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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시간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link>
      <description>경험한 것 글로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2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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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이름을 쓰고 아래에 내용 입력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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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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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2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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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선재 제주도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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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가 밤에  께워서 동생들과 제주도가는 비헹기타 제주도 공항에 서텤시타 고바닥가 가서서친구들 과놀고낙 시를헸다숙소 에서자고 목공체험하며놀 았다바닥가에서놀고베타고구름을봤다놀이터에서물총쏘기헸다낚시헤서큰물고기를잡았다나무집을만드렀다그리고공항버스타 공항에서비헹기타고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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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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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이현승_가을대운동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34146</link>
         <description><![CDATA[<p> 쨍쨍,햇빛이 유난히 밝은 날이었다.나는 엄마께서 해주신 밥을 먹고 학교에 가게 되었다.그런데 평소에 비해 밥을 많이 주셨다.그 이유는 오늘이 가을대운동회를  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p><p> 우리 팀은 백팀이었는데,저학년 경기에세는 백팀이 이겼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하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다.거의 모든 활동이 유치하다는 것을,게이지를 올려라와 토끼와 거북이를 했는데 두 경기 모두 지게 되었다.또 개인 달리기를 했는데 친구들과 경쟁하기 싫어서 서로 느리게 뛰자고 약속했다.덕분에 경쟁도 하지 않고,재미도 있어서 일석이조 였다.또 계주 응원할 때는 목청이 터질 뻔 했다.하지만 너무나 아쉽게도 지게 되었다.</p><p> 운동회가 끝나고 나서,친구들과 마음을 풀기 위해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운동회 때 힘을 다 써서 많이 하진 못했지만 즐겁고 재미 있었다.솔직히 축구가 더 재미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그러나 운동회에서는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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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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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경호/제목:2023 보은 야구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3418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드디어 기다리던 2023 보은 야구 대회가 열리는 날이였다.보은에서 이번 대회가 나의 첫 대회였다.보은에 도착해서 경기를 위해 먼저 몸을 풀었다.</p><p>그리고 선발 라인업을 감독님께서 알려주셨는데 </p><p>나는 9번 타자,우익수였다.9번 타자는 1번으로 이어주기 위한 중요한 타순에 내가 들어가 매우 설렜다.</p><p>상대 팀과 경기 전 인사를 나누고 경기에 들어갔다.우리가 초공격이였다.첫 이닝에는 0:0으로</p><p>끝났다.우리의 두번째 공격에 마지막에 내 타석이 처음으로 왔다.투수가 던진 공을 잘 쳤는데 수비수가 잘 잡아서 아쉽게 아웃이 되었다.그리고 수비를 했는데 상대의 안타와 우리의 실책으로 0:2가 되었다.그리고 우리의 공격에서 무사 만루에서 비가 너무 많이 와 잠시 중단 되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시작했다.두번째 내 타석이 왔는데 안타가 되어 1:2가 되고 우리팀의 안타로 4:2로 역전을 했다.마지막 이닝에 1점을 주어 4:3이 되었지만 이겼다.이 경기에 나의 타율은 5할이였다.매우 재밌었다.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재밌고 좋은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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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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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혁 40번 제목: 녹천에서의 뜻깊은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34226</link>
