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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안혜리</title>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link>
      <description>온라인수업도구를 활용해 글쓰고, 친구 의견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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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내리던 날(울트라 슈퍼짱짱땡띵이박다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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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뚜둑'', 눈을 밟으니 소리가 나고,크리스마스에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며 재밌게놀기도 하고, 크리스마스여서 친구들이 기분이 좋다며 900원 짜리 육개장을 사주었다, 따듯한 라면을 먹으면서 수다를 떤다, 다 먹어서 놀이터로 다시 가서 술래잡기를 하고 눈싸움을 또 한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팀을 정하고 원하던 친구와 팀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역할을 정했다, 눈 을 던질 사람 눈을 모으는 사람. 정해서 눈을 던지고 받고 맞히면 친구가 맞는다, 눈에서 뒹구르고 웃고, 재밌었다, 집으로 가면 크리스마스라서 고기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이를 닦고 잠을 잤다 근대 내일을 토요일이다 나이따아아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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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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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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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생일<br>오늘은 내생일이다.<br>거실로 나가자 부모님께서 생일축하 한다고<br>하셨다.<br>그리고 팬션을 갔다, 펜션에서 부모님이랑 같이<br>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라면도 먹었다.<br>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진도 같이 찍었다.<br>그 외 많은걸 하고 펜션으로 돌아와&nbsp;<br>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부모님이 10만원을&nbsp;<br>주셨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부모님에게<br>감사하다고 했다.<br>다음날 펜션에서 다시 집으로와 친구들과<br>놀면서 5만원을 썼다 돈은 많이 썼지만&nbsp;<br>즐거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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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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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첫날 (정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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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3월 2일, 오늘은 학교 개학식이다. 나는 오랜만에 학교에 가서 설레고 신났다. 나는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에 갔다. 오늘은 2학년이 되는 첫 날이다.<br>&nbsp; 나는 2학년 3반에 배정되었다. 나는 교실에 들어와서 아무 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앉아 있다가 다른 아이가 내 옆자리에 앉았다. 1교시 수업이 시작되었다. 1교시는 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였다. 나는 엄청 떨렸다. 나는 19번으로 거의 뒷번호가 되었다. 18번 친구까지 자기소개를 다 하고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이름과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을 발표했다. 그땐 너무 신났었다.<br>&nbsp; 3월 자리뽑기를 했다. 나는 모르는 친구와 짝꿍이 되었다. 나는 친구의 자기소개를 떠올리며 인사를 했다. 나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야 할 지 고민이 되었다. 나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로 했다. 그 친구는 항상 밝게 웃어주고 친절했다.<br>  나는 그 친구와 방과후와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랑 방과후와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계속 같은 반이 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그 친구와 초등학교를 마무리 하고 성인이 될때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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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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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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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자전거탄날<br>&nbsp;해가쨍쨍한날이었다. 