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알쓸신잡_토크쇼 (P5)    by 광쌤</title>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link>
      <description>Ms.Kang</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10 03:50: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1 17:41: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오늘의 토크쇼 1.</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0790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삼국통일은 누구를 중심으로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mark>고구려? 백제? 신라?<br><br><mark>(1)</mark>  삼국통일은 고/백/신 중심! -<br>&gt;<mark> (8) </mark>삼국통일 최고 스타<br><mark>예슬, 수현, 도현, 세영, 성재, 시현</mark><br>(1) 논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되 반론이나 주장  단계에서 (8) 논제로 전환될 수 있음<br>(수현, 소연, 도현, 하은, 혜지, 형동)</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0 03: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079089</guid>
      </item>
      <item>
         <title>참여 방법</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083757</link>
         <description><![CDATA[<div>1&gt; 중심 참가자의 의견을 시작으로 고급진 티키타카를 보여주세요.  1단계 모두발언 이후 반론, 질문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실 수 있습니다. <br><br>2&gt; 이번 시간에 사용하신 자료는 다음 토크에서 중복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조금씩 의견을 펼쳐나가 보세요.<br><br>3&gt; <br>각 토크를 지켜보면서 지지의 글, 질문의 글,  떠오르는 생각들을 실시간으로 남겨주세요. (댓글_평가 반영)</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0 04:0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083757</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토크쇼 2.</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101513</link>
         <description><![CDATA[<div><mark>(3)</mark> 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당의 선택은 최선<br>+ <mark>(2)</mark>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 전략은 외교 or 전쟁이다!<br>-&gt; 논제<mark>6</mark>도 연결 가능<br><br><br><mark>민준, 재용, 정연, 지현, 형동, 동윤, 준서</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0 04:5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2101513</guid>
      </item>
      <item>
         <title>삼국 최고의 스타</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592</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무열왕이 삼국 최고의 스타이다. 만약 무열왕이 당과 손을 잡지 않고 백제를 멸망시키지 않았더라면, 삼국통일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였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592</guid>
      </item>
      <item>
         <title>삼국 통일은 고구려 중심!</title>
         <author>shyun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76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는 주위 강대국인 수 나라와 당 나라로부터 한반도를 지켜왔습니다. 고구려는 주위국들에 비해 확연히 적은 군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방어를 선보였고, 이로 인해 신라와 백제는 안전하게 문화 발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고구려가 치뤘던 수많은 전쟁들은 곧 고구려 군사력의 성장으로 이어졌고, 삼국을 통 틀어 가장 독보적인 영토와 군사력을 지닌 나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한반도는 보다 더 강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며, 다른 나라들의 침략에 쉽게 굴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767</guid>
      </item>
      <item>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 전략은 외교이다!</title>
         <author>ek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875</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는 다른 나라와의 교류와 무역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국가 발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전쟁은 승리하더라도 국가에 가는 피해가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실상 전쟁은 국가의 발전이 아니라 국가에 가는 피해만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전략은 외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875</guid>
      </item>
      <item>
         <title>나라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야</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943</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이란 개념 자체는 인명피해를 낳고 두 나라에게 물질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안겨주기 떄문이다. 역사에서도 충분히 두 나라에게 모두 이익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협상을 한 경우가 많이 때문이다.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를 낳고 국민들의 눈물, 이별 등을 조장하는 이 차라리 더 적은 이익을 보고 이성적인 외교전술을 통해 국가의 발전을 이루게 된다면 훨씬 떳떳하고 현명하다 판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943</guid>
      </item>
      <item>
         <title>당당한 삼국통일은 고구려만이 이룰 수 있었습니다.</title>
         <author>sj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997</link>
         <description><![CDATA[<div>북쪽으로 국경을 맞대며 끊임없이 한반도 국가들의 안보를 위협하던 중국 왕조들을 상대로 전혀 주눅들지 않던 고구려의 국력과 기상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들의 당당하면서도 이유있는 자신감과 긍지는 중국의 역사에도 수없이 기록되어 한민족의 힘을 알려 왔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4997</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실제 역사가 그랬던 것 처럼 신라만이 이룰 수 있는 그야말로 &#39;대업&#39; 이었습니다! </title>
         <author>ysjeo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058</link>
         <description><![CDATA[<div>지배질서를 제대로 확립하지 못하고 권력층이 안정을 찾지 못했던 고구려, 백제와 달리 신라는 삼국을 융합하고 백성들과 지도층을 결속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오랜 시간동안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 세 나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신라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058</guid>
      </item>
      <item>
         <title>당연한 신라의 선택</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155</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이미 고구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고구려는 오히려 죽령 이북의 땅을 요구하며 신라의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신라는 당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155</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title>
         <author>j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453</link>
         <description><![CDATA[<div>그 당시 신라는 백제에게 공격받던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고구려에 도움을 청하러 간 김춘추마저 투옥되자 신라는 나라의 존망 자체를 위해서라도 당에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고구려-백제의 연맹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국이었던 신라가 당과 연맹을 맺지 않았다면 삼국통일 이전에 신라라는 나라가 보존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또 삼국통일 이후에도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453</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어</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464</link>
         <description><![CDATA[<div>당과 연합하지 않고 혼자서 고구려와 백제의 연합군을 맞서 싸웠다면, 신라는 그 위태로운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아마 패하였을 것이다.<br><br>당시 동아시아의 정권은 돌궐, 고구려, 백제, 왜로 이어지는 세력과 신라와 수·당을 연결하는 세력이 대립하였다. 당나라가 이 연합에서 빠졌다면, 수나라는 이미 고구려와 전쟁을 하고 있었고 신라를 도와주지 않았기 때문에 신라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군사력은 상당히 약해졌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464</guid>
      </item>
      <item>
         <title>국가의 발전은 위한 최고의 외교 전략은 외교야!</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536</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을 하면 무고하고 죄 없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희생된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 최후의 국가가 남을 때까지 전쟁을 지속할 바에는 단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외교를 통해서 모든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맞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536</guid>
      </item>
      <item>
         <title>나라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이다.</title>
         <author>smha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761</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는 경제적인 이득 뿐만 아니라 외교 관계를 통한 국가의 관계 발전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국가간에 공생 관계가 생성되는거다. 공생관계가 유지될시 물자와 인력같은 서포트를 받을수 있는데 이는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매우 큰 열쇠이다.  외교는 전쟁이 필요하지 않도록 만든다. 전쟁이란 원레 땅과 경제적인 갈취를 원하여 일으키는 분쟁이다. 이 분쟁은 국가의 관계, 경제적 손실, 인력 손실 등 손해를 보게하는 지름길이다. 관계 개선과 경제적 발전이 가능한 외교를 두고 손해가 더 많은 전쟁을 택할 필요가 있을까?없을거라고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5761</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고구려가 중심으로 하는게 최선이였어!</title>
         <author>s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6035</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이 통일이된 이후에도 신라는 고구려로 부터 많은 이익을 어덨어. 특이 고구려는 군사가 발달이 되었으니 당나라 또는 외나라에서 땅을 지켜내서. 신라도 당나라가 배신을 했을때 삼국통일 이후에 이겼으니 그건 고구려에 덕이라고 불수도 있어. 당시 삼국통일 전에도 만약 신라와 백제는 도움을 청했다면  고구려는 항상 혼자 싸우고 이겼어. 우리나라 현재 이렇게 힘이 없는 이유는 신라가 통일을 해서 없는것같다. 또한 고구려가 땅이 제일 컷으니 나라가 통일이 되고 고구려가 잘 통치를 했을거라고 생각해. 삼국통일 이후에 모습을 보면 백제에서는 예술 작품을 주로 연결을 시컸고 고구려에서는 군사를 퍼티렸다고 해, 이 당시 가장 중요한것은 아무래도 강한 군사였다는 점에서 보면 신라 군사가 주가 아니였기 때문에 오히려 고구려의 군사를 약하게 만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6035</guid>
      </item>
      <item>
         <title>나라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 외교라는것에 동의합니다. </title>
