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감.자반 글모음 by 오유정</title>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6 01:31: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1 00:26: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3. 3. 17 - THE 미술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16960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교실에 들뜬 마음으로 날아들어 오며 </p><p><br/></p><p>"놔이쑤~~~~"</p><p><br/></p><p>를 외쳤다. 오늘 1교시가 미술이기 때문이다! 어젯밤에 냈던 아이디어를 곱씹어 생각해 보면서 </p><p><br/></p><p>'어떻게 그리면 좋을까?'</p><p><br/></p><p>하고 고뇌했다. 그리고는 완벽한 아이디어로 무장을 한 뒤에 나를 상징하는 반팔과 안경을 그리려고 했다. 하지만 예상대로 나는 스케치에 실패했다. </p><p><br/></p><p>'그림 잘 그리는 애들 부럽다!' </p><p><br/></p><p>만약 시간이 충분하게 있었다면 나는 반팔과 안경을 그리기로 결심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국가와 다른 나라의 인사말을 적었다. 나는 스케치를 다한 후 민서의 네임펜을 빌려 빠르게 스케치를 덮었다. 그때 나는 시간을 봤는데 중간 놀이 시간이 '10'분 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프라다닭 색칠하고 이름을 써서 선생님에게 보여 드렸다.</p><p><br/></p><p>역시 미술은 아마추어에게는 무리인 것인가.......?</p><p><br/></p><p><br/></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03487209/770f8b67bf706d1669f2d322d8cf64d6/____________001__4_.png" />
         <pubDate>2023-10-11 12:1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1696080</guid>
      </item>
      <item>
         <title>23. 4. 7 - 스즈메의 문단속</title>
         <author>ggombo05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185952</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나는 엄마와 함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을 보러&nbsp; 롯데시네마를 갔다.</p><p><br/></p><p> '헙!! 자전거로 가는데 15분이 걸리다니?! 뭐, 그래도 30분 안 걸리게 가까운게 다행이지 뭐' </p><p><br/></p><p>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롯데시네마에 들어갔다. </p><p><br/></p><p>"킁킁"</p><p><br/></p><p>나는 향기로운 팝콘 냄새를 맡으면서 신나게 뛰어 들어갔다. 엄마는 팝콘을 대형으로 산 후 7관으로 들어갔다. 영화가 시작되고 나는 옛날에 질리도록 먹었던 팝콘을 하나 집어 먹었다. </p><p><br/></p><p>'으으으음!!!!' </p><p><br/></p><p>나는 오랜만에 팝콘을 먹으니 굉장히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느꼈다. 나는 그때 깨달았다. 이 세상 모든 음식들은 간격을 두고 먹어야 더 맛있다는 것을! 어쨌든, 나는 엄마와 재미있게 영화를 재밌게 보고 눈을 힘든 상태로 만든 채 집으로 돌아갔다.</p><p><br/></p><p><strong>에필로그<br></strong>나는 그 후 엄마와 함께 3번이나 더 스즈메의 문단속을 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0493455/5bb703bca6c2e2404c00a0604a23ab87/____________001__5_.png" />
         <pubDate>2023-10-13 12:5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185952</guid>
      </item>
      <item>
         <title>23. 4. 27 - 과학 시간과 과학 선생님</title>
         <author>ggombo05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197410</link>
         <description><![CDATA[<p>지루한 과학시간이다. 선생님이 우리 반으로 죽상을 하시며 들어오셨다. </p><p><br/></p><p>"여러분 안녕하세요."</p><p><br/></p><p>우리는 반갑게 인사하고 앉았다. 그러고는 한글 파일을 열으시고 ~쪽에서 ~쪽까지 혼자 읽으라고 하셨다. 우리가 다 읽었다는 것을 확인하신 후 만점왕 실험 영상을 보여주셨다. 영상이 시작하기도 전에 우리는</p><p><br/></p><p>"조묵조묵따다다다다다다다다"</p><p><br/></p><p>하며 랩과 수다를 섞은 말을 하기 시작했다. 현태와 나도 엄청난 스피드로 랩을 하기 시작했다. 양심에 찔리긴 하지만 </p><p><br/></p><p>'이미 아는 내용이니까 괜찮겠지'</p><p><br/></p><p>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떠들었다. 재미있게 떠들다 보니 시간이 휙하고 지나갔다. 드디어 수업을 마칠 시간이다. </p><p><br/></p><p>"차렷! 바른 자세 선생님께 인사!" </p><p><br/></p><p>수업을 마치자 선생님의 얼굴이 햇살처럼 밝아졌다. 나는 갑자기 연주 선생님이 보고 싶어졌다.</p><p><br/></p><p>-끝!-&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0493455/d49ebff0064f68cf8d3c9f1031db6275/____________001__6_.png" />
         <pubDate>2023-10-13 13:0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197410</guid>
      </item>
      <item>
         <title>23. 9. 22 - 사막 가운데 네모난 숲</title>
         <author>ggombo05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7426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주 오랜만에 마인크래프트를 했다. </p><p><br/></p><p>"흐으음. 뭘 만들지?????" </p><p><br/></p><p>내가 고민하는 것을 들은 아빠는 내 컴퓨터를 빤히 들여다 본 후 이렇게 말했다. </p><p><br/></p><p>"사막이야? 사막은 좀 밋밋하니까 숲 좀 만들어봐." </p><p><br/></p><p>나는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2시간 타이머를 틀고 대략 21 × 21 크기의 정사각형을 만들어 바닥에 그리고 두 칸 아래로 내려갔다.&nbsp;</p><p><br/></p><p>"끄억. 왜 이렇게 안 끝나? 뭐 시간 많이 남았으니깐." </p><p><br/></p><p>그다음 나는 한 칸을 남기고 잔디를 깔았다. 나는 그 다음에 나무를 좌라라락하면서 아주 이상한 패턴으로 심었다. 나는 밖으로 나와서 내가 만든 숲을 봤는데 굉장했다! 나는 다시 들어가서 아지트를 지으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p><p><br/></p><p>"쩝.... 아쉽다... 30분만 더 있었으면... 다음 주에 하지 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3 23: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742628</guid>
      </item>
      <item>
         <title>23. 10. 14 - 쓴 약과 단 약 대본 아이디어</title>
         <author>ggombo05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746056</link>
         <description><![CDATA[<p>산양: 폐하 괜찮으시옵니까? 사흘동안 계속 누워계셨사옵니다.</p><p>호랑이: 으으으(앉으면서) 산양아, 혹시 사슴을 데려와 줄 수 있겠느냐?</p><p>산양: 네. 다녀오겠사옵니다.</p><p><br/></p><p>해설: 산양은 왕국 전체를 뒤져서 겨우 사슴을 찾았다. 산양은 사슴을 데려왔고, 사슴은 호랑이를 위한 약재을 구하러 산 속으로 떠났다.</p><p><br/></p><p>사슴: 자, 약재를 다 찾았다! 이제 왕궁에서 약을 달여야겠다!</p><p><br/></p><p>해설: 사슴은 왕궁 약방에 가서 약을 달이고 호랑이게 주었다.</p><p><br/></p><p>호랑이: 꿀꺼꿀꺽! 으흠?! 내가 10살은 젊어진 것 같구나!</p><p><br/></p><p>해설: 호랑이는 키득거리는 여우, 승냥이와 너구리가 모르게 왕좌에 앉았다.</p><p><br/></p><p>여우, 승냥이, 너구리: 이제 왕위는 우리 것이야! ㅋㅋㅋㅋ</p><p>호랑이: 누구인가? 누가 역적 소리를 내었어?</p><p>여우, 승냥이, 너구리: (깜짝 놀라며)ㅅ ㅅ 시 신들이옵니다. 폐하.</p><p>호랑이: 짐이 관심법을 쓰고 있는데 어찌 역적 소리를 낼 수 있냐는 것이다, 이 미련한 것들아!</p><p>여우, 승냥이, 너구리: (빌면서) 용서해주시옵소서 ㅠㅠㅠㅠㅠㅠ</p><p>호랑이: 내가. 보니 너희 머리 속에는 마구니가 가득 차 있구나. (내군들에게) 내군들은 들어라. 저자들 머리에는 마구니가 가득차 있다. 저자 머리 속에 들어있는 마구니를 모두 추방하고 귀양 보내거라!</p><p>내군들 + 신하들: 알겠사옵니다!!!!!! (여우, 승냥이, 너구리를 끌고가면서)</p><p>여우, 승냥이, 너구리: 살려주시옵소서 ㅠㅠㅠㅠ</p><p>호랑이: 사슴아, 내 미안하구나... 내가 너에게 빚을 졌구나. 이 왕국의 다음 왕위를 넘겨주마.</p><p>사슴: 성은이 망극하옵니다.</p><p><br/></p><p>해설: 이렇게 사슴은 왕이 되었고 왕국을 훌륭하게 다스렸다고 한다.</p><p><br/></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0493455/f1fcaf35ddd91c63dfe5e942ccc07594/____________001__8_.png" />
         <pubDate>2023-10-13 23:5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45746056</guid>
      </item>
      <item>
         <title>글자의 노숙 (2023.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432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축제다. 나는 A, B팀이 운영할 땐 아주 재미있게 체험을 하고 있었다. C팀 차례였다.</p><p>"뭐야, 왜 이렇게 더러워?"</p><p>"어떡해!"</p><p>치우는 도중에 시간은 멈출지 모르고 흘러갔다.</p><p>"안녕하세요!"</p><p>급하게 치우고 빠르게 설명을 시작했다. 처음엔 순조로울 줄 알았다. 하지만 손님분들은 홍수처럼 빠르게 오셨고, 설명을 하며 열심히 운영했다. 이제 운영시간은 끝났지만 청소시간이 남아있었다.</p><p>"야, 여기 없는 게 있는데?"</p><p>"여기 바닥에 있다!"</p><p>그렇게 글자 몇몇 개가 바닥에서 발견됐다.</p><p>'아니 이 글자들이 가출한 거야, 쫓긴 거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8 12: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43297</guid>
      </item>
      <item>
         <title>필수 준비물 민지 언니 (2023.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4851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추선 당일에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왠지 모르게 항상 외할머니댁에 가면 편의점을 간다. 다음날 아침, 나와 사촌동생은 밥을 먹고 있었다. 이모가 밥을 다 먹으면 편의점에 갈 돈을 준다고 했다. 민지 언니는 첫째다. 그래서 그런지 동생들이 쓸데없는 물건을 못 사게 한다.</p><p>"너 그거 사서 쓸 거야? 안 써? 사지     마."</p><p>그래서 외할머니댁에서 편의점을 갈 때면 민지 언니가 꼭 있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민지 언니가 잘 깨지 않는다는 것이다.</p><p>"민지 언니 깨면 편의점 가자."</p><p>그래서 점심을 먹고 편의점을 가기로 했다. 근데 막상 점심이 지났는데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 민지 언니도 깨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편의점을 갔다.</p><p>'역시 외할머니댁에서 편의점을 갈 땐 꼭 민지 언니랑 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8 12:3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48513</guid>
      </item>
      <item>
         <title>체육 대회 (2023.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618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너무나 열정 넘쳤던 체육 대회 날이다. 운동화로 갈아 신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준비운동을 하고 이어서 개인 장애물 달리기와 태풍의 눈을 하였다. 나는 태풍의 눈을 할 때 바깥쪽이었는데, 첫 번째 콘을 지날 때 순간 너무 세서 놓쳐버렸다. 그래도 두 번째 콘과 세 번째 콘은 놓치지 않아 다행이었다. 그리고 이어 달리기를 하고 교실로 왔는데 정말 교실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울터로 가서 '교실에서 찾은 희망'과 '나는 나비'를 추는데 몸이 기억한다는 듯 뒤로 갈수록 기억이 나서 마치 추억 여행을 하는 줄 알았다. 그다음으론 공 넘기기와 8  자 줄넘기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콩 주머니 옮기기를 했다. 콩 주머니 옮기기를 할 때, 나는 계속 4반 것을 뺐었는데 뺐으러 가면 2~3개 밖에 없었다. 다 하고 세어봤는데 35개나 돼서 기뻤다. 그런데 4반 애들이 우리  반 애들이 한 손에 2~3개씩 가져갔다고 3반이 1등을 해야 한다고 해서 좀 짜증 났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결과가 잘 나온 것 같아서 기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8 12: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61827</guid>
      </item>
      <item>
         <title>불량한 꽃 (2023.3.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678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기대하던 원예 수업 날이었다. 좀 지루한 설명들이 끝나고 10분의 쉬는 시간이 있었다. 쉬는 시간이 끝나니 꽃을 심을 차례였다. 나는 너무 기대됐다. 처음엔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좀 모르겠어서 흙도 꾹꾹 누르지 못했다. 꽃이 있는 화분을 꾹꾹 누르고 빼보았다.</p><p>"왜 안 빠지지? 분명 선생님이 하실 땐 잘 빠지던데.."</p><p>일단 계속 꾹꾹 눌러보았다. 드디어 빠졌다.</p><p>"와, 대박!"</p><p>난 너무나도 신기했다. 이제 꽃들 주위로 흙만 잘 채워주면 됐다. 화분을 돌려가며 흙을 넣었다. 좀 많이 넣은 듯해서 한번 눌러봤다. 아직은 많이 부족했다. 다시 한번 더 흙을 넣어봤다. 드디어 화분에 흙이 다 찼다. 그런데 뭔가 느낌이 싸했다. 꽃을 보니 꽃이 한쪽으로 삐딱하게 쏠려있었다. 어쩌다가 불량한 꽃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8 13:0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067874</guid>
      </item>
      <item>
         <title>언니와오빠랑 3만원을 증발한 추석연휴(2023.9.22.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37742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다이소-노래방-마라탕-인생네컷-설빙을 코스로 정했다. 우리는 마라탕집에 갔다. 나는 중국당면,유부,소고기,숙주,원형당면,옥수수면을 넣었다. 이젠 맵기단계를 정행야한다. 갑자기 머리에서 엄마가 1단계는 먹지 말라는 소리가 스쳐지나갔다.마 라사부는 0.5단계도 살짝 맵기 때문이다. 살짝 매운것도 엄마기준이다. 나와, 언니, 오빠는 0.5단계로 했다. 마라탕이 나왔다. 0.5단계였는데, 언니 국물은엄청 빨갰다.</p><p>"아!매워!매워!"</p><p>언니 국물을 보니 충분히 그럴 것 같았다. 마라탕을 먹는 순간! 넘 맛있었다. 마라탕을 먹다보니 배불러서 남겼다. 나의money가 아까웠다. 언니와 오빠랑 같이먹어서 맛있었다. 이렇게 언니와 오빠랑 연휴를 같이 보내면 3만원을 증발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04: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377425</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송편 빚기 (2023.10.4.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4466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이었다. 할머니가 오빠와 나를 불렀다. 가보니 할머니가 우리를 부른 이유는 추석을 맞이해 송편을 빚어야 했기 때문이었다.</p><p>'아..하기 싫은데'</p><p>라고 생각할때쯤 할머니가 손수 만든 반죽을 작게 떼어내서 동글동글하게 굴린다음 우리손에 하나씩 쥐여주셨다.</p><p>"자 봐~ 반죽을 이렇게 핀 다음 안에 소를 넣고, 잘 막아주면 돼~이제 해봐~"</p><p>오빠와 나는 할머니가 말씀하신데로 열심히 송편을 만들었다. 만들다가 오빠송편을 잠깐 봤는데, 오빠의 송편은 송편이라고 하기에는 안될것 같은 이상한 무언가였다. 송편이라고 하기엔 크기가 너무 컸고, 모양도 이상했다.</p><p>"오빠 뭘 만들고 있는거야?"</p><p>오빠가 나와 송편을 한번씩 번갈아 보며 뭔가 깨달은 표정으로 말했다.</p><p>"아~ 이거? 달팽이 송편이야~"</p><p>그 말에 나는 어이가 없었다. 도대체 누가 송편으로 달팽이를 만들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고 싶었다. 오빠의 이상한 송편 만들기는 계속되었다. 그냥 반죽을 눌러 놓고, 이것은 빈대떡 송편이라며 이야기했다. 그러다 보니 반죽을 다 썼다. 오빠 덕에 재미없던 송편 만들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08: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446672</guid>
      </item>
      <item>
