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추석]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성원진</title>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link>
      <description>추석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1 05:53: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1 02:10: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seongwonjin91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12821906</link>
         <description><![CDATA[<ul><li><p>자기 번호 밑에 추석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p></li><li><p>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p></li><li><p>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5:5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12821906</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seongwonjin91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128219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p><blockquote><p>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p></blockquote><p><br/></p><p>처음 에버랜드로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p><blockquote><p>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p></blockquote><p><br/></p><p>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5:5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12821909</guid>
      </item>
      <item>
         <title>빅발리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769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했다.</p><p><br/></p><p>나의 친구들과 할땐 수가 조금 작았다.<mark>빅발리볼응은팀당 6명</mark>에서 9명 끼리 하는 경기이지만</p><p><mark>그리고 코트 크기는 일반 배구 코트와 동일하다.</mark></p><p><mark>또 공의 크기는 일반 배구공보다 큰 사이즈 이고,</mark></p><p><mark>경기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사이 이다.</mark></p><p>역전을 하면 기분이 좋지만 역전을 당했을땐</p><p>좋았던 기분이 싹 살아진다.</p><p><mark>그리고 공격 방법은 스파이크보다</mark></p><p><mark> 패스 토스를 중심으로 흘러간다.</mark></p><p><mark>서브는 5초이내에 서브를 해야하고,</mark></p><p><mark>반칙은 4번이상 터치시 반칙이다. 공을 바닥에</mark></p><p><mark> 떨어뜨리면 상대팀 공이 된다.</mark></p><p>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해보니 재미있었다:&gt;</p><p>내 친구들도 빅발리볼을 해보는걸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76920</guid>
      </item>
      <item>
         <title>제목: 노력의 결과 (리프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3343</link>
         <description><![CDATA[<p>  맨날 밤에 리프팅을 한다. 추석에도 어김없이 리프팅을 하러 나갔다. <mark>리프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다리를 반대 발 무릎 밑으로 올려야하고 공에 눈을 때면 안되고 자세를 살짝 낮춰야 한다.</mark></p><p>  나갔는데 놀이터에 똑같은 공을 들고 있는 동생을 봤다. 동생은 부산아이파크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그동생은 삼촌 집에 왔는데 감독님이 숙제를 내주어서 운동을 하러 나왔다고 했다. 사진을 찍고 헤어진 다음 리프팅을 시작 했는데 처음에는 리프팅이 안되었는데 리프팅을 그냥 계속 차다 보니 600개를 하고 있었다. </p><p>  내가 처음으로 600개를 해서 너무 뿌듯하고 신이났다. 그리고 앞으로도 노력을 해서 5학년때 1000개를 할꺼라고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1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3343</guid>
      </item>
      <item>
         <title>즐거웠던 해운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61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 바다를 갔다. <mark>해운대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바다로 꼽힌다. 해양 스포츠, 문화 행사로 유명하고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다.</mark></p><p><mark>해운대의 바다 면적은 58,400(제곱미터)이고 해운대는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수천년 전부터 파도에 의해 참식된 모래가 퇴적되어 자연스럽게 형성된 해변이다.</mark></p><p> 해운대를 갈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이기 때문에 항상 신나고 기대되고 기쁘다. </p><p>발을 물에 담그면 시원하고 더위를 싹 날려주는 기분이고 한여름에 수영복 입고 몸전체를 담그면 더더욱 더위를 날려준다.</p><p> 그리고 <mark>길거리에서 먹거리, 버스킹도 하고 행사를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 체험을 할 수 있다.</mark> 내가 사촌동생이랑 바다에 다리를 담궜는데 초가을이여서 좀 쌀쌀하다고 느꼈다. 미역줄기?가 내 발에 걸려서 깜짝 놀라고 웃겼다. 뜨겁고 맛있는 타고야끼를 먹으며 해운대를 떠났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6113</guid>
      </item>
      <item>
         <title>제목: 추석(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8192</link>
         <description><![CDATA[<p>  추석에 할아버지 댁에 갔다. 나와 동생은 추석 전날에 미리 할아버지 댁에 가서 자고 엄마, 아빠, 누나는 다음날에 왔다. <mark>추석은 음력 팔월 보름을 일컫는 말로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또한 팔월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mark>나는 새벽에 일어나 제기를 닦고, 제기에 과일을 올리고 제기를 상에 놓았다. 엄마, 아빠, 누나가 오고 난 후 준비를 마쳤다.   우리 가족은 절을 하고 술을 따랐다. 제사를 끝내고 밥을 먹었다. 고기, 해산물 등 여러가지 음식을 먹었다. 배가 고플 때 먹으니 더 맛있었다. 나는 밥을 다 먹었다. 누나와 동생은 밥을 먹자마자 컴퓨터로 유튜브를 봤다. 나도 조금 보다가 가족과 함께 과일을 먹었다. </p><p>  가족과 함께 모여 앉아 먹으니 정말 좋았다. 할아버지, 아빠, 큰 아빠께서는 산소에 가셨다. 나도 산소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께서 산에 위험하다고 하셔서 못 갔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다. 할아버지, 아빠, 큰 아빠께서 돌아오셨다.              </p><p>   우리 가족은 외갓집에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같이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갔다.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서 좋았다. 다음 명절이 기다려 진다.             </p><p><br/></p><p>완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88192</guid>
      </item>
      <item>
         <title>추석 명절에 친할아버지와 함께 산소에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1259</link>
         <description><![CDATA[<p>추석 연휴에 친할아버지와 함께 전북 부안 산소에 다녀왔다.</p><p><mark>산소는 조상들의 무덤을 가리키는 말로, 조상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무덤을 뷥는 것이다.</mark></p><p>산으로 갈때 차가 흔들려서 살짝 어지럽기도 했다.</p><p>30분정도 지나자 부안에 도착하고 무덤이 있는 산에도 도착했다.</p><p>먼저 조상님이 계신 무덤에 소주를 뿌렸다.</p><p>무덤에 골고루 뿌려야 하는데 실수로 한쪽에만</p><p>엄청 많이 뿌렸다.</p><p>그다음 할아버지와 함께 무덤에 기도를 한 다음</p><p>다시 전주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1259</guid>
      </item>
      <item>
         <title>유등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232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내가 10월 9일 한글날에 진주 유등축제를 갔다.</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거기서 놀이기구를 많이</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탔다. 그런데 내가 갑자기 유등축제가 더디서 유래했는지 라는 질문이 떠올랐다.</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mark>유등축제의 유래는 임진왜란때 진주 수성군이 남강에 유등을 띄워</mark></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mark>왜군을 저지하고 성 안팎의 가족과 연락하는 통신</mark></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mark>수단으로 샤용앴떤 역사적 의미를</mark></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mark>담아서 유등축제를 개최했다.</mark> 유등축제를 내가 좋아하니깐 <mark>유등축제의 과거를</mark></stron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mark>생각해야겠다(클릭하면 링크로!)</mark></strong></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2323</guid>
      </item>
      <item>
         <title>동피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6718</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집에 갔다.</p><p>할머니 집에서 너무 할게 없어서 동피랑으로 갔다.</p><p><mark>동피랑은 동쪽 벼랑 이라는 뜻을 가지고 한다.</mark></p><p><mark>원래는 동비랑 이라고 불리다가 동피랑이 되었다고 한다.</mark></p><p>동피랑은 걸을 때마다 벽화가 예쁘고 멋지다.통영에 이런 멋진 곳이 있어서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796718</guid>
      </item>