         <author>syju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7159</link>
         <description><![CDATA[<div>확실히 전쟁이란 개념은 나라간의 불화를 만들뿐만 아니라 심각한 경제 문제까지 만들어 냅니다. 자신들이 원하는것만 갖겠다고 무조건 서로 달려들어서  싸우는것이 아닌 타협을 하면서 성장해 나가는것이 훨씬 좋은편이라고 봅니다. 굳이 자신의 나라까지 피해를 주면서 전쟁을 할 필요는 없다 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7159</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누구를 중심으로 하는게 최선이었을까?</title>
         <author>d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7198</link>
         <description><![CDATA[<div>그 당시에 고구려가 3개의 나라중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구려는 한반도 북부와 만주 일대의 커다란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고구려를 중심으로 삼국을 통일햇다면 통일고구려의 영토가 통일신라 영토의 2~3배 이상은 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2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7198</guid>
      </item>
      <item>
         <title>외교가 답이다</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8156</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당과 합리적인 외교술로 삼국통일과 이후 문화적 번영을 이루어냈습니다. 단순히 무력으로 당, 고구려, 백제를 저항하려 했다면 절대로 이루지 못했을 성과입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외교야말로 나라 발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8156</guid>
      </item>
      <item>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전쟁</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121</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로 발전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가의 발전을위한 최고의 전략은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여 백제와 고구려의 문물을 받아드려 성장을 했고, 또한 넓어진 땅과 백성들로 엄청난 발전을 했다. 만약에 신라가 외교를 통해 성장했다면, 그 때의 통일신라만큼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을까?<br>https://youtu.be/YVsHXa03YAM (1:14~ 1:4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121</guid>
      </item>
      <item>
         <title>신라가 당을 끌어드린 것은 문화 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title>
         <author>dy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322</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신라가 외세를 삼국통일에 끌어드렸지만 결과적으로는 한반도의 삼국통일을 이루어냈고 삼국의 문화를 모두 수용하여 찬란한 통일된 한국의 문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신라가 당을 끌어드린 것은 한반도 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322</guid>
      </item>
      <item>
         <title>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다!!</title>
         <author>hdsu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847</link>
         <description><![CDATA[<div>7세기 당시 백제와 고구려는 연합하여 당시 소국이었던 신라를 먹을라 하자 신라는 큰 위기에 빠져있었다. 또한 백제 하나도 버거왔던 신라는 고구려까지 연합하여 공격하면 신라는 멸망 할게 뻔했기 때문에  그 당시 이런 신라의 열악한 신라의 상황을 보면 당나라에 도움 요청한 것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19847</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드린건 신라의 최선의 선택이 아니다.</title>
         <author>jyong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719</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는 당나라가 신라에게 도움만 됬던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당나라가 신라의 기술력과 신라가 통일한 고구려과 백제의 기술력, 그리고 또한 삼국의 전체적인 값비싼 유물들을 가지고 가고 싶어했으며, 상당히 탐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당나라는 신라가 통일한 하나의 큰 삼국의 땅을 [ 고구려, 신라, 백제, 그리고 가야 ]의 땅을 모두 가지고 싶어했습니다.</div><div><br>가야는 철체를 만드는 기술들이 좋았기 때문에 가야의 나라의 기술력을 가지고 싶어했고, 고구려는 옛날에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이 점령한 북부의 철량 이북 지역을 다시 당나라가 가지고 가고 싶어했고 마지막으로 백제는 한강이 삼국의 중요한 무역로, 사냥터, 또한 전쟁터가 되기도 했으며 다른 나라들이 쳐들어 오지 못하는 중요한 방패가 되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점들로 인해서 당나라가 삼국의 땅을 점령할려고 했으므로 당나라를 삼국통일에 끌어드린건 좋은 최선의 선택이 아니였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719</guid>
      </item>
      <item>
         <title>(논제 6)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최고의 외교 전략은 중립외교야!</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773</link>
         <description><![CDATA[<div>지리적으로 이미 한국은 강대국들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도 못가는  못가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중립을 지킴으로써 대한민국은 강대국들을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773</guid>
      </item>
      <item>
         <title>논제 6 신라가 자신보다 큰 당나라와 손을 잡아 결국 고구려를 이긴것처럼.;. </title>
         <author>syju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98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지금 국가적으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바로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입니다. 수 많은 약 70개국의 나라들이 마스크, 의료장비를 지원해달라고 하는 상황이고 5월 7일 결국 정부는 순차적으로 의료를 지원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도움을 받은 국가들은 더욱더 우리나라를 고맙게 생각할것이고 그러므로 우리나라가 지금 의료자원을 무조건 아끼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금 많은 큰 나라들 중국,미국 등을 도와줘야 나라간의 관계도 좋아질뿐더러 외교전략도 나중에는 대한민국이 더 자유롭게 펼칠수있을거라 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0986</guid>
      </item>
      <item>
         <title>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어</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128</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고구려와 백제가 한꺼번에 쳐들어오는데 소국이었던 신라는 이미 멸망했었을 수 도 있었을 것입니다. 신라는 고구려에게 동맹을 요청하였지만 거절당했으므로 신라는 자기 나라를 위해 당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신라가 당을 끌어들인 선택은 최선이라고 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128</guid>
      </item>
      <item>
         <title>성재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 합니다. </title>
         <author>shyun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47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의 기상은 백제와 신라가 가히 예상할 수 없을 만큼 대단했습니다. 고구려인들이 지니고 있는 애국심이 고구려가 삼국 통일을 이뤄낸 이후에도 이어진다면, 이들은 고구려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체에 자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자부심은 삼국의 공통된 목표로 이어질 것이며 의견 통합이 더 쉬워질 것입니다. 이는 신라뿐만 아니라 고구려도 세 나라의 백성들을 하나로 모이게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477</guid>
      </item>
      <item>
         <title>7세기 말 고구려의 상황을 생각했을 때 정말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할 만한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가? </title>
         <author>ysjeo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764</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가 오랜 시간동안 중국의 수 많은 나라들로부터 한반도를 지키는 방패막의 역할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 나라를 통일하는 것은 단순히 영토가 많다고 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쉬운 과제가 아닙니다. 계속되는 당과의 전쟁으로 군사력의 쇠퇴했다는 점, 백성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고구려가 삼국통일의 주역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1764</guid>
      </item>
      <item>
         <title>나라의 발전을 취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title>
         <author>ji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4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 얘기했듯이, 제 생각도 전쟁을 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외교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고, 많은 희생자가 나올 필요가 없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전쟁 당시에도 북한이 남침을 하게 되어 전쟁이 시작됐죠.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글쓴이는 '무조건적으로 전쟁은 안된다'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상황에 따라 전쟁이 필요할 떄도 있다'라고 생각하나요? 상대방 나라가 외교로 문제를 풀려는 의향이고 침략을 행하게 될 상황이 올때도 전쟁으로 대응할껀가요? 글쓴이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42</guid>
      </item>
      <item>
         <title>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다는 말에 동의하며 삼국시대 최고의 스타는 신라의 장군, 김유신이라고 생각합니다. </title>
         <author>sycha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67</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당을 끌여들여 연합을 하는 등 많은 외교정책을 펼치며 삼국통일에 힘을 썼습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죠. 특히 김유신 장군의 공이 없었다면 신라는 삼국통일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당시 신라가 당과 연합을 맺을 때, 김유신은 자신의 지혜를 써서 나당연합을 했습니다. 김유신이 문무왕을 도와 고구려를 물리치려 했을 때, 센 적수인 고구려의 장수 연개소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개소문이 죽고 왕위다툼이 고구려 내에서 발생하자, 김유신은 이때를 이용해 당과 연합하여 고구려를  공격해 평양성을 무너뜨렸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67</guid>
      </item>
      <item>
         <title>삼국의 통일은 백제 중심으로 하세요</title>
         <author>shha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78</link>
         <description><![CDATA[<div>백제는 대부분이 서해 바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백제의 문화가 삼국 중에서 제일 발달될 수 있었습니다. 활발한 교류로 얻은 원재료들은 무령왕릉이나 백제 금동대향로와 같은 고급 문화재를 만드는데 사용되었고, 이런 문화재들은 왜를 비롯한 다양한 나라들에 수출되어 동아시아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만약 삼국이 백제를 중심으로 통일되었다면, 이 나라는 한반도는 물론 주변 동아시아권 나라들의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을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278</guid>
      </item>
      <item>
         <title>시현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title>