         <title>(10월28일 토요일) 형과 나의 결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091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머니 집을 방문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할머니가 대문앞에서 가족들을 기다리셨다. 나는 할머니가 반가웠다.</p><p>"할머니"</p><p>"오냐 왔냐"</p><p>할머니집에 오자마자 엄마 와 아빠 삼촌은 감을따로 가셨다. 나는 친척형과 게임을 하고 놀았다.</p><p>형은 나에게 게임한 판 이기고 겁나 신나했다.</p><p>나는 분했다. 왜냐하면 내가 있는앞에서 수우우를 했기때문이다.</p><p>"형 한판이겨 놓고 좋아 ㅋㅋ"</p><p>형은 분한 마음에 속마음을 내놓았다.</p><p>그렇에 게임을 하며 놀다. 결국 둘다 깊은 잠에 빠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0: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09129</guid>
      </item>
      <item>
         <title>귀신인가 아닌가(2023.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12265</link>
         <description><![CDATA[<p>난 학원을 모두 마치고 집에가고 있었다.</p><p>''히히히~, 금요일인데 TV봐야지~"</p><p>그 순간 이였다.</p><p>"푸스럭...푸스럭..."</p><p>나밖에 없는 풀길에 갑자기 푸스럭소리가 들렸다.</p><p>''어?..., 아, 뭐야..."</p><p>일단 무시하고 마저 나아갔다.</p><p>"어으.......,으악!!</p><p>나는 그대로 뒤로 넘어갔다.</p><p>누군가 날 잡아당긴 기분이었다.</p><p>나는 너무 무서워 뛰었다.</p><p>"으이익!! 제발...하나님, 부처님, 알라신!"</p><p>나는 뒤도 안보고 빠르게 집으로 향했다.</p><p>"헉헉;;,드디어 집이다!"</p><p>엘레베이터에서 내려,집번호를 누르는데...</p><p>"우쾅쾅!!"</p><p>"으아악!!!"</p><p>나는 빠르게 문을 닫았고,다행이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0:3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12265</guid>
      </item>
      <item>
         <title>9/30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215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 겸 가족들과 군산으로 차박여행을 갔다.</p><p>이모네도 같이 갔다. 아점으로 회를 먹자고 했다.</p><p>" 그럼 우리 6명이 가서 사올게 ~ "</p><p>이모, 엄마, 사촌동생, 나, 외할아버지, 동생이 가기로 했다.</p><p>먼저 마트에 가서 고기와 간식을 샀다.</p><p>"오 ~ 이거 맛있겠당"</p><p>"뭘 이렇게 많이 샀어"</p><p>계산을 다 하고 수산시장에서 회를 샀다.</p><p>"이따 낚시 하려면 지렁이도 사야 혀"</p><p>외할아버지께서 낚시를 자주 하셔서</p><p>오늘도 낚시를 하러 가신다 했다.</p><p>"우리 이제 카페 들렸다 가자."</p><p>카페에서 음료수릍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p><p>이모한테서 전화가 왔다.</p><p>"수란아 ! 3층에 도롱뇽 있어"</p><p>나는 3층으로 올라가서 도롱뇽을 보았다.</p><p>생전 처음 보는건데 작은 발로 정말 빠르게 달리는</p><p>도롱뇽이 너무 귀엽고 신기했다.</p><p>음료가 다 나왔다고 하여 차를 타고 차박하는 곳에</p><p> 도착하여 사온 회를 맛있게 먹었다.</p><p>도롱뇽도 보고, 맛난 회도 먹은 너무 재밌던 군산 차박 2일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0: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21569</guid>
      </item>
      <item>
         <title>10/28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272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산 태권도 대회다.</p><p>우리 태권도에선 남자 3명, 여자 5명으로</p><p>총 8명이 나간다. 다른 태권도는 적어도 10명 이상은</p><p>나가는데 우리 태권도 대회 출전 인원은 너무나도</p><p>적어보였다. 나는 스피드 발차기인 종목으로 대회를</p><p>나간다.</p><p>" 수란아 너 바로 내려 가자 "</p><p>오자마자 내려가서 대기를 해야한다 하니 떨렸다.</p><p>" .. 너무 떨린다 "</p><p>1시간 쯤 대기를 하고 내 차례가 되어서 경기를 하고 나왔다.</p><p>4명 중 2등으로 은메달을 땄다.</p><p>" 아 너무 아쉬워 ㅜㅜ "</p><p>" 그래도 잘했어 ~ "</p><p>친구들과 부모님이 칭찬을 해주셔 기분이 좋았다.</p><p>나는 다 끝났지만 아는 언니가 다 끝날때까지 기다려 주기로 했다. 기다리면서 태권도 애들이랑 </p><p>게임도 하니 재밌었다.</p><p>' 아마도 기다리는게 제일 재밌었던거 같기도 ? '</p><p>다음에 대회가 또 열리면 한번 더 나갈것이다.</p><p>' 타이곤 너무 잘했어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1:1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27280</guid>
      </item>
      <item>
         <title>(2023년,5월,4일)등교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479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거실로 나가보니 삼각김밥과 초코우유가 있었다.그중에 초코우유가 더맛있었다.엄마가 초코우유를 3개를 사와서 나는</p><p>'하나는 학교끝나고 먹어야지~'</p><p>맛있게 먹고있었지만 졸려서 멍때리며 먹었다.</p><p>다먹으니 벌써 7시30분이었다.준비를 하려니 귀찮았다.핸드폰을 보다가 시간을 봤더니 7시40분이 돼어있었다.당황한 나는황급히 준비를했다.원래 겉옷을 입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는것같아 그냥 입지도 않고 나가려는데</p><p>"아 맞다!우산!"</p><p>소나기가 온다고했다. 허겁지겁 우산을 챙겨 나오니 흐린것도 없이 맑고 덥기까지 했다.생각하기도 잠시 늦었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학교를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1: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47944</guid>
      </item>
      <item>
         <title>다운 업 따운 업 통기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83589</link>
         <description><![CDATA[<p>다운 업! 따운 업!</p><p>선생님의 소리에 따라 통기타도 소리를 내며</p><p>딩 딩! 딩 딩!</p><p>4층에서도 들릴 듯이 예술관을 울렸다.</p><p>빠르게 해보자!</p><p>딩 딩! 딩 딩 딩 딩! 딩!</p><p>박자가 엉망진창</p><p>예술관도 흔들흔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3: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83589</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89018</link>
         <description><![CDATA[<p>휘이잉~!</p><p>오늘은 일년에 한 번 열리는 학교축제! 운동장은 매우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었다.</p><p>"캘리그라피!"</p><p>한 쪽 부스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p><p>"예솔아, 우리 저기도 가보는거 어때?"</p><p>"그래!"</p><p>우리는 찬 바람을 지나 부스로 향했다.</p><p>"얘들아, 여기 이 분이 캘리그라피를 대신 써주실 거야. 골라보렴."</p><p>여러가지 글이 그림이랑 같이 써있었다.</p><p>"저는 이거요!"</p><p>예솔이가 꽃과 함께 써있는 글을 가리키며 말했다.</p><p>"저는 이거요.."</p><p>나는 고래 그림과 함께 써져있는 글을 가리켰다.</p><p>캘리그라피를 쓰시는 분이 예솔이 것을 다 쓰시고 내 글을 써주셨다.</p><p>'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3:1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89018</guid>
      </item>
      <item>
         <title>등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902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졌다. 씻기가 너무 싫었다 씻을 준비를 하는데</p><p>큰언니가 짜증을 냈다</p><p>‘빨리 좀 씻어!’</p><p>이 말에  기쁜이 상해서 몹시 짜증났다.  짜증을 갈아내고 폰을 보면서 아침밥으로 ‘유부초밥’을 먹었다.  이상한게 씹혀 속에 있는 화가 날락말락했다 옷을 입는데 작은언니가 새 가디건을 2개나 샀는데 새가디건을 자기가 입는다 화를내서.속에 있는 화가 화산처럼 폭발했다. 그래서 엄마한테화를 냈다 언니가 가디건을 입으라 했는데 언니가 저 머리에서 째려 봤다 무섭고 드.러.워.서 안입었다 핸드폰을 보다가 시간을 보았더니(오전)7:56분인거여서 옷을 빨리 갈아 입었다 큰언니의 맨투맨을 입었다 갑자기 엄마가 </p><p>’그옷은 커 다른거 입어‘</p><p>이말에 2차로 머리 뚜껑이 열렸다 엄마에게</p><p>’나도 옷 사주든가‘</p><p>화를 냈다 이제 약속시간이 늦어서빨리 갔다 뛰는데 힘들어서 걸어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3:2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67590246</guid>
      </item>
      <item>
         <title>추석!(2023.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18782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이다. 6시30분에 일어났다...</p><p>"지은아 오늘 추석이니까 옷 갈아입고 양치하고 아니다! 씻고서 뭐좀 먹고 얼른얼른 준비해! 동생은 씻고 있는데 너는 얼른 씻어!"</p><p>난  아침부터 잔소리 대마왕 엄마를 만나서 귀에서 위이잉 소리가 났다.</p><p>우리가족은 아침부터 차에 타고서 동탄 할아버지네에 갔다.</p><p>난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가 티비를 보고 있으셨다. 할머니는 요리를 하시고 계셨다.</p><p>"지은엄마 왜이렇게 일찍 왔어~"</p><p>"형님은 안 오셨어요?"</p><p>"안왔지~"</p><p>난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께 5만원을 받았다.</p><p>"지은아 일로 와봐라~"</p><p>"네?"</p><p>할아버지께 봉투를 받아서 열어보니.. 5만원이 들어있었다.</p><p>"감사합니다!!!!!!!!!!!!!!!!!!!!!!!!!!"</p><p>난 다른 어른들분께 받아서 총 50만원을 받았다.</p><p>'아.. 이 좋은 돈 나한테는 큰 돈이니, 엄마,아빠한테 드려야지'</p><p>"엄마 여기"</p><p>"올 뭐야뭐야~~"</p><p>난 역시 오늘도 착한딸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07: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1878249</guid>
      </item>
      <item>
         <title>(2023 5/4 목) 미술 시간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107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어김없이 그 시간이 찾아왔다. 바로 미술 시간이다.</p><p>원래 미술 시간은 재미없고 지루했다.</p><p>하지만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감사 카드를 만든다.</p><p>'아... 꽃 그리는 건 자신 없는데 어떡하지?'</p><p>그래도 나는 마음을 다 잡고 꽃 연습을 열심히 했다.</p><p>'음! 이 정도면 괜찮은데? 한번 그려 보자!'</p><p>나는 둥근 테이프를 이용해 원을 그렸다.</p><p>그리고 연습한 꽃을 그렸다.</p><p>"아! 다 그렸다!"</p><p>나는 사인펜을 꺼내 꽃과 나뭇잎을 색칠했다.</p><p>이 모든 과정을 다 하는데 시간이 벌써 10시 15분이었다.</p><p>'헉! 벌써 10시 15분이야?!!'</p><p>나는 얼른 도화지를 반으로 접었다.</p><p>도화지에 감사 카드를 붙였다.</p><p>그리고 어린이날 선물로 떡을 먹으며 편지를 썼다.</p><p>그런데 감사 카드를 보았는데 깜짝 놀랐다.</p><p>왜냐하면 편지를 거꾸로 써 버렸기 때문이었다.</p><p>"아, 망했다! 편지 거꾸로 썼다!"</p><p>이 순간 난 어이가 없었다. </p><p>그리고 슬펐다.</p><p>나는 그 슬픔을 떡을 먹으며 슬픔을 </p><p>가시게 했다. <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0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10770</guid>
      </item>
      <item>
         <title>(2023 8/17 목) 줍깅 클럽 회식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39536</link>
         <description><![CDATA[<p>줍깅 클럽 회식을 했다. 줍깅 클럽 회식 메뉴는 피자다.</p><p>12시까지 대동 아파트 앞에 있는 피자 마루로 갔다.</p><p>조금 빨리 와서 피자 마루는 닫혀 있었다.</p><p>줍깅 클럽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 사장님이 오셨다.</p><p>우리는 얼른 들어가 주문을 했다. 남자는 남자끼리 먹고 </p><p>여자는 여자끼리 먹기로 했다.</p><p>여자 애들은 페퍼로니 피자와 콜라를 시켰다.</p><p>남자 애들은 몬스터 불고기 피자와 사이다를 시켰다.</p><p>드디어 피자가 나왔다. 나는 배가 고파서 얼른 먹었다.</p><p>"앗, 뜨거워!"</p><p>나는 놀랐다. 내가 피자를 먹고 있었다.</p><p>" 국수처럼 먹어?"</p><p>솔직히 난 국수처럼 먹기는 한다.</p><p>피자를 다 먹고 우린 놀이터로 가서 놀았다.</p><p>시간이 몇십 분 흐르고 또 놀 친구는 코.노 가고 집 갈 친구들은</p><p>집에 갔다.</p><p>놀이터에 남은 사람은 나, 예솔, 온후 였다.</p><p>또 그 셋은 30분 동안 진실 게임을 했다.</p><p>"나 이제 버블티 사러 가야 돼. 온후야 같이 갈래?"</p><p>"응. 알았어. 물만 사고 갈게."</p><p>그때 난 몰랐다. 혼자서 버블티를 사러 갈 줄은</p><p>"빠이."</p><p>"어디가?"</p><p>"도서관"</p><p>"같이 버블티 사러 가는 거 아니었어?"</p><p>" 물 사고 도서관 간다고 말한 건데?"</p><p>"아..... 그래? 그럼 잘 가....."</p><p>그리고 난 외롭게 버블티를 사러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39536</guid>
      </item>
      <item>
         <title>(2023 9/22 금) 길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513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어김없이 역시 학교 가는 건 정말 귀찮다.</p><p>언제나 그렇게 밥 먹고 씻고 8시 17분에 집에서 나왔다.</p><p>그런데 내 앞에서 아주 충격적인 일을 봤다.</p><p>바로 그건 길 고양이 이었다.  </p><p>"어, 고양이다!"</p><p> 나는 고양이를 보러 헐레벌떡 뛰어 갔다.</p><p>근데 고양이는 안 놀랐나 보다.</p><p>내가 뛰어와도 가만히 있었다.</p><p>"못 보던 고양이네? 고양이야, 넌 어디서 왔니?"</p><p>"야옹"</p><p>난 신기 했다.</p><p>'고양이가 내 말을 알아들었나? 아니면 그냥 우연인가?'</p><p>난 고양이가 걷자 나도 따라갔다.</p><p>근데 고양이가 너무 빨라서 따라잡지 못했다.</p><p>"아쉽다.. 고양이야 잘 가."</p><p>고양이는 놓쳤지만 오늘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p><p>학교 가는 길이 즐거웠다. 근데 그 고양이는 어디서 왔을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3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51320</guid>
      </item>
      <item>
         <title>(2023 10/20 금) 체력 고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678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좀 색다르게 아침을 맞이했다.</p><p>왜냐하면 오늘은 학교 축제이기 때문이다.</p><p>오전 9:10분 이제 부스 운영 시간이다. </p><p>처음엔 사람들이 별로 안 올 줄 알았다.</p><p>하지만 그건 내 아주 큰 착각이었다.</p><p>막상 해보니 사람이 너무 많이 왔다.</p><p>' 아... 큰일 났다... 오늘 좀 고생 하겠는데?'</p><p>금속 활자 팀은 3명이라 감당하기가 버거웠다.</p><p>다행히 자개 그립톡 팀이 도와줬다.</p><p>"그만 좀 데려와!"</p><p>우리 반 애들이 계속 홍보 해서 사람이 많은데 더 많아졌다.</p><p>"아이고... 힘들어.."</p><p>하지만 쉴 시간이 없다.</p><p>근데 이 일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 일이 터졌다.</p><p>애들이 글자 정리도 안 하고 막 그냥 가버린 것이다.</p><p>그리고 어떤 애는 만든 책갈피가 없어져서 어떡해 해야 하냐고</p><p>물어 봤다.</p><p>그러니 스트레스가 쌓이니 언성이 높아진다.</p><p>이제 9:50분 조기 마감 했다.</p><p>10:00시 딱 되었을 때 부스 체험을 하러 갔다.</p><p>하지만 힘이 빠져서 부스 체험도 3개 밖에 못했다.</p><p>'A팀도 힘든데 다른 B,C팀은 얼마나 힘들까?'</p><p>나는 걱정 반 아쉬움 반으로 부스 체험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67876</guid>
      </item>
      <item>
         <title>(2023 11/1 수) 오(5)! 가을 걷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822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랜만에 오산 천을 갔다.</p><p>1학기 때도 가고 2학기 때도 가지만 뭔가 새롭다.</p><p>'아... 걷다가 발바닥 아프면 어떡하지?'</p><p>이런 걱정이 들었다.</p><p>오산 천에 도착 했다. </p><p>반 친구들과 함께 30분 동안 수건 돌리기를 했다.</p><p> 이제 우리 반 차례가 왔다.</p><p>대현이와 같이 1번째 코스, 2번째 코스를 통과 했다.</p><p>이제 3번째 코스를 갈 차례인데 지도와 실제 장소와 살짝</p><p>다른 것 같았다.</p><p>"야, 이 길 맞아?"</p><p>"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p><p>살짝 당황스러웠다.</p><p>"그냥 이 길이 맞는 것 같아. 그냥 가자 아니면 되돌아 가면 되지."</p><p>"그런가?.... 그냥 이 길로 가자."</p><p>쭉 직진 하더니 마침내 3번째 코스가 나왔다.</p><p>'아... 다행이다.'</p><p>그리고 3번째, 4번째 코스도 통과 했다.</p><p>'길 되돌아 안 가길 잘했다.'</p><p>여러가지 미션도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p><p>그 선택이 맞는 선택이어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2282275</guid>
