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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1반_음악 수행 by 송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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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5 09: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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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우#조유진</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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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서후, 김이현, 윤태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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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9: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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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영#박하연</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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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다인, 김세현, 김경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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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9: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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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빈#한태규</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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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병석, 권나영, 김승조, 최예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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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9: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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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건수#김도훈</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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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류경진, 박세연, 이예지, 서지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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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진#한우진</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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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지훈, 김도경, 문승주, 이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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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9: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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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황현식</title>
         <author>seulgi19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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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서희, 안연수, 박지후, 김보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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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9: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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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의 마지막 곡, 겨울나그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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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의 &lt;겨울나그네&gt; 중 1곡인 '낯선 마을'이 연주된다.) </p><p>&lt;1번 음악 재생 00:00~01:30&gt;</p><p><br></p><p>(친구1 : (조용한 목소리로) 프란츠, 이 곡 참 쓸쓸하구나. 마치 무언가를 잃은 것처럼 들려. 이 곡이 네가 말하던 &lt;겨울 나그네&gt; 인가?)</p><p><br></p><p>(슈베르트 : 그래 맞아. 뮐러의 시집을 읽는 중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지. 이 곡들은 단순한 곡이 아닌 나 자신과 내 인생을 나타내는 곡이야. 한 남자가 고독하게 길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나도 마치 그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p><p><br></p><p>(친구1 : 너가 자꾸 슬픈 곡만 쓰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좋지가 않아. 너의 건강이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다고 들었어.)</p><p><br></p><p>(슈베르트 : 건강…<sub>(한숨)</sub> 이미 내 몸은 많이 망가졌지만 괜찮아. 내겐 음악이 있으니까. 이 곡은 단순히 고독과 절망만을 노래하는 건 아니야. 그 안에는 희망도 있어. 물론 아주 잠시 동안이지만....)</p><p><br></p><p>(친구1 : <sub>(의아한 목소리로)</sub> 희망? 하지만 이 곡들에서 나는 희망보다 절망을 더 많이 느꼈는 걸. 그 남자는 결국 추운 겨울을 끝없이 헤메고 있잖아.)</p><p><br></p><p>(슈베르트 :<sub> (잠시 침묵하며) </sub>그렇겠지.. 이 곡의 나그네처럼 나도 지금 그 길을 걷고 있어. 그저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에만 온 집중을 하였는데, 이제는 내 몸이 버텨주지를 못하는 것 같아. 병이 점점 내 음악을 막고 있어.)</p><p><br></p><p>(친구1 :<sub> (위로하는 말투로)</sub> 그래도 넌 여전히 좋은 음악들을 만들고 있어. 지금 들려주는 &lt;겨울 나그네&gt;도 그렇고 말이야. 이 곡을 듣는 사람들은 지금 너의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곡을 들으면서 네가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는지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거야. &lt;겨울나그네&gt;는 왜 그런 분위기로 작곡한거야?)</p><p><br></p><p>(슈베르트 : 내 인생이 그랬으니까.. 사랑했던 여인도 나를 떠났고, 내 음악을 이해해주는 사람도 적었어. 하지만 이런 고독이 음악에선 큰 힘이 되었어. 사람들은 내 노래가 슬프다고 하지만, 나는 그 슬픔 속에서 슬픔이 아닌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았어.)</p><p><br></p><p>(슈베르트 &lt;겨울나그네&gt; 중 '봄의 꿈'이 흐르기 시작한다.)</p><p>&lt;2번 음악 재생 00:00~00:32&gt;</p><p><br></p><p>(슈베르트 : <sub>(잠시 기다렸다가)</sub> 이 곡이 &lt;겨울나그네&gt; 중 11번째 곡 '봄의 꿈'이야. 겨울 속을 방황하던 나그네가 잠시 동안 따뜻한 봄이 오는 것을 꿈꾸지. 하지만 그 꿈은 오래 지속되지 않아. 결국은 다시 차갑고 추운 현실로 돌아오거든.</p><p><br></p><p>(친구1 : 그렇구나.. 슈베르트, 네가 이 곡을 쓸 때 무슨 감정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빨리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p><p><br></p><p>(친구의 말에 슈베르트는 피아노를 치며 “백조의 노래”를 연주했어요.)</p><p>&lt;음악 재생 00:00~대사 끝날 때까지&gt;</p><p><br></p><p>(슈베르트 : 나도 그것을 알지만 이제는 내가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음악이 내 인생의 전부였지만 이제는 음악도 나를 살릴 수 없을거야. 나도 어쩌면 이 겨울을 끝으로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마치게 될지도 모르지. 이 겨울에서 내가 찾는 것은 뭘까? 이 &lt;겨울 나그네&gt;의 나그네처럼 나도 길을 떠나가야 할 것 같아. 그게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p><p><br></p><p>(친구1 :<sub> </sub> 프란츠,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다면 말해줘. 너의 곁에 있을게. 너의 음악은 나에게 무엇보다 소중하니까.)</p><p><br></p><p>(슈베르트 :<sub> </sub>고맙다. 하지만 이 여정은 나 혼자서 걸어가야하는 길이야. 이제 나는 곧 떠나게 될 거 같아. 내가 남긴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바랄 뿐이야.)</p><p><br></p><p><mark>이처럼 슈베르트의 &lt;겨울나그네&gt;는 연가곡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이루는 완결적 구성체를 가진 작품이었어요. 슈베르트가 &lt;겨울나그네&gt;를 작곡할 당시 그는 다가올 죽음을 예감한 듯 가난에 시달리며 고독한 삶을 살고 있었꼬 &lt;겨울나그네&gt;를 완성한 이듬해에 슈베르트는 3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했어요. </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낯선 마을'이라는 곡은 어디에서 나온 곡인가?</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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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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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슬픈사랑 &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2118</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음악으로 재생)</p><p><br></p><p><mark>1823년 5월경 슈베르트는 우연히 뮐러의 시를 읽고 &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gt;라는 연가곡을 작곡했어요.  </mark></p><p><br></p><p>물방앗간 주변의 강가에서는 늘 물이 흐르고 있었어요.&nbsp; 그는 방랑하며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우연히 이 물방앗간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되었어요.</p><p><br></p><p>(청년 : 이 물방앗간... 여기가 나의 새 출발이 되겠군. 저 물소리도 참 평화롭고.)</p><p><br></p><p>청년은 물방앗간에서 일하기 시작했어요. 그는 이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지만, 그곳에 방앗간 주인의 딸이 있었어요. 그녀의 아름다움에 청년은 매료되었어요.</p><p><br></p><p>(아가씨 :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네요. 덕분에 물방앗간이 더 활기차 보여요.)</p><p><br></p><p>아가씨의 말을 듣고 청년은 얼굴이 빨개졌어요.</p><p><br></p><p>(청년 : 아, 안녕하세요... 그...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일하게 된 지 얼마 안 되었어요.)</p><p><br></p><p>그는 아가씨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대신 그는 열심히 일하면서 그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때로는 아가씨가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것이 사실이기를 간절히 바랬어요.</p><p><br></p><p>그러던 어느 날, 청년이 푸른 리본을 발견했어요.</p><p><br></p><p>(청년 : 제가... 푸른 리본을 발견했는데, 이거... 혹시 당신 건가요?)</p><p><br></p><p>(아가씨 : 아, 맞아요! 어디에서 찾으셨어요?)</p><p><br></p><p>(쳥년 : 방앗간 옆 강가에서요. 혹시 다시 돌려드릴까요?)</p><p><br></p><p>(아가씨 : 아니요, 그냥 가지세요. 당신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p><p><br></p><p>청년은 아가씨의 푸른 리본을 받아들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어요.</p><p><br></p><p>(청년 :<sub> (떨리는 목소리로) </sub>정말... 감사합니다. 이 리본, 소중히 간직할게요.)</p><p><br></p><p>시간이 흐르고, 청년은 아가씨에게 점점 더 빠져들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냥꾼이 나타났어요. 강인한 체격과 멋진 모습의 사냥꾼은 금세 아가씨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렸어요.</p><p><br></p><p>사냥꾼과 아가씨가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본 청년의 표정이 어두워졌어요.</p><p><br></p><p>(청년 : 저 사냥꾼... 아가씨가 그에게 마음을 빼앗기다니... 나보다 그가 더 잘난 걸까?)</p><p><br></p><p>청년은 질투와 슬픔에 사로잡혔어요. 아가씨가 자신을 외면하고 사냥꾼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그는 점점 무너져갔어요. 이제 아가씨는 더 이상 청년을 보지 않았고, 그와 나눈 짧은 순간들도 잊혀진 듯 보였어요.</p><p><br></p><p>(청년 : 나는 왜 이곳에 온 걸까... 내가 사랑한 그녀는 이제 다른 사람 곁에 있잖아.)</p><p><br></p><p>청년은 절망했어요. 자신이 가진 모든 희망이 산산조각난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는 더 이상 이곳에서 머물 이유를 찾을 수 없었어요. 그렇게 청년은 마지막으로 강가를 찾아갔어요. 그곳은 그에게 처음 평화를 주었던 곳이지만, 이제는 그의 슬픔을 담고 있었어요. </p><p><br></p><p>(청년 : 강물아...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이제 나는 이곳을 떠나리라. 그녀가 없는 이곳엔 내가 있을 자기가 없으니까.)</p><p><br></p><p>강은 여전히 흐르고 있었지만, 이제 그곳에 청년은 없었어요.</p><p><br></p><p><mark>이처럼 슈베르트의 연가곡 &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gt;는 뮐러의 시에 곡을 붙인 20곡으로 이루어졌어요. 한 청년이 물방앗간 주인 딸을 연모하지만 끝내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소박하고 서정적인 선율로 그려내서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gt;에 대한 앞뒤 설명이 부족해서 선생님이 수정함. 내용 파악할 것!</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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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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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과 브람스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3188</link>