         <author>sj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950</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해 주신 대로 고구려는 대륙에 굴복하지 않을 만큼 국력이 강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 국가 중 유일하게 대규모 정복 전쟁을 하고 대륙에까지 이르는  영토를 지배했던 나라입니다. 당시의 고대 국가들은 군사력과 영토의 규모에 의해 국력이 대부분 좌지우지되었으므로 삼국통일 후 가장 강한 국력을 유지했을 나라는 고구려였음이 마땅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2950</guid>
      </item>
      <item>
         <title>은규의 의견에 동의합니다</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3560</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은규의 얘기처럼 전쟁을 하면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 피해를 주는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외교가 국가를 위한 최고의 외교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3560</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다른 나라보다는 우리나라끼리 통일하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민준 반론)</title>
         <author>sym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4720</link>
         <description><![CDATA[<div>나 당 동맹을 맺은 후에 고구려를 이기고 당은 바로 태세전환을 해 고구려를 빼앗으려 공격했다. 차라리 이럴 거였으면 고구려에 의견을 수렴하고 그 다음 우리들끼리 싸우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47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4743</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의 문화적 발전은 신라의 외교/포용 정책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킬 수 있었던 이유도 당과 손을 잡았기에 가능했던 일이었고 그 이후 민족 통합의 정책과 당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등의 외교/문화 정책을 통하여 신라는 발전했습니다. 다시 말해 신라의 무력 통일 마저도 외교가 일등 공신이었다는 것이지요. 이렇듯 전쟁은 외교 없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br>또한 삼국 통일 후 신라가 당과 좋은 외교 관계를 유지하지않고 당과 계속 싸웠다면 과연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었을까요?<br>외교 관계가 전쟁보다 중요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저는 외교가 나라를 발전하는데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4743</guid>
      </item>
      <item>
         <title>안돼요</title>
         <author>shha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198</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는 안정적인 국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세력이 한반도가 아닌 만주지역을 중심으로 자리잡혀있었기에 고구려가 통일을 하였다면 한반도에 관리가 덜 되어 한반도는 왜로부터의 공격으로부터 시달려야했을것이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198</guid>
      </item>
      <item>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 전략은 외교이다!</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434</link>
         <description><![CDATA[<div>때로는 전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제 2차 대전 당시 미국은 비행기, 총기, 자동차 등 중요한 전쟁용품들을 대량 생산하느라 경제가 더 바빠지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전쟁 당시와 끝난 후 일할 사람들이 확실이 줄고, 장기간의 효과를 보면 사회에 안 좋은 점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의 기반과 시설, 인구 등에 가해진 피해를 복구하려면 국가 채무에 큰 영향을 끼치고, 문화나 세계유산 등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전쟁 당시에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경제 침체나 불황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434</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552</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당의 힘을 빌려 삼국통일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라가 그 당시에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킬 만큼의 힘이 없었기 때문에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삼국통일을 하였지만, 자기들에 힘이 아닌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통일을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신라만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라만이 이룰 수 있는 대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5552</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의 최고의 스타는 문무왕이다</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6442</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에게 삼국통일의 스타가 누구냐 묻는다면 김춘추를 뽑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초점을 조금 돌려 그의 아들, 문무왕에게 맞추고 싶다. 문무왕은 아버지를 이어 진정한 삼국통일을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 냈다는 점에서 문무왕이 최고의 삼국통일 스타로 꼽혀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6442</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d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673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가 그 당시 3개의 나라중에 가장 권력이 컸으며, 역사적으로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고구려는 수나라, 당나라까지도 물리칠정도의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삼국통일에 고구려가 중심의 나라가 인것을 동의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6737</guid>
      </item>
      <item>
         <title>중립외교?</title>
         <author>ji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204</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의 의견 잘 읽었습니다! 중립외교라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시간 되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에 '따라서 중립을 지킴으로써 대한민국은 강대국을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라고 쓰셨는데 이 문장으로 어떤 의미를 부여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204</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 </title>
         <author>j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340</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으로써 이룰 수 있는 것은 어느 한 나라의 이득입니다. 결국 전쟁에는 승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만한 외교를 통해 갈등을 조정해나간다면 어느 한 나라는 이기고 다른 나라는 지는 구도가 아니라 두 나라가 모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공생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3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496</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를 하다보면, 어느 시점에서는 두 국가 사이에 의견이 안 맞는 부분도 있을 텐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496</guid>
      </item>
      <item>
         <title>시현님에게 동의합니다</title>
         <author>sym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63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는 그 당시 땅도 제일 컸고 고구려는 군사의 힘까지 대단했습니다. 또 고구려는 전쟁의 경험이 그 누구보다 많았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본다면 당과 신라가 합쳐서 고구려가 패하지 않았고 고구려가 하나로 통일이 되게 했다면 더 강한 나라가 됐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637</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오직 신라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었던 것.</title>
         <author>gh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996</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의 의의를 찾아보면 우리나 나라가 세나라로 분열 되어 있어서 큰 나라와 상대 하기엔 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신라, 백제, 고구려가 각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 할 수 있었다면 좀 더 강력한 주권인 나라를 가질 수 있었겠지만 각자의 나라가 자주적으로 삼국을 통일하기엔 역부족이 있었다. 이에 신라는 외교력을 발휘 하여 당나라와 연합하여 삼국을 통일하는 전략을 무사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외세를 끌어드려 삼국을 통일해야겠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지만 민족의 통일이라는 대의명분을 이루기 위해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7996</guid>
      </item>
      <item>
         <title>반론합니다</title>
         <author>smha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256</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가 외교를 통해서 발전할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이는 명백한 사실입니다.신라는 중국, 왜 등과 교류했고 통일후에는 아라비아와 페르시아 까지 교류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신라까지 가는 과정 또한 외교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외교는 '국가가 다른 국가와 관계를 맺고 상호간에 교섭하고 협상하는 활동. 국제간의 교섭. 외치(外治).' 라는 뜻이 있는데 당나라와의 관계도 외교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신라는 전쟁을 통한 이득 전에 당나라와의 외교를 통해 통일신라를 이루어 냈다 라고 보는게 더욱 합당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256</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dy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394</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당나라가 한반도의 땅을 탐냈지만 결국 고구려 북쪽 땅 밖에 차지하지 못했고, 그것또한 고구려의 후예인 발해가 되찾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한민족은 당에게 잃은것이 없었다. 그리고 당시 당의 기술력은 삼국의 기술력보다 발전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술력보다는 땅과 유물을 탐냈을것이지만 얻지 못했고 신라에 삼국통일에 도움을 주었기 떄문에 결국 신라가 당을 끌어드린 것은 삼국 발전을 위한 좋은 일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394</guid>
      </item>
      <item>
         <title>신라 삼국 통일의 한계</title>
         <author>shyun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443</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의 삼국 통일은 외세의 협조를 얻었다는 점과 한반도 전체의 통일을 이뤄내지 못한 점 (지리적 한계)을 메꿀 수 있는 나라는 고구려 뿐입니다. 고구려의 군사력이 쇠퇴한 이유가 지속적인 당과의 전쟁이라고 하였는데, 당과의 전쟁은 삼국 통일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단계였다고 생각합니다. 신라 또한 삼국 통일 이후 당과의 전쟁으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봤습니다. 하지만, 고구려는 삼국 통일 이전에 미리 당과의 전쟁을 통해 자신의 위상을 증명하였고, 쇠퇴한 군사력은 통일 이후에 쉽게 회복 될 수 있을 것이며 외세의 협조를 바라지도 않을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443</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ek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641</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는 전쟁처럼 오는 피해가 크지 않으면서 나라발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전쟁은 승리하더라도 국가에 오는 피해가 더 클 수 있기 떄문이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 도 있고, 나라가 그냥 모조리 다 쑥대밭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8641</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077</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를 통해서 한국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만약 모든 나라들이 전쟁만 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살 수 있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077</guid>
