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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930 김진수 교사] 홍길동전_2번방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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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4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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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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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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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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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의 신분제도와 민중의 영웅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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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자.</strong></p><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 도포같은 옷을 못입었고 양반이 길가로 지나가면 길을 비켜고 인사를 해야 했다.양반의 집을 들어서거나 지나갈때는 말에서 내려야 했다. 양반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mark>그런데 양반이 전체 백성의 70%가 되었다. 그래서 일반 백성은 세금을 2중으로 내야 했다.</mark></p><p><br></p><p><strong>2.민중의 영웅! 홍길동!</strong></p><p>   홍길동전은 신출귀몰한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는 내용에 백성들이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고 많은 사람이 이책을 읽고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 <mark>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엄격하게 차별하던 조선 시대에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선 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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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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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신분제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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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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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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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 기-승-전-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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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첫 번째 문단 ] 『조선의 신분제도』 소개하기</strong></p><p>위의 영상 자료를 본 것을 바탕으로, 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 알게 된 것을 설명해 보세요.</p><p><br></p><p><strong>[ 두 번째 문단 ] '읽기자료'를 참고하여, 『홍길동전』 의 의미를 설명하기</strong></p><ol><li><p>민중의 영웅이 되다.</p></li><li><p>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다.</p></li><li><p>한글로 쓴 최초의 소설이다.</p></li></ol><p>이 세 주제 중 하나를 골라, 『홍길동전』 이 가지는 의미를 멋지게 소개해 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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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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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윤] 신분제도와 그 속에서 민주주의를 생각해낸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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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있었다. 법적으로는 양민과 천민만 구별했고, 일부 빼고 양민은 거의 다 과거를 봐서 양반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왜냐하면 양민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농민은 농사 짓느라 바빠서 과거를 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양반 가문은 재력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양반의 지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조선 말기에 가선 나라의 재정이 비어서 중인과 서얼이 양반이 되기 시작했다. 결국은 조선 초기의 겨우 7% 밖에 안 되던 양반은 70%까지 늘었다.</p><p><br></p><p> 홍길동전은 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는 의미가 가장 크다. 홍길동은 백성 양반 다름없이 잘 사는 세상을 바랬다. 그것은 신분 제도가 없는 현재의 민주주의와 비슷하다. 비록 투표는 안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홍길동전은 조선시대에 나온 책 치고 수준이 높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홍길동은 양반들에게 차별받던 백성들에게 '슈퍼맨' 같은 느낌을 주지 않았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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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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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 조선의 신분제도 멈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o9j0ndpipdt0dhm/wish/2863508089</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의 신분제도란? </p><p>  조선의 신분제도는 매우 엄격했다. 양반집을 지나 갈 때엔 타던 말에서 내려야 하고, 양반을 만나면 인사를 했어야 했다. 조선을 건국할때 도와준 신지사대부들은 대분분의 관직을 차지했다. 이들은 법적으로 양인에 속했는데, 이들은 양반, 중인, 그리고 상인으로 구별한다. 또 범죄자의 아들, 재혼한 여인의 아들. 손자, 설얼의 아들. 손자. 천민은 관직의 문이 막혀져 있었다.</p><p><br></p><p>  2신분제도라 쓰고 차별이라 읽는다! </p><p>홍길동은 양반이지만 가난하고 천한 백성들에게 눈가를 돌렸다. 홍길동은 서얼 출신이어서 아무리 재능이 많다 해도 그 뜻을 이룰 수 없었다. 홍길동은 부정부패가 없는 평등한 세상을 바랬다. 이 책의 글쓴이 허균은 조선시대가 평등한 세상이 되길 바랬을 것이다. 