세탁을 하고, 불가피한 경우는 최소한의 낮은 온도의 물로 세탁을 하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div><div><strong><br>전력 소비가 큰 다림질과 빨래는 한꺼번에 모아서 해요</strong></div><div><br>다리미는 처음에 켜서 가열할 때 대부분의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최대한 많은 분량을 한꺼번에 모아서 다림질을 한다면 연간 사용 시간을 20%가량 줄여 전기 절약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소비전력이 큰 세탁기의 잦은 가동 또한 전력 낭비의 큰 원인이 되므로 한번에 많은 세탁물을 모아서 전력 피크가 예상되는 낮시간을 피해 밤에 세탁을 한다면 전력 피크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div><div><br></div><div><strong>압력 밥솥으로 조리 시간도, 전기 요금도 압축해요</strong></div><div><br>전기 밥솥은 사용시간에 비하여 전력 소비량이 많은 가전 기기이므로, 가능한 가스를 사용하는 압력 밥솥을 사용하면 조리 시간이 단축되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식기 세척기는 가득 찼을 때만 돌리세요</strong></div><div><br>식기 세척기는 가전 기기 중 에너지 소비가 비교적 큰 제품으로 제품 구입 시 가족 수와 설거지의 양을 고려하여 적정한 크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식기의 양이 많든 적든 세척기가 돌아갈 경우 동일한 전력을 사용하므로, 식기 세척기가 가득 찰 때만 돌리는 습관이 필요하다.<br><br>출처: 교육부</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d6e77ffed4ea8f2317cb1cae14ad0bbd/49244_30035_719.jpg" />
         <pubDate>2022-08-25 00: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07709</guid>
      </item>
      <item>
         <title>3807 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5136</link>
         <description><![CDATA[<div>핵융합 발전은 ‘꿈의 에너지’로 불립니다. 연료 원천인 삼중수소와 중수소를 바닷물서 무한히 얻을 수 있고, 탄소 발생도 적어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 난도가 높아 전 세계 연구기관들이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돌파구 찾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태양에서나 일어나는 반응을 지구상에 구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br><br>핵융합 기본 원리는 가벼운 수소 원자핵들이 충돌해 무거운 원자핵이 되고, 이 와중에 발생된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때 원자핵들을 충돌시키기 위해 수소는 기체에 열을 가해 만들어지는 플라즈마 상태가 돼야 합니다. 전자를 분리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필요한 온도가 섭씨 1억 도입니다. 플라즈마는 전류 밀도가 균일하지 않고, 에너지가 매우 큰 상태에 놓입니다. 한 마디로 ‘시한폭탄’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지능이 이 분야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세심한 물질 제어 능력을 통해 상용화 가능성을 당겨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AI는 어떤 원리로 핵융합 연구를 지원하고 있을까요?<br><br>본래는 토카막이라는 기구가 자기장을 이용해 플라즈마를 가두고 상태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방식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플라즈마의 형태 탐지나 자기 제어도가 조금만 어긋나도 고열량 플라즈마 입자들이 장치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br><br>여기서 AI가 등장합니다. 연구팀은 총 19개 자기 코일로 이루어진 토카막을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AI를 만들었습니다. AI는 높이 1.5m, 폭 0.5m 크기 토가막에 적절한 전압을 가해 플라즈마를 최적 상태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시행착오 알고리즘과, AI가 장시간 알맞은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누적 보상 함수’를 적용한 결과물입니다. 결과적으로 플라즈마 모양을 감지하고 자기 제어도를 세밀하게 조정해 플라즈마 형태까지 조절할 수 있는 AI가 탄생했습니다.<br><br>연구팀은 “코일, 용기 및 리미터 위치와 전기적 특성, 작동 기기와 센서 특성을 시뮬레이션 매개변수에 설정만 하면 다른 토카막 장치에도 AI를 적용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br><br>핵융합은 발전에 성공만 한다면 이제껏 있던 그 어떤 에너지보다 극강의 효율과 안정성을 보장 할 정도인 에너지다.<br>하지만 핵융합의 원리에서 봤듯이 이 과정이 쉽지 않고 연구원들은 계속 이를 발전시키고 있다. 만약 가까운 미래에 이 에너지를 활용 할 수 있는 단계가 오게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을수도 있을것이다.<br><br>출처 https://naver.me/51QMOvEj</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1QMOvEj" />
         <pubDate>2022-08-25 00:1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5136</guid>
      </item>
      <item>
         <title>3817임하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60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올겨울 액화천연가스(LNG)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닥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가 이달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대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려가 현실화하면 글로벌 가스 대란이 일어나면서 연쇄적으로 석유 석탄 등 에너지 쇼크로 이어질 것이란 위기론이 번지고 있다.<br><br>&nbsp;국제금융센터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의 대(對)유럽 가스 공급 전면 차단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올겨울 유럽은 물론 세계적인 가스 공급 대란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며 “이 경우 대체에너지원인 석탄과 석유의 수요 및 가격 급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br><br>&nbsp;러시아는 지난 11일부터 정기 점검을 이유로 독일을 거쳐 유럽 전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수송관 노르트스트림1의 가동을 중단했다. 러시아는 오는 21일까지 점검을 마치겠다고 밝혔지만 유럽에서는 영구 폐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노르트스트림1이 폐쇄되면 유럽의 가스 수요가 미국과 중동산 LNG로 몰리고, 그 결과 한국 등 다른 국가에 공급되는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세계적인 가스 대란이 일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유럽의 천연가스 벤치마크 가격인 네덜란드 TTF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15일 기준 ㎿h당 159.57유로로, 한 달 전(120.33유로)보다 32.6% 뛰었다.