계속자다보니오전<br>10시가다되었다 나는 아빠와 자전거를 타러 갔다 자전거를 타러갔는데사람들이 너무많았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점심먹을때를노려서 아빠와 자전거를 타러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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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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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싱한 홍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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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갯벌지옥<br>일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 갯벌에 가자고 하셨다.<br>나는 텐트에서 맛있는걸 먹을 생각에 신이났다 자동차에서 노래를 부르고 돈도 받고 도착해서 짐을 놓고 과자와 장화를 사러 마트에 갔다 가보니 안에는 장난감이랑 과자가 있고 밖에는 장화가 있었다.장화랑 과자를 사고 장난감도 1개 샀다. 그리고 텐트에 돌아와서 산 과자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부모님이 갯벌에 가자고 해서 따라갔다.<br>갯벌 안에 들어가보니 고모랑 아빠는 멀리 가있으셨다 꽃게도 잡으면서 따라갔다. 가면 갈수록 발이 더 많이 빠졌고 도착했을때는 장화가 거의 다 빠졌다. 장화를 뺴려는데 너무 깊게 들어가서 발만 빠지고 장화는 들어가있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발로 다시 땅을 밟아서 발이 더러워졌다 나와 엄마는 먼저 텐트에 가서 물로 장화를 씻고 아빠와 고모도 와서 라면에 잡은 게랑 홍합을 넣어 라면을 끓여먹고 집에왔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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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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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_이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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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 전, 내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었을 때, 진료를 기다리며 재미로 한쪽 눈을 가려가며 시력 검사를 해봤었다. 그런데 왼쪽눈을 가리고 오른쪽눈으로 보니 0.1도 잘 안 보였다. 그래서 얼른 그 사실을 엄마께 말씀 드리고 안과에 가게 되었다.<br>&nbsp;안과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 왼쪽은 1.0, 오른쪽은 0.1이었다. 의사 선생님께서 나처럼 두 눈이 짝짝이인 경우에는 보통 드림렌즈를 낀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렌즈를 끼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나는 안경을 쓰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는 안경을 별로 쓰고 싶지 않았지만 안경을 쓰다보니 그렇게 싫지는 않아졌다.<br>&nbsp;안경을 써보니 사물이 훨씬 선명해 보였다. 그래도 나는 왼쪽눈은 좋기 때문에 안경을 안 써도 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다. 그래서 나는 필요할 때만 안경을 쓰기로 했다.<br> 눈이 더이상 나빠지지 않으면 좋겠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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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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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던 길냥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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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행복한 토요일<br>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기부니가 너무 좋았다.그리고 원래 토요일에는 학원을 하나 가야 했는데 그학원이 오늘 쉰대서 정말 완벽한 토요일이 되었다.어제 숙제를 미리 했는데 미리 하길 잘한 것 같다.그리고 실컷 늦잠을 잤다.꿀잠이었다.<br>&nbsp;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내 실내화를 빨았다.힘들었지만 게임을 할 생각에 힘이 났다.그리고 점심을 먹은 뒤에 게임을 했다.그리고 길냥이들을 봐주러 나갔다.<br>&nbsp;아직 청춘(?)인 새끼냥이들은 나를 격하게 반겨 주었다.그리고 엄마께서 갑자기 한울빛에 가서 운동을 하자고 했다.그때의 기억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기었기 때문에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주 힘들게 지옥훈련을 했다.<br> 그리고 집에와서는 내일 숙제를 미리했다. 미리 하는게 이렇게 좋은 거였는지 몰랐다.그리고 11시까지 엄마 일을 도와 드렸다.힘들었지만 뿌듯햇다.