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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경험 나누기 by 김지은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link>
      <description>내가 재미있게 여행한 경험을 친구들과 공유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27 08: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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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title>
         <author>hueyb48</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65507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난 6월 2일부터 4박 5일로 어머니와 함께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단둘이 떠난 여행이라 무척 의미 있고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nbsp;<br>&nbsp; 6월 2일 밤 11시에 비행기를 타고 6시간 반을 날아 3일 새벽에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밖에 나서자 무척 덥고 습한 날씨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5일간의 일정 동안 저는 싱가포르의 상징이 있는 머라이언 공원, 독특한 건축물로 유명한 마리나베이샌즈, 놀 거리가 가득한 센토사 섬, 밤에는 야경쇼를 하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 싱가포르의 여러 명소를 방문했습니다.<br>&nbsp;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싱가포르의 풍경이었습니다. 싱가포르는 세계적인 금융의 중심지로 부산 크기보다도 작은 도시국가입니다. 그래서&nbsp;예전에는 싱가포르에는 자연환경은 별로 보존되어있지 않고, 높은 빌딩만 가득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든지 울창한 나무와 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울창한 나무들과 높은 건물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로 조화로웠고, 우리나라 서울도 자연을 잘 보존해 멋진 풍경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br>&nbsp; 비록 5일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어머니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싱가포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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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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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aga, 체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006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4월에 나는 엄마와 같이 체코 프라하로 갔다. 유럽은 처음이여서 정말 설렜다. 7박 8일로 갔다왔다. 아빠는 일이 있어서 갖이 가지 못했다. 아빠는 체코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고 했다.<br>&nbsp;내가&nbsp; 프라하에서 가장 보고싶던 것은 동물원이였다. 왜냐하면 나는 동물을 좋아하고 또, 프라하 동물원은 7대 동물원이였다. 사진으로 봤을 때 동물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 정도 라고 했다. 하지만 날이 않좋아서 마지막 날[에 갔다.<br>&nbsp;내가 제일 인상적이 였던 곳은 카를교였다. 여러 조각상과 엄청긴 다리 때문에 아주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 다리를 짓는데는 엄청나게&nbsp; 오래 걸렸다고 했다. 보고있는데 뭔가 꿈을 꾸는것 같았다. 밑에 오리들도 있었다. 창문 하나하나에 불빛이 있는게 인상적이였다. 야경이여서 더 아름다운 것 같았다.<br>&nbsp; 프라하에 같을 때 우리나라 처럼 높은 건물이 없으니까 마음이 뻥뚤린 것 같았다. 동화 세계를 보는 것 같았다. 여기에서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도 했었다.&nbsp;<br>&nbsp; 그리고 내가 가고 싶었던 동물원은 어어어어어어어어엄ㅁ청나게 컸고, 어어어어어어어엄ㅁ청나게 많은 동물이 있었다. 캥거루 우리에&nbsp; 들어가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br>&nbsp; 아쉬운 점은 딱히 없지만 화장실 갈때 돈을 내야한다 는게 그랬다. 물도 돈주고 사야하는게 별로였다.<br> 좋은 추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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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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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남도 순천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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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모집으로 갔다.거기에서 이모를 만나고 식당이 있는 대나무 숲으로 갔다. 비누방울을 사고 이제 구경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br>나는 아기 고양이 4마리와 엄마 아빠 고양이가 있었다.<br>아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다.(속으로는 냥 줍 하고싶었다.)<br>근데 아직 젖을 못 땐 애기들이였다. 그런데 한마리가 없어졌다.<br>그런데 대나무위에 있었다. 그래도 아빠고양이가 보고 애기를 대리고 왔다. 그리고 고양이들을 지나 가면서 많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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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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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해운대 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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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함께 부산여행! 2023-6-2일에 출발해 기차타고 부산까지! 다음날에는 해변에서 둘레길 코스! 맨발로 바다걷기! 다음날에는 조개구이와 밀면! 해변기차도 탑승! {역5개} 롯데월드에서 어트랙션까지![특히 자이언트 스플래쉬 재밌음 하지만 줄이 김ㅠㅠ] 다음날에는 호텔에서 조식 무료! 맛있는 핫도그와 미역국 흡입!! 마지막 날에는 바다 들렀다가 기념품으로 부산타워에서 종이비누까지! 