         <description><![CDATA[<p><mark>슈만은 브람스가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던 중, 초인종이 울렸어요.  </mark></p><p><br></p><p>(슈만 : <sub>(미소를 지으며)</sub> 아, 브람스 씨. 드디어 만났군요. 요제프 요아프힘에게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들어오세요.)</p><p><br></p><p>(브람스 : <sub>(약간 긴장한 목소리로)</sub> 선생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직접 뵐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p><p><br></p><p>(슈만 : <sub>(손짓하며)</sub> 아니, 내가 더 고맙죠. 당신의 음악, 정말 놀라웠어요. 이렇게 젊은 나이에 어떻게 그런 깊이 있는 음악을 담을 수 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p><p><br></p><p>(브람스 :<sub> (겸손하게)</sub> 아직 멀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작품들에 비하면 저는 한참 부족합니다.)</p><p><br></p><p>(슈만 :<sub> (고개를 저으며)</sub> 그렇지 않아요. 당신의 작품에는 진실한 감정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이 피아노에 앉아 당신 곡을 연주했을 때, 나는 그 감정이 뼛속까지 전해졌어요.)</p><p><br></p><p>(브람스 : <sub>(조심스럽게) </sub>제 음악을 직접 연주해 주셨다니... 정말 꿈만 같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곡을 늘 흠모해왔습니다.)</p><p><br></p><p>(슈만 :<sub> (웃으며)</sub> 그렇다면 우리 서로 배울 수 있겠군요. 나는 이미 당신의 곡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어요. 당신은 지금도 우리 시대를 이끌어갈 음악가로서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p><p><br></p><p>(브람스 : <sub>(깊이 고개를 숙이며)</sub> 선생님, 그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더 열심히, 더 진지하게 음악에 임하는 것뿐입니다.)</p><p><br></p><p>(슈만 : <sub>(따뜻하게) </sub>그 마음이면 충분해요. 당신의 길은 이제 막 열렸으니, 앞으로 펼쳐질 더 큰 무대를 기대하세요.)</p><p><br></p><p>(브람스 :<sub> (열정적으로) </sub>네, 선생님. 앞으로의 시간이 정말 기대됩니다.)</p><p><br></p><p>슈만은 브람스의 재능을 믿고, 그를 음악계에 알리기 위해 음악 저널에 브람스를 소개하며 그의 음악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p><p><br></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단순히 슈만과 브람스의 만남 장면을 표현하기 보다는 아래의 내용을 포함해서 내용을 구성했으면 좋겠음</mark></p></li></ol><ul><li><p><mark> 17살의 브람스는 당시 유명한 지휘자였던 요하임의 소개로 슈만을 만남. 브람스의 초기 작품들을 접하고 깊이 감동한 슈만은 1853년 &lt;음악신보&gt;에 브람스를 소개하는 글을 기고하며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함.<br>슈만의 전폭적인 지원과 믿음 아래 브람스는 다양한 곡들을 작곡하며 '낭만시대의 고전주의자'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됨.</mark></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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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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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음악과 사교의 밤. 슈베르트의 밤 &quot;슈베르티아데&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3305</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음악으로 재생]</p><p><br></p><p>슈베르트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피아노 앞에 앉아 작곡을 하며 생각했어요.</p><p><br></p><p>(슈베르트 :<sub> (혼잣말)</sub> 음악은 단순히 멜로디로 끝나는 것이 아니야. 진정한 예술은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나오는거야. 친구들과 함께 나의 음악을 나누어야겠어.)</p><p><br></p><p>슈베르트의 친구들이 슈베르트의 연주실에 모였어요.</p><p><br></p><p>(친구 1 : 슈베르트! 또 작곡중이야? 조금 쉬엄쉬엄 하는게 어때?)</p><p><br></p><p>(슈베르트 : 내가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함께 모여서 음악과 시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면 어떨까? 그것이 진정한 예술이고 음악이자 우리의 우정을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어.)</p><p><br></p><p>(친구 2 : 슈베르트의 아이디어가 참신하네! 이렇게 모여서 서로의 작품을 나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p><p><br></p><p>(친구 3 : 그렇지! 우리가 서로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야.)</p><p><br></p><p><mark>이처럼 슈베르트 곁에는 그와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연주할 수 있는 소규모 모임을 만들기도 하고 작곡에 몰두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람도 생겨났어요. 그 모임은 점점 활성화되어 1820년에는 화가, 작가, 배우, 그리고 법률가까지 다양한 젊은이들이 모여 슈베르트의 음악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어요. 그 모임은 시와 문학, 그리고 미술에 대한 이야기까지 폭넓게 토론하는 자리가 되었는데, 이 모임이 바로 ‘슈베르티아데(Schubertiade)’였어요. 슈베르티아데는 ‘슈베르트의 밤’이란 뜻인데, 친구들이 그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슈베르티아데의 전체적인 내용이 부족해서 선생님이 추가 보충함. 읽어보고 의미 파악할 것!</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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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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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가곡의 왕&#39; 슈베르트의 어린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3310</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음악으로 재생]</p><p><br></p><p><mark>1797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프란츠 슈베르트는 어려서부터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을 보였어요. 그는 교장이자 아마추어 음악가였던 아버지와 형으로부터 처음 음악 교육을 받았어요. 슈베르트는 어린 시절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어요. </mark>그러던 어느날, 슈베르트는 아버지의 제안으로 콘빅트 신학교에 합창단원 시험을 보러 갔어요. </p><p>딱 한 명만 뽑는 시험이지만 시험을 보려고 온 아이들은 정말 많았어요. 게다가 아이들은 모두 값비싼 옷을 입고 있었고 낡은 옷을 입은 슈베르트를 비웃었어요.</p><p><br></p><p>(아이들이 슈베르트를 보고 키득거린다.)</p><p><br></p><p>긴 기다림 끝에 슈베르트가 발표할 차례가 왔어요.</p><p><br></p><p>(심사위원: 다음 차례는 프란츠 슈베르트!)</p><p><br></p><p>(심사위원 : (피식 웃으며) 방앗간 집 아들이네.)</p><p><br></p><p>슈베르트는 주눅이 들었지만 이내 연습한 대로만 노래하자고 생각했어요. 슈베르트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순간, 사람들은 슈베르트의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랬어요.</p><p><br></p><p>(심사 위원 :(감탄하며) 노래가 정말 아름답군. 정말 천사의 노랫소리 같아.)</p><p><br></p><p>아버지는 슈베르트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주었어요.</p><p><br></p><p>(아버지 : 슈베르트, 네가 콘빅트 신학교 합창단에 붙었다는구나!! 네가 합창단원이 되었어!)</p><p><br></p><p>슈베르트는 너무나 기뻐했어요.</p><p><br></p><p>(슈베르트 : 와! 정말요?)</p><p><br></p><p>(아버지: 이제 학비 걱정 없이 마음껏 노래하며 공부할 수 있겠어. 기숙사에 들어가야 하니까 어서 짐을 싸렴.)</p><p><br></p><p>어머니는 11살 밖에 안된 아이를 떠나보내야 된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어요.</p><p><br></p><p>(어머니 :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이제 너를 자주 보지 못하겠구나.)</p><p><br></p><p>(아버지, 어머니 : 콘빅트 학교에서는 노래 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피아노와 같은 악기들도 배울 수 있어. 한 번밖에 없는 기회일 테니 열심히 하렴.)</p><p><br></p><p>(슈베르트 : 네. 아버지 어머니. 열심히 공부할게요.)</p><p><br></p><p>기숙사에 도착한 슈베르트는 합창단복으로 갈아입고 콘빅트 신학교를 둘러보았어요. 그리고 슈베르트는 스스로 다짐했어요.</p><p><br></p><p>(슈베르트 : 이 곳에서 내 재능을 마음껏 키울 테야!)</p><p><br></p><p><mark>슈베르트는 합창단에 입학하여 이탈리아 출신의 저명한 작곡가인 살리에리로부터 교육을 받는 등 음악가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며 재능을 뽐내기 시작했어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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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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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멘델스존의 비극과 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3768</link>
         <description><![CDATA[<p>멘델스존이 거실 피아노 앞에 앉아있었어요.</p><p><br></p><p>(멘델스존 : 누나, 나도 언젠가 위대한 음악가가 될 수 있을까?)</p><p><br></p><p>(파니 : 물론이지! 아버지의 음악을 사랑하고,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는 우리가 있다면 가능해.)</p><p><br></p><p>멘델스존은 바흐의 마태수난곡 악보를 발견하고 놀란다.</p><p><br></p><p>(멘델스존 : 이게 바로 바흐의 &lt;마태수난곡&gt;? 왜 세상은 그를 잊었을까?)</p><p><br></p><p>(파니: 그렇다면 우리가 그를 다시 세상에 알려야 해! 너의 손으로 이 아름다운 곡을 불러내면 돼!)</p><p><br></p><p>시간이 흐르고, 멘델스존은 음악계에서 성공을 거뒀어요. 그러나 누이 파니 멘델스죤의 죽음에 깊은 절망에 빠졌어요.</p><p><br></p><p>(멘델스존: 파니... 너는 내 음악의 모든 것이었어.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p><p><br></p><p>파니의 환영이 나타나며 그를 위로했어요.</p><p><br></p><p>(파니의 환영 : 멘델스죤, 내 음악은 너와 함께하고 있어. 너의 마음 속에서 나의 선율은 영원히 살아있단다.)</p><p><br></p><p>멘델스존은 바흐의 마태수난곡을 연주하기 위해 피아노에 앉았어요.</p><p><br></p><p>(멘델스존 : 이 곡을 통해 너와 함께할 수 있을 거야. 바흐의 영혼이 내 곁에 있으리라 믿어.)</p><p><br></p><p>연주가 시작되면서 음악이 무대를 가득 채웠어요. 멘델스존은 눈물을 흘리며 연주를 마쳤어요.</p><p><br></p><p>(멘델스존 : 이 음악이 우리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줄 거야. 너는 결코 잊히지 않아.)</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바흐의 &lt;마태수난곡&gt; 복원 연주에 대해 좀 더 스토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mark></p><ul><li><p><mark> 바흐 죽음 이후 약 80년이 흐른 뒤, 1829년 &lt;마태수난곡&gt;을 복원하여 바흐의 음악을 다시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함. </mark></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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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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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명에 맞선 사랑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3824</link>
         <description><![CDATA[<p>슈만이 비크의 밑에서 피아노를 배우고 있을때, 슈만은 비크의 딸인 클라라와 사랑에 빠졌어요.</p><p><br></p><p>하지만 비크는 슈만이 오른손이 마비되어 피아니스트로서의 장래성이 없다고 생각했고, 당시 피아니스트로서 유명했던 클라라의 걸림돌로 생각하였기에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을 반대했어요. </p><p><br></p><p>어느 날, 슈만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비크에게 보냈어요.</p><p><br></p><p>(비크 : 건방진 놈, 이제 감히 내게 맞서기까지해?)</p><p><br></p><p>비크는 슈만의 편지를 받고 크게 화를 내며 슈만을 아직 미성년자였던 클라라를 유괴하였다는 혐의로 고소했어요. <mark>슈만 역시 클라라를 포기할 수 없어서 비크를 상대로 혼인허가 소송을 냈어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소송은 1년 넘게 됐고, 그 과정에서 한때 스승과 제자로 막역했던 비크 교수와 슈만은 진흙탕 싸움을 해야 했어요.</mark><br></p><p>이런 비극적 상황에서도 클라라는 누구보다 슈만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에 그를 진심어리게 위로하였어요.</p><p><br></p><p>(클라라 : 슈만, 당신은 분명 휼륭한 작곡가가 될 수 있을꺼에요. 그 때가 되면 아버지께서도 당신을 정식으로 인정하실꺼에요.)</p><p><br></p><p>(슈만 : 오 나의 클라라, 정말 고마워요.)</p><p><br><mark>길고 긴 법정 싸움 끝에 결국 두 사람의 결혼은 비크가 아닌 법원이 허락했어요.  그 이유는 클라라가 보호자 허락 없이 결혼할 수 있는 나이가 됐기 때문이었어요. 1840년, 슈만이 30세, 클라라가 21세 때 두 사람은 드디어 부부가 됐어요. </mark></p><p><br></p><p><mark>슈만이 클라라와 결혼 한 해인 1840년, 슈만은 클라라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담은 가곡을 폭발적으로 작곡하였습니다. 슈만은 1840년을 '가곡의 해'라 지칭하며 하이네의 시를 발췌하여 만든 &lt;시인의 사랑&gt;을 비롯하여 많은 가곡을 작곡했어요. </mark></p><p><br></p><p>(슈만 : 오 나의 클라라, 당신을 사모하는 마음을 담아 가곡 &lt;미르테의 꽃&gt;을 당신에게 바칠께요잉~~~.)</p><p><br></p><p>(클라라 : 서방님~~~ 사랑해요~~)</p><p><br></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중간중간 내용상으로 추가하면 좋을 내용이 있어 음영 부분은 선생님이 추가함.</mark></p></li><li><p><mark>내용과 어울리는 음악을 잘 선정하면 좋을 것으로 기대됨!</mark></p></li></ol><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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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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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멘델스존의 부유한 어린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4030</link>
         <description><![CDATA[<p>(아버지 : 멘델스존, 오늘 저녁에 손님들이 오시는데, 네가 그린 그림도 보여드리려고 한다. 저기 걸려 있는 저 그림 말이다.)</p><p><br/></p><p>(멘델스존 : 제 그림을요? 저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들 옆에요?)</p><p><br/></p><p>(아버지 : 그래. 넌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에도 재능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다.)</p><p><br/></p><p>(어머니 : 이렇게 다재다능한 너를 보고 있으면 정말 자랑스럽단다.)</p><p><br/></p><p>(아버지 : 멘델스존, 네가 이렇게 다양한 재능을 키울 수 있었던 건 우리가 널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덕분이다. 내가 은행가로 일하면서 벌어들인 돈을 네 교육에 쓴 걸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어.)</p><p><br/></p><p>(멘델스존 : 네, 아버지. 저도 부모님 덕분에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그 모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p><p><br/></p><p>(어머니 :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줄 테니까, 너는 그저 네 꿈을 향해 나아가면 되는거야!)</p><p><br/></p><p>흐뭇한 부모님, 멘델스존은 수업을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수학 과외 수업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어요.</p><p><br/></p><p>(루돌프 : 안녕, 멘델스죤! 우리집에가서 놀자.)</p><p><br/></p><p>(멘델스존 : 안녕, 루돌프!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하지만 미안해. 과외 수업 때문에 널 오래 못 붙잡을 것 같아.)</p><p><br/></p><p>멘델스죤은 루돌프를 집으로 돌려보냈어요.</p><p>멘델스존은 루돌프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껴 수학 노트를 찢어 루돌프에게 편지를 썼어요.</p><p><br/></p><p>노래 재생 (0:02~0:37)</p><p><br/></p><p>(멘델스존 : '루돌프, 안녕. 오늘 너와 함께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 하지만 수학 과외 때문에 너와 더 놀지 못한 게 아쉬워. 매번 함께하는 시간이 그리워. 곧 열릴 내 연주회에 너를 초대할게. 그때는 꼭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우리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니, 다음에는 더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p><p> (루돌프<sub>ㄴ혼잣말을 한다 </sub></p><p>멘델스존은 정말 좋은친구야 ! 꼭 연주회에 참여할께)</p><p><br/></p><p> 노래 점점 소리 줄이며 끝</p><p><br/></p><p><mark>&lt;슬기쌤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너무 잘썼음! 주제에 맞게 내용 표현이 잘 이루어짐. </mark></p></li><li><p><br/></p></li><li><p><mark>발표시에는 말하는듯한 느낌으로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 어미를 '~어요'로 수정함.</mark></p></li><li><p><mark>다만, 2번 내용과 이어지게 마지막 내용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음.</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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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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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슈만의 어린시절과 어린이정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41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슈만이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피아노 앞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는 음악과 책을 사랑하는 아이였고, 이야기 속에서 그려낸 상상 세계를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 시절의 감정과 순수함은 그가 만들어낸 멜로디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죠.</strong></p><p><br></p><p>그러다 슈만이 피아노 앞에 앉아 손가락 부상을 떠올리며 잠시 멈췄습니다.</p><p><br></p></blockquote><p>그때 클라라가 말 했습니다</p><p>(클라라 :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순수했던 우리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지 않아? 당신도 그때를 떠올리며 음악으로 표현해보는 게 어때요?)</p><p><br></p><p>슈만은 자녀들이 피아노 옆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미소 지었어요.</p><p><br></p><p>(슈만 : 그래, 나도 아이들처럼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지.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다시 떠올려봐야겠어!)</p><p><br></p><p><strong>재생구간:0:04~0:33</strong></p><p><br></p><p>슈만은 피아노에 바로 앉아 자신의 어린시절과 자녀들을 떠올리며 &lt;어린이정경&gt;을 작곡했어요. 이 작품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잃어버린 순수함을 다시 찾게 하는 음악이었어요.</p><p><br></p><p>슈만은 곧이어 자녀들에게 &lt;어린이정경&gt; 중 마지막 곡을 연주해주었어요. 그의 자녀들은 슈만 곁에서 조용히 듣고 있었어요.</p><p><br></p><p>(슈만 :  이 음악은 어린 시절의 나에게, 그리고 너희들에게 보내는 선물이야.)</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슈만의 &lt;어린이 정경&gt; 작곡의 앞 부분을 좀 부드럽게 연결 할 수 있게 정리가 필요할 듯!</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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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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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를 음악으로 만든 슈베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058</link>