행복한 토욜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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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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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이 많은날(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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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할께 없어서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이 되었다. 근데 보고싶은 영화가 2개가 있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또 고민이 생겼다.<br>1개는 공포 다른1개는 코미디, 무엇을 볼지 고민이 되었다. 공포를 좋아 하지만 코미디도&nbsp;<br>보고 싶었다. 공포, 코미디&nbsp;<br>고민을 하다가 리뷰를 봤는다.<br>공포가 더 재미있을것 같아서 공포를 보기로&nbsp;<br>했다.&nbsp; 공포 영화를 보고 너무 재밌었는데&nbsp;<br>코미디도 보고 싶었다.<br>그래서 결국 코미디는 나중에 보기로 했다.<br>오늘은 고민이 많은 하루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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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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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실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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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번개 칠 때 친구랑 논날)<br>ㅁㅁ이랑 ㅇㅇ이랑 학교 끝나고 놀기로 해서 학교 가 끝나고 집에 갔다가 와서 ㅁㅁ이랑ㅇㅇ이랑 놀았다.핸드폰게임도 하고 술래잡기등등 하며 놀았다.핸드폰게임하고 쉬고 뛰어 놀다가 쉬고 이렇게 반복하며 놀았다.그렇게 놀다가 비가 오기 시작했다.우리 셋은 ㅁㅁ집으로 달려갔다.ㅁㅁ 집이랑 우리가 놀던 놀이터가 가까웠기 때문이다.비가 오던 중!번개가 쳤다."쿠궁"번개가 쳤다.그랬는데 갑자기 ㅁㅁ이 번개가 치는 동시에 소리를 질렀다."꺄악!"ㅁㅁ이 소리를 질러서 ㅇㅇ도 나도 깜짝 놀랐다.왜 소리를 지르냐고 했더니 번개 치는게 무섭다고 했다.몇번이고 더 번개가 쳤는데 그 때도 ㅁㅁ은 소리를 질렀다.ㅇㅇ은 소리 좀 그만 지르라고 난리였다.너무나도 행복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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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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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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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말을 들어 달라고!<br><br>(이것은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다.) 하루가 끝나는 저녁 엄마,아빠와 함께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너무 배고픈 나와 달리 엄마,아빠는 애무 평온해 보였다. 그때 딱 음식점 2곳이 보였다. 난 그 순간 밥먹을 생각을 하니 하늘로 올라갈것 같았다. 나는 음식점1을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엄마께서 음식점2을 가자고 말하셨다.&nbsp; 나는 음식점 1에 가서 밥을 먹고싶다고 했는데 엄마께서 "엄마가 더 어른이라서 엄마말 들어야해" 라고 말씀하셨다. 난 그 순간 할말을 잃었다. "아니 내가 어리다고 해서 꼭 엄마말을 들어야 되는건 없잖아..!" 이렇게 한참 토론을 하고 있을때 아빠께서 그냥 엄마말 듣자고 하셨다. 결국 엄마의 승.. 이렇게 음식점2에 갔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낙지 볶음밥이니 맛있게 먹고 가야지" 라고 속마음으로 말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한입 먹는순간 눈이 찌푸려졌다. 낙지는 없고 그냥 뭉쳐있는 밥이였다. 엄마,아빠도 당황하신 얼굴 이였다. 다 먹고 밖에 나와서 엄마가 말씀하셨다. "우리 딸 말을 들었어야 됬는데 엄마말만 들어야 된다고 해서 정말 미안하구나.." 나는 그 말을 듣고 기분이 금방 풀렸다. 그렇게 엄마,아빠와 함께 웃으며 집에 돌아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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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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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아직 살아있지?.....(내가 누구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47282</link>