         <description><![CDATA[<p>"이 음료는 당류가...." 준혁이는 큰 실수를 해버렸다.</p><p>평소 승우는 평범한 말에도 잘웃는 스타일이고, </p><p>준혁이는 평범한말도 웃기게하는 스타일이다.</p><p>그러니 준혁이가 한말에 승우가 입안에 있던 라면을 국물을 뿜으며 웃을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p><p>그래도 여기서 끝났다면 그나마 괜찮았겠지만 라면국물은 준혁이의 얼굴에 그대로 맞게되었다.</p><p>준혁이는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고 다행이 </p><p>승우가 사준 아이스크림덕에 준혁이의 마음도 </p><p>아이스크림처럼 녹았다.</p><p>화해하고 집에가던 길에는 현승이가 쇠똥구리를 발견했다.(확신은 못함)</p><p>우리는 인터넷에서 환경부의 번호를 찾아 전화를 했지만 전화는 안걸리고, 그 사이에 쇠똥구리는</p><p>날아가버렸다.</p><p>그날은 기분이 찜찜하면서도 즐거운 이상하고도 행복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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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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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제사(진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36597</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제사 때문에 작은 아빠, 작은 엄마, 사촌 오빠가 왔다.</p><p> 할머니 제사를 할때는 아무소리도 내지 않았다. 제사를 하고 나서는 소원을 빌엇다. 소원은 사회 시험 한 번 이라도 100점 맞고 싶다고 빌었다.</p><p> 원래는 접시를 닦을 때는 쉬었는데 첫째 사촌 오빠가 군대에 가서 내가 그릇을 닦았다. 닦고 나서는 사촌 오빠와 마크를 했다. 마크에서 대결을 했는데 사촌 오빠가 크레이티브로 바꾸어서 때려도 데미지를 받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짜쯩이 났다.</p><p>  작은 아빠와 작은 엄마 사촌 오빠가 집에 갔다. 작은 아빠가 용돈을 주시는 줄 알았는데 용돈을 주시지 않았다. 용돈을 주시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가장  아쉬운건 사촌 동생이 오지 않은 것이었다. 사촌 동생은 시골에 있어서 제사에 오지 않았다.  내년에는 사촌 동생이 제사에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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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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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서연우)두근두근 합창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38904</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비가 퍼붓는 날이었다.</p><p>교통체증이 심한 데다 비까지 내려서 차가 많이 막혔다. 공연시간에 늦게 도착할 까봐 조마조마 마음을 졸였다.</p><p> 아빠께서는 막힌 차를 뚫고 열심히 페달을 밟아주신 탓에 약 2분 가량을 남기고 덕성여대 안에 도착할 수 있었다.</p><p> 먼저 의상을 챙겼는데 사이즈가 XL여서 나에게 정말 컸다. 하지만 여분의 M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입고 바로 리허설하러 공연장안으로 들어갔다.</p><p> 다른 팀들의 공연을 보고나니 우리의 리허설 차레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무대 뒤편으로 나가 대기를 하고 올라갔다.</p><p> 그런데 무대 위로 입장하다가 실수로 앞친구의 신발을 밟아버렸다. 앞친구와 나는 서로 눈빛으로 '미안해' ,'괜찮아'를 주고받고 노래를 시작했다. </p><p> 노래가 끝나고 나서 다시 무대를 관람하다가 이제 리허설이 아닌 본공연이 시작된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또다시 대기하다가 우리 차례가 되어서  무대뒤로 갔다. 서로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입장을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무대위로 입장했다. </p><p> 이번에는 다행히 앞친구의 신발을 밟지 않았다. ㅋㅋ</p><p> 그리고 노래를 하다가 엄마를 찾았다. 사실 선생님께서 공연 중에 엄마 아빠를 찾지 말라고 하셨지만 눈길은 이미 엄마아빠에게로 가고 있었다.그런데 가족들만 오신게 아니라 할아버지께서도 오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p><p> 노래가 끝나고 팀들의 전체 공연 마저도 끝나자 가족들께서 내게 꽃다발을 주시며 너무 멋졌다고 말씀해 주셨다. </p><p> 그리고 같이 고기도 먹으러 갔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역시 난 무대체질 인가보디ㅋ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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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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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꼐 삼척 여행(송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02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 어느날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4박 5일 삼척 여행을 갔다. 친구와 함께 가는거라 더 설래고 신났다. 새벽에 일어나 바로 출발해 차가 안 막혀 좋았다. 