내 인생 최고의 여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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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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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워싱턴 DC 워싱턴 D.C. Constitution Avenue Northwest, 국립 자연사 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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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7월에 가족과 함께 국립 자연사 박물관에갔다.클로이 누나와 나랑 같이 사진을 직었다.그리고 우재랑도 사진을 찍어서 신난다.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기억에 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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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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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용인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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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평에&nbsp;가서 재미있게 스키를 타고 높은 코스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용평스키장은  아주 긴 레인보우코스로  유명하고, 재미있고 높은 상급 코스가  많습니다. 휴식 코스가 잘 발달되어있고, 맜있는 음식이 많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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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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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조호르 조호르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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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4학년 겨울방학인 12월쯤에 남동생 2명과 엄마,아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있는 조호르바루에 갔다. 그리고 5시간에 걸쳐 도착했다.나는 녹초가 되어 5성호텔인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 묵었다.<br>조식을 야무지게 먹은뒤 세계에서 제일큰 워터파크 15위안에드는 워터파크에갔다. 거기는 워터슬라이드 뿐만 아니라 바이킹도 있었다. 거기가 조금 비싸서 그런지 사람들이 한 100명정도 밖에 없었다.<br>그다음날에는 레고렌드에 갔는데 내가 우리나라 레고랜드도 같다온사람으로써 거기가 훨씬 제미있었던거 같다.<br>그다음날에는 국경선을 넘어 싱가포르에 있는 푸리마 시티 호텔에서 묵으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거기에는 디즈니 도 많았고 롤러코스터도 탔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비가왔다는것이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말레이시아로 넘어와 엥그리버드아이파크에가서 정말많은걸보고 왔다.<br>정말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하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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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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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광역시 흰여울문화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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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18967</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nbsp; 올라가기 전에 봄방학에 차로 5시간 타고 부산에 갔습니다.그리고 흰여울문화마을에 갔습니다. 그리고 언덕으로 올라가 아주 멋진 바다뷰를 보았습니다. 멋진뷰를 보고나서 영화 변호인촬영지에 갔습니다. 하지만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안봐 누가 여기에서 촬영을 했는지 몰랐습니다. 또한 겨울에 이 곳을 가서 엄청 추웠기 때문에 기념품샵을가 기념품은 안구매했지만 아주 귀여운 기념품을 많이봤습니다.(위에 사진도 기념품샵에서 찍음) 나중에 흰여울문화마을 와보세요!!!!!! 강추!!!!!!!!!!!! ( 재미있었으면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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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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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1987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4월, 늦은 새벽 우리가족은 괌에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설랬습니다.<br>가서 즐검게 수영을 한 것도 좋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돌고래 투어 였어요. 돌고래를 가까이서 보았던게 너무 신기했어요. 낚시는 못 했지만 난생 처음으로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해보았어요.&nbsp;<br>좋은 추억이 되었고 가는날에는 너무 아쉬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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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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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2003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아빠와 단둘이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 갔다. 내가 가기 3일전에 아빠보고 스위트룸으로 부탁해서 스위트룸에 갔다. 입장을 하니 욕조도 있고 수영장, 온천, 마사지 기계, 그리고 공짜 커피, 공짜 쿠키 등 여러가지 공짜 서비스에 뷔폐는 더 좋았다. 그리고 도착하고 나서 조금 구경하고 쉬고 쿠키를 먹고 나서 역시 바로 수영하러 갔다. 내가 할 줄아는건 배영밖에 없어서 그래서 그냥 물에서 덤블링하고, 물속에서 내 몸 안의 공기를 최대한 빼고 앉아 수영장 물 아래 바닥에서 명상을 할 수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뷔폐만 먹기 싫어서 흑돼지 소금구이를 먹었다. 