         <description><![CDATA[<p>1815년 슈베르트는 괴테의 시 중 '마왕'에 영감을 얻어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p><p><br></p><p>[배경음악으로 재생]</p><p><br></p><p>(어느 늦은 밤,아버지는 자식을 안고 말을 달리고 있다)</p><p><br></p><p>아버지:아들아 무엇이 무서워 얼굴을 가리고 있니?</p><p><br></p><p>아들:(얼굴을 가린채로)아버지는 보이지 않나요? 관을 쓰고 긴 옷을 입은 마왕이...</p><p><br></p><p>아버지:아들아 그것은 안개일 뿐이야.마왕이 아니란다.</p><p><br></p><p>(마왕이 아들 옆에서 나타난다)</p><p><br></p><p>마왕:아이야 이리 오렴,나랑 재미있게 놀자꾸나</p><p><br></p><p>아이:(창백하게 얼굴이 질린채)아버지 마왕이 저에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시나요?</p><p><br></p><p>아버지:아들아 진정하거라 저것은 나뭇잎이 휘날리는 소리란다.마왕 같은 것이 아니야</p><p><br></p><p>마왕:아이야 나와 함께 가자,나의 딸과 내가 너를 즐겁게 해줄 것이란다</p><p><br></p><p>아들:(긴박히 말한다)아버지는 저기 음침한 곳에 있는 마왕의 딸들이 보이지 않나요? </p><p><br></p><p>아버지:저것은 단지 버드나무일뿐이란다.아들아 마왕의 딸이 아니야</p><p><br></p><p>마왕:아이야,네가 싫다면 억지로라도 데려갈 것이다</p><p><br></p><p>아들:아버지 마왕이 저를 데리러 가려해요.저를 괴롭히고 있어요!</p><p><br></p><p>(아버지는 집에 도착한다.하지만,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아들은 숨을 거둔 뒤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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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058</guid>
      </item>
      <item>
         <title>#3&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124</link>
         <description><![CDATA[<p>한여름 밤의 꿈 36초~2분(마지막은 점점 소리 작아지게)</p><p>*화면전환(책속 대화하고 있는 장소)</p><p><br/></p><p>(헤르미아 아빠 : 내 딸 헤르미아를 고발하러 왔습니다.)</p><p><br/></p><p>(테세우스 : 아니. 딸을 고발하겠다니... 도대체 무슨 일인가?)</p><p><br/></p><p>(헤르미아 아빠 : 글쎄, 내가 정해 준 청년 데메트리우스와 결혼하지 않겠다는군요.)</p><p><br/></p><p>당시 아테네에서는 아버지가 정해 준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p><p>법이었어요.</p><p><br/></p><p>(테세우스 : 음. 혜르미아에게 생각할 시간을 줍시다. 내 결혼식 때까지 말이오.)</p><p><br/></p><p>하지만 그사이 헤르미아는 라이샌더와 숲으로 도망쳤어요. 이 소식을 들은 데메트리우스는 화가 났어요. 데메트리우스는 당장 헤르미아를 찾으러 숲으로 떠났답니다.</p><p><br/></p><p>(헬레나 : 뭐라고, 데메트리우스가 숲으로 갔다고?)</p><p><br/></p><p>이번에는 데메트리우스를 짝사랑하는 헬레나가 데메트리우스를 찾으러 요정들이 사는 숲으로 갔어요. 그 날 따라 요정의 왕 오베론과 왕비 티타니아는 크게 다투었어요. 화가 난 오베론은 티타니아를 놀려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장난꾸러기 요정 퍽을 불렀어요.</p><p><br/></p><p>(요정 : 사랑의 꽃즙을 티타니아의 눈에 발라라.)</p><p><br/></p><p>자고 있는 사람의 눈에 사랑의 꽃즙을 바르면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처음 보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지요.</p><p>요정 퍽은 잠자고 있는 티타니아의 눈에 꽃즙을 발랐어요. 그리고 라이샌더와 데메트리우스에게도 발랐지요.</p><p><br/></p><p>(티타니아 : 아함, 잘 잤다.)</p><p><br/></p><p>티타니아는 잠에서 깨자마자 당나귀를 보았어요. 요정 퍽이 장난을 처서 사람이 변한 당나귀였지요.</p><p><br/></p><p>(티타니아 : 아. 멋진 당나귀 머리! 당신을 사랑해요.)</p><p><br/></p><p>티타니아는 당나귀에게 푹 빠져 버렸어요. 라이샌더와 데메트리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헬레나를 보고 사랑에 빠졌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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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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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만의 우울증과 사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463</link>
         <description><![CDATA[<p>슈만은 오랜 지병이었던 불안정한 정신 질환과 싸우며 때로는 음악을 통해 감정을 해소해 왔어요. 클라라와의 사랑은 슈만의 삶에 밝은 빛을 가져다주었지만, 온갖 압박감에 시달리다 점점 슈만은 어둠속으로 빠지게 되었어요.</p><p><br></p><p>(슈만 : 하…이제 다 지긋지긋하다 살기가 싫어.)</p><p><br></p><p>(클라라 : 슈만... 조금만 더 힘을 내봐요.)</p><p><br></p><p>(슈만 : 그래, 그래야지...)</p><p><br></p><p><mark>슈만은 환청이나 환각과 같은 정신 분열 증세로 악화되며 일상생활이 점점 힘들어졌어요. 슈만의 병 때문에 생계가 어려워지자 클라라가 생계를 책임졌지만 턱없이 부족했어요. 이 와중에 슈만의 정신병 증세가 점차 악화디어 슈만은 라인강에 투신자살을 시도하기 이르렀어요. </mark></p><p><br></p><p>(슈만 : 이제 진짜 다 끝인거야 .이 비참한 세상에서 더는 살기 어려워....!)</p><p><br></p><p>(주위사람들 : 어머 저사람뭐야??? 신고해야하는거 아니야??)</p><p><br></p><p>(슈만 : 다들..잘있어어요....)</p><p><br></p><p><mark>슈만이 라인강에 투신하는 소리가 들렸으나 빠른 구조로 목숨은 건졌어요. </mark>이후 슈만은 정신병원에 수용되었지만 4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게 되었어요.</p><p><br></p><p>슈만은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비옥한 세상인데 슈만이 살기 싫은거니?</mark></p><p><mark>'비옥한'이 아니라 비참한..이겠지..?</mark></p></li><li><p><mark>너무 내용이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선생님이 삭제함.</mark></p></li><li><p><mark>슈만의 전체적인 업적 및 마무리, 평가 등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마무리하면 완성도 있을 것 같음.</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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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463</guid>
      </item>
      <item>
         <title>#슈만의 음악신보 창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5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슈만은 음악이 단순한 음의 나열이 아닌 깊은 감정을 전달해야한다 생각했다. 하지만 기존 악버들은 이러한 감정전달이 충분히 되지 않았기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p><p><br></p><p>(어두운 작업실, 슈만이 피아노 앞에 앉아 혼잣말을한다.)<br>슈만: 내 음악이 진정으로 전달되지 않아.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해!<br>(불안한표정)</p><p><br>(슈만이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다.)<br>슈만: 음악의 감정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호가 필요해.<br>친구: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br>슈만: 각 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싶어.</p><p><br>(슈먼이 다양한 기호를 그리며 고민한다.)<br>슈만: 이런 기호는 어떨까? 아니, 더 직관적이어야 해!<br>(깊은 고민을 하고있던 슈만의 표정이 점점 밝아진다)<br>슈만: 아! 감정에 따라 색을 달리하면 어떨까?</p><p><br>(슈만이 완성된 악보를 바라보며 감격한다.)<br>슈만: 이제 음악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거야!<br>(관객들에게 악버를 펼치머)<br>슈만: 이 새로운 신보로 함께 감동하자!</p><p><br></p><p><br>슈만의 혁신은 음악의 미래를 바꾸고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p><p><br></p><p><mark>전혀 슈만의 "음악신보"내용과 관련 없음. 전면적인 수정 필요</mark></p></blockquot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다 수정할 것!</mark></p></li><li><p><mark>슈만이 "음악신보"를 창안하는 과정이 없음</mark></p></li><li><p><mark>슈만의 "음악신보"가 한 일 들이 담겨져 있으면 좋겠음!</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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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573</guid>
      </item>
      <item>
         <title>#4&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605</link>
         <description><![CDATA[<p>음악 재생:4분22초~6분14초(작아지게)</p><p>(헤르미아 : <sub>(슬픈 목소리로)</sub>어떻게 날 두고 헬레나를 사랑할 수 있나요?)</p><p><br></p><p>헤르미아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어요.</p><p><br></p><p>(오베른 : 와 내가 장난이 너무 심했나봐. 마법을 풀어줘야지.)</p><p><br></p><p>그제야 오베른은 장난이 지나쳤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샌더와 티타니아의 마법을 풀어주었어요.헬레나가 짝사랑했던 데메트리우스는 그대로 두었지요.이렇게 해서 모두가 자기사랑을 찾게 되었답니다.</p><p><br></p><p>(멘델스존 : <sub>(기뻐하며) </sub>이 이야기 너무 재밌다~ 너무 감동적이야! 이 이야기를 음악으로 옮겨봐야겠어.)</p><p><br></p><p>멘델스존은 셰익스피어의 &lt;한 여름 밤의 꿈&gt;을 읽고 마음을 쏙 빼았겨 그 감동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옮겨놓았어요. 그리고 1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p><p><br></p><p>(멘델스존 : 내가 &lt;한여름 밤의 꿈&gt;연극에 쓰일 음악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요? <sub>(들뜬 목소리로)</sub>멋진 극음악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p><p><br></p><p>멘델스존은 &lt;한여름 밤의 꿈&gt;연극에 쓰일 음악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린시절 작곡했던 서곡에다가 12곡을 덧붙여 연극에 사용될 &lt;한 여름 밤의 꿈&gt;을 완성했어요.</p><p><br></p><p><sub>(사람들이 웅성거린다)</sub></p><p><br></p><p>(관객1 :이봐 이 연극의 음악을 멘델스존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있나? 분명 멋진 음악일거야.)</p><p><br></p><p>(관객2:<sub>(들뜬 목소리로)</sub>오 정말요?저 멘델스존 완전 좋아하는데 정말 기대되네요!)</p><p><br></p><p>드디어 &lt;한여름 밤의 꿈&gt;공연이 시작되었어요.</p><p><br></p><p>(관객들 : <sub>(놀란 목소리로</sub>)오,역시 멘델스존이야! 환상적인 분위기를 이렇게나 잘 살리다니! 정말 아름다운 노래군!)</p><p><br></p><p>사람들은 마치 꿈꾸는 듯한 표정을 지었어요. 멘델스존의 음악은 &lt;한여름 밤의 꿈&gt;공연을 더 큰 감동으로 몰아넣었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어미는 선생님이 수정했어요! </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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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605</guid>
      </item>
      <item>
         <title>#선율로 남은 존경의 인물 &#39;베토벤&#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784</link>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가 피아노 앞에 앉아 있었어요. 피아노에 놓인 악보는 베토벤의 작품이었지요. 그는 깊은 감동을 받은 표정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잠시 멈추고 생각했어요.</p><p><br></p><p>(슈베르트 : <sub>(혼잣말로) </sub>이 소리… 이렇게 순수하고 강렬할 수 있을까? 베토벤, 당신의 음악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야. 그것은 마음을 움직이는힘이 있어… 마치 영혼을 깨우는 듯해.)</p><p><br></p><p>슈베르트는 피아노에서 손을 떼고, 악보를 천천히 바라보고 말했어요.</p><p><br></p><p>(슈베르트 : 처음 당신의 음악을 들었을 때, 모든 것이 달라졌어. 나도 이런 음악을 만들고 싶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진정한 음악을...)</p><p><br></p><p>슈베르트는 굳건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p><p><br></p><p>슈베르트 : 베토벤을 만나야 해. 내 음악을 어떻게 생각할지… 그분 앞에서 내가 어떤 존재로 남을 수 있을지… 반드시 그분을 만나고 말겠어.)</p><p><br></p><p>슈베르트는 베토벤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하며 베토벤을 만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어요. </p><p>이윽고, 슈베르트는 베토벤의 집 앞에 다달았어요. 하지만, 그는 베토벤의 집 앞에서 망설였어요. 슈베르트의 친구들이 그를 응원하지만 슈베르트는 긴장한 표정을 지울 수 없었어요.</p><p><br></p><p>(친구 1 : 슈베르트, 벌써 여기까지 왔잖아. 이제 들어가 봐. 베토벤 선생님께서 너를 알아봐 주실꺼야.)</p><p><br></p><p>(슈베르트 : <sub>(주저하며) </sub>하지만… 그는 베토벤 선생님이야. 그의 음악은 세상을 뒤흔들고 있어. 나 같은 젊은 작곡가가 그 앞에 서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p><p><br></p><p>(친구 2 : 네 음악에도 힘이 있어, 슈베르트. 베토벤 선생님도 처음엔 무명이었지. 용기를 내서 네 진심을 보여줘.)</p><p><br></p><p>슈베르트는 잠시 고민하다가, 깊은 숨을 내쉬고 베토벤의 집 문을 두드렸어요. 문이 열리고 슈베르트는 떨리는 마음으로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p><p><br></p><p>베토벤은 피아노 앞에 앉아 있었어요. 그는 귓병으로 인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어요. 슈베르트는 떨리는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어요.</p><p><br></p><p>(슈베르트 : <sub>(작게, 진지하게)</sub> 베토벤 선생님… 저는 프란츠 슈베르트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언젠가… 선생님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p><p><br></p><p>베토벤이 슈베르트를 쳐다보지만, 그가 한 말은 잘 들리지 않는 듯 했어요. 슈베르트는 망설이다가, 자신이 직접 작곡한 악보를 건넸어요.</p><p><br></p><p>(슈베르트 :<sub> (조심스레) </sub>이것은 제가 선생님께 드리고 싶은 곡입니다.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작곡했습니다.)</p><p><br></p><p>베토벤은 악보를 받아들고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베토벤은 슈베르트를 잠시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피아노로 곡을 연주하기 시작했어요.</p><p><br></p><p>(베토벤 : <sub>(피아노 연주가 끝난후.)</sub> 좋다. 네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구나. 계속해라.)</p><p><br></p><p>슈베르트는 베토벤의 그 짧은 격려의 말에 감격하며, 눈에 눈물이 맺혔어요. 그리고 그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은 듯한 표정을 짓고 생각했어요.</p><p><br></p><p>(슈베르트 : <sub>(혼잣말로) </sub>베토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길이 옳다는 걸 알려주셔서… 이제&nbsp; 저만의 음악을 남기겠습니다.)</p><p><br></p><p><mark>슈베르트와 베토벤의 만남은 1827년 3월 19일, 베토벤이 죽음에 이르기 일주일 전에야 어렵사리 이뤄졌어요. 슈베르트의 소심한 성격 탓에 만날 용기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었어요. 슈베르트는 자신이 존경하는 음악가의 병이든 처참한 모습을 보고 일찍 만나지 못한 자괴감과 후회감으로 괴로워했어요. 이 만남이 슈베르트와 베토벤의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었어요. 1827년 3월 26일,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슈베르트는 그의 장례에 참여하면서 그야말로 종일 울며 말도 못 할 정도로 크게 슬퍼했다고 합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슈베르트와 베토벤의 만남 표현이 부족한 것 같아 선생님이 음영 부분은 추가함. 내용 읽어보고 파악할 것!</mark></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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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784</guid>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빈으로 연주여행을 떠난 베토벤 명예를 얻다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797</link>
