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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욕망을 가진다는 것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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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욕심이 욕망이 되지 않도록 자제하고 있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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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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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라는 명작 중 하나를 탄생시킨 톨스토이는 누구일까? 그는 도스토예프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이다. 그의 주요 작품들로는 『전쟁과 평화』<sub>-1200p가 넘어간다고 한다.-</sub>, 『안나 카레니나』등인데, 그는 장편 소설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백작 가문 출신으로 귀족이었으나 어렵게 생활하는 농민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것이 그가 농민들의 삶의 고단함을 잘 나타낸 명작들을 탄생 시킬 수 있는 비결이었다.&nbsp;<br><br>&nbsp; 톨스토이는 원시적이고 간소한 생활을 최상의 것으로 추구하였다. 이 생활이 그의 문학에서도 잘 드러나 그의 작품에는 인생을 위한 문학, 교훈을 위한 문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그의 책들을 쓰면서 삶과 죽음, 사랑과 진리 같은 자신의 생활을 다시&nbsp; 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 그의 오랜 경험들을 그의 글에서 알아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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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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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곳이 없어진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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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당시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나라로, 몽골의 지배를 받아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으며 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였다. 17세기부터 러시아는 아시아가 아닌 유럽에 속하길 원했다. 이 때문에 농노 해방령을 선포하고 개혁을 시작한 것이다. 이 당시 러시아의 황제 차르 알렉산드로 2세는 러시아의 미래를 더 밝게 하기 위해 농노들을 해방한다. 한순간에 갈 곳이 없어진 농노들은 결국 생활이 더 어려워지게 만들었다. 황제 차르 알렉산드로 2세는 농노 해방령으로 사람들이 자유도 얻고 땅도 가질 수 있다고 기대 했지만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은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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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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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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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의 주인공 바흠은 꿈을 하나 가지고 있다.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놀라운 소식을 하나 듣게 된다. 바시키르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값에 땅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1000루불을 내고 땅을 가질 수 있는데, 해가 지기 전까지 돌아다닌 곳만큼 땅을 주겠다는 것이다. 단, 해가 지기 전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아무 땅도 받을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욕심을 이기지 못하고 더 비옥한 땅을 위해 계속해서 전진을 하기만 한다. 결국 그는 겨우 돌아왔지만, 죽어 버리게 되었다. 결국 그에게 정작 필요했던 땅은 자신이 묻힐 만큼의 땅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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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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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악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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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토지란,사람에 의한 이용이나 소유의 대상으로서 받아들여지는 경우의 육지. 일정한 범위와 면적을 소유하는 것으로, 지소·하천 등을 포함해서 말하기도 한다. 민법상, 그 정착물과 함께 부동산으로서, 소유권은 지상과 지하에까지 미친다.</blockquote><div><br>&nbsp; 이 책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는 바흠이 욕심에 가득 찬 욕망 덩어리처럼 나온다. 바시키르인들의 달콤한 말들에 속아 자신의 목숨을 결국 버리게 되니 말이다. 바흠은 사실 해가 지기 전에 도착하긴 했다. 그러나 그는 죽어버리게 된다. 불길한 꿈과 안좋은 예감에도 무시하고 욕심을 부린 죄에 대한 심판의 벌인 것 이다.<br><br>&nbsp; 사실 바시키르 사람들이야 말로 진정한 악마였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론 직접적으로 악마라 보기는 어렵지만, 꾀를 내어 바흠을 달콤한 말로 유혹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을 보면 그들이 진정 악마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는 바시키르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나쁘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바흠이 그들의 말에 넘어간 것처럼, 결국 그가 속아버린 것은 결국 그의 결정과 행동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도 바시키르 사람들 같은 악마들은 존재 한다. 우리는 이 존재들에게 속거나 굴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항상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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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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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의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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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바흠은 마치 요즘의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것과 같다.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이는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생존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슴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작품속 바흠은 자신의 전재산인 1000루불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세상을 떠난다. 그의 욕망이 그를 집어 삼켜버린 것이다. 『오징어게임』도 이처럼 욕망으로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것이므로, 이 작품은 현대의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것과 비슷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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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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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이 욕망이 되지 않도록 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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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바흠을 보며 한심하게 생각하거나, 한편으로는 불쌍하게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가 바흠을 보며 더 자신의 욕망을 절제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를 한심해 하지만, 그 누구라도 이런 기적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바흠 처럼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바흠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거나 땅을 가지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br><br>&nbsp; 소크라테스의 명언 중 하나가 있다. '너 자신을 알라.' 요즈음 사람들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스스로 어떤 마음인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그들의 변화의 기점이 될 수 있다. 이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신의 욕심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것이 욕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잘 절제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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