         <description><![CDATA[<div>내 기억속을 더듬더듬 생각해보면 이런날이있었다 나는 좀오래전 사촌들과 캥핑을갔었다... 우리들은자주가는캠핑장도 당연히있었다 오랜만에 거길갔는데 역시나 아직 그전과 비슷했다 그캠핑장에서10분이면가는 산이있는데 가족들이 그산을가자고 하는바람에 어쩔수었이갔다 내가알기론 그 지역이 어제 저녘에 비가많이와서 땅이젖어있었을줄 알았는데 다행인지불행인지 오늘만큼은 날씨도괜찮고 땅도 괜찮아보였다 그러니 그냥올라가던 그때!!! 나의발이 미끄덩!! 몸이 왼쪽으로기울더니 철푸덕! 하고 넘어 졌을때 난 이미 죽기직전이라고 생각했다 눈을 살며시 감았다 떴는데&nbsp; 아직 잘 살아있었다 심지어 다친곳도 하나도 없어서 산을마저 올라 정상까지갔는데<br>내가눈을 감았다 뜨니 추적추적 비가오고 라디오가 틀어져있는 자동차 안이었다 아마도 그때 캠핑장을 가고있었을것이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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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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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민 체험   (행크 J 윔블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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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 이었다.<br>나는 말레이시아에 가기위해 차를타고 공항에 도착했다.나는 말레이시아에 가게되어 행복했다.몇시간뒤 우리가족은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다.우리가족은 차를 빌려 원주민체험장까지 가게되었다.원주민체험을 하기전에 기다려야해서 지루했다.몇분뒤 원주민 체험을 시작했다.체험장 안은 여러가지 원주민 음식,집,도구등이 있었다.나는 못보던 음식,집,도구를 봐서 신기했다.나는 집에도 들어가보고 음식도 먹어보았다.가이드도 친절하고 재미있으셔서 더욱 즐거웠다.체험을 끝냈을 때는 오후였다.나는 다음에 또 원주민 체험을 해보고&nbsp; 싶었다.<br><br><br>❗all right reserve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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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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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문화유산들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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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국립부여박물관에 가는 날이었다. 아침 8시쯤 일어나 물과 간식, 가방을 챙겨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나갔다. 부여에는 차를 타고 갔는데, 충청도에 있는 먼 곳이라 그런지가는데 3시간이 걸렸다. 사회 교과서에 본 벡제 금동대황로가 보고싶어 가는 것이었기에 매우 설레고 행복했다.<br>   낮 12시쯤에 부여에 도착했다. 부여에 들어설 때 약 5m쯤은 되어보이는 큰 금동대향로가 반기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실제의 것은 아니었지만 워낙 금색이고 커서 그런지 웅장하고 멋졌다. 부여군에 도착하고 그 곳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 옆에는 연잎빵도 있었는데 연잎으로 만든 빵인지 궁금했다. 예악 시간은 3시였기 때문에 부여에 있는 다른 것들을 보고, 박물관에 들어섰다.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국립부여박물관에는 총 4관이 있었는데, 신라시대 전 고대문명을 나타낸 1관, 신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나타낸 2관, 신라의 불교 문화를 나타낸 3관, 다양한 문화재 기증으로 만들어진 4관이 있었다. 그 중에서 백제금동대향로는 2관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매우 커서 놀랐다. 현대의 기술보다 더 정교하게 만들어 진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관람이 끝난 뒤, 백제 금동대향로 기념품을 사고 박물관에서 나간후에 부모님과 함께 차를 타고 집에 갔다. 다음에는 또 다른 박물관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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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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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귀신의집 (손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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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였다.<br>우리 가족은 어디론가 향하고있었다.<br>그 곳은 바로 놀이공원 이였다. 어렸을때 이후 처음 가는 곳 이였다.&nbsp; 놀이기구를 다 타고 밥도먹고, 사진도 찍고, 놀이공원을 둘러보던 도중, 귀신의 집이 보였다.&nbsp; 엄마랑 아빠는 무섭겠다고 안간다 하시고,&nbsp; 결국 언니와 나만 귀신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br>&nbsp;귀신의 집에 들어가고 나는 뒤에서 귀신이 날 잡을수도 있으니 언니 앞으로 걸어갔다. 엄청 깜깜했다.&nbsp; 첫번째로 귀신이 나왔다. 별로 안무서워서 안심했다. 그리고 계속 걸어가니 귀신이 더 많이 나왔다.&nbsp; 너무 무섭고 당황했다. 뒤에선 언니가 내 어깨를 꽉 잡고 나가자고 말했다. 나는 그말을 듣고 바로 언니와 귀신의 집을 뛰쳐나왔다.&nbsp;<br>&nbsp;밖에선 엄마와 아빠가 나를 기다리고게셨다.<br>엄마 아빠에게 귀신의 집에서 있었던 일을 다 설명하고 놀이공원을 나왔다.<br>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귀신의 집만 떠올랐다. 다음에도 귀신의 집을 가면 안 무서워 하겠다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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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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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준:친구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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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올것처럼 흐리고 우중충한 날이었다.