         <description><![CDATA[<p>빈으로 연주 여행을 떠난 베토벤은 감정이 복잡한 표정으로 걸어다니며 생각했어요.</p><p><br></p><p>(베토벤 : 이제 빈에 왔으니, 내 음악을 세상에 들려줄 준비를 해야겠어.)</p><p><br></p><p>호화로운 연주회장에서 귀족들이 모여 있고, 이윽고 베토벤이 무대에 나섰어요.</p><p><br></p><p>(베토벤 : <sub>(마음을 다잡고) </sub>여러분, 제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p><p><br></p><p>00:00 ~ 00:25</p><p><br></p><p>베토벤의 연주가 끝난 후, </p><p><br></p><p>(귀족 발터 : 훌륭한 연주였습니다!  당신의 음악은 매우 독창적이군요.)</p><p><br></p><p>(베토벤 : 감사합니다. 제 음악은 제 마음의 소리입니다. 이젠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제 길을 가고 싶습니다.)</p><p><br></p><p>(귀족 발터 :<sub> (놀라며) </sub>독립적인 작곡가가 되고 싶다고요? 그건 쉽지 않은 길입니다.)</p><p><br></p><p>(베토벤 : 하지만 저는 제 음악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귀족들의 후원 없이도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믿어요.)</p><p><br></p><p>(귀족 발터 :<sub> (고개를 끄덕이며)</sub> 당신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뛰어난 재능이라면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p><p><br></p><p>(베토벤 : <sub>(환하게 웃으며)</sub> 감사합니다. 이제 제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겠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담아낼 거예요.)</p><p><br></p><p>(귀족 발터 : 당신의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랍니다.)</p><p><br></p><p>베토벤은 창 밖을 바라보며 결심을 다졌어요.</p><p><br></p><p>(베토벤 : 이제 시작이야. 내 음악은 나의 것이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 것 같아.)</p><p><br></p><p><mark>고전시대 작곡가인 베토벤은 이처럼 귀족에게 후원을 받지 않고 자신이 만든 음악의 악보를 출판하고 연주함으로써 생활을 영위한 작곡가이며 오늘날 프리랜서 작곡가에 속하는 최초의 작곡가였어요.  </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 GOOD!</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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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5797</guid>
      </item>
      <item>
         <title>#5멘델스존의 유럽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6056</link>
         <description><![CDATA[<p>집안이 부유한 멘델스존, 멘델스존은 자신이 가진 자본을 가지고 마음껏 유럽여행을 떠나기 시작했어요.</p><p><br></p><p>(멘델스존 : 유럽여행을 하면서 많은 영감들을 얻고 싶어!)</p><p><br></p><p>그 첫번째로 런던과 스코틀랜드, 웨일스를 여행하고 있었어요.</p><p><br></p><p>(재생) 00:40 ~ 02:10</p><p><br></p><p>(멘델스존 : <sub>(놀란 표정을 지으며) </sub>우와 역시 말로만 듣던 스코틀랜드구나! 정말 멋지다!)</p><p><br></p><p>이러한 스코틀랜드의 멋진 경관을 보면서 멘델스존은 작곡의 영감이 떠올랐어요.</p><p><br></p><p>(멘델스존 : '스코틀랜드'라는 교향곡을 작곡해야겠어!<sub> (펜을 잡고 열심히 쓰면서)</sub> 2악장을 빠르게 연주하게 만들어서 분위기를 고조시켜볼까?)</p><p><br></p><p>스코틀랜드를 여행하면서 교향곡 3번 &lt;스코틀랜드&gt;의 도입부를 작곡했으며, 헤브리디스 제도에 있는 핑갈의 동굴과 파이프 오르간 소리 같은 파도의 울림을 보고 그는 서곡 &lt;핑갈의 동굴&gt;도 작곡했어요.</p><p><br></p><p>이후 독일이나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 지식과 견문을 넓혔어요.</p><p><br></p><p>특히 여러 나라 중에서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멘델스존은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p><p><br></p><p>(재생) 00:10 ~ 02:10</p><p><br></p><p>(멘델스존 : 이탈리아의 로마를 여행하면서 느낀 것과 영감들을 가지고 곡을 써봐야겠어!)</p><p><br></p><p>(멘델스존 : <sub>(고민하는 표정으로)</sub>이탈리아 교향곡을 작곡할 때 여러 악기들을 연주하게 해볼까?)</p><p><br></p><p>이 곡이 바로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교향곡 4번 &lt;이탈리아&gt;였어요.</p><p><br></p><p>1829년부터 1832년까지 긴 여행을 하며 영감을 받아 멘델스존은 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발표시에는 말하는듯한 느낌으로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 어미를 '~어요'로 수정함.</mark></p></li><li><p><mark>이 장면에서는 멘델스죤의 주요 작품들을 다루기 때문에 음악과 대본 내용을 잘 매치시켜 재생하면 좋을 듯함.</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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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6056</guid>
      </item>
      <item>
         <title>#2 멘델스존의 재능과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6328</link>
         <description><![CDATA[<p>루돌프에게 편지를 전한 그날 밤,</p><p>멘델스죤이 자신의 방 침대에 누워 뒤쳑였어요. </p><p><br></p><p>(멘델스존 : <sub>(한숨을 내쉬며) </sub>어서 자야는데.....)</p><p><br></p><p>하지만 잠이 오지 않았어요.</p><p><br></p><p>(멘델스존 : <sub>(뒤척이며) </sub>조금 더 멋진 가락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p><p><br></p><p>잠시 후, 침대에서 일어나</p><p><br></p><p>(멘델스존 : <sub>(결심한 목소리로) </sub>그래, 이것만 적어놓고 자는거야!)</p><p><br></p><p>책상에 앉아 오선지에 음표를 그려나갔어요. 이렇듯, 멘델스존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어요.</p><p><br></p><p>--------------------------------------------------------------</p><p><br></p><p>멘델스존이 아홉 살 때의 일이었어요.</p><p>&nbsp;</p><p>(멘델스존 : <sub>(감사인사를 하며)</sub> 여러분, 오늘 저의 연주회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피아노를 치기로 되어있던 음악회, 하지만 악보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p><p><br></p><p>(멘델스존 : <sub>(잠시 고민하다 다른 악보를 올려둔다.) </sub>그래, 악보가 없어도 문제는 없으니까.)</p><p><br></p><p>멘델스존은 악보가 없었음에도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어요.</p><p><br></p><p>(청중 : <sub>(박수를 치며)</sub> 정말 아름다운 연주였어, 어린 아이가 이런 연주를 하다니!)</p><p>&nbsp;</p><p>멘델스존은 악보를 통째로 외워 연주할 수 있는 악보 암기의 천재였어요. 이러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잘난척하기를 싫어했던 그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다른 악보를 올려놓고 연주를 했던 것이었어요.</p><p><br></p><p>멘델스존은 음악회에서 연주 뿐만 아니라, 지휘까지 하는 음악적 재능도 보여주었어요.</p><p>또한, 열 살에는 작곡도 시작하였어요.</p><p>&nbsp;</p><p>(멘델스존 : <sub>(지휘를 하며)</sub> 여러분, 이 곡은 제가 직접 만든 거랍니다.)</p><p>(청중 : <sub>(멘델스존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sub>)</p><p><br></p><p>&nbsp;--------------------------------------------------------------</p><p><br></p><p>멘델스존에게는 비록 할아버지 뻘이지만 친구 같은 선생님이 있었습어요. </p><p>&nbsp;</p><p>(멘델스존 : <sub>(피아노 앞에 앉으며)</sub> 괴테 선생님, 제가 선물을 준비했어요.)</p><p><br></p><p>그의 선생님은 바로 괴테였어요. 괴테는 세계적인 문학가로서, 수많은 시와 &lt;파우스트&gt; 같은 여러 희곡도 썼어요. 또한 미술과 과학에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어요.</p><p>이런 선생님의 집에 자주 드나들며, 멘델스존은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었어요.</p><p><br></p><p>(괴테 : <sub>(감탄하며)</sub> 정말 아름다운 선율이구나! 이런 선물을 받다니 영광이구나.)</p><p><br></p><p>(괴테 : <sub>(책장으로 걸어가 책 한 권을 꺼내 멘델스존에게 건네며) </sub>자, 나도 보답을 해야겠지?)</p><p><br></p><p>(멘델스존 : 한여름 밤의 꿈? 셰익스피어의 작품이잖아요.)</p><p><br></p><p>(괴테 : 그래, 그 책의 내용이 너에게 좋은 영감을 줄 것 같구나.)</p><p><br></p><p>(멘델스존 :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p><p>&nbsp;</p><p>셰익스피어는 영국 최고의 극작가로, &lt;헨델&gt;, &lt;로미오와 줄리엣&gt; 등 인간 내면을 통찰한 걸작을 남겼으며, 그 희곡은 인류의 고전으로 남아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널리 읽히고 있어요. 당대 여타 작가와 다르게 대학 교육을 받지 못하였음에도 자연 그 자체에서 깊은 생각과 뛰어난 지식을 모은 셰익스피어는 당대 최고의 희곡 작가로 칭송받았으며 여러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어요.</p><p>&nbsp;</p><p>〈한여름 밤의 꿈〉의 정확한 집필 연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셰익스피어의 작품 간의 관계나 몇 가지 주변적 상황을 통해 1595년에서 1596년 사이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어요.</p><p><br></p><p><mark>&lt;슬기쌤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완성도 있게 잘 표현함!!!</mark></p></li><li><p><mark>발표시에는 말하는듯한 느낌으로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 어미를 '~어요'로 수정함.</mark></p></li><li><p><mark>연기적인 요소를 담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작은 글씨로 바꿔놓음. 발표 연습시 조원들에게 정확한 전달을 해야할 것 같음.</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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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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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력을 잃게된 베토벤 그리고 교향곡 4번&lt;전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6706</link>
         <description><![CDATA[<p>베토벤이 피아노를 치고 있지만,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렸어요.</p><p><br/></p><p>(베토벤 : 왜 이렇게 소리가 흐릿하지? <sub>(피아노 건반을 더 세게 누르며)</sub> …뭔가 이상해!)</p><p><br/></p><p>(베토벤 조카 : 삼촌, 괜찮으세요?)</p><p><br/></p><p>(베토벤 : <sub>(고통스러운 표정)</sub>&nbsp;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카를 나에게 음악은 끝났나보다..)</p><p><br/></p><p>베토벤은 청력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의 말은 절망스러웠어요. </p><p><br/></p><p>(의사 : 안타깝지만, 청력을 완전히 잃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 이상 귀는 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작곡가로의 삶은 이제..... 더 이상 어렵습니다!)</p><p><br/></p><p>(베토벤 : <sub>(절망하며) </sub>음악가에게 귀를 잃는다는 건… 죽음과도 같소.)</p><p><br/></p><p><mark>병원을 나선 베토벤은 크게 좌절하며 상심했어요. 베토벤은 귓병으로 고통받으며 의사의 권유에 따라 하일리겐슈타트로 요양을 떠났어요. 그곳에서 베토벤은 자연에 파묻혀 생활했어요. 베토벤은 자연을 사랑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산책을 했고 그 때 자연에서 받은 감명을 바탕으로 새로운 곡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mark></p><p>새소리</p><p>(베토벤 : <sub>(미소 지으며)</sub> 지금 들려오는 새소리… 마치 오보에가 부드럽게 울리는 것 같군. 그리고 저 멀리서 다른 새들도 서로 대화하고 있어. 플루트가 날아다니는 새를 표현하고, 클라리넷은 나무 위에서 울리는 소리를 대신할 수 있겠어.)</p><p><br/></p><p>베토벤은 자신의 악보를 떠올리며 손으로 가상의 지휘를 했어요.</p><p><br/></p><p>(베토벤 : 이것이 바로 교향곡 &lt;전원&gt;의 두 번째 악장이 될 거야. 시냇물의 잔잔한 흐름과 함께, 새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그려야겠어.)</p><p><br/></p><p><mark>어느 날, 베토벤의 친구 안토니가 베토벤의 곡에 감탄하며 말했어요.</mark></p><p><br/></p><p>(안토니 : 자네가 이렇게 아름다운 곡을 어떻게 썼나?)</p><p><br/></p><p>(베토벤 : <sub>(미소 지으며)</sub>자연이 내게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려주었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교향곡 &lt;전원&gt;의 작곡과정을 잘 설명함.</mark></p></li><li><p><mark>음악과 잘 매칭할 것!</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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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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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만❤️클라라 1840년 가곡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7001</link>
         <description><![CDATA[<p><mark>1840년은 슈만에게 매우 중요한 해로, 그 해는 클라라와 결혼하며 음악적 교류와 사랑이 충만했던 시기였어요. 슈만은 그 1840년에 무려 140곡 이상의 가곡을 작곡하며 “가곡의 해”로 불렀어요. </mark></p><p><br></p><p><mark>어느 날, 슈만은 자신의 서재에서 새로 작곡한 가곡 악보를 정리하고 있었어요. 클라라는 피아노 앞에 앉아 악보를 보고 이야기했어요.</mark></p><p><br></p><p>(클라라 : 슈만, 이 가곡들은 정말 놀라워요. 오늘 아침에 완성한 그 곡은 하이네의 시를 사용한 거죠? 사랑의 감정이 곡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p><p><br></p><p>(슈만 : 맞아, 클라라. 그 시에서 느낀 감정을 곧바로 곡으로 풀어낼 수밖에 없었어. 하이네의 시 중 일부를 발췌하여 거기서 느낀 감정을 &lt;시인의 사랑&gt;이라는 가곡으로 표현했어. 사랑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그 감정들… 너와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아.)</p><p><br></p><p>(클라라 : 당신의 곡들은 언제나 나를 놀라게 해요. 멜로디와 반주가 하나가 되어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이 정말 독특해요. 이 곡은 특히 피아노 반주가 시의 감정을 깊게 드러내주고 있네요. 피아노가 단순한 반주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어요.)</p><p><br></p><p>(슈만 :그래~ 클라라 고마워. 난 너에게 늘 영감을 받아. 네가 피아노로 내 곡을 연주할 때마다 그 안에 숨겨진 감정들이 더 명확해져. 그래서 너에게 내 곡을 먼저 보여주는 게 너무 좋아.)</p><p><br></p><p>(클라라: 나도 당신의 곡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영광이에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lt;시인의 사랑&gt;과 관련하여 좀 더 내용이 구체적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음!</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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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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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행의 연속과 &lt;엘리제를 위하여&gt;(5)(11108 김서후)</title>
         <author>kshlemon00</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7190</link>
