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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간호 8조 by soram _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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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7 1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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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enes2</author>
         <link>https://padlet.com/yulenes2/im8kiqm8cz0b43dh/wish/139390182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아동간호학을 수강하며 처음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작성, 기존의 케이스 스터디와 약간 다른 방식으로&nbsp; 과제를 수행하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들 스스로 더 알아보고자 하는 질환을 선택하여 학습함으로써 많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얻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nbsp;<br>그리고 카페활용은 생각보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였다.&nbsp; 팀 내 미참여자를 가려내기 위해 실시가 되어졌지만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카페활용은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며,&nbsp; 과제 수행과정을 좀 더 번거롭게 만들기도 한 것 같다. 그러나 카페를 통해 과제 수행 시 어려움 및 질문을 게시하여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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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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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4117 한수빈 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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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동간호학은 비교적 성인간호학에 비해 범위가 좁혀져 있다는 느낌이 들어 상대적으로 배우기에 쉬울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동’ 간호학은 그 과목 그 자체로 세밀한 것 같다고 느꼈다. 오히려 성인에 비해 아동 간호 같은 경우에는 기준점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임상 양상이 달라 더욱 연구를 해야하는 점이 신기했다. 이번에 다루고 있는 급성 사구체 신염에 대해 직접 간호진단을 내리면서 학습이 더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강의를 하지 못해 학습 성과를 크게 달성하지 못할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팀과제를 통해서 특정 질병을 다루어보니 아동간호의 기준점이나 간호기술을 터득할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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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3: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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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과제로 시나리오도 직접 작성해보면서 질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아동과 부모의 감정이 어떨지 생각해보면서 환자와 부모에게 하는 신체적 간호가 아닌 감정적인 부분에서 다가갔다는 점이 새로웠고 감정의 측면도 간호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카페를 활용하면서 단톡방에도 보내고 카페에도 올려야 하는 부분에서 불편한점은 있었지만 카페에 교수님도 같이 계시니까 질문사항이 있을 때 다른 수단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답변이 올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좋은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enes2/im8kiqm8cz0b43dh/wish/13960293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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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4: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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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4431 김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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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아동간호학 과제로 한 케이스 스터디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과제여서 과제를 하기위해 찾아보는 자료를 토대로 더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같은 개인이어도 연령이라는 상황으로 인해 생기는 특수성과 그를 둘러싼 주변환경의 차이가 이렇게 큰줄 이번 과제를 하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내가 어린 시절을 지나 이 나이에 이르렀지만, 어린 시절에 아플때 어떤 마음으로 있었는지, 부모님은 어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고 부모가 된적이 없어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없다는 것과, 아동간호사가 아직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동간호사로서 어떻게 대상자와 대상자의 가족을 대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는 것이 어려웠다.&nbsp;<br>카페를 활용하는 것에서는 장,단점이 있었다. 교수님께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신다는 것과, 얼만큼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교수님과 팀원이 함께 공유하고 정리된 형태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긴 하나, 한 번에 자료를 올릴 때 단톡방과 카페에 동시에 올려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번거롭고 까먹을 때가 많았다. 그리고 단톡방에 이미 올려진 내용이기 때문에 단톡방에 있는 자료만 보고 과제를 하여 카페에 굳이 들어가보지 않게 되기도 하였다. 이런 점에서 꼼꼼히 챙겨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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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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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enes2/im8kiqm8cz0b43dh/wish/1399200652</link>
         <description><![CDATA[<div>183521 박민지<br>이번 아동간호학 사례보고서 과제를 통해서 질환 선정, 사례 작성, 문헌고찰, 간호과정 까지의 모든 과정에 있어서 그동안 배웠던 전공 지식들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었던 것같다.&nbsp; 또한 성인과 달리 아동의 간호는 보다 아동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고, 아동과 더불어 부모와의 소통이 중요함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카페를 통해 교수님의 빠른 답변과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던 점은 좋았지만, 카페가 익숙치 않고 번거로웠던 점은 아쉬웠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9: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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