      <item>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14194</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에 할아버지 집에 가서 다양한 친적을 만나고</p><p>친척들과 함께 산에 가서 제사 지내고 </p><p>할머니,할아버지께 절하고 용돈 받고 </p><p>나물밥도 먹고</p><p>외할머니 집에도 가서 사촌 동생과</p><p>보드게임,게임,</p><p>술래잡기,원 마시멜로,아이엠 그라운드,마피아 등</p><p>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p><p>용돈도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14194</guid>
      </item>
      <item>
         <title>순천만 국가 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144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함께 순천만 국가 정원을 갔다.</p><p>그곳이<mark> 2015년에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 국가 정원이라서 기대가 많이 하면서 갔다.</mark></p><p>정원 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 한 것 보다 더 커서 놀랐다. 안에는 풀 냄새도 나고 예쁜 꽃과 큰 언덕,중국 식 정원 등등 볼 것이 많았다.</p><p>체험을 할 수 있는 건 <mark>모노레일,과일 청 만들기,모기 퇴치제 만들기,어린이 동물원 등등있었다.</mark>아쉽지만 나는 모노레일만 탔다. 모노레일은 추가로 돈을 내야 했다.</p><p>모노레일을 기다리는 시간이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기대감이 너무 컸던건지 그닥 재밌지는 않았다. 모노레일을 10분 정도 타고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갔다. 내 생각에는 많이 본것 같은데 이모부는 5분의 1만 봤다고 했다. 친구들도 시간이 되면 보러가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4851058/063546ce603aba5d300def427fa5ac33/____.jpeg" />
         <pubDate>2025-10-13 01: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14427</guid>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25785</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밥 먹고 엄마,아빠가 빨리 옷 입으라고 했다. 옷을 입고 내가 무슨 영화냐고 물어봤다.&lt;나쁜 계집애:달려라 하니&gt;였다. <mark>감독은 허정수이다. 달려라 하니가 40년 만에 다시 개봉하였다.</mark></p><p>아빠에게 무서운 영화냐고,물어 봤는데 무서운 게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었다.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엄마 와 내가 나경이를 보고 웃었다.나경이가 안울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귀여웠다.</p><p>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다.</p><p>이 영화의 내용은 애리와 하니가 다투다가 경기 연습할때 화해하는 내용이다.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25785</guid>
      </item>
      <item>
         <title>10월6일 추석, 언니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44062</link>
         <description><![CDATA[<p>10월6일은 언니의 생일이였는데 추석이여서 할머니집에 갔다. 그래서 아침에 언니 생일선물을 포장하고, 만들고, 잘 챙기고 케이크도 사서 할머니집으로 갔었다. 신기하게 추석에 딱 언니생일이 있을까? 조사도 해보았다. <mark>일단 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천칭자리이고 10월 6일 탄생화는 개암나무, 꽃말은 화해이다.</mark> 그리고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친척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기다려서 생일축하를 했다. 케이크도 맛있었고 언니 내 생선을 좋아해주니 내 기분도 좋았다. 나중에 집에 돌아갈때 보름달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5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44062</guid>
      </item>
      <item>
         <title>제목:대전하고 부여  간 날 (10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5358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화요일 오후 1시에 짐을 챙기고 대전으로 갔다. 그리고 멀미를 하고 6시에 도착했다. 일단 백제 관련 책을 골라 샀다.다음날 대전에서 부여로 갔다. 진품인 백제 금동 대향로를 보았다.</p><p><mark>  대향로는 아래는 용하고 위에는 봉황이 있고 겉 면에 날개 달린 동물,악어, 인면조, 낚시하는 사람,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조각이 있다. </mark>기념품으로 작은 대향로를 샀다.숙소 주변을 둘러보다가 행사를 진행하는 곳을 보았다. 옛날 삼국 시대 백제의 자객과 귀족 분장 의자왕 등 다양한 분장을 한 사람들을 보았다.</p><p>  시간이 많이 지나서 숙소에서 잤다. 다음날 어제 체험 부스 중 아직 못하였던 체험을 하려고 빠르게 일어나서 갔다. 확실히 어제보다 시간이 많아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그 다음에는 부여 궁남지에 갔다. 궁남지에는 산책 길을 따라가 보면 넓은 연못가가 있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아무것도 없음 ㅋ</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53585</guid>
      </item>
      <item>
         <title>통영 오토캠핑장에 캠핑(2박3일,1박2일)     /(≧▽≦)/</title>
         <author>tjs211423</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63241</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10월 7일,2박 3일,1박 2일로 캠핑을 갔다.(사이트23)  7일에 캠핑장에서 그리고 사촌이랑 텐트에서 게임 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밤을 먹는데 한 다리를  모기한테 많이 뜯겨 울퉁불퉁 해졌다. 그리고 사촌이 집에서 씻고 온 뒤 우리 텐트에서 같이 잤다.(사촌은 남매이다.)</p><p>  다음날 크로플을(크로와상+와플) 먹고(아침으로) 셋이서 같이 게임을 했다. 놀다가 저녁이 됐는데, 사촌 누나는 집에 가고, 나이가 같은 하준이 (사촌 이름) 는 남았다. 그리고 다음날 헤어졌고<mark>,서 2025년 10월 9일 목요일에 아빠의 지인이 낚시를 좋아한다고 해서</mark> 같이 낚시를 갔는데 처음이라 재미있었다. 저녁밥을 먹고 헤어졌고,다음날 캠핑장에 가서 또 잤다.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mark>(통영오토캠핑장은 통영과 거제의 경계에 위치하여 두 도시를 모두 관광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4514651/d94041b40a65c508d22e0e796c2445dc/____.png" />
         <pubDate>2025-10-13 02:0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63241</guid>
      </item>
      <item>
         <title>로봇랜드</title>
         <author>tjs211113</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634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0월12일에 창원로봇랜드에 갔다. <strong><mark>로봇랜드는 125만평의 넓은면적과 로봇 테마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mark></strong></p><p> 로봇랜드에 들어갈 때 크고 웅장한 로봇이 반겨주고 있다. 내가 첫번째로 탄것은 별자리 여행이었다.  이것은 동그란 자리에 앉아 사진처럼 돌아간다. 그리고</p><p>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엄청 높게 올라가서 다리가 떨렸다. 갈때가 됐을때 회전목마를 탔다.<em> </em></p><p><strong><em><mark> 갈땐 아쉬웠지만 재밌게 논거 같아 좋았다.</mark></em></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op_hty&amp;fbm=0&amp;ie=utf8&amp;query=%EB%A1%9C%EB%B4%87%EB%9E%9C%EB%93%9C&amp;ackey=zxsv2hi7">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a></p><p><br/></p><p>@ㅡ@</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17330810/bc19284ca30dd51ade9fffe980a411e6/_____2025_10_13_110228.png" />
         <pubDate>2025-10-13 02: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28863449</guid>
      </item>
      <item>
         <title>전라도 순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09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함께 친척에게 인사를 하러 친척 분이 게신 전라도 순창에 갔다. 인사를 드리고 다른 친척집에 갈여고 했는대 수레에 쌀보대를 실어주셨다.쌀보대가커서수레가무거울줄알았는대 가벼워서 놀랐다.</p><p>그리고 <mark>수레는 원동력에 따라 마차,인력거,자전거,자동차,기차,전차등 으로 구분되기도 하고 기원전2500년에 루메르시대에 도시국가인 우르 왕 묘등에서 영구차가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0924</guid>
      </item>
      <item>
         <title>비오는날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3188</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가족과 로봇랜드를 갔다. <mark>로봇랜드는 2019년에 개장했다고 한다. </mark>로봇랜드에 도착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비옷을 입고 타야만 했다. 나는 비옷을 입자마자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p><p>나는 제일 먼저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재미있긴 한데 <mark>바이킹이 20~30m밖에 올라 가지가 않아서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mark>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후룸라이드는 짜릿한 스릴이 아닌 물맞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무서움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가 없을것 같다. </p><p>다음은 배가 고파서 보배반점으로 갔다. 나는 거기서 짬뽕을 시켜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여기서 맛있는걸 추천 한다면 짬뽕을 추천한다.</p><p> 나는 짬뽕을 먹고난후 중기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는 키만 크면 모두 즐길수 있다. 왜냐면 무서운 점이 하나도 없고 재미있기만 하기 때문이다.</p><p>나는 다음으로 별자리 여행을 탔다. <mark>나는 로봇랜드에서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몇가지 뽑는다면 꼭 별자리 여행을 뽑을정도로 재미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탄다면 충분히 즐길수있다.</mark></p><p> 다음은 회전 그네를 탔다. 회전 그네도 키만 크다면 누구든지 즐길수 있다. 회전그네는 보기엔 무섭더라도 막상 타면 절대 무섭지 않다. </p><p>다음은 쾌속 열차를 탔다. 나는 이 놀이기구가 로봇랜드에서 가장 좋다. 왜냐면 가장 무섭고 제일 재미있는 놀이기구이기 때문이다. 나는 <mark>이것만 밤 8시가 될 때 까지 탔다. 정말 재미있었다. </mark>나는 더 많이 놀이기구를 탔지만 다 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여기까지만 소개했다. <mark>다음에도 로봇랜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mark></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3188</guid>