<br>&nbsp;<br>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12일 “1970년대 오일쇼크는 석유만 부족했지만 지금은 석유, 가스, 전기 등 모든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올해 에너지 대란이 과거 오일쇼크보다 더 심각하고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주요국이 원전과 석탄 발전 비중을 줄인 상황과 맞물려 ‘에너지 퍼펙트스톰(총체적 위기)’이 몰아칠 것이라는 우려다.<br><br>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유럽과 중국 등은 이미 LNG와 석탄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며 “올겨울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전례 없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br>출처:한경경제<br><br>♬올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쟁이 터져서 물가가 상승하고 있음에 더불어 지구온난화로 인해 계속 더워지는 날씨에 사람들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서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여름철과 겨울철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면서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신박한 제품이 개발되었으면 좋을 듯 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4781880/e7a2c496365a380f6331868945fd0766/images.jpeg" />
         <pubDate>2022-08-25 00:1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6024</guid>
      </item>
      <item>
         <title>3822홍기영</title>
         <author>20bm183</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7702</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더워지면서 전력사용량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div><pre>먼저 우리나라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 사용량(kWh)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국전력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가구당 월간 평균 전력 사용량은 230.09kWh이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달은 2018년 8월로 338.60kWh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달은 2018년 10월로 198.30kWh이었습니다. 가구당 평균 전력 요금도 같은 결과였는데요. 우선 평균 전력 요금은 24,585원이며, 2018년 8월은 41,062원, 2018년 10월은 19,456원이었습니다. 한편, 서울의 평균 전력량과 전기 요금은 각각 237.84kWh, 26,24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조금 높게 나타났습니다.
<br><pre>여름철 급격하게 증가하는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가장 먼저 에어컨은 권장 설정 온도(26~28°C)로, 선풍기 풍량은 한 단계 낮춰 사용해주세요. 냉방 기기는 단계에 따라 에너지 소비량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한 단계만 낮춰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면 에너지 효율이 약 3~5% 증가하게 됩니다. 한편, 냉장고의 경우 내용물이 가득 차면 냉기 순환이 악화되어 약 5%의 전력이 낭비되는데요. 이 외에도 적정 온도를 유지하면 약 20%에 가까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는데요.
<br><pre>세탁기의 전력 소비는 세탁물의 양보다 세탁 횟수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데요. 세탁물이 약 80%가량 채워져도 효과는 동일하니 세탁물을 모아 한 번에 돌려주세요! 더운물을 이용할 경우 전체 전력의 약 90%가 물을 데우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찬물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기 에너지 소비량이 높은 전기밥솥보다 가스불을 이용하는 압력솥을 사용해 밥을 짓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압력솥으로 밥을 지은 다음 1인분씩 나눠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전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TV와 컴퓨터는 최대한 절전 모드를 설정해 사용하며, 가정 내 대기전력 손실이 가장 큰 셋톱 박스는 이용을 마친 뒤에는 전원을 꼭 꺼야 합니다.
<br><pre>매년 8월 22일이 어떤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에너지의 중요성과 과도한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에너지의 날’입니다. 8월 22일로 제정된 이유는 우리나라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이 2003년 8월 22일이기 때문인데요. 에너지의 날에는 2004년부터 매해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 에너지 확대 및 보급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끄기와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등 끄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약 51만kWh의 전력을 절감했는데요. 제16회를 맞이한 올해 에너지의 날에도 서울 시청 앞 광장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가족과 함께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re>출처: <a href="https://kidshyundai.tistory.com/921">https://kidshyundai.tistory.com/921</a> [키즈현대:티스토리]</pre>요즘 더운날씨가 계속 되고 있어 더위를 피하고자 냉난방기를 많이 사용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것들이라도 에너지를 아껴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
<br></pre></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0: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7702</guid>
      </item>
      <item>
         <title>3812 송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8205</link>