      </item>
      <item>
         <title>통기타를 잘 치는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3394845</link>
         <description><![CDATA[<p>코드 전환 연습을 했다. 치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보니까 코드를 잡고 있던 왼손은 헤매고 있고 통기타를 치고있는 오른손은 어쩌라는듯 계속 통기타를 치고있었다. </p><p>'아,,?ㅋㅋ'</p><p>"자 이제 영상 찰영할거니까 말해줘야되!"</p><p>"네~!"</p><p>영상찰영이 끝나고...</p><p>'난 통기타에 소질없어...그래도 6학년되면 더 잘치겠지....?ㅜ'</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2 06: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3394845</guid>
      </item>
      <item>
         <title>어색했던 날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34058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와 새벽6시에 제사를 지내러 급하게</p><p>일어나 집을 나갔다. 차에서 졸음이 몰려왔다.</p><p>한번도 가본적 없고 다들 대부분이 처음보는거라</p><p>한편으론 설레기도 했다. 도착하고 집으로 </p><p>들어갔다. </p><p>"어~ 왔어~?"</p><p>다들 반갑게 맞아주었다. 근데 선풍기 하나 안틀었나? 집안이 더웠다. 약 25평의 집에 사람 15명쯤 모여있어 너무 습했다. </p><p>"잠바벗고 방에 들어가있어~"</p><p>"네"</p><p>방엔 에어컨이 켜져있었다. 나는 할게없어 </p><p>나가려했다.</p><p>"문턱 밟지마!"</p><p>"아넵"</p><p>나가려고 문앞에 나가려고 가자 누가들어왔다.</p><p>작은 엄마아빠였다. 너무 오랜만에 본 터라 순식간에 분위기가 어색해 졌다.</p><p>"아 안녕하세요..."</p><p>"어 안녕 오랜만이네"</p><p>난 인사를 하고 나가려던 찰라 제사를 시작한데서 못나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2 06: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773405831</guid>
      </item>
      <item>
         <title>(2023.10.20)학교 축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371066</link>
         <description><![CDATA[<p>학교축제 팀 교체를 A팀 -&gt; B팀으로 교체를하고, B팀 -&gt; C팀으로 교체하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 때였다. 난 C팀 이었고, 운동장에서 페이스 페인팅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앞엔 4학년 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앉아서 받고 있었고, 나는 그 뒤 였다. 갑자기 느낌이 쎄해서 학교에 걸려있는 시계를 봤다.</p><p>"와...벌써 20분정도 남았네.."</p><p>"어! 지성아~~! 윤찬아~~!"</p><p>"지성아~~~!!! 윤찬아~~~!!!"</p><p>'왜 안듣지..안들리나?'</p><p>하필 그때 강당쪽에 노래방에서 큰소리로 음악이 나와서 안 들릴 만 했다. 그래서 달려가서 인사하려 했는데 뒤에 줄이 많아서 자리를 빼앗길것 같아서 가지않았다. 그래도 팀 교체시간 10분전에 페이스 페인팅을 끝내서 다행이었다. 나는 빠르게 교실로 올라가 자개그립톡 준비를 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8:2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371066</guid>
      </item>
      <item>
         <title>(2023.5.4.목요일)제목:말벌VS말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400677</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할아버지 댁에 갔다. 계단을 오르던 중 말벌 2마리가 서로 싸우고 있었다. 형과 나는 계속 보고 있다가 우리도 서로 편을 나누어서 말벌의 편을 들었다. 형은 왼쪽 말벌을 응원했고, 나는 오른쪽 말벌을 응원했다.</p><p>"이겨라!, 이겨라! "</p><p>형과 나는 계속 보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께서 오시더니 삽으로 말벌 2마리 모두 죽이셨다. 결국 말벌VS말벌의 승자는 할아버지가 되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8: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400677</guid>
      </item>
      <item>
         <title>제목: 외쳐, 테스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489683</link>
         <description><![CDATA[<p>목요일에 집에서 야구를 봤다. KIA대 키움의 경기였다. 나는 KIA를 응원했다. KIA가 7회말 2: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소크라테스 선수가 타석에 등장했다. 열심히 응원하던 중에 소크라테스가 공을 딱! 쳤다. 그 순간 공이 계속 뻗어 가더니 담장을 넘어갔다. 홈런을 쳐서 점수는 3:1이 되었다. 그런데 8회초에 송성문 선수에게 역전 쓰리 런 홈런을 맞았다. 점수는 4:3으로 키움이 앞섰다. 8회말 KIA의 공격이 이어졌다.</p><p>'KIA가 이대로 지는구나'</p><p>타석에 소크라테스 선수가 다시 등장했다. 주자는 2루였다. 그런데 또 공을 때리더니 갑자기 그 공이 멈추지 않고 계속 갔다. 그 공은 담장을 넘어갔다. 투 런 홈런으로 점수는 5:4로 KIA가 재역전을 했다. KIA는 9회초 키움의 공격을 아무 득점없이 막아냈고, 소크라테스 선수의 연타석 홈런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10: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489683</guid>
      </item>
      <item>
         <title>(2023.9.20.수요일)제목:완벽한 오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520658</link>
         <description><![CDATA[<p>수요일 4교시 체육시간에 티볼을 했다. 체육시간이 끝나갈 때 쯤에 우리팀 공격찬스가 왔다. 내가 칠 차례가 되었다. 나는 공을 힘껏쳤다.</p><p>'잘 맞았다.'</p><p>내 예상대로 공이 멀리가서 안타를 만들었다. 그런데 수비수가 1루수 한테 송구를 했는데 공이 뒤로 빠졌다.</p><p>'나이스!'</p><p>내가 2루로 가던 중에 1루수가 2루로 송구를 했다. </p><p>'아, 아웃이다.'</p><p>그런데 2루 베이스와 2루수의 발이 붙어있지 않았다. 나는 체육쌤께 세잎이라는 손짓을 보냈지만 체육쌤은 아웃 이라고 했다. 항의를 해보았지만 소용없었다. 나는 너무 억울했다. 이 판정은 진짜 완벽한 오심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10: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520658</guid>
      </item>
      <item>
         <title>테라리움 4 월 10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589165</link>
         <description><![CDATA[<p>실과 시간에 테라리움을 만들 었다. 첫 번째로 테라리움을 만들 통인 페트병에 돌을 넣었다.두 번째로는 바닥에 흙을 넣었다. 흙을 넣는데 바닥에 많이 떨어졌다. 처음 시간 보다 많이 떨어 뜨린것같았다. 세번째로 색 돌을 넣었다. 내가 많이 떨어 뜨려서 타닥 타닥 소리가 났다.</p><p>그리고 또 색 돌 위에 흙으로 덮었다. 화분에서 식물을 뽑아서 심었다.화분에서 뽑을때 흙이 떨어 졌다. 식물은 레드 스타와 테이블 야자를 심었다.식물의 이름은 땅땅이와 현식이로 정했다. 식물을 바닥을 보니 색 돌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11: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589165</guid>
      </item>
      <item>
         <title>제목:오! 가을 걷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6244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오산천을 간다. 가기 전에 선생님께서 활동지를 나누어주셨다. 활동지에는 오산천 길이 있었다. 길마다 1~5번이 붙어있었다. 1번은 출발지점, 도착코스이고, 2번은 림보이고, 3번은 셔틀콕 5번 튀기기이다. 그리고 4번은 같은 흉내내기이고, 5번은 이구동성 퀴즈이다. 이 활동을 모두하고 다시 1번으로 돌아가면 된다. 같이 다니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명서랑 팀을 했다. 1~5번 까지의 활동 중 내가 가장 어려웠던 코스는 3번이었다. 왜냐하면 셔틀콕 튀기기는 4명이서 해야하는데 팀원이랑 합을 맞추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 둘, 셋, 전법으로 셔틀콕 5번을 튀겨서 성공했다. 4번 코스도 성공하고, 5번 코스도 성공해서 학교에 돌아왔다. 그런데 걸어다닐때 다리가 너무 아파서 오산천 트라우마가 생길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12: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624414</guid>
      </item>
      <item>
         <title>호박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646447</link>
         <description><![CDATA[<p>내오랜 친구가 내 생일이라고 인형을 선물해 주었다.호박같이 생겼고</p><p>뒤집으면 표정도 바뀌는 인형이었다.</p><p>"야.근데 이거 호박 모양 맞아?"</p><p>친구가 인형 설명서를 유심히 쳐다보았다.</p><p>"야.이거 과일이네."</p><p>'뭔 과일?딱봐도 호박인디?'</p><p>"아,귤인가?꼭지가 있고 이게 깐귤 안깐귤.너 천재냐?ㅋㅋㅋ</p><p>너 귤의 알몸(?)을 보는거야? 어머낫 세상에나~.야.넌 귤 먹잖아.ㅋㅋ.</p><p>그렇넼 ㅋㅋㅋㅋㅋ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12:3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5646447</guid>
      </item>
      <item>
         <title>이게 아닌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117999</link>
         <description><![CDATA[<p>3/13 월</p><p>행복한 토요일 오전, 오늘은 민이와 운동을 할겸 오산천에 가기로한 날이다.  </p><p>'도시락은 뭘 싸갈까?'</p><p>고민 끝에 햄과 멸치볶음, 볶은 김치, 모닝빵2개를 싸갔다. 12시가 조금 넘었을 무렵 나는 기대감을 싣고 민이와 오산천으로 출발했다. 도착하자 슬슬 점심을 먹을 시간이였다. 민이와 신중하게 돗자리 위치를 결정한뒤 도시락을 꺼냈다. 그리고는 다른 친구들과 영상통화로  수다를 떨며 밥을 먹었다.  </p><p>"민아! 우리이제 다시 걷자!"</p><p>밥을 먹고나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시 열심히 오산천을 걷고 있었는데 오리와 백로같은 새들도 많이 보였다. 신기한 것은 가까이 다가가도 우리가 더 오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지 도망가지 않았다.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고 마음껏 구경 할 수 있었다. 조금 덥고 힘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되고 신기했던 주말 오산천 탐험이였다! </p><p>'원래 목표가 뭐였더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9: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117999</guid>
      </item>
      <item>
         <title>호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136171</link>
         <description><![CDATA[<p>10/4 수</p><p>추석,외가댁에서 마당에 가득 쌓인 호두를 보았다. </p><p>'할머니,할아버지께서 저걸 전부 까실 수 있을까?'</p><p>나도 어느새 옆에서 호두를 까고 있었다. 그때 아빠가 달콤한 제안을 했다. 바로 부서지지 않고 호두를 깐 개수 만큼 용돈을 주겠다는 것이였다. 용돈에 굴복한 나와 동생은 호두를 깠다. 평소 집안일 보다 훨씬 큰 액수가 걸렸기에 당연히 할 수 밖에 없었다. </p><p>"아! 스읍.."</p><p>호두를 깔때 손이 쓸리고 베여서 힘들었다. 게다가 장갑를 사용하면 잘 까지지 않았다. 그렇게 외가댁에서 지낸 3일 동안 6만원이라는 몇달에 걸쳐 받을 용돈을 힘들게 얻어냈다. 손에 상처가 많아진 대신 지갑이 행복해한 연휴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9:5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136171</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미술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2444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미술시간이였다.</p><p>'키스해링?'</p><p>이번 주제는 키스해링 따라잡기였다.나는 얼른 설명을 듣고 준비물을 챙겼다. 그러곤 영상을 따라하고 있었다.</p><p>"야 그거 배경이야"</p><p>"아! 망했다"</p><p>난 처음부터 망했다.  선생님 한테 꾸중을 듣고 다시 새로 시작했다.</p><p>"앗! 테두리다"</p><p>열심히 하다보니 벌써 최종 난이도인 테두리 부분이였다 . 나는 심연을 기울여 했다. 똥을 참는듯한 답답함이 몰려왔다. 어느새 고통은 끝나고 인권에 대한 문구만 적으면 됬다. 나는 장애인도 사람이다 라는 문구를 적고 미술을 끝냈다. 역시 내가한게 제일 멋있어 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11: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244453</guid>
      </item>
      <item>
         <title>나의 최고의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260793</link>
         <description><![CDATA[<p>황금같은 토요일,난 정말 심심했다. 이리저리 뛰어봐도 심심함은 사라지지않았다. 이때 마침 집에 아빠도 없는겸 엄마는 6시에 친구를 불러준다하였다.</p><p>"엄마 최고! 할렐루야~~"</p><p>" 그대신 아침에 공부 싹~해놔"</p><p>올라갔던 입꼬리는 다시 내려갔다. 하지만 친구를 생각하면 입꼬리는 올라갔다. 난 방에 들어가 철저하게 준비하고 열공을 시작했다.</p><p>'친구..친구.친구!!!'</p><p>난 만화처럼 온몸에 아우라가 생기는듯한 듯이 공부를 했다. 그러고 쉬다보니 벌써 6시가 되있었다. </p><p>"엄마 6시 넘었어 빨리 불러줘!"</p><p>"아.. 경민아 미안하다 용우가 못온대...</p><p>난 갑자기 멘탈이 나갔다.어쩔수 없다 때쓰기!</p><p>"쫙!"</p><p>결국 조르다가 등작을 맞았다. 결론을  말하자면 힘들게한 공부의 결과는 등작스매싱 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11: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260793</guid>
      </item>
      <item>
         <title>물 묻은 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302990</link>
         <description><![CDATA[<p>평소처럼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콩이를 그렸다.</p><p>'매일 똑같은 건 심심한데.. 음.. 바다를 주제로 해볼까?'</p><p>슥슥슥</p><p>나는 예상대로 나도 모르게 콩이를 그렸다.</p><p>'어떡하지? 어차피 그려 버렸으니까 잠수복도 입혀줘야지'</p><p>슥슥슥</p><p>그 순간 내가 그리고 있던 작품에 물이 쏟아졌다.</p><p>'어?'</p><p>의도치 않게 잠수함을 입은 콩이만 물에 묻지 않았다.</p><p>'잠수복을 입고 있어선가?'</p><p>나는 작품을 다시 한 번 더 보았다.</p><p>'음...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12:3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7302990</guid>
      </item>
      <item>
         <title>자존심과 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1632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뭐하고 있을까....  왜 죄 없는 판에다 화를 낼까.... 으휴......</p><p>"달고나가 그렇게 먹고 싶었냐?"</p><p>'아니 그건 아닌데.'</p><p>'하지만 그라도 안하면</p><p> 가만히 못 있을 것 같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11:4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16322</guid>
      </item>
      <item>
         <title>한약 미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23792</link>
         <description><![CDATA[<p>치킨이다!</p><p>한 조각만 먹을까, 말까?</p><p>딱 한조각이야!</p><p>아 치킨무랑 콜라 따라야지!!!!</p><p>"야 너 무랑 콜라 못먹잖앜ㅋㅋ"</p><p>비웃는 언니의 얼굴에 내 마음의 벽이 와르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11: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23792</guid>
      </item>
      <item>
         <title>9/22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78216</link>