      </item>
      <item>
         <title>정말 신라가 전쟁만으로 발전했을까요?</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377</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도 삼국통일을 할때 먼저 당과 외교를 통해서 당의 힘을 빌린 후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쳤습니다. 신라의 외교정책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신라는 고구려와 싸워서 이겨 통일을 할 엄두도 내자 못했을 것입니다. 신라는 당과의 외교를 통해 삼국을 통일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377</guid>
      </item>
      <item>
         <title>반론합니다</title>
         <author>jyong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4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러한 점 또한 틀린말은 아니지만 중요한건 당나라가 신라의 도움을 주고 난 후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이 있다는걸 말하고 싶은 점입니다. 왜냐하면 당나라가 신라를 공격한 이유로는 당연히 신라가 차지한 땅이 너무 비옥하고 사시사철 모든 계절이 있는 신라의 땅이 너무나 탐나고, 장수왕이 새운 고구려충주비, 광개토 대왕릉비등 너무나도 우명한 유물들을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당나라를 신라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신라가 당나라 한테서 좋은 영향력과 기술들을 받았다고 해도 이러한 점은 용서될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430</guid>
      </item>
      <item>
         <title>준서님의 의견과 확실히 동의합니다</title>
         <author>syju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444</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으로 얻은 보상, 전쟁에 승리하며 가진 기쁨, 모두 한 순간입니다. 전쟁은 좋은점이 있지만 나쁜점이 더 한 나라의 발을 질질 끌 뿐입니다. 아무리 2 차 세계대전때 많은 이득을 봤다해도 결국에는 죽은 사람들 그리고 경제까지, 사회적으로 엄청난 피해가 갔으므로 저는 확실히 외교적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444</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658</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성장에 필요한 요소들은 땅, 곡식, 그리고 힘이다. 외교는 나라를 유지시키는거에 불과하다. 전쟁이야말로 국가의 힘과 위력을 보여준다. 곡식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땅과 강이 필요하며 땅을 얻기 위해서는 전쟁을 해야한다. 물론 전쟁이 항상 필요하는 건은 아니지만,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쟁이라는 요소가 빠지면 나라가 발전을 할 수가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쟁은 필요한 것이다. 삼국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전쟁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6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707</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외교는 아무 희생자도 나오지 않고 평화적으로 국가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죠. 하지만 큰 발전을 위해서는 전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외교를 통해서 나라를 성장시키는 데는 분명 한계가 있어요. 어떤 국가든 그 국가의 최고의 기술은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또한 삼국통일 과정 중에서 당과 신라는 처음에 나당동맹을 맺었지만, 나중에 당이 배신을 했죠. 이처럼 외교를 하다가 배신 당하는 상황도 많기에  저는 전쟁이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29707</guid>
      </item>
      <item>
         <title>&#39;외교&#39;의 중요성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title>
         <author>ysjeo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0138</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시대를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항상 신라가 당나라와 손을 잡고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킨 것에 대해 비판하고, 심지어는 매국노라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라는 그저 살아남을 방법을 모색한 것 뿐이고, 외교를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 것 뿐입니다. 고구려가 당을 상대로 자주적인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라, 백제와 협력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고구려는 백제와 신라의 관계를 고려했을 때 두 나라 모두와 힘을 합칠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신라는 한반도에 고립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당과 동맹을 맺은 후, 전쟁을 통해 통일을 이루었다는 것 자체가 신라가 얼마나 외교에 능숙한지, 자주적인 문화를 가꾸려는 마음과 능력이 강했는지 잘 알려줍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0138</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0686</link>
         <description><![CDATA[<div>Solow-Swan 모델이 의하면 전쟁을 하면 할수록 경제가 발전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록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돈과 물자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경제가 안 좋아지지만, 전쟁이 끝난 후 경제가 안정화가 된다. 이것을 Y = F (K, L) 식으로 정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Y는 소득 또는 산출물이고, K는 자본이고 L은 노동입니다. 척도로의 상수 복귀 조건은 L로 나누면 다음과 같이 생산 함수를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br>여기서 Y는 소득 또는 산출물이고, K는 자본이고 L은 노동입니다. 척도로의 상수 복귀 조건은 L로 나누면 다음과 같이 생산 함수를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br>Y/L = F(K/L, 1) = L.f(k) <br>y= f(k) …(2) <br>sy = sf(k) …(3) <br>(nk + dk) = (n + d) k …(4) <br>K= sf(k) — (n + d) k …(5)</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0686</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j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148</link>
         <description><![CDATA[<div>설령 삼국통일 이후에 당의 태도가 돌변하였더라도, 삼국통일 이전 두 나라의 압박을 받던 신라의 입장에서 당과 연맹을 맺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삼국통일 이후에도 신라는 당이라는 큰 나라를 상대로 전투를 벌여 결국 한강 북쪽의 영토를 찾아오면서 당을 작 막아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148</guid>
      </item>
      <item>
         <title>반론제기</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168</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에 있어 전쟁이 불가피하다는 것은 일정부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외교가 전쟁보다 더 큰 역할을 한 것 또한 부정하기 힘듭니다. 외교관계 없이 신라는 삼국통일을 이룰 힘조차 얻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br>또한 삼국통일 이후 신라의 눈부신 발전도 눈여겨 보아야합니다. 이는 지속되는 전쟁의 결과가 아닌 당과의 원만한 관계 유지와 고구려/백제 유민을 잘 포용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를 봤을 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외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168</guid>
      </item>
      <item>
         <title>통일 신라의 전과 후</title>
         <author>ji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2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혜지님 의견의 적극 동의를 하는 바입니다. 물론, 민준님과 승찬님 말대로 외교가 없었더라면 신라는 번창하지 못했을 겁니다. 당의 힘을 외교전술로 얻은것도 맞을테지요. 하지만, 신라가 원천적으로 번영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전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의 힘을 빌린건 맞지만, 결국 빌려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을 일으킬려고 당과 손을 잡은 것이지요. 외교/포용 정책 역시 전쟁이 일으킨 후에,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루어낸 중심국가로 성장한 다음 일어난 일들인데, 과연 '전쟁'없이 신라는 번영을 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231</guid>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김춘추 덕분이다.</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249</link>
         <description><![CDATA[<div>깁춘추가 당과 협상을 맺어 나당 동맹을 시켰으므로 삼국통일은 깁춘추가 슈퍼스타였다고 생각합니다. 김유신도 물론 백제의 7성을 점령하였지만 김춘추가 동맹을 맺었기에 강력한 당이 힘을 얻어 고구려 백제를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성공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춘추의 설득이 없었으면 김유신 장군이 잠깐동안은 백제를 막을 수 있어도 그게 지속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249</guid>
      </item>
      <item>
         <title>혜지님께 반론</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522</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전쟁이 물리적인 영토확장, 권력 확보와 강화 등 일정한 '물리적인' 이득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물리적인 힘들만을 가지고 성공하는 사회를 지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회가 개인의 가치, 윤리적 이념, 과거 역사의 떳떳함을 중시하는 만큼 변화된 사회의 트렌드에 맞춰 한 국가가 발전하는 방법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히틀러가 물리적으로 많은 이득을 보고 독일을 우세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정책들을 폈다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무도 그를 향해 성실하고 타당한 리더라고 칭찬하진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가 극단적 예시라고 해도 '전쟁'이라는 생명을 다루는 이념 아래 더 낫거나 덜 나은 전쟁의 역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522</guid>
      </item>
      <item>
         <title>중립외교</title>
         <author>sym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614</link>
         <description><![CDATA[<div>잘 읽었습니다. 허나 우리나라는 물론 많은 강대국들에게 싸여져 있지만 우리나라가 제일 일등인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나라도 옆에 있는 나라들에게 뒤쳐진 나라는 아닌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614</guid>
      </item>
      <item>
         <title>중립 외교</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654</link>