         <description><![CDATA[<p>베토벤은 청력이 상실되는 운명의 잔인함에 울부짖었어요.</p><p>귓속을 파고들어 요동치던 작은 소리조차 사라진 무음의 세계를 겪게 된 베토벤은 허탈함과 우울감을 안은채 분노를 노래했어요.</p><p><br></p><p>(베토벤 : 아...아..아..아아아아..아앜)</p><p><br></p><p>베토벤에게는 자신의 소리조차 허용되지 못했어요.</p><p>소리를 빼앗긴 소리꾼은 미치기에는 충분한 이유였어요.</p><p><br></p><p>(베토벤 : 나는 온갖 명예와 부,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낸, 천재 작곡가 베토벤이다. 고작 소리를 빼앗았다고 내가 포기할성십더냐."</p><p><br></p><p><mark>베토벤은 청력을 상실한 장애에 굴복하지 않고 음악에 더 집중하며 수 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어요.</mark></p><p><br></p><p>그러던 어느 날 이었어요. 베토벤의 방문이 살며시 열리고 한 여인이 들어왔어요. <mark>그녀의 이름은 테레제, 바로 베토벤의 연인이었어요. 1809년 베토벤에게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찾아갔던 17세의 어린 소녀 테레제는 무려 23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40세의 피아노 스승 베토벤과 사랑에 빠졌어요.</mark></p><p><br></p><p>(베토벤 : 테레제...테레제..내가 당신을 위한...)</p><p><br></p><p>{엘리제를 위하여 삽입}</p><p><br></p><p><mark>발음이 뭉개지고 힘없이 테레제를 부른 베토벤에게 테레제는 이미 결혼할 상대가 정해졌다는 이유로 베토벤의 청혼을 뒤로한 채 이별을 선언했어요.  </mark></p><p><mark>베토벤은 테레제에게 이별의 선물로 &lt;엘리제를 위하여&gt;를 작곡했어요. </mark></p><p><br></p><p>이후, 다시 음악에 몰두하던 어느 날이었어요. 집주인이 베토벤의 어깨를 잡고 이야기했어요.</p><p><br></p><p>(베토벤 : <sub>(속으로) </sub>아.. 이 집도 이젠 안녕인가..)</p><p><br></p><p>{엘리제를 위하여 볼륨 낮추면서 끄기}</p><p><br></p><p>베토벤에게는 익숙한 일이었어요. 낮밤 없이 미치도록 흘러나오는 그의 피아노 선율은 주민들은 고사하고 집주인의 화를 돋구기에는 최고였으니까 말이에요. 집주인이 나가달라고 하기전에 베토벤은 먼저 어눌한 말투로 말을 꺼냈어요.</p><p><br></p><p>(베토벤 : 이제 이 집에서 나가겠소.)</p><p><br></p><p>그렇게 갈 곳도 쉴 곳도 잃은 베토벤에게 남은 건 음악 뿐이었어요. 베토벤은 근처 예배당에 들어가서 추운 바람에 언 손이 녹지도 안은 채 건반을 하나하나 눌렀어요.</p><p><br></p><p>{운명 삽입 후 지정 시간까지 다 틀기}</p><p><br></p><p>(빰.빰.빰.빠암..)</p><p><br></p><p>베토벤의 교향곡 5번 &lt;운명&gt;, 이 노래는 그날, 처음으로 세상에 고개를 내밀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음영 부분은 선생님이 큰 부분으로 수정한 것으로, 읽어보고 맥락 파악하기!</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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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797190</guid>
      </item>
      <item>
         <title>#합창과 귀머거리 지휘자(6) (11108 김서후)</title>
         <author>kshlemon00</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0078</link>
         <description><![CDATA[<p>예배당을 나온 뒤로 베토벤은 다시 지역을 돌아다니며 악보를 써내려갔어요. 누가 욕하든 뭐라하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베토벤의 작곡은 멈추지 않았어요.</p><p><br></p><p><mark>(베토벤 : 비록 나는 귀가 들리지 않지만, 마음으로 소리를 상상하고 음악을 만들거야. 내 장애는 내 삶을 굴복시킬 수 없어!)</mark></p><p><br></p><p>빰빰빰...빰... ...</p><p>45살 무렵, 베토벤의 세상은 소리가 완전히 꺼졌어요. 산책을 즐기던, 새들의 지저귐과 연주하던 베토벤은 방에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p><p><br></p><p>베토벤은 밤낮없이 작곡에 열과 성을 쏟아냈어요.</p><p><br></p><p>(집주인1 : 아효, 더어어어럽게 시끄럽네 방을 빼든가 해야지)</p><p><br></p><p>(집주인2 : 왜,대체,한밤중에,이 새벽에,피아노를,쳐 는지 아아아아아!)</p><p><br></p><p>베토벤의 열과 성에 잔뜩 감동받은 집주인들은 친히 직접 베토벤의 방을 빼주었답니다.</p><p><br></p><p>아침에도,</p><p>(시민 1 : 엄마 엄마 저기 봐 이상한 아저씨 있엉)</p><p>(시민 1의 어머니 : 어머 저런거 보는거 아니란다)</p><p><br></p><p>점심에도,</p><p>(시민 1 : 엄마 저 아저씨 아직...)</p><p>(시민 1의 어머니 : 저런거 보는거 아니래도?)</p><p><br></p><p>저녁...</p><p>(시민 1 : 엄마..)</p><p>(시민 1의 어머니 : 떽! 집이나 가자)</p><p><br></p><p>오랜 시간이 지난후..</p><p>베토벤의 방에서 피아노 소리가 끊어졌습니다.</p><p>사람들은 베토벤이 쓰러진건가 생각기도 했지만 딱히 상관은 하지 않았습니다.</p><p><br></p><p>몇일뒤 마을 곳곳에 포스터가 붙었습니다.</p><p><br></p><p>[              포스터                ]</p><p><br></p><p>       작곡 : 베토벤</p><p>       지휘 : 베토벤</p><p>       OOO</p><p>       ‐----------</p><p>       zzzzzzzzz</p><p>[                                       ]</p><p><br></p><p>결전의 날, 베토벤은 이상하리만치 차분했어요.</p><p><br></p><p>웅장한 무대위 d선상에 오른 베토벤이 지휘봉을 내려꽃는 순간 '합창'이 시작됬어요.</p><p><br></p><p>{합창 시작 후 지정 시간까지 틀기}</p><p><br></p><p>바이올린과 베이스, 플루트와 피콜로가 차분하고도 강렬한 선율을 내뿜는다. 이어서 오보에와 클라리넷의 웅장하고도 감미로운 화음이 바순과 어울려 울려퍼진다. 트럼펫,트럼본의 합창과 팀파니, 심벌즈, 첼로의 화음이 관객들의 정신을 앗아갔다. 마지막으로 호른과 수십대의 바이올린, 가수들의 성악, 여러 악기가 어울려 노래한다.</p><p><br></p><p>(시민들 : 짝짝짝짝짝...)</p><p><br></p><p>귀머거리 지휘자가 관객들의 호응을 듣지 못하고 뒤돌아 나가자 한 여자 가수가 그의 팔을 붙잡았다.</p><p><br></p><p>(여자 가수 : @ㄷㄱㆍ느@/()?ㄷ긋#)</p><p><br></p><p>베토벤은 그녀가 뭐라 하는지 알수없었고 그녀의 손짓을 따라 눈을 움직였다.</p><p><br></p><p>(베토벤 : 이럴수가..)</p><p><br></p><p>베토벤의 눈에는 수백의 군중이 박수갈채를 쏟아냈고 그의 눈에는 관중들의 호응이 똑똑히 들렸다.</p><p><br></p><p>베토벤의 성악이 들어간 최초의 곡이자 베토벤의 다 꺼져가는 마음의 불씨에 불을 붙혀준 한개비의 성냥개비가 된 음악, [합창]이었다.</p><p><br></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교향곡 9번 &lt;합창&gt;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음.</mark></p><p><mark>다른 조의 대본 참고해서 &lt;합창&gt;교향곡 내용이 들어가게끔 수정할 것!</mark></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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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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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차르트와의 대화 스승 네페의 격려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2868</link>
         <description><![CDATA[<p>모차르트는 피아노 앞에 앉아 새로운 곡을 연주했어요. 베토벤은 모차르트의 연주에 매료되었어요. 연주가 끝이난 후 모차르트는 베토벤에게 다가와서 인사를 건넸어요.</p><p><br></p><p>(모차르트 : 안녕하세요! 당신이 베토벤이군요. 당신의 작품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p><p><br></p><p>(베토벤 : (미소를 지으며)안녕하세요, 모차르트님 저도 당신을 만나서 영광입니다. 당신의 음악은 저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p><p><br></p><p>(모차르트 : <sub>(미소를 지으며)</sub>고맙습니다! 당신의 작품도 강렬하고 인상적입니다.)</p><p><br></p><p>(베토벤 : 저는 항상 새로운 방법으로 음악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모차르트님의 독창성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p><p><br></p><p>(모차르트 : 감사합니다. 그런 열정들이 모여서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거에요.)</p><p><br></p><p><mark>모차르트 역시 베토벤의 연주를 들은 뒤,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이로써 '음악의 신동'이라 불리는 모차르트와 '음악의 성인'이라 불리는 베토벤 두 작곡가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어요.</mark></p><p><br></p><p><br></p><blockquote><p>비엔나의 한 음악학원 조용한 방안에서는 피아노와 악보들이 있으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p><p>네페: 베토벤, 이번에 너가 작곡한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니? </p><p>베토벤: 네 스승님. 이 곡은 제 감정과 생각을 담아낸 소나타입니다.</p><p>베토벤이 연주를 시작한다. 음악이 방안에 울리면서 강렬한 감정이 전해진다. 연주가 끝난뒤 네페는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러고 나서 말했다.</p><p>네페: (만족하며)아주 좋습니다 베토벤 하지만 이 곡은 감정이 너무 앞섰습니다. 음악에서는 구조와 조화도 중요합니다.</p><p>베토벤: 스승님 저는 음악은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네페: 물론 음악에서는 감정이 중요하죠. 하지만 만약에 구조가 없다면 감정이 잘 전달이 안 될수도 있습니다.</p><p>베토벤: 그렇다면, 저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p><p>네페: (미소를 지으며)당신은 훌륭한 작곡가입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있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p><p>베토벤은 연주를 하러 오스트리아 빈으로 갔다.</p><p><br></p><p><mark>&lt;네페 선생님과 음악 배우는 과정이 모차르트를 만나기 전이어야 할 듯, 유진이와 순서 조율할 것. 또한 내용이 Chat GPT의 내용이 강하게 느껴짐. 쉬운 언어로 바꿔서 표현하면 좋을 듯!&gt; </mark></p></blockquot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선으로 묶여진 부분 (네페선생님 장면)은 음영 써진 부분을 참고해서 수정할 것</mark></p></li></ol><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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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2868</guid>
      </item>
      <item>
         <title>#물결 위의 선율 수상음악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4125</link>
         <description><![CDATA[<p>1717년, 영국의 조지 1세는 테임즈 강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항해를 계획했어요. 그런데 헨델은 당시 왕과의 관계가 소원해져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왕실의 신하가 헨델을 찾아와 전합니다.</p><p><br></p><p>(신하 : 왕께서 테임즈 강 항해를 위해 헨델 선생님의 음악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p><p><br></p><p>헨델은 그 말을 듣고 결심했어요.</p><p><br></p><p>(헨델 : 좋아! 음악이 물결처럼 강 위를 흐르며, 왕과 시민들의 마음에 닿게 하겠어. 이 기회에 다시 신뢰를 얻어야겠다. 왕과 시민들의 마음에 닿는 음악을 작곡해야겠어.)</p><p><br></p><p>(수상음악) 0:03~0:40 (작게)</p><p>헨델은 바로 &lt;수상음악&gt;을 작곡하기 시작했어요. 테임즈 강의 물결을 상상하며, 트럼펫과 현악기, 호른으로 구성된 웅장한 곡을 완성하게 되었어요.</p><p><br></p><p>(크게)</p><p>7월 17일 밤, 왕의 배가 테임즈 강을 항해하자 헨델의 음악이 다른 배에서 울려 퍼졌어요.<sub> (수상음악 노래가 흐름)  </sub>왕은 음악을 들으며 크게 기뻐했어요.</p><p><br></p><p>(조지 1세 :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던 음악이야! 헨델의 재능은 여전하구나.)</p><p><br></p><p>시민들도 흥겹게 음악을 즐기며 말했어요.</p><p><br></p><p>(시민 1 :  이 아름다운 음악이 물결을 타고 우리에게 전해지는 거 같아.)</p><p><br></p><p>(시민 2 : 정말 대단한 음악이야. 헨델이 왕과 함께하는 날을 다시 보게 될 줄이야!)</p><p><br></p><p>이렇게 헨델의 수상음악은 왕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고, 런던 시민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겨주었어요. 또한 오늘날까지도 사랑 받는 명곡으로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Good! 음악 재생 타이밍 잘 잡으시고 조별 발표 잘 준비하길!</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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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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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차르트 명곡들을 남기고 이른나이에 세상을 떠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5182</link>
         <description><![CDATA[<p><mark>모차르트가 작곡한 오페라 &lt;돈 조반니&gt;는 에스파냐의 한 귀족이 제멋대로 살다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에요.</mark></p><p><br></p><p>(모차르트 : 쯧쯧. 어리석은 귀족들좀 보게.)</p><p><br></p><p>모차르트는 곡을 쓰는 내내 중얼거렸어요.</p><p>바람둥이 귀족은 가볍고 재미있는 음악으로 표현했는데 귀족이 죽어서 지옥에서 벌을 받는 장면을 작곡 할때는 진땀을 흘리며 이렇게 외쳤어요.</p><p><br></p><p>(모차르트 : 두려움에 벌벌떨면서 지옥에나 떨어져라!)</p><p><br></p><p>모차르트는 힘든 시절에도 어두운 음악만을 작곡하진</p><p>않았어요. 우아하고 명랑한 세레나데인 &lt;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gt;라는 곡도 작곡했어요. </p><p><br></p><p><br></p><p>(모차르트 :내 머릿속엔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차 있어. 난 그저 그것을 오선지에 옮길 뿐이야!)</p><p><br></p><p>모차르트는 늘 이렇게 말했어요.</p><p>그리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모차르트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런 그를 보고 “하늘에서 잠깐 내려온 천사” 라고 불렀답니다.</p><p><br></p><p>내용정리:모차르트는 1756년에 태어난 고전주의 시대 오스트리아 출신의 천재 작곡가로, 35년의 짧은 생애 동안 약 600곡을 남기며 클래식 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신동으로 불렸으며, 유럽 전역에서 연주 여행을 다녔습니다. 성인이 되어 빈에서 활동하며 오페라, 교향곡, 협주곡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명곡을 남겼고, 대표작으로는 피가로의 결혼,마술피리등이 있습니다. 허나 1791년도에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35세인 젊은 나이에 사망했습니다 그치만 그의 음악은 오늘날까지도 사랑받고 있습니다.</p><p><br></p><p><br></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모차르트에 대한 정리 내용이 마무리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mark></p><ul><li><p><mark>어느 시대 작곡가인지</mark></p></li><li><p><mark>모둠에서 표현한 내용은 뭐뭐 있는지 요약 정리</mark></p></li><li><p><mark>대표곡들 설명</mark></p></li><li><p><mark>모차르트에 대해 애니메이션을 표현하면서 알게된 점들을 정리해서 발표하면 좋을 듯함!</mark></p></li></ul></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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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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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페라 &lt;리날도&gt;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5298</link>
         <description><![CDATA[<p>1709년, 헨델은 독일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다가 런던으로 건너오게 되었어요. 당시 런던은 오페라가 큰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이탈리아 오페라가 유행하고 있었어요. 헨델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는 런던에서 이탈리아 오페라를 기반으로 한 자신의 첫 작품을 선보이기로 했어요.</p><p><br></p><p>(헨델 : 런던에서도 나의 음악을 인정받고 싶어. 내 첫 오페라로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거야.)</p><p><br></p><p>헨델은 오페라 &lt;리날도&gt;를 작곡하기 시작했어요. 이 작품은 중세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기사 리날도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헨델은 이 작품에서 웅장한 무대 효과와 감동적인 음악을 결합시키며, 런던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고자 했어요.</p><p>헨델은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배운 작곡 기법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아리아와 합창곡들을 만들었고, 이를 통해 극적인 긴장감을 극대화 하고자 노력했어요. 또한, 그는 당시로선 혁신적인 무대 장치와 효과를 사용하여 관객들을 놀라게 했어요.</p><p><br></p><p>(헨델 : 음악만으로는 부족한 거 같아. 관객들에게 시각적으로도 놀라운 경험을 선사해야 해.)</p><p><br></p><p>1711년, 오페라 &lt;리날도&gt;가 런던의 퀸스 극장에서 초연되었어요. (울게하소서) 0:48~1:37 (작게)관객들은 화려한 무대와 헨델의 감동적인 음악에 매료되었고, 이 작품은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어요. 헨델은 영국에서 첫 오페라 성공을 이루며, 이는 그의 명성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p><p><br></p><p>(관객 1 : 이탈리아 오페라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야! 음악이 정말 감동적인 것 같아.)</p><p><br></p><p>(관객 2: 헨델은 정말 대단한 작곡가야. 런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어!)</p><p><br></p><p>(크게)</p><p>이렇게 헨델의 오페라 &lt;리날도&gt; 성공을 통해 런던에서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자리를 확립했고, 이후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mark>그 결과 오페라 &lt;리날도&gt;는 헨델의 대표 오페라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그 중 '울게하소서'는 오늘날에도 큰 사랑을 받는 아리아로 남아 있어요.</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오페라 &lt;리날도&gt; 중 가장 유명한 아리아는 '울게하소서'입니다. 따라서 그 아리아 내용을 같이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 선생님이 수정했습니다.</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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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5298</guid>