         <description><![CDATA[<p>4교시 체육 후 급식을 바로 먹을 수 있는 수요일이다.</p><p>3교시까지 수업을 듣고 신나서 체육 갈 준비를 했다. </p><p>"얘들아 오늘 체육 운동장 !!"</p><p>"헐 우와 !!!!!!!*25"</p><p>우리가 이렇게 기뻐하는 이유는 2학기 처음으로 운동장에서 체육을 하기 때문이었다.</p><p>오늘 운동장에선 티볼 연습을 한다.</p><p>난 야구를 보고, 좋아하기 때문에 너무 기대가 돼었다.</p><p>" 두명씩 짝 지어라~ "</p><p>" 야 홍지우 빨리 오셈 ! "</p><p>짝을 짓고 연습을 하는데 지우의 타력이 </p><p>정말 좋았다. 난 반대편 골대까지 달려가 공을 줍고 제 자리에 왔다.</p><p>한창 열심히 하고 있을때 선생님이 전체 모이라고 하셔 수업이 끝이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12:4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8978216</guid>
      </item>
      <item>
         <title>11월 1일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0144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오! 가을걷기 나는 에코벡 안에 토마토 귤 구운계란을 가지고 학교로 갔다. 나는 승현이와 가기로 했다.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9시 10분에 오산천으로 갔다 걸어 갈땐 마음엔 벌써부터 가서 뭐부터 할지 생각했다 오산천에 도착해서 수건돌리기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한후 2번 코스로 출발했다 2번 코스는 림보 였는데 난 주사위를 돌려 1이 나오기를 바랬다. 하지만 인생은 어쩔수없다. 5가 나왔다 승현이 한테 떠 넘길려고 했지만 1대 맞을거 같기때문에 그러지는 않았다. 5와 6이 제일 낮은 겄이엿다.</p><p>"하....."</p><p>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줄에 높이를 보고 그냥 포기했다. 승현이가 돌렸을땐 1이 나와서 통과하고 3.4.5번 코스를 지나서 구운계란과 과일을 먹고 다시 학교로 갔는데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람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13: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014468</guid>
      </item>
      <item>
         <title>인형 뽑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709889</link>
         <description><![CDATA[<p>"야 인형뽑기 하자"</p><p>"저거 다 사기야 "</p><p>"아니야"</p><p>"오걸렸다. 아..."</p><p>"조금만ㆍ ㆍ더"ㆍㆍ ㆍ</p><p>1000원만  2000원만5000원만 </p><p>"아 ㆍㆍ아깝다  어?  내돈"</p><p>"야 내돈어디갔어?"</p><p>"니가다썼어"</p><p>"안되내  일주일용돈!"</p><p>"다신안한다 씩!.식.!"</p><p>다음날  </p><p>"야 인형뽑기하자!"</p><p>ㆍ끝ㆍㆍㆍㆍㆍ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23:2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709889</guid>
      </item>
      <item>
         <title>학교축제 1등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720994</link>
         <description><![CDATA[<p>친구과 야외부스를 둘러보다 뽑기하는곳을 발견했다. 줄을서서 뽑기를 했지만 역시 5등이였다.</p><p>다행히 친구를 데려오면 한번더 할수있어 주변에 돌아다니는 친구들을 꼬셔서 데려왔는데 그친구가 2등을 뽑아버렸다. 줄서서 기다리는 우현이를 데려왔지만 또 5등이였다. 그짓을 5번해도 4등한번이 안나온게 불쌍했는지 4등상품을 주셨다. 교실로 돌아가려는데 뒤에서 무슨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봤더니 4학년이 1등을뽑았다.</p><p>그냥내가 운이없는거였나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30 23: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09720994</guid>
      </item>
      <item>
         <title>[23/ 11/ 5] 오지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0014540</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강아지 산책을 나갔다. 한지 20분정도 했을때 강아지가 똥을 샀다. 친구가 나한테 뭘 보여주려고 다가왔다</p><p>'오..오지마.'</p><p>"얔ㅋㅋ 이것봨ㅋ 완전 웃곀ㅋ"</p><p>친구는 점점 다가왔다. 결국 개똥을 밟아버렸다. 난 너무 우겨서 말하지 못했다. 친군 내가 배변봉투를 꺼내니 그제서야 나왔다. </p><p>"갸갸갸갹갸 이게뭐야!"</p><p>친구는 자기 왼쪽 신발에 자리잡고 있는 개똥을 발견 했다.</p><p>"야ㅋㅋ 이 개똥 뭐야! 이거 풀로 때야돼 ㅋㅋ"</p><p>"아니 ㅋㅋ 그걸 왜 밟고있어 ㅋㅋ"</p><p>"몰랐지!! ㅋㅋ"</p><p>우린 숨이 넘어가고록 웃었다.</p><p>"아니 왜 이 많고 많은 것 중에 하필 개똥이냐고ㅜㅜ"</p><p>우린 그렇게 한참 웃다 개똥 신발을 닦고 집에 들어갔다</p><p>3년 11월 5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1 04:1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0014540</guid>
      </item>
      <item>
         <title>친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00987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할머니 집에갔다 우리는8시에 출발하여 10시에</p><p>도착했다 할머니 집에 도착했을 때 사촌동생이 다왔있었다</p><p>우리 똥강아지왔어</p><p>나는 들어가자마자 가족에개 인사하고 사촌동생이랑 놀러갔다</p><p>나는 동생이랑 들어가자마자 무엇을할지 고민하다가</p><p>공기를하기로했다</p><p>공기를했는대 내가저서 인디언밥을맞아다</p><p>인디언밥을 맞아서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1 05: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0098714</guid>
      </item>
      <item>
         <title>(2023.3.10) 학교 6교시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1410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 6교시에 글쓰기 잘 하는법에 대해서 공부했다. 나도 글쓰기를 오랜만에 하는거라 심장이 두근 거렸다. 작년에 선생님 반이었던 학생들이 쓴글을 선생님이 보여 주셨다. 모두다 잘쓴 것 만 같았다. </p><p>'나도 잘쓰고 싶다..'</p><p>그다음 선생님이 맨 앞에 사람에게 활동지를 주고 뒤로 넘기라고 하셨다. 가끔 나도 받아보고 싶었다. 활동지에 나는 반, 번호, 이름을 썼다. 활동지 위 엔 *한가지 일에 대하여 자세히 쓰기* 이라고 쓰여져 있고, 단계로 글쓰기를 쓰는것이 있었다. 단계가 점점 높아질수록 글이 점점 많아 졌다. 선생님이 *학교 가는길*이라는 글을 주제로 해서 점점 글이 늘어나는데 밑에 무엇이 늘어 났는지 쓰라고 하셨다. 처음엔 어버버하며 했지만 점점 쓰다보니 쉽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2 06:3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141033</guid>
      </item>
      <item>
         <title>오(5)! 가을걷기전에 일어난 일(2023.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297375</link>
         <description><![CDATA[<p>주말과 월,화가 지나고 수요일은 오(5)! 가을걷기 였다. 오산천을 한바퀴 돌며 미션과 코스를 통과하는 것 이였다. 과일등의 건강간식도 가져가야 했다.</p><p>"와! 진짜 오랜만이다! 오산천은 진짜 오랜만이다!"</p><p>기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수) 너무 긴장되서 6시30분에 일어났다. 하지만 피곤함이 없어지지 않아서 다시 잤다. 1시간 뒤 7시 30분에 다시 일어났다. 주방이 분주해 보였다. 준비를 재빠르게 마치고 친구들과 학교로 향했다. 역시 친구들은 그 시간, 그 위치에 있었다. 아침이라 꽤 추웠다.</p><p>"야, 현태야! 너도 오산천가지?"</p><p>"아니 당연하지,, 5학년 전체가 가는데"</p><p>"아 맞다"</p><p>그렇게 수다를 떨면서 학교 앞까지 도착했다. 여전히 계단을 오를때마다 무릎에서"뿍! 뿍! 뚝!" 소리가 났다. 줄넘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이건 일상 이었다. 그렇게 5층까지 가서 친구와 헤어졌다. 오(5)! 가을걷기 정말 재밌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2 14: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297375</guid>
      </item>
      <item>
         <title>제ㅔ목: 제목의 제목인데 죄목을 제목해서 죄목은 제목인데 죄목이 제목을 제목해서 죄목은 죄목을 제목하고 제몫을 죄목하여 제목했다.                                     진짜제목: 그림자 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3131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어김없이 사물함에서 책을 꺼내왔다. 하필5,6교시가 도덕이었다.</p><p>"아...도덕? 도덕 은근히 싫은데.. 아 심지어5,6교시네.."</p><p>계속 궁시렁 궁시렁 대다가 점심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이 오셨다.</p><p>"얘들아~ 다음교시 도덕이다~ 책 준비해라~"</p><p>아무도 책을 사물함에서 가져오지 않았다. 모두 책을 가져온 것 같았다. 선생님이 도덕책을 피라고 밀하실 줄 알았는데 활동지를 나눠주셨다. 그림자아이 라는책이 오른쪽 위에 구석에 그려져 있었다. 또 가운데 위에 크게 사라진이름 이라고 적혀있었다. 동화였다. 선생님이 읽어주셨다. 그냥 뭐 순진한 동화일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무서운 음향도 나와서 집중이 더 잘됐었다. 다 읽으니 공포 영화를 보고나온 느낌이었다. 다음 장도 있었지만 갈시간이 다 되어서 선생님이 중간에 끊으셨다. 그러더니 아쉬움의 탄성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졌다. 그래도 괜찮았다. 다음날에도 도덕 1교시가 들어서 난 행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2 14: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313153</guid>
      </item>
      <item>
         <title>(2023.3.30) 목요일 저녁에 일어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3248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줄넘기 학원을 마치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길로 걸어가고 있었다.</p><p>'아..엄마 언제오지?'</p><p>계속 걷다 4시 30분이 됐다. 그렇게 집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빠르게 이동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 마자 전화가 온 소리가 났다.</p><p>"따르르르르르르르릉"</p><p>"따르르르르르르르릉"</p><p>"(아 좀 받으라고)따르르르르르르르릉"</p><p>"(좀받아라아아아아랑)</p><p>"여보세요?"</p><p>"(참을 인)현태야, 놀자."</p><p>"그래."</p><p>"오키~ 그럼 우리집 앞으로 나와~"</p><p>"(뚜)응~(뚜) (뚜)"</p><p>친구의 목소리, 억양, 말투까지 매일 SK텔래콤 급으로 똑같았다. 난 크로스백에 짐을 싸고 바로 나갔다. 친구들은 역시 축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친구들을 놀라게 하려고 낮은 나무 덤불뒤에 숨었다.</p><p>'하나, 둘, 셋!'</p><p>"왁!!!"</p><p>"워!!!!!"</p><p>"이걸놀라네ㅋㅋ"</p><p>"넌 죽었다."</p><p>그렇게 나는 기절할 때까지 도망치다가 결국 잡혀서 인디언밥을 맞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2 15: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324864</guid>
      </item>
      <item>
         <title>안성 스타필드 몬스터 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5104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빠랑 안성 스타필드에 가서 몬스터 엣스에 들어갔다.</p><p>거기서 짚라인도 타고 번지도 했다.</p><p>하지만 가장 재밌는건 역시나 사격이었다</p><p><br/></p><p>난 내가 너무 잘해서 당연히 다맞출수 있을 것 같았는데 20개중 단 3개 맞췄다....</p><p>뒤에있는 사람들도 ez하게 15발 이상 맞추는데</p><p>나만 못맞춘것 같아서 속상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p><p>그래도 재미있는 번지를 하며 공포라는 감정이 부끄러움이란 감정을 덮어버려서 재밌게? 놀고 왔다.</p><p> 아무래도 번지는 다시 못할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3 01:2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510403</guid>
      </item>
      <item>
         <title>포켓몬 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513335</link>
         <description><![CDATA[<p>포케몬게임은 궁금한게 있다. 왜 상대가 공격해야지 자기에 턴이 오는 걸까? 그냥 상대가 공격준비 할 때 선빵치면</p><p> "선빵필승"</p><p> 으로 이길텐데.... 생각이 많아졌다....이런걸로 고민하는 내가 어이가 없었다..</p><p>그런데 불현듯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 이 나왔다, 바로 깔아서 해보는 거였다!!!!</p><p><br/></p><p>그래서 깔아서 했는데 왜그런지 알 것 같았다.</p><p>우선 배틀할때 너무 정신없어서 뇌절에 뇌절을 반복하는 느낌인데 공격 쿨타임이 없으면 뇌절에 뇌절에 뇌절을 반복하고 재미도 업겠다 생각 되었다, </p><p>(그런데 솔직히 난 재미가 없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3 01: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1513335</guid>
      </item>
      <item>
         <title>꽝(2023.11.28.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836615</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을 가서 실내 전시관을 들러본다음 점심을 먹고 야외 전시관을 보러 갔다.갈곳을 정하고 그곳으로 향하려고 했는데 첫번째 난관에 봉착했다. 지도를 보아도 도착지가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다.</p><p>"여기 계단 위 아냐?"</p><p>"아닌 것 같은데.."</p><p>의견이 많이 갈렸지만 그냥 계단 위쪽으로 가자고 정했다. 그런데 참 이상해도 이상했다. 길을 가고있는데 그곳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하고 넘겼는데 점점 들어갈때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했다.이상한 비석이 있고, 그옆에는 지도가 있었다. 지도를 보니 더욱더 혼란스러워 졌다. </p><p>"이거...아닌것같아.. "</p><p>"그래도 내가 저기 끝까지 다녀와 볼께!"</p><p>나는 그래도 희망을 안고 끝까지 달려갔다. 하지만 결과는 꽝이었다. 길은 막혀있었고 벤치 밖에 없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손사래를 치며 다가갔다. </p><p>"아니야 여기 아닌거 같아!" </p><p>그렇게 우리는 그곳을 나왔다. 그곳을 나오고 멀리서 어떤 친구들이 그곳에 들어가는것을 보았다. 나와 친구들은 한마음으로 소리를 쳤다. </p><p>"거기 아니야!"</p><p>하지만 너무 멀리있던 나머지 그친구들은 우리말을 못듣고 결국 잘못된 꽝을 선택해버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0 09:0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836615</guid>
      </item>
      <item>
         <title>국립과천 과학관에 가다(202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05754</link>
         <description><![CDATA[<p>엄마와오빠 그리고 나는 지하철을 타고 과천과학관에 갔다. 도착하자마자 서울대공원이 보였다.  내마음은 오직 서울대공원이지만, 우리가 가는 곳은 과학관이다. 가자마자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셨다.</p><p>"키야~!!"</p><p>막혔던 속이 확 뚫렸다! 이제는 과학관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고 구경을했다. 1시30분에는 천체투영관을 예약을 해서 그때까지 구경해야됐다. 엄마랑나는 이벤트를 하였다. 고작.. 다이노스티커를 얻겠다고.. 암튼, 이벤트를 마쳤다. 1시20분이 다되어 천체투영관에 갔다. 드디어 시작했다! 내가 알고있는 별자리가 많이 보였다. 하지만 너무 실감이 나서 속이 좋지 않았다..</p><p>"엄마 나 속이 안 좋아"</p><p>드디어 끝났다. 천체투영관에서 나왔을때 눈이 부셨다. 마치 새로 태어난 기분이였다. 흠 벌써 집을 가야된다. 원래 5시까지 있을 계획이였는데..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0 12:0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05754</guid>
      </item>
      <item>