새벽에 출발해 캠핑카 체크인 시간이  안돼 주변에 있는 워터파크를 갔는데 유스풀이 없어 아쉬웠지만 친구와 함께가 심심할 틈이 없었다. 점심은 워터파크에서 먹고 좀더 놀다 나와서 켐핑카 체크인 을 하고 나랑 친구는 캠핑카에서 발뻣고 잣다. 내 친구에 동생은 배고파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일어나보니 4시가 다돼서 해수욕장에서 모래놀이와 물놀이를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친구의 아버지가 낚시를 하시고 있으셨는데 대어를 낚으셔서 신기했다.  이제 저녁 시간이 돼 고기를 굽고 먹었는데 놀러도 오고 친구도 있어 더 맜있게 먹었다. 이제 해가져 밤이 돼 달고나를 만들었지만 망했다. 하지만 마시멜로우를 구워 맜있게 먹었다. 달았지만 맜만 있으면 됐다. 이제 잘려고 누웠지만 아까 잠이 안와 친구와 새벽까지 웃긴 이야기를 하다가 잠들었다. 그렇게 5일이 지나 가야했지만 아쉬웠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이렇게 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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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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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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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3719</link>
         <description><![CDATA[<p>10월이 끝나기 마지막 주에 친구와 롯데월드에</p><p>다녀오기로 했다. 생각보다 일찍 만나 가기로 하여</p><p>일찍 잠에 들었지만 결국 10분 정도 늦었었다</p><p>오자마자 후렌치 레볼루션을 탔다. </p><p>탄 다음 배가 조금 고프길래 오레오 츄러스를 사먹었다.</p><p>나는 단걸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p><p>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먹고나서 </p><p>혜성특급을 타고, 바이킹을 </p><p>타러 갔다. 바이킹을 타고 </p><p>친구가 범퍼카를 타자고 권유했다. </p><p>나는 범퍼카를 싫어하는</p><p>놀이기구 였지만 어쩔수 없이 </p><p>타러 가였다.</p><p>재밌게 탔지만 그닥 다시는 </p><p>오지 않을거같다</p><p>범퍼카 타고 나온 후 파라오의 분노를 </p><p>타고, 배가 고파 뿌링 콜팝을</p><p>사먹었는데 진짜 너무</p><p>맛있었다. 나는 탄산을</p><p>싫어하여 콜라는 먹지 않았다</p><p>사먹었다. 먹고나서 </p><p>후룸라이드를 탔다. </p><p>나는 우비를 사서</p><p>별로 물을 맞진 않았지만 친구는 </p><p>허세를 부리다 결국 다 젖어서 </p><p>돌아왔다. ㅋㅋㅋ 놀이기구</p><p>몇개를 더 타고 </p><p>소품샵에 갔다 온 뒤</p><p>5시 50분 정도가</p><p>됐을때 집으로 돌아갔다.</p><p>너무 재밌고 오랜만에 놀아서 </p><p>좋은 추억으로 남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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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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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중한 내 친구 (윤호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4107</link>
         <description><![CDATA[<p>키가 크고 안경을 쓴 활발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내 정말 소중한 친구이다.                             하지만 소중한 친구여도 이별은 있는 것 이다. </p><p>어느 날 친구가 꿈을 이루기 위해 전학을 가야한다고 말했다.</p><p>이사를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가면 밤늦게까지 학교에서 연습을 해야 했다. </p><p>정말 소중한 내 친구이지만  내 마음은 가지 않는 것이 좋았다. </p><p>하지만 친구가 꿈을 이루는 것을 막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한다. </p><p>하지만 그 친구랑 만나는 날이 줄어들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났다.</p><p> 하지만 꿈은 내가 원하는  것 간절이 바라는 것 이라고도 생각을 해서 마음이 계속 왔다 갔다 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을 하니 기억에 잊혀지지 않고 그 친구의 생각속에 남아 있으면 자주 만나지 못해도 잊혀지지 않고 생각속에 있다면 그게 친구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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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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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손수건 염색(최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7095</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학교에서 손수건을 염색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손수건 염색할 때 필요한 염색 가루,컵 2개,고무줄,손수건,나무 막대를 주셨습니다.</p><p> 손수건을 고무줄로 묶고 컵에 물과 가루를 넣고 섞는데 가루가 않 사라져서 걱정이 되어되었는데 선생님께서 넣으라고 하셔서 손수건을 넣고 나무 막대로 누르며 기다리다가 화장실에 가서 물을 버리는데 물이 않내려가서 다른 곳에 가서 손수건을 물로 세척하고 교실로 가서 고무줄을 풀었는데 염새이 잘되서 기분이 좋았고 창문에 널어 놓았습니다.