      </item>
      <item>
         <title>#모짜르트의 오페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5741</link>
         <description><![CDATA[<p><mark>1780년대 초 이탈리아 작곡가 살리에르의 소개로 폰테와 모차르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mark></p><p><br></p><p><mark>(모차르트 : 혹시 당신이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폰테씨인가요?)</mark></p><p><br></p><p><mark>(폰테 : 예 맞습니다. 오랜전부터 천재라는 평을 듣고 계신 모차르트 당신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생각했어요.)</mark></p><p><br></p><p>(모차르트 : 네, 감사합니다. 폰테씨가 오페라의 대본을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신다고 들었습니다.)</p><p><br></p><p>(폰테 :예 맞습니다.)</p><p><br></p><p>(모차르트 : 저는 현재의 장르의 혁신을 불러오고 계급사회를 풍자하는 오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p><p><br></p><p>(폰테 : 저 또한 그러한 혁신적인 장르의 오페라의 대본을 쓰고 싶었습니다.)</p><p> </p><p>협력을 시작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p><p><br></p><p>(폰테 : 여기 대본을 완성하였습니다. 한번 검토해주시겠습니까?<sub>(대본을 건네며)</sub>)</p><p><br></p><p>(모차르트 : <sub>(대본을 훑으며)</sub> 예 물론이지요. <sub>(대본을 검토하며)</sub> 이 부분은 좀 더 서정적으로 쓰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p><p><br></p><p>(폰테 : 예 한번 다시 써보겠습니다. 음악이 완성되면 알려주십시오.)</p><p><br></p><p><mark>시간이 흐른 후, 폰테와 모차르트는 다시 만났어요.</mark></p><p><br></p><p>(모차르트 : <sub>(독백으로)</sub> 이건 걸작이야 하루빨리 사람들의 반응이 보고싶군.)</p><p><br></p><p><mark>(모차르트 : <sub>(폰테의 대본을 보면서) </sub>이 오페라의 제목은 &lt;피가로의 결혼&gt;이 좋겠어요.)</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살리에리가 누군지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mark></p><ul><li><p><mark> 다른 친구들은 살리에리? 걔가 누군데? 이렇게 생각할 것 같음</mark></p></li></ul></li><li><p><mark>오페라 &lt;피가로의 결혼&gt;의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좋겠음.</mark></p></li><li><p><mark>음영으로 한 부분은 선생님이 크게 수정한 부분임. </mark></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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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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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빛 아래의 화려한 순간 왕실의 불꽃놀이(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7204</link>
         <description><![CDATA[<p><mark>1849년 4월 27일, 런던의 그린 피아크에서 영국과 블란서 사이에 체결 된 평화 조약을 축하하기 위해 대규모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어요. 당시 영국왕 조지2세는 헨델에게 불꽃놀이에 쓸 음악을 의뢰했고, 헨델은 이 때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어 불꽃이 터지는 타이밍에 연주할 새로운 곡을 작곡해야 했어요.</mark></p><p><br></p><p>(헨델 : <sub>(혼잣말)</sub> 이 음악은 왕실의 축제를 위한 것이야. 관객들이 사랑할 만한 화려한 불꽃놀이와 어우러져야 해.)</p><p><br></p><p>헨델은 자신에게 곡을 의뢰한 조지2세와 대면했어요. 왕은 불꽃놀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어요.</p><p><br></p><p>(조지2세 왕 : 헨델, 너의 음악이 이 축제를 빛낼 것이다. 우리 국민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해주게.)</p><p><br></p><p>(헨델 : <sub>(자신감 있게)</sub> 제가 이 순간을 위해 작곡한 음악은 꼭 그 기대를 뛰어넘을 것입니다.)</p><p><br></p><p>어느 덧 연주 당일이 되었어요. 헨델이 오케스트라를 향해 힘차게 지휘봉을 들어올렸어요.</p><p><br></p><p>(헨델 : <sub>(힘차게)</sub> 시작합시다! 우리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하늘을 수놓읍시다!)</p><p><br></p><p>(왕실의 불꽃놀이 0:00~1:00)</p><p><br></p><p>-왕실의 불꽃놀이 0:00~0:10초 들려준 후 대사 시작</p><p><br></p><p>밤하늘이 어두워지며, 왕궁 정원에 많은 인파가 모였어요. 헨델이 무대 위에서 연주를 지휘했고 마침내 수많은 불꽃들이 하늘을 수놓았어요.</p><p><br></p><p>(헨델 : (음악에 집중하며) 이 순간, 모든 것을 잊고 음악과 불꽃에 몸을 맡기십시오!)</p><p><br></p><p>하지만 불꽃놀이의 일부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튕겨 나가며 상황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불꽃놀이를 보러 온 관객들이 놀라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는 바람에 행사는 엉망진창이 되었답니다.</p><p><br></p><p><mark>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음악은 매우 훌륭하였기에 헨델의 &lt;왕궁을 불꽃놀이&gt;는 오늘날에도 널리 연주되는 헨델의 대표곡이 되었어요. 총 5곡으로 이루어졌으며, 야외 무대를 위한 곡으로 작곡되었기 때문에 악기 편성 역시 관악기와 타악기로 이루어졌으며 축제의 들뜬 분위기와 즐거움을 잘 나타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lt;왕궁의 불꽃놀이 음악&gt;이 만들어진 배경과 이후 평가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작성함.</mark></p></li><li><p><mark>음악 재생 타이밍 고민해서 어느 타이밍에 몇초부터 몇초까지 재생할지 고민해 볼 것!</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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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7204</guid>
      </item>
      <item>
         <title>#모차르트의 유럽 연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7278</link>
         <description><![CDATA[<p>모차르트는 다섯 살 때부터 작곡을 하고, 성인 못지않게 연주를 했어요. 그 소문은 이웃 나라까지 퍼져나갔고, 마침내 여섯 살이 된 모차르트는 유럽 연주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p><p><br></p><p><sub>(모차르트와 그의 가족이 궁정에 입장한다.)</sub></p><p><br></p><p>(모차르트 아버지 : 모차르트,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여왕님 앞에서 연주할 준비는 됐니?)</p><p><br></p><p>(모차르트 : 네, 아버지! 전 항상 준비되어 있어요.)</p><p><br></p><p><sub>(여왕이 자리에서 일어나 모차르트를 바라본다.)</sub></p><p><br></p><p>(여왕 : 모차르트, 건반을 긴 헝겊으로 덮어서 내게 네 연주를 보여주거라.) </p><p><br></p><p>(모차르트: 네, 여왕님.)</p><p><br></p><p>모차르트는 천천히 피아노 앞에 앉아 대수롭지 않은 듯 태연하게 연주를 시작했어요. 귀족들은 모차르트의 연주에 감탄했어요.</p><p><br></p><p>(귀족 1: <sub>(속삭이며)</sub> 저렇게 어린 나이에 저런 연주를 할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군!)</p><p><br></p><p>(귀족 2: 정말 놀랍소. 천재라더니 과장이 아니었군.)</p><p><br></p><p>모차르트의 연주가 끝나고, 궁정은 박수로 가득 찼어요.</p><p><br></p><p>(여왕 : 훌륭하다, 모차르트! 너는 정말로 신이 내린 재능을 가졌구나. 이 연주복을 선물로 주겠다.)</p><p><br></p><p>모차르트는 여왕님으로부터 하사 받은 연주복을 받고, 궁정에는 다시 한 번 모차르트를 향해 박수가 울려 퍼졌어요.</p><p><br></p><p>모차르트는 그 후로도 유럽 여러 도시를 여행했어요.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기 위해 유럽으로 모여들었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어미는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해 '~했어요.'로 수정함.</mark></p></li><li><p><mark>중간 대사에 이상한 부분이 있음. 수정할 것!</mark></p></li><li><p><mark>모차르트가 연주 여행을 하면서 만든 곡 &lt;'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12개 변주곡&gt;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mark></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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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7278</guid>
      </item>
      <item>
         <title>#모차르트 콘스탄체, 그리고 &lt;돈조반니&gt;작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7298</link>
         <description><![CDATA[<p>(모차르트 : <sub>(한숨)</sub> 아, 내 음악은 언제나 나를 괴롭히는군.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모든 게 엉망이야. 공연도 줄어들고, 돈은 점점 없어지고…)</p><p><br></p><p>(콘스탄체 : 사랑하는 남편, 또 무슨 걱정이세요?)</p><p><br></p><p>(모차르트 : <sub>(고개를 숙이며)</sub> 콘스탄체, 공연이 줄어들어 더 이상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2일 후에는 오페라 &lt;돈 조반니&gt;를 공연해야 하는데…)</p><p><br></p><p>(콘스탄체:당신이 호화로운 삶을위해 낭비하는 돈을 줄이면 우리가 생계를 유지할정도로는 살수있지 않을까요?)</p><p><br></p><p>(모차르트:지금 뭐라고 했어! 내가 쓰는돈은 다 이유가 있어서 쓴 돈이라고!)</p><p><br></p><p>(콘스탄체:아..미안해요 그런줄도 모르고)</p><p><br></p><p>(모차르트:아니야 나야말로 미안해 요즘 예민해서..)</p><p><br></p><p>(콘스탄체 : <sub>(미소 지으며)</sub> 그러면 재밌는 이야기를 해볼까요? 기분이 조금 나아질 거예요.)</p><p><br></p><p>(모차르트 : <sub>(고개를 끄덕이며)</sub> 그래, 재밌는 이야기라도 듣고 싶어.)</p><p><br></p><p>콘스탄체가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모차르트는 귀 기울여 듣다가 점차 졸기 시작했어요.</p><p><br></p><p>(콘스탄체 : <sub>(재밌게 이야기하며)</sub> …그리고 그 바보는 결국 다리에서 떨어져서…)</p><p><br></p><p>콘스탄체의 이야기가 끝나고, 모차르트는 잠에 빠졌어요.</p><p><br></p><p>시간이 흐르고, 극단의 사원이 들어오기 2시간 전. 모차르트가 잠에서 깨어났어요.</p><p><br></p><p>(모차르트 : <sub>(혼란스러운 목소리로) </sub>뭐라고? 내일 공연?<sub> (급하게 일어나며)</sub> 악보… 악보는 어디…)</p><p><br></p><p>모차르트가 피아노에 앉아 즉흥적으로 작곡을 시작했어요. 그의 표정은 점차 열정으로 가득 찬 상태로 변했어요.</p><p><br></p><p>시간이 흐르고, 극단의 사원이 들어와서 모차르트를 찾았어요.</p><p><br></p><p>(극단의 사원 : <sub>(급히) </sub>모차르트님! 악보를 받으러 왔습니다. 공연이 내일입니다!_</p><p><br></p><p>(모차르트 : <sub>(미소를 지으며</sub>) 해냈어! 드디어 오페라 &lt;돈 조반니&gt;가 완성됐다!)</p><p><br></p><p>(극단의 사원 :<sub> (감격하며)</sub> 대단하십니다, 모차르트님! 이제 이 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모차르트 부인인 콘스탄체의 이야기를 좀 더 다루면 좋을 것 같음</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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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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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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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토리오 &lt;메시아&gt;(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8134</link>
         <description><![CDATA[<p><br>1741년, 헨델은 건강 악화와 재정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그때 그의 친구, 찰즈 제넌스가 성경 이야기로 구성된 대본을 건네주었고, 헨델은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곡을 만들겠다고 결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부활을 노래하는 <em>메시아</em>를 통해 헨델은 세상에 구원의 메시지를 남기고자 했습니다.<br><br><strong>헨델</strong>: “이 곡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전해야 해… 영원히 기억될 멜로디가 되어야 한다.” <br><br>헨델은 메시아를 오라토리오 형식으로 작곡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오라토리오란&nbsp; 노래가사와 음악을 통해 극의 줄거리를 전달하는 종교음악이에요. 헨델은 극적인 사건이나 등장인물이 없게&nbsp; 평범한 형식과다르게 만들었어요.<br>헨델은 1741년 8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24일이란 짧은 시간안에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작곡해냈어요. <br><br>1742년 4월 13일 공연을 준비하는 콘서트홀,헨델은 합창단과 연주자들 앞에 서서 지휘봉을 들고 있습니다. <br><br><em>메시아</em>가 완성되고, 첫 공연이 열리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헨델은 합창단과 연주자들에게 이 곡의 의미를 전합니다. <br><strong>헨델</strong>: 여러분, 이 곡은 하늘의 영광을 담아야 합니다. 마음을 다해 그 의미를 전해주세요. <br><br>마침내 공연이 시작되고&nbsp;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합창하기 시작하였다, 곡이 점점 절정에 다다르고 합창단이 할렐루야를 부른다 (노래:00:00~00:23)<br><br>조지 2세는 감동한 표정으로 일어서며 곡을 경청합니다. <br><br><strong>조지 2세</strong>: (혼잣말하듯이) “이 음악에는 뭔가 신성한 힘이 있어… 하늘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군.”<br>(조지 2세가 일어서자, 그를 본 관객들이 놀라며 감동받은 표정으로 하나둘씩 자리에서 일어납니다.)<br><strong>관객 1</strong>: (속삭이며) “이 곡은 단순히 아름다운 음악이 아니야… 영혼을 울리는 깊은 메시지가 느껴져.”<br><strong>관객 2</strong>: “맞아. 마치 영원한 평화와 희망이 담긴 것 같아… 이런 곡은 처음이야.”<br><strong>관객 3</strong>: “헨델의 작품은 위대한 걸작이야. 이 곡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야.”<br><br><br><em>메시아</em>의 첫 공연 이후, 이 곡은 전 세계로 퍼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어요. <em>메시아</em>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헨델의 오라토리오는 이후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매년 연주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죠. 특히 이 곡에서 할렐루야 부분은 구약 성경 시편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졌고 서양 고전 음악에서 가장 사랑받고 유명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br>헨델의 &lt;<em>메시아&gt;</em>는 음악사에 남을 유산이자, 인류에게 희망을 전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어요.<br></p><blockquote><p><br></p><p><mark>&lt;앞의 내용과 반복되는 느낌&gt; 수정 필요!</mark></p></blockquote><p><br></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오라토리오 &lt;메시아&gt;가 무슨 내용인지 대본에 담겼으면 좋겠음</mark></p></li><li><p><mark>오라토리오 &lt;메시아&gt; 중 '할렐루야'가 가장 널리 알려진 아리아임. 할렐루야와 관련된 내용도 대본에 포함되었으면 좋겠음.</mark></p></li><li><p><mark>전체적으로 계속 같은 내용을 읊어가는 느낌(분량을 맞추기 위해).... 수정 필요. 필요시 다른 조의 대본을 참고해서 읽어보고 수정할 것!</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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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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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로레도 대주교와의 갈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9472</link>