         <title>소심한..복수(2023.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18792</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침이다. 오빠방을 가보았더니, 그새 언제먹었도리..내 마이쮸를 어떻게 훔쳐먹었냐고! 냄비가 보글보글 끓어 복수하자고 결심했다. 점심을먹고 작전을 수행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히 방에 들어갔다. 나의 최애 맛인 딸기를 골랐다. 봉지를 티 안나게  커터칼로 자르고 내용물은 순삭해버렸다ㅋㅋ. 그리고 지우개를 넣어서 깔끔하게 스카치테이프를 붙이고 거실로 나와 오빠에게 던졌다.</p><p>"아싸~!오히려 좋아ㅋㅋ"</p><p>오빠가 껍질을 벗겨 앙! 물었다. 나는 오빠를 보며 실실 웃었다.</p><p>"오빠ㅋㅋ!그겈ㅋㅋ 지우개얔ㅋ!"</p><p>"아!! 내 이빨!"</p><p>오늘도 나의 속은 후련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0 12: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18792</guid>
      </item>
      <item>
         <title>황리단길(2023.1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2302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3박4일로 힐링을 하러~아니!문화유산을 구경하러가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집은 지니에게 맡기고 차에 탑승했다. 고막터져라 노래를 부르며 가니 어느새 도착해버렸다. 밤에 황리단길을 가였다. 황리단길을 걸을때마다 그 십원빵! 십원빵! 지겹도록 많았다.먼저 황남쫀드기를 먹었다. 무조건 먹어야된다. 불호도 있을 수 있지만 양념가루가 쫀드기 겉에 붙어있는데 그 가루가 매콤해서 맛있었다. 그리고 십원빵은 그야말로 빵에 치즈가 들어간 맛이다. 하지만 치즈가 가장자리에 모여있어 가족끼리 먹으면 상당히 다툼이 생긴다. 가격이 별로..좋지 않다. 4일동안 황리단길을 가니 눈 감아도 길을 알 정도이다.. 솔직히 황리단길이 생각보다 커서 내비게이션 보면서 걸었다ㅋㅋ  암튼!경주는 문화유산도 있고 볼것이 많아서 진짜 추천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0 12:4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19923025</guid>
      </item>
      <item>
         <title>[23/11/3] 길에서 신세질 뻔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66400</link>
         <description><![CDATA[<p>친구 가족과 우리가족이 밥을 먹으러 갔다, 볼링도 치고 등등 신나게 놀고 집에 가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비가 많이 떨어지고 있었다. 집이랑 거리가 있던 터라 택시를 잡아야 했다. 걸에 지나다니는 빈차 택시를 세울려고 해도 무시하고 다 지나가 버렸다. 핸드폰으로 따로 불러도 잡히지 않았다. </p><p>"엄마 우리 집에 갈수 있는거지?"</p><p>"이거 더 놀고가라는 징조아닐까?"</p><p>우린 빵터졌다.</p><p>"그런듯ㅋㅋㅋ"</p><p>10분... 20분... 시간이 지나자 결국 택시 한대 보이지 않게 됬다. </p><p>"그럼 우리집에서 자고 가자ㅋㅋ" </p><p>친구가 웃으며 말했다. </p><p>"우리집 좁아서 안돼ㅋㅋ"</p><p>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을때 빈 택시가 보였다.</p><p>"어.. 어..!!"</p><p>우린 다같이 손을 흔들었다. 그택시는 다행이 지나치지 않았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10:3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66400</guid>
      </item>
      <item>
         <title>[23/ 11/ 5] 친구가 돌머리에게 다가간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77279</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내동생과 나랑 셋이서 눈감을 했다. </p><p>"술래가 간다 2, 5, 10!!"</p><p>잠시후 </p><p>"잡았다!"</p><p>"오케이 너 내가 꼭 잡는다 ㅋㅋ"</p><p>난 뒤를 돌고 있었던 나머지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하지 않았다.</p><p>"아!!"</p><p>비명소리에 뒤를 돌아 상황파악을 했다. 동생과 친구가 눈쪽을 붙잡고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p><p>"왜이래!!"</p><p>난 놀란 급하게 물었다.</p><p>"잉ㅜ 이게 뭐야ㅜㅜ"</p><p>상황을 들어보니 친구가 돌머리(동생)를 잡겠다고 달려갔는데 서로 부딫힌 것이다. </p><p>"앜ㅋㅋㅋ 애 돌멐맄뎈ㅋㅋ"</p><p>난 숨이 넘어가랴 웃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10:4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77279</guid>
      </item>
      <item>
         <title>제목: 떨리는 낭독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993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5-5반 낭독극을 하는 날이다. 시간도 1~2교시라서 더 떨렸다. 이제 낭독극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낭독극을 여는 사회자인 태우가 갑작스런 결석을 했다. 어쩔 수 없이 닫는 사회자인 윤성이가 사회자 역할을 모두 맡았다. 윤성이는 오프닝을 잘 마쳤고, 낭독극이 시작되었다. 내역할은 4장에 나오는 책장수노인 이였다. 승현이가 1장을 시작하였다. 내가 눈 한번 깜빡였는데, 1, 2장을 지나서 벌써 3장까지 와있었다.</p><p>"나 너무 떨려"</p><p>내가 작은 소리로 경민이에게 말했다. 경민이가 내 가슴에 손을 대보았다. 경민이가 놀랐다. 경민이가 왜 놀랐는지 궁금해서 나도 내 가슴에 손을 대보았다. 내 심장은 평소보다 더 빨리 뛰었다. 3장이 끝나고 4장이 시작되었다. 내가 무대 위로 올라갔다. 나는 4장을 잘 마치고, 무대에서 다시 내려왔다. 5~18장이 모두 끝이 났고, 추첨시간이 되었다. 얘들은 낭독극 보다 추첨시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다. 추첨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왔다. 낭독극은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11: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099351</guid>
      </item>
      <item>
         <title>체육 대회 (2023.5.17.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1645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매우 기다리던 5학년 체육대회가 하는 날이었다. 한 반 한 반 씩 운동장에 집합했다. </p><p>"얘들아 우리 꼭 이기자!"</p><p>친구들의 목소리가 하나 둘 씩 커졌다. 5학년이 다 모이니 운동장 거의 끝 계단까지 꽉 매워졌다. 그러곤 체육대회가 시작했다. 첫경기는 개인 달리기였다. 하필 이면 줄을 서는 곳이 완전 땡볕이어서 덕분에 아주 눈이 부셨다. </p><p>"ooo 화이팅!"</p><p>경기가 시작한 후 더운 것도 잊은 체 응원하는 친구들이 보였다. 조금 기다린 후 벌써 내 차례가 다가왔다.</p><p>"준비..출발!"</p><p>시작과 동시에 친구들이 출발했다. 나도 친구들을 따라 열심히 달렸다. 나보다 빠른 친구들도 있고 포대가 발에 걸려 당황하기도 했지만 완주는 성공 하였다. 그리고 다른 것도 하고 이어 달리기도 했다. 이어 달리기도 끝난 후 중간 쉬는 시간을 가지고 어울터로 이동했다. 그리고 공넘기기, 8자 긴 줄넘기를 했다. 그다음에 콩주머니 옮기기를 시작했다. 시작한 후 잽싸게 친구들이 움직였다. 나도 친구들을 따라 콩주머니를 옮겼다. 그랬더니 엄청 많이나와서 1등을 해 기분이 좋았다.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던 체육대회 였던것 같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12: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164526</guid>
      </item>
      <item>
         <title>손 아픈 통기타 시간 (2023.9.22.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1833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통기타를 하는 날 이었다. 교실에서 예술관으로 이동했다. 그러곤 자리에 착석했다. 평소 통기타 시간이면 아무 일이 없었을텐데 내가 생각치도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오늘 하필 검지손가락이 부어서 만지면 따가웠던것이다. 그것만 해도 안절부절한데 검지손가락은 손가락 번호 1번이라서 제일 많이쓰는 곳 이었던것이다.</p><p>'아 망했다. 이손으로 어떻게 치치?..괜찮을까? 괜찮겠지.?'</p><p>라고 생각하던때 기타를 일단 들었다.</p><p>"자 오늘은 D코드와 A7코드를 ..."</p><p>내가 초조해하고 있을 때 선생님이 설명을 시작하셨다. 나는 눈치보다 타이밍을 놓쳐버린것이다.</p><p>'지금와서 선생님 설명하고 계시는데 아프다하면 좀 그렇겠지..?'</p><p>어쩌지 고민하다가 그냥 타이밍 놓친김에 그냥하기로 맘 먹었다. 그래도 정말 다행으로 내가 그때 밴드를 붙히고 있었어서 최대한 아프지 않게 밴드 붙이는 법을 연구했다. 그렇게 꼼지락 꼼지락 거리고 있을때 선생님이 쳐보자고 이야기 하셨다. 그러다가 다행히도 나는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교실로 돌아올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12: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183301</guid>
      </item>
      <item>
         <title>모기 박멸시키기(9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392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성이와 같이 놀기로한 날이였다.</p><p>놀던도중 지성이가 모기가 50마리정도 있는곳을 안다고해서 지성이가 그곳에서 발로 풀숲을 쓸었더니 모기가15마리정도 나왔다.</p><p>지성이와 지하마트로 도망갔는데 그곳엔 홈키파가있었다. 바로 구매를하고 모기를 잡으러 갔지만 비가와서 바로 집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22:5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39241</guid>
      </item>
      <item>
         <title>떨리는 다리(12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423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낭독극을 하는 날이였다. 낭독극이 시작하고 노래가나올때 내가 장구로신호를줬다.</p><p>13장에 김경천으로 나오는데 하필 그때노래가</p><p>나와서 원래 태우가 장구를 쳤지만 오늘 태우가나오지않아 승현이가 장구를쳤다.</p><p>11장에 뱃노래를 치고 바로 관객들 뒤로 돌아서</p><p>가는데 관객들 뒤에있을떄 남은 대사가 나왔다.</p><p>나는 대사가없는줄알고 왔는데 순간 뇌정지가</p><p>왔다. 10초정도 가만히 서있다가 11장이끝나고</p><p>내자리로 갔다. 13장이 시작하고 대사를하는데</p><p>자꾸 다리가 떨리고 심장박동도 빨라졌다.</p><p>내 장이끝나고 마지막에 새야새야를 부를때</p><p>따 소리가 이상하게났지만 친구들이 노래를</p><p>잘 불러줘서 신경쓰이진 않았다.낭독극을 끝내니 마음이 가벼워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23:0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42332</guid>
      </item>
      <item>
         <title>사라진 고양이(3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45632</link>
         <description><![CDATA[<p>평소처럼 학교가끝나고 집에돌아왔다. 원래 집에오면 강아지와 고양이가 반겨주었지만 오늘은달랐다. 고양이는 보이지않고 강아지만 반겨주었다. 안방,화장실,내방을 모두 둘러보았지만 보이지않았다.</p><p>'설마?'</p><p>하고 베란다로 나가봤는데 고양이가 의자에 앉아서 계속 야옹거렸다. 물건들은 모두떨어져있고 베란다는 난장판이 되어있었다.</p><p>엄마에게 전화를해 얘기를 하다보니 사건의 전말을 알게되었다. 엄마가 아침에 베란다문을 열어놓고 동생과 얘기하느라 정신이없어 고양이가 나간걸 보지못하고 문을 닫아버린것이였다.</p><p>고양이는 나오자마자 방으로들어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4 23: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745632</guid>
      </item>
      <item>
         <title>점보도시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1648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한번호로록</p><p>친구가 한번호로록</p><p>모두 한번호로록</p><p>친구와 머리맞대어 먹는 점보도시락,</p><p>우정도호로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0: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16488</guid>
      </item>
      <item>
         <title>통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0636</link>
         <description><![CDATA[<p>닭이 옷을벗는다</p><p>닭이 몸에 로션을바른다</p><p>그다음, 닭이 노란색온천탕에 다이빙을한다</p><p>10분 후,</p><p>통닭완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0636</guid>
      </item>
      <item>
         <title>고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3100</link>
         <description><![CDATA[<p>금같은 일요일에 전화가 쉬도록 왔다</p><p>"여보세요?"</p><p>"언니 나야"</p><p>"누구...세요?"</p><p>"나 은서"</p><p>갑자기 사촌동생이 금같은 일요일에 온다니 난 빈말로</p><p>"어 은서야 빨리와"</p><p>생각해보니 다른 동생이랑 약속이 있었다. 어떡해야할지 어리버리할때  전화가 집 한가운데에 울려퍼졌다 </p><p>'또로롱~또로롱'</p><p>쉬도없이 울려퍼졌다.  두려운마음을 뒤로하고 전화를 받았다</p><p>"여보세요?"</p><p>"어디야?"</p><p>두 사촌동생은 우리집에 우루루 들어왔다 나는 피로가 몰려왔다 다행히 외숙모가 아이스크림을 사다주셔서 걱정하는 피로는 내입에 있는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 녹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3100</guid>
      </item>
      <item>
         <title>(12월(토)대회 첫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46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축구 대회를 갔다왔다.</p><p>나는 대회 준비를 하기 위해 오전6시에 일어났다.</p><p>눈이 떠지지 않았지만 어쩔수없이 유니폼을 입었다.</p><p>준비를 맞춰 차를 타고 대회를 나갔다.</p><p>친구들과 코치님들은 오자마자 훈련하자 했다.</p><p>"재원 훈련하자"</p><p>난 그말을 듣고 어쩔수없이 훈련을했다.</p><p>훈련이 끝나고 바로 첫번째 경기가 시작됐다.</p><p>나는 뛰어가 공을 잡고 빠르게 페스 를 주었다.</p><p>그때 내가이어준 공을 받은 친구가 골망을 흔들며</p><p>이겼다. 그후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소리를 질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4694</guid>
      </item>
      <item>
         <title>억울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0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결코 동생을 때리지 않았다.</p><p>동생은 전혀 아파 보이지 않았다.</p><p>나는 꾀병 이라고 생각한다.</p><p>그 까닭은 동생은 우는데 눈물이 나지 않았다.</p><p>나는 내일 엄마가 오면 이 일을 말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077</guid>
      </item>
      <item>
         <title>워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182</link>
         <description><![CDATA[<p>눈을떠보니 내동생이나를 깨우고있었다 나는 아직 밤인줄알고 눈을감았다 떠보니 8시21분이였다. 나는화장실로 달려가 분노의 양치질과 머리동시의 감기 싱공으로 준비를 다했을때는 8시32분이였다. 학교는 늦지않게 도착해서 다행이다. 내일도. 또이러겠지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182</guid>
      </item>
      <item>
         <title>처음이지만 마지막 (2023.1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8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낭독극! 한편으로는 유정쌤 생신이다. 학교를</p><p>40분까지 가야해서 부지런하게 나왔다.</p><p>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아이 역할을 맡은 친구들은 화장을 하고있었다. 시간이 지나고서, 낭독극 시작 !</p><p>'그래도 연습할때보다는 늦게 끝나겠지..?'</p><p>'벌써 쉬는기간?..아니 벌써 쉬는시간 끝..??'</p><p>이제 자리로가서 마이크 테스트 완료 !! 이제 말하려고 하는데 앞에 있는 4,5학년들이 있어서 너무 떨리고 뭔지 모르게 창피했다.</p><p>내자신도 모르는 감정이였다. 나는 해설이라서 대본이 많아서 많이 말하는데 마이크가 안들려서 생목으로 말했다.</p><p>"십이오오옹장!! 암!자!에!서!길!을!찾!다!"</p><p>계속계속 큰 목소리로 말했다. 옆자리가 없으면, 옆자리 마이크를 썼다. 많이 연습했는데 조금이라도 틀리면 오감자반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자기 자신한테 화가 났다. 퀴즈와 떡 등 을 나눠주고 그렇게 낭독극이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5800</guid>
      </item>
      <item>