         <description><![CDATA[<div>각국의 탄소중립 선언과 함께 재생에너지 개발은 세계적인 트렌드가 됐다. 그중에서도 바닷바람을 이용한 해상풍력발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일본 등의 섬나라는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적극 개발에 나서고 있고, 미국 또한 2016년 완공된 블록섬 풍력발전단지를 시작으로 해상풍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처럼 각 나라가 바닷바람 개발에 열을 올리는 요즘,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nbsp;<br>&nbsp;덴마크의 대표적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중 하나인 미델그룬덴(Middelgrunden) 해상풍력단지 또한 관광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람개비 모양의 풍력발전기 20기가 힘차게 돌아가는 40MW 규모의 미델그룬덴 풍력단지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앞 3.5km 해상에 자리 잡고 있다. 이 풍력발전단지는 또한 8500명의 주민이 참여한 협동조합이 지분의 절반을 보유하고 있는 이익공유 모델로도 유명하다. 2001년 준공 당시 세계 최대 규모였던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코펜하겐 정부와 발전사는 주민들과의 의사소통미델그룬덴 풍력단지가 모범적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매년 이곳을 찾는 관광객도 200만 명에 달한다. 실제로 미델그룬덴 발전협동조합은 재생에너지 개발 성공사례를 홍보하고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풍력발전단지 관광 상품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였다. 실제로 발전기의 개수와 배치 모양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됐다.<br>&nbsp;출처:한국풍력산업협회<br>&nbsp;나의 생각: 신재생 에너지가 그저 에너지를 더 많이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것인줄&nbsp; 알았는데 덴마크의 미델그룬덴 풍력단지처럼 관광명소도 된다는것에 놀라웠다. 우리나라에서도 탐라해상풍력단지를 시작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3230917/93b939a7ee280376f8a188183525fda8/Middelgrunden_wind_farm_2009_07_01_edit_filtered.jpg" />
         <pubDate>2022-08-25 00:2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8205</guid>
      </item>
      <item>
         <title>3805 반니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8617</link>
         <description><![CDATA[<div>올여름 폭염·장마에 전기요금 인상까지 겹쳐 이번 달부터 시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지난여름 월 전기료로 5만6930원을 냈던 가구는 같은 전력량을 사용해도 전기요금이 6만3960원으로 늘어난다.<br>한국전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춘천 지역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은 308㎾h였다. 전국평균(330㎾h)보다는 적지만, 강원지역 평균(268㎾h)보다는 전력 사용량이 많았다. 춘천에서는 작년 8월 가구당 월평균 3만5792원의 전기요금을 지불했다. 그해 7월(평균 231㎾h)에는 2만3687원이었다.<br>위와 같이 전기값이 오를 것이니 우리는 전기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br>1.냉방 기기는 한단계 낮춰 사용하기<br>2.찬물을 사용해 세탁하기<br>3.에어컨 필터 주기적으로 청소하기<br>등등...<br>위의 기사를 보고서 나는 우리집의 전기세를 쪼금이리도 줄여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전기사용랑을 줄여볼 것이다 ^ㅇ^&nbsp; ^0^&nbsp; ^ㅇ^&nbsp; ^0^<br><br>출 처 입 니 다 ^~^~^~^~^~^~^~^~^~^&nbsp;<br>http://kfem.or.kr/?p=144892<br>https://www.data.go.kr/data/15039291/fileData.do?recommendDataYn=Y</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0.yna.co.kr/etc/inner/KR/2022/06/24/AKR20220624148200003_03_i_P2.jpg" />
         <pubDate>2022-08-25 00: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18617</guid>
      </item>
      <item>
         <title>3814 위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365</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별 신재생 에너지 활용사례<br><br>1. 미국의 기업별 사례<br>아이폰으로 유면한 미국의 애플 사는 전세계 43개 국가의 사무실과 데이터 센터 등의 시설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가동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br>태양열과 바이오 가스 에너지를 활용하는 캘리포니아 애플 본사를 포함한 협력업체 23곳도 모든 생산시설을 100% 신재생 에너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br><br>2. 싱가포르 태양광 이용 사례<br>싱가포르의 건설청을 제로 에너지 빌딩으로 개조했습니다. 연간 약 200,000KWh의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패널을 건물 곳곳에 설치해 비슷한 설비의 오피스 빌딩과 비교했을 때 약 40~50%가량 높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3.유럽의 태양광 로드 사례<br>네덜란드는 암스테르담 외곽에 자저거 길을따라&nbsp;<br>70m 길이의 태양광에너지 도로를 만들어 실험하기도 했습니다.설치 6개월 동안 패널은 1인 가구에 1년간 전기를 공급하기에 충분한 야의 전력을 만들어냈다.<br><br>나의 생각-세계여러 곳곳에서 많은 종류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면서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았다. 우리 주변에서도 신재생에너지를 많이 활용해 친환경적인 지구를 만들어가면 좋겠다.<br><br>출처-한국중부발전 공식 블로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0: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365</guid>
      </item>
      <item>
         <title>3820조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639</link>
         <description><![CDATA[<div><br>1</div><div><strong>자연광 사용하기.</strong> 커튼을 열고 햇볕이 들어오게 한다. 인공적인 조명에 기대지 말고 가급적 자연광을 이용하면 하루의 전기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a href="https://ko.wikihow.com/%EC%A0%84%EA%B8%B0%EB%A5%BC-%EC%A0%88%EC%95%BD%ED%95%98%EB%8A%94-%EB%B0%A9%EB%B2%95#_note-1"><sup>[1]</sup></a><sup> </sup>사무실에서 일하건, 집에 있건 똑같이 적용된다. 자연광에 노출되면 행복감이 올라간다.<a href="https://ko.wikihow.com/%EC%A0%84%EA%B8%B0%EB%A5%BC-%EC%A0%88%EC%95%BD%ED%95%98%EB%8A%94-%EB%B0%A9%EB%B2%95#_note-2"><sup>[2]</sup></a> 블라인드를 올려야 할 또다른 이유이다.</div><ul><li>자연광이 책상까지 닿도록 사무실을 배치한다. 머리 맡 전등은 가급적 꺼둔다. 조명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에는 저출력 책상용 램프를 사용한다.</li><li>색이 연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구입한다. 빛이 통과시키면서도 필요할 때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li><li>2<br><strong>전구 바꾸기.