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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불놀이(조정래)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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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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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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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 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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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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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엄승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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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서평쓰기 논술평가를 위해서 책읽기를 해왔는데 주변의 추천으로 "불놀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불놀이라는 이 책은 어린 시절 한 아이가 겪은 부조리에 복수하지만 다른이에게 훗날 복수를 당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혹시 제주 4.3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제죽도에서 일어난 제주도민 학살 사건으로 잊을 수 없던 일들 중 하나입니다. 왜 불놀이라는 책과 재주 4.3 사건을 언급하였는지 알아보려 합니다.<br>&nbsp;일단 책의 제목은 왜 불놀이 일까? 책의 인물을 살펴보면 "배점수"라는 인물은 어린시절 소작농을 하며 지내던 어느날 여동생 배순월이 신씨네인 양반집 아이들이 배순월을 성폭행하는 장면을 목격하여 혼내주는데 오히려 신분의 차이로 인하여 도리어 혼나게 되고 훗날 청년이된 배점수는 대장장이 일을 하면서 부역을 하게되고 그 일로 신씨네 38명을 학살하고 여동생 순월이를 성폭행한 놈을 때리고 여인을 성폭행해 감금한다. 그리고 이름과 얼굴을 바꾸고 황만복으로 살아가 기업의 사장이되어 새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던 어느날 걸려온 전화로 몸이 악화된다. 두 번째로 "신찬규"라는 인물입니다. 신찬규는 배점수가 부역할 때 당시 성폭행한 여인의 뱃속에 있던 아이로 어머니의 대한 복수 신씨네의 복수를 다집하면서 9년 4개월 이라는 긴 시간동안 찾아 헤매다회사 vip고객인 큰손이 궁금해 보았더니 배점수였고 배점수의 건강 상태까지 알게된 신찬규는 전화로만 하여도 충분히 괴롭게 할 수 있다고 여겨 전화를 건다. "배점수. 당신 너무 오래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소?"라 한다. 어떻게 보면 빨리 죽지만 말고 오랬동안 받으며 살다 최대한 고통스럽고 괴롭게 죽으라는 것 처럼 저는 들렸습니다. 이 두명의 인물로 내용을 대강 알 수 있듯이 점수는 신씨네에 대한 복수를 찬규는 부역의 파해자로써 그에 대한 복수를 이루게 됩니다. 이처럼 어린 시절 누구나 해봤을 법한 불장난이 화제가 되어 큰 사건으로 번지게 되고&nbsp; 그 만큼 강렬하고 인상이 깊어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나게하여 잊지못할 일들을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주 4.3 사건 또한 한쪽의 일방적인 학살로 남녀소노 아무 잘못없는 아이며 노인이며 구분하지 않고 죽였다는 것입니다. 분명 씻을 수 없는 죄 인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용서만큼 완벽한 복수는 없다."라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배점수의 복수가 무차별적인 학살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라는 말이 이 책과 잘어울립니다. 그리고 이 책은 처음애는 통화 할 때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마치 당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고 어떤 사람인지 기억해 내라는 듯이 설정하여 읽는 내내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복수의 결과를 궁금하게 합니다.<br>&nbsp;책이 흥행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뭐랄까 무엇인가 익숙한 느낌이 든다는 기분입니다. 나중이 여유가 생긴다면 이 작가의 책을 한권 더 읽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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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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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죄는 무엇인가, 시간이 이렇게 길게 흘러도 죄는 그대로 남기 마련인가' 표지의 이 문구가 나를 이 책으로 끌어들였다. 정치와 법 수업에서 공소시효를 배울때 내가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과 같은 맥락의 질문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물음표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책 속의 모든 인물이 입체적으로 그려져서 절대 악도 절대 선도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인물 한명 한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기억나는 세 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div><div>&nbsp;"인자 세상의 쥔이 바뀌었어!" 