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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그가 걸은 길, 내가 걸을 길]내가 관심가는 책은 by 김미경(수업관련)</title>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link>
      <description>수행 준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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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0김미경(예시)</title>
         <author>deepsky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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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strong>제1부 시와 말과 세상 </strong><br><strong>제2부 현대시의 길목</strong><br><strong>제3부 시쓰기의 현장 </strong><br><strong>제4부 이 시를 어떻게 읽을까</strong><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나는 평소에 시 읽기를 좋아한다. 시처럼 좋은 문장을 가진 소설도 읽다 보면 행복해지는데 이 책을 보면 시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또 황현산 문학평론가 님을 존경하는데 그 분의 많은 글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 책 표지와 차례를 보고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만 채워진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상당히 두꺼운 책이니 두고 두고 아껴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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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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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서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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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장<br>너를 생각하고 <br>너를 사랑하는 일<br>2장<br>많이 예쁘거라 <br>오래오래 웃고 있거라<br>3장<br>바람 한 점 나누어 먹고 <br>햇살 한입 받아서 먹다가<br>4장<br>바람 부는 날이면 <br>전화를 걸고 싶다<br></strong>[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 책이나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작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책에 좀 더 흥미를 가지게 되고 작가와 같은 직업을 꿈꿔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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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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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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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 싱어송라이터, 나의 직업<br>2 공연의 계절<br>3 작은 가게와 음악가<br>4 작업, 또 작업<br>5 앨범 녹음 일지<br>[이책에 관심이 간 이유]<br></strong>내 꿈도 예체능인데 이 책을 보면 자신감과 지금 꿈선택의 확신과 나의 고민들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그리고 예체능이지만 저와 다른 진로를 보며 신기한 점들과 많은 깨닮음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생각보다 책이 두껍기 때문에 한 줄 한 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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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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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황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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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부 나라는 인간<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4부 타인의 의미<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strong>[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나의 관심분야, 진로 분야와 관련이 있고 작가의 웹툰을 봤어서 작가의 삶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 현재 미대생들이 진로로 많이 선택하는 웹툰작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내가 나중에 나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할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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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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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최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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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부 소외된 사람들의 로펌을 만들다<br>2부 인권, 소리 없는 아우성<br>[이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최근에 억울하게 처벌을 받은 사람이 많았다.이책을 보면 억울한 일이 있어도 수임료 없이도 변호사읭 도움을 받는다는것이 든든하게 느껴지고 공감의 변호사들을 만나는것이 첫눈과 같이 느껴진다.무엇보다도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장을 위해 오늘도 누군가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든든하게 느껴진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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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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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최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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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 나는 왜 코로나에 걸렸나 -감염경로<br>2부 성북구 13번 확진자의 사라진 인권을 찾아서 -두려움과 확진<br>3부 음압병실의 모르모트 -병원 격리<br>4부 완치자가 아니라 ‘회복자’입니다<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아직까지도 코로나가 지속되어 관심이 있기도 하고 코로나를 걸렸을 때에 사람들의 심정이 궁금하다. 그리고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주위사람들에게 느끼는 시선과 느낌이 궁금하여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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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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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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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드프스카 퀴리<br>2 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br>3 세포와 김점동<br>4 동물과 제인 구달<br>5 생태계와 김삼순<br>6 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br>7 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br>8 우주와 베라 루빈<br>9 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과학엔 어느정도 흥미가 있고 내 꿈이 이쪽 계열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으면 