</strong> 일반 백열등을 CFL(compact fluorescent lamp, 컴팩트 형광등)이나 LED전구로 교체하면 에너지가 많이 절약된다. 백열등은 사용하는 에너지의 98%를 열로 방출하는 반면 CFL과LED 전구는 에너지 효율이 훨씬 뛰어나고 몇 배 더 오래간다.<a href="https://ko.wikihow.com/%EC%A0%84%EA%B8%B0%EB%A5%BC-%EC%A0%88%EC%95%BD%ED%95%98%EB%8A%94-%EB%B0%A9%EB%B2%95#_note-3"><sup>[3]</sup></a><ul><li>CFL 전구는 첫 번째 백열등 대체품이다. 백열등이 사용하는 에너지의 1/4만 사용한다. 미량의 수은이 들어있기 때문에 수명이 다 되면 올바른 방법으로 폐기해야 한다.</li><li>LED 전구는 신제품이다. CFL전구보다 비싸지만 더 오래가고 수은이 들어있지 않다.</li></ul></li><li>3<br><strong>조명 끄기.</strong> 가장 간단하고 많이 사용하는 전기 절약 방법으로 정말 효과가 있다. 먼저 해당 시간 동안 집안에 몇 개의 조명이 켜져 있는지 파악한다. 동시에 꼭 필요한 조명이 몇 개인지 파악한다. 방을 나설 때 매번 불을 끄는 습관을 들인다.<ul><li>조명이 짧은 시간 사용되는 곳을 밝힐 필요가 없는 전구를 사용한다. 이런 정보는 전구 포장에 적혀 있다.</li><li>정말로 전기를 절약하고 싶다면 밤에 전 집안에 불을 밝혀놓지 말고 가족들에게 방을 한두 개만 사용하게 한다.</li><li>전기를 최대한 절약하려면 양초를 사용한다. 구식으로 밤을 밝히는 방법이지만 효과적이고 낭만적이고 평화롭다. 현실적으로 매일밤 양초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일주일에 한두 번만 양초를 사용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족 모두에게 안전하게 양초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li></ul></li></ul><div><br><br>출처 위키하우<br><br>나의생각;에너지를 절약하며 전기요금을 줄이거나<br>물을 절약하고 항상 나의 사소한 절약을 중요시하게 여기며 생활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2059504F2E179E2D" />
         <pubDate>2022-08-25 00: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639</guid>
      </item>
      <item>
         <title>3806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8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에너지절약방법</strong></div><div><br>온도조절기의 합리적 사용<br>- 온도조절기는 일반적으로 방 입구·전등스위치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더울 때나 외출할 때 낮은 온도로 각각 조절하면 열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div><div><br>난방온수분배기를 적절히 활용<br>- 온도조절기는 잠김 상태에서도 미세한 열공급은 이루어지므로 사용하지 않는 방의 밸브를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div><div><br>알맞은 실내온도를 유지<br>- 적정한 여름철 실내냉방온도는 26~ 28˚C, 겨울철 실내난방온도는 18~20˚C입니다.<br>실내·외 온도 차이가 5˚C 이상이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div><div><br>필요시 외벽의 단열 및 창문 틈새 보강<br>- 외벽의 단열상태 및 창문 틈새 등을 확인 · 보강하여 난방열이 새어 나가지 않게 합니다.</div><div><br>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br><br>나의 생각: 우리는 지금도 무분별하게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비용도 절감하고 환경도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약으로 기후변화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같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0: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0890</guid>
      </item>
      <item>
         <title>3816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528</link>
         <description><![CDATA[<div>전력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여름이나 겨울이 되면 사무실의 냉난방 온도를 의무적으로 높이거나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격층으로 운행하기도 하고, 이면지를 활용하여 낭비되는 자원을 줄이기도 합니다.&nbsp;<br>저는 엘리베이터가 에너지를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엘리베리터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 할수있는 방법을 조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티커를 붙이는 것인데요. 입구부터 발자국이나 방향 스티커를 붙여 계단으로 유도하거나, 계단 운동의 효과를 나타내는 문구를 계단에 붙여 둡니다. 보기엔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효과는 의외로 높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스티커를 통해 건강에 유익한 계단 캠페인을 벌인 후, 계단 이용자가 약 49% 증가하였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도 약 66%가 증가한 사례가 있습니다.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에너지 소비도 줄어들게 됩니다. 세종 정부청사에서는 건강 계단 스티커로 얻을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약 5%로 예상했습니다.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하면 무려 37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입니다.&nbsp;<br>정부청사의 승강기 1대당 연간 전기 사용량은 약 6,000kWh로 10개 정부청사 승강기(293대)에 대한 절감효과는 연 88MWh(절감액 약 14백만 원)에 달합니다. &nbsp;<br>넛지 마케팅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넛지(nudge)는 옆구리를 슬쩍 찌른다는 의미로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상황을 만들어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것인데요. 직장인들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세계적인 환경보호단체 WWF(세계자연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휴지절약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에 사용된 휴지 케이스 디자인은, 휴지를 꺼내 쓸 때마다 대륙의 숲과 산림의 면적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을 줍니다. 이런 시각적 자극은 건물 화장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라는 문구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오는 물통 디자인도 이와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국제 환경보호시민단체인 NRDC(미국천연자원보호협회,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에서는 세계지도가 붙어있는 물통을 통해 물 절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물통에는 ‘세계 식수 공급이 부족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으세요.’