      </item>
      <item>
         <title>공룡 발자국 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358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저번주 추석 연휴 때 엄마,아빠 와 같이 고성에</p><p>공룡 발자국을 보러 갔다. 원래, 고성 공룡 박물관을</p><p>가려 했는 데 운행시간이 30분 밖에 안 남아서</p><p>공룡 발자국 을 보러 갔다. <mark>공룡 발자국중 제일 유명한 화석은 공룡이 운석 때문에 멸종했을 때 3마리의</mark></p><p><mark>초식 공룡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치다가 난 발자국 이었다. </mark>발자국 옆에는 지층이 드러나 있었는 데</p><p>나는 지층을 보고 물이 어떻게 이렇게 네모나게 깍이는 지 신기하고 궁금했다. 내가 발견한 공룡 발자국은 총 3개였다. 내가 찾은 것 중 위에서 설명한 화석도 있다. 화석은 3개 보다 많지만 돌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 더 못 찾았다.<mark> 내 마음에는 돌바닥이 덜 미끄러웠으면 더 찾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남았다.</mark> 내 친구들도 내가 느낀 좋은 감정을 느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3588</guid>
      </item>
      <item>
         <title>나트랑의 사막투어!</title>
         <author>tjs210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52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트랑에서 유명한 사막투어를 가는 날이었다.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더울까봐 걱정이 돼기도 했다. <mark>사막은 넓은 편이라서 2시간 정도가 소모되고 사막투어를 가면 양떼목장까지 갈 수 있는 혜택이 있다. </mark>요즘 사막투어에는 <mark>분홍색 지프차가 유명해서 분홍색 지프차를 타고 사막을 돌아다녔다.</mark> 그런데 우리 가이드님이 유명한지 우리가 타는 지프차의 운전자는 사막투어의 사장님이었다!! 사장님이 운전자셔서 다른 곳도 많이 구경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가는 곳도 가보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모래썰매도 탔는데 너무 슝~ 내려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막 주변에 있는 바다에도 갔다. 그때 너무 더워서 바다에 뛰어들고 싶었지만 지금은 사진찍는 시간이라서 동생과 함께 예쁜 조개를 주웠다. 사막이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 가기 싫었지만 양떼목장에서 양에게 먹이도 주고, 만져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서 완전 행복했다. 다시 한번 나트랑에 온다면 또 이 곳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383038/0590694af249a9da67d816c6c33c875e/____.jfif" />
         <pubDate>2025-10-14 02:1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5227</guid>
      </item>
      <item>
         <title>10번 신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79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사촌동생과 삼촌 캠핑카에서 캠핑을 했다. 캠핑카 안에서 점심을 먹고, 캠핑카에서 저녁으로 먹을 음식과 사촌동생 장난감을 샀는데 저녁이 되었다. 돼지고기랑 소고기를 구워먹었는데, 평소엔 소고기가 더 맛있지만 캠핑을하면서 먹으니 돼지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밥을 다먹고 낚시를 했는데</p><p>(아마도,,?) 도미를 잡았다. <strong><em><mark>도미는 돔 이라고도 불리는 물고기이다. 종류도 많다.</mark></em></strong> (다른 물고기는 이름이 기억안남!!) 사촌동생이랑 자전거랑 킥보드도 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7930</guid>
      </item>
      <item>
         <title>납골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8458</link>
         <description><![CDATA[<p> 추석에는 외할아버지의 납골당에 가보았다. 그리고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의 묘도 가보았다.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는 외할머니 집에서 차로</p><p>20분 가량 움직여야 한다. 도착하면 계단이 있는데 나는 그때 깁스를 하고 있어서 힘들게 올라갔다. 그래서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도 드리고 드디어 외할아버지를 보러갔다. 참고로 <mark>납골당이라는 곳은 화장 후 유골이 안치되는 장소이다.</mark></p><p> 그런데 납골함을 보니 유리로 열고 닫을수도 없고 그냥 완전히 밀폐된 사물함 같이 생겨서 좀 놀라긴 했다. 그래도 방학에 방문했을때는 이름표도 사진도 없었는데 지금은 꾸며져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38458</guid>
      </item>
      <item>
         <title>유등축제 완성</title>
         <author>sehooni0217</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13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홈페이지:</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udeung.com/"><strong> 유등축제</strong></a></p><p><br/></p><p><br/></p><p>   내가 <mark>10월 9일 한글날에 진주 유등축제를 갔다. </mark>거기서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 즐겁게 놀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mark>유등축제가 어디서 유래</mark>했는지 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p><p>   <mark>유등축제의 유래는 임진왜란때 진주 수성순이 남강에 유등을 띄워 왜군을 저지하고 성 안팎의 가족과 연락하는 통신수단으로 사용했던 역사적 의미를 담아서 유등축제를 개최했다. </mark></p><p>  내가 유등축제에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유람선을 타고 싶었는데 못 타서 슬펐다. 내가 거기서 오래 동안 못 있어서 좀 그랬는데, 진주성 가서 기념품을 많이 사서 기분이 좋았다. 내가 기념품을 사는데 총 20만원이 들었다!!! <mark>내가 유등축제를 가고 싶은 이유 1등은 거기서 금붕어 4마리를 사고 싶어서 갔었</mark>는데 그 물고기 (금붕어) 체험 하는 곳이 구석에 있었고, 인제 체험만 할수 있다.(인제 못 사간다) 너무 슬펐는데 좀 웃겼다. 왜냐하면 금붕어 살라고 갔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긴 좋았다. 왜 금붕어를 못 사가는지 모르겠다. 물고기가 좀 줄어서 그런것 같다. <mark>금붕어가 없어도, 다음해에 유등축제를 또 개최하면 가고싶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1358</guid>
      </item>
      <item>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5570</link>
         <description><![CDATA[<p> 추석에 할아버지 집에 가서 다양한 친적을 만나고 친척들과 함께 산에 가서 제사 지내고 제사 지내는데 풀과 벌래와 거미가 있어서 불편했다.   할머니,할아버지께 절하고 용돈 받고 나물밥도 먹고 외할머니 집에도 가서 사촌 동생과 보드게임,게임,술래잡기,원 마시멜로,아이엠 그라운드,마피아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용돈도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5570</guid>
      </item>
      <item>
         <title>10월6일 추석, 언니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5944</link>
         <description><![CDATA[<p> 10월6일은 언니의 생일이였는데 또 추석이기도 해서 할머니집에 갔다.</p><p>그래서 아침에 언니 생일선물을 포장하고, 만들고, 잘 챙기고 케이크도 사서 할머니집으로 갔었다. </p><p>신기하게 추석에 딱 언니생일이 있을까? 조사도 해보았다.</p><p><mark>일단 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천칭자리이고 10월 6일 탄생화는 개암나무, 꽃말은 화해이다. </mark>그리고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친척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기다려서 생일축하를 했다.</p><p>케이크도 맛있었고 언니 내 생선을 좋아해주니 내 기분도 좋았다.</p><p>그리고 할머니집에서 맛있는것 많이 먹고 놀았더니 밤이 되어서 집에 돌아갈때 보름달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추석은 너무 좋은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5944</guid>
      </item>
      <item>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6572</link>
         <description><![CDATA[<p><br>  나는 저번주 일요일에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물고기가 안잡혀서 기다렸는데 장어가 잡혔다. <mark>장어는 5월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그리고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장어는 옛날부터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꼬리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뱀장어가 유명 하다보니 연어처럼 민물과 바다를 오가는 회유성 어류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일부 곰치종을 제외한 모든 장어들은 바다에서 서식한다고 하고 뱀장어 속의 장어들 또한 바다에서 번식하기 때문에 모든 장어들이 바다 생활에 의존한다.대부분 장어들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바위에 틈이나 동굴 사이에 숨어살거나 모래바닥 밑을 기어다니면서 살고 또 어두운 것을 좋아해 빛을 보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mark></p><p>  낚시가 처음에는 지루했는데 나중에는 재미있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p><p>또 낚시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46572</guid>