<br>하지만 친구와 놀기로 약속했기 떄문에 난 헐레벌떡 준비를 하고 나갔다. 그런데 "여보세요" 누군가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br>"아니 왜이렇게 안와? 우리 놀기로 했잖아!"<br>"아, 미안미안 준비때매." 전화를 건건 나의 친구였다. "얼른갈께! 끊어!" 놀이터.<br>"얘들아뭐할까?"&nbsp; 친구2:"뭐니뭐니해도 술래잡기지!" "그렇지? 가위바위보하자!"<br>다같이:"가위바위보!" 친구3:"아....나네."<br>"10초세고와!" 친구3:"10,9,8,7......"<br>"간다!" "으아.... 온다!"&nbsp; 친구4:"아....잡혔네."<br>"아나도 ㅠ" 남은사람은 친구1만 남았다.<br>&nbsp;"1분 남았다!" "버텨!!!" "후.... 힘들어.."<br>남은시간은 30초 남짓남아있었다.<br>"30초만 더!!" 탁 탁 탁... 친구1의 발소리가<br>울린다. "15초남았어!" 술래와 친구1 둘다<br>&nbsp;지쳐있었다 "5초만더!!" "5,4,3,2,1 끝!!"<br>"이겼다!!"&nbsp; 근데 친구3이 욱했는지 갑자기&nbsp;<br>친구1에게 시비를 걸어왔다.<br>"야! 너 왜이렇게 못뛰니?" 친구1도 욱했는지<br>"넌 왜 갑자기 나에게 시비니?"<br>나의보드를 들며말했다."<br>"떄릴꺼야? 떄릴꺼면 때려봐! 못떄리쥬?"<br>"아오....."&nbsp;<br>"아니 이제 둘다그만해"<br>쿵! 내보드를 던지며 말했다&nbsp;<br>"아휴.. 알았어"&nbsp;<br>"근데 내보드는 왜던져? 그냥 놓으면되잖아"<br>"왜 던지면 안돼냐?"<br>"내가아끼는건데 니껏도 아니잖아?"<br>"아니그럼 절교하던가"<br>"응 그럴생각이야"<br>"다신보지말자."<br><br>하지만.. 이렇게 헤어졌지만 다시 친해진 전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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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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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할까?         내(?)가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51879</link>
         <description><![CDATA[<div>8시32분&lt;저녁&gt; 나는게임을하고있었다.&nbsp; &nbsp; 엄마가9시까지게임을 하고&nbsp; 숙제를하라고했다. &nbsp; 8시40분&nbsp; 시계를1번 슥 ~보고&nbsp; 아무일 없겠지 생각하고 아무생각 없이게임을계속했다.&nbsp; &nbsp; &nbsp; 8시56분&nbsp; &nbsp;슬슬&nbsp; 불안했지만 &nbsp; 게임을 계속했다.&nbsp; &nbsp;                9시  가되자 너무불안했지만 게임을하고싶어서           더하다가 엄마한테 꾸증을들었다.다음부턴  약속을지키자는 생각을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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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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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틈 사이에..-작가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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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똑똑 누구 있나요?"<br>끼익..콰과광.<br>안개가 자욱하게 깔려있고..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나는 학원에서 돌아와 손을 씻던중..타월 서랍장이 조금 열려있는 것을 보았다..마치 그곳에서 손이나와 나를 끌고 드러갈 것 같고 눈알 흰자가 보일꺼같았지만..문을 닫지못하겠다..난 갑자기 등꼴이 오싹해졌다.난 원래 이런 틈을 보면 무섭고 손발이 창백해질때가 가끔가다 있다.순식간으로 분위기가 스산해진듯했다..<br>''똑똑 누구있나요?"<br>''....''<br>나는 아무도 없을꺼라는 믿음과 확신으로 문을 벌컥 열었다!!!!<br>"철퍽"<br>나는 순간 내얼굴을 덮치는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눈을 뜨고보니 수건이 내머리를 덮치는것이었다..<br>"하...뭐야..이 수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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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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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기쁜 토요일(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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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이어서 늣잠을 자고 영어 복습하고 다복습해서 동생과 게임하며 놀다가 5:00씨가되어서 시험보고 시험을 잘보아서 영화보고 1시간 만화보고 내일이 일요일 이어서 마음 편하게 늣잠잣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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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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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탐방 writer: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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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끌벅적, 시끌벅적, 온 가족이 할머니 댁에 모여서이야기하며 놀고있었다. 