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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아사 홈페이지 방명록 by 유수호</title>
      <link>https://padlet.com/as21094003/iroi68dqc2wbeage</link>
      <description>동아시아사 홈페이지를 읽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7 11:16: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8 02:55:5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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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홍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21094003/iroi68dqc2wbeage/wish/3455104201</link>
         <description><![CDATA[<p>조원들이 너무 귀엽구 착해요. 그리고 동아시아사에 대해 더욱 흥미가 생긴것같습니다. 역시 직접 탐구 해보는것이 지식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잘 알게된것같아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라는 어찌보면 역사속의 그저 일부분만을 조사한것인데 이렇게 조사할것이 많고 탐구할것이 많다니... 놀랍고 재미있었습니다 ! 우리 조의 탐구를 보신 모든 분들도 저희의 탐구내용과 수집한자료를 보시고 조금이나마 더 동아시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우리조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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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14: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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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7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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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수행 평가를 하면서 조장을 너무 잘 뽑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행 평가 중에 홍은희가 너무 말이 많고 시끄럽게 해서 너무 힘들었고 수호와 같이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게 조금 힘들었지만 나쁘지 않은 조장과 조원 들 이었고 조사 주제도 마음에 들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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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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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8 유수호</title>
         <author>as21094003</author>
         <link>https://padlet.com/as21094003/iroi68dqc2wbeage/wish/3455724447</link>
         <description><![CDATA[<p>홈페이지를 만든다는게 처음에는 막막하게만 다가왔지만 점점 계획을 짜고 결국엔 다 만들어 보고 직접 읽어보니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지만 뿌듯하기도 하고 내가 모르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서도 많이 배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되었다.조사를 하기전엔 조선시대의 역사와 현대의 역사가 다를거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조사해보니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실감났으며 한편으로는 교훈으로 삼아야 될 민족의 아픔이 또다시 반복되고 있는것 같아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등에서 외세로부터의 조국을 지켜준 선조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던것 같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보고 가는 사람들이 모두 한번씩이나마 역사를 대한 흥미를 갖고,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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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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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8양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21094003/iroi68dqc2wbeage/wish/34620643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행평가를 하면서 역사는 생각보다 깊고 구체적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직접 탐구하면서 다양한 임진왜란의 내용을 일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조원들이 저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느라 고생한 건 너무 미안했습니다.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임진왜란을 심리적으로 분석하면서 이순신 장군의 교훈도 배워갑니다.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행동하고 리더로서 잘 이끌어 간게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조별과제를 최선을 다해 한 우리 조원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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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0: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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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이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21094003/iroi68dqc2wbeage/wish/346263421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많이 아파서 조 활동에 참여는 못했지만 조원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직접 느끼진 못했으나 열심히 한것과 노력했다는 것을 알며 너무 수고 많았고 나도 이것을 짧게 준비하였는데 재미있는 주제를 알아보며 내가 전부터 알아보고 싶었던 주제탐구를 할수있어 좋았으며 좀더 탐구했으면 하는 주제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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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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