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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그가 걸은 길, 내가 걸을 길]내가 관심가는 책은~ by 김미경(수업관련)</title>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link>
      <description>수행 준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9 07: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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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0김미경(예시)</title>
         <author>deepsky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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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strong>제1부 시와 말과 세상 </strong><br><strong>제2부 현대시의 길목</strong><br><strong>제3부 시쓰기의 현장 </strong><br><strong>제4부 이 시를 어떻게 읽을까</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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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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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권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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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목차&gt;<br>1 네팔의 선물<br>2 세상 끝의 아이들<br>3 끝나지 않는 희망&nbsp;<br>------------------------<br>우연히 떠난 여행지에서 책이없는 텅빈도서관을보며 안타까워 그들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책을 기부하는 일을 시작으로 도서관,학교를지으며&nbsp; 자선사업을 하며 네팔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존 우드가 존경스러웠고 봉사정신등을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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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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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김정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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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art1.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br><br><br>part2.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br><br><br>part3.나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br><br>이 세상에 아직도 누군가가 내미는 따뜻한 손, 작은 온기가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었고, 50년동안 한 직장에서 홀트 아동 복지회에서만 봉사하다가 은퇴하신 할머니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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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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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전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16669</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br><br><strong>① 0.00000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② 0.00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③ 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④ 1m의 세계</strong><br><br><strong>⑤ 1,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⑥ 1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⑦ 10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⑨ 무한대의 세계</strong><br><br>평소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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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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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19328</link>
         <description><![CDATA[<div>1.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드프스카 퀴리<br>2.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br>3.세포와 김정동<br>4.동물과 제인구달<br>5.생태계와 김삼순<br>6.정보화사회와 그레이스 호퍼<br>7.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br>8.우주와 베라 루빈<br>9.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마르자하니<br>—————————<br>과학분야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마리퀴리를 제외하고는 알고있는 여성 과학자는 없다. 그러므로 어떠한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과학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는지 궁금해졌고 이들의 발자취를 통해 내가 무언가를 얻고 싶었기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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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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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이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21977</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살아 있는 뼈가 들려준 이야기: 우리 몸속 다양한 뼈<br><br>2장. 뼈 속 물질이 들려준 이야기: 뼈대 있는 동물의 역사<br><br>뼈를 주제로 생명의 탄생과 인류 진화의 발자취를 꿰뚫는 책이라고 소개 되어있는 이 책에 인류의 뼈는 어떻게 발전 되어갔고, 지금처럼의 뼈로 이루어지게 되었는지의 과정 또한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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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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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박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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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프롤로그&nbsp;<br><br>나에 대하여&nbsp;<br>존재 - 나는 누구일까?&nbsp;<br>개인 -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nbsp;<br>즐거움 - 언제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nbsp;<br>정신 - 우리를 보이지 않게 구속하는 것은 무엇일까?&nbsp;<br>놀이 - 우리는 왜 노는 것을 좋아할까?&nbsp;<br><br>관계에 대하여&nbsp;<br>사랑과 결혼 - 사랑하면 꼭 결혼해야 할까?&nbsp;<br>섹스 - 섹스는 왜 하는 걸까?&nbsp;<br>폭력 - 사람이 왜 잔인해지는 걸까?&nbsp;<br>가족 - 가족 간의 벽은 왜 생기는 걸까?