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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9주(7/5~7/11)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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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5 23: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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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385719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nbsp;<br>저자 곰돌이 푸<br>쪽수 60<br>여기에서는 나에 대한 답을 찾는 것같다.<br>이 책은 작가, 작곡가 등의 감성적&nbsp;<br>직업? 에 추천을 한다.<br>왜냐면 여기에는 감성적인 글귀가 많아서&nbsp;<br>감성적인 글이나 가사를 쓰는데&nbsp;<br>도움이 될 것 같다,<br>그리고 특히 작사가들은&nbsp;<br>가사를 쓸때 약간 오글거리는(?)<br>멘트도 있기도 하고&nbsp;<br>약간 과격한 멘트가 있기도 하는데&nbsp;<br>( 예를 들면 가사 에서,&nbsp;<br>' 내가 어떤 x 인 것 같아&nbsp;<br>라는 가사는 과격한 멘트여서 약간의 아이디어를 얻으면 좋을 것 같다.)<br>그런 멘트들를 이 책에서 약간의&nbsp;<br>아이디어?<br>를 얻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여기에는 과격한 멘트가 나오진 않지만, 여기에서 그 주인공의 성격을 생각하여 가사를 만들어도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nbsp;<br>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서 주인공의 대사를 떠올릴때 쓰면 딱 일 것 같다. 약간 웹툰 같은 곳에서&nbsp;<br>' 미안하지만 난 너 다 정리 했어.'<br>같은 대사들을 주인공의 성격을&nbsp;<br>생각해서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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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8: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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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387122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 학교 부실 급식을 막아라!<br>저자: 정윤선<br>쪽수: 134<br>느낀점:<br>이 책은 부실 급식 사례에 관한 이야기였다. 곽 사장이 학교에 부실 급식을 해서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학생들은 식중독에 걸렸고&nbsp;결국 곽 사장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되었다.(형사 처벌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그 이후로 학생들은 부실 급식을 먹지 않게 되었다. 이 책은 부실 급식 사례보다는 민주주의, 국회, 정부, 법원에 대해 설명해 주는 부분이 더 많았다. 그리고 프랑스, 미국, 영국의 민주주의를 살펴보면서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 이 책에는 민주와 정치가 나왔다. 그들이 대법원장을 만나기도 했는데 대법원장은 아주 법 공부를 잘해야 한다. 왜냐하면 판결을 내리면 그대로 확정되니까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잘하지 않아도 국회 의원이 되고 정당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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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1: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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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387745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비틀즈<br>저자:유계형<br>쪽수:56<br>1960년대에 활동했던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예요.<br>존레논과 폴 매카트니,조지 해리슨,링고스타로 구성되어 있지요.<br>[지난날],[그대로 두어라]등등 수많은 노래를 직접 만들어 연주하고 노래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한공연을 펼쳤어요.<br>지금까지도 비틀즈를 존경하고 음악을 사랑했어요.<br>저는 이사람들이 어린나이에도 사람들의 구박을 받아도 끝까지노력해서 성공하는 모습을 배워야할것같아요.<br>오랜시간동안 다른사람들에게 사랑을받고있다는것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아프로도 비틀즈처럼 노력하며 살아야 겠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7-06 1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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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01346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위가 된 젊은이<br>저자: 백미숙<br>쪽수: 26쪽<br><br>이 책을 보고 놀랐던 점은 사람의 이타적이고 순수하게 남의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 그리고 이기적이며 도덕적으로 급이 떨어지는 모습을 모두 담았다는 점이다. 특히 나라 제일 부유한 왕인 자신이 왜 미천한 백성에게 자비를 배풀어야 하냐는 식으로 말할 때 많은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나는 개인적으로 자신이 충분히 행복하게 먹고 살 만한 조건이 되는 조건이라면 어려운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고, 그것이 자신에게 도움을 부탁한 사람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자비를 당연시하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래서 더욱이 왕의 말과 행동이 한심하고 추악하게 느껴졌다. 그 후로 그 백성을 죽이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착한 일을 한 사람도 있었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남들의 생명을 지켜 준 것도 모자라 돌이 되어서도 할머니께서 대피할 수 있게 도와준 젊은이는 분명 죽어서하도 자신의 남은 행복한 생을 평생 누릴 것이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세상에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모두가 편견과 차별 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 도덕적으로, 또는 법적으로 선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별개의 문제고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이미 위 내가 바라는 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에 마땅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이기적, 이타적인 모습을 모두 담은 책의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었고 매우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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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9: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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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39733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컴퓨터<br>저자:조영선<br>쪽쉬159<br>느낀점:<br>이 책은 재미있는 컴퓨터에 관한 것이다. 