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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필자의 주장 비판하기 by 최인호</title>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link>
      <description>섹션을 추가하여 예시와 같이 만들어요
그리고 댓글에는 번호와 실명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9 02: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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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 이름 적기) 27 최인호 28 최인오 29 최이노....</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070654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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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6: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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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나호연, 11 이찬우, 19 박혜원, 26 황재영</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740937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복지 해야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모든 생물은 살기 위해&nbsp; 피식자를 먹는다..&nbsp; 포식자는 피식자의 사정 같은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초원에 떨어지면 포식자 동물이 우리의&nbsp; 복지 따윈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고통을 최소화하며 잡아먹을지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생태계 피라미드와 생태계 평형의 유지를 위해서는 하위 계층의 개체들을 어느정도 사라져야한다. 따라서 모든 동물의 복지는 불가능하다.&nbsp;<br><br>&nbsp;2. [필자의 주장] : 우리는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사회적 약속으로 삼고 살아간다. 동물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동물의 쾌락과 고통을 명백히 입증하지 못하지만, 인간뿐 아니라 동물에 관해서도 어떤일은 해도 되지만 어떤 일은 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합의가 존재한다.&nbsp;<br><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그 사회적 합의는 무엇이 있고 우리가 그 것을 지키고 있는 이유 등 사회적 약속에 대한 추가 설명이 없다. 인간에게도 있으니 동물에게 도움이 되는 걸 하자란 말에 인간에게 사회적 합의가 있다는 보장과 근거가 없다. 그 사회적 합의를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안 지키는 사람도 있다.<br><br>3. [필자의 주장] :&nbsp;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행복하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고통을 최소화한다고 행복한지는 알 수가 없다. 만약 내가 겉으로 보이는 고통이 없다 하더라도 일상에 지쳐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힘들지 않더라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행복이 있어도 고통이 있을 수 있다. 고통과 행복이 연관되어 있다는 건 어느정도 인정할 수 있지만 하나가 없다고 나머지가 없다는 보장을 못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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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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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김선우, 7 류승엽, 16 김혜성, 20 배세연, 23 이영빈</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740976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기본적으로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바탕(ex 인간이 동물의 도덕적 지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동물 복지의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으로 복지를 주장하고 있음.<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종 우월주의. 인간을 서열의 최고 단계로 여기고 동물을 그보다 하등한 존재로 여김. 이는 곧 '동물의 복지를 생각'하는 데 있어 옳지 않은 관점임.<br><br>&nbsp;2. [필자의 주장] :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에게 초콜릿을 먹이는 것이 과연 그들에게 복지가 될지 아닐지를 굳이 개나 아동에게 물어봐야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극단적인 예시. 동물을 인간으로 대입하여 생각해 필자의 주장에 있어 연관성이 부족함.<br><br>3. [필자의 주장] : 공격이나 위협과 같은 부정적인 것을 피하려는 소극적 욕구가 그것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에게 가해지는 위험 요소만 제거하려는 태도는 너무 소극적인 태도이며 위험 요소 제거 뿐만 아니라 동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추가적인 요소도 제공해야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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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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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1권세겸 9양주영 10윤지성 12전경훈 13 하성훈 25최인영</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740980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고통을 최소화하는것이 훌륭한 복지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적합한 먹이나 청결한 환경과 같이 근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욕구를 충족을 못시켜주면 훌륭한 복지라고 보기 어렵다. 둘다 적극적 욕구와 소극적 욕구 둘다 충족되어야지 훌륭한 복지이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인간뿐 아니라 동물에 관해서도 어떤 일은 해도 되지만, 어떤 일은 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 합의가 존재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중에서 개나 고양이등 애완동물들에게만 사회적 합의가 있지 돼지, 소, 닭 같은 동물들은 필자의 주장에 맞지 않는다.<br><br>3. [필자의 주장] : 인간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조차 알지 못하고 확신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동물이 느끼는 감정도 정확히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최소한 어떤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간끼리의 합의로 정하고 살아가듯이 동물에게도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에 따라 대해야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인간은 인간끼리 서로의 감정을 파악할수있고 공감할수있지만 인간은 동물의 감정이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합의의 기준이 명확하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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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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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김태영 8박치원 18박수민 14김도이 22신승유</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740984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비만인 개와 치아가 부실한 아동에게 초콜릿을 먹이는 것<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개와 인간은 상황이 다르기에 비교하는데 무리가 있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소극적 욕구 중심의 동물복지 마련<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우리는 동물의 욕구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욕구에 대훈 기준도 모호하다.<br><br>3. [필자의 주장] :&nbsp;결국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것은 인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동물을 인간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중심적 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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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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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김성주 4김유빈 15김서영 17나영희 24이은경</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ipuqrfy7ozf26q80/wish/22740986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에게 초콜릿을 먹이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그들에게 복지가 되지 않는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초콜릿은 개에게 치명적인 음식이다. 따라서 개의 비만한 정도에 상관없이 초콜릿은 먹이면 안된다. 치아 부실 비만 아동 역시 아이가 비만하다고 할지라도 정도의 선을 선을 지킨다면 괜찮을 수도 있고, 아이가 진정으로 원했을 때 주지 않는다면 그때 느낄 상실감 등을 고려하지 않았기에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양치를 잘 시킨다면 치아에도 무리가 가지 않을 것이다. 글쓴이의 주장은 충분히 공감이 가지만 조금 더 타당한 근거가 필요해 보인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데카르트는 동물을 마치 시계와 같이 어떤것도 전혀&nbsp; 느끼지&nbsp; 못하는 기계로&nbsp; 여기고 이러한 경향이 오늘날 공장식 농장의 출현을 가져왔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데카르트의 견해가 현대사회에서 동물을 기계인양 취급하는 공장식농장의 출현을 가져왔다고 하는데 ,16세기 철학자들중 베이컨도 이와같은 의견을 같이했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이사람들의 견해가 지배적으로 작용했을거라고 보지않고 이미 동물에 대한 우월적 인식이 현대의 모습을 탄생시켰다고 보는게 더 타당한것 같은데 적절성이 알맞지 않은것&nbsp; 같다.<br><br>3. [필자의 주장] :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죽일 수 밖에 없다면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훌륭한 복지라는 것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동물을 어쩔 수 없이 죽인다면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복지는 아닐 것이다. 고통을 최소화하나 그냥 하나 동물에게는 똑같을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죽인다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 죽이는 것을 피하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여우 퍼를 입는 것이 아닌 인조 퍼로 만들어진 옷을 입는다는 등 다양한 대체품을 사용한다면 동물을 죽이는 것을 좀 더 최소화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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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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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title>
         <author>iex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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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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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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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앋,,ㅌ,ㄷ추ㅑ우랻루ㅑ구랴3ㅇ흗아흐댕ㄹ 당 륻ㄱ핟ㄱ 랃ㅇ 랃ㄱ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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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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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ㅓㅜㄴㅊ펑 추ㅏㅌ 풔 ㅇ퐁ㄷ ㅏㅓㅍ ㄴ웦도ㅑㅇㅍ ㅓㄴ어ㅠ퍼ㅑㄴ유퍼ㅗㄷ유퍄ㅓ뉴퍄ㅕㄴ유랴ㅕㅠㄷㅇ퍄ㅗ ㄷ오ㅑ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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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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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 Do you know if you share? Haha I don&#39;t know... I&#39;m a hacker haha Isn&#39;t it funny? I think I put a bomb in your hous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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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03: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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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 I&#39;m a hacker. Did I just surprise you? I&#39;m sorry, I&#39;m a little funny, so I&#39;ll be gone now!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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