         <title>밥 못먹을뻔한날(11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63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기위해 버스에 올라탔다.</p><p>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친구를보았더니 가방을 놓고온것이였다.</p><p>선생님에게 전화를해 급하게 가방을 가지고왔는데 다행히 늦지않고 출발했다. 가면서 한강을 보며 눈을 감았다 떴더니 어느새 국중박에 도착해있었다. 박물관에 들어가서 선사,고대관이라는곳을 먼저들어가 백제금동대향로를 보았다. 뚜껑에 묘사된 산은 신선이 사는 삼신산을 표현한 것이라고 쓰여있었다. 다음으로 반가사유상을 보았는데 그 미소가 정말온화해 보이고 한쪽다리만 올린 자세인 반가자세를해서 반가사유상이였다. 다음으로 아주 위대한유물인 숟가락을 보았다. 고려부터 쓰여진걸로 알았는데 삼국시대부터 사용됬다고 써있었다. 실외로나가 미르폭포를 볼 생각에 잔뜩설렜지만 5분도안되서 길을헤맸다. 그때2반선생님의 도움으로 미르폭포를 보았다. 여러가지 유물을 보아서 신기했고 생각보다 넓고힘들어서 다시는 안오는게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0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6390</guid>
      </item>
      <item>
         <title>약간은 혼란스러운 낭독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6900</link>
         <description><![CDATA[<p>12/14 목</p><p>곧 있으면 '새야새야 파랑새야'를 부를 차례이다. 나는 이때 깨달았다. </p><p>'맞다! 파란 종이랑 종이새!'</p><p>때는 이미 늦었다. </p><p>'어제 방과후에 40~50분을 자르고 접었는데...'</p><p>결국 노력한 만큼 보여줄 수 없게 되었다. 생각에 빠져있는데 나를 향한 민이의 시선이 느껴졌다. 깜작 놀라 후다닥 나오니 열심히 의논한 등장 순서도 꼬여버렸다... 노래를 부를 때는 혼란스러움과 아쉬움만 남아 머릿속이 비었다. 노래가 끝난 뒤에는 민이에게 다시 올라가라는 신호를 주고 쉬려는데 무대의 빔프로젝터가 눈에 들어왔다. </p><p>'아 PPT! 내가해야 하는데!'</p><p>순간 관객앞을 지날뻔 했지만 뒤로 돌아가며 위기를 또 하나 변했다. 아쉬움과 혼란이 많이 남은 낭독극 이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6900</guid>
      </item>
      <item>
         <title>(2023.12.14.목)낭독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8671</link>
         <description><![CDATA[<p>낭독극 당일..친구들이 준비하는 것이보였다.</p><p>시작도 안했는데  긴장이 되었다.</p><p>'내가 있다가 실수하면 어떡하지..?'</p><p>혼자 긴장 하고있을 때쯤 벌써 시작하고 있었다.</p><p>한참 기다리다 드디어 내가 나오는 7장 천주학어른이나왔다.</p><p>다행히 동선은 기억하고 있어서 실수하지않았다.</p><p>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바쁘게 움직였다.내 걱정과는 다르게 실수는 하지않아서 다행이었다.</p><p>'휴...실수없이 잘했다!나자신!'</p><p>막상하고나니 별것 아닌거 같았다.마지막 순간 까지도긴장 되었지만 너무나도 뿌듯 했다.내가 이 낭독극을 위해 일찍 나온것이 믿기지 않았다.원래도 일찍와야 하는데.. 끝나고는 맛있는 간식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무사히 낭독극을 마친 내가 기특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8671</guid>
      </item>
      <item>
         <title>12월14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87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대망의 낭독극을 하는 날이다 나의 마음속의는 떨림과 긴장되는 마음이 맴돌고 있었다 일단 나는 지성이와 추첨 번호를 받는 일을 하고있엇다 예술관 안쪽을 보니 우리반 윤성이가 사회를 끝내던 찰나여서 지성이에게 나는 </p><p>"야 지성 우리 이제 들어가야됨"</p><p>재빠르게 예술관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1장에 노스님 역할이 배치되 있어서 5번자리에 앉아서 마이크를 들고 준비했다 대본을 놓고 보니 승현이가 해설을 시작했다.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노스님 역할을 쭉쭉 이어나간후 1장은 마무리가 됬다. 그후 </p><p>2,3,4,5장을 읽어나가며 노래도 부르고 낭독극이 마무리가 됬다 1~2교시이 제일 먼저낭독글을 하니 속이 뻥뚫린 기분이였다. 그리고 오늘은 선생님에 생신이시다. 생신 축하드려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28729</guid>
      </item>
      <item>
         <title>웃음과 눈치 낙동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1245</link>
         <description><![CDATA[<p>낙동극을 한참하고 있었다 우리반아이가 실수를 했는데 4학년 애들이 비웃었다</p><p>"와 내가 하는게 더 잘할 듯"</p><p>"ㅋㅋ"</p><p>이 대화를 엿들으니 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올랐다</p><p>'저런 못 배워먹은!!"</p><p>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열심히 준비한건데 나는 넓은 마음으로 이해했다</p><p>'내년에도 당할걸 ㅋ'</p><p>거리 끝장에 도착할때즘, 나는 공연장으로 올라갈때 그친구들이 떠들길래 한번 째려봐줬다. 근방 조용해졌다 우리는 새야새야를 불르때 첫장처럼 집중을 잘했다 우리반애랑 눈이 맞추쳐서 웃음이 나왔지만 끝까지 웃지않도록 열심히 했다 !</p><p>12월14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1245</guid>
      </item>
      <item>
         <title>긴장 퇴치 방법 알려주실 분 (2023.1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2467</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5반의 낭독극을 시작한다는 말과 동시에 나는 매우 긴장한 상태가 되었다. 긴장이 되었지만 할수 있는 건 몸을 부르르 털며 긴장을 푸는 것 뿐이었다. 하지만 긴장은 쉽게 풀어지지 않고, 점점 내 차례만 다가오고 있었다. 내 차례는 2부였지만 긴장을 풀 동안 시간은 1부를 지나, 쉬는 시간이 끝나갈 쯤이었다. 두근두근, 11장이 거의 다 끝나갈 때였다. 나는 긴장한 채 무대 위 의자에 앉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을 열었다.</p><p>"아이야, 어디로 가려고 그러니?"</p><p>너무 긴장한 탓인지 그 다음 말, 그리고 또 그 다음 말을 할  때마다 나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질렀다. 그렇게 내가 해야하는 말들을 모두 끝내고 무대를 내려왔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이제 마지막 관문, '새야새야'만 남아있었다.</p><p>"새야새야~ 파랑새야~"</p><p>무사히 노래를 부르며 들어왔다. 퀴즈까지 하고 마치니 꽉 막혔던 것이 뚫리는 것처럼 홀가분해졌다. 그런데 막상 끝내니 이제 다른반에 공연을 감상하기만 된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한게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2467</guid>
      </item>
      <item>
         <title>(12월14일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32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낭독극을 했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막상올라가니 떨리지 않았다. 5장에서 선비역할 을 했다.</p><p>아이인 예솔이가 천천히 틀려도 되니 하라는 눈빛 이었다. 나는 그 눈빛을 보고 자신감을 얻었다. 천천히 또박또박 읽었다. </p><p>"네가 나를 불렀냐?"</p><p>그후 예솔이는 뿌듯한 눈빛이었다.</p><p>그리고 갑작 스럽게 명서가 못와 내가사공 할아버지를 했다. 처음에는 아픈목소리로 했는데 </p><p>그걸모르고 지은이는 목소리를 더 내라 했다.</p><p>그래도 잘한것 같아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3222</guid>
      </item>
      <item>
         <title>이구동상퀴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21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이구동성퀴즈에서마음이 잘맞지 않을같앚 만 연습문제에서 은근 잘맞아서잘 됄줄 알았지만</p><p>현실은 2 문제나않맞아서 불안했자만 찍먹vs부먹</p><p>에서 맞아서 통과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211</guid>
      </item>
      <item>
         <title>열세살의 덩크슛 (2023 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32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열세살의 덩크슛을 읽는다.  난 열세살의 덩크슛을 읽을때마다</p><p>'하나랑 계인이랑 잘 어울리는데,사귈 수는 있나?.. 아니면 계인,지수? 난 하나,계신 조합이 제일 좋은데..'</p><p>가끔 저런 생각이 난다. 책을 읽으려고 역할을 정하는데 하나 역할이 하고싶어서 손을 들었다. </p><p>"애들아 안산 애들이 우선이야~"</p><p>언제나 선생님 말은 틀리지 않았다.</p><p>'나도 사고싶은데.. 안한 애들이 우선이니까..'</p><p>그 뒤로 책을 읽고 워크북을 하고 있었는데</p><p>"줄거리 내용 쓰는시간 2분!"</p><p>난 얼른 썼다. 이제 랜덤발표..</p><p>화면을 보았다. 11,17이 나왔다.</p><p>"17번 지은이요 !!"</p><p>'애들아..제발..'</p><p>"11번 안았어요 !!"</p><p>난 정말 속으로 기쁘지도 않은 기쁨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321</guid>
      </item>
      <item>
         <title>긴장했던 낭독극(2023.1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828</link>
         <description><![CDATA[<p>사회자가 배경을 설명하고 낭독극을 시작했다. 친구들이 긴장을 많이했는지 말을 조금씩 더듬었다. 그리고 아이가 노래를 부를때 서로 눈치를 보며 부른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14장 산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시작했다.</p><p>"민서야,이제 곧 내 차례야...너무 떨려..ㅠㅠ"</p><p>나는 나갈 준비를했다. 엄마가 낭독극을 떨지말고 잘해야지 선물 준다는 생각을하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집에서 연습했던데로 했다.</p><p>"산속이라 그냥 누워서 쉬는 수 밖에.."</p><p>긴장을 많이했는지 손에 땀이 계속 흘리고있었다. 나의 대사를 마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이젠 마지막 노래 새야새야 파랑새야가 남았다. 17장을 할때 친구들이랑 줄을 서고 노래를 부르며 어제 배웠던 나의 자리로 이동했다.</p><p>"앗..!차차.."</p><p>정신줄을 놓았는지 무대위로 올라가버렸다.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갔다. 이젠 추첨을 할 시간이었다</p><p>"제발..!제발...!16번....!"</p><p>아쉽게도 16번은 나오지 못했다. 공연을 마치고 내가 앉았던 자리를 정리했다. 떨리기도 하고 재미있었던 낭독극을 그리고 3부동산 준비하느라 바빴던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6828</guid>
      </item>
      <item>
         <title>낭독극, 긴장 그 자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7051</link>
         <description><![CDATA[<p>12월14일 낭독극 마지막 연습을했다. 오늘은선생님의 생신이라 최대한 잘해 기쁘게해드리고 싶었다.연습이 끝나고 낭독극이 시작되었다.</p><p>'쿵덕 쿵덕'</p><p>시작하자 마자 너무긴장되었다. 난 가장 좋은생각을하며 긴장을 풀었다.</p><p>"야,니 차례다"</p><p>어느새 내 차례가 왔다. 내 역은 김진사어른이었다.</p><p>여태 동안 늙은목소리로 연습한 보람이있도록열심히 대사를 읽었다. 드디어 쉬는시간이되고,친구들이 잘했다며 칭찬을해주니 마음이 한껏나아졌다. 마지막에 아이들이 잘마무리해줘서 고마웠지만 교실에서 맛난 간식을 먹으니 좋았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기뻐보여 다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7051</guid>
      </item>
      <item>
         <title>놓지마 정신줄!(1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77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너무 긴장되고, 한편으로 뿌듯하고 고마운 날이였다. </p><p>나의 역할은 아이와 동시에 화면(스크린)을 넘기는 역할이였다.내 생각으로 아이 역할은 충분히 잘한것 같았다.하지만 스크린을 넘길때 제때 넘기지 못하거나 타이밍을 못맞줘서 정신줄을 놓은듯 했다. 그러다 난 문득 걱정이 된다.</p><p>'아....  이따 뭐라 듣겠는걸?'</p><p>그런 생각을 한탓일까? 다행이 난 9장에서 실수를 하지 않았다.</p><p>그렇게 계속하다 보니 쉬는 시간이 찾아왔다.</p><p>난 이제 들어가려고 친구들이 있는 쪽으로 가는데, 친한 동생들이 </p><p>"오~오민언니!언니 근데 언제 나와? 언니 잘 할 것 같은데?"</p><p>라고 해서 없던 힘이 솓는 듯 했다.그 뿐만이 아니라 3반에 친한 친구들이, 친하지 않은 친구들까지 따봉을 보내주니 날아갈 듯 하였다.</p><p>"역시 민이라니까!진짜 대박인데?! 우리반은 그냥 앉아서 부르는데...."</p><p>"퀄리티 지렸노ㅋㅋㅋ"</p><p>이러니 안 신날 수 가 있나? 실수로 떨어졌던 자신감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별 실수 없이 낭독극을 끝냈다.</p><p>아마 난 친구들, 동생들이 아니였다면 아마 낭독극을 끝내지 못했을 것 이다. 정말, 고맙고 감격이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7753</guid>
      </item>
      <item>
         <title>리코더 시간 (2023.3.3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24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은 음악시간이었다. 4학년때 좀하고 집 서랍에 묵혀있던 리코더 시간이었다.</p><p>'오랜만에 부는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p><p>그러곤 선생님이 말을 시작하셨다.</p><p>"자, 다들 리코더 가져왔지?"</p><p>멀리서도 네! 소리가 들려왔다.</p><p>"흐음..안 가져온 사람 손"</p><p>리코더를 챙겨오지 못한 친구들이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다.</p><p>"다음 음악 시간까지 가져와"</p><p>"네.."</p><p>머쓱하는 아이들이 말했다. 어쨌든 리코더 수업을 시작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쉬운 기차송을 리코더로 불어보는 날 이었다. 곳곳에서 리코더 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부르다보니 점점 익숙해져갔다. 그러다 선생님이 이야기 하셨다.</p><p>"자, 이제 한번 합주를 해볼까? 음..솔,라,시로 해보자. 1군단은 솔 2군단은.."</p><p>선생님께서 음을 다 정해주신후 합주를 시작했다.</p><p>"솔~라~시~"</p><p>합주가 끝났다. 오랜만에 리코더를 해보니 잘 연습해봐야겠다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247</guid>
      </item>
      <item>
         <title>통크신 외할머니(2023. 9. 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2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거쳐 외할머니댁에 도착했다.</p><p>"아이고~ 우리 똥강아지들 왔어?''</p><p>할머니가 우릴 크게 반겼다.</p><p>"똥강아지들 오느라 힘들었지?,어여와서 밥먹어~"</p><p>나는 오느라 배가 고팠기에 밥을 허겁지겁 먹었다.</p><p>30분쯤 지났을 때였다.</p><p>"할머니... 저 배불러요...,구지 밥을 세그릇 씩이나.."</p><p>난 소파에 올라가는 것도 온몸이 무거워져서 힘들었다.하지만 할머니는 큰접시에 과일을 가득 올려놓고,오고있었다.</p><p>"어여와서 과일묵어~"</p><p>할머니의 깊은뜻은 이해가 가지만, 나한테는 고난이였다.난 과일을 입에 겨우겨우 쑤셔넣고 있었다.</p><p>"목 맥히지? 어여 식혜 쭈욱 들이키고, 이 떡도 좀 묵어봐~~"</p><p>그때 외할아버지가 말했다.</p><p>"할멈 왜그려..."</p><p>"영감 애들 입맛이없는지, 별로 안먹네..."</p><p>난 그뒤로 트라우마가 생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294</guid>
      </item>
      <item>
         <title>(2023.11.20)힘들었지만 재밌었던 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824</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영상으로만 봤던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p><p>친구들과 함께 3호차 버스를 탔다. 앉아서 도착하길기다렸다. 그리고 버스는 어느새 도착했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것 같았다. 나는 긴장 되는 마음을 뒤로하고 박물관에 들어갔다.가장기억에 남는유물 3가지는 하나는 '백제금향로' 이다. 생김새는 여러동물이 묘사되어있었다.쓰임새는 향을 피우는 향로로 쓰였다. </p><p>두번째는 '반가사유상' 이다. 내가 가장 기대했던 유물이다. 반가사유상은 내가 봤던 것 중 가장 신비로웠던 유물이었던 것 같다. 생김새는 오른손을 뺨에 댄 채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의 상이고 인자한 미소가 인상적 이었다. 세번째는 청지로 만든기와이다. 수막새면 두겹에 원테두리를 오목새김으로 표현했고, 바깥 테두리는 모란무늬를 돋음새김으로 표현했다.</p><p>감상과 생각은 반가사유상의 미소가 인상적이었고, 두개의 반가사유상만 있어도 꽉 채워진듯한 느낌이 신기했다. 많이 다녀서 힘들었지만, 여러가지 유물을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8824</guid>
      </item>
      <item>