최초의 컴퓨터는 전쟁 때문에 탄생했는데 초기에 비하면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지금에 매우 미치지 못했다. 최초의 컴퓨터에서 지금의 컴퓨터로 진화한 모습도 보여 주었고 엄지와 꼼지가 e월드에서 대마왕을 물리치기까지의 과정이 나와 있었다. 컴퓨터에는 입력 장치, 출력 장치, 중앙 처리 장치, 제어 장치 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인터페이스라는 것도 있었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컴퓨터 바이러스라는 것도 나왔는데 처음에는 방어용으로 만들다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천재성을 뽐낼려고 만든 거다. 나쁜 사람들! 다행이 백신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였다. 미래의 컴퓨터가 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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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08: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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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3112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화폐와 경제<br>저자:윤상석<br>쪽수:165<br>나는 지금까지 용돈을 나를 워해서 사용한적이 1번도 없다. 용돈을 사용한다고 해도 부모님 생신선물을 사드리기 위해 사용한다. 하지만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나는 지금까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고 있었고 도움이 가장 많이 된것은 위조지폐 구별법이었다. 내가 아는 위조지폐 구별법은 빛에 비치면 숨어있는 그림이 있다는 알고 있었지만 더욱더 많이있었다.<br>고유의 숫자,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숨어있는 그림 등등...<br>나도 이제부터 거스름돈이나 다른곳에서 돈을 받았을때 위조지폐인지 확인해봐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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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02: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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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4546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br>저자:김초엽<br>쪽수:194~248까지<br><br>이번에 읽은 부분은 관내분실이다.이 소설은 미래의 우리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이나 정보들을 데이터로 변환해 컴퓨터에 저장할수있어서 사람이 죽은 뒤에 그의 데이터를 도서관처럼 한곳에 모아 놓을 수 있다.이걸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이다.일종의 사이버 공동묘지 같은 곳인데,오느 날 한 여자가 찾아와 자신의 어머니의 기록을 확인할수있는지 물었고,뜻밖에도 그녀가 찾는 데이터는 외부에 유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도서관 내 어딘가에 존재는 하지만,찾을 수 없다는 대답을 듣게 된다.그녀는 왜 어머니의 흔적을 그토록 찾으려고 하는지 궁금함을 가지고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다.주인공인 지민은 지민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성질을 낸 것에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되게 울컥 했던 것 같다.나도 요즘 부모님과 다투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데 항상 싸우고 나면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그리고 결국에는 내가 왜 그랬지?하고 후회를 하는 것 같다.항상 이럴때도 미안해,미안 이러니까 이 말들이 점점 습관이 되고 고쳐지지가 않는 것 같다.그래도 다투는 일이 있으니까 행복한 일이 더 소중해지고,그 행복을 가지려고 찾으러 다니는 것 같다.그래서 행복이라는게 더욱더 소중해 지는 것이다.주인공인 지민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데이터라도 가지려는 마음에 그곳을 찾아갔는데 오히려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지민은 데이터를 찾으려 한다.내가 지민이라도 그럴 것같다.돌아가신 어머니의 살아계셨을때의 생각도 궁금하고 살아계시는 동안 좋게 해드리지 못해 그 데이터라도 간직하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는 추측을 한번 해본다.아직 이 이야기를 다 읽어보지는 않아서 자세한 내용은 더 읽어봐야 할 것 같다.이번 내용은 나를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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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09: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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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4721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섯 아이와 모래요정<br>저자 : 이디스 네스핏<br>쪽수 : 197<br>아이들이 집과 식당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연회장처럼 보이는 곳으로 갔는데 점심 식사가 놓인 쟁반이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양고기 다리와 보이지 않는 채소와 감자를 자르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nbsp;"이건 정말 최악이야!" 라고 말하고 로버트가 "그렇게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아"&nbsp;라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나도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써먹어야겠다! 그리고 아이들은 언제부터 포위되어 있는지 모르고 아이들은 성을 지키기 위해 싸우려는 아이들의 용감한 모습이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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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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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4815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들키고 싶은 비밀<br>저자:황선미<br>쪽수115<br>은결이라고 하는 아이에게는 비밀이있다 시구들이 알면 안됬다<br>시간이 점점 흘러가면서&nbsp; 은결이는 그비밀 때문에 힘들어 했다&nbsp;<br>그런데 가족들은 그 비밀을 다알고있었다 나도 비밀이 있으면 부모님 께서 알고 계셨나 라는 생각이든다 은결이는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을 거였을 거니까&nbsp; 힘들었을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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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1: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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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4822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꼴두기<br>저자:진형민<br>쪽수:100<br>이책에서 길이찬이 속담 발표에서 예시로 친구에대해말했는데 그래서 예시가되 친구가 꼴두기로 놀림받아서 그애가 불쌍했다.&nbsp; 그리고 자신의 축구공인 자블라니가6학년 형들한테 빼앗겼을때나는 바로 선생님에게 말했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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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1: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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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494179</link>