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물을 사용하면 할수록 세계의 물 부족 상태가 심각해진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물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생활에에 이와 같은 넛지 마게팅 제품을 사용하여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nbsp;<br>에너지 절약을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낭비되는 물과 휴지<br>데스크테리어(Deskterior)라는 말을 아시나요? 데스크테리어는 책상(Desk)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사무실 책상을 꾸미고 정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직장인들은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찾고자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데스크테리어도 에너지 절약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정신없는 업무시간, 문득 주위를 살펴보면 책상 위와 아래로 여러 개의 전선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멀티탭을 사용하면 전선을 정리해 깔끔한 공간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경우 전기요금의 상당 부분이 사용하지 않는 대기 전력으로 낭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멀티탭을 사용하면 대기 전류를 차단하여 에너지 절약이 가능합니다.<br>식물도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사무실 공간에 놓인 식물은 직장인에게 심리적 안정과 상쾌한 공기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실제 사무 공간의 5% 면적 정도만 식물을 배치하더라도 실내 공기에 포함되어 있는 오염물질을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습니다. 또,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습기를 대체하여 적절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br>하루에 평균 8시간 정도를 보내는 직장인에게 사무실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은 아닙니다. 소소한 인테리어의 변화로 업무 효율도 높이고, 에너지 절약도 실천할 수 있습니다.&nbsp;<br>건물의 ‘빛’을 바꾸는 것도 에너지 절약 인테리어에 포함됩니다. 조명은 건물이 소비하는 전력량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 에너지 효율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다른 전자기기에 비해 효율 개선 여지가 높은 편입니다. 건물주의 입장에서 초기 비용이 부담될 수 있지만 조명을 LED로 교체하면 장기적으로 소비전력과 전기요금을 3배 가까이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공공건물의 형광등 520만개를 LED로 교체한 사업을 살펴보면, 70W 형광등의 총 소비전력은 36만7158kW인 반면 24W LED 등은 12만5883kW입니다. 이를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형광등은 약 764억 원, 24W LED는 약 262억 원으로 산정되어, LED를 사용할 경우 비용 측면에서 형광등에 비해 502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었습니다.*<br>또, 화장실과 계단 등 공동 활동 구역이지만 이용이 산발적이고, 스위치 조작에 소홀하기 쉬운 공간의 경우 상시 조명을 센서 조명으로 교체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인체 감지 센서를 이용하면 아무도 없는 공간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을 막을 수 있는데요, 조명 뿐 아니라 화장실 환풍기도 인체 감지 센서를 부착하면 에너지 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br><br>사무실의 냉난방 기기 효율 개선 시 에너지 절감 효과는 10% 정도에 불과하지만 조명기기 교체 시 에너지 절감 효과 무려 30%에 달합니다.<br><br>직장인과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럴 때마다 직장인들이 찾는 대표적인 공간이 옥상인데요. 마음을 짓누르는 걱정과 고민을 다 비우고 머릿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바람을 맞으면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이 공간도 에너지 절감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100㎡ 규모에 옥상녹화를 조성하면 매년 2kg의 대기오염을 줄이고, 성인 2명이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발생시킵니다. 또한, 여름에도 옥상 표면의 온도를 26~27도로 유지할 수 있어 건물의 냉방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옥상의 냉기가 아래층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적정 습도가 유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nbsp;<br><br>옥상녹화는 건물 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대기 오염을 줄여 도시의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nbsp;<br>건물의 에너지 다이어트,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br>건물과 공장의 에너지 절약은 가정의 에너지 절약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띕니다. 가정의 경우 에너지 절약 실천이 직접적으로 가정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지만 건물과 공장의 경우 건물주와 임대인, 사용자와 근로자 등 에너지 비용을 직접 지불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따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nbsp;<br>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 점차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근로자와 이용자의 자발적인 에너지 줄이기와 더불어 건물과 공장 등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nbsp;<br>저는 미래의 사회가 어떻게 변화를 할것인지 예측 가능한것은 사실 입니다.바로 환경파괴 입니다. 지금도 환경 문제로 불편을 하고 있는데 미래 사회에서는 더 걱정입니다.그러므로 환경을 아낄수 있는 방법을 더 많이 생각하고 실천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https://m.blog.naver.com/energyinfoplaza/222073333959</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59213525/00f3f7e72febf184a1c9207ffb4805db/image.png" />
         <pubDate>2022-08-25 00:2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528</guid>
      </item>
      <item>