그날 식당이 장사를 잘해서 그냥 멍하니 2인분을 더 시키고 그런데 내가 어리다고 한 덩이 더 주셔서 배불러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맛은 아주 맛있었다.<br>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옛날 어렸을 때 사진 조금보다가 서울 광장에가서 무슨 쿠션들이 있길래 누워서 책 읽으면서, 음악을 들었다.&nbsp;그리고 수영하고 체크아웃하고 집에 갔다. 이 글에는 안 나오지만 생략된 여러 사건들도 있었다. 거의 하루만 있었지만 좋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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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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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고노하나구 사쿠라지마 2 Chome−1−33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2083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년도 2월 즈음에 일본 오사카를 다녀왔다. 오사카에는 정말 구경할 것이 넘쳤지만 그중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잠깐 이벤트처럼 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 이벤트처럼 하는&nbsp; 것이 바로 슈퍼 닌텐도 월드였다. 피치 공주의 성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였는데 마리오 모자를 쓰고 다녀서 그런가 더 재밌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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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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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특별자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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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5월 우리 가족과 할아버지 댁이랑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나는 가서 돌하르방,성산 일출봉, 녹차 밭,카카오 프렌즈샵, 함덕 해수욕장, 우도등을 갔다. 나는 관광도 많이하고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이 많다. 나는 가서 고등어 쌈밥 은갈치     솥밥 흑돼지를 먹었다.그중 흑돼지를 먹었는데 육즙이 기가 막혔다!  나는 가족들과 같이 우도를  갔을떼 배를 타고가서 신기했다.그리고,해수욕장에서 수영은 하지 못했지만 바다 냄새가 나고 음료수도 마셔서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다시 제주도로  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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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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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35869</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전&nbsp;나는 새벽4시에 일어나 가족들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갔다.그리고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에 도착했다.공항에 도착했을땐 검역이 더 강화된것 같았다.그리고 렌트카를 빌려 2시간을거쳐 벳푸시에 도착했다.그리고 고깃집에서 점심을 먹고 고급 리조트였다.그것도 세곳이었다.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공항 풍경이었다.그곳에서 수영과 온천을 함께 즐기고 후쿠오카 현으로 돌아와 다른 호텔로 보낸뒤 다음날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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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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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거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eyb48/banwon506/wish/2618836627</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여름방학때 엄마,형,할머니와 함께 거제도를 갔었다.<br>우리는 거제도에서 사진을 찍고 배를타고 섬에가서 풍경을 찍고 밥을 먹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배를 타면서 갈매기한테 먹이를 줬던게 가장 기억에 남았었다.좀더 거제도에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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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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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아야진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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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난 6월 5일 월요일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1박 2일동안 가족들과 같이 고성 아야진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제주도에서만 바다에 놀러갔지만&nbsp; 제주도가 아니어도 다른 곳에서 바다에 노는 게 아주 즐거웠습니다.<br>&nbsp; 6월 5일 아침 8시에 차를 타고 3시간동안 빠르게 달렸더니 금방 도착했어요. 그리고 막국수집에서 점심으로 메밀 막국수를 맛있게 먹고 바다로 50분 정도 차를 탔습니다. 온갖 고생을 한 뒤에 드디어 바다로 도착했어요.<br>&nbsp; 바다로 도착하고나서 물에 무릎까지 적셨더니 차 안에서 있었던 뜨거운 다리가 아주 시원해저서 기분이 좋았었어요. 동생과 같이 바위처럼 생긴 모래성을 쌓았어요.나중에 계속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우리가 지었던 모래성이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하자 동생과 같이 신나게 모래성을 뿌셨어요. 저희가 고생해서 지은 모래성을 뿌시니까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는 있었어요.<br>  바다에서 즐겁고 신나게 노니까 아주 힘들어져서 숙소에 들어가 시원하게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TV를 보고 바로 푹신한 침대에서 꿀잠을 잤어요. 