         <description><![CDATA[<div>사기병<br>윤지희<br>477<br>이 책은 작가가 위암 4기 걸려서 일어났던 일을 적은책이다. 작가는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부터 치료과정에 대해서 애너지를 다 쏟았다. 예를들어 누구는 몇기인데 아직살아있더라 어떤 치료를 했더라 같은 정보속에서 작가가 걸린 위암 4기에 치료사례가 많지 않았고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가 작가를 과롭혔다고 한다. 항암 치료를 시작하고 작가는 도대체 언제 까지 난 아파야 할까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 항암 카페에서 도움을 얻었지만 다른 부작용을 겪기 때문에 정확하지않았다. 이때 작가가 항암일기를 써서 도움을 주고 싶었다.&nbsp; 그리고 작가가 쓴 책 처음에는 나는 살아있다! 라고 써있도 마지막 장에는야호! 일년 살았다! 라고 써있는데 이 글이 작가에 진심과 안도함응 담이서 짧지만 깊은 글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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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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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106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베르메유의숲<br>저자:까미유 주르디<br>읽은 쪽수:155<br>이책은 파스탤톤의 이야기로 주인공 조와 친구들 사이의&nbsp;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 이책은 이야기의 배경이 샌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같은 숲에서 시작 돼는 이야기 이어서 더 친근하게 느꺼진다 .<br>주인공이 한말중 혼자 슬퍼하는 아이를 보고 '너의 주위에는 늘 우리가 있어, 그러니걱정마'<br>라는 말이 마음에 와다았고,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같았다.<br>여기에서는 라스틴,크로엘라의 우정도 드러났는데 라스틴과 크로엘라가 싸웠어도 크로엘라는 죽을기회를 모면하면서까지 구하는 장면에서는 진정한친구를 배운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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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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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160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저자 :바스콘셀러스&nbsp;<br>쪽수 182<br>제제가 포르투갈 아저씨의 별명? 을 지어주었다. 처음에는발라다리스라는 이름이였지만 마음에 안 든다고 하자 뽀르뚜까 라고 불르기로 했다. 왜 이름을 바꾸어서 부르냐 묻자 제제는 아저씨 이름이 어무 흔하고 친구들중에서도 많다는 이유였다. 처음에는 흔하다고 이름을 바꿔부르는게 조금 이상했다&nbsp; 하지만 포르투갈 - 뽀르뚜까 비슷 한거 같아서 재밌고 제제가 좀 귀여웠다. 그런데 아저씨는 조금 화가 난거 같았다. 생각 해보니 어른에 이름을 맘 대로 바꿔부르니 화가 날만도 하다 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1 12: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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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18961</link>
         <description><![CDATA[<div>시튼 동물기<br>저자 어니스트 톰슨 시튼<br>쪽스 204쪽<br>느낀점<br>이 시튼 둥물기는 소설가 시튼이 쓴 여러가지 동물 이야기를 모아 놓은 작품이다.<br>여기에 대표&nbsp; 작품은커림포의 이리 왕 로보 회색곰 워브<br>왕곰 잭이야기 배틀란드의 이리 빌리 이작품들은 한눈에 봐도 많다. 이작가는 정말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했던것 같다.<br>그러니 이렇게 많은 작품이 나왔다. 근데 여기 책에서는 ㄱ곰이 가장 많이 나온다. 곰을 가장 좋아하거나 믾이 봤던거 같다.<br>이런 소살 책은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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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2: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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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448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한강<br>저자:김하늘<br>쪽수:47<br>검룡소에소 강화까지 500km 한강 역사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역사인물의 묘,즐기던 장소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망원정은 세종대왕 형인 효령대군이 한강 풍경을 들기던 정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진실도 알게되고 한번쯤 가고 싶다고 생각 들게 한 책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1 1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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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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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먹는여우와 이야기도둑<br>쪽수:59<br>저자:프란치스카 비어만<br><br>유명한 작가가 된 책먹는 여우는 글을 써서 이야기창고에 보관했놨다.그런데 이야기창고에 들어갔는데 이야기들을 도둑맞았다.책먹는 여우는 그렇게 범인을찾았다 그범인은 쥐몽털이였다.<br>책먹는 여우가 이야기도둑을 찾아서 다행이다.<br>안그랬으면 억울했을거 같아서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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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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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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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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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br>저자:박미라<br>쪽수:98<br><br>시큼하고 새콤한 물맛으로 이름난 시금새금 마을에 살고있는, 이책의 주인공 "로링야". 아직 어린 이소녀는 걸핏하면 친구들과 뒹굴고 싸우고 심술을 부렸다 하지만 이모습이 사라지는 유일한 상황은 로링야가 짝사랑하는 토주오빠 앞에서만큼은 볼이 빨개지도록 부끄러워했다.나는 로링야의 색 다른 모습을 보고 아무리 친구들에게 심통을 내고 화를 내도 아직은 마음과 몸이 여린 소녀라는걸 느꼈다. 만약 내가 로링야였다면 어느 누구나 심통내고 욱하는 사람을 좋아하진 않으니 로링야가 좋아하는 사람인 토주오빠가 싫어할거 같아 이성격을 고쳤을것같다. 