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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탄 프로젝트 패들렛 by 10802김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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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2 1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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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title>
         <author>asgss220160</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59795181</link>
         <description><![CDATA[<div>1. 다큐멘터리 시청 후 각자 자기 포스트에 그날 본 내용(배운점 등) 정리하고 자기 생각 쓰기.<br>2. 적어도 다음주 금요일까지 끝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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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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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링크</title>
         <author>asgss220160</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597994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amp;sname=vod&amp;stype=vod&amp;program_code=T2020-0388&amp;program_id=PS-2021061197-01-000&amp;broadcast_complete_yn=N&amp;local_station_code=00&amp;section_code=05&amp;section_sub_code=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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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2: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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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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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생활 속 탄소발자국을 알아보는 장면에서 탄소를 무게로 수치화 해 보여주니 사소한 것 하나에도 탄소가 꽤 발생하는구나 싶었다. 특히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서 탄소배출량이 예전보다 더욱 증가했다고 생각됐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 나오는 탄소와 그 탄소를 줄일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진다.<br>표준목 채취해서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흡수했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굉장히 까다로웠지만 그만큼 신기했다. 30년일때 나무가 이산화 탄소를 가장 많이 흡수한다는 결과를 보고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나무를 심어야한다고 생각했다. 30년이면 아직 우리 세대도 살아가는 시간이기에 다음세대 뿐만 아니라 우리 세대를 위해서라도 심고 가꾸어야한다. 또 이런 젊은 숲들이 해를 거듭하고 계속 생성되어야만 지구가 살고 인간이 살 수 있다.<br>영상을 보며 처음부터 나무가 바로 자라는게 아닌데도 끈기를 잃지 않고 꾸준히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 대단했다. 케냐의 왕가리 무타 한 사람이 평생 4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는게 대단하고 멋있다. 나도 언젠가 4천만 그루는 아니어도 나무를 심고 환경에 대해도 더욱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br>독일 검색엔진 회사와 1+1 나무심기를 하는 기업처럼 환경에 힘쓰고 봉사하는 국내외의 기업들을 알아보고 나도 소비해 동참하고 싶다. 민둥산에 자작나무를 심어 50년간 관리하고 현재는 수액을 채취해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나무 심기는 탄소 흡수 하나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나무심기가 보편화 되면 얻을 수 있는 이익들이 꽤나 많았다. 근래 몇년간 산불이 많이 나며 국내의 나무가 많이 죽었는데 이런 기업과 단체들이 더욱 많아져 회복하면 좋겠다. 등산을 하다 하늘을 바라보면 꼳꼳히 서있는 나무와 햇빛을 가리는 잎들을 볼 수 있는데 그 빛깔과 상쾌함이 아름답다. 이러한 산과 숲의 모습을 지키고 새로 만들어 다음 세대도 똑같은 벅참을 느끼고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물려주고 보여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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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9: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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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3312847</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과 교수님의 인터뷰를 통해서 사람이 호흡으로만 대기 중으로 내보내는 이산화탄소량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꽤나 충격이었고 우리가 실생활에서 티비를 보거나 물을 마시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숫자로 수치화한것을 직접 보니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br>그리고 전에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인<br>탄소중립을 지키지 않는 나라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nbsp;<br>생각했었는데 탄소 배출량이 국가의 경제와&nbsp;<br>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어서 쉽게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로 인해서 개발 도상국과 선진국의 상황을 비교하고 이 둘의 입장으로 각각 탄소중립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br>또한 나무심기의 성공적인 사례인 케냐의 "카루라 숲"의 사례를 보면서 나무는 그저 탄소흡수라는&nbsp;<br>기능만을 하고 그 외의 다른 장점(기능)은 따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무는 사람들의 휴식공간이 될 수도<br>있고 다른 동물들의 안식처가 될 수도 있으며 환경보존에도 도움을 주는 등 생각보다 더 많은 장점(기능)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섰고 일찍이 나무들의 장점들을 알아보고 그린벨트 운동을 창설해서 나무 4천만 그루를 심었던 