득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알고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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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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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최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62957</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프롤로그 7 / 01 펭귄, 북극에 가다 17 / 2 동물원으로 간 펭귄 29 / 03 물속을 나는 새 35 / 04 펭귄을 닮은 새 45 / 05 펭귄은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할까? 51 / 06 펭귄 카메라의 비밀 57 / 07 펭귄의 사랑과 전쟁 67 / 08 암수를 구별하는 수학식 77 / 09 돌 품는 펭귄 87 / 10 펭귄의 육아 97 / 11 턱끈펭귄 실종 사건 109 / 12 펭귄은 얼마나 오래 살까? 121 / 13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함께 사는 법 125 / 14 자연이 나를 부를 때 133 / 15 그때 그 새는 나를 기억하고 있었네 143 / 16 조용한 눈맞춤 157 / 17 스트레스 받는 펭귄 163 / 18 남극의 메뚜기 효과 171 / 19 남방큰재갈매기의 팽창 183 / 20 온난화에 대처하는 펭귄의 자세 195 / 에필로그 205 / 후주 208 찾아보기 218 / 도판 저작권 223<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펭귄만큼 잘 알려진 동물은 없지만 생각보다 드물다.이 책에서는 펭귄의 생태,행동 등에 대해 나온다.펭귄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으로 펭귄에 대해 더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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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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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이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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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동물을 올바르게 대하는 법<br>2 도시인의 자연 감상법<br>3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태감수성<br>4 뭇생명을 존중하려면<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개발로 인한 환경파괴가 결국에는 인간에게 피해로 돌아오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싶고&nbsp;<br>어떤 피해가 발생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환경(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을 실천해야 할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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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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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윤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63375</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펭귄, 북극에 가다<br>2 동물원으로 간 펭귄<br>3 물속을 나는 새<br>4 펭귄을 닮은 새<br>5 펭귄은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할까?<br>6 펭귄 카메라의 비밀<br>7 펭귄의 사랑과 전쟁<br>8 암수를 구별하는 수학식<br>9 돌 품는 펭귄<br>10 펭귄의 육아<br>11 턱끈펭귄 실종 사건<br>12 펭귄은 얼마나 오래 살까?<br>13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함께 사는 법<br>14 자연이 나를 부를 때<br>15 그때 그 새는 나를 기억하고 있었네<br>16 조용한 눈맞춤<br>17 스트레스 받는 펭귄<br>18 남극의 메뚜기 효과<br>19 남방큰재갈매기의 팽창<br>20 온난화에 대처하는 펭귄의 자세<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동물 행동에 대해 관심이 많고 또 이쪽을 진로로 하고 있어서 관심이 갔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펭귄의 미래와 펭귄과 남극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까지 배워갈 수 있을 것 같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 것 겉아서 관심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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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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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6423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부 나라는 인간<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4부 타인의 의미<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strong><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내가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고민과 걱정이 많았는데</div><div>이 책의 목차를 보니 그 고민과 걱정을 조금 덜어주고 위로 받을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또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도 알게 될거 같아 관심이 갔다. 이 책은 내 진로가 아닌 웹툰작가에 대해 말하지만 웹툰작가여도 접근하는 방식과 노하우 등 을 소재로 하기때문에 도움이 될거 같기 때문이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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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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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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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br>2. 그 많던 비대졸자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br>
3. 안전한 일터 만들기<br>4.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소풍<br>5. 노동의 희노애락<br>6. 일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br>7. 어른으로 행동할 기회<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나도 꿈중에 내 가게를 차리는 꿈이 있었다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고 곧있으면 나도 세상에 나가 일을 할텐데 이책을 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서 선택했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이야기다보니 비슷한 고민들이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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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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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4 조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67240</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strong>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br>2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br>3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br>4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했을만함 생각을 질문하는 이 책이 맘에 들었고 그 질문에 대한 답도 궁금했다 그리고 주제도 엄청 다양하여서 더욱 관심이 갔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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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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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73142</link>