&nbsp;<br>우정 - 친구란 무엇일까?&nbsp;<br>출산 - 아이를 꼭 낳아야만 할까?&nbsp;<br><br>세상에 대하여&nbsp;<br>학교와 조직 - 왜 쓸모없는 평가와 서류가 늘어만 가는 걸까?&nbsp;<br>신 - 왜 신은 인간의 고통을 보고만 있는 걸까?&nbsp;<br>돈, 시간, 언어 - 우리는 왜 그것에 지배당하는 걸까?&nbsp;<br>민주주의 - 민주주의가 왜 유행하고 있는 걸까?&nbsp;<br>주술 - 우리는 왜 미신을 믿을까?&nbsp;<br>불평등 - 왜 누군가를 차별하게 될까?&nbsp;<br>테러 - 테러리스트는 어떤 사람일까?&nbsp;<br>교육 - 학교는 왜 엉뚱한 생각을 싫어하는 걸까?&nbsp;<br>전쟁 - 왜 전쟁을 막지 못하는 걸까?&nbsp;<br>노동 - 왜 아직도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을까?&nbsp;<br>디지털 시대 - 어떻게 해야 좀 더 현명하게 살 수 있을까?&nbsp;<br>지식 - 왜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만 하는 걸까?&nbsp;<br>굶주림 - 아프리카에서는 왜 4초에 1명씩 굶어죽을까?&nbsp;<br>법 - 법대로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nbsp;<br>병 - 언제쯤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이 올까?&nbsp;<br>시민사회 - 자유가 왜 소중한 걸까?&nbsp;<br>인류의 미래 -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br><br>[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nbsp;<br>전쟁, 테러, 신, 우정, 사랑, 결혼 등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마주보며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책 소개에 관심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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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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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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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ART I왜 가려고 하는가&nbsp;<br><br>PART II어떻게 갈 것인가<br><br>PART III불가능은 없다<br><br>인종차별을 겪으면서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노력했던 것들이 궁금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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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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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강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227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부 나는 왜 코로나에 걸렸나 -감염경로 <br>2부 성북구 13번 확진자의 사라진 인권을 찾아서 -두려움과 확진</strong>&nbsp;<br><strong>3부 음압병실의 모르모트 -병원 격리<br>4부 완치자가 아니라 ‘회복자’입니다 -코로나 후유증과 퇴원 후 회복기</strong>&nbsp;<br><br>우리가 해결해야할 끝없는 숙제인 차별과 인권에 대해 알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수 있는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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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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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24106</link>
         <description><![CDATA[<div>1. 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 포스카 쿼리<br>2. 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br>3. 세포와 김점동<br>4. 동물과 제인 구달<br>5. 생태계와 김삼순<br>6. 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br>7. 지구와 발렌티나 테러시코바<br>8. 우주와 베라 루빈<br>9. 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br><br>여성과학자들이 세상의 어떤 것을 밝혔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발견했는지에 과정과 그 발견이 세상에 어떤 영향들을 주었고 내가 아는 과학적 사실을 발견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도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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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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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2492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strong>프롤로그. </strong><br>고구마는 크나 작으나 다 똑같은 고구마&nbsp; <br><strong>1부. 만석동, 자발적 가난과 공동체의 꿈</strong> <br>1. 괜찮아, 너는 특별하니까&nbsp; <br>2. 희망, 마약과도 같은 그 말&nbsp; <br>3. 왜 가난한 동네로 갔느냐고 묻는다면&nbsp; <br>4. 만석동 공부방의 첫 졸업생&nbsp; <br>5. 이모는 내가 왜 좋아요?&nbsp; <br>6. 만석동, 정겨운 우리 동네&nbsp; <br>7.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nbsp; <br>8. 실패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nbsp; <br>9. 10년 만에 이사를 결심하면서&nbsp; <br>10. 자원 교사 동아리, 풀무의 친구들&nbsp; <br>11. 돈이 없어도 나는 빈민이 아니다&nbsp; <br>12. 공부방 식구들이 곧 예수이니&nbsp; <br>13. 부초의 꿈과 결혼 생활&nbsp; <br><strong>2부. 결핍과 나눔으로 자라는 아이들</strong> <br>1. 질풍노도 삼총사의 스마트폰 논쟁&nbsp; <br>2. 아이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nbsp; <br>3. 인문계냐, 전문계냐&nbsp; <br>4. 공부방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nbsp; <br>5. 다 함께 떠나는 캠핑의 즐거움&nbsp; <br>6. 정의가 나를 대학에 보내 줘?&nbsp; <br>7. 경쟁 앞에 선 아이들의 불안&nbsp; <br>8. 공연에 간직한 꿈&nbsp; <br>9. 인형극으로 만난 공부방 밖 아이들&nbsp; <br>10. 평화를 이해하는 방식&nbsp; <br><strong>3부. 강화의 시골에서 다시 희망을 배우다</strong> <br>1. 자연이 아이들을 어루만져 줄까?&nbsp; <br>2. 불편을 견디고 가족을 이룬다는 것&nbsp; <br>3. 공부방 아이가 어느새 길동무로&nbsp; <br>4. 마르타의 자리를 선택한 이들&nbsp; <br>5. 여전히 사람이 힘이다&nbsp; <br>6. 밥, 공부방 30년을 지킨 힘&nbsp; <br>7. 공동체는 장소가 아니라 가치&nbsp; <br><strong>에필로그.</strong> &nbsp;<br>가난하고 약한 존재들과 함께 살기 위해<br>____________________</div><div><br><br>어린이, 청소년 교육이 살아가는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이때 필요되는 봉사종신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고 예전에 이 책을 쓴 저자의 다른 책도 읽어봤던 터라 관심이 가게되어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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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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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2 김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25784</link>