         <description><![CDATA[<div>중립외교란 어는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외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왕들 중 중립외교를 한 왕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광해군입니다. 광해군이 있던 시기는 어느 중국의 나라와 외교를 할지에 따라서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었습니다. 명나라는 세력이 약해지고 있었고 후금은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광해군은 명나라를 도와주는 척 후금과 외교를 하여 두 나라의 마음을 동시에 얻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654</guid>
      </item>
      <item>
         <title>반론 2</title>
         <author>dy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722</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당나라가 백제, 고구려 침공 후 나당 연합을 께고 신라를 공격하여 한반도를 차지하려 한 것은 비겁하고 용서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신라는 삼국을 통일 하여 삼국의 문화와 당나라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통일된 한반도의 문화를 만들고 결국 한반도를 잃지 않고 당나라로 부터 지켜 냈다는 것이 중요한 점 같습니다. 비록 잘못하면 한반도를 빼앗길 번 했지만 결구은 지켜내고 아름다운 문화 발전을 이루어냈기 때문에 신라의 결정은 최선이었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결국 신라가 당을 끌어드린것이 한반도 문화를 발전시켰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br><br><strong>통일 신라는 고구려, 백제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당의 문화까지 수용하여 찬란한 민족 문화를 건설하였다. 이 때의 문화는 교육, 학문과 예술만이 아니라, 과학 기술에서도 뛰어난 발전을 보였으며, 민간 문화의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strong></div><div>-역대 국사 교과서, 5차 교육과정, 중학교 국사 (상) III 통일신라와 발해</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1722</guid>
      </item>
      <item>
         <title>외교는 나라를 유지시키는것에 불과하다? </title>
         <author>smha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043</link>
         <description><![CDATA[<div>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렇다면 르네상스 시대 당시 외교를 통한 엄청난 발전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습니까? 또한, 국가의 성장에 필요한 요소는 땅,곡식, 그리고 힘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쟁은 한나라가 땅, 곡식, 그리고 힘을 독차지를 하는 식인데 패배한 나라는 그렇다면 국가에 멸망에 길을 걷는겁니다. 누군가에게는 손해이고 누군가에게는 이득이라면 그게 정녕 발전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외교를 할시 힘을 키울수 있습니다(문화발전), 곡식이 필요할시 얻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땅은 평화적인 관계를 통해 서로 사용할수 있는 상태를 구축할수 있습니다. 전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왜 인간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습니까? 대대로 인간은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것을 선택해왔습니다. 조던 피터슨이 말했고 많은 학자들이 이렇게 말했죠. 이것은 자연의 선택성입니다, 인간이 거스를수 없죠. 그렇다면 왜 21세기가 된지금 경제적인 이득을 볼수 있는 전쟁을 두고 사람들은 외교를 선택 했을까요? 간단합니다 더욱 간단하고 빠른 이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의 도덕성 관계 유지, 안정성있는 이득을 모두 가지고 있는 외교를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043</guid>
      </item>
      <item>
         <title>형동님이 작성한 글과 동의합니다.</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882</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당시 많은 선택의 자유가 없었습니다. 북쪽에는 고구려, 남쪽에는 백제로 두 나라의 연합군을 맞서 싸워야 했었고, 113만군의 수나라 군사를 물리친 고구려군을 신라가 혼자서 싸운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결정일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882</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ek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925</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하신 것처럼, 신라가 삼국을 통일 하기 위해서 전쟁을 안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과연 신라는 전쟁을 하고 나라에 피해 갔던 것이 없었을까요? 그리고 전쟁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해야되지만,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는 할 필요가 없겠죠. 신라는 통일을 하기 위해 당나라와 동맹을 맺었고, 그것은 좋은 외교의 예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라는 당나라와 전쟁을 했고요, 통일을 위해서는 무조건 필요했던 전쟁이였기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이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3925</guid>
      </item>
      <item>
         <title>반론합니다</title>
         <author>sycha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4241</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의 스타는 문무왕이라고 하였는데 진정한 삼국의 스타는 김유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유신은 문무왕을 돕기 위해 당과 연합을 맺고 결국 고구려 평양성을 정복했습니다. 만약 김유신이 문무왕을 도우려는 마음이 없었다면 문무왕은 큰 업적을 세울 수 없었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문무왕의 뒤에서 문무왕의 일을 적극적으로 도와준, 뒤에서 항상 지지해주고 나랏일에 적극 동참한 김유신이야말로 삼국시대 최고의 스타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4241</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문장의 뜻</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5435</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문장의 뜻은 한국이 중립을 지키는 외교를 통해 강대국들 중 하나만 외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가와의 외교를 통해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5435</guid>
      </item>
      <item>
         <title>반론과 질문</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016</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가 한 나라를 성장시키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였는데 무슨 한계가 있나요? 오히려 전쟁을 하는 것이 인명피해, 자원 피해등 여러 한계를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교를 하면 서로 얻는 것이 있거나 얻지 못해도 전쟁을 일으키는 것보다는 났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016</guid>
      </item>
      <item>
         <title>윤지현 말에 동의합니다</title>
         <author>hdsu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330</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신라는 백제의 공격 하나만 해도 버거왔고 많은 고통을 느꼈는데 고구려까지 연합하여 신라는 공격을 했다면 신라는 멸망 했을게 뻔 했고 신라는 자기 나라와 자기나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로써 해야 했을 일을 한 거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330</guid>
      </item>
      <item>
         <title>지향님께 답변</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772</link>
         <description><![CDATA[<div>예 물론 어떠한 상황에 따라 전쟁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다른 나라의 침략이 먼저였을 때, 우리나라가 침략을 당했을 때,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반대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의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침략을 먼저 해오는데 생명을 해치는 것은 나쁘다고 무작정 외교로 받아들이는 데에는 논리적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방어전쟁이 아닌 이상 다른 나라를 먼저 침략하거나 반인류적인 이유 때문에 다른 공동체를 공격하는 것은 타당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 시대에는 전쟁 말고도 충분히 외교정책과 같이 다른 방법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772</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904</link>
         <description><![CDATA[<div>Solow-Swan 모델이 의하면 전쟁을 하면 할수록 경제가 발전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록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돈과 물자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경제가 안 좋아지지만, 전쟁이 끝난 후 경제가 안정화가 된다. 이것을 Y = F (K, L) 식으로 정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Y는 소득 또는 산출물이고, K는 자본이고 L은 노동입니다. 척도로의 상수 복귀 조건은 L로 나누면 다음과 같이 생산 함수를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br>여기서 Y는 소득 또는 산출물이고, K는 자본이고 L은 노동입니다. 척도로의 상수 복귀 조건은 L로 나누면 다음과 같이 생산 함수를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br>Y/L = F(K/L, 1) = L.f(k) <br>y= f(k) …(2) <br>sy = sf(k) …(3) <br>(nk + dk) = (n + d) k …(4) <br>K= sf(k) — (n + d) k …(5)</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6904</guid>
      </item>
      <item>
         <title>반대합니다</title>
         <author>d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456</link>
         <description><![CDATA[<div>김춘추가 당과 협상을 맺어 삼국통일은 자기나라만에 힘으로 부족하다는걸 보여줌니다. 고구려는 수나라, 당나라를 물리칠 정도로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고, 고구려는 아무 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괭장이 잘 성장하고 있던나라여서, 신라가 좀 치사하게 이겼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456</guid>
      </item>
      <item>
         <title>답변</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872</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한국이 뒤처치는 나라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동과 서에 있는 중국과 미국처럼 강대국이라고 하지는 못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8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900</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당과의 연합도 신라의 삼국 통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끝은 어땠나요? 당이 배신을 해서 당과 신라의 전쟁으로 끝났습니다. <br>이처럼 모든 국가는 욕심이 있기에, 외교를 통해 무언가를 얻으면, 다음에는 더 큰 걸 원할겁니다. 외교를 한다면 다른 국가가 언젠가는 당처럼 배신을 하는 상황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7900</guid>
      </item>
      <item>
         <title>혜지님의 의견을 반론 합니다. (논제 6)</title>
         <author>syju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108</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나라로 예시를 들면 약 70개국이 우리나라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결국 이들을 도와주기로 했구요. 그렇게 서로 외교적으로 도움을 받고 주다보면 물론 교환을 하다보니 많은 이득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패배할 가능성도 있는 전쟁 그리고 이겨도 많은 국민과 사회의 희생이 따른 전쟁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옛날 속담에는 띠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우리나라도 이번 코로나사태를 외교적으로 잘 풀어나가서 언젠가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시킨것처럼 대한민국도 성장을 하려면 불 필요한 전쟁이 아닌 외교를 해야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108</guid>
      </item>