         <title>3801고어진) &quot;골칫거리 폐플라스틱의 재발견&quot;... 수소에너지 원료 뽑아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70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연료연구실 라호원 박사 연구진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가스화해 합성가스를 생산하여 공정기술을 개발하고 한화가설에 기술이전하였다.<br><br>폐플라스틱 처리를 위한 매립과 소각은 면적 제한,지하수 오염, 소각시 불완전 연소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있다. 이를 위해 폐플라스틱을 친환경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가스화 기술이 개발되었다.<br><br>개발한 기술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고온 고압 상태의 가스화기에서 한정된 산소 스팀과 함꼐 불완전 연소시켜 수소와 일산화탄소가 주성분인 합성가스를 생산하고, 이 가스를 정재,전환,분리 공정을 거쳐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br><br>까스화 공정으로 열분해가 가지는 고열량과 낮은 재 함량 등의 특징으로 인해 수소와 일산화탄소 생성비가 90% 이상인 고품질의 함성가스 생산이 가능함을 확인했다.<br><br>출처-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824000556<br><br>나의 생각) 점점 친환경적인 에너지들이 발전해가며 지구의 멸망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듯 하다. 이렇게 된 이상 거대한 재앙이 불어닥치는 것이 아니라면, 지구는 영원할것이며, 어쩌면 인류 또한 영원할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70659841/324c88b068f3892789ee188b77ad6c54/20220824000533_0.jpg" />
         <pubDate>2022-08-25 00: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700</guid>
      </item>
      <item>
         <title>3824황윤태,’에너지 위기’ 독일, 캐나다와 그린수소 공급 합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715</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줄이면서 에너지 위기에 처한 독일이 캐나다와 그린수소를 공급받기 위한 합의를 체결했다. 24일 AFP,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전날 캐나다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만나 친환경 그린수소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수소 동맹' 방침을 발표하고 이 같은 합의에 서명했다.&nbsp;<br><br>양국은 2030년 이전에 대서양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고 2025년을 목표로 첫 공급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nbsp;<br><br>독일은 2045년까지 탄소중립(탄소 순 배출 총량 0)을 이룬다는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저감이 어려운 부문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재생가능 수소를 상당량 수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br><br>그린수소는 화석연료가 아닌 풍력이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의한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면서 생산돼 중간과정에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는다.<br>출처: 연합뉴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0: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1715</guid>
      </item>
      <item>
         <title>30821주승현, 수소 에너지에 대해 궁금한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2084</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소경제란? 수소를 자동차 등 수송용 연료, 전기·열 생산 등 주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수소가 경제성장과 친환경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경제사회를 말한다.<br><br>2. 왜 수소에너지일까? 수소는 우주물질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풍부한 에너지원이다. 수소에너지는 기술적 난이도는 높지만 지역적 편중이 없는 보편적 에너지원으로 장기간·대용량 저장이 가능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환경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탄소경제는 석유·석탄·가스 등 탄소자원을 중심으로 하고 99%를 수입에 의존한 데 반해, 수소는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 생산이 가능해 에너지 자립에 기여한다.<br><br>3. 수소는 어떤 방식으로 저장될까? 기체나 액체 형태로 저장할 수 있고, 다른 화합물로도 변환해 저장할 수 있다. 대표적인 방식은 기체 수소를 압축해 탱크에 저장하는 것, 수소를 영하 온도(-253℃)로 냉각해 액화·저장하는 것, 암모니아(액상) 등의 형태로 변환 또는 금속 등에 저장하는 것이다.<br><br>4. 안전할까?&nbsp; 수소는 석유화학, 정유, 반도체 등 산업현장에서 수십 년간 사용해 온 가스로 이미 안전관리 노하우가 축적된 분야다. 특히 수소차의 수소저장용기는 에펠탑 무게(7,300톤)도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파열, 화염, 총격, 낙하 등 17개의 안전성 시험을 거쳐야 한다.<br><br>5. 연관된 산업으로는 무었이있을까 차량을 중심으로 한 수송 분야를 비롯해 전기와 열 등 에너지 분야까지 연관돼 있다. 수송 분야의 경우 승용차에서 상용차, 열차, 선박, 드론, 건설기계 등 모든 운송 수단에 수소가 활용돼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창출될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분야에서는 연료전지가 분산전원의 최적 에너지 전환 기술 및 설비로 부상할 전망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출처:KDI 경제정보센터<br><br><br>수소 에너지가 생각보다 널리 쓰이고 있다는것을 알았고 걱정할 필요없을만큼 안전하다는 것도 알았다.&nbsp; &nbsp; &nbsp;&nbsp;<br>앞으로도 수소 에너지가 더 많은 곳에서 쓰이면 좋을것같고 더 발전이 되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4402975/a7bc9cc11fd78bb72ced76b3329b4e45/ADE8C7A9_E706_477C_9AE9_B38CB0334367.jpeg" />
         <pubDate>2022-08-25 00:2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2084</guid>
      </item>
      <item>