         <description><![CDATA[<div>PART I 왜 가려고 하는가<br><br>PART II 어떻게 갈 것인가<br><br>PART III 불가능은 없다<br><br>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이야기하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까지 나오는 내용이 흥미가 생겨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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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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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이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30453</link>
         <description><![CDATA[<div>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는가?<br>2부 세상은 내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br>3부 더 인간답게 살기위한 고민<br>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br><br>평소에 철학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배우기 꺼려졌는데, 이번 비문학 도서 읽기를 통해서 입문한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항상 나태해졌는데 이 책을통해서 나를 알아가고 더 나은 내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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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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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정성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31777</link>
         <description><![CDATA[<div>part. 1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br><br>part. 2 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br><br>part. 3 나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br><br>책 표지를 보고 할머니 의사의 이야기가 궁금해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용을 찾아보니 할머니 의사의&nbsp;버려진 아이들, 입양아들과 함께 하는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것을 알아 더욱 관심이 가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할머니의 따뜻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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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택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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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목차&gt;<br>1.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br>2. 그 많던 비대졸자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br>3. 안전한 일터 만들기<br>4.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소풍<br>5. 노동의 희노애락<br>6. 일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br>7. 어른으로 행동할 기회<br><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대는 다르지만 누구나<br>경재력을 가지기 위해 일을 하게 된다.<br>책 제목을 통해 나보다 빠르게 일을 시작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봄으로서 일을 하는것이란 무엇 인지에 대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싶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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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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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김정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33401</link>
         <description><![CDATA[<div>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br>2부 나라는 인간<br><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br>4부 타인의 의미<br><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br>에필로그 뻔뻔함과 무책임함이 필요하다<br><br>요즘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않고, 하고 있는 일에 흥미나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잠시 도망쳐도 괜찮다는 말에 위로를 받아 이 책이 어떤 내용이고 어떤 이야기와 위로 현실적인 스토리가 담겨 있을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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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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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3 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34998</link>
         <description><![CDATA[<div>1.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나라는 인간<br>3.웹툰작가로 산다는것<br>4.타인의 의미<br>5.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br>웹툰 작가가 되기까지의 우여곡절이 담긴 에세이다.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지켜나간 작가이다. 이 책은 심리학쪽의 내용도 담고 있어 꼭 진로를 웹툰 작가로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읽어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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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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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40580</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장_ 최고의 미식가 이야기</strong><br>하필 소똥을 즐겨먹는 별난 탐식가 | 소똥구리<br>가난한 학자들의 책이 얼마나 맛있기에? | 좀<br>썩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 치우는 엽기 미식가 | 송장벌레<br>내 사전에 편식이란 없다! | 파리<br>기름진 음식에 사족 못 쓰는 ‘돈벌레’ | 바퀴<br>사람을 무는 놈이 모조리 암컷인 이유 | 모기<br>흡혈이 숙명인 3대 명문가 | 벼룩과 이와 빈대<br><strong>2장_ 최고의 싸움꾼 이야기</strong><br>지구 최초의 ‘원자폭탄’ 제조자 | 노린재와 방구벌레<br>닌자의 독약으로도 쓰인 최강 독충은? | 가뢰와 길앞잡이<br>집 밖에선 무시무시한 폭군, 집 안에선 평화의 수호자 | 말벌<br>창해역사도 울고 갈 위풍당당한 곤충 장수들 | 장수풍뎅이와 뿔풍뎅이<br>사랑을 그대 턱 안에 | 장수하늘소와 사슴벌레<br>물속의 폭군들 납시오! | 물장군과 장구애비와 게아재비<br><strong>3장_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야기</strong><br>금관을 장식했던 보석보다 귀한 옥충 | 비단벌레<br>할리우드 배우도 반한 남성화장의 선구자 | 사슴풍뎅이<br>꽃밭을 수놓는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 나비<br>유럽의 귀부인들을 매료시킨 수염치레곤충 | 하늘소<br>지팡이를 짚는 그만의 이유 | 대벌레<br>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비단옷의 창시자 | 누에<br><strong>4장_ 최고의 뮤지션 이야기</strong><br>최고의 성악가가 귀가 없어 못 듣는다고? | 매미<br>게으르고 둔하지만 천재적인 시골악사들 | 여치와 민충이<br>‘천재음악가’와 ‘깡패’의 두 얼굴의 소유자 | 귀뚜라미<br><strong>5장_ 최고의 스포츠선수 이야기</strong><br>뛰었다 하면 10점 만점! | 방아벌레<br>어찌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물 위를 걷지? | 소금쟁이<br>송장처럼 배영을 하는 유일무이 곤충사냥꾼 | 송장헤엄치개<br>평영의 달인이 야바위 노름에 내몰린 기구한 사연 | 물방개<br>물에서 신들린 듯 춤추는 수중발레의 창시자 | 물맴이<br><strong>6장_ 최고의 사회건설자 이야기</strong><br>양보심과 성실함으로 이상사회를 건설하는 집단건축술의 대가 | 꿀벌<br>평생 100만 개의 알을 낳는 다산의 여왕 | 개미<br>인공의 파괴자인가, 자연의 분해자인가? | 흰개미<br><strong>7장_ 최고의 연애고수 이야기</strong><br>번식을 위해서라면 남편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독부 | 사마귀<br>찰나의 사랑을 좇는 환상적인 공중무용가 | 하루살이<br>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찬란히 발하는 불빛 | 반딧불이<br>세상에서 가장 희한하고도 가장 아름다운 짝짓기 | 잠자리<br>혼자서도 순풍 순풍 잘 낳아요! | 진딧물<br><strong>8장_ 최고의 모성애와 부성애 이야기</strong><br>자기 알은 물론 남의 알까지 정성껏 돌보는 눈먼 모성애 | 집게벌레<br>양육은 물론 집까지 내주는 조건 없는 내리사랑 | 땅강아지<br>어미는 왜 아비의 등에 그토록 많은 알들을 낳을까? | 물자라<br>나의 곤충채집여행 이야기<br>생애 첫 채집여행<br>곤충에 미쳐 금강산을 여덟 차례나 오르내리다<br>여러분, 수양산에 올라 나비를 잡아요!<br>콜롬버스의 심정으로 신대륙 울릉도를 향하다<br>벽안의 채집가 얀코프스키를 관모산에서 만나다<br>눈으로 갓난아기를 목욕시키는 북만주 오로촌족<br>고난과 역경에 찬 몽강학술탐사 43일<br>부전고원에서 옛 스승과 만나 유년을 추억하다<br>나비박사 석주명과 국경지대를 누비며<br>벼락부자 혹은 패가망신의 길, 중국 남경의 귀뚜라미싸움<br>마지막 소원은 티베트의 곤충도 잡아보는 것!<br><br>--------------------------------------------<br>현재는 아니지만 어렸을떄 곤충에 대해 관심<br>이 많아 많은 생물들을 키워보고 공부한 경험이 있는데 알고있는 지식에 더욱 살을 붙혀보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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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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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 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43296</link>
         <description><![CDATA[<div>1.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br>2.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br>3.세포와 김점동<br>4.동물과 제인 구달<br>5.생태계와 김삼순<br>6.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br>7.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br>8.우주와 베라 루빈<br>9.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br><br>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과학이 아니라 더 깊은 과학의 세계와 그에 관련된 여러 인물들에 대해 더 알고싶었고,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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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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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이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43861</link>
         <description><![CDATA[<div>1장.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br><br>2장. 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br><br>6만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의료일기를 담은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의사는 좋은 직업 취급을 받지 못했다는 걸로 알고 있다. 그 말은 즉 기피하는 직업들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사가 되어 열악한 국내환경으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선진국에 의료 기부를 요청하고 다니며 애쓰셨던, 조병국 원장님이 거치셨던 과정들과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셨고, 그때 느낀 감정들과 마음가짐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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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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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45643</link>
         <description><![CDATA[<div>&lt;목차&gt;<br>1부 나는 왜 코로나에 걸렸나<br>2부 성북구13번&nbsp; 확진자의 사라진 인권을 찾아서<br>3부 음압병실 의 모르모트<br>4부 완치자가 아니라 '회복자' 입니다<br><br><br>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nbsp;코로나 확진자에 입장에서 쓴 글이고 확진이 되고 드는 감정과 생각,&nbsp;인권차별에 대해 궁금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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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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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 김상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59429</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_코로나가 뒤엎은 삶 … 004<br><br>1부 나는 왜 코로나에 걸렸나 -감염경로<br><br>2부 성북구 13번 확진자의 사라진 인권을 찾아서 -두려움과 확진<br><br><br>3부 음압병실의 모르모트 -병원 격리<br><br><br>4부 완치자가 아니라 ‘회복자’입니다<br>-코로나 후유증과 퇴원 후 회복기<br><br>이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확진자가 쓴 책이다 보니까 코로나를 걸리면 어떤지 어떠한 사회문제가 있는지 궁금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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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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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9장원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625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PART I 왜 가려고 하는가</strong><br><br><strong>PART II 어떻게 갈 것인가</strong><br><br><strong>PART III 불가능은 없다<br><br>왜 가려고 하는가,어떻게 갈 것인가,불가능은 없다 라는 목차를 읽고 나도 이런 이유들이 긍금했었고, 요즘에도 우주와 관련한 화제들이 많아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르게 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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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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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6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890062820</link>
