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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4분반 5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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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5: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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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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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구 현대시의 시조 보들레르가 남긴 단 한 권의 시집. 낭만주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낭만주의의 결점을 뛰어넘은, 이후 오게 될 상징주의, 초현실주의, 현대시에 길을 터놓은 것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1861년 출간된 제2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으며 그외에 프랑스 법원의 삭제 명령에 의해 2판에서 제외되었던 6편의 시들을 '유죄 선고 받은 시'라는 제목 밑에 실었고, 다음으로 16편으로 된 '새 악의 꽃'을 수록하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초고와 서문 초고, 출판에 관한 몇 가지 자료를 포함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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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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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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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70년대 급격한 산업화 시기에 도시 개발로 인해 살곳을 잃게 된 도시 빈민층의 아픔을 이야기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SBN=899515120X&amp;start=pm_naver" />
         <pubDate>2022-08-08 06: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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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title>
         <author>asdfghjkl835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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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죄와 벌&gt;은 도스토옙스키가 작가로서 정점을 찍을 때 완성한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 가운데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도스토옙스키가 스스로 ‘범죄에 대한 심리학적 보고서’라 표현했을 정도로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심리를 낱낱이 파헤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환멸과 좌절을 겪으며 고뇌하는 ‘라스콜니코프’라는 새로운 인물 유형과 실험적인 소설 기법을 선보여 근대적 서사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난해하고 지루할 것 같은 부담감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고전의 장벽을 훌쩍 뛰어넘어 도스토옙스키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div><div>접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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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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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트로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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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kyobo.link/VPDA">http://kyobo.link/VPDA</a><br><br>엔트로피 법칙이란 무엇인가?<br><br>‘물질이 열역학적 변화를 일으킬 때 변화된 온도를 열량으로 나눈 값으로서, 쓸 수 없게 된 에너지’를 뜻하는 엔트로피는 가용 에너지를 초과하는 상황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서 역사를 진보로 보는 시각을 무너뜨리고, 과학과 기술이 보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는 환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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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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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523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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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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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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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혁명의 구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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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kyobo.link/1ugA">http://kyobo.link/1ugA</a><br>과학혁명의 구조》가 서구 지식사회에 미친 방대한 영향들을 정리하고, “과학”의 진보가 이룩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요약한다. 또한 쿤에 의해서 제시된 패러다임과 공약불가능성 같은 개념들을 더 명확하게 정의하고 쿤의 아이디어들이 오늘날의 과학에 어떤 타당성을 가지는지를 검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yobo.link/1ugA" />
         <pubDate>2022-08-10 2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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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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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nbsp;<br><br>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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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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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넛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319/imjrvi3jj722aljg/wish/225962236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kyobo.link/19jM">http://kyobo.link/19jM</a><br>사회적 넛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 시급한 현안이 되어버린 기후변화 등 시대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한층 더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 슬러지·큐레이션·스마트 공개·맞춤형 기본 설정 등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저축·보험·대출처럼 실생활에서 개인의 의사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들도 한층 더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과 의료보험, 장기 기증 등 공공 정책 설계에 있어서 적용된 넛지와 그 효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넛지를 고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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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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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빨강</title>
         <author>asdfghjkl83531</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319/imjrvi3jj722aljg/wish/2259622788</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다. 등장인물들이 번갈아 가며 화자로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건이 전개되어 가는 구성으로, 역사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현대적 서사기법을 취하고 있다.<br><br>살해당한 시체, 여자 주인공 셰큐레, 남자 주인공 카라, 술탄의 밀서 제작을 지휘하며 서양의 화풍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던 두 번째 희생자 에니시테, '나비', '올리브', '황새'라는 예명을 가진 세 명의 세밀화가는 물론, 금화, 나무, 죽음, 빨강(색), 악마, 그림 속 개까지 말을 한다.<br><br>이러한 서사기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들 중 과연 누가 살인범인지 궁금해지게 만들뿐더러, 각각의 인물들이 처한 정황과 생각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면서 작중 인물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목소리들이 차곡차곡 겹쳐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러한 서사기법은 마치 블록을 쌓아 나가는 듯한 인상을 주며, 이 작품이 대단히 치밀한 건축학적 구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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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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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319/imjrvi3jj722aljg/wish/2259623027</link>
         <description><![CDATA[<div>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겪으며 정신적인 공허를 경험한 당대 독자들에게 카뮈는, 영웅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뫼르소라는 인물을 통해 관습과 규칙에서 벗어난 새로운 인간상을 제시한다. 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이 죽음을 앞두고 비로소 마주하는 실존의 체험을 강렬하게 그린 작품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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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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