힘들었지만 짜릿한 추억이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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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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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센토사 게이트웨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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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br><br><br><br>우리 가족은 싱가포르 센토사 섬으로 여행을 갔다.우리는 센토사 섬에 가서 가장 먼저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신나게 놀 준비를 마친 우리 가족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 트렌스포머  놀이기구,미라 코스터, 등등...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기구들을 타면서 4시간이나 보냈다. 시간을 보니 벌써 3시였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점심을 미국식 스테이크와 햄버거를 먹고 호텔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그렇게 싱가포르 센토사 여행에 첫날을 마무리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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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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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광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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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6월 3일 난 가족과 함께 부산에 갔다.<br>부산에 가서 호텔체크인을 하기 전 할머니 시골집에 가서 할머니와 함께 일을 했다.그때 난 내가 시골 체질이라는 것을 알았다.<br>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잠시 쉬다가 루지를 타러갔다.기다리는 동안 난 오빠와 아주 살짝 싸웠다.루지를 타고 우리는 부산 롯데월드로 갔다. 우린 롯데월드에서 바이킹 자이언트 스윙 자이언트 디거 자이언트 스플래시를 타고 식당으로 가서 산낙지,개불,멍개,소라 등을 먹었다.다 먹고 할머니할아버지 댁에가서 놀다가 체크인을했다.방에서 수영하면서 오빠와 싸우다가 오빠는 강의를 듣고 난 플룻 연습을 했다.<br>다음 날 우리는 바닷가에서 산책을 했다. 아주 멋진 풍경이었다.(추운 것 빼고)거기서 노을이 지는 것을 보면서 물수제비를 하니 기분이 편안했다.<br>우린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이번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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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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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 중구 명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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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박2일로 명동에 다녀왔다.가족과 함께 다녀왔다.그곳에서 5성급 호텔에 갔다.그런데 호텔 들어갈 시간이 아직 되지 않아서 근처 해산물 집에서 맛있는 영포탕과 조개 가리비를 먹었다.영포탕 안에는 맛있는 낙지도 두 마리나 들어 있었다. 기념품 시장에서 녹차 맛 아이스크림과 토르 망치 축소판 엽전 모종품을 사 왔다.더 플라자 호텔이었다.방 내부 커튼은 자동이엇다.그곳에서 수영장도 가고(호텔 안에 있는) 시장도 갔다.그곳에서 계란빵과 회오리 감자 전에 아바하고 자전거로 10km를 달려 간 곳에 있던 시장에9먹거리) 시장에 다시 가서 돼지고기 회오리 감자 딸기 탕후루를 먹었다. 하미과 멜론이라는 멜론 생과일 주스도 마셨다.맛이 밍밍했다.그리고 꽃게 튀김도 먹었는데 소스를 찍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다.길에서 노래를 불러 돈을 버는 아저씨를 보게되었다.엄마가 노래가 좋다고 생각하면 돈을 넣어 드리라고 하셨다.마침 나도 노래가 좋다고 생각해서 엄마가 주신 2000원을 Tip이라고 씌어진 상자 앞을 달려 지나가며 재빨리 넣어드렸다.다음 날은 아침 일찍 조식도 먹었다. 뷔페라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맛이 끝내주었다. e마트 24에 가서 포켓몬 카드를 샀다.좋은 카드도 있다.동생도 하나 사줬다.동생이 좋은 걸 봅지 못하여 속상해하며 화를 냈다.집으로 갈 때는 올 때와 똑같이 지하철을 타고 돌아갔다.The end^^<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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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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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효고현 히메지시 Honmachi, 68 히메지 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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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오사카에 갔던 날 3일? 정도 된 날에 우리 가족은 히메지 성에 갔다 왔다.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웠던 곳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히메지 성에 대한 기억이 잘은 안 나지만 최대한 기억해 보자면 안에는 그 시절 때 쓰던 무기들과 히메지 성의 구조가 쓰여있는 지도? 비슷한 것이 있었다. 사진도 잘 찍히고 성의 모양이 멋있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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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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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 여행 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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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5월 31일 11시 쯤  집에서 출발해서 인천 국제 공항에 갔습니다. 거기서 입국 심사를 통과 하고 4시간 기달려서 덴파사르 발리까지 7시간을 비행기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시에 공항에 도착하고 15분 동안 택시 타고 첫 번째 호텔에 가서 잤습니다. 그때 시각 한국 기준 오전 1시. 