         <description><![CDATA[<div>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br>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br>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br>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요즘 많이 들던 생각에 대한 질문이 이 책에 목차로 있었고 앞으로 살아갈때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았고 지금으로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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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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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정유찬</title>
         <author>18728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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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수인 번호 264<br>2. 늦게 도착한 이야기<br>3. 비밀의 남자<br>4. 다른 기억 속의 이야기&nbsp;<br>5. 강인하고 아름답게<br>6. 그리고 계속될 이야기<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이 책의 소개를 보고 과연 이육사라는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람인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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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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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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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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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프롤로그.</strong><br>고구마는 크나 작으나 다 똑같은 고구마<br><br><strong>1부. 만석동, 자발적 가난과 공동체의 꿈</strong><br><br><strong>2부. 결핍과 나눔으로 자라는 아이들</strong><br><br><strong>3부. 강화의 시골에서 다시 희망을 배우다</strong><br><br><strong>에필로그.</strong><br>가난하고 약한 존재들과 함께 살기 위해<br>접기</div><div><br></div><div><strong>[이책에 관심이 간 이유]<br>교육쪽을 진로로 희망하고 있어서 그러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기에 저절로 관심이 갔다.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운영하며 그러한 이야기를 책에 담아낸 작가의 삶이 궁금해져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strong></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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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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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최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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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부 소외된 사람들의 로펌을 만들다<br>2부 인권, 소리 없는 아우성<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세상의 억울한 사람들을 변호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갔고, 변호사들이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생각해보니 대단하게 느껴졌다.<br>그리고 우리 사회나 나는 사회적약자에게 관심이 많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궁금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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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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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권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81507</link>
         <description><![CDATA[<div>1부 나는 희망을 변론한다<br>2부 마음이 살짝 키운다<br>3부 물속을 나는새<br>4부 꽃은 많을수록 좋다<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변호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대단하고 용감한 행동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변호사들 덕분에 억울하게 처벌을 받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든든하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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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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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문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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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1부 소외된 사람들의 로펌을 만들다<br>2부 인권, 소리 없는 아우성<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세상은 시간이 지날 수록 힘없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것이 더 적어지는 것 같다. 현실은 드라마와 달라 정의가 이기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위와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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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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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88621</link>
         <description><![CDATA[<div><br>1 : 법을 넘어서는 법<br>어느 소년부 판사의 호통<br>판사님은 어떤 소년이었습니까?<br>법관의 독립<br>법에도 눈물이 있다<br>새 법복을 받으며<br><br>2 : 소년법을 위한 변론<br>광장으로 불려 나온 소년법<br>아이들이 왜 이렇게 잔인해진 겁니까, 판사님?<br>소년법의 폐지는 대한민국의 품격을 떨어뜨린다<br>법이 보호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문제는 제도와 시스템이다<br><br>3 : 학교폭력과 게토 속의 아이들<br>학교폭력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br>더 이상 눈물을 흘리게 해서는 안 된다<br>게토 속의 아이들<br>학교폭력은 최선을 다해 막아야 한다<br>우리의 무관심 속에 날로 확산되는 또 다른 음지가 있다<br>회복적 정의가 필요하다<br><br>4 : 정의는 어디에서 오는가<br>각자에게 그의 몫을<br>정의는 언제 문제가 되는가<br>인간의 얼굴을 한 정의<br>분쟁 해결의 도우미를 넘어<br>응보와 회복<br>그 모두가 사랑이다<br><br>5 :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br>희생양과 ‘마이너스1’의 제의(祭儀)<br>사라진 아이들을 찾아라<br>버려진 거리가 아이들을 괴물로 만든다<br>판사님, 청소년회복센터에 보내주세요<br>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아이들의 희망 노래<br>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br>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br>소년범 대부의 오보(誤報)<br><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다른 곳으로 발령이 났음에도 계속해서 청소년 재판을 진행하고자 했던 그의 마음이 궁금해졌다.