      <item>
         <title>문무왕에 대하여</title>
         <author>ji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383</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 문무왕이 최고의 스타라고 쓰셨는데, 그 자세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김춘추가 아닌, 김유신이 아닌, 문무왕이 어떤 업적을 이루어 냈길래 글쓴이는 문무왕을 최고의 스타로 꼽았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383</guid>
      </item>
      <item>
         <title>승민님의 글과 동의합니다.</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46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현재 21세기에 살고 있고, 더 이상 몽골의 징기스 칸과 같은 무력을 사용하는 통치자는 권력이 많지 않습니다. 북한의 경우를 보십시오. 미사일과 무기 발전을 위해서 국가의 자원을 거의 다 투자하고 미국을 배척했고, 따라서 유엔과 세계의 국가들에게 안 좋은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평화로운 타협이 북한과 남한, 그리고 미국 사이에 있었다면 무역을 통해서 많은 경제적 이득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463</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888</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데 전쟁도 필요했습니다. 그건 그렇지만 그 전에, 우리의 논제는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 외교인지 전쟁인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신라의 삼국통일에 신라과 당과 손잡을 수 있었던 '외교'가 중요한지 신라가 당과 손잡아 고구려, 백제와 싸운 '전쟁'이 중요한지를 고르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처럼 원인이 없으면 결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라와 당의 외교가 없었으면 신라와 당, 그리고 고구려, 백제와의 전쟁이 존재했을까요? 그리고 설령 신라가 처음에 당과의 외교를 하지 않아서 혼자만의 힘으로 고구려, 백제와 싸웠다면 저는 신라가 고구려에게 참패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8888</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ym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002</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어떨 때는 불가피한 전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발전한다는 것은 발전해도 아주 먼 세대에나 발전할 게 아닌가요? 전쟁을 한다면 여러 사람들은 죽고,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 찾아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경제가 좋아지긴 커녕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002</guid>
      </item>
      <item>
         <title>반론제기</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049</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시대에서 결국 승자는 신라였습니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당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나라를 눈부신 번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중립외교의 결과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신라는 강대국이었던 당과 연합하여 승리할 수 있었고 그 이후 강대국의 존재를 인정하며 오히려 활발한 문화적 교류를 통하여 나라 발전을 꾀하였습니다. 신라의 예시를 통하여 우리는 중립외교보다도 현실을 잘 파악하여 민첩하게 대응하며 강대국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049</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2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Solow-Swan 모델은 성장 과정이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경제가 어디서 시작하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제를 안정된 상태로 밀어낼 힘이 존재합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0604572/1ed27830eacb116268e487a1895c82bf/Screen_Shot_2020_05_11_at_9_53_01_AM.png" />
         <pubDate>2020-05-11 00:5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203</guid>
      </item>
      <item>
         <title>서형동 말에 동의합니다</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439</link>
         <description><![CDATA[<div>맞습니다. 신라는 한 국가로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당과 연합을 맺은 것에 동의합니다. 만약 고구려에게 거절당해 손을 놓고 있었으면 그대로 삼국통일전에 멸망했을 거라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39439</guid>
      </item>
      <item>
         <title>&#39;영토&#39;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title>
         <author>ysjeo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102</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가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당나라와 대적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넓은 그림을 봐야합니다. 고구려와 백제의 동맹 때문에 고립되어버린 신라의 처지를 생각해 보면, 고구려는 절대 스스로 통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한반도 모두와 손을 잡고 힘을 합쳐야 가능한 일인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습니다 (백제-신라의 관계). 또한, 군사력 만큼 중요한 것이 지도층의 결속력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흔들리고 중심을 잡지 못한다면 통일은 고사하고 백성들을 제대로 보살필 수나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102</guid>
      </item>
      <item>
         <title>하은님께 반론</title>
         <author>ji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176</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은 불필요한 희생을 낳을 수 있기에, 하은님 말처럼 함부로 결정내려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혜지님의 의견을 생각했을때, 당시 신라의 상황을 중점으로 말하셨는데요. 혜지님도 무조건적으로 히틀러처럼 무자비한 전쟁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게 아닐껍니다. 신라의 통일을 생각했을때 신라가 통일을 하고 힘을 가질 수 있었던 원천적인 이유는 전쟁을 일으켜서 입니다. 신라도 고구려와 백제가 가만히 있는데 공격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국가들과의 끊임없는 전쟁을 했었고 그 고리를 완전히 끊어내려고 전쟁을 일으켰던 거죠. 신라의 원천적인 힘은 전쟁이였습니다. 그렇다면 하은님은 성현님이 말한 '전쟁을 일으킴으로써 불러올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 없이 온전히 외교만으로 나라가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순수한 호기심인 질문이라서용 답변 부탁드려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176</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 </title>
         <author>j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204</link>
         <description><![CDATA[<div>맞습니다. 고구려와 백제가 연합하여 신라를 공격하는 와중에 신라의 입장에서 나라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당과 연맹을 맺고 고구려와 백제를 공격하는 것이 최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204</guid>
      </item>
      <item>
         <title>지향님에 반론</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261</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제가 김춘추 보다 문무왕이 더 뛰어난 스타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문무왕이 김춘추가 못 이뤄낸 업적을 달성하며 진정한 삼국 통일의 종지부를 찍었기 때문이죠. 바로 고구려 멸망입니다. 비록 김춘추가 백제는 평정했다 하더라도 고구려를 멸망 시키지 않았더라면 삼국통일의 역사를 최종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아무리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아들이 이뤄낸 업적은 아들 개인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261</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hhe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743</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것을 희생하는 것을 당연한 것입니다. <br>수학식을 정리해보자면: <br>여기서 Y = Y/L이 출력되거나 근로자당 소득인 경우 k = K/L은 자본-라벨 비율이고 함수 J(k) = J(k, 1)입니다. 따라서 생산 함수는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y= f(k) …(2)입니다.</div><div><br></div><div>Solow-Swan 모델에서 절약은 소득의 일정 부분(s)입니다. 그러니까 근로자 1인당 저축은 sy입니다. 소득은 생산량과 같기 때문에요.</div><div><br></div><div>sy = sf(k) …(3)입니다.</div><div><br></div><div>근로자 k당 자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는 인구 증가와 감가상각률 d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구가 일정한 비율로 증가한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자본 주식은 증가하는 인구에게 자본을 제공하기 위해 n.k 비율로 증가합니다.</div><div><br></div><div>감가상각은 자본 주식의 백분율인 상수이므로, d.k는 낡아빠진 자본을 대체하는 데 필요한 투자이다. 이러한 근로자당 감가상각 투자는 nk에 추가되고, 증가하는 인구 대비 자본잠식 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근로자당 투자는 nk에 추가됩니다.</div><div><br></div><div>(nk + dk) = (n + d) k …(4)입니다.</div><div><br></div><div>그것은 노동자당 자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이다.</div><div>시간 경과에 따른 근로자 1인당 자본의 순 변동(자본 비율) k는 근로자 1인당 자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 대비 절약량을 초과한 것입니다.</div><div><br></div><div>K= sf(k) — (n + d)k …(5)입니다.</div><div><br></div><div>작업자 y당 출력은 수직 축을 따라 측정되고 작업자당 자본(자본-라벨 비율), k는 수평 축을 따라 측정됩니다. y =f(k) 곡선은 수익 감소의 법칙으로 인해 k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생산량이 감소 속도로 증가함을 보여주는 생산 함수입니다.</div><div><br></div><div>sf (k) 곡선은 작업자당 절약량을 나타냅니다. (n + d) k는 (n+d)와 같은 양의 기울기를 가진 출발지로부터의 투자 요구 선입니다. 자본의 안정 상태 수준은 sf (k) 곡선이 점 E에서 (n+d)k 선과 교차하는 위치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상 상태 소득은 생산함수 y = f(k)에서 점 P로 측정한 근로자 k P당 출력과 y입니다.</div><div><br></div><div>k가 왜 안정적인 상태인지 이해하기 위해, 경제가 자본-노동 비율 k1에서 시작한다고 가정합니다. 여기서 근로자 1인당 절약량은 자본-라벨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초과합니다(k1B &gt;k1A).</div><div><br></div><div>따라서 경제가 E 지점에서 안정 상태에 있을 때 k에 도달할 때까지 k와 y가 증가합니다. 또는 자본-자원 투자 비율이 k2인 경우 근로자 1인당 절감액 k2C는 자본-자원 투자 비율(k2C &lt; k2D)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액보다 작습니다. 따라서 k는 k로 떨어지고 경제는 안정 상태 E에 도달하면서 y는 떨어질 것입니다.</div><div><br></div><div><strong>Solow-Swan 모델은 성장 과정이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경제가 어디서 시작하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제를 안정된 상태로 밀어낼 힘이 존재합니다.</strong></div><div><br>결과적으로는 경제의 안정이 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경제가 나빠지고 안 좋아질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회복에 되고 그전 보다 경제가 좋아졌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743</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sycha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827</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전쟁은 어느 상황, 정말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 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 후 나타나는 여러가지 피해와 손실들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결국 피해는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은 많은 것을 잃게 하지만 외교는 먼저 인명 손실이 나지 않으므로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국가의 발전을 위한 애초의 목적은 사람들을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함이기에 전쟁으로 많은 인명손실을 낳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0827</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좋은 외교의 예시?</title>