그리고 8시에 일어나 난리을 치고 첫날 지나고 둘째 날엔 바닷가 가서 산책 하다. 4시에 서핑 하러 갔다. 30분 밖에 못하고 나오고 우리 아빠는 2시간 한 것 처럼 말하고 첫 날과는 다르게 저녁도 못 먹을 뻔 했습니다. 세번째 날 또 난리를 치며 일어났고 별거 없지 않게 호텔 옮기고 사파리 보고  나이트 사파리 보고. 마이트 사파리에서는 호랑이 보고 사자 보고 코끼리도 만져 보고 밥도 주고 불 쇼도 본 가장 좋은 밤이었다. 나머지는 다 별 볼 릴 없는 여행이 아니고 토하고 설사하고 물에 빠지고 참 막장 이었다. 또한 비행에서도 토한 겁나 힘든 여행이엤다. 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장 길게 간 가족 여행이었다.  참고: 사진은 아침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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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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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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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말에 가족들과 강원도에서 4박5일을 보냇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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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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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하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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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8살 겨울방학 때, 미국 하와이(주)에 갔었다.&nbsp; &nbsp; &nbsp;오랜만에 간 해외여행이어서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다.<br>&nbsp; &nbsp; &nbsp; 12월 23일 저녁, 우리 가족은 인천 공항에&nbsp;<br>가서 하와이로 갈 비행기에 탑승했다. 비행기&nbsp;<br>안에는 베개와 작은 이불, 그리고 뽀로로 색칠&nbsp;<br>도안이 있었다. 기내식은 엄청 맛있었고, 영화도 재미있었다.<br>&nbsp; &nbsp; &nbsp; 다음 날, 12월 24일 아침에 우리 가족은&nbsp; &nbsp; &nbsp; 하와이에 도착했다. 먼저 미키마우스&nbsp; 호텔<br>(진짜 이름은 아닙니다) 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했다. 그 다음, 그 동네에 있는 시장에 가서&nbsp;<br>샐러리와 통닭 구이를 샀다. 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는, 그 동네에 있는 성당에 가서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왔다. 우리 동네에 잇던 것보다&nbsp;<br>훨씬 커서 너무 신기했다. 그로부터 3일 동안 그 호텔의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다.<br>&nbsp; &nbsp; &nbsp; 3일 후, 다른 호텔로 갔다. 이 호텔은 옥상에 수영장이 있었다. 이 호텔에서 나가는 날에 하와이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해리포터&nbsp;<br>20주년 잡지를 샀다. 당시 해리포터를 정말&nbsp;<br>좋아했어서 엄청 행복했다.<br>&nbsp; &nbsp; &nbsp; &nbsp;마지막에는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께서&nbsp;<br>운영하시는 펜션에서 3일을 보냈다. 시골이라 그런지 아침 5시에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nbsp;<br>일어나서 놀았다.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br>       당시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시골을 방문하는 것과 외국인 친구를 사귄 경험이었다. 아무래도 여행지다 보니, 러시아 친구와 호주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 다음 번에도 미국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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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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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평 (서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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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스키 타는 것을 좋아해서 용평 스키장을 자주갔다. 용평은 멀어서(약  3시간 30분) 당일로 갔다 왔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엄마의 외삼촌 댁에서 자게 되었다.&nbsp;<br>&nbsp;그리고 다음 날, 경사가 낮아세 속도가 안 났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탔다. 그다음 스키 대회가 있었다. 상은 못 탔지만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다.대회가 끝나고, 리조트와 가까이 있는 슬로프에서 동생과 함께 재미있게 탔다.<br> 저녁 먹을 때가 되어서 '고향 이야기' 라는 음식점에서 곤드레 밥을 먹었다. 하루종일 열심히 놀앗더니 힘들어서 씻자마자 바로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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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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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곤지암리조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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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12월쯤 가족과 다 함께 곤지암 리조트를 1박 2일로 곤지암 리조트를 다녀왔어요. 그전에도 1번인지 2번인지 다녀왔지만 겨울에 다녀오는건 처음이라 처음가는마냥 매우 기대하면서 다녀왔어요.<br>&nbsp;그렇게 기대를 안고 곤지암 리조트로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시간이 걸려서 동생이랑 조금 놀다가 오락실에 가서 추억의 게임 펌프도 하고 좀비들도 때려잡으며 신나게 놀다 체크인을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br>&nbsp;그리하여 밥을 맛있게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인생 첫 스키를 타러 용품을 빌리러 가는길! 스키부츠와 머리보호대만 일단 빌리고 스키부츠를 신고 머리보호대를 착용한후 의상을 빌리러가는길.. 부츠 교환만 3번에 걸쳐서 힘들어 죽을지경이였지만 그래도 도전한단 생각으로 열심히 언 1시간 30분에 걸쳐 준비를 마치고 스키장으로 스키를 신고 들어가는....