      </item>
      <item>
         <title>링크</title>
         <author>tjs211423</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5032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ap.naver.com/p/search/%ED%86%B5%EC%98%81%EC%98%A4%ED%86%A0%EC%BA%A0%ED%95%91%EC%9E%A5/place/1091615090?lng=128.4605438&amp;lat=34.8804911&amp;placePath=?entry=pll&amp;from=nx&amp;fromNxList=true&amp;searchType=place&amp;c=15.00,0,0,0,dh">https://map.naver.com/p/search/%ED%86%B5%EC%98%81%EC%98%A4%ED%86%A0%EC%BA%A0%ED%95%91%EC%9E%A5/place/1091615090?lng=128.4605438&amp;lat=34.8804911&amp;placePath=?entry=pll&amp;from=nx&amp;fromNxList=true&amp;searchType=place&amp;c=15.00,0,0,0,dh</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50329</guid>
      </item>
      <item>
         <title>충남 공주시 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535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시간을 차 타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예전에 왔을때 트램펄린 을 타던 내가 생각이 났다. 어려서 친구도 잘사귀었던때가 생각 났었다. 그때는 놀이터가 그냥 모래사장이 였는데 요번에 새로운 그네같은게 생겼었다. 예약한 곳을 발견했다. 텐트를 치니 6시7시 정도였어서 고기를 구을 준비를 하고 나는 트램펄린을 타고와서 먹었다.<mark> 이캠핑장은 트리팜 캠핑장이고 그 캠핑장은(네이버 카페기준) 2021년 1월 19일이고 가면 밤도주을수있고 기간을 잘 맞혀가면 여러가지 행사를 할수있다. 나는 반딧불이 보는거랑 영화 보여주는 행사에 참여해봤고 행사는 재밌었다. 캠핑자은 별사이트와 달사이트가있다. 그리고 트리팜 캠핑자은 어린이들이 놀거 많기로 유명한듯하다. </mark>단점은 기차소리가 시끄럽다. 장수말벌을 봐서 무서웠고 사촌동생들과 놀게 많아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381402/d9732a2794809341590c99ca9e4c3438/image.png" />
         <pubDate>2025-10-14 02: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53573</guid>
      </item>
      <item>
         <title>전라도 순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66112</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가족과 함께 친척에게 인사를 하러 친척 분이 게신 전라도 순창에 갔다. 인사를 드리고 다른 친척집에 가려고 했는데 수레에 쌀보대를 실어주셨다.쌀보대 가 커서 수레가 무거울줄 알았는대 가벼워서 놀랐다.</p><p>그리고 <mark>수레는 원동력에 따라 마차,인력거,자전거,자동차,기차,전차등 으로 구분되기도 하고 기원전2500년에 루메르시대에 도시국가인 우르 왕 묘등에서 영구차가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mark></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66112</guid>
      </item>
      <item>
         <title>10번 신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6815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사촌동생과 삼촌 캠핑카에서 캠핑을 했다.</p><p> 캠핑카 안에서 점심을 먹고, 캠핑카에서 저녁으로 먹을 음식과 사촌동생 장난감을 샀는데 저녁이 되었다. </p><p> 돼지고기랑 소고기를 구워먹었는데, 평소엔 소고기가 더 맛있지만 캠핑을하면서 먹으니 돼지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p><p> 밥을 다먹고 낚시를 했는데 (아마도,,?) 도미를 잡았다. <strong><em><mark>도미는 돔 이라고도 불리는 물고기이다. 종류도 많다.</mark></em></strong> (다른 물고기는 이름이 기억안남!!) </p><p> 사촌동생이랑 자전거랑 킥보드도 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68157</guid>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0557</link>
         <description><![CDATA[<p>  일요일 아침에 <em>일어나자마자</em> 밥 먹고 <em>엄마, 아빠가</em> 빨리 옷 입으라고 했다. 옷을 입고 내가 무슨 영화냐고 물어봤다.&lt;나쁜 계집애:달려라 하니&gt;였다<mark>. 감독은 허정수이다. 달려라 하니가 40년 만에 다시 개봉하였다.</mark><br>아빠에게 무서운 <em>영화냐고, 물어봤는데</em> 무서운 게 아니라고 해서 <em>다행이었다. 영화를</em>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엄마 와 내가 나경이를 보고 <em>웃었다. 나 경이가</em> <em>안 울었다고</em> 하는 것도 <em>웃기고, 귀여웠다.</em><br>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다.<br>이 영화의 내용은 애리와 하니가 다투다가 경기 <em>연습할 때</em> 화해하는 내용이다.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0557</guid>
      </item>
      <item>
         <title>순천만 국가 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132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함께 순천만 국가 정원을 갔다. 그곳이<mark> 2015년에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 국가 정원이라서 기대가 많이 하면서 갔다. </mark>정원 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 한 것 보다 더 커서 놀랐다. 안에는 풀 냄새도 나고 예쁜 꽃과 큰 언덕,중국식 정원 등등 볼 것이 많았다. 체험을 할 수 있는 건 <mark>모노레일,과일 청 만들기,모기 퇴치제 만들기,어린이 동물원 등등있었다.</mark>아쉽지만 나는 모노레일만 탔다. 모노레일은 추가로 돈을 내야 했다. 모노레일을 기다리는 시간이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기대감이 너무 컸던건지 그닥 재밌지는 않았다. 모노레일을 10분 정도 타고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갔다. 내 생각에는 많이 본것 같은데 이모부는 5분의 1만 봤다고 했다. 친구들도 시간이 되면 보러가는걸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382451/3aa7815a312d3ac3f08c42b0da2ac3de/____.jpeg" />
         <pubDate>2025-10-14 02: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1325</guid>
      </item>
      <item>
         <title>산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146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추석 연휴에 친 할아버지와 함께 전북 부안 산소에 다녀왔다. <mark>산소는 조상들의 무덤을 가리키는 말로, 조상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무덤을 찾아가는 것이다. </mark>산으로 갈 때 차가 흔들려서 살짝 어지럽기도 했다.</p><p> 30분 정도 지나자 부안 에 도착하고 무덤이 있는 산에도 도착했다. 먼저 조상 님이 계신 무덤에 소주를 뿌렸다. 무덤에 골고루 뿌려야 하는데 실수로 한쪽에만 엄청 많이 뿌렸다.</p><p> 그다음 할아버지와 함께 무덤에 기도를 한 다음 다시 전주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404760/ca226e2175955670b9d49271f431e7fd/______8_.jfif" />
         <pubDate>2025-10-14 02:3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1460</guid>
      </item>
      <item>
         <title>충남 공주시 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38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시간을 차 타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예전에 왔을때 트램펄린 을 타던 내가 생각이 났다. 어려서 친구도 잘사귀었던때가 생각 났었다. 그때는 놀이터가 그냥 모래사장이 였는데 요번에 새로운 그네같은게 생겼었다. 예약한 곳을 발견했다. </p><p>   텐트를 치니 6시7시 정도였어서 고기를 구을 준비를 하고 나는 트램펄린을 타고와서 먹었다.<mark> 이캠핑장은 트리팜 캠핑장이고 그 캠핑장은(네이버 카페기준) 2021년 1월 19일이고 가면 밤도주을수있고 기간을 잘 맞혀가면 여러가지 행사를 할수있다. 나는 반딧불이 보는거랑 영화 보여주는 행사에 참여해봤고 행사는 재밌었다. 캠핑자은 별사이트와 달사이트가있다. 그리고 트리팜 캠핑자은 어린이들이 놀거 많기로 유명한듯하다. </mark></p><p>  단점은 기차소리가 시끄럽다. 장수말벌을 봐서 무서웠고 사촌동생들과 놀게 많아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3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73823</guid>
      </item>
      <item>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874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 일요일에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물고기가 안잡혀서 기다렸는데 장어가 잡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mark>장어는 5월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그리고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장어는 옛날부터 스테미너에</mark> <mark>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mark>스테미너는 힘을 나게 해주는 음식 이라고 한다.<mark>그중에서도 꼬리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뱀장어가 유명 하다보니 연어처럼 민물과 바다를 오가는 회유성 어류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일부 곰치종을 제외한 모든 장어들은 바다에서 서식한다고 하고 뱀장어 속의 장어들 또한 바다에서 번식하기 때문에 모든 장어들이 바다 생활에 의존한다.대부분 장어들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바위에 틈이나 동굴 사이에 숨어살거나 모래바닥 밑을 기어다니면서 살고 또 어두운 것을 좋아해 빛을 보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mark>장어가 빛을 싫어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장어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다.낚시가 처음에는 지루했는데 나중에는 재미있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낚시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87448</guid>