평소 청소년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서 이 책을 읽고 더 깊게 생각해보고 싶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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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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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전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3928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목차<br>1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던 일<br>2 그 많던 비대졸자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br>3 안전한 일터 만들기<br>4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소품<br>5 노동의 희노애락<br>6 일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br>7 어른으로 행동할 기회<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일'과 '교육'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을지 배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성장한다는 꿈을 현실로 만든 조금 일찍 세상에 나와 일하며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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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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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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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40119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01.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br>02. 그 많던 비대졸자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br>03. 안전한 일터 만들기<br>04.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소풍<br>05. 노동의 희노애락<br>06. 일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br>07. 어른으로 행동할 기회<br></strong><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나도 곧 성인이 될테고 사회생활을 해야하는데 학교에서는 사회생활에 관한건 알려주지 않기때문에 사회에 관한정보가 거의 없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한 지식을 쌓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을때 어떤것 부터 시작해야할지 알게되고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기 위해 선택했다.<br>또 어른이 되었을때 어른처럼 행동해야하는데 그때도 애처럼 굴까봐 미리 알아두는 느낌으로 좋을거 같아서 이 책에 관심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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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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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405660</link>
         <description><![CDATA[<div>1부 법을 넘는법&nbsp;<br>2부 소년법을 위한 변론<br>3부 학교폭력과 게토 속의 아이들<br>4부 정의는 어디에서 오는가<br>5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이 분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 과연 이 분의 생각이 어떻길래 소년법 개정과 소년범들을 위한 변론을 내놓는 것인지 궁금했다. 또 그는 어떤 이유로 소년 재판을 이리 오래 맡아오고 앞으로도 맡고 싶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분에 대해 궁금해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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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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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4 문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0409813</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part. 1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strong><br>1 세상 가장 낮은 곳을 찾아온 기적<br>2 아름다운 영혼의 목소리, 현군이의 노래<br>3 뇌성마비 의사와 리틀 병국<br>4 나는 기원이의 다섯번째 엄마입니다<br>5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br>6 공뇌증 아름이와 행복한 엄마<br>7 세상에서 가장 강한 그 이름, 엄마<br>8 입원실에서 자라는 아이, 학수<br><strong>part. 2 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strong><br>9 그 시절 태희들을 추억하다<br>10 뒷간에서 태어난 아기, 분녀<br>11 그 남자의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br>12 영원히 가슴에 묻힐 케이의 비석<br>13 신생아의 힘겨운 하룻밤 사투<br>14 비밀 입양, 그 어두운 그늘<br>15 꽃같던 아이들의 저승길<br><strong>part. 3 나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trong><br>16 아픈 아이 살리려거든 버리라고?<br>17 옥심씨네 사남매의 특별한 여행<br>18 맹맹이 언니가 돌아왔다<br>19 시리얼 할머니 지니의 오랜 기다림<br>20 수잔콕스의 또하나의 아리랑<br>21 김 여사님의 아름다운 30년<br>22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세상에 의사는 많지만 조병국원장님 같은 의사는 많지 않다. 어떠한 계기로 의사가 되었는지 많은 아이들을 혼자 부양하게 되었는 지를 알고 싶고 이 분에 대해 더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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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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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손예은</title>
         <author>21pgh011</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2698890</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부. 만석동, 자발적 가난과 공동체의 꿈<br>2부. 결핍과 나눔으로 자라는 아이들<br>3부. 강화의 시골에서 다시 희망을 배우다<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교육에 관심이 있다 보니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며 겪었던 이야기가 궁금하고 편하지만은 않았을 이야기가 궁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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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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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5765324</link>
         <description><![CDATA[<div>1장 목숨과도 같은 물<br><strong>2장 조건 없는 사랑; 긴급구호 현장<br>3장 인류의 양심을 보다; 시에라리온 에볼라 구호 현장<br>4장 아프리카에 희망은 있을까?; 아프리카 청년들 이야기<br>고른 이유:남을 도우며 봉사하는 일은 정말 뿌듯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봉사란 어떤 것인지를 배워서 남을 돕고싶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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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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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이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qk3967xmcn16gh4/wish/1895779705</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nbsp;<strong>0.000000001mm의 세계<br>2 0.000001mm의 세계<br>3 0.001mm의 세계<br>4 1m의 세계<br>5 1,000km의 세계<br>6 10,000km의 세계<br>7 100,000km의 세계<br>8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br>9 무한대의 세계<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에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고 과학 책이 소설 책보다 재미있어서 선택하였다. 마리 퀴리 님 말고도 다른 과학자들에 대해 알아보고도 싶고 꼭 물리학, 화학 말고도 다양한 과학 분야가 이 책에 함께 담겨있어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였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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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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