         <title>3803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21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소에너지를 핵심 산업으로 밀고 있는 울산시가 올해 전시장을 개원, 처음으로 울산에서 열리게 되었다.<br>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측면에서 수소에너지만의 컨벤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수소에너지 산업이 산업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증거다.<br><br>전시장은 수소를 연료로 하는 운송 분야와 충전소 관련 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br><br>수소경제는 현 정권의 주요공약이었고 올해 10월에는 수소경제 비전을 선포하였으며 기후변화 26차 당사국 총회에서 정부는 세계 수소경제 주도권을 잡기위한 포석에 나섰다.<br><br>문재인 정권의 공약 가운데 수소경제 만큼 실천의지를 보이고 성과를 거둔 것도 드물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에서도 수소는 태양광, 풍력보다 더 잘나가고 있다.<br><br>헌데 수소는 앞으로도 잘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br><br>울산 수소 전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우려를 하고 있었다.<br><br>이유는 ‘공약사업’이기 때문이었다.<br><br>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를 시행한 이후 어느 정권이든 전 정권의 모든 정책을 엎어버리고 새 정책을 시행했던 역사에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br><br>수소 경제는 문재인 정권의 최고 성공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만큼 위험성은 더 높다는 것이다.<br><br>과거 정권들은 집권하면 전임 정권의 발자취를 지우는 일을 가장 우선시 하였었다.<br><br>이명박 정권의 핵심 사업이었던 녹색성장은 같은 당이었던 박근혜 정권에서, 4대강 사업은 현 정권에서 타도의 대상이었던 것을 모르는 국민들이 없다. 다음 정권은 현 시점에서 본다면 틀림없이 원전은 원상회복의 길을 걸을 것이고, 수소 경제는 문재인 정권의 발자취를 지우는 대상 1호가 될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br><br>원전을 옹호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비우호적인 듯한 야당이 다음 정권을 잡으면 수소경제의 운명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br><br>어느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수소경제는 어느 정도 속도조절은 있을지언정 현 정권의 탈 원전정책처럼 하지는 않을 것이다.<br><br>이유는 명료하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원전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고 해도 우리 여건에서 원전 이외의 저탄소 에너지원을 확보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br>수소는 신재생에너지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이고 다른 재생에너지와 연계 발전시킬 경우 더욱 효과적이다.<br><br>경제성을 확보하게 되면 수소만한 에너지원도 찾기가 쉽지 않다.<br><br>수소는 수송, 난방, 전력 에너지원으로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에 비해 다양성이 훨씬 높은 것도 수소에너지의 장점이다.<br><br>그리고 기후변화 시대에 이미 수소는 미래 에너지원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br><br>우리나라에서 에너지는 정치적인 이슈가 되어버렸다. 원전은 과거 우파집단을 공격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되었고 좌파가 집권하자 보복성으로 원전을 버렸다. 이 시대의 에너지 산업이 신재생에너지로 흘러가고 있는데도 우파는 재생에너지를 공격하고 있다.<br><br>이제는 에너지를 정치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아야 하고 그렇게 해야 에너지 산업도 발전하고 국가도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다.<br><br>이명박 정권에서 내세운 녹색성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업체계 구축이었다. 만약 이 정책을 지금까지 꾸준히 추진해 왔다면 탄소중립에 대해 지금처럼 허둥대지는 않을 것이다<br>현 정권의 재생에너지 중시 정책은 다음 정권에서 계속하지 않고서는 에너지 대한 해법이 없다. 설사 다음 정권에서 원전을 2050년 기준 40% 수준으로 하더라도 재생에너지는 현 정권 못지않게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서는 미래 에너지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없다.<br><br>만약 다음 정권이 현 정권이 탈 원전을 시도하듯이 한다면 우리의 에너지 산업은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br><br>출처 : <a href="https://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561">한국에너지신문(http://www.koenergy.co.kr)</a><br>&nbsp;<br>나의 생각:나는 새로운 에너지로 수소에너지 등등 많은 미래 자원들이 있지만 아직 우리는 석유나 석탄 같은 자원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난 사실 모르겠다이 수소 에너지가 우리한테 무슨 영향을 미칠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4781963/8fd12cf4291cb0f68361142a63a38bab/image.png" />
         <pubDate>2022-08-25 00:2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2100</guid>
      </item>
      <item>
         <title>30813신은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3177</link>
         <description><![CDATA[<div><br>유럽은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의존을 끊을 수 있을까.<br>유럽연합(EU)이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에 대한 제재로 러시아 석유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원유는 여섯달 안에, 정유는 올해 안에 금수하겠다는 내용이다. 유럽연합은 조만간 27개 회원국의 승인을 얻는 절차를 거친 뒤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미국은 지난 3월 일찌감치 러시아 원유와 천연가스 수입 금지 방안을 내놓았다. 미국에서 러시아 원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3%에 불과해 상징적 효과에 그쳤다.<br>하지만 유럽은 러시아 원유 수출 물량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어 상황이 다르다. 유럽의 금수 조처는 실제 러시아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유럽의 금수 계획이 단계적인 것이어서, 그동안 러시아도 대체 시장을 개척하는 등 충격을 완화할 시간은 벌 수 있다. 실제 러시아는 최근 인도 수출에 적극 나서 인도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1%에서 17%로 크게 늘렸다. 또 지속적으로 러시아에서 원유의 수입을 늘려온 중국에도 더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들이 유럽을 얼마나 대체할지는 미지수다.<br>문제는 대체 석유를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느냐다. 가장 유력한 대안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이다. 두 나라는 하루 최대 250만배럴을 증산할 여력이 있다. 또 이란이 최대 130만배럴, 베네수엘라가 50만~60만배럴 남짓 증산할 수 있으며, 미국도 셰일오일 생산량을 최대 하루 100만배럴까지 늘릴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그러나 증산은 복잡한 정치·경제적 환경과 얽혀 있다. 조 바이든 행정부와 갈등을 겪고 있는 사우디는 미국의 증산 요구에 꿈쩍도 안 하고 있다. 미국이 윌리엄 번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파견하는 등 설득에 나서고 있지만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은 핵협상이 관건이다. 그러나 협상 당사자 중 하나인 러시아가 핵협상 서명 조건으로 러시아와 이란 사이의 투자·교역을 제재 예외 대상으로 해줄 것을 요구해 타결을 어렵게 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도 제재 대상국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와 접촉하고 있지만, 부정적인 국내 여론이 부담이다. 베네수엘라는 당장 증산은 어렵지만, 제재가 풀려 시설 투자가 이뤄지면 몇달 안에 증산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결국 유럽이 러시아 석유와 이별할 수 있느냐는 미국과 유럽의 정치력에 달려 있는 셈이다. 출처:박병수 선임기자(한겨레)<br>내 생각:러시아의 기름 수급을 멈추는건 러시아의<br>점유량을 무시할수 없어서 다른 방안을 빨리 찾아내서 기름을 수급하던지 아니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빨리 끝내 세계 평화를 찾고 불안한 기름값도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왔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80841077/90ce3f81ec971e1eed543d6ca98bf4a1/457017B1_B8C8_4178_98D7_86C93C778392.jpeg" />