</p><p> 말려진 손수건을 보니 무늬가 선명하게 나와서 기분이 좋았는데 다른 무늬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고 완성된 손수건을 보니 뿌듯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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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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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김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79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처음으로 나간 단체시범</p><p> "화이팅!!"성북구 대회에 나가기 전,</p><p>합기도 시범단 모두가 외쳤다.</p><p>그리고 합기도 버스에 타서 성북구에 있는</p><p>한 고등학교  체육관에 갔다.</p><p> 예정 시간보다 일찍와서 매트를 같이 깔았다.</p><p>먼저 다른 시범단이 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p><p>나갔는 데 쌍절곤을 쥔 순간, 긴장되었다.</p><p>그래도 무사히 쌍절곤 '퀸카'를 마무리하고,</p><p>일직선으로 낙법하기,쌍절곤'탈출',탑 낙법,길이</p><p>낙법 등 여러가지를 하였다.</p><p> 그리고 점수합산을 다 해서 심사위원님들이 </p><p>발표를 했는 데 우리가 1등이였다!!!그래서 </p><p>메달을 받고 합기도 버스에 타서 집으로 가는 데</p><p>갈 때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올때는 시끌벅적하고</p><p>노래도 신나게 부르며 집으로 갔다.</p><p>다음에도 단체시범에 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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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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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49045</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나는 할머니를 보자 인사를 했다 </p><p>할머니께서도 나를 보자  밭에서 일을 하다가 얼른 뒤어 나오셔서 나와 가족을 반겨주셨다  할머니</p><p>댁에 들어서자 사촌동생들이 뛰어나와서 같이 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내 방에 짐들을 던져두고 사촌동생들 방에 들어가서 이불을 덮고 게임을 했다 </p><p>그 모습을 보신 할머니께서 한숨을 내쉬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게임에만 집중했다 할아버지께서 방에 들어오시더니 귤을 주셨다 한입 먹어보니 무척 달지는 않았다 귤을 먹은지 몇분 지났을 때쯤 할마버지께서 다시 들어오시더니 밥을 먹으라며 나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사촌동생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와서 저녁을 먹었다</p><p>  다음날,할머니께서 내가 늦게 일어났다고 잔소리를 하셨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었고 할아버지,할머니를 따라가서 일하시는 것을 도와드렸다 밭에서는 고구마를 케고 근처에있는 나무 밑에서 사촌동생들과 놀았다 그러고 다시 할머니 댁으로 돌아갔다 도착하고 마당에서 또 놀았다 그리고 전부치는 일을 도와드렸다 점심은 먹지않은채 저녁을 먹었다 어두운 밤에 고양이한테 가서 밥을 주었다 </p><p>   다음날,마지막으로 할머니 댁 앞에 있는 계곡에서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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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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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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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롯데월드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50561</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드디어 친구와 롯데월드를 가기로 한날 이였다. 아침에 친구를 만나 창동역까지 걸어가서 같이 갈 언니들을 만났다. 지하철을 탔는데 앉을 자리가 있어서 행복했다. </p><p>도착해서 오픈 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너무 지루했다. 오픈을 하고 최대한 빨리 혜성특급 줄으로 갔다. 빨리 온거 치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당황했다. 오랬동안 기다리고 탔는데 엄청 빠르고 재미있었다.</p><p> 혜성특급 바로 옆에 환타지 드림이 있어서 탔는데 기괴하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지루해서 실망스러웠다. </p><p>언니들을 만나 예약해놨던 곳에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예약이 취소가 되서 너무 짜증났다.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서 떡볶이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p><p>바이킹 번호표를 뽑고 탑승시간이 될 동안 밖에 있는 번지드롭을 탔는데 공중에서 몸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자이로드롭보다 번지드롭이 더 무서운것 같다.</p><p> 언니들이랑 풍선비행을 타려고 했는데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서 못탄게 너무 아쉬웠다.