환경 운동가인 "왕가리 마타이"라는 분이 정말 안목도 뛰어나고 환경을 위하는 마음과 실행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 또한 나무는 아니더라도 작은 식물들을 키워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전체적으로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현재 환경에 대해 안일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처럼 대했던 과거의 내가 너무나도 부끄러쉈고 스스로 자기반성과 성찰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탄소중립은 국가를 주체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탄소중립 활동은 개인이 하기에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었는데 인터넷으로 나무심기, 1+1 나무 이벤트, 심지어 재활용 등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탄소배출을 조금이나마 줄이는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의 환경도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마냥 손 놓고 있기 보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자신과 우리 후대들, 다른 동식물들을 위해서 작은 활동들을 꾸준히 하면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탄소중립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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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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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3338607</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인간이 숨 쉬는 것만으로도 1시간에 약 27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80세까지 배출하는 양이 약 20,000kg 정도라고 한다. 인간 한명이 숨만 쉬어도 이정도로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데 수많은 인구가 숨을 쉬고, 활동을 하고, 공장이 돌아가고, 자동차가 매연을 뿜고 그러는 현재는 1시간에 얼마나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있는지 상상조차 되지 않았다. 또, 탄소 발자국을 따라가 보았을 때, 메일을 보내는 것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에 놀랐다. 인간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br>표준목을 선정해서 그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흡수했는지 알아보았을 때, 건조된 원판 무게의 절반 정도가 탄소의 무게였다. 그만큼 나무가 배출되고 있는 이산화탄소를 많이 흡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매우 많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주는 나무를 우리는 지금보다 더 많이 심어야 한다.<br>'왕가리 무타 마타이'라는 분이 환경단체를 이끌며 심은 나무가 4천만그루 이상이라는 것이 놀랍고도 신기했으며, 또한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새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나무 심기를 하고있다. 독일의 한 기업은 검색엔진을 사용할 때마다 나무를 심고, 나무 한 그루를 사면 숲에 나무를 심는 한국 기업도 있었다. 이를 보았을 때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었구나', '나무를 무작정 심자고 하는 것 보다 이런 방법들이 더 많은 사람들의 힘을 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최근들어 바깥의 온도나 날씨가 옛날과는 훨씬 달라진 느낌이 들었다. 여름의 날씨는 30도를 가볍게 넘기고, 장마 기간에는 폭우가 쏟아져 위험한 상황들이 계속 되었다. 이러한 기상현상들은 우리의 상황이, 지구의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한시라도 빨리 다양한 방도를 찾아 실천하고, 실생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해야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회용품 줄이기, 걷거나 자전거 이용 등의 작은 실천이라도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바뀔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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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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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게된 점 정리</title>
         <author>asgss220160</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4015605</link>
         <description><![CDATA[<div>1. "탄소중립이란 개념을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설명하는 것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전문가의 의견.<br><br>2. 탄소중립: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제로(0)으로 만들자는 말.<br><br>3. 2050년까지 우리가 탄소중립을 실현하지 못하면 지구 생태계가 완전히 파국에 이른다→우리의 삶에 매우 중요<br><br>4. 미국 유명 언론이 예측한 2050년 지구:평균기온 35도 이상, 도시 970개 증가, 런던과 몬트리올 전체 침수, 전 세계 인구중 25만 5천 명 폭염으로 사망<br><br>5. 인간이 호흡으로 배출하는 탄소의 양:1시간 동안 약 27g, 1년 기준 약 250kg, 80년 기준 약 20,000kg<br><br>6. 호흡만으로 필요한 나무(80세 기준):20t 상쇄에 약 140그루<br><br>7. 탄소 발자국:개인 또는 단체가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과 소비하는 과정에서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총량<br><br>8. 사람이 방출하는 이산화탄소를 100이라고 할 때 바다 30%, 나무도 30%를 흡수한다.<br><br>9. 1ha 면적 기준 30년생 중부지방 소나무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약 12.4톤, 같은 면적에서 70년 된 노령 소나무 숲일 경우 흡수량이 약 1.1톤이다.→시간이 지날수록 흡수량이 떨어짐<br><br>10. 환경 벤처 기업:나무를 심고 싶어도 시간이 없거나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돕는 기업<br><br>11. 상수리 나무는 다른 활엽수에 비해 흡수를 굉장히 잘하는 수종이란 연구결과가 있다.<br><br>12. 우리나라에선 약 4,500만 톤의 탄소를 1년 동안 흡수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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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4: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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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sg72989408</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5390908</link>