언니들, 동생들과 밖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뛰놀다 보니 어느새 하늘이 캄캄한 밤이 되었다.<br>&nbsp;너무 어두워서 놀고 들어왔을때 삼촌께서 ,<br> "우리 조씨네집 갈래?" 라고 말씀하셨다. 조씨네집은 영화 '조씨네집'을 촬영했던 폐가이다. 나는 폐가에 간다길래 조금 망설였지만, 사촌언니가 간다고 해서 나도 용기내서 갔다.동생도 내가 간다하니 같이 갔다.<br>&nbsp;캄캄해서 앞이 잘 안보였다. 삼촌께서 조씨네집 영화 줄러리를 설명하셨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조씨네집에 도착했다.<br>&nbsp;동생들 셋은 무섭다고 난리를 쳤다. 게다가 삼촌께서&nbsp;<br> "저기에 피묻어있네?",&nbsp;<br> "사진 찍으면 귀신이 보인다"&nbsp; 등 무서운 말들을 하시는 바람에,동생들은 당장이라도 뛰어갈 기세였다. 그때 사촌언니가 사진을 찍었다. 사진 안에는 그냥 검은 화면이였다. 동생들은 조금 마음이 놓인 표정이였다.<br>하지만 여전히 "무서워"라고 말하는 표정이였다.<br>&nbsp;동생들이 무서워하는걸 눈치체셨는지 삼촌께서 동생 어깨를 치며 "왁!" 이라고 소리치셨다. 동생들은 단숨에 할머니댁으로 뛰어갔다. 삼촌께서는 그 뒤를 쫒아가셨고, 나와 사촌언니는 그냥 걸어갔다. 할머니 댁에 도착했을때, 사촌동생이 나한테 조씨네집 보자고했다.&nbsp;<br>&nbsp;'그렇게 무서워했으면서,왜 보자고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이렇게 생각했지만 결국 우리는 '조씨네집'을 보고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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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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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사가는 친구(익며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56274</link>
         <description><![CDATA[<div>12월의 어느날,오늘은 친구가 이사가는 날이다.<br>나는 잠에서 깨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밥을 먹고&nbsp; 핸드폰 게임을 할려고 방으로 들어갔다.<br>헨드폰 게임을 다 하고 거실에 나와서 할게 없어서 멍때리고 있었다.<br>너무 심심하고 할게 없어서 잠이 밀려왔다.<br>난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잤다.<br>4시 쯤에 난 잠에서 살짝 깼다.<br>난 오늘이 친구가 이사가는 날이라는게 떠올랐다. 잊고 있었나보다.<br>갑자기 그 친구와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났다.<br>난 작별인사도 못했다.<br>그 때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br>그리고 1년 뒤 그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br>우리는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br>갑자기 그 친구가 나 한테 미안하다고 했다.<br>나는 왜냐고 물어보았다.<br>그 친구는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남겨준 채 떠난 게 미안하다고 했다.<br>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다.<br>그런 생각 하지말라고 우리는 괜찮고 너가 그러면 우리만 슬퍼진다고 말하고 우린는 대화를 다시 이어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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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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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긴 짜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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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마음 처럼 화창하고 웃음이 가득한 날이었다. 나는 배달음식 이라면 1인분은 무조건 먹는 아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정말로 그말이 사실이었다. 10월의 어느날, 나와 동생이 모두 시험100점을 맞았다. 그래서 오늘은 엄마, 아빠께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다고 하셨다. 나는 어떤음식인지 생각했다. 그때 생각이 났다.&nbsp;<br>원래 엄마 아빠께선 100점을 맞을땐 짜장면을 사주신 것이 생각이 났다. 드디어 엄마아빠께서 배달음식을 시켜주셔서 배달음식이 도착했다.&nbsp; &nbsp;&nbsp;<br>그 배달음식의 정체는 역시나 짜장면이었다.<br>나는 맛있게 짜장면을 먹고있었는데 옆을&nbsp;<br>봤더니... 동생이 짜장면을 처음 먹는다는 듯이 허겁지겁 입에 묻혀가며 먹고 있었다.&nbsp;<br>그때 웃음이 피식 나버렸다. 동생은 나를 쳐다보며"형아 왜?"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웃겨서 말이 잘 안나왔다. "크큭, 니입에"동생은 거울을 보더니 "하!하!하!"웃었다. 그때 우리 가족들이 모두 동생 얼굴을 보고 즐겁게 웃었다.&nbsp;<br>짜장면을 다먹고 나는 다음엔 무슨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br>다음에도 짜장면을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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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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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서 돈을 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63623</link>