배점수, 아니 황복만 그의 모든 행동은 결코 용납될 수 없고 행동 하나하나에 분노가 차 읽는 내내 주먹이 쥐어졌지만 나는 결코 그를 손가락질 할 수 없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뒤 내가 그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었을때, 나는 그와 어떻게 달랐을까? 고민해보았지만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다시 곱씹어보니 결국 그도&nbsp; 그 시대의 또 다른 피해자로 남은 여생을 후회의 재로 가득 채웠으니, 그야 말로 젊은 시절 뜨겁게 반짝 타오르고 빠르게 재가 되어 천천히 사그라든 불놀이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div><div>&nbsp;"당신 너무 오래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소?" 찬규는 차가운 목소리로 황복만을 죄어온다. 부모의 몸과 영혼을 죽인 그에게 어쩌면 찬규는 너무나 가벼운 복수를 했음에 틀림없다. 단지 황복만이 숨겨온 진실을 수면위로 들춰내고 그가 스스로 판 무덤에 스스로 들어가기를 천천히 기다렸을뿐 그는 그의 재산을 몰수 하지도, 이 가문의 이야기를 세상밖에 꺼낸것도 아니다. 아마 찬규는 이 복수를 마지막으로 모든 사건을 마무리 짓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장례식장에서 찬규의 침묵은 어쩌면 모든 죄가 끝 맺어졌음을 알리는 마지막 인사가 아니었을까?&nbsp;</div><div>&nbsp; 내가 가장 안타까웠던 인물은 배점수의 아들이었다. 안정적인 삶을 살던 그에게 그의 경외의 대상이던 아버지가 추락하는 모습을 그저 지켜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치만 아버지의 어둠을 보면 볼 수록 아버지가 좋아져서 아버지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안정적인 삶을 살며 모든걸 가졌던 그에게 그의 세상이던 아버지가 죽을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 무력감이 그에겐 얼마나 고통 이었을까 가장 그가 아비를 옹호하는 초반엔 화가 많이 났지만 점점 그에게 감정이입이 되고 읽으며 마음이 아픈 인물 이었다.</div><div>&nbsp;작가는 이 책 속에서 단지 인과응보를 이야기하고 싶은것이 아니다. 그저 죄에 대한 물음표들을 끊임없이 독자에게 던진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죄의 무게에 대해 다시금 실감하게되었다. 아직 난 책을 처음 읽을때의 질문에 답을 찾진 못하였다. 하지만 천천히 살아가면서 이 책을 곱씹으며 답을 찾아 가고싶다. 이 책은 조금 적나라한 표현들이 있긴하지만 그런 표현들이 책의 무게감을 더해준다. 6.25에 대해 책으로만 배운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며 조금 더 우리 민족에 대한 아픔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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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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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송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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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처음 이책을 읽기전에 책소개가 추리와 살인사건 미스테리 그런쪽의 분류여서 약간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제목은 불놀이라 살인사건과는 거리가 있어보였으나 이책을 읽어보니 어쩌면 이거 때문에 불놀이라 했구나 라는 생각을했다 이책은 역사의 외곡이나 아픔을 절대 잊으면안된다는 의미를 두는거 같았고 책을 잠깐 펼쳐볼때 친일파가 관련되어 나오길래 그냥 살인사건에 탐정이 나와 추리를하지만<br>여기는 역사의 아픔으로 주제를해서 더욱 뒷내용이 궁금해졌다 이책의 인물중 배점수라는 사람은 글로만 읽었을때 연세가 있으시고 부자의 느낌이 나는 사람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배점수에게로 전화 한통이 오는데 그전화를 받은 배점수는 멘탈이 나가는 모습을 볼수있었다<br>그에게 전화한 사람은 신범호라는 사람인데 그사람은 배점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안녕하십니까 배점수씨"남들이 보기엔 별다를거 없이 보이지만 배점수는 달랐다 사실 배점수의 본명을 알고있는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신범호라는 사람은 배점수한태 원한이 있는듯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 너무 오래살지 않았어?" "당신은 내원수가아닌 나의 부모님의 원수아"이런 말을하자 분노와살의를 느꼈다<br>배점수는 이대로 있을수없어 신범호라는 사람을 알아봤는데 안나오길래 신범호라는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다 "설마 내 진짜 이름이 신범호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맞다면 당신은 진짜 멍청한거야"이러면서 엄청난 긴장감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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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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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심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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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놀이라는 책의 주요내용은 황형민이란 인물을 통해 전개됩니다. 