      </item>
      <item>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a01041480485</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89590</link>
         <description><![CDATA[<p> 이모,동생둘(여동),엄마,나랑 8:30에 일어나 비빔밥을 먹고 <mark>경주</mark>를 갔다.</p><p>처음 간 곳은 양동마을 이다. 크기가 좀 많이 작은 강 같은 것이 좋았고 <mark>500년된 은행나무랑</mark> 사진을 찍었다.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맛있었다. 근데 동생이 의자에 앉아서  이상한 짓을 했다. (자세한 건 잘모름)... 뭐 장사놀이같은걸 했다고 이모 한테 들었다.</p><p><mark>  경주 황리단길</mark>이다. 주변에 먹거리와 소품샴이 있었고 거의다 지붕이 <mark>한옥이 였다 </mark>.  분식집부터 CU, 소품샵, 십원빵, 쫀드기.......등등 다양했다. 그중에 분식집을 갔다. 눈이 따가웠지만 맛있었고 벽에다가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하나 그렸다. 그래서 온갖 다돌아다니고(동생 2명 떄문에 소품샵 거의 다들름  하 하....)황리단길 에서 10시까지 놀다 <mark>첨성대</mark>를 가기로 했다. 그런데 석굴암빵(흑임자맛) 얼굴무늬 수막새 빵이 달고 맛있었다. (벌꿀맛) 다음에 또 오면 우리 반에 나누어 주고 싶다. </p><p><mark>  첨성대</mark> 사람들이 불빛나는 프로팰러 같을걸 날리길래 나도샀다. 날려보니 4~5미터쯤 날라갔다. 첨성대 앞 에서 사진도 찍었다. 스템프도 찍었다. 양동마을 까지 합하면 2개 아직 많이 남았다. ㅣ_ㅣp ^_^ 그래도 꼭 다 모을거다 원래는<mark>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mark>을가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갓다. 너무아쉽다. 새벽 1시 까지 있어서 이모집에 가자 마자 바로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211807150/2de64db9d8d1f20151065cd202d0bc00/cjatjdeo.JPG" />
         <pubDate>2025-10-14 02: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0789590</guid>
      </item>
      <item>
         <title>나트랑의 사막투어!</title>
         <author>tjs210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7385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에 있었다. 그중 10월 7일에 베트남에서 유명한 사막투어를 가는 날이었다.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더울까봐 걱정이 돼기도 했다. <mark>사막은 넓은 편이라서 2시간 정도가 소모되고 사막투어를 가면 양떼목장까지 갈 수 있는 혜택이 있다.</mark></p><p> 요즘 사막투어에는 <mark>분홍색 지프차가 유명해서 분홍색 지프차를 타고 사막을 돌아다녔다.</mark> 그런데 우리 가이드님이 유명한지 우리가 타는 지프차의 운전자는 사막투어의 사장님이었다. 사장님이 운전자셔서 다른 곳도 많이 구경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가는 곳도 가보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다.</p><p>  그리고 모래썰매도 탔는데 너무 슝~ 내려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막 주변에 있는 바다에도 갔다. 그때 너무 더워서 바다에 뛰어들고 싶었다. "누나! 나 바다 들어가고 싶어!"라고 했지만 지금은 사진찍는 시간이라서 동생과 함께 예쁜 조개를 주웠다.</p><p> 사막이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 나 숙소가기 싫어ㅠㅠ"라고 떼를 썼지만 양떼목장에서 양에게 먹이도 주고, 만져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서 완전 행복했다. 다시 한번 나트랑에 온다면 또 이 곳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383038/1b9d92793acf26e3232958e238af5004/____.jfif" />
         <pubDate>2025-10-15 02: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73857</guid>
      </item>
      <item>
         <title>비오는날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801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로봇랜드를 갔다.</p><p>로봇랜드는 2019년에 개장했다고 한다. 로봇랜드에 도착 했다.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비옷을 입고 타야만 했다. 나는 비옷을 입자마자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나는 제일 먼저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재미있긴 한데 바이킹이 20~30m밖에 올라 가지가 안아서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후룸라이드는 짜릿한 스릴이 아닌 물맞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무서움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가 없을것 같다.다음은 배가 고파서 보배반점으로 갔다. 나는 거기서 짬뽕을 시켜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여기서 맛있는걸 추천 한다면 짬뽕을 추천한다.나는 짬뽕을 먹고난후 중기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는 키만 크면 모두 즐길수 있다. 왜냐면 무서운 점이 하나도 없고 재미있기만 하기 때문이다.</p><p>나는 다음으로 별자리 여행을 탔다. 나는 로봇랜드에서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몇가지 뽑는다면 꼭 별자리 여행을 뽑을정도로 재미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탄다면 충분히 즐길수있다.다음은 회전 그네를 탔다. 회전 그네도 키만 크다면 누구든지 즐길수 있다. 회전그네는 보기엔 무섭더라도 막상 타면 절대 무섭지 않다.다음은 쾌속 열차를 탔다. 나는 이 놀이기구가 로봇랜드에서 가장 좋다. 왜냐면 가장 무섭고 제일 재미있는 놀이기구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만 밤 8시가 될 때 까지 탔다. 정말 재미있었다.나는 더 많이 놀이기구를 탔지만 다 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여기까지만 소개했다.다음에도 로봇랜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0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80146</guid>
      </item>
      <item>
         <title>빅발리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9823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나는 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했다. <mark>빅발리볼응은팀당 6명</mark>에서 9명 끼리 하는 경기이지만 나와 친구들은 조금더 작은 사람의 수로 했다.</p><p><mark>코트 크기는 일반 배구 코트와 동일하다. 또 공의 크기는 일반 배구공보다 큰 사이즈 이고, 경기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사이 이다.</mark></p><p>역전을 하면 기분이 좋지만 역전을 당했을땐 좋았던 기분이 싹 살아진다.</p><p><mark>그리고 공격 방법은 스파이크보다 패스 토스를 중심으로 흘러간다.</mark></p><p><mark>서브는 5초이내에 서브를 해야하고, 반칙은 4번이상 터치시 반칙이다.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상대팀 공이 된다.</mark></p><p>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해보니 재미있었다.:&gt; 내 친구들도 빅발리볼을 해보는걸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798235</guid>
      </item>
      <item>
         <title>동피랑 벽화마을</title>
         <author>tjs211122</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2196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 때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할머니 집에 갔다.할머니 집 에서 너무 할게 없어서 동피랑에 갔다.<mark>동피랑은 동쪽 벼랑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동피랑은 원래 동비랑이라 불리다가 동피랑이 됬다고 한다.</mark>동피랑은 걸을 때 마다 멋있는 것 들이 많이 보여 멋지다.</p><p> 동피랑은 재미있는 곳 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기념품 카페가 제일 재미있었다.카페에서 기념품도 사고 재미있게 놀았다.기념품 카페에서 나온 뒤 벽화 마을 근처에 있는 거북선에 갔다.거북선 안 에서는 거북선의 역할 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다.<strong><em><mark>거북선의 역할은 적진에 직접 돌입해 진형을 흐트러뜨리고 지휘선을 공격하는 역할이다.</mark></em></strong></p><p> 집으로 돌아 왔지만 아직도 기억난다.기념품 카페는 재미있었고 거북선은 신기했다.통영에 이런 멋있는 곳이 많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2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21968</guid>
      </item>
      <item>
         <title>즐거웠던 해운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2421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 바다를 갔다. <mark>해운대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바다로 꼽힌다. 해양 스포츠, 문화 행사로 유명하고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다.</mark></p><p><mark>해운대의 바다 면적은 58,400(제곱미터)이고 해운대는 수천년 전부터 파도에 의해 참식된 모래가 퇴적되어 자연스럽게 형성된 해변이다.</mark></p><p>  그리고 해운대를 갈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이기 때문에 항상 신나고 기대되고 기쁘다.</p><p> 발을 물에 담그면 시원하고 더위를 싹 날려주는 기분이고 한여름에 수영복 입고 몸전체를 담그면 더더욱 더위를 날려준다.</p><p>그리고 <mark>길거리에서 먹거리, 버스킹도 하고 행사를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 체험을 할 수 있다.</mark>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2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24215</guid>
      </item>
      <item>