         <description><![CDATA[<div>길에서 돈을 봤다.        <br>주울까 말까 고민이됐다.<br>그런데 나는 전혀 줍지 않았다.<br>왜냐하면 사람들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br>그런데 줍고 싶었다.<br>그래서 그냥 주웠다<br>주워서 경비이씨께 드렸다.<br>그런데 경비아저씨가 나 한테 말씀 하셨다.<br>주인을 찾아 주었다고 말씀하셨다.<br>그래서 내가 엄청 감사하다고 말했다.<br>다음에는 길에서 돈을봤을때<br>줍지 않고 그냥 지나갈것이다.<br>만약에 줍게 된다면 경비아저씨께 말해서<br>주인을 찾아달라고 말할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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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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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생낙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68764</link>
         <description><![CDATA[<div>(살랑)10월에 있었던 일이다. 나는 피아노에서 내가 좋아하는 애랑 카톡으로 싸우다 사과하고 끝난 일이다. 지금도 좋아하지만 짝사랑하던 애가 있었다. 그게 왜 1반까지 아는지 모르겠지만..<br>&nbsp;나는 화가나 있었다.니가 소문냈냐 너가 소문냈냐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설마.. A는 아니겠지?하며 물어보니(이후 이야기는 생략)A가 니가 말하고 어쩌구 했으면서 왜 소문 퍼지니깐 나한태 그러냐 해서 화가나면서 어이없었다. 그리고 당당해서 더..화났다.그렇지만 그 애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먼저 사과를 했다.또 어떤날은 편의점에 있는데 창문으로 1반에 아는 친구가 손짓으로 A,너(나)러브ㅋㅋㅋ 해서 하지말라고 한적있다.생각해보니 왜 좋아했을까 생각해보다가 처음에는 잘생겨 보여서 였는데(ㅋㅋㅋ) +++++ 되고&nbsp;<br>&nbsp;더 좋아졌다.A가 상메를 초성으로만 써놔서 해석해달라고 했는데 따로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해서 누구냐고 물어보다가..나중에 컨셉이라고&nbsp;하는 너...진짜 놀랐다..여친없고 좋아하는 애 없고 호감가는 애 없고 해서 안심이 되었다. 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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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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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727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공포의 방학숙제<br>"내일 개학이라니!!" 내일은 3월의 어느날 개학식이었다.&nbsp; 나는불안 불안했다. 왜냐하면 방학숙제를 하나도 하지않았기때문이다. 아무리 선생님이바뀌고 새학기가 시작해도 방학숙제 검사는 하기때문이다. 사건의시작은 이렇다. "우와! 드디어 방학이다" "야 너방학이라고맨날놀고먹고하지말고 방학숙제도 꼭해라" "눼~눼 알았습니다~" 으이구 널 누가말리냐" 친구는이말을 하면서 한숨을쉬었다. 나는그런 친구의말을 들었어야했다. 나는진짜 방학내내 놀고먹고를반복했다. 그리고 방학의 대망의 마지막날...... 방학숙제를하나도않한나는 좌절했다. "내일 게학이라니!!" 나는 친구에게 카톡을했다. "야야 너방학숙제 다했어?" "응" "야 너또 방학숙제않했지!!" "응 ㅠㅠ" "으이구 너 이럴줄 알았다." 라며 잔소리를 했다. 나는밤이세도록 방학숙제를하니 벌써 새벽2시였다. 나는얼른 잠자리에들엇다 "나의 방학아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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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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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07070993052/wish/1863189712</link>
         <description><![CDATA[
<br>원래 엄마 아빠께선 100점을 맞을땐 짜장면을 사주신 것이 생각이 났다. 드디어 엄마아빠께서 배달음식을 시켜주셔서 배달음식이 도착했다.    
<br>그 배달음식의 정체는 역시나 짜장면이었다.
<br>나는 맛있게 짜장면을 먹고있었는데 옆을 
<br>봤더니... 동생이 짜장면을 처음 먹는다는 듯이 허겁지겁 입에 묻혀가며 먹고 있었다. 
<br>그때 웃음이 피식 나버렸다. 동생은 나를 쳐다보며"형아 왜?"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웃겨서 말이 잘 안나왔다. "크큭, 니입에"동생은 거울을 보더니 "하!하!하!"웃었다. 그때 우리 가족들이 모두 동생 얼굴을 보고 즐겁게 웃었다. 
<br>짜장면을 다먹고 나는 다음엔 무슨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br>다음에도 짜장면을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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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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