하지만 홍길동은 이 차별과 억눌림을 극복하고 당시 사회에서 불가능한 "병조판서" 라는 자리에 올름으로써 백성들에게 열망과 희망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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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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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조선의 신분제도와 신출귀몰한 민중의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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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선의 신분제도 </p><p>엤날 조선은 양반이 아닌 이상 가죽 신 이나 비단 옷 같은 옷을 못 입었다.양반이 길거리로 지나가면 인사를 해야 됬고 양반 집 앞을 지나갈때에는 타고 있던 말도 내려서 걸어가야했다.양반은 세금을 내지는 않았다.하지만 전란을 하는중 곡신을 나라에 바치면 양반이 될 수 있게 해주었다. 그것으로 인해 조선의 양반은 7%였던 양반은 70%가 되었다. 그것으로 인해 백성들의 원래 세금의 두 배 정도를 더내야됬다.</p><p><br></p><p>2.신출귀몰한 영웅 홍길동</p><p>홍길 동전은 신출귀몰한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호되게 혼내는 내용에 백성들이 통쾌함과 유쾌함을 읽고 느낄 수 있을 것 이다.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차별하던 조선 시대에 맞서 싸운 홍길동은</p><p>그저 백성들의 영웅이 될수박예없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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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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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은] 차별없는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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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조선의 신분제도</p><p>양반은 문신과 무신으로 나뉘어져있다.</p><p>양반이 되면 부역 세금 면제를 하므로 사람들은 다 양반이 되고 싶어한다.그래서 주로 곡식을 내고 양반자리를 사는 일이 발생한다.</p><p><br></p><p>  2.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다.</p><p>[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p><p>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p><p>애정을 보였다.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이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p><p>차별이 없는 세상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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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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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영]조선 민족의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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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선의 신분재도란?</p><p>조선의 신분제도는 엄격했다.그리고 양반집이나 양반을보면인사하고 머리를 조아려야했다</p><p>특히4조안에 양반 즉 과거시험한 사람이 있다면 양반 내의 ㄱ</p><p>2 민족의 영웅 이되다</p><p>홍길동전의 시대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재도가엄격했다.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 수 없어 관직에 나갈수없었다.즉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자식 신분이결정되었다.그러한 조선시대에 양반가의 서얼로 태어난 홍길동은 가난한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계를 만들기위해 부패한 사회에 도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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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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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민] 백성들의 희망이었던 영웅, 홍길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o9j0ndpipdt0dhm/wish/2863508805</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의 신분제도</p><p> 조선 시대 때에는 신분제도가 엄격했다. 양반이 아니었던 자들은 비단옷을 입을 수 없었고, 양반들에게 예의를 지켜야 했다. 양반은 문반과 무반으로 나뉘어져 있었기에 양반이라고 했다. 범죄자의 아들이나, 재혼한 여자의 아들 손자, 서얼의 아들 손자와 천인들은 과거조차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난 덕분에 공명첩과 납사첩으로 곡식을 바치는 농민들에게 관직을 내려준 덕분에 양반 숫자가 7%에서 70%로 올랐다.</p><p><br/></p><p>2.허균의 큰 의미</p><p> 조선 신분제도에는 부모가 천한 신분이면, 과거를 볼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양반가의 서얼로 태어난 홍길동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의로운 도적 생활을 하였다. 욕심 많은 벼슬아치들을 혼내주며 백성들을 도와주었다. 그래서 나는 아마도 허균은 백성들을 도와주는 민종의 영웅을 주인공으로 삼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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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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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원]같은 세상 아래 사는 사람으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o9j0ndpipdt0dhm/wish/2863520603</link>
         <description><![CDATA[<p>1.흔들리는 신분 제도</p><p>조선의 양반은 특별대우를 받아 평범한 백성들은 양반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 밖에 없었다. 그 시절 신분제도는 양인과 천인으로 나뉘는 양천제였다. 몇몇 예외에 속하는 사람을 뺀 백성들은 과거시험을 봐 양반이 될 수 있었지만 살림을 해야 했기에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조선 후기에는 신분 제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천인을 양반의 신분이 되게 해주는 공명첩이 생겼고 양반이 많아지고 부역과 세금을 면제하니 조선의 경제는 갈수록 처참해질 뿐이었다.</p><p><br/></p><p>2.차별없는 세상, 꿈꾸는 세상</p><p>홍길동전은  심한 신분제도와 차별을 정면으로 말함으로서 차별없는 세상을 원한다는 것을 말했다. 이는 홍길동이 율도국을 세우는 것으로 들어난다. 서얼의 아들이라도 한나라를 세워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신분과 차별없는 세상인 율도국은 백성들의 소망이었을 것이다. 홍길도전은 사람들에세 용기를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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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1: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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