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게 집에 갔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번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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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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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혁 제목:모두가 기다린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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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평소와 다르게 오늘은 구름한점 없는 좋은 날씨이었다.왜냐하면 롯데월드 가는 날이여서 그런 것 같다.롯데월드에 도착하기 전에 조 친구들과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생각했다.</p><p>   우리가 가장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었다.나는 탈때  별로 떨리지 않았지만 조 친구들은 엄청떨어했다. 탄 후 애들은 예상과 달리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았다.그리고 짜장면을 먹었다.꿀맛</p><p>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회전그네이다.나는 또바이킹보다 덜 하겠지라 생각했지만 타고 난 후 멀미가 심엤다 또 놀이공원을 구경도 하였다.</p><p>   마지막은 정글탐험보트이다.정글과 비슷하게 만드려고 습하게 만들어 매우 더웠다.그래도 재밌었다.그리고 버블티와 콜팝을 먹고 끝났다.</p><p>  다음에 또 갈만큼 재밋었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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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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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우/제목:가드닝체험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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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하늘에서 쨍쨍한 햇빛이들어오는 맑은 7월 어느날,</p><p>''얘들아 3교시에갈거야. 알았았지?라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3교시, 우리반은 가드닝체험하는곳으로갔다. 이끼에대해알아보았다. 이끼는대한민국에서 70%를도와준다고들었다. 그리고 이젠 이끼를만들어보았다. 먼저이끼를 씪이고 이끼안에 후마타라는 고사리를넣고 실로 이끼를 꽁꽁묶으면완성이다. 그리고 이끼를키우는방법을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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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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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나유정  컵스카우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51511</link>
         <description><![CDATA[<p> "다녀오겠습니다!" 왠지 오늘따라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컵스카우트'를 가는날이기 때문이다. 버스문제로 한참동안 못가다가 지하철을 타고 간다한것이다.</p><p>친한 친구와 만나서 가기로해서 집앞 운동장으로 뛰어갔다. 간단한 이사를 마치고, 학교로 향했다. </p><p> 이런더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학교에 금방 도착한겄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아무도 없어서 오늘이 아닌줄 알았는데, 몇십분 기다리다보니 사람이 한둘 오기시작했다.</p><p>선생님 께서 3명이상 다녀야 한다해서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 조를 했다. </p><p> 지하철을 타고가다보니.... 목적지에 도착했다. </p><p>내가 정말 기대한 이유중 1개가 바로 목적지가 '롯데월드' 이여서다. 가장먼저 '후룸라이드를 탔다. 오랜만 이여서 그런가? 왠지조금더 무서워진것 같았다,,,</p><p>그다음으론, '신밧드의 모험'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스토리가 있고, 스릴넘치는 놀이기구이다.</p><p>다음으로는 지하에 있는 와일드 시리즈를 탔다.  3가지중 2가지를 탔다. 중간중간에 바람과 물이 나와서 정말 재미있었다.</p><p>다음 으론 야외에 가서 회전그내를 탔다. 내가 좋아하는거여서 괜찮았는데, 사실 친하지 않은 친구 한명이 자신이 타고싶은것만 타고다녀서 뭐를 탔는지도 기억이 안난다.</p><p> 점심은 간식으로 때우자 하여, 콜팝과 젤리를 먹었다. 이름 모를 놀이기구들을 타다보니 갈시간이 돼었다. 생각보다 알차게 보낸것 같이 기분이 좋았다.  기념품을 사고, 회전목마 앞에서 다른 사람들을 기다렸다. 모두 모이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길에 친한친구랑 조금 놀다 갔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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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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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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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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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피해피해피 전교 부회장이 된 일]</p><p><br></p><p> 8월의 어느날, 2학기 전교임원 후보를 모집하던 날이었다. 