         <title>(12월12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94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킨볼 을 했다. 처음나가는 리그전이라 떨렸지만 열심히 뛰었다. 바로 게임에 들어갔다. 상대 공격 수와 수비수가 다잘해서 우리의 점수가 제일 적었다.</p><p>나는3번째 경기 를 할때 다리가 다쳐 보건실에 갔다.</p><p>"태우야 저것봐!"</p><p>"뭐?"</p><p>우리가 역전을 했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또하다 경기가 끝나 기분이 좋았다. 첫 경기였는데 다 잘해주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9408</guid>
      </item>
      <item>
         <title>학교축제 2023,10,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9926</link>
         <description><![CDATA[<p>B임종이 울려퍼졌다.   후다닥 반으로후다닥 뛰어갔다.  나는 여자친구들이 많이 올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남자친구들이 많이왔다</p><p>"안녕하세요 친구는 뭐하고싶어요?"</p><p>"아..저.. 자개그립톡이요..."</p><p>"네 자개그립톡은 자개 껍질•••"</p><p>설명을 하고 있는데 설명을 잘 듣지않고딴짓을 했다</p><p>친구가 어려운점이 있는거같아 도와줄려고했는데</p><p>"친구 어려운거 있어요?"</p><p>"아니요.."</p><p>그친구는 말이 적어 말을 잘 하지않았다 토핑 몇개만 올리고 쌩 가버렸다.  내심 복수 하고싶었지만 복수는 하지 못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39926</guid>
      </item>
      <item>
         <title>감정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2495</link>
         <description><![CDATA[<p>감정도로 날씨변화가 크다</p><p>굵은소나무 봤게 없는 감정도로</p><p>토네이도,바람,비,햇빛</p><p>내 기쁜에 따라오는 감정도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2495</guid>
      </item>
      <item>
         <title>그 시절의 생활을 들어다 보는 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2649</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갈때 한강을 보았다. 한강은 가는 과정이 더 기대되게 해주었다. 도착을 하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서니 웅장한 느낌을 주어 더욱 더 기대가 되었다.</p><p> 처음으로 간 전시실은 조선 전시실이었다. 그곳에는 '혼일강리 역대국 지도'가 있었다. 지도를 보고 나는 지도에 그려져 있는 곳이 어디인지 한번에 알아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중국과 한반도를 유난히 크게 그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도에 세계 여러 나라의 지명이 130여기가 그려져 있던 것으로 당시 조선의 지리정보가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또 조선전시실에 '능엄경언해를 찍은 한글 활자'도 있었다. 능엄경언해를 찍은 활자는 한글 활자는 가장 오래된 조선 시대 활자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부처님의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 시대 사람들이 불교를 밎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다.</p><p> 분청사기•백자 전시실에는 '백자 달항아리'가 있었다. 조선 시대에 만들어 졌고 달덩이처럼 둥그렇지만 완전히 둥글지는 않으며 색깔은 우윳빛에 가깝다.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계속보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신비로운 느낌이다.</p><p> 유물을 보며 그 때의 사람들이 주로 무슨 생각이 있었는지 어떤 일상을 살고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처음에 빨리다니다가 청자 쪽에서 천천히 다녀 청자를 만드는 법과 그려져 있는 그림이나 문양을 보고 무슨 뜻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청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2649</guid>
      </item>
      <item>
         <title>11/20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6633</link>
         <description><![CDATA[<p>새벽 6시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8시에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p><p>오늘은 학교에서 국.중.박으로 현체를 간다.</p><p>일찍 학교에 왔지만 거의 오자마자 버스를 탔다.</p><p>1시간 정도 걸려 국.중.북의 도착해 팀원을 만나</p><p> 생각보다 훨씬 큰 국.중.박 안으로 들어갔다.</p><p>" 우와 진짜 크다!! 우리 중•근세관부터 가자 "</p><p>" 오키 빨리 가자 "</p><p>중•근세관에 들어가자 본능적으로 조용히 하게</p><p>되었다.</p><p>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p><p>' 기린을 본떠 만든 청자 향로 '를 찾았다.</p><p>'고려도경'의 따르면 급속도로 만든 짐승 모양의</p><p>뚜껑 향로는 궁궐의 공식 모임에 향을 다르기 위해 사용 되었다고한다. </p><p>앞으로 쭉 걸어가자 ' 금정전 어좌 '가 있었다.</p><p>왕이 앉는 의자를 어좌, 용상, 옥좌라 하는데</p><p>왕의 권위가 존귀함을 표현하기 위해 어좌엔 더 </p><p>특별한 장식을 했다고 나와있었다.</p><p>설명에 맞게 정말 삐까뻔쩍하였다.</p><p>2층으로 올라와 오늘 가장 기대하고 있던 </p><p>'사유의 방'으로 향했다.</p><p>들어가자 마음이 편해지는 노래가 흘러나왔다.</p><p>복도를 따라 쭉- 걸어가자 '반가사유상'</p><p> 2점이 놓여있었다.</p><p>TV에서 얘기 한 것 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그 미소가 온화하게 느껴졌다.</p><p>마지막 3층으로 올라갔다.</p><p>올라가자 가장 먼저 조각•공예관이 보였다.</p><p>조각•공예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p><p>'불교조각실'이다. 여러 크키, 다양한 모습과 행동을 한 조각들이 있었다.</p><p>" 으악 이건 왜 솜이 없냐 무섭다.. "</p><p>"ㅋㅋㅋ 이게 뭐가 무섭냐"</p><p>출구로 나가니 '연가 7년'이 새겨진 </p><p>금동여래입상을 3D 모형으로 만들어 </p><p>직접 만져볼수 있는 곳이 있었다.</p><p>금동여래입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p><p>기년명 금동불이다.</p><p>가상이지만 내가 국보를 만진다는 생각으로 </p><p>관찰하니 신기하였다.</p><p>1층부터 3층까지 다 돌았는데도 시간이 30분 정도가 남아 기념품 샵에서 용도 사고, 인생네컷도</p><p>찍었다.</p><p>모든 유물을 보는데 7일이 걸린다는 국.중.박</p><p>우리나라에 이런 규모에 박물관이 있다니 </p><p>내 어깨가 다 으쓱해지는것 같다.</p><p>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는게 이해가 훨씬 잘 되는것 같다. </p><p>원래 알고 있던 유물들을 직접 보고 설명을 보니 </p><p>뇌에 깊숙히 정보가 입력 된거 같다.</p><p>가기전엔 지루할거 같았지만 가보니 정말 볼 것이</p><p>많고 재밌었던 국.중.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2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6633</guid>
      </item>
      <item>
         <title>반딧불이와 사랑에 빠진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9664</link>
         <description><![CDATA[<p>어두캄캄한 밤에 무언가가 반짝!</p><p>저게 뭘까..?</p><p>나도 모르는 사이 내 발이 절로 따라갔다.</p><p>처음 보는 광경에 입을 떡 벌리고 가만히 서 있었다.</p><p>화려한 노란빛 여러개가 </p><p>내 앞에서 춤추듯 움직였다.</p><p>나는 그 광경에 발이 때어지지 않아 </p><p>가만히 그 빛들을 쳐다봤다.</p><p>화려한 춤을 추는 그 화려한 빛들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1:3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849664</guid>
      </item>
      <item>
         <title>5학년 마지막 현장체험학습, 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937479</link>
         <description><![CDATA[<p>11/21 화</p><p>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했다.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이용했음에도 1시간이나 걸렸다. 그래도 친구와 함께였기에 지루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다리위를 지나며 한강도 볼 수 있었다. 한강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넓어서 신기했다. 이렇게 노래도듣고 친구와 이야기하고 창밖도 구경하니 1시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p><p>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한 후 가장 처음 본 유물은 '태조 어진'이였다. 어진이란 왕의 얼굴을 그린 그린을 말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진품이 아닌 복제품 이였다는 것이다. </p><p>  다음으로 인상깊었던 유물은 '흥덕왕릉 비석 조각'이다. 이 유물은 흥덕왕의 내에서 수습된 것으로 다행히 조각중 흥덕왕의 이름이 있어서 주인을 알 수 있게 된것이다. 조각은 팬들 맨들한 부분과 날카로운 부분이 극과 극으로 갈려서 신기했다. </p><p>  밥을 먹은 뒤에는 야외정원을 관람했다. 내가 너무 새로운길을 개척하는 바람에 헤메기는 했지만 어찌저찌 거울못과 청자청은 볼 수 있었다. 아쉬운점은 내 기대와는 달리 연못이 낮고 물고기가 없었던 것이었다. 그래도 과학시간에 배운 해캄과 원예시간에 배운 수생식물 수련을 볼 수 있었다.</p><p>  관람을 끝낸뒤 친구들과 같은 키링을 같이 사면서 키링도 맞추었다. 돌아오는 버스안은 소란스러웠다. 나와 우리반 친구들 모두 유정샘의 힘을 간절히 바라며 돌아오게 되었다. 힘들었지만 가치있는 현장체험학습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5 03: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5937479</guid>
      </item>
      <item>
         <title>날 테스트하는 친구(2023. 12. 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7355884</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p><p>"나랑같이 수다나 떨래?"</p><p>"당장 시작하지."</p><p>나는 친구와 수다를 열심히도 떨었다.</p><p>친구가 갑자기 감정이 돌변했다.</p><p>"나... 너무 힘들어서, 요즘 빵만 먹고있어..."</p><p>난 걱정되는 마음에 되물었다.</p><p>"갑자기 왜그래..., 뭐가 힘들길래...."</p><p>난 갑자기 시무룩해진 친구를 달랬다.</p><p>갑자기 친구의 감정이 또 180도 달라졌다.</p><p>"사실 테스트를 한거야!"</p><p>"?"</p><p>"친구의 고민을 먼저 챙기면 MBTI F!,</p><p>그리고, 빵먼저 챙기면 MBTI T!"</p><p>난 친구에 테스트덕에 내가 F라는걸 확신하게 됐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1: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7355884</guid>
      </item>
      <item>
         <title>2023년9월22일 금요일 통기타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0420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여전히 통기타 실로 들어갔다</p><p>여전히 팔이 아프다 다른 애들은 팔이 아파보이는 기색이없는데 나만 유독히 팔이 아픈거 같다 나는 B7 코드를 제일 잡기 어려워 했는데 옆에서 수란kim 이라는 친구가 아주 친절히 가르쳐 주었다^^ 결국에 수란kim에 잔소리를 들으며B7코드를 잡았다. 기타를 치며 드는생각은 </p><p>(내가 기타를 왜치고 있더라...)</p><p>하다보니 기타시간이 끝낫다. 기타치기 싫은건 나만 그런건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6:3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042019</guid>
      </item>
      <item>
         <title>얼렁뚱땅 사회자(2023. 12. 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62395</link>
         <description><![CDATA[<p>떨고,떨었던 낭독극 시간이다.</p><p>난 예술관 무대 옆쪽에 대기중이였다.</p><p>하지만 갑자기 태우의 결석으로,내가 사회자를</p><p>맡았다.</p><p>"윤성아, 태우가 오늘 못나올거 같아서 너가 여는 사회자까지 부탁해!"</p><p>선생님이 나에게 말하셨다.아... 그말은 듣기 싫었는데...,나는 마이크를 붙잡고 무대에 섰다.</p><p>"안녕하세요!저희 낭독극을 보러 와주셔서 </p><p>감사드립니다!,그리고...."</p><p>다행히 여는 사회자는 잘 했다.나는 한시름 놓았지만 어느순간 낭독극이 끝났다.</p><p>"자~~ 이렇게 낭독극이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낭독극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난다시 닫는 사회자를 이어갔다.하지만 마냥 잘되지는 못했다.너무 긴장한 나머지 앞이 흐려졌다.</p><p>"이제.... 어...  이제.... 어, 퀴즈를 </p><p>시작합니다!"</p><p>난 퀴즈를 맞출때 실수로 추첨용 책을 주고,</p><p>배우 소개때 또 실수를 했다.</p><p>하지만 친구들이 날 위로해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1: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62395</guid>
      </item>
      <item>
         <title>넌센스 아재(2023. 11. 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92576</link>
         <description><![CDATA[<p>난 학원을 끝내고 집으로 오던중 형한테 물었다.</p><p>"형, 파란소가 용을 구하면?"</p><p>"음... 파슬리?"</p><p>"정답은 청소용구함! ㅋㅋㅋ"</p><p>난 넌센스로 말장난을 쳤다.</p><p>"다음!, 벨트는 체포될 위기에 처했다, 이유는?"</p><p>"어...., 음.... 모르겠어"</p><p>"정답은 바지를 인질로 잡고있기 때문이다"</p><p>나는 형과 계속해서 또 여러 말장난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1:5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92576</guid>
      </item>
      <item>
         <title>뱀이당~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92612</link>
         <description><![CDATA[<p>나랑 동생 엄마와같이 계곡에 나왔다.같이계곡에서  발을담으고  있었는데</p><p>"엄마..저기"</p><p>"응? 뭐가"</p><p>엄마가 소스라치게놀랐다. 그것은  뱀이였다.</p><p>우리는 경직되였다.</p><p>"애들아 가만히 있어"</p><p>뱀이관시없다는듯 구멍으로  들어갔다.</p><p>난이일을  있지않을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1:5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292612</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238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베이킹을 하면서 점차 알게 된 건데 생각 보다 빵보다 케이크를 많이 만든다는 것이다.</p><p>슥--슥-슥--</p><p>그래서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 쉽다는 것이다.</p><p>"우와! 언니 잘한다!"</p><p>칭찬을 듣는게 좋기도 하고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처럼 잘 하고 싶어서다.</p><p>'언젠가 나도 그런 날이 오겠지?'</p><p>'그나저나 오감자 반이랑 해어질 때 쯤에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p><p>'에라모르겠다! 케이크 먼저 먹고 생각해야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2: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23828</guid>
      </item>
      <item>
         <title>공사 9/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24741</link>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 어느날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봤는데 학교 후문 공사를하고있었다. 학교 공사가 9월 23일 에 끝난 다는 글을보고 9월 23일 까지 학교를 안 가는줄 알고 기뻐있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개학이 찾아왔다. 나는 공사를 해서 학교를 안 가는줄 알았는데 학교를 가서 힘이 쫙 빠졌다. 다행히 개학 날에는 학교가 빨리 끝나지만 그래도 학원이 남아있어서 정신 도 몸도 힘든 날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2:3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24741</guid>
      </item>
      <item>
         <title>축구 7/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356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생과 축구를했다. 나를 기다려주는 데신 축구를 해줬다. 축구 공 을챙겨 밖으로 나갔다. 축구는 집 앞 놀어터에서 했다. 놀이터에서 조금만 놀아도 날씨가 더워서 땀이 많이 났다.동생에게 집에 들어가자고 했는데 동생이 계속 더 하자고 해서 할수 없이 더했다.계속 놀다보니 다리에 땀이 나서 쓸닌곳에 다아서 아팠다.동생에게 심각한척해서 집에 갔다. 동생에게 카타르 월드컵을 보여준게 너무 후회 됐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2: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35625</guid>