         <description><![CDATA[<div>1부-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는가&nbsp;<br>&nbsp; &nbsp; &nbsp; &nbsp;인간을 이해하는 물음<br>2부-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br>&nbsp; &nbsp; &nbsp; &nbsp;현실에 눈뜨는 물음<br>3부-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br>&nbsp; &nbsp; &nbsp; &nbsp;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br>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br>&nbsp; &nbsp; &nbsp; &nbsp;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br>——————————————<br>이책에서 하는 물음에대한 해답이 궁금해서&nbsp;<br>이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nbsp;또 이책을 읽으면 내 삶에 대한 질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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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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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7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085254</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 <br><br><strong>① 0.000000001mm의 세계</strong> <br>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 <br>-어두운 시절, 더 깊이 공부할 기회는 보이지 않고 <br>-8톤 돌을 하나하나 부수어가며 <br>-방사능, 원인과 결과 없이 완벽한 우연으로 움직이는 물질 <br>-여성으로, 과학자로, 폴란드인으로 <br><br><strong>② 0.000001mm의 세계</strong> <br>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 <br>-과학 연구로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br>-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생물학 <br>-꽈배기 모양의 DNA 구조가 밝혀지기까지 <br>-죽음의 순간에도 생명은 계속되고 <br><br><strong>③ 0.001mm의 세계</strong> <br>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 <br>-조선 그리고 콜레라 <br>-새로운 문화, 새로운 가능성 <br>-최선을 다한 후에도 배울 수 없다면, 그때 포기하겠습니다 <br>-신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 <br><br><strong>④ 1m의 세계</strong> <br>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 <br>-타잔의 여자친구 제인, 이것은 나의 운명 <br>-어머니와 함께 정글로 <br>-1퍼센트의 차이가 만드는 전혀 다른 세계 <br>-비판과 오류를 넘어서는 방법 <br><br><strong>⑤ 1,000km의 세계</strong> <br>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 <br>-여자에게도 교육이 필요하다 <br>-곰팡이를 연구하는 단 한 명뿐인 조선인 여학생 <br>-50대, 다시 시작된 연구와 농학 박사 <br><br><strong>⑥ 10,000km의 세계</strong> <br>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 <br>-수학 천재, 컴퓨터와 만나다 <br>-더 많은 사람이, 더 편하고 쉽게 쓸 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진다 <br>-코볼의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br><br><strong>⑦ 100,000km의 세계</strong> <br>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 <br>-냉전의 시기, 낙하산을 타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취미 <br>-하늘아, 모자를 벗고 인사해라! 내가 간다 <br>-다시 한 번 더, 화성으로 가는 그날까지 <br><br><strong>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strong> <br>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 <br>-온 우주 전체도 통째로 돌고 있는 것은 아닐까? <br>-천문학의 변두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계 연구로 <br>-엄마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 있어 <br><br><strong>⑨ 무한대의 세계</strong>&nbsp;<br>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nbsp;<br>-나는 수학도 잘할 수 있어&nbsp;<br>-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nbsp;<br>-도전하고, 해결해나간다는 것<br><br><br>프롤로그를 읽어보니 전에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라은 책을 읽었을 때 들었던 의문점을 이책의 저자도 동일하게 느꼈기 때문에  그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으며 과학적인 지식을 조금이나마 습득할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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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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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 이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30486</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br><br><strong>① 0.00000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② 0.00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③ 0.001mm의 세계</strong><br><br><strong>④ 1m의 세계</strong><br><br><strong>⑤ 1,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⑥ 1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⑦ 10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strong><br><br><strong>⑨ 무한대의 세계<br><br>과학분야에 관심이 있고, 과학을 사랑하는 법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워보여서 선정하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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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30486</guid>
      </item>
      <item>
         <title>10213 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32002</link>
         <description><![CDATA[<div>1 : 법을 넘어서는 법<br><br>2 : 소년법을 위한 변론<br><br>3 : 학교폭력과 게토 속의 아이들<br><br>4 : 정의는 어디에서 오는가<br><br>5 :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br><br>----------------------------<br>목차를 보다가 요즘도 크게 이슈가<br>되어가고 있는 소년법에 관한<br>소년법 위한 변론 이라는<br>내용을 보자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br>하게되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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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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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정성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32114</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_코로나가 뒤엎은 삶 -004<br><br>1부 나는 왜 코로나에 걸렸나 -감염경로<br><br>2부 성북구 13번 확진자의 사라진 인권을 찾아서 -두려움과 확진<br><br>3부 음압병실의 모르모트 -병원 격리<br><br>4부 완치자가 아니라 ‘회복자’입니다<br><br>에필로그 _코로나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게 한다 -224<br><br>나는 평소에 코로나로 인한 보이지 