         <author>ek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061</link>
         <description><![CDATA[<div>서형동 학생 말에 동의합니다. 당과 동맹을 맺은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고, 또한 좋은 외교의 예시이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신라는 전쟁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 알았기에 최소한의 전쟁만 하기 위해서 당나라와 외교를 하여 동맹을 맺게 된 것 입니다. 그 당시 신라가 전쟁을 하였다면, 확실히 이길 수 있었다고 보장할만큼 강했습니까? 전쟁은 아무리 승리를 하더라도, 오는 피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061</guid>
      </item>
      <item>
         <title>Disclaimer</title>
         <author>shha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129</link>
         <description><![CDATA[<div>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알수 없는곳으로 이동하는 이상황에서 저는 이 토론에더 이상 참여를 못하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질 높은 토론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하고 이런 사태가 발생한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재용, 성재, 수현 드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129</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dy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542</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처음 나당 연맹을 맺은것이 백제와 고구려를 정복시키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삼국의 경쟁 속에소 생존하기 위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생각합니다. 신라는 당시 북쪽으로는 고구려의 압박, 서쪽으로는 백제, 그리고 동쪽으로는 왜의 침공에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당에게 도움을 요청한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542</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741</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만약 당이 신라를 통일 전에 공격했다면 우리는 지금 중국의 손에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나라를 잃을 각오로 전쟁을 할 가치가 있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1741</guid>
      </item>
      <item>
         <title>준서 말에 동의합니다. </title>
         <author>hdsu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35</link>
         <description><![CDATA[<div>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고 이것을 일어낸 김춘추는 삼국통일 최고의 스타라고 생각합니다. 당태종이 고구려에게 패배한 이후 신라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때 김춘추는 이 것을 이용하여 당태종을 설득 시킬라 했고 이는 김춘추의 남다른 외교력을 자랑했다. 당을 설득했으며 이 것을 계기로 신라는 삼국통일 할 수 있었으며 신라를 삼국 통일을 할 수 있게 토대를 닦어 놓았다고 할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35</guid>
      </item>
      <item>
         <title>반대합니다</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74</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가 좀 치사하게 이겼다고 하셨는데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보다 강한 나라 두개 가 쳐들어오는데 방법이 없었겟죠. 오히려 도움을 요청한 신라가 우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에 삼국통일을 이루고 심지어 당을 물리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라의 선택이 치사했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74</guid>
      </item>
      <item>
         <title>동의합니다</title>
         <author>gh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80</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를 하면 양쪽의 나라에서 거래를 하여 서로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을 선택하게 된다면 극단적으로 한 나라는 너무나 큰 이익을 보겠지만 그의 반대로 전쟁에서 패배한 나라는 그의 대한 회복을 하기까지 정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따라서 전쟁은 너무나 큰 손해와 희생이 따르므로 외교가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2180</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3967</link>
         <description><![CDATA[<div>Solow-Swan 모델은 수학적인 면이 큰 것 같지만, 저는 어떤 공식이 아무리 정확하다고 해도 그 계산을 이용해 실제 사회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식에 포함되어 있는 변수들 이외 많은 다른 변수들도 있습니다 (예. 사람들의 정신, 일을 하고 싶은지 아닌지 등). 또한, 사람들은 매우 예측이 불가한 존재들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예측하기도 매우 어렵지만, 전쟁 이후 혼동된 사회를 예측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것 같습니다. 정말로 예측을 하고 싶다면 역사에 있는 전쟁들을 살펴보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3967</guid>
      </item>
      <item>
         <title>합리적 외교와 나당 연합의 정당성(논제 3과 연결)</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4290</link>
         <description><![CDATA[<div>이런 합리적 외교를 잘 보여주는 예시가 신라가 당을 끌어들인 사건입니다. 신라는 고구려와 백제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어 동맹국이 필요했고 당은 고구려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이 둘은 서로의 이해관계에 맞게 연합하여 결국 서로 목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신라 입장에서 보더라도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의 공격에 국가의 근간 흔들리던 상황에서 삼국통일을 하고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북부의 영토를 잃긴 하였지만 나라를 지키고 문화적 번영과 민족 통합으로 가는 어쩔 수 없는 여정의 한 일부분으로 보아야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가 맞는 파트너를 찾아 현실 상황을 수긍하고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한 신라의 선택은 현명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4290</guid>
      </item>
      <item>
         <title>동의하지만 이의 있습니다.</title>
         <author>sycha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45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당 연합이 성립되고 삼국이 통일 된 후, 당은 신라를 배신해 나당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모든 나라는 자신의 나라가 발전될수 있게하려는 욕심이 있기에 그런것 동의합니다. 하지만 외교를 한다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 하는것이 가장 큽니다. 그러므로 만약 신라가 당과 연합을 맺기 전, 조건을 잘 갖추고 외교를 했다면 나당전쟁이 또 일어났을까요? 또한 외교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에 나당전쟁으로 이어진 나당연합만을 보고 외교를 하면 배신을 당할 것이라는 점이 불안하게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4578</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jypar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5259</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전쟁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경제는 안정된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 말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쟁에는 모두 목적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건 영토가 될 수도 있고 향신료가 될 수도 있고 다양합니다. 때로는 나라의 존망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경제가 나중엔 회복된다고 한들 나라 자체가 사라진다면, 또 나라를 좌지우지하던 어떤 요소를 전쟁에서 패배함으로써 빼앗긴다면 경제 회복이 사실상 의미가 있을까요? 또 전쟁이란 단순히 경제가 회복되느냐 망하느냐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전쟁으로 잃게 되는 인적 자원과 이로 인해 유발되는 일반 국민들의 피해는 제쳐두더라도 전쟁으로 인해 소중한 인류학적 자산을 잃은 사례가 무척 많습니다. 당장 우리나라 안에서만 생각해  보더라도 많은 서적 등을 잃었습니다. 아니면 문화 자체를 원래부터 승자의 것인 것처럼 뺏기는 일도 벌어집니다. 이것들이 경제가 회복된다고 해결될 수 있는 일일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5259</guid>
      </item>
      <item>
         <title>SOLO -Shawn</title>
         <author>mskw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5397</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이것은 수학적인 공식일뿐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학을 통해 인간은 예측할 수 있지만 현실의 변수들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퍼센테이지는 확률을 얘기할 뿐 현실의 변수를 포함하기는 힘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0:5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5397</guid>
      </item>
      <item>
         <title>반론합니다</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370</link>
         <description><![CDATA[<div>당나라가 신라의 도움을 주고 난 후 한 행동에 대해 잘못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신라 잘못이 아니지 않습니까? 당나라가 신라의 것을 탐해 신라를 공격한 것은 당나라의 잘못이기 때문에 신라가 용서될 수 없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오히려 신라 덕분에 통일이 된 것이니 잘된 일 아닌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370</guid>
      </item>
      <item>
         <title>와아아아우!</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498</link>
         <description><![CDATA[<div>포스팅 배열하는 것만으로도 눈알이 빠질 것 같아요. ㅋㅋ<br><br>오늘은 시간이 다 되었어요.<br>선생님이 오늘 포스팅 된 부분 깔끔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br><br>신청서만 내주시면 공모전 참여할 수 있어요. (작품 다시 쓰는 거 아닙니다 ㅋㅋ)<br><br>오늘 중으로만 제출해주세요.<br><br>오늘 고생하셨어요.<br><br>왜...연날리기 하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 ㅎㅎ<br><br>부디 몸 조심하시고...<br>(방심하지 말고..마스크 잘 끼고 다녀요)<br><br>다음 시간에 만나요.<br>변동 사항은 구글 클래스룸에 올릴게요.<br><br>사랑합니다 여러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4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555</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가 당의 손을 잡아 삼국통일을 이뤘던 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그 외교의 끝은 어땠나요? 끝까지 외교를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했나요? 둘의 끝은 전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를 보면 아무리 외교를 하더라도, 의견이 안 맞는 부분이 수시로 나옵니다. 외교를 하더라도,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시점에서는 전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555</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565</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을 하면 경제가 더 발전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사람이 끊임없이 죽어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죽어서 경제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아예 전쟁만 계속 해서 경제만 엄청 발전시키고 사람은 다 죽게 놔둬도 된다는 소리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사람의 생명보다 경제가 더 중요하다는 소리로밖애 안 들리네요. 한 사람의 생명도 아니고 여러 사람의 생명을 경제발전으로 책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565</guid>