         <description><![CDATA[<div>[알게된 점]<br>-탄소중립이란? :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배출을 줄여서 '0'으로 만들자!<br>-2050년까지 탄소중립 X -&gt; 인간뿐만 아닌 지구 생태계 파국. -&gt; 막기 위해 이제는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생존이 달린 문제.<br>-인간의 호흡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어느 20대 남성의 청년) 80년 약 20,000kg -&gt; &nbsp; 나무 약 140그루 필요&nbsp;<br>-나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흡수량 떨어짐.&nbsp;<br>&nbsp;-나무 종류마다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다름. 그 중에서 상수리나무가 다른 나무들에 비해 환경에 잘 적응하고, 흡수를 가장 잘함.<br><br>[간단하게 소감]<br>나는 지금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에만 초점을 두고 봤었다. 그래서 배출량 줄이면 우리나라 경제와도 직결되어있는 문제이다보니 그냥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먼거리는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다였는데 영상을 보면서 배출을 줄이는 것도 줄이는 것이지만 나무 심기를 하여서 흡수량도 같이 늘리다보면 언젠가는 지구가 건강해지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며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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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1: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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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title>
         <author>asgss220160</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560410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활 할 때, 심지어 숨을 쉴 때도 탄소를 끊임없이 배출하고 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br>사실 개개인이나 중소기업에서 탄소중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나라에서는 큰 일을 먼저 해결하려하지 국민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닥 마련하지 않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br>사용을 줄이려는 것이 아니라 상쇄, 흡수, 보존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다큐멘터리의 말에 나는 찬성한다. 물론 최대한 방출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겠지만 그보다도 나무 심기처럼 현재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되도록이면 우리가 생산하는 온실 가스를 상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br>국가에서 환경 벤처 기업에 대한 지지를 늘리거나 환경 벤처 기업이 하는 일을 똑같이 하는 국립 기관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한다.<br>사실 중소기업이나 개인은 현실적으로 전국적으로 크게 효과를 보는 홍보를 하긴 정말 힘든 경우가 많다. 요즘 각종 SNS가 발전한 만큼, 이정도까지 올 수 있었겠디만 그런 SNS 활용과 국가 자체의 지원을 합치면 그것에 몇배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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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5: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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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0~</title>
         <author>asgss220160</author>
         <link>https://padlet.com/asgss220160/in3n5zz5sal2tw6q/wish/2265612918</link>
         <description><![CDATA[<div>1. 각자 서로 알게된 점과 생각, 의견을 읽어보고 댓글 기능을 사용하여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의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 댓글 1개 이상 달기.<br><br>2. 단, 한 댓글에 여러 내용이 아니라 한가지 주제에 대한 의견 쓰기.<br>ex)<br>댓글 1)~~라고 한 부분에서 나는 ~~해서 공감했어. 나는 그 부분에서 ~~을 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br>댓글 2)~~라는 의견을 제시해 주었는데, 나는 거기서 ~~를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와 ~~ 때문에 이런식으로 하는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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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5: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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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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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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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5: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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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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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ㅗㅠㅎ술츄 ㅀㄹㅊㅅㅇ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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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5: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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