또한 황형민이란 인물은,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처럼 생각할 주제를 던져주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황형민은 아버지가 황복만이고, 월남을 해서 자수성가한 사람. 이라고 알고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실제의 황복만은 배점수 즉,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이고 고향을 떠나 신분을 바꾼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살인이 잘못된 행동이란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존경해오고 사랑해온 아버지라서 증오하고 미워할 수만은 없고 불안에 떨고 있을 아버지가 걱정되고, 조금은 편했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 집니다. 이러한 모습, 말 등을 통해 책 속의 감정선을 잘 살린 인물이라 인상 깊었던 인물이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불놀이 라는 책 속엔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장, 대사들이 많이 쓰여 있습니다. 이러한 문장들을 통해 책을 읽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보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여러 생각들을 해 볼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엔 단지 ‘책 한권을 읽었다!’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현실과 빗대어 생각해 보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배울수 있는 의미있는 책 한권을 읽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필요했던 책 이었습니다.&nbsp;</div><div><br>불놀이 라는 책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마치 하나의 큰 퍼즐을 맞추듯이 과거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맞춰지면서 큰 내용이 만들어 집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책을 생각하며 읽게 합니다. 이와 더불어 책의 초반과 중후반에 같은 대사인 “배점수씨, 안녕하십니까”를 이용하여 글의 효과와 몰입도를 더했습니다. 같은 대사지만 중간에 배점수의 끔찍한 과거를 넣어 아무 것도 몰랐을때, 초반의 “배점수씨, 안녕하십니까”는 ‘아 협박 받나?’, ‘이 사람이 피해자 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중후반의 “배점수씨, 안녕하십니까”는 찬규가 ‘오랜시간동안 하고 싶었던 말이었겠다’ 라는 생각과 사이다가 터질것을 기대하며 통쾌하고, 더 나아가 ‘앞에 나왔던 배점수가 두려움에 떠는 모습이 전혀 이상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구나’ 라는 생각,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같은 대사 이지만 초반과 중후반의 느낌이 너무 달라 소름이 끼쳤습니다. 이러한 표현 방식들을 통해 책을 읽으며 책을 더욱 몰입력 있고, 더 효과 있게 쓰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또한 불놀이 라는 책은 일제로부터 해방되고, 남,북 전쟁이 일어날 때 즈음을 배경으로 하여 역사 속의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 모습이 나타나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것들 이외의 것들을 알 수 있어 한번쯤&nbsp; 읽어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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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4 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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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놀이라는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처음에 내 진로와 관련된(전자)에 대해 찾아 봤는데 전자와 관련된 책이 없는것 같아서 다른 재밌는 줄거리를 찾다가 불놀이라는 책을 발견해서 읽게 되었다&nbsp;<br>6.25 한국전쟁은 한국 역사에서 큰 혼란기였다. 세상이 뒤바뀌는 틈을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을 터이다. 작가는 그 점을 소재로 삼았다. 드라마틱하므로 소설이나 드라마로 손색이 없다. 예컨대, 밥을 빌어먹던 자가 백만장자로 급상승한 배경을 파헤치는 내용은 흥미졌다. 그래서 이 책은 첫페이지 부터 흥미진진했다<br><br>신씨 집안에서 대대로 소작을 부쳐 먹고 살던 배점수는 6.25 한국전쟁이라는 경천동지의 기회를 이용해 새로운 신분으로 모습을 바꾼다. 평소 양반계급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그는 이른바 '빨갱이 물'이 든다. 대장장이였던 그는 하루아침에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변신해 신씨 가문 사람 38명의 목숨을 빼앗는다. 그러나 그 영화는 오래가지 않는다. 북한군 세력의 약화로 마을에서 도망치다시피 고향을 등진 그는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부지한다. 전후 어지러운 틈을 타고 호적을 만들어 고향, 이름, 출신성분을 바꾼다. 그는 대장장이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삶을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30년전 살육의 사실을 알고 있는 누군가로부터… 그 전화 한통으로 이 소설은 시작한다. 똑똑한 아내, 교수 아들에 며느리, 성공적인 사업까지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그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다. 