      </item>
      <item>
         <title>동의</title>
         <author>dy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647</link>
         <description><![CDATA[<div>맞습니다. 신라는 7세기 당시 전성기라고는 하지만 군사적으로 고구려 만큼 강하지 않았고 북쪽에서는 고구려, 서쪽에서는 백제 그리고 동쪽에서는 왜의 압박을 받는 상황이였기 떄문에 신라는 당과의 외교 없이는 통일은 당연히 안됐을 것이고, 정복되는 위기도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6647</guid>
      </item>
      <item>
         <title>소연님에 반론 </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7208</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뛰어난 신하들이 줄을 치고 도와주려 한다고 해도 왕이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그 역사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결국 김유신의 여러 제한들을 행동으로 바꾸고 그 외의 여러 전략들을 펼쳐 고구려를 평정한 문무왕이야 말로 삼국통일의 최종스타가 아닌가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7208</guid>
      </item>
      <item>
         <title>한계?</title>
         <author>smha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926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사회에는 전쟁보다는 외교라는 전략에 더욱 포커싱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왜 외교에 더욱 신경을 쓸까요? 이것은 다른것이 아닌 자연의 선택성입니다. 자연의 선택성이란 특수한 환경 하에서 생존에 적합한 형질을 지닌 개체군이, 그 환경 하에서 생존에 부적합한 형질을 지닌 개체군에 비해 '생존'과 '번식'에서 이익을 본다는 이론입니다. 인간은 다름이 아닌 자신들의 발전을 위한 선택을 한것입니다. 한계가 있다는 증거가 어디있을까요? 현대 사회는 외교를 선택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말하는 한계는 도대체 어디에 있고 어디서 찾을수 있는거죠?배신은 외교에서 비롯된것이 아닙니다. 배신을 한 이유는 당이 한반도의 땅을 원하여 배신한것입니다. 땅을 얻는 행동 = 전쟁입니다. 전쟁을 향한 욕심 땅을 얻을 욕심때문에 생긴 것을 외교탓을 합니까? 저는 인간의 도덕성과, 관계 개선, 경제적인 발전을 모두 갖추고 있는 외교를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9262</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hdsu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9620</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문무왕도 큰 업적을 새웠지만 김춘추 당을 설득하여 연합을 맺은 업적이 문무왕이 삼국 통일을 할 수 있게 토대를 닦어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삼국 통일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나라는 당나라였고 문무왕도 영향을 미치긴 미쳤지만 당나라 만큼은 아니였기 때문에 그가 삼국 통일을 완전히 일어 냈다고 할 수 없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49620</guid>
      </item>
      <item>
         <title>반론합니다</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1076</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다면 처음부터 전쟁을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신라의 경우 위에서 고구려와 백제가 내려오고 있는데 처음부터 전쟁을 햇더라면, 당나라, 고구려, 백제를 동시에 상대해야됫을 수 도 있습니다. 당나라까지 낀다면 신라 살아남을 확률은 0이지요. 하지만 신라는 당나라와 연맹을맺어 고구려와 백제를 먼저 친 다음에 당나라와 전쟁을 해서 이겼지요. 그렇기에 전쟁보다 외교를 먼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1076</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sc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1578</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당과의 외교를 통해서 통일을 하고 당과도 전쟁을 했어야 했다는 사실은 맞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일단 통계적으로 당과 신라가 전쟁을 하며 희생된 사람이 많을까요 신라가 당의 도움 없이 혼자서 고구려와 백제와 전쟁을 했을 때 사람이 더 많이 희생되었을까요? 그리고 애초에 당과 신라가 외교를 하고 당이 끝까지 남아있던 것은 당과 신라의 의견이 안 맞아서가 아닙니다. 당이 신라와 외교를 하는 척 하고 통일신라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이지 그 당나라의 흑심은 당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그 둘간의 외교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1578</guid>
      </item>
      <item>
         <title>반대합니다</title>
         <author>sycha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2332</link>
         <description><![CDATA[<div>외교를 한다는 것은 자기나라의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더 발전하고 이익을 갖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고구려는 아무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잘 성장했다고 하였지만 결국은 나당연합으로 인해 고구려는 멸망했습니다. 이로서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것이 치사하다고 한 것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2332</guid>
      </item>
      <item>
         <title>지향님에 반론</title>
         <author>hae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3109</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전쟁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인정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외교라고 해서 경제적 이익을 창출 못 하고 늘 피스 메이커만으로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외교를 통해 득을 본 사건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논하고 싶은 점은 경제적 이익을 뛰어넘어 개인의 가치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것입니다. 결국 전쟁을 하냐 외교를 하냐의 문제도 어떤 이념을 더 존중하는 지에 따라 결정 되는 것이 아닐까요? 저와는 달라도 여러 의견을 제안해주신 지향님 덕분에 제 생각의 폭도 넓어진 것 같네요 고마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3109</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jseohw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3773</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는 더 이상 곡식과 땅 만이 권력을 상징하는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적 발전에 중요한 요소들 이지만, 1차 산업과 2차산업 그리고 이제는 3차 산업도 넘어서 4차 산업으로 발전하는 기술공학적인 시대에 고대 사회처럼 오로지 땅과 곡식을 추구하는 모습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삼국시대의 입장에서 전쟁을 바라봐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어떤 시기를 바라봐도 전쟁의 의미는 변치 않고, 수많은 사람들은 매 전쟁마다 전사합니다. 따라서 적은 인구는 약해진 왕권의 권력, 적은 농작물 생산, 그리고 적어진 영토 확장의 기회 등 일단 인구가 적으면 좋을 점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3773</guid>
      </item>
      <item>
         <title>반론</title>
         <author>hdsu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6455</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외교가 더욱 평화적이고 인명 피해 등 피해를 덜 보겠지만 전쟁만큼 영토를 크게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영토가 크면 농작물 대량생산 등 돈을 빨리 얻을 수 있고 영토가 넗으면 자연스레 인구까지 많아져 전쟁 또한 많이 승리 할 수도 있고 인권비도 싸진다. 또한 당나라가 신라를 배신했드시 외교의 전략을 쓰면 뒤통수 맞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전쟁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1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6455</guid>
      </item>
      <item>
         <title>답변</title>
         <author>mjk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698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가 신라를 정말로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고구려는 이미 백제와 동맹을 맺은 상태였고 백제가 신라가 구원군을 요청하게된 요인이었기 때문이죠. 또한 고구려의 요구에 승복한다 하더라도 고구려의 정치적 간섭에 시달렸을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56987</guid>
      </item>
      <item>
         <title>중국의 문제점</title>
         <author>smha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69868</link>
         <description><![CDATA[<div>영토 확장은 좋은 행동이다. 하지만 현재 중국이 그렇듯 영토가 크다면 과연 그 영토를 컨트롤 할수 있을까? 현제 중국이 공산당을 자신들의 전략으로 이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 많은 사람들을 통제시킬수 없어서이다.  또한 전쟁을 통한 이득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고대 그리스를 보자 알렉산더가 그 큰땅을 차지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통제를 하지못해 멸망했다. 또한 고구려의 큰땅은 오래가지 못했다. 전쟁은 욕심으로 인해 분쟁을 일으킬수 있으며 큰땅을 가진 국가들은 대부분의 역사에서 사라져왔다. 현재 중국이 만약 외교가 아닌 전쟁을 선택했다면 큰 땅을 유지 할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 또한 인건비가 싼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다. 인건비가 싸면 그 나라에 공장이 많이 생긴다는 증거이다. 공장이 많이 생기려면 두 나라에 외교관계가 좋아야하는데 현제 미국과 중국이 그렇듯 나쁘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또한 공장이 생긴다고 가정할시 그 나라의 환경오염 또한 경제와 함께 발전할것이다. 싸도 쓰지 못하는 인건비와 커도 전쟁때문에 멸망할 땅이라면 과연 큰 땅덩어리가 필요있을까? 전쟁을 통한 이득은 외교 없이는 발전할수 없다. 배신은 외교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다. 배신을 한 이유는 당이 한반도의 땅을 원하여 배신한것이다. 땅을 얻는 행동 = 전쟁이다. 전쟁을 향한 욕심 땅을 얻을 욕심때문에 생긴 것을 외교탓을 하는것인가? 나는 인간의 도덕성과, 관계 개선, 경제적인 발전을 모두 갖추고 있는 외교를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1:2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669868</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반론</title>
         <author>jhyo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778026</link>
         <description><![CDATA[<div>그 아버지를 이어 진정한 삼국통일을 이루어 내서 최고의 스타라고 하셨는데  애초에 김춘추가 당나라와 연맹을 맺지 않았더라면 문무왕은 삼국통일이라는 결과를 이루어내지 못했을  지 않을가요? 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당이 신라를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초반에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11 03: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talk9D/wish/5637780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