         <title>공룡 발자국 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39171</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 추석 연휴 때 엄마,아빠 와 같이 고성에 공룡 발자국을 보러 갔다. 원래, 고성 공룡 박물관을 가려 했는 데 운영시간이 30분 밖에 안 남아서 공룡 발자국을 보러 갔다. </p><p><mark>  공룡 발자국 중 제일 유명한 화석은 공룡이 운석 때문에 멸종했을 때 3마리의 초식 공룡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치다가 난 발자국 이었다.</mark> 발자국 옆에는 지층이 드러나 있었는 데 나는 지층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네모나게 깍이는 지 신기하고 궁금했다. 내가 발견한 공룡 발자국은 총 3개였다. 내가 찾은 것 중 위에서 설명한 화석도 있다. 화석은 3개 보다 많지만 돌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 더 못 찾았다. </p><p>  다음에 다시 오면 더 찾을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3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39171</guid>
      </item>
      <item>
         <title>10월6일 추석, 언니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41190</link>
         <description><![CDATA[<p>  10월6일은 언니의 생일이였는데 또 추석이기도 해서 할머니집에 갔다.</p><p>그래서 아침에 언니 생일선물을 포장하고, 만들고, 잘 챙기고 케이크도 사서 할머니집으로 갔었다.</p><p>신기하게 추석에 딱 언니생일이 있을까? 조사도 해보았다. 일단 <mark>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천칭자리이고 10월 6일 탄생화는 개암나무, 꽃말은 화해이다</mark>. 그리고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친척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기다려서 생일축하를 했다.</p><p>케이크도 맛있었고 언니 내 생선을 좋아해주니 나도 기분도 좋았다. 할머니집에서 맛있는것 많이 먹고 놀았더니 이제 밤이 되어서 집에 돌아갈때 보름달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추석은 너무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41190</guid>
      </item>
      <item>
         <title>제목: 노력의 결과 (리프팅) (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42348</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번에 고성FC에 들어온 코치님이 리프팅을 하면 좋다고 해서 맨날 밤에 리프팅을 한다. 추석에도 어김없이 리프팅을 하러 나갔다. <mark>리프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다리를 반대 발 무릎 밑으로 올려야하고 공에 눈을 때면 안되고 자세를 살짝 낮춰야 한다.</mark></p><p>   놀이터에 나갔는데 똑같은 공을 들고 있는 동생을 봤다. 동생은 부산아이파크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그 동생은 삼촌 집에 왔는데 감독님이 숙제를 내주셔서 운동을 하러 나왔다고 했다. 사진을 찍고 헤어진 다음 리프팅을 시작 했는데 처음에는 리프팅이 안되었는데 리프팅을 그냥 계속 차다 보니 600개를 하고 있었다.</p><p>   내가 처음으로 600개를 해서 너무 뿌듯하고 신이났다. 그리고 앞으로도 노력을 해서 5학년때 1000개를 할꺼라고 다짐을 했다.</p><p>(고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2: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42348</guid>
      </item>
      <item>
         <title>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산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51321</link>
         <description><![CDATA[<p><br/></p><p>추석 연휴에 친 할아버지와 함께 전북 부안 산소에 다녀왔다. <mark>산소는 조상들의 무덤을 가리키는 말로, 조상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무덤을 찾아가는 </mark></p><p><mark>것이다.  </mark>산으로 갈 때 차가 흔들려서 살짝 어지럽기도 했다.</p><p>30분 정도 지나자 부안 에 도착하고 무덤이 있는 산</p><p>에도 도착했다. 먼저 조상 님이 계신 무덤에 소주를 뿌렸다. 무덤에 골고루 뿌려야 하는데 실수로 </p><p>한쪽에만 엄청 많이 뿌렸다.</p><p>그 다음 할아버지와 함께 무덤에 기도를 한 다음 다시 전주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0543956/b98561998786ea3f804e13d38662ded5/______1_.jfif" />
         <pubDate>2025-10-15 02:3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851321</guid>
      </item>
      <item>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9968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 일요일에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물고기가 안잡혀서 기다렸는데 장어가 잡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mark>장어는 5월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그리고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장어는 옛날부터 스테미너에</mark> <mark>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mark>스테미너는 힘을 나게 해주는 음식 이라고 한다.<mark>그중에서도 꼬리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mark>그래서 아빠가 장어 꼬리가 좋다면서 나를 칭찬해 주셨다.나는 기분이 좋아져서 낚시를 열심히 했다.그리고 아빠가 더 좋은 물고기를 잡아보라고 하셨다.나는 계속 기다리다가 물고기가 안와서 포기할려고 했는데 물고기가 입질을 했다.나는 아직 잡는건 잘 못해서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다.근데 작은 물고기 였다.그래서 우리는 장어만 잡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할머니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우리는 저녁에 내가 잡은 장어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그리고 장어는 빛을 보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그래서 다음에 어두운 곳으로 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3:5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2996876</guid>
      </item>
      <item>
         <title>대전과 부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500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화요일 오후 1시에 짐을 챙기고 대전으로 갔다. 그리고 멀미를 하고 6시에 도착했다. 일단 백제 관련 책을 골라 샀다.다음날 대전에서 부여로 갔다.진품인 백제 금 동 대향로를 보았다.</p><p><mark>  대향로는 아래는 용하고 위에는 봉황이 있고 겉 면에 날개 달린 동물,악어, 인면조, 낚시하는 사람,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조각이 있다. </mark>기념품으로 작은 대향로를 샀다.숙소 주변을 둘러보다가 행사를 진행하는 곳을 보았다. 옛날 삼국 시대 백제의 자객과 귀족 분장 의자왕 등 다양한 분장을 한 사람들을 보았다.</p><p>  시간이 많이 지나서 숙소에서 잤다. 다음날 어제 체험 부스 중 아직 못하였던 체험을 하려고 빠르게 일어나서 갔다. 확실히 어제보다 시간이 많아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그 다음에는 부여 궁남지에 갔다. 궁남지에는 산책 길을 따라가 보면 넓은 연못가가 있다. 다음날 체험을 하려고 빠르게 일어나서 갔다. 확실히 어제보다 시간이 많아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23: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500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5739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아무것도 없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23: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57398</guid>
      </item>
      <item>
         <title>전라도 순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72535</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가족과 함께 친척에게 인사를 하러 친척 분이 게신 전라도 순창에 갔다. 인사를 드리고 다른 친척분집에 가려고 했는데 수레에 쌀포대를 실어주셨다.쌀포대 가 커서 수레가 무거울줄 알았는데 가벼워서 놀랐다.</p><p>  그리고 <mark>수레는 움직여지는 힘에 따라 마차,인력거,자전거,자동차,기차,전차등 으로 구분되기도 하고 기원전2500년에 루메르시대에 도시국가인 우르 왕 묘지에서 영구차가 발견되기도 하였다.</mark></p><p>  예전 할아버지의 고향인 순창에 가서 좋았고 수레가 움직이는 힘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 을알고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23: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572535</guid>
      </item>
      <item>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64292</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저번주 일요일에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물고기가 안잡혀서 기다렸는데 장어가 잡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mark>장어는 5월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그리고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장어는 옛날부터 스테미너에</mark> <mark>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스테미너는 힘을 나게 해주는 음식 이라고 한다</mark>.<mark>그중에서도 꼬리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mark>. 그래서 아빠가 장어 꼬리가 좋다면서 나를 칭찬해 주셨다.나는 기분이 좋아져서 낚시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아빠가 더 좋은 물고기를 잡아보라고 하셨다.나는 계속 기다리다가 물고기가 안와서 포기 할려고 했는데 물고기가 입질을 했다.나는 아직 잡는건 잘 못해서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 했다. 근데 작은 물고기 였다. 그래서 우리는 장어만 잡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할머니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 우리는 저녁에 내가 잡은 장어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mark>그리고 장어는 빛을 보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mark>. 그래서 다음에 어두운 곳으로 가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1: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64292</guid>