그리고 어느날 로링야는 호조 부인을 만나 마법 차를 얻어 오겠다고 할아버지를 졸졸 따라다녔는데, 내가 로링야의 할아버지였다면, 아무리 손녀가 가고싶다 하더라도 아직 어리고 혼자는 더 더욱 위험하기에 가지말라고 설득을 했을것이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 누구도 가까이한 적 없는 호조 부인을 찾아가겠다느니 로링야의 할아버지의 마음을 많이 불안할것같다. 그리고 아무 이유없<br>이 호조부인에 대한 나쁜 소문이 돌진 않았을것 같은데<br>그이유가 자세히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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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4: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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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724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곰<br>저자: 원창만<br>쪽수: 53<br>곰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는데 곰을 만났을 때 죽은 척하면 곰이 그냥 갈까? 절대 그렇지 않다. 흑곰은 죽은 생물의 고기를 먹기 때문에 죽은 척하면 속에 뭐가 들어 있나 파헤칠 것이다. 그리고 북극곰은 곰 중에서도 덩치가 가장 크다. 가장 컸던 북극곰 수컷은 몸길이가 365센티미터였고, 몸무게는 990킬로그램이나 되었다.<br>그 다음 태양곰은 특별히 혀가 긴 까닭은 태양곰은 나무 속에 들어 있는 곤충과 꿀을 먹기 때문에 유난히 혀가 길다고 한다. 곰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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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4: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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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933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있어<br>저자:곰돌이 푸<br>쪽수:52<br>어렵고 두려운 일이 생기면 긍정적이게 극복하라는 글인거 같기도 하고, 나는 항상 좋은 사람이라는거 알려주는거 같기도 해서 헷갈린다.<br>내가 자주읽고, 제일 좋아하기도 했던 책인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사람이면 돼”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이 될것같다. 이 책을 읽다보니까 항상 행복해도 가끔은 불안할수도 있다는 것도 느꼈다. 이 책 너무 좋은책이다. 누군가 나를 통해서 이책을 읽어 볼수 있는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추천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1 15: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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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45995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br>저자.김연진<br>쪽수103<br>느낀점<br>이책에서 는 주인고의 아버지가 전쟁 에서 싸우는걸 마지막<br>으로 주인공의 아버지의 마지막을 보고 주인공의 아버지는<br>이것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볼수 없었다. 나는 이장면에서&nbsp;<br>주인공의&nbsp; 마음이 엄청 고통 스러울것같다. 왜냐하면 이책의<br>주인공이 어려 아버지가 죽으니 엄청난 충격이 올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nbsp; 이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아버지가 살려면&nbsp;<br>생쥐 를 사야 했다. 는 내용 에 나는 이걸 로 주인고의 아버지<br>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에서는 주인공의 아머니도<br>큰충격을 받았지만 주인공을 돌보는일 에 나는 여기서 정말<br>로 힘들어도 자신의 버팀목 이 있어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br>들 었다. 나는 여기서 만약 우리 아버지가&nbsp; 돌아 가신다면<br>나도 이책의 주인공 처럼 큰충격 에 받았을것 같다. 이책<br>에서는 가족의 중요를 알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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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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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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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제인구달<br>저자 유은실<br>쪽수59<br>제인구달의 꿈은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것이었다 종물즐과 함께 생활하며 동물들의 대한 책을 쓰고 싶었다 사람들은 여자아이는 그런일을 할수없다고 했지만 제인규달은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덕분에 제인규달은 침팬치들이 도구를 사용하고 사냥을 해 고기를 먹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한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가 되었다.<br>나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제인구달이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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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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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하고 놀라운 교과서 100배 역사상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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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주영<br>119<br>여러 역사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책은 문화유산 전쟁 등등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앞으로이 책을 꾸준히 읽으면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될 것 같다. 앞으로는 이 책말고도 여러 역사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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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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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inpy7tzd57ynnz6l/wish/16459373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로봇<br>저자: 박지수<br>쪽수: 52쪽<br>로봇은 미래에 여러가지가 탄생 할 것이다. 로봇의 정류는 대략 적어도 100가지는 된다고 한다. 로봇은 위험한 상황이나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준다 그왜에도 살기 어려운 나라의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빨리 로봇이 편리화 되서 편리 해리지만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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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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