         <description><![CDATA[<p><mark>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에서 콜로레도 대주교의 궁정 악사로 고용되어 있었어요. 콜로레도 대주교는 별도의 오케스트라를 가지고 있었고, 그는 모차르트를 평생 곁에 두려고 했지만 모차르트는 늘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음악을 만들고자 하며 갈등이 있었어요.</mark></p><p><br></p><p>(콜로레도 대주교: 넌 내가 원하는 음악을 만들어야 해!)</p><p><br></p><p>(모차르트: 주교님, 나는 예술가지 하인이 아니에요!)</p><p><br></p><p><mark>모차르트와 콜로레도 대주교와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결국 모차르트는 궁정을 떠나게 되었어요.</mark></p><p><br></p><p>(모차르트 : 아직 생활이 좀 어려울 지라도, 마음만은 홀가분하다..)</p><p><br></p><p>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빈의 궁정으로 다시 돌아와 오페라 &lt;후궁으로부터의 탈출&gt;을 만들었어요.</p><p><br></p><p><br></p><p>얼마 후</p><p><br></p><p>(동료 음악가 : 네 오페라가 대성공했어! 모두가 너의 천재성에 열광하고 있어!)</p><p><br></p><p>오페라 &lt;후궁으로부터의 탈출&gt;이 성공을 이룬 후 모차르트는 다양한 음악을 가지고 오페라를 꾸며나갔어요.</p><p><br></p><p>음악으로 인간의 모든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었던 모차르트는 타락한 귀족들을 비웃는 오페라 &lt;피가로의 결혼&gt;도 만들었어요.</p><p><br></p><p><br></p><blockquote><p>전 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익살스러운 새 사냥꾼 파파게노가 등장하는 오페라 &lt;마술피리&gt;도 만들었지요.</p><p><br></p><p>파파게노(오페라 &lt;마술피리&gt; 주인공): “삶이 이렇게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겐 단지 새들과 술, 그리고 노래가 있으면 그만이오!“</p><p><br></p><p>(오페라 &lt;마술피리&gt; 주인공 파파게노를 보고) 모차르트: “파파게노는 나의 또 다른 자아일지도 몰라 세상의 무거운 짐을 잊고 그저 음악과 자유 속에서 살고싶은 내 마음을 대변해“</p></blockquote><blockquote><p><br></p><p>모차르트: “여기 나오는 오페라 ‘밤의 여왕 아리아‘도 정말 좋은 것 같아!” </p><p>&lt;마술피리&gt;에 나오는 ‘밤의 여왕 아리아’를 들어보면 모차르트가 분노와 복수심까지 표현했다는 걸 알 수 있죠.</p><p><br></p><p><strong>이 부분 다시 정리할 것.  </strong></p></blockquot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mark></p><ul><li><p><mark>대주교와의 갈등으로 궁정을 나가서 &lt;후궁으로부터의 탈출&gt;을 작곡하다가 &lt;피가로의 결혼&gt;, &lt;마술피리&gt; 중 2개의 아리아....까지</mark></p></li><li><p><mark>내용이 너무 복잡함. 정리가 필요함!!! (다른 조의 발표 내용을 참고해 볼 것)</mark></p></li></ul></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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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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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헨델의 어린 시절 (1) (11103 김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09967</link>
         <description><![CDATA[<p><mark>헨델은 독일 작센 지방의 소도시 할레에서 태어났어요. 아버지는 할레의 의사로서 약방과 이발소를 겸하고 있었고, 헨델은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을 나타냈지만, 아버지는 음악 공부를 반대하고 법조인이 되길 희망했어요.</mark></p><p><br></p><p>(어머니 : <sub>(부드러운 목소리로) </sub>아가야, 너는 특별한 아이가 될 거야. 음악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p><p><br></p><p>헨델의 아버지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이야기했어요.</p><p><br></p><p>(아버지 : 음악? 그게 무슨 소리야! 이 아이는 법조인이 되어야 해!)</p><p><br></p><p>(어머니 : <sub>(결단을 내리며)</sub> 음악은 헨델의 삶의 길이 될 거에요.)</p><p><br></p><p>헨델은 성장하면서 피아노 앞에 앉아 있고, 어머니가 몰래 들어와 헨델에게 말했어요.</p><p><br></p><p>(어머니 : <sub>(조심스럽게)</sub> 헨델, 조용히 연습해야지! 아버지가 오면 안 돼!)</p><p><br></p><p>(헨델: <sub>(신나게) </sub>엄마, 들어봐! 내가 만든 곡이야!)</p><p><br></p><p>헨델은 자신이 만든 피아노 곡을 연주했어요. 어머니는 자랑스럽게 미소지으며 말했어요.</p><p><br></p><p>(어머니 : 헨델, 정말 멋지구나!)</p><p><br></p><p><mark>이렇게 아버지는 헨델이 음악 활동을 하는 것을 반대하였지만, 어머니는 음악이 헨델의 인생에서 폭넓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교육하였어요. </mark></p><p><br></p><p><mark>그러던 어느 날  8살도 되지 않았던 헨델은 작센 공작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르간을 연주했어요. 작센 공작은 소년의 재능을 즉시 알아보고 그의 아버지를 설득하여 헨델을 음악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득했어요. 작센 공작의 끊임없는 설득 끝에 결국, 아버지도 헨델이 음악가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허락했어요.</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앞 뒤 내용이 부족해서 선생님이 수정함. </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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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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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차르트 어린시절의 특별함(11122 윤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181344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아침 모차르트의 집 거실에서는 모차르트의 누이가 하프시코드를 연주하고 있었어요. </p><p><br></p><p>(누나 : <sub>(피아노를 연주하며)</sub> 모차르트, 좀 조용히 해줘. 지금 중요한 곡을 연주 중이야.)</p><p><br></p><p>(모차르트 : <sub>(피아노앞에 앉아) </sub>누나, 나도 해보고 싶어! 하프시코드를 한번 쳐볼게.)</p><p><br></p><p>(누나 : <sub>(어이없는표정으로)</sub>너가?이걸치겠다고?)</p><p>(모차르트 : <sub>(자신감 있게)</sub> 한번 들어봐.)</p><p><br></p><p>모차르트가 하프시코드를 연주하기 시작했어요. </p><p><br></p><p>(누나 :<sub> (깜짝 놀라며) </sub>뭐라고? 네가 이걸...?)</p><p><br></p><p>(모차르트 :<sub> (미소 지으며)</sub> 그냥 느낌으로 해봤어.)</p><p><br></p><p><mark>(사람들: (모여있는사람들): (놀람)헉!?)</mark></p><p><mark>(아버지와사람들: (감격하며) 저 아이는 진정한 음악의 천재야. 누구도 따라올 수 없어!)</mark></p><p><br></p><p>(모차르트 :<sub> (겸손하게) </sub>고마워요, 아버지. 더 열심히 배울게요!)</p><p><br></p><p>(누나 : <sub>(웃으며) </sub>이제 인정할게, 모차르트. 너 정말 대단해.)</p><p><strong>장면</strong>: 18세기 중반, 모차르트의 어린 시절. 7살의 모차르트가 아버지와 함께 집에서 피아노 앞에 앉아 있다. 창문 밖으로 햇살이 비추며, 음악의 씨앗이 자라나는 순간을 포착한다.</p><p><br></p><p><strong>(모차르트가 피아노를 치며 음악을 만들어 가는 장면)</strong></p><p><strong>모차르트</strong>: (피아노를 치며) “아버지, 이 멜로디 어때요? 여기에 음을 하나 더 넣으면 더 좋을까요?”</p><p><br></p><p><strong>아버지(레오폴드 모차르트)</strong>: (눈을 크게 뜨며) “모차르트, 이건… 정말 대단하다! 네가 이렇게 어릴 때부터 이렇게 음악을 만든다면, 언젠가 세계의 모든 음악을 아우를 수 있을 거야.”</p><p><br></p><p><strong>모차르트</strong>: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정말요? 나는 그냥 내 마음을 표현했을 뿐인데…”</p><p><br></p><p><strong>아버지</strong>: (미소를 지으며) “그게 바로 음악의 힘이지, 너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그 소리가 바로 예술이란다.”</p><p><br></p><p><strong>모차르트</strong>: (다시 피아노를 두드리며) “그럼, 더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거예요!”</p><p><br></p><p><strong>(음악이 점차 풍성해지고, 모차르트의 천재성이 엿보이는 순간. 화면이 어두워지며 장면이 끝난다.)</strong></p><p><br></p><p><strong>(내레이션)</strong>: "7살의 모차르트는 이미 음악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인류의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쏟아내기 시작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chat GPT의 향기가 물씬 납니다... 본인만의 언어로 다듬을 필요가 있는데 일부는 샘이 수정했다. 음영 처리가 된 부분은 앞뒤 맥락이 살짝 안 맞는 부분입니다. 수정 필요</mark></p></li><li><p><mark>전체적인 분량이 너무 짧습니다. </mark></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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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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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347848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zrij09ZURmE?si=HvoStHdEr5ueKcRD">https://youtu.be/zrij09ZURmE?si=HvoStHdEr5ueKcRD</a></p><p>#3&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1</p><p>36초~2분(점점 소리 작아지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rij09ZURmE?si=HvoStHdEr5ueKcRD" />
         <pubDate>2024-09-28 08: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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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헨델과 동시대의 음악가들(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3637890</link>
         <description><![CDATA[<p>슬기쌤 안녕하세용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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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2: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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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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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멘델스존의 유럽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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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후 추가예정</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LVdFAlkeF4" />
         <pubDate>2024-09-28 14: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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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멘델스존의 유럽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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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10 ~ 02:1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kiM9ZVI7o0" />
         <pubDate>2024-09-28 14: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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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멘델스존의 유럽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43734607</link>
         <description><![CDATA[<p>00:40 ~ 02:1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GZyL-H8NgM" />
         <pubDate>2024-09-28 1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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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1903</link>
         <description><![CDATA[<p>1:20 ~2:19</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TifvuUTpOU" />
         <pubDate>2024-10-25 0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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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합창과 귀머거리 지휘자</title>
         <author>kshlemon00</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2978</link>
         <description><![CDATA[<p>[재생 구간] 13:32~14:13</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cmy-daxIZk" />
         <pubDate>2024-10-25 04: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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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음악과 사교의 밤. 슈베르트의 밤 &quot;슈베르티아데&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3553</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음악으로 재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aundALd0G8" />
         <pubDate>2024-10-25 04: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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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곡의 왕’ 슈베르트의 어린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5707</link>
         <description><![CDATA[<p>9:05~</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KHm8zjBSRic?si=tjd8tpwpx7iNCv7a">https://youtu.be/KHm8zjBSRic?si=tjd8tpwpx7iNCv7a</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Hm8zjBSRic?si=tjd8tpwpx7iNCv7a" />
         <pubDate>2024-10-25 04: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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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행의 연속과 엘리제를 위하여</title>
         <author>kshlemon00</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5729</link>
         <description><![CDATA[<p>[재생 구간] 00:00~00:31</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WWbA5H5pEs" />
         <pubDate>2024-10-25 04: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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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베르트의 마지막 곡, 겨울나그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6091</link>
         <description><![CDATA[<p>1번 &lt;음악 재생 00:00~01:3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HWNisSCJEo" />
         <pubDate>2024-10-25 04: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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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멘델스존의 부유한 어린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841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gL4mTV5oGwk?si=w3uCjfjmHc9jCTE5">https://youtu.be/gL4mTV5oGwk?si=w3uCjfjmHc9jCTE5</a> </p><p><br></p><p>(0:02~0:37)</p><p><br></p><p>11121 윤서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L4mTV5oGwk?si=w3uCjfjmHc9jCTE5" />
         <pubDate>2024-10-25 0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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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베르트의 마지막 곡, 겨울나그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29671</link>