      </item>
      <item>
         <title>해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6503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 때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 바다를 갔다.  <mark>해운대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바다로 꼽힌다. 해양 스포츠, 문화 행사로 유명하고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해운대의 바다 면적은 58,400(제곱미터)이고 해운대는 수천년 전부터 파도에 의해 참식된 모래가 퇴적되어 자연스럽게 형성된 해변이다.</mark></p><p>그리고 해운대를 갈 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이기 때문에 항상 신나고 기대되고 기쁘다. 발을 물에 담그면 시원하고 더위를 싹 날려주는 기분이고 한여름에 수영복 입고 몸전체를 담그면 더더욱 더위를 날려준다. </p><p>그리고 <mark>길거리에서 먹거리, 버스킹도 하고 행사를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 체험을 할 수 있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1:3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65038</guid>
      </item>
      <item>
         <title>비오는날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9203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과 로봇랜드를 갔다. <mark>로봇랜드는 2019년에 개장했다고 한다. </mark>로봇랜드에 도착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비옷을 입고 타야만 했다. 나는 비옷을 입자마자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  제일 먼저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재미있긴 한데 <mark>바이킹이 20~30m밖에 올라 가지가 않아서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mark>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후룸라이드는 짜릿한 스릴이 아닌 물맞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무서움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가 없을것 같다.</p><p>다음은 배가 고파서 보배반점으로 갔다. 나는 거기서 짬뽕을 시켜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여기서 맛있는걸 추천 한다면 짬뽕을 추천한다.</p><p> 나는 짬뽕을 먹고난 후 중기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는 키만 크면 모두 즐길 수 있다. 왜냐면 무서운 점이 하나도 없고 재미있기만 하기 때문이다.</p><p> 나는 다음으로 회전기어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mark> 로봇랜드에서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몇가지 뽑는다면 꼭 회전기어 놀이기구를 뽑을정도로 재미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탄다면 충분히 즐길수있다.</mark></p><p>다음은 회전 그네를 탔다. 회전 그네도 키만 크다면 누구든지 즐길수 있다. 회전그네는 보기엔 무섭더라도 막상 타면 절대 무섭지 않다.</p><p> 다음은 쾌속 열차를 탔다. 나는 이 놀이기구가 로봇랜드에서 가장 좋다. 왜냐면 가장 무섭고 제일 재미있는 놀이기구이기 때문이다. 나는 <mark>이것만 밤 8시가 될 때 까지 탔다. 정말 재미있었다. </mark>나는 더 많이 놀이기구를 탔지만 다 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여기까지만 소개했다. <mark>다음에도 로봇랜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mark></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8164551/d183cc142b566cb32df805c5063b5f92/______________.jpeg" />
         <pubDate>2025-10-16 01:4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4792038</guid>
      </item>
      <item>
         <title>나트랑에서 사막투어! (완성!)</title>
         <author>tjs210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99972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에 있었다. 그중 10월 7일은 베트남에서 유명한 사막투어를 가는 날이었다.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더울까봐 걱정이 돼기도 했다. <mark>사막은 넓은 편이라서 2시간 정도가 소모되고 사막투어를 가면 양떼목장까지 갈 수 있는 혜택이 있다.</mark></p><p>요즘 사막투어에는 <mark>분홍색 지프차가 유명해서 분홍색 지프차를 타고 사막을 돌아다녔다.</mark> 그런데 우리 가이드님이 유명한지 우리가 타는 지프차를 운전하는 분은 사막투어의 사장님이셨다. 사장님이 운전자셔서 다른 곳도 많이 구경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가는 곳도 가보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다.</p><p>그리고 모래썰매도 탔는데 슝~ 내려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막 주변에 있는 바다에도 갔다. 그때 너무 더워서 바다에 뛰어들고 싶었다. 동생인 효준이가 "누나! 나 바다 들어가고 싶어!"라고 했지만 지금은 사진찍는 타임이라서 동생과 함께 예쁜 조개를 주웠다.</p><p>사막이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 나 숙소가기 싫어ㅠㅠ"라고 떼를 썼다. 하지만 양떼목장에서 양에게 먹이도 주고, 만져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서 완전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 다시 한번 나트랑에 온다면 또 이 곳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2383038/257c167bde94dad9343c1d372bb42638/____.jfif" />
         <pubDate>2025-10-20 01: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39997209</guid>
      </item>
      <item>
         <title>납골당[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1902</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에 외할아버지의 납골당에 가보았다. 그리고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의 묘도 가보았다.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는 외할머니 집에서 차로</p><p>20분 가량 움직여야 한다. 도착하면 계단이 있는데 나는 그때 깁스를 하고 있어서 힘들게 올라갔다. 그래서 외증조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도 드리고 드디어 외할아버지를 보러갔다. 참고로 <mark>납골당이라는 곳은 화장 후 유골이 안치되는 장소이다.</mark></p><p>그런데 납골함을 보니 유리로 열고 닫을수도 없고 그냥 완전히 밀폐된 사물함 같이 생겨서 좀 놀라긴 했다. 그래도 방학에 방문했을때는 이름표도 사진도 없었는데 지금은 꾸며져서 다행이다. 할아버지를 보며 행복하시라고 기도를 드렸다. 할아버지,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1902</guid>
      </item>
      <item>
         <title>전라도 순창        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7036</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가족과 함께 친척에게 인사를 하러 친척 분이 계신 전라도 순창에 갔다. 인사를 드리고 다른 친척분집에 가려고 했는데 수레에 쌀포대를 실어주셨다.쌀포대 가 커서 수레가 무거울줄 알았는데 가벼워서 놀랐다.</p><p>  그리고 <mark>수레는 움직여지는 힘에 따라 마차,인력거,자전거,자동차,기차,전차등 으로 구분되기도 하고 기원전2500년에 루메르시대에 도시국가인 우르 왕 묘지에서 영구차가 발견되기도 하였다.</mark></p><p>  예전 할아버지의 고향인 순창에 가서 좋았고 수레가 움직이는 힘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 을알고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7036</guid>
      </item>
      <item>
         <title>해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93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토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 바다를 갔다. </p><p><mark>해운대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바다로 꼽힌다. 해양 스포츠, 문화 행사로 유명하고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해운대의 바다 면적은 58,400(제곱미터)이고 해운대는 수천년 전부터 파도에 의해 참식된 모래가 퇴적되어 자연스럽게 형성된 해변이다.</mark></p><p>그리고 해운대를 갈 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이기 때문에 항상 신나고 기대되고 기뻤다. 발을 물에 담그면 시원하고 더위를 싹 날려주는 기분이고 한여름에 수영복 입고 몸전체를 담그면 더더욱 더위를 날려준다. </p><p>그리고 <mark>길거리에서 먹거리, 버스킹도 하고 행사를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 체험을 할 수 있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9396</guid>
      </item>
      <item>
         <title>제목: 순천만 국가정원 (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96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함께 순천만 국가 정원을 갔다. 그곳이<mark> 2015년에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 국가 정원이라서 기대가 많이 하면서 갔다. </mark>정원 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 한 것 보다 더 커서 놀랐다. 안에는 풀 냄새도 나고 예쁜 꽃과 큰 언덕, 중국식 정원 등등 볼 것이 많았다.</p><p>   체험을 할 수 있는 건 <mark>모노레일, 과일 청 만들기, 모기 퇴치제 만들기, 어린이 동물원 등등있었다.</mark>아쉽지만 나는 모노레일만 탔다. 모노레일은 추가로 돈을 내야 했다. 모노레일을 기다리는 시간이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기대감이 너무 컸던건지 그닥 재밌지는 않았다. 모노레일을 10분 정도 타고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갔다. 내 생각에는 많이 본것 같은데 이모부는 5분의 1만 봤다고 했다. 친구들도 시간이 되면 보러가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49613</guid>