길에만 8번을 넘어져서 좌절감에 점점 타기 싫어졌답니다. 하지만 뚝심의 민족다운 끈기로 결국 연습을 마치고 스키를 신나게 탔답니다!(타다가 중간에 넘어졌는데 한번은 스키가 배 위로 날아와 맞았는데... 너무 아팠어요ㅠㅠ)<br>&nbsp;어쨋든 우당탕탕 아빠와 함께하는 스키를 마치고 밥을 먹으러 한식집인 "담하"로 갔는데 여행을 갈떄마다 가는 맛집이에요!<br>불고기를 국물과 조금 곁들여지게 구워 육즙폭탄이 터지는 맛이랍니다.(동생은 어린이 정식에 있는 소시지를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br>&nbsp;그렇게 드디어 체크아웃날.... 더 있고싶고 너무 아쉬웠지만 "나중에 또 오면 되지ㅠㅠ"라는 심정으로 체크아웃을 했답니다. 하지만 아직 일정은 끝난것이 아니다!(빠밤-*) 곤지암 리조트 안에 있는 사진관을 가서 가족사진까지 찍었답니다!&nbsp; 그렇게 좋았던 곤지암 여행!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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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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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광역시 을왕리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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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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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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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드아일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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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5살 때부터 6살 때까지 위에 써져있는 로드아일랜드라는 미국의 아주 작은 주에 살았는데 어 이거 매우 길거다 일년간의 이야기니까.<br>&nbsp;처음 1달: 미국에 5층 아파트에 일층에 살았는데 나중에 큰 마트에 가기전에는 식탁이 없어 그 위에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옆에 수영장 공짜로 하나 있고 뜰이 있고, 식물 재배도 하는 곳이 있는 곳이 있다.<br>그 때 옆 또랑에서 놀기도 하고 하다 보니 1달이 끝났다.<br>&nbsp;2달째: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 학교 이름이' 세인트 로즈 오브 리마'라는 학교에 다녔다. 그곳에서 귀찮았던 것은 매일 학교 노래를 불르고 몇 주에 한번 교회인지 어딘지는 모르지만 그런 곳을 갔다.그 때 적응하느라 힘들었다.<br>나중(기억이 안남): 옆집에 지금은 한국에 살고 이 학교를 다니기도 했던 '신동빈'이라는 형이랑 친해졌고(알고보니 우리엄마랑 신동빈 형 엄마랑 친했다) 그 때 신동빈 형 집에서 자기도하고 닥터스트레인지를 그때 처음봤다. 학교 다닐 때 수박주스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 반에 내랑 동갑인 한국인 애가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나중에 진저브래드를 그 때 처음 먹었는데 맛이 없었다. 나중에 할머니가 오셔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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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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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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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가족들과 같이 제주도로 다녀왔습니다. 그전에도 1박 2일로 다녀온 적은 꽤 있었지만 제주도는 오랜만이라 더 재밌었습니다.<br> 4월 28일 아침 일찍 50분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도착했습니다. 공항 밖으로 나가보니 바다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2일동안 저는 귀여운 피너츠 캐릭터들이 숨어있는 '스누피 가든'과 온갖 트릭이 가득한 '박물관은 살아있다', 행성과 비행기로 꾸며져있는 '제주항공박물관'등 제주도의 명소를 다녀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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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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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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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괌 여행<br><br>7살 여름이었다.....<br>우리 가족은 나의 7번째 생일을 맞이하여<br>괌을 가게 됐다.<br>우리 가족은 한국 공항에서 일본으로 간 뒤, 비행기를 갈아타고 괌으로 갔다.<br>괌에 도착하고,&nbsp; 우리 가족은 ' 니코 호텔'에 갔다. 호텔 체크인을 한 뒤 코코팜이라는 해변가에 갔다.<br>다음 날....<br>우리 가족은 어느 아울렛에 가서 쇼핑,구경 등등을 했다. 그리고 다른 호텔로 가기 전에 여러 관광지를 방문했다.그러고 '쉐라톤' 이라는 호텔에 가서 남은 시간을 즐기다가 괌 여행을 마쳤다.....<br><br><br><br></div><div><br><br><br>괌 여행<br><br><br><br>7살 여름이었다.....<br><br>엄마아빠께서 나의 7번째 생일을 마지하여 괌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br><br>그래서 나는 첫 해외여행으로 괌에 가게 되었다.<br><br><br><br><br><br><br><br>현재 게시물 위치는 괌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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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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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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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해외여행을 할때 인천공항에간다.나는 작년에 로스앤젤레스로 기준을 한다.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을하고 보안검사를 마친뒤 라운지에가서 튀김우동을 먹는다.그리고 게이트로가서 탑승하고 비즈니스에서 행복을 누린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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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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