아들은 아버지 배점수의 과거 사실을 확인하고 강한 충격에 빠진다. 북한에 고향을 둔, 자수성가한 사업가 집안이라는 아버지의 말은 거짓이었다. 무엇보다 38명을 죽인 살인자였던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나는 엄청 놀랬고 우리의 아픔 6.25전쟁이 나타나 있다<br>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 시작부분에 계란으로 바위치기니께 라는 말이 나온다 이말은 밑에 있는 낮은 계급의 사람들이 높은 계급으로 올라갈려면 그만큼 힘들다는 뜻이 나오는대 저는 만약에 이 바위가 높은곳에서 떨어진다면 산산조각 나듯이 높은 곳에 있으신 분들이 떨어지면 잃을게 많다고 나는 생각했다&nbsp; 이책은 엄청 읽기 힘들고 400쪽까지 있어 집중해서 읽어야지만 이 책의 줄거리를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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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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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김윤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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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처음에 나눠준 수행평가 종이를 보고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읽게 됐다<br>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바탕으로 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다<br>이책의 주인공 배점수는 처음에는 성공한 사업가로 나와서 어떤 과거가 있을지 몰랐지만 갑자기 전화 한통을 받고 자신의 과거를 알게된 인물과의 대화로 인해 넋이 나가버리는 주인공을 볼수 있다&nbsp;<br>그에게 전화를 건 인물은 과거에 주인공 배점수가 저지른 피의 잔치의 피해자 중 하나 인것 같은데 대화 내용을 보면 "안녕하십니까 배점수 씨"<br>라고 말한것을 우리가 처음 보기에는 그냥 이름을 말한거구나 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사실은 그가 과거의 배점수 라는 이름을 버리고 황복만 이라는 새 이름으로 바꿔서 성공한 사업가가 된것인데 과거 이름을 말하는 상대방을 통해서 상대방이 과거 배점수가 저지른 일의 피해자 중 하나 일것이라고 생각하게 됐다&nbsp;<br>&nbsp;<br>이책은 과거 해방이후 6.25 전쟁 을<br>겪으면서 좌익과 우익의 정치적 이념이 대립되던 시절인데&nbsp; 이런 과거의 일을 생각 하면서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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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3: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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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정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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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에대한 설명을 찾아 보았을때 추리소서루이라는 점에 흥미를 느꼈었고 생각하며 추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골랐고 또,다른 이유로는 작가인 조정래 라는 인물의 이름을 자주 들어보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그 작가의 작품을 읽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에서 인상깊던 구절과 장면으로는 "당신 너무 오래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소?"이다. 이 문장에는 과거 배점수가 38명의 사람을 죽였었고 그 목숨들을 짊어지며 살고 있기 때문에 수백년은 살고 있는 것과 같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내가 이 숨겨진 뜻을 이해하기 전과 이해한 후에 이 문장을 읽었을때 각각 다른 느낌읗 받은 갓이 마음에 남았었다.또, 전화건 사람(신범호의 아들)의 냉정함이 인상 깊었는데 그의 부모님의 원수인 배점수와 그의 아들에게 통화를 할때에 자신의 부모님의 원수임에도 불구하고 냉정함을 잃지 않고 이성적으로 둘을 대하며 결국 실수없이 자신의 목적을 이루어냈다는 것에 그의 냉정함과 판단력은 굉장하고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몰랐던 점으로는 내용이 과거 위주의 배경이고 지방 사투리등이 많아서 이해하지 못했던것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고 또, 과거 6.25 전쟁과 그 후에 사람들의 삶에 고통을 느낄 수 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배점수의 아들과 전화건 이인 신범호의 아들 둘만의 대화로 이러한 큰 사건을 정리 할 수 있었다 라는 점도 재미있었다.<br>마무리하며 내가 이책을 처음 골랐을 때에 생각했던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아 흥미로웠고 또,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밌었기에 만족스러운 활동이었다. 나중에 시간이 남는다면 충분히 다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만약 내 친구 중 흥미로운 책을 찾는가면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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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2: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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