학교가 끝난뒤 5-7으로 갔다 나포함 5학년 전교이무언 후보가 6명이나 되서 놀랐다. 5-7 선생님께서 피켓과 벽보,연설대본에 대해 설명하는 종이를 받은 후,설명을 들었다. 집에 가기 전 벽보에 넣을 사진을 찍었다</p><p> 친구와 함께 피켓과 벽보를 만들 준비물을 산 후 벽보를 다 만든 후, 냈다. 그 후 나는 열심히 여설대본을 쓴후 검사를 받았다. 고칠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연설대본을 고쳤다</p><p> 학교에 빨리 와서 내가 만든 피켓을 들고 "기호 2번 이지민!!! 뽑아주세요!!!"라고 소리를 지르며 홍보를 했다. </p><p> 몇일 뒤 내가 쓴 연설을 보며 영상을 찍었다. 하필 내가 2번이라 2번째로 찍어서 찍기 전 굉장히  떨렸다. 다행히 영상을 찍을 때 실수를 덜하고, 잘읽었디. 내 연설에는 유행하던 해피켓을 따라한 "해피해피해피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이란 문장이 있는 데 그걸 듣고, 다른 전교임원 후보 친구들이 웃었다</p><p> 전교임원을 뽑는 날이 되었지만 나는 내가 전교 부회장이 인될 줄 알고 기대를 안하고 있었다. 전자칠판에서 냐가 연설을 읽는 영상을 보고 우리반 친구들이 다 웃어서 부끄러웠다. 그날 오후 나는 다른 후보친구가 내가 전교부회장이 됬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너무 기뻐서 엄마께 말하니 용돈을 주셔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전교회장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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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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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도(연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uesdaygirl/504/wish/277325646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비행기(김포공항)를 탔다. 오랜만에 제주도에 가니 정말 행복했다.친구가 제주도에 놀러와서 우리 가족(아빠는 집에있다.)은 친구네 숙소에 갔다. 근데 아빠가 오지 못하고 집에 있어서 정말 슬펐다.ㅠㅠ 우리 가족은 1주일만 제주도에 있고 친구는 4주동안 제주도 있는다고 했다. 그래서 난 지금 1주일 동안 꼭알차고 재밌게 놀고 갈 것이다. 난 옛날에 스누피 가든에 가긴 했지만 계속 또 가고 싶었지만 아쉬게도 너무 멀어서 가지 못했다. 내가 생선이나 해산물을 잘 먹지못했다. 그리고 생선 중에서 갈치나 고등어만 먹을 수 있어서 친구네 각들과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미안했다.</p><p>(왜 난 해산물을 싫어하지 ㅠㅠ)</p><p>난 옛날에 가족들과 같이 왔지만 친구가 있어서 놀 친구가 잇으니 옛날에 왔던 것 보다 친구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었다. 1주일 이러고 놀고 먹고 를 하고싶었지만 집에사면 숙제 지옥이기 때문에 정말 싫었다.</p><p>난 모래 때문에 바다에 들어가는 것이 싫었지만 어쩌다 보니 내가 바다에 들어가 있었다. 그때 일을 생각하니 정말 좋고 추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좋은 추억있였다.</p><p>역시 난 제주도에 게속 와도 질리지 않았다. 역시 행복해.2일이 남았을 때가 되니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가는 것 같다. 마지막은 친우와 같이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이젠 집에 가야해서 집에 오니 머리가 텅 비어있는 느낌이다. 정말 행복한 날잇엿다. 정말 기분이 좋앗고 다음에 또와서 놀고 싶다.</p><p>이런 좋은 추억이다. 난 제주도에 계속 있으면 질리는데 또 집에 오면 숙제를 시작하면 다시 제주도 가서 신나게 친구와 같이 놀 고 싶다. 제주도 goo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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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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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원(^6^) 손수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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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미술시간에 손수건 만들기를 했다.</p><p>나는 첫번째로 고무줄을 정말 단단하게 묶었다.</p><p>"이정도면 염색 잘 되겠지?"</p><p>염색이 잘 되길 바라며 나는 치자가루를 물에 </p><p>녹였다.하지만 치자가루가 잘 녹지않았다.</p><p>나중에치자가루가 덕지덕지 묻어있으면 어떡하나</p><p>걱정이 되었다.떨리는 마음으로 손수건을 행궜다. </p><p>다행히도 무늬가 잘 나와서기분이 좋았다.</p><p>치자가루도 잘 행궈져서 안도했다.손수건을 보니 </p><p>알차게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내방 이불과 색이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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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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