         <pubDate>2022-08-25 00: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3177</guid>
      </item>
      <item>
         <title>3811서승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8434</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의 솔라 축구 경기장<br>잔디밭 난방용 스터링엔진과 220kw pv급 대형시설이 설치돼 있는 분데스리가&nbsp; 솔라 축구 경기장은 지부메220kw급 거대한 태양광 시설3개와 태양열 집광기8개가 설치 되있다.<br>태양열 시설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온수를 만들어 선수들에게 공급되고 남은 열우 잔디와 건물난방에 사용된다. 축구장 인근 풍력 발전기 6개는 인근 5600여 가구가 사용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bb90eacb5cf0f120b3436c03df78cdf8/1661387380325.jpg" />
         <pubDate>2022-08-25 00:3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28434</guid>
      </item>
      <item>
         <title>3819 정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3237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기후변화와 연료가격 상승으로 새로운 재생에너지 생산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핀란드에서는 모래를 사용하는 모래 배터리를 개발 하였다. 이 배터리는 모래를 사용해 태양열이나 풍력으로 만들어진 열로 충전하는 방식인데 약 500도의 열을 저장하여 겨울철 집안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현재 배터리는 리튬으로 만들어 지는데 이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비용도 많이 들지만 모래 배터리는 열을 저장하여 모래에서 순환되는 뜨거운 공기를 순환 시킨다. 이를 사용하면 비용이 절감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핀란드는 러시아에서 가스를 공급받아왔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난방과 전기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모래 배터리는 이러한 우려를 덜어줄 지도 모른다<br><br>나의생각: 모래 배터리 같이 새로운 친환경에너지가 만들어져 나가면 결국에 우리는 우리의 가장 큰 문제인 지구온난화나 기후 변화등 많은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많은 친환경 에너지가 만들어지면 좋겠다.<br><br>출처: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2054606<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4781837/08b649882f14a2ef71a08581435e5f55/_125720653_sandbucket_jpg.webp" />
         <pubDate>2022-08-25 00: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32376</guid>
      </item>
      <item>
         <title>3802김승표 &#39;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 세 가지&#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33066</link>
         <description><![CDATA[<div>1.에너지의 질이 저하가 된다.<br>에너지를 얼만큼 사용하든 전체 에너지의 총량이 같기 때문에 에너지의 변환이 많으면 에너지의 질이 저하가 된다. 특히 일상에서는 열에너지 형태로 변환이 되면서 우리가 다시 사용하기 어려워 진다.<br><br>2.많은 돈을 써야 한다.<br>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발전소가 필요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형태로 전환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효율은 50%에 안되고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생긴다.<br><br>3.환경 오염이 심해진다.<br>에너지의 형태를 전환할 때, 환경오염 물질이 배출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이산화 탄소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주 원인이며, 생태계의 혼란이나 생물 개체 수의 감소는 물론 멸종을 가져올 수 있다.<br><br>에너지를 절약 하는 방법<br><br><br>1.에어컨 필터 청소<br>막힌 에어컨 필터는 냉방 효율이 낮아 진다.<br>전기는 많이 사용하고 효율은 적으므로 에어컨 필터를 청소해야 한다.<br><br>2.전자제품 플러그 뽑기<br>전자제품은 '전기 먹는 하마'이다. 전자제품 전원을 꺼도 플러그를 뽑지 않으면 전기 에너지가 낭비 되기에 사용하지 않은 전자제품은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br><br>3.절약형 샤워기 사용<br>갑자기 많은 온수가 나오는 것도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이다. 절약형 샤워기를 사용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br><br><br>막연한 환경보호 방법은 의미가 없다. 왜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천 방법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만 한다.&nbsp;<br><br><br>출처:한국원자력환경공단<br><br><br><br><br>나의 생각:우리는 살면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며 노력할려 해도 노력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다.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게 되었으며, 절약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에너지 낭비를 안 하고 효율적으로 써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8231b7299d27503dd92d4f258b583170/Screenshot_20220825_090704_Chrome.jpg" />
         <pubDate>2022-08-25 00: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is1bzrxe2glklohk/wish/227073306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