      </item>
      <item>
         <title>빅발리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5884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 나는 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했다. <mark>빅발리볼은팀당 6명</mark>에서 9명 끼리 하는 경기이지만 나와 친구들은 조금 더 작은 사람의 수로 했다.</p><p><mark>코트 크기는 일반 배구 코트와 동일하다. 또 공의 크기는 일반 배구 공 보다 큰 사이즈 이고, 경기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사이 이다.</mark></p><p>역전을 하면 기분이 좋지만 역전을 당했을 땐 좋았던 기분이 싹 살아진다.</p><p><mark>그리고 공격 방법은 스파이크보다 패스 토스를 중심으로 흘러간다.</mark></p><p><mark>서브는 5초 이내에 서브를 해야 하고, 반칙은</mark></p><p><mark> 4번 이상 터치 시 반칙이다.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mark></p><p><mark>상대 팀 공이 된다.</mark></p><p>친구들과 빅발리볼을 해보니 재미있었다.:&gt; 내 친구들도 빅발리볼을 해보는 걸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58840</guid>
      </item>
      <item>
         <title>로봇랜드 (완)</title>
         <author>tjs211113</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598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12일에 창원 로봇랜드에 갔다. <strong><mark>로봇랜드는 125만평의 넓은 면적과 로봇 테마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mark></strong></p><p>로봇랜드에 들어갈 때 크고 웅장한 로봇이 반겨주고 있다. 내가 첫번째로 탄것은 별자리 여행이었다. 이것은 동그란 자리에 앉아 사진처럼 돌아간다. 그리고</p><p>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엄청 높게 올라가서 다리가 떨렸다.<strong><mark> 하지만 많이 타봐서 무섭지는 않고 재미있었다.</mark></strong> 갈때가 돼어서 회전목마를 탔다.</p><p><strong><em><mark>갈땐 아쉬웠지만 재밌게 논거 같아 좋았다.</mark></em></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where=nexearch&amp;ssc=tab.nx.all&amp;query=%EB%A1%9C%EB%B4%87%EB%9E%9C%EB%93%9C&amp;oquery=&amp;tqi=jnTjswqps8wssgLur%2FCssssstEl-069010&amp;ackey=rdmpo7op">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a></p><p><br/></p><p>@U@</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17330810/7d6db656157ea2757e146a43352f0c5e/_____2025_10_13_110228.png" />
         <pubDate>2025-10-20 02:0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59811</guid>
      </item>
      <item>
         <title>낚시&lt;완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020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0월 12일에 낚시를 했다. 우리는 평림동에서 낚시를 했다.</p><p> 처음에는 물고기가 안 잡혀서 기다렸는데 장어가 잡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mark>장어는 5월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그리고 장어는 옛날부터 스테미너에</mark> <mark>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mark>스테미너는 힘을 나게 해주는 음식 이라고 한다. <mark>그중에서도 꼬리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mark></p><p> 그래서 아빠가 장어 꼬리가 좋다면서 나를 칭찬해 주셨다.나는 기분이 좋아져서 낚시를 열심히 했다.그리고 아빠가 더 좋은 물고기를 잡아보라고 하셨다.나는 계속 기다리다가 물고기가 안 와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물고기가 입질을 했다. 나는 아직 잡는 건 잘 못해서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 했다. 근데 작은 물고기였다. 그래서 우리는 장어만 잡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p><p> 할머니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우리는 저녁에 내가 잡은 장어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그리고 장어는 빛을 보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다음에 어두운 곳으로 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0203</guid>
      </item>
      <item>
         <title>영화&lt;완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1482</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2일 일요일 아침에 <em>일어나자마자</em>  밥 먹고 <em>엄마, 아빠가</em> 빨리 옷 입으라고 했다. 아빠에게 무슨 영화냐고 물어봤다. &lt;나쁜 계집애:달려라 하니&gt;였다 <mark>.감독은 허정수 이다. 달려라 하니가 40년 만에 다시 개봉하였다.</mark><br>  아빠에게 무서운 <em>영화냐고, 물어봤는데</em> 무서운 게 아니라고 해서 <em>다행이었다. 영화를</em>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엄마와 내가 동생 나경이를 보고 <em>웃었다. 나경이가</em> <em>안 울었다고</em> 하는 것도 <em>웃기고, 귀여웠다. </em>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보고 싶다.<br>  이 영화의 내용은 애리와 하니가 다투다가 경기 <em>연습할 때</em> 화해하는 내용이다.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1482</guid>
      </item>
      <item>
         <title>충남 공주시 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38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5일~7일에 캠핑을 갔다. 나는 (11시~3시)4시간을 아빠차 타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옛날에 왔을때 트램펄린을 타던 나와 어려서 친구도 잘 사귀었던 때가 생각 났었다. 그때는 놀이터가 그냥 모래사장이는데 요번에 새로운 그네 같은 게 생겼었다. 예약한 곳을 발견했다.</p><p>텐트를 치니 6시~7시 정도였어서 고기를 구을 준비를 하고 나는 트램펄린을 타고 와서 먹었다.<mark> 이 캠핑장은 트리 팜 캠핑장이고 그 캠핑장의 개장한 날짜는(네이버 카페 기준) 2021년 1월 19일이고 캠핑장가면 밤도 주을 수 있고 기간을 잘 맞혀가면 여러 가지 행사를 할 수 있다. 나는 반딧불이 보는 거랑 영화 보여주는 행사에 참여해봤고 행사는 재밌었다. 캠핑장은 별 사이트 와 달 사이트가 있다. 그리고 트리팜 캠핑은 어린이들이 놀 거(그네, 트랜펄린,등등) 많기로 유명한듯하다.</mark></p><p>단점은 기차소리가 시끄럽다. 장수말벌을 봐서 무서웠고 사촌동생들과 놀게 많아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3889</guid>
      </item>
      <item>
         <title>10월6일 추석, 언니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5324</link>
         <description><![CDATA[<p> 10월 6일은 언니의 생일 이였는데 또 추석이기도 해서 할머니 댁에 갔다.</p><p>그래서 아침에 언니 생일 선물을 포장하고, 만들고, 잘 챙기고 케이크도 사서 할머니 댁으로 갔었다.</p><p> 신기하게 추석에 딱 언니 생일이 있을까? 조사도 해보았다. 일단 <mark>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천칭자리이고 10월 6일 탄생화는 개암나무, 꽃말은 화해이다. </mark>그리고 할머니 댁에 도착해서 친척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기다려서 생일 축하를 했다. 케이크도 맛있었고 언니 내 생일 선물을 좋아해주니 나도 기분이 아주 좋았다. 할머니 댁에서  </p><p>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놀았더니 이제 밤이 되어서 집에 돌아갈 때 보름달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추석은 너무 좋은 것 같다.</p><p><br/></p><p><br/></p><p>완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19cd2d129e32b720b9188fb39e5f855b18be9f0b64fc6b1a449a6a717937cd574c24e4db60bbea5d06089896c0d1adb4.jpg" />
         <pubDate>2025-10-20 02:1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5324</guid>
      </item>
      <item>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7727</link>
         <description><![CDATA[<p> 사촌 동생과 삼촌 캠핑카 에서 캠핑을 했다.</p><p>캠핑카 안에서 점심을 먹고, 캠핑카 에서 저녁으로 먹을 음식과 사촌 동생 장난감을 샀는데 벌써 저녁이 되었다.</p><p> 돼지고기랑 소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평소엔 소고기가 더 맛있지만 캠핑을 하면서 먹으니 돼지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p><p>밥을 다 먹고 낚시를 했는데 (아마도,,?) 도미를 잡았다. <strong><em><mark>도미는 돔 이라고도 불리는 물고기이다. 종류도 많다.</mark></em></strong> (다른 물고기는 이름이 기억 안 남!!) 낚시가 끝나고, 사촌 동생 이랑 자전거랑 킥보드도 탔다. 사촌 동생 놀아주면서 밥을 먹는 게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낚시로 물고기를 낚았을때 기분이 좋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077727</guid>
      </item>
      <item>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110771</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에 할아버지 댁에 가서 다양한 친척 분들을 만나고 친척 분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제사를 지내는데 풀,벌레,곤충이 있어서 불편했다.할머니,할아버지께 절하고 용돈도 받았다.다양한 나물이 섞인 나물 밥도 먹었다.그다음 외할머니 댁에 가서 사촌 동생과 보드 게임,게임,술래잡기,원 마시멜로는 원 마시멜로,체키라웃,후 하는 것이고 아이 엠 그라운드는 자기소개 하는 것이다.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용돈도 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seok/imt4eaj1whpro7vu/wish/36401107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