         <description><![CDATA[<p>2번 &lt;음악 재생 00:00~00:32&g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muTVaQJDxo" />
         <pubDate>2024-10-25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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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뜻한 어머니와 무서운 아버지 사이에서 다란 베토벤…. 롤모델 모차르트를 만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1768</link>
         <description><![CDATA[<p>0:00초~~ 베토벤이 다짐할 때 소리 줄이기</p><p>배경음악!!</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aHjlsGo1ck" />
         <pubDate>2024-10-25 05: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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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의 슬픈사랑 &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 가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2952</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음악 재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lmG6QZUBpI" />
         <pubDate>2024-10-25 05: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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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행의 연속과 엘리제를 위하여</title>
         <author>kshlemon00</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4294</link>
         <description><![CDATA[<p>[재생 구간] 테레제..테레제..~ 이집도 이제 끝인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4YZKJQKFFk" />
         <pubDate>2024-10-25 05: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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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뜻한 어머니와 무서운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베토벤… 롤모델 모차르트를 만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5182</link>
         <description><![CDATA[<p>무대는 작은 방. 한쪽에 피아노가 놓여 있고, 어린 베토벤이 피아노 앞에 앉아 있다. 그의 아버지가 옆에 서 있다</p><p><br></p><p>(아버지 : 다시 한 번 해봐. 음악은 철저해야 해.)</p><p><br></p><p>(어린 베토벤 : <sub>(긴장하며)</sub> 네, 아버지.)</p><p> </p><p>어린 베토벤은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지만 계속해서 실수를 했어요.</p><p><br></p><p>(아버지 : 더 집중해! 네가 대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p><p><br></p><p>어린 베토벤은 슬프게 고개를 숙였어요. 이때, 어머니가 들어와 베토벤을 따스하게 감쌌어요.</p><p>베토벤은 아버지의 엄격함 속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았어요. 어머니는 그의 음악을 지지해주었어요.</p><p><br></p><p>(어머니 : 사랑하는 아들, 네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아. 음악은 즐거워야 해.)</p><p><br></p><p>(어린 베토벤 : 하지만 아버지가 너무 엄격해요. 내가 잘하지 못하면 실망하실까봐 두려워요.)</p><p><br></p><p>(어머니 : 아버지는 베토벤이 모차르트처럼 훌륭한 음악가가 되길 바라는 거야. 하지만 너의 음악을 펼쳐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단다.)</p><p><br></p><p>베토벤은 아버지의 엄격한 훈육 속에서도 어머니의 따스한 위로를 받으며 음악 공부를 지속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베토벤의 어머니는 하늘 나라로 가게 되었어요.</p><p><br></p><p>(재생) 배경음악으로 재생</p><p><br></p><p>(베토벤 :<sub>&nbsp;(속으로)&nbsp;</sub> 왜 이렇게 세상이 어두운 걸까? 엄마가 없으니… 나의 음악도 더 이상 기쁘지 않아.)</p><p><br></p><p>이 떄 어머니의 모습이 희미하게 나타났어요. 어머니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어린 베토벤을 바라보며 이야기 했어요.</p><p><br></p><p>(어머니 :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구나. 하지만 잊지 마, 음악이 너의 친구가 되어줄 거야.)</p><p><br></p><p>어머니의 희미한 모습이 사라지고, 어린 베토벤은 다시 피아노 앞에 앉아 한참을 고민하다가 피아노를 다시 연습하기 시작했어요.</p><p><br></p><p>(베토벤 : 나는 음악으로 엄마의 기억을 간직할 거야. 내 슬픔을 선율로 바꿔서…)</p><p><br></p><p>베토벤은 어머니의 죽음을 음악으로 위로하며 연습을 계속했어요. 그러다 1787년 베토벤은 빈으로 여행을 갔다가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는 모차르트를 봤어요.</p><p><br></p><p>(베토벤 : (속으로)저게 바로 모차르트… 정말 대단해. 어떻게 말을 걸지?)</p><p><br></p><p><br></p><p>자신의 롤모델 모차르트를 본 베토벤은 모차르트에게 어떻게 말을 걸지 고민하다 걸지 못하게 된다</p><p><br></p><p><br></p><p>결국 말 걸기를 포기하고 모차르트 연주를 구경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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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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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베르트의 마지막 곡, 겨울나그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6334</link>
         <description><![CDATA[<p>3번 &lt;음악 재생 00:00~대사 끝날 때까지&g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nkmdGa80HY" />
         <pubDate>2024-10-25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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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1 (11116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lgi1989/iq7bg9v2tonmcttl/wish/3187039781</link>
         <description><![CDATA[<p>한여름 밤의 꿈 36초~2분(마지막은 점점 소리 작아지게)</p><p>#3&lt;한여름 밤의 꿈&gt;이야기1</p><p><br></p><p>*화면전환(책속 대화하고 있는 장소)</p><p><br></p><p>(헤르미아 아빠 : 내 딸 헤르미아를 고발하러 왔습니다.)</p><p><br></p><p>(테세우스 : 아니. 딸을 고발하겠다니... 도대체 무슨 일인가?)</p><p><br></p><p>(헤르미아 아빠 : 글쎄, 내가 정해 준 청년 데메트리우스와 결혼하지 않겠다는군요.)</p><p><br></p><p>당시 아테네에서는 아버지가 정해 준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p><p>법이었어요.</p><p><br></p><p>(테세우스 : 음. 혜르미아에게 생각할 시간을 줍시다. 내 결혼식 때까지 말이오.)</p><p><br></p><p>하지만 그사이 헤르미아는 라이샌더와 숲으로 도망쳤어요. 이 소식을 들은 데메트리우스는 화가 났어요. 데메트리우스는 당장 헤르미아를 찾으러 숲으로 떠났답니다.</p><p><br></p><p>(헬레나 : 뭐라고, 데메트리우스가 숲으로 갔다고?)</p><p><br></p><p>이번에는 데메트리우스를 짝사랑하는 헬레나가 데메트리우스를 찾으러 요정들이 사는 숲으로 갔어요. 그 날 따라 요정의 왕 오베론과 왕비 티타니아는 크게 다투었어요. 화가 난 오베론은 티타니아를 놀려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장난꾸러기 요정 퍽을 불렀어요.</p><p><br></p><p>(요정 : 사랑의 꽃즙을 티타니아의 눈에 발라라.)</p><p><br></p><p>자고 있는 사람의 눈에 사랑의 꽃즙을 바르면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처음 보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지요.</p><p>요정 퍽은 잠자고 있는 티타니아의 눈에 꽃즙을 발랐어요. 그리고 라이샌더와 데메트리우스에게도 발랐지요.</p><p><br></p><p>(티타니아 : 아함, 잘 잤다.)</p><p><br></p><p>티타니아는 잠에서 깨자마자 당나귀를 보았어요. 요정 퍽이 장난을 처서 사람이 변한 당나귀였지요.</p><p><br></p><p>(티타니아 : 아. 멋진 당나귀 머리! 당신을 사랑해요.)</p><p><br></p><p>티타니아는 당나귀에게 푹 빠져 버렸어요. 라이샌더와 데메트리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헬레나를 보고 사랑에 빠졌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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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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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인의 사랑 작곡 할때 + 슈만이 강에 있을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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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k5zLq5yhyeU?si=jCrZTzH8Wr0FXElx. 시인의 사랑 파트 : 클라라가 이야기 했어요 부터 틀고, 끝까지 계속 틀기. 우울증 파트 : 강에 이르렀을 때 틀기 (수미상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5 05: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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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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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음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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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3~0:40 (노래점점크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quYpoKqdZA" />
         <pubDate>2024-10-25 05: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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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슈만의 어린시절과 어린이 정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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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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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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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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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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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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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리날도&gt; 울게하소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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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48~1:37 (점점크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7r2dHJ8SYY" />
         <pubDate>2024-10-25 05: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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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율로 남은 존경의 인물 &#39;베토벤&#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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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0~02:24재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tZn2WVLGdo" />
         <pubDate>2024-10-25 05: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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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짜르트-레퀴엠 중 라크리모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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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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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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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레도 대주교와의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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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44~12:2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pKm4ETdx8Y" />
         <pubDate>2024-10-25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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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왕궁의 불꽃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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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1:0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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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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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 사랑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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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Jc4AGNB5Xo?si=EJd6UtKkHTMSe-DU">https://youtu.be/eJc4AGNB5Xo?si=EJd6UtKkHTMSe-DU</a></p><p>반복재생, 비크랑 싸울때는 낮게틀다가 점점 풀릴때 소리높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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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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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차르트 어린시절의 특별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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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9~0:4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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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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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스트리아 빈으로 연주여행을 떠난 베토벤 명예를 얻다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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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0 ~ 00:2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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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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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음악으로 만든 슈베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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