      </item>
      <item>
         <title>개학하기 4일전..일상 (2023.8.17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487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개학하기 4일전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다. 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뒹글뒹글 침대에서 폰이나 하고있었다.. 나는 또 엄마한테 혼나고 말았다. 나는 방학 초반에는 개학이 너무너무나도 하고싶었지만,개학이 얼마 안 남으니까 너무 두려웠다... 앞길이 컴컴했다.. 난 이제 씻고서 간단하게 시리얼을 먹고 부랴부랴 집을 나갔다. 열심히 영어를 했더니,너무 머리가 아팠다.난 아이스크림 할인점으로 가 맛있는 아이스크림과 중국간식을 샀다. 난 너무 심심해서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했다. 하지만 내친구든 귀찮니즘?이 더 심해져서 나오기가 귀찮아 보였다</p><p>"야야야 놀자 !!"</p><p>"귀찮은데.. 6시에 나갈게 !!"</p><p>"안돼 !!!!!!!!!! "</p><p>"알겠어.."</p><p>결국 내가 승리를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만나기로해서 만나고서 친구와함께 2층으로 올라가다 다른 친구도 불러서 놀았는데, 친구들이 새로운 극장판 짱구를 한다고해서 애들이 다 집으로 갔다. 난 오늘도 혼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2:5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48713</guid>
      </item>
      <item>
         <title>편의점 12/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55745</link>
         <description><![CDATA[<var>나는 외할머니집에서 동생과 외사촌중 막내가 자고있을때 외사촌중 첫쩨와 편의점에 갔다.편의점 에서 나는 불닭 을먹고 외사촌도 불닭을 먹었다. 돈은다 외사촌이내서 좋았다. 불닭을사서 뜨거운 물을 붇고 기다렸다. 편의점에서 내돈을 안쓰고 먹으니 너무맜있었다. 다먹고 외사촌의 옷을 보니 흰 털옷에 불닭 소스가 묻어있었다. 집에 돌아갈뗴 연유빵도 하나 사서 먹었다. 내돈이 아니라서 맜이었는지도 모르지만 엇쨋든 맜이 있었다.</var>]]></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3:0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55745</guid>
      </item>
      <item>
         <title>12만원 ( 2023.3.19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5652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트에 왔다. 오늘의 작전 장난감사기..훗 아빠한테 장난감 코너에 오자마자</p><p>"아빠 일로와봐!!"</p><p>"안돼."</p><p>따끔한 한마디 더 조르다가 혼날꺼 같아서 다른 코너로 갔다. 거기서는 동생을 마음껏 괴롭힐 수 있었다. 동생의 뒷통수를 치고 도망갔다. 어떤 의자에 앉았는데 이 의자가 너무 익숙했다.</p><p>"야 송기산 이거 이모부꺼 아님??"</p><p>"맞는데? 이모부가 숨고서 여기있는건가?"</p><p>구경을 하고 계산을하니 가격이.. 9..</p><p>'여기서 멈출듯 ㅋㅋ'</p><p>10..11..12.. 12만원 당첨 !! 오늘도 우리는 지갑이 가벼워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3: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56521</guid>
      </item>
      <item>
         <title>아이스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80701</link>
         <description><![CDATA[<p>12/18 월</p><p><br/></p><p>저녁에 가족끼리 산책을 나가 돌아다니다 베스킨라빈스매장을 보았다. </p><p>"아빠! 나 저거 먹고싶어!"</p><p>동생이 말하자 갑자기 나도 먹고싶어졌다. </p><p>"아빠! 나도!"</p><p>아빠는 잠시 고민하다 저번에 받은 쿠폰이 생각났다며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p><p>쿠폰을 사용하려면 가격이 29000원 이상이여야 했기에 어. 쩔. 수. 없. 이.  가장 큰 사이즈를 골랐다.</p><p>'우와!제일 큰건 처음 먹어보는데?'</p><p>그렇게 왕 아이스크림을 획득해 기분이 좋은 채로 집에 돌아갔다.</p><p>"우리 이거 다 못 먹으니까 2~3일 동안 먹자"</p><p>눈 깜박하니 절반이 사라졌다. 나는 동생을 쳐다보았다. 범인의 입가에는 아직 아이스크림이 남아있었다. 놀란 나는 얼른 아이스크림을 닫고 냉장고에 넣었다. </p><p>'이 아이스크림,내일저녁에 사라진다에 한표'</p><p>나는 동생을 다시 한번쳐다보며 방에 들어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13:2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380701</guid>
      </item>
      <item>
         <title>자전거를 타다(12월15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9106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가고있었다. 장갑을 가지고오지 못해 손이 시려웠다. 하지만 내일이 토요일 이어서 참을수 있었다 그리고 신호등을 건너왔을때 추운와중에 도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을 반겼다. 나는 교장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들어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22: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910646</guid>
      </item>
      <item>
         <title>비오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919033</link>
         <description><![CDATA[<p>우수수수 ..우수수수</p><p>뚝.....뚝</p><p>퐁당 풍덩</p><p>절퍽질퍽</p><p>아.</p><p>망했다.  하교어떡해가냐</p><p>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23: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28919033</guid>
      </item>
      <item>
         <title>편집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1802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6079542/8b5e2344b9224550b56b8f70703c553a/Padlet____.xlsx" />
         <pubDate>2023-12-21 00: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180290</guid>
      </item>
      <item>
         <title>게임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109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게임을 하는데 무슨 흑운장이라는 프로게이머를 만났다.</p><p>내가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라서 신나 같이 게임을 붙었다.</p><p>하지만 거이머는 무슨, 그냥 사기맵+맵핵 이었다.....</p><p><br/></p><p>나는 충격먹은 나머지 뒷목잡고 쓰러....지진 않았고 그냥 뒷목잡고</p><p>그 사칭범 + 사기꾼 + 핵쟁이 분을 아름답게 참교육 하여 갱생시켰</p><p>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10952</guid>
      </item>
      <item>
         <title>학교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18860</link>
         <description><![CDATA[<p>시작!</p><p>"우와 저거 기다려서먹자"</p><p>우리 밖에 나가자</p><p>"응!"</p><p>저거하고싶다</p><p>"히?ㆍ자!"</p><p>"응! ! "</p><p>"윤찬아. 너뮈하고싶어?"</p><p>"나 파이리를이겨라"</p><p>"그래"</p><p>1"0-20.30분경과"</p><p>"부스운영5바람,있습니다."</p><p>"아 . . . . . . . ."</p><p>"아쉽다"</p><p>오늘급식. 구슬아스크림,이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18860</guid>
      </item>
      <item>
         <title>&quot;위이이이잉&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1184</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났다. 너무 졸려서 눈이 자꾸 감겨졌다. 오늘은 치과에 가는 날이라 토요일 아침부터 짜증났다. </p><p>"아~. 졸려 죽겠다."</p><p>치과가 문 열기 전에 가서 앉아있었는데 심장이</p><p>'벌렁. 벌렁'</p><p>했다. 시간이 얼마 안 지나서 내가 입장했다. 치과 의사가 보고서는</p><p>"여기. 치료하고 가야겠다."</p><p>'으아앵.싫은데..'</p><p>시작하자 마자 '위이이이잉'이 나와 가까워지고 있었다.</p><p>"위이이이이이잉.위이이잉"</p><p>그소리가 너무 소름끼쳤다.</p><p>너무 terrible(끔직) 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1184</guid>
      </item>
      <item>
         <title>12월21일 목요일 문집포스터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45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컴퓨터실에 가서 문집 포스터를 들것이다 3층으로 내려가면서</p><p>포스터 사진을 뭐로 정할지 생각하며 내려갔다 나는 컴퓨터 실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미리캔버스에 들어갔다. 미리캔버스에 들어가자 마자 내가 생각한 감자 배경을 꺼내왔다. 텍스트를 선택해서, 오.감.자 반의 감자바구니 라는 제목을 썼다. 내가생각해도 글의 색 조합은 주황색과 겉에 외각선 색은 검은색이 맞는거 같다 그리고 오감자 패들렛에 발행하고 뒷표지 까지 완성한후 문집 포스터 만들기는 끝났다. </p><p>"제발 내꺼 뽑혀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4527</guid>
      </item>
      <item>
         <title>2023.9.22 치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77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시험을 100점을 맞아서 엄마가</p><p>치킨을 먹기를했다. 나는 배달앱을 켜서 처갓ㅇ</p><p>양념을시켰다 동생은 왜 양념만 시켰냐고했지만</p><p>엄마는</p><p>"오늘형이시험100점맞났으니까 양념먹자"</p><p>나는오늘 기분이 메우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7797</guid>
      </item>
      <item>
         <title>오!가을 걷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9361</link>
         <description><![CDATA[<p>  오!가을 걷기 축제(?)를 시작하기 전에 몸풀기로 반애들이랑 수건 돌리기를 했다. 첫술래는 정우현이었다. 잔디밭 때문에 엉덩이가 따가웠다.</p><p>"앗.따가."</p><p>다행히 몇분 지나니 괜찮아졌다.홍지성이 술래였을 때였다.</p><p>"아.나네."</p><p>나는 달렸다.</p><p>내가 빠르다는 애들도 있었다.</p><p>"다다다다닷.잡.았.다."</p><p>홍지성을 잡았다.솔직히 다른 게임도 재밌긴 했는데 내가 빨랐던게 가장 인상 깊었던 같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4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9361</guid>
      </item>
      <item>
         <title>신발 12/20</title>
         <author>nawsedu2</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9486</link>
         <description><![CDATA[<p>신발을 샀다. 집에가니 동생이 있었다. 동생이</p><p>"나는 왜 안 사줘?"</p><p>라며 방에 들어가서 울었다. 엄마가</p><p>"내일 사줄게."</p><p>그래도 동생이 울어서 내가 겨우 달래서 동생이 밥을 먹었다. 결국에는 동생이 제일맜있게 먹었다. 내가 동생을 달래지 안 있으면 상황이 심가해질뻔했다.다행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1: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229486</guid>
      </item>
      <item>
         <title>12월21일 목요일 큰일 날뻔 했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3258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글을쓰고 축구를 하며 나가려고 했지만 태우와 MNA로 장난을 치며 처음에는 내가 헤드락을 걸며 순순히 장난으로 넘어갔다. 두번째에서는 태우가 나에게 헤드락을 걸어 온후에 선풍기 쪽으로 밀며 내가 팔꿈치로 온후에 선풍기를 밀쳐서 온후에 선풍기가 떨어졌다. 선풍기는 작 작동이 되었지만 선풍기에</p><p>고정을 하는 하나가 부러졌다. 나는 태우와 이상황을 수습하기전에 온후가 왔다.</p><p>"어떡하지..."</p><p>나와 태우는 이상황을 선생님께 말하고 온후에게 </p><p>사과를 하며 이상황은 끝났다 지금도 마음에 걸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3:4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325858</guid>
      </item>
      <item>
         <title>제목:오!가을 걷기(2023.11.1.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979110</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줄을 서면서 오산천으로 향했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땀이 나기시작했다.</p><p>'으...힘들진 않은데 땀이 왜 이렇게나지..?'</p><p>그렇게 계속 걷다가 오산천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p><p>'바람도 시원하고..길도 넓고...오랜만이다..'</p><p>구경하다가 기다리는 동안 친구들과 수건돌리기를 했다. 하는 것도 재밌고,구경하는 것도 재밌었다.그렇게 한참을 놀았다. 놀다보니 갈 시간이 되었다.</p><p>'아쉽다..더하고 싶었는데...'</p><p>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미션을 하러 친구들과 떠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22:4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979110</guid>
      </item>
      <item>
         <title>추석에서 있었던일(2023.9.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9810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 연휴중에서 가장신이났다. 왜냐하면</p><p>바다가 보인다는 펜션에가기로 햤기 때문이다.차로 오랫동안 간끝에 저멀리 펜션이 보였다. 난 아무의심 없이 가다 깨달았다.</p><p>'뭐야 여긴 바다가 없는데?!'</p><p>바다가 있는 줄알고 기대했지만 그저 논밖에 보이지않았다.실망하면 펜션안으로 들어갔는데</p><p>'우와~대박!</p><p>펜션 내부는 깨끗하고 복층이여서 계단이 있었다.</p><p>'내가 위에서 자야지~'</p><p>그렇게 시간을 때우다보니 저녁이었다. 저녁 조식이 나왔다.</p><p>'맛있겠다..언제 다구워지지..'</p><p>그렇다 삼겹살이다. 삽겹살은 언제 먹어도 맜있는것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22:5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1981010</guid>
      </item>
      <item>
         <title>문집 편집중(차례 넣기 전)</title>
         <author>yoojeong1214</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5246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2782684/b09b6b23024bc75de77ae3d98396e983/_____.hwp" />
         <pubDate>2023-12-25 11: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5246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oojeong1214</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7567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2782684/252bf23cf66441d8abfb1d01af32339c/_______.hwp" />
         <pubDate>2023-12-26 00: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7567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oojeong1214</author>
         <link>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7568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2782684/36ef13e20fa91a5f325e15bb53d9e14a/_____.pdf" />
         <pubDate>2023-12-26 00: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jeong1214/ino1rkat6xgnywaf/wish/28337568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