않는 차별들이 많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이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여러 차별과 경험들을 다룬 책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신상 털기, 마녀사냥, 가짜뉴스, 감시카메라, 정신질환, 후유증 등을 이 책을 통해 내가 경험하지 못 했던 것들을 알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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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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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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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고민하며 살고있습니다<br>2부-나라는 인간<br>3부-웹툰작가로 산다는것<br>4부-타인의 의미<br>5부-지속가능한 행복의 비밀<br>————————————<br>차례에 써있는 부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고<br>이 책을 읽으므로써 위로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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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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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박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52668</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strong>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strong> <br>나는 도대체 왜 살고 있나? <br>경쟁은 싫지만 승자는 되고 싶다면? <br>혼자의 시대, 굳이 친구가 필요할까? <br>감정적인 사람은 무책임할까? <br>정상적인 정신 상태는 정상일까? <br><br><strong>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strong> <br>흙수저와 금수저의 삶은 공평할까? <br>시키는 대로만 일하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br>일 안 하고 돈만 받는 사람은 비겁한가? <br>이기적인 국가가 조폭보다 나을 게 있나? <br>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되돌려주는 게 나쁜 일일까? <br>소신을 내세우는 리더는 독재자인가? <br><br><strong>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strong> <br>인간으로 태어난 게 그리 대단한 일일까? <br>‘인간다운 죽음’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br>정의니 진리니 하는 것들이 내게 이득을 가져다줄까? <br>과학적인 지식은 누구에게나 객관적인가? <br>신이 나한테 해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br><br><strong>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strong>&nbsp;<br>사회가 발전할수록 나도 더 행복해질까?&nbsp;<br>‘모두에게 올바른 역사’는 과연 가능할까?&nbsp;<br>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걱정해야 할 일일까?&nbsp;<br>환경보호는 인간을 위한 것인가, 자연을 위한 것인가?&nbsp;<br>기계를 학대하면 안 되는가?&nbsp;<br>도대체 인간은 뭘 잘할까?&nbsp;<br>(선정 이유)<br>철학에 관심이 있었고 책 소개에서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불편함이야말로 ‘새로움과 발전의 어머니’ 아니던가. 낯선 목소리, 그것도 나의 ‘상식’에 강하게 맞서는 주장을 만났을 때 두뇌는 비로소 나태함에서 깨어난다.”<br>라는 말이 인상 깊어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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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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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53777</link>
         <description><![CDATA[<div>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br>2부 나라는 인간<br><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br>4부 타인의 의미<br><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br>제목을 보고 이 책이 주는 의미에 대해 궁금하였고<br>나를 구하는법이라는 말이 독자에 심리가 궁금하고 사회에서 힘들 때 그 힘든 삶 속에서 자신을 구하는 방법 에 대해 작가는&nbsp; 무슨 방법으로 자신을 구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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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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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안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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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1강 동물을 올바르게 대하는 법<br>2강 도시인의 자연 감상법<br>3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태감수성<br>4강 뭇생명을 존중하려면<br>--------------------------<br>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nbsp; 요즘 시대에는 밖으로 잘 나가지 못하니까 책을 통해서 라도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골랐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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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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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58170</link>
         <description><![CDATA[<div>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br><br>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nbsp;<br><br>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br><br>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br><br>코로나로 인해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나태해지고 늘어지는 것 같아서 이책을 통하여 교훈을 얻고 싶기 떄문에 이책을 선정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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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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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imfwf7vew1hysy5y/wish/1901172856</link>
         <description><![CDATA[<div>PART1 왜 가려고 하는가<br>PART2 어떻게 갈 것인가<br>PART3불가능은 없다<br><br><br>우주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싶었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은 공간인 우주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다.우리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우주를 더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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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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